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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선: 동화책 by 도덕 선생님고진화</title>
      <link>https://padlet.com/t1048/xvf7ee3imrytcnkc</link>
      <description>1. 동화책 &#39;이파라파 냐무냐무&#39;시청후 소감을 5줄 이상 말할 수 있다. 
2. 겉모습만 보고 친구나 이웃을 오해했던 경험이 있었나요? 
3. 겉모습만 보고 누군가 나를 오해해서 억울했던 경험이 있었나요?
4. 친구들의 글에 댓글을 남기고 3명 이상에게 공감하는 마음을 표현할 수 있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12-06 12:0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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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 주제선택(그림책으로 마음 읽기반) 학습 내용</title>
         <author>t104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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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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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6 12:0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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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6임현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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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이 책을 읽고 누군가 나의 겉모습만 보고 나를 판단 했던, 내가 다른 사람의 겉모습만 보고 그 사람을 판단했던 경험이 떠올랐다. 동화책을 읽고 반성했다. 사실 그 사람은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 말이다. 물론 마시멜롱들도 자신들과는 다름 털숭숭이의 모습에 두렵고 무서웠을 수도 있다. 나도 그런 적이 있고 충분히 이해한다. 하지만 나도 겉모습으로 누군가 나를 판단했을때 속상했는데 그 사람도 속상했을 것이다. 이젠 겉모습보다는 마음을 보고 사람들은 판단하자. 나는 하지 못했던 일을 한 용기있는 작은 마시멜롱이 너무 대단하고 부럽다.<br>2. 초등학교때 어떤 친구가 안경도 쓰고 있고, 조용해보여서 모범생같이 보였는데 사실은 되게 재밌는 친구였다는 것이 생각났다. 사람은 오래봐야 본모습이 보이는 것 같다. <br>3. 사람들은 나를 처음에는 모범생으로 본다. 내가 안경도 쓰고 있고, 낮을 가려서 그런 것 같다. 좋은 점도 있지만 그래도 사람들이 내 진짜 모습을 봐주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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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7 04:3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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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1강민</title>
         <author>c101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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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우리가 일상에서 느낄수있는 오해와 편견들을 또다른 시선으로 알수있었다. 또한 마쉬멜로우들의 시선들을 통하여 내 자신을 다시 돌아볼수있었다.<br>2. 학원에 처음갔을때 덩치가 크고 성격이 무덤덤한 형이 있었는데 처음에는 무서운 형인줄 알았는데 친해지고 난뒤 친근하게 다가갈수있는 형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br>3.내가 동생과 싸우지 않고 서로 대화를 하고있었는데 부모님께서 나와 동생이 싸우려고 하시는줄아시고 혼날뻔 한적이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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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7 04:3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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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27장세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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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시청 소감 5줄<br>처음 들어보는(여기서 한 모든 책을 처음 들어봤지만)책이어서 늘 그렇듯이 별로일줄 알았는데(재미있는 것도 있었다) 의외로 뭔가 재미있었다(?).<br><br>2.겉모습만 보고 오해한 경험 <br>아파트에 같이 놀던 형(?)이 있었는데 전까지 키가 작아서 친구인줄 알았는데 형이었다(한 4학년때 나보다 키가 작았던 5학년 형이었다)<br><br>3.겉모습만 보고 나를 오해한 경험<br>처음봤을땐 착한애인줄 알았는데 사실은 별로 착한애는 아니었다고 친구가 말해준적이 있다(착할때는 착하고 아닐때는 아니다)<br>4.댓글<br>(<del>완료</del>/<strong>미완료</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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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7 04:3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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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0 유예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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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이파라파 냐무냐무'를 시청하고 처음에 제목만 봤을 때는 이게 무슨 이야기인지 짐작이 가지 않았지만 털숭숭이가 이빨이 썩어서 발음이 어눌해져 이빨아파 너무너무를 이파라파 냐무냐무로 발음했다는 것이 인상깊었다. <br><br>2. 