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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화고 1학년 - 책날개프로젝트(하리하라의 과학배틀) by 사서/문주진/강화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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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2-20 01:0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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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에 학번(이름) 기재</title>
         <author>moonrookie22</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35078479</link>
         <description><![CDATA[<p>- 댓글이 아닌 (+)를 눌러 새 게시물로 자신의 의견을 300자 이상으로 작성하세요.</p><p><br></p><p>- 글의 첫 문장은 '나는 계층 대물림은 어쩔 수 없는 현상이라고 생각한다.' 처럼 논제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밝히고 그 뒷 문장에 이유를 서술하세요.</p><p><br></p><p>- 책에서 제시한 의견 3가지 중 하나를 택하여 구체적, 논리적인 근거를 추가하여 의견을 작성하세요. 또는, 새로운 의견과 근거를 제시해도 좋습니다.</p><p><br></p><p>- 모든 글은 표절검사(GPT 검사 포함)를 진행합니다. 따라서 인터넷에 있는 글을 그대로 가져오거나 ChatGPT의 의견을 그대로 가져올 경우 해당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없습니다.</p><p><br></p><p>- 다른 학생들의 의견에 질문이 있거나 반박, 또는 추가 의견이 있을 경우에는 예의 바르게 댓글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욕설, 비방이 있을 경우 댓글은 삭제되며, 앞으로 해당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없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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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20 01:1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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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렇다.</title>
         <author>moonrookie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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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의견 1] 공부도 돈이 있어야 할 수 있는 세상이다. </p><p><br></p><p>[의견 2] 부모들은 돈뿐만 아니라 문화적 경험과 취향도 물려준다. </p><p><br></p><p>[의견 3] 금수저는 실패를 두려워할 필요가 없어 경쟁에 유리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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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20 01:1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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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니다.</title>
         <author>moonrookie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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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의견 1] 다양한 사회적 지원을 통해 계층 이동이 가능하다. </p><p><br></p><p>[의견 2] 공공시설을 통해 누구나 다양한 문화적 경험을 누릴 수 있다. </p><p><br></p><p>[의견 3] 사회적 안전망을 만들면 실패해도 누구나 도전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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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20 01:1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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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렇다.</title>
         <author>moonrookie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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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의견 1] 남자들은 근육 비율이 더 높아 운동을 좋아하고 잘한다. </p><p><br></p><p>[의견 2] 영장류 관찰 연구에서도 암컷과 수컷의 경향이 다르다. </p><p><br></p><p>[의견 3] 성호르몬의 종류와 분비량에 따라 남녀의 신체적 특징이 달라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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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20 01:1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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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니다.</title>
         <author>moonrookie22</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35083634</link>
         <description><![CDATA[<p>[의견 1] 운동을 좋아하고 잘하는 것은 시대와 문화에 따라 달라진다. </p><p><br></p><p>[의견 2] 분홍색이 남자의 색에서 여자의 색이 된 것처럼 성별 차이는 교육과 미디어의 영향이 크다. </p><p><br></p><p>[의견 3] 통계적으로 남녀 수학 점수 차이는 크지 않으며, 평등한 나라일수록 차이가 적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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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20 01:1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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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렇다.</title>
         <author>moonrookie22</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35083940</link>
         <description><![CDATA[<p>[의견 1] 확실한 분리배출이 근본적으로 어려우니 생분해성 플라스틱을 쓰는 것이 낫다. </p><p><br></p><p>[의견 2] 재활용을 위한 선별과 시설에 비용과 에너지가 더 많이 든다. </p><p><br></p><p>[의견 3] 플라스틱 처리 관련 기술 연구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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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20 01:1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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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니다.</title>
         <author>moonrookie22</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35084184</link>
         <description><![CDATA[<p>[의견 1] 생분해성 플라스틱의 처리를 위해서도 분리배출이 필요하다. </p><p><br></p><p>[의견 2] 재활용이 쉽게 되도록 플라스틱 순환 체계를 구축하면 된다. </p><p><br></p><p>[의견 3] 과학기술 개발을 위한 시간을 벌기 위해서라도 분리배출은 필요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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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20 01:1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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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렇다.</title>
         <author>moonrookie22</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35086461</link>
         <description><![CDATA[<p>[의견 1] 코로나19도 아직까지 정확한 원인과 치료법이 알려지지 않았다.</p><p><br></p><p>[의견 2] 바이러스 진화와 변이의 속도가 기술 발전보다 더 빠르다.</p><p><br></p><p>[의견 3] 기후 위기로 새로운 바이러스가 더 많이 출현하며 확산되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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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20 01:1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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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니다.</title>
         <author>moonrookie22</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35087246</link>
         <description><![CDATA[<p>[의견 1] 코로나19를 통해 세계적으로 협력하며 바이러스에 대처할 수 있게 됐다.</p><p><br></p><p>[의견 2] 인간이 백신과 치료제를 개발하는 속도도 점점 빨라지고 있다.</p><p><br></p><p>[의견 3] 바이러스 예방과 대응을 위한 다양한 기술이 발달하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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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20 01:1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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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렇다.</title>
         <author>moonrookie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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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의견 1] 꿀벌 사회에서도 일벌들이 시기에 따라 같은 일을 한다.</p><p><br></p><p>[의견 2] 동일하게 일을 나눠야 책임감 있게 협업할 수 있다.</p><p><br></p><p>[의견 3] 똑같이 분업하지 않으면 무임승차하는 사람이 생길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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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20 01:1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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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니다.</title>
         <author>moonrookie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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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의견 1] 동일하게 일하지 않고 딴짓하는 일개미가 좋은 결과를 내기도 한다.</p><p><br></p><p>[의견 2] 일을 함께하는 것은 여러 사람들과 조화롭게 살아가는 연습을 하는 것이다.</p><p><br></p><p>[의견 3] 다양성을 담보하지 못한 분업은 소외되는 사람을 만들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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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20 01:2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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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렇다.</title>
         <author>moonrookie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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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의견 1] 외모처럼 선택할 수 없이 타고나는 것 때문에 차별받는 것은 부당하다.</p><p><br></p><p>[의견 2] 차별하는 것은 인간의 본성이니 법으로 강력하게 막아야 한다.</p><p><br></p><p>[의견 3] 법을 통해 경각심을 주고, 애매한 기준을 구체적으로 바꿀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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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20 01:2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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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니다.</title>
         <author>moonrookie22</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35092491</link>
         <description><![CDATA[<p>[의견 1] 외모 차별은 모호하고 입증이 어려워 법으로 해결하기 어렵다.</p><p><br></p><p>[의견 2] 법과 같은 강한 제재는 반발과 사회적 혼란을 불러올 수 있다.</p><p><br></p><p>[의견 3] 국가인권위원회의 교육과 인식 개선 노력으로도 충분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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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20 01:2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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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렇다.</title>
         <author>moonrookie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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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의견 1] 지금은 다양한 방법으로 단백질 섭취가 가능하니 육식을 하지 않아도 된다.</p><p><br></p><p>[의견 2] 온실가스 배출 등 축산업이 가져오는 환경 문제가 심각하다.</p><p><br></p><p>[의견 3] 육식을 안 하면 비만이나 성인병을 예방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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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20 01:2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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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니다.</title>
         <author>moonrookie22</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35094393</link>
         <description><![CDATA[<p>[의견 1] 인간은 원래 잡식동물로 육식을 하며 생존하고 진화해 왔다.</p><p><br></p><p>[의견 2] 육식을 안 한다고 환경문제가 해결되지는 않는다.</p><p><br></p><p>[의견 3] 현대인의 비만 원인은 육식이 아닌 가공식품과 불규칙한 생활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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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20 01:2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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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렇다.</title>
         <author>moonrookie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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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의견 1] 사회적 다양성을 높이면 사회의 창의성이 커지는 데 도움이 된다.</p><p><br></p><p>[의견 2] 다양성을 포용하면 사회적 안정감도 높아진다.</p><p><br></p><p>[의견 3] 성별 다양성을 인정하면 고정관념에 따른 성차별 해결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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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20 01:2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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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니다.</title>
         <author>moonrookie22</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35096303</link>
         <description><![CDATA[<p>[의견 1] 성 정체성을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아이들이 혼란스러워할 수 있다.</p><p><br></p><p>[의견 2] 성별 다양성의 인정은 미국 같은 다민족국가에서 가능한 일이다.</p><p><br></p><p>[의견 3] 사회적으로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오히려 새로운 편견과 차별을 키울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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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20 01:2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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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렇다.</title>
         <author>moonrookie22</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35097299</link>
         <description><![CDATA[<p>[의견 1] 소비자들이 환경에 대해 생각하며 현명하게 구매할 수 있다.</p><p><br></p><p>[의견 2] 기업도 친환경 제품과 기술 개발에 힘쓸 것이다.</p><p><br></p><p>[의견 3] 의무화를 통해 제도를 정착시키고 사람들간의 사회문화적 합의를 이끌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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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20 01:2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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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니다.</title>
         <author>moonrookie22</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35098109</link>
         <description><![CDATA[<p>[의견 1] 친환경 제품 소비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이 크지 않은데 정보가 많으면 소비자에게 부담을 준다.</p><p><br></p><p>[의견 2] 환경에 악영향을 미치면서 제도를 이용해 그린워싱하는 기업들이 생긴다.</p><p><br></p><p>[의견 3] 세금이 많이 드는 의무화보다 기업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것이 낫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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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20 01:2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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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렇다.</title>
         <author>moonrookie22</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35099031</link>
         <description><![CDATA[<p>[의견 1] 인공지능을 만들고 관리하는 새로운 일자리가 생길 것이다.</p><p><br></p><p>[의견 2] 인간은 단순 노동 대신 창의성을 발휘하는 일을 하며 살 수 있을 것이다.</p><p><br></p><p>[의견 3] 인공지능은 인간의 욕구와 욕망에 자유롭기 때문에 오히려 합리적으로 작동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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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20 01:2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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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니다.</title>
         <author>moonrookie22</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35099961</link>
         <description><![CDATA[<p>[의견 1] 인공지능이 발전하면 무인화와 자동화가 확대되어 일자리가 줄어들 것이다.</p><p><br></p><p>[의견 2] 인공지능의 발전 속도가 너무 빨라 인간이 따라갈 수 없을 것이다.</p><p><br></p><p>[의견 3] 인공지능의 복잡성으로 예측하지 못한 사고나 윤리적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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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20 01:2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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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렇다.</title>
         <author>moonrookie22</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35101034</link>
         <description><![CDATA[<p>[의견 1] 한정된 자원을 장애인에게 쓰면, 상대적으로 그만큼 비장애인에 대한 지원이 줄어든다.</p><p><br></p><p>[의견 2] 장애인을 위한 제도를 악용하거나 오용하는 경우도 있다.</p><p><br></p><p>[의견 3] 무조건 배려를 강요하면 거부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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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20 01:3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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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아니다.</title>
         <author>moonrookie22</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35101769</link>
         <description><![CDATA[<p>[의견 1] 사회적 서비스가 늘어나면 비장애인도 함께 혜택을 누리게 된다. </p><p><br></p><p>[의견 2] 장애인이 살아갈 수 있는 권리를 보장하는 제도가 필요하다.</p><p><br></p><p>[의견 3] 장애인을 비롯해 약자와 함께 살아가기 위한 존중과 배려는 사회의 근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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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20 01:3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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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생기부 기재 조건</title>
         <author>moonrookie22</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35271697</link>
         <description><![CDATA[<p>1. 활동 80% 이상 참여.</p><p>=9개 이상의 토론 주제 선택하여 의견 업로드)  </p><p><br></p><p>2. 의견은 300자 이상 서술해야 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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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20 03:4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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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317 정예성.  그렇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53184522</link>
         <description><![CDATA[<p>나는 그렇다. 라고 생각한다</p><p>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첫째, 계층이 대물림되는 것은 어쩔 수 없다. 대부분의 낮은 계층에서는 정보와 경제적 여유가 없기에 어릴 때 부터 교육수준이 한계가 있고 취약한 부분들이 많다. 계층이 높은 사람들은 월등한 재력으로 취약한 부분들을 채우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것이다. 둘째, 사회에서의 교육지원 등을 받고 개인 노력이 엄청나 좋은 대학에 간 중간 계층 학생일지라도 진로준비나 시간투자하는 것에 대한 여유 자체가 높은 계층 학생과 다르기 때문에 힘들고 좋은 대학을 가는 학생들은 대부분 높은 계층이 차지 한다. 셋째, 재력에 대물림이 있어야 안정적인 경제시장이 되기 때문에 변동 없는 시장을 위해 대물림 되는 것이라고도 할 수 있고 잘못된 현상 또한 아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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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05 23:3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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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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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2 김수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53857954</link>
         <description><![CDATA[<p>계층 대물림은 어쩔 수 없는 현상이 아니다.</p><p>의견 1, 2를 같이 묶어 말하자면 70, 80년대라면 계층 대물림이 있었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땐 교육 인프라가 부족했고, 지금처럼 문화시설, 다양한 사회적 지원 등이 많지도 않았다. 하지만 지금 시대라면 말이 다르다. 지금은 교육 인프라가 잘 되있고, 하고 싶은게 있지만 가정 환경이 좋지 못해 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학교, 시, 나라에서 다양한 사회적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집 주변에 문화시설이 많이 생겼으므로 걷기만 가능하다면 충분히 문화적 경험을 누릴 수 있다. 하지만 학원과 과외는 지원도 안되고, 많은 돈을 요구하므로 집안 사정이 좋지 못하다면 다닐 수 없다 말할 수 있다. 이 문제는 학교 선생님에게 도움을 받으면 된다. 위에서 말했듯 사회적 지원은 학교에서 진행하는 방과후다. 학원, 과외를 하시는 선생님들보다 학교를 잘 아는 선생님은 바로 학교 선생님이다. 이 점으로 사정이 좋지 못해 학원 과외를 다닐 수 없다면 방과후를 듣고, 선생님께 질문을 해가며 공부를 하면 되는 것이다. 계층 대물림은 나 자신이 결심만 하면 끊어 낼 수 있고, 바꿀 수 있다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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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06 07:3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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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203김동현</title>
         <author>skatkddms148_</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53953263</link>
         <description><![CDATA[<p> 계층 대물림에 대한 나의 의견은 이러한 현상들은 어쩔수 없는, 하나의 인간사회의 인공적인 자연재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돈이없는 가난한계층, 속된말로 흙수저들은 경험을 할 기회와 자본적인 여유가 상당히 적고, 돈이 많은 계층, 속된말로 금수저들은 상대적으로 시간적인 여유와 자본적인 여유들이  흙수저 계급들보다는 훨씬 더 많은 여유가 있다고 생각한다. 대기업 회장부부의 아들과 일용직 부부의 아들중 과연 누가 성공할 가능성이 높을까?</p><p> 또 주변의 환경과 시선도 흙수저들에게 불리하다고 생각한다. 책에서 예시를 들었던 환경말고 시선으로 예를 들어보면, 흙수저가 고급 레스토랑 같은곳에 식사를 하러가면 "저사람은 돈이 없어보이는데 이런 고급진 곳에서 식사를 하지?"  또는 "저렇게 식사 예절을모르는 사람들이 왜 여기있지?" 같은 사회적인 시선들이 있는경우도 있다. </p><p> 따라서 이러한 금수저와 흙수저의 정부의 도움과 규제로 격차를 점차 좁힐 수 있다고 하더라도 절대로 같은 위치까지 내려오지 않고, 같은 계급으로써 볼수는 없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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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06 08:5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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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319 조정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54093831</link>
         <description><![CDATA[<p>저는 계층 대물림은 어쩔 수 없는 현상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부모의 기여도가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한번 생각해 봅시다 어느 한날 아이가 태어났는데 그 어린아이가 자라는 동안 아주 넓은 집과 마당, 어릴 때부터의 문화생활 등 여러 가지를 겪으면서 자란 아이의 삶과 빈곤한 반지하에서 태어나 문화생활, 교육, 부모의 돌봄을 제대로 받지 못 한 아이의 삶 둘 중에 뭐가 더 나을까라고 생각해 본다면 당연히 전자가 월등히 더 성공한 삶이 될 것입니다. 또한 그렇게 자라서 학교에 입학을 하게된다면 더욱 크게 격차가 생길수 있습니다. 다른 친구들은 신형 핸드폰, 에어팟, 패드 등 여러가지 공부에 효율적으로 사용가능한 전자기기를 사용할 수 있는데 그렇지 못한다면 어쩔수없이 학습의 효율이 떨어져 점점 차이가 벌어지는것은 당연한 일 일 것입니다. 그렇다고 후자가 성공하지 못한다는 것은 아닙니다. 그 이유는 가난한 환경에서 태어났어도 정부의 다양한 지원정책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문제는 그 정부의 지원정책이 주어져도 안 좋은 형편에서 자라왔는데 그 돈을 어디에 써야 할지, 관리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게 태반이라 그렇습니다. </p><p>이처럼 부모가 자식에게 미치는 영향은 생각 외로 크고 정부의 정책도 제대로 갖추어져있지 않아 계층 대물림이 대부분 이어지고 그것을 끊는 것이 힘들다는 것이 저의 입장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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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06 10:5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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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203김동현</title>
         <author>skatkddms148_</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54100949</link>
         <description><![CDATA[<p>저의 의견 같은 경우에는 이러한 남녀 성별의 차이는 유전의 산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남자와 여자 모두 동등하게 일을 할 수 있는 시대가 온지는 꽤나 지났다고 생각합니다. 요즘에는 남녀 모두 일을 하는 시대이고, 다들 자신이 하고싶은것을 하며 살아갑니다. 우리나라로 예를 들자면, 조선시대에는 남자는 무인, 문인, 농사꾼을 포함한 여러가지 직업들을 가졌지만,여자들은 단순히 집안일 또는 장사밖에 하지못하는 사회였습니다. 그렇지만, 전쟁후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여성들의 일의 능률은 결코 남자들에게 뒤쳐지는것이 아니라는것들이 밝혀졌습니다. 하지만 오히려 이런것을 막는것은 사회적 통념과 고정 관념, 단순한 성별의 차이로 인한 차별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p><p> 그런데, "남자 운동선수와 여자 운동선수들의 연봉은 확연하게 남성이 높지 않습니까?" 와 같은 반박이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기사) 이 기사에 따르면, 남녀 운동선수들의 임금차이는 사실 능력 문제가 아니라, 단순한 수요의 문제라고 제시되어있습니다. </p><p> 따라서 남녀 성별 간의 차이는 있지만, 대부분의 차이라고 생각되는 것들은 사회적 인식, 통념, 고정관념 등에 의해서 생긴 일종의 사회적차별 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사 출처: 데일리 스포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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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06 11:0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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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3 한재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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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계층 대물림 현상은 어쩔 수 없는 현상이라고 생각한다 공부도 돈이 있어야 할 수 있는 세상이다 서울 월평균 고등학교 사교육비가 98만 8천 원이다 당장 대한민국의 평균 월급만 봐도 약 350만 원 인 반면에 교육비만 100만 원인 애들하고 어떻게 경쟁을 하는가 그리고 대학도 이를 인지하고 1995년에 이 정책을 만들었다 바로 농어촌 특별전형이다 대학도 수도권과 농어촌 간에 사교육비 차이를 간접적으로 인정한 것으로 바라볼 수 있다 사교육을 받은 학생은 좋은 대학을 가서 대학을 졸업하면 높은 연봉을 받을 수 있는 직업을 얻을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진다 라는 조사가 있듯이 돈을 더 벌게 되고 부익부 빈익빈이라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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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06 11:3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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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24 최천혁 -&gt; 아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54136157</link>
         <description><![CDATA[<p>나는 계층 대물림은 어쩔 수 없는 현상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부모의 재산이 많으면 그로 인해 얻을수 있는 이점이 물론 존재하지만 노력과 기회를 통해 충분히 극복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p><p>백 마디 말보다 한가지 실제사례가 설득력이 있다 라는 말처럼 예시를 들어보면 우리 모두가 알고 있다고 말해도 과원이 아닌 현대 라는 기업 그 기업에 회장인 정주영 회장은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소위 말하는 하위 계층에 사람이다. 만약 계층 대물림이 어쩔수 없는 상황이라면 이 상황은 어떻게 설명할수 있을까? 또 현대 사회는 변화 되고 있다 2000년도만 하더라도 과연 얼마나 많은 직업이 생겨 났을까요? 기존의 직업구조과 변화되는 현상들은 새로운 일자리를 제공하고 이런 기회로 계층이동은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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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06 11:3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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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12 양승유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55595923</link>
         <description><![CDATA[<p>저는 계층 대물림현상이 어쩔 수 없는 현상이 아니다 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첫째, 교육은 계층 이동을 가능하게 합니다. 왜냐하면 여러분들은 여러 ceo들이나 자산가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가난한 환경으로 부터 시작했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만약 경제적 어려움이 있는 가정에서도 교육을 열심히 받고 노력만 한다면 부모님들의 사회적 위치와 무관하게 자신의 미래를 개척해 나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장학금이나 그러한 제도들로 사회적 배경없이 성공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둘째, 사회 구조의 변화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과거에는 부모의 재산이나 지위가 자녀의 미래를 결정했다면 이제는 창업, 기술개발등등 여러 직업의 선택의 폭이 증가하면서 계층 대물림현상이 어쩔 수 없는 현상이 아니다 라고 생각합니다. 4차 산업혁명 사회에서는 실력과 창의성이 중요하므로 자신의 의지와 노력에 따라 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셋째, 정부와 사회가 제도를 만드는등 지원 해주면 대물림 현상을 줄일수있습니다. 예를 들어 복지정책, 경제적 어려운 가정 도와주기, 취업기회 보장등 여러 제도들이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계층 대물림 현상은 어쩔 수 없는 현상이 아닙니다. 교육 지원의 확대, 여러 지원제도들이 더해진다면 요즘 같은 4차 산업 사회에서는 더더욱 자신의 노력과 창의성이 있다면 계층 대물림을 해결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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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07 07:3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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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아니다 10509 박선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56779350</link>
         <description><![CDATA[<p>저는 계층 대물림을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먼저 계층 대물림이 무엇인지 알아 보겠습니다. 현대 사회에서는 과거의 신분 제도와는 달리 물질적 사회적 재산이 계승됩니다. 자연에서는 암컷 우두머리 점박이하이에나에서 새끼로의 계층 대물림이 일어납니다. 왜냐하면 암컷 하이에나는 수컷과 달리 태어난 클랜에서 일생 전부를 살기 때문에 단단한 사회적 네트워크를 구성할 기회를 얻기 때문입니다. 또 사회적 네트워크의 전달은 높은 서열의 하이에나에서 더 현저히 나타납니다. 왜냐하면 높은 서열의 하이에나, 즉 강한 하이에나에게 잘 못하면 낮은 서열의 하이에나는 위협을 당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결과로 높은 서열 하이에나의 새끼일수록 다른 하이에나와 친밀한 맺을 기회를 더 많이 가지게 되면서 사회적 지위를 대물림받습니다. 하지만 자연의 동물이 아닌 인간은 다양한 사회적 지원을 통해 기회를 얻습니다. 처음으로 교육에서는 초, 중, 고를 무료로 다닐 수 있는 무상교육이 있습니다. 또 대학에서는 장학제도를 통해 돈 없는 사람도 공부할 수 있게 합니다. 다음으로 입시에서는 특목고나 자사고 등에서 일정 수준 이상 사회적 배려대상자를 뽑도록 하는 제도가 있습니다. 위와 같은 제도들 이외에도 있는 많은 사회적 지원을 통해서 누구든 계층을 상승하여 물질적 사회적 재산을 축적할 수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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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08 12:4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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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503 김수환 - 그렇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57716811</link>
         <description><![CDATA[<p>계층 대물림 현상은 사회의 뿌리깊은 전통이다.</p><p>이 뿌리를 건들려면 과거 동물들의 생활까지 가야한다. 현재 인간 사회는 부모의 자산을 상속한다 그러면서 벌어지는 빈부격차는 굉장히 큰 격차를 유발한다.</p><p>그리고 공교육보다 사교육이 발달한 대한민국은 학원을 다니면서도 계층차이를 체감한다. 예를 들어 원하는 학원을 다니지 못하는 학생은 많은 학원을 다니는 학생과 격차가 벌어진다. 그렇기 때문에 정부와 교육부는 그 차이를 매꿀 수 있는 정책과 혜택을 제공한다. 그렇지만 나라에서 격차를 줄이기 위한 노력은 필요하나 계층 대물림은 어쩔 수 없는 현상이다. </p><p>다른 이유로는 사회적으로 높은 권력을 가진 사람들은 본인의 자식까지 상속되기를 원한다. 그렇기에 계층 대물림을 반대하는 정책을 내지 않으며 동의하지 않는다. 그렇기에 변할 수 없는 정책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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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09 23:1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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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521  조성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57725908</link>
         <description><![CDATA[<p>계층 댜물림 현상은 어쩔수 없는 현상이다. 부모가 많은 돈을 벌기 때문에 그 돈을 어디서 어떻게 버는지 그 방법을 알기가 쉬워진다.예를 들어 낚시대로 물고기를 잡는 부모님들을 둔 아이들이라면 나중에 커서 부모님 어께넘어로 보고 또 부모님이 물고기 잡는 법을 알려주는  낚시대로 물고기를 잡을 가능성이 크고 그물로 많이잡는 부모님을 둔 아이는 나중에 커서 그물로잡을 가능성이 커진다. 부모님께 물고기 잡는 꿀팁들 또한 받고 어릴때부터 수려할수 있다. 돈도 그렇다. 돈을 잘 버는 방법을 알고 돈의 씀씀이 까지 배울 수 있다 그렇게 되면 직접 물려주지 않아도 금수저가 될 수 있다. 둘째, 다양한 경험을 할수 있게 된다. 다양한 경험을 갖게되면 다양한 문제들을 맞닦드리게 되고 문제에 대함 다양한 시각과 넓은 폭의 시고를 가지게 된다. 그렇게 고난이 와도 잘 해결할 수 있다. 셋째, 부모님들의 친구, 동료, 거래쳐 등 많은 돈이 많은 사람들을 알고 사업을 시작해도 투자를 많이 받고 시작할 수 있게 된다. 그레서 나는 계층 대물림 현상은 어쩔수 없는 현상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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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09 23:3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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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1 배동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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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계층 대물림에 대한 나의 생각은 계층 대물림은 어쩔 수 없는 현상이다 라는 것이다. 왜냐하면 공부도 돈이 있어야 할 수 있는 세상이기 때문이다. 기본적으로 우리나라 학생은 모두 학교를 다닌다. 모든 학생이 각 학교 선생님들의 수업을 받으며 공부를 한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는 사교육의 열풍이 분다. 모든 학생이 선생님들의 교육을 받을 수 있는데, 왜 이 같은 현상이 일어날까? 그 이유는 공교육이 가진 한계점 때문이다. 선생님들은 모두 개개인의 강의력이 차이가 난다. 이는 인간이라면 모두 같을 수 없으므로 당연한 것이다. 이 때문에 학생들은 자신이 잘 이해가 되지 않거나, 나중에 배울 내용을 미리 배우기 위해서 강의력이 뛰어나다는 강사들의 사교육을 듣게 된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돈이 있는 학생들이 더욱 많은 강사들을 접하며, 자신에게 맞는 질 좋은 강의를 찾아서 더 높은 성적을 낼 수 있는것이다. 물론 학교 수업과 EBS 강의만을 통해서 높은 성적을 내고 결론적으로 좋은 대학에 갈 수 있다. 그러나 이는 빙산의 일각이다. 대부분의 학생은 EBS와 학교의 교육만으로 이 같은 높은 학업적 성취를 낼 수 없다. 따라서 나는 계층 대물림 현상은 어쩔 수 없다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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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09 23:3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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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3 최병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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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계층 대물림은 어쩔 수 없는 현상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서울 대치동 이런 곳만 보아도 영어 유치원을 다니는 어린 아이들이 있다. 이런 아이들은 초등학교를 올라가기도 전에 중고등학생들의 문제집을 풀고있다. 이런 현상을 보고도 돈이 없어도 공부로 성공 할수 있는 세상인가 그리고 국가대표의 자녀들은 어렸을때 부터 다양한 경험을 할수있다. 예를 들어 손흥민의 아버지인 손웅정도 전 축구선수 였다.</p><p>그런 아버지의 가르침속에 성공할수 있었던 사례가 있다. 또한 금수저들은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아도 된다. 가난한 아이들은 다양한 도전을 할 재력과 자신감이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금수저들은 실패해도 되는 재력과 아무리 실패해도 격려 해줄수있기 때문이다.</p><p>그리고 또한 흙수저들은 만약 재수를 하게 되면 재수학원 비용이 상당하기 때문에 죄책감을 가지게 된다.</p><p>고로 계층 대물림은 어쩔수 없는 상황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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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0 08:2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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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3 최병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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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남녀 성별 차이는 유전의 산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남녀의 근육비율이 차이가 나는건 맞지만 여자들도 운동을 열심히 해서 남자 보다 근육 비율을 더 높일수 있고 요즘에는 헬스장이 잘 되어 있어 근육을 만들기 더 쉽워지고 있습니다. 또한 여자 선수와 남자 선수의 임금을 두고 논란이 된적이 있습니다. 남자선수보다 여자선수의 임금이 적은 문제는 인기도의 차이 입니다. 예를 들어 축구는 여러 리그들이 있지만 대체적으로 유명한 리그들은 남자팀 여자팀이 있습니다. 그리고 유명 클럽들은 스폰서에게 돈을 받아 연봉을 주는데 여자 리그는 인지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받는 돈이 차이가 납니다. 또한 임금이 적은 이유는 실력차이 때문 입니다. 영국에서 3부리그팀에서 뛰다 은퇴한 사람들과 현역 여자 축구팀이 경기를 하였습니다. 결과는 여자팀의 처참한 패배였습니다. 이로인해 남자선수와 여자선수의 임금이 다를수 밖에 없습니다.</p><p>고로 저는 성별차이는 유전의 산물이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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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0 08:3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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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7배수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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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427 배수현</p><p>그렇다 계층 대물림은 어쩔 수 없는 현상이다. 왜냐하면 부모님들의 돈뿐만 아니라 문화적 배경들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많은 사람들이 노력하면 잘 될 수 있다라고 말하지만 실질적으로 보면 소위 하위계층에서부터 부자가 된 사람은 크게 몇 명 되지 않는다. 그런 소수를 제외하고는 모두 부모와 비슷한 삶을 살게 된다. 부모님이 보여준 것을 본받기 때문이 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는 부모님이 자녀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줘야 하는 이유라고 생각을 한다. 또한 나는 계층 대물림은 어쩔 수 없는 현상이 리거 생각한다. 그렇지만 정말 자신을 믿고 노력한다면 그 결과가 바뀔 수 더 있다 라거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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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0 11:1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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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2 한상탁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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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계층대물림은 극복할수 있다고 생각한다</p><p>왜냐하면 다양한 사회적 지원을 통해서 기본적으로 학교를 고등교육까지 받을수 있으며 사회적</p><p>약자들에게 재난지원금과 청년 창업같은 경제</p><p>개발 복지에 힘쓰고 있으며 계층대물림은 항상 계속될수도 없으며 우리는 하이에나가 아닌 높은 지능을 가졌기 때문에 오히려 부모의 대물림 에서 자신과 맞지 않아 갈등을 빚는 경우또한 자주있는일이다. 또한 어려운 계층에서도 열심히 노력해서 성공한 케이스 또한 많으며 속담으로 개천에서 용난다 같은 말이 있을정도로 계층대물림은 극복이</p><p>가능하며 대표적으로는 노비 출신 장영실이나 어려운 형편에서도 19세기 최고 부자라고 평가 받는 앤드루 카네기 그리고 낮은 출신에서 높은 관직을 차지한 인물들은 역사서 에서도 나오며 계층대물림은 넘어설수 있는 하나의 고난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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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0 11:3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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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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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3 최병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58774686</link>
         <description><![CDATA[<p>저는 플라스틱 재활용을 위한 분리배출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지금 대한민국은 사계절이 사라지고 있고 날씨도 기상천외하게 바뀌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3월달이 눈이 내리거나 가을이 사라지고 겨울이 길어지는 현상이 일어나고 있습이다. 이런 일들이 분리배출을 안하고 무단투기로 인해 환경이 오염되고 그게 곧 지구 온난화로 이어집니다.</p><p>그리고 현재 플라스틱을 재활용하는 기술들이 만들어지고 있기 때문에 분리배출을 꼭 해야합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분리 배출을 잘하지않는것으로 유명한대요. 저는 그래서 분리배출을 위한 정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지구온난화의 원인인 환경오염을 막기위해 분리배출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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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0 12:3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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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렇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59653610</link>
         <description><![CDATA[<p>계층 대물림은 어쩔 수 없는 현상이다.</p><p>이 챕터는 계층 대물림 현상을 아프리카의 하이에나의 예시로 들고 있다. 하이에나는 모계사회로 집단의 우두머리인 암컷 하이에나는 집단에서 저마다 사회적 네트워크를 형성해서 무리를 이끌어 나간다. 이러한 무리에서 암컷 하이에나의 암컷 새끼가 어미의 사회적 네트워크를 물려준다. 하지만 우두 머리인 암컷 하이에나의 암컷 있는 반면 무리 중 약한 암컷 하이에나의 암컷 새끼는 네트워크를 형성하지 못 해 약해지는 특징이 있다. 이러한 안 좋은 피(흙수저)들은 인간사회에서도 사회에서 발을 내디딜 때 남들 보다는 불리하게 시작되게 된다. 나는 이러한 현상을 어쩔 수 없다고 보는데. 그러한 이유는</p><p>첫째. 인간사회는 자본주의이며 누군가는 돈을 더 벌고 누군가는 돈을 덜 벌 수 밖에 없다. 그 자본은 대부분 자식들에게도 영향이 가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고 본다. 이 책에서는 정부나 제도적인 측면에서 이러한 사람들에게 지원을 하면 동등한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고 하는데. 그거에도 재정적인 측면이나 사회적인 측면에서 한계가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p><p>둘째.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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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0 23:4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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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09 박재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60646053</link>
         <description><![CDATA[<p>계층 대물림은 어쩔 수 없는 현상입니다</p><p>이러한 이유에 대해 3가지 이유가 있습니다</p><p><br/></p><p>첫째 높은 계층의 사람들은 사회적 네트워크 즉 사람들과의 관계 형성할 수 있는 기회가 낮은 계층의 사람들보다 매우 높습니다. 왜냐하면 높은 계층의 사람들은 자신의 자손들에게도 자신의 사회적 네트워크를 물려주기 때문입니다. 또한 이러한 현상은 하이에나들에게서도 나타나는 원초적인 특성이기 때문입니다. </p><p>둘째 인간 사회에서는 수백년 전부터 계층 대물림은 지속되왔습니다 왜냐하면 수백년 전에는 자신이 신분이 낮다면 그 자식도 신분이 낮게 유지되는 신분 사회였습니다. 이러한 신분 되물림이 현재에 와서 계층 되물림으로 변했을 뿐 이러한 되물림 시스템 자체는 변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수백년 동안 유지됬던 되물림 자체를 손보는 것은 매우 힘들다고 볼 수 있습니다</p><p>셋째 높은 계층의 사람들은 대학 진학률이 높습니다. 왜냐하면 높은 계층의 사람들의 부모들은 대게 소득이 높기 때문에 이를 통해  학원이나 과외를 통해 교육을 많이 받을 기회를 얻습니다. (책) 19쪽에 나오는 통계에 따르면 부모 소득에 따른 1999년생 자녀의 고등교육 수준 부모 소득이 상위 20%인 5분위 집단의 일반 대학 진학률이 가장 높다고 표현됩니다.</p><p>이러한 이유로 계층 대물림은 어쩔 수 없는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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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10:5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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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그렇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60673995</link>
         <description><![CDATA[<p>나는 '그렇다'라고 생각한다</p><p>그 이유는:</p><p>물려받은 환경이 개인의 미래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은 과학적으로도 증명된다. 유전자는 지능과 성격 형성에 영향을 주며, 성장 환경은 교육 기회와 사회적 네트워크 형성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경제적 어려움은 건강, 학습 기회, 심리적으로도 부정적 영향을 미쳐 사회적 이동성을 낮춘다. 그리고 돈이 부족하면 좋은 교육을 받기 어렵고, 그 결과 경쟁에서 밀릴 수 있게 된다. 따라서 출발선이 다른 상황에서 개인의 노력만으로 극복하기는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 결국 흙수저가 금수저와 동일한 기회를 갖기는 어렵다고 볼 수 있기 때문이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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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11:1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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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603 권우현</title>
         <author>6xxpq7qb6t</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60835018</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계층 대물림이 어쩔 수 없는 현상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계층 대물림을 끊을 수 있는 계층은 계층 대물림을 끊기를 원치 않기 때문이다. 책에 제시된 내용에는 사회적 지원, 사회적 안전망 같은 방안을 통해 계층 대물림을 끊을 수 있다고 제시되었다. 그러나 ‘사회적 지원’의 지원은 어디서 오는 것 일까? ‘사회적 안전망’ 같은 제도는 누가 허락하는 것 일까?  이런 질문을 생각해보니 나는 이런 것을 할 수 있는 계층은 계층의 대물림을 원할 것 같다고 생각했다. 가끔 뉴스에서 재벌과 탈세 기사가 나오고 용인하는 판사에 관한 기사가 나온다. 재벌은 자신의 계층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그것을 경계하고 단속할 수 있는 계층은 자신의 계층 강화를 위해 눈감는다. 이렇듯 계층을 대물림을 원하는 층과 막을 수 있는 층은 대물림을 원한다. 이러한 계층의 악순환이 끊기지 않는 이상 계층 대물림은 어쩔 수 없는 사회현상으로 남을 것 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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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13:0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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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02 곽동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60868896</link>
         <description><![CDATA[<p>저는 계층 대물림은 어쩔 수 없는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부모들은 돈뿐만 아니라 문화적 경험과 취향도 물려주기 때문입니다. 부자의 경우 정말 갑자기 부자가 된 경우도 있지만, 태초에 높은 계층, 즉 돈이 많은 집안에서 태어나 계층이 되물림됩니다. 특히 대기업의 높은 직책을 맡고있는 사람의 자녀로 태어나면 처음부터 교육의 질이 낮은 계층과는 다릅니다. 보통 가정에서는 학비만 100만원씩 되는 비싼 학원에 보내줄 수 없습니다. 하지만 돈이 많은 계층의 자녀는 어릴때부터 고급의 교육과 경험을 쌓으며 자랍니다. 또 상대적으로 여유롭기에 외국에 가는 경험이 많으면 처음부터 넓은 시야로 세상을 보게되고, 큰 사업을 물려받을 가능성도 일반 사람에 비해 크며, 가까히 지내는 사람들의 수준도 높을 것입니다. 기업가나 사업가, 부자인 부모는 본인의 아이에게 책임과 부를 물려주고 싶겠지요. 결국에는 계층이 그런 방식으로 되물림 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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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13:2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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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603 권우현</title>
         <author>6xxpq7qb6t</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60885457</link>
         <description><![CDATA[<p> 저는 남녀 성별차이가 유전의 산물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남성와 여성는 다른 유전자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사실에서는 타고난 체형의 차이점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사실에 체형은 사람마다 다르다고 반박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남성의 근육 비율이 더 높습니다. 이러한 비율의 차이에서 남녀의 출발점의 위치의 차이가 만들어 집니다.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은 개인의 특징이 중요하게 반영됩니다. 유연성이 요구되는 일, 키가 중요하게 요구되는 일 모두 개인간의 차이로 인해 능력이 달라집니다. 이러한 출발점 차이를 노력을 통해 극복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극복이 가능할 뿐이지 극복 과정의 차이는 필연적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차이로 인해 남녀간에는 유전적인 성별차이 또한 필연적이라고 생각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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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13:3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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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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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1 박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61016691</link>
         <description><![CDATA[<p>계층 대물림은 어쩔 수 없는 현상이라고 생각한다.</p><p>이유는 이러하다.</p><p>A씨는 으레 말하는 성공한 사람이다. 손대는 사업마다 어김없이 승승장구. 연애운도 좋아서 예쁜 아내를 얻고, 얼마 안 가 눈에 넣어도 안 아플 자식 a를 낳아 행복한 가정을 꾸려 나가고 있다.</p><p> 그러나 그의 자식이 결국 가정의 품을 떠나 독립하게 되리라는 생각이 그의 뇌리를 스친다.</p><p>A씨는 마냥 우둔한 사람은 아니다. 그의 아이가 그와 같은 행운을 누리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는 것을 그는 능히 알고 있다. 그는 자식의 삶이 운에 내걸리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p><p><br></p><p>계층 대물림은 여기서 시작한다.</p><p><br></p><p>그는 자식이 자신과 같은 사회적 지위에 올라설 수 있도록 역량을 길러 줄 것이다. 또한 왕성한 도전의 바탕이 될 자본도 지원해줄 것이다. 그뿐이랴? 자신과 엇비슷한 계층의 사람들과 인맥을 두텁게 쌓을 기회조차 a에겐 주어진다. a는 천애고아 b와는 궤를 달리하는 지원을 등에 업게 되었으니, 자연히 계층은 되물림된다.</p><p><br></p><p>하이에나의 계층도 되물림된다.</p><p>그들의 되물림은 우리의 것보다 퍽 단순하다. 힘이 세고 덩치가 크며 친구도 많은 암컷이 무리를 이끈다. 그녀의 딸은 생존에 유리한 유전자를 물려받을 확률이 크고, 부모로부터 사회적 네트워크마저 물려받게 된다. 그런 그녀가 쑥쑥 자라서 크고 억센 이를 갖추게 되면 서열이 더는 뒤집어지기 힘들 것이다.</p><p>이런 식의 되물림은 더더욱 막기 힘들다.</p><p>하지만 다행히도 우리의 계층은 그런 식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다. 법과 제도로 충분히 어찌해볼 수 있을 듯싶으니, 되물림을 막는 것을 목적으로 둔 사고 실험을 한 번 진행해 보자.</p><p><br></p><p>A씨가 a의 손에 쥐여준 것은 크게 세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역량, 자본, 인맥. </p><p>하지만 우리가 부모의 계층을 명목으로 a의 사회성을 결여시키고 학습 또한 금지하여 그를 천치와 비슷한 꼴로 만드는 것은 통상적인 인의에 어긋난 행위라고 여겨질 테니, 자본의 대물림을 막아 보자.</p><p><br></p><p>대통령이 법을 선포했다.</p><p><br></p><p>여러분은 이제 자식에게 자본을 물려주실 수 없습니다!</p><p><br></p><p>A씨의 손발이 덜덜 떨린다. 그러나 이내 잦아든다.</p><p>자식에게 자본을 물려줄 수 없다면, 그의 인맥을 활용하는 수가 있기 때문이다. A씨는 q에게 자본을 제공하고, Q씨는 a에게 자본을 제공하는 구조를 취한다면 충분히 대물림이 가능하다.</p><p><br></p><p>대통령의 머리에 뿔이 났다.</p><p>그는 계층 대물림을 요절내기 위해 무리수를 둔다.</p><p><br></p><p>당신들은 이제부터 타인에게 자본을 양도할 수 없어요!</p><p><br></p><p>P씨가 j에게 고가의 미술품을 건네주다 잡혀갔다는 소식이 A씨에게 전해졌다. 이는 그가 이제 더 이상 편법을 사용하지 않겠다고 다짐하는 계기가 된다.</p><p>자본의 되물림을 놓아준 A씨의 눈길은 자연스레 교육으로 향한다. 세계 최고의 강사들이 a에게 지식을 전수하기 위해 눈에 불을 키고 달려들 것이다.</p><p>세계 최고의 교육학 연구진들이 a에게 맞는 커리큘럼을 개발할 것이다.</p><p>천애고아 b가 낮에는 밭을 갈고 밤에는 책을 읽어가며 부단히 해온 노력에도 불구하고 a의 출발선은 그에겐 여전히 멀기만 하다.</p><p><br></p><p>대통령은 만족하지 않는다.</p><p>그는 출발선이 완전히 같았으면 하는 마음에 그만</p><p><br></p><p>오늘부터 교육도 금지에요!</p><p><br></p><p>그러자 사람들이 네 발로 걷는다. 서로 얼굴을 마주보고 으르렁댄다. 결국 대통령은 법안을 폐지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p><p><br></p><p>계층 대물림을 어찌하기는 정말 쉽지 않다.</p><p>지금도 많은 전문가들이 계층 대물림을 해결하기 위해 힘쓰고 있지만 승전보는 날아오지 않고 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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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14:4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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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8 백한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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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계층 대물림은 어쩔 수 없는 현상이라고 생각한다.</p><p>왜냐하면 나는 [의견 3]을 보고 굉장히 공감하였다. 내가 실패하면 그 뒤에 찾아올 것들에 대한 불안감, 걱정 등등을 하지않아도 된다는 것은 경쟁에서 엄청난 이점이기 때문이다.대부분의 학생들은 한번에 좋은 대학에 가기를 원한다. 당연한 것이다. 한번에 가지못하면 감당해야할것이 너무 많다. 근데 금수저는 그것을 감당할 필요가 없다. 오히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유명한 말이 있듯이 실패하는 것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기도 한다. 그만큼 실패는 성공보다 더 좋은 경험이 될수있다. 하지만 실패를 하고 다시 올라가는 과정에서 차이가 굉장히 심하다. 흙수저는 한번 실패하면 다시는 올라갈수 없을지도 모른다. 반면 금수저는 실패의 경험을 토대로 더 높이 올라간다. 이게 전부 돈이 있기에 가능한 것이다. 우리나라는 자본주의이다. 돈이라면 뭐든지 가능하다. 돈은 돈을 만들어온다. 그래서 부자는 점점 더 돈이 생겨나고 가난한 사람은 더 가난해지는 것이다. 금수저는 실패를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오히려 실패를 반긴다. 그들에겐 실패가 아주 좋은 경험이고 실패가 성공으로 향하는 과정 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흙수저는 실패를 감당할 능력이 없기에 실패를 두려워한다. 실패하면 다시 올라갈수 없다는 불안감이 주는 영향은 크다. 이 불안감이 커질수록 신경쓰이고 그만큼 실패에 가까워 지는 것이다. 그래서 계층 대물림은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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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14:4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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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8 천재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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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계층 대물림은 어쩔 수 없는 현상이다 </p><p>왜냐하면 책에서 말했듯이 성공하기 위한 즉, 사회적인 어떠한 지위나 경제적 풍요를 누리기 위해서는 그에서 기반되는 여러 사교육이나 상위계층 부모로보터오는 여러 지원이 필수이기 때문이다 현재 사회는 경쟁을 요구하고 여러 지원 없이 성공하기에는 너무 어려운 일이다 또한 책에서는 여러 공공시설과 복지들이 있으므로 사회적 지위가 낮아도 성공할 수 있다고 하지만 이러한 시설은 상위계층에 사람들도 이용할 수 있는 것들이다 그렇다면 공공시설의 지원만 받는 사람들과 여러 값비싸고 유익한 사교육과 사회시스템을 기반으로 공공시설의 지원을 부가적으로 이용하는 사람들끼리 경쟁을 한다면 어떠한 사람들이 경쟁에서 유리할까? 당연하게도 후자의 사람들일것이다</p><p>책에서는 하이에나들의 사회적시스템의 계승으로 우두머리 즉, 사회적으로 높은 지위를 가진 일족만이 그 지위를 유지할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이러한 예는 계층 대물림이 자연적으로 당연한 것을 보여주기에는 부족한 예시이다 한 가지의 종이 이러한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하여도, 다른 종들은 계층 대물림을 실천하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예시는 모성애를 보여주기에는 좋은 예시이다 하이에나들은 모성애가 있기에 무리에서 높은 위치를 자식들에게 물려주고 싶을 것이다 일반적인 인간도 모성애가 있기는 마찬가지이다 어떤 부모든 자신의 자식이 잘되기를 바라지 않겠는가?심지어 유복하고 여유있는 사람들이라면 모성애가 더욱 발달되어 있을 것 이다 사회적 지위 경제적 여유가 있는 사람들이 자신의 자식들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한다면 성공하기에 다른 사람들보다 몇배는 유리할 것이다</p><p>따라서 나는 계층 대물림 현상은 현재의 자본주의 세상에서는 당연한 것이라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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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23:3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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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8 백한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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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남녀 성별 차이는 유전의 산물이라고 생각한다.</p><p>[의견 3]을 보면 성호르몬의 종류와 분비량에 따라 남녀의 신체적 특징이 달라진다. 라고 되어있다. 이것에서 차이가 발생하는것이다. 호르몬은 우리 몸에 많은 영향을 준다. 남자들의 근육 비율이 높은것도 남성호르몬 때문이다. 세계적인 보디빌딩 대회에 출전하는 여성들을 모습을 보면 여성이 아니라 남성의 모습에 가깝다. 남성호르몬을 투여했기 때문이다. 여성도 운동을 잘하고 좋은 몸을 만들수 있다는데 왜 남성호르몬을 투여하였을까? 남성호르몬을 투여하면 아무 운동을 안해도 근육이 생긴다. 근데 여기서 운동까지한다면? 급속도로 근육을 성장시킬수있다. 남자 선수들 도 남성호르몬을 투여할정도다. 그래서 대부분의 스포츠를 남성이 더 잘하고 더 높은 급여를 받는다. 그러면 이렇게 생각할수있다. 똑같은 스포츠인데 남성이라고 더 높은 급여를 받는건 차별아니야? 아니다. 스포츠는 그 선수의 퍼포먼스를 보기위해 존재하는 것이다. 잘할수록 더 많은 급여를 받는다. 남성 선수가 보여주는 퍼포먼스와 여성 선수의 퍼포먼스는 차이가 엄청나다. 예시로 여성 축구 국가대표 팀과 중학교 남자 아이들이 축구를 한다면 무승부거나 중학교 아이들이 이길것이다. 그만큼 여성과 남성의 차이는 엄청나다. 이 차이를 줄이고 싶다? 남성호르몬을 투여하면 된다. 물론 부작용도 있을것이지만 남성과 여성의 격차는 줄일수 있을것이다. 반대로 남성인데 여성처럼 되고싶은 사람이 있을수 있다. 여성호르몬을 투여하면 된다. 그럼 점점 여성의 신체적 특징이 생길수있다. 이처럼 남녀의 성별 차이는 어쩔수 없는것이다. 차이를 좁힐수는 있지만 아직은 완벽하지 않고 부작용이 많다. 그래서 난 남녀 성별 차이는 유전의 산물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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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2 07:2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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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5 김석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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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계층 대물림이 어쩔 수 없는 사회적 현상이라고 생각한다. 먼저 계층 대물림이 가지는 이점이 굉장히 많기 때문이다. </p><p> 일단 주변 환경이나 인문환경의 차이가 극심하다</p><p>예를 들어 우리나라의 고등학생에 빗대어 보자면</p><p> 우리나라 학생들중 대부분 공부를 잘하는 학생들은</p><p> 흔히 수도권에서 다양한 종류의 학원과 지원이</p><p> 제공되며 만날 수 있는 강사의 질이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근데 반면 시골이라고 분류되는 강화의 경우는 어떠한가. 학원의 수 자체가 다르고 주요 과목수업은 있다할지언정 통합과학이나 사회 또는 선택과목을 가르치는 학원은 볼 수 없다. 그러므로 우리는 주로 인강을 통해 이런 지원을 받는다 허나 이 또한 문제가 있다. 바로 인강이 가지는 한계이다. 인강 강사의 종류는 정말 다양하며 어떤 선생님이 맞는지 모르는 경우 또는 사실잘 맞지 않는데 유명하다고 그냥 선택하는 경우다. 특히 이럴땐 인강을 들어도 내용을 이해하기 어려운 경우가 생겨 인강을 갈아타는 경우등 이러한 악순환이 반복되면서 시골친구들에게 생기는 어려움이 크다고 볼 수 있다. </p><p> 둘째, 이러한 문제점을 대응하기 위해 생기는 시골지역의 특권 바로 농어촌 전형이다. 우리 사회도 계층 대물림으로 인해 각자마다 주어진 인문환경,자연환경이 다르고 그 한계를 알기에 어려운 친구들을 도와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이를 통해 지역사회들도 이러한 격차를 인정하고 다양한 제도와 정책을 만든다는 것을</p><p>알 수 있다.</p><p>마지막으로 계층대물림이란 것을 어느정도 극복할 수 있어도  한계가 있다는 것이다. 우리 부모님들도 아이들을 위해 자신이 할 수 있는 지원을 아낌없이 해주신다. 그러나 맹자가 이야기한 "도덕심을 가지려면 최소한의 재산이 있어야 가능하다" 라는 무항산 무항심처럼 아이에게 좋은 기회를 주려면 경제적인 뒷바침이 있어야 가능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결과적으로 계층대물림이 가지는 이점과 그것을 알 수 있는 사례들을 들어 설명해봤다. 저는 그저 이런 대물림을 논하는 것</p><p>보단 하루하루 자신의 최선을 다하는 여려분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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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2 08:1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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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8 백한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62397042</link>
