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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겪은 일을 써요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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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국어 5-가</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19-10-22 00:4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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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김치에 맛.(김현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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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옛날 내가 한살 때쯤에 일이었다.<br>엄마는 그때 저녁 식사 준비를 하느라고  파김치를 통에 옮겨담고 있었다. 그때 아빠가 엄마에게 얘기를 할게 있어서 엄마를 불르셨다. 파김치를 다 자르고 통을들고 있던 엄마는 파김치를 내려놓고 아빠와 이야기를 하기 시작하셨다. 그렇지만 파김치를 처음 본 나는 호기심을 참지 못하고  파김치 앞으로 와 파김치를 먹기 시작했다.  "쩝쩝"  엄마아빠께서는 아래쪽에서 나는 이상한 소리에 순간 나를 봤다......  그때! 나는 파김치에 맵고 짜고  코가 찡해지는 맛에 너무 놀라 파김치를  휘이익~ 던지고 말았다. 하지만 나는 바보같이 <br>파김치를 빨고 던지기를 한 번 더 했다. 그걸 보던 엄마아빠는 어이가 어이가 없어서 내가 막 입에 쑤셔 넣으려던 파김치를 뺏고, 아까 내가 빨고 던진 파김치를 파김치를 치우셨다.<br>그런데 난 그때 이후로 파김치를 먹지 않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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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5 00:1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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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은 신나는 날 (현유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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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야, 빨리일어나!" 오빠가 나한테 소리를 쳤다. "아 싫어." 나는 오빠한테 대답을 했다. " 야, 오늘 여행 가는 날이야. 안 일어날 거면 내 탓 아님." 오빠가 말을 했다. 꿈벅꿈벅, 나는 다시 자고싶은데 오빠가 계속 일어나라고 했다. 나는 일어나서 준비를 했다. 귀찮은데 여행은 신나는 날이라고 생각했다. 준비를 다하고 나는 차에 탔다. 아빠, 엄마, 오빠, 남동생도 같이 차에 탔다. 나는 그냥 차에서 자고 싶은 생각만 들었다. 남동생이 나를 놀렸다. 나는 자고 싶은데 계속 놀리니깐 짜징이났다. "야 조용해해!" 나는 동생한테 소리를 쳤다. 남동생은 무시를 하고 계속 나한테 놀렸다. "조용히해." 아빠께서 남동생 경고를 주셨다.  나는 드디어 잠을 잘 수 있었다. 내가 잠든 사이에 도착 한것갔다. 여기는 뉴욕이었다. 나는 신나서, 폴짝폴짝 뛰었다. 계속 걸어다녔더니 발이 너무 아팠다. 걸어가보니 "M&amp;M store "이 있었다. "아빠 우리 M&amp;M store 가면 안돼요?" 나는 아빠에게 물었다. "그래." 아빠꼐서 대답을 하셧다. 나는 신이났다. "M&amp;M store " 에서 M&amp;M 을 사고 짐으로 갔다. 오늘은 엄청 신나는 여행이라고 생각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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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5 00:1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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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금막내 (박예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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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비가 후두둑 내리는 어느 월요일이었다. "휴.. 심장아, 나대지마 ㅠㅠ" 나는 방탄입덕영상을 보고 혼자 중얼거렸다. 토끼같은 앙증맞은 눈을 가지고있는 그 남자는 나를 설레게 했다. 방탄소년단은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사랑받는 그룹이다. 그중에서도 나의 최애멤버가 있다. 이름하여 전정국(님)!! 웃긴게 하나 있다.ㅋ 나만 그런지 모르겠다만 정국(님)에 관한 이야기나 방탄소년단 이야기가 나오면 말로표현할 수 없는 만족감(?)과 성취감(?)이 든다. 크흠...내가 요즘 사고싶은게 있다. 