어릴 때 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 어떤 아줌마를 만났는데 키가 엄청 크셔서 무서우실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정말 다정한 분이셨다.<br><br>3. 새학기 첫날 내가 낯을 많이 가려서 조용하게 있었는데 친구들이 나를 보고 조용한 모범생 같아 말을 잘 못 걸었는데 지금은 조용하지 않고 활발해서 반전이라고 말해서 놀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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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7 04:3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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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36정기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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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일단 처음에 책 제목인 '이파라파 냐무냐무라는 제목으로 재밌는 제목이긴 했지만 내용도 그닥 재밌을지도 몰랐는데 재밌기도 하면서 제목의 뜻이 이빨아파 너무너무라는것을 알고 재미있었다.<br><br>2.전에 살던 마을에서 옆집에 이사를 왔는데 나보다 2살 많은 누나였는데 처음엔 인사도 거의 안하고 4가지가 좀 없는것 같았는데 몇주뒤에 먼저 말을 걸고 알고 지내다 보니 정말 재밌고 착한 누나였던 것이였다.<br><br>3.친구들하고 놀다가 심해게 다툰적이 있는데 나는 그때 아무잘못도 안했는데 내가 덩치가 크다는 이유로 내가 했다고 생각하시고 날 혼낸적이 있다. 억울해도 어른이라 말대꾸도 할 수 없어서 그냥 혼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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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7 04:3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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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2박시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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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동화책'이파라파 냐무냐무'에서 털숭숭이의 겉모습만 보고,우리를 잡아 먹을것이라고 오해하는 마시멜롱 들에게  한 마시멜롱이 "털숭숭이는 아무짓도하지 않았는데요?"라고 말한것이 가장 인상깊었다.뭔가 단순히 겉모습만 보고,털숭숭이를 나쁘다고 오해하는 마시멜롱들에게,왜 겉모습만 보고 털숭숭이를 오해하냐는 질문을 던진것 같았기 때문이다.실제로 살면서,겉모습만보고,그 사람에 대해 판단하거나,오해하는 사람들이 많은데,누군가가 용기내서 위에서 말한 마시멜롱처럼"겉모습만 보고 오해하지말라"고 말해주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또한 사람들이 겉모습만 보고 한 사람에 대해서 쉽게 판단하지 않았으면 좋겠다.<br><br>2.어릴때,엘리베이터에서 무섭게 생긴 아저씨를 마주쳤는데,그 아저씨가 나쁜 사람인줄알고,그 아저씨가 말을 걸었을때,도망갔던 경험이 있다.그런데 알고 보니,그 아저씨는 나쁜 아저씨가 아닌,엄마와 자주 얘기를 나누시던 아저씨였다.<br><br>3.곱슬머리라서 머리가 곱슬거리는 것을 보고,파마를 했다고 오해를 받았던 경험이 있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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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7 04:3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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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31차주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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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처음에 표지를 보고 제목이 이해가 안 갔었는데 알게 되어서 좋았다.<br>그리고 이 책에서는 우리의 일상 속에 있는 차별들과 편견들이 들어있는 책 같다고 느꼈다. 마쉬멜롱들이 겉모습이 험악하게 생겼다는 이유로 공격을 한 장면이 우리의 일상 속의 편견과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다.<br>나에게 앞으로는 겉모습 만으로 사람을 판단하면 안되겠다는 깨달음을 준 책 이였다. <br><br>2.-어떤 친구가 있었는데 그 친구의 외모 때문에 다가가지 않았던 일이 있었는데 점차  좋은 친구라는 것을 알게 되어 미안했던 적이 있다.<br>-거리에서 무섭게 생긴 아저씨를 보면 나도 모르게 쳐다보고 멀리 피했던 적이 있었는데 그 사람은 내가 쳐다보고 피해서 기분이 나빴을 것 같아서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죄송한 일이다.<br><br>3.학원에 처음 갔을 때 애들이 조용하고 차분한 성격으로 오해를 한 적이 있었는데 그 친구도 나의 본성을 알게 되어 서로 웃었던 일이 생각이 난다. 