         <description><![CDATA[<p>나는 플라스틱 재활용을 위한 분리배출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p><p>플라스틱은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신기하지않나? 환경파괴의 주범이라고 불리는 플라스틱이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졌다니 이게 무슨 말인가 싶을수도 있다. 플라스틱이 없었을때에는 코끼리의 상아를 노리고 코끼리를 학살하였다. 그래서 코끼리는 멸종위기가 되었지만 플라스틱이 개발되어 코끼리의 상아를 대체해서 코끼리는 멸종위기에서 탈출할수있었다. 그리고 플라스틱이 목제로 만들던 것들을 대체하며 산림파괴도 막을수 있었다. 하지만 현대에 들어오면서 플라스틱은 특유의 잘 분해되지 않는 성질로 인해서 환경파괴의 주범으로 불리게 되었다. 플라스틱을 대체할 물질을 찾는것은 쉽지않다. 사실상 불가능하다. 플라스틱 만큼 싸고 튼튼하고 변형하기 쉬운 물질은 거의 없기 때문이다. 플라스틱은 이미 우리 생활에 깊숙히 침투해있다. 다시말해 플라스틱을 안쓴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세상의 모든 나라, 기업들이 손잡고 플라스틱을 생산하지 않는다고 한다면 다를지도 모르지만 이런일은 절대 일어나지않을 것이다. 플라스틱은 지금 이 순간에도 계속 생산되고 있다. 이런 세상속에서 우리가 할수있는것은 분리배출 뿐이다. 분리배출을 해도 재활용이 어렵다고하지만 아주 조금이라도 재활용이 되는것이 있을거 아닌가. 분리배출이 불필요하다는 것은 너무 무책임한 말이다. 충분히 할수있는 것이고 한다고해서 안좋은것도 아니다. 할수있는데 왜 안한다는 것인가. 할수있는데 안하는 것은 바보들이나 하는 짓이다. 맞는 말이지 않나? 어차피 재활용 안되는데 왜 분리배출을 하냐는건 그냥 변명으로 밖에 안들린다. 그냥 귀찮으니까, 나 한명이 분리배출 한다고 세상은 안 변하니까 라는 생각을 하고있는거 아닌가? 이런 생각은 혼자만 하는 것이 아니다. 대부분의 사람이 이런생각으로 분리배출을 제대로 하지않을것이다. 그냥 바닥에 버려버리는 사람도 많을 것이다.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많아질수록 플라스틱 쓰레기는 엄청나게 많아진다. 플라스틱을 쓰지않는걸 바라는 것이 아니다. 최소한 플라스틱을 쓰고 분리배출만이라도 잘 하자는 것이다. 플라스틱 재활용을 위한 불리배출은 우리가 해야할 최소한의 의무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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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2 08:2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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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7 안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62406435</link>
         <description><![CDATA[<p>남녀 성별 차이는 유전의 산물이다.에 대한 나의 생각으로는 그렇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우리 인류는 남성, 여성 또는 다양한 성별이 있지만, 대표적인 남성과 여성은 그 신체를 이루는 형태나 구성이 조금씩 다르고, 생물학 적으로 보면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과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이 남성과 여성의 생물학적 차이를 만들어내고 서로 다른 종류와 분비량에 따라 남녀의 신체적 특징이 나타난다. 이러한 생물학적 차이는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에도 반영이 될 수밖에 없다. 우리 사회에서는 이러한 차이를 존중하고 또 배려해 주면 좋겠지만 아쉽게도 내가 보기엔 우리 사회는 그렇지 않고 남성우월주의, 여성 우월주의 등 편가르기를 해 갈등을 조장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러한 사람들도 처음부터 그러지 않았을 거다. 이런 사람들도 커가면서 환경에 영향을 받았을 경우가 크다. 우리 사회는 불공평하고 불공정하지 않게 사회시스템을 구축해서 갈등을 해결해 나가면 좋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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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2 08:2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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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6 이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62407653</link>
         <description><![CDATA[<p>계층대물림은 어쩔 수 없는 현상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난 사람이어도 추후에 국가에서 지원하는교육사업을 적극 참여하여 공부를 열심히. 하면&nbsp; 좋은 대학 에 들어갈 수 있고 또 대학에 들어가서도 장학금으로 학비를메꿀 수 있습니다.여기까지 오게 된다면. 대한민국 현재 상황으로 학벌주의가 유지되고 있는 상태고 점점 변화하고 있지만 바뀌긴 쉽지않습니다. 결국 모든 것이 그렇진 않지만 아직까진 좋은학벌의 소유자를 선호하는 회사나 기업이 있다는겁니다.결과적으로 SKY서성한 중경외시 등등 을 나온 사람들은 다른대학을 나온 사람들 보단 기회가 더욱 많을 것이고또 그만큼 성공할 확률이 높다는 것이지요. 우선 여기까진 경제와 교육적인 측면에서만 본 것이고 사회적인 면으로도 한번 봅시다. 가난한 집에서 자라 사회적 네트워크가 부족하다고요? 그건 자신이 바꾸기 마련입니다. 가난한집A와 가난한집B가 있습니다. 학교에서 무상 지원해주는 영어 캠프 프로그램이 있었습니다. A집은 부모가 자녀에게 관심이 없어 이내용을 보지 못하고 그냥 등한시하게 됩니다. 하지만 B집은 부모가 적극적으로 자녀에게 관심을 쏟고 있었기 때문에 이소식을 듣고 바로&nbsp; 신청을 했습니다. 결과는 어떨까요?&nbsp; 얼마되지 않는 캠프 기간에도 A친구는 무언가를 얻어오고 또 많은 친구들과 교류하며 사회적으로 조금이라도 성장 했겠죠? 하지만 B친구는 얻은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처럼 집안의 의지와 노력에 따라 사실 의지와 노력도 아니죠 조금의 관심으로도 계속하려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잡을 수 있지만&nbsp; 그냥 간과하면 계층 대물림의 악순황은 반복 될 수 밖에 없죠.. 결론적으로 계층 대물림은 어쩔 수 없는것이 아닌 충분히바꿀 수 있눈 것이다로 저의 의견을 마무리 하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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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2 08:2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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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8 이도율</title>
         <author>kingleedoyul2238</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62415306</link>
         <description><![CDATA[<p>나는 계층 대물림이 개인 능력으로 극복할 수 있는 현상이라고 생각한다 </p><p><br></p><p>1. 가난한 가정환경은 단점이 아닌 장점이다 </p><p><br></p><p>우리 사회에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성공한 다양한 선례가 있다. 그러한 많은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이야기가 "일찍 철이 들었다" 이다. 즉, 부모가 자신의 미래를 책임질 수 없을거라 판단될 때, 살기위하여 자신의 미래를 위한 일에 더 열중하게 된다는 것이다. '간절함' 과 '절실함'으로 이루어진 마인드는 그 무엇보다 큰 장점이 될 수 있다.</p><p><br></p><p>2. 가난한 가정환경은 사회생활에서의 장점이 된다.</p><p><br></p><p>부자들이 세상을 보는 눈은 어떠할까? </p><p><br></p><p>삼성회장 이재용을 예로 들자면, 이재용의 자산가치를 따져보았을때 치킨이 30원, 짜장면이 7원, 고가 아파트가 260만원으로 체감될 정도라고 한다. 물론 이재용이 정말로 치킨을 30원이라고 생각할지는 아무도 모른다. 하지만 이재용이 가난한 가정환경에서 자란 사람보다 보통의 사람들에게 잘 공감할 수 있을까? 물가가 오르고, 월급이 오르지 않아 회사 동료가 고민하고 있을 때, 그 누구보다 잘 공감해줄 수 있는 사람은 바로 힘든 가정환경을 거쳐온 사람일 것이다.</p><p><br></p><p>계층 대물림이 어쩔 수 없는 현상이라는 말이 성립하려면, 부모의 계층을 그대로 물려받는 현상이 사회 전체에 일어나야한다. 하지만 우리사회에는 가난한 가정환경에서 태어나 개인의 엄청난 노력으로 자수성가하신 여러 분들이 계신다. 따라서 어쩔 수 없는 현상이라는 말은 성립하지 않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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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2 08:3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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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412 박호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62418326</link>
         <description><![CDATA[<p>나는 계층 대물림은 어쩔 수 없는 현상이라 생각한다.</p><p>예를 들어 흔히 말하는 금수저 a와 흙수저 b가 있다. 이 둘은 세상을 보는 관점부터 다를 것이다 a는 본인이 원한다면 무엇이든 배울 수 있고 얻을 기회 또한 b보다 많을 것이다 물론 b 또한 다양한 정부의 지원을 받을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막대한 자원을 쏟는 a를 당해낼 수는 없다. 실패를 하더라도 다시 언제든 도전할 여유가 있는 a와 그렇지 못한 b의 차이는 여기서도 볼 수 있다. 그들의 부모님은 어떨까? a의 부모님은 자신들이 돈을 어떻게 벌고 그 돈을 가지고 어떻게 하면 돈을 늘리고 관리 하는지를 a에게 알려줄 것이다. 또한 a는 돈이 많은 친구들과 자연스레 어울리며 서로서로 인맥을 넓히고 부모님에게 배운 정보와 기술을 바탕으로 직업을 가지고 사업을 할 것이다. 그럼 b의 부모님은 어떨까? 물론 자식에게 누구보다 잘해주고 싶은 것이 부모님의 마음일 것이다. 하지만 자신들의 경제 사정이 좋지 못해 정부의 지원을 받아도 부족한 이들이라면 이것은 a와 b의 격차로 나타날 것이다. 사회가 금수저와 흙수저를 보는 시선과 성공 할 수 있는 기회의 양 그리고 어려서부터 그들의 부모님에게 받은 기술과 인맥은 a와 b를 더욱 차이가 나도록 만들 것이다 또한 실패해도 그것을 다시할 수 있는 a와는 다르게 그 하나에 실수마저 너무도 힘든 b는 도전할 여유조차 없을 것이다. 이 둘이 나중에 각자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았다고 한다면 역시 두 아이 또한 a와 b처럼 주변 환경과 부모에게 배우는 정보들로 세상을 살아갈 것이다. 그렇기에 이런 우리 사회의 계층 대물림 현상을 어쩔수 없는 현상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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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2 08:3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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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8 백한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62457128</link>
         <description><![CDATA[<p>인류를 위협하는 바이러스의 정복은 가능 하다고 생각한다.</p><p>[의견 1]을 보고 이런 생각이 들었다 현대의 의학으로도 몇년동안 해결하지못하고 전 인류를 쩔쩔매게 할수있는 바이러스가 있다는걸 전 세계가 알게된거같다. 지금은 일상으로 돌아왔지만 언젠간 지구온난화, 환경파괴 등등으로 인해 찾아올 제 2의 코로나도 있을것이다. 하지만 인류가 가만히 있을까? 아니다. 이번일로 확실히 알게 되었기 때문에 바이러스를 대비할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대처하는 방법도 알고있다. 한번하는게 어렵지 두번, 세번은 쉽다. 그래서 다음에 또다른 바이러스가 등장한다면 더 빨리 없어질수도 있다. 우리는 이미 겪어보았기 때문에 더 잘 대처할 것이다. 그리고 여러 기술의 발전으로 바이러스가 어디로 퍼져나갈지도 예측할수 있을 것이다. 아니면 우리가 먼저 바이러스를 찾아내어 없애버릴수도 있을 것이다. 내 생각에 인류는 바이러스 정도로는 멸망하지않을거다. 인류 스스로 자멸할 가능성이 커 보인다. 자기들이 벌여놓은 일을 감당하지 못하고 사라질것 같다. 새로운 바이러스가 등장하는 것도 인류가 환경을 파괴하고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인류가 환경을 파괴하는 만큼 기술도 발전해서 나중엔 바이러스 따위는 신경도 쓰지않을거 같다. 언젠간 인류의 발전속도가 바이러스의 진화 속도를 따라잡을 것이다. 그래서 인류는 바이러스를 정복할수 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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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2 09:0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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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8 백한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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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가장 중요한 것은 동일한 분업이라고 생각한다.</p><p>팀플레이에서 중요한 것은 모두 함께 열심히 참여하는 것인거 같다. 난 열심히 일 하고있는데 옆에서 놀고있는 모습을 보면 일 하고싶은 마음이 사라진다. 이런 일을 방지하려면 분업이 필요하다. 하나의 일을 여러개로 쪼개서 여러 사람이 한다면 일 처리 속도가 아주 빨라진다. 그리고 무임승차하는 사람도 예방할수있다. 만약 자신에게 주어진 일이 빨리 끝났다면 아직 다 하지못한 팀원을 도와줄수도 있다. 아니면 먼저 빨리 끝내고 쉬면 된다. 일을 하지않는 것이 아니라 일을 하고 쉬는 것이기에 뭐라할수도 없다. 그럼 너도나도 다 먼저 끝내고 쉬려고 할것이다. 여기서 또 일 처리 속도가 빨라진다. 소외 되는 사람이 생길수도 있다. 그래서 각자의 능력과 특성을 고려하여 분업하는 것도 중요하다. 팀원들의 능력과 특성에 맞는 일을 각각 분업해준다면 일을 훨씬 더 잘할것이다. 무조건 동일하게 분업하는 것 뿐만 아니라 각자의 능력, 특성에 따라 분업한다면 더 빠른 일처리가 가능할것이다. 분업은 각자 책임감을 가지고 일을하게 해준다. 그래서 무임승차하는 사람을 예방할수있는 것이다.</p><p>이러한 것들 때문에 가장 중요한 것은 동일한 분업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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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2 10:4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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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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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24 황재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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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계층대물림은 어쩔 수 없는 현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부모의 경제적, 사회적 배경은 자녀에게 매우 중요한 영향을 미칩니다. 부모가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 가정에서는 자녀에게 더 나은 교육과 기회를 제공할 수 있고, 이는 자녀가 더 좋은 직업을 얻고, 사회적 위치를 상승시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반면, 저소득 가정에서는 자녀가 충분한 교육을 받지 못하거나,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꿈을 이루기 힘든 경우가 많습니다. 이처럼 부모의 사회적 위치가 자녀의 미래를 결정짓는 요소가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계층대물림 현상은 쉽게 해결될 수 없는 문제로 여겨집니다.</p><p>또한, 교육과 같은 중요한 자원에 대한 접근성 차이가 계층대물림을 더욱 심화시킵니다. 예를 들어, 상류층 가정은 자녀에게 명문 학교나 학원 등을 통한 우수한 교육 기회를 제공할 수 있으며, 자녀는 이를 통해 더 나은 직업을 얻을 확률이 높습니다. 반면, 저소득층 가정은 자녀가 교육을 받는 데 필요한 자원이나 기회에 접근하기 어렵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결국 계층 간 불평등을 지속시키고, 세대 간 이동성을 제한하는 결과를 낳습니다. 사회적 네트워크의 차이도 중요한 요인입니다. 상류층 가정은 자녀에게 사회적 네트워크를 통해 직업을 소개하거나 중요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기회를 줍니다. 하지만 저소득층 가정의 자녀는 이러한 네트워크를 활용할 기회가 적어 취업이나 사회적 성공에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이로 인해 빈곤이 세습되며, 경제적 배경에 상관없이 자녀가 성공할 수 있는 기회가 제한됩니다. 결국 계층대물림은 부모의 경제적 지위뿐만 아니라, 교육, 사회적 네트워크, 기회의 불평등 등 여러 복합적인 요소가 얽혀 있는 문제입니다. 이러한 구조적 요인들은 개인의 노력만으로 극복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아, 계층대물림은 사회 전반에 걸쳐 지속되는 현상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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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2 11:0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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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3 권우현</title>
         <author>6xxpq7qb6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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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저는 플라스틱 재활용을 위한 분리배출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오늘 아침에 플라스틱 칫솔로 양치하고, 플라스틱 샤프로 글을 쓰고, 저녁에 먹은 도넛 포장지는 플라스틱 비닐로 되어 있었습니다. 이렇게 일상에는 플라스틱이 만연해 왔습니다. 하지만 제가 수업시간에 배운 구석기, 신석기의 일상은 돌이 차지했습니다. 이처럼 인류의 도구는 변했고, 변합니다. 이런 변화속에서 우리는 플라스틱의 문제를 뒤늦게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다음 도구로 넘어간다해도 언젠가는 문제가 있을 것 입니다. 그래서 인간이 문제를 다루는 방식이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플라스틱 재활용을 위한 분리배출이라는 하나의 해결방안을 실천 함으로써 다음 문제가 찾아와도 지금처럼 대처하지 않도록 하지 않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따라서 분리배출은 그 자체로 중요할 수 있지만, 실천하고 다음 문제의 대비 과정으로써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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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2 11:0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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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8 백한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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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외모로 인한 차별을 금지하는 법은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p><p>외모로 인한 차별을 금지하는 법이 만들어진다면 좋은 곳에 쓰이는 것보다 악용될 확률이 크다. 외모로 차별했다는 것을 입증하기가 어려워 오로지 피해자의 말을 듣고 처벌할수 밖에 없다. 이러면 문제가 생긴다. 그냥 지나가는데 외모 차별을 했다고 갑자기 법정에 끌려갈수도 있다. 자신의 이익을 위하여 이 법을 남용하는 사람들이 생겨날거다. 지나가는 사람을 외모 차별로 고소해서 합의금을 뜯어내거나, 마음에 안드는 사람을 교도소에 보내버리던지 여러 문제가 있을거 같다 아니면 애초에 처벌을 못할수도 있다. 외모 차별을 입증하는 것은 어렵기에 증거가 없어서 그냥 풀려날 가능성도 크다. 이렇게 된다면 이 법을 만드는 의미가 없다. 쓸모없는 법은 만들 필요가없다. 만약 만들어 진다면 불러올 사회적 파장은 엄청날 것이다. 제대로 입증할수도 없는 사실을 법으로 규제하는 것은 멍청한 짓이다. 이게 정말 필요한 법이였다면 이미 만들어지고도 남았을 것이다. 하지만 만들어지지않았다. 악용될 확률이 크고 입증도 어려운 쓸모없는 법이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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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2 11:1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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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6 유기훈 그렇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62649847</link>
         <description><![CDATA[<p> 계층 대물림은 어쩔 수 없는 현상이다. </p><p>일단 우리는 태어날 때 부모를 고르면서 태어날 수 없다. 부모를 고를 수 있다면 누구나 다 부유하고 가정환경이 좋은 집에서 태어나기를 원할 것이다.</p><p>하지만 태어나보니 누구는 역삼동, 수서동, 자곡동등</p><p>모든 인프라가 다 갖춰져 있는 주거환경에 태어난다. 이들은 태어나자마자 부모에게 건물을 상속받는다.</p><p>미성년자 주택 보유 현황을 살펴보면 1 주택자: 13995명 2 주택자: 2986명 (출처 국민건강보험단) 이렇게 나와있는데 여기 이들이 모두 증여나 상속을 받은 이들일 것이다. 이들은 평생을 놀고먹어도 부를 이어나갈 수 있다. 돈을 벌 필요가 없다는 뜻이다.</p><p>하지만 평범한 사람들의 시스템은 일을 하고 월급을 받고 그 돈을 모아서 대출을 껴서 아파트를 구매한다. 그렇게 산 집값이 올라야지만 돈을 벌 수 있는 구조이다. 하지만 일반 평범한 사람들의 돈 버는 속도보다 집값이 더 빠르게 오르기 때문에 평범한 사람들은 서울에 있는 아파트 하나조차 자가로 마련하기가 매우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계층 간의 이동은 매우 어렵게 되는 것이다. 좋은 학교에 들어가거나 취업을 할 때 저소득자는 고소득자보다 불리하다. 왜냐하면 이들은 이미 면학분위기가 잘 잡혀있는 동네에서 태어나 학원 뺑뺑이 돌리면서 살벌하게 경쟁한다. 명문대 학생들의 부모들이 고소득자가 저소득자의 부모비율보다 훨씬 많고 취업을 해도 부모의 든든한 지원이 있으니 스펙 같은 것도 금방 쌓을 수 있다. 이런 상황은 솔직히 노력해도 극복할 수 없다. 애초에 부자가 되려면 시드머니를 모아서 투자를 해야 하는데 일반인들은 이런 시드머니 자체를 만들기에도 힘들고 만약 시드머니를 만들었다 해도 어디에다가 어떻게 투자를 해야 할지도 모르는 사람이 대부분일 것이다. 하지만 부유한 집에서 자라온 아이들은 어렸을 때부터 이미 투자나 자산관리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많은 교육을 받아왔기 때문에 부유한 집에서 자라온 아이들이 나중에 투자를 하기에도 훨씬 유리하다는 것이다.</p><p>물론 현대 정주영 회장처럼 농부밑에서 자란 사람도 엄청난 노력을 해서 밑에서 올라올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p><p>하지만 이러한 이야기는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시기에는 더욱 어렵기만 한 이야기이다. 왜냐하면</p><p>정주영 회장이 자랐을 시기에는 모두가 가난했기 때문에 교육 수준도 다들 비슷했지만 지금의 우리가 살아가는 시기는 빈부격차가 점점 더 심해지고 부모의 소득에 따라 교육 수준의 격차가 점점 더 벌어지기 때문에 계층 대물림은 더욱 바꾸기 어려워졌다. 물론 꼭 반드시 계층 대물림이 된다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계층대물림을 끊어내고 상위로 올라갈 수 있는 사람들은 정말 극소수이고 보통 대부분의 사람들은 태어날 때 주어진 계층을 바꾸지 못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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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2 11:3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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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08 백한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62659283</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인간은 육식을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p><p>현재는 고기의 맛, 질감 등을 완벽하게 표현할수 없고 여러 단백질 식품이 있지만 고기만큼 맛있게 섭취할수 없다. 고기를 먹는 것이 삶의 낙이라는 사람도 많다. 그만큼 고기는 인간과 떼어낼수 없는 존재이다. 인간은 고기를 먹으며 진화하였다. 그래서 먼 과거부터 축산업은 발전해왔다. 축산업이 발전 했다는 것은 수요가 있기에 가능한 것이다. 고기에 대한 수요는 과거부터 계속 있었고 고기가 있어서 우리가 여기까지 진화할수 있었던 것이다. 그리고 현대인들의 비만 원인은 고기가 아니다. 고기의 지방이 많은 부분만 먹는다면 비만의 원인이 될수있지만 지방이 적은 부분은 좋은 다이어트 식품이 된다. 대부분 비만의 원인은 가공 식품이다. 아니면 비만은 어릴때부터 해온 습관으로 인한것일수 있다. 밥을 먹고 바로 잔다거나 과자, 젤리 등의 가공 식품을 어릴때부터 많이 먹었다면 비만이 될수있다. 이처럼 비만의 원인은 고기가 아닌 가공 식품, 습관 등이다. 고기는 잘 먹으면 몸에 아주 좋은 식품이다. 맛도 좋고 몸에도 좋은데 안먹을 이유가 어디있나? 인간은 육식을 하며 진화했고 육식은 인간과 떼어낼수 없는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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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2 11:4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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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4 김승주 그렇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62753401</link>
         <description><![CDATA[<p>돈 많은 집의 자식들은 애초에 학창시절부터 막대한 자본에 기반한 비교적 질이 높을수밖에 없는 교육을 받고 자란다. 당장 문제집만 해도 평균가가 만오천원에서 2만원이나 하는데 이거 몇개 사는데도 저소득층 가정에겐 무시할 수 없는 경제적 타격인것에 반해 고소득층 가정에겐 별 타격도 아니다. 학원 또한 돈이 있어야 갈 수 있기에 여기서도 계층의 소득 차이로 인한 받는 교육에 차이가 날수밖에 없다. </p><p><br/></p><p><br/></p><p>부모들의 계층 차이가 자식의 문화생활, 견문과 시야에도 차이를 주기도 한다. 고소득층 가정에선 여러 국가로 여행을 가며 자식에게 다양한 경험을 시키고 자식의 견문과 시야를 넓힐수 있는 반면, 저소득층 가정에선 해외여행은 고사하고 비용이 드는 문화생활을 즐기는거 자체가 매우 어려울수밖에 없기에 이런 환경적 차이에서 자란 자식들이 부모의 계층을 그대로 물려받는건 어쩔수 없는 현상이다.</p><p><br/></p><p>금수저들은 도전의 기회조차 많다. 금수저들은 도전에서 실패한다 한들 부모의 자본으로 커버가 가능한데, 저소득층은 그런거 없이 도전에서 실패하면 커버가 안되기에 더욱 추락할 수 밖에 없는 구조다.</p><p><br/></p><p>이런 계층의 차이를 극복하는 이는 극소수에 불과하고, 보통은 위의 이유들로 인해 계층 대물림이 일어날 수 밖에 없는 구조이기에 필자는 계층 대물림이 어쩔수 없는 현상이라 본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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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2 12:4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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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10 신동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62816419</link>
         <description><![CDATA[<p>저는 계층대물림은 어쩔수없는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햐면 우리 사회에서는 돈, 자본이 여러 기회들을 만들어주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상대적으로 형편이 좋지않은 집에서 태어나 스스로 아르바이트를 하며 학비를 벌며 대학을 다니는 학생과 형편이 아주 좋아 학비 걱정없이 대학을 다니는 학생이 있습니다. 그럼 당연히 형편이 좋은 학생이 아르바이트를 할 필요가 없으니 시간적으로 이점이 있을것입니다. 또 학비에 대한 부담과 걱정이 없으니 심리적으로도 공부에만 더욱 몰두할수 있을것입니다. 그럼으로서 상대적으로공부에  더 열심히 집중할수 있는 기회들이 주어질 것입니다. </p><p> 또 다른 예로 요즘은 학생들이 전자기기를 사용해 공부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입니다. 형편이 좋은 학생들은 거리낌없이 좋은 전자기기를 구입하여 다양한 학습 플랫폼에 접근하여 공부할 수있는 기회를 얻을 수있습니다. 하지만 형편이 좋지 않은 학생들의 경우 전자기기를 구입하는데 어려움이 있어 전자기기가 없어 형편이 좋은 학생들에 비해 공부에 접근할 기회가 적을 수 있습니다. </p><p> 물론 두 예시에 대한 사회적 제도 차원에서 장학금제도와 학교 전자기기 제공이 있긴 합니다. 하지만 장학금 같은경우에는 형편이 안좋은 학생들의 경우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며 공부를 해야 하므로 상대적으로 받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전자기기 제공의 경우에도 학교에서 제공하는 기기는 모두에게 제공하는 것이기 때문에 본인에게 맞지 않을수 있고 성능이 좋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본인이 경제적 여유가 되어서 직접 전자기기를 구입하는 것과는 근본적으로 차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우리 사회의 제도들이 어느정도 계층의 차이를 상쇄할순 있지만 그것은 일부일뿐이고 계층 대물림은 어느정도 존재할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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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2 13:2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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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08 백한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62823578</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성별 이분법에서 벗어나지 말아야한다고 생각한다.</p><p>남자와 여자 말고 다른 성은 없어야 한다. 혼란을 주기도 하고 성이라는 것이 우리의 마음대로 정하는 것인가? 난 아니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성기로 남녀를 구분 해왔다. 남자의 성기가 있으면 남자, 여자의 성기가 있으면 여자이다. 근데 만약 제 3의 성이 존재한다고 치자 그들은 어떤 성기가 있나? 없다. 성기는 두 종류밖에 없다. 그래서 우리는 남자와 여자 두 성별로 구분해온 것이다. 자기가 남자나 여자가 아니라고 하는 사람을 보면 생물학적 성이 아닌 사회적 성이라고 한다. 예시를 들자면 생물학적 성은 남자이지만 사회적 성은 ~~이다. 라고 한다. 그렇다면 자신이 생각하는 정체성에 따라 무한히 성별이 생겨날수 있다. 그러면 굉장한 혼란이 올것이다. 내가 남자인데 여자라고 생각해서 여자가 될수있나? 아니다. 내가 저체중인데 뚱뚱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정말로 뚱뚱한 사람이 되나? 아니다. 남자에서 여자가 될수는 있다. 성전환 수술을 받으면 된다. 하지만 성기를 바꿀수는 없기에 완벽한 성전환은 아니다. 근데 생각하는 것으론 아무것도 바꿀수 없다. 하지만 요즘은 생각하는 것만으로 바꿀수 있다. 이런 사례가 있다. 생물학적 남성이(성전환 수술도 받지않음) 여성들만 출전할수있는 수영 대회에 출전해서 1등을 한 것이다. 출전할수있었던 이유가 무엇일까? 자기가 여자라고 생각해서다. 공평한가? 아니다. 남자와 여자는 신체조건이 다르기에 남성 대회와 여성 대회로 나뉘어있다. 근데 남성이 자기가 여자라고 생각한다는 이유로 남성호르몬 수치만 내리면 출전할수 있었다. 당연히 반발이 심했다. 남자의 성기를 가진 사람이 여자 대회에 나와서 매달을 싹다 가져간다니 당연히 반발이 있을수밖에 없다. 심지어 남자 대회에서 순위권 밖인 선수였다. 남자 대회에서는 답이 없으니까 난 여자다. 라고 하며 여자 대회에 나간 것인데 여자 대회에서는 바로 1등을 해버린 것이다. 이런 케이스의 선수가 은근 많다. 우리가 제 3의 성을 인정한다면 올 혼란은 더욱더 클 것이다. 그래서 남녀 두 성별만 존재해야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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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2 13:3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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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08 백한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62908267</link>
         <description><![CDATA[<p>나는 모든 제품에 의무적으로 탄소발자국을 표기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p><p>사실 환경에 악영향을 미치고있지만 그린워싱을 하는 기업이 생겨날수 있기 때문이다. 인증을 받았다고해서 전부 믿을수 있는 것이 아니다. 어떤 과정을 통해 인증을 받았는지 우리는 제대로 알수 없다. 뇌물을 주고 탄소 배출량을 사실과 다르게 조작했는지 우리가 알수있나? 모른다. 그리고 친환경 제품을 사용한다고 해서 환경에 별로 영향이 없다. 우리가 친환경적이라며 사용하는 에코백은 사실 플라스틱 보다 더 환경을 파괴한다. 에코백을 환경을 지키기 위해 사용한다면 수백, 수천번 사용해야한다.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에코백을 빨 때에 사용하는 세제도 환경을 파괴한다. 이런 현상을 에코백의 역설 이라고 부르는 사람도 있다. 이걸 잘 표현한것이 바로 종이빨대이다. 의도는 좋았다. 플라스틱 빨대의 사용을 줄여서 환경파괴를 막자! 하지만 종이빨대를 사용해보았다면 알수있다. 종이빨대는 음료와 만나면 금방 물컹물컹해지고 나중엔 빨아도 음료가 나오지않아서 새것으로 바꿔야한다. 음료 구멍에 넣다가 빨대가 구부러지는 경우도 너무많다. 플라스틱은 하나면 되지만 종이빨대는 여러개를 사용해야해서 오히려 플라스틱보다 더 환경을 파괴하는 것이다. 이러한 것들 때문에 탄소 발자국 표기는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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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2 14:2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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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5</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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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렇다.</p><p>현재 우리나라에서 높은 계층이라고 한다면 의사, 변호사, 검사등 높은 연봉을 받는 사람들이다. 이러한 높은 연봉을 받으려면 공부로 상위 1%안에 들어야지 가능하다. 이 때문에 5~7세부터 월 100만원이 넘는 영어 유치원에 보내는 경우도 있다. 이러한 학원비는 당연히 높은 계층들만 감당할수 있다. 이렇게 어렸을때부터 조기교육을 받은 사람과 받지 못한 사람이 경쟁하면 어떻게 될까? 당연히 받은 사람이 더 높은 등급을 받을 가능성이 높을것이다. </p><p> 그럼 예체능쪽은 다를까? 주요 대학 음대 교수들이 수험생들에게 불법 과외등 입시 비리로 경찰에 적발된 일이 있었다. 예체능도 별 다를바 없다는 말이다. 분명히 수많은 비리와 뒷돈거래가 있을것이다. </p><p> '개천에서 용난다' 라는 말이 있다. '주어진 환경이 열악한 사람이 위대한 업적을 이루거나 높은 지위에 올라 성공하는 일' 이라는 뜻을 가진 속담이다. 하지만 이젠 개천에서 용나기란 불가능에 가깝다. 이런 사회에서 계층 대몰림을 극복 할 수 있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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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2 14:2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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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5 임주혁 - 그렇다 (의견1)</title>
         <author>Imjuhyeok_</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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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계층 대물림이 어쩔 수 없는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의견 1)</p><p>왜냐하면 돈이 있어야 공부에 대한 더 많은 선택지를 가질 수 있고, 더 좋은 공부 환경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돈이 많은 집안의 학생은 학원비, 교통비, 식비에 대해 문제를 가지지 않고, 다양한 학원과 인강을 선택할 수 있고 학습기기에 대한 제한을 가지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비교적 돈이 적은 가정의 학생은 학원비, 인강비 등을 고려하려 선택의 제한을 가지게 되고 대학교 캠프, 유학 면에서는 기회를 가지기 힘들 것입니다.</p><p>계층 대물림이 어쩔 수 없는 현상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EBS와 같은 공교육 프로그램이 계층 대물림 현상을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부유한 가정에서는 더 많은 강의의 선택을 넘어 다양한 양질의 교재와 기출문제등에서 더 유리할 수밖에 없습니다.</p><p>또한, 부모님의 도움을 받는 것에서도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여유가 있는 가정은 자녀의 교육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고, 여유가 부족한 가정에서는 자녀의 교육에 관심을 많이 가지기 어렵습니다. 가령 부유하고 여유 있는 가정에서는 돈에 얽매이지 않고 부모 중 한 분이 일 대신 자녀의 학업을 위해 노력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된다면 그 자녀는 길에서 보내는 시간을 대폭 줄일 수 있고, 입시 내용과 같은 정보들을 부모가 찾아볼 수 있기 때문에 그렇지 못한 가정보다는 더 유리할 수밖에 없습니다.</p><p>따라서 돈이 없다고 공부를 못하는 세상은 아니지만, 부유한 가정에서는 학원, 인강, 유학, 정보면에서 더욱 유리한 혜택을 볼 수 있기 때문에 저는 계층 대물림이 어쩔 수 없는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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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2 15:2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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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5 김유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63530132</link>
         <description><![CDATA[<p>그렇다 계층 대물림은 필연적이다 돈이 많은 집안이 더 풍족하고 기회가 열려있다 시도를 해도 뒤에서 투자와 지지를 적극적으로 해주고 그럼 비교적 투자가 적고 지지가 적은 다른 평민층보다 휠씬 더 성공확률이 올라가는거 같다 더욱더 실패에 두려움이 줄어들고 그럼 성공할 확률이 더 올라가 계층 대물림이 어쩔수 없는 현상인 거 같다 특히 사교육 같은 경우 돈이 더 많이 들어가 경제적 부담이 많은데 부유하면 부담도 덜 하고 계속 밀어줄 수 있어서 더 많은 혜택이 있어 계층 대물림이 계속적으로 일어나고 그러면서 계층 대물림 현상은 필연적이며 지속될 가능성이 높은 거 같다 그리고 사회에서 지원을 해도 그 한계가 있고 부유한층 만큼 돈을 지원하지도 않고 그럼 계층 이동 할 확률도 줄어든다 그리고 사람들은 끼리끼리 논다 부유한 사람끼리 그리고 평범하거나 못 사는 사람들 끼리 논다. 부유한 사람은 자기들의 성공 비결.전략 등등 공유하며 더 발전할 수 있지만 평범하거나 못 사는 사람들은 잡담.욕 등을 하며 만난다 이것도 계층 대물림에 큰 작용을 하는 거 같다 물론 평범하거나 못 사는 사람도 부자가 될 수 있다 하지만 비교적 기회가가 널려있는 사람과 기회가 1번 올까 말까 하는 사람중 전자가 성공 할 확률이 높고 그러면서 계층 대물림은 필연적인 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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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2 23:1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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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309 김하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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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계층 대물림은 어쩔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일단 첫번째로 시작점이 다르기 때문 입니다. 흙수저 부모님 아래에서 자라는 아이들은 학원이나 과외를 한번에 여러개를 다닐만큼 부유하지 않고, 부모님이 돈이 많은 아이들은 어여서부터 학원이나 과외등을 더 많이, 일찍 시작해서 나중에 중학교나 고등학교에 와서 시작점이 달라지기 때문 입니다. 그리고 아무리 정부에 제도나 법으로 흙수저들을 커버쳐준다고 해도 부유한 집의 아이들을 따라잡기에는 많이 부족합니다. 왜냐하면 정부에서는 흙수저 한 가정만 도우는 것이 아닌 우리나라의 흙수저로 공부할 환경이 되지 못하는 아이들 전부를 도울 정책을 내세워야 하지만 부유한 집의 부모님들은 보통 한명에서 많으면 세명정도만 커버하면 되기 때문에 들어가는 돈의 양이나 질이 부유한 가정의 집이 어쩔수 없이 더 좋을 수 밖에 없습니다. 따라 저는 계층의 대물림은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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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2 23:3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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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8정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63959363</link>
         <description><![CDATA[<p>*계층 대물림은 어쩔 수 없는 현상에서 저의 의견은 '아니다'입니다.<br> 만약에 제가 20세기 한국에서 태어났다면 네 인정합니다. 하지만 요즘은<br>많은 사회적 지원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nbsp; 학교에서 원래는 돈을 내야 방과후를 듣고 기숙사 같은 경우도 돈을 내야 하지만 요즘은 다 지원을 해줍니다. 또한 공공시설과 학교 내에 도서관이 있어 정보를 습득하고 배우는 데 전혀 지장이 없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수능 만점자 같이 엘리트 같은 경우에도 교과서를 위주로 공부를 했다는 말을 들어보셨을 겁니다. 이처럼 돈이 없고 가난해서 여러분들 아무리 돈이 많아 학원을 다니고 과외를 하고 다양한 것을 배운다고 해도 풍부한 경험이 있을 수 있지만 성공하는 여부는 자신의 의지에 다라 달라진다고 생각합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람들을 보면 여러분들은 집안이 부유하여 많은 경제적인 지원을 받고 많은 교육을 받아 세계적인 갑부가 되었다는 말을 많이 들어보셨는지요? 뭐 있을 수 있다고는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저는 앞서 말한 내용보다는 가난한 사람이 성공한 이야기를 많이 들어보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저는 성공여부 그리고 사회적으로 부자가 되기 위해선 오히려 너무 돈이 많은 것은 위험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약간 다른 이야기이지만 여러분들 만약에 하루아침에 복권에 당첨되어 100억의 거금을 받았다고 생각을 해보시죠. 이렇게 큰 돈을 만져본적이 없는 사람이 이렇게 많은 돈을 받으면 이 많은 돈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거라고 생각하십니까? 대부분의 사람이 그 돈을 다 쓰고 오히려 빚을 져 파산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이처럼 부모님에게 막대한 돈을 상속받아도 내가 이 돈을 벌고 이 돈이 얼마나 가치있고 힘들게 번 돈인지 모르기에 돈을 마구마구 사용하여 하루아침에 돈을 다 쓸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br>공부와 그리고 돈 이 모든 것을 좌지우지하는 것은 그 사람의 부모님이나 주변환경이 아닌 자신이 얼마나 노력을 하고 자기가 좋아하는 부분에 대해서 얼마나 깊게 파고 드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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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3:4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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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21최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64086064</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계층 대물림은 어쩔 수 없는 현상이라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br><br>환경의 차이로 인한 영향이 크기 때문이다.<br><br>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고등학교 입시만 봐도 이 차이가 잘 보인다.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서 여러 개의 학원에 다니는 학생과 돈이 없어 학원을 못 다니는 학생과의 성적 차이가 유의미하다. 또한 서울에 있는 학교를 재학 중인 학생과 지방에 있는 학교에 다니는 학생의 차이가 있다. 서울에 있는 학교에서는 1등급이 나타나지만 지방 학교에는 학생 수가 적어 1등급이 나타나지 않는 경우도 있다. 또한 경험의 차이도 있다. 부유한 가정에서는 자녀를 유학 보내거나 국제고를 보낼 수도 있지만 가난한 가정에서는 유학은커녕 원하는 학교에 보내기도 어려운 게 현실이다. 그리고 주변환경에 따라 그 사람을 보는 방식도 달라지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계층 대물림은 어쩔수 없는 현상이다</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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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5:2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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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11 배상우</title>
         <author>a01049968763</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64255385</link>
         <description><![CDATA[<p>계층 대물림은 어쩔 수 없는 현상이라고 생각한다. 의견 1로 이유를 들자면 가난한 사람과 주유한 사람은 출발선부터가 다르다. 부유한 사람들은 어릴 때부터 여러 학원을 가고 과외도 받아서 자신의 능력을 맘껏 펼치고 부모님의 문화적 경험과 취향을 물려받으며 여러 도전적인 경험을 할 수 있지만 가난한 사람은 돈이 없기에 우리 사회에서의 많은 혜택을 받지 못한다. 그리고 부유한 사람들보다 학원과 과외를 가지 못하고, 고등학교나 대학교에 가서도 돈을 벌어야하기 때문에 자신의 재능을 살리지 못하고 전문직이라는 다소 안전한 길을 선택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명문대 진학률은 부모의 경제적 계층과 사회적 계층에 영향을 받고 사회적 지위의 차이에 따라 달라진 다는 것은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따라서 계층 대물림은 어쩔 수 없는 현상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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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7:2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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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16신동섭</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64259818</link>
         <description><![CDATA[<p>나는 계층 대물림 현상이 어쩔 수 없는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금수저 중에 태생부터 금수저인 사람은 있긴하지만 대부분 없다. 다들 실패에서</p><p>부터 시작하여 성공까지 힘들게 걸어간 것이다. </p><p>그리고 금수저들도 그냥 아무 노력 안하고 돈을</p><p>펑펑쓰면 몇세대면 끊긴다 그 사람들도 잃어버리기</p><p>싫어서 자식들한테 자신이 했던 방식을 알려준다</p><p>하지만 흙수저라고 불리는 가난한 사람들은 </p><p>그 방식을 몰라서 못하는거지 태생부터 잘못돼서가</p><p>아니다. 그리고 가난한 신분이였다가 노력해서 </p><p>성공한 사례도 많다. 그들은 방법을 알려고 </p><p>하지 않고 그냥 내가 신분이 안좋아서라고 </p><p>생각한다. 그런 생각이 잘못됀거지 수저가</p><p>잘못됀게 아니다. 그리고 공부를 아무리해도 </p><p>금수저 아이의 사교육은 못따라간다고 하는데</p><p>죽기살기로 공부하면 그들보다 더 공부할수있다</p><p>그들은 학원,과외 등 사교육에 시간을 쓰겠지만</p><p>하지만 오히려 안다니는 사람들은 나 자신에게</p><p>더 시간을 쓸수있다. 그 시간에 책을 읽어라 </p><p>책을 읽어보면서 방법을 찾아보라 그들에 </p><p>시작도 이랬을 것이다 그러니 그렇게 </p><p>생각할시간에 차라리 더 앞으로 나아갈 </p><p>방식을 찾는게 더 나을거 같다.</p><p>이래서 난 계층 대물림현상이 어쩔 수 없는게</p><p>아니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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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7:3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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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621 정윤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64289472</link>
         <description><![CDATA[<p>나는 계층 대물림 현상이 어쩔 수 없는 현상이라고 생각한다.  의견 1,3으로 한번 생각해보자. 정부에서 공부에 대해 아무리 사회적 지원을 해준다 해도 부를 물려받아 공부를 하는 학생과 차이가 날 수 밖에 없다. 어떻게 보면 당연한거다. 정부에서 주는 사회적 지원은 아무리 그래도 한계가 있다. 하지만 부를 물려 받은 학생은? 한계가 없다. 그래 있을 수 는 있다. 하지만 정부의 지원보다 그 한계점이 훨씬 높은건 사실이다. 그리고 부를 물려받으면 실패를 두려워할 필요가 없는것도 비슷한 근거다. 한계가 다르다. 최저점이 다르다. 그래 노력이면 아주 큰 노력이면 계층 대물림 현상을 어느정도 이길 수 있다. 하지만 그것도 '어느 정도'이다. 그러니 난 이런 계층 대물림 현상이 어쩔 수 없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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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7:5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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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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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6 김한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64300400</link>
         <description><![CDATA[<p>계층 대물림 현상은 어쩔 수 없는 현상, 즉 맞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생각하는 까닭은 첫 번째,</p><p>부모의 물질적, 사회적 자산이 풍족하다면, 자녀는 이것저것 경험해보며 폭넓은 진로 선택지를 가지게 될 확률이 큽니다. 청소년들의 가장 큰 고민 중 자신이 하고싶은 일이 무엇이고, 잘</p><p>하는 일이 무엇인지 찾는 것은 매우 어렵고, 신중히 선택해야 하는 고민 중 하나입니다, 그런데</p><p>이것저것 경험한 부유한 가정에서 자란 아이와,</p><p>시간적 여유 없이 바쁘게 살아온 가난한 가정의 아이와는, 차이가 발생할수 밖에 엄ㅅ습니다.</p><p>그리하여 경험의 차이가 선택을 힘들게 만든다는것이다, 두 번째는 돈이 있어야 공부를 할 수 있는 세상이기 때문입니다. 대학 입시만 봐도 큰 돈을 들여 입시 컨설팅을 받은 사람과, 받지 않은 사람들의 대학 입학률은 확실히 차이가 날 것입니다, 입시 컨설팅을 받지않고도 좋은 대학에 들어가는 경우도 있지만, 소수의 사람들입니다.</p><p>여기서 의견 쓰기를 마치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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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8:0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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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2 유찬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64302026</link>
         <description><![CDATA[<p>나는 계층 대물림이 어쩔 수 없는 현상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계층 대물림 현상은 가난한 부모가 자식에게 가난한 재산을 물려주거나 취향 등등을 물려줘서 생기는 현상인데 부유한 누군가는 실패한 인생을 살고 가난한 누군가는 성공한 인생을 사는 경우가 있다. 물론 이건 일반적이지않은 경우다. 그렇다고 불가능한 것도 아니다. 굉장히 많은 노력이 필요하겠지만 가난한 자가 열심히 공부해서 성공하는게 가능하긴 하다. 그러니 가난함과 부유함이 아닌 무지함과 똑똑함으로 봐야할 것 이다. 똑똑하다고 반드시 성공하는 것은 아니지만 일반적이긴 하다. 무지한 사람은 똑똑해질 수 있고 반대인 경우도 있다. 그래서 가난한 계층이지만 무지한 머리를 물려받고 성공하는게 가능하다. 때문에 계층의 대물림 현상은 상대적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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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8:0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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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8 백한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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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인공지능이 인류에게 축복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p><p>인공지능이 발전하고 기계가 사람이 하는 일을 대체하는 일은 왜 일어날까? 난 가장 큰 이유가 인건비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기계는 사람 수십, 수백명이 할일을 혼자서 할수있다. 심지어 사람을 고용하는 것보다 엄청나게 저렴하다. 내가 공장을 운영한다면 기계를 관리하는 관리자 한명만 고용할 것이다. 하지만 인공지능이 발전한다면 이 사람 한명마저도 필요가 없어진다. 기계에 인공지능을 탑재하여 어디가 고장났는지 알고 혼자서 고치게 하면 된다. 일반 노동자 뿐만아니라 기술자도 직업을 잃게 되는거다. 하지만 공장을 운영하는 내 입장에선 그들이 일자리를 잃던 말던 상관없다. 노동자를 기계로 대체하는 것은 나에게 돌아오는 이익이 많아지는 것이기때문이다. 인건비로 나가는 돈이 없어진다면 난 엄청난 돈을 벌수있을 것이다. 이처럼 높은 자리에 있는 사람들은 자신에게 돌아오는 이익이 커진다면 그 어떤 것이라도 할것이다. 아, 범죄는 예외로 치자. 그들은 노동자들의 안위는 생각하지 않는다. 내가 높은자리에 올라갈수 있다면 인공지능은 축복일것이다. 하지만 그럴 확률이 적다는걸 알기에 축복이 아니라고 생각하는거다. 그리고 사람들은 인공지능이 단순 노동직만 대체할거라고 생각하였었다. 하지만 현실은 달랐다. 인공지능이 상담을 해주기도 하고 노래를 만들거나 그림을 그린다. 인간만이 할수있다고 생각한것을 인공지능도 하는 것이다. 인공지능을 관리하는 일자리? 가까운 미래에는 아주 좋은 일자리가 될수도 있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나중엔 모두 인공지능이 스스로 해결할것이다. 인공지능이 인간의 개입없이 스스로 학습하기 시작하면 우리는 따라갈수없다. 인공지능의 처리속도와 인간의 처리속도는 천지차이이다. 인공지능은 계속해서 학습하다가 결국 모든 것을 알게될것이다. 그러면 인간이 이해하지 못하는 것을 인공지능은 알고있게 된다. 하지만 모르는게 하나있다. 사람의 감정이다. 난 인공지능의 학습의 끝은 사람의 감정을 이해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렇게 된다면 인간은 결국 자기들보다 더 우월한 존재를 만들게 되는 것이다. 인간만이 할수있는 일 뿐만 아니라 인간이 이해조차 하지못하는 것들까지 할수있다. 이러면 문제가 생긴다. 인공지능은 결국 우리를 하등한 존재로 보고 자기 아래에 두고 싶어할거다. 아니면 도움이 안되는 존재로 보고 지구상에서 없애 버릴수도 있다. 인간의 창조물로 인해서 인류가 멸망할수 있다는 것이다. 이런것들은 영화나 소설 등등의 단골 소재이기도 하다. 인간은 인공지능을 두려워한다. 그래서 나중엔 다양한 규제가 생겨나서 인공지능의 발전을 늦출거다. 인공지능이 아직은 인간의 통제 안에 있지만 언젠가 인간을 뛰어넘는 존재가 될수있기 때문이다. 그러면 인간의 통제를 벗어나는건 인공지능에게 아주 쉬울거다. 인간은 이걸 두려워한다. 통제에서 벗어난다면 뭔짓거리를 저지를지 모른다. 변수가 생기는 것이다. 인류의 발전에 도움만 될거같은 인공지능이 오히려 걸림돌이 되는거다. 그럼 과연 이것은 축복인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인공지능의 발전은 한계가 없지만 인간이 한계를 만들어 놓을거다. 지구를 지배하는 것은 인간이다. 이 자리를 위협하는 인공지능은 충분히 탄생할수 있다. 하지만 그런 인공지능은 탄생할수없을거다. 인간은 지배당하는 것을 두려워하고 싫어하기 때문이다. 처음엔 사람들의 일자리가 사라지는 정도겠지만 미래에는 인공지능이 이세상을 지배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아니면 인공지능의 발전이 인류에게 걸림돌이 될수있기에 쓸모없는 기술 취급을 받고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질수도 있다. 난 이러한 것들 때문에 인공지능은 인류에게 축복이 아니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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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8:2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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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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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4최정우</title>
         <author>mango9491fifa</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64463299</link>
         <description><![CDATA[<p>나는 계층 대물림이 어쩔 수 없는 현상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다양한 사회적 지원을 통해 계층 이동이 현재는 가능하기 때문이다. 현재 정부에서는 여러가지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어찌보면 부족하다고 생각 할 수 있으나, 우리가 모르는 여러 정책이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금수저가 아니라서 좋은 대학에 가기 어렵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우리 지역만봐도 농어촌 특별 전용이란 좋은 정책이 있다. 이 정책으로 인해 우리가 다니는 이 강고에서도 충분히 노력하면 여러 좋은 대학을 갈 수 있다. 또한 우리가 다니는 기숙사에선 좋은 인강을 무상으로 들을 수 있다. 이젠 강화도라서 대학을 못간다고 말한다면 변명이 되는 시대가 왔다. “좋은 대학을 가서도 꼭 돈을 많이 벌진 못하지 않냐” 라고 생각 할 수 있다. 하지만 좋은 대학을 가기만 하면 계층 이동을 훨씬 더 편하기 할 수 있는다는 것은 사실이다. 만약 좋은 대학이 문제가 아니라 진로가 문제라도 나라에서 운영하는 여러 특성화고를 통해 진로를 먼저 찾고 경제적 안정을 이룬다음에 그 직업에 맞는 대학 또한 갈 수 있다. 마지막으로 스타트업을 예로 들 수도 있다. 너가 만약 좋은 아이디어와 사업을 진행 할 용기만 있다면 정부에서 청년차원지원사업, 예비창업패키지, 청년전용창업자금 등 여러가지 지원을 받아 경제적으로 안정 될 수 있다. 안정된 그 상태에서 사업이 성공하고 끝없이 노력한다면 충분히 계층 이동이 가능 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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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10:1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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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8 백한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64486266</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장애인을 위한 배려와 혜택이 비장애인에게 피해를 준다고 생각한다.</p><p>장애인들에게는 여러 혜택이 있다. 하지만 이것을 장애인이 아닌 비장애인이 혜택을 받는 경우도 있다. 이러면 불공평해지는 것이다. 사회적 약자를 위해 존재하는 혜택을 약자가 아닌 사람이 받는건 공평하지않다. 그리고 나는 장애인들의 이동권 시위를 보고 느꼈다. 저런 방식으로 하면 좋아지는게 있나? 오히려 장애인은 피해만 주는 쓸모없는 사람이라는 인식을 줄거같았다. 물론 저런 방식으로 시위를 해서 유명해지긴 하였다. 근데 안좋은 쪽으로 유명해졌다. 여러사람들이 대중교통을 이용하지 못하고 회사나 학교에 지각하기도 했다. 내가 저런일을 당했다면 배려하고 싶다는 마음이 아니라 혐오감이 올라올거같다. 지원을 해줘야하는 것은 맞다. 하지만 방식이 잘못되어서 저런 것들을 지원하는데 세금을 써? 라는 생각이 심어지게 되었다. 나는 저상버스를 타면서 한번도 장애인이 타는 모습을 보지못했다. 이럴거면 좌석도 적고 불편한 저상버스를 왜 도입하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쓰는 사람은 없는데 존재할 필요가 있나? 없다. 지원을 해줘도 사용하질 않는데 거기에 뭐하러 아깝게 세금을 쓰는 것인가. 내가 장애인이 적은 지역에 살아서 그런거일수도 있다. 근데 이게 문제이다. 장애인이 적거나 없는 지역에 그 비싼 돈을 들어서 장애인 관련된 시설을 만들 필요가없다. 그냥 보여주기식밖에 되지않는다. 특히 장애인 전용 주차장은 왜 존재하는지 모르겠다. 거기에 주차 되어있는 차들은 10대도 되지않는다. 하지만 좀 큰 주차장을 가보면 장애인 전용 주차장이 필요 이상으로 많다. 벌금때문에 비장애인은 주차를 하지도 못한다. 그래서 난 장애인을 위한 배려와 혜택은 비장애인에게 피해를 준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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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10:3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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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514 우승우</title>
         <author>swoodaniel</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64509871</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아니라고 생각 한다. 왜냐하면  우리나라는 초•중•고 를 무료로 다닐 수 있게 해준다. 쉽게 말하자면 무상교육을 지원해 준다. 이걸 말 한 이유는 돈이 많은 사람이나 돈이 없는 사람이나 똑같이 무상으로 학교를 다니기 때문에 돈많은 사람 보다 돈을 적게 쓰면 돈이 많은 사람 보다 지출을 줄일 수 있다. 그리고 아무리 돈이 많아도 열심히 하지않으면 기회를 여러번 놓치는 것 이다. 물론 그 기회중에서 한 번이라도 잡으면 성공 한 것이 지만 그건 너무 시간 낭비라고 생각 한다. 그리고 돈이 없는 사람도 돈 많은 사람보다 더 공부하고 돈 많은 사람이 돈쓸 때도 공부하고 돈 많은 사람보다 더 열심히 하면 사회적 지휘가 높아질 기회는 많이 있다. 하지만 그 건 개인의 역량에 따라 달라서 돈이 없는데도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으면 </p><p>그건 그사람이 성공하고 싶지 않은 것 이라고 생각한다. 예를 들자면 그냥 제자리걸음을 하는 것 과 같다고 볼 수 있다. 돈이 없어도 끊임 없이 노력하고 끈기 있게 도전하면 계속 발전 하면서 성공의 기회가 찾아온다고 생각 한다. 그리고 지금 사회는</p><p>다양한 사회적 지원을 해주기 때문에 적을 수도 있지만 지원을 받아 조금이라그도 무언갈 해볼 수있다.이러한 것을 보아 계층 되물림현상은 돈이 없어도 더 노력하고 다짐하면서 열심히 하면 계층 되물림 현상이 사라지진 않더라도 어쩔 수 없는 현상은 아니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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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10:5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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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601 고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64533299</link>
         <description><![CDATA[<p><br></p><p>계층 대물림은 어쩔 수 없는 현상이 맞다</p><p>왜냐면 아니다의 의견 1을 생각하면 디양한 사회적 자원을 통해 계층 이동이 가능하다 이 말은 사회적 자원의 뜻 부터 알고 가야할듯 하다 사회적자원이란 개인이나 집단이 사회 내에서 상호작용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자원으로, 경제적 자원 외에도 사회적 관계, 신뢰, 정보, 권력 등의 요소를 포함하는 것 입니다 (chat에서 가져옴) 사회적 관계 신뢰 정보 권력이 포함된다 사회적 관계 즉 가족도 포함이다 가족이 금수저면 당연히 자식들도 금수저일 가능성이 높고 가족이 흙수저면 자식들도 흙수저일 가능성이 높다 이 말들은 다 확률적인것이기에 흙수저가 금수저 금수저가 흙수저 둘다 될 수 있긴하다마 확률이 낮다는 것이다</p><p>그렇기에 계층 대물림은 어쩔수없는 현상이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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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11:1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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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103 김윤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64600048</link>
         <description><![CDATA[<p>나는 계층 대물림이 어쩔 수 없는 현상이라고 생각한다.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에서 계층 대물림은 매우 자연스럽게 이루어진다. 부모의 직업과 능력에 따라 사회적 지위가 달라지며 이는 자녀에게도 큰 영향을 미친다. 경제적으로 여유 있는 부모는 자녀에게 더 나은 교육과 환경을 제공할 수 있고 이러한 혜택을 받은 자녀는 높은 사회적 지위를 가질 가능성이 높아진다.</p><p>이런 현상은 우리 사회에서 금수저 와 흑수저 라는 단어가 익숙하게 사용되는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이러한 단어들이 자연스럽게 쓰인다는 것 자체가 계층 대물림이 이미 사회에 깊게 박혀버린 자연스러운 현상임을 확인할수있다.</p><p>그러므로 부모의 경제력과 사회적 지위가 자녀에게 영향을 미치는 것은 피할 수 없는 현실이며, 계층 대물림은 우리가 사는 사회의 매우매우 엄청나게 자연스러운 흐름이라고 할 수 있다.</p><p>——대부분은 부모의 역량에 따라 결정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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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12:0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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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610 박시후 </title>
         <author>sihu1248</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64697844</link>
         <description><![CDATA[<p>나는 계층 대물림이 어쩔 수 없는 현상이다 라고 생각합니다.</p><p>공부도 돈이 있어야 할 수 있는 세상입니다</p><p>소위 말하는 금수저는 어릴 때부터 학원,과외 등등 여러 사교육을 받습니다 그리고 넓은 </p><p>인맥과 사회적 자본으로 더 많은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p><p>다른 아이들은 공부할 때 쓰기 좋은 아이패드,</p><p>에어팟,성능 좋은 핸드폰을 쓸 때 이런 것을 쓰지 못할 때 더욱 더 차이가 납니다. </p><p>반면에 흙수저는  소위 말하는 흙수저는 사교육을 받을 여건이 안되거나,사교육을 받는다 해도 기본적으로 금수저는 보통 비싼 사교육을 받기 때문에 차이가 날 수 밖에 없습니다. </p><p>그리고 흙수저는 사회적 자본이 부족하여 정보나 기회를 얻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p><p>흙수저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한 스트레스와 불안감이 클 수 있습니다.</p><p>반면에 금수저는 상대적으로 경제적 안정이 있어 이런 부담이 적을 수 있습니다.</p><p>그래서 나는 계층 대물림 현상은 어쩔 수 없는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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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13:1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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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14 방예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64847439</link>
         <description><![CDATA[<p>나는 계층대물림 현상은 어쩔수없는 현상이라고 생각한다. 부모가 살아온 방식 그들의 생각과 가치관이 자연스럽게 자식들에게 전해지기때문이다. 이것은 말 그대로 부모에게 돈과 명예만 받는것 뿐만아니라 탁월한 사고능력과 살아가는 방법도 물림받는다는것이다. 구지 의식하지 않아도 그 물림 당한것들이 몸에 익어서 어쩔수없이 그러한 능력들을 가지고 살아야한다. 이 책의 1라운드 글에 나온것처럼 하이에나의 경우 암컷이 무리의 우두머리고, 이 우두머리 암컷의 새끼는 어미로 부터 사회적 네크워크의 대물림을 받는다. 이처럼 계층대물림은 그들만의 클랜 속에서 키워진 본능처럼 이어진다. 하지만 그 클랜속에서도 약한 암컷의 새끼는 사회적 네크워크를 물림받지 못해 점점 물림받은 새끼와 상대적으로 힘의 차이가 난다. 이러한것들은 현재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와 별다른 차이가 없는것같다. 내가 생각했을때는 노력도 중요하지만 아무리 노력한다고 해서 재능과 유전은 따라갈수 없는것같다. 재능이 있는 사람이 노력까지한다면 이것은 절대로 따라갈수없을것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렇기에 좋은환경과 부족하지않은돈, 좋은 유전자를 가진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에게는 어쩔수없는 막연한 차이가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 차이를 완전히 해소할수는 옶어도 어느정도까지는 줄여야한다는 생각과 노력은 있어야한다. 하이에나와 다른 우리 인간들이야말로 계층대물림의 부당함을 바꿀수있다는 말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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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14:3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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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522조현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64848893</link>
         <description><![CDATA[<p> 저는 계층 대물림은 어쩔 수 없는 현상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p><p> 첫번째로, 현대 사회는 과거와 달리 인터넷과 정부의 교육 지원을 이용하여 얼마든지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세상은 인터넷만 켜도 전국 1타 강사의 강의를 얼마든지 볼 수 있는 세상입니다. 과거에는 이러한 시스템이 잘 갖춰지지 않아 흔히 말하는 금수저 아이들과의 교육 차이가 컸었는데, 요즘은 정부의 지원과 교육 시스템의 발달로 인하여 그 차이가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또한 고등학교까지 무상으로 지원해주기 때문에 옛날처럼 가난해서 학교를 다니지 못하는일은 없습니다. 그리고 제가 다니는 강화고등학교만 해도 기숙사를 신청하면 공부도 시켜주는데다가 비싼 인강을 무료로 지원해줍니다. 이처럼 현대 사회에서는 흙수저도 의지와 노력이 출중하다면 자수성가를 할 수 있다고 갱각합니다.</p><p> 두번째로, 누구나 공공시설을 통해 다양한 문화적 경험을 누릴 수 있습니다. 흔히 금수저들은 문화적 경험과 취향을 대물림한다고 하는데, 현대 사회에서는 누구나 그런것들을 누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대 사회에서는 공공도서관과 국립미술관등 다양한 문화체험을 무상으로 할 수 있는곳이 수없이 많습니다. 그리고 인터넷이 잘 발달되어 있어서 원하는 것은 어떤것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만약 자신이 그림 그리는것을 배우길 원한다면 수많은 유튜브 영상을 통해 배울 수 있습니다. 이처럼 인터넷을 잘만 이용한다면 직접 경험할 수 없는 문화적 체험들을 간접적으로라도 체험할 수 있습니다. </p><p> 세번째로, 현대사회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사회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는 뜻은 그만큼 새로운 일자리가 많아지고, 경쟁자가 거의 없는 블루오션을 노리면 계층 이동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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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14:3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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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322최영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64857123</link>
         <description><![CDATA[<p>나는 계층 대물림은 어쩔 수 없는 현상이라고 생각한다. 공부도 돈이 있어야 가능하기 때문일까? 실제 지표누리에서 발표한 1인당 사교육비를 살펴보면 가구소득이 증가할 수록 사교육비에 더 큰 돈을 사용하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이것은 큰원인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공교육만을 이용하더라도 본인의 의지와 목적만 뚜렷하다면 사교육이 없더라도 흔히말하는 좋은 학벌(sky등)에 진학하는 사례가 적지 않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진짜 원인은 무엇일까, 나는 금수저가 상대적으로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적은데에서 나온다고 생각한다. 금수저들이 숨쉬듯 하는 시도들이 저소득층에게는 일생일대의 기회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저소득층일수록 기회에 대한 압박감과 부담감이 심화 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사업을 한다고 생각해보자, 금수저들은 사업이 실패해도 “그냥 다시 하면 되지!” 라는 생각에 모험적인 사업을 하는 동안 저소득층들은 상대적으로 이러한 사업을 두려워 해 안정적인 시도만 할 것이다. 이것이 안좋은 것은 아니다. 그러나 이는 결국 다시 빈부의 차이로 이어지게 될것이다. 그러나 저소득층에서도 큰 부를 이루는 사람들도 있다. 나는 이런 사람들(흑수저에서 금수저로)은 모험적인 사업을 두려워 하지 않고 시도해 성공한 극히 일부의 사람이고 이들도 다시 부를 대물림 할 것 이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나는 계층 대물림은 끊어낼 수 없는 어쩔 수 없는 현상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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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14:4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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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106 문하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64950886</link>
