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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3반 국어4단원 겪은일이 드러나게 글 쓰기 by 승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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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신이 쓴 글을 적고 친구 글에 댓글 달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11-09 00:28:41 UTC</pubDate>
      <lastBuildDate>2020-12-20 01:17:04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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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번</title>
         <author>ysh89ar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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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제목:바쁜 하루<br><br><br>                                                                              글:강태우<br>                                         <br>어제 아침에 일어나서 좀금 뒤척거리다 일어나 밥을먹고 교회에 갔다.  '아 가기싫은데..... 라고 생각하며 갔다.교회에갔을떼 목장의 선생님이 보이지 안았다. '어디계시지?  생각하고 자리에 앉아 설교를  들었다. 끝나고 아이들한테 물어보니 선생님(최○훈)선생님은 시골에 내려가셨다고 하엿다.어쨌든 교회가 끝나고 4층에 올라가니 코로나19 때문에 점심을 먹지 못하니 컵라면을 여러분들께서 드시고 계셨다.어른들이 저에게도 컵라면을 권사셨지만 오늘은 결혼식장에 가서 밥을 먹기로 하였기 때문에 먹지 않고 결혼식장에 갔다.조금기다리다 결혼식장에 있는 뷔페에 들어가 저녁을 먹으며 결혼식을 보았다. 그리고 집에가려는데 마스크가 끈어저 당황스러웠다.하지만 묶고 집에가다가 아이들과 놀려고 차에서 내렸는데 너무 추웠다.그래도 참고 아이들을 찾는데 아무도 없었다.어쩔수 없이 집에들어갔다.끝</div>]]></description>
         <pubDate>2020-11-09 00:2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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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번</title>
         <author>ysh89art</author>
         <link>https://padlet.com/ysh89art/xvos3vinswl51nec/wish/902405485</link>
         <description><![CDATA[<div>일요일에 켐핑장 으로  갔다<br>아침 9시에 일어나고 씻고 1시30쯤에 출발했다.<br>켐핑장 에가다가 내 핸드폰 충전 이 없어 휴대용 충전기 에핸드폰을<br>꽂았다.그리고 잠에 들었다. <br>근데 켐핑장 도착후  내핸드폰을 켰는데.... 충전이 아직도 없었다<br> 아까 충전이랑 똑같엤다. 일단 난 아빠 엄마 가 텐트를칠때<br>난 차에드러가 게임 을 했다. 그러나 충전 이없었다 이모 이모부 사촌동생도 왔고 밥을 먹은뒤 아까 휴대용 춘전기로 충전을했다. <br>이번엔 충전이 됬다.<br>밤이되고 집으로와 형아가 말했다. 차에서 충전 할때 내 핸드폰 빼고<br>형아 핸드폰으로 충전한다음  내가 깨어날때 다시 내껄로 끼었다했다.<br>그래도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1-09 00:2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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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찬규 </title>
         <author>ysh89art</author>
         <link>https://padlet.com/ysh89art/xvos3vinswl51nec/wish/90240560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축구<br>오늘은 7시에 일어나 밥을먹고,이빨을 닦고 씻고나니 7시30이 되었다.그리고 친구에게 8시에 전화가 왔다. 친구가 8시 50 분에 축구장에서 만나자고 해서 8시50분에 축구장에 도착하였다.그리고 친구 4명을 더불르고 스트레칭을 하니깐 9시10분이 되었다. 그리고 친구들과 패스연습을 하면서 몸을 풀고 9시30분쯤에 경기를 시작했다. 시작하면서 난 바로 친구에게 패스를주었다 친구는 다른 친구에게 패스를 하다가 상대편친구가 우리의 실수를 캐치하고 볼을 빼앗아 1골을 먹혔다. 하지만 내친구가 멋진 드리블로 슛팅을해 1골을 넣었다 골을 넣은 동시에 전반의 시간도 끝났다 지금시간은 9시45분 쯤이 었다.그리고 9시50에 후반전이 시작되었다 이번에 상대편이 경기를 시작하였다 처음엔 상대친구가 드리블을하다가 나에게 볼을 빼앗겨 내가 슛팅을 하였지만 빗나갔다. 그리고 상대골기퍼가 상대공격에게 패스를 바로주어서 우리가 1골을 먹혔다 그리고 경기가     끝났다.  우린 2대1로 졌지만 재밌고 신났다.축구가 끝나니까 10시30에 축구장을 나왔다 그리고 친구들과  식당을 갔었다.  거기서 난  볶음밥을  먹었다 볶음밥을 먹고나니 11시 10분이었다 그래서 친구들과 자전거를 타고 놀이터로가서 3시간을논다음 자전거타고 목감천을 갔다가 집으로와서 숙제를 하고 게임을한다음 9시에 잤다  오늘은 유난히 잠이잘오는  날이었다 이런 날이 계속된다면 행복할것이다. 후회없는 하루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1-09 00:2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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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번</title>