그 일 덕분에 사람의 겉모습과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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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7 04:3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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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27임주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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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이파라파 냐무냐무 라는 재목은 무슨 말인지 생각하게 해준다<br>하지만 이빨을 뱄을때를 생각하면 바람이 새어나와 이런 발음이 난다 <br>이빨이 빠지거 나 다쳐서 그럴때 나도 그런소리가 났던거 같아서 공감했다<br>2.처음 아파트에서 옆집 친구의 처음 인상이 안좋아서 오해 했던적이 있는데 5학년때 같은 반이 되어서 친하게 되었다<br>3.집에서나 친구들과 놀때는 항상 밝은 모습을 하는데 어른들과 있을때에는 침착하고 말을 잘 꺼내지 못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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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7 04:3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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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2박승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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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나는 이 그림책으로 보고 나 마쉬멜로우처럼 다른 사람의 겉모습만 보고 사람을 판단했던 기억이 떠올랐고 그러지말아야겠다고 생각했다.<br>2.2학년 때 겉모습만 보고 같은 반 친구를 판단했던 적이 있습니다.덩치가 커서 성격이 좋지 않을 것 같았지만 굉장히 착하고 배려심이 많았다.<br>3.</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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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7 04:3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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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3김다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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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처음 제목이 ' 이파라파 냐무냐무 ' 라는 게 색달라서 흥미로웠고 그림책 내용에서 혼자 용감하게 털숭숭이에게 간 마시멜롱이 멋있어 보였고 존경스러웠다. 또한 나도 다른 마시멜롱같이 사람의 겉모습만 보고 판단한 경험이 떠올라 나의 잘못을 다시 한번 뉘우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br><br>2. 친구 중에 얼굴이 무섭게 생긴 친구가 있었는데 그 친구에게 처음 다가갈 때 ' 저 친구한테 다가가면 왠지 무섭고 어색할 것 같아 ' 라는 생각을 한 적이 있었지만 톡으로 이야기도 해보고 말을 좀 더 많이 나누어 보니까 마음씨는 정말 착하고 따뜻한 친구란 걸 알게 되었다.<br><br>3. 낯을 많이 가리고 새로운 사람 앞에서는 말을 잘 안하는 나의 성격때문에 학교에서 친해진 친구들 중에서 ' 너 원래 조용한 성격인 줄 알았는데 많이 활발하네? ' 라고 말하는 친구들이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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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7 04:3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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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7김주영</title>
         <author>21s208084</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xvf7ee3imrytcnkc/wish/992811225</link>
         <description><![CDATA[<div>1 자기는 아무 잘못도 없는데 위협적으로 느껴진다는 이유로 마시멜롱들의 미움을 받은 털술숭이가 불쌍하다고 생각했다.<br>몸집의 차이가 크기에 마시멜롱들의 입장이 전혀 이해되지 않았던 것은 아니지만, 아니 사실 어느 정도 공감하기는 했다.<br>아무리 어릴 때부터 교육을 받아와도, 자신과 다르다는 이질감을 이겨내기는 쉽지 않을 것 같았다.<br>사람의 외면만으로 그 사람을 판단하지 마라, 사람의 외면보다 내면을 보라고들 하시지만<br>이미 익숙해져버린 '첫인상' 을 쉽게 고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br>그래도 우리는 시간을 같이 보내며 그 사람에 대해 알아갈 수 있으니 다행이라는 생각도 한다.<br><br>2 교회 수련회에 갔을 때, 단정하게 자른 단발 머리에 네모난 안경, 늘 곧은 자세로 앉아서 말씀을 듣던 같은, 소위 말하는 '모범생' 모습의 한 언니가 있었다.(교회는 달랐으나 숙소는 같았다)<br>수학 문제라도 물어봐야 할 것 같았고(실제로 물어본 바 있다..), 당시의 나는 친구들과 노는 데에 집중했었기에 맨날 노는 아이로 보일까 싶어 눈치를 본 적도 있었다.<br>마지막 날 선생님들 몰래 새벽까지 놀다가 친해지게 되었는데, 안경을 벗으니 흥부자가 따로 없더라.<br>이 언니까 끼면 서로 눈치만 볼까 봐 걱정했던 내 과거가 부끄러워질 만큼 우리는 정말 신나게 놀았고, 결국 걸려 간식 나눠주는 봉사를 했다.<br><br>3 초등학교 때 친구들이 내가 공부 잘할 것 같이 생겼다며 모르는 문제를 물어봤었다.<br>모른다고 해도 장난 말고 알려달래서 억울했다. 나도 모른다고.<br>이제는 알거 다 아는 사이인데도 가끔씩 물어보는 친구가 있는데, 장난으로 틀린 답을 알려주곤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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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7 04:3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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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7신정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xvf7ee3imrytcnkc/wish/992812894</link>