         <description><![CDATA[<p>나는 계층 대물림은 어쩔 수 없는 현상이 아니라고 생각한다.</p><p>왜냐하면 무조건 돈이 많다고 공부를 잘하는 것이 아니고 요즘에는 학교에서 기초생활보장 수급자를 대상으로 EBS 교재 무료제공 등등 많은 프로젝트를 활성화해 조금만 찾아봐도 공짜?아니면 지원을 받아 충분히 공부해 다른 돈이 많아 학원에 다니는 친구들과 비슷한 성적 아니면 더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p><p>그리고 요즘에는 인터넷이 잘 구성돼있어 많은 경험을 할 수 있고, 돈이 많은 친구의 비해 더 많은 시간을 써야 한다는 단점?도 있을 수 있지만!! 이런 부분들은 나 자신이 열심히 노력하고 마음만 먹으면 뭐든지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p><p>그리고 요즘 성공한 사람들(대표적으로 CEO)이란 사람들의 이야기만 들어도 옛날에 힘들 삶을 살았지만 결국 자신의 적성에 맞는 직업을 찾아 그 분야에서 성공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도 많다.</p><p>한 사람을 예시로 들으면 존 폴 디조리아는 어머니와 끊임없는 빈곤 생활 속에서 가족의 생계를 위해 많은 일을 하며 자신의 생각하기에 자신과 맞는 미용 산업을 채택해 그 분야에서 성공과 실패를 반복해 끊임없는 도전을 해 성공했다. 그러므로 우리도 끊임없는 도전을 하다 보면 우리도 금수저가 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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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15:4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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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8천재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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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남녀의 성별 차이는 유전의 산물이라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생물은 남자와 여자, 수컷과 암컷간에 신체적 차이가 있습니다. 인간의 일반적인 경우로는 남성은 근육 비율이 높고 키가 크며 어깨의 골격이 발달되어있고, 여자는 비교적 남자보다 근육이 발달되어 있지않고, 골반이 발달되어있습니다 자연에서는 어떤 생물은 암컷의 신체 능력이 더 발달하기도 하지만 차이가 존재하는 것은 분명하지요 하지만 좋아하는 색깔, 잘하는 과목, 뇌의 발달 정도등의 개인적인 경향들은 남녀의 차이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개인의 경향이 남녀의 차이라고 여겨지는 것은 교육과 사회의 영향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주목해야 할 점은 남녀간에 신체적 차이 입니다 신체적으로는 남자가 더 근육량이 발달되어있기 때문에 과거에는 남자의 사회적 영향력이 여자보다 높았을 겁니다 먼과거에는 사냥을 하기에 남자의 역할이 중요했고 가까운 과거에는 정복전쟁등 여러 전쟁에 나가 싸울 수 있는 남자의 역할이 중요했기 때문이죠 하지만 지금, 현대 사회에서는 신체능력이 모든 것을 좌우하는 시대가 아닙니다 하지만 특정 업종에 관해서는 남자가 필요한 업종이 있죠 예를 들어 힘을 쓰는 공사직이 라던지요 이런 식으로 과거보다는 아니지만 현재에도 분명히 남녀간에 차이 때문에 성비가 확실하게 나뉘는 업종들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남녀 성별 차이는 유전의 산물입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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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23:2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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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9 김하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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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남녀 성별 차이는 유전의 산물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남자가 여자보다 근육도 많고, 침팬지 실험에서 볼 수 있듯이 수컷은 자동차, 암컷은 인형을 좋아한다는 차이가 있을수도 있습나다. 하지만 요즘 시대에 보면 여자들도 운동을 좋아해서 운동선수를 할 수 있고, 운전기사나 몸쓰는 일들에서도 여자들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기 때문 입니다. 그리고 남자는 '파란색, 여자는 빨강또는 핑크' 라는 고정관념이나 생각들은 미디어나 옛날사회의 영향이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옛날에 여자들은 남자와 결혼하면 일을 하지 않고 집에서 가정일만 하는 인식과 사화관념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현재에는 남자와 여자의 역할이 동등해지고, 남자가 가정일을 도와주고, 여자도 일을 할 수 있는 그런 사회가 되었기 때문 입니다. 마지막으로 통계적으로 봤을때도 남자와 여자들의 수학점수나 읽기점수를 보면 별로 차이가 나지 않고, 평등한 나라 일수록 그 차이가 더 적다는 것 입니다. 왜냐하면 예전에는 남자가 여자보다 수학을 더 잘하고, 여자가 남자들 보다 더 글을 잘 읽는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이 자료를 보면 남자와 여자에게 차별을 주지 않고, 서로 잘 화합시킬때 차이가 더 적어지고, 잘사는 나라가 될 수 있을것이기 때문 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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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23:2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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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5 손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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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계층 대물림은 어쩔 수 없는 것이 맞습니다</p><p>우선 유복한 집안의 이야기부터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소위 말하는 있는 집에 대해 한 번 생각해봅시다. 당연하게 가지고 싶은 것들을 갖고, 하고 싶은 일들을 하고 꿈을 키우는 데에 부모님의 지원은 거침없을 것이며, 자란 후엔 넉넉한 집안을 바탕으로 부모님의 일을 이어받는다거나, 부모님이 운영하는 것이 또한 회사라면 취직을 할 수도 있겠고 여유로운 지원 하에 창업을 할 수도 있는 것이겠지요. 순탄치 못한 게 삶이니 그 과정 중 쫄딱 망해버릴 수도 있고, 부모님의 지원이 끊기거나 집안 자체가 흔들릴 수도 있겠습니다만 이는 대물림 될 계층 자체의 하락 이며 상황과 맞지 않기에 구태여 이야기하지는 않겠습니다. 이리저리 말이 많았지만 저의 생각은 결국 ‘있는 집’ 들의 재산은 떨어지는 폭포수와 같음으로 아래로 흘러내리지 않을 이유는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또 물이 마른다 하여 폭포수가 위에서 아래로 떨어지지 않는건 아니니 이도 위에 했던 말과 같습니다. 부유한 집에 대해 이야기를 잠시 하였고 지금은 빈곤한, 속히 '없는 집'의 계층 대물림을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한 아이가 태어났고 이 아이는 가지고 싶은 것들을 못 갖는 것 아니지만 힘들지 않다고 하면 거짓말입니다, 학원도 못 다니는 경우도 있고 성인이 되어 부모님의 지원은 시원찮습니다. 있는 집에 많은 세금을 걷습니다. 정부는 이를 바탕으로 가난한 집에 다양한 정책을 펼치며, 기초수급자 라는 제도또한 만들고 시행하고 있습니다. 그럼 '충분히 계층 이동을 할 수 있는 것일까' 한다면 그렇지 못합니다. 가난했지만 자수성가하여 이름을 알린 많은 사람들의 사례들은 사람들에게 접해지고, 이는 '노력을 요하면 계층이동은 가능하다'는 것이 사람들의 통념으로 자리잡는 데 많은 역할을 하였습니다. 그 이면엔 대한민국의 몇백만, 천수백만 빈곤층의 삶이 노골적이게 비춰지고 있습니다. 저는 계층 이동이 불가능 하다는 말을 하고 싶은 것이 아닙니다. 사례들이 적잖은데 어떻게 그런 말을 할 수 있겠습니까. 다만 저는 '계층 대물림은 어쩔 수 없는 것이 아니다' 라는 사실이 틀렸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무기에 대해 아십니까. 뱀이 오백년을 살면이무기로 변하며 좁디 좁은 강에서 이무기가 천년을 살아야 비로소 용으로 변합니다. 전 빈곤층이 이 뱀이라고 생각합니다. 약한 상태로 오백년을 버티고, 힘든 곳에서 천년을 수행하여 용이 되는 그런 뱀 말입니다. 부유한 계층은? 당연히 날 때부터 용의 새끼입니다. 자라기만 하면 용이 된다는 것이지요. 뱀으로 태어나 용이될 수 있을 지 모릅니다. 하지만 뱀에게서 용이 태어나는 것은 아니며, 비슷한 상황으로 이 계층의 대물림은 결국 당연한 것이 맞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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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23:3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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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7 박세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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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계층 대물림은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공통적인 이유로 사회적 네트워크 현상 때문일 것이다. 동물로써 예를 들면 사회적 네트워크의 대물림은 낮은 서열의 하이에나보다 높은 서열의 하이에나에게서 더 분명하게 나타난다는 것을 보아 서로 다른 종의 약육강식의 동물사회 모습이 강렬하게 들어난다. 따라서 약한 개체가 강한 개체에게 밀려나는 현상은 사회적으로나 서열론적으로나 당연한 세상의 이치이다. 이러한 동물의 사회적 네트워크 현상은 인간의 계급(계층)에 비유하여 나타낸 것이다. 인간에 계급(계층)에 대한 주제로 넘어가 적절한 예시를 들어보면 회장의 아들, 딸로 태어난 아이들은 최고의 교육, 음식, 생활환경으로 좋은 대우를 받고 모든 이는 아니지만 비교적 행복함을 느끼는 반면, 반지하 단칸방에서 등하교하고 죽지 않을 정도로만 밥을 먹으며 학교 기본 교육만 받는 아이와 격차가 나는 것은 경제적, 사회적, 계급(계층)적으로는 당연한 것이다. 따라서 결론으로 계층 대물림 해결법은 사회적 지원같은 것들이 있다고 해도 약간의 효과만 있을 뿐 큰 도움이 되지 않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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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4 07:2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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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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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4 이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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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계층의 대물림이 어쩔 수 없는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p><p>그 이유는 부유 계층은 경제적 지원뿐만 아니라 문화적 개념과 취향도 물려줍니다. 부자들 가운데 갑자기 부자가 된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은 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나 많은 지원과 교육을 받으며 계층이 대물림됩니다. 요즘은 온라인 강의,각종 사회적 지원들이 많아지긴 했지만 부유층은 몇백만원씩 하는 과외,학원들을 다니며 압도적으로 많은 경제적 지원을 받습니다. </p><p>또한 해외 유학 같은 각종 경험을 통해서 세상을 보는 시각을 넓히며 지식과 각종 역량들을 길러나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부유한 계층은 부모님으로부터 많은 경험과 요령 등을 배울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부유계층은 그 분야에서 성공한 사람들이며 각종 전문지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부유계층의 자녀들은 부모님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여러 장소에서 비교적 수준 높은 사람들을 많이 만나며 부유계층간의 교류가 활발해져 부를 유지하고 성장시키는 것이 더욱 쉬워집니다.</p><p>책에서 사회적 지원과 사회적 안정망 같은걸 통해 계층의 대물림을 막을 수 있다고 나와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제도를 결정하고 만드는 사람들 대부분은 부유층의 속합니다. 그렇다면 부유층들은 당연히 자신의 자녀들,가족들이 계속해서 부를 이어가며 계층의 대물림 되기를 원할 것입니다. 그러면 부유층들은 자신의 부를 유지하기 위해 자신의 계층을 더욱 발달시키려 하며 각종 사회적 제도를 만들고 강화하는 사람들 또한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계층 대물림 현상을 회피하려고 할 것입니다. 이러한 많은 이유들로 인해  </p><p>계층 대물림 현상은 계속 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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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4 08:2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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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614 안효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66246343</link>
         <description><![CDATA[<p><br>나는 계층 대물림은 어쩔 수 없는 현상이 아니라고 생각한다.<br>왜냐하면 계층 대물림으로 인하여 많은 경험,많은 인맥, 많은 기회 등 이점이 존재하지만, 자신이 공부,독서 등을 열심히 하고, 노력하다 보면은 자신도 충분히 계층 대물림을 넘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br>예를 들어 스티븐 잡슨은 유년 시절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었지만, 수많은 노력으로 애플을 창립해 부자가 되었기 때문이다.<br>그렇기 때문에 나는 계층 대물림은 어쩔 수 없는 현상이 아니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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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4 10:4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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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18 윤예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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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계층 대물림은 어쩔 수 없는 현상이라고 생각한다.</p><p>자본이 많은 이익을 가져오기 때문이다.</p><p>첫 번째는 교육에 대한 이득이다. 부유한 가정에서는 교육을 위해 과목별로 학원을 끊는다거나 학벌 좋은 과외 선생님을 데려와 과외를시킨다. 반면 가난한 가정에서는 학원을 끊거나 과외를 시키는 것이 비교적 힘들고 질 또한 떨어질 것이다. 대학교에서는 부유한 가정은 학비나 교통비, 식비 등의 문제가 없지만 가난한 가정에서는 문제가 생길 것이다. 물론 장학금처럼 여러 지원이 있지만 모두가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지원을 못 받는다면 알바 같은 수단으로 돈을 벌어야 할 것이고 그러면 책에서 나온 것처럼 공부에 집중할 수 없을 것이다.</p><p>두 번째는 경험에 대한 이득이다. 부유한 가정에서 자란 아이와 가난한 가정에서 자란 아이는 동물원과 놀이공원, 국내 여행과 해외 여행, 악기나 미술을 배우는 등 여러 경험의 횟수나 깊이가 차이가 날 것이다. 이런 차이는 관계를 맺는 데에 영향을 줄 것이다. 해외 여행 경험이 없다고 은근히 무시하거나 해외 여행 경험이 많다고 가까워지려고 하는 것처럼 말이다.</p><p>이런 이유로 계층 대물림은 어쩔 수 없는 현상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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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4 13:1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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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08 박하람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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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계층 대물림이 어쩔 수 없는 현상이라고 생각한다.</p><p>첫번째 한부모 가정,조손가정등 대부분의 낮은층의 계층에서 사교육비를 감당하기 힘들다. 왜냐하면 서울 월평균 사교육비가 약 100만원이다 1인당 월평균 월급이 약 350만원이기에 학원을 3~4개 다니는 아이들하고 1개 혹은 1개도 못다니는 아이들은 교육의 수준 편차가 심할 수 밖에 없다. 두번째 나는 살아온 환경도 중요하다 생각한다 내가 하고 싶으면 무엇이든 할 수 있고 무엇이든 경험 할 수 있는 가정집에서 살아온다면 경험의 차이와 문화에 대해서는 차이가 날 수 밖에 없다 예를 들어 마당이 넓고 집의 공간이 넓은 환경에서 자란 아이와 반지하에서 자란 아이의 경험은 확연하게 차이가 날것이다. 셋째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한 가정에서는 학교수업도 제대로 따라갈수도 없는게 현실이다 고등학교 수업에서 배우는 것들은 중학교 초등학교때 배운것을 기반으로 그것들을 다 알고 있다는 가정하에 수업을 하는데 초등학교,중학교 사교육을 전혀 못받았던 아이는 상위계층의 아이들과 교육 수준이 다르기에 차이가 날것이다. 그렇기에 같은 수업을 들었어도 이해도의 차이는 확연하게 다를 것이다. 넷째 낮은계층의 아이가 공부를 잘하여 대학교에 붙었다 하더라도 등록금을 감당하기는 힘들 것이다. 대학교의 등록금도 오르고있는 추세인데 대학교를 다니며 알바를 하고 돈을 벌어 등록금을 내는것과 그냥 학교를 다니며 가만히 있어도 등록금을 낼 수 있는것은 대학교를가서 공부할시간의 격차가 날 수 있다. 공부랄 시간의 격차가 난다는 것은 졸업을하고 취업을 해야할 시기에 불리하게 적용되고 또 상위계층의 아이는 낮은계층의 아이보다 앞서 나가게 된다. 이것이 반복되며 빈부격차는 더욱 벌어지게 되고 계층 되물림은 반복 될수 밖에 없다 . 이러한 이유들로 저는 계층 되물림이 어쩔수 없다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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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4 14:0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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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523  황선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66540190</link>
         <description><![CDATA[<p>계층의 대물림은 정말 어쩔수 없는 것일까?</p><p> 당연하다 왜냐하면 계층 대물림은 스스로의 노력으로만으로는 극복하기 어려운 구조적 문제이기 때문이다. 시간적 경제적 여유, 인맥 차이가 있으며 상류층 올라가도 계층 대물림의 과정이 반복되며 계층 대물림이 대물림 되기 때문이다. </p><p> 더 자세히 얘기해 보자면 우선 첫째로 상류층과 저소득층의 자녀들은 출발선 자체가 다르다. 상류층은 막대한 자본을 통해 자녀가 학업의 열중하게 할 수 있도록 하며 좋은 공부 환경을 조성한다. 그뿐만이 아니라 자녀가 해외유학, 다양한 문화 체험을 통해 자녀가 우수한 성과를 내는데 큰 도움을 준다. 반면 저소득층의 자녀는 학교 수업 외 학습 기회가 부족한 경우가 허다하다. 해외여행을 통한 다양한 문화 체험은 물론 사교육도 듣기 힘들다. 바로 경제적 어려움 때문이다. 이러한 경제적 어려움은 시간적 여유에도 영향을 준다. 학원비를 벌기 위해 직접 일을 하거나, 집에 부양해야 할 가족이 있거나 집의 가장이라 돈을 벌기위해 일을 하는 등 경제적 어려움은 시간적 여유에 큰 영향을 끼치고 저소득층의 자녀가 자신의 학업에 열중하기 힘들다.</p><p><br></p><p>두번째로는 인맥과 커뮤니티의 유무이다. 저소득층의 자녀가 정부의 지원과 천부적인 재능으로 명문대와 같은 상류층의 자녀와 비슷한 위치까지 도달한다   해도, 결정적인 차이가 있다. 바로 '인맥' 이라는 이름의 기회이다. 왜 '인맥' 이라는 이름의 기회이냐 라고 묻는다면, 상류층의 자녀에게 인맥은 곧 기회로 다가온다. 그 예를 들어 명문대 혹은 대기업 출신의 부모가 자녀에게 유리한 인텁십 기회를 제공하는 사례가 있으며, 특정 직업군 의사, 변호사 등 에서 가족 혹은 지인 간의 인맥으로 취업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p><p>이를 토대로 인맥의 유무는 곧 기회의 유무로 다시 말 할 수 있고, 인맥이 있을 리가 없는 저소득층의 자녀는 또 한 번 계층의 격차를 느낄 수 밖에 없다. 그리고 만약 인맥이 있더라도 인맥의 질, 인맥의 범위 자체가 상류층의 다양하고 견고한 인맥과는 차원이 다르다</p><p><br></p><p>세 번째로는 계층의 대물림의 대물림 이다. 이게 대체 무슨 말이냐 하면, 저소득층의 자녀가 앞서 말한 계층의 격차를 극복하여 계층 상승에 성공, 상류층이 된다면, 결국 다른 상류층과 마찬가지로 자신의 자본을 통해 자녀에게 좋은 공부 환경을 조성할 것이고 인맥을 통해 자신의 자녀에게 더 많은 기회를 준다. 그렇다면 자녀는 부모와 마찬가지로 상류층이 되고, 이렇게 되면 계층의 대물림이 대물림 된다.</p><p><br></p><p> 앞서 말한 계층의 격차를 정부는 지원제도, 장학금 지도 등으로 격차를 해소하려 하였다, 허나 이런 제도들 만으로는 상류층의 막대한 자본, 견고한 인맥 들을 완전히 상쇄 하는것은 불가능 하였고, 결과적으로 계층의 대물림은 여전히 지속될 수밖에 없다.</p><p><br></p><p>이러한 이유들로 계층 대물림의 스스로의 노력만으로는 극복을 하기 어려운 구조적 문제이다. 다른 출발선, 인맥의 유무, 대물림의 대물림 현생들의 지금 우리 사회에서의 불평등의 강력한 이유이고, 이러한 현실을 인식하는 것이 더 공정하고 공평한 기회를 주는 사회 구조를 만드는 첫 발자국이 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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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4 14:5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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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07박진빈 그렇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66549222</link>
         <description><![CDATA[<p>저는 계층 대물림은 어쩔 수 없는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p><p><br></p><p> 주어진 환경이 매우 열악한 사람이 매우 큰 업적을 세우거나 높은 지위에 올라 성공하는 일을 '개천'과 '용'에 빗댄 속담인 '개천에서 용 난다.' 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이 속담처럼 열악한 환경에서도 성공한 사람도 있을 겁니다. 그런데 요즘 인터넷에서는 '될놈될 안놈안' 이라는 말이 자주 쓰인다고 합니다. '될 놈은 되고 안 될 놈은 안 된다.'의 줄임말 입니다. 저는 여기서 '될 놈'은 금수저라고 생각했고 '안 될 놈'은 흙수저라고 생각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 사회는 자본 주의 사회이며 금수저는 태어날 때 부터 부유한 부모님 덕분에 풍족하고 만족스러운 삶을 살았을 것이고 부모님의 여러가지 문화적 경험이나 취향 등등을 물려받음으로써 더 넓은 시야와 지식의 폭을 가지게 됐을 것 입니다. 그리하여 더 많은 기회를 얻을 수 있었을 것입니다.</p><p> 하지만 금수저가 아닌, 비교적 열악한 환경 속에서는 부모님의 문화적 경험이나 취향 등등을 물려받기는 금수저보다 힘들었을 것이고 그로 인해 기회를 많이 얻지는 못 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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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4 14:5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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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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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moonrookie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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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마감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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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4 15:5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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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9 박재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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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첫째 남녀 대부분은 각각의 성별에 맞는 신체적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남성은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으로 인해, 여자는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으로 인해 생물학적(신체, 외모) 차이를 만들어 우리 모을 지배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나이가 들면 이러한 성호르몬이 줄어들면서 외모와 신체도 비슷해진다고 합니다. 이를 통해 성별 차이는 이렇게 타고나는 부분의 영향이 클 수 밖에 없다고 생각 할 수 있습니다.</p><p>둘째 남녀 서로의 대표적인 선호도가 존재합니다.</p><p>이러한 의견에 대해서 사람들은 이러한 남녀 선호도는 사회적 영향에 의해서 정해진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인간과 가까운 영장류인 침팬지에게 장난감을 주면 수컷은 자동차, 암컷은 인형을 좋아한다는 연구가 있습니다. 지식백과에 따르면 침팬지와 인간은 DNA가 98% 일치한다고 합니다. 또한 침팬지는 사회적 영향을 인간보다 더 적게 받음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선호도를 보여주기에 남녀 서로의 대표적인 선호도가 존재한다고 핳 수 있습니다.</p><p>셋째 남녀가 서로 발달된 분야가 존재합니다.</p><p>하지만 책 '하리 하라의 과학 배틀'에 따르면 실제 성별 차이가 거의 없고 사교육의 영향이 큰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조선일보에 따르면 2012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언어영역 성적의 경우, 남학생은 여학생에 비해 평균 5점 뒤처져 성별 과목평균 중 점수 차가 가장 컸다고 하고 수리 '가' 형 성적은 남학생이 여학생을 평균 1.1점 앞섰다고 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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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6 14:3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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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7 나치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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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남녀 성별차이가 유전의 산물이라는 주장에 동의합니다. 그 이유로는 우선 남성은 유전적으로 남성 호르몬 테스토스테론이 근육 발달을 촉진시키기에 여성보다 더 높은 근육 비율을 가지고있습니다. 그렇기에 운동 능력이 좋고 운동을 좋아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런 주장에 몇몇 사람들은 운동을 잘하고 좋아하는 것은 시대와 문화에 따라서 달라진다라고 말하기도합니다. 이말도 아예 틀린말이라고는 볼 수 없지만 아무리 문화나 시대가 바뀐다 한들 남성의 높은 근육량, 지구력 등 과같은 근본적인 유전적 차이는 바뀌지 않습니다. </p><p> 그리고 성호르몬의 종류와 분비량에 따라서도 남녀의 신체적 특징이 달라집니다. 앞서 언급했다시피 남성의 경우는 테스토스테론의 분비로 인하여 근육량이 증가하고 도전적인 성격을 띄며 효율성을 중시하는 반면 여성의 경우에는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이 분비되어 체지방이 남성에 비하여 많고 출산에 적합한 구조를 띄며 남성보다 세심하고 철저하다는 특징이있습니다. 이 호르몬으로 인한 차이는 남녀의 신체적 특징이 다르다는데 결정적인 근거가 될 수있습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통계적으로 보았을때 남녀의 수학 점수 차가 그리 크지 않으며, 평등한 나라일 수록 차이가 적다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이 말은 즉 만약 남녀가 평등한 사회라면 성별에 따른 능력 차이가 없다라는 말입니다. 하지만 수학 점수만으로는 신체적 특징이 같다라고 판별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여성과 남성이 점수는 비슷하게 받았다고 하더라도 만약 풀이 방식에서 분명한 차이가 존재했다라면  두 성별의 신체적 특징은 다른 것입니다. 실제로 몇 연구들에 따르면 남성들은 일반적으로 빠르고 효율적인 접근을 통한 해결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에 반해 여성의 경우는 일반적으로 문제를 풀 때 세밀하고 철저한 분석을 통한 해결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p><p> 이러한 이유들을 바탕으로 저는 남녀 성별 차이는 유전적인 요인으로 인해서 생기는 어쩔 수 없는, 불가피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우리는 이런 차이를 받아들이고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며 살아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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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6 14:5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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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309 김하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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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플라스틱 재활용을 위한 분리배출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첫번로 플라스틱의 분리배출은 어려우니 생분해성 플라스틱을 사용하자고 하는데, 생분해성 플라스틱은 일반 플라스틱보다 비싸고, 비용이 많이 들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일반 플라스틱을 대체 할 수는 없다. 그리고 생분해성 플라스틱의 처리를 위해서도 분리배출이 필요하기 때문에 분리배출이 필요하다. 그리고 두번째로 과학기술이 발달하고 있어서 분리배출을 안해도 된다고 하는데, 아직 완벽한 과학기술이 완성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과학기술이 완전히 발전될때까지 힘들어도 분리배출을 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재활용이 쉽게 되도록 플라스틱 순환 체계를 구축하면 된다. 플라스틱을 만들고 보내는 생산, 유통, 소비 부분에서 재활용을 하기에 쉽게 체계를 만들면 된다는 것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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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6 23:2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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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8 천재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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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플라스틱 분리 배출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p><p>우리가 쓰고있는 플라스틱들은 지금도 버려지고 있으며 처리를 하지 못해서 먼 바다에는 플라스틱 섬이 생길 정도입니다 플라스틱은 우리 인류에게 큰 편리함을 준 것은 맞지만 싸고 대량생산이 가능하고 쉽게 썩지않는다는 장점이 지금은 지구를 오염시키는 큰 단점이 되어버렸습니다 책에서는 이에대해 자연에서 쉽게 썩는 플라스틱을 만들어서 플라스틱 순환체계를 구축하면 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 플라스틱은 기존에 플라스틱보다 훨씬 비싸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 플라스틱은 크게 상용화되기에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기업에서는 굳이 성능에 차이가 없는데 더 비싼 플라스틱을 써야할까요? 이익을 중시하고 움직이는 기업에서는 그렇지 않을 것 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플라스틱 분리배출을 하여 지구를 지켜야합니다 </p><p>그리고 과학기술이 발달하여 플라스틱을 굳이 분리배출해야 할 필요가 없어질 때 까지는 저희가 분리배출을 해야합니다 왜냐하면 언제 과학 기술이 발전할 지도 모르고 지금 이순간에도 플라스틱은 버려지고 만들어집니다 그렇기에 과학기술이 완전히 발전하기 전까지는 저희가 직접 쓰레기를 분리배출해야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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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6 23:2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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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613 박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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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렇다</p><p>1.남자는 여자에 비해 모든면에서 우월하다. 가부장적 시대가 괜히있던게 아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16 23:3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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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09 김하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68181039</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인류가 바이러스를 정복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이번에 코로나 바이러스가 퍼지고, 많은사람들이 죽었지만 결국에는 백신을 개발해서 이제는 코로나19로의 사망률이 1% 미만으로 내려왔다. 이를보면 인류는 바이러스를 정복할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사람들은 '나중에 코로나보다 더 강한 바이러스가 나오면 정복하지 못하는것 아니냐' 라고들 하지만 이미 인류는 한 번 코로나라는 바이러스 때문에 새로운 바이러스에 대한 경각심이나 경험이 있기 때문에 발생하거나 생긴다면 정부, 단체, 학교, 개인이 대처할 수 있는 능력과 경험이 생겼기 때문에 아마 생기더라도 인류는 다시 정복할 수 있을 것이다. 정복이라는 단어의 사전적 의미를 검색해봤는데, 정복이란 '다루기 어렵거나 힘든 대상 따위를 뜻대로 다룰 수 있게 됨' 이라는 뜻인데, 사람들은 이러한 새로운 바이러스가 생기더라도 완전히 없애는것이 아닌 자기들의 뜻대로 다룰수는 있게 할 수 있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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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6 23:3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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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511 배동환</title>
         <author>pmk701020</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68181112</link>
         <description><![CDATA[<p>'남녀 성별 차이는 유전의 산물이다'라는 논제에 대한 나의 대답은 그렇다이다. 왜냐하면 남녀는 태어날 때부터 다른 생식기를 가지고, 청소년기가 되면 남성은 남성호르몬, 여성은 여성호르몬이 분비되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여성이 보편적으로 더욱 감수성이 풍부하다라고 생각할 수 있다. 또한 이는 영장류에 대한 실험에서도 관찰할 수 있는데, 수컷 영장류와 암컷 영장류를 대상으로 자동차 장난감과 인형을 주었을때 수컷 영장류는 대부분 자동차 장난감을 가지고 놀았고, 암컷 영장류들은 인형을 가지고 놀았다는 실험 결과이다. 이와 같이 남자와 여자의 성향 차이는 대부분이 성별차이로 발생함을 알 수 있다. 하지만 이에 대해 "남성이 인형을 좋아할수도, 여성이 자동차를 좋아할 수 있습니다." 라고 말하면 나 또한 남성이지만 운동을 싫어하기에 이를 알고 있다. 그러나 이는 대부분 소수이며, 대부분은 성별에 따라 차이를 보이는 것이 존재한다. 따라서 남녀 성별 차이는 유전의 산물이다라는 논제에 대한 나의 생각은 그렇다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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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6 23:3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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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남녀 성별차이는 유전의 산물이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68974339</link>
         <description><![CDATA[<p>그렇다.</p><p>남녀 성별 차이는 유전의 산물이 맞다. 일단 남자와 여자는 신체 구조도 다를뿐더러 차별은 아니지만 똑같은양을 했을때 신체적으로 남자가 우위를 가져가는것은 사실이다. 공부나 일처리 같은 머리를쓰는 일같은 경우 남자와 비슷한 능력을 보였지만 신체적인 직업, 일등등은 여자가 하기엔 남자에 비해 어려움이 있다. 또한 여성 호르몬/남성 호르몬, x세포/ƴ세포, 신체기관등을 통해 남자와 여자가 같지 않음을 알수있다. 우리는 이 다름을 차별로 승화시키는것이 아닌 구분으로 나누는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남자가 했을때 더 잘할수있는일이 있고, 여자가 했을때 더 잘할수있는일이 있다,  이를 구분하고 더 잘하는분야에서 활동하는것 어떨까? 다름을 인정하고 자신이 잘하는것을 하는게 좋다고 생각한다. 그렇더라도 같은 사회에서 차별과 멸시는 안좋다고 본다. 그래도 자신이 잘하는분야에서 활동하는것이 여자도, 남자도 납득할수있고 싸움이 안벌어질수있는 방법중 하나라고 생각한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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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7 08:3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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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09 김하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70075193</link>
         <description><![CDATA[<p>저는 팀플레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분업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분업은 동일하게 일을 나누어서 하는 것인데, 사람마다 처리할 수 있는 일의 양이 다르기 때문에 분업은 팀플레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아니다라고 생각한다. 누구는 100의 일만을 처리할 수 있지만 다른사람은 50의 일만 처리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럴때는 100의 사람이 50의 일만 처리할 수 있는 사람의 일을 도와준다거나  더 하게 한 다음에 보상을 더해주거나 50의 사람의 보상을 줄이는등으로 팀플레이를 할 수 있다. 그리고 다른사람들의 다양성을 존중해주지 않고 모두 다 똑같이 분업을 하면 다른 생각을 가진 몇몇의 사람들이 소외 당할 수 있다. 분업은 다른 사람들이 생각하는 다양한 의견과 생각들을 반영하지 않고 동일하게 나누는 것이기도 하고, 컨베이어 시스템에서 일어난 문제처럼 모두가 똑같이 단순히 같은일만 반복해서 하게 되니 노동의 질이 저하될 수 있다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분업을 하지 않으면 무임승차하는 사람이 생길 수 있다. 하지만 이러한 무임승차가 생긴다면 무임승차한 사람의 보상을 줄이거나 팀에서 제외시키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예방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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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7 23:2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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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남녀 성별 차이는 유전의 영향을 받긴 하지만 사회적인 환경의 영향이 더 크다(10509 박선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71085229</link>
         <description><![CDATA[<p>남녀 성별에 따른 특징을 비롯한 인간의 특성은 유전과 환경 둘의 영향을 모두 받아 결정됩니다. 따라서 유전이 염색체와 몸 크기 차이 등 남녀 성별 차이를 만듭니다. 하지만 문화라는 환경의 차이로 나라에 따라 캣콜링 횟수가 다른것처럼 남녀 성별 차이는 환경이 주는 영향을 더 많이 받습니다. 그 예시로 요즘에는 남자 야구 선수들을 연예인처럼 생각하는 문화가 확산되면서 많은 여자 팬들이 야구장을 찾고 있습니다. 또한 많은 남성들이 기피한다고 알려진 분홍색을 좋아하는 남성들이 많습니다. 이런 특정 색을 좋아한다는 성별 차이는 어른들의 잘못된 교육들로부터 기인했습니다. 그리고 이 세상에 마리 퀴리와 같은 훌륭한 과학자 분들이 존재합니다. 위와 같은 이유와 근거들을 바탕으로 저는 환경의 중요성을 주장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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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11:2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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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05 김석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71113163</link>
         <description><![CDATA[<p> 저는 남녀 성별 차이는 유전의 산물이라고 생각합니다. 가장 큰 이유는 생물학적으로 남자는 근육 비율이 더 높으며 그 신체능력을 바탕으로 운동을 하면 자연스럽게 흥미가 많아지면서 좋아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p><p> 남자가 운동을 기본적으로 여자보다 잘하는 이유는 대부분 근육 비율 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먼저 축구를 예로 들자면 선수들끼리 많이 하는 몸싸움을 들 수 있겠죠. 특히 여자와 남자가 몸으로 밀면서 힘을 겨룬다면 당연히 생물학적으로 남자가 여자보다 잘 밀게 되는 부분입니다. 뭐 물론 운동을 하는 여자와 매일 피폐하게 사는 분들을 비교하면 다르겠지만 제가 얘기하는 것은 그런 굉장히 소수의 상황이 아닌 보편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을 말하는 것입니다. 여려분들도 흔히 느끼는 것입니다. 이건 차별이 아닌 차이입니다. 유전적으로 어쩔수 없는 것이고 그냥 받아드려야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p><p> 그 다음이 바로 남자가 더 운동을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저는 이것이 환경의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주어진 것에 따라 할 수 있는것이 다르고 한계를 부딪치기 마련이죠. 물론 노력으로 그 한계를 넘어설 수 있지만 굉장히 소수의 케이스고 하기도 힘듭니다. 일반적으로 사람은 한계에 부딪치면 박탈감을 느끼고 후회의 시간을 가지며 다양한 사고를 합니다. 그러면서 포기하기 마련입니다. 근데 만약 여러분이 타고난 신체를 가지고 있다면 어떠시겠습니까? 보이는 경치가 다르죠 가능한 능력자체라 다르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닿을 수 있는 곳이 다릅니다. 이런부분에소 남자들이 더 다양한 기회를 얻을 환경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보편적으로 흥미를 가지게 되는 경향을 가지게 된다는 것 입니다. </p><p>즉 요약하자면 남자가 여자보다 가지는 환경이 다르고 그로인해 받을 수 있는 혜택의 질이 확연히 다르다는 것 입니다. 그로인해 더 흥미를 가지는 경향이 있다는 것 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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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11:4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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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4 최천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71373570</link>
         <description><![CDATA[<p>저는 남녀 성별차이는 유전의 산물이라고 생각합니다 통시적인 시점에서 바라보아도 여자와 남자는 신체적 측면에서 다르다 라는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남자는 여자보다 평균적으로 근육량이 많고 키가 크고요. 여자는 남자보다 면역 체계가 더 강합니다. 이처럼 두 성별의 차이점은 분명히 존재하는데요 중학교 3학년때 과학 수업을 들은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남자는 XY 염색체 이고 여자는 XY 염색체 입니다 과학적인 측면에서도 여자와 남자는 다르다 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러한 차이점을 노력 으로 극복할수 있다 라고 많이들 반박 하시는데요. 그럼 축구,농구 같은 스포츠에서 왜 여자 선수들은 흔히 말하는 기득권 반열에 오른 사람이 왜 한명도 없을까요? 같은 노력을 해도 신체적인 측면의 대한 부분 때문이라 생각합니다.</p><p>이런 이유들을 토대로 저는 남녀 성별 차이는 유전의 산물이라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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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14:2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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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3최예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71426624</link>
         <description><![CDATA[<p> 저는 남녀 성별 차이는 유전의 산물이라고 생각합니다.</p><p><br/></p><p>1. 남자와 여자의 신체적 차이</p><p>  남자와 여자는 신체에서부터 차이가 드러납니다. 에초에 남녀라는 기준은 번신을 위한 구분일 뿐 입니다. 약간의 유전차이는 있겠지만 남자는 목젓이 나오고 여성보다 더 근육이 잘 붙습니다.여자는 남성보다 젓가슴이 발달하고 아이를 낳을 수 있어집니다. 또한 생식기마저 확연한 차이가 있습니다. 그런 이유로 남자와 여자의 성별은 차이를 두어야하고 그 이유에는 당연히 유전의 산물도 포함됩니다.</p><p><br/></p><p>2.남자와 여자의 사회적 차이</p><p> 남자와 여자는 사회적으로도 구분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재학중인 강화고등학교를 보아도 남자고등학교인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남자는 20대가 되면 군대를 가야합니다. 이러한 사회적 차이는 남자와 여자의 차이를 구분할 수 있게 해줍니다. 하지만 종종 나이드신 분들은 '남자답게', 혹은 '여자답게'라고 합니다. 이러한 말은 남녀차별을 야기시키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p><p><br/></p><p> 사람의 생각과 결정은 평등하지만 신체적 차이나 사회적 차이는 당연한 결과입니다. 대부분의 사람을 보면 여성인지 남성인지 확실히 구분이 가능합니다. 사람들 사이에서는 '여사친,남사친 가능/불가능'과 같은 말들을 주고 받습니다. 만약 여자와 남자가 같은 산물이라고 한다면 이러한 질문이 생기지 않았을 것입니다. 고로 저는 남자와 여자를 차별해서는 아니되지만 구분지을 수 있는 당연한 유전의 산물이라고 생각합니다.</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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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14:5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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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320 최강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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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남녀 차이는 유전적 산물이 맞다고 생각합니다.</p><p>생물학적으로 성호르몬에 따라 남녀 신체적 차이가 나타난다는 것은 엄연한 사실입니다.</p><p>근육을 더 만들기 위해 남성 호르몬제, 즉 스테로이드를 맞는 사람들을 예로 들겠습니다. 남성 호르몬제를 맞으면 근육이 더 커진다는 것은 누구나 동의하는 바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그들을 내추럴이냐 아니냐로 구분하는 것이죠. 내추럴로 남성 호르몬제를 맞은 사람의 근육량을 따라가기가 너무 어렵기 때문입니다. 이와 같이 남성 호르몬은 근육을 발달시키며 유지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p><p>반대로 여성 호르몬이라고 불리는 에스트로겐은 유방성장이나 체지방 분포의 변화를 조절하는 역할을 합니다. 남성에서 여성으로 트렌스젠더한 사례를 예로 들겠습니다. 수술이 끝나고 외적인 모습이 바뀌었다 하더라도 이 사람들은 여성호르몬제을 맞으며 살아갑니다. 왜일까요? 당연히 보다 여성스럽게 되기 위함일 것입니다.</p><p>이처럼 성호르몬에 따라 신체의 많은 요소들이 성호르몬에 따라 결정된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상대적으로 남성 호르몬이 더 많이 분비되는 남성은 위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근육이 더 발달하고 유지되며, 언급하진 않았지만 수염이 더 나는 등 신체의 변화가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반대로 상대적으러 여성호르몬이 더 분비가 많이 되는 여성은 상대적으로 유방이 성장하거나 피부가 좀 더 탄력있거나 등 남성과는 좀 다른 신체적 변화가 일어나게 됩니다.</p><p>따라서 남녀 차이는 유전적 산물이 맞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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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18:3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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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5 김유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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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 의견은 성별 차이는 유전의 산물이 아닙니다. </p><p>물론 남녀차이는 부정할 수 없습니다 운동능력.성장차이 등등 여러 방면에서 남녀 차이가 들어나요 하지만 남녀 차이가 성적인 방면에서만 제외한다면 충분히 극복 가능하다 남자보다 여자가 힘이 더 강할수도. 남자보다 신체 발달이 좋을수도 있습니다 남자도 여자처럼 여자가 주로 하는 발레나 간호사 등등 성별 관계 없이 다 가질 수 있는 직업입니다 제 생각은 나자보다 여자가 더 성별 차이가 심한 거 같습니다 미디어.광고에서 여자는 핑크.남자는 파랑 등등 여기서 부터 차이를 가지고 핑크색이 나오는 광고는 여자. 파랑색이 나오는 광고는 남자를 사용해 광고를 찍는다 그럼 더 남녀 성별 차이가 심하게 작용하고 어린 아이가</p><p>그걸 또 보고 배우며 어린 아이들도 인식을 갖는다 그러므로 세상이 남녀의 유전적 산물을 구분하려 하지만 나는 남녀는 평등하며 노력하면 누구나 자신이 원하는 직업을 가지고 남녀 차이를 줄일 수 있을 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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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23:0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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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09 김하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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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외모로 인한 차별을 금지하는 법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첫번째로 외모에 대한 차별은 모호하고, 사람마다 생각하는 기준이 다르기 때문이다. 만약에 외모 차별 금지법이 생긴다면 면접을 볼 때에 면접관은 실력이 좋은 사람을 뽑은것 인데, 떨어진 사람이 외모에 대한 차별이라고 법에대한 악용이 일어날 수 있다. 그리고 이러한 차별에 대한것은 모든 사람마다 기준이 다르고, 느끼는 바가 다르기 때문에 누가 옳고, 그른지를 판단할 수 없다. 그리고 연예인이나 아이돌, 승무원과 같이 실력도 실력이지만 외모가 더 좋은 사람들이 많을 때 인기를 얻을 수 있는 직업같은 경우에는 사람들을 뽑을 때 외모를 어쩔 수 없이 봐야하는 부분이 있기때문에 법으로 정하기에는 애매하다고 볼 수 있다. 다음으로 외모에 대한 차별이나 일반적인 차별같은 경우에는 이미 사회적인 관습이나 본능으로 되어 있다. 사람들은 옛부터 약한 사람들은 사냥할 때에 배제 시키고, 요즘에는 장애인에 대한 차별을 막기 위해 법을 만들어도 '비장애인에 대한 역차별이다' 라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것 처럼 말이다. 그러니 외모에 대한 차별을 법으로 만든다면 인간의 본능을 무시하는 것이고, 이미 법으로 만들었을 때 반박이 나왔었던 사례도 있고, 인간의 본능은 법으로는 막기 힘들기 때문에 외모 차별에 대한 법을 만드는 것은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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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23:3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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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23최예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72547953</link>
         <description><![CDATA[<p> 저는 플라스틱 재활용을 위한 분리배출은 불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p><p> 우선 플라스틱을 재활용한다고 한다면 모든 플라스틱이 재활용이 된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하지만 전세계 플라스틱 폐기물 중 재활용량은 9%에 불과합니다. 그럼 나머지 91%의 플라스틱은 어디로 간 것일까요? 플라스틱 재활용은 생각보다 많이 복잡합니다. 크기가 작거나 이물질이 껴있는 플라스틱들은 재활용이 불가능합니다. 그럼 결국 재활용이 가능한 플라스틱은 크기가 크고 깨끗한 단일 재질 플라스틱입니다. 물론 해중합,열분해와 같은 방법으로 단점을 보완할 수는 있지만 플라스틱 재활용의 궁극적 목표는 지구 오염 방지입니다. 하지만 해중합,열분해와 같은 화학적 재활용 방법은 유해물질과 온실가스 등과 같은 또 다른 지구온난화의 주범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p><p><br/></p><p><br/></p><p><br/></p><p>출처:한겨례,link in</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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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5:4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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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3최예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72594032</link>
         <description><![CDATA[<p> 저는 바이러스의 정복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p><p>1.불치병</p><p> 인간이 아직까지도 정복하지 못한 바이러스는 많습니다. 예를 들면 알레르기,암,에이즈,코로나19가 있습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잘못 알고 있는것 중에서는 감기가 있습니다. 감기는 인류가 정복하지 못한 바이러스의 한 종류입니다. 흔히 알고 있는 감기약은 몸의 면역체계가 스스로 바이러스를 퇴치할 때까지 발열,오한 등의 증상을 줄여줄 뿐,치료를 하는 것은 아닙니다.</p><p><br/></p><p>2.돌연변이</p><p> 여러분은 생명과학에 왜 공식이나 법칙이 별로 없는지 알고계시나요? 생명과학은 돌연변이가 난무하기 때문입니다. 사람마다 생김새가 다른것과 고구마의 모양이 서로 다른것처럼 바이러스도 충분히 돌연변이가 탄생할 수 있습니다. 한번 돌연변이가 나온다면 더 나올 가능성이 생깁니다. 이렇듯 인간의 바이러스 정복은 진위를 모르는 아직 서투른 먼 이야기입니다. 고로 인간의 바이러스 정복은 불가능합니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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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6:1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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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514 우승우</title>
         <author>swoodaniel</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72678370</link>
         <description><![CDATA[<p>나는 남녀 성별 차이는 유전의 산물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일단 생물학적으로 남자는 여성보다 근육이 더 잘붙어서 근육 비율이 더 높기 때문에  운동을 여자 보다 더 잘할 수 밖에  없다. 왜냐하면 거의 대부분의 운동은 신체를 이용하여 하는 운동이기 때문에 근육이 많으면 힘을 더 많이 쓸 수 있으므로 여자보다 근육 비율이 높은 남자가 대부분 운동을 잘 할 수 밖에 없고 이러한 것에 대해 차별이라고 생각 하는 사람도 있을 텐데 이것은  그냥 남자와 여자의 차이일 뿐이다. 그리고 남자들이 운동을 더 좋아하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하자면 예를 들어 남자와 여자가 같은 운동을 한다고 하면 남자는 여자보다 근육의 비율이 더 높기 때문에 매일 같은 시간을 한다면  남자가 더 근육량이 많고 여자는 그에 비해 근육량이 적기 때문에 남자는 하면 할 수록 자신이 성장 하니까 재밌어 지는 것이고 여자는 해도 해도 남자보단 덜 성장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재미가 없다고 느낄 수 있다 물론 모든 여자가 다 재미없어 하는 것은 아니다. 결론은 이런 이유 때문에 남자가 더 흥미가 있을 수 있는 것 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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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7:3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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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아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73048892</link>
         <description><![CDATA[<p>이유는 약 기원전 70만년전 구석기 시대부터 상대적으로 체격이 더 좋은 수컷들은 사냥을 나가고, 상대적으로 체격이 작고 약한 암컷들은 주로 채집 등을 담당한것으로 알려진 바가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인류가 더 진화하여 그런 남녀의 격차가 심한 일이 거의 없어지는 추세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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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12:3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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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02 곽동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73101416</link>
         <description><![CDATA[<p>2. 저는 남녀 성별 차이는 유전의 산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의견 3] '성호르몬의 종류와 분비량에 따라 남녀의 신체적 특징이 달라진다' 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생식기에서 분비되는 성 호르몬에 따른 근육량의 차이가 바로 그 근거입니다. 먼저 남성과 여성의 호르몬분비가 다릅니다. 보통 사람들이 남성호르몬이라고들 부르는 테스토스테론의 영향으로 남자는 근육 생성에 훨신 유리합니다. 남성은 옛부터 사냥과 체집을 직접적으로 담당해왔기 때문에 근육량이 많게 진화해온것으로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여성은 상대적으로 테스토스테론은 적고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이 많이 분비되는데, 에스트로겐은 지방의 축적을 도와줍니다. 이 이유는 여자는 아이를 출산할 때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기에 몸에 많은 에너지를 축적해야해서 그렇습니다. 즉 유전자가 컴퓨터의 보호회로같이 몸을 안전하게 보호하려는 측면에서 다른 호르몬의 분비를 이해할수 있습니다. 이렇듯 역사적으로도, 생물학적으로도, 그와 연결되어 유전적으로 남성의 근육량이 여성보다 많다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사실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차별을 하라는 것은 아니지만 성별에 따른 차이는 존재하고 그에맞는 일을 하는것도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생각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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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13:1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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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15 임주혁 (그렇다)</title>
         <author>Imjuhyeok_</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73327020</link>
         <description><![CDATA[<p>저는 남녀 성별 차이가 유전의 산물이라고 생각합니다. [의견 1,3]</p><p>남성과 여성은 생물학적으로 태어날 때부터 차이를 가지고 태어나게 됩니다. 항상 그런 것만은 아니지만 남자들은 대개 근육을 만드는 것에 있어서 유리하고 키가 더 많이 자라고 힘이 더 센 경향이 있습니다. 물론 예외 상황이 다수 존재하기는 하겠지만 그런 생물학적 차이가 있음에 대부분 동의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p><p>몇몇 사람들은 남녀 간의 차이가 사회적인 인식에 의해서 생겨났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p><p>하지만 저는 사회적으로 발생하는 남녀 성별 차이가 유전의 차이에서부터 시작했다고 생각합니다.</p><p>예를 들어 남자들만 군대에 의무적으로 가야 한다는 것은 사회적인 제도로 인해 발생하게 되는 차이입니다. 그러나 남자들만 군대에 의무적으로 가는 것은 남자들이 여자들보다 평균적으로 힘이 더 세고 키가 크고, 근육량이 더 많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남자들이 힘이 더 세다는 생물학적 차이(유전적 차이) 때문에 사회적인 차이가 발생하게 된 것입니다.</p><p>또한 남자와 여자는 대부분의 운동 경기에서 함께 겨루지 않습니다. 이도 또한 마찬가지로 남자가 여자들과 신체적으로 다른 조건을 가지고 있다는 유전적 차이로 인한 사회, 문화적인 차이가 발생하게 된 것입니다.</p><p>따라서 저는 남녀 성별의 차이가 유전의 산물이라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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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15:3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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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28 천재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73813955</link>
         <description><![CDATA[<p>바이러스에 대하 인간의 정복은 불가능하다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바이러스는 인류보다 먼저 이 지구에 존재하면서 인류를 괴롭혀 왔습니다 바이러스는 생물과 무생물의 경계에 있는 존재로서, 바이러스는 다른 생물체에게 기생하지못하면 번식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바이러스는 이 세상 모든 곳에 존재합니다 바이러스는 다른생물과 기생하기 위해 몇천년 혹은 그. 이상동안 진화해왔습니다 바이러스의 진화는 절대적으로 그 예시를 코로나 19로 들 수 있습니다 코로나 19는 백신을 만들어낼때마다 아직까지도 변종 바이러스가 나타나서 인간들에게 기생하고있습니다 현재 아직까지도 수많은 노력을 했는데도 코로나19는 보란듯이 변이를 만들어 냅니다 또한 인간에게 위협적인 바이러스는 아직 더 있을 수도 있습니다 지구온난화로 빙하가 녹아 고대의 바이러스들이 이 세상으로 다시 나올수도 있기때문입니다 바이러스는 숙주가 죽으면 안돼기 때문에 감염률은 높고 치사율은 낮은 형태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인간이 바이러스의 전파를 막는데 연구를 할수록 바이러스는 감염률이 더 높게 진화할 것이고 치사율을 낮추는 연구를 할수록 바이러스는 이에 순응하듯이 인간에게 해롭지 않은 바이러스가 될것입니다 이미 여러 바이러스들은 인간에 몸에 있지만 증상이 없어 인간들은 모르는 바이러스들이 존재합니다 이처럼 인간을 아프게 하지않고 공존하는 바이러스들만 남게하는 것이 오히려 바이러스를 정복하는 것이 아닐까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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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23:2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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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07 박세움</title>
         <author>sinjubseob</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73820828</link>
         <description><![CDATA[<p>나는 남녀 성별 차이는 유전의 산물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태어나서부터 몇 년이 지나기 전까지는 여러 감정들과 요소, 자아가 갖추어 지기 전까지는 닥치는 상황에 따라 행동하다가 조금 자아가 갖추어지고 3~4살이 되서 어린이집에 가게 되면 아이들과 잘 어울려 노는 아이가 있는 방면, 어떤 아이는 혼자 노는 걸 좋아하는 아이가 있는 걸 봤을 때 여자, 남자에 상관 없이 그런 성향을 나타내는 아이들이 두루 분포에 있기 때문에 남자의 유전, 여자의 유전 영향 같은 염색체, 성에 관련하여 나뉘는 것이 아닌 주변 환경과 태어나 자라나면서 외부 요소들의 원인으로 결정 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남녀의 근육 발달 차이라던지 선천적 성 호르몬 차이에 관한 것은 어쩔 수 없지만 그것 마저도 부족한 이가 노력하여 스스로 자신을 발전시킬 수 있다고 최종 결론을 짓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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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23:3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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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8 이도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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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남녀 성별 차이는 유전의 산물이라고 생각한다.</p><p><br/></p><p>1.  서로의 몸에 작용하는 호르몬이 다르다.</p><p><br/></p><p>왜 보디빌딩을 하는 사람들은 남녀 가릴 것 없이 남성호르몬을 투여할까? 왜냐하면 남성호르몬을 역할 중 근골격 크기 증대라는 근육과 관련된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남자와 여자가 영유아부터 성인이 되는 과정에서 발달할 수 있는 신체기관은 호르몬의 차이 때문에 서로 다를 수 밖에 없다.  다름을 인정하고 여자 스포츠를 따로 만든것이 성별차이가 유전의 산물이라는걸 뒷받침하는 근거라고 할 수 있다.</p><p><br/></p><p>2. 임금문제는 남녀 성별 차이 때문에  일어나는 일이 아니다. </p><p><br/></p><p>최근들어 논란이 되고 있는 화제 중, 남녀 스포츠 임금 차이가 있다. 여자 스포츠 선수들이 남자 선수들이 받는 임금보다 현저히 적은 금액을 받고 있고, 여자 선수들이 이에 불만을 가진 것이다. 하지만 사실 이러한 불만은 타당하지 않다. 스포츠 구단에서 여자라고 돈을 적게 준것이 아니라 돈을 적게 벌어와서 돈을 적게 준 것이기 때문이다. 스포츠의 수익은 보통 경기 관람료나 유니폼, 굿즈 등에서 나오는데 남자 선수들의 화려한 퍼포먼스에 비해 보여주는 테크닉이 현저히 부족한 여성 스포츠는 적은 경기 관람수익과 낮은 인기로 인한 적은 수익을 챙겨가는 것 이다. 그럼 이러한 의문을 제기 할 수 있을것이다, "신체적인 조건 때문에 화려한 퍼포먼스를 할 수 없는것 아닌가요?" 하지만 화려한 퍼포먼스에 꼭 근육이 필요한 퍼포먼스만 있는건 아니다. 재빠른 달리기로 적을 재치거나 엄청나게 센 슈팅을 차는것은 타고난 근육에 의해 차이가 날 수도 있겠지만, 발 재간을 단련하여 "레인보우 플릭" 같은 스킬을 사용하는 것은 연습량의 문제이다. 그러므로 성별 차이인 근육량은 유전의 산물이 맞지만, 임금문제는 유전의 산물이 아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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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4:0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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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19 조정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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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남녀 성별 차이는 유전의 산물이다. 라는 주장에 동의합니다. </p><p> 왜냐하면 남자와 여자를 구분짓는 큰 요소인 성염생체가 서로 다르기 때문입니다. 우선 남자의 성 염색체는 XY로 테스토스테론이라는  남성호르몬을 분비하는반면 여성의 경우 성염색체가 XX로 에스트로겐이라는 여성호르몬을 분비합니다. </p><p> 이 두가지 호르몬이 하는 역할을 알아보자면 </p><p>남성에게 나오는 테스토스테론은 근육량증가, 근육 유지, 골격의 크기  확대 등 근육과 골격의 발달에 영향을 미치는 반면 </p><p>여성의 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은 여성의 특정 부위를 발달시키는데 사용하고, 월경의 주기를 조절합니다.</p><p>또한 이 테스토스테론과 에스트로겐은 뇌구조에도 영향을 미치는데 남성의 경우 테스토스테론이 분비하여 공격성과 위험을 감수하고 해야하는 행동을 증가시키고 공간적사고력 등 협응능력을 </p><p>발달시키는 반면 여성의 경우 에스트로겐이 공감능력, 언어인식향상, 감정 인식 등 감정 적인 부분이 발달해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호르몬들의 작용은 인류의 먼 조상때부터 발달하여 진화한것이기때문에 남자와 여자의 성별차이는</p><p> 당연히 날 수밖에 없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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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8:3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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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7정예성. 그렇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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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남녀 성별 차이는 유전의 산물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첫째는 당연히 유전적인 영향이 크기 때문인데요, 남자는 남성호로몬이 나오고 여성은 여성호로몬이 나오기 때문에 호로몬에 따른 차이가 있는 것이 자연적인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둘째는 신체적 이유입니다 ,이것 또한 유전과 관련된 내용인데요 유전적인 영향으로 남자는 근육이 여자 보다 많고 여자는 지방이 남자 보다 많이 있습니다, 이러한 사실은  살면서 일어나게되는 각각의 일에서 큰 차이를 발생시킵니다, 남자은 근육이 많아 신체 활동을 보다 월등하게 수행할 수 있습니다. 이러하기 때문에 남자는 자연스럽게 근육이 많다는 이점을 활용할 수 밖에 없고 좋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것들은 전부 대부분의 남자들이 공감하고 납득할 것 입니다. 셋째는 근육량과 지방의 남여 비율 차이 같은 것은 크지만 작은 차이점 입니다. 그 사실  밖엔 없고 지적능력이 차이가 있는 것도 아닙니다. 지적인 부분 이외에도 아주 미묘한 차이 뿐임을 인정해야 합니다. 고로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존중하는 것이 우리 사회를 더욱 안전하고 편안하게 만드는 작용을 할 것 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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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8:3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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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2 유찬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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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남녀 성별 차이는 유전의 산물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주변 환경의 영향이 생각보다 더 크기 때문이다. 속담으로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도 있 듯이 주변으로부터 배운 것들로 인한 버릇이나 생각이 살면서 나타나며 오래간다. 주변 환경의 영향력은 사실 남녀 성별 차이와 상관없이 인간 자체의 성격에 영향을 준다 그로 인한 여성적인 남성이나 남성적인 여성이 존재하기 한다. 물론 유전적인 영향이 있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꼭 주변 환경의 영향이 아니더라도 키가 매우 커지고 싶지만 유전적인 영향으로 커지지 못하는 여성의 경우엔 노력이나 과학기술로 이를 극복할 수 있다. 뉴스엔 남성보다 여성이 더 똑똑하다라는 보더가 있다 실제 실험 결과 어느 학교에 공부를 잘하는 학생의 비율이 여성보다 남성이 적다라는 결과가 있다고 하는데 여성보다 남성이 똑똑하거나 이에 반대인 학교가 있을 것이다. 그러니 공부를 잘하는 학생 그 자체로 봐야한다. 때문에 남녀 성별 차이는 개인의 노력과 주변 환경의 영향이 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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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8:4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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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6 김한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74608780</link>
         <description><![CDATA[<p>저의 의견은 남녀 성별 차이는 유전의 산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로는 첫 번째, 남성이 할 수 있는것은 여성도 충분히 해낼 수 있습니다. 남성 축구 리그가 훨씬 시장이 크긴 하지만, 여성 축구 리그도 존재하며, 야구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리하여 단지 성별이 다르다는 이유로 무언가를 못하는 그런 제약이 있지는 않습니다. 두 번째로는 분홍색이 남자아ㅣ 색에서 여자의 색이 된 것처럼 성별 차이는 교육과 미디어의 영향이 크다는 것입니다. 19세기 후반까지는 서구에서는 분홍색이 남성적, 파란색이 여성적인 색으로 여겼다고 합니다, 그런데, 20세기에 들어서 각종 마케팅, 미디어의 영향으로 그 반대가 되었습니다. 그 결과 디즈니를 예로 들자면 디즈니 공주들은 주로 분홍색, 보라색 옷을 입고 있으며, 남성 캐릭터는 주로 어두운 색을 사용하는 것이 그 이유이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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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8:4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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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1 배상우</title>
         <author>a01049968763</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74629993</link>
         <description><![CDATA[<p>저는 남녀의 성별 차이는 유전의 산물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인간은 유전과 환경이 복합적으로 결합하여 나온 산물입니다. 여자와 남자의 성호르몬은 각각 다릅니다. 남자는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이 분비되고 여자는 여성호르몬인 에스토로겐이 몸에 분비됩니다. 이 차이로 인해 남성과 여성은 생물학적 차이가 나타납니다. 예를 들자면 몸의 체형에서의 차이가 있습니다. 2차 성장이 오면 이 차이는 더 분명히 드러나게됩니다. 남성은 점점 몸과 키가 커지지만 여성은 유방이 발달하고 월경을 시작하며, 몸의 체형의 변화를 겪게 됩니다. 그리고 진화심리학에서는 남성은 공격적이고 경쟁적이며 호전적이고 진취적인 사냥꾼 기질을 가지고 태어났지만, 여성은 수용적이고 관계중심적이며 평화적이고 협력적인 채집자 기질을 물려받았다고 설명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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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9:0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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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5 손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74666648</link>