         <author>ysh89art</author>
         <link>https://padlet.com/ysh89art/xvos3vinswl51nec/wish/902405634</link>
         <description><![CDATA[<div>김태완<br>제목:즐거운 여행<br>금요일 오전 10시, 우리 가족은 구급대원 덕분에 힐링캠프라는 캠핑장에 간다. 그곳은 코로나에 관해서 힘써주신 구급대원을 위한 힐링 캠프였다. 우리는 도착하자마자 시간이조금 남아서 차에서 게임을 했다. ㄴㅇㅅ 그다음 시간이 된 후 우리는 요가 체험을 한다. 허리나 몸 곳곳히 아팠다. 하지만 꾹 참고 열심히 했다. 그다음은 체질 검사를 해봤다. 나는 소양인이 나왔다. 그다음에 나는 숲명상을 해보았다. 몸이 편안해 지고 기분이 아주 상쾌했다. 그다음 저녁식사를 했다. 저녁밥이 정말 맛있었다. <br>다음은 나는 런닝맨을 아주 많이 보았다.<br>아! 그리고 아빠는 나를 공부 시키려고 아주 애를 쓰신다. 캠프 하서도 공부를 하다니 아빠는 나를 똑똑히 해주려는 마음이 아주 열정적이다. 나는 아빠를 아주 존경한다.<br>그 다음날, 나는 일어나자마자 낭만닥터 김사부를 보았다. 오랜만에 보니 정말 재미있엇다. 그다음 아침을 먹고 지우개 따먹기 시합을 나갔다. 우리 가족은 3조 였다. 우리3조의 선수는 우리형이였다. <br>우리형은 점차 계속 이기더니 우승을 해버렸다. 엄마는 너무 좋아서 점프를 뛰었다.<br>상품이 아주 정말 많고 다 쓸모 있는 것이였다.<br>으다음은 레일 바이크다. 레일 바이크는 1시간동안 한 바퀴를 돌면서 아름다운 경치와 풍경을 보는 것이였다. 나느 한시간동안 발을 구르니까 허벅지가 아팠다. 하지만 꾹 참고 드디어 완주를 하게 되었다. 참 뿌듯했다.<br>진짜 이만안 힐링캠프를 살면서  본 적이 없을 정도 였다. <br>우리는 다시 차를 타고 집으로 왔다.<br>피곤하고 졸렸다.<br>이로써 캠핑장 여행은 여기서 끝이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11-09 00:2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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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번</title>
         <author>ysh89art</author>
         <link>https://padlet.com/ysh89art/xvos3vinswl51nec/wish/902405952</link>
         <description><![CDATA[<div>11월 8일 일요일 엄마의 생신이였다.<br>그래서 올은 횟집에 갔다.<br>하지만 횟집이 문을 닫아서 다른 횟집에 갔다.<br>횟집에서 돌돔,줄돔,전복,새우를 먹었다.<br>나는 그중에서 돌돔이 가장 맛있었다.다 먹고 나서 엄마의 얼굴을 봤는데 정말 좋아보였다. 그 뒤로 피자하고 떡볶이도 먹었다.<br>마지막으로 새벽에 케이크를 먹었다.<br>정말 재미있는 하루였다.<br>이렇게 하루가 끝났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1-09 00:2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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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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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번</title>
         <author>ysh89art</author>
         <link>https://padlet.com/ysh89art/xvos3vinswl51nec/wish/90240603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기쁘면서 우울한날(박운성)<br>화창하면서 추운어느 일요일오후 사촌동생이 놀러왔다.<br>그때 난 게임을 하고있었다.<br>근데엄마가 세탁소를 다녀오고 외할머니집에 가자고했다.<br>난 싫다고했다. 왜냐? 시간제보스가 확률이어서<br>난싫다고했다. 그런데 갑자기 외할머니한테 전화가왔다.<br>내용은 대충 "시후가 왔으니 우리집으로 와라" 였다<br>그떼의 난 약간짜증이났다. <br>근데 막상가보니 시후가 정말로 귀여웠다.(😄wow😄)<br>그러고 외할머니네 집에서 밥을 먹고 나랑아빠는 집에왔다.<br>집에 와보니 내가좋아하는 tv프로그램이 할시간이라서<br>얼른집문을 열고 후다닥걸으면서tv앞에 앉았다.<br>정작 아빠는 잠을잔다. (🥱이런 잠꾸러기🥱)<br>아빤잠을 자고난tv를본다.<br>그러고 아빠가 일어니서 저녁밥을 준비한다.<br>재료가없어서 아직밖에있는 엄마에게 재료를 사와달라고<br>부탁한다. 그러고 난 밥을먹고 준비물챙기고 놀면서<br>나의기쁘면서 우울한 일요일이끝이났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1-09 00:2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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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번</title>
         <author>ysh89art</author>
         <link>https://padlet.com/ysh89art/xvos3vinswl51nec/wish/902406181</link>