         <description><![CDATA[<div>1.마시멜로우들이털숭숭이의겉모습만보고오해와편견으로생각만하지말고자세한이유와그사람을도와주어야한다남을판단하지말자다른사람을편을가지고생각하지말자<br>2.초등학교때친구가나쁜친구인줄알았는데아주착하고남을잘도와주는착한친구였다<br>3.집에서집에서엄마를많이도와주는데누나가편견을가지고네가집에서놀기만하는줄안다그레서누나는편견을만이가지고있다(집에서하는일:어항청소,새집청소,세탁기및건조기,청소기밀기,학원가기)<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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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7 04:3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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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3 박신영</title>
         <author>c10513</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xvf7ee3imrytcnkc/wish/992814983</link>
         <description><![CDATA[<div>1. 이파라파 냐무냐무라는 제목이 독특해서 책에 관심이 갔고 내용에 이렇게 깊은 이야기가 담겨 있을 줄은 몰랐다. 난 이 책을 읽고 이야기의 내용과 우리 주변에서의 일이 비슷하다고 느꼈다. 주변을 보면 우린 가끔 사람의 겉모습만 보고 판단할 때가 있다. 의도하지 않았어도 그럴 때가 있다. 하지만 그건 잘못된 행동이다. 사람들도 서로의 겉모습만 보고 쉽게 판단하지 않았으면 좋겠다.<br><br>2. 어렸을 때 엄청 작고 귀여운 강아지를 보고 순해서 안짖을 줄 알았는데 내가 한 발짝 다가가자마자 엄청 크게 짖으면서 무섭게 달려들었다. 엄청 큰 강아지가 나에게 다가오는 게 무서워 피했지만 알고보니 나에게서 강아지 냄새가 나 친해지고 싶어 나에게 왔었던 경험도 있다.<br><br>3. 친구들이 나를 처음 봤을 때 차가워 보였다고 말한 적이 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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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7 04:3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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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37강인우</title>
         <author>c10237</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xvf7ee3imrytcnkc/wish/992815779</link>
         <description><![CDATA[<div>1.이 책의 내용은 우리 일상에서 경험할수있는 그런 편견들이 있는것같다 너무 편견의 표현을 잘한것같고 스토리도 좋았다.그리고 이빨이 너무아파서 발음이 그랬언던것은 인상적이였다<br><br>2.언제 이사를 가서 지내다 보니 있웃 아저씨가 문신도 많고 험상굿게 생기셨는데 나중에보니 아주 착한 아이들의 아버지였다<br><br>3. 4학년때 전학을 갔는데 그때 살이좀 있었어서 애들이 난 무섭게 봐서 나를 약간 피했던 적이있다. 몇주 같이 학교를 다니다 보니까 우리반 애들이 다 나의 친구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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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7 04:3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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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8 정해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xvf7ee3imrytcnkc/wish/992817419</link>
         <description><![CDATA[<div>1. 처음엔 뭔지 전혀 짐작이 가지 않았지만 이빨이 썩어서 이빨아파 너무너무 라는 뜻을 알게되서 재미있었다 나도 겉만보고 상대를 판단한적이 있었는데 이책을 읽고 다시 나를 돌아보었다<br>2 어떤 아저씨가 나에게 다가 왔었는데 키도 크고 몸집도 커서 무서운사람인줄 알았다 근데 나한테 웃으면서 인사를 하셨다 그때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면 안되겠단 생각이 들었다<br>3. 초등학생때 애들이 나는 그냥 웃긴애인줄 알았었다 그래서 애들이 나는 슬플때도 웃길려고 하는거라고 오해한적이 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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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7 04:4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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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9김희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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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처음에 제목만 들었을 땐 이게 무슨 뜻인지 도통 짐작이 가지 않았는데, 이빨 아파 너무너무라는 말을 아픈 이 때문에 어눌하게 발음을 해서 이렇게 들린 거라는 걸 알고 나서는 귀엽게 느껴졌다.<br><br>2. 예전에 귀엽고 몸집도 아주 작아서 순한 성격일 것 같다고 생각을 했던 치와와가 내 예상과 반대로 굉장히 용맹하게 짖었던 기억이 난다.<br><br>3.