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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 내 몸 이야기 by 손지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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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를 사랑하고, 너를 사랑하고, 함께 살아가는 우리</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3-02 01:4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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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샘</title>
         <author>dodangt1800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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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나는 나를 얼마나 잘 알고 있나요?<br><br>2. 매일 매일 "내 몸"에 대한 주제로 이야기, 그림, 사진 등 다양한 활동을 합니다.<br><br>3. 그리고 "내 몸 이야기"라는 책을 발행합니다.<br><br>4. "내 몸 이야기" 작가님을 응원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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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1:0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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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title>
         <author>dodangt1800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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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눈, 코, 입술, 귀, 손, 손톱, 발, 뒤통수, 이, 갈비뼈, 쇄골, 목, 팔꿈치, 머리카락, 속눈썹, 이마, 보조개, 턱, 엉덩이, 허벅지, 배, 점 <br><br>내 몸에 관련된 나의 이야기라면 어떤 것이라도 좋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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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1:0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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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title>
         <author>dodangt1800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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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쌤 귀는 좀 단단한 편이야.&nbsp;<br>어떤 친구들 보면 귀가 막 종이 접히듯 접혀지더라고.&nbsp;<br>초등학생 때 친구가 "이것봐라 난 귀 이렇게 접힌다"라고 막 자랑 아닌 자랑에 도발당해서 해봤다가 눈물이 찔끔 나왔었어.&nbsp;<br>그래서 잠 잘 때도 똑바로 누워서 자는 편이야. 옆으로 누워 자면 귀가 눌리잖아. 아파.<br>어느 날은 옆으로 누워 자는데 귓볼이 접혔었나봐. 일어나니까 귀에 멍이 들어있는 거 있지.&nbsp;<br>그리고 쌤은 (그렇게 안보이지만) 겁이 되게 많아.&nbsp; 그래서 귀도 안뚫었어. 못 뚫었다고 표현해야할까.<br>결혼식 때 정말 귀걸이가 하고 싶었는데, 결국 못했지. 귀찌를 하려고 빌렸는데, 5분만 하고 있어도 엄청 아프더라고. 결국 생귀?로 결혼식을 했어. 겁도 많은데 아무래도 엄살도 심한가봐.&nbsp;<br>너희가 갖고 있는 이야기도 궁금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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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1:0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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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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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손이 매우 작다.아마 우리반 친구들중에서 제일 작을수 있다.예전에는 몰랐는데 중학생때 애들이 나보고 손이 왜이렇게 작냐고 물어봐서 그때 처음 알게 되었다.<br>손이 작아서 슬픈것은 공을 잘 못던진다. 예를 들어 피구공을 던질때 공이 잡히지 않아서 공을 흘리거나 다른대로 던진다.야구공도 변화구 던질때 불편하다. 그래서 이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요즘 악력 운동을 많이 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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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2:2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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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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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의 목과 얼굴에는 작은 점이 있고 왼쪽&nbsp; 새끼발까락에는&nbsp; 큰 점이 있다. 목과 얼굴에 있던 점은 언제 생겼는지는 모른다. 근데 왼쪽새끼발가락은 내가 한 3~4살때 연필에 새끼발가락을 찔렸었는데 이때 연필심이 박혔었지만 뺏고&nbsp; 점이 생겼다. 원래는 지금보다 작았지만 어느날 확인해보니 커져있었다. 이 점이 신경쓰이지는 않지만 아픈 기억이 있는 점이여서 한 번 적어보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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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2:2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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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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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 얼굴을 살짝 본 애들은 알거같긴한데 내 얼굴에는 손바닥 크기정도에 점이있어 한 4살 때부터 생겼다는데 병원을 가보니 병이 아니라 그냥 햇빛을 한부분만 많이 받아서 생겼다 하더라고 내 친한 지인들은 이 점을 뺴는걸 추천하긴했는데 점 뺴는게 얼마나 아픈질 몰라서 그냥 내버려두고있어 근데 한 고1에서 고2정도때 뺼까 생각하고 있긴한데 막상겁나고 그래서 아직 결정을 못했어&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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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2:2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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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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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잠을 잘 때에는 항상 새우잠으로 자, 몸을 웅크리고 옆으로 누워서 자는거 알지? 근데 나는 그렇게 자고 일어나면 어깨가 아파, 그래서 자세를 교정하려고 똑바로 정면을 보고 누워서 자보려고 하는데 그렇게 하면 잠이 안 와 잠을 자고 싶으면 옆으로 누워야 되는데 어깨가 안 아프고 싶으면 정면으로 누워야 해 양날의 검인 셈이지 그래서 어느날은 엎드려서 자봤는데 턱과 목이 아프고 참 힘들었어 ,어차피 결국에는 새우잠으로 자게 돼 그래서 나는 매일 피곤하거나 어깨가 아파.&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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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2:2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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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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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유치원생때부터 작년까지만해도 이를 잘때 정말 많이 갈았다<br>그래도 요즘에는 좀 나아진 편이지만 아직도 이를 간다 그래서 치과에서 안쪽턱이 녹아서 빈공간이 생기고 뼈가 둥글게 됬다고&nbsp; 했다 그리고 이도 많이 상했다고 했다 그래서 이갈이 마우스피스를 주문했다 그래서 받아와서 꼈는데 너무 딱딱해서 결국 못끼고 다시 조금더 말랑한걸로 주문했다 어렸을때도 주문해서 만들었었는데 결국 못끼고 버렸었는데 또 만들어서 안끼는 상황이 생기게 됬다 아빠가 옛날에 젊었을떼 이를 심하게 갈았다고 했는데 아빠를 많이 닮은거 같다..ㅎ 어렸을때는 못꼈었는데 이제는 좀 컸으니까 불편해도 끼겠지...? 라고 생각을 하게 된다. 며칠뒤 말랑한것도 받아서 해봤는데 훨씬 나았다 그런데 턱이 너무 아파서 지금은 살짝 포기한 상태다..ㅎ</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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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2:2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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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썹,속눈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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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난 아기 때부터 눈썹,속눈썹이 다 길고 예뻤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나를 여자아이로 착각하는경우가 많았다. 그리고 유치원때 눈썹이 찐해서 별명이 짱구였다 그리고 어느날 돌이킬수 없는 사고를 쳤다 바로 불장난 하다가 눈썹이 다 탄것. 그것도 양쪽이 탄게 아니라 오른쪽만 탄것이었다 그래서 내가 학교갈때 엄마가 항상 매직팬으로 눈썹을 그려주셨다. 하지만 또 사건이 일어났다.<br>엄마가 아침에 어디간건진 모르겠지만 어디 나가셨고 그래서 눈썹그리는걸 아빠가 하셨는데 티가너무났는데 아무도 몰랐다.참 다행이었다 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모른척한거일수도있다 그러다가 어느날 눈썹 안그리고 유치원에 갔다 내친구 한명이 눈썹 어디갔냐고 약올렸다 나는 그때부터 창피했다 빨리 눈썹이 자랐으면 좋겠다고 기도했다&nbsp;그리고 지금은 어느새 진하게 다 자랐다 휴 다행.. 그래도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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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2:2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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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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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5살 때 폐렴에 걸렸었다.&nbsp;<br>그때 기억이 지금 잘 나지는 않지만 휠체어를 타고 다녔었던게 기억이 난다.&nbsp;<br>어린아이들에게 잘 걸리는 폐렴이지만 내가 걸렸었다니 놀라웠다. 그 이후로 초등학생 때는 수영을 배워서 폐활량을 조금씩 키웠던 것 같다. 그리고 현재는 오래달리기를 매우 잘 할 정도로 복구가 되었다. 가끔씩 매우 드물게 기침 할 때 가슴을 찌르는 듯한 고통이 있는데 아마 폐 쪽에서 고통이 오지 않나 싶다. 가장 기억에 남는 폐를 잘 쓴 날은 중학교 1학년 때 셔틀런을 친구 한 명과 같이 마지막에 오래 달렸던 것이 기억이난다. 앞으로 건강하게 자랐으면 좋겠다. 갑자기 수영 하고 싶어진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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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2:2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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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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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볼살이 많은 편이야 어릴때부터 볼살이 많아서 어릴때 사진이랑 지금 사진이랑 크게 달라진 점이 없어 볼살이 많다보니 얼굴형이 동글동글하고 볼에 홍조가 심해서 어릴때부터 지금까지 별명이 되게 많아 볼이 빨갛고 얼굴이 둥글다 보니까 토마토나 사과같은 별명도 있고 뽀로로에 나오는 루피나 호빵맨, 보름달을 닮았다는 소리를 진짜 자주 들어. 내가 볼살이 많고 얼굴형이 둥근건 유전인거 같아 우리 엄마도 나랑 똑같이 얼굴이 둥글거든 그리고 여름엔 더워서, 겨울엔 추워서 홍조가 많이 올라오는데 난 그게 항상 콤플렉스였어 그런데 시간이 지나고 크면서 심했던 홍조가 괜찮아지다 보니 그 후로는 내 볼에 홍조를 보며 그렇게 스트레스를 받지 않게 되었어 그리고 볼살이 잘 빠지지 않는거 같아 속상해 엄마 말로는 젖살이라고 성인 되면 빠질거라는데 나는 요즘 내 볼살이 맘에 들지 않아 확실히 초등학교 졸업사진을 보면 빠진거 같은데 뭐..언젠간 빠지겠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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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2:2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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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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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br><br>점</div><div>눈 밑에 있는 점은 눈물 많은 박복한 팔자를 의미하기 때문에 좋은 점은 아니라 하지만 관상을 따지지않고 그냥 얼굴 전체를 보면 괜찮은 거 같다<br>입술 밑 점은 내 몸에 있는 점 중 어머니와 똑같은 위치에 있는 점 이다 관상 풀이로 입밑의&nbsp; 점은&nbsp; 흉점이고,&nbsp; 명예운이&nbsp; 나빠지므로&nbsp; 빼면,&nbsp; 명예운&nbsp; 애정운이&nbsp; 좋아진다고 하여<br>예전엔 뭐가 묻은 거 같고 별로 예쁘지 않은 거 같아 빼고 싶었지만 지금은 관상 풀이를 떠나 어머니와 같은 위치에 있는 점은 의미두며 소중하다 생각한다<br>그리고 또 발바닥에 점이 있다<br>발바닥에 있는 점엔 숨어있으니&nbsp; 좋은 점 이라고 한다<br>손에 있는 점은 복 점이라고 해 장수한다고 한다<br>몸에 점이 꽤 많지만 이정도로 추리겠다<br>관상에 따르면 좋고 나쁜 점이 같이 있지만 난 모두 좋은 점이라고 생각한다<br>특히 입술 밑 점은 어머니와 겹치는 점이여서 더더 욱 의미 있다 그렇다고 다른 점이 의미 없다는 건 아니지만 남이 볼땐 보기 안 좋다 생각 할 수 있지만 나에겐 모두 의미 있는 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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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2:2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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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깨</title>
         <author>tqpkfdc6af</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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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초등학교 떄는 잘 몰랐고 부모님들이 그렇게 넓은 편이아닌데 중학교 3년 떄 부터 갑자기 넓어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재봤는데 50cm좀 넘게 나왔다 처음에는 내가 넓어진 것을 인지를 못하였지만 주변 친구들과 부모님이 넓다고 해주셔서 알았다.그래서 나는 운동을 시작하여서 어깨를 더 키우기로 했다. 이 부위 저 부위 운동하는 것 보단 조금 특출난 부위부터 키워서 최고가 되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렇게 현재도 어깨운동을 자주 하면서 어깨를 더 키우고 있다. 근데 요즘에도 계속하는데 어깨운동에 레터럴 레이즈랑 벤트오버레이즈가 너무 힘들어서 진짜 이를 악물고 하고 기합소리를 내면서 한다.그리고 나중에 엄청 키워서해외여행을 가거나 국내여행을 갈 때&nbsp; 남들이 부러워할만한 어깨로 자랑하면서 시선을 느끼고 다닐 것이다. 또 무거운 짐을 들고있는 사람을 보면&nbsp; 어깨에 이어서 도와드릴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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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2:2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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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조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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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보조개가 있는데 오른쪽엔 희미하게 잘 안보이고 왼쪽이 잘보인다.<br>그래서 평소에 웃을땐 잘 안보이는 것 같은데 보조개가 있는게 신기하다.<br>보조개 탓인지 약간 웃는 상인데 어렸을 때 담임쌤한테 혼나고있을 때 왜 웃고있냐고 혼난기억이 있어서 좀 억울했던 적이 있다.<br>주변에선 보조개 있는게 부럽다고 말하는데&nbsp; 난 보조개가 있던없던 상관없이 웃는게 이쁘면 된다고 생각한다. 어렸을 땐 친구들이 보조개를 만든다고 자기 볼에다가 젓가락으로 쑤시는 걸 봤는데 좀 충격적이었던 기억이 있다.<br>보조개도 하나의 주름이라고 들은 것 같은데 내가 늙었을 때도 보조개가 있을 지 궁금하기도 하다.&nbsp;<br>사실 오른쪽에 있는 보조개도 볼살 때문에 희미한게 보이는 걸 수도 있다.<br>생각해보니깐 우리가족 다 보조개가 있는 것 같다. 그래서 뭔가 다 웃는상이여서 화를 내도 무섭게 보이진 않다. 그 덕분인지 첫 인상이 좋다는 말?을 좀 듣는 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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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2:2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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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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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어렸을 때부터 발목을 잘 접질렀다. 7살에 발목을 접질러서 깁스를 처음 했었다. 발목을 너무 많이 접질러서 정형외과에도 엄청 갔었다. 얼마나 많이 갔으면 병원에서 아이스크림 먹으라고 챙겨주시기도 하셨다. 병원에서는 내 뼈가 유연해서 잘 접지를 거라고 하셨고 살짝 접질러도 생각보다 많이 아플 거라고 하셨다. 그 뒤부터 내가 발목이 아프면 엄마는 정형외과 단골이라고 말하셨다. 발목이 아픈 일이 많았어서 그런지 집에는 발목 보호대가 많았다.지금은 버려서 없다. 이제는 예전에 동생이 무릎으로 내 발목을 내리 찍어서 멍이 들었던 일 뒤로는 발목이 아픈 일도 없다!그리고 요즘에도 가끔씩 발목을 접지를 때가 있지만 현재는 발목이 아프지 않아서 병원에 가지 않는다.&nbsp;앞으로도 정형외과에 가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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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2:2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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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title>
         <author>ara490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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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도 언제가는 모르겠지만 어렸을때부터 나는 주위에있는사람들이 뒷목이신기하다고했다 이유는 나는 거북목도아니고 거북목증상도없는데 뒷목 뼈가튀어나와있다<br>나는 어렸을때부터 이래서 다른사람들고 이러는줄알았는데 아니었던것이다 나는 무슨문제가있는줄알고 병원에가봤는데 다른사람보다&nbsp; 특히하게태어난것이라고했다 나처럼 태어날때부터 뒷목뼈가 튀어나온 친구가있니?</div><div><strong>0</strong></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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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2:2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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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조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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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왼쪽 볼에 웃으면 희미하게 나타나는 보조개가 있다.&nbsp; 어렸을 때는 보조개가 없어서 매일 거울을 보고 활짝 웃어보며 남들은 대부분 다 있던데 나는 보조개가 왜 없을까 시무룩했던 기억이 나는데 어느 순간부터 입꼬리를 올리면 왼쪽 볼에 보조개가 보이기 시작했다!! 한쪽에만 생긴 게 마음에 안 들긴 했지만 아빠와 엄마께서 내 보조개를 발견하시고는 한쪽에만 보조개가 있는 게 더 귀엽고 예쁘다고 하셔서 이제는 양쪽에 둘 다 있는 것보다 한쪽에만 있는 게 더 좋은 것 같다! 보조개가 더 진해졌으면 좋겠어서 손가락으로 왼쪽 볼을 가끔 쿡쿡 찔러본다. 볼이 콕 들어간 게 내가 봐도 조금 귀여운 것 같다. 오른쪽 볼에는 생길 기미가 안 보이지만 만약에 보조개가 두 볼에 다 있다면 더 귀엽게 보일까? 그래도 나는 한쪽에만 있는 게 더 괜찮은 것 같다. 하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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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2:2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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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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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렸을때부터 발목이 안 좋았는데&nbsp;<br>중1때인가 그때 처음으로 심하게 접질려서 반 깁스도 했다. 나는 그때 그걸로 끝날 줄 알았는데 그 후로도 아파서 병원가서 mri찍었는데 파열이라고 하였다. 물리치료 말고는 뭐 할 수 있는게 없다고해서 집에서 가끔 보호대 차고 있는데 조금 답답하기도하고 약 먹기도 너무 귀찮다&nbsp;잘 뛰고 오래 걸어 다니는 친구들 보면 되게 부럽고 관리를 잘했으면 이렇게 까진 안됐을까 생각도 들고 주변에선 항상 엄살부린다는 이야기도 듣고  운동 엄청 좋아하는데&nbsp;발목에 무리안가게 할 수 있는 운동이 별로 없어서 좀 아쉽기도 하고 슬프다. 발목이 안 아프고 좋아하는 운동은 수영인데 수영장 예약하려고 보니까 뭐 거의 티켓팅처럼 빨리 마감되더라고 열심히 예약하려고 하고는 있는데 못 갈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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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2:2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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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리카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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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 머리카락은 곱슬머리여서<br>&nbsp;다른애들이랑 다르게 많이<br>&nbsp;꼬불꼬불 거리는데<br>&nbsp;그래서 항상 머리를 짧게 자른다 다니다 보면 애들이 파마했냐고 그러는데 맨날 자연곱슬이라고 말하고 다닌다 운동을 하기때문에 머리가 짧으면 좋은것 같다 한여름에는 시원하기도 한거 같다 주위에서 빡빡이로 자르면 다시 자랄때 생머리로 자란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말도 안되는것 같다 머리가 짧으니까 좋은점은 머리가 금방 마르고 관리하기가 편하다 난 운동을 하다보니까 머리를 자주 깜는데 머리를 자주 깜으면 안좋다는 기사를 봤는데 잘 모르겠다 찝찝한건 싫어서 머리는 하루에 꼭 두번씩 깜는다 샴푸도 내가 좋아하는 향을 꼭 써야한다 한번 좋은 향이 나는 샴푸를 썼는데 좋아서 계속 쓰고있다 나중에는 한번 매직을 해서 생머리로 지내봐야 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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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2:2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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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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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난 어릴 때 부터 친구들보다 키가 작았었다. 그래서 초등학교때 키 순서대로 줄을 설 때마다 앞쪽에 섰던 기억이 난다. 앞쪽에 서면 좋은 점도 많았다. 예를 들어 체육관에서 공연을 볼 때 앞자리여서 좋았다. 하지만 다른 친구들이 나보다 키가 큰 것을 보면 항상 부러웠다. 초등학교 친구중에 키가 엄청 큰 친구가 있었는데 그 친구랑 이야기할때면 고개를 들고 말을 했어야 했다. 그래서 키가 크려고 많은 노력을 한 것 같다. 키 크는 운동을 찾아서 따라서 한 적이 있고 우유를 챙겨먹은 적도 있다. 그래도 내 키가 커지는 것은 느끼지 못했다. 중학교 들어와서도 다른 친구들보다 내 키가 너무 작아서 키 큰 친구들이 부러웠었다. 그래도 요즘에는 키가 많이 커서 친구들보다 작지는 않고 비슷비슷한 것 같아서 키에 대해 신경을 안쓰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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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2:3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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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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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매일 손톱을 물어뜯어 그래서 손톱이 길어질수가 없어. 손톱이 길지가 않으면 단점이 많아 바닥에 떨어진 종이나 동전을 잘 줍지를 못해. 줍는다 해도 손가락 살로 줍는거라 살이 엄청 아프징. 그리고 보기에도 안좋아 보여 손이 예쁘지가 않아 이게 최대의 단점이지. 나는 매일매일 손톱을 물어뜯지 않을라고 노력을 하지만 게임을 하면 나도 모르게 물어 뜯고있어서 내 자신이 살짝 미워.. 손톱이 길지않을때 장점이 궁금하지? 없어. 큨큐ㅜㅋㅋ큐ㅜㅜㅠㅜ 너무 슬프지..? 그러니 너도 한번 물어뜯어봐 ! 생각보다 재밌을수도?? 장난이고 손톱은 절때 물어뜯지마 !! 물어 뜯는순간 손이 예쁘다는 소리를 못들을수있어 나는 항상 너를 믿고있어 절때 뜯지마.</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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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2:3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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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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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머리카락<br>내 머리카락은 얇고 숱이 없는 편인데 항상 콤플렉스였다ㅠㅠ. 어렸을 때는 3살까지 머리카락 숱이 거의 없어서 맨날 모자나 비니를 썼다. 그리고 8살에는 머리카락에 껌이 붙어 열심히 길렀던 머리를 아주짧게 싹둑 잘랐던 기억도 있다. 10살때는 처음으로 염색을 했던 기억도있다. 무려 눈에 잘 띄는 빨강으로!!<br>그리고 6학년때는 또 무슨생각인지는 모르겠지만 숏컷으로 잘라 중2때까지 그 머리를 유지했다. 확실히 머리카락을 짧게자르니까 샴푸도 많이 안써도되고 머리도 5분이면 다 말라서 너무 편했지만 금방 뒷머리가 잡초처럼 쑥쑥 자라서 자주 잘라줘야했던게 불편하다.<br>중1 겨울방학때는 또 완전 눈에띄는 오페라느낌의 핑크색으로 염색했었는데... 씻을때마다 빨간물이나와서 별로 좋지않은 기억으로 남아있다.&nbsp;그리고 작년 2학년 2학기부터는 머리를 조금씩 길러 지금은 어깨길이를 조금 넘는 머리카락이 됐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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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2:3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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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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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 목 뒤 왼쪽에 헤어라인 바로 밑 쪽에 점 하나가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 점이 있는것을 13년 정도를 모르고 살았는데 어느날 초등학교에서&nbsp; 제 친구가 머리를 묶어주겠다고 해서 저도 그렇게 하하고 해서 친구가 제 머리를 묶어주는데 갑자기 어 너 여기 점이 있네 라고 말해서 저는 안 보여서 어딨냐고 했는데 목 뒤에 있다고 폰 카메라로 찍어준다고 해서 사진을 봤더니 정말 점이 있었네요 조금 충격적이였습니다 정말 태어나서 처음으로 목 뒤에 있는 점을 알게 됐습니당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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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2:3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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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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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원래 턱이 안갈라졌었다 하지만 지금은갈라져있다<br>때는바야흐로 몇년전인지는모르겠고&nbsp;<br>자전거를타다가내려막길을내려가는데<br>내려막길 높이가너무높아서 무서웠다<br>무서웠지만 한편으론 재미있을것같아서<br>도전해보기로했다<br>내려막길내려가는걸 실행에옮겨 바로내려갔다<br>내려가던중 난 깨달았다 경사가 좀있다는것을<br>그상태로 난 얼어붙었고 핸들을잡은손은 흔들렸다<br>난 제어할수없었고 속도에못이겨 그대로 턱부터 땅에&nbsp;<br>내리 꽂혔다 그이후로 턱이 갈라진것같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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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2:3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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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팔다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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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난 어릴때 부터 모기한테 물리면 잡아 뜯는 버릇이 있다 옛날에는 이것때문에 친구들이 욕하는 애들이 있었고&nbsp;<br>엄마 아빠한테도 이것때문에 많이 혼났지만 아무런 생각 없이 내 몸에 있는 상처를 뜯고 있었다<br>반바지를 안입고 그냥 여름에도 긴바지를 입고 다녔다&nbsp;<br>사람들이 놀라는 것도 많았고 여러가지 조원도 많이 받았었다<br>그래서 중학교때 약이나 로션도 발랐고 거이 100만원 가까이 써서 조금씩 좋아지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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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2:3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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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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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한테는 점이 참 많다 일단 가장 대표적인것은 코에 있는것이다 코에 점은 아빠의 말씀으로는 어렸을때 처음으로 났던 여드름이 어느새 점으로 됐다고 말하셨다 처음에는 너무 속상했다 하필이면 얼굴에 그것도 코에 나서,,&nbsp; 그래도 나중에 생각해보니 이 점이 나의 특징이라고 생각이 들어 좋았다 옛날에는 나중에 코에 점 뺀다고 막 난리쳤었는데..