         <description><![CDATA[<div>7번 유호연<br>제목:창고의 위험<br>화창한 아침 친구들과 통화를하며 놀이터를 갔다 그놀이터에서 놀다 한놀이가 지겨운지 전술을 하자고한다 (전술의뜻:전채에있는 애들하고 술레잡기를 하는것) 전술1차에서 신나게 도망가며 그창고앞에서 숨고있었다 들켜서 술레를 하고 친구들을 다잡았다 아무일도 없어서 신나게 2차로 또 시작한다 애들이 또 그곳에 숨으면 모르겠지라고 생각하는데 한 창고가 있었다 이상한 냄새가 나도 숨기위한 장소였다 문을 잠구고 술레가 문을 세게차고 손으로 계속친다 모르는척 계속있는데 막 창문을 친다 내가 일어나고 다일어나는 순간 창문이 깨졌다 나는 그창문을 대고있었는데 손등이 찟었졌다 그 창고에 친구들이 나까지 포함되 4면이 있었다 나하고 여자아이는 손등과 이마에 유리에 찍혀 피가나고 꺠트린 남자아이는 놀라서 그런지 집으로 가서 부모님께말했다 여자아이는 집에서 지혈하고 있었다 나는 집이멀어 도원이가 병원가자고 병원에 가는 순간 아주머니들이 119에 전화해주셨다 다행이도 친구2명이 크게 않다쳐서 당행이였다 나는 119구급차가 와서 지혈을 해주셨다 엄마와 할머니는 와서 구급차에타고 성형외과에 응급실로 갔다 의사는 엄마와 상담을 하고 나는 응급실에들어가서 소독을하고 엑스레이를 찍었다 엑스레이를 찍고 기달렸다 의사선생님은 나에게 마취를하고 오랬동안 기달렸다 근데 그순간 유리를 깨트린 남자아이와 부모님도 같이 오셨다 부모님과 남자아이는 나를 걱정을했다 나는 괜찮다고 위로해주고 보넸다 나는 누워서 의사선생님을 기달렸다 내차례가되서 치료실에 들어가서 꼬멨다 꼬매고 밴드를 붙어서엉덩이 주사도맞았다 택시를 타고 집으로 왔다 집으로와서 핸드폰을보니 얼마 않되서 친구들이 단톡방을 만들어 나를 걱정을했다 나는 그걸보고 괜찮다고 했다 애들이 안심하고 내철친이 전화를 했다 전화를하고 또 도원이한데 전화하고 나는 밥을먹고 잤다                                                                                                                                                            <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11-09 00:3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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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번</title>
         <author>ysh89art</author>
         <link>https://padlet.com/ysh89art/xvos3vinswl51nec/wish/90240627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주말 <br>주말에 일어나서 씻고 밥을먹다가 갑자기 역사노트를 쓰는걸 깜박해서 밥먹다말고 바로 방으로 들어가서 역사노트를 쓰고 남은 밥을먹고 게임을 실컷하다가 티비를 보러나갔다.<br>또 밥을먹고 게임을하러 갈때 아직 사회수행평가지 싸인을 못받아서 싸인을 받고 실컷게임을했다.<br>그리고 씻고 자러갔다 다음날 일찍일어나서 어디를갔다왔다 그리고 갔다가 집으로 걸어서왔다 집으로 도착을 하고 숙제 안한거있나 한번봤는데 숙제를 다한거 같아서  티비를보다가 컴퓨터를 키고 게임하다가 밥을먹고 티비에서 구미호뎐이라는 드라마응해서 보다가 시간이 늦어져서 자러갔다 주말은 정말 좋은거같다  다음날 일찍일어나 친구를만나고 학교를갔다                                                </div>]]></description>
         <pubDate>2020-11-09 00:3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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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번</title>
         <author>ysh89art</author>
         <link>https://padlet.com/ysh89art/xvos3vinswl51nec/wish/902406380</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 가족은 밤 12시에 강화도로 갔다 도착했을 때는 2시 어따 2시에 배고파 가지고 편의점에서 간단하게 닭볶음탕을 먹었다 다 먹었을 때는 3시었다 쓰레기를 다 버리고 차 안에서 조금만 잤다 일어 났을 때는 5시였다 해 일출을 보려 했는데 구름이 다 가려서 보지 못했다 아쉬운 마음에 펜션을 잡고 펜션 근처에 있는 식당에 갔다 식당에 가서 밥을 먹고 바닷가에서 물놀이를 신나게 했다 그러고 저녁 시간이 되자 우리는 치킨을 먹으러 갔다 밤 10시에 그리고 잤다 다음 날에 케이블카를 타러 갔다 풍경이 좋았다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니까 유리로 된 바닥을 갈 수 있었다 참 신기했었다 근데 높이가 높아서 엄청 추웠다 두꺼운 옷을 입기 잘했다 그러고 이제 내려가려고 하는데 케이블카 타는 사람들의 둘이 엄청 길었다 약 10분 뒤 케이블카를 타고 내려갔다 내려가는 풍경이 마치 그림 같았다 케이블카를 타고 내려가고 다음에 차를 타고 집에 왔다 참 재밌는 가족 여행이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1-09 00:3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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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번</title>
         <author>ysh89art</author>
         <link>https://padlet.com/ysh89art/xvos3vinswl51nec/wish/902406456</link>
         <description><![CDATA[<div>3일 간의 생일<br><br>내 형 생일은 11월 10일이다.<br>하지만 생일 축하는 11월 9일 부터 11일 까지 3일간 이어졌다.<br>9일엔 아빠가 사온 족발과 치킨을 먹었고,<br>10일에는 아빠가 약속이 있어서 못했다..<br>11일에서야 드디어 생일 파티를 했다.<br>샤브샤브집에 가서 배불리 먹고 간 김에 근처에 있는 이마트도 갔다.<br>생일 선물은 빼뺴로가 됐다..<br> 형은 3일간 생일을 축하하는 거냐고 웃었다.<br>학교에서도 뺴뺴로데이 겸 생일 선물로 빼뺴로를 받아왔다.<br>물론 남자한테 말이다.<br>결국 케이크는 없었지만..<br>더 많은 걸 먹었다!<br>족발에 치킨에 빼빼로에 샤브샤브에..<br>내 생일도 기다려진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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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9 00:3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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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번</title>