아미밤!! 보통 짝퉁이 아닌거는 80000~90000이정도 한다. (((비쌈  당연히 못샀다... 아미밤은 내가 나중에 열심히 돈모아서 사기로 ㅎㅎ어제는 9월1일..내가 사랑하는 정국(님)의 생일이였다..각종 SNS 에서도 난리가 났겠지 ?? <br>"사랑하는 정국(님), 생일축하드려요! 태어나주셔서 감사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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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5 00:1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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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카오 거리...(장현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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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해가 늦잠을 자는건지... 새벽3시엔 해가 원래 안뜨는 건지, 잘 알 수 없는 날이었다. <br>어쨌든 새벽에 마카오에 갈 준비를 하고, 막내삼촌을 우리가족 차에 태워서 함께 공항으로 갔다.<br>공항에서 둘째삼촌 가족도 만났다.<br>(우리엄마-첫째 둘째삼촌-둘째 막내삼촌-막내)<br>모든검사를 마치고, 비행기를 탔는데... TV가 없었다..<br>어쨌든 마카오에 도착하니 습기가..정말 많았ㄷr..<br>큼..정말더웠다..<br>공항버스를 타고, 근데 호텔은 되게 고퀄ㅎㅎ 이었다. 좋았닼ㅋ<br>오후 4시 쯤에 막내 삼촌과 우리가족만 마카오 거리로  놀러 갔다!!<br>처음엔..;; 되게 재미있을겄 같았다.<br>근데.. 택시를 타자마자 느낌이 왔다..분명 더러울겄가타...<br>역시 더러웠ㄷr...<br>흐규흐규ㅜㅜ 택시에서 내리자마자 쥐를 봤다..<br>사람들도 너무 많았고,사람들이 매너없었다..<br>하.. 아니.. 누군 윗도리를 벗고 다니고...<br>누구는 사진찍는데..막 지나가고..<br>넘 싫었다. 가장 싫었던건,  너무 거리가  더러웠다.. 넘 싫었다<br>하.. 마카오.. 너 별로야!!<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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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5 00:1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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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읽고 밥먹고 물마시는 날          (박준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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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책을 읽을려고 책을<br>펴고 접고 펴고 접고 펴고 접고 펴고 접고 펴고 접고 펴고 접고<br>펴고 접고 펴고 접고 펴고 접고 펴고 접고 펴고 접고 펴고 접고<br>펴고 접고 펴고 접고 펴고 접고 펴고 접고 펴고 접고 펴고 접고<br>펴고 접고 펴고 접고 펴고 접고 펴고 접고 펴고 접고 펴고 접고<br>아~ 책을다읽었다! 이제 밥을 먹어볼까? 나는 숟가락을 입에 <br>넣고 빼고 넣고 빼고 넣고 빼고 넣고 빼고 넣고 빼고 넣고 빼고<br>넣고 빼고 넣고 빼고 넣고 빼고 넣고 빼고 넣고 빼고 넣고 빼고<br>넣고 빼고 넣고 빼고 넣고 빼고 넣고 빼고 넣고 빼고 넣고 빼고<br>넣고 빼고 넣고 빼고 넣고 빼고 넣고 빼고 넣고 빼고 넣고 빼고<br>아~ 다먹었다! 아! 목마르다! 물마셔야지! 나는물을 다랐다.<br>졸졸졸졸졸졸졸졸졸졸졸졸졸졸졸졸졸졸졸졸졸졸졸졸졸졸졸졸<br>나는 물을 마시려고 물을 입에<br>넣고 마시고 넣고 마시고 넣고 마시고 넣고 마시고 넣고 마시고<br>넣고 마시고 넣고 마시고 넣고 마시고 넣고 마시고 넣고 마셨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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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5 00:2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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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강아지가 벌러덩(정다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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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햇빛이 아주 쨍쨍하고 하늘은 아주 맑은 날이였다. <br>나는 학교를 마치고 집에와서 은동이 (강아지)를 씻기려 화장실에 데리고 들어갔다.<br>"멍멍!!!!!"<br> 은동이는 샤워를 하기싫어서 짖어댔다.<br>하지만 결국 나에게 잡혀서 화장실로 끌려 들러갔다.<br>샤워를 마치고 화장실에서 나오자 은동이는 미친듯이 뛰어다녔다.<br> 깡충깡충 은동이는 토끼처럼 뛰었다.<br> 쇼파위로 올라가고 싶었는지 쇼파위로 뛰었다 하지만 올라가지 못햇다.