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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학년 2반 진로활동 (유예현yooyehyeon@gmail.com) by 유예현yooyehyeon@gmail.c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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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8 04:0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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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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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8 04:0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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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9동고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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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는 새 예술감독으로 이탈리아 출신 지휘자 로베르토 아바도(70)를 선임했다고 15일 밝혔다. 임기는 내년 1월부터 3년이다.</p><p>왠지 우리나라 클래식 부문에 엄청난  공연이 나올거 같아 기대가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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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8 04:0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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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05 김지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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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8 04:0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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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aehuns86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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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8 04:0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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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약</title>
         <author>jaehuns86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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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춤 열풍과 예능 프로그램의 인기로 유명 댄서를 배출한 대학들의 실용댄스 관련 학과에 지원자와 재학생 수가 급증하며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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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8 04:0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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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정 이유</title>
         <author>jaehuns86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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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글을 선정한 이유는, 최근 춤과 관련된 예능 프로그램의 인기로 댄서에 대한 인식이 긍정적으로 바뀌고 있고, 나처럼 예술이나 무용 분야에 관심 있는 학생들에게 새로운 진로의 가능성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또, 실제로 관련 학과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는 점에서 나의 진로 선택과 입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현실적인 정보라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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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8 04:0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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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탐구하고 싶은 주제</title>
         <author>jaehuns86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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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예술계 진로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필요한 교육적 지원은 무엇인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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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8 04:0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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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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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날 우리는 뉴미디어(New-media)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뉴미디어 란 전자정보기술의 발전으로 새로이 부상하게 된 다양한 정보전달 수단과 의사소통 매체를 의미하는데, 뉴미디어는 독립적으로 존재해 왔던 기존의 매체들이 지니는 특성이 새로운 기술과 결합하여 인간에게 더욱 편리하고, 진보된 기능을 제공하는 특성을 지니고 있다(이예지, 윤은경, 2020). 이와 같은 뉴미디어들은 인간의 모든 일상에 파고들어 삶의 다양한 측면에서 영향을 미치고 있는데, 이들 중 옥외매체에서 활용되는 뉴미디어 요소들은 24시간 활동하는 사람들의 일상에서 수용자들과 접점을 획득하는데 유리하다는 특성으로 인해 가장 관심을 받고 있는 영역 중 하나이다. 무엇보다도 2000년대 이후부터 옥외매체에 통신과 네트워크, 디스플레이, 다양한 콘텐츠 기술들이 접목되어진 디지털 사이니지(Digital signage) 광고매체들이 잇따라 나타나게 되며 사람들이 갖고 있던 옥외광고와 관련한 고정관념들이 크게 변화하였다(유승철 외, 2017). 사람들은 더 이상 옥외매체, 즉 옥외광고들에 대해 더 이상 메시지를 전달하거나 상품을 광고하는 매개체라 생각하는 것에서 나아가, 하나의 경험(experience)을 제공하는 문화적 요소라 여기기도 할 만큼(김건표, 이종민, 2018) 긍정적인 시각을 갖게 변화한 것이다. 특히 다양한 디지털 사이니지들 중에서도 미디어폴(Media Pole)은 설치되어 있는 지역에 근거한 지역정보, 공공정보, 교통정보, 뉴스 등의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는 옥외매체 중 하나인데, 미디어폴은 공공적인 정보를 제공한다는 점, 그리고 사용자가 속해 있는 지역과 관련한 정보를 제공한다는점에서 지역의 정체성을 제고하기 위한 디자인 요소가 될 수 있는 뉴미디어 매체 중 하나이다(조정필, 박태원, 2014). 미디어폴이 지니는 정보제공성과 주변 경관의 개선효과, 사용자에게 제공하는 다양한 경험들은 자연스레 지역의 공간디자인적 요소들로 시민들에게 인식되고, 이는 미디어폴을 활용한 공간디자인이 곧 해당 지역에 대한 브랜딩, 즉 정체성을 제고시킬 수 있는 기제로 작용하게 되는 것이다. 특히, 옥외광고물을 통한 공간의 리브랜딩은 최근의 기술인 미디어 파사드와 디지털 사이니지와 융합되어 공간 속에서 사람들과의 실시간 감정교류를 통해 메시지를 주고 받는 반응형 전달 방식으로 진화하고 있으며, 이는 관람자 차원에게는 개인적인 체험을 그 공간 안에 축적하게 만드는 기제로 작용하고, 다시금 그 공간을 찾게 될 경우 자신의 인지공간을 다시 찾았다는 감정적 공감대를 형성한다는 점에 하나의 스토리텔링 기반 공간이 된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성이 있다. 하지만, 현 시점 미디어폴은 위와 같은 긍정적인 효과를 발휘하고 있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우리나라에 최초로 도입된 미디어폴은 지난 2008년 서울시 강남구의 강남대로에 시행된 사업 ‘디자인 서울거리’에서 선정되어 설치된 22대로 시작되었는데, 2015년 10월, 미디어폴을 위탁 운영하던 업체와 강남구의 계약이 만료된 이후 새로이 계약할 업체가 나타나지 않게 되자 무용지물이 되었으며, 이에 불필요한 시설물로 전락한 사실이 있기 때문이다(중앙일보, 2015). 