ㅎㅎ 그리고 점은 팔에만에도 5개가 있고 심지어 머리에도 점이 있다 그래서 예전엔 엄마,아빠가 머리에도 점이 있다며 놀린적도 있었다 ㅎ 이제는 여드름이나 뾰드락지가 나면 혹시나 또 점이 되진 않을까 살짝 걱정되긴 한다 사실 코말고도 얼굴에 점이 3개나 더있다 나는 점이 많은 소녀다.....ㅎ&nbsp; 근데 이쯤되면 다시 생각해본다 '원래 여드름이나 뾰드락지가 점이 될수도 있는건가....?&nbsp; 아니면 내가 특이한건가...?'&nbsp; 뭐 그래도 나쁘진 않는거 같다 헷</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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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2:3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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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과 손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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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의 손이 통통하고 못생겼는데 오빠손은 엄마를 닮아서 예뻐서 부러워했다.<br>어렸을 땐 나의 손이 못생겼다는 것을 몰랐다.<br>커가면서 친구들의 손을 보면서 나의 손이 좀 못생겼다는 것을 알게되었다.<br>처음엔 내 손은 왜이럴까 생각 하기도 하고 나도 손 예뻤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손이 예쁜 사람들이 부럽기도 했지만,<br>최근엔 나의 손도 장점이 있고 나름대로 괜찮다는 생각을 많이 하는 것 같다.<br>어렸을때 손톱을 뜯는 습관이 있었어서 부모님께 혼났었는데 그 습관을 고치려고 노력하다보니 최근엔 안 뜯는 것 같다.<br>손톱도 약간 둥글지 않고 일자라 못생겨서 내손이 싫었었는데 요즘은 그래도 괜찮아 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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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2:3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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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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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의 귀는 안딱딱한 편이다.<br>어느날 애들이랑 귀 이야기를 하다가 귀를 눌렀는데 오른쪽은 안아파서 가만히 있었는데<br>왼쪽을 하니깐 아파서 소리를 질렀던적이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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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2:3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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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thswl871/xuy84izer80u7lbp/wish/1699847107</link>
         <description><![CDATA[<div>옛날에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겠으나 손톱을 물어뜯는 버릇으로 인해 손이 남들 처럼 이쁘게 얇고 긴 손가락이 아니라 짧고 작은 손가락을 가지고 있어요. 친구나 동생의 손을 대보면 제 손이 더 작은게 보여요. 그래서 이것 때문에 네일이나 그런 것도 잘 안하는 편이고 손을 보여주기가 꺼려지는게 있어요. 손이 안예쁘다는 말을 집에서 많이 들어서 그런 걸지도 모르겠지만요. 그래도 저는 제 손을 꽤나 마음에 들어하는 편이에요. 손가락이 유연해서 엄지 손가락을 뒤로 꺾어서 손목에 닿게 할수도 있고 손가락으로 바람개비도 만들 수 있거든요. 또 제가 좋아하는 그림그리기나 글쓰기도 가능하고요. 생각보다 저는 제 손을 좋아하는 편이에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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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2:3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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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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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렸을 때 부 터 손톱을 뜯는 습관이 있어서 부모님한테도 많이 혼나고 여러 방법을 써 봤는데도 고쳐지지 않아서 지금은 부모님도 딱히 뭐라 하시진 않지만 그래도 손톱을 뜯으면 보기에도 흉하고 바닥에 떨어진 동전 같은 것도 잘 줍지 못하고 캔으로 된 음료수도 잘 따지 못하고 뜯어서 좋은 게 없기 때문에 얼른 고쳐야 하는데 무의식중에 자꾸 뜯어서 고쳐지지 않는다. 손톱 뜯는게 단점도 있지만 장정도 있다. 요즘 유도를 다니고 있는데 손톱이 길면 유도를 하다가 손톱이 뜯기는 경우가 있는데 나는 손톱을 뜯으니까 손톱이 짧아서 손톱을 뜯기는 경우가 없어서 손가락에 테이밍을 할 필요도 없다. 그래도 요즘엔 손톱을 뜯는 습관을 많이 고쳐서 많이 좋아졌다. 앞으로도 손톱 뜯는 습관을 고쳐야 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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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2:3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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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햄스트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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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 3개월 전에 운동하다 왼쪽 햄스트링이 찢어졌었다. 엄청 심하게 찢어진것은 아니였지만 회복하는데 좀 오래걸린다고 한다. 치료는 받았지만 아직까지도 회복이 진행중이다. 다 나으려면 아직 1달은 더 걸린다고 한다. 이래서 항상 너무 과격하거나 미친듯이 운동을 하면 안된다는거다. 항상 조심 하면서 운동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이때 이후로 더 확실하게 머리속에 박힌것 같다. 앞으로는 좀 적당히 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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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2:3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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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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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이마에 점이있다.<br>이걸별로 보여주고싶지안아했는데<br>어느날 머리카락을 자르다가 이점을위로잘라서 많이 당황했는데 어느날부턴가 이 점에대해 아무생각이 안들어서 신경을 안쓰여져서 무시하기시작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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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2:3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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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thswl871/xuy84izer80u7lbp/wish/1699859831</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원래 귀를 못 움직였는데 주변인이 귀를 움직이는걸 보여줘서 너무 부럽고 신기하고 저도 하고 싶어서 귀 움직일 수 있는 사람한테 어떻게 움직이냐고 물어보면 항상 명확한 답을 안해주고 방법을 안 알려주는겁니다 저는 정말 움직이고 싶었는데 말이죠 그래서 동생한테 귀 어떻게 움직이지라고 하면서 둘이서 궁금해 했는데 갑자기 동생이 누나 나 귀 움직이는거 됐어라고 말해서 어떻게 했냐고 물어봤더니 그냥 집중하고 움직이면 된다고 해서 그게 원래 못 움직이는 사람도 노력하면 움직일 수 있다는것을 깨닫고 동생의 조언을 따라서 계속 열심히 집중하고 연습했더니 결국 저도 귀를 움직일 수 있게 됐습니당</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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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2:3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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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뼈(아치부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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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랑&nbsp;친한 애들은 대부분 모두 알 수 았을텐데 나는 발 아치 부분의 뼈가 튀어나와있어서 다른애들처럼 뛰어다니질 못해 태어날때부터 이런게 아니라 중1때 줄넘기를 너무 많이해서 튀어나왔다고 의사선생님이 그러셨어 그래서 중2때는 걸어다니는것도 힘들었지 하지만 중3이 되니까 통증이 좀 많이 줄어서 다른 애들처럼은 아니지만 뛸 수 있게됬어 그리고 또 의사선생님이 그러는데 성장이 멈출때 통증이 사라지신다고 말하셨어 이 사실을 듣고 20살 정도까지 발이 아프다는 현실에 좀 많이 슬펐는데 물리치료나 이런것들을 해서 통증이 좀 많이 나아졌지 하루아침에 이 발 통증이 사라졌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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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2:3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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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리카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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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평생을 치렁치렁한 긴머리로 살아왔었다. 밖을 돌아다니면 하루에 머리카락이 길다는 말을 몇 번이나 들었었고 나도 내 긴머리가 나의 트레이드마크라고 생각하며 내 특징으로 주로 쓰곤 했다. 그렇게 긴머리만 유지할 것 같았던 내가 단발로 머리카락을 잘라버리게 되었다...! 갑자기 머리를 자른 이유는 단순히 그때 내가 좋아하던 연예인의 단발머리가 너무 예뻐서 따라 자른 것인데 그 연예인한테나 단발이 잘 어울렸던 것이었고... 심지어 지금은 그 연예인을 좋아하지도 않아서 매우 후회하고 있다. 뭐 앞머리까지 따라서 안 자른 게 천만다행이라고 생각하며... 그런데 새롭게 좋아진 연예인이 또 단발이 너무 예뻐서 단발병이 다시 오고 있다. 난 머리카락이 빨리 자라는 편이라 지금은 중단발에서 약간 긴머리인데 내가 또 유혹에 못 이겨 단발을 하게 될까봐 두렵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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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2:3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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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리카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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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옛날에는 머리숱이 없어서 부모님이 걱정한 적이 있다고 했다. 그러나 지금은 머리숱이 많아졌다.<br>머리카락이 기니까 자주 애들이 앉혀놓고 머리 묶어주거나 다양한 걸 해줬는 가장 기억에 남는게 뿌까머리..?<br>초6 후반에는 머리카락을 한번 어깨정도까지 오게 자른적이 있었는데 그때는 되게 좋아했었던것 같은데 지금보니까 다시 자르고 싶어진다.<br>학원에 있었을 때 자습시간에 자습하고 있었는데 학원 남자애가 갑자기 와서는 머리카락이 갈색이네 이러면서 머리카락을 만진적이 있다. 당황해서 어.. 그래 이런적이 있었다. 머리카락 염색을 해보고 싶은데 방학은 한달인데다가 했다가 다시 검정색으로 덮어야하니까 머리상하기만 하지 않을까 생각해서 예전에 갈색정도로만 해본적이 있다.요즘에는 집에서 머리 묶고 있는데안어울리는 것 같다. 가장 잘 어울린다고 생각한건 반묶음...? 개인적으로 묶은 머리 중에 반묶음을 가장 좋아하기도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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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2:4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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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목</title>
         <author>ara490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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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어렸을때부터 발목을 잘접질렀다<br>어렸을때 나는 검도를다녔다 그때 도장에서도 그렇거 밖에서도그렇고 뭐만하면 접질러서 한의원갈정도였다 평소에 접질르면 도장가서 침침맞았다 지금생각해보면 도장에 운동하러가는것보다 침맞으러가는게 더많은거같았다 어느날에는 손가락에감각이없을정도로 많이맞은적이있다 어렸을때하도 접질르고 침맞고하다보니 지금은 잘접질르지않는다 접질른다고해도 혼자서 까불다접질르는거밖에없다 그때 나를생각하면 참 바보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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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2:4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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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왼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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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nbsp;아마 어렸을때 사촌누나가 자전거를 타고있었는데 내가 뒤에 타고 싶다고 졸라서 타게 되었어, 그런데 사촌누나가 중심을 잡지 못하고 넘어졌어 그때 나는 어렸을때라 자전거에서 그대로 떨어버렸고 왼팔은 부러졌어 나는 눈물만 흘리고 있었대 그때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았는데 부모님께서 말씀하시길 건장한 남성 간호사 4명이 나를 잡고 "가만히 있어!" 라며 소리쳤고 의사 선생님이 내 부러진 왼팔을 잡고 있었다는데 아빠는 그 의사 선생님 이름을 아직도 기억하신대  나는 아직도 깁스하고 있던 시절이 기억에 남아있어 지금 왼팔이 멀쩡한것도 신기하고 그 다음부터는 다른 사람 자전거 뒤에는 타지 않게 되었지만 말이야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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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2:4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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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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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렸을때부터 코가 약해서 코피가 자주 났다.3학년때 얼굴에 축구공을 맞아서 코피 난적도 있고 4학년때는 친구랑 싸우다가 맞아서 코피 난적도 있다.그냥 가만히 있을때도 쌍코픽가 났는데 한시간동안 지열이 안되서 병원 갈뻔 한적도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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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2:4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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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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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어깨가 되게 넓은 편인데 이게 되게 싫어서 하나의 콤플렉스라고 생각하는데 다른 사람들은 어깨가 넓은게 좋다고도 하는데 나는 아직까지 그런 생각은 안 들어서 모르겠다. 여자 평균 어깨 넓이가 36인데 근데 나는 평균은 넘는것같다 그래서 생긴 버릇인지는 모르겠는데 어깨를 되게 말고? 다니는건데 엄마가 항상 어깨 좀 피라고 하는데 나는 몰랐다 이제 알았으니까 피고 다니려고는 하는데 좀 어렵다 습관이다 보니 나도 모르게 어깨가 말리는 느낌 내가 옷을 잘 못 입는 스타일이어서 옷을 잘못 입으면 어깨가 더 부각 될 수 있다고 봐서 조금 스트레스..좋게 생각하려고 애는 쓰고 있는데 잘 안되더라고 운동하면 어깨가 좀 더 예뻐지고 넓어도 보기 좋게 바뀔 수 있다 운동해야지.. 근데 스트레칭 너무 싫은데..알아보니까 다 스트레칭..열심히 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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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2:4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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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속눈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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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속눈썹이 다른 사람에 비해 많고 짙은 편인데 그래서 그런지 어렸을 때, 고모나 부모님께 속눈썹이 길어서 좋겠다는 말을 많이 들어봤었다. 예전엔 속눈썹을 붙인거냐는 말도 들어봤었다. 근데 나는 딱히 화장이나 외모 관리에 신경을 쓰지 않는 편이라 최근까지도 그리 중요성?을 느끼지 않았었는데 최근에 유튜브를 보면서 여러 뷰티쪽 유튜버들 외의 다른 화장 관련한 영상들을 가끔씩 시청하는데 그 영상들을 보며 조금씩 내 속눈썹에 대해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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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2:4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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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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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 손과 팔에는 점이 9개가 있다. 이렇게 많은 점들이 생긴이유는 나도 모른다. 분명히 중 1때 까지만해도 점이 없었는데 중 2때부터 갑자기 생기더니 9개까지 증가했다 마치 분열되는 슬라임마냥 계속해서 생긴다. 여름에는 점들이 생각보다 많이 거슬려서 반팔을 입기가 뭐하다. 하지만 어쩌겠는가? 더운데 입어야지..&nbsp;<br>나는 이 점들을 없애고 싶다. 그러면 반팔을 입는것도 나쁘지 않다라는 생각이 들고는 한다.&nbsp;<br>나는 매일 점들을 보며 멍을 때린다. 왜 점이 생기는 것인지 참 궁금했기 때문이다. 인터넷을 찾아보면 나오지만 귀찮은걸 어떡하나..<br>그래서 나는 매일 안찾아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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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2:4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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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리카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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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아주 어렸을 때 부터 검은 흑발에 생머리였다<br>그렇게 16년을 살아왔으나 어느 순간부터 변하기 시작하였다 검은 흑발이었던 내 머리카락은 점점 밝은 갈색으로 변하기 시작하였고 직모였던 생머리는 어느순간부터 점점 곱슬기 있는 머리로 자라나기 시작하였다 그 순간 나는 내 인생 16년의 무언가가 바뀌는 느낌을 받았고 깨달았다 내 몸이 무언가 바뀌기 시작한다는 것을!!! 하지만 여기서 당황 할 수는 없다..이 원인을 찾고 우선 받아들이는 것이 가장 최우선이라 생각했던 나는 일단 이 현실을 받아들이기로 하였다 하지만..! 그것은 내 생각만큼 쉬운것이 아니었다 10년이면 강산도 바뀐다지만 16년간 같이 살아온 나의 신체 일부가 하루사이에 그렇게 바뀐다면 그누가 이것을 바로 받아들일 수 있겠는가..하지만 나는 양동현이다 우선 나의 생활 패턴이 바뀐건가 부터 생각하였고 식습관부터 모든 것을 하나씩 짚어가며 조금씩 조금씩 사건의 실마리를 찾아 가기 시작했다 그 중 하나 짚이는 것이 있었는데..그것은 바로...햇빛을 갑자기 많이 받기 시작했다는 것이었다...!!! 16년을 살면서 이렇게 오랫동안 햇빛에 노출 된 적이 있었던가...아니 생각 해보면 이번만큼 햇빛을 많이 받은 적도 없다 그래서 나의 추측은 곧 확신이 되었고 그것을 믿기 시작하였다 이것이 나의 이야기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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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2:4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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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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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요즘 내 체력이 안 좋은 것 같다. 초등학교 때에는 밖에 나가서 친구들이랑 운동하는 것이 좋아서 주말마다 친구들하고 만나서 축구나 배드민턴 등 여러 가지 운동을 해서 체력이 좋았었다. 그래서 초등학교 팝스 때 항상 좋은 기록을 가졌었다. 그런데 중학교 올라오고 주말에는 친구와 만나기보다는 집에만 있는 것이 편해서 집에만 있었고 또 코로나가 발생해서 더욱 집에만 있게 되었다. 그래서 내 체력이 점점 안 좋아지는 것 같다. 가끔 친구들하고 만나서 배드민턴을 칠 때 빨리 지치는 내 모습을 보면 내 체력이 안 좋아졌다는 것이 느껴진다. 그래서 이번 여름방학에 배드민턴을 꾸준히 해보려고 노력했었지만 결국 실패했다. 앞으로 쉬는 날이 있으면 운동을 할려고 노력해야겠다. 그리고 집에서도 할 수 있는 운동을 찾아서 따라해봐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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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2:4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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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thswl871/xuy84izer80u7lbp/wish/1699868565</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엄지 손톱바디가 크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 다른 손톱들도 바디가 옆으로 큰 편이어서 네일할 때 편한 손톱이라고 한다.&nbsp;<br>근데 나는 개인적으로 길고 바디가 넓은게 예쁜손톱이라고 생각한다.<br>나는 어렸을 때 피아노를 배웠었다. 그래서 손톱을 잘랐어야 돼서&nbsp; 손톱이 별로 긴 적이없다. 그래서 지금이나 예전이나 네일을 한다해도 짧은 손톱이 적응이 되어서 긴 손톱은 2주도 못간다.<br>근데 난 꾸미는 걸 좋아해서 네일하는 걸 좋아하는데 친구 손톱에 네일을 하다가 내가 손재주가 없는걸 알아챘다.ㅎㅋ<br>어렸을 때 엄마가 내 손톱을 보고 놀란적이있다. 왜냐하면 엄마랑 내 손톱이랑 엄청 똑같아서 서로 손 대면서 비슷하다고 말한 적이 있다.<br>생각해보면 내 손톱이 좀 약한 것 같다.<br>조금이라도 딱딱한 곳에 부딪히면 손톱이 깨져서 많이 아픈적이 있다. &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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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2:4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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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thswl871/xuy84izer80u7lbp/wish/1699868882</link>
         <description><![CDATA[<div>어릴 때 부터 중1때 까지 손톱을 물어뜯는 버릇이 었었다. 그래서 부모님 어른든께 자주 혼나고 그랬다.하지만 고치려고 다 노력해봤지만 고쳐지지 않았다.그러다&nbsp; 손이 이쁜사람들을 보고 나도 이뻐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손톱을 물어뜯는 것이 이 건강에 좋지 않다고도 해서 마음 다 잡고 손톱을 기르며 버릇을 고치기 시작했다. 처음엔 기르면 물어뜯고 가르고를 반복하여 중간에 포기 할까 생각도했지만 목표를 이루고 싶어서 다시 열심히 길렀고 시간이 1~2년 지나니깐 물어뜯지 않고 잘 기르고 있다. 손톱을 기르니 손가락도 이뻐지고 싶어서 매일매일 핸드크림을 바르며 자기전에 마사지를 꾸준히 하였다. 그 결과 지금도 이쁘고 가늘지는 않지만 옛날 보다는 이쁜 (?)손가락이 되었다. 기르고 관리하고 보니 진작에 고치껄 후회하기도 했고 뒤늦게라도 고쳐서 뿌듯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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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2:4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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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thswl871/xuy84izer80u7lbp/wish/1699869412</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손재주가 매우 좋다. 어릴 때 부터 종이접기를 많기 하곤 했는데 대부분 접는 과정을 보면 다 완성하는 편이었다. 특히나 로봇 조립 같은 경우는 빨리 끝낼 정도로 손재주가 좋다. 나무 젓가락 공예도 했었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고, 귀찮은 작업인 반면 완성품을 보거나 만드는 과정에서 성취감을 느꼈던 것 같다. 지금은 하지 않는다. 중1 때 부터 컴퓨터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는데, 소프트웨어는 잘 못하지만 하드웨어 조립은 잘한다. 컴퓨터 부품을 조립하면서 마지막에 딱 전원을 넣었을 때 잘 작동하는 걸 보면 매우 만족 스러운 느낌이 든다. 컴퓨터 조립은 30분안에 끝나는 편이다. 컴퓨터 조립은 지금도 하고 있다. 내가 직접 부품을 사와서 내 컴퓨터를 조립하고, 다른 사람들의 컴퓨터를 수리해주거나 문제점을 알려주기도 한다. 실제로 판매도 하고 있다. 내 손의 능력은 참 맘에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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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2:4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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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thswl871/xuy84izer80u7lbp/wish/1699875573</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옛날부터 만드는걸 좋아했었다<br>&nbsp;그래서 그림이나 만드는걸 많이했었다&nbsp;<br>&nbsp;그림은 많이 그리고 좋아해서 아 나 그림 잘그리구나 라고 생각을 많이해서 많이 그렸지만 초4정도 되니깐 난 그냥 평범했구나 라고 생각해고 취미로만 그렸다 만들기는 비즈.레고.퍼즐.등등..여러가지를 해서 손재주가 좋았다<br>&nbsp;하지만 끈기가 없어 끝까지 못한게 있었다<br>&nbsp;그리고 옛날에는 오른쪽 왼쪽으를 구별을 못해서 왼쪽에 점이 있어 학원쌤이 왠점이야?라고 하면서 점이 있는 쪽이 왼쪽이라고 가르쳐줘서 이때부터 왼쪽 오른쪽을 알게 되었다<br>그리고 아빠를 닮아 손이 유연했다<br>그래서 첫번째 마디가 전부 접혔다 옛날에는 이게 괴물 손이라고 해서 친구들한테 자랑도 많이했었고 손이 90도로 꼈어서 나만 그런줄 알았는데 전부다 돼고 우리 엄마만 안돼는 거인걸 알고 충격 먹은적이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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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2:4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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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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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귀가 말랑한 편이다. 다 그런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 그래서 귀뚫면 덜 아픈 편인거 같다.익숙해져 그런거 일수도 있다. 나는 피어싱을 굉장히 좋아한다. 그래서 중학생 되고 호기심으로 뚫기 시작했다. 하지만 관리를 정말 못해서 다 뺏다. 하지만 정신을 못 차리고 계속 뚫고 싶다.사실 뚫때 스트레스도 풀리긴 한다. 귀에 흉터를 보면 왜 관리를 못했을까 후회가 많이 되지만 뚫고 나서 귀가 완전히 아물고 이쁜피어싱으로 갈아끼웠을때 기분 좋고 뿌듯하다.지금 6개를 뚫었는데&nbsp; 생각보다 없다. 근데 머리카락으로 가리고 다녀서 주변에서 모른다. 부모님은 아신다. 몰래 뚫고 나중에 드키는 편인데 부모님은 내가 귀를 많이 뚫어서 또 뚫건지 안 뚫은건지구별을 못하신다.그게 다행일수도..그리고 특이한곳을&nbsp;<br>뚫는 것을 좋아한다. 그래서 특이한곳을 찾아보고 있다. 피어싱이 다 왼쪽에 있어 오른쪽이 너무 허전해 보인다. 