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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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7 04:4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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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20 우서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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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동화책에서 마시멜로우들이 털숭숭이의 겉모습이 무섭고 행동이 무섭고 겁주는거 같다고 판단하여 공격하려는 모습을 보니 사람을 겉모습만 보고 판단했었던 생각이랑 나를 겉모습만 보고 판단했던 사람들이 생각났다 사람을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지 않아야겠다는 생각을 다시한번 하게 됬다<br>2. <br>3 친구들이 나를 처음 봤을때 난 그냥 아무생각이 없는건데 그냥있을때  눈이 좀 정색하는거 같이 보여서  기분이 나빴다고 했었던 친구가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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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7 04:4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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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4 이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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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이파라파 냐무냐무를 시청하고 이빨이 썩어서 아파 발음이 안좋아졌는데 무서워 보이는 큰 덩치를 보고 무작정 공격하려고 하지 않고 직접 찾아가 해치지 않는다는걸 알아낸 한 마쉬멜롱의 행동이 대단하고 인상 깊었다.<br>2.나는 윗층에 사시는 아저씨께서 몸집이 크시고 키도 크셔서 과묵해 보여서 인사를 할 때 잠깐 멈칫 했었는데 알고보니 말도 엄청 부드럽고 존중하면서 인사를 받아주셔서 감사했다.<br>3.잘 웃고 밝아서 뭐든지 긍정적이라고 생각했었다는데 생각보다 단호하고 부정적인 면도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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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7 04:4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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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01 강성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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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시청소감<br>-나도 처음에 털숭승이가 등장했을때 마시멜롱들을 다 먹어 해치워 버릴것 같다는 생각을 하고있었는데 책을 읽고나니 그 털숭승이는 누구보다 순수한 아이였다는 것을 깨달았다.또 털숭승이에 입장에서 생각해보니 정말 억울하고 속상할 것 같다고 생각했다.그래서 나는 이 그림책을 통해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고,편견을 가지면 안되겠다고 다시한번 깨달았다.<br><br>2.겉모습만 보고 오해한 경험<br>-내 친구 중 한명이 키도 엄청크고 덩치도 엄청커서 속으로는 성격이 정말 거칠겠다 라고 생각했지만 친해지고 나니 정말 누구보다 순수하고 여리고 재미있는 친구였던 경험이 있다.<br><br>3.겉모습만 보고 나를 오해한 경험<br>-나는 밝고 유쾌한 성격을 가지고 있지만 사납게 생긴 겉모습때문에 친하지 않은 친구들이 나를 사나운 친구라고 생각해서 속상하다.하지만 그 친구들과 친해지면  친구들이 오해라는것을 깨닫는다.<br><br>4.댓글과 공감(완료(ง •_•)ง)<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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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7 04:4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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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05김수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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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시청소감<br>처음에 이 책의 제목을 듣고 무슨뜻인지 이해할수없었는데 아빨이 너무 아프다는 말을 이야기 한것이라는 걸 알았을 때 이상깊었다.<br><br>2.겉모습만 보고 오해한 경험<br>지금은 친한 친구지만 처음 친해지기 전에는 먼저 말도 잘 안하고 조금 무서운 인상이여서 나도 쉽게 말을 걸지 못했었는데 막상 몇번말을해보고 친해지고 나니 마음이 따뜻한 친구라는 걸 알고 오해했던게 조금 미안했던 경험이 있다.<br><br>3.겉모습만 보고 누군가 나를 오해한 경험<br>다른사람이 내 겉모습을 보고 오해한적이 있다는 얘기는 들어보지 못했고 스스로도 느낀적이 없어서 이 경험은 없는 것 같다 <br><br>4, 댓글달기<br>완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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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7 04:4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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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36이윤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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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털숭숭이를 처음 본 마시멜롱들이 털숭숭이를 잘 모르면서도 겉모습만으로 판단하는 것처럼 나도 타인을 겉모습과 선입견만으로 판단하고 자신이 정해놓은 틀에 맞지 않는다면 멀리하고 배척하려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동화책을 읽고 그동안 타인을 대하는 나의 태도가 어땠는지 다시 한 번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고, 나아가 겉모습에 연연하지 않고 다른 사람의 이야기에 귀 기울일 수 있는 내가 되었으면 좋겠다.