<br> 오힐려 쇼파옆부분에 부디쳐서 뒤로 발라덩 넘어졌다.<br>  하지만 아무렇지도 않게 천천히 눈치보며 일어나서 걷는게 너무 웃겼다.<br>가끔식 은동이는 우리를 웃기려고 이런일을 일어내는거 같다.<br> ㅎㅎㅎㅎㅎㅎㅎ 다음엔 이런일이 일어날때 카메라로 찍어 놓고 싶다.ㅋㅋㅋㅋ</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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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5 00:2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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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킥보드의 아찔한 추억(진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ltragkm/xue87dbt4jri/wish/402350359</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햇빛이 쨍쨍한 날이였다.<br>게임은 단칼에 거절당했고 tv는 <br>아버지께서 전선을 뽑으셨다.<br>그래서 내 인생에 목적을 잠시 동안<br>잃었ㄷ))퍼퍽 어쨌는 보드게임도 별로 재미있지 않았고 해서 그냥 밖으로 나갔다. 그래서 아버지,동생과 함께 전기로 움직이는 전동킥보드를 타러 갔다. (앱으로 전동킥보드를 찾는 재미도 쏠쏠하고 가격도 나쁘지 않기 때문에.. 가격 1분당 100원 추가비용 별도) 전동킥보드는 잠시 동생이 쓰기로 했고 나는 잠시 킥보드를 탔다.(그냥) 그리고.................<br>로봇 vs 인간 대결을 시작했다.<br>나는 너무 열심히 킥보드를 움직여서 스피드는 계속 올라 가기만 했다.<br>그리고 나는 결국 넘어졌다.<br>스피드가 너무 빨랐기 떄문에 좀 크게 다쳤다. 아찔한 추억 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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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5 00:2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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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탈출게임 (조소빈)               10월에 예진이, 옆반 윤아랑 예진이네 집에 모였다. 방탈출게임은 1시간 안에 게임판 안에서 비밀번호의 단서를 찾는 게임이다. 비밀번호 3개를 다 입력하면 탈출에 성공한다. 우리는 ‘바이러스’ 판을 꺼냈다. 판에는 단서가 아주 많아서 금방 비밀번호를 풀 수 있었다. 글씨가 아주 많이 써져 있었는데, 말이 안 되는 글자들만 써져 있었다. 뭔가 알아낼 것 같았는데 알아내지 못해서 답답하고 초조했다. 하지만 다행히도 40분 쯤 남았을 때 첫 번째 비밀번호를 풀었다. 지난번에 했을 때는 계속 ‘삐익’ 소리만 났는데 드디어 ‘띠리링’ 소리가 나서 정말 기뻤다. 두 번째 비밀번호를 풀 때는 너무 어려워서 짜증이 났다. 힌트카드를 봤지만 첫 번째 숫자밖에 몰랐다. 10분 밖에 안 남아 있어서 너무 답답했다. 그래서 아무거나 막 꽂아봤는데 다 틀려서 더 짜증이 났다. 다행히도 예진이 이모께서 비밀번호를 풀어 주셔서 우리는 드디어 2번째 비밀번호를 풀 수 있었다. 제한시간은 끝났지만 추가 시간이 있어서 마지막 비밀번호도 풀어보기로 했다. 3번째 비밀번호의 힌트는 쉬워 보여서 빨리 풀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런데 생각보다 어려워서 30분 쯤 후에야 풀 수 있었다. 드디어 “띠리링” 소리가 났을 때는 기쁘기도 했고 뿌듯하기도 했다. 나도 ‘방탈출게임’을 사서 친구들과 해봐야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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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ultragkm/xue87dbt4jri/wish/402350481</link>
         <description><![CDATA[<div>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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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5 00:2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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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리풀 합창대회 (정다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ltragkm/xue87dbt4jri/wish/402350501</link>