나중에 오른쪽도 개수를 맞출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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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2:4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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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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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어렸을 때부터 볼살이 많은 편이었다. 볼살이 많아서 초등학교 때는 별명이나 친구들 사이에서 볼살이 약간 나의 상징? 같은 느낌이었다.원래는 볼살이 많은게 좀 싫었고 다른 친구들처럼 볼살이 많이 없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는데 지금은 좋게 생각하고 있다. 예전에는 볼쨜 수민,찐빵,만두,다람쥐라는 별명이 있었다.초등학교 때부터 덥거나 너무 추우면 볼이 잘 빨개지는데 이 점이 좀 싫다. 어렸을 때부터 볼살이 많아서 그런지 친구들한테서 귀엽다라는 얘기를 많이 들어왔었는데 나는 어디가 귀여운 건지 모르겠다.. 전학오기 전 중학교 1학년 때 입학식 다음날 처음보는 내 옆자리 친구가 나 보고 빵빵덕 닮았다고 그랬었는데 친구들이 그 이야기를 듣고 진짜 빵빵덕이 닮았다며 지금은 빵빵덕,다람쥐라는 별명이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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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2:4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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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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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 눈은 쌍커풀이 없는 무쌍이야 근데 나는 무쌍치고는 눈이 큰 편 이라는 소리를 자주 들었고, 또 나중에 크면 쌍커풀이 생길 것 같다는 소리를 꽤 들었어 내 눈이 어떻게 생겼는지 상상이 가니? 우리 엄마는 크고 쌍커풀이 진해서 또렸한 눈을 가지고 있는데 아빠는 무쌍이야 엄마랑 아빠랑 섞인거 같지만 자세히 보면 아빠를 더 닮은거 같아 음… 나는 쌍커풀이 없는 눈이 싫어서 초등학교 6학년에 쌍커풀테이프를 붙이고 다닌적이 있어 그렇게 쌍커풀 테이프를 붙이고 졸업사진도 찍었는데 이제 와서 보니 너무 흑역사인거야 그래서 그 후로는 절대 쌍커풀테이프를 붙이지 않고 그냥 내 눈대로 살았어 그런데 내 눈은 신기한게 1년에 가끔 눈이 피곤할때면 꼭 한 쪽에만 쌍커풀이 생기는데 한번 생기면 일주일 정도 가는거 같아 그래서 가끔 그렇게 쌍커풀이 생기면 짝눈이 되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또 나는 전에 눈에 실핏줄이 터진적이 있어 그때 눈에 핏줄이 터졌다 해서 되게 무서워 했는데 알고보니 별거 아니더라고 그냥 엄마가 시간지나면 없어진다해서 안과도 안가도 냅뒀어 그랬더니 진짜 시간이 지나고 없어지긴 했지 근데 생각보다 빨리 없어지진 않더라 그때 딱히 불편한건 없었는데 눈에 핏줄이 터진게 보이니까 한동안 사진을 못찍었어 그거말고는 딱히 불편한건 없었지 지금은 내 눈에 만족하며 살아가고 있어 그냥 생긴대로 살려고ㅎㅎ&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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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2:4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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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속눈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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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어렸을때부터 속눈썹이 고르게 나지 못했다 그리고 지금은 완전히 삐죽빼죽 마음대로 속눈썹이 나있는데 그래서 고생이다.. 왜냐면 눈을 자꾸 찌르기 때문이다 그래서 처음에는 안과를 가서 자주 뽑았었는데 뽑을땐 너무 따갑고 막 뽑을땐 무섭기도 하다 ㅎ 내가 겁이 많아가지고..ㅎ 그리고 계속 주기적으로 안과를 가다보니까 의사선생님도 약간 지겨웠나보다 ㅎ 의사쌤이 이제 그냥 집에서 집게 들고 알아서 뽑으라고 한다 근데 뭔가 나는 내가 혼자서 하면 아파서 포기하게 된다 그래서 나는 원래 눈에 알레르기가 있어 주기적으로 안약을 타러 가는데 그때 같이 뽑기도 하고 아니면 평소엔 참았다가 혼자 뽑아보기도 한다 ㅎ 처음엔 엄마,아빠가 모두 속눈썹이 괜찮아서 '나만 왜나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됬었는데 며칠전에 엄마의 이야기를 듣고는 이해를 했다 엄마가 속눈썹이 고루게 나지 못해 자주 찔러 안과에서 많이 뽑고 온다고 한다 아마 나는 유전으로 닮지 않았을까 생각하게 된다 그냥 이런대로 살아야 할거 같다 ㅎ</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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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7 00:4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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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끼손가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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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체육시간에 새끼손가락을 다친적이있다.<br>그때는 초등학교6학년때이다.<br>점심시산이 끝나고 이제 체육을하러 들어가서<br>체육을 하기위해 준비운동을하고<br>체육을시작했는데 좀비게임(?)을하였다.<br>이 게임은 안대를끼고 특정지역 안에서<br>다른사람을 잡는것이다.<br>이게임을하다가 술레가 뛰디기 부딪혔는데 이때넘어지며 손가락을 삐끗하며 다치게되어 쉬는시간에 병원에가보니 인대기나갔다고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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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7 00:4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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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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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어렸을때 엄마가 치과를 주기적으로 데려가서 검진을 받았어 그리고 우리엄마가 되게 엄격하고 무서워서 충치가 생길기미가 보인다 해도 엄청 꾸중을 들었지 그래서 난 어렸을때 부터 양치도 열심히 하고 충치 안생기게 관리를 했어 어금니에 충치가 생기지 않도록 실런트도 하고 실런트가 떨어질 때쯤 다시 치과가서 하고 그랬어 그리고 이가 흔들리면 잘 뽑아서 이도 되게 고르게 나서 치과가면 고정안한거치고 이가 되게 이쁘게 자랐다는 말을 자주 들었어 어렸을 때 엄마가 충치에 민감하다 했잖아? 그래서 나는 엄마가 마이쮸나 사탕,초콜릿 같은걸 못먹게 했어 가끔 어렸을때 병원가면 사탕이나 마이쮸 주잖아 그것도 못먹게 했지 그래서 그런지 난 아직까지 사탕이나 마이쮸 초콜릿을 그닥 좋아하진 않아ㅎ 그래서 그런지 아직까지 충치가 생긴적이 없어 근데 이게 사람마다 충치가 잘 생기는 이가 있고 그렇지 않은 이가 있다고 하더라고 그냥 나는 충치가 잘 생기지 않은 이를 가진거 같아 왜냐하면 내 동생은 엄마가 똑같이 관리하는데 충치가 생겼었거든 그래서 그냥 나는 내 이가 자랑스러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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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7 00:5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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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끼 손가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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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유전이라 아빠닮아서 새끼손가락이 안쪽으로 휘어있는데 이게 오른손 왼손 다 이러는데 이것도 옛날에는 진짜 큰 스트레스였다.<br>원래도 손이 안 예쁜편이라 별로 안좋아하는데 새끼손가락까지 휘어있어서 난 내 손이 더 싫었다. 어렸을때 이거가지고 애들이 장애라고 놀리기도해서 더 싫었다 근데 지금은 아무렇지도 않다 사람마다 다른거고 신기하기도 하고 별로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어서 그냥 만족하고 있는중이다&nbsp; 하지만 내 손은 마음에 들지 않는다 항상 안 예쁘다 아빠도 새끼 손가락이 휘어있고 유전이다. 우리집에서 나랑 아빠만 휘어있다 근데 이게 발가락도 조금 휘어있고.. 발도 마음에 안든다 근데 발은 안보여서 스트레스까진 아니고 손을 피면 4번째손가락과 새끼손가락 사이에 틈이 생긴다 내 몸이 너무 신기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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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7 00:5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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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뒷꿈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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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지금까지 살면서 발목과 발 뒷꿈치에 부상을 많이 당했었다. 그 중 아직도 기억에 남는 것은 발 뒷꿈치 뼈가 금이 간적이 있었다. 근데 나는 그냥 통증이 있나 보다 하고 몇 주 동안 무시하고 살다가 너무 아파서 병원을 갔더니 금 간 뼈를 방치해 뒀다고 혼났다. 억울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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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7 00:5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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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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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손이 키에비해 조금 작은편인데 2번째손가락하고 4번째손가락의 길이가 같다. 그리고 손톱이 약해서 조금만 길어도 쉽게 금 가고 끊어진다. 그래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초등학생때에는 버릇으로 손톱을 자주 깨물었다.. 그결과 손톱이... 모양이 안예쁘게 길기 시작한다.. 나는 정말 이걸 후회한다.. 그리고 손톱 옆에 작은 까시래기 뜯는 걸 못참겠어서 까시래기가 생기는 족족 뜯는다. 약간 강박증? 이라고 해야하나.. 까시래기를 가만히 두지 못하겠다. 그래서 손 촉감이 좀 거칠다.&nbsp;<br>그리고 내 손금중에 생명선이 길다. 이건 오래 산다는 하나의 징조?(ㅎㅎ) 아무튼.. 요즘에는 손톱을 기르면서 생활하는데 생각보다 편한것같다. 가려운곳을 많이 안긁어도 금방 시원해진다. 그래서 요즘 아빠가 자주 등을 긁어달라 하시는 건지... 근데 또 캔 딸 때나 연필 쥘 때 불편해서 조만간 짧게 다듬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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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7 00:5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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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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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초등학교&nbsp;때 나는 손톱을 뜯는 버릇이 있었다. 심심하거나 멍을 때릴 때 나도 모르게 내 손톱을 뜯고 있었다. 그리고 가끔은 일부러 손톱을 뜯고 있었다. 그래서 항상 손톱의 모양이 엉망이었다. 그리고 부모님께서도 손톱을 뜯지말라고 혼난 적도 있었지만 습관이 되어버려서 계속 손톱을 뜯었다. 그래서 그때 느낀 것이 습관을 고치는 것은 참 어렵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래도 나이가 들면서 지금은 자연스럽게 손톱을 뜯는 습관이 고쳐졌다. 그래서 지금은 손톱을 뜯지 않는다. 그리고 손톱 모양도 엉망이 아니라 정상으로 되돌아온 것 같다.. 지금 생각해 보면 옛날에 내가 왜 손톱을 뜯었을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하지만 그때의 내가&nbsp; 손톱을 뜯는 것을 쉽게 고치지 못한 것을 보면 손톱 뜯는 것이 재밌었나 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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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7 00:5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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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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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발목이 많이 약한편이다.어렸을때부터 툭하면 발목 다치고 깁스도 한적이 있다.초등학교때 계단에서 발 잘못 짚어서 발목을 다쳤었다.또 축구하다가 공 잘못차서 다친적도 있고 배드민턴 하다가 발목이 꺼인적도 있었다.하도 많이 다치닌까 잘 안다치도록 스트레칭을 많이 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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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7 00:5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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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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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어렸을 때 안 좋은 버릇이 있었다.<br>잘 때 입술을 깨물며 자는 것이다.<br>가끔씩은 괜찮겠지만 매일 하지 않았을까 싶다.<br>잘 때 어머니께서 항상 깨물지 말라고 입술을 치시기도 하지만 결국 다시 하기 마련이다.<br>자면서 습관이 된 것이다. 이 덕분에 나는 지금 오리 입술이 되어버렸다.<br>입을 다물고 있으면 윗 입술이 위로 휘어진 것 처럼 보이거나, 윗 입술이 아랫 입술보다 튀어 나와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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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7 00:5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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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끼손가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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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릴땐 오른쪽 새끼손가락에는 아무것도없었다&nbsp;<br>하지만 유치원시절의 한실수로 지금은 새끼손가락에 점같은기 묻어있다 유치원때 색칠공부시간이였다<br>네임팬(?)같은걸로 뭘했어야했는데 그때 호기심에<br>새끼손까락에 푹찍었다 그날 손가락에 그걸찍으면안됐었다 보통은 손닦으면서 다지워지는게정상인데 어째서인지 지워지지않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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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7 00:5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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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리카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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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머리숱이 많은 편이다. 그래서 미용실에 갈 때마다 머리숱이 많다는 이야기를 잘 듣는다. 내가 어렸을 때는 머리숱이 엄청 적었는데 초등학교 때부터 머리숱이 많아졌다. 주변에서 머리숱이 많아 좋겠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는데 초등학교 때까지 그 말이 이해되지 않았다. 지금은 머리숱 하나로도 사람의 인상이 많이 바뀐다는 걸 알고 내가 머리숱 많은 것도 좋다. 그리고 나는 초등학교 때는 갈색머리 였는데 6학년 때 검정색으로 염색을 했다. 예전에 큰엄마께서 내가 검정색으로 염색한 걸 보시고 너무 잘 어울린다며 검정색으로 염색을 하시기도 하셨다.지금은 겉으로만 보면 검정색 같지만 빛에 비친 머리색은 갈색 빛을 띤다. 그리고 나는 중1 초반까지 앞머리가 있었는데 중1 중반 때 처음 앞머리를 길렀다.다시 앞머리를 자를 때도 있었지만.. 나는 태어나서 한 번도 단발을 해본 적이 없다. 가장 짧아도 중단발까지는 해봤지만 거의 긴머리였고 단발병도 온 적이 없었는데 저번에 단발을 잘라보고 싶어졌었다. 하지만 안 잘랐다. 언젠가는 단발을 도전해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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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7 00:5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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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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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년전 겨울에 경기가 있어서 경기를 뛰고 있었다 5시경기여서 빨리 어두워져서 빨리 진행하고 있었는데 역시 빨리 해가 져서 금세 어두워졌다<br>경기를 뛰는 도중 상대와 몸싸움 도중 넘어졌는데 그때 손으로 땅을 짚었는데 손목이 꺽였던것 같다 경기 도중이어서 아픈건 몰랐는데 경기가 끝난후 통증이 밀려왔다 일단 밥을 먹으러 갔는데 너무 아파서 병원으로 갔다 근데 손목이 부려졌다고 했다 그래서 2달동안 깁스를 하고 고생을 했다 그리고 축구를 할때 손목이 잘꺾여서 테이핑을 하고 경기를 뛰어야한다 테이핑도 색깔이 있는데 유니폼이랑 다르면 튀기 때문에 유니폼과 색깔을 맞추어서 테이핑을 한다축구하면서 손목을 꺾였던 경험 때문에 그이후로부터 손목 조심을 많이 한다 손목을 다치면 많이 귀찮고 아프기 때문에 그런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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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7 00:5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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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title>
         <author>ara490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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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금 내친구들도 키가커서 그렇게 키에대해신경쓰지는않지만 옛날에는 키때문에스트레스를받았다 난 어렸을때부터 다른애들보다 좀 더키가컸다 물론 나는키가큰게 좋다고생각했는데 애들은 장난씩으로 키갖고놀리던데 언젠가부터 키로 욕을시작하기했다 그걸 계속 듣다보니 스트레스만쌓였다 학교뿐만아니라 버스에서도 아무생각없이 일어서면 손잡이에머리박고 또 아무생각없이 버스에서내리면 천장에머리박는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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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7 00:5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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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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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건&nbsp;마지막에 적으려 했지만 다른게 생각이 안 나서 적는데 나는 중2 겨울 12월쯤 처음 "플란체" 라는 동작을 알게 되었어. 그때 당시는 내가 못 할거라고 생각해서 도전조차 안 했었지 하지만 플란체가 너무 멋진거야 그래서 차근차근 플란체를 하기 위해 훈련을 했었지 처음에는 가장 낮은 단계인 기울이기 조차 안됐어 하지만 꾸준히 매일 해본 결과 턱 플란체까지 1달 정도 걸리더라 그 다음 기울이기 푸시업, 팔굽혀펴기, 딥스, 턱걸이, 숄더 프레스, 사이드 레터럴 레이즈, 프론트 레버 이런 운동을 하면서 거의 매일 같이 했지 그런데 내가 모르던 사실이 있었어 그건 내가 손목이랑 팔꿈치가 약했던거야 그래서 손목과 팔을 편 상태로 버티가 위해 이두 및 삼두, 손바닥이 천장을 보게 하고 덤벨 잡고 버티기 이런것도  내 운동 프로그램에 추가 했지. 그렇게 3달 더 하니까 처음으로 스트래들 플란체가 잡히더라 자세가 조금 부족했지만 1초라도 잡힌다는게 너무 기뻤어 다행이도 난 다른 사람들과 다르게 플란체를 도전하다 다치지는 않더라고. 그렇게 원하던 다리를 펴고 버티는거 , 다리를 펴보니까 알겠더라 더 많은 훈련이 필요하고 다리를 펴기 전에 쓰던 근육 말고도 더 많은 부위의 근육을 쓴다는 걸 난 플란체 하나만 보고 열심히 매일 꾸준히 노력을 해서 완성했어. 나는 더 노력해서 풀 플란체를 잡을거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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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7 01:1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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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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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근깨 &amp; 비립종<br>화장과 마스크 때문에 가려져 안보이겠지만&nbsp;<br>내 볼엔 자잘한 주끈개가 있다<br>지금도 내 얼굴에 주근깨가 있는건 마음에 들지 않는다 또 눈 주변엔 비립종이 있어 피부과에 들려&nbsp;<br>레이저로 제거하곤 하지만 눈을 비비는 습관&nbsp;<br>때문인지 항상 생기고 생긴다&nbsp;<br>또 내딴에선 화장을 잘 지우는데 잘 지우지 않아 생기는 건가 싶다&nbsp;<br>아프지만 항상 레이저로 없애기도 아프고 비용도 비용이다 보니 미관상 너무 거슬린다<br>또 주근깨는 어렸을때 아빠가 엄청 놀려서<br>정말 없애고 싶었지만 없애고 싶은 마음은<br>여전한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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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6 02:2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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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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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손톱과 손<br>나는 손톱을 항상 물어뜯는다<br>손톱을 물어뜯는게 습관이 되서 선톱을 한번도 깎아보지 못했다 손 뚜둑? 거리는 걸 너무 많아해서 손도 삐뚤빼뚤 예쁘지 않았다<br>그래서 남 앞에서 손을 내미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br>어른들이 말할때 손톱 물어뜯는게 불안해서 뜯는다 라고 하지만 나는 불안해서 뜯는게 아니라<br>손톱이 자라는 꼴을 못봐 뜯고 싶어 안달난다<br>남들처럼 길고 가는 손가락이 있으면 좋겠지만<br>습관을 고치는 건 너무 어려운거 같다<br>고치려고 네일도 해보고 밴드도 붙여놓고 있어보고 했지만 4일을 넘긴 적 없다<br>손이 예쁘지 않아 나에겐 좀 큰 콤플렉스 이다<br>될 수 있다면 꼭 물어 뜯는 습관을 고치고 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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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6 02:2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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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깨</title>
         <author>dodangt1800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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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선생님은 초등학교 때 수영 선수였어. 수영 중에서도 100m 접영이 주종목이었어. 접영알지? 버터플라이라고 하는 영법인데, 보통 수영 레슨 받을 때 중급반 이상일 때 배우더라고. 동작 복잡성도 높고, 체력소모도 엄청 나.&nbsp;<br>초등학교 6학년 때는 손도 크고 키도 큰 편이라서 전국대회에 나가서 수상도 하고 그랬는데, 성장판이 닫혀버렸지 뭐야. 중1 때 처음으로 중등부 경기를 했는데 7명 중에 6등을 했어. 그 때 언니들은 진짜 어른같았어. 그 경기를 끝내고 돌아와서 훈련을 했는데 다리 사이에 킥판을 고정시키고 팔로만 접영을 1시간동안 했어. 쉬지도 않고 계속!!!&nbsp; 코치님이 그날은 말도 안시키고 인사만 받으셨는데 왠지 눈치가 보였었어. 그냥 시키는대로 하고 이제 샤워를 하러 샤워장에 가서 머리를 감으려고 했는데 팔이 안올라가는거야.<br>하루종일 코치님 눈치도 보고, 혼자 훈련하고, 어깨가 아파서 팔이 안올라가는 순간 왠지 서러움이 막 몰려와서 엉엉 울었어. 울면서 '나 팔이 안올라가 언니ㅜㅜ' 하니까 언니들이 머리도 감겨주고 수건질도 해주고 옷도 입혀주고 라면도 사주고 떠먹여줬어ㅋㅋㅋㅋ 라면 정도는 스스로 먹을 수 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너무 귀엽고 웃기다ㅋㅋㅋ 그 이후로 치열하게 고민하고 수영을 그만뒀지.&nbsp;<br>언니들의 따뜻하고 다정한 케어 덕분에 지금 쌤도 너희들에게 사랑을 잘 나눠줄 수 있는 것 같아. 누군가에게 다정한 사람이 되어서 기운을 주고 싶어. 수영하면서 다져진 어깨로 시작한 쌤의 이야기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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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6 02:2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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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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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렸을 땐 키가 또래보다 큰 편이여서 어릴땐 키가 큰게 별로 였는데 어렸을땐 살도 없어서 주변에서 다리가 길다고 그랬었는데... 커가면서 키가 안커서 또래보다 작아지졌다.<br>어렸을 땐 키가 작은게 더 좋다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나도 키가 컸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많이 한다.<br>어렸을 때 나보다 작았던 애들아 나보다 다 커졌다...<br>어렸을 때 또래보다 큰걸 왜 안 좋아했었는지 모르겠다.<br>나도 키가 더 컸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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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6 02:2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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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 손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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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손이 짧고 못생겼는데 손톱까지 뜯어서 손이 예쁘지 않다. 손톱을 뜯으면 안됀다고 늘 생각하기는 하는데 정신차리고 보면 손톱을 뜯고 있었어서 한번 마음을 먹고 손톱을 뜯지 않은적이 있는데 사실 그렇게 딱히 뭔가 바뀐것 같지 않다고 생각이 들었던거 같다. 그런데 손톱이 꽤 기니까 괜찮은 것 같기도 하고.. 그런 생각이 들어서 요즘은 다시 손톱을 뜯지말고 길러야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친구 중에 개인적으로 손이 예쁜것 같은 친구들이 있는데 그런 친구들 보면 진짜 나도 손이 예뻤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내손이 예쁘지 않다고 생각이 들어서 인지 개인적으로 손이 예쁜 사람이 좋다고 생각한다.&nbsp; 길 걷다 보면 그림자에 손이 비추는데 그림자에 비친 손이 내 손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면서 그러면 내 손이 검은 그림자같은 손이 되는 건가 생각한적도 있었다. 손을 관리해봐야겠다고 생각을 하기는 했는데 그러기 귀찮아서 아직도 하지 않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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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6 02:2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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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속눈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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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초등학생 때 처음으로 눈에 속눈썹이 빠져서 들어갔었다. 그때는 너무 당황스럽고 무서웠었는데 갑자기 속눈썹이 잘 빠지기 시작하더니 요즘에는 속눈썹 탈모가 왔는지 하루에 몇개씩 빠지기 시작했다. 특히 왼쪽 눈에 있는 속눈썹들이 하루에 3개는 빠져서 왼쪽 눈만 숱이 현저히 적어진 느낌이 든다. 또 눈이 불편한 느낌이 들어서 속눈썹을 당겨보면 2개 정도가 동시에 빠져나온다. 뷰러도 하지 않고 다니는데 왜 자꾸 빠지는지 모르겠다. 이러다가 하나도 남지 않을까 겁이 난다. 눈에 이물질이 들어가지 않게 막아주는 역할이면서 정작 눈에 들어가는 것은 속눈썹 뿐이다. 저번에는 인공 눈물이 없어서 눈에 생수를 넣었는데 너무 뻑뻑하고 아파서 짜증났다. 어떻게 하면 속눈썹이 안 빠질 수 있을까 시간 날 때 찾아봐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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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6 02:2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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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속눈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thswl871/xuy84izer80u7lbp/wish/1795078047</link>
         <description><![CDATA[<div>&nbsp;화장할 때 속눈썹을 올려주는 미용기구를 뷰러라고 하는데 뷰러로 속눈썹을 너무 세게올려서 그런지 요즘에 속눈썹 한 부분이 없어졌다.&nbsp;<br>그래서 속눈썹 영양제를 샀는데 맨날 까먹고 안발라서 많이 남아있다.&nbsp;<br>화장할 때마다 내 속눈썹을 보면 눈물이 날 거 같다.<br>나는 어렸을 때 속눈썹이 길고 풍성하다는 말을 조금씩 들었다.&nbsp;<br>우리엄마가 속눈썹이 길고 풍성한데 볼때마다 연장한 것 같아서 부럽다. 나는 화장 하고 나서부턴가 속눈썹이 별로 없어진거 같은데..<br>앞으로 영양제를 까먹지 말고 발라서 길러야겠다.<br>그리고 크면 꼭 속눈썹 연장이랑 펌을 할 것이다.<br>속눈썹이 길면 눈이 커보이는 거 같아서 좋은 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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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6 02:3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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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thswl871/xuy84izer80u7lbp/wish/1795081256</link>