<br><br>2. 아파트 엘레베이터에서 자주 마주치던 아저씨 인상이 어두워서 몇 년 전의 나로써는 굉장히 무서웠었다.<br><br>3. 생각이 안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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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7 04:4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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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1고명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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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처음에는 무슨뜻이 뭘라 그냥영상을봤는데 흔히 겉으로사람을판단하지말자.라는말이 영상을볼때마다 느꼈다.<br>2  비가와서 축구를그만하고 집에갈려고 갔을때 키크고우비를쓴 아저씨가 나를자꾸따라와서 무서웠는데 알고보니 엘리베이터를 정검할려는 경비원아저씨였다.<br>3  농구를못하는데 키가큰이유로 농구를맨날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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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7 04:4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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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14배민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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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동화책 '이파라파 냐무냐무'시청후 소감을 5줄 이상 말할 수 있다</div><pre>큰 덩치때문에 마쉬멜롱들이 겁을 먹는데 한 마쉬멜롱만 직접 찾아가 해치지 않는다는걸 알아낸 장면이 생각이난다</pre><div>2. 겉모습만 보고 친구나 이웃을 오해했던 경험이 있었나요?<br>키가 작아 동생인줄 알았는데 형이였다<br>3. 겉모습만 보고 누군가 나를 오해해서 억울했던 경험이 있었나요?<br>곱슬머린데 파마한거라고 오해받을때<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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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7 04:4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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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23 이설</title>
         <author>c105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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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동화책에서 마시멜로우들이 털숭숭이의 겉모습만 보고 마시멜롱들을 잡아먹는 괴물로 생각했지만 단 한명의 마시멜롱은 털숭숭이의 내면을 봐주었다. 이 책을 읽고 우리도 살아가면서 다른 마시멜로우처럼 타인을 잘 몰라도 오해와 편견으로 다른사람을 판단하고있다고 느꼈다. '이파라파 냐무냐무'의 마시멜롱들처럼 다른사람을 겉모습만을 보고 내 마음대로 해석하지  않아야겠다고 생각했다.<br><br>2. 어렸을 때 같은반 친구가 키가 커서 무서워 보이고 힘이 셀 것 같았지만 내 생각과는 다르게 운동신경이 없고 착한 친구였었다<br><br>3. 어떤 친구가 처음에 나를 조용하다고 오해를 한 적이 있다. 나는 전혀 조용하지는 않아서 억울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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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7 04:4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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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9유주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xvf7ee3imrytcnkc/wish/992834499</link>
         <description><![CDATA[<div>1.동화책에서 털숭숭이가 이빨이 아파서 이빨이 너무아파를 이파라파 냐무냐무라고 말했을때 마시멜롱들이 그 말를 듣고 오해해서 공격할라고했을때가 인상깊었다 아무리 겉모습이 안좋고 목소리가이상해도 겉모습만보고 오해하지말자<br><br>2.학원에서 어떤여자애가 나를 막째려보길래 좋지않은앤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다정하고 친절한아이였고 자기는 원래 옆으로보면 째려보는거처럼 보여서 많이 오해한다고 말해주었다 <br><br>3.내가 처음 모습을 보았을때 되게 나쁜아이인줄알았다고한다<br><br>4.완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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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7 04:5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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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25이하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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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이파라파 냐무냐무에 나오는 털숭숭이가 겉모습 때문에 오해받는 모습을 보니 지금까지 얼마나 억울하고 속상했을지를 생각해보았고 나는 앞으로 사람을 겉모습으로 판단하는것이 아닌 속내를 봐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다.