         <description><![CDATA[<div>9월 28일 그날은 서리풀 페스티벌 마지막 날 이었다."어서 일어나! 오늘 합창대회잖아."엄마가 서둘러 나를 깨웠다. 나는 이불 속에서 꼬물거리다가 정신을 바짝 차리고 일어났다.합창선생님이 7시50분까지 학교에 오라고 해서이다.<br>학교에서 모든준비를 마치고 출발했다. 우리는 공연하는 번호가 10번이상이여서 조금 기다렸다. 드디어 우리순서가 되었을때 나는 첫번째줄 끝이여서 먼저 올라갔다.노래는, 푸른세상 만들기, singing all together,샹젤리제 이렇게 총 세곡을 불렀다. 많이불러서 뽑힌건지 우리는 초등부1등으로 뽑혔다. 뽑혔을때 우리가 미친듯이 날뛰었는데 앞에있던 다른학교 엄마들이 우릴 째려봤다.그래서 더 날뛰었다. 집에 와서 엄마한테 자랑을 하니 엄청 칭찬해 주셨다. 이런날은 별로 없는데 난운이 좋은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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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5 00:2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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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합창대회(선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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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ultragkm/xue87dbt4jri/wish/402350682</link>
         <description><![CDATA[<div>햇빚이 쨍쨍한 따스한날이였다.  오늘은 합창 대회가 있는 날이였다.        그래서 아침 7시에 일어나서 준비하고, 도담반으로 가서 옷을 갈아입고 서초 페스티벌 축제에 갔다. 축제인데 수상식이 있어서 우리는 열심히 준비했다. 우리차레가 다가와서 너무 떨렸다. 실수하면 상을 못 받을것 같았다.다행이도 평소보다 많이 안틀렸고,다른 팀이 공연하는걸 구경했다.다른팀은 거의다 오케스트라나, 춤추고,  노래부르는건데 우리만 합창이였다.드디어 시상식이 발표 되었다.그런데 우리가 초등학교에서 1등이였다! 너무놀라서 이게 진짜인가 꿈인가했다. 그래서 뿌듯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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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5 00:2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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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자연스러운 만남(김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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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 가족들이 엄마의 친척들과 함께 식당에 갔다.식당이 뷔페이어서 안에 실내 놀이터도 있었다. 그래서 나는 열심히 먹고 난 뒤, 놀이터에 갔다. 그런데 어린아이들이 많았다. 친구도 없어서 아기들과 놀았다. 놀다보니 친해졌다.<br> 마침 내 손에 탱탱볼이 있었다. 그래서 아기한테 탱탱볼을 주니 좋아했다. 근데 탱탱볼을 안 돌려주었다. 그래서 내가 “줘”이랬더니 울려고 했다. 나는 놀라서 “패스”라고 했는데 웃으면서 나한테 주었다. 이렇게 계 속 놀다보니 시간이 흘렀다. 나는 아기한테 인 사를 했는데 아기는 우물쭈물하면서 말하고 갔다.<br> 이렇게 자연스러운 만남이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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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5 00:2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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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   씨  망할..(김재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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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이야기(1)</div><div><br></div><div>그날은 김유민의 마음처럼 비가오고 날이 어두웠다.<br>나는 국어학원을 가기위해 가방을 싸고 간식을 먹고 있었다.<br>그때 어머니께서 도서관으로 내려오라고했다.<br>그래서 나늘 깁스한 다리를 질질 끌어가방을 가지고집을 나가려는 순간!! 식탁위에 마지막남은 고구마가 내 눈에나타났다<br>그래서 나는 식탁으로 가 마지막 남은 고구마를 힘겹게 까서 문을 열고 날가려는 순간 나는 바로 앞에 있는 물 웅덩이를 밟고 발라당 넘어졌다.<br>그 때 힘겹게 깠던 고구마가 바닥에 닿아 못먹게 되었다.<br>그리고 엘리베이터에 타 멜리베이터를 잡고있던 김유민은 30초간 쉬지않고 웃었다.<br>내는 깁스때문에 일어나질 못했다.<br>그래서 나는 유민이에게 일으켜 달라고 도움을 요청 했지만,김유민은 웃느라고 자빠졌다.<br>결국나는 그날 내내 넘어졌다고 놀림을 받았다.</div><div><br></div><div><br>이야기(2)_</div><div><br></div><div>그날은 학교에서 코딩교육을 받아 한참 코딩에 빠져있었다.<br>유민이와 나는 국어학원을 가기위해 버스를 타러 정류장에 갔다.<br>그때 장현진와 만났다.<br>그래서 유민이와 현진이는 버스에서 내릴때까지 짝짝쿵하며 떠들렀다.