         <description><![CDATA[<div>모두들 내 턱을 보고 놀리지. 왜냐고? 내 턱이 살짝 좀 많이 날카로워서 역삼각형처럼 됬거든 그래서 모두들 나를 역삼각형이라 불러. 또 턱형이라고도 불리는데 처음에는 기부니가 안좋았지만은 점점 듣다보니 뭔가 뇌가 적응을 해서 이제는 들어도 수긍을 하게 돼. 훠훠 정말 재밌지?<br>가끔 가다 집에서 거울을 보면 턱이 점점 날카로워 지는거 같아서 조만간 누구 한명 주님 곁으로 보낼수도 있을것 같아. 까지가 장난이고 한번 날카로운 턱을 이용해 유압프레스 마냥 턱프레스로 물건을 찌부 해보고 싶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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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6 02:3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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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점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thswl871/xuy84izer80u7lbp/wish/1795081609</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얼굴에 있는 점이 왼쪽 눈 밑에 아주 연한 점 하나랑 오른쪽턱에 진한 점 하나랑 오른쪽 광대 부분에 진한 점 하나가 있는데 전부 내 맘에 안들고 잡티같아 보여서 나중에 꼭!! 제거할것이다.. 그리고 왼쪽 팔에는 무슨 별자리마냥 점이 3개가 이어져있어서 너무 맘에 안든다.. 어렸을때는 이런 점이 나한테만 있는 줄 알았어서 항상 긴팔만 입고다녔던 기억도 난다. 근데 나는 상체에 점이 쏠렸나보다. 다리랑 발같은 곳에는 점이 하나도 없다. 내가 상체만 햇빛을 많이봐서 그런가? 내가 약간 다리에 흉터때매 콤플렉스가 있어서 반바지를 안입고 여름에도 긴바지만 입고다녀서 점이 하나도 안 생긴듯 하다. 난 상체 피부에 비해서 하체가 확실히 흰 편이니까 어느정도 신빙성이 있다. 아무튼 나는 내 몸에 있는 점 친구들에게 많이 친절하게 대해주는 편은 아니다.. 너희들은 전부 내가 제거해주겠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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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6 02:3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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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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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어렸을 때 부 터 키가 작아서 초등학생 때 키 순서대로 서면 거의 항상 5명 안에 들 정도 였다. 초등학생 때 에는 키큰게 별로 부럽진 않았는데 중학교에 들어오면서 부터 키 큰 애들이 너무 부러워 졌다. 키가 커지기 위해 줄넘기 같은 것도 해봤는데 끈기가 없어서 한 3일 정도 하고 그만둔적이 많이 있다. 아직도 키가 큰편은 아니지만 나보다 키가 작은 애들도 많기 때문에 지금은 그냥 언젠간 크겠지 하고 그러러니 한다. 점프 운동같은게 키가 크는데 도움이 된다고 하는데 앞으로 줄넘기나 농구 같은 운동들을 한번 해보고 우유같은 키크는데 도움되는 음식들도 한번 먹어봐야겠다. 지금은 1년에 2cm? 정도 크는거 같은데 중학교 1학년때에 키가 10cm 정도 컸는데 그때 처럼 키가 쭉쭉 컸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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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6 02:3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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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thswl871/xuy84izer80u7lbp/wish/1795092259</link>
         <description><![CDATA[<div>난 어렸을 때 눈이 좋아다 눈이 좋은게 아마 유전인거 같다 잼민이시절 초6학년까지는 양쪽 시력이 1.5가 넘었다. 그리고 중학생이되고 시력이 퇴화하기 시작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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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6 02:3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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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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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어렸을때부터 피아노를 배웠었다 엄마가 젊었을때 피아노 선생님이었다고 한다 그래서 유치원때부터 조금씩 배우고 초등학교에 들어가고 서부터는 학원으로 빠짐없이 정말 열심히 다녔다 그래서 피아노 쌤하고도 정말 많이 친해졌었다 그리고 항상 쌤한테 듣는 말은 손이 참 예쁘고 크고 손가락이 길어서 피아노 치기에 정말 적합한 손이라고 열심히 잘해보자고 항상 얘기하셨다 그런데 진짜 그말이 맞는거 같다 난 손가락이 좀 길고 손도 커서 피아노 치기에 정말 편했었고 또 금방 배워서 재밌었다 그런데 너무 오랫동안 배웠던게 문제였던건지 옛날에는 항상 재밌었는데 6학년때쯤부터는 정말 피아노가 싫고 지겹고 치기싫어서 잠시 쉬었던적이 있다 근데 그뒤로 피아노는 다시 안쳤던거 같다 ㅎ 살짝 권태기 아니면 슬럼프같은 느낌인거 같은데 나는 그걸 이겨내지 못해서 피아노를 그만두고 지금은 잊어먹고 살고 있다 지금은 가끔 다시 피아노를 치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그래도 다시 예전처럼 학원다니고 피아노를 계속 치고싶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 옛날에는 엄마가 무조건 학원다니고 피아노 치라고 했는데 지금은 그냥 포기상태이신거 같다 ㅎ 예전엔 진짜 피아노 학원 하루나 이틀정도 빠질때가 있을때 정말 행복했던 기억도 나고 친구와 같이 수다떨고 놀고 피아노 같이 치고 했던 기억도 난다 그래도 싫기만한 기억만 있는것이 아니라 한편의 추억으로 남아서 떠올리면 마음이 따뜻해지거나 좋아지는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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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6 02:3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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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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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 생각보다 몸에 점이 많은 편이에요. 옷에 가려져 안보일 뿐이지 보면 은근 점이 많아요. 얼굴에도 꽤 많은 편인 것 같기도 하고요. 근데 그 중에 보통의 점처럼 갈색빛의 점이 아닌 하얀색의 점을 가지고 있어요. 잘은 기억이 잘 안나지만 어렸을 때 부터 지금까지 쭉 가지고 있었던 것 같아요. 이 점은 제 살색보다 더 하얘서 꼭 이쪽만 태어나서부터 빛을 전혀 안받은 것만 같아요. 근데 그럴일은 없는 것 같아요. 아무리 그쪽이 옷 때문에 빛을 못봤다고 하더라도 그 흰색의 점이 아닌 다른 곳은 제 살색을 유지하고 있거든요. 이 점은 허벅지에 있는데 진짜 좀 짧은 반바지를 입으면 조금씩 보이기는 해요. 크기는 손가락 하나 정도의 크기인데 전에 문득 이게 뭔지 궁금해져서 검색해보니까 그냥 이 부분에 멜라닌이 부족한거라고 하더라고요. 딱히 몸에 해는 없다고 하기도 하고 은근 잘 안보이는 곳에 있으니까 대충 그러려니 하고 살고있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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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6 02:3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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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얼굴(화상자국)</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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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릴때 호기심이매우많았다<br>그러던어느날 화장실전등을갈았는데<br>물어젖으면터지는전등이였다&nbsp;<br>2번터트렸는데 그중 2번째터트릴때 얼굴에화상을입었다 그냥화장실을갔었는데 뭔가 터트리고싶게생겨서 물뿌렸는데 터져서 얼굴에화상을입었다 바로 얼음으로<br>얼굴을문지르면서 흉터같은게안남을줄알았는데&nbsp;<br>흉터가남았다ㅠㅠ<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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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6 02:3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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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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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초등학교 시절 저랑 친한 친구가 어느날 갑자기 신발 갈아신는곳 쪽에서 저보고 혀를 말 수 있냐고 물어보면서 저한테 혀말기 기술을 보여줬습니다 또 어린 저는 너무나도 신기했고 그 기술을 저도 얻고 싶었죠 하지만 저는 그게 불가능 했어요 그래도 저는 포기 하지 않죠 그래서 어떻게 했냐고 물어봤더니 그냥 일단 혀로 바구니 모양부터 만들어보래요 그래서 최대한 친구가 보여주는대로 비슷하게 하려고 노력했더니 또 그건 비교적 쉽게 되더라고요 그 다음에 그냥 입술을 오므려 줍니다 그랬더니 저도 되더라고요 저는 항상 뭔가 귀 움직이는거랑 혀 말기 이런게 초등학교 때 노력으로 가능해졌네옄ㅋㅋ노력형 개인기에요(?)근데 이렇게 과거를 회상하니까 코로나 없던 시절이 많이 그립네요…그땐 마스크를 안 쓰니까 혀말기 이런기술도 볼 수 있었던거죠ㅠㅠ정말 상쾌한 공기가 그립네여 어쨌든 저는 그렇게 혀말기 기술을 득템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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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6 02:3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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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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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번씩 마트에 갈때 광고하는 종이에 머리가 닿을때가있다. 그럴때면 키가 좀만 작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다.그리고 버스를 탈때 손잡이에 머리가 확 닿으면 은근히 아프다.키가 크면 항상 뒤에 앉았다.<br>그래서 뒤에있어서 좋을때는 뭔가 편하지만 수업할때는 직은글자는 잘 안보였었다.예전에 친구들이랑 어릴때 놀러갔는데 키가160?넘으면 몯ㄹ어가는데 나만넘어서 못들어간적도잇었다.그래서 나는 친구들과 갑자기 다른것들을 하고놀아야했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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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6 02:3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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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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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중1때 쯤인가 등교전 치즈와 사과주스를 먹었는데 그 날 속이 매우 안좋았다. 토할거같이 답답한 느낌이었는데 정작 토는 나오지 않고 가스가 차거나 공황장애 같은 불안함, 손에 땀이 차는 느낌이었다. 병원에 여러번 들려서 약 처방도 받고 먹어보았으나 잠시 동안만 나아질 뿐 몇일 지나면 다시 불편했다 특히 나는 서울을 주말마다 한번씩은 가는 편인데. 지하철을 탈 때 사람이 많으면 매우 불안하고 속이 급격히 안좋아졌다. 2년이 지난 지금도 완전히 나아진건 아닌 것 같지만 그래도 확실히 나아진 것 같다. 공황장애를 가지고 살아가고 계시는 분들은 얼마나 불편할까 생각하게 되보는 계기가 되었다. 그래도 트라우마로는 남지 않아서 치즈류나 사과주스는 지금도 먹고있다. 인생에서 다시는 겪고 싶지 않은 고통(불편함)이라 하면 이 사례를 손꼽을 정도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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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6 02:3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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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슴</title>
         <author>tqpkfdc6af</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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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중학생 떄부터 비만이 오기 시작하면서 가슴이 좀 커지면서 조금씩 처지기 시작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중 3학년이 되어서 운동을 시작하면서 조금씩 형태가 잡히기 시작했다.근데 옷을 입을 때 좀 튀어나와서 좀 보기가 그렇지만 내가 노력해서 얻은 결과여서 나쁘지 않고 기분이 좋고 조금 자부심이 생기는 것 같다 근데 나는 푸쉬업을 꽤 많이는 못한다. 그런 점이 아쉽긴 하지만 몇 일 전에&nbsp; 푸쉬업바도 사고 열심히 가슴 운동을 하고 있고 앞으로 더 키우고 운동을 꾸준히 할 것이다.음 운동 얘기로 넘어오자면 나는 덤벨 풀오버로 많이 자극을 느끼고 성장하는 것 같고 덤벨 플라이랑 푸쉬업이 많이 힘든 것 같다 아 그리고 몇 주전에는 대은썜과 운동하는데 푸쉬업하고 자극이 됬는지 확인하려고 가슴을 만져 봤는데 단단하다고 쌤이 말하셨고 나는 또 뿌듯하고 만족했다.앞으로 계속 운동을 많이 꾸준히 해서 꿈을 이루거나 더 부지런한 삶을 만들려고 노력해야겠다.</div><div>
<br><br><br><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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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6 02:3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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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른쪽 어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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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번에도 운동하다 다쳤다.<br>오른쪽 어깨를 어떻게 하다 다쳤냐 그냥 운동하다가 넘어졌는데 순간적으로 어깨에서 똑 소리가 크게 났다 똑 소리났을때에는 정말 아팠지만 가만히 있다보니 괜찮아 져서 팔을 움직여 봤는데 어깨가 기다렸다는 듯이 다시 고통을 선사해 주었다 그래서 오르쪽 어깨를 다쳐서 오른팔을 거의 1달이 지나도록 치료하면서 잘 쓰지않았다 그래서 그런지 오른손 잡이였던 내가 양손잡이가 되가고 있었다. 병원에가서 검사를 했을때는 어깨 관절속 근육이 파열이 됐다고 한다. 그만 다치고 싶다 제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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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6 02:4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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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눈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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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몇몇 사람들과 손지영쌤이 갑자기 나를 보더니 눈썹이 이쁘다고 하셨다. 그런소리를 처음들어서 신기했다. 근데 원래는 눈썹&nbsp;이렇게 생기지 않았다. 근데 최근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면서 눈썹도 다르게 정리를 하기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맘에 든다. 아직 완벽하진 않지만 시간이 지나면 더 괜찮아지지 않을까.. 근데 정리할때 살짝 아프다. 그리고 눈도 이쁘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는데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은다. 왜냐 몇 년전에는 쌍커풀이 양쪽이 같아서 나도 마음에 들었는데 크면서 쌍커풀이 달라지면서 눈이 마음에 안든다. 근데 화장하면 어느정도는 괜찮은거 같다. 그리고 주변에서 화장하면 인상이 쌔보인다고 한다. 아마 평상시에 힘없고 그렇게 다니다가 그런게 아닐까 생각해본다. 근데 내가 생각해도 인상이 너무 달라진다. 친구들은 쌩얼이랑 화장한거랑 다른게 없다고 하지만 나는 너무 달라진다고 생각한다.그래서 평상시에 안하고 다닌다. 귀찮은것도 있고 피부가 너무 예민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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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6 02:4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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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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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점이 그렇게 특별하게 있는건 아닌데 목에 있는점이 하트모양이다. 아마도 주말에 떡볶이 먹으러 갔다가 엄마가 찾았던 걸로 기억하는데 되게 신기했었다. 목에 있는 점하니까 생각난건데 목에 점이 없는 사람은 귀신이라고 하는 이야기를 들었던 것 같다. 사람이라면 목에 점 하나씩은 반드시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개인적으로 팔에 있는 점을 굉장히 싫어하는데 나는 점이 있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기 때문이다. 점을 가리려고 여러가지 해봤는데 포기하면 편하다는 걸 알아버렸다. 지금은 점이 있든 말든 모기가 다 죽어버렸으면 좋겠다. 모기는 좀 멸종해도 상관없다. 자꾸 물어대는데 진짜 눈에 띄기만해 다 죽여버릴거야 전기파리채로 모기구이를 해주겠어. 점 옆에 모기 물린 자국이 있어서 생각난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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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6 02:4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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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thswl871/xuy84izer80u7lbp/wish/1795111478</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처음 운동을 시작하고 어느정도 알게 되었을때 한 부위를 집중적으로 처음 공략해본게 어깨였어. 그때는 맨몸운동이나 중량운동 할거없이 어깨만 운동했던거 같아. 그때는 왜 그랬는지 지금은 이해가 안되지만 아마 그때 어깨가 좀 강해지고 넓어지고 싶었나봐 솔직히 지금도 운동 하면 어깨랑 가슴 위주로 하기도 해 남들보다 강한 부위이기도 하고 내가 좋아하기도 하고 뭘 몰랐을때는 좀 무식하게 했는데 운이 좋았나봐 아님 감이 좋았던가 요즘은 여러 어깨 관련운동을 접하면서 더욱 어깨의 소중함을 느끼고 있어 어깨 없으면 어떻게 살까 생각할 정도로 말이야 운동은 안 다치고 오래하는게 중요하지.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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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6 02:4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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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릎</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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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난&nbsp;축구를 하기 때문에 몸관리를 잘해야 한다 그렇기에 몸이 아프면 안되는데 무릎은 예외다 축구말고도 여러가지 운동을 하다보면 무릎이 아픈경우가 많다 그중에서도 축구를 하다보면 오수구시라고 무릎쪽에 뼈가 튀어나오는데 성장기때 무리하게 운동을 하거나 활동량이 많으면 자주 발생한다 보통 초등학교 고학년이나 중학교 저학년쯤에 발생하는데 나도 그쯤에 발생해서 고생을 한거 같다 뼈가 튀어나오기 때문에 고통이 있는데 참고 했던것 같다 이것때문에 훈련을 빠지는것은 없었던것 같다 진짜 심하면 병원을 가서 치료를 받고 약을 먹고 운동을 끝나면 집에 와서 무조건 아이싱을 했다 그래도 아프면 운동을 제데로 못했기 때문에 속상했다 이병은 축구를 한다고 다 발생하는것은 아니기 때문에 아쉽기도 했다 안올수도 있고 올수도 있는데 난 왔기 때문에 아쉬웠다 하지만 이미 발생했기 때문에 치료를 잘하고 운동을 열심히 하는수밖에 없다 지금은 치료를 잘해서 아프지 않고 운동을 할수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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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6 02:4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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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조개</title>
         <author>tqpkfdc6af</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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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태어날 때부터 보조개가 있었는데 우리 부모님들은 없는걸로 알고있다. 그래서 생각해봤는데 과학시간에 배운 유전의 원리(법칙)으로 부모님이 보조개가 있는 유전자가 표현되지 않는 우성 유전자를 가지고 있는 것 같다.나는 사진을 찍을 때 미소나 잘 웃지 않는다.나는 내 보조개가 들어나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이다&nbsp; 보조개가 들어나면 좀 굶은것 같고 내가 보기에는 별로 이쁘지 않않고 사진이 잘 안나오는거 같에서 아직까지도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다. 보조개가 얼굴에 매력 포인트인 사람들은 너무 부럽다 내가 요즘 덕질하는 Fromis_9에 박지원이라는 멤버가 나처럼 보조개가 양쪽다 있는데 조금 희미하게 있는데 웃을때마다 정말 이쁘게 나오고 진짜 매력포인트가 된 것 같고 특유에 컨셉 여친여친이가 있는데 그 컨셉을 할 때마다 조금 많이 오글거리지만 보조개 때문에 엄청 귀엽게 느껴져서 더 내가 더 덕질을 하는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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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6 02:4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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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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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의 어깨는 좀 넓은 편이다.주위에서는 괜찮다고하는데 나는 이게 스트레스이다.어렸을때 수영을 배웠는데 그거 때문일 거라고 엄마께서 말 하셨다.수영이 재밌어서 배웠지만 좀 후회되는 것 같다.나도 어깨가 평균정도였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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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9 02:0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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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대회 끝난 다음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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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체육대회가 끝나고 그 다음 날 엄청난 근육통이 있을 줄 알았지만<br>몸이 너무 멀쩡해서 어깨, 복근, 삼두, 이두, 가슴, 등 운동을 했다.<br>오랜만(1주만)에 하는 어깨 운동이라 그런지 꽤 재미있었는데 체육대회 때 최선을 다 하지 못하여 많이 아쉬웠다 싸이클 과 플랭크 모두 조금만 더 할 수 있었는데 그때는 왜 그랬는지 너무 후회 된다&nbsp;<br>다음부터는 후회하지 않도록 내가 할 수 있는 기량을 전부 발휘해야겠다 그러기 위해서는 매일매일 꾸준히 운동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개인적으로 플랭크에서 망한걸 싸이클로 만회한것이 너무 다행이였다. 내가 하체운동 진짜 안하는데 싸이클 해보니까 집에 있는 싸이클 자주 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난 하체 운동을 싫어하기에 생각만 할 것이다. (상체 최고!)  그리고 체육대회 하기 4일전에 운동을 했는데 체육대회 당일날 근육통을 달고 한건 안 비밀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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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2:1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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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대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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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사이클을 제외한 모든 종목에 나갔다. 다른반이 다같이 줄넘기 연습을 할 때 우리반은 한번도 연습을 하지 못한채 체육대회 날이 와서 잘 할 수 있을까 걱정이 되었다 그런데 줄넘기 시작 전 잠깐의 연습시간에 줄넘기를 했을 때 생각보다 너무 잘하여 놀라웠다. 그리고 물병세우기를 하는데 물병이 터져서 물이 세서 당황스러웠던 기억이 있다. 그리고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플랭크인데 플랭크를 버틸때 2분이 되자 힘들기 시작하였다. 3분이 넘자 다리까지 부들부들 떨고 진짜 온 몸이 다 떨렸다. 그래도 이악물고 4분까지 버텨 4분이 되고 떨어졌다. 그리고 그 상태로 바로 일어나지를 못했다. 그대로 누워서 좀 있다가 일어났다. 체육대회에 계주가 없고 지금까지 해왔던 체육대회와 달라 재미없을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엄청 재밌었고 이번 체육대회를 계기로 반 친구들과 조금 더 친해진 것 같아 좋았다. 하지만 플랭크의 뒤끝인지 다음날 허벅지와 배, 어깨에 알이 배겼는데 배가 가장 많이 아파 체육대회 다음날에 제대로 웃지를 못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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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2:1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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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대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thswl871/xuy84izer80u7lbp/wish/1846877211</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운동을 평소에 잘 하지 않아서 체력이 굉장한 평균 이하인데 이번에 체육대회는 쉬운 게임과 그닥 운동을 많이 안 한 편이라서 나는 좀 좋았다. 그래도 공던지기?는 나름 또 재밌고 골에 넣으면 기분도 좋아져서 다른거보다 열심히 했던것같다. 날도 춥고 애초에 체육대회날에 나는 몸이 별로 좋지 않았어서 다음날에 조금 약한 감기몸살에 걸렸어서 좀 고생했다ㅠㅠ 감기몸살에 걸린 와중에 또 어깨가 너무 아파서 많이 서러웠다.&nbsp;<br>그래도 이렇게라도 조금 운동해서 좋았다.<br>비록 제작년의 운동회보다 본격적인 운동회는 아니었지만 더욱 반 애들은 열심히 참여했던것같다.<br>나보다는 다른애들이 훨씬 더 근육통이 심했겠지?&nbsp;<br>앞으로는 평소에도 자주 스트레칭이나 가벼운 운동좀 해줘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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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2:2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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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thswl871/xuy84izer80u7lbp/wish/1846895131</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손이 예쁘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다. 다른 사람들은 내 손가락이 길고 얇다는데 내가 보기에는 별로 그렇지 않다. 10살이었나? 매우 어렸을 때부터 손가락 관절을 꺾는 버릇 때문에 손가락 마디가 울퉁불퉁한데 계속해서 칭찬을 들으니 괜히 사기꾼이 된 것만 같고 머쓱해진다. 요즘에는 내 손톱도 예쁘다면서 손모델해도 되겠다는 말도 안 되는 소리들을 가끔 듣고 있는데 솔직히 저건 그냥 빈말같고... 손톱 옆에 거스러미들과 애기 때부터 꾸준히 있었던 이상한 쌀알무늬? 그런 것들 때문에 나는 내 손톱에 아주 불만이 가장 많은데 다들 예쁘다고 해주니까 기분이 싱숭생숭하다. 그리고 손이 크다는 말도 많이 듣는데 그건 좀 맞는 것 같다. 내 키에 비해서는 좀 큰 것 같고 나보다 키 큰 애들과 비교해도 내가 손이 더 큰 경우가 많다!! 아 그리고 내 손은 매우 따뜻하다... 초딩 때부터 용암손이라고 불려왔다 하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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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2:2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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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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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렸을땐 키가 또래보다 조금 더 컸다. 초등학교 때, 중학교 1학년까지 평균보다 조금 더 큰 정도였지 내가 그다지 크다라는 생각은 안했다. 그런데 중학교 2학년 때부터 내가 또래보다 조금 더 위에 있었는데 중학교 3학년에 올라와보니 내가 또래보다 많이 컸다. 내 친구들도 나랑 10cm차이가 나고 내 친구들이 또래보다 작은거 일수도 있지만 평균키보다 큰 건 맞는 것 같다. 내가 커졌다라는걸 내 몸으로 느낀건 항상 지나가던 길 에 리본? 끈? 같은게 있었는데 거기에 머리가 닿지 않았는데 이제는 머리가 닿는다. 버스 손잡이에 머리가 부딛히고 위에 달린 손잡이를 잡으면 항상 애매해서 되도록이면 옆에 있는 봉을 잡는다. 또 항상 어른들을 만나면 키 정말 많이 컸다, 키가 크네 등의 말을 제일 먼저 들었다. 엄마도 항상 웃으시는데 엄마도 키가 큰편이라 너는 항상 그 소리를 듣게 될거라고 웃으시며 말하신다&nbsp;<br>그런데 나는 키가 작은것보다는 큰게 좋은것같다. 단지 키도 크고 어깨도 넓어서 덩치가 굉장히 커보이고 온라인에서 바지를 사려면 리뷰를 굉장히 잘 봐야한다 짧은 경우가 많아서 상의도 마찬가지로 다 짧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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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2:2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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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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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어렸을때는 이마가 괜찮았는데 커가면서 이마가 굉장히 커졌다  특히 M자 탈모처럼 이마가 굉장히 커져서 난 앞머리가 없으면 이마가 너무 잘 보인다고 앞머리를 내리고 다니라는 소리도 들었다 처음에 들었을때는 좀 충격이었다 물론 이마가 다른사람들보다 넓은건 알고 있었지만 좀 심각했나보다 특히 머리를 귀에 꽂아 넘겼을때가 더 심하게 튀어보인다고 한다 처음에는 진짜 탈모가 온줄 알았다 이마에 있던 머리카락들이 다 빠지면서 이마가 넓어졌기 때문에... 그래서 엄마한테 얘기했더니 엄마는 아빠를 닮아서 그렇다고 하셨다 그래서 생각해보니 아빠도 이마가 굉장히 넓고 툭 튀어나와 있는것이다 그래서 유전이구나 하고 어쩔수 없다고 생각하며 슬프게 살았다그런데 지금은 조금 익숙해져서 그런지 그냥 인정하고 받아들여서 그런지 크게 속상하지는 않는거 같다 이마가 넓든 좁든 나는 나이고 나의 소중한 신체부위 특징중 하나니까 그 작은거 하나하나까지도 사랑하려고 노력중이다 아마도 거의 모두가 그럴거라고 생각이든다 자신에겐 더 엄격하고 마음에 드는게 없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을것이다 그래서 난 방탄이 얘기했던 LOVE MYSELF를 실천하려고 노력중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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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2:3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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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대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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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플랭크 종목에 나갔다.<br>저번에 체육 수행평가로 어쩔 수 없이 2분을 버틴건데 또 해야한다는게 두려웠다.<br>그래서 별로 기대없이 플랭크를 하는데 초반에 별로 안힘들고 이정도면 5분도 할 수 있겠다라고 생각했는데 2분도 안돼서 쓰러졌다.<br>내 생각엔 자세도 잘 잡힌거 같은데 다음날에 아무통증도 없어서 신기했다.<br>원래는 어깨쪽이랑 복부쪽이 땡겨야하는데 너무 멀쩡해서 다행인거 같다.<br>그리고 물병던지기도 했는데 내 물병이 플라스틱 음료병? 그런거라고 누가봐도 잘 안세워질 거 같은걸 했는데 시작한지 5초만에 성공했다ㅎㅎ<br>하지만 우리가 물병세우기 1등을 못해서 아쉽다.<br>그리고 우리반 단체줄넘기 종목에서 한 번도 연습안하고 실전으로 한건데 너무 잘뛰어서 놀랐다.<br>연습안한거 치고 61개면 진짜 우리반 애들이 진짜 단합이 좋은 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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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2:3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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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대회 끝난 다음날</title>