         <author>ysh89art</author>
         <link>https://padlet.com/ysh89art/xvos3vinswl51nec/wish/90240657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친구의 생일<br><br>평화로운 목요일날 집에서 과제를 하고있던중 갑자기 친구에게서 카톡이 왔다 일요일날 내 생일인데 자기집에 와줄수 있냐는 카톡이었다 나는 당연히 알겠다고 했고 친구는 약속시간 장소를 알려주었고 나는 일요일날에 약속 시간 장소에 갔다 친구들은 나를 합해 총 5명 모두가 마스크를 쓰고 대화를 나누며  생일인 친구에 집을 향해 갔다 집 도착, 다른친구들과 난 친구 부모님께 인사를 하고 우리는 깔깔거리며 걷옷을 벗고 식탁에 앉았다 친구의 부모님께서는 배달 음식을 시켜주었고 우리는 배달이 오자 감사인사를 한뒤 음식을 먹기 시작했다. 우리는 먹으며 우리끼리 게임도 하고 이야기를 하며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음식을 다먹으니 벌써 2시 5시에 집을 가려고 했기에 우리는 어떻게 해야 남은 시간을 알차게 보낼 수 있을까 고민했다 그러하여 나온 결과 영화를 보기로 했다. 그래서 겨울왕국을 보기로 했는데 한 친구가 친구끼리는 역시 무서운 영화 아니겠냐며 말을 꺼냈다 애들은 좋다고 했지만 무서운걸 못보는 애가 싫다고 했고 다른애들은 엄청나게 설득을 했고 결국 무서운 영화를 보기로 했다 영화가 시작하고 영화에 반정도가 지나자 나와 아이들은 한명한명 비명를 지르고 나는 거의 눈을 감고 보고있었다 근데 내옆에가 너무 조용했다 설마 기절이라도 한거 아니겠지라는 생각에 옆을 돌아봤다 근데 아까전 무서운걸 못보는 아이가 너무 조용하게 영화를 감상하고 있었다 나는 당황하여 안 무섭냐고 물을려 하려 했는데 갑자기 화면에서 귀신장면이 나와서 우리는 한마음으로 비명을 질렀다 겨우겨우 영화가 끝나자 애들은 전부 버퍼링에 걸린듯 가만히 있었다 시간을 보니 4시 겨우 두 시간 지났는데 2년이 지난것 같은 느낌에 우리들은 다같이 어이가 없는듯 웃었다. 우리는 남은 시간 동안 누구를 몰래 대려가도 모를정도로 웃으며 놀았다. 그리곤 벌써 집에 갈시간이 되었다. 우리는 다같이 마스크를 쓰고 걷옷을 입고 신발을 신은 뒤 친구와 친구부모님께 인사를 하고 나왔다. 벌써 5시라니 아쉬웠다. 하지만 곧 어두워 질태니 더 놀 수는 없으니깐 어쩔 수 없지 우리는 다음에도 놀자며 약속을 하고 흩어졌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1-09 00:3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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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번</title>
         <author>ysh89ar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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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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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9 00:3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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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번</title>
         <author>ysh89art</author>
         <link>https://padlet.com/ysh89art/xvos3vinswl51nec/wish/902406734</link>
         <description><![CDATA[<div>이름:김유민<br>                                       제목:언니와의 승부<br>할 일이 없어 누워있던 주말이었다. 언니가 와서 wii좀비게임을 하자고 했다. 엄마께서 마지막에 나오는 점수가 높은 사람에게 5000원을 주겠다고 하셨다. wii게임기로 시작하자 처음이라 헷갈려 허둥지둥댔다. 연습을 한 후 언니와 나는 서로 기고만장해졌다. 우리가 한 게임은 1인칭으로 언니와 같은 화면인데 앞에 있는 총들을 언니가 혼자 다 가져가서 나는 기본 총 2개 밖에 없었다. 차근차근 좀비를 죽이며 가다보니 좀비가 점점 세졌다. 중간에는 원숭이 좀비한테 죽었는데 점수가 같아 재게임을 시작했다. 두번째 판에서는 총을 어느정도 얻어가며 게임을 진행했다. 좀비를 간신히 죽이며 앞으로 나아가 보스 좀비를 마주했다. 언니와 보스의 약점을 공략해 가며 보스의 생명이 반 이상 준 상태였다. 총을 쏘다 내가 게임기를 떨어트려 총을 쏘지 못했다.<br>결국 나 때문에 보스에게 죽게 되었다. 죽자 나는 당화스럽고 언니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마지막 점수에는 언니는 B점, 나는 C점으로 내가 지게 되었다. 결국 엄마께서 거신 5000원은 언니에게로 갔다.<br>아쉬웠지만 그래도 재밌었다. 언니는 기뻐했다. 앞으로 좀비를 없애는 게임들을 더 연습해야겠다. 다음 주에는 꼭 언니에게서 이겨<br>내가 돈을 얻을 것 이다. </div>]]></description>
         <pubDate>2020-11-09 00:3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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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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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번</title>
         <author>ysh89art</author>