         <description><![CDATA[<p>남녀 성별 차이는 유전의 산물일까요?</p><p>여기서 성별의 차이라는 게 단지 눈에 당연하게 보이는 신체적인 차이들을 이야기 하는 것이라면 이런 질문은 제시조차 되지 않았을 터이니, 남녀의 다름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나 각각의 본능이라고 여겨져 왔던 것들이 과연 유전의 산물인지 아닌지에 대한 이야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서 저는 유전의 산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흔히 이야기되는유전의 산물이라는 것은 ‘여자가 해오던 것이 있고 남자가 해오던 것이 있으니, 이는 유전적인 것이며 여자 • 남자 라는 성별 중 하나로 태어난다하면 살며 나타날 각 행동 양상은 분명 유전의 산물이 아닐 리가 없다’는 것이 되겠습니다. 저도 이 의견에 대해 결단코 부정하고 싶은 마음따윈 없습니다만 동시에 하고 싶은 말은 과연 그 ‘해오던 것’의 기원 또한 유전적인 부분일까요? 혹 ’해오던 것‘ 들은 살아온 환경에서 기인한 것이 아닐까요? 인간은 동물이 아닙니다. 한 호랑이를 새끼 때부터 키웠다 한들 인간에게 아무런 위해를 가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호랑이에게는 인간도 사냥감입니다. 또 살면서 열심히 잡아먹기도 하였겠습니다. 이는 호랑이에게 통하는 유전의 산물이며, 이 점이 인간과의 차이점으로 제가 할 주장을 뒷받침하게 되지요. 인간에게도 유전의 산물은 당연히 있습니다. 인간이라는 위대한 존재 자체가 유전의 산물로서 충분도 하니 말입니다. 다만 인간에게는 여러 환경을 비롯한 시대에 맞춰 언제든, 무엇이든 변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가령 그것이 유전의 산물(즉, ‘해오던 것’) 일지라도 충분히 가르치고 변화시킬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것이 남녀의 다름이라는 보다는 가벼운 것이라면 더욱 통하는 이야기일테죠. 사회에서 통하는 여러 생각들과 이야기들이 꾸준히 변화하듯 환경은 지속적으로 변합니다. 다음주 급식조차 모르는 우리가 앞으로 변화할 환경과 시대를 어찌 알 수 있겠습니까. 물론 앞서 말했듯 타고난 유전적(신체적) 다름에 기초하여 변화되겠지만, 결과적으로 남녀의 다름은 유전적 산물이 아니라 환경에 따라 시시때때 좌우되는 일종의 변화무쌍한 무언가가 아닐까 하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결국 남녀의 차이가 유전의 산물이란 것은 옳지 못한 것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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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9:3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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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524 황재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74784618</link>
         <description><![CDATA[<p>남녀의 성별차이는 유전의 산물이라고 생각합니다</p><p><br/></p><p>첫번째. 남녀의 성별차이를 유전의 산물이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호르몬의 차이입니다 남녀모두 남성과 여성 모두 테스토스테론과 에스트로겐을 분비하지만, 그 양과 비율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남성은 테스토스테론이 높고 에스트로겐이 낮으며, 여성은 그 반대입니다.&nbsp; 주로 남성에게 많이 분비되는 테스토스테론은 근육량을 증가 시켜주고 뼈의 밀도를 높여주는 역할을 하며 주로 여성에게 많이 분비되는 에스트로겐은 근육을 생성하는 성질과는 반대로 지방을 저축하려 하고 관절과 근육을 부드럽고 유연하게 만들어줍니다 물론 여성호르몬을 많이 받은 남성들과 남성호르몬을 많이 받은 여성들도 분명 존재하지만&nbsp; ‘평균적인’ 남성과 여성의 차이는 존재할수 밖에 없습니다</p><p><br/></p><p>두번째. 인간이 아닌 동물세계에서도  암컷과 수컷의 차이를 찾아볼수 있습니다 사회의 동물세계에선 암컷과 수컷이 다르게 나타납니다 공작의 경우를 보자면 우선 공작의 외형에서부터 차이가 납니다 수컷은 화려한 깃털을 활용하여 영역싸움을 하거나 암컷에게 선택받기 위해 구애 행동을 보이고 암컷은 수수한 깃털을 활용하여 환경에 잘 숨을수 있도록 위장색을 뛰어 둥지를 잘 보호 하는 역할을 합니다.</p><p><br/></p><p>이 두가지 근거를 통해 저는 남녀의 성별차이를 유전의 산물이라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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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11:1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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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14 방예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74796332</link>
         <description><![CDATA[<p>나는 남녀 성별 차이는 유전의 산물이다 라는 토론주제에 그렇다 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애초에 남자와 여자는 염색체가 각각 XX XY로 다르고 이 차이가 남녀의 신체적 특징과 호르몬 분비의 차이에 영향을 준다. 남자는 테스토스테론이라는 호르몬이 많아 근육비율이 여자와 상대적으로 더 높고, 경쟁적인 성격 즉 사냥꾼 기질을 갖는다. 그에 비해 여자는 에스트로겐이 많아 감정 공감능력이 높고 관계중심적이며 평화적 협력적 즉 채집자 기질을 물려받는다. 그리고 쌍둥이를 예를 들면 똑같은 환경에서 자란 쌍둥이들이 성별에 따라 크면서 확실히 다른 성격과 특징을 갖는 경우가 많다. 이<strong> </strong>차이는 생물학적 요인과 유전에서 비롯되어서 남녀 차이는 유전적 산물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것들은 사회에도 영향을 미친다 . 남성은 스포츠 ,과학 , 경제 등에 많이 활동하며, 여자들은 교육 간호 서비스업 같이 공감능력이 요구되는 일에서 많이 활동한다. 사회에서도 자연스레 여자와 남자의 유전적 차이가 구별돼 하는일도 다르며 살아가는 방식도 다르다. 물론 환경이 성별을 구별해주는 큰 요인이기도 하지만 그에 앞서 유전이라는 근본적이고 큰 요인이 있어 유전의 산물이라고 보는것이 맞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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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11:2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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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8정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75121425</link>
         <description><![CDATA[<p>남녀 성별 차이는 유전의 산물이다의 저의 의견은 그렇다입니다.<br>아무래도 여자와 남자는 많은차이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한 예로 미국 유명 농구팀인 NBA에선 한 경기에도 여러번 덩크슛이 나옵니다. 하지만 여자농구팀은 한 경기에서 한번이 나오는 것도 아니라 전체 팀에서 1년에 한번 덩크슛이 나온다고 합니다. 그리고 달리기를 하는 것도 그렇습니다. 여자와 남자의 차이가 없다면 달리기 할때 기록이 비슷하지 않을 까요? 하지만 아시다시피 기록은 엄청나게 차이가 납니다. 심지어 여자프로운동선수들은 경기연습을 할때 남성프로와 연습을 하는 것이 아닌 고등학교 선수 또는 중학교 남성선수들이랑 경기를 주로 합니다.&nbsp; 그리고 이번에는 운동이 아닌 신체적 특징과 성격으로 넘어가 봅시다. 여러분들 남자는 자신감이 있고 운동을 좋아한다, 여자는 인형을 좋아하고 대화를 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하는 것이 요즘은 남녀평등에 어긋난다고 하십니다. 네 남자는 파란색을 좋아한다 여자는 핑크색을 좋아한다는 이런 것들은 제가 보기에도 남녀평등에 어긋난다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남자가 어느 정도 자신감이 있고 몸을 쓰는 일을 좋아하는 것은 사실이라고 생각합니다. <br> 그리고 모든 남자가 자신감이 있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남성은 앞서 말한 일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nbsp; 왜 남녀가 다른 것인지 저는 그 이유로 먼 과거인 구석기 시대를 예로 들고 싶습니다. 구석시시대에는 사냥과 채집을 하여 먹고 살았습니다. 남성이 여자보다 몸집이 크고 힘이 세니 동물을 잡거나 사냥을 하고 여자는 남성보다 근육이나 힘이 약한 대신 꼼꼼하고 세심하여 과일이나 먹을 것을 채집하는 데 유리합니다. 저는 이러한 특성들이 후대에게 전해져 어느 정도 그런 특징을 띠게 된게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이처럼 이거 말고도 여러가지 다른이유가 있습니다.&nbsp; 이처럼 여자와 남자는 어느정도 다릅니다. 그렇지만 우리가 이렇게 토론을 하는 것은 한쪽의 옳고 그름을 가르는 것이 아닌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가 아닌가 싶습니다. 각자 잘하는 것이 있는 만큼&nbsp; 남자와 여자를 가르는 것이 아닌 서로가 잘하는 것을 도와주며 조화를 이루며 사는 것이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감사합니다<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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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14:5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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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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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1 박하민, 아니다</title>
         <author>aesthequit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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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현대의 남녀간 성별 차이는 유전에서 비롯되었다고 막연하게 말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p><p><br></p><p> 전 인류의 관점에서, 사실 문명이라는 것은 그리 오래된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인류가 문명에 발을 들인 뒤로 우리의 생활 환경은 급속하게 변해왔습니다. 그 흐름 속에서도 성별 차이는 쭈욱 존재해 왔지요.</p><p>이것이 과연 유전적인 차이에 그 뿌리를 두고 있을까요? 그것을 파헤쳐 봅시다.</p><p> 성적 이형이라는 개념이 있습니다. 성적 이형이란 동일 종의 두 성이 생식 기관 차이 외에 다른 형질의 차이를 나타내는 것을 말합니다. 성적 이형이 크게 두드러진 대표적인 동물로는 사자가 있겠습니다.</p><p> 수사자와 암사자는 외형에서부터 확연히 구분됩니다. 가장 큰 특징은 갈기의 유무입니다. 수사자는 두터운 갈색 갈기를 목에 두른 반면, 암사자는 갈기가 없습니다. </p><p> 인간도 성적이형이 꽤 큰 동물에 속합니다. 남자의 근력이 여자에 비해 월등하다는 것은 자명합니다. 또한 남성은 여성에 비해 유방이 그리 발달하지 않았습니다. 번외로, 남성의 코가 여성의 코보다 평균적으로 10%정도 더 크답니다.</p><p> 생존을 위해 서로가 더 잘 활약할 수 있는 일을 맡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해서 남성은 수렵에 참여했고, 여성은 채집 및 육아를 전담했습니다. 여성은 남성에 비해 약소하고, 남성에게선 젖이 분비되지 않기 때문이지요. 이것이 성 역할론입니다.</p><p><br></p><p> 사회적 역할은 이렇게 시작되었습니다. </p><p><br></p><p> 그러다 어느 날, 농업혁명이 도래합니다. 인류가 수렵, 채집에 의존하던 시대를 벗어나 새로운 방식으로 먹거리를 얻을 수 있게 된 것이죠. 새로운 방식은 토지와 물, 그리고 노동을 요구했습니다. 토지와 물은 자연에게 제공받고, 여성에 비해 상대적으로 힘이 강했던 남성들이 노동력을 주로 제공하게 됩니다.</p><p> 농업 혁명 이후로 잉여 생산물이 흘러넘치자 계급이 발생하게 되고, 곧 국가가 발생합니다. 이들은 서로의 부를 탐하며 정복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 시기의 전쟁 속에서 승리를 거머쥐기 위해서는 억센 군사와 그들을 관리하는 행위가 필수적이었기에, 마찬가지로 남성들이 무기를 쥐고 여성들이 보조 역을 맡았을 가능성이 큽니다.</p><p> 산업혁명 당시로 넘어가 봅시다. 산업혁명의 원동력이 된 경공업의 경우 남녀가 모두 종사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중공업과 건설, 운송 등 강인한 체력을 바탕으로 하는 일의 경우 남성이 고지를 점하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흘러 ‘여성은 가정 내에서의 일 담당’ 식의 사고가 고착화되었지요.</p><p><br></p><p> 요지는 쉼 없이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남성과 여성의 신체적 차이가 부각되어 왔다는 것입니다. 이 신체적 차이는 명백히 유전에서 비롯된 것이지요. 재미있는 것은, 현대에 이르러서는 특정 직업군을 제외하면 성별의 차이가 유의미한 경우가 드물다는 것입니다.</p><p><br></p><p>그러므로 현대 남녀 성별의 차이, 즉 남자는~ 여자는~ 식의 고정관념은 결국 과거의 생활의 잔재일 뿐입니다. 유전에서 기인한 것이 아니라 우리의 인식으로부터 비롯된 것이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p><p><br></p><p> ‘종의 기원’. 찰스 다윈의 저서입니다. 비둘기 육종학으로 서두를 여는 이 책의 핵심은 ‘자연선택’입니다. 환경에 적응한 생물들은 살아남아 대를 잇고, 그렇지 못한 생물들은 자연적으로 도태되어 사라진다는 이야기지요. 다만 목이 짧은 기린이 한순간에 절멸했을 리는 없습니다. 진화와 마찬가지로, 도태되어 사라지는 것도 시간을 요하기 때문입니다. 이 개념에 문화를 대입해도 무리는 없습니다. 고대부터 근대까지 조명받아온 남녀의 신체적 차이에서 유래된 ‘남녀는 유별하다’는 식의 인식은 환경에 완벽하게 들어맞는 일종의 진리로서, 사상의 우점종으로 자리매김했고 오늘날까지 우리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대, 특히 정보 사회에 접어들며 우리의 환경은 그 어느 때보다 급격하게 변하고 있습니다. ‘남녀는 유별하다’는 인식은 이제 환경에 맞지 않는 ‘틀린’ 사상으로서 내리막길을 걷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이와 같은 사상이 넓게 자리잡고 있지요. 어쩌면 우리는 목이 짧은 기린의 등 위에 올라타고 있는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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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14:5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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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2양승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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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그렇다 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첫째, 신체적 차이는 유전적 요인에서 비롯됩니다. 예를 들어, 남자는 테스토스테론 호르몬의 영향을 받아서 근육이 많고 뼈가 튼튼하고 골격이 크지만 여성은 에스트로겐의 영향을 받아 남성과 다르게 신체적 특징이 다릅니다. 이 차이는 환경요인이 아니라 유전적 요인에 의해 형성됩니다.</p><p><br/></p><p>둘째, 남녀의 뇌 구조와 기능 또한 유전자에 의해 다릅니다. 연구에 따르면 남성과 여성의 뇌는 크기, 신경 연결 방식등 차이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남자들은 대개 공간 지각 능력이 좋고 여성은 더 섬세합니다. 이것은 유전자와 호르몬의 영향때문입니다.</p><p><br/></p><p>셋째, 질병에 대한 것도 다릅니다. 중학교 3학년때에 배운 유전중에 성염색체 유전이라고 있는데 남성의 성염색체는 XY염색체 이고 여성은 XX염색체 인데 색맹은 X에 대한 병이라서 남자가 걸릴 확률이 더 높습니다 그리고 여성은 자기면역질환에 더 약합니다. 이러한 이유는 성염색체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p><p><br/></p><p>결론적으로 남녀 성별차이는 환경적,사회적 요인이 아니라 유전적인 요소입니다. 환경이 영향을 줄 수도 있지만 본질적인건 유전인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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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16:3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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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4 이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75632029</link>
         <description><![CDATA[<p>남녀의 성별 차이는 유전의 산물이라고 생각합니다. </p><p>모든 인간은 부모로부터 23쌍의 염색체를 물려받는데 이 중 한쌍은 성염색체로 남자는 XY 여자는 XX 염색체를 가지고 있습니다. 남자의 XY염색체에서 Y 염색체는 SRY이라는 성을 결정짓는 유전자가 있습니다. 여자는 Y염색체를 가지지 않기 때문에 SRY 유전자를 갖지 않습니다. 이걸로 보았을 때, 성별은 환경보다는 태아의 유전적 정보인 성염색체에 의해 결정된다는걸 볼 수 있습니다. 또 성염색체에 따라 호르몬 차이가 있는데 남자는 테스토스테론,여자는 에스트로겐이 분비됩니다. 테스토스테론와 에스트로겐은 근육량이나 골격 차이 등과 같이 신체적 차이를 유발합니다.</p><p>그리고 역사적으로 과거부터 남성은 사냥과 채집을 주로 담당하였고 여성은 임신과 출산은 해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생물학적 역할이 달랐기 때문에 신체적 행동적 차이가 유전적으로 형성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남성은 사냥을 하기 위해 근육량이 증가하고 위험 감수 성향이 발달되었고 여성은 양육을 잘할 수 있도록 세밀한 손놀림과 안정성을 추구하는 성향이 발달되었습니다. 이와 같이 생물학적 역할의 차이로 인해서도 유전자 차이가 있다는걸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여성이냐 남성이냐에 따라서 차별하는건 옳지 않지만 남성과 여성에 따라 유전자로 인한 성별 차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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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22:5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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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1 고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75645353</link>
         <description><![CDATA[<p><br> 남녀 성별 차이는 유전의 산물이다 이 의견에 저는 찬성합니다 찬성의 의견1에 뒷바침하는 내용입니다 남자들은 근육 비율이 더 높아 운동을 좋아하고 잘한다 반면 여자들이 근육이 적다고 운동을 못하는게 아니라 남자에 비해 운동신경이 떨어진다 이 말이다 그렇기에 농구 축구 등 이런 스포츠에서 여자축구 남자축구 이런식으로 나누는것이다 본질적으로 남녀는 유전적으로 다르기 때문이다 일란성 쌍둥이도 환경에 의해 성격이 바뀌는데 남자랑 여자는 유전도 환경도 다른데 어떻게 같을수 있나요 또 평균 성인 남성의 남성호르몬 수치는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약 300~1,000 ng/dL 정도 있고 평균 성인 여성은 0.1~1.0 ng/mL정도 있습니다 이런 절대적인 호르몬의 변화는 남성과 여성 차별점 보여줘 남녀 성별차이 유전의 산물이다를 찬성합니다(호르몬 수치 gpt에서 가져옴)<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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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23:1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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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5 김유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75646104</link>
         <description><![CDATA[<p>플라스틱은 분리배출이 필요하다 왜냐면 일단 플라스틱은 성분해성 플라스틱이 대부분이다 그럼 자연스럽게 분해가 안 되고 계속 쌓이다 보면 언젠가 지구를 플라스틱이 뒤덮을거다 그러니 우리는 플라스틱을 분리배출을 통해 환경을 보호해야 한다 하지만 재활용 가능한 플라스틱은 40%이다 우리가 쓰는 플라스틱에 비하면 절반도 못 재활용한다 우리는 플라스틱 성분을 이해해야 한다. 플라스틱은 단일 분자가 수만 개씩 클립처럼 연결된 것이다 그래서 다른. 소재가 들어가면 균질하게 녹일 수 없고 다시 균일한 클립을 못 만들어 재활용을 못 하는거다 그래서 화학적 재활용을 통하여 플라스틱을 재활용 해야한다 박테리아를 연구해서 플라스틱을 재활용 할 수 있다.우리가 플라스틱을 재활용 하면 좋지만 그 본질적인 플라스틱 수를 줄여야 한다 아무리 분리배출을 잘 해도 그 수가 많으면 하는 의미가 별로 없다 그러니 플라스틱을 적게 사용하고 더 환경을 생각하는 그런 방안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점에서 플라스틱 분리배출은 필요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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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23:1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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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3-김수환, 그렇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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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침팬치의 암컷 수컷의 경향을 비교해 보았을 때 암컷은 인형을, 수컷은 자동차를 가지고 놀려는 경향을 보였다. 우리 인간도 남성과 여성은 유전적으로 어쩔 수 없이 차이를 가지고 있다. 남성과 여성이 좋아하는 물건을 다르다고 하는것은 프레임이 아닌 일반적으로는 유전적으로 각인 된 것이기 때문에 맞는말이다. 남성과 여성은 생각하는 거 뿐만 아니라 신체를 구성하는 요소조차 다르다. 남성의 몸이 여성의 비해 근육량이 더 많다. 이러한 유전적 차이를 말하는 것이 현대에는 남녀차별 문제로 번지는게 안타까울 따름이다. 그리고 남여 스포츠의 급여 문제가 존재하는데 이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다. 남성이 더 근육량이 많기 때문에 대부분의 여성보다 더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기 때문에 남성리그는 여성리그보다 더 많은 활성화가 되어 더 많은 시청사 수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구단측에서도 더 많은 수익을 내는 선수들에게 더 많은 급여를 줄 수 밖에 없다. 그럼으로 남녀의 성별차이는 유전적 산물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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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23:1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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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1 정승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75653293</link>
         <description><![CDATA[<p>남녀 성별차이는 유전의 산물이 맞다고 생각합니다.</p><p><br/></p><p>왜냐하면 남자와 여자는 유전자 자체가 다르고</p><p>남자의 유전자에 테스토테론이 더 많고 </p><p>테스토테론이 더 많은 근육량과 힘을 만들어줍니다</p><p>그리하여 남자의 키가 평균적으로 더 크고</p><p>근육량이 더 많으므로 남자가 여자보다 더 강하다라고 생각합니다</p><p>그리고 학교생활에서도 볼수있는데요</p><p>선생님들이 무거운것을 들어달라할때</p><p>보통 여자보다 남자에게 시키는데요</p><p>이것또한 남자가 더 힘이 강해서 라고 생각합니다</p><p>그리고 현장직(노가다)도 여자는 뽑지 않고 </p><p>남자만 뽑는걸로 알고있습니다</p><p>그리고 웨이트 트레이닝 세계 신기록을 보시면</p><p>남자의 기록이 훨씬 높은것을 볼수있습니다</p><p>이것이 남녀 성별차이가 유전의 산물이 맞다고 생각합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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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23:2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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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8천재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75658058</link>
         <description><![CDATA[<p>팀플레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동일한 분업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p><p>동일한 분업이라고 하면, 일을 잘라서사람들에게 똑같이 나눠주는 것입니다. 책에서의 예로는 컨베이어시스템이 있습니다. 책에서는 이 시스템의 단순 노동의 반복으로 인한 노동의 질 저하와 사람을 기계 취급하는 비인간화의 문제를 제시했습니다 이는 동일한 분업에 대한 명백한 단점입니다 간단한 일을 몇천번이고 10시간이 넘게 한다면 그 일에 대해 금방 질리고 일에 대한 보람도 없을 것 입니다. 그렇다면 가장 효율적이고 도덕적인 분업 방식은 무엇일까요? 저는 한 팀에서 구성원마다 가장 잘하고 좋아하는 일을 각자 도맡아서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구성원들이 일에대한 흥미도 있을테고, 잘하는 일을 맡았으므로 일의 효율도 책임질 수 있을 것입니다</p><p>그리고 당연하게도 사람들은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의 양에 한계가 있습니다 이는 저마다 다르기에 일을 하는 양과 종목 또한 달라야하고, 그에 따른 보상도 달라야한다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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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23:2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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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224 최정우</title>
         <author>mango9491fifa</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75658321</link>
         <description><![CDATA[<p>나는 남녀 성별 차이는 유전의 선물이라고 생각한다. 남자의 근육 비율이 더 높아 운동을 좋아하고 잘하기 때문이다. 남성과 여성의 스포츠 부분이 다르다. 여성 종합격투기에서 트랜스젠더 선수가 참여해 우승을 한 적이 있다. 성전환 수술을 해도 사춘기 이후 형성된 남자의 근골격계에 이점이 유지되며 근력과 힘이 5% 정도 줄어든다. 이 선수는 남자 부분에서는 400위 정도 였지만 여성 부분 경기에 참여에 바로 1등을 했다. 이를 통해 우리는 생물학적 남성과 여성이 스포츠를 할 때 분명히 차이가 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유전적으로 남성이 근육량이 더 높기에 아무리 노력한 여자 선수라 한들 남자 선수를 이길 수 없다는 것이다.</p><p> 또한 영장류 관찰 연구에서도 암컷과 수컷의 경향이 다르기 때문이다. 실험에서 자동차와 인형을 주고 수컷과 암컷 영장류가 무엇을 가지고 노는자 관찰했다. 실험결과 수컷은 자동차를 가지고 놀았고 암컷은 인형을 가지고 놀았다. 이를 통해 수컷과 암컷은 경향은 유전적 차이로 인해 발생했다고 볼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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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23:2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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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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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0 신동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75661126</link>
         <description><![CDATA[<p>저는 남녀 성별차이가 유전의 산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남성과 여성은 기본적으로 호르몬으로 인해 신체적 차이가 존재하긴합니다. 하지만 요즘은 사회가 발달하면서 미디어를 통한 시대와 문화의 변화가 유전적인 신체적 차이보다 훨씬 더 많은 영향을 준다고 생각합니다. 요즘은 유튜브같은 미디어를 통해 다양한 유행이 만들어지기도 하고 다양한 인식들이 퍼지기도 합니다. 유튜브를 통해 예전에는 콜라에 멘토스를 넣는 것이 굉장히 유행한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 외에도 요즘 만들어지는 다양한 유행과 인식들은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같은 미디어의 영향이 큽니다. 그정도로 미디어가 만들어낼수 있는 파장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요즘은 미디어에서 여성들은 여성 스포츠를 접할수 있고 남성들도 남자 화장하는법을 배울수 있습니다. 이러한 점으로 여성과 남성의 유전적 차이는 미디어를 통한 사회적, 문화적 변화로인해 영향력이 많이 감소한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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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23:3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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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412 전지섭</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75667326</link>
         <description><![CDATA[<p>저는 남녀 성별 차이는 유전의 산물이라고 생각합니다. 첫번째 이유는, 성호르몬의 종류가 다릅니다. 남성은 안도르젠과 테스토스테론이, 여성은 에스트로겐이 분비됩니다. 이러한 호르몬의 차이로 인해 남성과 여성은 2차성징이 다른 종류로 일어납니다. 남성에 경우 근육이 발달하고 어께가 넓어집니다. 이러한 성호르몬의 차이로 인해 남성이 여성보가 일반적으로 운동을 더 잘합니다. 두번째 이유는, 남성과 여성은 다른 유전자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유전자의 차이는 성호르몬의 영향처럼 남성의 근육 비율에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성호르몬과 유전적 차이점으로 인해 남성은 근육이 발달하여 남성과 여성의 차이는 유전의 산물이라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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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23:4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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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604 김승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76359300</link>
         <description><![CDATA[<p>남녀 성별차이는 유전의 산물이 맞다.</p><p><br/></p><p>일단 염색체부터 다르다. 남성과 여성은 신체적 특징부터 여러모로 차이점이 많다. 남성은 일단 근육량과 골밀도가 높고 키가 크며 테스토스테론이 높고 수명이 평균적으로 여성보다 짧다. 반면 여성은 지방 비율이 높고 평균 수명이 길며, 임신과 출산이 가능하다. 또한, 여성은 월경과 폐경을 경험하고 청력이 민감하다. </p><p>이 성별차이가 유전의 산물이라고 길게 설명 할 필요조차 없는 게, 애초에 가지고 태어나는 신체적 특징이 다르다. 태어날 때 부터 성별 차이가 증명된다. 각 성별이 선호, 종사하는 업종도 다르다. 물론 개인의 노력과 사회적 지원으로 이 차이를 어느 정도는 극복하는 건 가능하겠지만, 이를 완벽히 극복하고 유전의 산물인 성별 차이를 무마할 수는 없다. </p><p>필자는 남녀가 서로 태생적으로 가지고 태어난 신체적 차이를 부정하고 국가 예산으로 할당제, 특정 성별 우대, 지원 정책 같은 걸 만들어서 그 태생적 차이를 억지로 극복시키고 성별을 갈라치는 것보단, 서로 가지고 태어난 신체,태생적 차이를 인정하고 존중하며. 서로의 약점을 보완하고 살아가는 게 합리적인 선택이라 생각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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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1 08:3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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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7배수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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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남녀 성별 차이는 유전의 산물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의견 3처럼 이건 어쩔수없이 다른것입니다.  남성의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이라는 것이 근육발달을 시키기에 여성보다 더 많은 근육이 생기고 가지게됩니다. 그렇기에 남성이 운동능력이 더 좋고 운동을 좋아합니다. 그치만 여자중 운동을 좋아하고 선수를 하는사람도 많다. 그치만 그들이 임금이 차이가 나는 것을 어쩔수 없다. 상대적으로 남자가 더 격하기에 관중이 많을것이기에 임금차이는 어쩔수 없이 난다. 마지막으로 차이는 어쩔수 없지만 그에 굴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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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1 11:2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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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8 윤예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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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남녀 성별 차이는 유전의 산물이  맞다고 생각한다.</p><p>첫 번째로 성호르몬의 종류가 다르다.</p><p>성호르몬 분비가 활발해지는 2차 성징 시기에서의 신체 변화를 보면 남자는  체모가 늘어나고  골격과 근육이 발달한다. 여자는 골반이 벌어지고 유방이 발달하며 체지방이 늘어난다. 이렇게 성호르몬의 차이로 남자와 여자와 여자의 신체 발달은 다르게 일어난다.</p><p>두 번째로 남성과 여성은 신체 차이를 가진다.</p><p>남성과 여성의 키도 평균적으로 남성이 약 13cm 더 크고, 몸무게도 약 17kg 정도 더 나간다. 또한, 남성이 여성보다 골격 근량이 약 12kg 더 많고, 골격근이 차지하는 비율도 약 8% 더 높다고 한다.</p><p>이런 이유로 남녀 성별 차이는 어쩔 수 없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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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1 12:1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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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2 최영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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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남녀 성별차이가 유전의 산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먼저 실제로 남자와 여자는 유전적으로 차이가 반드시 존재합니다. 여자는 성염색체로 XX 염색체를 가지는 반면, 남자는 XY 염색체를 갖습니다. 이 차이는 호르몬 분비에 영향을 주어 남자와 여자의 실질적 차이를 만듭니다. 남녀는 유전적으로 차이가 있으나 환경에 따라 그 정도는 변화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성별의 차이는 미디어의 영향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미디어 역시 유전적으로 다른 남녀의 성별 차이를 확대한 것입니다. 실제로 많은 광고에서남녀의 유전적 차이에서 비롯된 차이를 과장하여 표현하곤 합니다. 혹자는 남자라고 모두가 스포츠를 좋아하고 잘하는 것은 아니라고 주장하며, 이는 세대와 문화에 따라 달라진다고 말합니다. 이 말이 틀린것은 아니지만 아무리 세대가 변하고 문화가 달라진다 한들 성염색체의 차이로 인한 발달의 차이는 정도는 달라질 수 있으나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결론적으로 미디어의 영향이 있을지라도 그 근원에는 남녀의 성별차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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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1 12:3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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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21 조성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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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남녀 성별 차이는유전의 산물 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몸에서 나오는 호르몬 부터가 다릅니다. 남자는 테스토스테론이라는 남성 혹은 수컷의 주요 성호르몬이자 아나볼릭 스테로이드입니다. 남성에게서 테스토스테론은 고환이나 전립선 등 남성의 생식 기관의 발달, 근골격 크기 증대나 체모 성장 등 2차 성징 촉진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요자의 에스트로겐은 여성의 생리, 임신, 폐경등을 조절하는 여성호르몬으로, 뇌, 간장, 뼈 등에 영향을 미치는데 이처럼 나오는 호르몬 부터 다르기때문입니다. 또한 채형도 다릅니다. 남성의 근육양이 평균적으로 더욱  많고 골격이 크고 뼈가 튼튼하다. 여성의 경우  골반이 크고 목젓이 없다. 다음으로는 남성의 경우 과제 성취적 취양이 있다. 예를들어 게임, 레고 조립, 퍼즐등 다양한 과제를 수행한다. 반면 여자는 관계 중심적 성향이 있다. 예를들어 역할극, 소꿉놀이 등 관계중심적인 놀이를 좋아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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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1 13:2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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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4 안효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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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남녀 성별 차이는 유전의 산물이 아니고, 환경에 따라 남녀 성별 차이가 생긴다고 생각한다.</p><p>왜냐하면 옛날엔 여자들은 집안일,남자들은 농사나 군사적 역할을 했다.하지만 오늘날엔 환경이 많이 달라져 여자들도 외부적인 활동을 할 수 있게 되었다.</p><p>그리고 여자들은 국어,영어 같은 문과,남자는 수학,과학 같은 이과가 뛰어나다고들 한다.</p><p>하지만 남자 아이들에게 국어와 영어을 잘 할 수 있는 환경을 준다면 여자 아이들보다 잘 할 수 있을 것이다.반대로, 여자 아이들에게도 수학과 과학을 잘 할 수 있는 환경을 준다면 여자 아이들 역시 남자 아이들보다 수학,과학 을 더 잘 할 수 있을 것이다.</p><p>그렇기 때문에 나는 남녀 성별 차이는 유전적 산물이 아니라 환경에 따른 차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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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1 13:4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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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7박진빈 아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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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먼저 여자와 남자는 생물학적으로 차이가 있다는 부분은 인정합니다. 하지만 저는 남녀 성별 차이의 일부분을 제외하면 유전의 산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p><p> 예를 들면 어떤 남자 운동 선수가 사랑하는 여자를 만나 결혼을 해서 딸을 낳았습니다. 그런데 그 딸이 아버지와 같은 운동 선수가 되었습니다. 이게 과연 유전의 산물이라고만 할 수 있을까요? 자녀의 성별에 개의치 않고 아버지가 운동 선수였기에 운동과 관련된 여러가지 활동들을 자연스럽게 해보고 '다른 운동도 해보고 싶다.' 라던가 '아버지와 같은 운동 선수가 되고 싶다.' 등등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을 것 입니다. 그리하여 진로를 운동 선수로 정하고 이를 실현 했겠지요.</p><p>즉 남녀 성별 차이는 유전의 영향도 있긴 하겠지만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기 때문에 환경의 영향도 결코 무시할 수 없다는 것 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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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1 14:4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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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522조현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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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저는 남녀 성별 차이는 유전의 산물이라고 생각합니다.</p><p> 남녀는 서로 다른 성호르몬을 분비합니다. 바로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과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입니다. 이러한 성호르몬이 남녀의 생물학적인 차이를 만들어냅니다.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이 분비되면 근육량이 근육량이 증가하고, 근력을 강화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남성의 2차 성징을 발달시켜 여성과 다른 신체 변화를 만들어냅니다. 그리고 심리적인 측면으론 테스토스테론은 경쟁적인 성향, 공격성, 자존감과 같은 성향과 연관됩니다. 반면에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은 여성의 2차 성징을 발달시켜 남성과 다른 신체적 변화를 만들어내고, 감정 조절에 관여하여 감정 변화를 유발합니다. 이처럼 남녀의 성호르몬 차이로 인해 신체적인 특성과 심리적인 특성에서 차이가 난다고 할 수 있습니다. </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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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1 14:5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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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523  황선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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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남녀 성별의 차이는 유전의 산물인가, 아니면 후천적 환경의 결과인가. 나는 남녀 성별의 차이는 유전의 산물이라고 생각한다. 그 이유로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나는 그중에서도 남녀의 신체적 특징을 결정하는 성호르몬의 차이가 이 주장의 강력한 근거라고 생각한다. 더 자세히 얘기해 보자면 우선 남성과 여성의 신체적 차이는 성호르몬의 차이에서 비롯된다. 남성의 몸에서 우세하게 분비되는 테스토스테론이라는 호르몬은 근육의 성장과 골밀도 증가의 큰 영향을 주고, 근육이 손상될 때 회복시키는 과정을 촉진 하고, 이러한 과정은 근육이 더 크고 강하게 자라도록 한다. 반면 여성은 에스트로겐이 더 많이 분비되며 에스트로겐은 지방 축적, 피부 탄력 유지 등에 영향을 미치지만 근육 발달에는 큰 영향을 주지않는다. 이로 써 남성이 여성보다 근력이 더 발달하는 경향이 있다. 이러한 신체적 차이는 스포츠 경기에서 잘 나타난다. 예시로 2가지 사례를 들자면 우선 첫째로, 1998년 비너스와 세레나 윌리엄스는 당시 세계에서 최정상급의 위치한 여자 테니스 선수들 이었다. 하지만 이들은 남자 세계 랭킹 203위 선수와의 경기에서 패배핬고 이사간은 남녀간의 신체적 차이를 극명하게 보여준다 두번째로 더 최근인 2023년 12 월 17일에는 여자 세계 랭킹 57위 선수와 남자 세계 랭킹 1157위 선수의 경기에서도 남자 선수가 승리를 거두었다. 이처럼 남녀 선수간의 경기력 차이 즉 신체적 차이는 개인의 노력이나 환경만으로는 극복하기 어려운 신체적 틍성의 차이가 주요 원인으로 작용한다 볼 수 있다.하지만 누군가는 환경이 신체적 차이에 더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말 할 수 있다. 이 또한 틀린 말은 아니다 실제 훈련과 연습 등 으로 신체능력을 올리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신체적 한계 또한 유전적 영향을 받기에 아무리 힘들고 뛰어난 훈련과 연습을  통해 신체능력을 향상 시켜도 남녀의 신체적 차이를 완전히 극복하기 어렵다는 점에서, 남녀의 신체적 차이가 선천적 특징으로 나타난 다는 것을 알 수 있다.</p><p><br/></p><p>위에서 말했듯이 남녀의 신체적 차이는 성호르몬의 차이에서 비롯된 신체적 차이에서 명확히 드러나며, 이러한 사실을 인정하는 것은 남녀평등을 부정하는 것이 아닌, 각 성별의 특성을 이해하고 그에 맞게 사회적 배려와 제도를 마련할 수 있도록 하는 첫걸음이 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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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1 14:5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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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감</title>
         <author>moonrookie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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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마감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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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1 15:0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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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607 나치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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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플라스틱 재활용이 꼭 필요한 작업이라고 생각합니다.</p><p><br/></p><p>왜냐하면 플라스틱이 너무나도 많이 버려져 점점 지구가 망가지고 지구온난화 등의 문제가 심각해져 가고있기 때문입니다. 현재 태평양에는 90%가 플라스틱, 비닐 등으로 이루어진 한반도 면적의 7배에 달하는 거대한 쓰레기섬이 생겨나고있고, 봄, 가을 등이 사라지고 극단적인 여름과 겨울만 남는 이상기후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플라스틱 문제에 대다수의 국가들이 골머리를 앓고있습니다. 그로인해 2022년에는 플라스틱 쓰레기를 많이 배출한 국가에게 명백한 불이익을 주겠다는 법까지 제정 할 정도로 플라스틱 문제는 굉장히 심각한 사안입니다.</p><p>혹자들은 확실한 분리배출이 근본적으로 어려우니 생분해성 플라스틱을 쓰면된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 문제는 단순히 생분해성 플라스틱을 쓴다고 해서 해결될 문제가 아닙니다. 생분해성 플라스틱이 분해되는 속도가 타 플라스틱보다 빠를 순 있지만 분리수거가 잘 이루러지지 않는다면 환경에 악영향을 끼치는건 다른 플라스틱과 마찬가지입니다. 실제로 생분해성 플라스틱은 온도 58도, 수분 70%이상에서 분해되는 등의 특정한 조건에서만 분해됩니다. 그렇기에 생분해성 플라스틱을 사용하기 위해서라도 분리배출은 꼭 필요한 작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p><p> 그리고 저는 과학기술 개발을 위한 시간을 벌기 위해서라도 분리수거는 필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직 플라스틱 재활용 기술은 완벽하지 않습니다. 한국환경공단이 발표한 바에 따르면, 재활용이 가능한 플라스틱 중에서도 실제 재활용되는 비율은 40%정도에 불과하다고합니다. 그렇지만 우리가 재활용 가능한 플라스틱을 잘 분리배출하여 재활용 비율을 높이고 과학기술이 발달할 때까지 시간을 번다면 플라스틱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재활용을 위한 선별과 시간에 너무나도 많은 에너지와 비용이 든다고 말합니다. 물론 초반에는 비용과 시간이 많이 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것을 미래 우리의 환경을 위한 투자 라고 생각하면 이 비용은 결코 큰 돈이 아닙니다. </p><p> 이러한 이유들로 저는 플라스틱 재활용은 꼭 필요한 작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환경을 위해서라도 플라스틱을 조금 덜 쓰고 재활용하고 불필요하다면 쓰지않아야합니다. 또한 기업들도 생산 단계에서부터 재활용을 고려해서 플라스틱을 단순화해 최대한 재활용하기 쉽게 만들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모두 후손들에게 더 나은 환경을 물려주기위해 각자의 위치에서 많은 노력을 하면 좋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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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1 15:5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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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7 나치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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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인류가 바이러스를 정복하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p><p>그 이유로는 바이러스들이 놀라운 속도로 변이를 일으키고 바이러스의 진화 속도가 기술 발전보다 압도적으로 빠르기 때문입니다. </p><p> 이에 혹자들은 천연두 정복을 예시로 들며 인류가 바이러스를 이길 수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천연두의 경우에는 매우 특이한 케이스입니다. 우선 천연두는 사람만을 숙주로 삼아서 다른 바이러스보다 전염을 차단하기가 쉬웠고, 변이도 적은 바이러스였습니다. 그런 천연두마저도 처음 발견된지 약 4500년의 시간이 지난 후에야 박멸에 성공하였습니다. 천연두도 이렇게 오래걸렸는데 변이가 빠른 코로나 바이러스나 RNA바이러스같은 것들은 오죽할까요. 하루에도 두 세 번씩 변이하는 RNA바이러스들은 인류가 겨우겨우 몇백년을 고안해낸 백신을 한순간에 무력화시켜버릴 수 있다는 말입니다! 가령 우리가 고도로 발달된 기술력으로 99%의 바이러스를 정복했다고 해도 하루만 지나면 1%의 바이러스들이 수백 수천개에 달하는 변이를 만들어놓습니다. 이렇게 압도적으로 불리한 싸움에서 인간이 승리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p><p> 이런 의견에 ‘코로나19처럼 변이하는 바이러스도 세계적으로 협력하면서 노력하면 바이러스를 정복하는 것이 가능하다’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물론 코로나 바이러스도 백신을 개발하여 사망률이 많이 낮아진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코로나19도 우리가 완전히 정복한 것은 아닙니다. 아직 정확한 원인, 치료법이 밝혀지지도 않았을뿐더러 코로나로 인한 피해가 꾸준히 지속되고 있습니다.</p><p> 기후 변화도 저의 주장을 강화할 수 있는 근거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현재 극지방의 빙하들이 마구마구 녹고있는데 이 빙하 속에는 고대 바이러스와 세균들이 잠들어 있습니다. 이런 빙하들이 지금 급속도로 녹고있으니 거기에 잠들어 있던 고대 바이러스들도 급속도로 창궐할 것입니다. 실제로 많은 과학자들 또한 고대 바이러스들에게는 기존에 있었던 백신들이 효과가 없고 바이러스들이 인류에 매우 치명적일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p><p> 이러한 이유들로 저는 인류가 바이러스를 정복하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바이러스를 완벽히 정복하지 못한다고해서 열패감에 빠져들어서는 안됩니다. 바이러스가 존재한다는 사실조차 모르던 우리들이 끝없이 연구해온 선각자들 덕분에 전자현미경으로 말미암아 바이러스의 존재를 깨달았습니다. 이렇게 나날이 인류는 진화해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점점 진화하다 보면 바이러스를 완전히 정복하지는 못해도 바이러스로 인한 피해를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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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2 13:5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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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7 나치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77605503</link>
         <description><![CDATA[<p>저는 팀플레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동일한 분업이라는 주장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p><p> </p><p> 저는 팀플레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동일한 분업이 아닌 퍼즐과 같이 서로의 부족한 점을 서로서로 맞춰주는 그런 협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못하는 것을 다른 팀원이 할 수 있고 팀원이 못하는 것을 내가 할 수 있는 ‘강점의 시너지’가 저는 팀 플레이의 본질이자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서로가 강점을 공유해야 서로를 의존하게되고 신뢰하게 됩니다. 그러나 동일한 분업은 강점이나 약점 등을 고려하지않고 균일한 일만을 수행하는 것을 말합니다. 이런 방식은 서로를 의존 및 신뢰하지 못하고 못하는 모습을 보며 서로 답답해하고 신경질 나게되며 서로를 반목하게 될 수 있습니다. 이런 서로를 향한 불만족감이 갈등을 빚게 되어서 팀플레이가 원만하고 순조롭게 이루어지지 못할 수 있습니다. </p><p> </p><p> 한번 근거를 들어 제 주장을 설명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늑대를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늑대들도 분업을 하긴 한다만 동일한 분업을 하지는 않습니다. 주로 늑대 무리의 우두머리는 사냥 전략을 짜고 젊은 늑대들은 먹잇감을 추격하며 고령의 늑대들은 먹잇감을 몰아가는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만약 젊은 늑대가 부상을 당하면 고령의 늑대가 추격에 나서기도합니다. 이처럼 늑대는 상황에 따라 서로가 서로를 보완하면서 역할을 수행합니다. 우리의 팀플레이도 늑대의 사냥과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서로가 맡은 역할을 수행하나 동일하고 균일하게 딱 잘라서 역할을 수행하는 것이 아닌 때로는 서로 부족한 점을 도와주고 도움받으며 협력적인 태도를 취해야합니다. </p><p> </p><p> 저의 이러한 의견에 동일하게 일을 나누어야만 책임감 있게 협업할 수 있다라는 의견이 뒤따를 수 있습니다. 물론 동일한 일을 하면 자신이 맡은 바에 대한 책임감이 더 커질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그런 책임감을 각자 가지는 것이 아니라 서로 공동된 목표를 가지고 책임을 공유하는 것이 더욱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자신이 맡은 바에 일만을 신경 쓰고 다른 팀원이 맡은 일은 도와주려고 하지않는다면 결국 팀플레이의 결과물의 질이 떨어질 수 있고 부실할 수 있습니다. </p><p> </p><p> 많은 사람들이 저의 의견에서 무임승차 문제를 걱정할 것입니다. 저는 무임승차 관련 문제를 팀원 평가표나 모든 팀원들을 발표하게 하는 형식으로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팀플레이가 끝나고 각자 개별적으로 팀원 평가표를 작성하여 맡은 일이나 참여도 등을 서로 평가하면서 무임승차를 방지할 수 있고, 모든 팀원이 발표에 가담하면서 팀플레이의 참여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서로서로가 도와주며 활발한 소통이 오가는 협력적인 분위기 속에서 무임승차를 하려는 얌체같은 미개한 사람은 존재하지 않을 것입니다.</p><p> </p><p> 다음과 같은 이유들로 저는 팀플레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동일한 분업이 아닌 상호 보완적 협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뭇가지를 하나씩 떼어 놓으면 쉽게 부러지지만 한데 묶어놓으면 쉽게 꺾이지 않습니다. 개개인이 하나의 역할을 맡아 수행하는 힘은 미약하지만 서로가 협력하면 큰 힘을 발휘할 수 있다는 뜻이지요. 그래서 저는 각자의 역량이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여 독립적이기보다는 협력적인 방법으로 팀플레이를 하는 것이 가장 극치이자 일류의 결과물을 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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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2 16:4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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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621 정윤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78018824</link>
         <description><![CDATA[<p>저같은 경우는 플라스틱 재활용을 위한 분리 배출이 꼭 반드시 필요하다고 봅니다. 일단 재활용을 위한 선별과 시설에 비용, 에너지가 더 많이 드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분리배출은 안하는 것은 더 큰 문제입니다.  우린 알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게 분리배출 안하고 버려진 쓰레기들이 지금 어떻게 되었는지? 저 땅속에 들어가거나 바다에 모이거나 하지 않습니까? 그렇게 모인 쓰레기 다 썩고 찢어지고 갈라지고 해서 우리 몸속으로 들어옵니다. 그리고 우린 과거부터 배워왔지 않습니까? "분리배출, 나 한명 안한다고 크게 잘라지지않겠지." 이런 마인드는 버리라고요. 분리배출은 하든 안하든 어떠한 방법으로 어떻게든 다 우리에게 돌아옵니다. 다만 그 형태가 다를 뿐이죠. 그렇기에 저는 플라스틱 재활용을 위한 분리배출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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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3 12:2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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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1 정윤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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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인류를 위협하는 바이러스의 정복은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그 이유는 이번 코로나 바이러스 19를 봅시다. 이 바이러스는 현재 백신도 나오고 이 바이러스에 감염되었다는 소식도 이제는 거의 볼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이 코로나 바이러스 아직도 우리의 곁에 있습니다. 원인도 아직 모르고 완벽한 치료제도 없습니다. 그리고 이 바이러스 지금도 변화하고 있고 또 언제 갑자기 유행해질지도 모릅니다. 또 이 변화의 속도가 기술의 발전을 앞서나간다고 합니다. 이런 바이러스를 우리가 정복이 가능할까요? 아무리 세계적 협력을 한다해도 아무리 백신, 치료제 개발의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 해도 아무리 더 다양한 기술이 발달하고 있다해도 지금의 바이러스의 원인도 모르고 앞으로의 변화도 어떻게 될지 모르는 우리가 과연 이런 바이러스를 정복할 수 있을까요? 그렇기에 저는 인류를 위협하는 바이러스의 정복은 불가능 하다고 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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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3 13:2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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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9 박재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78059488</link>
         <description><![CDATA[<p>플라스틱 재활용을 위한 분리배출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p><p>이러한 의견에 대한 이유는 3가지가 있습니다.</p><p>첫째 플라스틱을 재활용할 여러 방법이 있다. 예를 들어 플라스틱을 종류별로 모아서 깨끗이 씻고 잘게 파쇄하여 만든 작은 조각들을 고온에서 녹여서 일정한 크기의 알갱이 형태인 펠렛으로 만들어 다시 원료로 사용하는 방법인 물질 원료 재활용 뿐만 아니라 이러한 물질 원료 재활용이 불가능한 열경화성 플라스틱도 연료로 바꾸는 열적 재활용 그리고 플라스틱을 열분해나 화학반응 등을 통해 해중합 반응을 통해 다시 분자 상태로 되돌려 플라스틱 오일 즉 연료로 바꾸는 화학적 재활용 등 플라스틱을 재활용 할 수 있는 방법이 많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재활용을 위한 분리 배출은 필수적</p><p>입니다.</p><p>둘째 플라스틱은 자연의 커다란 순환 고리에 부정적 영향을 끼칩니다. 왜냐하면 플라스틱은 플라스틱의 특징인 난분해성 즉 썩거나 녹슬지 않는 성질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재활용 되지 않고서는 버릴 수 밖에 없는데 쓰레기는 보통 버릴때 매장하거나 태우는데 플라스틱을 태울때는 발암 물질이 나오고 매장시켜 분해 시키려면 수백년이 걸리기에 플라스틱의 재활용은 필연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p><p>셋째 이러한 플라스틱으로 인한 각종 위험을 예방하기 위한 과학 기술 발전에 대한 시간을 벌기 위해서 분리 배출이 필요하다. 왜냐하면 아직 플라스틱을 재활용 할 수 있는 여러 방법이 있지만 이러한 방법들에 의존하다 보면 부정적인 변수가 일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이러한 방법들이 완벽한 방법인 것도 아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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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3 13:3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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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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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2정회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78061711</link>
         <description><![CDATA[<p>저는 플라스틱 재활용은 필요하다 생각합니다.왜냐하면 플라스틱은 분해되는 기간이 수백 년이 걸리고 전 세계 폐플라스틱의 10%미만 재활용되고 있어 환경 오염이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특히 해양으로 배출된 플라스틱은 바다를 위협하고, 미세플라스틱 문제는 인간에게도 영향을 크게 미칩니다.</p><p>재활용은 자원 절약과 에너지 절감에서도 중요합니다. 플라스틱의 90%이상이 석유에서 만들어지는데, 재활용을 통해 석유 소비를 줄이고, 재활용 산업은 일자리와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을 줍니다.</p><p>그리고 또 분리배출이 중요한 까닭은 자원 순환을 위해 입니다. 분리배출을 제대로 하면 재활용을 하여 다시 사용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원래 플라스틱을 만드는 데 사용되는 자원과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습니다. </p><p><br></p><p><br></p><p>출처</p><p>Greenpeace, "플라스틱 보고서"</p><p>GS칼텍스 미디어 허브, "플라스틱의 과거, 현재, 미래"</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23 13:37: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78061711</guid>
      </item>
      <item>
         <title>10428천재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78387445</link>
         <description><![CDATA[<p>외모로 인한 차별을 금지하는 법은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p><p>먼저 우리는 모두 다른 외모를 가지고 태어났으면 이는 극히 선천적인 것으로 외모를 가지고 차별을 하면 윤리적•도덕적으로 옳지 않은 행동입니다 또한 외모로 인한 차별은 사람들의 인권을 보장하지 않고 기본권중 평등권들을 침해하는 행동으로, 사회에 혼란을 줄 수 있습니다</p><p>하지만 윤리적으로 그른 외모차별을 법으로 규제한다면 여러 문제점이 발생합니다 왜냐하면 법은 죄가 있다 없다의 구체적이고 정확한 수단이기 때문이기 때문입니다 외모차별은 차별을 했다 안했다가 상황적으로 봤을 때 기준이 애매하고 차별을 했더라도 그럴 의도가 없었다고 내빼거나 정말 그럴 의도가 없었지만 잘못된 판결로 처벌을 받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외모 차별을 법으로 규제한다면 억울한 사람들이 넘쳐나고 결국에는 사회적 혼란이 생길 것 입니다</p><p>그렇다면 당연하게도 문제가 되는 외모차별은 어떻게 방지 해야할까요? 제 생각은 외모차별에 대한 교육을 더 많이 실시해서 외모차별이 대한 인식개선이 필요하고, 외모차별을 하면 안된다는 사회적 분위기를 강하게 만들어서 외모차별을 하는 사람들을 사회적으로 매장 시키도록 해야합니다 </p><p>제 의견은 외모차별은 당연히도 도덕적으로 옳지않은 것이고 하지만 이를 법으로 제재하기에는 그 기준이 모호해서 오히려 더 큰 사회혼란을 야기하기 때문에 이를 개선하려면 외모차별에 대한 인식개선 외모차별의 부정적인 사회분위기 형성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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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3 23:3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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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511 배동환</title>
         <author>pmk701020</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78393102</link>
         <description><![CDATA[<p>저는 플라스틱 재활용을 위한 분리배출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플라스틱이라는 물질이 현대에 들어 많이 사용되는 이유는 가볍고, 변형이 쉬우며 싼 값에 여러개를 생산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현대에서 플라스틱은 안 쓰이는곳이 없는 물질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플라스틱의 장점이 오히려 자연에게는 독이 됩니다. 플라스틱은 잘 분해되지 않는 특징을 가지고 있어, 이를 자연에 버릴 시 몇백년동안 그대로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따라서 저희는 무분별한 플라스틱의 사용을 줄여야 합니다. 따라서 저희는 플라스틱을 올바르게 분리배출하여 재활용할 수 있게 해야합니다. 일단 플라스틱을 분리배출 시, 이를 녹여 다양하게 재활용할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플라스틱을 재활용하여 새로운 플라스틱 재품을 만드는데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플라스틱을 통해 연료를 만들 수 있습니다. 또한 생분해성 플라스틱을 위해서라도 분리배출이 필요합니다. 아무리 생분해성 플라스틱이라도 일정 조건에서 분해가 되는것이기 때문에 이를 위한 플라스틱 분리배출은 필요합니다. 이에 대해 플라스틱 분리배출로 재활용되는 플라스틱의 양이 적다고 말할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를 통해 재활용되는 플라스틱의 양이 유의미하기한 수치이고, 대부분의 버려지는 플라스틱에 이물질이 붙어서 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우리는 플라스틱의 분리배출을 올바르게 해야합니다. 따라서 저는 플라스틱 분리배출에 찬성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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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3 23:3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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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518 이도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79055276</link>
         <description><![CDATA[<p>나는 플라스틱 재활용을 위한 분리배출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p><p><br/></p><p>1. 이미 망가진 생태계를 더 망칠 수는 없다.</p><p><br/></p><p>플라스틱은 자연에서 분해되기까지 수백 년이 걸리며, 이를 방치하면 생태계에 심각한 피해를 줄 수 있다. 해양환경공단 자료에 따르면 매년 800만 톤의 플라스틱 쓰레기가 해양으로 유입되고 있으며 바다거북이와 같은  수많은 해양 생물이 플라스틱을 먹고 죽는 주요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분리배출을 통해 플라스틱을 재활용하면 환경 피해를 줄일 수 있다.</p><p><br/></p><p>2. 부족한 자원과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다.</p><p><br/></p><p>재활용은 자원 절약과 에너지 소비 감소에 좋다.  유명 브랜드 나이키는 재활용 플라스틱으로 운동화를 제작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기업들이 재활용 플라스틱을 활용한 가방과 의류를 생산하여 플라스틱 재활용에 힘을 쏟고 있다.</p><p><br/></p><p>3. 생분해성 플러스틱은 특정 온도에서만 분해된다.</p><p><br/></p><p>생분해성 플라스틱은 일반적인 환경에서는 분해되지 않고, 산소, 습도, 온도 등이 갖춰져야만 분해가 가능하다. 그중 PLA는 퇴비 시설에서 60도 이상의 고온과 습도가 제공되어야 분해되며, 가정이나 자연 환경에서는 분해 속도가 매우 느리다. 이렇게 생분해성 플라스틱이 잘 처리되지 않으면 기존 플라스틱처럼 환경오염을 유발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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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4 07:13: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79055276</guid>
      </item>
      <item>
         <title>10305 김석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79165520</link>
         <description><![CDATA[<p>저는 플라스틱 재활용을 위한 분리배출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p><p> 저는 플라스틱 재활용을 해야하는 이유에 대해 생각할 때, 자주 환경 문제를 생각하곤 합니다. 기본적으로 이 주제에서 말하는 환경은 자연입니다. 플라스틱 배출은 자연을 파괴한다고 흔히 들었을 것 입니다. 특히 현재세대들에게는 앞으로도 끊임없이 거론될 문제일 것입니다. 그러므로 자연파괴 문제가 얼마나 중요한지 아실겁니다. 저는 대표적으로 2가지 근거를 들겠습니다. 1.자연을 파괴하면 안된다. 2.자연에 따라 살아가야하 한다. 입니다.</p><p> 먼저 저는 자연을 파괴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인간이라는 종은 굉장히 이기적이기 때문에 플라스틱 분리배출? 잘 안합니다. 여러분들도 살다보면 쓰레기들이 그냥 어디서든 굴러다니는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그럼 사람들에게 강요하는 것이 효과적이지 않을 수 있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저희의 생존을 위해서라도 지금 하고있는 행동을 성찰하고 바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자연을 파괴하는 행위는 자연의 섭리를 무시하는 행위입니다. 분리배출이라는 행동이라도 안하면 그냥 죽고싶다는 의미와 다를 바가 없습니다. 최소한의 도리로서 분리배출을 하지 말자는 것입니다.</p><p> 둘째 자연에 따라 살아가야한다 입니다. 과거부터 현재까지 인간들은 자연이 자신들보다 떨어지다고 평가하고 자연에게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으려고 애를 씁니다. 그러나 결국 그런 행위의 결과는 바로 지구온난화입니다. 심각성을 인지하지 못하는 것은 문제가 아닙니다. 그걸 알고도 그냥 하거나 알아내려고 노력조차 안하는 행위가 안좋다는 것입니다. 인간의 만행이 결국 다시 인간에게 돌아오는 화살이 된겁니다. 이러한 말들을 통해 자연을 무시하면 어떻게 되는지 알아봤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자연을 따라 살아가야한다는 것입니다. 자연을 따른다고 문제가 생기는 것도 아닙니다. 불편하다면 그동안 저희가 평생 느낄 편안함을 미리 앞당겨 느끼고 이제 막 불편을 느끼는 시기가 된 것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또한 자연을 안따라서 생기는 문제와 자연을 따라서 생기는 문제를 떠올려 보십시오 . 어느 한쪽은 대표적인 예가 잘 떠오르는 반면 다른 한쪽은 잘 생각나지 않습니다. 그만큼 저희가 인식할만한 문제가 대단히 적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p><p> 그러니까 저희는 자연 아래에서 자연스럽게 살아가면 된다는 말입니다. 마지막으로 플라스틱이 자연에 많은 영향을 주지만 그러한 나쁜영향을 상쇄하기 위해 분리배출이라는 행동을 하며 지구의 일원으로서 선한 영향력을 끼치며 살아가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저의 글을 읽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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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4 08:35: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79165520</guid>
      </item>
      <item>
         <title>그렇다10218정민기</title>
         <author>a01067936126</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81024672</link>
         <description><![CDATA[<p>저는 플라스틱 재활용을 위한 분리배출은 불필요하다의 저의 의견은 그렇다입니다. 요즘 여러국가에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분리배출을 하자라고 많이들 하는 데 결국에는 하는 노력을 열심히 하긴 하지만 눈에 보이는 진전이 없고 제가보기엔  실제로도 분리배출이 잘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분리배출을 하여 재활용을 하게 된다고 하더라도 실제로 재활용되는 비용은 40%밖에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그리고 분리배출보다는  근본적으로 플라스틱을 줄이거나 환경에 해롭지 않고 쉽게 분해가 되는 물질을 만들어야지 플라스틱을 재활용한다고 해서 환경문제는 해결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p><p>그리고 재활용하는 에너지가 엄청나게 많이 듭니다. 거의 플라스틱을 새로 만들었을 때만큼 말이죠. 저는 플라스틱 분리배출이 나쁘다는 것이 아닙니다. 단지 이렇게 분리배출에 드는 여러가지 비용을 연구에 투자하여 새로운 신소재를 개발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이 듭니다. 분리배출을 하게 돼도 어차피 결국엔 지구엔 플라스틱이 가득찰 테니까요. 느리게 차는 대신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것과 빠르게 플라스틱이 채워지지만 새로운 물질을 개발하여 플라스틱이 아닌 새로운 물질로 바꿔 이산화탄소량을 0%로 만들지 저는 후자가 났다고 봅니다.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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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08:0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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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03 김동현</title>
         <author>skatkddms148_</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81264383</link>
         <description><![CDATA[<p>일단 이 논쟁의 관한 나의 의견부터 말해보자면 나는 플라스틱 재활용을 위한 분리배출은 불필요하다고 생각이 든다. 왜냐하면 플라스틱을 재활용을 설사 하게되더라도 사실상 근본적으로는 이 문제를 뿌리 뽑기보다는 그냥 생분해성 플라스틱, 미생물 플라스틱을 사용하는 편이 조금더 안정적이고 분리 배출에 사용되는 시간적인 자원이나 인간의 노동력과 같은 한정적인 자원의 분배도 훨씬 더 낫다라는 생각이 들었고, 또 이런 환경오염 같은 문제들이 계속 제기됨에 따라서 과학자들도 이에 심혈을 기울이며 점점 개선해 나가고 있기에 앞으로의 전망이 더 좋아보이기에 나는 이러한 주장을 하게 되었다. 그렇지만 사실은 애초애 이러한 플라스틱의 분리배출에 신경 쓰기 전에 플라스틱 사용량 자체를 줄여서 버려지는 플라스틱이 최소화 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고 서로의 합의점에도 맞는 취지가 아닐까 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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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11:1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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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03 김동현</title>