         <author>ara4908</author>
         <link>https://padlet.com/tthswl871/xuy84izer80u7lbp/wish/1846901998</link>
         <description><![CDATA[<div>체육대회가 끝나고 다음날나는 온몸에 근윤통이왔다 거기서 제일 아팠던걸뽑으라면 다리가 제일 아팠다 평소에는 하체운동을 거의안하고있다가 그날에 갑자기 빡세게하니까 하체에 감가기없었다 더구나 학교끝나고 친구들이랑 돌아다니면서 오니까 더죽을거같았다 이계기로 나는 운동을 할거면 전신을 전부해야할거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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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2:3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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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대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thswl871/xuy84izer80u7lbp/wish/1846909292</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체육대회때 플랭크를 나갔다.저번 체육 수행평가때 2분을 버텨서 2분은 버틸 줄 알았는데 2분이 되기 전에 쓰러졌다.플랭크 후에 통증은 없었던 것 같다.운동을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그리고 농구를 했는데 내 차례때 공이 들어가서 놀랐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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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2:3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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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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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난 초등학교 때 방과후로 컴퓨터를 배웠다. 파워포인트, 한글 등 이런 프로그램을 배우고 자격증을 얻는 것이 재밌었다. 그래서  집에서도 자주 컴퓨터를 이용하여서 연습하였다. 그래서 나는 어릴 때 부터 시력이 안좋아서 안경을 썼다. 처음에 안경을 썼을 때는 여러가지 불편한 점이 많았다. 그래서 안경이 싫었지만 안경을 안쓰면 앞이 안보여서 어쩔 수 없이 쓰고 다녔다. 그래도 지금은 안경을 오랫동안 써와서 불편하지 않다. 오히려 안경을 써야 편한 것 같다. 그리고 나는 나이가 들면서 컴퓨터를 사용하는 시간이 늘었다. 그래서 내 시력이 점점 안좋아지고 있어서 걱정이 되었다. 그래서 줄여볼려고 노력을 하고 있다. 예를 들어 시간을 정해놓고 하는것이나 다른 방법으로 노력을 하고 있다. 하지만 코로나때문에 집에서 수업을 들어서 컴퓨터를 보는 시간이 더 늘어난 것 같아서 걱정이 되었다. 언젠가 코로나가 끝나고 학교에서 수업을 받고 싶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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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2:3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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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대</title>
         <author>tqpkfdc6af</author>
         <link>https://padlet.com/tthswl871/xuy84izer80u7lbp/wish/1846917434</link>
         <description><![CDATA[<div>10월 22일 다른 학교는 코시국이랑 시험 기간 때문에 하지 않았는데 우리 학교만 특별히 체육대회를 하였다.근데 종목을 보니 체육대회가 아니라 체력 대회 인줄 알았다. 그래도 체육대회니까 기분 좋게 참여하였다. 나는 종목 중에 사이클이라는 종목에 참여했다. 사이클이 처음에 진짜 자전거를 타고 평로라에서 달리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 여서 조금 아쉬웠다.그래도 나름 재미있게 탔다고 하면 거짓말이다. 처음에는 괜찮았는데 한 1분 정도 지나니까 벌써 허벅지가 당겼다. 마지막에 2분이 되었는데 나는 0.98km에서 조금 더 밟아서 0.99.km까지 갔다. 근데 다른 애들을 보니까 막 1.12 1.27km씩 가서 조금 놀랬고 애들이 멋지다고 생각했다. 근데 사이클에서 내려오자마자 다리가 후들 거리고 아팠지만 다른 애들은 막 서지도 못하는 애들도 있었다.그래서 내가 좀 열심히 안했다는 생각이 들었다..앞으로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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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2:3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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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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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대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thswl871/xuy84izer80u7lbp/wish/1846919774</link>
         <description><![CDATA[<div>체육대회를&nbsp;하면서 정말 재밌었다. 줄넘기,자유투,플랭크 등등의 활동을 했는데 그중 가장 기억에 남는 활동은 줄넘기와,세발자전거 타기이다. 줄넘기가 기억에 남는이유는 내가 참여를 하기도 했고 우리반이 연습을 안하고도 좋은 점수가 나와서 놀랐고 기뻤다. 세발자전거는 우리반 친구들이 세발자전거를 생각보다 잘 타서 놀랐고 또 재미있게 탔기 때문이고 이번 체육대회를 계기로 친구들과 더 친해지게 되어서 좋고 11월달 부터는 위드코로나기 때문에 학교에서 이런 활동을 많이 하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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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2:3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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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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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다들&nbsp;나에게 관심이 없으니 잘 모르겠지만 나는 한여름에도 거의 긴바지만 입고 다닌다. 체육복 반바지는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겠고 치마는 꼭 입어야 할 상황이 아니면 안 입고... 매일 체육복 긴바지만 입고 다니는데 사실 내가 항상 긴바지만 입고 다니는데에는 이유가 있다. 그건 바로 내 다리가 못생겨서이다!!... X자 다리,,, O자 다리는 다들 많이 들어봤을텐데 내 다리는 X자다. 무릎 옆을 마치 주먹으로 퍽하고 친 것처럼 안으로 들어가있다. 그래서 차렷 자세를 하면 무릎끼리 서로 닿아서 불편하고 괜히 신경 쓰이고 그런다. 뭐 이것도 그렇고... 난 털이 좀 많이 나는 편인 것 같다. 다리가 드러나는 옷을 입을 때는 눈썹칼로 제모를 하는데 다리는 물론 팔에도 털이 많아서 스트레스이다. 내가 사실 남자였는지 생각해보게 된다... 우리 엄마는 털이 하나도 없으신데 왜 나만 이러는지 모르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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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2:3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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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대회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thswl871/xuy84izer80u7lbp/wish/1846919947</link>
         <description><![CDATA[<div>체육대회 때 나는 자유투를 성공했다. 자유투는 성공할지 몰랐는데 성공을 해버려서 세레모니를 했다.<br>그리고 플랭크를 했는데 2분 넘게는 버텼던것 같다. 1분 이후 부터는 팔에 무리가 오기 시작하더니 얼굴에 피가 쏠리는 느낌과 함께 뜨거워 지기 시작했다. 몸이 사시나무 처럼 떨렸지만 어떻게든 오래 버티겠다는 생각에 최대한 노력을 했다. 더 버틸 수도 있을것 같다는 생각에 아쉬움이 남기도 했다. 사이클도 1km를 넘길 수 있었는데 아쉽게도 0.98 KM 밖에 타지 못했다. 타기 시작하고 30초가 되자마자 허벅지가 굳어가기 시작했다. 속도는 현저히 느려졌고, 결국 1km는 넘기지 못한것이다. 물병 세우기는 무난한게 잘 통과한 것 같다. 체육대회 다음날은 그닥 허벅지가 아프지는 않았다.&nbsp;그래도 이번년도에 체육대회를 할 수 있었어서 즐거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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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2:3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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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thswl871/xuy84izer80u7lbp/wish/1846920570</link>
         <description><![CDATA[<div>머리가 아프고 배가 아팠다.&nbsp;처음갔었던 병원에서는 냉방병이라고 진단을 받았었는데, 왜인지 3일치약을 다 먹어도 아무런 효과가 없었다. 그래서 금요일날 다시 다른 병원으로 갔는데 냉방병이 아니고 그냥 장염걸린거라고 하셨다. 이 뒤로 죽과 약을 하루 세끼에 먹어가면서 천천히 회복하여 지금은 매우 괜찮아진 상태이다. 요즈음에 너무 건강에 무리가 가는거 같다. 어떤 것이라도 좀 쉬어가면서 해야한다는 생각이 확 들었다. 이제 정말 조심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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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2:3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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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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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대회 플랭크 단체줄넘기</title>
         <author>dodangt180002</author>
         <link>https://padlet.com/tthswl871/xuy84izer80u7lbp/wish/1846925255</link>
         <description><![CDATA[<div>단체줄넘기<br>&nbsp;체육대회에서 줄넘기를 했다 아팠던 부위는 다리가 제일 아팠던 거 같다<br>집에서 하루종일 컴퓨터만 하고 누워만 있으며 운동을 안해서 그런가<br>줄넘기 50개를 넘어가자 다리가 풀리고&nbsp; 숨이 찼다<br>두번인가 한 번 넘어진 거 같은데 넘어지면서 나도 많이 놀랐던 거 같다<br>운동을 안해 체력이 많이 떨어진 건 알고있었지만 이렇게 많이 떨어진 줄 은 몰랐다&nbsp;<br>또 플랭크를 했다 1학기때 플랭크 2분을 해서 그런지 2분까지는 쉽게 버텼지만 2분이 넘어니 팔 다리가 덜덜 떨렸다<br>내가 이렇게 처질체력이라는 걸 체육대회를 통해 알게 됐다<br>저질체력이라고는 생각하지못해서 좀 놀랐다..<br><br>단체줄넘기도 플랭크를 비롯한 모든 종목들을 구경하는것도<br>재밌었고 별로 친하지 않은 반 친구들이랑 얘기도 좀 해보고<br>생각한 것 보다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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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2:40: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thswl871/xuy84izer80u7lbp/wish/1846925255</guid>
      </item>
      <item>
         <title>체육대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thswl871/xuy84izer80u7lbp/wish/1846928261</link>
         <description><![CDATA[<div>첫번째 종목으로 줄넘기를 했다.처음에는 별로 안힘들겠지 생각하고 했는데 생각보다 힘들었다.2분이 그렇게 긴 시간인줄 몰랐다....<br>두번째 종목으로는 물병던지기를 했다.난 500ml 물병인줄 알았는데 여러종류의 물병이 있었다.난 그래도 3초만에 성공했다.<br>3번째로는 자유투를 했다.준식이와 석규가 한손으로 던져도 넣는다고 해서 우리반이 일등 하겠다 라고 기대했다.하지만 석규는 못넣고 준식이는 골대 근처에도 안갔다.(물론 나는 넣다^^)<br>4번째로는 사이클을 했다.2분동안 타고 내려가는 순간 다리에 힘 풀려서 넘어졌다(1.08km) 많이 못탄건줄 알았는데 우리반 중에서 3번째로 많이타서 뿌뜻했다.<br>이번 체육대회때문에 애들이랑 더욱더 친해지고 가까워진것 같아서 너무너무 좋았다.졸업하기전에 이런 행사를 한번더 해줬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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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2:4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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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체육대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thswl871/xuy84izer80u7lbp/wish/1846929801</link>
         <description><![CDATA[<div>2021년 10월22일 금요일 학교에서 체육대회를 했다. 3종목은 인원수를 정해서 나가는 거였다.<br>3종목에서는 싸이클.단체 줄넘기,프랭크가 있었다.그 중에 나는 단체 줄넘기를 나갔다. 솔직히 걱정이 많았다. 왜냐 개인적으로 배고 조금씩 아팠고 다른반은 2일 전부터&nbsp; 연습하는데 우리반은 줄이 없어 전날까지 연습을 못 하였기 때문이다. 그래서 걱정이 많았는데 당일날 2반인 우리가 제일 첫번째였어서 대충 맞춰봤는데 생각보다 잘 맞아서 놀랐다. 그렇게 두 어번 연습하고 2분동안 했는데 62~3개 정도를 했던거 같다. 처음엔 힘들지 않았는데 1분 이상 넘어가니깐 다리가 아프고 힘이 조금씩 풀리고 남여 줄 돌리는 사람 제외 8명이 출전 했는데 다 힘들어 했던거 같다. 2분..일반 줄넘기도 힘들어서 단체도 힘들거라 생각했는데 역시 힘들었다.그래도 100%로 만족은 아니지만 이정도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줄넘기 하고 다음날 다른 친구들은 몸이 아프다는데 나는 너무 멀쩡했다.알고보면 체육에 소질이 있을수도..?<br><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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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2:4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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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체육대회 대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thswl871/xuy84izer80u7lbp/wish/1846930242</link>
         <description><![CDATA[<div>원래는 체육대회에 대해 쓰는 거지만 나는 참여를 한게 없어 내 몸 이야기로 대체한다.나는 어렸을 때부터 손이 예쁘다는 말을 들었었다. 선생님,친구들,가족 등 내 손가락이 얇고 길쭉한게 예쁘다는 말을 들었는데 고맙고 너무 감사했다. 하지만 나는 그냥 보통 손이라고 생각했고 나 보다 손가락이 예쁜 사람들도 많다고 생각했다. 어느 날은 친구랑 버스를 기다리던 중 친구가 내 손이 '섬섬옥수'하다고 말해줬던 적이 있는데 기분은 너무 좋았지만 내 손이 예쁘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다. 그리고 나는 다른 사람들에 비해 엄지 손가락이 좀 짧은 편인데 초등학교 때부터 여러 악기를 배우면서 손이 아프기도 하였다. 나는 어렸을 때부터 손톱 물어뜯는 버릇이 없었다. 이게 내가 손이 예쁘다는 소리를 들을 수 있었던 이유 중 가장 큰 이유라고 생각된다. 지금은 내 손에 만족을 하고 있다!ㅎㅎ</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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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2:4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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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대회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thswl871/xuy84izer80u7lbp/wish/1846930813</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체육대회에서 플랭크를 하게 되었는데 사실 저는 줄넘기나 달리기 같이 다른 운동은 모르겠지만 플랭크를 잘 하진 않아요 그리고 땀 나고 힘든걸 별로 안 좋아해요ㅠㅠㅠ그런데 제가 왜 하게 되었는지..그래도 하기로 했으니까 열심히 해야겠죠 그런데 시작한지 조금도 안 되어서 바로 몸이 떨리더라고요; 플랭크는 정말 정신력인것 같아요…몸이 오들오들 떨리더라도 그냥 약간 정신줄을 놓고 계속 버텨야 하는것 같아요 하지만 저는 너무 감당을 못하겠고 서영이가 활약 해줄걸 알고 버티지 못했습니다😅🥲 근데 정말 잘하더라고요 멋졌어요 플랭크를 하니까 배가 아프더라고요 정말 아팠어요 별로 한게 없긴 하지만요..다음엔 더 열심히 하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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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2:4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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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릎</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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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난 태어날때부터 무릎관절이 안좋게 태어나서<br>무리를좀만하면 무릎이나간다 무릎이 나가게되면 아파서 걷기가힘들다 난 내가 무릎이 안좋은걸 알기때문에 크게 무리하는 행동은 하지않는다 요즘엔 살이 쪄서 무게가 나가는바람에 무릎에 더 무리가가는거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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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2:5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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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쿼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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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플랭크2분을 버티고 스쿼트 40개를 했는데 내가 너무 쉽게 본 거 같다.&nbsp;<br>일단 플랭크는 너무 1분 좀 지나니까 힘이 풀렸다. 그래서 악으로 버티고 2분을 채웠다.<br>그다음에 바로 스쿼트40개를 했는데 20개부터 다리에 힘이 안들어가서 너무 힘들었지만 20초 쉬고 20개를 더 하니까 된 거 같다ㅎㅎ<br>스쿼트40개는 그냥 기본으로 할 줄 알았는데 기본은 무슨.. 플랭크2분 버티고 나서 하니까 진짜 힘들었다.<br>하지만 아침부터 몸이 안풀렸는데 스쿼트 덕분에 몸이 좀 풀린 거 같다.&nbsp;<br>플랭크를 2분 버티다 보니까 더 욕심이 생긴 거 같다.<br>계속 이렇게 체육시간때 플랭크 2분씩 버티다보면 나중에 5분도 할 수 있지 않을까 라고 망상을 해봤다.<br>체육시간 말고도 개인적으로 플랭크를 계속 연습하면 5분은 쉽게 버틸 수 있을거 같긴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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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2:3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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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대회 때 허벅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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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분동안 싸이클을 했는데 허벅지가 터지는줄 알았다<br>진짜 너무 힘들었다 허벅지는 터질거 같고 시간은 너무 안가고 16년 살면서 제일 긴 2분이었던것 같았다 싸이클이 끝나고 걷는게 더 힘들었다. 걷는데 다리는 떨리고 걷기는 해야겠고 스쿼트 100개 하는거 보다 더 떨리는 허벅지를 붙잡고 난 걸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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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2:3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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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대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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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첫번째로 줄넘기를 했는데 종아리가 터질것 같았다 그래도 우리반은 많이 뛴것 같다 두번째는 물병던지기를 했다 나는 제일 쉬워 보이는 일반 물병을 골랐다 그래서 생각보다 빨리 세웠다 그다음은 자유투를 했다 앞에 애들이 못넣었는데 내순서가 다가올수록 애들이 다 넣어서 긴장됬는데 넣어서 다행인것 같다 그다음으로는 사이클을 했는데 내 자전거는 타다가 고장난거 같다 허벅지는 터질뻔 했는데 그래도 운동이 된것 같다 그다음에는 종이 비행기 날리는것을 했는데 담임선생님이 제일 멀리날리면 5천원을 준다고 했는데 내가 제일 멀리 날렸다 5천원 받으러 가야겠따 세발 자전거는 안탔는데 애들이 타는게 웃겨서 계속 보면서 웃었다 이번에 체육대회를 하면서 애들이랑 많이 웃고 재밌었다 다음에 또 하면 재밌을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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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2:3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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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대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thswl871/xuy84izer80u7lbp/wish/1852935231</link>
         <description><![CDATA[<div>딱히 출전하는 종목은 없었지만 다같이 했던 물병던지기와 농구골대에 농구공 넣기 같은 걸 해봤을 때 개인적으로 농구골대에 공 넣기가 가장 힘들었던 것 같다. 연습 때도 실전 때도 공을 하나도 넣지 못해서 좀 슬프기도 했고 끝나고 나서 시간이 좀 지나자 팔쪽이 좀 뻐근하고 아프기도 했다. 물병던지기는 그래도 단시간에 쉽게 연습할 수 있고 감도 쉽게 잡을 수 있는 것에 비해 농구골대에 공 넣기는 감 잡기도 어렵고 농구공을 다시 가져오는 과정도 번거로워서 너무 힘들었던 것 같다. 그래서인지 농구골대에 공을 잘 넣는 애들이 너무 신기하고 놀라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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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2:3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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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대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thswl871/xuy84izer80u7lbp/wish/1852937223</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체육대회 종목 중에서 자신있는 종목이 없어서 참가하지 않았고 단체로 하는 것만 참가하였다. 농구랑 물병세우기를 하였는데 농구를 공을 넣지 못해서 아쉬웠다. 그리고 물병 세우기를 할 때 여러가지 다양한 물병이 있어서 놀랐다. 그래도 물병세우기는 적절하게 빨리 세운 것 같았다. 난 참가하는 종목이 많이 없어서 다른 친구들이 하는 것을 구경했는데 그 날 너무 추워서 구경하는 것도 힘들었다. 우리 반 친구들이 1등을 하기 위해서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고 속으로 응원했다. 우리반이 순위권에 속하지 못한 것이 아쉬웠지만 그래도 모두가 열심히 해서 즐거운 경험이 되었다. 코로나 시기에 체육대회를 한다고 해서 처음 들었을 때는 놀랐지만 막상 해보니 재미있었다. 그리고 옛날에 했던 체육대회가 생각나면서 빨리 코로나가 끝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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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2:3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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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9 체육</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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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타바타를 했다.<br>나는 플랭크 2분과 스쿼트 40개를 선택하여 100개를 채웠다.<br>플랭크를 2분으로 선택한 이유는 체육대회때 아쉬움이 남기도했고, 실력을 늘리기 위해서이다.<br>이상하게 복부랑 하체는 괜찮은데 팔 부분에 무리가 쉽게오는것 같다.&nbsp;<br>팔 운동을 꾸준히 해야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nbsp;<br>스쿼트를 하는데 왠지모르게 중심잡기가 힘들었다. 허벅지도 굳어가는것이 느껴졌다.&nbsp;<br>스쿼트도 꾸준히 연습을 해야겠다.&nbsp;<br>끝나고 나서 딱히 힘든 부분은 없었다.&nbsp;<br>올해 목표는 플랭크 5분을 버티는것으로 하고싶다. 다른 운동은 안해도 플랭크는 의지력이 생기는 것 같다.&nbsp;<br>목표시간까지 도달해 가면서 "할 수 있다!" 라는 마음을 가지는게 내 스스로 발전에도 도움이 되는 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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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2:3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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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바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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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 평화롭던 수많은 체육시간중 한시간이다 타바타를 했는데 너무 힘들다... 진짜 온몸이 부서질거 같다 나는 레그레이즈30개,암워킹30개,런지40개를 했는데 허벅지가 부서질거 같고 심장은 너무 뛰고 그냥 몸이 무겁다 물론 운동하면 모두가 다 그렇겠지만 특히나 체력이 없고 운동을 평소엔 한번도 않하는 집순이이고 게으른 나에겐 엄청나게 큰 독인거 같다 이제 겨울이 다가와서 추운때인데 땀이 많이 났다 나는 또 땀을 굉장히 잘 흘리는 사람이고 온도에 민감한 사람이라서 더 힘든거 같다 설상가상 배도 아픈거 같다 ㅠ 이게 바로 운동 후유증이라는 것인가...? 이렇게 체육시간에 운동하고 나서 죽을듯이 힘들어하는거 보니 운동을 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하지만 그건 그 당시뿐이고 또 시간이 지나면 하기 싫다고 침대에 늘부러져 있을것이 뻔하다 ㅎ&nbsp;타바타 할때는 100개 다 못채울거 같았는데 또 이악물고 하니까 100개를 다 채우긴 했다 그래도 다 하고나니 뿌듯하긴 하다 ㅎ</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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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2:3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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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시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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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1년 10월 28일 저녁 친구와 농구를 하면서 느낀건데 하체가 좀 약한거 같다는 거였다. 나는 상체 운동만 하기 때문에 그럴만 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본격적으로 오늘부터 시작한다는 느낌으로 스쿼트 50개 팔굽혀펴기 50개를 실행했는데 팔굽혀펴기 50개는 무난하게 성공하고 스쿼트도 하는데 하체 운동을 안 했던 이유가 생각났다 첫번째는 고관절이 안 좋다는 점이고 두번째는 재미가 없다는 점이다. 하지만 오늘도 강해지고 싶다는 생각에 꾹 참고 그냥 했다 잘 참은거 같다. 끝나고 난 뒤 하체의 펌핑감이 묘하게 기분이 좋았다. (물론 상체 펌핑감이 더 좋다) 하는 김에 점심시간에 사이클 2km만 탈 예정이다. 이제 하체 상체 모두 강한 사람이 되기 위해 오늘도 열심히 운동해야겠다.&nbsp;이왕 하는거 목표를 좀 높게 잡아야겠다 내 목표는 3대 900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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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2:3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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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팔벌려뛰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thswl871/xuy84izer80u7lbp/wish/1852941539</link>