         <link>https://padlet.com/ysh89art/xvos3vinswl51nec/wish/90240685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큰오빠의 전역<br>이름:류수아<br><br>" 북진! "<br>이번주 토요일 오전 10시쯤 게임을 하고 있는데, 도어락이 열리는 소리와 함께 큰오빠가 북진을 외치며 들어왔다.<br> '뭐지..? 탈영한건가..? 오늘 휴가날은 아닌데..?' 라고 생각하며 당황하던중, 나는 오늘이 큰오빠의 군대 전역날이라는것을 알게되었다. <br> 나는 잡초처럼 자란 큰오빠의 머리를 보곤 피식, 웃어버렸다. 큰오빠는 가방만 내려놓고, 우리 가족을 모이게 한 다음 모두의 앞에서 전역신고를 했다. 나는 박수를 치며 큰오빠에게 수고 많았다고 말했다. 그렇게 조금 쉬다가, 우리가족은 큰오빠의 전역 축하파티를 위해 족발을 먹으러 나갔다. 오랜만에 온 가족이 모인 저녁이였다.<br>나와 작은오빠는 음료수로, 부모님과 언니, 큰오빠는 맥주를 따른 다음 우리 가족은 전부 건배를 했다.우리 가족 6명 모두 환하게 웃고있었다.<br> 밥을 다먹고 집으로 돌아왔다. 우리는 큰오빠의 전역을 다시한번 축하하며 전역 축하빵을 때렸다. " 아직도 등이 얼얼하네. " 축하빵이 끝나고나서 큰오빠는 투덜대듯 말했다. 나와 우리가족은 큰오빠의 그런 모습에 웃음을 참을수 없었고, 모두가 크게 웃었다. 가족 모두가 즐겁고 행복했던 하루였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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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9 00:3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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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번</title>
         <author>ysh89art</author>
         <link>https://padlet.com/ysh89art/xvos3vinswl51nec/wish/902406942</link>
         <description><![CDATA[<div>ㅡ제목:행복한일요일(오선빈)<br>일요일에나와3년지기친구와놀았다<br>오랜만에놀았던거라서재미있었다<br>요새는겨울이라금방해져서잘못놀지만...ㅠㅠ<br>저번까지는학원끝나고놀았는데..............<br>아무튼...오랜만에논거라재미있었다..ㅎㅎㅎ<br>놀다가마음이맞지않을때있었지만재미있게놀았다.<br>다음에도놀고싶은데....<br>코로나19로인해서못놀고요새는미세먼지가심해서못논다...ㅠ그레서오랜만에논거니그것만으로도좋았다<br>뭐...노는거야,내년에도놀수있고학원끝나고도만나니괜찮다<br>친구와잘못놀아서카톡으로하루동안뭐했는지물어보면서놀기도하고친구와통화하면서놀기도한당.통화도오랫동안은못하지만좋다<br><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11-09 00:3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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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번</title>
         <author>ysh89art</author>
         <link>https://padlet.com/ysh89art/xvos3vinswl51nec/wish/902408008</link>
         <description><![CDATA[<div>17번 이나현<br>제목 드디어 친구랑 논날<br>11월7일 나는 저번주부터  놀기로 한 친구와 몇시에 만날지 정하고 만났다<br>그리고 만난뒤 어디서 놀지를 정해야 하는데 친구가 사거리 아님 놀이터 라고 한뒤 <br>나는 사거리 친구는 놀이터 그래서 가위바위보를 했다 그래서 사거리를 갈라고 하는데 <br>친구가 엄마한테 물어봐야 돼서 물어 봤는데 실래에서는 놀지 말라고 해서 그냥<br>금강마트 에서 뿌셔뿌셔랑음료수를 105동 놀이터에서 앉아 이야기 하면서 먹었다<br>한참을 떠들고 먹어서 다먹었다 그래서 약수터 뒤에 넓은 주차장 에서 발차기 사진을<br>찍으면서 거기서 이상한 사진과 웃긴 사진들이 많이 찍히고 <br>그러면서 30분 동안 놀았다 그리고 친구가 아이스크림 을 먹고 싶다고 해서<br>돌고 돌고 돌아서 GS25 편이점 에서 고민하다가 거북알 을쌌다<br>그리고 집에갈때 까지 이야기를 하면서 갔다<br>근데 하필이면 집가는 방향이 달 라서<br>다음에도 꼭 놀자며 약속 하고<br>집에갔다 집에가서 아주 재미있게 놀았다고 말 했다<br>다음에도 꼭 놀고 싶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1-09 00:3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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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번</title>
         <author>ysh89art</author>
         <link>https://padlet.com/ysh89art/xvos3vinswl51nec/wish/902408148</link>
         <description><![CDATA[<div>이시운<br><br>제목: 루지트랙을 탄 일<br><br>북서쪽에서 추운 바람이 많이 불어온듯 아주 추운 날이었다.<br>'일찍 일어나는 새가 벌레를 잡는다' 더니 우리 가족이 줄을 거의 서지 않고 루지트랙을 탈 수 있었다. <br>도착해서 스마트 포토존 전용 태그를 구입하고 루지트랙을 타러 줄을 섰다. <br>우리 가족의 차례가 오자 안전장비를 착용하고 곤돌라를 탔다. <br>정상에 도착한 뒤 바로 루지트랙을 타러 갔다. 루지트랙을 타기전, 직원이 아빠에게 장갑이 있지 않은 루지를 주어서 아마도 처음 탈 때에는 아빠의 손이 시려웠을 것이다. <br>루지트랙을 타며 가끔씩 카메라가 나왔는데, 처음에는 카메라가 있는지도 모르고 지나갔다가 두번째 카메라부터는 가족모두 카메라 앞에 멈춰서 사진을 찍었다. <br>다시 루지트랙을 탈 때에는 장갑을 끼고 타기 위해서 아빠는 직원에게 장갑을 달라고 부탁해서 장갑을 끼고 루지 트랙을 탔다.<br>두번째에는 빠른 루지트랙  코스로 갔었는데 정말 빨랐다.<br>루지트랙을 타는 것은 정말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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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9 00:3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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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번</title>