         <author>skatkddms148_</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81273173</link>
         <description><![CDATA[<p> 인류의 역사가 이어짐에 따라 질병은 자연스럽게 같이 변이하며 아직까지 우리 곁에서 밀접히 연관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질병들을 완전히 뿌리뽑듯이 인류가 지배한다는것은 조금 힘들 것 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그 긴 세월동안 바이러스를 연구하고 지배하려는 노력이 있었고, 또 최근에도 코로나-19 라는 새로운 바이러스에 인류는 꽤 많은 시간과 노력을 쏟았지만, 이런 질병들은 아직까지도 사라지지 않고 우리 곁에 공존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코로나는 끝나서 요즘은 위험하지 않다" 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있을수도 있는데요, 사실 이는 잘못된 생각으로 이 코로나 바이러스가 비록 지금은 약해져 감기와 비슷한 정도가 되었지만, 변이를 계속해서 거듭해 나갈수도, 새로운 신종 바이러스가 나타날수도 있는 노릇인데 바로 앞의 쓰러진 적 1~2명 정도만 보고 우리가 전쟁에서 승리했다고 할수는 없다고 저는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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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11:2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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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203 김동현</title>
         <author>skatkddms148_</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81280218</link>
         <description><![CDATA[<p> 팀플레이에 관해 저의 의견을 말하자면 팀플레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각자의 몫을 정해 하는 것 보다는, 각자 자신이 할수있을 정도의 양을 개인에 알맞게 적절히 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팀플레이 중에 조장의 뜻에 따라서 각자 정해진 양을 분배한다고 하면, 누군가는 자신의 능력에비해 좀 과한정도의 양을 부여 받았다고 생각할수도, 또 누군가는 자신의 능력에 비해 엄청나게 부족하게 받았다고 생각할수도 있습니다. </p><p> 이러한 문제점을 없애기 위해서는 각자 자신의 능력은 자기자신이 제일 잘 알기에 각자 자신의 원하는 바를 먼저 나누고, 그뒤에 남은것은 다같이 도와서 하거나, 누군가 맡아서 하는것이 가장 이상적이고 합이 잘 이뤄지는 팀플레이같기 때문에 저는 "팀플레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동일한 일의 분배이다." 라는 말에는 동의 할 수 없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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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11:3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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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1 정윤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81406015</link>
         <description><![CDATA[<p>제가 생각하기에 팀 플레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동일한 분업이 아닌 각자가 할 수 있는 정도의 양으로 분배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자 예를 들어봅시다. 만약 100의 일을 5명에게 분배한다고 하였을때 20, 20, 20, 20, 20으로 균일하게 분배를 할 경우 문제가 생깁니다. 이 5명은 각각의 일 진행 능력, 속도 전부 다릅니다. 하지만 이때 동일하게 분배를 하면 위 5명은 어쩔 수 없이 차이가 발생됩니다. 비교적 우수한 자는 나머지 사람들보다 일찍 끝내 흔히 말하는 무임승차와 같은 기분 혹은 의혹을 받거나 느낄수 있고 비교적 저조한 자는 자신에게 너무나 과한 양에 절망하며 남들보다 느리게 끝내 비난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각자의 능력에 맞게 분배를 한다면 어떨까요? 제가 생각하기에 각자의 능력에 맞게 일을 분배한다면 제가 말한 위와 같은 불상사를 막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저는 팀 플레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동일한 분업이 아닌 각자가 할 수 있는 정도의 양으로 분배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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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13:0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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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7 박세움</title>
         <author>sinjubseob</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83194143</link>
         <description><![CDATA[<p>나는 플라스틱 재활용을 위한 분리배출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플라스틱은 난분해성으로 자연 상태에서 썩거나 녹슬지 않는 성질을 가지고 있어서 처리가 굉장히 힘들다는 기본적인 지구의 환경에 관한 문제부터 생분해성 플라스틱의 처리를 위해서라도 분리배출이 필요하다고 동감했다. 플라스틱은  이 책에서 나온 의견인 플라스틱 재활용이 쉽게 되도록 플라스틱 순환 체계를 구축하고 과학기술 개발을 위해 그리고 작은 우리 마을 부터 도시, 우리나라 전세계와 지구를 위해서 플라스틱의 재활용이나 분해등의 신 기술이 도입되기 전까지 모든 공동체가 같이 협력하여 우리가 플라스틱을 봤을 때, "편한 쓰레기" 에서 편하고 친환경적인 우리 생활의 이웃같은 존재로 생각되었으면 좋을 것 같다 플라스틱은 아무 잘못이 없고 이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가 플라스틱을 대하는 삶의 태도를 바꾼 다면 어려운 분리배출이 아니라 간편한 분리배출이 될 수 있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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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6 12:4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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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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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3 김동현</title>
         <author>skatkddms148_</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83932369</link>
         <description><![CDATA[<p>저의 의견같은 경우에는, 이러한 차별 금지 법안을 만들어 낸다고 해도 의미가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외모라는 기준 자체가 애매하고 누구에게나 다 동일하게 보이는 것이 아닌데 그것을 기준한다는 것 자체가 이미 잘못되었다고 생각하고, 설령 그렇게 외모를 기준점으로 잡게된다면 그 기준점에 들어가는 사람을 사회가 곱게 봐줄리가 만무하다고 생각합니다. 또 이러한 법안들이 통과하게 된다면, 결국 그들을 우리는 사회적 약자라고 여기게 되는, 그들을 2번 죽이게 되는 지경에 이를 것 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또 사회가 그러한 법안을 통과 시키더라도 어디에선가 반발이 생기고, 또 어디선가는 이를 예찬하는, 쉽게 말해서 대립구도를 일으켜 사회적으로 아주 큰 반향효과와 사회적 혼란을 야기할 수 있는 정도의 갈등의 요소로써 이러한 잠재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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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6 23:2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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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1정승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83945245</link>
         <description><![CDATA[<p>저는 플라스틱 재활용을 위한 분리배출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왜냐하면 플라스틱 쓰레기들로 인해 </p><p>환경이 아주 많이 오염되었기 때문인데요</p><p>플라스틱 쓰레기로 인해 생긴 환경문제는</p><p>해양 생태계 파괴가 있는데요,그로인해 바다에 사는 거북이,고래,돌고래 등이 플라스틱 때문에 많은 상처를 입었습니다.이 현상을 막기 위해선 플라스틱 쓰레기 분리배출은 꼭 필요합니다. 쓰레기 분리배출을 위해 우리가 할수있는 일은 일반적으로 페트병의 라벨을 떼고,플라스틱의 이물질을 한번 닦아서 분리수거를 플라스틱끼리 따로 버리는것입니다.근데 이렇게 분리배출을 하여도 재활용이 안되는 플라스틱이 있다고하는데요.이상황을 막기 위해선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플라스틱의 대체 물질을 만드는 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하지만 새로운 물질을 만드는게 그렇게 빨리 되는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 시간동안 열심히 분리배출을 한다면 환경오염을 막을수 있을것같습니다.</p><p>이상입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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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6 23:3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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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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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5 김석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84659064</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인류를 위협하는 바이로스의 정복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바이러스라는 것은 저희가 다 안다고 생각해도 기본적으로 모르는 부분이 생길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유는 저희 인간은 아직 모든걸 측정하고 관측하며 그걸 개발하고 밝힐 능력이나 기술등이 아직은 미흡합니다. 그리고 정복이라는 것을 아까말한 바이러스의 미지의 영역이나 그외에 모든 것을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고 다시 바이러스의 위협이 없어야 한다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실제로 그런 사례는 없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다음은 저희가 모르는 앞으로 생길지도 모르는 바이러스입니다. 저는 인류가 바이러스를 대처하는 기술의 질이 점점 높아진다하더라도 어떤 종류의 바이러스가 나올지도 모르며 특히 정말 극악의 바이러스가 퍼진다면 그걸 개발하는 연구원들 또한 시간이 부족할 상황까지 있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저희가 현재는 바이러스에 대해 적절히 대처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지금 지구의 상태도 그렇고 기후변화나 다른 요인들로 인해 어떤 바이러스들이 생겨날지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인류가 바이러스라는 것을 정복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우리는 항시 바이러스의 위협속에 살고 있으며 바이러스에 걸리며 고통을 느끼고 치료를 위해 몇날며칠을 앓으며 살기도 하므로 결과적으로 바이러스를 인류가 정복한다는 것을 훨씬 미래에 일이며 가능하다고 주장하는 것도 소수의 사례를 들고 이야기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그런 주장을 할바에야 그런일을 해결하기 위해 인류를 위해 노력하는 것이 더 우선시된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인간이 바이러스라는 것에 의해 다양한 불이익을 얻지만 이익을 얻기도 하고 또한 그 이익을 활용할 수도 있다고 생각하기</p><p>때문에 바이러스를 꼭 정복해야만 하는 상대로 바라는 것은 너무 전일론적인 관점이니 좀더 다면적인 관점으로 바이러스를 바라보는 것도 좋은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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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07:31: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84659064</guid>
      </item>
      <item>
         <title>10524 황재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84882629</link>
         <description><![CDATA[<p>플라스틱 재활용을 위한 분리배출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최근 날씨부터 이야기를 해보자면 일주일 사이에 더웠다가 추웠다가 하는 말도 안되는 날씨가 최근 지속 되고있습니다 또한 봄과 가을이 줄어들고 여름과 겨울이 길어졌다는게 체감될 정도로 날씨가 안좋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지구 온난화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플라스틱이 지구 온난화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p><ol><li><p>화석연료 기반의 플라스틱 생산.</p><p>플라스틱은 주로 석유 및 천연가스에서 얻은 화학물질로 제조됩니다 이러한 화학연료는 채굴 및 처리 과정에서 많은 이산화 탄소와 메탄을 배출 하게됩니다 따라서 플라스틱을 제조할때 마다 상당한 양의 온실가스가 배출됩니다.</p></li><li><p>플라스틱 소각과 온실가스 배출.</p><p>플라스틱의 제조에도 엄청난 온실가스가 배출 되지만 플리스틱의 소각에도 엄청난 온실가스가 배출 됩니다 플라스틱을 소각하면서 다이옥신과 같은 유해물질과 함께 대량의 온실가스를 빙출하게 됩니다. 이는 지구의 온실가스 농도를 높이고 이산화탄소를 더욱 심화시키게됩니다.</p><p><br/></p><p>그러므로 매우 망가진 생태계를 위하여 플라스틱 재활용을 위한 분리배출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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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10:4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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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17 안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84909433</link>
         <description><![CDATA[<p>나는 "플라스틱 재활용을 위한 분리배출은 불필요하다"에 의견에 반대한다. 왜냐하면 일단 플라스틱이라는 재료는 자연에서 썩으려면 500년 이상이 걸리고 이를 처리하려고 태우면 유독가스가 나온다. 경제협력개발기구에 따르면 2000년 기준, 전 세계 플라스틱 쓰레기는 1억 5600만 톤이었으나, 2019년에는 그에 비해 2배 이상 증가한 3억 5300만 톤이라고 하였다. 이렇게 플라스틱 사용률을 점점 많이 느는데 지구의 매장량은 한계적이니 지구는 점점 플라스틱 쓰레기로 쌓인다. 예시로는 태평양 쓰레기 섬이다. 이 섬에는 80억 톤의 쓰레기가 쌓여서 한반도에 7배 정도 되는 섬의 형태를 띠는데 그중 80%가 플라스틱 쓰레기로 알려졌다. 이로 인해 인간이 아닌 바다에서 사는 동물들이 피해를 본다. 이러한 일들의 악화를 막기 위해 우리는 플라스틱 재활용을 위한 노력을 해야 한다. 이 의견에 예상 반론을 하자면 재활용이 가능한 플라스틱 중에서도 재활용되는 플라스틱이 40% 밖에 되지 않는다고 하지만. 우리는 그 40%라도 재활용을 해서 플라스틱 쓰레기를 버려야 한다. 플라스틱 쓰레기의 재활용이 쉽게 되도록 플라스틱 순환 체계를 구축하면 플라스틱 재활용을 올릴 수 있다. 플라스틱 처리 관련 기술도 점점 발전 하고 있는데 우리는 가능한 시간을 벌어서 버텨야한다. 이로써 나는 플라스틱 재활용은 필요하다 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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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11:1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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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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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2 유찬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84915716</link>
         <description><![CDATA[<p>나는 플라스틱 재활용을 위한 분리배출은 불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플라스틱의 재활용를 위한 분리배출은 지금까지 플라스틱을 소비하는 모두에겐 의무처럼 여겨져왔다. 플라스틱을 재활용하는건 실제로 열적 재활용이나 화학적 재활용이나 물질 원료 재활용 덕에 유용하며 플라스틱을 그냥 버려서 지구에 해를 입히는 것보단 훨씬 이롭다. 하지만 다수가 아닌 소수의 소비자만이 플라스틱을 분리배출을 한다면 적은 영향력으로 분리배출이 무의미해지며 불필요해진다. 그렇기에 플라스틱 재활용을 위한 분리배출이 불필요해지지않게 소수가 아닌 다수의 소비자가 플라스틱 재활용을 위한 분리배출을 제대로 해야한다. 분리배출을 대충하게 되면 재활용이 되지 않고 버려지며 제대로 하는 것 자체가 귀찮을 수 있다. 그렇다면 적은 양의 플라스틱을 오랫동안 사용하는 방법이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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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11:1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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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6신동섭</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84928992</link>
         <description><![CDATA[<p>나는 플라스틱 재활용을 위한 분리배출은 </p><p>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왜그렇게 생각하냐면</p><p>지금 지구온난화때문에 해수면 상승에다가</p><p>계절 여름 겨울 둘뿐이고 난리도 아닌데 </p><p>게다가. 요즘 일회용품사용이나 플라스틱</p><p>사용때문에 환경도 많이 안좋아지고 있다.</p><p>게다가 플라스틱은 처리하는데 6개월이상</p><p>걸린다. 그러면 환경이 더욱더 파괴되고</p><p>안좋아질텐데 여기서 분리배출까지 안하면</p><p>더 나빠질것이다. 우리 인간은 무책임하다.</p><p>방사능도 땅에묻어논다. 거의 이상황이면 </p><p>분리배출안해도 망하겠지만 최소한 노력이라도</p><p>하자는것이다. 지금 사람들은 노력을 하고 있다.</p><p>일회용사용도 줄이고 빨대도 플라스틱이 아닌</p><p>종이빨대로 사용할정도로 노력하고 있다.</p><p>분리배출 어려운것도 아니니깐 최소한</p><p>그런것도해야 이 지구를 그나마 보호해줄수있을거 </p><p>같다. 그러니 최소한 분리배출은 해야된다라는 </p><p>나의 생각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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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11:2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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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311 배상우</title>
         <author>a01049968763</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85026284</link>
         <description><![CDATA[<p>저는 플라스틱 재활용을 위한 분리배출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플라스틱을 줄일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플라스틱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겠지만 현대인에게 그것은 불가능에 가깝기 때문에 최대한 적게 쓰고 분리배출을 잘하여 최대한 재활용 할 수 있게 해야합니다. 그렇기에 우리 현대인들은 재활용이 쉽도록 플라스틱 순환 체계를 구축해야합니다. 생산 단계에서주처 플라스틱을 최대한 단순화하고 재활용하기 쉽게 만들어야합니다. 예를 들어 라벨이 없는 무색 페트병이 있습니다. 그렇게 생산과 포장을 최소화하고 자원 회수와 재활용을 극대화한다면 플라스틱 재활용률을 극대화 할 수 있고 그렇게 된다면 과학기술이 발달할 수 있는 시간도 벌게 됩니다. 시간을 벌지 못해 과학기술이 발달하지 못한다면 우리 지구의 플라스틱을 처리하기 전에 지구가 멸망할 수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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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12:4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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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5 최진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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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플라스틱 재활용을 위한 분리배출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플라스틱 쓰레기는 2022년 열린 제5차 유엔환경총회의 의제였을 정도로 매우 심각한 문제이다. 플라스틱 쓰레기는 전 세계로 보나 우리나라로 보나 해마다 점점 증가하고 있다. 또 플라스틱 쓰레기는 자연에서 분해하는데 약 50년에서 450년이 걸린다. 즉 플라스틱 쓰레기는 해마다 점점 쌓여가고 분해되기까지의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플라스틱 쓰레기 문제가 심각한 이유다. 그럼 반대로 생각해보면 플라스틱 쓰레기 생산을 줄이거나 분해되는 시간을 단축 시키면 조금이나마 해결 할 수있지 않을까? 먼저 분해되는 시간을 단축시키는건 개인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니기에 우리가 실천 할 수는 없다. 즉 개인이 할 수 있는건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는 일뿐이다. 현실적으로 플라스틱 사용을 아에 하지 않는건 불가능하다. 다만 플라스틱 분리배출이라도 한다면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 일수 있을것이다. 이 때문에 나는 플라스틱 재활용을 위한 분리배출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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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12:5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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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15 임주혁 (아니다 --&gt; 의견 3)</title>
         <author>Imjuhyeok_</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85400683</link>
         <description><![CDATA[<p> 저는 플라스틱 재활용을 위한 분리배출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p><p> 현재 저희가 플라스틱을 분리배출하는 것이 효과가 미흡하다는 것에는 동의를 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플라스틱 분리배출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현재 무분별하게 배출되는 플라스틱에 대한 피해는 주로 해양생물들이 보고 있습니다. 거북이의 코에서는 빨대가 발견이 되고, 물고기들의 몸에서는 미세 플라스틱이 발견되고 있습니다. 문제는 여기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태평양에는 우리가 버린 쓰레기들로 인한 쓰레기 섬이 존재합니다. 이는 2018년경 한국 면적의 약 15배 크기까지 불어났다고 합니다. 또한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운영하는 과학언론사 사이언스타임즈에 따르면 쓰레기 섬을 구성하는 쓰레기의 3/4이 5cm가 넘는 플라스틱이고, 전체의 8%는 0.5cm 이하의 마이크로플라스틱이라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쓰레기 플라스틱 분리배출을 잘한다면 처리돼야 할 플라스틱 쓰레기가 바다로 가는 문제를 막을 수 있을 것입니다.</p><p> 저는 플라스틱 재활용이 잘 안 되고 있는 문제를 분리배출을 등한시 함으로써 해결해야 할 문제가 아닌 플라스틱 재활용에 대한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해결해야 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쓰레기 분리배출을 잘하고 있으면 과학기술은 점점 더 발전할 것이고, 플라스틱을 재활용하는 비율도 상승할 것입니다. 그 말은 우리가 분리배출을 하지 않는다면 과학 기술이 아무리 발전을 하게 된다고 해도 우리가 다시 분리배출을 익히는데 시간이 오래 걸릴 것이고, 효과는 더 적을 수밖에 없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p><p> 따라서 저는 플라스틱 재활용을 위한 분리배출은 쓰레기가 해양으로 가는 것을 막을 수 있고, 과학 기술이 발전을 했을 때 더 빨리 그리고 더 효과적으로 재활용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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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16:4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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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14 이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85711790</link>
         <description><![CDATA[<p>저는 플라스틱 재활용을 위한 분리배출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p><p>플라스틱은 배달음식,각종 포장지,비닐봉투 등 굉장히 많은 곳에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현대에는 플라스틱이 변형이 쉽고 싼값에 대량생산을 할 수 있어  안쓰일 수 없는 물질이 되었습니다.  매년 늘어나는 쓰레기로 인해 바다에 쓰레기섬이 생기고 공기가 오염되는 등 환경파괴가 계속해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플라스틱은 잘분해되지 않아 몇백년까지도 계속 남아있을 가능성이 높으며 점점 플라스틱이 쌓이고 쌓여 점점 환경이 악화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서 플라스틱의 분리배출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분리 배출을 통해 플라스틱 배출을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재활용을 해봤자 얼마 재활용되지도 않는데 왜 하는지 모르겠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재활용마저 안하면 매년 플라스틱 배출의 양이 더 늘어날 것이고 몇몇 플라스틱은 분리배출을 똑바로 하지 않아 분리배출이 안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전세계 사람들이 함께 분리배출을 하면 환경에 대한 책임감이 높아지고 환경 보호에 대한 의식이 향상됨으로써 시민 의식과 공동체 책임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플라스틱 분리배출을 하는 등의 작은 행동들이 모이고 모이면 환경 파괴를 더욱 늦출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p><p>일부 플라스틱은 녹여서 재활용할 수 있어 연료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재활용이 쉽게 될 수 있도록 재활용 가능한 플라스틱을 보편화시키고 순환체계를 정비한다면 플라스틱의 재활용 비율을 굉장히 높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p><p>마지막으로 환경을 지킬 수 있는 기술이 계속해서 성공적으로 개발되고 있다고는 하지만 언제 완전히 개발될지는 모르는 일입니다.</p><p>그래서  과학기술을 개발하기 위한 시간을 벌기 위해서라도 분리배출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p><p>이에 따라서 저는 플라스틱의 분리배출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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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22:3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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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8 천재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85745079</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사회의 다양성을 위해 성별이분법에서 벗어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p><p>인간은 다른 동물처럼 성별이 바뀌거나 2가지 성별을 보유하지 못하는 생명체입니다 한번 태어나면 그 성별로 평생을 살아가는 생명체이죠 그러므로 인간의 두가지 성별은 생물학적인 기초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미 자연의 섭리로 인해서 정해진 인간의 두가지 성별은 이미 과학적 근간이 되어 있으므로 이를 배제하는 것은 과학적 사실과 배치될 수 있습니다</p><p>또한, 인류는 성별이분법을 계속해서 써왔습니다 법이 처음 제정되었을 당시에도, 아마 머나먼 선사 시대에서도 성별은 남성, 여성 두가지 였을 것입니다 이처럼 이미 깊게 뿌리내린 성별이분법을 배제하고 성별이 다양해진다면, 여러 사회적 혼란을 야기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정보를 수집하고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여러 체제나 시스템들이 혼란을 겪을 것 입니다 또한 성별이분법을 유지하면서도 다양성을 존중할 수 있습니다 성별의 구분 자체를 없애기 보다는 성에 따른 여러 역할을 수행할 수 있게 사회적 분위기를 형성하면 다양성을 유지시킬 수 있지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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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23:3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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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614안효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85745820</link>
         <description><![CDATA[<p>나는 플라스틱 재활용을 위한 분리배출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p><p>왜냐하면 플라스틱을 재활용을 하면 플라스틱끼리 종류별로 모아 깨끗이 씻긴 다음,잘게 파쇄하여 작은 조각들을 고온에 녹여 알갱이 형태인 펠렛으로 만들 수 있다.그 펠렛으로 우리가 비누받침대나 화장품 용기 등을 만들어 우리에게 필요한 물건들을 만들 수가 있다.그리고 그 플라스틱은 기존에 쓰이던 플라스틱을 재활용해 만들었기 때문에 환경에도 도움이 된다.</p><p>그렇기 때문에 나는 플라스틱 재활용을 위한 분리배출이 필요하다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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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23:3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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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514 우승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85747358</link>
         <description><![CDATA[<p>저는 플라스틱 재활용을 위한 분리배출이 필요하다고 생각 합니다. 그이유는 지구온난화가 계속 되고 있다는 것 입니다. 지금 저희가 생활하는 지구가 각 나라들에서 공장이 돌아가거나 쓰래기를 함부로 버리거나 등 쓰래기에 대해 자세히 이야기 하자면 사람들이 버리는 쓰래기는 거의 플라스틱 입니다. 그 이유는 플라스틱이 세상에 넓게 퍼졌고 어딜가든 볼 수 있게 되었기 때문에 쓰래기도 거의 플라스틱이 됩니다. 플라스틱은 동물들이나 자연환경까지 파괴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바다의 물고기들이 플라스틱이 먹이인 줄 알고 먹었다가 죽는 경우가 꽤 있었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진행되고 있고요. 또한 쓰래기를 너무 많이 버려서 쓰래기 섬까지 생겼습니다. 이 쓰래기 섬을 치우려면 엄청난 노력이 필요합니다. 플라스틱 뿐만 아니라 다른 쓰래기도 많기 때문에 일단 플라스틱이라도 재활용을 위해 분리배출이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지금이라도 해야하는데 하지 않으면 저희의 미래나 후손들에 생활이 많이 힘들어 질 수도 있습니다. 지금 당장 플라스틱 재활용을 위해 분리배출을 해야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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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23:3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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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10 신동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85748659</link>
         <description><![CDATA[<p>저는 플라스틱 재활용을 위한 분리 배출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인류는 굉장히 많은 플라스틱 쓰레기를 배출하며 살아갑니다. 하지만 굉장히 많이 발생된 플라스틱 쓰레기 때문에 기후위기가 굉장히 가속화 되고있습니다. 이대로 가다간 인류가 지구에서 계속살게되기 어려울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은 지금 본인들이 할수일이 라면 무엇이든 실천해야 합니다. 만약 확실한 분리배출이 어렵다고 분리배출을 하지 않는다면 플라스틱을 분리배출할수 있을 가능성은 아예 없을것입니다. 하지만 본인이 플라스틱 분리배출을 한다면 플라스틱을 재활용할수 있는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생길것입니다. 그리고 플라스틱 처리 기술연구가 성공적일지라도 아직 그 기술은 완벽하지 않고 상용화된것이 아니므로 우리가 할수 있는선에서 지금은 최선을  다해 분리수거 해야 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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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23:3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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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24 최정우</title>
         <author>mango9491fifa</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86351712</link>
         <description><![CDATA[<p>저는 플라스틱 재활용을 위한 분리배출은 불필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첫번째로 플라스틱을 재활용 하는 것은 천연자원을 보존하는디 도움이 됩니다. 플라스틱은 재생 불가능한 석유로 만들어집니다. 플라스틱을 재활용하면 더 많은 플라스틱을 만들기 위해 석유를 많이 쓰일 이유가 없어집니다. 이로 인해 우리는 천연자원을 가지고 더 좋은 방향으로 사용 할 수 있습니다. 두번째로 플라스틱을 재활용하는 것은 더 많은 직업을 만듭니다. 플라스틱을 재활용한다면 플라스틱을 재활용하기 위해 모으는 과정이 있을 것입니다. 또한 플라스틱을 모으고 그 플라스틱을 재활용 할 수 있는지 판별을 해야하고 플라스틱을 씻고 가공 할 사람이 필요할 것입니다. 게다가 플라스틱을 더 획기적으로 재활용 할 사람 또한 필요 할 것입니다. 이를 통해서 우리는 더 많은 일자리를 창출 할 수 있습니다. 그로 인해 우리는 경제적인 이득을 취할 수 있을 것 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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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7:2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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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21 전지섭</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86536318</link>
         <description><![CDATA[<p>저는 플라스틱 재활용을 위한 분리배출이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전 세계는 기후위기 때문에 많은 피해를 받아왔고 현재도 많이 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후위기에 플라스틱은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플라스틱이 바다에 버려지거나 땅에 매립되고, 소각하는 과정에서 많은 미세플라스틱과 유해물질이 나와서 기후위기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따라서 이러한 기후위기의 속도를 줄이기 워해손 플라스틱 재활용을 위한 분리배출이 필요합니다. 단지 분리배출하는 것이 귀찮고, 그것을 하기 위한 시설을 만든데에 돈이 많이 들어도 분리배출과 관련된 법규와 제도를 더 만들고 의무화하면 분리배출을 통해 기후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 것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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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10:2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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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15 손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86657362</link>
         <description><![CDATA[<p>우선 플라스틱 재활용을 위한 분리배출의 필요성을 논하는 질문 자체에 있어 저는 필요하다, 즉 필요하지 아니한 게 아니라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플라스틱의 사용량과 쓰레기 양의 추이는 지속적으로 증가해왔으며, 이미 우리의 삶에 깊고 단단히 뿌리박혀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게끔 사용량을 줄일 수도 없는 노릇이 되어버려 상승세를 줄이는 것만으로도 감지덕지일 것입니다. 그렇다면 플라스틱 쓰레기에 관한 문제에 있어선 배출된 쓰레기들을 잘 처리하는 것이 인류의 선무이겠지요. 가령 재활용을 한다거나, 효율성 있게 분해하는 다양한 방법들이 필요할 것입니다. 이는 꾸준히 연구되고 있는 상황이며, 실제로 생분해성 플라스틱의 존재 등 재활용을 요하지 않는 기술의 전망은 참이지 괜찮습니다. 물론, 이는 여러모로 매우 좋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분리배출을 하지 않는다면 어떨까요? 분리배출을 하는 과정에 다양히 섞여있는 플라스틱은 선별 과정을 힘들게 하며 이에 따른 비용을 상승시킬 순 있습니다. 그렇다 한들 완벽한 상황이 아닌 지금 시점에서 분리배출은 불필요하지 않은 것이 맞습니다. 분리배출을 효율성 좋게 체계화하여 잘 처리함과 함께 꾸준한 기술개발을 통하여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이 이러나 저러나 옳다고 느껴집니다. 설령 지대한 부분을 차지하지는 못할지언정 분리배출 자체의 필요성을 부정한다면, 저는 '이는 그르다'는 생각을 가감없이 표현할 것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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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12:2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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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18 윤예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86657856</link>
         <description><![CDATA[<p>저는 플라스틱  재활용을 위한 분리배출이 불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p><p>플라스틱도 자원 중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플라스틱을 분리배출하지 않는다면 버려지는 모든 플라스틱이 소각되거나 매립되게 됩니다. 이렇게 소각, 매립하게 되면 재활용 가능한 자원을 무의미하게 소비하는 것밖에 되지 않습니다. 반면 분리배출 한다면 버려지는 플라스틱을 재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재활용한다면 자원을 조금 더 유의미하게 소비할 수가 있겠죠.</p><p>플라스틱을 분리배출 한다고 해도 재활용되는 플라스틱은 일부분이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실제로도 플라스틱 재활용률은 낮기도 하고요. 하지만 그렇다고 분리배출을 하지 않는다면 재활용 가능한 플라스틱도 그냥 버려질 뿐입니다. 분리배출하여 일부분의 플라스틱이라도 재활용하는 것과 불리배출을 하지 않아 재활용 가능한 플라스틱도 버려 버리는 것, 둘 중에는 전자가 더 나은 행동이겠죠.</p><p>이러한 이유로 플라스틱 분리배출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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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12:2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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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11 박하민</title>
         <author>aesthequity</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86663342</link>
         <description><![CDATA[<p>분리배출은 당연히 필요합니다.</p><p>분리배출이 불필요하다는 주장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대개 다음과 같은 갈래로 나뉩니다.</p><p><br/></p><p> 1. 환경 보호가 불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경우.</p><p> 2. 자원 재활용에 회의를 느끼는 경우.</p><p> 3. 분리배출보다 더 나은 방안을 알고 있는 경우.</p><p><br/></p><p> 사실 환경 보호에 불필요를 느낀다면 지금의 논제 하에서는 어찌할 방도가 없습니다. 기본적으로 분리배출은 환경 보호에 그 목적을 두고 쓰레기를 재료에 따라 분류하여 배출하는 것을 뜻합니다. 따라서 이에 대한 논박은 분리배출의 가장 인접한 원인에 대한 논박이지 분리배출에 대한 이야기가 아닙니다.</p><p><br/></p><p> 유엔환경계획(UNEP)는 2020년 전세계에서 발생한 폐플라스틱 3억 5000만톤 가운데 재활용된 것은 9%(3400만톤)에 불과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나머지 91%가 여전히 지구를 오염시키고 있으니, 누군가가 “플라스틱의 재활용은 문제의 본질의 겉을 햝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 나는 분리배출의 효험에 회의를 느낀다.” 라고 주장하는 것도 무리는 아니지요. 다만 3400만톤은 그다지 우스운 수치가 아님을 명확히 인지해야 합니다. 3400만톤은 몸길이 12미터에 몸무게가 무려 8000kg에 육박하는 대형 육식 공룡 티라노사우루스 425만마리에 해당하는 무게입니다. 필자 기준 586,206,896명, 니게르사우루스 (nigersaurus) 기준 1130만마리에 육박한단 말입니다. 니게르사우루스 1130만마리가 난데없이 벌판에 드러눕는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으으, 끔찍해라.</p><p><br/></p><p> 각설하고, 적절한 비유일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플라스틱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쥐들이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다는 것과 유사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쥐가 방울(혁신적인 해결책)을 가져오기 전까지 시간을 벌기 위해 발톱을 갈아가며 기를 쓰고 고양이에 매달리는 쥐의 역할을 가벼이 보면 안 됩니다.</p><p> </p><p> 분리배출보다 더 나은 대안을 알고 있다고요? 잘 됐군요! 아무래도 고양이를 잡아두기엔 비쩍 마른 할아버지 시궁쥐보다는 누런 이빨의 천하장사 뉴트리아가 적격이죠. 다만 ‘더 나은 대안’이 환경오염을 한 방에 확실하게 해결할 수 있거나, 분리배출을 완전하게 대체하지 않는 이상 분리배출은 여전히 필요할 것입니다.</p><p>뉴트리아 혼자서 고양이를 막아낼 수 없는 노릇이라면 할아버지 시궁쥐의 손이라도 빌려야죠.</p><p><br/></p><p>어이구, 지금 정신이 엄청 초췌해서 그런가 글에 두서가 없네요. 무튼 분리배출은 필요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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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12:3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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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3 김윤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86750888</link>
         <description><![CDATA[<p>저는 플라스틱 재활용을 위한 분리배출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플라스틱을 분리배출을 하면 우리는 요즘 생활에 필수적인 플라스틱을 생산하기 위한 자원을 더 쉽게 얻을수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새로운 플라스틱을 만들때 경제적으로 상당한 이윤을 얻을수있습니다. 이런점에서 경제적 이득을 가질수 있다면 다른 환경을 위해 돈을 더 투자 할수있다는 점입니다 결국 우리가 발전을 하려 어쩔수 없이 환경을 파괴해야됩니다 하지만 그만큼 발전하면 엄청난 과학 기술로 다시 자연을 복원 하고 할수있습니다 그래서 제 생각은 장기적으로 봤을때는 분리배출로 인해 플라스틱를 재활용을 하게 되면 환경, 또는 다른 여러가지 방면에서 더 투자가 되어 환경 보호,경제발전의 측면에서는 플라스틱 재활용을 위한 분리배출은 절대적으로 필여하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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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13:4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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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2 최영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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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플라스틱 재활용을 위한 분리배출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먼저 나는 플라스틱 처리 관련 기술 연구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에 동의한다. 실제로 저온 해중합 기술, 공기 중 수준을 활용한 플라스틱 분해 기술들이 등장하였다. 그러나 이러한 기술들이 발명이 되더라도 기본적으로 체계적인 분리배출 없이 무분별하게 플라스틱을 배출하게 된다면 결국에는 문제가 해결 될 수 없다고 생각한다. 또한 최근 여러 재활용 기술들이 발명 된 것은 사실이지만 이는 특정 플라스틱에만 적용되거나, 오염된 플라스틱은 여전히 재활용에 어려움이 있는 등 아직까지는 완전히 이러한 기술에 의지할 수는 없다. 어디까지나 우리는 지구에 살고있는 생명체이다. 지구가 망가진다면 아직까지는 인류가 생존하기 힘들다. 그렇기에 우리의 삶의 터전인 지구를 함부로 대해서는 안된다. 플라스틱 문제를 완전히 해결할 수 있는 기술이 만들어져 플라스틱 재활용을 위한 분리배출이 필요 없어졌다고 생각해보자. 만약 우리가 분리배출을 하지 않게 된다면 이는 환경 보호에 대한 경각심을 없애고, 쓰레기 처리에 대한 무책임한 태도가 확산 될 수 있다. 또, 분리배출은 단순히 플라스틱을 처리하는 것이 아니라, 자원을 아끼고 재사용하는 문화를 정착시키는 역할을 한다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이러한 기술이 발전되어 플라스틱을 무분별하게 버리는 것이 정당화 된다면, 오히려 자원의 낭비가 심각해져 다른 문제를 초래할 것이다. 따라서 나는 플라스틱의 재활용을 위한 분리배출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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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13:4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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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106 문하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86825513</link>
         <description><![CDATA[<p>저는 플라스틱 재활용을 위한 분리배출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왜냐하면 플라스틱 용기만 분해하는 시간만 500년이나 걸리는데 만약 분리배출까지 안하게 된다면 그것은 더 더욱 악화되겠죠..</p><p>또한 플라스틱을 분리배출을 안하게 된다면 지구온난화가 더 더욱 악화되어서 지구의 온도가 높아짐으로써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도 커지게 됩니다. 한마디로 우리가 분리배출을 안한다면 우리게 그로 인한 영향이 곧이 곧대로 오게 된다는 소리입니다.</p><p>우리가 분리배출을 한다면 우리에게 많은 긍정적인 이익이 오게 된는데 우리가 재활용을 하기위해 분리배출을 하게 된다면 일단 경제적으로 우리에게 이익이 됩니다.재활용을 하며 원자재의 수급을 안정화하고, 자원 절약 효과를 통해 경제적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한국에서는 재활용률이 증가할수록 매립지의 부담이 경감되고,이로 인해 처리 비용이 절감되는 효과가 나타납니다.한 연구에 따르면 ,재활용률이 1%증가할 경우 약 649억 원의 비용를 절약할 수 있다고 합니다.재활용을 위해 분리배출을 하면 많은 이익들이 생기기에 저는 플라스틱 재활용을 위한 분리배출은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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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14:3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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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21조성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86840637</link>
         <description><![CDATA[<p>나는 플라스틱 재활용을 위한 분리배출은 필요하다 입니다. 분리 배출을 하면 환경보호, 에너지 절약, 쓰레기 처리비용 절감 등의 효과가 있습니다. 일단 플라스틱을 재활용을 위한 분리배출을 하게된다는 소리는 쓰레기 통에 버린다는 이야기 이고 이렇게 되면, 바다 또는 다른 지역에 쓰레기가 버려지지 않고 다른 야생동물들이 그 쓰레기를 먹거나 그 쓰레기에 의한 장에가 생기지 안는다. 또 재활용된 자원은 새롭게 생산되는 원자재를 대체해 생산비를 줄일 수 있다. 그리고 재활용이 되지않는 폐플라스틱은 오염물질과 온실가스를 배출하며 태워져 폐기되고 있는 것 처럼 쓰레기 처리비용을 절감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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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14:4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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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522 조현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86853919</link>
         <description><![CDATA[<p>저는 플라스틱 분리배출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p><p> 그 이유로 매년 엄청난 양의 플라스틱 쓰레기가 나오기 때문입니다. 매년 세계에서는 엄청난 양의 플라스틱 쓰레기들이 배출됩니다. 경제협력개발기구의 글로벌 플라스틱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2000년에는 전 세계 플라스틱 쓰레기가 1억 5600만 톤이었으나 2019년에는 3억 5300만 톤으로 약 2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이처럼 매년 플라스틱 쓰레기가 선더미처럼 나오고, 이 쓰레기들이 해양으로 흘러들어가 오염시키고 심지어 쓰레기섬 까지 생겨났습니다. 그래서 저는 재활용이 가능한 플라스틱들은 가능한 최대한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는 동시에 플라스틱에 첨가된 물질들을 점점 단순화시켜 플라스틱의 재활용 비율을 높여야한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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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15:0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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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moonrookie22</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86917946</link>
         <description><![CDATA[<p>마감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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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15:5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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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0 이채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87253469</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인류를 위협하는 바이러스의 정복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언젠가는 감염률이 높고 치사율이 높은 바이러스가 생길지 모릅니다. 그때 인간이 그 바이러스의 대처를 하지 못한다면 인간은 바이러스에게 정복당하고 말겁니다. 바이러스는 또다른 바이러스를 만들고 그 바이러스로 인해 계속 전파가 됩니다. 지금까지 인류를 위협한 바이러스가 몇가지 있지만 인류가 대처를 잘해와서 지금까지는 정복을 당하지 않았지만 다른 바이러스가 생겼을때 대처법을 찾지 못한다면 바이러스가 점점 퍼져나가다가 인류는 바이러스에게 정복당하고 말겁니다. 그리고 인간의 기술은 바이러스의 진화와 변이속도 보다 훨씬 빠릅니다. 기술을 만들고 제대로 완성시키다가 모든 인간이 감염되버리면 기술을 만들다가 인류가 멸망을 하고 말겁니다. 코로나19를 봤을때 아직까지도 코로나19에 감염되는 사람이 있고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감염되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처럼 아무리 바이러스에 대처를 잘했다고 해도 바이러스에게서 완전한 승리를 하지는 못했습니다. 따라서 저는 바이러스가 인류를 정복하는게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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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9 01:1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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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402 곽동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87344768</link>
         <description><![CDATA[<p>저는 플라스틱 재활용을 위한 분리배출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새로운 제품을 사는것을 좋아합니다. 그런데 보통 제품들의 포장은 플라스틱성분으로 되어있고 또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져있습니다. 몇 가지의 새로운 제품을 사다보면, 겨우 한 사람이 산 것일 지어도 어느세 방 한 구석이 가득 찰 정도로 많이 생깁니다. 그래서 평소 분리배출도 열심히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번 하리하라 과학토론책에서 막상 재활용이 되는 플라스틱이 9%밖에 안 된다는 사실을 듣고 충격에 빠졌습니다. 그리고 재활용에도 에너지가 엄청 많이 쓰이며 재활용플라스틱의 가격을 듣고 또 한 번 놀라 유튜브에서 영상을 찾아 보았습니다ㅍ. 이광열 고려대학교 화학교수•화학자가 말했습니다. 분리배출을 잘 해 놓으면 미래에 우리에게 유용한 화합물을 거기에서부터 뽑아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즉 지금은 기술의 한계들로 인해 분리배출의 필요성을 잘 못 느낄지라도 미래의 후손들이 너무 많은 미세플라스틱으로 고통받지 않고 또 자원의 보존을 생각해서라도! 분리배출은 필요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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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9 05:3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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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02 곽동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87350365</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인류가 바이러스를 정복하는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전 인류는 바이러스와 고군분투해왔습니다. 그 중 완벽히 박멸을 성공한 사례는 천연두가 유일합니다. 1796년 에드워드 제너가 우두 바이러스를 이용해 백신을 개발하였고, who의 대대적인 백신접종과 격리 프로그램을 실시해 소말리아에서 마지막 발견을 끝으로 박멸되었습니다. 이런식으로 많은 바이러스를 정복하는게 가능할 것 같았지만 바이러스는 너무 다양한 경로로 감염, 변형됩니다. 먼저 바이러스의 유전물질이 RNA로 되어있는 경우 변이가 너무나 빠릅니다. 복제되는 괴정에서 오류가 발생하기 쉬워 백신을 만들어서 적용했더니 전혀 들지 않는것이죠.. 또 바이러스는 동물에서 인간으로 옮는데 인간에게서 박멸된줄만 알았던 바이러스가 동물에게 남아있다가 다시 전파가 될 수도 있습니다. 동물이 아닌 곤충에서도 살아남아서도 어렵습니다. 또 무증상 감염이 있고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전국에 백신접종을 시행하는것에도 무리가 있습니다. 돈이 없는 나라는 백신보급도 쉽지 않고, 국민들의 반발도 심해집니다. 이런 이유들로 바이러스 정복은 어렵다고 생각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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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9 06:0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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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20 최강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88152162</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인간이 바이러스 정복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 다. 의견 3을 빌려 하자면 현재 과학기술은 놀라운 속 도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특히 AI 분야가 많이 주목되 고 있습니다.</p><p>인간이 어떤 바이러스를 죽이려면 새로운 항체를 만 들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 항체를 만들려면 새로운 단 백질 구조로 되어있는 물질을 만들어야 하죠. 이것은 엄청나게 어려운 일입니다. 코로나 때는 너무 긴급해 서 수법안 덕분에 빨리 세상에 나올 수 있었던 것이지, 실제로는 엄청나게 오랜 시간이 걸립니다. 새로운 종류의 것을 만들기도 힘든데 부작용까지 실험해야하니까요.</p><p><br/></p><p>하지만 이젠 이야기가 다릅니다. 얼마전 원하는 단백질의 구성을 찾아주는 AI가 만들어져 노벨화학상을 받은 사람들이 나온 것이죠. AI는 인간이 몇 천년만에 학습한 데이터를 몇분만에 학습할 정도로 엄청난 괴물입니다. 이런 AI가 바이러스를 죽이는 항체를 만든다면 아무리 바이러스가 변이를 이르킨다 한들 AI의 대처 속도를 넘을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p><p><br/></p><p>따라서 저는 인간은 AI를 통해 바이러스를 정복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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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0 17:4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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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21정승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88299017</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인류를 위협하는 바이러스의 정복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유는 코로나 바이러스는 처음에 1937년에 발견된 닭의 감기정도의 병이였는데요</p><p>하지만 그 닭의 감기가 2019년에 와서 사람에게 치명적인 병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코로나바이러스 백신을 만들어 위기에서 벗어났죠,하지만</p><p>최근 중국에서 코로나버이러스가 변이되어</p><p>또 사람들을 위협하였는데요 그래서 저는 </p><p>아무리 백신이 개발되고 인류의 기술이 발전한다해도 이 많은 바이러스를 빠르게 대처하는 것은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아무리 빠르게 대처한다고 해도 그 바이러스는 한번 더 변이하여 우리에게 찾아올것이고 그것을 막아도 또 변이하여 우리에게 찾아올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인류를 위협하는 바이러스의 정복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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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0 23:2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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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503 김수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88300996</link>
         <description><![CDATA[<p>그렇다 왜냐하면 기후변화 등으로 바이러스 확산은 더욱 속도가 붙고 있기 때문이다. 과거의 흑사병, 천연두, 황열병 현재에는 메르스 코로나까지 여라 바이러스가 출몰했고 이들 중 바이러스가 완벽하게 사라졌다고 말할 수 있는건 천연두 뿐이다. 물론 백신을 통해 감염율을 낮추는 영역까지는 가능하나 인류가 바이러스를 완전히 장복하기란 불가능 할 것이다. 최근에는 전염병이 더욱 빠른 주기로 발병하고 과거에 백신개발은 만들고 동물실험 등 여러 과정을 거쳐야되는데 그 기간이 5년에서 17년이 걸리기 때문에 바이러스의 대한 대응이 늦는 것도 당연한 일이다. 그러나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은 개발되는데 11.4개월이 걸렸다. Ai 기술을 활용한 결과였다. 인류의 진화의 맞게 백신 개발등은 속도가 붙지만 바이러스를 완전히 정복하기란 불가능에 가깝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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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0 23:2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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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니다 10509 박선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88302367</link>
         <description><![CDATA[<p>바이러스는 모자이크병의 원인으로서 처음 알려진 물질로 엄청 작으면서 엄청 많이 우리 주위에 존재합니다</p><p>이러한 바이러스는 생존하기 위해 자신에게 적절한 숙주에게만 기생하여 숙주 한두종에만 특화되는 종간 특이성을 가집니다</p><p>따라서 사람에겐 감염되지 않는 바이러스도 존재합니다</p><p>그런데 바이러스의  생명활동 과정 중 방</p><p>출을 통해 숙주세포를 나온 바이러스가 돌연변이로 인해 새로운 숙주에 기생할 수 있게 되면 변종 바이러스가 되어 동물에서 사람으로 전파될 수 있습니다</p><p>이런 변종 바이러스는 우리의 동물 서식지 파괴와 탄소 배출량 증가로 인한 기후</p><p>위기로 더 많이 생겨나고 있습니다</p><p>따라서 이런 상황이 지속되면 정복이 불가능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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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0 23:3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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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102 김수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88308030</link>
         <description><![CDATA[<p>인류를 위협하는 바이러스는 정복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 과거에 존재했던 바이러스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 아마 일부는 소멸되었겠지만 나머지는 지구 어딘가에 묻혀있을 것이다. 우리는 기후변화로 빙하가 녹는 시대에 살고 있다. 빙하는 우리가 예상하지 못한 것이 얼려져있어 먹지도 말하고 한다. 근데 그 빙하가 녹아 바다와 합쳐진다면 어떻게 될까? 아마 빙하속 바이러스도 같이 나올것이다. 그 나온 바이러스를 차단한다 쳐도 또다시 그 큰 빙하에선 우리가 접하지 못한 바이러스가 나올 것이다. 인간은 그 빙하가 다 녹기 전까지는 모든 바이러스를 정복할 수 없다는 것이다. 우린 바이러스를 치료하고 예방만 할 수 있지 정복하는게 아니다. 정복하는 것보단 바이러스를 예방할 수 있도록 손씻기와 백신 접종을 통해 바이러스를 예방하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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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0 23:3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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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7 박세움</title>
         <author>sinjubseob</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89932064</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인류를 위협하는 바이러스의 정복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 </p><p>과거 14세기 유럽과 전세계를 휩쓸던 페스트(흑사병)은 바이러스 감염과 전파 이유를 찾지 못하고 유럽과 아메리카 대륙의 바다 때문에 겨우 확산이 멈췄다.</p><p>그 이후 600년 이상 시간이 걸려서 20세기 초중반인 1940년대에 들어서 항생제가 개발되었지만, 그 동안 거의 지구를 멸종시킬 만큼 수 많은 사람들을 죽게 만들었다. </p><p>코로나 바이러스는 2019년에 전세계에서 확산되다가 2023년 세계보건기구(who)가 엔데믹을 선언해 4년만에 유행이 거의 멈췄다.</p><p>기술의 발전으로 이제 21세기에는 어떠한 바이러스가 출현해도 신속하게 전세계와 협력하여 바이러스를 없앨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다.</p><p>하지만 나는 아니라고 생각한다.</p><p>바이러스는 항상 변종(변이)를 만들어낸다.</p><p>그 때 마다 세계보건기구(who)가 회의를 통해 발 빠르게 대처하여 예방하고 막고 있지만 바이러스의 변이가 이제 껏 출현하지 않았던 신종 바이러스 일 수도 있고 바이러스 변이의 변이의 변이를 계속 낳아 끝도 없이 돌고 돌다보면 한계가 느껴져 결국 크게 확산되고 수 많은 사람들이 죽을 수있다. </p><p>마치 2019~2022년의 코로나 바이러스 대유행처럼 말이다.</p><p>모든 바이러스가 사람에게 전염되는 것은 아니지만 대부분은 사람에게 전염되는 바이러스가 많기 때문에 인간과 생물이 지구상에서 멸종되지 않는 이상 바이러스는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는 의견에 동의한다.</p><p>나는 앞으로 지구의 바이러스를 없애고 바이러스 없이 살아가는 지구가 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방법과 과거 세계 역사의 데이터 베이스를 분석하여 신종 바이러스나 변이, 변이의 변이같은 바이러스가 나올 때 마다 세계가 움직여 신속하고 발 빠르게 움직여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p><p>그리고 이 세계를 살아가는 모든 이들이 같이 돕고 도와 최대한 바이러스를 예방하는 차원으로 움직이고 과학적 연구 기술로 백신과 치료제를 개발하여 그 때 그 때 마다 대처하고 안전하게 바이러스와 공존해야 된다고 생각한다.</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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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23:1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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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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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8 천재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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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모든 제품에 탄소발자국을 의무적으로 표기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p><p>  탄소발자국을 표기하는 것은 소비자의 알 권리를 보장하는 것과 같습니다 가격 원산지 제품의 성분등과 같이 소비자는 이 제품이 얼마나 친환경적 제품인지 알고 친환경적인 선택을 할 권리가 있습니다 </p><p>  탄소발자국을 표기하면 기업의 친환경적인 경영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탄소 배출량이 공개되게 돼면 기업들은 기업들간에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친환경적 선택과 경영을 할 것 입니다 또한 이로 인해 기업들의 연구 방향이 친환경적이고 지속가능 기술을 향하게 되어 환경 보전적인 지구의 기술을 촉구 시킬 수 있습니다 이미 EU와 영국 등의 여러 나라들은 탄소 라벨링을 도입하거나 확대,추진 중에 있으므로 기업들과 우리나라는 이러한 시대적 흐름에 따라가야합니다 </p><p>  탄소 발자국을 표기하는 것은 환경적 규제와 자료수집 및 분석에 유용합니다 탄소발자국이 명확히 표시가 되면 탄소세등의 탄소 과다 배출에 대한 경제적 규제가 쉬워져서 탄소 배출량을 감소 시킬 수 있고, 탄소발자국 표기랑에 따라 데이터를 수집하여 여러 통계자료를 만들 수 있으며,환경 규제 설계등 여러 긍정적이고 효과적인 환경정책을 계획할 수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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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23:3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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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2 김수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89961835</link>
         <description><![CDATA[<p>나는 팀플레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동일한 분업이라 생각하지 않는다. 일을 하다보면 자신이 잘하는 것도 있는거고 못하는 것도 있다. 하지만 일을 동일하게 분배한다면 개인의 능력과 생각을 무시하게 될 수 있어, 일의 효율이 더 떨어질 것이다. 또한 일을 함께하는 것은 여러 사람들과 조화롭게 살아가는 연습을 하는 것이다. 처음에는 내가 잘하는 것도 없고 자신도 없어 위축되고 다른 사람이 시키는 일만 하며 산다. 하지만 여러 사람들과 같이 의견을 나누면서, 진짜 공평한 분배를 한다면 자신이 더 잘하고, 남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을 찾게 될것이다. 그러면서 사람들과 조화롭게 사는 법을 터득하는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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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23:5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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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5 김석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90696790</link>
         <description><![CDATA[<p> 저는 팀플레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동일한 분업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p><p> 저는 팀플레이라는 것이 다양한 사람들에 의해 다양한 상황을 겪고 그 상황에 대한 경험을 쌓므며 대처하는 자신의 역량을 키워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분업을 한다고 해서 그 과제가 잘 나온다는 보장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2가지 근거에 대해 이야기 하겠습니다.</p><p> 먼저 경험을 쌓는 것 입니다. 결과론적으로 보나 과정론적으로 보나 일명 잘하는 아이들은 무조건 있습니다. 그 이유는 기본적으로 팀이 돌아가야 하기 때문이죠. 저는 그러한 열정있는 아이들이 열심히 하는데 잘 못하는 또는 잘하는데 안하는 또는 그냥 안하는 그런 다양한 성향의 친구들과 작업을 하며 자신이 어떻게 대처해야 하고 어떤 일을 해야하는 지 알아가는 과정을 겪는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만약 자신이 그러한 친구들이라면 나이를 먹을수록 걱정이 되는 무임승차를 보기가 더 여러워 지는것은 물론 나중에는 자신이 역량이 안돼서 못하는 경우도 생길 수 있습니다. 저는 그럴때 자신의 경험을 살려 자신이 잘 하는 주특기를 찾는 과정이 팀플레이의 가치라고 생각하여 경험을 쌓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p><p> 그다음으로 분업이 무조건 좋은 과제를 가지게하도록 하지는 못한다는 것 입니다. 물론 그냥 다 잘하고 그러는 친구들끼리 하면 웬만해선 자신이 뭘 할지 알고 분업이 그냥 자연스럽게 됩니다. 근데 제가 말하는 건 다양한 역량을 가진 친구들끼리 분업을 했을때 능력이 부족한 친구는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수행을 할 수도 있고 그냥 하기싫어서 분업을 해도 무시하는 친구들이 있습니다. 그런과정에서 나머지 친구들끼리 한다면 그 팀의 최선의 결과가 나오긴 어렵습니다. 팀플레이가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으며 하는 것인데 그것이 원활하지 못하다면 그냥 개인이 하는 것과 다름없기 때문입니다.</p><p> 마지막으로 이러한 이유들 때문에 저는  분업을 한다는 것이 꼭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겉보기에는 분업을 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그 속에는 어려움이 생길 수 밖에 없습니다.  여러분들도 팀플레이를 할 때 그저 자신이 잘해낼 수 있는 그런 역할을 주도적으로 하기실 바랍니다. 지금까지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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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1 08:3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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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215 임주혁 (그렇다 --&gt; 의견 2,3)</title>
         <author>Imjuhyeok_</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90858754</link>
         <description><![CDATA[<p> 저는 인류를 위협하는 바이러스의 정복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바이러스는 끊임없이 돌연변이가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일단 새로운 바이러스가 발생을 한다면 그와 관련된 치료제와 백신을 개발하는데 시간이 걸리게 됩니다. 그 기간 동안은 계속해서 바이러스들이 전파될 것이고 치료제와 백신이 개발되기 전까지는 그 바이러스는 계속해서 사상자를 만들어 낼 것입니다. </p><p> 식품 의약품 안전처 유튜브에 따르면 치료제를 만들기 위해서는 “후보 약물 발굴, 비임상시험, 임상시험 1~3상, 허가, 제조“ 등등 많은 단계들을 거쳐야 하고, 하나의 신약이 개발되기까지는 약 10년 정도 소요된다고 합니다. 백신의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동물과 사람을 통해 안전성과 효과를 증명해야 하므로 많은 시간이 소요될 것입니다.</p><p> 코로나19 바이러스 때처럼 신속한 개발이 필요할 때에는 과정들 마다 소요되는 시간이 단축될 수도 있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많은 시간이 소요되게 됩니다. </p><p> 의료기술과 약이 발전하여 백신과 치료제가 개발되기 전까지는 증상을 약화시키면서 자연스럽게 병을 나아지도록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바이러스는 계속 변이가 만들어질 것이고, 그 약의 내성을 가지고 있는 강한 변이 바이러스들이 계속해서 살아남아 사상자들을 만들어낼 것입니다. 또한 전염성이 더 심한 바이러스들이 만들어지고 증상이 더 강한 바이러스들이 만들어진다면 유행하는 바이러스의 종류도 바뀌어서 개발하고 있는 약물의 효과도 무용지물이 될 수 있습니다.</p><p> 따라서 저는 의학기술이 아무리 발전하고 약학이 발전해도 동물시험과 임상시험은 안전성을 위해 무조건 실시해야 하기 때문에 기간을 단축하기 쉽지 않을 것이고, 인간 기술이 발전하는 만큼 바이러스도 계속 강해지기 때문에 인류를 위협하는 바이러스의 정복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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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1 11:0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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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15 임주혁 (아니다 - 의견 2,3)</title>