<br>버스에서 내리자 장현진이 김유민에게 과자를 봉지째 주는 바람에 내가 국어학원 가는 내내 구걸을 하며 과자를 얻어 먹었다.<br>버스를 갈아타자 내가 코딩을 하는 것처럼 "과자봉지에 손을 넣어서 과자 한개를 집습니다. 그리고 재민이의 입속으로 넣습니다."라는 둥 코딩을 하며 과자를 얻어먹었다.;<br>버스에서 내리고 국어학원까지 거어가는데 김유민이 다리를 올리고팔도 동시에 올리는 것을 반복하라고 햇다.<br>그래서 나도다리를 펴지않고 팔을원처럼 돌려 걸으라고 했다.<br>그래서 김유민은 나한테 다리를 펴고 머리옆에 손가락을 돌리며 돌리라고했다.<br>나는 하기싫었는데 김유민이 협박을 하여 하게됬다. 그래서 가는동안 쪽팔렸다.<br>그리고 다음부터는 코딩의 ㅋ자도 안꺼냈다.    </div><div>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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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5 00:2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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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못간 비오는 야시장(조예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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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날은 내가 대만에 온 첫날 밤이었는데 첫날부터 비가 막 내렸다. 저녁을 먹고있을 때는 실내라서 몰랐는데, 밤에 야시장에 가니까 비가 엄청많이 내렸다.<br>야시장에는 실내가게도 있었지만 밖에 있는 가게가 더 많았기 때문에, 엄마랑 작은 우산 1개를 나눠쓸 수 밖에 없었다.<br>그래서 옷이 다 젖고 매우 축축했다.<br>그런데 야시장에서 딱 한가지 좋은 점은 카스테라가 있었다는 것이다. 나는 거기에서 카스테라 사진을 몇 장찍고, 구경도 했다. 나중에 카스테라의 1조각을 사서 먹었는데(카스테라는 어마어마하게 컸다) 계란맛이 많이 났지만 맛있었다.<br>그러나 그 외에는 살 것도, 먹을 것도 없었다. 무엇보다 짜증난 것은 망고를 먹으려고 갔던건데, 망고가 너무 비싸서 사지도 못하고 그냥온 것이다. 그냥 괜히 비오는데 옷만 젖히고 손해본 것 같다. 여러모로 여름에는 여행을 가지 말아야겠다. 덥고, 비오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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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5 00:2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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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색한 만남(엄수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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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ultragkm/xue87dbt4jri/wish/402351019</link>
         <description><![CDATA[<div> 7월초의 어느날 한가한점심 오늘은 네덜란드에서 친구가 오는 날이다 오늘은 친구가 우리집에서 점심만 먹고 가기로 해서 우리는 점심준비를<br>하였다 그래서 뚝따라뚝딱뚝따따 점심을만들고 친구를 기다렸다 점점점 시간은가고 시간은 다가왔다.......<br>그리고12.00pm 이되어서야 초인종이 "딩동...." 딩동..." 초인종이 울렸다.......<br>이제나한테 남은건 :긴장뿐 다시 똑똑똑 우리집 문앞에서 나는 긴장이 되지만 마중을 헸다<br>친구가 먼저 "안녕....? 그러니 나도 "응 안녕..." 처음엔 당황스러운 만남 그야말로 "어색 한 만남"....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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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5 00:2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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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단기 기억 상실증(서승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ltragkm/xue87dbt4jri/wish/402351862</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학교가 끝나고 학원 없이 바로 집으로 가는 날이었다.<br>그 때의 나는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고 그저 즐거운 발걸음으로 아파트 대문 앞에 섰다.<br>근데...뭐지?<br>심장 박동이 빨라지고, 손에는 땀이 나서 미끌미끌 거렸다.<br>동공 지진!!!<br>'아, 아파트 비밀 번호를 까먹었다! 역시 나의 단기 기억 상실증...!'<br>나는 계속 비밀번호를 생각하려고 했다.<br>그 때 내 머릿속에 스쳐간 네 자리 번호가 있었으니!!!<br>나는 머릿속에 떠올린 네 자리 숫자를 눌렀다.<br>짐깐만..생각 해 보니까...