         <author>ysh89art</author>
         <link>https://padlet.com/ysh89art/xvos3vinswl51nec/wish/90240823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청주여행 <br> 청추 여행으로 동굴에 갔다. 정말 추울 줄 알았지만 춥지 않아서 다행이였다. 동굴에는 광명동굴과 다르게 정말 밝았다. 돌 색이 하얀색 이여서 정말 흥미로웠다. 그리고 안에서 카누도 탔는데 좀 느렸지만 풍경이 너무 예뻤다. 그리고나서 기상 과학관에 갔다. 3시 🕒 에 시작인데 2시 🕑 에 와서 앞에서 연을 날렸다. 산 중턱에 있는 곳이어서 정말 잘 날아가 너무 재미있었다. 연이 너무 잘 날아서 나도 날아갈 것 같았다. 기다리던 중 3시 🕒 가 되서 과학관에 들어갔는데 내가 알던 과학관처럼 다 상식만 있는 곳이 아니라 모두 체험만 있어서 너무 재미있었다. 그곳에서 3D체험도 했다. 코로나19로 인해서 일부 체험을 못 했다. 좀 아쉬웠다. 놀다보니 벌써 저녁 🥘 먹을 시간 ⏱ 이되버렸다. 그래서 평소에도 내가 좋아하는 소고기를 먹으러 횡성에 갔다. 정말 너무 맛있었다. 진짜 너무 환상적인 맛 이였다. 그리고나서 아빠집이 있는 여주로 왔다. 온 후, 각각의 불량식품을 먹었다. 쫀드기, 아폴로, 꾀돌이등 정말 쫀드기도 너무 맛있었다. 개인적으로 나는 호박 🎃 쫀드기를 구워먹는 것이 정말 맛있는 것 같다. 엄마 말로는 꿀 쫀드기도 맛있다고 한다. 정말 오늘 하루도 재미있고 꿈같은 하루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1-09 00:3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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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번</title>
         <author>ysh89art</author>
         <link>https://padlet.com/ysh89art/xvos3vinswl51nec/wish/90240832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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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9 00:3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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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번</title>
         <author>ysh89art</author>
         <link>https://padlet.com/ysh89art/xvos3vinswl51nec/wish/902408408</link>
         <description><![CDATA[<div>                                                        제목 : 친구의 결혼식<br><br>난 요즘들어 친구와 게임을 자주 한다. 그래서 오늘도 친구와 같이 할려고 톡으로 구하고있었는데, 친구가 결혼식을올린다며 광장으로 보러오라고 했다.나는 "싫은데~~??"하고보낼래다가 말았다.(친구의마상을고려하여...)아무도 보러 오지 않자 결국 친구가 사진을 찍어올렸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바로...충격을....먹..었다..원래나랑한다는우정컾을!!내거였던우정컾을!!!ㅜㅜ난바로"야이쌔꺄ㅜㅜ나랑우정컾하기로했잖아ㅜㅜ"라고했다. 친구가당황했는지 읽씹이나 보지않기 기술을(?)했다. 난 학교에 가서 따졌다. 친구가 말하는것은....(두두둗ㅇㅇ)계속 웃었다..황당했다..그렇게몇분?정도 동안 웃다가 한말을 당연히"미안해"였다.좀 특별한?웃음과섞여있는듯한...그런사과 였다.친구가있었다고했다.거의하루전에 말한거여서 믿지는못하겠지만 그냥 나를 날 강제로 시켜 믿도록하였다(????)<br><br>비하인드스토리 : 친구가 나에게 크리스마스 선물겸 사과의의미로 나에게 아이템을 주기로하였다.(잠만잠만..크리스마스선물겸이니안좋은거잖아!!)그리고 새로나오는 쳅터?에대해이야기하였다.겜도 같이하기로 했다.<br><br>                           (좀 짧은 것 같지만,그래도 제글을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br>                                                                                                -21번 정보민-</div>]]></description>
         <pubDate>2020-11-09 00:3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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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번</title>
         <author>ysh89art</author>
         <link>https://padlet.com/ysh89art/xvos3vinswl51nec/wish/90240854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어머 뭐징? 이게왜 여깄지??<br>최윤서<br><br>날씨좋은토요일 아침<br>나랑 엄마랑오빠랑같이  오빠 잠바를사러갔다<br> 오빠롱패딩을사고. 털잠바를사고 후드집엎을사련구드러가는데................ 내가 맘에드는가방이 있었는데 엄마께서 그가방을 사주셨다 나는 기분이 너무 무척 기뻤다 <br>엄마께 무척. 감사하다구 하구싶다. <br>나는 잠바를 안샀지만  가방을 엄마께서 사주셔서 <br>기분이 무척좋았당<br>다사고   두끼에가서 밥을먹었당 <br>정말  맜있었당  다음에또 두끼엑신다구 하셨다 <br>진짜두끼엔  정말. 맜있는게엄청많다  <br>집에와서. 오빠가다시.잠바를 다시입어보았다<br>끝<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11-09 00:3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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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번</title>