         <description><![CDATA[<div>체육시간에 운동으로 팔벌려뛰기를 100개 했다.처음에는 할 수 있을까 생각했었는데 막상 하니까 쉬웠던 것 같다.팔벌려뛰기를 90개 정도 했을때 부터 종아리가 아팠던 것 같다.운동을 끝내니까 종아리가 괜찮아 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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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2:3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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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개운동 끝난뒤</title>
         <author>ara4908</author>
         <link>https://padlet.com/tthswl871/xuy84izer80u7lbp/wish/1852942094</link>
         <description><![CDATA[<div>100개 운동중 푸쉬업을70개를하니까 갑빠랑 어깨에 힘이잘들어가지않는다 푸쉬업은 평소에도 100~200개하는데 그때는 중간에 계속쉬면서해서 괜찮았는데 이번에는 쉬지않고바로하니까 평소보다 힘들다 그래도 70개를다하고 여유가있어서 50개를더한 내가 조금 뿌듯하다 이런걸할때마다 평소에 운동한 보람이있는느낌이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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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2:3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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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체육대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thswl871/xuy84izer80u7lbp/wish/1852943441</link>
         <description><![CDATA[<div>체육대회에있던일이였다<br>체육대회에 나는거의나가는게없었지만 힘들었다<br>사이클 을했다 사이클은 하체가중요하다<br>사이클을시작했다 사이클이 쉬울줄알았지만<br>오산이였다 시작했는데 어우 내가생각한거랑 너무<br>달랐다 생각보다힘들어서 놀랐다<br>사이클을하고 20초쯤이였나 난 생각했다<br>아.. 운동좀해놓을걸&nbsp; 그렇게난 1키로도못넘겼다 조금<br>실망스러웠다 내가 1키로도못넘기다니 그치만<br>이제부터라도 운동을하면될것같다고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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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2:3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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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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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thswl871/xuy84izer80u7lbp/wish/1852943844</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눈 주변에 점이랑 이상한 것들이 되게 많이 나있다 눈을 알레르기 비염 때문에 항상 비벼서 생기는 것이라 하는데 피부과가서 빼도 눈을 비비면 또 생길거라해서.. 성인되서 빼려고 한다. 그런데 나는 굉장히 마음에 들지 않는다 친구들이 뭐 붙었다고 이야기도 하고 진짜 마음에 안 들어서 피부과 가서 빼고 싶은데 엄마는 성인 되서 빼라고 해서 진짜 싫다. 볼에도 뭐가 많이 나서 더러워 보인다? 라는 느낌이 든다 주변에서는 아니라고 하는데 내가 느끼기에는 그래서 이제라도 피부 관리를 더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근데 항상 까먹어서 더 신경을 써야 하는데 어렵다.  마스크를 안 쓰면 이런것들이 다 보이니까 더 부끄러운 것도 있다 해결하기 위한 방법을 찾아서 해봐야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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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2:3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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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바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thswl871/xuy84izer80u7lbp/wish/1852945032</link>
         <description><![CDATA[<div>10월 29일 오늘 3교시 체육시간에는 자신이 타바타 계휙을 만든대로 타바타를 진행하였다 나는 윗몸일으키기 30회, 스쿼트 40회, 플랭크 1분 버티기로 타바타를 하였다. 이런 타바타를 하고 난뒤 난 생각은 뭔가 부족하였다. 윗몸일으키기와 스쿼트의 횟수가 뭔가 좀 부족했던거 같다. 만약 다음에 또 이렇게 타바타를 한다면, 뭔가 갯수를 더 늘려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nbsp;<br>타바타를 하든 다른 운동을 하든 항상 열심히 하겠다는 다짐이 굳게 생겨난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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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2:3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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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thswl871/xuy84izer80u7lbp/wish/1852945146</link>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어깨가 여자치곤 넓은편이야 내가 어깨가 넓다는 사실을 깨달은지 얼마 되진 않았어 중1 때 갑자기 우리 아빠가 내 등판을 보더니 여자치고 어깨가 넓다는거야 그땐 그러려니하고 넘어갔는데 조금 시간이 지나고 옷에 관심을 가지게 될 때 거울을 보며 옷을 확인하는데 너무 어깡같은거야 그래서 난 그 뒤로 어깨가 넓은 것이 콤플렉스가 됐어 내 어깨가 원래 넓었던건지 모르겠지만 그냥 추측으로는 어릴때부터 수영도 했었고 태권도도 했었고 중학교 들어와서는 잠깐 사격도 해서 그런지 어깨가 넓어진거 같아 최근에 새로운 운동을 시작하게 되었는데 그 선생님께서도 나보고 어깨가 넓은 편이라는 거야 그래서 내가 콤플렉스라고 하니까 그래도 어깨가 곧다고 칭찬해주셔서 기분이 좋았어. 하지만 집에서 아빠가 어깨 넓다고 자주 놀려서 계속 신경쓰이긴 하지.. 어깨가 넓은 것은 사실이니까… 어깨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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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2:3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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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팔벌려뚜ㅏㅣ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thswl871/xuy84izer80u7lbp/wish/1852947103</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nbsp;체육시간에 팔벌려뛰기를 100회를 했다 힘들었다 숨이찼다 그래서 쉬었다했다 땀이나면서 더웠다 그래도 좀 쉬다보니깐 다시 추워졌다 결론은 힘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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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2:3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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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런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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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1.10.29 금요일 온라인 체육시간에운동을 하였다.<br>주제는 자기가 패들렛에 적은 운동들 중 골라 100개를 채우는 거였다. 나는 크런치 80개와 팔 벌려 뛰기 20개를 하기로 하였다. 원래는 팔 벌려 뛰기를 더 많이 하려고 했는데 나중에 다리가 아플거 같아서 크런치 80개를 하기로 한거였는데 너무 얕봤다. 자기전에 크런치 80개를 50개 30개 나눠서 할땐 힘이 별로 들지 않았는데 80개를 연달아 하니 너무 힘이 들었다. 힘이 들었다기 보단 그냥 배가 떙겼다. 그리고 평상시 보다 더 빨리 해서 그런거 같기도 하고. 그래도 이 악물고 두 눈을 질끈 감고 내 머리를 잡으며 80개를 채웠다. 끝나니 후련하였다. 그리도 1분 정도 쉬고 팔 벌려 뛰기를 하였는데 20개라 진짜 안힘들줄 알았다. 근데 그게 아니더라 10개 이상하는것이 너무 오랜만이어서 그런가 중심이 안잡혔다. 그래도 뒤엔 잘 했다. 운동은 재밌지만 너무 힘이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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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2:4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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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대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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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체육대회때 참가는 운동은 정말 못하는 나로써 참가는 안했지만 재밌었던 하루였던거 같다 보는거로도 재밌었고 응원을 하게되고 좋았던거 같다 또 물병세우기랑 농구공 넣기, 체험하는것들도 있어서 좋았던거 같다 난 운동종목에 참여하지는 않았지만 집에 와서 몸살이 났었다 걸어다니고 했던것많으로도 나에겐 힘들었나보다 ㅎ 그냥 그날은 하루종일 공부를 안한다는것 만으로도 행복했던거 같다 항상 학교에서 하는 이런 행사들은 재밌고 좋은거 같다 친구들이랑 떠들고 놀고 하는것도 좋다 그리고 하루종일 공부안하고 편하고 자유로운 분위기여서 좋았다 이런 행사들 학교에서 많이 해줬으면 좋겠다 요즘엔 코로나땜에 이런 행사들을 거의 다 못해서 더 예전이 그리워지는거 같다 그래도 이런 힘든시기에도 그 발에 맞춰서 또 나아가고 그 상황에 맟춰서 또 다른것으로 구성을 한다는게 정말 멋진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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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2:4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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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벅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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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의 허벅지..내 허벅지는 아버지를 닮아서 좀 굵다.그래서 바지를 입을때 사이즈가 허벅지 때문에 좀 크게 입는다 그게 좀 불편하다 근데 허리가 남지 않는게 좀 신기하다. 또, 앉으면 허벅지 부피가 너무 크게나와서 남들과 비교했을때 너무 크고 뚱뚱하게 보여서 가끔씩 발 뒤꿈치를 들고 앉는다. 그럼 좀 낮지만 이것도 불편하다..<br>요즘에는 좀 운동을 하면서 근육으로 바꾸고 싶지만 하체운동을 하고나면 다리가 엄청 후들거리고 힘들어서 일주일에 2~3일 정도만 운동을 하고 있다.아 근데 저번주에 체육 대회할때 사이클을 타는데 나는 꽤 잘 탔다고 생각했는데 다른애들은 1km가 넘고 우리반에 은효는 중간에 타다가 너무 빨라서 측정이 안되서 몰랐는데 그정도로 했는데 거의 아무렇지 않는 은효를 보고 하체가 엄청부럽다. 또 은효얘기를 하자면 우리반 허벅지 씨름 1등이다. 우리반 석규도 우리학교로 전학 오기 전에  운동을 했었고 체격이 꽤 있는데 은효가 그냥 이겨버렸다. 그걸 보기 전에 나도 은효랑 허벅지 씨름을 하려고 했지만 보고나서 바로 관두었다..ㅋㅋ 은효를 보니까 하체운동을 더 많이 해야겠다고 느끼고 앞으로 열심히 운동 해야겠다고 다짐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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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2:4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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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연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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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 선생님과 제 친구들도 알듯이 유연성이 정말 떨어져 있는 편이에요. 옛날에는 그래도 이정도는 아니였던걸로 기억하는데 어느새 보니 이렇게까지 떨어져 있었어요. 정말 이상한 일이라고 생각해요. 저희 집에서 -20이 최대인 사람은 저 밖에 없거든요. 제가 발끝에 손을 닿게 하려고 노력했음에도 무릎 윗부분이 최대여서 끙끙대는걸 보고는 동생이 저보고 어떻게 사람이 90°도 안 접힐수가 있는거냐고 놀리더라고요. 확실히 유연성이 다른 사람들에 비해 확연히 떨어지는걸 보니 분발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긴 들었는데 귀찮기도 되게 귀찮고 힘들기도 엄청 힘들어서 지금은 반쯤 포기하고 있기는 해요. 유연성 운동을 조금이라도 하려고 해도 너무 아파서 금방 멈춰버려요. 아파해야 유연성이 늘어난다는 것을  알고는 있지만 너무 아프고 힘들어서 열심히 하고싶어도 금방 포기해버려요. 이게 끈기와 마음가짐의 문제이긴 하지만 끈기도 마음가짐도 그다지 끈질기게 못하는 편이라... 그래도 최근에는 아파도 조금이라도 유연성 운동을 해보려고 하는 편이에요. 많이 힘들긴 하지만 조금이라도 꾸준히 하다보면 언젠가 조금은 나아지겠죠? 발 끝에 손이 닿는게 무리일지는 모르지만 적어도 90°는 되게 나아졌으면 좋겠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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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2:4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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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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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에게는&nbsp;맹장이 없다. 좀 예전 일이라 자세히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 중학교 1학년 때 저녁에 밥을 먹었는데 배가 이상하게 아픈 것이 소화제를 먹었는데도 밤까지 지속되어 집 앞 병원으로 갔다. 의사선생님은 내 배를 꾹꾹 눌러보시더니 맹장이 의심된다고 큰 병원으로 가서 MRI를 찍으라고 하셨다. 아픈 배를 부여잡고 병원으로 가서 사진을 찍었는데 맹장염이라고 수술을 해야한다고 하셨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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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2:4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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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대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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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월 22일에 체육대회가 있었다. 나는 단체전을 뺀 나머지 종목에 참여하지는 않았지만 재밌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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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2:4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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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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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 어렸을때부터 시력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시력이 유지되더라고요 계속 1.5정도로요 근데 왼쪽 눈과 오른쪽 눈이 너무 차이가 나요 왼쪽 눈은 시력이 1.5정도인걸로 기억하는데 오른쪽 눈은 1.0이에요..ㅠㅠ 왜 이렇게 달라진건지 한쪽으로 누워서 폰을 많이 봐서 그런건가….어쨌든 슬프네요 근데 저는 어렸을때부터 시력이 좋았는데 갑자기 무슨 바람이 들었었는지 초등학교 때 안경이 끼고싶은거에요ㅋㅋㅋㅋ저는 호기심이 정말 많고요 그래서 안경도 한번 껴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안경점에 가서 시력을 재고 안경을 샀죠 안경을 쓰니까 어지러웠어요 왜 그런 무모한 짓을 한건지 참 애답죸ㅋㅋ근데 안경 써도 별로 안 좋더라고요 근데 해보고 싶었던걸 하니까 기분은 좋았어요 그날 미용실에가서 앞머리도 처음 잘라봤어요 별로더라고요 쨌든 시력이 좋아서 좋네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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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2:4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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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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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초등학교 때부터 또래에 비해 키가 좀 큰편이었다.초등학교 때는 키 번호로 줄을 설때 항상 뒤쪽에 있었다. 키가 작은 얘들은 키 큰게 부럽다고 한 적도 있고 내 키가 딱 좋고 내 키 만큼 크고 싶다라는 등 내 키를 부러워하기도 했다.그치만 나는 키가 큰 것보다 작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할 때가 많았다. 키가 큰편인 내 친구도 키가 작았으면 한다고 했다. 키 큰 사람은 작고 싶고,작은 사람은 크고 싶은 건 다 어쩔 수 없는 비슷한 생각인 것 같다. 지금은 키가 작았으면 하지 않고 내 키에 만족을 하고 있다. 항상 키가 큰편이었지만 나는 초등학교 4학년 때 성장판 검사를 했었고 키가 160을 못 넘을 거라고 하셨다는 내 기억에 없는 이야기있다.그래서 엄마도 내 키를 걱정하시기도 했지만 지금은 166-167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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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2:5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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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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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교에서 배드민턴 수행평가가 있어서 그런지 평소에 보이지 않던 우리학교 학생들이 장미공원에 배드민턴을 치러 가면 많이 보였다. 전엔 사람이 없어서 친구랑 가면 네트 하나를 다 쓰고도 남는 네트가 많았는데 수행기간에 가면 네트에 사람들이 다 차있어서 배드민턴을 제대로 치지를 못했다. 낮에 치면 햇빛이 너무 세서 4시 쯤 배드민턴을 치는것이 가장 적당했다. 친구들과 배드민턴을 치러 갔을 때 가장 기억에 남는것이 하늘이 엄청 이뻤던 적이 있다. 하늘이 핑크색으로 변하면서 노을이 져서 배드민턴을 치다 말고 사진을 왕창 찍었다. 그리고는 배드민턴 연습을 했다. 배드민턴을 연습한다고 처음 칠 땐 그 다음날 팔꿈치 밑으로 팔이 조금 아팠다 하지만 계속 치다보니 괜찮아 지기도 하고 생각해보면 처음보단 배드민턴 실력이 확실히 늘어난 것 같다.&nbsp;배드민턴 수행으로 친구들과 배드민턴을 치며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시간이 있었던것 같아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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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0:1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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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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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어렸을 때 아빠와 공원 같은 곳 에서 몇 번 쳐본 거 말고는 배드민턴을 쳐본 기억이 많이 없는데 이번에 배드민턴을 치면서 16년 인생 중 배드민턴을 가장 많이 친 것 같다. 평소엔 내가 배드민턴을 어느 정도 친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배드민턴을 쳐보니까 내가 못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래도 조금씩 쳐보면서 실력이 느는 게 느껴져서 기분이 좋았고 애들을 이기면 기분이 더욱 좋아지는 것 같았다.&nbsp; 배드민턴이 되게 가벼운 운동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열심히 치다 보니까 가벼운 운동이라는 생각이 사라졌다. 원래 운동이 재미있고 도움되기 힘든데 배드민턴은 재미도 있고 손목 힘도 어느 정도 세 진 것 같고 체력도 증가한 것 같아서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가끔&nbsp; 배드민턴을 치는 것도 좋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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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0:1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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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thswl871/xuy84izer80u7lbp/wish/1892601824</link>
         <description><![CDATA[<div>배드민턴&nbsp;수행평가볼때 겨울이라서 추워서 몸이굳어서 잘 안됬던거같은데 한번하고 끝나니깐 또 다시 바로 해야되서 힘들었다 배드민턴 할떄 손목이 좀 안좋았어서 힘들었는데 힘 덜주면서 하니깐 할만한거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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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0:1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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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thswl871/xuy84izer80u7lbp/wish/1892602026</link>
         <description><![CDATA[<div>체육시간 중에서 제일 좋아했던 시간이 배드민턴이었는데 항상 배드민턴을 열심히 치고나면 오른쪽 손목이랑 팔이 너무 아프다. 그리고 체력도 없어서 숨이 금방차고 다리가 후들거리게된다..&nbsp;<br>그래도 이렇게 배드민턴을 많이 쳐보면서 서브도 능숙해지게되었고 주고받는것도 어느정도 잘 치게되었다.<br>아주 가끔 잘치는애들이 멀리쳤다가 약하게 살살쳤다가 밀당하는데 이럴때마다 진짜 숨도차고 약간 지옥행열차를 탄 기분이다.<br>이제 조금 배드민턴을 치게됐으니 주말에도 좀 쳐주면서 배드민턴으로 인해 뭉친근육들을 배드민턴으로 풀어줘야겠다. 그리고 이번에 배드민턴을 많이 쳐보면서 알게된건 손목을 이용하면 더 강하게 쳐진다는 것이다. 배드민턴은 어떻게 보면... 정말 전신운동같다. 앞으로 더 연습하면서 체력도 좀 많이 길러야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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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0:1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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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thswl871/xuy84izer80u7lbp/wish/1892604795</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배드민턴을 치게 된 계기는 학교에서 수행평가로 배드민턴을 친다는것이였다. 그래서 나는 배드민턴은 못치지만 열심히 쳤다. 수행평가 성적이 생각보다 좋아서 더 재미있게 즐겼던것 같고 배드민턴을 치면서 나의 체력도 조금 증가가 된것이 느껴졌고 어깨가 넓어진거 같은 착시현상이 보이기 시작하였다. 배드민턴을 학교에서 치고 주말에 친구들과 모여서 배드민턴을 치는것도 재미있었다. 다들 잘 쳐서 살짝 쫄렸지만 해보니 나도 잘치는 것 같았다. 배드민턴이 운동이긴 하지만 살짝 찍먹할수있는 꿀마냥 운동중에서도 찍먹할수있는거 같아 입문장벽이 낮고 재미까지 있어서 배드민턴 치는 내내 기분이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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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0:2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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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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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배드민턴 수행을 보면서 여러 애들이랑 쳐보는게 재밌었다. 나중에는 셋이서 쳐보기도 했는데 힘들어서 죽는줄 알았다. 나는 배드민턴을 치고 나면 손이 부들부들거려서 웃기 때가 있다. 나는 아빠가 어릴 때부터 배드민턴을 가르쳤다고 하는데 솔직히 이정도라도 배운게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최근에는 동생이랑 쳐봤는데 배드민턴말고 동생을 한대 치고 싶었다. 분명 경기가 아닌데 왜 얍쌉하게 하는가에서 대해서 고민을 조금 해보게 됐다. 나는 아직 배드민턴을 세게 치는걸 못해서 저번에 해보려고 했는데 아빠가 가망이 없다고 포기하라고 했었다.. 나중에 시험끝나고 친구 멱살 붙잡고 배드민턴 치러 가야겠다고 생각하고 있다. 수행 같은 거 때문에 치는게 아니라 제대로 놀면서 쳐보고 싶다. 요즘에는 저번보다 배드민턴을 자주 치러가는 편인데 옛날에는 배드민턴을 치러가면 나이 꽤 있는 분들밖에 없었는데 요즘에는 우리 학년 남자애들이 있다. 그래서 수행 때문인가 했었는데 수행 기간이 끝나고도 치는 걸 보니 배드민턴 후유증이라고 해야하나 그런 것 같아서 신기했다. 솔직히 배드민턴을 좀 더 제대로 배워보고 싶기는 한데 진짜 진지하게 배웠다가는 노잼될 것 같아서 그냥 이대로 사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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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0:2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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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thswl871/xuy84izer80u7lbp/wish/1892609139</link>
         <description><![CDATA[<div>배드민턴을 초딩때 치고 안쳐봤는데 이번 여름때부터 치는게 재미가 들어서 치기 시작했다.<br>처음엔 무리해서 팔도 아프고 어깨도 아팠는데 요즘엔 익숙해졌는지 하나도 안아픈거 같다.&nbsp;<br>예전엔 그냥 콕만 주고 받으면 되는건줄 알았는데 아니였다. 배드민턴 용어를 사용하면서 동작을 해야되고 경기를 뛰면서 상대도 배려해야되고 생각보다 지킬게 많았다.<br>그리고 손목을 사용해야돼서 신경을 많이 써야된다.<br>그래서 배드민턴 라켓도 가벼울수록 좋은 거 같다.<br>나는 백핸드를 못했었는데 많이 쳐보니까 자연스럽게 연습이 되면서 할 수 있게됐다.<br>하지만 그 콕이 떨어져 있을 때 라켓으로 콕 줍는건 아직 못한다.ㅠ<br>그것도 많이 연습하면 될 고 같긴 하다.<br>요즘 배드민턴 덕분에 체육이 더 재밌어 진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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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0:2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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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thswl871/xuy84izer80u7lbp/wish/1892609511</link>