         <author>Imjuhyeok_</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92868325</link>
         <description><![CDATA[<p>저는 동일한 분업이 팀플레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p><p>그 이유는 우선 사람마다 잘하는 것이 다릅니다. 누군가는 글 쓰는 것을 잘하고, 누구는 읽는 속도가 빠르고, 또 누구는 외우는 것을 잘하는 등 사람마다 차이가 있습니다. 미술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관련이 없는 조별 과제를 할 때 참여도가 떨어지겠지만 미술에 관련된 과제를 할 때에는 본인이 주도하여 과제를 이끌어 나가고 제일 열심히 참여할 것입니다.</p><p>저는 이 상황을 중학교 사회시간에 배운 ‘비교우위’ 개념과 엮어서 생각해보고 싶습니다. 비교우위는 재화나 서비스를 더 적은 기회비용으로 생산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합니다. 비교우위에 따르면 국가마다 기후와 기술 같은 요인들로 인해 잘 생산할 수 있는 상품이 다르므로, 더 잘 생산할 수 있는 상품을 수출하고 비교적 생산량에 비해 생산비용이 많이 드는 상품을 수입하게 됩니다. 저는 이 상황을 팀플레이 상황에도 적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국가마다 기후, 기술 등이 다른 것처럼 사람들도 경험, 교육, 가정에 따라서 더 잘할 수 있는 것이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잘 생산하는 것을 수출하고, 효율이 떨어지는 것을 수입할 때 양쪽 국가 모두 이익을 보는 것처럼 팀플레이에서도 서로서로 부족한 점을 채워 줄 때 최고의 효율로 과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br> 동일한 분업이 가장 중요한 것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두 번째 이유는 과제를 동일하게 분업했을 때 생길 수 있는 문제점 때문입니다. 우선 위에 말했던 것처럼 사람마다 잘하는 것이 다릅니다. 그것은 동일하게 일이 분배되었을 때 누군가는 그 일을 해낼 능력이 부족할 수도 있다고 생각해 볼 수도 있습니다. 또한 동일한 분업이 맞다고 생각하는 관점에서 본다면 부족한 능력만큼 더 노력하면 된다는 생각을 가질 수도 있고, 잘하는 사람에게는 나누어진 과제의 몫이 너무 쉬울 수 있기 때문에 능력이 부족한 사람을 이해하여 주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게 된다면 팀 내부에서는 분열이 일어나게 되고 능력이 부족한 사람은 계속해서 과제를 마치지 못하게 되어 팀의 최종 결과물에도 안 좋은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p><p>동일한 분업을 하지 않았을 때 능력이 부족하지 않은 대도 팀플레이에 열심히 참여하지 않는 무임승차자가 발생할 수 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무임승차자에게도 역할을 준다고 해도 그 사람이 열심히 양질의 자료를 만들 것이라는 장담을 할 수 없습니다. 심지어는 본인에게 주어진 역할을 대충 수행하여 팀의 자료의 질이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열심히 하지 않는 사람 때문에 열심히 준비한 사람의 결과물의 품질이 저하되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또한 열심히 하지 않는 사람에 관해서는 조원 평가가 가능하고, 평가하는 사람들도 과정을 관찰하는 과정에서 어느 정도 그런 사실을 알게 됩니다.</p><p>따라서 저는 사람마다 잘 할 수 있는 분야가 다르고 동일한 분업을 할 때 생기는 문제점들 때문에 동일한 분업이 팀플레이에서 가장 중요하다는 것에 동의할 수 없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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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14:2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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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18 정민기</title>
         <author>a01067936126</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92906404</link>
         <description><![CDATA[<p>인류를 위협하는 바이러스의 정복은 불가능하다의 저의 의견은 아니다입니다. 여러분들이 아시다시피 수 세기에 걸쳐 항상 바이러스는 인류와 함께 존재해왔습니다. 그리고 인류는 많은 희생을 하고 우연히 항체를 발견해서 치료제를 만들고 바이러스와 싸워서 승리하고 나중에는 기술이 발전하면서 바이러스에 대한 항체를 만들었습니다.요즘은 기술이 좋아져서 바이러스에 대한 항체 개발이 빨라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개발이 빨라진만큼 </p><p>바이러스의 진화와 돌연변이가 더욱 많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구온난화로 빙하가 녹아 빙하 속에 잠들어 있는 고대 바이러스가 나와 전 인류를 위협할 수도 있습니다. 인류가 또 치료제를 만들어 바이러스에 맞서 싸울 수 있다고 생각을 하시나요? 저도 어느 정도 맞다고는 생각을 하지만 코로나 19를 보시면 아시다시피 기술이 발전을 했지만 거의 없어지는 데 6년이 넘는 시간이 걸렸고 역사에 기록될 만큼 많은 희생도 있었습니다. 6년동안 인류가 열심히 치료제를 개발했지만 많은 희생은 피할 수가 없었습니다. 이게 진정 인류가 승리한 것 일까요? 치료제를 개발하고 그 바이러스를 없앨 수는 있겠지만 바이러스는 살아남고 돌연변이로 변해 계속해서 위협을 할 것 입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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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14:4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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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20 최강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93120493</link>
         <description><![CDATA[<p><strong>저는 팀플레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동일한 분업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strong></p><p>럭비 경기를 예로 들겠습니다. 럭비 경기에서는 모두 동일한 일은 하지 않습니다. 누구는 공격수 옆에서 방어를 해야할 것이며 누구는 스타트를 끊어야 하고 누구는 공을 빼앗길 때를 대비해 뒤에 수비를 맡아야 합니다. 물론 여기서 다 같이 역할을 배분했으니 이 분배 자체가 동일안 분업이라고 생각할 순 있지만 모두가 똑같은 일을 하진 않습니다. 개인의 역량과 특성에 맞추어 역할 분담이 되어있기 때문이죠. 만약 모두가 똑같이 분업이 되어있다면 모두가 다 똑같은 양을 뛰어야 하는데 럭비만이 아닌 축구 농구 배구 등등 모두 서로 다른 양의 힘을 쓰고 뛰고 있습니다. 각자의 특성에 맞게 뛰면 모두를 합쳤을 때 최고의 결과가 나오는 것이 그 이유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따라서 저는 팀플레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동일한 분업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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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17:3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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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524 황재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93394976</link>
         <description><![CDATA[<p>인류를 위협하는 바이러스를 완전히 정복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우선 우리 모두가 경험한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진자수는 2020년 1월 5일부터 2024년 5월 19일까지 확진자가 약 7억 7천만 명 사망자가 약 700만 명이라고 알려져 있다. 이 수치만 보더라도 바이러스의 변이 속도가 기술 발전보다 빠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반대측의 [의견 3]에서는 바이러스 예방과 대응을 위한 다양한 기술이 발달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읶지만 이것은 예방과 대응이 가능하다는 의미일 뿐 바이러스를 완전히 정복할수 있다는 뜻은 아니다 하지만 인류가 천연두라는 바이러스를 정복한 사례가 있다. 하지만 그 이후에도 구제역 에볼라 코로나와 같은 수많은 바이러스가 계속해서 나타났으며 이 바이러스들 모두 예방법만 있을뿐 완벽한 치료법이 없다 심지어 우리가 흔히 겪는 감기나 독감조차도 바이러스성 질병으로, 아직까지 완벽한 치료법을 찾지 못했다 그러므로 우리는 천연두라는 바이러스를 정복하였지만 다른 모든 바이러스를 정복하지 못했다 그러므로 인류를 위협하는 바이러스를 정복하는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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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23:2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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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4 우승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93405536</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인류를 위협하는 바이러스의 정복은 불가능 하다고 생각 합니다. 그 이유는 지금지구 어딘가에는 인류가 발견하지 못한 바이러스가 있습니다. 그 바이어스들은 계속해서 숙주를 찾아 번식하고 변이가 생기면서 더욱 무서운 바이러스가 됩니다. 그 바이러스가 인간에게 붙게 되면큰 피해가 따를 것이고 그사람이 또 돌아다니다 보면 바이러스가 계속 퍼져 다른 사람들도 바이러스에 걸리게 된다. 그러면 인간들은 그 바이러스를 치료하기 위해 백신을 개발한다. 하지만 백신 개발이 그리 쉽지는 않다. 일단 백신을 개발하려면 그 바이러스에 대해 자세히 알아야 하고 그 바이러스를 알았다 해도 그 바이러스에 맞는 약을 또 만들어야 한다. 그런데 백신을 만드는 시간동안 바이러스는 그걸 기다려 주지 않는다. 바이러스는 계속 증식하고 변이 하면서 사람을 괴롭힌다. 그래도 바이러스를 대응하기 위한 예를들어 손씻기 손소독제 등 이런 것들이 있지만 이게 있다고 해도 이거에 면역을 가지고 있는 바이러스가 있을 수도 있기 때문에</p><p> 만약 백신을 다 만들었다고 해도 그 바이러스를 완전히 제가하거나 정복할 수는 없을 것이다.</p><p>지금은 다른 바이러스가 퍼지진 않았지만 기후변화, 지구온난화 등 때문에 더 무서운 바이러스가 생기고 있고 그 바이러스를 인간이 언제 어떻게 발견할지 바이러스가 어디에 있을 지 아무도 알수없기 때문에 바이러스는 정말 무서운 존재고 인간은 바이러스를 정복할 수 없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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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23:3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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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02 김수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93489095</link>
         <description><![CDATA[<p>외모로 인한 차별을 금지하는 법은 필요 없다 생각한다. 법은 명확한 처벌 기준이 있어야 한다. 그러나 외모로 인한 차별은 기준을 정할 수 없다. 세상에는 가지각색의 얼굴이 있다. 누군가는 이 얼굴이 못생겨보일 수 있지만, 누군가는 이 얼굴이 잘생겨보일 수 있다. 사람마다 얼굴을 보는 시각이 달라 생긴 일이다. 또한 외모 차별은 증거를 찾고, 입증하기가 어렵다. 당연하다. 당연히 어렵다. 근데 이걸 법으로 만들면 뭐 판사의 재량으로? 판사가 피해자 외모를 보고 판단하는건가? 이 또한 피해자는 불쾌함을 느낄 것이다. 우리는 법을 만들게 아니라 사회의 인식을 바꿔야한다. 외모로 사람을 판단하고 차별하는 것을 없애야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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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0:4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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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212 유찬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94280786</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인류를 위협하는 바이러스의 정복은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인류를 위협하는 바이러스는 박테리오파지를 제외한다는 가정하에 이야기를 하자면 계속해서 변종 바이러스 나오고 예측할 수 없디도 하지만 시간이 지날 수록 과학기술은 계속 발전하고 인류를 위협하는 바이러스의 백신은 더 빠르게 개발될 것이다. 그렇게 되다보면 미래엔 인류를 위협하는 바이러스가 완전히 정복될 것이기 때문이다. 코로나 바이러스같은 바이러스는 예측이 불가능했다지만 만약 과학기술이 초월적으로 발전한 미래에 코로나 바이러스가 나타났다면 훨씬 더 빠르게 백신이 나왔거나 아예 코로나 바이러스가 위협조차 되지 않았을 수도 있다. 어쩌면 AI의 발전으로 바이러스의 조기진압도 가능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위협적인 바이러스의 정복을 말하는 것이기에 AI의 발전을 늦추며 과학기술의 발전을 늦춘다면 바이러스의 정복도 늦어질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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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10:2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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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1 배상우</title>
         <author>a0104996876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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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인류를 위협하는 바이러스의 정복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독감과 같은 바이러스는 우리 일상에서 같이 살아가고 있고 코로나19 바이러스도 이제는 독감과 같이 우리의 일상처럼 백신을 맞아 예방합니다. 하지만 독감과 코로나19 바이러스같은 바이러스는 매년 백신을 맞아야 합니다. 그 이유는 바이러스는 끊임없이 변이되고 새로운 숙주를 찾습니다. 원래 독감은 조류독감이었습니다. 하지만 우연히 돌연변이가 일어난 바이러스가 사람에게 침투하여 문제를 일으킨 것입니다. 코로나19도 마찬가지로 동물에서 기원된 것으로 추측하고 있지만 정확한 감염 경로는 아직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또한 환경파괴와  기후 변화가 두번째 이유입니다. 환경파괴와 산림이 파괴되고 박쥐와 같은 동물들이 서식지를 잃어 도시로 오게됩니다. 그렇게 된다면 박쥐의 몸 속에서 137종의 바이러스가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심지어 그 중 인간에게도 전파가 가능한 인수공통바이러스는 61종이라고 합니다. 만약 인수공통바이러스가 아닌 바이러스들이 변이를 하여 사람을 숙주로 한다면 코로나19와 같은 팬더믹 상황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또한 기후변화로 인해 빙하가 녹으며 그 안에 있던 바이러스들이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된다면 아무리 과학기술이 발전되어 백신과 치료제를 개발하는 속도가 빨라진다고 해도 빙하가 녹으며 세상밖으로 나온 바이러스들의 변이를 막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따라서 바이러스는 숙주의 몸에 기생하여 살기 때문에 지구상이 모든 생명체가 사라지지 않는다면 정복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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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10:4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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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417 안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94331312</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우리 인류가 바이러스를 정복할 수 없다고 본다. 왜냐하면 세상에 존재하는 바이러스의 수는 약 10의 30제곱으로 너무 큰 수라 감이 안 오지만 엄청나게 많다. 바이러스는 숙주세포의 문을 열고 들어갈 열쇠를 다양하게 가지고 있기 어렵다. 그러니 자신이 침투할 수 있는 종류의 숙주 한두 종에만 특화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이런 구도는 영원히 지속되지 않고 감염된 숙주들이 다른 생물종과 자주 접촉하는 경우, 종종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기도 한다. 하지만 우연히 돌연변이가 일어난 바이러스가 생기면 새로운 숙주에 침투할 수 있다. 이렇게 바이러스는 계속 변이를 하면서 계속 옮겨 다닌다. 바이러스의 이러한 진화와 변이의 속도는 인간의 기술 발전 보다 더 빠른데, 예를 들면 1937년에 발견된 코로나 바이러스의 변종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이 중국에서 발견되었다. 우리 인류는 2019년도부터 나온 코로나 바이러스를 아직도 정확한 원인과 치료법을 알지 못하고 있다. 그다음은 현재 지구는 기후온난화로 인하여 지구의 온도가 올라가고 있다. 그로 인해 북극과 남극에 있는 영구동토층이라는 것이 녹고 있다. "영구동토층"이란 긴 시간 동안 녹지 않는 지층을 의미하는데. 영구동토층이 녹으며 그 안에 있던 고대 바이러스나 과거 바이러스에 결렸던 생물체가 나오며 우리 인류에게 위협을 끼칠 수도 있다. 이렇게 우리 인류는 바이러스를 물리칠 수 없다고 본다. 하지만 과학기술에 발달로 정복보다는 공존을 하며 상호작용을 이루면 좋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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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11:1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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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7 안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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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팀플레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동일한 분업이다"에 동의한다. 일단 분업이라는 것은 모두가 자신이 할 업무를 나눠서 실행하는 것을 의미하는데, 그렇게 하면 모두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업무에 책임감을 가질 것이다. 팀플레이에서 일어나는 문제 중 가장 큰 문제는 무임승차 일명 "버스"라고 하는 것이 가장 큰 문제로 보는데. 각 조의 소수의 몇 명을 제외한 나머지가 참여 안 하고 놀며 만약 어려운 과제라 모두가 참여해야 하는 과제이면 더 큰 문제가 된다. 이렇게 분업은 중요하다고 보는데, 우리 인간뿐만 아니라 곤충들도 분업을 하는데 대표적으로 벌과 개미가 있다. 일단 벌은 여왕벌과 수벌 그리고 일벌로 나뉘는데, 여왕벌은 알을 낳고 수벌은 여왕벌에게 정자를 제공한다. 일벌은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모든 일을 한다. 예를 들면 꽃가루와 꿀을 모으고 알과 애벌레를 돌보기도 하고 벌집 안팎을 청소하거나 침입자를 경고하는 둥 많은 일을 한다. 벌들은 역할을 분업하여 이로써 안정한 사회를 만든다. 개미는 벌과 비슷하게 분업을 하며 사회를 만들어간다. 우리 인간은 이러한 벌레들처럼 사회가 제대로 돌아가기 위해서 각자 맡은 바 책임을 다해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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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11:3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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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7 안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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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외모로 인한 차별을 금지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우리 인간은 모두가 똑같이 생기지 않았다. 사는 지역이 다르거나 문화가 다르는 등 여러 가지 이유로 다른데 그것을 가지고 차별을 하는 것은 옳지 못하다고 생각한다. 사람의 머리카락 색깔과 피부 색은 모낭 속이나 피부에 있는 멜라닌 색소의 차이에 따라 바뀐다. 이 말인즉슨 우리는 태어날 때 선택을 할 수 없다. 서양에서 금발은 미인의 조건이었지만 동시에, 금발 여성은 멍청하다거나 금발 남성은 유약하다는 편견이 있다. 색뿐만 아니라 머리카락에 대한 편견도 있다. 흔히 "레게머리"로 알려진 아프리카계 특유의 머리 모양을 이유로 차별을 못하도록 하는 법안이 미국 하원에서 통과된 것이 2022년 3월이다. 연구에 따르면 흑인 학생의 66%가 흑인 특유의 머리 모양으로 차별받은 경험이 있고, 흑인 여성의 경우는 25%가 머리 모양 때문에 면접에서 거부를 당했다. 이러한 것은 옳지 않다고 본다. 우리가 우리와 다른 외모에게 거부감을 느끼는 이유는 많이 접해본 적이 없기 때문인 것 같다. 처음 본다고 거리를 두거나 편견을 가지는 태도보다는 함께 하는 시간을 더 많이 가지면 익숙해지고  자연스러워질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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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11:4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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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5 임주혁 (아니다 --&gt; 의견 1, 2)</title>
         <author>Imjuhyeok_</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94428526</link>
         <description><![CDATA[<p> 저는 외모로 인한 차별을 금지하는 법이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p><p> 우선 미에 대한 기준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상당 수의 부모는 자신의 자녀가 이쁘고 잘생겼다고 생각합니다. 진짜로 그 자녀가 이쁘고 잘생겼을 수도 있지만 객관적으로 보았을 때 그렇지 않은 경우에도 많은 부모는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다양한 아이돌 그룹에서도 사람들마다 좋아하는 그룹이 다릅니다. 심지어는 한 그룹 안에서도 사람들마다 가장 좋아하는 사람이 다릅니다. 이처럼 미의 기준은 사람마다 다르고 다른 사람은 그 사람이 특정 사람을 좋아하는 이유를 알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외모로 인한 차별을 입증하기가 어려울 것입니다.</p><p> 두 번째로 외모를 고려해야 하는 직업에 대해서는 외모도 평가의 요소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차별이 존재할 수밖에 없습니다. 예를 들자면 아이돌과 같이 본인의 외모로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아 수익을 얻는 직종에 대해서는 외모가 평가의 요소가 되어 외모로 인한 차별이 생기게 됩니다. 또한 관리자의 입장에서도 외모가 더 좋은 사람을 두었을 때 판매량이 더 올라간다면 그 관리자는 당연히 외모가 더 좋은 사람을 고용할 것입니다. 기업은 이익을 추구하기 때문에 그렇게 행동하는 것이 당연한 일입니다. 또한 이때 관리자는 외모로 차별을 한 것이라기보다는 필요한 인재를 뽑은 것이므로 윤리적인 문제가 발생했다고 보기는 어렵고 따라서 사람들은 이를 문제 삼기 어렵습니다.</p><p> 또한 외모로 인한 차별을 법으로 금지한다면 실제로 능력이 부족한 사람이 본인의 능력 부족은 생각하지도 않고 외모로 인한 차별이라고 오해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게 된다면 다른 사람은 외모 차별을 하지 않았음에도 차별을 했다고 억울하게 오해를 받게 됩니다. 이는 헌법에서 무죄추정의 원칙을 채택하고 있는 대한민국에서 아무런 증거 없이 단지 억울한 사람을 만드는 것입니다. 또한 그 사건을 판결하는 사람도 본인의 미의 기준이 재판에 들어갈 수밖에 없기 때문에 판결이 객관적이고 공정하지 못하게 됩니다.</p><p> 마지막으로는 외모도 사람들이 더욱 잘 보이기 위해서 노력하는 요소 중 하나입니다. 머리가 타고나지 않았는데 공부를 열심히 하는 것처럼, 사람들은 외모가 타고나지 않아도 다른 사람들에게 더 잘보이기 위해 피부관리를 하고 화장을 하는 등 개선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태어났을 때부터 좋은 외모를 타고난 사람을 이길 수 없기 때문에 외모 차별을 금지해야 한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외모로 인한 차별이 법으로 금지 되어야 한다면, 좋은 머리를 타고난 사람이 있을 수도 있기 때문에 공부로 사람을 채용하는 것도 차별이 되어야 하고, 노래를 잘 불러서 가수가 되는 것도 차별로 볼 수 있기 때문에 금지해야 합니다.</p><p> 따라서 저는 사람마다 미에 대한 기준이 달라서 외모 차별을 입증하기 어렵고, 외모를 평가의 요소로 반드시 넣어야 하는 직업들이 있기 때문에 외모로 인한 차별을 금지하는 법이 있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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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12:4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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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16 신동섭 나는 바이러스의 정복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94433183</link>
         <description><![CDATA[<p>바이러스는 생각보다 우리 지구에 많이 있다.</p><p>많은 바이러스가 빙하에 얼어있어 우리는 </p><p>감당하지 못할것이다. 우리는 코로나 시기도 </p><p>이겨냈지만 더욱더 새롭게 진화하고 또 </p><p>새로운 바이러스가 생겨나면 날수록 </p><p>우리는 많은 대처 방법과 시간이 필요하다.</p><p>그래서 더욱더 막기 어려울 것이다. </p><p>그리고 치료제를 개발하는 속도도  </p><p>점점 빨라지고 있다는데 하지만 </p><p>치료제를 개발하는 속도만 빨라지는 것이 </p><p>아니라 바이러스도 빨라지고 있다.</p><p>코로나 같은 큰 바이러스는 최근에는</p><p>없었지만 신종 바이러스는 계속 생기고 있다.</p><p>이로써 나는 바이러스의 정복은 불가능 하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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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12:4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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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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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7 안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94434851</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인간은 육식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쪽에 가깝다고 생각한다. 고기는 우리 인류가 진화하는 데에 큰 역할을 하였다. 그리고 인간의 뇌의 용량을 늘려주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하지만 이때의 인류는 약 6만 명 정도였지만 현재는 거의 80억 명이나 되어서 늘어난 만큼 고기의 양도 늘어나고 있다. 예전에는 자연에서 사는 동물을 먹어 별로 차이가 없었는데, 현재는 가축을 키운 뒤 도살을 해 인류의 필요한 고기를 충당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환경적인 문제나 윤리적인 문제 등 많은 문제가 일어난다 그중 환경적인 문제는 가축 사육 과정에서 전 세계 온실가스 배출의 엄청난 양인 약 14.5%가 발생한다. 이러한 육식을 대체하여 요즘에는 곤충 식품이 유행 중이다. 이것들은 100g 당 단백질 함량이 소 보다 약 2~3배 정도 더 많은 반면 체중 1kg당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155배 정도 더 작다. 또한 사료 전환율도 높은데 곤충은 사료 전환율이 1.3:1로 동물성 먹거리 중에 가장 효율이 높다. 육식을 대체하는 것은 곤충만 있는 게 아니라 식물성 대체육과 배양육도 있다 동물의 고기 대신 식물성 재료인 밀이나 콩으로 만든다. 이들은 고기처럼 고기의 질감과 맛을 흉내 내긴 어렵지만 기술의 발전으로 언젠가는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그렇다고 해서 막 "동물의 고기를 먹지 말자~" 라는 의미는 아니고 한 순간에 딱 고기를 끊는 것은 절대로 불가능한 일이고 어느정도 양을 줄여가며 대체육과 배양육 또는 곤충의 섭취를 늘려가며 밥상의 다채로움을 만들어가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다.(고기를 끊는다는 말은 아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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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12:4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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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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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3권우현</title>
         <author>6xxpq7qb6t</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94443742</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인류가 바이러스를 완전히 정복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바퀴벌레는 인류가 지구에 생기기보다 훨씬 전 부터 지금 까지 생존해왔다. 인류가 생기고 인류는 바퀴벌레를 제거하기 위해 살충제를 발명했고, 바퀴벌레는 진화했다. 인류는 심지어 단맛을 좋아하는 바퀴벌레의 특성을 단맛나는 약을 통해 싫어하도록 바꿨다. 그리고 바이러스는 바퀴벌레 보다 훨씬 오래전 부터 있었다. 오래된 것이랑 정복이랑은 별개의 문제라고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바이러스는 바퀴벌레 보다 훨씬 작고 번식력도 강하다. 그리고 또한 진화를 한다. 인류는 바퀴벌레를 적어도 개체수와 출몰지역을 통제할 수 있고, 어떤 바퀴벌레가 있는지는 안다. 하지만 바이러스의 경우 심지어 기후변화로 이제 밝혀지는 바이러스도 있으며, 코로나 처럼 새롭개 생기기도 하며 바퀴벌레 처럼 약을 개발해도 진화한다. 바퀴벌레도 정복하지 못 한 인류가 바이러스를 정복할 수 있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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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12:5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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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9 박재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94571437</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인류를 위협하는 바이러스의 정복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3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바이러스는 매우 많이 존재합니다 바이러스의 종류만 해도 10의 30제곱이나 되기 때문에 인간이 이렇게 많은 바이러스를 대처하기에는 경제적,시간적 그리고 인력 부족등 다양한 요인으로 인해 불가능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둘째 바이러스는 끊임없이 변이와 진화를 합니다. 예를 들어 코로나 19의 경우 처음에는 알파 변종 그리고 그 후에는 델타나 오미크론 변종처럼 여러 변이가 발생하여 세계는 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그렇기에 코로나19에 국한되지 않고 여러 바이러스의 변이가 존재할 수 있다고 가정하면 이것을 모두 대처하는데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p><p>셋째 다양한 숙주에 대한 감염을 예측할 수 없습니다. 일부 바이러스는 인간에게 바이러스를 감염시키는 대상을 다른 인간 뿐만 아니라 다른 동물이나 곤충 등 다양한 숙주에게서도 감염될 수 있습니다. 즉 이러한 인수공통전염병은 통제가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에 바이러스를 정복하기는 어렵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바이러스의 정복은 불가능하지만 이것이 암담한 것은 아닙니다. 세균과 같은 미생물을 공격하여 파괴하여 세균의 수를 적절히 조절하는 박테리오파지 라고 하는 바이러스 등 꼭 해로운 바이러스만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인간은 바이러스를 정복보다는 공존의 관점에서 바라 보아야된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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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14:1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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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2양승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94872985</link>
         <description><![CDATA[<p>저는 바이러스의 정복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인류는 계속 바이러스와 예전부터 싸워왔지만 아직 까지 정복하지 못했습니다. 전에 비해 과학이 많이 발전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변이해서 인류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일단 인류가 바이러스의 정복이 불가능한 이유중 첫번째는 바이러스의 변이가 매우 빠르고 끊임없기 계속 나타나기 시작하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자면 코로나 바이러스는 아주 예전에 적어도 기원전 8100년 전부터 현재로 진화해올 만큼 변이가 계속적으로 이어져왔고 얼마전 까지 유행했던 코로나19 바이러스의 변이인 오미크론 등이 나타나서 기존에 있던 코로나 백신들의 효과를 떨어뜨리는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이러한 특성 때문에 바이러스를 완전히 정복하는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두번째로는 바이러스는 자연 생태계의 일부이기 때문에 완전히 없앨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바이러스는 동물과 인간 사이를 왔다갔다하며 생태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숙주가 필요한 바이러스들은 동물이나 환경에서 계속해서 존재해서 새로운 형태로 진화합니다. 인간이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것을 완전히 막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에 바이러스의 완전히 제거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생각합니다. 세번째는 의료기술의 한계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백신과 치료제가 개발되어도 새로운 바이러스가 생기거나 변이가 생기면 다시 연구하고 개발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서 에이즈나 다른 불치병들 처럼 아직 완치가 불가능한 바이러스들도 존재합니다. 전부터 이야기가 많았던 지구 온난화로 인해 영구 동토층이 녹으면서 얼어있던 위험하고 우리가 모르는 여러 바이러스들이 나왔다고 말하는등 세상에는 우리가 아직 모르는 바이러스들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바이러스를 완전히 제거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결론적으로 바이러스는 지속적으로 변화하고 자연속에서 존재하고 우리가 모르는 바이러스들도 많이 존재하기 때문에 인류가 바이러스를 완전히 정복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제 생각에는 인류는 바이러스를 완전히 없애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아닌 적절한 대응책을 마련해서 같이 살아가는 방법을 찾아야 될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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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18:0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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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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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605 김유수</p><p>내 의견은 가능하다 바이러스는 독립적인 생물이 아니다.  숙주에 기생을 통해서 살아가며 홀로 존재할 수 없는 절대적 기생체로 무생물의 경계에 위치하는 존재다 하지만 코로나바이러스 같은 경우 동물도 감염이 가능한 공수 감염이다 그러므로 코로나는 전염성이 더 높고 사람들이 더 많이 죽은 바이러스다 하지만 우리는 코로나를 백신을 개발하면서 정복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며 점점 대응.바이러스를 치료할 기계.약 등등 발전하면서 어떠한 형태에 바이러스라도 인간이 정복 가능하다 물론 바이러스가 더 위험하고 치료하기 어려운 형태로 우리에게 올 수 있다 하지만 세계적으로 다같이 협력하며 기본수칙을 지키면 우리는 어떤 바이러스라도 이겨낼 수 있을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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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23:2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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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4 최정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95130228</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인류를 위협하는 바이러스의 정복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다. 우선 바이러스의 진화 속도가 인류의 기술 발전보다 빠르기 때문이다. 우리가 겪었던 코로나로 예를 들어보자. 세바스찬 두첸 호주 피터 도허티 감염 및 면역학 연구소 연구원팀은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단기간 돌연변이 속도가 4배 빨라지는 변이 폭발을 겪다가 다시 정상 속도로 돌아오는 특성을 발견했다. 바이러스는 일정한 속도로 변이해 살아남을 수 있는 돌연변이를 만드는데 1년 정도 걸린다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이번 코로나는 1년도 안되는 시간에 알파변이부터 오미클론까지 수 많은 변이들이 나타나고 있다. 시간이 갈수록 빨라지는 바이러스의 변이를 인간의 기술력으로 빠르게 따라가긴 어려울 것이다. 두번째로 기후변화로 인해 바이러스의 전파가 가속화되고 있다. 뇌염의 신종 바이러스 니파는 1998~1999년 말레이시아에서 발생하여 100여 명의 사망자를 냈다. 니파는 기후변화로 인한 산불과 엘리뇨로 인한 가뭄으로 인해 서식지에서 쫒겨난 과일 박쥐에 의해 돼지 또한 바이러스의 감염되게 되었고 이후 사람들에게 까지 전파되었다. 이처럼 수의학 의학 저널 따르면 80년간 바이러스 중 70%는 야생동물에게서 전파된 것이다. 기후변화로 인해 야생동물의 서식지가 변한다면 야생동물은 새로운 서식지를 찾기 위해 돌아다닐 것이다. 이로 인해 바이러스는 더 쉽기 전파 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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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23:3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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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효민-그렇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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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인류가 바이러스 정복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br>왜냐하면 바이러스의 개체수 때문이다.<br>지금의 바이러스도 개체수가 너무 많아 파악하는 것이 어려운데,여기서 숙주세포를 떠난 바이러스가 다른 숙주와 우연히 접하는 과정에서 새로운 변종 바이러스가 만들어지는 것까지 고려하면, 바이러스의 개체수는 더욱 많아진다. 이 뿐만 아니라 지구온난화로 인해 영구동토층이 녹아 바이러스가 깨어나면 더욱 더 많아질 것이다.이 셀 수 없는 바이러스를 개체마다 치료제를 만드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나는 인간이 바이러스 정복하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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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23:3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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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114 이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95715976</link>
         <description><![CDATA[<p>인류를 위협하는 바이러스의 정복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바이러스는  돌연변이가 자주 발생하며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RNA 바이러스는 유전 과정에서 오류가 잦아 돌연변이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치료제가 개발되더라도 새로운 변이종들이 등장하여 면역체계를 무너뜨리고 또 다시 전염될 수 있습니다. 그 예시로 코로나19와 인플루엔자 변이 등이 있습니다. 또한 바이러스의 수는 굉장히 많습니다.  과학자들에 따르면 바이러스 예상 종수는 100만종 이상입니다. 그러나 현재 과학자가 발견한 바이러스는 약 10000종 뿐입니다. 이 많은 바이러스들이 변이까지 한다면 그 수가 어마무시하다는 걸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인류가 100만종 이상의 바이러스 중 10000개의 바이러스밖에 발견 자체를 못했다는걸 보면 앞으로 얼마나 까다롭고 위험한 바이러스가 나올지 모르는 일입니다. 그래서 기술발전이 아무리 빠르게 되고 있다고 해도 바이러스의 변화속도를 따라갈 수 없고 처음 발견된 바이러스에 대한 백신을 손쉽게 발견하기 힘들 것입니다.  인류는 바이러스인 천연두를 완전히 정복했습니다. 이런식으로 계속해서 바이러스를 정복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조류,박쥐 등의 동물들, 빙하속에서 굉장히 많은 고대 바이러스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정말 복잡하고 다양한 방식으로 계속 바이러스는 전염되고 있어 저는 바이러스를 완전히 정복하기는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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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4 07:3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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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8 윤예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96073222</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인류를 위협하는 바이러스의 정복은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p><p>인류는 바이러스를 정복한 적이 있기 때문입니다.</p><p>첫 번째는 천연두입니다. 천연두는 유럽 지역에서만 18세기 이전까지 매년 40만 명을 죽였고, 시각장애자 중 3분의 1은 천연두 때문에 시력을 잃은 사람들이었으며, 감염자들 중 20 ~ 60%가 사망했습니다. 천연두는 20세기에도 3억 ~ 5억 명을 죽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현재로서 천연두를 두려워하는 사람은 거의 없죠. 아마도 천연두가 인류에게 완전 박멸, 즉 멸종되었기 때문이겠죠.(1980년 5월 세계보건기구 WHO가 천연두가 지구 상에서 사라졌다고 공식 선언) 천연두는 인류를 계속해서 괴롭혀 왔지만 백신 개발과 세계적인 노력으로 인류에게 정복당했습니다.</p><p>두 번째는 우역입니다. 우역은 인간에게는 전염되지 않지만, 인류가 가축을 기르기 시작한 후, 1만 년이 넘는 시간 동안 기후를 가리지 않고 출현하여 수십억 마리의 가축을 죽인 질병입니다. 소 흑사병이라 불리기도 하고 수많은 피해를 남긴 전염병이며 대유행시 해당 지역에 심각한 식량난을 가져와서 인간의 생명도 위협합니다. 하지만 1994년부터 유엔 식량농업기구(FAO)가 '세계 우역 박멸 프로그램,을 가동하여 대대적으로 우역 방역을 진행했으며, 2011년 6월에 FAO는 지구 상에서 우역바이러스가 멸종하였다고 공식 선언했습니다.</p><p>이런 사례가 있기에 인류를 위협하는 바이러스의 정복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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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4 13:2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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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21 조성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96129741</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인류가 바이러스를 정복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p><p>왜냐하면 일단 바이러스는 잠복기가 있기 때문에 언제, 어디서, 왜 걸렸는지 모르고 다니다가 다른 사람에게 옮기고, 그사이에 또 변이체를 생성하여 걷잡을 수 없이 많아지고 다양해지며 빠르게 번져 정복이 불가능해질 뿐더러, 저는 이 바이러스를 완전히 정복하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우리는 우리에게 아무 이익도 없고 오히려 해가 되며 자연에서도 존재가 희미한 모기를 박멸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고, 이 모기를 박멸하기 위해서 살충제도 뿌리고, 모기를 먹는 천적을 늘리거나 심지어는 생식 유전자를 변형하여 모기 개체 수를 줄였지만, 오히려 역효과로 모기를 양분으로 삼는 생물이 줄어들고 생태계에 예측할 수 없는 악영향을 주어서 박멸하지 못한 것처럼, 바이러스도 없어진다면 우리 인간은 더 이상 몸 안에서 싸울 일이 없어져 면역력이 약화됩니다. 그러면 작은 세균 감염이나 곰팡이 같은 질환에도 취약해집니다. B·C형 간염 바이러스로 매년 죽어나가는 110만 명이 죽지 않고 살아 있어 인구 과잉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또한 생태계 균형이 붕괴될 수 있습니다. 바이러스는 인간뿐만 아니라 동물, 곤충, 식물 등 다양한 생명체의 개체 수를 조절하는 역할을 하는데, 특정 해충을 조절하고 있었다면, 그 해충이 폭발적으로 증가해 문제가 됩니다. 바이러스뿐만 아니라 다른 형태의 새로운 감염병이 나타날 수 있고, 의료 산업 분야가 경제적으로 타격을 입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바이러스를 정복하면 많은 질병이 사라지고 인간이 건강한 삶을 살 수 있지만, 다양한 문제들이 발생하고 다른 위험 요소가 나타날 수도 있기 때문에, 만약 바이러스를 정복할 기술이 있다 해도 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반드시 완전히 정복하는 것이 좋은 것만은 아닙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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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4 14:0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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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5 손지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96147776</link>
         <description><![CDATA[<p>바이러스의 정복은 필히 불가능합니다. 천연두의 백신을 개발하였고 소수의 바이러스는 인간에게 이제 별 위협이 되지 않는 것은 현실입니다. 하지만 이는 매우 단적인 부분으로 바이러스 자체의 정복과 그 가능성을 논하기에는 매우 턱이 없습니다. 우선 COVID - 19 (이하 코로나)를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한때 유행했었던 이 코로나 바이러스는 인류에게 팬대믹과 혼란을 안겨주었고 많은 피해가 발생했습니다만 백신을 개발해 이제 많이 완화되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이를 정복한 것일까요? 아닙니다. 2025년에도 코로나 바이러스에 걸린 사람이 있을 터이며, 치료를 받아 나아진다 한들 이에 감염 돼 끙끙 머리를 앓았던 하루 이틀간의 시간은 결코 사라지지 아니합니다. 몸이 병약하다면 또 코로나로부터 사망할 수도 있는 것이 안타까운 상황이며, 정복됐다고 하기는 커녕 아직 우리 삶에 조금씩 엉겨붙어있는 그러한 추세입니다. 이렇듯 인류가 온 심혈을 기울인 결과는 종식과 정복이 아닌 완화이며, 세상에 남아있습니다. 앞서 말했듯 몇몇 바이러스는 완전히 인간에게로부터 사라졌습니다. 그것은 바이러스 자체의 정복으로 이어질 순 없다는 것입니다. 바이러스의 특징 중에선 변화무쌍함과 지속적인 탄생이라는 것, 다들 알고 계실테죠? 약 1개월 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나타났고 감염자 한명이 있다‘고 뉴스에서 말하였습니다. 이는 물론 COVID - 19와는 또 다른 바이러스의 일종이고 잘 치료되었고 확산까지 번지지는 않았습니다만, 이 대목에서 저희는 지속적으로 새로운 바이러스는 탄생하며 이가 COVID - 19 만큼의 위험성을 띌 지 더 할지 모름에 기인한 바이러스 정복의 불가능성을 찾아낼 수 있습니다. 그리고 COVID - 19가 한창이던 암울한 시기에도 변종이다 뭐다 말이 많기도 하였구요. 여차 말이 많았지만 제가 반드시 전하고 싶은 건 바이러스는 정복이 불가능하다는 것 정도가 되겠습니다. 아무 바이러스도 없는 보건적 유토피아에서 하하호호하며 살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정복이 불가능하고 또 여기저기 막역하고 막연하게 바이러스가 꼬물대는 삭막한 지구에서도 잘 살아남았고 살아남으며 살아남을 인간이고 우리이며, 또 나이기에 오늘도 콧물을 풀고 기침을 하면서 열심히 독서활동 프로그램을 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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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4 14:1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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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22 최영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96150125</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인류를 위협하는 바이러스의 정복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p><p>먼저 정복에 대한 정의를 내리고 시작하자면 정복은 ‘다루기 어렵거나 힘든 대상 따위를 뜻대로 다룰 수 있게 됨’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과연 인간이 바이러스를 ’뜻대로 다룰 수 있을까요?</p><p>바이러스는 크게 RNA 바이러스와 DNA 바이러스로 나뉩니다. DNA 바이러스의 경우 자기 복제를 할 때 교정기능이 있어 변이 발생 속도가 비교적 느립니다. 반면 RNA 바이러스는 교정기능이 없어 변아 발생 속도가 매우 빠릅니다. 코로나-19 역시 이에 해당하죠. 문제는 RNA 바이러스입니다.  코로나 19에 경우만 보아도 델타, 오미크론 등의 많은 변이가 발생하였고 오미크론 내에서도 XBB, BA.5등의 다양한 변이가 만들어졌습니다. 누군가는 코로나 19는 이미 정복된(해결된) 바이러스라고 생각 할 수도 있습니다. 코로나 19의 치명성과 위험도가 낮아진것은 사실이나 코로나 19는 여전히 다양한 변이가 진행되고 풍토병이 되어 마냥 안심만 할 수는 없는 상황입니다. </p><p> 인간은 아직 많은 질병에 대한 치료제를 발명하지 못했습니다. 대표적으로 감기는 증상을 완화하는 약만 있을 뿐 직접적인 치료제는 아직까지도 없습니다. 이처럼 과학기술이 발전하더라도 바이러스를 인간의 뜻대로 다룰 수는 없습니다. 만약 바이러스에 대한 치료제를 발명한다고 하더라도, 또 다시 다른 종류의 바이러스 인간의 삶을 위협하게 되는 날이 올 것 입니다. 물론 과학 기술의 발전으로 인간 역시 이에 대해 대응 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 뿐, 인간은 끊임없이 변이를 일으키고 복제하는 바이러스를 완전히 정복 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중요한 것은 바이러스와의 공존이라고 생각합니다. With corona 라는 말이 있듯이 인간 바이러스와 함께 공존하며 살아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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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4 14:1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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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1 박하민</title>
         <author>aesthequity</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96184436</link>
         <description><![CDATA[<p>인류를 위협하는 바이러스들의 완전한 정복은 현실적으로 힘듭니다. 인류에게 해악을 끼치는 어떠한 바이러스도 더 이상 인류를 감염시키지 않으며, 자연적으로 존재치 않는 상태를 정복이라 명명하겠습니다. 인류에게 정복당한 바이러스는 존재합니다. 천연두가 그렇습니다. (세계보건기구는 1980년 5월, 천연두의 종식을 선언했습니다.) 가장 성공적인 항쟁이었던 천연두 바이러스의 정복 과정을 다시 한 번 돌아봅시다.</p><p><br/></p><p>인두법이라는 것이 있습니다.</p><p>인두법이란, 천연두에 걸렸다가 살아남은 사람들은 다시금 천연두에 걸리지 않는다는 사실을 이용해 천연두에 ‘약하게’ 걸려 천연두를 막아내는 방법입니다. 현대의 백신과 매우 유사한 형태지요? 다만 인두법은 아무래도 천연두균 자체를 주입하는 방식이라 엄청난 위험성을 수반했습니다. 인두법을 사용한 사람들의 무려 2%가량이 목숨을 잃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앞선 논제, 플라스틱의 재활용은 불필요한가? 에서 살펴보았듯 2%는 결코 적은 양이 아님을 유념해야 합니다.) 따라서 인류에게는 보다 안전한 방법이 필요했지요. 1796년, 에드워드 제너가 종두법을 개발해냈습니다. 앞서 보았듯 천연두에 한 번 걸린 사람은 그에 대한 면역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제너는 꼭 천연두가 아니더라도, 소의 천연두라 할 수 있는 우두에 걸린 경우에도 천연두에 대한 면역을 얻게 됨을 발견해내고 우두를 접종하여 천연두를 예방하는 방법을 새로이 개척해냈습니다. 우두는 천연두에 비해 훨씬 덜 위험합니다. 드디어 조건에 부합하는 ‘백신’이 개발되었군요!</p><p><br/></p><p> 실제로 여러 현실적인 문제를 해결한 뒤, 천연두는 종식되었습니다. 예… 이런 식이었습니다. 바이러스 사태가 발발하고, 그에 맞추어 우리는 대응책을 마련해 그를 몰아낸 것이지요. 하지만 이런 식이면 인류를 위협하는 바이러스의 완전종식은 힘듭니다. 우리가 바이러스의 변이에 아무리 빠르게 대응할지언정 소수의 인류는 여전히 바이러스에 감염되니까요. 또한 천연두의 경우 매우 특수한 경우에 속했습니다. 여타 바이러스와 달리 변이가 드물어 신약 개발까지 눈에 띌 만한 변화가 없었던 점, 오직 사람만을 숙주로 삼았기에 동물을 통한 2차 감염이 힘들었던 점 등이 두드러집니다.</p><p><br/></p><p> 아무리 성공적인 사례라고는 해도, 옛사람들과 현대의 우리를 동일선상에 두며 이야기를 이어나가는 것에는 모종의 오류가 존재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 예로 기술의 격차가 있지요. 그들과 우리의 기술적 격차는 비유하자면, ASUS ROG Rapture GT-BE98 공유기와 TP-Link TL-WR740N 공유기의 차이라고나 할까요? 우리는 가장 최근의 팬데믹, 코로나바이러스를 상대하며 우스꽝스러운 까마귀 의상을 걸치지 않았습니다. 실제로 근래에는 제 수준에서 설명은 커녕 이해조차 어려운 의학 기술들이 여럿 생기고 있어요. </p><p><br/></p><p>그치만 소개정돈 드릴 수 있지요!</p><p>AlphaFold에 대해 아십니까?</p><p>이 성능 좋은 AI는 단백질의 배열을 가지고 단백질의 구조와 기능을 싸그리 예측해버립니다. 이 AI가 기대대로 성장해서 미래에 등장할 바이러스까지 깡그리 알아버리고 이에 대한 해결책도 낭낭하게 마련해 둔다면야 거의 완전정복에 가까운 수준에 도달하게 될 것입니다.</p><p><br/></p><p>다만 이것은 공상 과학에 가깝습니다. 말이야 누가 못 하겠습니까? 다만 제가 단언하기 두려운 것은, 최근 인공지능 발달이 심상치 않기 때문입니다. 이제 인류가 인공지능과 게임으로 겨루어 이기는 것은 불가능이라고 여겨집니다. 우리 뇌 속에서 처리하기 힘든 일들을 그들은 순식간에 처리해냅니다. 놀라운 것은, 이 모든 것이 정말 단기간에 발전했다는 것이지요. 바이러스의 완전정복이 현실적으로 힘든 것은 사실이지만, 희망의 끈을 놓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충분히 희망은 보이니까요.</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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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4 14:4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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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523  황선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96194129</link>
         <description><![CDATA[<p>우리 인류가 바이러스를 과연 완전히 정복할 수 있을까? 우리 인류는 수많은 과학 기술과 의학 기술의 발전이 있었지만 나는 단 하나의 가능성도 없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우리 인류가 단하나의 바이러스만을 정복했을 뿐이고, 새로운 바이러스들은 계속해서 나타날 것이기 때문이다. 더 자세히 얘기해 보자면 </p><p><br/></p><p>첫번째로 앞서 말했듯이 우리가 완전히 정복한 바이러스는 지금까지 단 하나, 천연두 뿐이다. 그것도 지금으로 부터 약 45년전인 1980년에 일이다. 그 후에도 우리를 위협했던 바이러스들이 있었지만, 천연두와 같이 완전히 사라진 사례는 없다. 이러한 사실은 인류가 백신, 항생제, 유전자 치료, MRI, CT, AI 등 다양한 기술을 발전 시켰음에도 불구하고 바이러스 정복이란 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 보여주는 대표적인 증거중 하나이다. </p><p><br/></p><p>두번째로 바이러스 란 것은 한 번 출현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다. 바이러스는 계속해서 새로운 형태로 나타난다. 흑사병, 스페인 독감, 에이즈, 사스, 메르스, 코로나 19 등은 시대마다 인류를 위협해 왔고 우리 인류는 위에 있는 바이러스들로 부터 단 한번도 승리를 거둬내지 못했다. 특히 코로나 19는 여전히 확진자가 발생하며, 새로운 변이로 인해 치료와 백신이 계속해서 업데이트 되고 있다. </p><p><br/></p><p>세번째로 최근 과학자들이 기후 변화와 생태계 파괴 그리고 지구 온난화로 인해 빙하에 있던 고대 바이러스가 깨어날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다. 이는 지금까지 우리 인류가 전혀 경험한 적 없는 완전히 새로운 바이러스가 언제든지 등장할 수 있다는 매우 섬뜩한 의미다. </p><p><br/></p><p>이처럼 인류가 바이러스를 완전히 정복하기엔 바이러스는 너무나 빠르게 진화하며, 예측불허이다. 바이러스는 사라질 줄 모르며 끊임없이 새롭게 출현하며 우리를 위협하였고. 우리 인류가 그러한 바이러스를 정복한 다는것은 불가능에 가깝다</p><p><br/></p><p>그러나 과학 기술과 의학이 발전하면서 우리는 바이러스의 위협에서 더 빠르고 더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바이러스의 완전한 정복은 어렵다해도, 피해를 줄이고 생명을 지키는 능력을 키운다면 그것이 곧 정복이 될 것이고 승리가 될 것이다. 이것이 우리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우리의 방향일 것이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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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4 14:5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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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522 조현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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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인류를 위협하는 바이러스의 정복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p><p> 첫번째로 바이러스의 진화와 변이의 속도가 너무 빠르기 때문입니다. 몇 년전 전세계를 뒤흔들었던 코로나 바이러스를 보면 원래 코로나 바이러스는 사람에게는 큰 문제를 일으키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2002년에 변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사스가 발병하고 많은 사람들이 사망했습니다. 그리고 2012년에 발병한 메르스 또한 높은 사망률을 기록하였고 2019년에 발병한 코로나19의 엄청난 전염성과 많은 사람들을 사망에 이르게한 점은 사람들을 공포로 몰아넣었습니다. 이처럼 코로나 바이러스는 계속해서 돌연변이가 생겨나 변종 바이러스가 되어 동물을 통해 사람으로 전파되었습니다. 인간이 코로나19 백신을 만들긴 했지만 그 이후로도 계속해서 변종 바이러스가 생겨났기 때문에 수많은 사람들이 죽어나갔습니다. 이처럼 바이러스의 진화와 변이의 속도가 너무 빨라 인간이 바이러스를 정복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p><p> 두번째로 기후변화로 인하여 새로운 바이러스가 더 많이 출현하며 확산돠고 있습니다. 지구온난화가 심각해지면서 시베리아의 영구동토층이 녹으면서 그 안에 수만 년 동안 갇혀있던 위험한 바이러스들이 깨어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저는 인류가 바이러스를 정복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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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4 14:5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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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10 신동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96344993</link>
         <description><![CDATA[<p>저는 바이러스의 정복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바이러스는 계속해서 끊임없이 돌연변이가 생겨 사람들이 그동안 대처 하던 방식으로 막을 수없는 형태로 오기때문입니다. 인간의 의료 기술이 아무리 발전한다 해도 바이러스가 계속해서 빠른속도로 변이 한다면 막기 어려울것입니다. 예를들어 코로나19가 왕성하던 시기에도 바이러스에 대한 예방주사를 개발하고 대처를 잘해 잠잠해지는가 싶다가도 다시 변종이 나와 바이러스가 왕성해지는것이 반복된적이 많았습니다.</p><p>  그리고 또다른 이유로 지구의 기후위기가 발생해 극지방의 얼음이 녹아 고대에 존재하던 바이러스가 풀려나고 있기때문입니다. 극지방의 얼음은 매우많고 고대 바이러스들이 얼마나 많고 위험할지 모르기 때문에 기후위가 심각하게 발생하고 있는 지금은 오히려 바이러스의 위험이더욱 심각해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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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4 17:1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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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8 이도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96480611</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인류를 위협하는 바이러스의 정복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 </p><p><br/></p><p>1.바이러스는 돌연변이가 생겨난다</p><p><br/></p><p>우리가 대대로 보았던 바이러스가 대처가  불가능했던 이유는 새로보는 바이러스열기 때문이다. 바이러스가 돌연변이가 일어나면 그동안 대처하던 방식으로 막을 수 없다. 만약 과학 기술로 이러한 바이러스의 변화 속도를 막을 수 있다고 주장한다고 해보자. 하지만 바이러스가 100% 우리가 알고 있는 과학 지식으로 해결할 수 있는 형태로 변화될까? 그것은 돌연변이가 나타나기 전까지는 아무도 장담할 수 없다. 그러므로 바이러그를 정복한다는 표형은 사용되기 어렵다.</p><p><br/></p><p>2.극지방에 아직 미발견 바이러스가 있다</p><p><br/></p><p>1의 이유와 마찬가지로 빙하 아래 들어있는 바이러스의 형태는 아무도 예측 할 수 없다. 우리의 과학 기술로도 해결할 수 없는 바이러스일 가능성이 항상 존재하며, 이러한 바이러스의 근원지는 우주에서 떨어지는 운석과 같이 다양하게 추측이 가능하다. 그럼으로 우리는 바이러스를 정복할 수 없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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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4 20:0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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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moonrookie22</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96530136</link>
         <description><![CDATA[<p>마감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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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4 21:5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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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6 문하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96960888</link>
         <description><![CDATA[<p>저는 팀 플레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분업이라고 생각 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팀 플레이는 자기 자신이나 팀원이 부족한 부분을 채워 나가면 힘을 발휘에 나가는 것인데. 딱 딱 해야 할 것을 나누게 된다면 팀 플레이의 완벽한 힘을 발휘에 나갈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예를 들어 농구에서 중요한 것은 리바운드인데 이것을 키가 큰 센터만 하게 된다면 공은 한쪽에만 가게 될 것입니다. 리바운드를 다 같이 하게 된다면 달라질 수 있는 확률이 더 올라가 골 득점 기회를 더 더욱 향상 시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그리고 농구에서 공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돌파를 하기 위해서는 상대 수비수를 뚫어서 링까지 가야 하는데 상대 수비수를 뚫는 과정에서 만약에 우리 팀원이 스크린을 해준다면 아주 큰 이득을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우리 팀원들끼리 자신의 부족한 점을 다른 팀원과 함께 협력해 나가면 훨씬 좋은 기회가 나타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점을 보면 팀원들끼리 자기가 해야 할 것을 정확하게 나누기 보다는 함께 공유해가면서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러기에 저는 팀 플레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동일한 분업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05 15:5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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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09 박재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97402688</link>
         <description><![CDATA[<p>팀플레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동일한 분업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이러한 주장에는 3가지 근거가 있습니다.</p><p>첫째 동일한 분업은 여러 인간적 권리를 침해하는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실제로 동일한 분업이 생산성이 높은 것은 사실입니다. 1920년대 포드의 컨베이어시스템을 보면 알 수 있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단순 노동의 반복으로 인한 노동의 질 저하, 노동자를 사람이 아닌 기계처럼 대하는 비인간화, 아동노동증가 등 여러 문제가 일어나 그 당시 큰 사회 문제로 대두되었던 것도 이러한 동일한 분업이 큰 단점이 있었다는 것을 입증할 수 있습니다.</p><p>둘째 동일한 부업은 다양성을 침해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동일한 분업만을 추구하면 다양한 의견을 받아드리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소외되는 사람이 생겨 팀이 부서질 수 있습니다. 이와 반해 개미는 모든 개체가 동일한 부업을 하지 않고 빈둥거리고 이탈하는 개미가 있음으로써 새로운 먹이를 발견하는 등 여러 가능성을 발생시킬 수 있습니다. 이렇기 때문에 동일한 부업은 다양성을 침해할 수 있습니다.</p><p>셋째 동일한 부업에 국한되지 않고 일을 함께 하는 것은 조화롭게 살아가기 위한 연습입니다. 왜냐하면 일을 함께 함으로써 여러 문제들을 여러 의견을 통해 같이 함으로써 자신을 발전시킬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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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6 12:4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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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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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7 박세움</title>
         <author>sinjubseob</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97677532</link>
         <description><![CDATA[<p>나는 팀플레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동일한 분업이 맞다고 생각한다.</p><p><br/></p><p>그 이유는 어느 한쪽으로는 유리한 일을 맞기고 또 다른 한쪽은 굉장히 어려운 일을 시켜 동일하지 않게 분업 체계를 구성하면 일의 효율성이 뒤죽박죽해져 혼잡해진다.</p><p><br/></p><p>일의 상황이 나빠지기 때문에 각자 쉬운 업무, 보통 업무, 어려운 업무를 공정하게 나누어 최대한 팀플레이 업무에서 다같이 열심히 일 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대충 일하는 사람이 없도록 해야한다고 생각한다.</p><p><br/></p><p>그리고 각 개인 마다 잘하는 것과 못하는 것을 공평히 나눠 일을 하고 못하는 부분이 있는 일은 잘하는 사람이 도와주고 그 잘하는 사람이 못하는 업무는 또 그 업무를 잘하는 사람이 도와주는 등 분업 체계의 생태계와 비슷한 것을 형성하여 효율적으로 일을 처리해야한다. </p><p><br/></p><p>너무 일을 많이 하게 될 경우 영화 "모던 타임즈"의 한 장면 처럼 정신적으로 문제가 될 수 있는 돌발 상황이 발생할 수 있기에 적당한 휴식과 덜 일한 사람이 교대로 근무 해주고 그 사람도 약간의 휴식을 취하는 등의 유연한 분업 사회를 만들어야한다.</p><p><br/></p><p>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일하지 않는 사람과 게으름을 피우는 사람이 생길 수 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선 해야할 일에 대한 중요함을 깨닫게 도와주고 다 같이 그 사람을 도와 관점을 달리하여 모두가 열심히 하는 분업 사회를 만들어 가야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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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6 20:4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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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24 최천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97746198</link>
         <description><![CDATA[<p>저는 팀플레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동일한 분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팀플레이를 할때 가장 중요한 요소중 하나인 팀워크 라고 생각하는데요. 동일한 분업의 사람들과 팀이 된다면 각각의 팀원들이 하나의 분업에 대해 공통된 이해를 가지고 있을 때 서로에 대한 신뢰와 책임감이 생기며 진정한 팀워크가 형성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팀워크가 생긴다면 팀 내 소통이 원활하고 각자의 역할을 명확히 하여 전체적인 효율을 높일수 있습니다. 따라서 팀플레이에서 동일한 분업은 팀워크를 강화하는 핵심적인 요소 입니다. 또 한가지 예를 들면 고등학생 4명이 한 팀이 되어 주제를 정해 조사하며 발표하는 수업을 할때 각각의 분업을 갖인 사람들은 자신의 알고 있는 지식을 내세워 팀의 주제를 찾기 힘들며</p><p>하나를 정하더라도 기존에 몰랐던 사람들은 그 분야를 공부해야하는 상황이 생깁니다. 하지만 동일한 분업을 갖인 사람들은 주제를 정하기 수월하며 그 분야에 대해 깊이 있게 알고 있기 때문에 팀 플레이에서도 메리트적인 요소들이 있습니다 이처럼 이런 상황들을 고려했을때 저는 팀플레이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동일한 분업 이라고 생각합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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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6 23:1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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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28 천재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97750280</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인간은 육식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p><p>먼저 영양학적으로 고기는 뛰어난 식품입니다 고기는 철분,단백질,비타민B12는 육류에서 풍부하게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비타민B12는 식물성 식품으로만은 섭취하기 어렵습니다 고기는 아미노산 조합이 완전해서 성장기 청소년,노약자,임산부등에게 필수적인 식품입니다 우리 인간은 잡식성 생물로 진화했고, 육류 섭취로 뇌용량을 키워왔습니다 이러한 생물학적 이치를 거스르는 것은 육류를 섭취하는 인간에게서 도태되는 것 입니다</p><p>또한 육류는 지속가능한 식량입니다 축산 기술이 발달하면서 동물 복지와 환경고려를 하면서 육류를 충분히 생산할 수 있게되었습니다 또한 가축들은 사료외에도 인간이 소화할 수 없는 여러 작물 무산물들을 소화(분해)시킬 수 있어서 자원 순환에도 도움을 줍니다</p><p>또한 책에서 언급된 배제육의 한계점은 명확합니다 배제육은 가격이 비싸고 맛,영양,식감들이 실제 고기와 차이가 있습니다또한 인공적으로 만드는 고기이기 때문에 인공적 참가물등이 들어가서 오히려 건강에 안좋을 수도 있습니다 </p><p>이러한 이유와 근거들로  저는 육식을 하는 것에 대해 찬성합니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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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6 23:2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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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511 배동환</title>
         <author>pmk701020</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97755274</link>
         <description><![CDATA[<p>팀플레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분업이다라는 주장에 대한 나의 생각은 그렇다 이다. 왜냐하면 팀플레이라는 것은 결국 하나의 목표달성을 위해 여러 사람이 함께 노력하는 것이다. 근데 일을 동일하게 나누지 않고, 한 사람이 더 많은 부담을 지고, 더 노력하는 것은 함께 노력한다는 팀플레이의 취지에 어긋난다. 이는 꿀벌사회에서도 관찰할 수 있는데, 꿀벌은 태어날때 부터 자신이 맡은 일을 하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더 어려운 일을 한다. 이를 통해 꿀벌은 더욱 높은 생산력을 얻게 된다. 이처럼 동일한 분업은 목표달성의 시간을 단축시키고, 더 높은 목표를 달성하는데에도 기여할 수 있다. 물론 완벽한 분업을한다는것은 불가능에 가까울 것이다. 그러나 일의 양을 최대한 분업해야 모두에게 공평할 것이다. 따라서 팀플레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분업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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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6 23:3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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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614 안효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97756915</link>