<br>'이건 내 빠덜 끝 자리 번호잖악!<br>나는 가끔식 아파트 비밀 번호를 누를 때, 잘 못하고 바덜 끝 자리 번호를 누를 때가 있었다.<br>나는 갖가지 이상한 생각을 했었다.<br>비밀번호가 생각이 안 나서 엄마나 아빠가 올 때까지 기다린다거나, 노숙자처럼 다른 아파트 사람이 비밀번호를 누르고 문이 열렸을 때 같이 들어간다느니...별가지 이상하고 가지가지한  생각을 하였다.<br>그 때 내 머릿속에 생각난 한 구세주가 떠올랐다!!!<br>바로 경비실 아저씨!<br>그래서 나는 경비실까지 뛰어서 경비원 아저씨께 말했다.<br>"제가 아파트 비밀 번호를 까먹어서요..."<br>경비원 아저씨께서는 얼겠다시며 문을 열러주시고, 나는 아파트 안으로 들어갔다.<br>잠깐.....생가해 보니까...<br>내 가방에 아파트 대문 키가 들어있었잖아!!!<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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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5 00:2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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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장의 물먹기 (김유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ltragkm/xue87dbt4jri/wish/402351890</link>
         <description><![CDATA[<div></div><div>10월의 어느날 엄청난 일이 있었다. 나는 수영장에서 아빠와 개헤엄 시합, 접 배 평 자 시합을 했다. 그리고는 재미있는게 없을까? 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나는 물속에서 공중제비 돌기가 재미있을것 같아서 아빠와 할려고 했다. 나는 코를 막고 하자고 했는데 아빠는 코를 막지 말고 하자고 했다. 그래서 나는 아빠에게 해보라고 했다. 아빠는 돌다가 물이 코로 들어와서 기침하고 헐떡거렸다. 나는 “나는 할 수 있다”라고 했다. 그리고는 돌았는데 코에 물이 엄청나게 들어왔다. 하지만 아빠는 복수하듯이 “아이고 유민아, 코로 물을 먹고 싶었구나! 아휴 쯧쯧”하며 약올려서 나는“아니야 이건 실수고 다시 해볼게” 해서 나는 다시 3바퀴를 돌았는데 이번엔 2바퀴에서 물을 먹어서 나는 토할 뻔 했다. 아빠는 “유민아 코로 물 먹는 게 아니라 입으로 먹는 거란다!”라고 해서 약이 올랐지만 더는 돌지 않았다. 왜냐하면 코가 아플 때로 아파서 코가 빨개졌다.</div><div>아빠는 마지막으로 접영 시합을 하자고 했다. 아빠는 자유형, 나는 접영을 돌아서 50M를 가는 것이었는데 아빠가 갑자기 보이지 않아서 봤는데 아빠는 나 몰래 계단으로 올라가서 먼저 가있으려고 했다. 나는 어이가 정말 없었지만 아빠는 “아쉽다. 이길 수 있었는데.” 했지만 나는 “반칙으로 이기려고?” 했더니 아빠가 갑자기 씩 웃었다.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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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5 00:2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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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목이 없는 글(천소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ltragkm/xue87dbt4jri/wish/402351910</link>
         <description><![CDATA[<div>  1학년의 그날, 나는 잋혀질 수 없는 일이 있었다. 그날의 일을 하나하나 되돌아보면...........</div><div>나는 ‘규리’라는 단짝친구와 도서관에서 책을 고르고 있었다. 저벅저벅. . . . </div><div>누군가 걸어오는 소리가 들렸다. “난 □□언니야.” 내가 잘 알고 있는 언니가 자신과 자신의 친구의 이름을 바꾸어 말하였다. “응? 언니 △△△잖아 . . . . . .” 규리가 말하였다.</div><div>그러자 뒤에서 다른언니가 오더니 따라오라고 하였다. 내가 잘 알던 언니가 갑자기 표정을 확 바꾸더니 어느 2학년 반안에 가두었다. “청커덩 짤깍” 앞문을 잠구었다. 그래도 뒷문을 열 수 있어서 교실 밖으로 나왔다. 방학에 학교 전등이 다 상태라서 낮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약간 음산했다. 그런데 내가 분·명·히 교실에 들어갈 때 실발을 벗었는데 교실에서 나갈 땐 신발이 없었다. 언니들이 나를 가둬두고 나갔을 때 신발을 가지고 나간다고 해도 내가 교실에 들어와서 바로 나갔기 때문에 언니들을 만날 수 있는데 복도는 너무 조용하고 고요했다. 탓 탓 탓 , </div><div>어느새 나는 신발찾기에 열중하고 있었다. 복도에서 신발한짝을 찾고 계단에서 한짝을 찾았다. 톳 톳 톳 누군가 뛰어오는 소리가 들렸다. ‘어? 규리’규리였다. 규리를 찾고 다시 도서관에서 여유롭게 책을 고리기 시작했다. 개학이 되고 나는 그 언니들을 잘 만나지 못하였다. 몇 번 복도에서 마주치다가 전학을가게 되었다. 글을 이렇게 써도 실제론 약간 스릴이 넘 ......아니 무섭... ‘무서웠었나?’ 아니됬고, 쨌든 끝이다. 