강남구의 미디어폴은 정보를 제공하는 구조물의 역할도 수행하나, 거리로 나온 예술작품이기도 하다. 특히, 현대사회의 다양한 기술발전을 반영하여 이를 시각적으로 표현해 낼 수 있는 미디어폴은 하나의 구조물이 거리를 오가는 시민들에게 정보를 제공해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문화복지와 사회통합, 지역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환경디자인 제재 중 하나로 볼 수 있다. 이는 벌리언트(Arnold Berleant)가주장한 바와 같이, 자연은 대부분 경관적 환경으로 나타나게 되는데 이와 같은 경관은 인간의 경험과 흔적을 통해 풍부한 미적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형태로 나타나게 되며 오늘날 하나의 거리예술로 설치된 미디어폴도 이러한 관점에서 다양한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매체가 되어야 한다. 하지만, 기존의 미디어폴은 이와 같은 경관미학적 관점에서의 기능을 온전하게 수행하지 못하였으며, 이는 자연스레 시민들에게 불필요한 존재로 여겨지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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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8 04:0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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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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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28 최찬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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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8 04:0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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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1유가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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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성하기전에 필독 !!!</title>
         <author>inn644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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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섹션 (번호)가 본인의 자리임. 1 김가민, 2 김예린...</p><p>오른쪽 세로점 3개 누르면 아래에 섹션이름변경- 학번 5자리, 이름쓰기<br><br>1. 섹션아래에 + 표시 누르기- <br>   맨위 제목(진로관련 스크랩)쓰기<br>2. 벌집모양 5개의 아이콘들은 가까이 마우스를 대면 파일 업로드,   사진찍기, 링크 -설명이 있으므로 필요한 경우 사용</p><p>3. 아래에 내용 작성,  오른쪽위 발행클릭해야 게시됨.<br>4. 수정할 때-  오른쪽 세로 점 3개클릭- 게시물 편집 클릭-내용 수정한 후 -반드시 오른쪽 위   업데이트클릭 ( 게시물 수정시 항상 업데이트클릭해야 수정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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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8 04:0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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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문기사  논문 제목 :</title>
         <author>inn644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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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첫번째 : 관심 있는 신문 기사, 논문, 책, 영상 자료 온라인 강의 보고 원문을 복사하거나 캡처해서 파일로 첨부하기</p><p>&nbsp;두번째: 내용요약후 </p><p>1. 요약 :  1~2 문장</p><p>2. 이 글을 선정한 이유/주제에 대한 나의 생각/이 분야의 전망</p><p>3. 본문내용과 연계하여 궁금하거나 앞으로 탐구하고 싶은 주제, 혹은 함께 토론하고 싶은 주제 쓰기-어느 부분이 이해가 안 된다는 식은 아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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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8 04:0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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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글은 &#39;사칭 광고&#39;와 전쟁 중... &quot;사기 광고주 계정 70만 개 차단&quot;
</title>
         <author>yooyehye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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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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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8 04:1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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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약</title>
         <author>yooyehyeon</author>
         <link>https://padlet.com/yooyehyeon/xvkwby5ca7b7tbpv/wish/3414742462</link>
         <description><![CDATA[<p>구글은 2024년 동안 AI를 활용해 유명인 사칭 광고 등 사기 광고를 강력하게 단속하여, 1억 4,690만 건의 광고를 삭제하고 70만 개 이상의 광고주 계정을 정지시켰다. 그 결과 사칭 광고 신고 건수가 90% 이상 감소했으며, AI 기반 사전 탐지 시스템을 강화해 광고 생태계 보호에 나섰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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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8 04:2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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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정 이유 및 나의 생각</title>
         <author>yooyehye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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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뉴스를 선정한 이유는 최근 SNS나 유튜브에서 유명인을 사칭한 광고가 자주 보이면서, 광고에 대한 신뢰가 크게 떨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AI 기술이 발달하면서 딥페이크와 같이 진짜처럼 보이는 사칭 콘텐츠가 많아졌고, 일반 사용자들은 이를 구별하기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구글이 광고 생태계를 지키기 위해 사칭 광고를 대대적으로 단속하고 정책을 강화했다는 점은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는 있지만 여전히 다양한 경로로 사기 광고가 퍼지고 있는 만큼, 사용자 스스로도 광고를 비판적으로 바라보고 주의하는 태도가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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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8 04:2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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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yooyehyeon</author>
         <link>https://padlet.com/yooyehyeon/xvkwby5ca7b7tbpv/wish/3414749904</link>
         <description><![CDATA[<p>AI 기술을 이용한 광고가 윤리적으로 문제가 되는가?  또한 AI가 생성한 가짜 콘텐츠와 광고의 경계는 어디까지 허용될 수 있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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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8 04:3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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