         <author>ysh89art</author>
         <link>https://padlet.com/ysh89art/xvos3vinswl51nec/wish/902408638</link>
         <description><![CDATA[<div>24번 한서영 <br>제목:청주여행 <br> 청추 여행으로 동굴에 갔다. 정말 추울 줄 알았지만 춥지 않아서 다행이였다. 동굴에는 광명동굴과 다르게 정말 밝았다. 돌 색이 하얀색 이여서 정말 흥미로웠다. 그리고 안에서 카누도 탔는데 좀 느렸지만 풍경이 너무 예뻤다. 그리고나서 기상 과학관에 갔다. 3시 🕒 에 시작인데 2시 🕑 에 와서 앞에서 연을 날렸다. 산 중턱에 있는 곳이어서 정말 잘 날아가 너무 재미있었다. 연이 너무 잘 날아서 나도 날아갈 것 같았다. 기다리던 중 3시 🕒 가 되서 과학관에 들어갔는데 내가 알던 과학관처럼 다 상식만 있는 곳이 아니라 모두 체험만 있어서 너무 재미있었다. 그곳에서 3D체험도 했다. 코로나19로 인해서 일부 체험을 못 했다. 좀 아쉬웠다. 놀다보니 벌써 저녁 🥘 먹을 시간 ⏱ 이되버렸다. 그래서 평소에도 내가 좋아하는 소고기를 먹으러 횡성에 갔다. 정말 너무 맛있었다. 진짜 너무 환상적인 맛 이였다. 그리고나서 아빠집이 있는 여주로 왔다. 온 후, 각각의 불량식품을 먹었다. 쫀드기, 아폴로, 꾀돌이등 정말 쫀드기도 너무 맛있었다. 개인적으로 나는 호박 🎃 쫀드기를 구워먹는 것이 정말 맛있는 것 같다. 엄마 말로는 꿀 쫀드기도 맛있다고 한다. 정말 오늘 하루도 재미있고 꿈같은 하루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1-09 00:3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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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번</title>
         <author>ysh89art</author>
         <link>https://padlet.com/ysh89art/xvos3vinswl51nec/wish/902408726</link>
         <description><![CDATA[<div>                                                            제목:삼촌이랑 등산간날<br>                                                                                                                                       글:김대현<br>어느 화창한 가을아침 나는 침대에서 느긋하게 일어나 는무슨! 삼촌이랑 등산하러 가야 되서 초스피드로 일어나 화장실에서 씻고 등산준비를 한다. 나는 이모님이 생수 3병 이랑 소화제 한개 사오라고 하셔서 편의점에서 금방 달려가 물품을 사고 다시집으로 왔다. 그리고 등산용 한쪽으로 매는가방 에 과일(귤,사과)이랑 생수 3병을 넣었다.  그리고 오전10시쯤이 되자 삼촌이 차를 타고오셧고 나는 그차에탓다. 사실 나만 등산에 가는게 아니다. 형한명 이랑 같이 등산에 갔다 관악산으로 등산에가는데, 여기서 조금멀다 (약간 서울이라서;;).내가 짐담당을 했다, 내가 조수석에탔는데 안전밸트를 까먹을뻔 했었다. 형이 뒷자석에 타고 그리고 약 30분후 관악산에 도착을하였다 처음에 주차부터 문제가있었다. 주차공간이 만차가되서 우리차는 약 5분정도 입구에서 기다려야했다. 그리고 차들이 슬슬 주차장에서 나오자, 우리차가 주차장에주차를하고등산가방을챙기고 산을 오르러갔다. 산입구에는 큼지막하게 :<strong>관악산 국립공원</strong>:<br>이라고 써져있었다. 산을오르면서 1체크 포인트, (그냥 화장실있고 벤치많은 곳~) 에서 과일을깎아 먹었다. 사실 거기에서 취식하면 안되는걸로 알고있는데 거의 바로옆에서 밥먹고있는 사람을 봐서 괜찮다고 생각했다. 과일을 먹고 계속 산을 오르는데   포장도로가 끊겻다. 다음에는 두갈래 길이 나왔는데, 무장애숲길 이랑 일반숲길 이나왔는데 무장애 숲길은 듣기로 어린이,노약자,장애인등 사회적 약자 들이 숲길을 즐기는 곳이라고 들어서 삼촌이랑형,나는 일반숲길로 갔다. 산을점점오르다보니 나는 힘들었다, 그런데 형이랑 삼촌은 전혀 힘들지 않다고 하엿다. 그래서나만 산도못오르는 할아버지(할아버지 비하 아님 완전 산도못오를정도로 약하신 할아버지 말하는것) 가된느낌이였다. 삼촌이랑 형이 내가 힘들어보이자 하산하자고했다. 나도 많이 힘들어서 그제안을 수락했다. 하산을한후 배고픔이 갑자기 밀려와 김밥을 사서 먹었는데  김밥을 파시는 할머니가 팔지도 못해 추위에 약간 떨고계셔서 김밥을 한줄 더샀다 기분이좋았다(할머니 에게김밥을 한줄 더사게 됨으로써 기분도좋아지고 배도불러서 일석이조의 효과로다.) 나도배불리 먹고 형이랑 삼촌도 배불리먹었으니, 이제 집으로 갔다 근데 집가는도중에 삼촌이 길을 잘못 들러서 안양천 근처까지가서, 네비 다시 설정한다음에 무사히 집으로갔다 등산이 힘들었지만 재밌었다. 근데 웃긴게 생수를 3병 샀지 아니한가 생수 3병이 미지근한채 그대로있다  그렇다 생수를 한번도 않마셧다(ㅋㅋㅋㅋ) 그래서 집에 도착한후 생수는 냉장보관되었다가 내가 1병마셧다 참재미있었다 .(<mark>뒷이야기:등산을 다녀온후 체험학습 보고서를 썻다</mark> ) 끄읏.</div><div>!    (숙제미리합니돠`)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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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9 00:3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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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sh89art/xvos3vinswl51nec/wish/903526824</link>