끝 </div><div>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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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5 00:2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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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 (하성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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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오늘먹고자고씻고싸고양치하고학교가고남고학원가고집와서씻고먹고숙제하고잠다음날먹고자고씻고싸고양치하고학교가고학원가고집와서씻고먹고양치하고숙제하고잠다음날먹고자고씻고양치고학교가고서관갓다가학원가고집와서씻고먹고자고다음날먹고씻고양치하고학교가고학원가고집와서씨고먹고잠다음날먹고씻고학교가고학원가고집와서씻고먹고숙제하고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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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5 00:3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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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반의 단체복이 망한 건에 대하여(이예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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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10월의 어느 얼어죽을날, 나는 그만 비닐봉지에 싸여있는 단체복을 보게 되었다.기분이 쎄했다.<br> 땡땡이 모양으로 넣어진 반짝이와 그림책에서나 볼듯한 진한 파란색천.딱봐도 조금 그랬다.<br>그리고 6교시가 되었다.드디어 그 수상한 옷,아니 단체복을 입어보게 되었다.<br>직접 입어본 느낌은 전체적으로 너무 작았다.엉덩이를 겨우 가릴락말락한 치마는 마치 치마를 한번도 입어보지 않아 치마안에 속바지만 넣으면 되는줄 아는사람이 만든것같았다.윗도리는 조금만 팔을 올려도 배가 보였다.이걸 입고 춤을 춰야 한다니 앞길이 막막했다.<br>결국 다음날 선생님이 이 옷 말고 다른옷으로 할거라고 말해 주셨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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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5 00:4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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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몽  양정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ltragkm/xue87dbt4jri/wish/402358470</link>
         <description><![CDATA[<div>"동생 낳지 말라니까!" 내<br>여동생이 막내를 낳자는 <br>말에 소리를 빽 질렀다.<br>그러나 아빠는  막내를 낳으면<br>좋을 거라고 말씀하셨으나<br>동생은 이 말에 더욱더 반발했고<br>결국 막내를 낳지  않겠다는 약속을</div><div>받아 내고 말았다.<br>   그리고 그날 밤, 난 정말 이상한<br>꿈을 꿨다. 우리 집에선  거북이 <br>2마리를 기르는데, 꿈속에서의 <br>그날은 의외로 햇빛이 눈부신 날<br>이었다. 그리고 와드득. 거북이<br>2마리가 있는 수조에서 무언가 깨지는 소리가 났다. 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수조로 달려가보니... 웬걸! 갓 태어난 새끼 거북이가 수조에서 몸부림을 치고 있었고, 나는 너무 놀라 기절했다. 그리고 이것으로 그날 밤 꿈은 끝났다.<br>나는 잠에서 깬 뒤에도 그 꿈속의 내용이 머릿속에 아른거렸다. 그래서 난 어젯밤 꿈을 엄마께 말씀드렸더니 엄마께서 2번째 동생의 태음을 대신 꾼 것 아니냐고 말씀하셨다.<br>진짜 이 꿈은 태몽일까? 아님 그냥 꿈이었을까? 아이고 모르겠네!-                   <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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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5 00:5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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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BATTLEGROUNDS(이승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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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배그를 들어갔는데 예준이가 들어와서 같이 배그를 했다.</div><div>배그의 날씨가 오늘의 날씨처럼 화창했다.</div><div>그래서 그런지 템이 좋았다.