         <description><![CDATA[<p>저는 팀플레이에서 가장 중요한 일은 분업이라고 생각합니다.<br>왜냐하면 분업을 하면 각자의 주어진 일을 하여 그 일의 분야에 대해 수준이 올라가 일을 할 때 시간이 줄어들수 있기 때문입니다.<br>예를 들어 1913년 포드 자동차에 분업과 조립을 분업한 결과 기존엔 13시간 걸리던 일을 1시간 30분만에 끝낼 수 있었습니다.<br>그래서 저는 팀플레이에서 가장 중요한 일이 분업이라고 생각합니다.<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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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6 23:3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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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18 정민기</title>
         <author>a01067936126</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97923428</link>
         <description><![CDATA[<p>팀플레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동일한 분업이다의 저의 의견은 맞다입니다. 사람들마다 자신의 능력과 할 수 있는 능력이 다르고 기량이 다르기는 합니다. 하지만 저의 경우 동일하게 일을 나눈다음 빠르게 끝낸 사람이 다른 사람을 도와주는 것이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야지만 불평등한 일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만약 동일하게 분업이 되지 않는다면 많이 하는 사람이 억울하고 적게 하는 사람은 대충하고 일을 다른 사람한테 자신이 해야 할 일을 미루게 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일을 빠르게 끝내는 사람이 처음부터 일을 빠르게 끝냈겠습니까? 아니죠 처음에도 그들도 느렸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계속 노력을 하고 열심히 했습니다. 저는 이 점을 알아줘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자신이 다른 사람과 똑같은 양의 숙제를 받았습니다. 잘하는 사람은 빨리 끝내고 느리거나 잘하지 못하는 친구를 도와주면 됩니다. 그리고 느리고 잘 못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부족함을 알고 더욱 열심히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일을 수행해야 합니다.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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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7 01:4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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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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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0 최강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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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외모로 인한 차별을 금지하는 법은 필요하진 않다고 생각합니다.</p><p>외모를 판단하는 기준은 지극히 주관적인 부분입니다. 똑같은 얼굴을 보고 어떤 사람은 괜찮다고 느낄 수 있고 어떤 이들은 이상하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p><p>법을 만들 때에는 그 법에 대해 위법이 되는 기준을 정해야합니다. 따라서 외모를 갖고 차별 금지 법안을 통과시키려면 차별 금지 대상에 대한 기준도 생겨야합니다. 제가 앞서 말한 내용이긴 하지만 외모의 기준은 너무나 주관적입니다. 따라서 기준을 만들기가 쉽지 않을 것입니다.</p><p>또 외모에 대한 법안을 만들려면 외모로부터 명백히 차별 받는 사례들이 많아 문제가 직접적으로, 사회에 영향을 줄 정도로 생겨나야합니다. 물론 외모로 차별 받는 상황이 있긴했지만 지금까지 상황으로 보면 정말 못생겨서라기 보단 외형에 장애가 있거나 변형이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문제가 일어났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상황들은 장애에 더 밀접한 상황임으로 장애인 차별 금지법이 생겨나서 보안되고 있는 중입니다. 그리하여 외모 차별금지법을 만들기보단 정말 어려움을 겪고있는 분들을 위한 장애인 차별 금지법을 더 강화하는 방안이 맞다고 봅니다.</p><p>마지막으로 정말 이 법이 통과가 되어서 그 기준이 생겨났다면, 그리고 그 범위 안에 들어가는 사람들 입장을 봅시다. 외모에는 변형, 함몰 등등 정말 심각한 문제들도 포함하지만 잘생김과 못생김도 포함됩니다. 차별 금지법 보호 대상에 들어가는 사람들 중에 들어가고 싶지 않은 사람들도 정말 많을 것입니다. 나는 내 외모에 신경쓰지 않고 애써서 긍정적으로 살아가려는 사람한테 “너는 외형이 이상해서 차별을 받을 수 있으니 국가가 보호해줄게”라는 말을 던진다고 생각합시다. 제 3자가 외모에 대한 확정을 내림으로써 애써 긍정적으로 생각하려는 사람을부정적으로 만들 수 있는 문제가 발생할 확률도 있습니다. 따라서 저는 의견 1과 유사한 입장으로 외모차별금지법 필요에 반대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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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7 09:3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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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2 곽동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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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팀플레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동일한 분업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인간은 곤충들과는 다릅니다. 그 중 꿀벌은 태어나서 나이가 들어가며 아주 효율적으로 분배된 일을 하는데, 이것과 비슷하게 인간에게 적용한 사례가 있습니다. 바로 컨베이어벨트 산업양식인데요, 이 벨트가 돌아가며 인간은 완벽하게 똑같은 일을 매일, 매달, 매년, 반복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는 안좋은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반복적인 일을 계속하다보면 노동의 질도 떨어지고, 사람을 한 공장의 돌아가는 부품처럼 본다는 점입니다. 이번에는 개미의 분업양식을 보겠습니다. 개미는 보다 더 효율적인 일 분배로 관찰하다보면 쉬고있는 개미도 있습니다. 이때 개미가 쉬다가 남들이 미쳐 발견하지 못한 먹잇감이나 새로운 사실을 알아낼 수 있습니다. 즉 무조건 똑같이 분배하여 일을 하는것도 괜찮지만, 그것보다 더 좋은 방법으로 효율성 있는 일을 하는 것입니다. 물론 처음부터 끝까지 계쏙 멍때리고 있거나, 딴짓만 하는것이 좋다는것이 아닙니다. 팀플레이를 하는 수행평가가 주어졌을 때 누구는 이것을 잘하고, 누구는 다른것을 잘하니 서로서로에게 배울점이 있을 것입니다. 즉 팀플을 할 때 누구는 쉬고 누구만 하는것이 아닌 서로 잘하는 것을 골라 분업을 하는것이 보다 효율적이고 또 서로에게 배울 기회도 얻는것이 가장 중요한 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동일한 분업만으로 해결될 문제가 이닙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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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7 14:5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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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3 권우현</title>
         <author>6xxpq7qb6t</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99009631</link>
         <description><![CDATA[<p>저는 팀플레이에서 동일한 분업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는 팀플레이에서 중요한 것은 효율도 중요하겠지만 시너지라고 생각합니다. 분업을 하면, 자신이 잘하는 것만 할 수 있어 효율적으로 보이고, 실제로 분업으로 생산량이 증가한 사례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요즘 사회에서 단순한 일의 분업은 로봇으로 대체되어 무의미할 뿐더러, 분업이 최고의 결과를 만들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제 경험상 조별 과제를 할 때, 대부분 역할 분담을 통해 수행했습니다. 여기서 저는 각자에 자리에거 각자의 결과를 모아서 하나의 결과를 만드는 것이 좋지 않다고 느꼈습니다. 전체적인 그림을 보지 못해서 였습니다. 결국 시간적인 효율만 있었을 뿐 결과는 좋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분업 없이 모두가 함께 과제를 했을 때는, 시너지가 생겨 좋은 결과를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분업은 개인의 노력과 역량을 +(더하기)로 연결한 것이고, 분업 없이 다 같이 하면 X(곱하기)로 연결한 것 같아서 팀플레이에서는 시너지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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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7 14:5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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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3 권우현</title>
         <author>6xxpq7qb6t</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99046144</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외모로 인한 차별을 금지하는 법이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에게는 타고남으로 결정되는 것이 많습니다. 지능, 신체, 외모, 등 태어날 때 정해집니다. 그리고 우리는 타고남에 의해 차이가 생깁니다. 지능이 낮아서 좋은 대학교에 가지 못 한다고 차별이라는 사람은 없습니다. 모두가 부족한 타고남을 보완하려 노력하고 노력의 결과로 그렇게 된 것이니까요. 그리고 키가 작아서 스포츠에 제약이 있다고 해도, 극복한 선수들이 있습니다. 모두가 타고남을 보완하기 위해 키가 아닌 스피드, 힘 등을 강화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지능과 신체의 보완을 위해 학원에 투자하거나 헬스장이나 코치에 투자합니다. 외모도 마찬가지 입니다. 어울리는 패션을 찾거나 성형을 할 수 있습니다. 아니면 다른 것들을 키우면 됩니다. 그럼에도 역시 타고남에 의해 차별받는 것이 부당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타고나서 차별 받는 것이기에 법으로 규제할 수 없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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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7 15:1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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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3 김수환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99565190</link>
         <description><![CDATA[<p>아니다, 왜냐하면 사람들 각자의 역량은 다르기 때문이다. 다른 역량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 같은 량을 배분하면 본인 뿐 아닌 다른 이들도 피해를 보고 힘들어 할 수 있다. 또한 개미들을 보면 주어진 일을 하는 일개미보다 딴 짓을 하는 개미가 더 이익을 주는 경우가 있다. 이처럼 주어진 일 외에 다름을 추구하다 보면 다양한 것을 경험하게 된다. 그리고 이러한 다양성은 개미 집단 전체의 생산성을 높혀주고 인간에게는 새로운 변화를 가져온다. 그렇지만 컨베이어시스템을 예로 동일하고 일정한 분업이 중요하다고 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이렇게 극단적으로 효율을 추구하다 보면 노동자들의 사기가 떨어지고 노동의 질이 저하되기도 한다. 그리고 현재 사회를 이루는 것도 팀플레이라고 볼 수 있다. 회사를 예로들면 회사 내에서 모두가 동일하고 같은 일과 노력을 하는가? 그것은 아니다. 각자의 능력의 맞게, 의지에 맞게 회사에 기여한다. 일부러 본인의 일을 떠넘긴다거나 하면 안되겠지만 본인의 역량 부족이라면 이해해주고 배려해 줄 수 있어야 한다. 따라서 어느정도의 분업은 필요하겠지만 능력위 따라서 일의 기여하면 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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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7 23:3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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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8 천재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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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인공지능이 인간에게 축복이 될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p><p>인공지능은 인간의 한계를 넘어선 도구입니다 인간이 처리하기 어려운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빠르게 처리하고, 정확히 판단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인공지능은 의료영상 진단, 범죄 예측, 자연재해 예측등의 업무를 수행할 수 있습니다 또한 복잡한 데이터 처리나 계산 능력 말고도 인공지능은 단순 반복적 업무를 인간보다 훨씬 빠르고 정확하게 수행할 수 있습니다</p><p>인공지능은 우리 각각의 개인의 삶을 향상시켜줍니다 개인 각지의 삶에 녹아들어서 개인 개인의 특성과 특정 상황에 맞는 진단 혹은 판단을 내려줍니다 이러한 여러 과정을 통해 인공지능은 인간의 삶을 보다 인간적이고 편리하게 만들어줍니다 그리고 인공지능은 특히 의료, 교육 분야에서 큰 축복이 될 것입니다 의료 분야에서는 인공지능은 질환의 초기발견, 치료법 예측등 뛰어난 성과를 보일 수 있습니다 교육 분야에서는 사용자의 수준에 맞는 맞춤형 교육을 진행하여 인간의 삶을 향상시켜줍니다 </p><p>인공지능은 인간의 능력을 확장시키고 더 나은 사회의 발판으로 사용되는 중요한 도구 입니다 따라서 인공지능은 명백하게도 인간에게 축복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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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7 23:3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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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9 조정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399574664</link>
         <description><![CDATA[<p>저는 팀플레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동일한 분업이라는 주장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첫째로 팀플레이에서 중요한것은 분업이 아니라 서로간의 상호작용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이 말은 서로 같은 모둠이 된 팀원들과 공감하고 소통하며 서로 진행상황을 공유하는게 팀플레이 인데 분업은 그 공감의 연결을 끊는것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생각 한번 해볼까요 조원 A, B, C가 하나의 목표 Q를 향해 각자 분업해서 A는 자료수집, B는 ppt제작,  C는 발표를 맡았다고 칩시다. 여기서 여러분들이 흔히  </p><p><br/></p><p><br/></p><p><br/></p><p>"A는 자료수집을해서 B한테 보낸다음에 C가 발표를 하면 되는거 아니야? " </p><p><br/></p><p><br/></p><p><br/></p><p>라고 생각이 드실겁니다. 하지만 이런 분업을 </p><p><br/></p><p>A의 입장, B의 입장, C의 입장에서 각각 다르게 보신다면 어떨까요?</p><p><br/></p><p><br/></p><p><br/></p><p>먼저 A의 입장에서 보면 </p><p><br/></p><p><br/></p><p>발표자료를 조사하면서 A는 이 과제에 대한 전반적인 흐름의을 파악하고 A의 생각에 맞는 발표방식을 생각하고 있을겁니다. </p><p><br/></p><p><br/></p><p>하지만 B의 입장에서 보시면</p><p><br/></p><p><br/></p><p>B는 A가 준 자료를 받고 그에따른 ppt를 제작 </p><p>할 것입니다. 그러나 A가 파악한 흐름에 대한 생각을 B가 그대로 전해받는다면 좋겠지만 B는 발표 주제에 대한 자신만의 생각이 아직 없는 상태이므로 B의 경우 자신의 생각을 첨가하거나, A가 조사한 발표자료에서 벗어나 다른 자료를 가져온다던지 혹은 잘못된 자료를 가져올 가능성도 생깁니다.</p><p>여기서 A는  B가 만든 ppt에 불만을 품게 됩니다.</p><p><br/></p><p> " 아니 왜 내가 발표자료를 다 조사해 주었는데 ppt를 저따구로 만든거지? " </p><p><br/></p><p>이런 불만은 같은 조원들간의 갈등을 유발합니다.</p><p><br/></p><p><br/></p><p>마지막으로 C의 관점에서 보게 된다면 어떨까요?</p><p><br/></p><p><br/></p><p>여러분들이 생각하시는 주지발표의 꽃은 발표자 일것입니다. 왜냐 자료조사를 못했어도 입만 살아있으면 청중들을 웃게 만들거나, 더 몰입감 있게 발표를 할 수 있는 것이죠. </p><p>여기서 C의 입장에서 한번 봐보겠습니다. </p><p>C는 발표자 입니다. 만약 C가 분업을 하지 않고 팀플레이를 하는 팀원을 만났으면 정말 좋았겠지만 자기 가 조사한 발표내용을 잘 안넣었다고 B와 싸우는 A , B가 팀원에 있습니다. </p><p>그러면 C는 어떻게 되는것일까요? 일단 A, B가 생각한 생각은 공유되지않고 어디론가로 버려지게 됩니다. 즉 발표 내용은 C의 생각만으로 진행이 되는것이죠. 근데 여기서 C가 정말 성실한 사람이라면 본인이 발표 주제에 대한 어느정도의 자료를 조사해 발표 내용을 파악하려 할 것 입니다. </p><p><br/></p><p><br/></p><p>하지만 여러분들이 보신 친구들 중에 그런친구는 없었으므로 C는 A,B와 같은 사람이라고 생각해봅시다 그렇다면 C는 발표 내용에대한 전반적인 흐름을 인식하지 못할것이므로 C는 발표를 개판으로 할것입니다.  </p><p><br/></p><p><br/></p><p>이결과로 A는 B가 만든 ppt에 대한 불만을, </p><p>B는 A의 태도에 대한 불만을, </p><p>C는 자신에게 발표내용을 제대로 전달해주지 않은 것에 대한 불만을 가지게 될것입니다.</p><p><br/></p><p><br/></p><p>이결과로 A, B, C의 발표는 전반적인 맥락이 통하지 않게되어 망하고 안좋은 점수를 받게 될 것입니다.</p><p><br/></p><p><br/></p><p>즉 분업은 팀원들과의 갈등을 유발할수 있는 굉장히 가까운 적인 셈인 것입니다. 그래서 팀플레이를 분업해서 하는것은 개와 함께지내면 벼룩이 옮는다 라는 속언에 맞는셈인것이죠. 그래서 저는 팀플레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분업이 아니라 협동이라고 생각합니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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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7 23:4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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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524 황재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00706116</link>
         <description><![CDATA[<p>저는 팀플레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동일한 분업’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팀플레이에서 중요한 것은 서로의 단점을 서로의 장점으로 보완하고, 함께 협력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요즘 흔히 볼 수 있는 밴드를 생각해보면, 노래를 잘 부르는 사람은 보컬을 맡고, 기타를 잘 치는 사람은 기타를, 드럼을 잘 치는 사람은 드럼을 맡습니다. 각자가 잘하는 부분을 맡아야 밴드가 제대로 된 음악을 할 수 있습니다. 만약 이들이 모두 자신의 파트를 맡지않고 모두의 파트를 돌아서 맡는다면, 아마도 공연은 난장판이 될 것입니다.</p><p>팀플레이도 마찬가지입니다. 자료 조사, PPT 제작, 발표 등 다양한 역할을 나눌 때, 잘하는 사람이 중심이 되되 다른 팀원들도 함께 참여해 도와주는 방식이 효과적입니다. 예를 들어 자료조사를 잘하는 사람이 메인이 되어 조사하되, PPT 제작자와 발표자도 함께 참여해 의견을 나누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각자의 장점을 살리면서도 팀워크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p><p>저는 그렇기 때문에 팀플레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동일하게 일을 나누는 것이 아니라, 각자의 강점을 중심으로 협력하며 함께 나아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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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8 12:4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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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23최병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02741083</link>
         <description><![CDATA[<p>나는 팀플레이에서 가장 증요한것은 동일한 분업이다 라고 생각 한다. 왜냐하면 업무의 양을 똑같게 해야 서로 불만없고 무임승차하는 사람 하나없이 사이좋게 끝낼수있기 때문이다. 또한 만약 회사에서 같이 입사한 동기와 일을 하는데 나는 일이 엄청 많고 내 동기는 일이 없으면 서로 갈등이 일어나기도 하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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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9 14:2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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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23최병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02750475</link>
         <description><![CDATA[<p>나는 팀플레이에서 가장 증요한것은 동일한 분업이다 라고 생각 한다. 왜냐하면 업무의 양을 똑같게 해야 서로 불만없고 무임승차하는 사람 하나없이 사이좋게 끝낼수있기 때문이다. 또한 만약 회사에서 같이 입사한 동기와 일을 하는데 나는 일이 엄청 많고 내 동기는 일이 없으면 서로 갈등이 일어나기도 하기 때문이다.나는 팀플레이에서 가장 증요한것은 동일한 분업이다 라고 생각 한다. 왜냐하면 업무의 양을 똑같게 해야 서로 불만없고 무임승차하는 사람 하나없이 사이좋게 끝낼수있기 때문이다. 또한 만약 회사에서 같이 입사한 동기와 일을 하는데 나는 일이 엄청 많고 내 동기는 일이 없으면 서로 갈등이 일어나기도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만약 개인 마다 역량이 다르다 하더라도 같은 양의 일을 주지 않고 역량이 뛰어난 사람에게 준다면 역량이 뛰어난 사람은 계속 뛰어날 것이고 역량이 낮은 사람은 계속 일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기때문에 나는 팀플레이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동일한 분업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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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9 14:3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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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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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0이채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03315479</link>
         <description><![CDATA[<p>저는 팀플레이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분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축구나 농구같은 스포츠에도 포지션을 나눠서 분업을 합니다. 혼자만 잘한다고 경기에서 승리할 수 없을것 입니다. 그건 일생생활에서도 동일한 것 같은데 학교에서 모둠활동을 해도 분업을 해야 빨리 끝나고 좋은 결과물을 만들 수 있을것 입니다. 물론 개개인의 능력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중요한게 분업을 하는것입니다. 그리고 사람마다 잘하는 게 다르니까 분업을 했을때 자기가 잘하는 영역을 맡아서 일을 하면 결과물이 좋아질 수 밖에 없을것입니다. 그리고 다양한 사람들이 모이다보면 창의적인 답이 훨씬 많이 나올 것입니다. 그럼 훨씬 독창적인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을것 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저는 팀플레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팀플레이라고 생각합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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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9 23:2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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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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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플레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동일한 분업이 아니다. 10509 박선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03324011</link>
         <description><![CDATA[<p>자연에서 개미, 꿀벌과 같은 사회성 곤충을 살펴보면 인간의 팀플레이에도 도움을 얻을 수 있습니다. 꿀벌과 개미의 일생에서  그들은 그들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을 맡아 효율적입니다. 하지만 자연은 비효율적인 부분도 남겨두었습니다. 일하지 않고 쉬는 개체들이 에너지를 보충하거나 다른 개체들이 발견하지 못한 새로운 먹이를 발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쉬는 개체들을 남겨둠으로써 생물 다양성이 커져 환경 변화에도 생존할 확률이 높아집니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인간의 팀플레이에서도 어느 정도의 효율성을 갖추면서도 새로운 발견을 위해 비효율성도 추구해야하므로 동일한 분업만이 중요하다고 할 수 없습니다.</p><p><br/></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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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9 23:3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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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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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7 정예성. 그렇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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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팀플레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동일한 분업이라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첫째로 업무 효율이 증가하기 때문이다. 만약 혼자서 모든 일을 떠 맡는다면 혼자하기에 시간이 많이 걸리고 결과적으로 좋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업무 분담을 하는 것이 가장 효율이 좋다. 두번째로는 공정성을 위해서 이다. 공정하지 못하게 업무 분담이 된다는 것은 매우 비도덕적인 것이다, 누군가는 많은 일을 하고 누구는 적은 일을 한다고 하면 결과가 좋더라도 부당한 것이다. 누군가에게 부담을 주는 이기적인 행위는 이루어져서는 안된다.</p><p>마지막으로 혹시 모를 갈등 때문이다. 이 말이 무엇이냐 하면 분담이 한 쪽으로 쏠리게 되면 업무가 많은 쪽에서는 어쩔 수 없이 열심히 하게되고 업무가 적은 쪽에서는 상대적으로 덜 참여 하는 것 처럼 보이게 될 것이다. 이러한 상황은 팀 내부에서 불화를 불러일으키는 최적에 상황이 될 것이다. 아마 업무가 많은 쪽에서 부터 일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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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0 09:3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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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5 최진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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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팀플레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동일한 분업이다.' 라는 내용에 동의하지 않습니다.</p><p> 왜냐하면 사람마다 개개인의 능력이 다른건 사실입니다. 자신의 능력을 100% 발휘 할 수 있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10%만 발휘 할 수 있는 사람도 있을 것 입니다. 만약 자신의 능력을 50% 발휘하는 일이 주어졌을때 100%인 사람은 자신의 능력을 전부 활용하기 전에 일을 끝내 재능이 낭비가 되고, 10%인 사람은 그 일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해 같은 팀원에게도 피해를 끼칠수 있을 것 입니다. 따라서 팀플레이에서 동일하게 분업하는 것은 굉장히 비효율적이고 악영향을 끼칠 수 있을 것 입니다. 그렇기에 저는  '팀플레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동일한 분업이다.' 라는 내용에 동의하지 않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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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0 13:5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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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7 나치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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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외모로 인한 차별을 금지하는 법이 불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저도 외모를 가지고 차별하는 행위는 근절되어야하고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만 이 내용을 법을 제정하는 방식으로 해결하고자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고봅니다. 과연 법을 제정하는 것이 이 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책일까요? 글쎄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 법이 잘 실행될지도 참 의문입니다. 외모에 대한 차별의 기준은 사람마다 각기 다르고 너무나 애매하고 모호합니다. 예를 들어보겠습니다.</p><p>가령 직장에서 상사 A씨와 부하직원 B, C씨가 있다고 가정해봅시다. 빼어난 외모를 소유하고 뛰어난 일솜씨를 지닌 B씨는 A씨의 총애를 받으며 승승장구합니다. A씨의 직접적인 외모 언급은 없었지만 B씨의 승진에 외모가 영향이 없었다면 거짓말입니다.</p><p>이를 본 C씨는 너무나 억울합니다. 같은 직급에서 시작하여 같은 출발선에서 시작한 B씨에게 뒤쳐지는 느낌이 들고 A씨의 사랑도 자신에게 없는 것은 아니지만 외모 차이로 인하여 B씨에게 집중되는 느낌이 드는 것이 원인이었습니다. 자 그렇다고하여 C씨가 A씨를 외모 차별로 고소할 수 있을까요? 여기서부터가 굉장히 애매해집니다. 물론 C씨는 외모의 부족으로 인하여 자기가 승진을 못하였다고 주장할 수 있습니다. 이도 충분히 일리있고 이해가 가는 주장이나, 이만으로 A씨를 처벌하기는 어렵습니다. A씨가 B씨나 C씨에게 직접적으로 외모에 관한 내용을 언급하지 않았다는 점, 꼭 외모만이 승진에 영향을 끼치는 것이 아니기에 업무 성과, 평소 근무 태도 등과 같은 외부적인 요소가 작용했을 수 있었다는 점이 이 그 이유입니다. 예시가 길었습니다만 제가 하고싶은 말은 우리가 사람 마음을 꿰뚫어 볼 수도 없는 노릇인데 그 사람이 외모에 관하여 직접적인 언급없이 외모 차별을 행한다면 어떻게 처벌할 것인가? 입니다, 이런 상황을 개운하게 대처할 수 없으니 외모 차별 법적 처벌은 근본적인 문제 해결책이 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p><p><br/></p><p>더군다나 세상에는 외모 차별이 불가피한 직업군들이 존재합니다. 가령 모델이나 연예인들이 있겠습니다. 모델들은 큰 키나 빼어난 외모가 굉장히 중요한 직업인데 만약 외모 차별을 금지해버린다면 그들은 하루아침에 직장을 잃고 빈곤에 시달릴 것입니다. 또한 자신이 몸담고있던 직장을 하루아침에 앗아가버린 이 법안에 대해 부정적인 감정을 품게되고 강력한 반발을 할 것입니다. 그로 인해 사회적 혼란이 야기될 수 있습니다.</p><p>&nbsp;</p><p>법을 통해 경각심을 주고 애매한 기준은 구체적으로 점차점차 메꾸어나가면 된다라는 사람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구체적으로 점차점차 메꾸어가는동안 사람들이 문제 될 만한 행동 없이 법을 잘 지켜주면 좋겠습니다만 모든 사람들이 그렇게 순진무구하지는 않습니다. 몇몇 사람들은 아직 완벽하지 않은 이 허술한 법을 이용 및 남용하여 이득을 얻고자 할 것입니다. 만약 어떤 사람이 외모 차별을 하지 않은 사람들을 외모 차별자로 몰아가고 자신이 피해자라 주장한다면 아직은 법이 허술하기에 피해자의 진술만을 기인해 판단해야만합니다. 이로 인하여 억울한 사람들이 대거 발생할 수 있고 이 또한 사회적 혼란으로 이어질 수 있겠습니다.</p><p>&nbsp;</p><p>그리고 외모차별을 규제함으로써 오히려 차별이 심화될 수 있습니다. 외모가 흉하고 못생긴 사람과 관련되있을수록 법적 문제에 연루될 가능성이 높다보니 사람들이 못생긴 사람들과 어울리려 하지않게되어 가뜩이나 못생긴 외모로 힘들어하던 사람들과 못생긴 외모를 극복하고 살아가려는 사람들이 ‘소외감’이라는 감정도 느끼게되면서 더욱 비관적이고 염세적으로 될 수도 있습니다.</p><p><br/></p><p>여기서 제가 말하고자 하는 바는 외모 차별을 묵인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법적으로 문제를 해결하지말자는 것이지요. 외모 차별은 시간이 흐름에 따라 점차점차 완화되고있습니다. 법적으로 문제를 단번에 해결하고자 하는 마음은 알겠지만 엉킨 실타레를 성급히 풀려고 한다면 더욱 꼬일 뿐입니다. 한 올 한 올 천천히 풀어야 매듭이 풀리는 것이죠. 이를 외모 차별 문제에 대입한다면 외모 차별과 같이 오랜기간동안 깊숙이 뿌리내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각종 교육 활동, 인식 개선 활동으로 천천히 해결해야 한다는 말이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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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0 14:0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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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8 천재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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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장애인을 위한 배려와 혜택이 비장애인에게 피해를 준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p><p> 장애인을 위한 혜택과 배려는 비장애인에게 피해를 주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공평하게 살아가기 위한 사회적 조정입니다 장애인들은 비장애인들과 시작점이 다르기 때문에 장애인들에게 혜택을 주는 것은 공평함에 원리에 따라서 혜택을 주는 것이 당연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배려들은 비장애인들에게 해가 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서는 휠체어를 위한 경사로도 비장애인들이 유용하게 이용합니다 그리고 장애인들을 위한 배려는 비장애인들의 권리를 침해하지 않는 선에서 시행됩니다 예를 들자면 비장애인의 시험 시간이 주는 것이 아니라 장애인들의 시간을 늘리는 방법으로 시행되는 것 말이지요</p><p> 장애인 배려 혜택 및 제도는 사실 비장애인 모두를 위한 것 들입니다 비장애인들 모두 언제든지 장애인이 될수도 있고 가까운 사람 또한 장애인이 될  수 있기때문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제도는 비장애인에게 피해를 주는 것이 아니라 잠재적 장애인인 비장애인들을 위한 보험제도의 일종입니다 </p><p> 장애인 배려는 장애인들의 편의를 위해 고안 되고 시행됩니다 편리함을 추구하고 고안되기 때문에 오히려 비장애인들에게도 유용하고 비장애인들이 더 많이 쓰는 사례또한 있습니다 엘레베이터 경사로나 엘레베이터 음성 지원 시스템등이 그 예 입니다 </p><p> 따라서 장애인들을 위한 배려 정책은 계속해서 시행되어야하고, 이는 절대 비장애인들에게 해가 되지 않슴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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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0 23:2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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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6 신동섭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05180425</link>
         <description><![CDATA[<p>나는 팀플레이에서 중요한건 분업이라 생각한다.</p><p>왜냐하면 팀플레이에서 중요한건 속도랑 목표 달성이</p><p>중요하기 때문이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대부분 </p><p>각자 역할을 맡아서 하는게 훨씬 빠르고 효율적이기</p><p>때문이다. 물론 분업 안하고 함께 하면 협동심이 </p><p>많이 생겨나겠지만 그치만 효율적이고 목표달성을</p><p>앞당겨 생각하자면 분업이 더 유용하다. 무리지어 </p><p>생활하는 동물들도 각자에 분업들이 있다. 그런것</p><p>처럼 계속 강조하듯이 분업이 효율적이다는 것이다.</p><p>팀플레이란 말은 같이 협동심으로 하는거지만 </p><p>분업해서 협동하여 같이 이루어지는것도 팀플레이이다.</p><p>이로써나는 팀플레이에서 분업이 중요하다고 </p><p>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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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0 23:3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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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21최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06089207</link>
         <description><![CDATA[<p>나는 팀플레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동일한 분업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일단 동일한 분업이란 무엇인지부터 생각해보자. 동일한 분업이란 개개인의 능력을 보지않고 동일한 양의 할 일을 부여하는것이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점은 동일한 분업이 개개인의 능력을 무시한다는 것이다. 개개인의 능력을 무시하는 것은 효율성이 매우 떨어진다. 예를 들어 보자면 A라는 사람과 B라는사람이 있다. A라는 사람은 1시간의 80의 일을 수행할 수 있고 B는 1시간의 20의 일을 수행할 수 있다고 하지만일 동일한 분업을 한다면 A와B는 각각 50의 일을 받게된다. 이러면 A는 할 일을 빨리 끝내고 놀지만 B는 수행 시간이 매우 오래 걸린다. 이와 같은 상황이 벌어지면 업무의 효율성이 매우 떨어지게 된다. 하지만 효율적인 분업을 중요시한다면 그 역량에 맞춰 빠르게 끝낼수 있게 해준다. 그러므로 동일한 분업보다는 효율적인 분업이 중요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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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1 11:1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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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2 양승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06089447</link>
         <description><![CDATA[<p>팀플레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동일한 분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첫번째는 동일한 분업은 책임감을 높입니다. 모든 팀원들이 동일한 양을 맡게 된다면 팀원들이 책임감이 생기고 그 책임감 때문에 자기가 맡은 일을 하지 않을 확률이 줄어듭니다. 두번째는  공평하게 분업한다면 팀원 간의 갈등을 줄일수있습니다. 우리가 수행평가 할때면 누군가 한명이 많이하고 한명은 안하고 무임승차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렇게 되면 "너는 왜 이거 밖에 안했어." 등등의 갈등이 발생해서 팀원 간의 갈등이 발생할수있다. 하지만 비슷한 양을 하게된다면 불만도 없고 자신의 일을 끝내고 팀원들을 도와줄 수도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동일한 분업은 팀원들의 각각의 능력을 늘려줄 수 있습니다. 팀플레이를 안해본 친구들은 할줄 몰라서 안했지만 동일한 분업을 한다면 자신이 원하는 일을 말해서 조정할 수 있고 그렇게 점점 실력을 늘려 함으로써 나중에 더 팀플레이를 잘 할수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동일한 분업은 팀원간 능력과 실력을 고려하되 동일한 분업을 해야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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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1 11:1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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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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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0이채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06091245</link>
         <description><![CDATA[<p>외모로 인한 차별을 금지하는 법은 있을 필요하지 않다. 왜냐하면 외모에대한 기준이 애매하기 때문입니다. 어떤 사람에게는 잘생겨 보일 수 있지만 어떤 사람에게는 못생겨 보일 수 있고 또 어떤 사람에게는 예뻐 보일 수 있지만 어떤 사람에게는 못생겨 보일 수 있다. 국가에서 그 기준을 정할 수 없을 뿐더러 정한다해도 그 기준을 인정하지 못하는 사람들의 반발이 일어날 수 있다. 그리고 사람들이 생긴대로 사는 것도 어느 정도 있는것 같다. 그리고 그런 거 가지고 법을 만들면 불만이 생기는 사람들도 많을것 같고 다른 어의없는 법을 만들어 달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외모지상주의가 괜히 만들어 진게 아니다. 따라서 나는 외모로 인한 차별을 금지하는 법이 필요없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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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1 11:1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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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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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8 윤예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06203829</link>
         <description><![CDATA[<p>저는 팀플레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동일한 분업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p><p>우선 '동일한 분업' 의 기준이 모호합니다. 일하는 시간을 기준으로 삼는다면 모두 같은 시간 동안 일했을 때 동일한 분업이 됩니다. 일에 필요한 노동력을 기준으로 삼는다면 모두 같은 노동력을 사용했을 때 동일한 분업이 되겠죠. 그렇다면 비교적 간단한 일을 맡은 사람과 비교적 복잡한 일을 맡은 사람이 동일한 시간 동안 일한다면 이건 '동일한 분업' 이 맞을까요?  그리고 열 시간 동안 비교적 간단한 일을 한 사람과 세 시간 동안 비교적 복잡한 일을 한 사람이 사용한 노동력이 같다면 이건 '동일한 분업' 일까요?</p><p>다음으론 '동일한 분업' 을 사람마다 다르게 받아들입니다. 위의 질문 중 첫 번째 질문에서 비교적 어려운 일을 맡은 사람과 두 번째 질문에서 열 시간 동안 일한 사람은 ＇동일한 분업＇이 아니라고 생각할 겁니다. 이렇게 분업에 대해 부당하다 생각하게 된다면 일을 제대로 하지 않게 되겠고 그러면 효율성은 떨어질 겁니다.</p><p>이런 이유로 팀플레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동일한 분업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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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1 13:0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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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22 최영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06287022</link>
         <description><![CDATA[<p> 저는 팀플레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동일한 분업이라는 주장에 동의하지 않습니다.</p><p><br/></p><p> 먼저 개개인의 역량은 모두 다릅니다. 사람은 각자의 장점이 있고 단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모두 동일하게 분업을 하게 된다면 어떨때는 잘하는 일을 할 수도 있겠지만 어떨 때는 개인의 역량이 뒷받침 되지 못할 때도 있을 것입니다. 기본적으로 팀플레이는 효율적인 일의 진행을 위해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개개인의 효율이 떨어져 집단의 이익이 줄어든다면 굳이 팀플레이를 할 필요가 있겠습니까? 저는 집단의 이익을 위해 개개인이 잘 할수있는 일을 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서의 효율은 컨베이어 벨트 사례처럼 모두가 같은 일을 단순하게 나누어 똑같이 나누어 생산력을 키우는 것이 아닌 각자의 역량에 맞는 일을 했을 때 나오는 효율을 의미합니다.)</p><p>마치 현대 사회 전체가 직업을 단순 분업을 넘어 전문화 함으로써 발전해왔듯이 팀에서도 모든 사람이 동일한 일을 하는 것보다는, 각자 잘하는 일이나 강점을 살릴 수 있는 역할을 맡는 것이 전체적인 완성도와 효율성을 높여, 시너지를 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p><p> 혹자는 똑같이 분업하지 않으면 무임승차를 하는 사람이 발생 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p><p>그러나 이는 똑같이 분업하지 않았을 때 나타나는 문제가 아니라 팀 관리나 평가 시스템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자율성 속에서도 책임감을 주고 무임승차 하는 사람에겐 불이익을 주는 등의 사회적 제도가 있다면 무임 승차와 같은 일은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동일하게 일을 분배하지 않고 개인의 역량에 따른 일로 분배 했을때, 책임의 소재가 분명해져, 문제 발생 시 빠르게 원인을 파악하고 수정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오히려 무임승차를 방지하는 데에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p><p> 결론적으로 저는 동일한 분업보다는 각자의 역량에 따라 효율적으로 일을 분배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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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1 14:1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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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1 박하민, 아니다</title>
         <author>aesthequity</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06333098</link>
         <description><![CDATA[<p>이 주장에는 동의할 수 없습니다. 팀플레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동일한 분업이 아닙니다.</p><p> 좋은 팀플레이를 규정하기는 참으로 어려운 일입니다. 사람마다 중시하는 가치는 대부분 상이하니까요. 그러나 세상만사 돌아가는 모든 일이 그렇듯, 팀플레이에도 역시 목적이 존재합니다. 한 명의 원시인이 주변의 거대 고양잇과 동물들을 모조리 때려눕히고 평원의 왕을 자처하는 상황을 상상해 보십시오. 혹은, 갓 초등학교에 입학한 어리숙한 이가 기후 위기, 빈곤, 아동 노동 등의 국제적 문제를 순식간에 해결해버리고 유토피아를 이룩하는 상황도 좋습니다. 이런 일들이 가당키나 하덥니까? 절대로 그렇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원하는 것은 바로 그러한 상황의 주인공이 되는 것이지요? 그래서 우리는 그것을 가능케 하기 위해 팀플레이를 시작했습니다.</p><p><br/></p><p> 그러니 결과론에 입각해 살펴보겠습니다. 팀플레이에서 중요하다 여겨지는 요소들이 여럿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꼽히는 것은 머릿수, 개개인의 유능 여부, 일의 안배, 그리고 목표 의식 정도입니다. 우리가 중심 논제의 참과 거짓을 가리기 위해 이들의 경중을 재어 볼 수도 있겠네요. 그러나 그에 앞서 유념해야 할 점 하나 일러두자면, 과연 일의 안배와 동일한 분업은 같은 의미인가 하는 물음에 그렇다고 답할 수 있겠습니까?</p><p><br/></p><p> 아마도 아닐 겁니다. 만일 모두의 능률과 조건이 동등한 전문가들로 이루어진 이상적인 협력체가 있다면 일의 안배와 동일한 분업이 같은 의미라는 주장이 성립합니다. 그렇지만 현실의 대부분의 팀플레이에는 조원 개개인의 편차가 있기 마련이고, 즉 일의 안배와 동일한 분업은 현실 속에서 대개 그 의미가 같다고 받아들여지지는 않습니다. 고로 팀플레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동일한 분업이 아닙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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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1 14:4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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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2 곽동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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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외모로 인한 차별을 금지하는 법이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아니 그 전부터 모두가 다르게 생긴채로 만들어집니다. 물론 일란성 쌍둥이들은 아주 비슷하게 생겼지만, 보통 모르는 사람이나 학교친구, 직장동료들은 다르게 생겼기 마련입니다. 그 무리들 중에는 외모가 잘생겨서 보자마자 호감이 가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또 보자마자 외모가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에서부터 문제가 발생합니다. 평범하게 생긴 사람들이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는 외모를 차별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퍼지면 어떠한 사람들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나빠질 수도 있는 것이죠. 이런식의 차별은 인간의 내면은 들여다보지 않고 외면만 볼 때 일어납니다. 확실히 인간에게는 구석시대부터 약한 유전자는 사냥에서 배제하려는 특성이 있다고 합니다. 그런 특성이 지금까지도 유전자에 박혀 내려져오는 것일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이런 차별을 금지하는 법을 국가적으로 만들어서 반포하는 것에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기준이 너무나도 모호할 뿐더러 실질적으로 법만으로 개개인의 생각까지 바꾸는 것도 불가능하기 떄문입니다. 물론 회사에서 블라인드 채용처럼 공공기관 채용에는 사진, 키, 몸무게, 외모등을 요구하지 못하게 되어있습니다. 이는 정말 사람을 보고 뽑겠다는 것이니 좋은 정책이라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국가적으로 강력하게 시행하며 기준을 매우 엄격하게 잡을 시, 애인을 사귈 때 외모를 보지 말라고 법으로 지정한다면 정말 큰일이 날 것입니다. 인간은 물론 외모를 보고 차별하는 것을 하지 말아야겠지만 그렇다고 법을 만들기에는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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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1 14:4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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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21 조성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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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팀플레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strong>분업</strong>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마다 잘하는 것이 다르고, 각자가 강점을 가진 분야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를 무시하고 모두가 모든 일을 함께 하려 한다면 분명히 갈등이 생긴다. 한 가지 일을 두 명 이상이 함께 맡게 되면 타협이 필요해지고 그 과정에서 가장 잘하는 사람의 역량을 온전히 발휘하지 못할 뿐 아니라 작업 시간도 늘어나게 된다. 이와 관련된 예시로 포드 자동차가 있습니다. 포드는 컨베이어 벨트를 이용해 역할을 세분화하고, 이를 통해 생산 시간을 단축하고 정확도를 높였으며, 대량 생산도 가능하게 만들었습니다. 정확도가 높아진 이유는, 단순하고 반복적인 일은 실수하거나 잊어버릴 가능성이 적은 반면, 구체적이고 복잡한 일을 한 사람이 모두 처리하려 하면, 중간 과정 하나만 빠져도 자동차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과제에서 역할 분담이 있는 것도 이와 같은 이유입니다. 효율성과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각자 잘하는 부분을 맡아 수행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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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1 15:0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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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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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moonrookie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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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마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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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1 15:0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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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4 최정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06478470</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외모로 인한 차별을 금지하는 법이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첫 번째로 법과 같은 강한 제재는 반발과 사회적 혼란을 불러올 수 있기 때문이다. 차별 금지 법안은 여러 국가에서 잘 시행되지 않는 이유는 고려해야 할 사항이 많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와 같은 민주주의 국가들은 여러 가치 중 '평등'을 중요한 가치로 둔다. 그래서 사람들은 외모로 차별받지 않게 해달라는 차별금지법 제정을 요구한다. 하지만 민주주의 국가에선 '자유' 또한 중요한 가치이다. 만약 외모로 인한 차별을 금지하는 법안을 통과시킨다면 우리의 표현을 자유를 침해당할 가능성이 매우 크다. </p><p> 또한 법으로 제정된다고 하더라도 그 기준이 모호하다. 사람들은 사람마다 미의 대한 기준이 다르다. 우리의 역사만 봐도 알 수 있다. 옛날부터 미의 대한 기준은 바뀌어 왔다. 옛날에는 미의 기준을 사람들이 정해 놓은 이상적인 신체로 봐왔었고 최근에는 다양한 신체와 개성을 고려한다. 미의 기준은 쉽게 바뀌지 않는다고 할 수 있겠지만, 최근 10년간 우리나라에서 가장 이쁜 연예인들이 바뀌는 것만 봐도 알 수 있듯이 미의 대한 기준은 시간과 관계없이 계속해서 바뀌어 왔다. 만약 이 법을 제정한다면 무슨 기준에 따라 어떤 차별을 금지할 것인지에 대한 기준이 모호하고 제정한다고 하더라도 시대에 따라 변하는 미의 기준에 따라 법을 계속해서 바꿔야 하는 불상사가 발생할 것이다. </p><p> 그리고 최근에는 국가인권위원회가 노력하고 있다. 최근에 한 호텔에 아르바이트를 지원한 사람이 대머리라는 이유로 아르바이트에서 잘린 일이 있었다. 차별받은 사람은 국가 위원회에 진정을 제기했고 이 일에 국가인권위원회는 탈모 현상이 개인이 조절하기 어려운 자연적인 현상에 해당하는 신체적 조건임에도 이를 사회 통념상 호텔에서 고객서비스에 부적합한 외모로 단정하여 채용을 거부하는 것은 신체 조건을 이유로 한 차별에 해당한다고 판단하였다. 이를 통해 국가인권위원회는 재발 방지 대책을 수립할 것을 권고했다. 이러한 사례처럼 국가인권위원회에 차별받은 사실을 알리면 충분히 보상받을 수 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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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1 16:5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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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7 박세움</title>
         <author>sinjubseob</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07611357</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외모로 인한 차별을 금지하는 법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br><br>그 이유는 책의 논제와 같이 "외모처럼 선택할 수 없이 타고나는 것 때문에 차별 받는 것은 부당하기 때문이다. <br><br>사람은 모두 각자 개인의 개성을 가지고 있다. <br><br>피부색이 까맣다고 머리색이 혼자 튄다고 지적받고 거리를 두는 것이 아닌 인간의 종을 존중해주고 자유를 존중해 주어 이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들이 하나가 되어 함께 공존해 나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br><br>우리나라에서 피부가 까맣고 머리모양이 독특한 사람을 보고 이질감을 느끼는 것은 책 내용과 같이 우리가 그런 사람들을 많이 접해보지 못해서 이다. <br><br>지구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고루 분포되어 살아가고 있는데 그 존재들이 우리와 다르다고 차별되고 무시당하면 나 자신 또한 다른 곳에 갔을 때 똑같은 대우를 그대로 돌려받을 것이다. <br><br>나는 그래서 이런 악순환이 반복될 바에 차라리 심한 차별을 금지시키는 법안이 생겼으면 좋겠다. <br><br>예를 들어 외모로 인해 직장 면접에서 올바른 기준이 아닌 개인적인 기준으로 탈락시킨다던지 모두에게 공정하게 어떠한 물건을 나눠줘야 할 경우 외모로 인해 저 사람에게는 아무 것도 주지 않는 등 심한 차별을 규제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br><br>그리고 우리나라 같은 경우 국가인권위원회가 있기는 하지만 어디까지나 권고 조치이기에 더 확실히 엄격하게 법적으로 가야한다고 생각한다. <br><br>물론 차별은 인간의 본능이기는 하지만 나는 그 본능을 외적으로 분출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br></p><p><br/></p><p>모두에게 아주 잘 대우를 하라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최소한 인간적인 면으로 따뜻하게 대해야 이 세상이 발전하고 사회가 발전하고 개인이 발전한다고 생각한다. <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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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3 11:2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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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3 김수환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07998584</link>
         <description><![CDATA[<p>필요하다, 외모로 인해서 다르게 받아들이는 건 사람의 어쩔 수 없눈 본성이다. 인간은 과거에 법치국가 이전에는 화가 나면 때리고 죽이고 싶으면 죽이는 야생동물 같은 삶을 살았었다. 법이 있기 전에는 인간은 윤리와 도덕 대신에 자신의 감정과 충동을 따랐다. 하지만 현재에는 어떠한가? 법으로 규제되어 살인을 하는 사람은 줄어들고 폭행 등 순간적인 감정에 의한 범죄가 줄어들었다. 자신이 깨달아서 범죄를 저지르지 않는게 아니 규제와 주기적 교육을 통해 범죄를 예방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외모에 따른 차별도 법을 통하여 차별을 줄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렇지만 외모를 판단하기엔 기준이 애매모호 하다. 못생김과 잘생김을 구분 짓는 과정에서 새로운 차별이 생겨나기에 그거 또한 불가능하다. 그렇기에 법으로 규제 한다면 외모에 관해 부정적인 말을 했다면 차별로 인정해야 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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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3 23:2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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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8 정민기</title>
         <author>a01067936126</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08282083</link>
         <description><![CDATA[<p>외모로 인한 차별을 금지하는 법이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여러분 입장에서 여러분에게 안 좋은 것 즉 단점을 상대가 차별하지 못하게 하는 법을 제정한다고 하면 어떨것 같나요? 저는 오히려 역차별이 우려됩니다. 안 그래도 서러운데 그걸 공식적으로 법으로 제정하여 차별하지 못하게 한다? 이건 아닌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누군가에게 외모로 인해 놀림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선생님에게 가서 이 친구가 외모를 놀린다고 말했습니다. 그럼 선생님이 가해학생에게 놀리지 말라고 말하겠죠? 그럼 처음에는 말을 듣는 것처럼 보이겠지만 나중으로 갈수록 더욱 심하게 놀릴 것 입니다. 원래 하지 말라고 하면 더욱 하고 싶은 것이 인간의 심리입니다. 선생님이 말하는 데도 반발이 심한데 법으로 제정을 한다? 이건 아닌 것 같습니다. 그리고 법을 제정해서 처벌은 어떻게 할까요? 누가 나를 외모가지고 놀리는 걸 처벌하기 위해 녹음을 했다고 합시다. 그럼 또 함부로 목소리를 녹음했다 이러면서 어쩌고저쩌고 할 것입니다. 서로 둘이서 해결하면 될 것을 일을 키워 악순환이 되게 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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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4 02:4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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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4 최천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10757214</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외모로 인한 차별을 금지하는 법이 필요하도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첫째 현재 대한민국에서도 성별 인종 장애들에 대한 부분들은 법적으로 금지 되어있습니다. 외모 차별또한 마찬가지로 선천적인 요소임으로 국가에서 법으로 금지시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둘째 외모로 인해 친구들에게 놀림받아 극심한 스트레스로 인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학생들이 여학생들은 2배 남학생들은 1.8배 가까이 많아졌다고 합니다. 이처럼 외모차별로 인해 누군가는 큰 상처를 받고 그 상처로 인해 우울하고 자존감이 낮어지며 차별이 더욱더 심해지면 더욱더 극단적으로 가는것을 알수있습니다. 이런 이유들로 저는 외모로 인한 차별을 금지하는 법안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5 12:5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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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614 안효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11395193</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외모로 인한 차별을 금지하는 법이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p><p>왜냐하면 만약 외모로 인한 차별을 금지하는 법이 생기면, 그 법의 기준을 어떻게 정해야 할지 어렵습니다. 그리고 외모로 인한 차별을 금지하는 법이 생기면 오히려 사람들간의 외모를 비교하는 일이 더 생겨 차별과 갈등이 더욱 심해질 것 같습니다. </p><p>그렇기 때문에 저는 외모로 인한 차별을 금지하는 법이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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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5 23:1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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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523 황선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15095722</link>
         <description><![CDATA[<p>외모로 인한 차별을 금지하는 법이 필요하다는 말이 있다. 처음 들었을 땐 솔깃했지만, 생각해보니 나는 그 의견에 전혀 동의할 수 없다. 외모 차별은 기준이 모호하고, 외모 차별을 당해도 그걸 입증하기 어렵다. 그래서 이걸 법으로 만든다면 오히려 역효과가 일어난다고 나는 생각한다. 더 자세히 얘기해 보자면</p><p><br/></p><p>첫번째로 만약 누군가가 면접에서 떨어졌다고 하자. 그 사람이 자신이 정말 외모 때문에 떨어졌는지, 말투, 태도 혹은 능력 문제인지 누가 판단할 수 있는가. 외모란 것은 주관적이다. 어떤 사람에게는 깔끔한 인상이 다른 사람에게는 차갑게 보일 수 있다. 이런 외모를 대체 어떤 기준으로 나눠 법으로 정한단 말인가.</p><p><br/></p><p>두번째로 외모에 대한 판단이 순간적으로 이뤄지는 경우도 있다. 사람의 첫인상이 몇 초 안에 결정된다는 말이 있듯이, 그런 무의식적인 감정까지 법으로 통제하면 사람들 사이에 눈치를 보게 만들 수 있고 이러한 상황은 차별을 막는다는 의도는 좋지만, 형식적인 문제로만 흐를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p><p><br/></p><p>외모는 피부색 처럼 명확하게 흑색 백색 황색으로 나눠지는게 아닌 주관적인 것이라 그에 따른 차별도 명확한 기준을 잡아서 판별하기 어렵다. 하지만 그렇다고 외모 차별이 괜찮은 건 아니다. 외모로 사람을 판단하는 문화는 없어져야 한다. 물론 법으로 없애는게 아니라 사회 전체의 인식, 교육, 태도에서 조금씩 바꿔야 한다. 법으로 막는다고 다 사라지는건 아니니까.</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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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8 12:4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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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07 박세움</title>
         <author>sinjubseob</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15803042</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인간은 육식을 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p><p><br/></p><p>그 이유에 대해 살펴보면, 아주 먼 옛날부터 지구의 인간들은 사냥과 목축을 통해 동물들을 사육해 왔다.</p><p><br/></p><p>단백질과 수분을 잘 섭취할 수 있어서 그 당시에는 육식이 생존의 필수 요소였고 그렇게 인간이 고기를 섭취하면서 뇌와 골격이 발달해 지금의 똑똑한 인간으로 진화해 왔다고 생각한다.</p><p><br/></p><p>육식을 하지 않고 채식만 먹는 다면 필수 영양 요소 몇 가지를 빼먹게 되어 나사 빠진 인간이 될 것 이라고 생각한다. </p><p><br/></p><p>물론 고기를 섭취하지 않아도 단백질이나 무기질, 비타민 같은 영양 요소를 섭취할 수 있는 곤충, 대체육, 배양육 같은 방법이 있겠지만 그냥 고기를 사 먹는 것 보다 더 큰 소비를 하게 되고 인간이 살아가며 꼭 느껴야 할 혀의 맛있는 감각을 대체로 못 느끼게 될 수도 있다.</p><p><br/></p><p>다시 말해, 대체로 곤충이나 대체육, 배양육은 실제 고기의 특유의 씹는 맛과 신경적으로 전해지는 지방조직, 느낌 등이 달라 사람들이 별로 선호하지 못할 것이다.</p><p><br/></p><p>고기라는 것은 동물들의 생명, 지구의 환경을 대가로 만드는 것인데 이 문제를 완전히 해결할 수는 없겠지만 최대한 좋은 방향으로 방법을 바꿀 수는 있다고 생각한다.</p><p><br/></p><p>먼저 동물들을 기를 때, 최대한 자연 상태로 환경을 만들어 주는 방법을 생각해봤다. </p><p><br/></p><p>이 방법으로 동물들을 편안하고 안락하게 만들어 주고 건강하고 안전하게 번식하게 도와주면 동물 생태계가 잘 순환될 것이라고 생각한다.</p><p><br/></p><p>비료들도 낭비하는 것이 아닌 동물의 배설물등을 재활용하여 최대한 효율적으로 동물들을 사육해야한다. </p><p><br/></p><p>이렇게 된다면 지구의 환경 문제를 조금이나마 좋게 만들 수 있을 것이다.</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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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9 07:5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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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23최병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16507806</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외모로 인한 차별을 금지하는 법은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 합니다. 왜냐하면 외모 차별에 대한 기준이 애매하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아무리 잘생겨도 차별을 당할수도 있고 아무리 못생겨도 차별을 당하지 않을수도 있기때문입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한건 외모로 사람을 차별하는게 아닌 성격 때문에 차별 하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A라는 친구는 외모가 좋지 않지만 성격이 좋아 친구들이 많다. 하지만 B라는 친구는 외모가 뛰어나지만 성격이 나빠 친구들이 뒤에서 욕을 합니다. 이때 이 상황이 외모에대한 차별인가요? 아니요 이런 상황은 오히려 외모에 대한 차별을 돌파할수 있는 방법 입니다. A라는 친구는 외모가 좋지 않아 심적으로 힒들 텐데도 친구들과 잘지내는걸 보면 외모 차별은 사람들의 관점을 바꾸고 교육을 통해 충분히 바꿀수 있다고 생각하기에 저는 외모 차별에 대한 법은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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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0 14:5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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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7 박세움</title>