         <description><![CDATA[<div>학교에서 체육시간에 배드민턴을 배웠다. 배드민턴은 내가 좋아하는 운동이라서 재밌었다.배드민턴을 쎄게 치면 팔이 아팠다.여러 애들이랑 돌아가면서 하니까 재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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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0:2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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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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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배드민턴 나는 좀 잘하는줄 알았지만 안한지도 오래됬고 연습을 안하니까 처음에는 좀 친 것같은데 나중에 수행평가볼 때는 2~3번 정도만 이기고 나머지는 다 졌다..그리고 배드민턴 때문에 전완근에 근육통도 많이 베기고 후반부에 몸을 안풀고 연습으로 쳤다가 목이 꺾여서 삐었었다 그게 한 3일 좀 넘게 갔는데 아픈데도 목을 잘 풀어서 좀 일찍 풀린것 같아서 기분이 좋고 빨리 운동을 제대로 하고 싶어졌다. 그리고 반 친구들하고 수행평가를 했는데 평가 요소에 득점시 조롱하지 않기나 셔틀콕 위로 잘 넘겨주기가 있었는데 정말 아무도 이걸 어기지 않아서 더 즐겁고 져도 기분이 나쁘거나 하지 않았고 배드민턴을 정말 재밌게 친것 같다. 앞으로 좀 더 연습해서 고등학교때도 체육시간에 배드민턴이 있으면 열심히 하고 기술도 많이 써서 수행평가를 만점 맞거나 칭찬을 듣거나 그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나는&nbsp; 한 2~3경기만 해도 엄청 지치고 힘들었다 그래서 체력이 정말 중요하다고 느꼈다.체육이랑 운동이 너무 재밌어서 &nbsp;앞으로 운동을 열심히 할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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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0:2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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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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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난 여러가지 운동을 해봤다 배드민턴을 처음 본건 아마 초3때일 것 이다 그때 아빠가 치는것을 보고 그쯤에 학교에서 배웠던 걸로 기억이난다.<br>그래서 호기심으로 해보니 재미있어서 1번씩 주말에 하게됬는데 그렇게 하다가 축구,농구가 더 좋아서 축구,농구만 하게됬는데 이번 수행덕에 오랜만에 배드민턴을 한다는 것만으로도 좋았고 4번빡에 지지안아서 기분도 좋았다 예전에 연습하다가 배드민턴채가 부러져서 많이 놀랐고 뭔가 배드민턴 치다가 이기면 기분이 좋았지만 져도 그냥 재미있어서 좋았다 나중에도 하면 괜찮을것 같고 그래도 나는 농구,축구가 더 좋은듯하다.이번에 배드민턴을 치면서 힘조절을 부족성을 느끼고 뭔가 손목을 잘 안쓰는것 같았다.다음부터 하게되면 손목을 쓰며 해보면 괜찮을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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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0:2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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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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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배드민턴을 처음 접해본건 초등학교 고 학년때 인데 솔직히 말하자면 난 그때까지 내가 잘하는줄 알았다. 그리고 이제 중학교 1학년때는 학교 스포츠 클럽으로 배드민턴을 했었는데 참 못했던거 같다. 지금도 그렇지만 그래도 좋아진거 같다. 배드민턴을 하면서 팔과 손목 스냅을 많이 썻기때문에 &nbsp;팔의 힘이라던가 손목의 힘이 조금 좋아진거 같다. 이번에 배드민턴을 하면서 정말 재미를 느낀거 같다. 배려민턴을 하니 승 패 상관없이 그래도 즐겁게 게임에 임한거 같아서 기분이 좋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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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0:2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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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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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스포츠중에서 배드민턴을 가장 좋아한다.유치원때 처음으로 공원에서 배드민턴을 치고 재미 있어서 초등학교때도 꾸준히 배드민턴을 했다.(6학년때 배드민턴 방과후함)<br>지금은 배드민턴 영상보면서 연습하고 있다.특히 드롭샷이랑 크로스 헤어핀을 배우고 실력이 많이 좋아졌다.또 혜성이랑 같이 동호회 분들이랑 복식 경기도 하면서 실력을 늘렸다.<br>앞으로 나의 목표는 배드민턴 대회를 나가는 것이다. 시험 끝나고 체력운동과 근력 운동을 하면서 배드민을 연습할 계획이다.(혜성이랑 같이)<br>수행:학교수업때 배드민턴을 쳐서 너무너무너무 좋았고 수행도 만점 받아서 너무 좋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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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0:2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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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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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교에서 배드민턴을 한다고 라켓을 가져오라고 할 때 인터넷에서 라켓과 셔틀콕 세트를 샀는데 이른 아침에 공원에 나가서 배드민턴을 치면 분위기도 있고 재밌을 것 같아서 밤을 새고 아침에 물만 챙겨 배드민턴을 치러 나갔는데 막상 가서 쳐보니 땀도 나고 짜증도 났다. 장인은 도구탓을 하지 않는다지만 나는 장인이 아니니 도구탓 좀 해야겠다. 학교 라켓은 가볍고 워낙 좋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 라켓이 거기서 거기지 진짜 좋나 생각했었는데 싸게 시킨 라켓이라 그런지 뭔가 무겁고 더 잘 안 쳐지는 느낌이라 억울했다. 그리고 나는 또 워낙 저질체력이라 힘이 금방 빠져서 배드민턴 때려치고 산책 좀 하다가 집에 들어갔는데 밤을 샌 상태로 그래서 힘이 다 빠졌다. 근육통도 덤으로 얻었고 배드민턴은 학교에서만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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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0:2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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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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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배드민턴을 원래도 자주 치는 편이었는데 이사오고 나서 잘 못 쳤는데 학교에서 너무 많이 한 것 같다. 나는 그래도 보통보다는 조금 잘 치는 편에 속한다고 생각했었는데 애들이 너무 잘 친다.. 나는 아직도 공을 퍼올리는게 어렵다 위로 오는 공은 받을 수 있는데 밑으로 오는 공을 잘 못 받겠다 그래도 치다 보니 실력도 조금 는것같고..배드민턴을 하다 보니 어깨도 아프고 힘들었다 마지막에는 그래도 친구들이랑 해서 재밌었다. 원래 발목이 아파서 치다가 아픈적도 많았는데 그래도 테이핑 하고 치니까 조금 덜하기도하고..그래도 배드민턴 칠 때만큼은 못 걸을 만큼 아픈적은 없어서 다행이었다 발목이 아파서 수행 마무리 못 하면 어떡하지 고민 되게 많이 했는데 다행이다&nbsp;또 배드민턴 안하니까 하고 싶기도하고 가족들이랑 또 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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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0:2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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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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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배드민턴을 학교에서 치면서 처음에 아에 치지도 못했던 배드민턴을 조금씩조금씩 실력이 늘면서 이제는 잘하면 5번 정도는 칠수 있게 되었다&nbsp;<br>&nbsp;내가 운동을 여러가지를 해본거 같은데 여기서 재일 나랑 안맞는 운동인거 같았다&nbsp;<br>&nbsp;얼마나 못쳤나보 물어보면 친구가 나한테 "왜 넌 배드민턴 이따구로 치냐" 라고 말할다<br>&nbsp;처음엔 내 실력때문에 놀랐고 또 내가 이정도 실력이 늘었다는거에 놀랐다&nbsp;<br>&nbsp;이제 조금은 잘할때 학교에서 계속 치다 보니 한쪽팔만 운동하는 운동인가&nbsp; 라는 생각이 들었다<br>&nbsp;너무 치는 쪽만 아프니깐 이게 밸런스가 맞을까..?라는 생각도 들었다<br>&nbsp;그래도 치다보니 땀도 나고 힘들기도 해서 운동 효과가 있나보다 했다<br>&nbsp;나중에는 친구랑 같이 개인적으로도 친거 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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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0:2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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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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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tthswl871/xuy84izer80u7lbp/wish/1892620747</link>
         <description><![CDATA[<div>배드민턴은 힘들지만 정말 재밌게 하면서 운동 효과를 보는 좋은 운동이라고 생각한다 배드민턴은 그냥 재미로 또는 다이어트 용으로 개인적으로 또는 친구들이랑 치는건줄 알았는데 학교 수행으로 등장해서 처음에 놀랐었다 그래도 친구들이랑 재밌게 쳤던거 같다 그대신 팔의 아픔을 얻었다 특히 수행보는 기간에 나는 학스가 배드민턴이어서 쳤었는데 나랑 쳤던 친구가 정말 세개 쳤고,또 멀리가있으면 가까이 톡 내리찍어버려서 정말 왔다갔다 많이 했고 팔도 엄청 힘줘서 쳤었다 상대편의 실력이 정말 장난아니도록 너무 잘해서 정말 힘들었다^^ 그리고 계속 져서 이기고 싶어서 이악물고 하기도 했다 하지만 결국 게임을 전부다 지게 됬다 이렇게 전부다 져본적은 처음이라 한편으론 너무 속상하고 굉장히 충격적이었다 하지만 게임은 게임일뿐이니까 라는 생각으로 승부의 패를 인정해야 했다 이때 너무 열심히 쳐서 월욜날 학스가 들었기 때문에 진짜 그 주 내내 주말까지 팔이 아팠다 또 수행시간에도 배드민턴을 치니까 나을수 있는 시간이 없는것이다 앗 여기에 플러스 내용으로 그친구랑 내기를 했는데 져서 손목까지 맞았다...ㅎ  그래도 정말 배드민턴 치는동안은 정말 재밌었다 이때의 나는 원래 무기력한 내가 활발히 움직이며 완전 다른사람이 되어 다른세계에 온 기분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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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0:2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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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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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배드민턴은 알고 있었지만 처보질 않았었다 근데 3학년때 학교에서 처음 처봤는데 재밌었다<br>그뒤로 수행평가도 한다해서 집에서 쉴때 아빠랑 몇번 처봤는데 아빠가 왜이리 못치냐고 했다 그때는 진짜 처음 친거라서 못치긴 했다 그래도 학교에서 연습하고 해서 많이 늘은것 같다 배드민턴 칠때 막 치다가 어깨가 아팠던적이 있다 그래서 준비운동은 역시 필요하다고 느꼈다 부상이 안오는게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준비운동을 잘해야겠다 이번기회를 통해 배드민턴을 알게 되어서 좋은것 같다 수행평가는 끝났지만 생각날때 칠것 같다 배드민턴도 재밌는 운동중 하나인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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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0:3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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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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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내가 배드민턴을 잘 치는 줄 알았다. 근제 학교에서 수행을 본다고 기본 자세부터 배우고 반 친구들끼리 돌아가며 릴레이를 했었는데 어..정말 못 치더라. 그냥 초등학생때 잠깐 잘했던거 같았다. 그래서 주말에 친구들이랑 배드민턴 치기도 하고 학교끝나고 치기도 했는데 그래도 못 쳤었다. 내 문제는 그냥 몸에 힘이 없는게 문제인거 같다.그래도 꾸준히 치니깐 실력이 늘긴 하더라. 하지만 막 엄청 잘한다도 아니고 막 엄청 못하는 것도 아닌 수준 딱 거기까지. 실력이 늘어서 좋지만 남은건 배드민턴을 좋아했던 마음이 배드민턴을 싫어하는 마음으로 바뀐거이다. 그래도 수행점수는 잘 나왔다.3-2반에 잘치는 친구들이 많았다.이제 수행이 끝났겠다 앞으로 수행같이 특별한 일이 아니면 배드민턴을 치는 일은 없을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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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0:3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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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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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어릴 때 가끔 밖에 나가서 가족이랑 함께 배드민턴을 쳤다. 가족이랑 배드민턴을 할 때 팀을 짜서 내기를 걸고 해서 재밌었다. 그리고 요즘에는 주말에 친구들이랑 만나서 배드민턴을 쳐서 학교에서 배드민턴 수행평가를 본다고 했을 때 약간 자신이 있었다. 배드민턴 수행평가를 볼 때 서로 인사하기, 서브권 적용하기 등등 여러 가지 규칙을 생각해야 해서 어려운 부분도 있었다. 하지만 경기를 여러 번 하다 보니 어렵지 않았다. 그리고 경기를 하는데 정말 아쉽게 진 경기가 있었는데 너무 아쉬웠다. 그리고 수업시간에 친구들이 돌아가면서 경기하느라 수업시간에 배드민턴을 많이 치지 못해서 아쉬웠다. 수행평가가 끝난 후에 배드민턴이 너무 재밌어서 주말에 친구들이랑 자주 만나서 쳤다. 배드민턴을 열심히 친 후에 집에 와서 씻고 쉴 때가 너무 좋은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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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0:3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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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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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 체육시간에 배드민턴을 한다는 소식에 굉장히 기뻤어요. 제가 그나마 잘하고 그나마 좋아하는 스포츠여서 드디어 하는구나 싶은 기대도 있었어요. 그러나 제가 초반에 배드민턴을 했을 때는 따라잡기도 벅차고 생각보다 많이 힘들었어요. 또 끝나고 나서 팔 쪽에 근육통인지 그런 것 때문에 어깨쪽이 좀 아프기도 했어요. 하지만 배드민턴은 제가 좋아하는 몇 안되는 스포츠 중에서 서도 가장 좋아하는 스포츠여서 그래도 제 나름대로는 열심히 한 것 같아요. 비록 후반부로 가면 갈수록 집중력이 많이 흐트러지지만 그럼에도 꿋꿋하게 라켓을 고쳐잡고 계속해서 휘두르려 한 것을 보면 말이에요. 제가 다른 사람보다 배드민턴을 더 잘하는건 아닌지만 꼭 잘해야지만 좋아해야 한다고는 생각안해요. 자기자신이 좋으면 그걸로 된게 아닌가 싶기도 해요. 제가 앞에서 배드민턴을 가장 좋아한다고 했었죠. 제가 막 배드민턴의 좋은 점을 하나하나 콕 집어 말하긴 어렵지만 개인적으로 저는 제게 오는 셔틀콕을 배드민턴 라켓으로 상대편 뒤로 저 멀리 던지는 느낌이 좋은 것 같아요. 뿌듯하기도 하고 상쾌하고 후련한 느낌 같은게 느껴지거든요. 생각해보니 제가 배드민턴을 좋아하는 이유가 배드민턴에서 느낄 수 있는 특유한 이 느낌 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다른 사람들도 이런 이유 때문에 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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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0:3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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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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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배드민턴 한다는 소식을 처음 들었을 때, 걱정이 많이 되었다.&nbsp;<br>나는 배드민턴을 매우 못 치기 때문이다.&nbsp;<br>하지만 실제로 수행 평가를 해가면서 실력이 자동적으로 늘어갔다.&nbsp;<br>상대를 이긴 적은 딱 한번이지만 말이다.&nbsp;<br>가장 스릴 있을 때는 상대와 랠리를 매우 빠르게 할 때이다.&nbsp;<br>잠깐 방심하면 상대가 빈틈을 노려서 공격을 하기도 했다.&nbsp;<br>스매시를 아주 강하게 치고 싶었는데 아직 까지는 만족스러운 스매시는 하지 못했다.&nbsp;<br>연습이 많이 필요할 것 같다.&nbsp;<br>배드민턴 수행 평가 기간 동안 다치는 친구들도 가끔 있었는데, 어깨가 가장 다치기 쉬운 부위인 것 같다.&nbsp;<br>조심하면서 안전하게 치는 게 가장 중요한 부분인 것 같다.<br>반 대항전은 매우 기대된다. 연습을 많이 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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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0:3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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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thswl871/xuy84izer80u7lbp/wish/1892638632</link>
         <description><![CDATA[<div>초등학교 때 6학년 담임선생님께서 배드민턴을 좋아하고 많은 관심을 가지고 계서서 배드민턴을 여러번 했었다. 그때는 배드민턴을 잘하지 않아서 활동이 별로 재밌지 않았다. 특히 서브를 못했던 것 같다. 그 뒤에도 배드민턴을 친 적이 거의 없었는데 중학교 들어와서 또 다시 하게 되었다.그리고 이번에 배드민턴활동과 수행평가를 보았는데 정말 재밌었고 친구들과 경기를 해서 좋았다.예전에는 빠르게 치는 걸 받는게 어려웠는데 그래도 많이 좋아진 것 같다.배드민턴을 하면 약간 덥고 운동을 열심히 한 느낌이 든다.배드민턴하는 활동이 끝나서 많이 아쉽다ㅠ 배드민턴은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으로 활동해도 좋을 것 같다.&nbsp;나도 내 나름대로 스트레스를 풀 수 있었던 것 같다.또 배드민턴을 언제하게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엔 더 잘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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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0:3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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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thswl871/xuy84izer80u7lbp/wish/1892639539</link>
         <description><![CDATA[<div>저번주에 수행평가때문에 배드민턴을 다 같이 많이 했잖아 처음 배드민턴을 할때는 좀 힘들고 동작을 모르니까 어렵고 팔도 저리고 그러더라 그런데 계속하다보니까 점점 좋아지고 재밌어졌어 근데 그래도 여전히 배드민턴을 못치긴하지만 ㅎㅎ 또 시간이 남으면 친구들이나 가족들하고 배드민턴을 가끔 하기도 하고 그래 배드민턴 정말 재밌더라<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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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0:3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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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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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 어렸을때부터 배드민턴을 잘 못 쳤습니다 그런데 학교에서 배드민턴을 수행으로 본다니까 좀 앞길이 막막했어요 ㅠㅠ그런데 저는 채를 원래 그냥 모든 손가락으로 움켜쥐는 방식 있잖아요 대부분의 사람이 그렇게 잡는대로 저도 그렇게잡았는데 잘 안되더라고요 그게 문제인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런데 나연이가 검지 손가락 하나만 빼서 잡는 방법을 알려줘서 한 번 그렇게 잡고 쳐봤는데 완전 잘되더라고요 원래는 진짜 못 쳤었는데 갑자기 확 실력이 늘어서 저도 기분이 좋고 좀 놀랐어요 그래도 완벽한건 아니지만 예전보단 더 잘 할 수 있는 방법을 첮아서 좋아요 근데 그렇게 계속 그 방법으로 쳐서 그런지 그렇게 잡는거에 익숙해지더라고요 이젠 그냥 모든 손으로 잡는건 못 잡겠어요 그래도 저는 방법을터득하고 완전 신났어요 친구들이랑도 막 공원에서 배드민턴 치고 재밌었어요 배드민턴이 참 재밌긴한것 같아요 특히 잘치는 사람이랑 치거나 나랑 잘 맞는 사람이랑 치면 진짜 짱 재밌어요 근데 너무 땀나고 힘들긴해요 저는 그런걸 싫어해서..ㅋㅋㅋ제가 운동신경은 모르겠지만 체력이 좀 안 좋아요ㅎ아직 제가 배드민턴을 못 친다고 무시하는 친구들이 있지만 언젠간 인정 받았으면 좋겠네요&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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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0:4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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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 </title>
         <author>ara490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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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교 수행때 배드민턴을했다 우리반에는 못하는친구,못하는데 야비한친구,잘하는친구,잘하는데 야비한친구 여러종류에 친구들이있어 매번 다른플레이를하니까 하는동안 지루하지가않았다 난 배드민턴을칠때마다 애들은 계속 보면서 스파이크나 여러동작을보고 나도 그동작을하고싶어서 그동작을 기억해서 주말마다 연습을했다 결과는 확실하게 마스터하지는못했지만 그래도 조금 마스터해서 중간에 한번씩 그동작을할때마다 내자신이 너무 뿌듯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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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0:4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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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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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릴때 나는 배드민턴을 칠줄을 아예몰랐다<br>그래서 그냥 가까운데에서 번갈아가며 치는게 배드민턴인줄알았다&nbsp;<br>배드민턴을 어릴땐 그냥 대충쳤던것같다<br>어릴땐 내트에 개념이없이 선을그어놓고 쳤었다<br>그래서 더욱재미있던것같기도하다<br>어릴때 배드민턴을 처음친게&nbsp;<br>초등학교저학년일때다<br>공원에갔는데 어떤 사람들이치길래&nbsp;<br>구경을했는데 쳐보라고해서&nbsp;<br>쳤는데 난 너무못쳤돈것같다&nbsp;<br>주고받는것조차 난 너무힘들었던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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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0:4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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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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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난 배드민턴을 원래 좀 못치는데 학교다니면서 어쩔 수없이 해야 해서 계속 해봤는데 너무 재밌는것이었다. '어?? 내가 아는 배드민턴이 맞나??' 하는 생각까지들정도니깐 배드민턴 할때마다 실력이 늘고있는게 느껴지는거 같아서 뿌듯하기도 하고 왠지 실력이 퇴하 하는 거 같아서 배드민턴은 내 스타일이 아닌가?? 라는 생각도 든다. 근데 내스타일이 아니라면 재미라는게 안느껴졌을것이다. 그래서 주말에 친구랑 배드민턴 치러간적이 많다. 연습할려고 많이 갔는데 치다보니 넘 재밌어서 취미가 되었다 쉬원한 가을바람 따듯한 햇빛 맞으면서 하는게 너무 좋았다. 배드민턴은<br>나의 주말을 더 건강하게 만든다 원래 배드민턴 안쳤을때는 주말을 그냥 잠,게임 으로 보냈지만 배드민턴 쳤을때에는 배드민턴,게임,잠 으로 바뀌고 게임할시간에 배드민턴을 더치니깐 몸과 마음도 건강해진다<br>그리고 배드민턴은 멘탈까지 건강하게 만든다 만약에 상대방이 잘하는사람 만날때 마다 벽이 너무 심하게 느껴질것이고 그러면 갑자기 승부욕이 오를수도있다 더 이악물고 연습을 한다던지 이악물고 연습하면 더 잘해지고 더 멘탈이 건강해질테니깐 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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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0:4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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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thswl871/xuy84izer80u7lbp/wish/1892659989</link>
         <description><![CDATA[<div>학교에서 배드민턴 치는데 너무 재미있었다. 초등학생 때 가족들과 쳤었던 기억도 나고 그때와 다르게 머리가 매트를 넘는 키 성장까지 같이 느낄 수 있었다. 채는 더 가볍게 느껴졌고 힘은 더욱 세졌다. 기술은 여전히 없었고 앞으로 열심히 하면서 늘려나갈 생각이다. 상대를 이기면 기분이 좋아 신나고 지면 그 사람을 이기는걸 목표로 잡는 것도 스포츠의 재미인거 같다. 배드민턴도 잘하고 싶은데 가르쳐 주는 사람도 없고 칠 장소도 딱히 없어서 조금 아쉽다. 이미지 트레이닝을 할 수 도 없는 노릇이라 라켓과 셔틀콕을 가지고 만 있는다. 그래도 체육시간에 하니까 그걸로 만족한다. 코로나가 잠잠해지면 초등학생 때 처럼 가족들이랑 같이 배드민턴 치러 가야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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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0:4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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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험기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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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말고사가 점점 가까워지면서 정신이 미쳐가고있다.그리고 이상하게 시험기간만 되면 항상 졸리고 피곤하고 방이 깨끗해져있다 시험기간 is magic 시험기간은 학생들 맨탈이 제일 안좋을때라 이상한 짓을 해도 이해해줘야한다 그리고 앞에서 말했듯이 늘 졸리고 피곤하기 때문에 뭔가 더 많이 먹어진다 오히려 맨탈이 안좋고 정신적으로 힘들어서 입맛이 없을수있는데 사람마다 다르니깐.. 넘어가자 시험기간에는 심했던 감정기복이 더 심해진다 신나다가 막 슬프고 그런다 ㅋㅋㅋ 기말이 점점 다가올수록 초조해지고 마음 한구석에는&nbsp; 늘 걱정이 있지만 공부는&nbsp; 안한다 ㅋㅋ 애초에 공부랑 친하지도 않다 내 스스로도 상상이 안된다 내가 새벽까지 공부하는게..말이다&nbsp; ㅋㅋ..<br>이상하게 시험기간에만 졸리고 공부빼고 모든게 재밌다 이러다가 굴러가는 돌만 봐도 신기해 할거같아서 걱정이다 그리고 시험기간에 게임하는게 너무 죄책감이 든다 시험기간 좋은점 방이 깨끗해짐 늘피곤해서 일찍자게됌(키 큰다) 게임을 못하게 됌<br>시험기간 안좋은점 정신분열 자아분열이 일어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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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2:0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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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4 박수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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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제 다음주면 시험!! 이라니 진짜 안믿긴다. 이번 시험은 거의 대부분의 과목이 어려워서 좋은 점수를 받을지 잘 모르겠다... 특히나 국어와 사회는 단어도 어렵고 이해하기 힘들어서 더 걱정된다ㅠㅠ 영어나 수학은 학원에서도 많이 하고 원래 주종목이었으니 자신있다.&nbsp;<br>사실 과학은 진짜 젬병이라 그냥 포기하고 다른 과목만 공부중이다. 이번 시험기간은 왜이리 짧게 느껴지는지... 마지막 학년에보는 마지막 시험이라 그런가?그래서 뭔가 점수에 욕심이 잘 안난다. 이번 수능 국어 지문을 살짝봤는데 머리 터지는 줄 알았다. 국어는 진짜 지문도 지문이지만 한자단어도 사용해서 더 어려워보인다. 하지만 나의 미래라는걸..... 아무튼 난 이번에 꼭 영어를 만점 받아야겠다. 영어는 90점 이하로 떨어져본적은 한번도 없지만 100점 맞아본적은없으니... 마지막 시험을 100점으로 장식하고싶다. 1학기때 영어가 폭망해서 지금 마지막기회로 만회하고싶다. 화이팅 박수빈!! 할 수 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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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2:1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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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험기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thswl871/xuy84izer80u7lbp/wish/1901052668</link>
         <description><![CDATA[<div>이번 시험이 나의 마지막 시험이라고 생각하고 공부하고 있다.꼭 지필 올백을 맞을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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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2:1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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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 대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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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체육대회에 줄넘기로 나갔었다 우리 반은 줄넘기를 체육대회 중 가장 먼저 했는데 처음에 줄넘기를 하고 나서 종아리가 아팠다.&nbsp; 처음한 것 치고 잘 했지만 연습했으면 더 잘하지 않았을까 아쉬움이 남았다. 그다음 물병 던지기에서는 스프라이트 사이다 페트병이 걸렸는데 스프라이트 페트병이 아랫쪽이 딱딱해서 제대로 던져도 튕겨져 나가 세우기가 힘들었지만 시작한 지 한 20초 만에 세운 것 같다.&nbsp; 그리고 나머지는 거의 참가하지 않아서 구경하거나 응원만 했는데 애들이 잘해줘서 재미있었다 이제 졸업을 하는데 마지막으로 애들과 친해지고 좋은 경험을 한 것 같아 뜻 깊은 날 이였다. 그래도 3년동안 다닌 정든 학교였는데 마지막 학교 체육대회라고 생각하니까 약간 슬펐다. 초등학교를 졸업할 때는 별 생각이 없었는데 이제 중학교를 졸업하고 고등학생이 된다고 생각하니까 더 그런 거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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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2:1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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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험기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thswl871/xuy84izer80u7lbp/wish/1901057018</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시험기간이 되면 뭔가 주변부터 정리하게된다. 책상정리부터 시작해서 컴퓨터정리등 컴퓨터 정리는 왜 하는지 모르겠는데 하고나니 빨라서 좋았다. 아무튼 책상을 정리하고 공부를 스타트하는데 뭐랄까 집중이 잘 안된다. 그때 한번씩 핸드폰으로 유튜브를 한번보고는 한다. 그러고 나면 2시간이 지나있어서 맨날 새벽까지 공부하게된다 그래서 너무 피곤하다. 그냥 시험을 던질까 생각중이긴한데 중3마지막 시험이라 던지기도 뭐하기에 고등학교 대비 시험이라 생각하고 공부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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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2:1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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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시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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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시험이 4일 남았다. 한 달 전부터 준비를 했는데 아직도 부족한 부분이 많은 거 같다. 3학년에 마지막 시험이기도 하고 고등학교 들어가기 전 내 실력을 평가하는 시험이기도 해서 긴장도 많이된다.<br>2주 전 부턴가 많이 예민해지고 너무 힘들었지만 &gt;&gt;누구&lt;&lt; 덕분에 열심히했다.<br>이번시험에 점수가 그렇게 기대되진 않지만 내가 할 수 있는 선에선 더 열심히 해야겠다.<br>일단 시험이 끝나자마자 나는 그냥 계속 놀 거다.&nbsp;<br>고등학교 준비도 해야되는데 그건 나중에 생각 할 거다.<br>2년동안 아직 마음에 드는 점수가 안나왔는데 이번시험에선 나왔으면 좋겠다.<br>시험 직전이어서 그런지 별 쓸 데 없는 생각까지 다 든다.&nbsp;<br>시험이 빨리 끝나기를 기다리고 있지만 또, 시험날이 오지 않았으면 좋겠다..<br>그래도 빨리 끝났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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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2:1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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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3 박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thswl871/xuy84izer80u7lbp/wish/1901060962</link>