         <description><![CDATA[<div>유다연                    <br>제목: 여행가는날<br>날씨좋은날 기지개피며 상쾌하게 일어나는장면!!!<br>이야기에 많이도 나오죠? 저도 그꿈 한번은 생각해 보았답니다😋  다음날은 놀러가는 날이여서 천천히~ 일어나면 돼겠당^^ 했는데 하.지.만. 생각과는 달리... "유다연!!! 일어나!!!" 저를 깨우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일어나보니 제가 마지막이였죠&gt;&lt; 저를 깨운사람은 바로바로!! 엄..마....가 아닌 <br>유건우 내 동생입니다. "유다연!!!일어나!!!"이걸 이상해 하지마세요^^ 원래 누나라고 안해요...ㅠㅠ (좀 해주라...)<br>거실로 나와보니 양치하는 아빠, 짐챙기는 엄마, TV보는 우건쓰 (유건우라고 안부를게요(?)) 놀러가는 곳은 태안에있는 펜션입니다. 저희만 가는게아닌 할무니랑 외숙모, 외삼촌,주은이 주은이는 외숙모의딸입니다(이걸 뭐라고 하지?)<br>같이가지않고 가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우선 건쓰(?)는9살 2학년이죠!! (4반입니다 TMIㅋㅋㅋ) 주은이는 6살 이고요<br>할무니는 칠순이셔서 간거에요 3시간정도 걸렸나? 가던중 나현이랑 톡하고놀기도 했어요 이거덕분에 시간이 좀 후딱 갔죠!!! 도착후 방둘러보기는 필수!!! 보니까 2층도있더라 구요 가기전 사진을 봤는데 몰랐음... 수영장도 있어서 들어갔는데 개인풀장이지롱🤪 깊이가 그냥...70cmㅋㅋㅋ 좀 더 깊게 만들어주지...ㅠㅠ 그래두 재밌게 놀았음 한20분쯤 지나니 주은이네도 오고 주은이랑 셋이 놀았습니다.<br>밖에 구경도 갔는데 개가 풀려있더라구여;;; 걔는 불독인데 <br>생각보다 짖지도 않구 물지도 않구 착하드라구여 근데 디게크고 디게 못생겼어유ㅠㅠ 불독이 원래 턱이 앞으로 나와있나? 좀가니 다른강아지...가 아니고 개구나 개가2마리더 있었어여 한마리는 웰시코기 한마리는 모르겠당 크고털이 머리카락같고... 갈색이고...착하고... 그런데 이름을 모름;;<br>그 불독이름은 둘리, 코기이름은 쵸파, 그이름 모르는건 푸우 어디서 많이 들어본 이름들이져??? 거기서 좀더 나가면 <br>해변이 있는데 모래가 진짜!!!! 고와요 그...모래시계인가? 거기 있는 모래랑 진짜 비슷했어요!!! 근데, 단점: 만들기 못함... 10시쯤 나가서 밤에 불꽃놀이를 하니까 이쁘더라구여 <br>시골이라서 빛이없어서 평소 잘 보지 못했던별도 잘보이고🌠⛤←별 이모티콘   🎆←불꽃놀이 이모티콘<br><br>《다음날》<br>다음늘도 똑같이 놀았어요<br>근데다른점!!! 조개캐러 갔어여 <br>불가사리 진짜 많음... 엄마, 아빠, 할머니, 외숙모, 외삼촌은 <br>조개 캐러가고 주은이랑 Yoo건우는 나랑 모래놀이하고있었다.건Woo는 🐚요거만 잡아오고...※소라아님 소라게임<br><br>《또 다음날》<br>집에가는날<br>걍집에안가고 버드랜드 가고휴게소에서 소떡소떡🍡 먹구😋 집에 도오차악!!!<br>                                    ~끄읏~<br>(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어로는 땡큐! 중국어로는 셰셰!!!)<br><br><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11-09 09:5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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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창한 토요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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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최소윤 22번<br>이번주 토요일의 4명의 친구들과 놀이터 에서 놀았다. 한 친구가 강아지 두마리를 데리고 왔다. 나는 강아지를 무척 좋아해서 그강아지 한테 간식도 주고 산책도 했다.  우리는 이제 뛰어 놀려고 강아지를 집으로 보낸후 친구들과 얼음땡을 했다<br>친구들과 얼음땡을 하고있는데 아는 오빠가 또 강아지 를 데리고왔다 <br>그 강아지와도 놀다가 어느새 밤이되어 친구들과 헤어졌다 한가지 아쉬운점은 <br>강아지들 끼리 못받다는것이다 그래도 너무너무 즐거웠다<br>저녁에는 가족들과 초밥을 먹으러 갔다.  소고기 초밥,연어초밥, 등등이나오고 우리는  맜있게 먹었다. 와사비를 먹었는데 코가 뻥 뚫리는 기분이 었다. 마지막으로 우동 까지 나와 우동을 먹었다. <br>그리고 집에와 어제일을 글로 쓰고있다 너무너무 즐거운 토요일 이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1-09 10:2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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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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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ysh89art/xvos3vinswl51nec/wish/911149882</link>
         <description><![CDATA[<div>12번<br>                제목:미용실<br>오빠의 앞머리가 눈 아래까지 내려갔다. 그래서 일요일에 미용실이 있는 아울렛에가서 오빠는 머리를 자르고 엄마랑 아빠랑 나는 아빠의 겉옷,바지를 사려고 엄청 걸어다녔다. 1시간 정도 걷고 너무 힘들어서 오빠가 있는 미용실에 가려는데 오빠와만나서 의자에서 쉬었다 30분뒤에 아빠가 아빠의 바지와 겉옷을 사고 돌아왔다. 그리고 내 잠옷과 오빠의 신발을 사려고했지만 마음에 드는게 없어서 인터넷으로 주문했다.  많이 걸어다녀서 배가 고팠다. 오빠가 머리를 다 잘라서 같이 아울렛에있는 햄버거 가게에 가서 먹었다. 맛있었다 목도 말랐는데 콜라를 마셨다 그리고 내 바지를 사려고했는데 마음에드는게 없었다. 그런데 또 목이말라서 옥수수 수염차를 사서 나눠 마셨다. 오빠의 앞머리가 이제는 눈 아래까지 오지않아서 깔끔해보였다. 다시 집으로와서 손씻고 샤워하고 공부도 조금하다가 TV를 보다가 잤다.<br>힘들었지만 가족들과 시간을 오래 가져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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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1 01:1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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