<br>2.어떤 친구의 겉모습을 보고 이 친구는 정말 소심하겠다고 생각했는데 친해져보니 나보다 더 활동적이였고 재미있는 친구라는것을 알게되었다.<br>3.초등학생 때 내가 다른 친구들보다 키가 커서 친구들이 겁이 없을 것같다고 생각했었다는데 실제로는 겁도 많고 두려운것도 많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07 04:5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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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4김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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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처음 이야기에 마시멜롱들이 털숭숭이의 겉모습만 보고 판단했던 장면이 나를 되돌아보게 해주었던것 같다.책을 읽으면서 내가 타인을 생각하는 마음과 태도를 다시한번 생각해보았던것같았다.<br><br>2.장난도 많이 치고 인상이 무섭게 느껴졌던 친구가 알고보니 굉장히 마음이 깊고 의지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br><br>3.없는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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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7 04:5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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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21윤현서</title>
         <author>c110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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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마시멜롱들이 털숭숭이의 외면을 보고 판단하는것은 어쩌면 당연한 것일지도 모른다 왜냐하면 처음만났고 대화도 해보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어떤 한 마시멜롱이 용기를  내어서 오해를 풀리는것을 보고 조금의 용기로 오해를 쉽게 풀 수 있다는 사실이 참 인상깊었다.<br><br>2.전에 담임선생님 중에 무섭기로 소문나고 겉모습도 좀 무섭게 생기신 분이었는데 그 선생님의 반이 되었을때 오히려 가장 좋아하는 선생님이 되었다 그 선생님은 엄격하기도 하시지만 늘 수업도 재밌게 해주시고 아이들의 말을 주의깊게 들어주셨기 때문이다<br><br>3. 옛날에 문구점에 갔는데 물건을 보고 있는데 어린학생이라는 이유로 나를 옆에서 계속 감시한 적이 있었다 어쩌면 직원 입장에서 학생들이 주로 도둑질을 하니 감시를 하는것일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계속 감시 해서 억울하고 조금 기분이 나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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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7 04:5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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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1 이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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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이파라파 냐무냐무 라는 제목을 보도 처음엔 신기했다 그리고 나서   이빨이 썩어 발음이 안좋아져서 이빨아파 너무너무를 이파라파 냐무냐무 라고 발음한게 재미있었다.<br>2.인상이 무섭게  생긴 아저씨를 봤는데 인사를 먼저 했는데 알고보니 다정한 분 이셨다.<br>3.내 인상이 무서워서 처음에 일진인줄 알았다는 친구가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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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7 04:5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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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3김단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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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사람이나 동물이나 사물이나 겉모습만 보고 판단해서는 안됀다.<br>그러다가는 인간관계에서 오해와 작은 싸움이 날 수 도있다.<br>사람과 관계를 좋게 유지하려면 겉모습이 아닌 속마음을 봐야 잘유지할 수 있다<br>2.길을 가던 도중에 키도 크고 근육도 많은 고등학생정도로 보이던<br>남자가 있었는데 일진? 으로 보였다. 되게 무섭게 생겼다. 눈도 찢어지고 얼굴도 날렵했다 근데 그 남자앞이 유치원버스가 멈추더니 <br>오빠~~~ 하면서 여자애 목소리가 들리더니  5살? 정도의 유치원생이 그 남자한테 안겼다. 그러면서 목마를 태워주면서 화기애애하게 이야기하면서 갔다.<br>3.나는 말도 같이 섞고 웃으면 괜찮은데 가만히있고 정색하면 무섭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 그래서  같은반애들이 첫인상이 무서웠다고 말했다. 나 사실 안그렇다고ㅠㅠㅠ</div>]]></description>
         <pubDate>2020-12-07 05:0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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