         <description><![CDATA[<div>1학기 때는 해사고에 들어가려면 공부를 잘 해야한다는 선생님의 말씀에 진짜 열심히 시험공부를 했던 것 같다. 한달 넘게 지필 준비를 하고 시험을 앞둔 날엔 더 공부에 열심히 했다 그만큼 좋은 성적을 거두어 해사고에 합격을 했다 근데 이번 시험을 앞두고 공부를 하려는데 미루고 미루다 보니 어느새 시험은 1~2주 밖에 안남아 있었고 이제라도 시작해보려는데 집중이 도저히 잘 되지 않는다 1학기 땐 간절해서 엄청 열심히 할 수 있었던거 같은데 이번엔 목표가 없으니 조금 집중하고 열심히 하기 힘든것 같다 그래도 최대한 열심히 해보려고 하곤 있지만 솔직히 이번 시험이 조금 두렵다 이번 시험은 시험 점수가 만족스럽게 나오진 않을 것 같다 공부를 해야하는데 그냥 빨리 시험 끝나고 친구들과 놀고싶은 생각밖에 안들고 드라마나 정주행하고 싶고 공부는 하기 싫고 그렇다고 공부를 안할 수는 없고 그래서 공부를 하려는데 너무 집중이 안돼서 걱정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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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2:1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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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thswl871/xuy84izer80u7lbp/wish/1901064816</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사실 이번 기말고사 공부를 안했는데 벌써이렇게 다가오다니 정말 떨리는거 같다...라고 하고 싶었는데 별로 떨리진 않고 그냥 그저 그런거 같다. 이번이 중학교 마지막 기말 시험이기 때문에 그래도 마지막 시험인데 정말 잘 보고 가고싶다.&nbsp;나는 결심했다 오늘 까지 합쳐서 4일의 기적을 일으키기로 말이다. 기말을 깔끔하고 후회없이 시험을 보겠다는 다짐을 갖고 나는 공부를 할것이다. 이게 기말고사 전 나의 현 상태 이다. 열심히 해서 중학교 마지막 기말고사를 좋은 결과로 끝내도록 노력 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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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2:1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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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험기간(?)</title>
         <author>tqpkfdc6af</author>
         <link>https://padlet.com/tthswl871/xuy84izer80u7lbp/wish/1901065760</link>
         <description><![CDATA[<div>하..나는 원래 시험기간 때도 공부를 많이 하지 않는다 근데 3학년 마지막 2학기 지필이라서 나는 공부를 시험 몇일 앞두고 한다. 석규 덕분에 어제 처음으로 도서관에 가서 시험기간에 공부도 해보고 밥도 같이 먹으면서 공부 한 것 같다. 그리고 중간에 준식이랑 여진이랑 와서 많이는 못했지만 책도 보면서 재밌게&nbsp;한 것 같아서 뿌듯하고 기분이 좋았다. 근데 공부하는데 시간이 엄청 짧고 부족했다. 역사를 공부하는데 역사 범위가 좀 많긴 했는데 한번 하고 시계를 보니까 2시간이 지나있었다.. 그리고 공부가 좀 재밌었고 도서관에서 하는 것이랑 집에서 하는 것이랑 분위기랑 환경이 많이 달라서 집중도 더 잘되고 하는 것 같았다. 그래서 일요일에도 석규랑 도서관에 가서 2시간 정도 하고 옆에 농구장에서 농구도 좀 하기로 했다. 이번 기말은 좀 열심히 해서 좋은 성적을 얻고 앞으로도 시험 기간에는 정말 공부를 해야겠다고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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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2:1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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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thswl871/xuy84izer80u7lbp/wish/1901066877</link>
         <description><![CDATA[<div>1학기 시험을 본지 얼마 안 지난 것 같은데 벌써 2학기 시험이라니 너무 슬프다. 이번 시험이 중학교 마지막 시험이어서 잘 봐야겠다고 마음먹었다. 그래서 시험기간 동안 열심히 공부를 하였다. 과목별로 선생님들께서 중요하다고 알려주신 것들이랑 다른 것들을 열심히 공부했다. 그리고 내일이 이번 시험 전 마지막 주말이어서 평소보다 더 열심히 공부해야겠다. 시험이 벌써 이렇게 가까이 와서 떨리긴 하지만 열심히 공부해서 최선을 다해서 시험을 봐야겠다. 나는 시험 볼 때보다 시험을 본 후 채점을 할 때가 가장 떨리는 것 같다. 다른 학교를 다니는 내 친구는 시험이 끝나서 쉬는 모습을 보면 정말 부럽다. 나도 빨리 시험이 끝나고 편히 쉬고 싶다. 근데 시험 끝나고 나서는 고등학교 선행을 해야해서 더 힘들어질 것 같지만 일단 시험이라도 빨리 끝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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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2:1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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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험기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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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제&nbsp;시험이 얼마 안남았는데....1주일 전부터 공부를 시작했더니 굉장히 마음이 쫄리고 지금 상태는 완전 폐인이다,,,ㅠ  사실 적어도 2주전부터는 시작하려 했는데 저번주에 백신을 맞고 4일-5일 정도 아프고 몸이 안좋아서 못했더니 이러한 사태가 나타났다...ㅜ 그래서 지금은 새벽까지 공부하고 잠도 많이 못자고 있다 ㅠ 사실 난 원래 잠이 많은 사람이어서 10시간 이상은 기본으로 자야 조금 편한 상태고 그 전으로 자면 너무 피곤해하고 힘들어하는 타입이다 그런데 잠도 많이 못자면서 시험공부한다는것에서 그만큼 이번시험을 잘보고 싶다는 강력한 나의 의지가 드러난다ㅎ 적어도 1학기때보다 점수가 내려가지는 않았으면 좋겠는 나의 바램이다 일찍부터 시작안했으니까 큰 기대보다는 1학기 정도는 맞자라는 생각을 계속 하고 있다 그래서 지금은 완전 힘들지만 열심히 하고 있는중이다 솔직히 잠도 많이 못자고 운동은 평소에도 안하지만 공부할땐 진짜 많이 안움직이고 식욕도 별로 없어서 먹는것도 많이 먹지 않는다 그래서 몸이 좀 않좋아지는 느낌이 들긴 하는데 그래도 그건 시험끝나자마자 부터 바로 보충들어가면 되는거니까 괜찮은데 마음이 힘들다...ㅠㅠㅠㅠ 그래도 공부하면서 의외의 나를 발견했다 과학을 좋아하는거 같다 ㅎ 어렵지만 재밌다 이거 하나 발견한거는 정말 좋은거 같다 아무튼 3학년 2학기 기말을 잘보도록 하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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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2:2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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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험을 앞둔 나의감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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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시험이&nbsp;되니 뭔가 방이 점점 더 더러워지는것같다.어제 도서관을 갔는데 오랫동안 가만히 앉아서 공부한다는 것이 진짜 너무힘들었고 생각보다 시간은빨리가서 시간이부족하단것도 느꼈고 시험되기좀전에는 농구도 같이해서 좀더 할만했는데 아무것도안하고 공부만하니깐 너무힘들고 앞으로 몇일만참으면 된다는생각에 최대한열심히 하고있다 3학년마지막 지필고사라서 좀 더 잘보고싶고 3년중에 이번학기 지필고사를 제일 열심히하는중이고 열심히한만큼 시험결과도 좀 더 잘나올것이라고 믿고있다.그리고 뭔가 힘드니까 사람이 예민해지는것 같고 나가서 공부하는것이 집중은 잘 되지만 그만큼 더욱 힘든것같고 나는 시험끝나면 1주는 매일 놀겠다는 생각을하며 버티는중이다 진짜 시험끝나면 엄청 통쾌할것같고 솔직히 혼자도서관갔으면 좀  허전했을것같은데 수빈,준식,여진이덕에 뭔가 심리적으로 편안하게했건것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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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2:2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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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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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학년 마지막 시험이 일주일도 남지않았다. 시간이 너무빠르다.<br>1학기에 시험을 너무 못 봐서 충격이었을 때가 엊그제 같은데..그래서 뭔가 2학기에는 잘 보고 싶어서 공부를 하고 있다. 근데 다른 애들은 일반고가거나 전기에 붙어서 시험을 포기한 친구들이 많더라.. 그래서 문득 나도 일반고 가는데 왜 공부를 하고있지 라는 생각이 들었다.그래도 이왕 시작한건 끝을 봐야하니 계속 하고있다. 학원을 다니지만 시험대비를 안해 시험끝날떄까지 학원을 안가기로 하고 독서실 가서 공부를 하고있다.시험기간에 이렇게까지 공부해본건 처음이다.</div><div>독서실가서 느낀점은 내가 이렇게 집중력이 좋은지 오래가는지 처음알았다. 독서실이 나랑 잘 맞나보다. 근데 왜 시험공부를 하고있는데도 불안한 이유는 멀까🙄</div><div>망할까봐 그런가..나도 은근 성적에 많이 신경쓰는것 같다. 그래도 망하면 진짜 어쩔수 없는거고<br>중학교 마지막 시험이니 후회안남게 하고싶다<br>근데 수학이랑 영어는 진짜 아닌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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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2:2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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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말고사 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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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학년 때는 지필 평가가 처음이다 보니, 매우 열심히 공부하고 떨리기도 하였다.&nbsp;<br>하지만 막상 보고 나니 별거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nbsp;<br>3학년 1 학기 때는 과학이 매우 어려웠다.&nbsp;<br>하지만 가장 걱정했던 국어는 만족할만한 점수가 나와서 좋았다.<br>이번 2 학기 기말고사는 공부가 귀찮아진다.&nbsp;<br>아마 졸업이 다가오니 게을러 진 거 같다.&nbsp;<br>하지만 남은 기간이라도 열심히 공부해서 4 과목 100점에 도전해보겠다.<br>고등학교 가기 전 마무리를 깔끔히 한다는 느낌으로 잘 볼 것이다.<br>다른 친구들도 공부한 만큼 만족할 만한 결과가 나왔으면 좋겠다.<br>특이하게도, 우리 학교는 중간고사를 한번도 보지 않아서 기말고사 시험 범위가 긴 과목이 있다.<br>시험이 끝나면 영화관에서 영화를 보고 싶다.<br>영화관을 가지 않은지 매우 오래된 것 같다.<br>이번 기말고사 잘 보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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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2:2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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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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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벌써 시험이 몇일 안 남았다. 저번 시험땐 어느 정도 공부를 열심히 해서 어느정도 결과가 괜찮았던것 같은데 이번학기땐 공부를 열심히 하지않은것 같다.지금이라도 열심히 하고있는것같은데 너무 어려운것 같다.아직 4일 정도 남았으니까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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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2:2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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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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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솔직히 "준비는 1달전부터 하면 돼" 라는 생각으로 놀고 있었는데 시간이 너무 빨리 가서 준비하기 힘들다는 걸 느껴버렸다 2학기 시작하는 순간부터 준비했어야 했는데 4일 남은 지금 아직도 헷갈리고 외우지 못한 것이 많다. 특히 과학과 사회를 매일 정리하고 외우려고 노력하지만 쉽지 않다. 이번 수학과 국어, 역사는 좀 자신이 있는데 그럼 뭐하나 영어는 반 포기 상태이다. 사회는 왜 이렇게 외워지지 않는지 시험 올백 맞는 애들이 나와 같은 종족이 맞나 생각할 정도이다. 이 시험이 아무리 고등학교 들어갈 떄 필요하지 않더라도 내가 얼마나 잘 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정도로 생각하고 열심히 하는 중이다. 실력이 안 느는 건 태도에도 문제가 있다고 본다. 어제도 시험 기간인데 도서관 가서 만화책(슬램덩크) 봤다. 문제점을 안 거 같으니 고등학교 때는 좀 더 잘 해봐야겠다. 선생님 사랑합니다. 시험문제 쉽게 내주세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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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2:2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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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험을 앞두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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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분명히 몇주는 더 남았던 것만 같던 시험 일시가 벌써 오늘을 빼면 3일을 앞두고 있네요. 벌써 3일 밖에 안남았다니 뭔가 착잡한 느낌이에요... 3일을 앞두고 있으면 뭔가 위기 의식 같은 것을 느껴야하는데도 전혀 느끼지 못하고 계속해서 놀고 있기도 하고요. 이래도 괜찮을까 싶은 걱정보다 노는게 너무 재미있어서 큰일났어요...ㅠㅠ 저는 시험 성적이 너무 낮아서 수학과 영어 학원을 다녀요. 그런데 이번 시험의 목표 점수가 영어는 70점 이상, 수학은 90점 이상인데 이런 식으로 공부안하고 탱자탱자 놀고 있는데 목표 점수 달성이 과연 가능할까 싶고 걱정이네요... 저번 시험에서 영어는 40, 수학이 60인가 했는데... 얼른 시험을 끝내고 마음편히 놀고싶어요ㅠㅠㅠ!!! 근데 솔직하게 말하면 수학과 영어 보다는 사회와 역사, 과학이 더 위기인 것 같아요.... 과학은 특히 더 심해서 얼른 공부해야하는데 해야한다는 생각만 하고 끝나네요 8ㅁ8 그리고 시험성적이 꼭 잘나오면 좋겠어요!!!! 아무리 못해도 수학과 영어만큼은 아까 말했던 목표 점수와 근접하게라도 점수가 나오면 좋겠어요.... 공부 안하는 사람에겐 너무나 큰 꿈 인 것 같지만 그래도 혹시 모르는 거죠... 막 찍는게 다 맞거나 그런일이 일어나는 기적이 일어날수도 있으니까요... 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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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2:2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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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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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원래는 공부를 안 해도 시험기간마다 엄청 스트레스를 받았었는데 이번에는 실감이 안 나서 그런가 스트레스가 하나도 없다. 중학교의 마지막 시험인데 한번도 최선을 다해본 적이 없는 것 같아 아쉽다. 인생을 어떻게 살아갈지 착잡하다... 그래도 이번 주말에 공부를... 할 예정이었지만 안 할 것 같긴 하다. 이러면 안 되는데... 어쨌든 뭐 시험은 머릿속에 있는 걸로 보는 거니까 ^_^,,, 이상하게 공부만 하려고 앉으면 배가 아픈데 이유를 모르겠다. 그냥 내 몸이 공부를 거부하는 느낌이다. 하 그냥 이불 속에서 핸드폰만 하며 인생을 살고 싶다!!! 하라는 공부는 안 하고 시험 끝나면 할 일이나 계획 중인데 느무 두근두근하다ㅎ... 이제 중학생이 끝난다는 게 정말 안 믿긴다... 솔직히 나는 아직도 중1 같은데 고1? 정말 말도 안 됨 난 평생 어린애로 살 거다 공부 난이도가 어려워지는 것도 정말 싫다 ㅠ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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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2:2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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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셤기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thswl871/xuy84izer80u7lbp/wish/1901078817</link>
         <description><![CDATA[<div>벌써 2학기 기말이다<br>1학기가 엊그제같은데 벌써 이렇게시간이지나다니<br>정말 신기하다 근데 공부를해야하는데<br>왠지 청소를하고싶고 또 왜 유튜브는 재미있는지<br>모르겠다 평소 보지도않는 뉴스도재미있는것같다<br>왜 시험기간에는 모든게재미있을까<br>시험기간에 공부좀하려고하면 세상모든게 날방해하려는것같다 그렇게 시간을보냈더니 시험이 코앞이다&nbsp;어떻게할지모르겠다 앞이막막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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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2:2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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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thswl871/xuy84izer80u7lbp/wish/1901080384</link>
         <description><![CDATA[<div>시험&nbsp;4일남았는데 공부노잼이다 졸려서 공부하기도 힘들거같고 그냥 조금만해야되겠다는 생각만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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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2:2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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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대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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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체육대회때 폰을들고있어서좋았다 솔직히 사진찍으라고 받았지만 사진만찍었다고하면 거짓말이다 메시지도하고 노래도들었다 그리고애들하느것을 응원을해주고 난는사이클만했는데1km넘은것만으로만족하지만 조금ㅇ아쉬운것같고 다음에하게되면 조금더열심히한느것이더좋을것같고 코로나라 학교축제를 아예못할줄알았느데 체육대회라도 해서 기분은좋았다 빨리코로나가끝나서 마스크를벗고 체육대회같은행사를하면좋을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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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2:2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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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험기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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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시험..공부를 열심히 안했지만 그래도 했으니까 3학년 2학기가 되니까 너무너무하기 싫다. 내가 왜 해야하나..이런느낌 그래도 성적안나오면 기분은 안 좋아서 양심을 가지고 공부하려하는데 너무 싫다. 앉아있는것도 힘들고 이번 시험은 포기하려한다. 원래도 성공한건 아니지만 역사 시험범위가 너무 많다..거의 100페이지 원래 국어랑 역사 사회 정도는 그나마 다른과목에 비해 잘 하는데 이번에는 완전 망할 것 같다 낮에 하는것보다 밤에 하는 공부가 더 집중이 잘되서 되도록 공부는 밤에 하는 편이다. 친구랑 같이 일요일에 스터디카페나 도서관가기로했다. 뭐 가서도 공부는 안할것같지만 그래도 그냥 친구 만나러 가는..ㅎㅎ 그래도 1시간이라도 공부하고 나면 뿌듯하기는 하다 고등학교 가면 더 열심히 해야할텐데 너무 싫다 질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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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2:2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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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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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다음 주에 시험인데 공부를 하나도 안 해서 진짜 망했다. 수학이랑 영어는 그래도 학원을 다녀서 그나마 괜찮은데 나머지는 진짜 망했다 공부를 하려는 생각은 있는데 몸이 안 따라준다. 수업을 좀 열심히 들을걸 그랬다 이왕 이렇게 된거 한과목이라도 잘보자는 마인드로 수학만 파고 있다.&nbsp; 시험에 대한 부담은 있지만 부담만 있지 공부는 안하고 미래가 없다. 앞으로 고등학생이 되면 더해야 할텐데 공부랑은 확실히 거리가 먼거 같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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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2:2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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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말고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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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기말고사를 2달전 부터 하는건 알았는데<br>&nbsp;공부는 재미도 없고 공부에는 재능이 없어서<br>&nbsp;공부를 딴 애들보다 안했다&nbsp;<br>&nbsp;특성화고 갈때 성적에서 못가지 않을까 해서 수행평가 시험 볼때만 해도 열심히한거 같은데..<br>&nbsp;하다하다 지구력이 딸려서 점점 공부를 쳐다도 안보게 되었다&nbsp;<br>&nbsp;근데 다행이도 특성화고 합격이라는 소리를 듣고 진짜 공부는 처다보 안보게 되면서..<br>&nbsp;학교에서 조금 학원에서 조금 하고 안하게 되었다<br>&nbsp;그래서 지금 애들은 공부를 많이 하는거 같은데..혼자서 수요일은 친구랑 놀다가 학원 늦게 가고 목요일은 친구랑 애버랜드를 갔다<br>&nbsp;아마 시험은 전부 찍을거 같다<br>&nbsp;엄마 아빠도 이제 합격했으니 신나게 놀아 라는 식이라 더 막 노는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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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2:3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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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험기간</title>
         <author>ara4908</author>
         <link>https://padlet.com/tthswl871/xuy84izer80u7lbp/wish/1901090256</link>
         <description><![CDATA[<div>이번 시험이 중학교인생에서 마지막 시험이라고생각한 동시에 나의 한달간에 자유시간이사라졌다 시험공부를하려고 잠도1~2시간자는걸로줄이고 공부해서 시험범위를 다외워서 책을덮는순간 내 머리속에있는 시험 지식은 다사라진다 이런느낌 나만 느끼는거아닐거다 나말고 몇몇에 학생들도 이런느낌을느낄것이다 나는 이럴때마다 스트레스를받는다 평소에 집에서 욕을안하는데 시험때메 나도 모르게 욕이나올때가있는데 중간에 부모님이들어와서 혼날줄알았는데 오히려 부모님이 스트레스받지말고 욕을하라고한다 하지만 욕을해도 이스트레스는 풀리지가않는다 다음생에는 시험이없는세상에 태어나고싶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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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2:3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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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험 전 소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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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제 2학기 기말고사이자 중3 마지막 시험이 코앞으로 다가왔네요..그리고 오늘은 온라인 수업 마지막 날이죠..ㅠㅠ온라인도 나름대로 괜찮았는데 이제 앞으로 등교만 쭉 할걸 생각하니까..좀..기분이 좋네요!!ㅎㅎ..어제는 이제 곧 시험을 보니까 공부를 하러 도서관에 갔어요 근데 원래 어제 도서관가기 전날 밤엔 그 도서관이 여는 시간부터 닫는 시간까지 아주 거기서 죽 치고 공부를 정말 열심히 하겠다고 아침 7시에 일어나겠다고 그런 당찬 마음가짐을 갖고 있었지만..ㅎ 그건 다 헛소리가 됐죠 결국 한 11시쯤에 일어나서 계속 휴대폰 보고 늦장 부리다가 3시 다 되어갈 때 집을 나갔네여 ㅠㅠ그렇게 도서관을 가서 그래도 공부를 좀 하긴 했답니다 그리고 한 8시 넘어서 도서관을 나와서 집을 갔답니다 근데 좀 오랜시간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한게 없능거같네여 머리에 든게 없어요 그래도 색다른 경험이였던것 같습니다 공부가 잘 안되는거같아요 친구랑 있으니까..역시 공부는 혼자 하는것이죠👍🏻하..시험 망한것 같아요…어떡하죠..?ㅠ이미 늦은거 같습니다 시험까지 D-4인데 정말 한게 없어요 어떡하져여여어ㅕㅕ그냥 이번 시험은 망한거 같아요 음 시험을 앞둔 기분은 정말 별로네요 정말 놀고 싶어서 미쳐버려요 수다떨고싶고 막 도서관에서 책을 보니까 책이 또 읽고싶고 그래도 되는데까진 공부를 한번 열심히 해볼것입니다..아마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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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2:3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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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험기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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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옛날부터&nbsp;시험기간 근처가 되면 이상하게도 잠이 많아지고 공부에 대한 흥미가 사라지더라고요 그래도 시험공부는 하고있는데 그래도 잘 안외어져서 중간에 포기하고 시험공부를 중간에 포기한적도 많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하루에 저금이라도 많이는 아니지만 시험공부를 하고는 있습니다 특히 역사가 안외워지더라고요 그래서 역사는 아예 포기할뻔했지만 그래도 끝까지 공부하는 중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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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2:3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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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험기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thswl871/xuy84izer80u7lbp/wish/1901134718</link>
         <description><![CDATA[<div>원래 평소에 공부를 많이 하는 편이 아니어서 시험기간에 공부를 시작하는데 꽤 시간이 걸렸다. 3학년 마지막 시험이라서 더 잘 보고 싶은 것 같다. 초기에 공부할 때 혼자서 해서 그런지 지루할 때가 많았고 외워야하는 것들이 너무 많아서 힘이 빠진다. 친구들과 공부하고 싶지만.. 친구랑 같이하면 공부를 덜하고 완전 사소한 일에 빵 터져서 계속 생각나 웃게 된다. 그래서 다른 사람한테 피해가 갈까봐 도서관 같은 곳에서 공부를 잘 안하는 편이다.나는 분명 3-4주부터 공부를 시작했는데 벼락치기를 하고 있는 것 같다.. 남은 시간동안 열심히해서 꼭 만족하는 성적을 받았으면 좋겠다.이번 시험은 나한테 기적이라는 일이 일어났으면 좋겠다! 시험이 끝나고 전에 학교 친구들이랑 마음껏 놀고 다 불러서 완전 신나게 놀기로 약속했다! 빨리 시험이 끝나고 놀고 싶다! 하지만 먼저 시험을 잘 보고 신나게 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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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2:4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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