</div><div>그런데 둘 다 m4라는 총이 있다.</div><div>나의 총은 m416과 sks였다.</div><div>그런데 내가 차를 타고 가는데 어떤 사람이 내가 타고 있는 차를 터트렸다.</div><div>그래서 예준이가 나를 기절시킨 얘를 죽이고 나를 소생 시켜주었다.</div><div>그 예준이가 죽인 얘의 탬을 얻고 차를 타고 자기장을 넘어갔다.</div><div>결국 6명이 남았다</div><div>나와 예준이와 둘이니까 총 두팀이 남았다.</div><div>나느 E 방향에서 2명이 있길레 1명은 6배가 있는 SKS를 사용해서 처치하고</div><div>1명은 E 방향에 있는 얘가 죽은걸 보고 NE 방향에 있는 애들과 합류할 생각이었다.</div><div>하지만 내가 가는 길에 수류탄을 던져서 죽였다.</div><div>예준이가 NE 방향에 있는 얘들을 둘다 죽였다.</div><div>그래서 1등을 했다.</div><div>나늘 5킬 예준이는 12킬을 했다.</div><div>예준이는 게임을 잘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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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5 00:5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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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울릉도에서 1일차 (박시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ltragkm/xue87dbt4jri/wish/402361073</link>
         <description><![CDATA[<div> 금요일 날: 강릉항에서 새벽6~6:30 울릉도행 배에 탑승했다.<br>3시간의 자유끝에 울릉도에 도착했는데 여기서 배의 모습을 <br>보여주자면 먼저1층엔 일반석과 매점 그리고 화장실이있었다.<br>화장실과 매점은 뒤 쪽에 있었고 앞을 볼수있는 창문 그리고 TV가<br>있었다.<br>그리고 2층엔 우등석이 있었다.<br>역시 화장실은 뒷편에 있었고 매점은 없었다.<br>TV가 엄청 많이 있었고 일반석 승객은 우등석으로 출입이<br>불가능했다.<br>그리고 난 우등석 승객이다.<br>울릉도에 도착한 시각 10:30쯤 한20분뒤인 <br>10:50쯤에 독도행 배에 탑승했다.<br>역시 나는 또 우등석에 탔다.<br>생김새는 내가 강릉항에서 탔었던 것과 같았다.<br>1~2시간 끝에독도에 도착했다.<br>운 좋게도 난 같은 배에 탄 승객중에 첫번째로 <br>발을 딛었다.<br>그로부터 30분뒤 우린 독도에서 나와서 배에탔다.<br>그리고1~2시간 뒤 우린 울릉도에 도착했다.<br>그리고 우린 관광안내소에서 스탬프 책을 받고 독도와 <br>도동항 스탬프를 찍었다.<br>그리고 우린 독도새우를 먹고 숙소로 출발했다.<br>숙소로 가던 중 우린 모노레일에 탑승해<br>산으로 올라가는데 엄청 가파랐다.<br>그리고 1시간 쯤의 관람후 모노레일을 타고 내려와서 <br>스템프를 찍고 숙소로 가서 저녁밥을 먹고 잤다. 1일차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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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5 01:0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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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먹방러의 하루(이제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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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 나의 긴 여행의 시작이 되는 첫 날이었다.</div><div>나는 비행기를 12시간을 타고 스페인을 향해 달려갔다.</div><div>그리고는 숙소를 찾으러 갔다. 그리고는 숙소에 짐을 놓아두고 바로 먹을 것을 찾아 나섰다.</div><div>그리고 나는 스페인에 음식중에 감바스를 먹었다. 감바스는 새우에 기름을 넣고 마늘, 각종재</div><div>료를 넣고</div><div>끓이면 되는 요리인데 일반적인 기름이아니라 전용기름? 같은게 있다.</div><div>그리고 그 식빵에 기름을 찍어먹는게 정말 맛이 일품이다. 하지만 기름에 찍어먹는 빵은 딱딱하다는게 단점이다. 그리고 새우는 좋은기름을 머금어서 정말 대단한 맛이었다.</div><div>그리고 나는 스페인의 가로수길을 걸었다 스페인에 와 보니 하루 30000보는 기본이다.</div><div>그래서 많이 걸어서 배고플 때 바로 빠에야 1인분을 먹어치우는게 정말 꿀맛이다.</div><div>그리고는 숙소로 돌아가서 나는 놀다가</div><div>밤에 축제를 갔다 그리고는 신나게 논 다음에 저녁을 먹을라고하는데 나는 나가기가 귀찮아서 컵밥을 먹었다. 그리고는 잠자리에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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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5 01:2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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