         <author>sinjubseob</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24692383</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사회의 다양성을 위해 성별 이분법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논제에 동의하지 않는다. </p><p>그 이유는 사회적으로 인간의 종이 여러개가 되고 성별 이분법이 깨지면 이 사회를 혼돈으로 만든다고 생각해서이다. </p><p>성소수자들이 자신의 성별 표기를 X 라고 표기하고 싶어하는 것은 어디까지나 존중하지만 성소수자 같이 굉장히 적은 부류의 인간들 때문에 이 세상의 중대한 요소를 뒤 바꾼다는 것은 너무 과장될 거 같다고 생각한다.</p><p>또한 동물이나 식물이 자연적 요소를 통해 성별이 바뀐다고 해서 인간도 같은 대상으로 바라보며 성별을 자유자재로 바꾸고 마음대로 표기 하는 것은 사회의 윤리적 관점으로나 도덕적인 면해서도 올바르지 못한 것이라고 생각한다.</p><p>그러니 남자(M), 여자(F)이외의 성은 만들지도, 있어서도 안되는 솔직히 말해서 약간은 부정적인 요소라고 생각한다.</p><p>하지만 선천적으로나 어떠한 유전적 요인으로 남자와 여자의 생식기가 둘 다 있다던지 혹은 아예 아무것도 없는 사람이 있을 수 있다. </p><p>그런 경우에는 본인이 선택해서 "남자, 여자" 라는 성별 중 본인의 근원적인 뿌리가 되는 성별을 찾아 본인 소신대로 표기할 수 있게 하는 것은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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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5 07:3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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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23 황선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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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많은 사람들이 육식을 버리고 채식을 선택하자고 말한다. 이에 대한 대표적 이유로 환경문제를 얘기한다. 육식으로 환경문제가 일어나는 것은 확실한 사실이다. 하지만 우리가 육식을 하지 않는다고 해서 우리의 환경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나는 생각하지 않는다. 더 자세히 얘기해 보자면</p><p><br/></p><p>우선 첫번째로 인류가 환경을 파괴하는데 에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다. 그중에는 앞에서 말했듯이 육식이 있다. 우리가 육식으로 발생시키는 환경파괴만 해도 온실가스 배출, 산림 벌채, 생물 다양성 감소 등 여러가지 환경문제가 발생한다. 다만 우리는 육식으로만 환경을 파괴하지 않는다. 화석연료 사용으로 인한 지구온난화, 음식물 쓰레기, 해수면 상승, 섬유 폐기물등 여러이유로 환경을 파괴한다. 이는 육식을 그만둬도 우리가 환경문제를 근복적으로 해결할 수는 없다는 걸 알 수 있다. 물론 육식을 그만둔다면 어느정도의 환경문제를 해결 할 수 있지만 우리가 육식을 끊고 채식을 선택하면서도 환경문제는 끊임없이 나타난다.</p><p><br/></p><p>두번째로 위에 관해 얘기해 보자면, 우선 채식이 육식보다 우리환경에 친화적인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이런 그림자에 가려져 우리가 미쳐 보지못한 환경문제가 있다. 특정 작물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그로인해 단일 경작이 늘면서 토양 건강 악화, 생물 다양성 감소, 병충해 확산 위험이 커질 수 있다. 또한 일부 작물 재배에 물 사용량이 증가, 비료나 농약 사용으로 수질 오염 문제가 발생한다. 뿐만아니라 비건 식단의 중요한 단백질 공급원인 콩의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남미 지역 특히 아마존 열대 우림이 광활한 콩 농장 조성으로 인해 울창한 숲이 사라지고 아마존의 생물 다양성이 심각하게 훼손된다. 채식의 환경문제는 이것 말고도 여러가지가 있다. 우리의 생각보다 채식은 여러 환경문제를 일으킨다.</p><p><br/></p><p>육식을 금지 한다고 우리의 환경문제를 해결할 수 없을 뿐더러 설상가상 채식도 환경을 파괴한다. 이는 무식하게 육식을 금지하는 건 문제를 덮는 것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우리는 더욱더 우리에게 유의미한 발걸음이 되어줄 방법에 대해 깊이 고민하고, 진정한 변화를 맞이할 방법을 알아내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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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5 14:5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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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9 박선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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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외모로 인한 차별을 금지하는 법이 필요합니다. 왜냐하면 외모처럼 선택할 수 없이 타고나는 것 때문에 차별 받는 것은 부당하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키와 얼굴은 유전에 의해 영향을 받아 형성되는데 이런 부분들이 잘 타고난 사람들만 고용 기회가 늘어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고용 기회를 받은 사람들과 받지 못한 사람들은 소득에서 차이가 생겨나므로 삶의 질이 차이가 나게 됩니다. 또 차별을 한다는 것은 그 자체로 잘못된 일입니다. 모든 사람들은 다르게 태어났을 뿐이지 잘 못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이 사실을 망각하고 외모를 이유로 차별하는 사람들은 차별을 당하는 사람이 노력을 통해 바꿀 수 없는 자신의 외모를 원망하면서 불행하게 살게 하므로 명백히 나쁜 사람들입니다. 외모로 인한 차별은 빈부격차와 당한 사람의 불행으로 이어지므로 법을 통해 규제하고 통제해야 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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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6 13:0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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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9 박재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38027444</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외모로 인한 차별을 금지하는 법이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p><p>이러한 이유로는 3가지 있다. 첫째 표현의 자유를 침해할 수 있다. 왜냐하면 사람의 머리카락이나 피부, 동물의 깃털이 특정한 색을 가지는 것은 특정한 색소를 만드는 유전자를 가자고 있거나, 물리적 구조 즉 특정 빛의 반사를 이용하는 구조를 가지는 것은 무엇이든 간에 이렇게 태어났기 때문에 거기에 어떤 의도를 찾느다거가나 의미를 부여하는 것은 옳지 않다는 생각에는 동의한다. 따라서 이해 대해서 함부로 말하면 안된다. 하지만 이를 예방 즉 이를 방지를 위한 처벌을 강화하면 자유롭게 말할 권리를 침해 할 수 있기 때문아다. 예를 들어 A의 의견에 대해 B가 비판을 하면 이에 대해 A는 B가 자신의 특징 때문에 차별했다고 생각하여 법으로 이의를 제기하거나 아님 악의적으로 B를 곤경에 처하게 하기 위해 이 법을 이용할 수도 있다.</p><p>둘째 헌법 제 11조, 근로기준법 등 이미 차별을 방지할 수 있는 법이 있다. 따라서 차별에 대한 분쟁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이러한 법들을 이용하면 되기에 차별금자법이 필요가 없다.</p><p>셋째 역차별이 생길 수 있다. 만약 어느 기업이 그 해에 뛰어난 사람이 너무 많아 장애인과 같은 소수자들의 채용이 적었다고 가정하면 이러한 소수자들아 차별 당했다고 이의를 재기하여 특정 사람들은 무조건 고려해야 되어 이러한 법에 고려되자 않는 다른 사람들이 차별을 받게 될 수 있다 이러한 3가지 이유로 나는 차별금지법이 필요없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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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6 13:1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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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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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1 배동환</title>
         <author>pmk701020</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38754268</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외모로 차별하는 것을 막는 법을 제정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이를 법으로 제정할 만큼 명확한 기준을 만들 수 없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어떤 이가 외모로 차별을 당하여 이를 경찰에 신고한다고 했을때, 이를 입증하기란 매우 어려운일입니다. 또한 위와 같은 상황에서 외모가 아니라 다른 요인으로 인한 것을 외모때문이라는 것으로 잘못된 일반화가 이루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외모로 차별 하는것을 막는 명확한 기준의 법을 제정하기 어렵기 때문에 이와 같은 법을 제정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러한 외모에 대한 차별의 해결을 위해 이미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기때문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이유들로 저는 외모로 차별하는 것을 막는 법을 제정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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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6 23:3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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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5 손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39805966</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pre><code>외모로 인한 차별을 금지하는 법은 필요치 않습니다. 필요치 않다기보다는 필요치 못하다고 보는 시선이 맞겠습니다. 차별이라는 것은 그 단어 자체로 하여금 부정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기에 차별이 이루어진다는 것은 결코 상상도 할 수 없는 좋지 못한 일입니다만 과연 이게 법이라는 체계 안에 간단히 정립되어 바람직한 모습을 띄며 관리가 될 수 있는가에 대해서는 생각을 해봐야 할 문제이지 않을까 합니다. 우선 기준은 매우 모호하며 정확한 입증또한 어렵습니다. 마음을 읽을 수 있다면 모를까 저희는 그렇지 못하며 이에 따라 차별이 이루어졌는지 불가피하게 그렇게 받아들여질 수 있는 대우가 발생하였는지는 절대적으로 판별하거나 옳음과 그름을 가려낼 수 없으며 따라서 법이 생긴다한들 매우 불안정할 것입니다. 무죄추정의 원칙을 알고 계십니까? 9명의 범인을 놓쳐도(사실 이 말에 대해 잘 모르겠습니다만 억울할 이의 입장을 생각하면 납득이 가능합니다.) 1명의 무고한 사람을 잡아서는 안된다는 그러한 말입니다. 매우 모호한 이 대목이 법으로서 제재된다면 과연 어떤 모습이 나타날까요? 혹 제가 그런 처지에 놓일까 괜스레 아찔하네요. 아무튼 어떤 이들은 판례가 쌓여 기틀이 마련되면 보다 안정적이고 정갈한 기준 하에 차별을 줄여나갈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치만 저는 무질서하다시피한 기준으로 차별이라는 민감한 사안을 무사히 다루며 동시에 유의미한 판례가 쌓일 지 말 지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습니다. 법으로 차별을 줄여나가는 그 의의 자체는 저희에게 참으로 절실히 필요함이 사실입니다. 다만 법이라는 형태로 필요한가 묻는다면, 전 그렇지 못한다는 생각을 재차 표현하고자 합니다. 충분하다고는 못하겠습니다만, 다른 쪽으로 노력을 기울이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code></pre></blockquot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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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7 11:2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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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8정민기</title>
         <author>a01067936126</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39814960</link>
         <description><![CDATA[<p>'인간은 육식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의 저의 의견은 아니다입니다. 아니 지금까지 잘 고기를 먹고 오고 있고 있는데 갑자기 고기 먹지말고 다른 걸 먹자? 그냥 말해봤습니다.  곤충이 미래의 식량 그리고 단백질 함량이 소나 돼지보다 높긴합니다. 하지만 곤충을 인간이 다 먹을 정도로 대량으로 사육을 한 적도 없을 뿐더러 곤충을 사육하는 과정에서도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예를 우리가 하루의 고기를 400g을 먹는다면 곤충은 한 몇백마리는 먹겠죠.. 과연 가능할까요? 그리고 동물의 고기를 먹는데도 비건 같은 많은 사람들과 갈등을 빚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곤충이라고 이런 문제가 안 생길까요?  그리고 고기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잘 먹습니다. 채식을 하는 일부만 빼면 말이죠. 하지만 또 이런말을 하게 되면 채식을 하는 사람이 많은 데 적다한다 이러시잖아요? 하지만 곤충을 먹기꺼리는 사람이 채식을 하는 사람보다는 많을 것 같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곤충은 방귀를 뿡뿡 뀌어 환경을 오염시키는 돼지나소보다 나으니까 전세계의 사람들이 환경을 생각하고 다 먹을 것 같습니까? 과연... 이 맛있는 고기를 먹는데 동물도 생명이다 이러면서 많은 문제가 발생하는 데 벌레를 먹을때는 어떨지 생각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분명 곤충을 지키자며 소수의사람들이 들고 일어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벌레는 유튜브에서 보는 것만으로 족하지 않나요? 애벌레를 씹어먹을 때 나는 특이한 식감 그리고 안에서 터지는 감촉.. 적어도 저는 먹는데 신경이 많이 쓰이고 먹을때마다 벌레의 눈이 마주치니 적어도 돼지나 소의 살을 먹을 때보다 더욱 양심이 찔릴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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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7 11:3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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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7 박세움</title>
         <author>sinjubseob</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41435421</link>
         <description><![CDATA[<p>나는 모든 제품에 의무적으로 탄소발자국을 표기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p><p>우리는 꽤 오래전부터 플라스틱이라는 지구 환경에 악영향을 미치는 물건을 써왔는데 플라스틱이 지구촌에 끼치는 영향은 심각하다고 생각한다. </p><p>지구온난화나 수질 오염 같은 우리가 당장 눈 앞에 접한 문제부터 쓰레기 장에 끝없이 쌓인 플라스틱 쓰레기들로 우리의 서식지와 다양한 동물들의 서식지가 침해받고 있다. </p><p>바다에서 생존하는 물고기들의 배를 갈라보면 적지 않은 확률로 배 속에 인간들이 버린 플라스틱이 쌓여 있는 걸 볼 때 일회용품이나 다회용품 중 누가 더 지구온난화를 심각하게 일으키고 환경 오염을 덜 일으키냐의 문제가 아니라 더  플라스틱 자체가 우리 생존을 위협하는 상황까지 오게 된 걸 보니 플라스틱 생산이나 유통은 최대한 줄이고 앞으로 우리 사회가 신소재를 사용하는 방면으로 나아가야한다고 생각한다. </p><p>게다가 또 한가지 예를 들면 플라스틱 중 일부 폴리에틸렌 등은 자연상태에서 썩는데 500년이나 걸려서 한번 쓰고 쓰레기장으로 향한다면 점점 쓰레기산이 되어 썩지 않게 아주 오래 있을 테니 지구의 모든 해로운 영향을 끼치게 될 것이다. </p><p>그러니 모든 제품에 탄소 발자국을 표기하여 이 제품이 플라스틱이든 다회용품이든 친환경 제품이던지 간에 탄소라는 지구에 해를 끼치는 탄소 물질이 있는지 없는지 분류하여 다시금 지구의 안전에 대해 모두가 생각해 보게 하고 해를 끼치는 물질이 있는 제품은 다같이 사용을 줄이는 게 이 세상을 친환경적으로 만들 수 있는 중요한 대책이 될 것 같다고 생각한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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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8 07:2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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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1 배상우</title>
         <author>a01049968763</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41713443</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외모로 인한 차별을 금지하는 법이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의견 1과 같이 외모 차별은 모호하고 입증이 어려워 법으로 해결하기 어렵습니다. 만약 면접에서 외모로 인해 탈락하였다하더라도 그것이 외모의 차별에 의한 탈락인지 실력의 부족으로 인한 탈락인지는 당사자말고는알 도리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법으로 해결하려고 재판을 받는다해도 그것을 입증할 증거가 없기 때문에 기각이 될 수 있고 그렇다면 사회적으로는 공공의 이익을 위해 사용되어야 할 집행 능력이 낭비되었다는 평가를 받게 됩니다. 두번째 이유로는 첫인상에 대한 평가가 어쩔 수 없이 좋지 못하게 됩니다. 만약 학생이 머리를 노란색으로 염색한다면 사람들의 시선에는 아무리 착하고 모범적인 학생이라도 첫인상은 모범적이지 않은 학생으로 보이게 됩니다. 또한 첫인상을 극복하기 위해 모법적인 행동을 많이 하더라도 어쩔 수 없이 편견의 시선을 받게 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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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8 11:1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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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17 정예성. 그렇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41727527</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외모로 인한 차별을 금지하는 법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첫째, 현대의 큰 문제들 중 하나가 외모지상주의라고 생각한다. 어떤 개인의 능력과 본인이 쌓아온 결과가 아니라 외모를 평가하여 차별하는 것은 부당하다. 아직도 현대에는 외모 선입견을 가진 사람들이 존재하고 꼭꼭 숨겨져 있을 것이다. 둘째, 요즘 흔히 MZ라고 하는 세대들의 관심사에는 아마도 아이돌이 빠질 수 없을 것이다. 물론 아이돌이 잘 못 되었다라고 말하려는 것은 아니다, 다만 아이돌이 평가의 기준으로서 사용되는 것이 문제인 것이다. 대중들에게 보여지는 아이돌은 사람들에 미의 기준에서 높이 평가 받겠지만 특정 일반인을 마주친 대중의 반응은 좋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이 사실이고 이것이 아이돌이 기준으로서 사용됨을 말해준다. 셋째, 어쩌면 사실 아이돌 처럼 멀리 안보아도 학생들 사이, 직장인 사이 등에서 충분히 특정 사람을 외모로 평가, 차별하는 일이 벌어진다. 이러한 문제들이 해결이 되는 사회가 되면 매우 까다롭고 자유적이지 않은 사회로 비춰질 수 있다. 하지만 그러한 법이 생겨야만이 사회 인식 자체를 변화 시킬 첫 걸음이 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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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8 11:3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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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2 유찬하</title>
         <author>diomeuy</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41816691</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외모로 인한 차별을 금지하는 법이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외모 차별은 하는 것 자체가 모호하다. 어떤 게 못 생겼고 어떤 게 잘생겼는지 사람마다 기준점이 다르기 때문이다. 외모에 대한 차별은 편견이다. 사회심리학자인 수잔 피스크는 이를 인지적 구두쇠 이론으로 설명했다. 외모로 인한 차별을 금지하는 법을 만들려면 특정 외모에 대해 게으를 것 같이 생겼다거나 성공할 것 같이 생겼다라는 듯한 부정확한 일반화를 하는 편견 밑 고정관념을 가진 사람들을 특정해서 바꿔놔야 할 것이다. 그러니 애당초 법을 만드는 것이 아닌 편견이나 고정관념을 가진 이들을 교육해야 한다.  어쩌면 외모 차별은 무지로 인한 결과일지도 모른다. 외모 차별은 내면을 보지 못했을 때와 내면을 봤을 때가 다른데 a의 내면을 모르는 b가 a를 무차별적으로 외모 차별을 하다가 a의 내면을 알게 되면 일반적으론 외모 차별을 멈출 것이다. 이처럼 외모 차별은 현명하지 못한 자의 무지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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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8 12:4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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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22 조현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41821626</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외모로 인한 차별을 금지하는 법이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p><p> 첫번째로, 외모로 차별했다는 사실을 입증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실제로 미국에서 뚱뚱한 고객을 거부한 곳에서 차별을 한것이 아닌 바빠서 거부한 것이라는 사례가 있었습니다. 이처럼 차별에 대한 기준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고 또한 모호하기 때문에 이것을 법이라는 한가지 기준으로 통제하는 것은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처럼 한가지 기준을 세워버린다면 차별에 대한 기준이 다른 사람들끼리 분쟁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된다면 법 집행 능력을 쓸데없는 곳에 쓰게되어 더 중요한 일을 처리할 수 없게될지도 모릅니다.</p><p> 두번째로, 사회가 더욱 혼란스러워질 것입니다. 장애인 고용 할당제도 역차별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외모 문제에는 더 심하게 반발하는 사람들이 많아질 것입니다. 또한 합의금을 받기위해 이 제도를 악용하여 무고한 사람들이 피해를입을 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차별을 금지하는 법은 특정한 기준으로 명확하게 죄의 유무를 파악할 수 없고 상황에 따라 그것이 차별이 될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이 법은 사회에 큰 혼란을 초래할 것입니다.</p><p> 이러한 이유들로 저는 외모로 인한 차별을 금지하는 법은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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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8 12:4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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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5 최진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41825502</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외모로 인한 차별을 금지하는 법이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외모로 사람을 차별하는 행위 자체는 그다지 좋다고 볼 수 없지만 그렇다고 해서 법까지 만들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일단 먼저 어디까지 차별인지를 명확하게 정의하기 어려우며 자칫 잘못하다간 이 법이 악용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br>예를 들어 어떤 사람이 어떤 일에서 부당한 일을 당했을 때 이것이 무작정 외모로 인한 차별 때문이라고 주장한다면 충분히 악용될 수 있습니다.<br>하지만 제가 주장하는 건 어디까지나 이러한 법이 필요 없다는 뜻이지 외모로 차별하는 것을 허용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을 외모로 차별하는 것인 비도덕적인 행위이므로 해서는 안되는 행위입니다. 하지만 현재 사회에선 외모로 사람을 차별하는 일이 적지 많은 않습니다. 그래서 국가 차원에서는 법 대신 사람들이 외모로 차별을 하지 않기 위해서 관련된 교육 정책들을 실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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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8 12:5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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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9조정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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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외모로 인한 차별을 금지하는 법이 필요하다라는 의견에 찬성한다.</p><p>최근에 들어선 요즘 중학교 초반을 지나는 아이들이나 초등학교 고학년들이 그 전과 달리 상대적으로 폭력적인 언어선정을 하고 있다. 그에는 외모가 못생겼다는 이유로, 흑인노예같다는 이유로 외모로인한 차별을 하는 경우도 있는거 같다. 이러한 현상을 막기 위해서는 개인별로 노력을해야하는 부분이 가장 크지만 사람들은 그러지 않기 때문에 법과 제도로 금지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p><p><br/></p><p><br/></p><p> 모든 사람들에게는 자신의 가치관과 연결되는 외모의 기준이 있을것이다. 이에는 얼굴상, 얼굴형, 눈의 크기 등 여러 가지의 기준점이 사람마다, 각기다르게 나타날 것이다. 하지만 세상은 이것을 받아들여주지 않는다. 보통사람들의 경우 자신의 이상형과 만나 사는것은 보기 힘들다. 근데 사람들은 어떻게 서로 상호작용하며 살아갈수 있는것일까? 이는 사람들의 관계에 관련이 있을것이다. 사람들이 인식하는 관계에서 외모가 차지하는 비율도 크지만 서로의 마음을 알고 이해해가는 과정에서의 상호작용이 사람들의 마음을 이끌수 있는것이다. </p><p><br/></p><p><br/></p><p> 위 문단의 이상함을 발견하지 못했나?  현대사회를 보자 당신이 성인이 되어서 클럽에 간다고 쳐보자 가면 어떤 현상이 일어날까? 그렇다 현실판 모세의 기적이 일어날 것이다. 이말은 잘생긴사람은 이쁜 여자와 놀고 그에 적합하지 못한사람은 연애도 하지못하고 자존심까지 결여되어 인간구실을 못하는 사회가 되어가고 있다는 것이다. 여기서 그럼 못생긴 사람들은 못생긴 사람끼리 만나면 되잖아요 라고 생각할수도 있다. 당신이 만나봐라. 따라서 이는 무엇과 연관이 있느냐, 출산률과도 연관이 있다. 따라서 외모로 인한 차별은 법과 제도로 막아야 한다.</p><p><br/></p><p> </p><p>요즘에는 인터넷 상에서 아이돌들을 쉽게 접할수 있다. 아이돌들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는가? 여자 아이돌을 보았을 경우 이쁘다. 라고 생각할것이다. 그렇다면 요즘에 여러 방송 서비스에서 자주 접할수 있는 버츄얼 아이돌을 생각해보자. 그 사람들은 얼굴을 가리고 자신의 재능을 표현하는 인터넷 계의 아이돌 들이다. 그렇다면 그들이 얼굴을 가리고 방송을 진행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거의 대다수가 얼굴의 평가를 받고 자신의 재능을 인정받지 못해서 일것이다. 이처럼 한사람 한사람의 재능을 살리고 나라를 사람이 살만하게 만들기 위해서, 특히 현대에는 더더욱 얼굴 차별에 대한 법을 만들어야 한다고 나는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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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8 13:5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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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14 이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42453679</link>
         <description><![CDATA[<p>외모에 대한 차별을 금지하는 법은 불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외모에 대해 차별이 일어나는 것을 막아야하는 건 맞습니다. 그러나 외모의 경계 자체가 굉장히 모호합니다. 사람마다 외모의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법으로 그 기준을 뚜렷하게 정하기 어렵습니다. 또 차별 금지법이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할 수도 있다고 봅니다. 예를 들어 방송,광고 등과 같이 외모가 어느정도 중요한 요소가 있는 직업들은 법적으로 외모 판단자체가 금지된다면  직무적합성 판단이 제한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 타고난 외모가 아닌 운동,자기관리를 통한 외모의 차이까지도 차별로 간주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사회에서 차별이 아니더라도 "멋지다" "예쁘다"처럼 칭찬을 꽤 자주 합니다. 그런데 외모의 차별을 법으로 금지한다면 칭찬조차 오해받을 수 있는 사회 분위기가 조성되고 자유로운 소통,인간관계에 어려움이 생길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저는 외모차별을 법적으로 금지하는 것은 불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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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8 22:5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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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5 김석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43373810</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외모로 인한 차별을 금지하는 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외모라는 것이 모호한 부분이 존재하나 차별당하는 것은 아에 다른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p><p> 일단 차별의 정도에 대해 말하겠습니다. 차별의 정도가 다양하지만 저는 차별이 심할수록 그 사람의 인권을 침해할 정도로 심각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희가 솔직히 살아가면서 외모를 안보는것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그냥 시각을 통해 인식하게 되는 불가피한 것이고, 그것에 대한 선입견은 시간이 흘러가면서 사회에 따라 그 구조가 어떤지에 따라 심해질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외모라는 것이 누군가 원하는대로 조정하거나 바꾸는것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기도 하고, 그로 인해 차별을 받는 것은 굉장히 부당한 측면이 드러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p><p> 그리고 법이라는 것은 절대적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일단 인권등이 침해되는 심각한 경우 그러한 부당한 상황을 조금은 해소해 줄 방안이 법입니다. 물론 한국은 다른의미로 심각해서 법의 기능이 조금은 무의미하다고 생각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구제를 받을 권한도 존재합니다. 그리고 효과가 없다고 생각해서 법을 만들지 않는 것은 차별당하는 사람들을 무시하는데 동참하는 것 입니다. 만약 저희가 그런 상황에 처해있고 도움을 받을 수단이 없다면 그러한 법이 있는것 만으로도 얼마나 의지가 될 지 생각해 보십시오. 인간이 사는 사회속에서 차별이란 것은 생기기 마련이며 현대 사회에선 가해자들을 벌하는 것조차 힘들며, 형량이 적다고 생각되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면서 점점 변해가고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p><p> 마지막으로 저도 사회에서 차별당하는 것을 많이 봐왔고 부당하고 생각하지만 개인이 할 수 있는 일이 완전히 문제를 해결하도록 하진 못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외모가 누군가에겐 정말 큰 문제일 수 있고, 저희가 이해하고 같이 공감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방안을 생각해 나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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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9:5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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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1최시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43615196</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외모에 인한 차별을 금지하는 법이 필요하다는 것에 대해 반대한다. 그 이유들중 첫 번째 이유는 외모로 인한 차별이라는 것이 매우 애매모호한 개념이라는 것이다. 일단 차별이 무엇인지 살펴보아야 하는데 차별이란 둘 이상의 대상을 각가 등급이나 수준 따위의 차이를 두어서 구별하는것을 말한다. 애시 당초 차별이란 남을 비판하는것 뿐만아니라 남을 치켜 세우는것 또한 차별이다. 젛은 의도의 차별을 법으로 차별한다는것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다. 또한 개인에 따라 차별의 기준이 다르므로 차별의 정의할 수 없다. 그리고 만약 이러한 종류의 개인적 성향에따른 애매모호한 개념을 법으로서 처벌하면 선례가 생기는 것이기 때문에 다른 어이없는 법이 생겨날수도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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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13:4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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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8 윤예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43616815</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외모로 인한 차별을 금지하는 법이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p><p>우선 법을 만들 때 처벌의 기준을 정하기 어렵습니다. 아이돌이란 직업은 외모가 중요한 직업이죠. 그렇기 때문에 더 예쁘고 더 잘생긴 사람이 더욱 높은 점수를 받을 겁니다. 이걸 처벌한다면 아이돌이란 직업은 점차 사라져 갈 것입니다. 그렇다고 예외로 두어 처벌하지 않는다면 차별을 막기 위해 만든 법이 일반인과 아이돌을 차별하는 상황이 만들어지고 반발이 생겨날 것입니다. 이런 식으로 더 타당하다고 생각되는 방향으로 기준을 바꾼다고 해도 모두가 만족하는 기준을 만들기 힘들 것입니다. 저는 이런 이유로 외모로 인한 차별을 금지하는 법이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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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13:4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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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2 최영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43658922</link>
         <description><![CDATA[<p><strong>외모로 인한 차별을 금지하는 법이 필요하지 않다.</strong></p><p><br/></p><p><strong>첫째</strong>, <strong>외모</strong> <strong>차별의</strong> <strong>기준은</strong> <strong>객관적으로</strong> <strong>정립하기</strong> <strong>어렵다</strong>. ‘<strong>외모</strong>’<strong>란</strong> <strong>매우</strong> <strong>주관적인</strong> <strong>요소로</strong>, <strong>사람마다선호와</strong> <strong>인식이</strong> <strong>다르며</strong> <strong>시대나</strong> <strong>문화에</strong> <strong>따라</strong> <strong>달라진다</strong>.</p><p><strong>이처럼</strong> <strong>외모</strong> <strong>차별을</strong> <strong>정의할</strong> <strong>명확한</strong> <strong>기준이</strong> <strong>없는</strong> <strong>상태에서</strong> <strong>이를</strong> <strong>법으로</strong> <strong>규정하면</strong> <strong>오히려</strong> <strong>법의</strong> <strong>적용에혼란을</strong> <strong>초래할</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다</strong>. <strong>오히려</strong> <strong>객관성이</strong> <strong>확보되지</strong> <strong>않은</strong> <strong>법은</strong> <strong>자의적</strong> <strong>해석의</strong> <strong>여지를</strong> <strong>남겨</strong> <strong>법적</strong> <strong>분쟁을</strong> <strong>늘릴</strong> <strong>우려가</strong> <strong>있다</strong>.</p><p><br/></p><p><strong>둘째, 외모</strong> <strong>차별을</strong> <strong>법적으로</strong> <strong>입증하는</strong> <strong>것은</strong> <strong>매우</strong> <strong>어렵다</strong>. <strong>채용</strong> <strong>과정에서</strong> <strong>외모를</strong> <strong>이유로</strong> <strong>불이익을</strong> <strong>받았다고</strong> <strong>주장하더라도</strong>, <strong>고용주는</strong> <strong>쉽게</strong> <strong>다른</strong> <strong>사유를</strong> <strong>들어</strong> <strong>이를</strong> <strong>부인할</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다</strong>.<strong> 만약&nbsp; 외모로 인해 부당하게 불합격을 당했다고 하더라도,</strong> <strong>면접</strong> <strong>불합격만으로</strong> <strong>차별을</strong> <strong>입증하는</strong> <strong>것은</strong> <strong>어려울것이고</strong>, <strong>관련</strong> <strong>근거가</strong> <strong>명확히</strong> <strong>확인되지</strong> <strong>않을</strong> <strong>경우</strong> <strong>법적</strong> <strong>판단 또한 어려울 것이다</strong>.</p><p><br/></p><p><strong>셋째</strong>, <strong>외모</strong> <strong>차별</strong> <strong>금지를</strong> <strong>법으로</strong> <strong>강제할</strong> <strong>경우</strong>, <strong>기업의</strong> <strong>정당한</strong> <strong>자율성을</strong> <strong>침해할</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다</strong>. <strong>브랜드</strong> <strong>이미지와</strong> <strong>마케팅</strong> <strong>전략상</strong> <strong>기업은</strong> <strong>특정</strong> <strong>외모를</strong> <strong>선호할</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으며</strong>, <strong>이를</strong> <strong>일률적으로</strong> <strong>금지하는</strong> <strong>것은</strong> <strong>기업</strong> <strong>운영의</strong> <strong>자유를</strong> <strong>제한하는</strong> <strong>결과로</strong> <strong>이어질</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다</strong>. 실제, <strong>미국의</strong> <strong>의류</strong> <strong>브랜드</strong> <strong>애버크롬비는</strong> <strong>키</strong> <strong>크고</strong> <strong>마른</strong> <strong>백인</strong> <strong>남녀만</strong> <strong>고용하는</strong> <strong>정책으로</strong> <strong>논란이</strong> <strong>되었지만</strong>, <strong>이는</strong> <strong>해당</strong> <strong>브랜드가</strong> <strong>추구하는</strong> <strong>정체성과도</strong> <strong>관련이</strong> <strong>있었다</strong>.</p><p><br/></p><p><strong>외모로</strong> <strong>인한</strong> <strong>차별은</strong> <strong>분명</strong> <strong>개선되어야</strong> <strong>할</strong> <strong>사회</strong> <strong>문제다</strong>. <strong>그러나</strong> <strong>이를</strong> <strong>법으로</strong> <strong>강제하려는</strong> <strong>시도는</strong> <strong>여러현실적인</strong> <strong>한계에 부딪힐 것이다</strong>. <strong>법적</strong> <strong>제재보다는</strong> <strong>사회적</strong> <strong>인식</strong> <strong>개선과</strong> <strong>자율적인</strong> <strong>변화의</strong> <strong>유도</strong>, <strong>그리고</strong> <strong>공정한</strong> <strong>채용</strong> <strong>문화를</strong> <strong>조성하는</strong> <strong>방향으로</strong> <strong>접근하는</strong> <strong>것이</strong> <strong>더</strong> <strong>바람직할</strong> <strong>것이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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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14:1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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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11 박하민</title>
         <author>aesthequity</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43710849</link>
         <description><![CDATA[<p>외모 차별을 금지하는 법에는 어떠한 당위성도 없습니다. 법이란 국가의 강제력을 수반하는 사회 규범을 일컫는 말입니다. 우리의 행동을 규제하기 위해서는 그 목적이 타당해야 하고, 규제와 목적 달성 간의 인과적 연결이 존재해야 합니다. 자, 외모 차별을 금지하는 법을 한 번 찬찬히 뜯어봅시다.</p><p> 사람을 재어 볼 수 있는 수많은 요소들의 경중을 정하는 것은 개인의 자유에 달렸고, 그것에 딱히 정답이라고 부를 만한 이상적인 모델은 없음이 명백합니다. 하지만 오답은 존재하고, 대부분의 경우 외모를 중시하는 것은 개중 하나라고 여겨집니다. 그리고 이것을 방지하는 것이 외모차별금지법의 주 목적입니다. 하지만 위의 주장은 직관만을 의지하고 있습니다. 약간의 사색 속에서 우리는 사람들이 항시 동일한 목적으로 남을 평가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얻어낼 수 있고, 외모를 중시하는 것이 합리적인 상황의 존재를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연인 관계를 맺는 것이 그 예입니다. 모델로서 일하는 것 또한 그 예가 될 수 있습니다. 의도의 순결과는 무관하게, 이러한 상황의 존재 자체만으로 외모차별금지법의 목적의 타당성에 물의가 빚어집니다.</p><p> 외모 차별의 규정 자체는 그다지 어려운 축에 속하지 않습니다. 허나 외모 차별을 입증하는 것은 꽤나 어려운 축에 속합니다. 왜냐하면 위에서 언급했듯 사람을 재어 볼 수 있는 요소들의 수가 엄청나기 때문입니다. 만일 A가 B를 외모로 차별한 것이 사실이라고 할지라도, A가 자신의 판단의 근거를 거론하며 B의 다른 요소들을 가리킨다면 재판은 난항을 겪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규제와 목적 달성 사이의 인과적 관계는 부재한다고 보는 것이 적절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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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14:5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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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03김동현</title>
         <author>skatkddms148_</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43713932</link>
         <description><![CDATA[<p>외모로 인한 차별을 규제하는 법안은 필요없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이러한 외모로인한 차별은 노력의 산물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이야기하면 '외모는 유전이지' 라고 생각할수있다. 그렇다면 가정해보자. 정부에서 규제해 남녀의 짝을지어 외모로 차별받지 않는사회가 온다고하면 이러한 규제속에서 아름다운 외모를 유지하는 사람들은 얼마나있을까? 아마도 사회에는 금방 흔히말하는 아름다운사람들은 금방 없어지고 차별받는 외모인 사람들만 남을것이다. 그렇다면 이것이 평등한 사회라고 할수있을까? 아무리 노력해도 넘을수없는 벽,재능이 있는것이 사실이지만, 모두가 노력한다면 자신의 외모등급을3에서 5로, 또 다른사람들은 5에서 7정도로 외모가 상승할 수 있으며, 외모로인한 차별이나 콤플렉스는 자신의 노력으로 극복할수있는, 다시말해 규제할 필요가없는 논제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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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14:5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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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521 조성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43721238</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외모 차별을 법으로 막는 것에는 반대한다. 외모로 사람을 차별하는 건 당연히 나쁜 일이지만, 이걸 법으로 금지하는 건 여러 가지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생각한다. 첫 번째로, 외모는 사람마다 보는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법으로 정하기가 어렵다. 어떤 사람은 예쁘다고 생각하는 얼굴이 다른 사람에겐 그저 그렇다고 느껴질 수도 있다. 이런 식으로 기준이 애매한데, 그런 걸 가지고 법으로 판단하게 되면 오히려 억울한 상황이 생길 수 있다. 차별을 하려는 의도가 없었는데도 처벌을 받게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두 번째로 이런 법이 생기면 오히려 사회에 더 큰 갈등이 생길 수 있다. 어떤 외모를 가진 사람들을 특별히 보호하게 되면, 다른 사람들은 왜 저 사람들만 보호하냐고 생각할 수 있다. 이런 생각이 쌓이면 서로 다투게 되고, 사회 전체가 더 복잡해지고 불편해질 수 있다. 세 번째로 외모 차별은 법보다는 사람들의 인식을 바꾸는 게 더 효과적이라고 생각한다. 어려서부터 외모로 사람을 놀리면 안 된다는 교육을 받고, 주변에서도 그런 분위기를 만들어 주면, 법이 없어도 자연스럽게 외모로 차별하는 일이 줄어들 수 있다. 그래서 나는 외모 차별을 법으로 막는 것보다는, 사람들이 서로의 차이를 존중하고 외모보다 성격이나 행동을 더 중요하게 여기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법은 때로는 기준이 모호한 문제를 더 복잡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외모 차별은 교육과 인식 개선으로 해결하는 게 더 좋다고 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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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15:0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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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210신동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43722319</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외모로 인한 차별을 금지하는 법이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외모로 인한 차별을 판단하는 기준이라는 것이 애매하고 모호하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어떤 회사에 흑인과 백인이 지원을 했습니다. 하지만 흑인이 뽑혔습니다. 그래서 백인이 자신이 뽑히지 않고 흑인이 뽑힌 이유를 외모에 대한 차별이라고 생각할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회사는 그러한 이유로 흑인을 뽑았을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또는 흑인의 인성과 능력이 더 좋아서 뽑았을수도 있습니다. 만약 회사가 후자의 이유로 흑인을 뽑았는데 외모 차별 금지법이 생겨 백인이 이에대한 이의를 제기한다면 회사는 억울하게 소송을 당할수 있고 회사가 자신들의 의지대로 직원을 뽑을수 있는 자유권을 박탈당할수도 있습니다. </p><p>  또한 사람들의 외모는 다양하고 개성이 많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외모는 필요로 하는 분야마다 다를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모델분야에선 강한 인상을 주는 외모가 좋고 개그 분야에선 사람들에게 웃음을주는 외모가 좋을수 있습니다. 이로인해 분야에 따라 필요로 하는 외모가 다를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만약 외모 차별 금지법이 생긴다면 예를 들어 영화배우를 뽑을때 그역할에 걸맞는 외모를 가진 사람을 뽑지 못해 사람들에게 비난을 받을수도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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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15:0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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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감!</title>
         <author>moonrookie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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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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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0 00:4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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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니다. 10503 김수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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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인간에게 육식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인간은 태초부터 지금까지 잡싣성 동물로서 육식을 같이 겸하여 살아왔기 때문에 이제부터 잡식을 하게 된다면 후대에 믄제가 생길 가능성 또란 없지 않다. 그리고 육식을 하지 않는다고  환경에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 심지어는 가축의 배설 등은 메탄가스를 많이 생성한다. 소 한 마리 당 소형차 1대 만큼에 메탄가스를 배출한다. 그렇기에 인간이 육식을 하여 소 개체 수를 줄인다면 환경에 도움이 될 수도 있다. 또한 육식은 우울증 예방에 도움을 준다. 에대 박사는 "'우리는 육류가 뇌 건강을 포함한 전반적인 건강에 위험하며, 식물 위주 식단이 뇌에 영양을 공급하고 보호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들어왔지만 이 진실은 실제로는 거꾸로 뒤집혀 있다며 "뇌에는 고기가 꼭 필요하다"고 단언했다. 고기를 안먹는다면 뇌가 우울증, 불안증 등 정신건강에 취약해진다는 말이다. 따라서 나는 인간에게는 육식을 하지 않는 것이 좋은게 아닌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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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1 10:0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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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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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2양승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44978476</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인간이 육식을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일단 첫번쨰로 인간은 오랜 진화과정을 통하여 육식을 하는데 적합한 신체 구조를 가지게 되었다. 예를 들어육식 동물들이 이빨이 날카로운듯이 인간도 송곳니나 어금니같은 고기를 자르기 좋게 진화되었습니다. 또 인간의 장기의 구조도 고기를 잘 소화할 수 있도록 발달 하였습니다. 두번쨰로 인간에게 고기는 영양소를 공급해줄수있습니다. 육식은 인간에게 영양소를 제공해주는 식품입니다. 옛날부터 어른들에게 고기를 먹어야지 키가 큰다는 말을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실제로 옛날에는 인간의 키가 100cm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인간이 육식을 하기 시작한 이후로 키가 커지고 힘도 더 강해졌다고 합니다. 옛날말에도 그런말이 있듯이 고기는 단백질,철분,비타민<strong>B12</strong>등 인간이 사는데 필요한 다양한 영향소들이 많습니다. 특히 여기서 비타민B12는 대부분 식물에겐 얻을수없습니다. 철분도 식물에 비해서 고기에서 더 잘 섭취됩니다. 이와 같이 육식을 하는것이 인간의 성장과 영양소 섭취에 도움이 더 잘됩니다. 세번쨰로 육식은 인간의 뇌 발달에도 관련이 있습니다. 인간의 뇌는 에너지를 많이 소비하는 기관으로 위에서 말 했다 시피 고기에는 영양분이 믾고 그에 따라 에너지를 많이 얻을 수 있습니다. 예전에 인간이 채식을 했던 시대에 비해 뇌의 용량이 무려 30%나 증가했습니다. 또 유인원 시대에는 8~9%에 불과했던&nbsp;뇌 소비 열량이 섭취하는 전체 열량의 20%나 소비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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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1 13:0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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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4 최천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44979963</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인간은 육식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사람은 신석기 혁명 이후 목축 및 가축동의 사육을 한 우리 인간이 육식을 포기 한다면 인간의 몸뿐 아니라 인간 사회까지 잡식에 맞추어져 있기 때문에 채식을 하려면 전문가에 준하는 영양학적 지식, 식품 접근성, 생활환경, 경제력 등 추가적인 조건, 노력이 필요합니다. 즉 인간이 채식을 하지 않는것은 좋지 않습니다.  그러면 어릴떄 부터 전문적인 지식을 교육 하면 되는거 아니냐?  라고 반박이 나올거 같은데요 미연의 방지를 하면 정말 교육이 잘될지 부터 의문이고 만약 잘 됐더라도 채소만으로  우리 몸의 영양 성분을 골구로 얻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고기를 대체하기 위해서 비건 음식처럼 콩고기를 이용한다 할떄 고기를 100G만 먹어도 되는것을 굳이 채소만을 고집해 3배 아니 4배 가까이 많은 양을 섭취 해야 합니다. 단백질 적인 부분을 이렇게 채운다 해도 우리 몸은 포만감을 느끼게 될것이고 그렇게 된다면 다른 영양분을 채우지 못하고 맙니다. 다른 영양분 또한 얻기위해 또 3배 4배 먹다보면 우리 몸은 평균 섭취량을 넘겨 과체중,비만 현상이 일어날수 있습니다. 이런 이유들을 토대로 저는 육식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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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1 13:0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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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3 권우현</title>
         <author>6xxpq7qb6t</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45022954</link>
         <description><![CDATA[<p> 저는 인간은 육식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책에서 나온 것 처럼 인간은 고기와 함께 진화해 왔습니다. 그리고 고기에 대한 인식은 굳어져 갔습니다. 원시의 인간은 고기를 사냥하고 먹으며, 의사소통을 하고, 고기의 양을 통해 지위를 나타나게 하기도 하는 등 고기는 사회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그리고 그것은 현대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여전히 고기는 사람들이  졸업날, 회식날 같은 축하하는 자리에 올라 그날의 특별한 의미를 부여합니다. 이처럼 육식은 단순 영양 삽취에 그치지 않고 그 이상의 것을 의미하기에 인간에필수적입니다. 또한 육식은 아무리 문제가 많다고 해도 완전히 대체될 수 없습니다. 이 책의 대체에 관한 예로는 식물과 곤충이 있었습니다. 식물은 고기보다 환경을 덜 오염시키나 영약적으로 부족한 부분도 있고, 지리적 제약이 있는 곳은 네네츠족 같이 극지방의 사람들은 극한의 환경에서 영양섭취를 위해 순록고기를 먹어야 한다고 합니다. 또한 곤충의 경우 곤충도 결국 동물이기에 사육과정이 윤리적인 관점에서 문제를 가질 수 있기에 육식을 윤리적 문제로 여기는 것과 모순되기에 완벽히 육식을 대체할 수 없습니다. 저는 위와 같은 이유로 인간은 육식을 할 수 밖에 없기에, 또 육식이 가져오는 문제를 줄여야 할 수 밖에 없기에 지금은 육식과 채식과 곤충의 비율을 적절히 하기위해 노력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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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1 14:0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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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102 김수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47216949</link>
         <description><![CDATA[<p>인간은 육식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지금과 같이 많은 가축을 사육하고, 많은 양의 고기를 소비한다면 환경에 큰 영향을 끼칠 것입니다. 인간은 원래부터 지구상에 있는 먹을 수 있는 것이라면 모두 먹어왔습니다. 그중 제일 많은 비율을 차지하는게 바로 고기입니다. 왜 인간은 고기를 먹어왔을까요? 고기에는 인간에게 필요한 단백질과 아미노산 등이 있기 때문입니다. 인간은 육식으로 부터 영양분을 얻고 진화했습니다. 그러므로 육식을 끊기는 힘들 것입니다. 제 주변에 예전에 채식을 시작하신 분이 있었습니다. 그 분은 평생 고기만 먹다가 채식을 시작했는데, 채식을 시작하니 뼈가 약해져 자주 부러지고, 몸에 기운도 없어졌습니다. 그분은 이런 일을 예상하셨을까요? 이 일은 예정된 일이나 틀림없습니다. 당연히 채식으로는 얻을 수 없는 단백질이나 아미노산을 육식으로 못 얻으니까 이런 일이 발생한 것이죠. 그럼 “지금처럼” 육식을 계속 해야하나 말이야하나 고민이 될겁니다. 육식은 인간에게 꼭 필요한 것이지만, 최근 가축 사육으로 인한 이산화탄소 발생이 큰 이슈가 되었습니다. 예로 양고기 1kg을 생산하기 위해서 나오는 이산화 탄소의 양과 자동차로 144km를 이동하며 나오는 이산화 탄소의 양이 같다고 합니다. 그럼 위에서는 육식을 하라 했는데 밑에서는 육식을 하지 말라 하면 뭐 어떡하라는거지? 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답은 육식은 그대로 하되 인간의 육식 방법을 조금 바꿔보자는 겁니다. 현재 인간은 육식을 하기 위해 많은 양의 가축을 사육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방법은 이산화탄소를 많이 발생시킨다는 것을 이미 알았습니다. 그럼 단백질이나 아미노산 같은 영양분을 담고 있고, 환경에 영향도 별로 끼치지 않는 동물은 없을까요? 아쉽게도 이러한 동물은 없지만 그 동물의 고기는 비슷하게 구현할 수 있습니다. 바로 곤충으로요. 곤충은 인간에게 필요한 영양분을 다 담고 있고, 키우는데에 환경에 많은 영향을 끼치지도 않습니다. 더군다나 곤충을 잘 뭉쳐 고기와 맛, 모양까지 똑같은 고기로 만들 수 있슴니다. 현재 시중에서도 구해 먹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이 고기의 소비량을 늘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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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23:3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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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511 배동환</title>
         <author>pmk701020</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47222634</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인간은 육식을 하지 않는것이 좋다는 논제에 아니다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저희 인류는 환경이 변하고 당시 주로 먹던 열매등이 줄게되며 육식을 시작했습니다. 인류는 육식을 통해 뇌가 성장하였고, 지금의 인류가 된 것입니다. 이처럼 인간에게 육식은 뗄레야 뗄 수 없는 것입니다. 또한 육식을 통해 인간은 필수아미노산들을 섭취할 수 있고, 이를 통해 건강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또한 고기는 그 특유의 식감과 향 때문에 고기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는 현재 고기를 대체할 수 있다는 배양육이나 식물성 대체육에는 부족한 부분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고기로 인해 현대인들이 많은 병에 걸린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는 어느정도 맞는 말이지만, 육식이 가장 큰 원인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현대인이 다양한 질병에 시달리는 것은 비단 육식뿐만이 아니라 불규칙한 생활과 인스턴트의 과한 섭취때문이기도 합니다. 또한 적당한 육류의 섭취는 오히려 우리에게 도움이 됩니다. 이와같은 이유들로 저는 인간은 육식을 하지 않는것이 좋다는 논제에 아니다라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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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23:3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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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15 임주혁 (아니다 --&gt; 의견 1)</title>
         <author>Imjuhyeok_</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52355593</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인간이 육식을 하지 않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p><p> 그 이유는 첫째, 인간은 원래 육식을 할 수 있는 동물이기 때문입니다. 심지어는 책에 나와있는 것처럼 육식이 우리의 뇌가 성장하는데 도움을 주었다는 말까지도 있습니다.</p><p> 육식을 하는 것은 생명을 희생시켜야 하는 것이기 때문에 윤리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인간이 고기의 대체로 곤충을 먹는다고 한다면 훨씬 더 많은 목숨이 희생될 것입니다. 고기의 대체로 곤충 대신 채식을 택한다고 해도, 사람들 마다 생각이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선택을 막는다는 윤리적인 문제가 발생하게 됩니다.</p><p> 또한 동물을 사육할 때 인간이 잔인한 방식을 사용하기 때문에 인간은 육식을 하면 안 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물론 인간이 고기를 만들기 위해서 동물들을 기르고, 사육을 잔인한 방식으로 하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사자와 같은 육식동물들도 살아있는 상태에서 잡아먹기 때문에 인간도 고기를 먹는 동물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인간의 사냥 방식이 잔인해서 육식을 하면 안 된다는 말은 타당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인간은 동물 복지를 생각하며 기른 동물 복지 고기를 구매할 수도 있습니다.</p><p> 인간이 육식을 해도 되는 두 번째 이유는 고기의 ‘맛’때문입니다. 고기를 먹는 사람들 중에는 본인에게 부족한 영양을 채우기 위해 먹는 사람들도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에는 고기의 ‘맛’ 때문에 먹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맛 때문에 동물의 생명을 빼앗는 것에 윤리적 문제가 있다고 말할 수 있지만, 아보카도가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환경 파괴가 많이 일어나는 데 우리가 계속 먹는 것과 같이 인간이 문제점을 깨닫더라도 바꾸기 어려운 것이 있습니다. 맛있는 것을 선호하는 동물의 어쩔 수 없는 현상과 동물의 복지를 위한 노력으로 윤리적인 문제를 어느 정도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p><p> 따라서 저는 인간은 원래부터 육식을 할 수 있었고, 사람들이 좋아하는 고기의 ‘맛’ 때문에 인간이 육식을 하는 것에 찬성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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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5 10:4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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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604 김승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52654736</link>
         <description><![CDATA[<p>필자는 인간이 육식을 하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생각한다.</p><p>육식은 고대 인류부터 현대 인류까지도 매우 중요한 영양분 섭취 방법으로 자리해 왔다. 오직 육식을 통해서만 얻을 수 있는 영양소도 존재하며, 육식은 여전히 인류에게 반필수적인 존재이다.</p><p>물론 육식이 필요 없다는, 또는 대체 가능하다는 의견 역시 존재한다. 예시로 동물성 단백질을 식물성 단백질로 대체하는 것, 축산업 과정에서 온실가스 배출을 초래해 환경에 악영향을 준다는 것, 육식이 비만이나 성인병을 초래한다는 것들이 대표적이다.</p><p>하지만 이것들 전부 인간이 육식을 자제함으로써 얻는 경제, 사회, 영양적 손실에 비하면 육식을 자제할 이유가 되지 못한다.</p><p>동물성 단백질은 식물성 단백질로 대체하는 것까지는 가능하나, 식물성 단백질은 필수 아미노산이 동물성 단백질에 비해 부족하다. 이는 인간의 성장 발육을 더디게 하고 근육을 약화시키는 결과를 낳는다. 완벽하게 식물성 단백질로 동물성 단백질을 대체하기에는 한계가 있다.</p><p>축산업이 환경에 피해를 주는 걸 부정할 수는 없으나, 여전히 다른 환경에 피해를 주는 주요 요소들에 비하면 미미한 수준이다. 심지어 이 환경에 준다는 피해조차 심히 과장되었다. 이상석 교수에 따르면, 축산업으로 발생하는 메탄가스 대부분은 광합성으로 사라진다고 한다. 자연적으로 사라진다는 소리다. 축산업이 환경에 입히는 피해를 구실 삼아 인간의 육식을 제한해 버리면 축산업 종사자들의 경제적 피해 또한 무시할 수 없다. 또한 축산업은 식품 산업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부산물을 처리하는 역할로 기후 변화 완화에 이바지하는 역할도 동시에 수행하고 있기 때문에, 기후 변화를 인간의 육식을 제한하는 이유로 삼기엔 무리인 부분이 있다. 이는 채식주의의 사회문화적 오류에 불과하다.</p><p>육식이 비만과 성인병을 초래한다는 의견도 있으나, 이는 기초적인 논리에서부터 오류가 발생한다. 육식이 비만과 성인병에 관련이 있긴 하지만, 애초에 그것이 생기는 이유가 개인의 육류 섭취량 조절 실패, 건강관리 실패에서부터 발생하는 것이다. 개인의 신체적 여건에 따라 적당히만 먹으면 해결될 문제를 육식의 문제로 돌린 것에 불과하다. 또한 이를 근거로 육식을 자제하기에는 육식을 자제함으로써 얻는 인간의 영양적 손실도 막대한 수준이기에 이는 육식을 자제할 근거가 되지 못한다.</p><p>위 이유들을 근거로 필자는 인간이 육식 섭취를 하지 않는 것이 좋다는 것은 잘못된 주장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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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5 14:2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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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20 최강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52891848</link>
         <description><![CDATA[<p><strong>인간은 육식을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strong></p><p><strong>의견 1을 빌려 주장하려한다.</strong></p><p><strong>인간은 예전부터 육식을 하며 진화해 왔다. 그 뜻은 즉 식물에게선 얻지 못하는 것들이 육류에 존재한다는 뜻이다.&nbsp; 이제 현대 과학이 육류에서만 얻을 수 있는 것들, 혹은 육류를 먹어서 더 효율적으로 얻을 수 있는 것들을 밝혀냈다. 그 예로는 비타민 B12이가 있다. 이는 신경유지, 적혈구 생성, DNA합성에 중요한 비타민이다. 채식을 하는 사람들은 따로 챙겨 섭취해야 할만큼 우리 옴에 중요하다. 다음으론 타우린이다. 타우린은 심장, 뇌, 눈에 도움이 되는 물질인데 이 역시 식물에게는 존재하지 않는다. 또 헤미 철이 있다. 이 물질은 빈혈 예방 같은 데 좋은 물질인데 이 물질은 식물로서 흡수율은 1~20퍼 정도, 육류로서는 15~35퍼로 육류가 더 높다.</strong></p><p><strong>현대사회는 너무 바쁘다. 사람들은 시간이 돈이라 한다. 물론 너무 많은 육류 섭취는 좋지 않겠지만 시간이 매우 중요한 이런 사회에서 따로 그 보충제를 챙겨 먹으며 필요한 것들을 섭취하는 것 보다는 적당히 육류를 섭취해 효율성을 높이는 것이&nbsp;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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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5 17:4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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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12 유찬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53911736</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인간이 육식을 하지 않는 것이 좋지 않다고 생각한다. 육류를 먹지않아도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다고는 해도 아직 맛은 완벽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렇게 해서 맛까지 완성이 된다면 누구나 담백질 함유량이 더 많거나 더 싼 쪽을 섭취할 것이다. 대체육과 곤충 등등을 포함해서 말이다. 윤리적 관점으로 보자면 생존을 위한 어쩔 수 없는 선택으로 볼 것이다. 역사적으로 인류는 육류를 먹으며 생존해왔기에 이제와서 윤리적 가치를 따지는건 모순이 있다고 생각한다. 인간은 과거부터 고기를 먹으며 두뇌 성장을 해왔는데 만약 과거에서 고기를 먹지않았으면 현재의 인간이 존재하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아주 단순히 생각해보면 고기가 맛있기 때문에 고기를 먹는다라는게 나온다. 맛있다라는건 식감이 좋다는 표현이 함유되어 있는데 아직은 식감도 완벽하지 않을 것이다. 육식을 하지 않는다의 반대인 채식이 좋다는 의견엔 절대로 동의할 수가 없다. 맛과 식감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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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7:47: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53911736</guid>
      </item>
      <item>
         <title>10305김석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53916364</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인간이 육식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인간은 에너지가 필수적입니다. 주로 그 에너지를 육식을 통해 얻기 마련입니다. 그러므로 인간에게 육식이 필수적임을 알 수 있습니다.</p><p> 현재 인간에 의해 지구가 많이 악화되었고 그로인해 식량부족 문제와 육식을 줄이자는 의견이 나오곤 합니다. 저도 이런의견은 찬성합니다. 인간이 지구에 속해있는 생명체이고 지구 덕분에 살아가는 것인데 이러한 노력은 반드시 해야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나 인간도 결국 본능을 막기는 어렵습니다. 육식을 하고 싶은 것은 굉장히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그렇다고 우리가 줄이지 말자는 건 아니라는 것이죠. 그저 금하지는 말자 최소한은. 그렇다고 갑자스럽게 채식으로 바꾸어도 국민들의 반발은 심할 것 입니다. 일단 생소함을 느끼고 어색하며 약간은 더럽게 느겨지는 부분이 있기 때문입니다. 모든 채식을 존중하지만 육식을 채식으로 바꾸는 과정에서 벌레나 곤충등의 재료들이 들어가는 것도 있기 때문에 이러한 문제를 먼저 해결하는 것이 기본적인 전제라고 생각합니다. 그저 전제일뿐이며 그렇다고 육식을 금하자는 말은 아닙니다.</p><p> 그다음으로 금지하자는 것은 너무 시기적절하지 못하는 의견이라고 생각합니다. 먼저 위에서 말했듯이 받아들이기 위해선 시간이 필요합니다. 물론 저희가 언제까지 지구에서 살 지는 모르지만 또는 어떻게 될 지 모르지만 시간이 부족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억지로 강제적으로 한다고 문제가 해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물이 나오는 물병을 임시방편으로 강하게 테이프나 접착제로 막는 경우 언제가는 테이프가 떨어지거나 접착제가 없어지면서 물이 새기 마련입니다. 그저 힘으로 누른다고 해서 그다음에는 불만이 없다는 것은 아니라는 얘기이지요. 그러니 전세계 인구들이,인간이라는 것에게는 적응하는데 시간을 주거나 적응하도록 돕는 정책을 시행하여 천천히라도 나아가자는 것입니다. 현재로서 할 수 있는 것을 하고 이것이 쌓이다보면 언젠가는 커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p><p> 마지막으로 육식을 그만둔다고 채식이 받아들여지는 것도 아니므로 균형있고 적절하게 국제차원에서 육식을 제안한다면 문제를 평화적으로 해결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는 그저 할 수 있을때 실행하자는 것이지 무조건 나쁘다는 측면에서 바라보는 의견을 내고 싶지 않습니다. 지금은 정말 사건사고가 많다보니 일일히 모두가 노력하지는 못하지만 이런 활동을 계기로 우리가 할 수 있는것에 대한 것을 사고하여 실천으로 이어지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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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7:4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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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4 최정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53934660</link>
         <description><![CDATA[<p>인간은 육식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라는 것에 동의하지 않는다. 육식은 우리 건강에 이점이 되기 때문이다. 우리의 몸의 20%는 단백질로 이루어져 있다. 이러한 단백질은 우리 몸애서 근육, 머리카락 등 여러 구성 성분에 포함된다. 채식주의자들은 비동물성 단백질로도 충준하다고 한다. 하지만 비동물성 단백질에는 우리 몸에 필요한 필수 아미노산이 없어 면역력이 떨어지고 빈혈 등이 발생할 수 있다. 또한 실제구석기인들은 현대인보다 오히려 더 건강했다고 한다. 농경사회 이전에 인간은 평균 키가 177cm였지만 농경사회 이후 인간의 평균 키는 166cm였다고 한다. 또한 몽골인들의 체격이 상대적으러 더 큰데 이것들 모두 인간이 육식을 해서라는 분석이 있다. 게다가 1940년엔 우리나라의 평균 수명은 45세 였지만 2007년엔 78년으로 늘었다. 여기에는 많은 요인이 있겠지만 축산업의 발달로 인한 단백질 성취 증가도 중요 요인들 중 하나로 볼 수 있다.  채소는 몸에 좋고 육신은 몸에 좋지 않다는 인식들이 많다. 하지만 채소 중 80%는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독을 가지고 있고 나머지 20%마저도 약간의 독성 성분들이 있어 쓴맛과 매운맛이 느껴졌던 것이다. 육식을 하는 것이 비윤리적이라는 의견도 있다. 동물도 또한 가치 있는 존재로 드넓은 들판에서 자신의 삶을 살고 잔인하게 도축 당하지 말아야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요즘 고기의 수요가 늘어나는 만큼 사람들은 고기의 품질을 우선시한다. 고기의 품질이 좋아지기 위해서는 아까 말한듯이 최적의 환경에서 살아야한다. 이러한 가축들은 오히려 인간에 손에서 길러져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주거할 수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품질이 좋지 못한 고기는 어떨까. 품질이 좋지 못한 고기는 좋지 못한 환경에서 길러진다. 하지만 이것이 꼭 고기를 먹지 말아야하는 이유가 되진 않는다. 오히려 좋지 못한 환경에서 길러지고 있는 가축의 환경을 바꿀 생각을해야 한다. 만약 고기를 먹지 않는다면 보호 받는 가축들은 소외되어 역으로 그 가축들이 위험해 빠질 수 있다. 잔인하게 죽이는 것 또한 요즘 과학의 발전을 통해 고통스럽게 죽지 않는 방법들이 나오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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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8:0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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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21최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54126487</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인간은 육식을 무조건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그이유로는 여러가지가 있다. 첫번째는 채식주의자라는 개념이 생겨난것은 인류역사의 400년밖에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렇게 최근에 생겨나고 예전에는 존재하지 않았다는 것은 생존에 불리하다는 것이다. 인간이 채식만을 하는것은 인류의 지성에 의한것이다. 우리의 지성이 항상 옳다고는 할 수 없다. 두번째는 육식이 나쁜것이 아니기 때문에 해야한다. 그리고 채식만 한다면 우리의 건강에 악영향을 줄 수있다. 만약 우리가 육식을 하지 못한다면 단백질을 채소에서만 얻어야 하는데 채소에서 나오는 단백질은 불완적 단백질로서 몇몇 성분이 부족하지만 육식에서 나오는 단백질은 완전 단백질로서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고루고루 가지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육식을 해야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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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11:2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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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9 박선열 아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54186229</link>
         <description><![CDATA[<p>요즘 채식을 하면 환경 보호에 도움이 된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 특히 고기를 먹지 않으면 온실가스 배출이 줄고 지구온난화를 막을 수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많다. 하지만 과연 육식을 줄이기만 하면 정말 환경 문제가 해결될까? 나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한다. 육식을 줄이는 것이 일부 도움이 될 수는 있겠지만, 환경 문제는 훨씬 더 복잡하고 다양한 원인에서 비롯된 문제이기 때문이다. 먼저, 환경 오염의 주요 원인은 축산업만이 아니다. 화석 연료 사용, 무분별한 개발, 대규모 산업 공장, 자동차 배출가스, 전력 소비 등 다양한 요인들이 지구 환경에 영향을 준다. 단순히 육식을 하지 않는다고 해서 이런 문제들이 사라지지는 않는다.둘째, 채식 중심의 식단도 환경에 부담을 줄 수 있다. 예를 들어 아보카도, 아몬드, 콩 같은 식물성 식품 중에는 재배할 때 많은 물을 사용하거나 먼 나라에서 수입되기 때문에 운송 과정에서 탄소 배출이 많아지는 경우도 있다. 결국 무조건 채식이 환경에 더 낫다고 단정 지을 수는 없다.셋째,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키운 가축은 오히려 환경에 긍정적인 역할을 하기도 한다. 가축의 배설물은 비료로 재활용될 수 있고, 방목형 축산은 생태계를 회복시키는 데 도움을 줄 수도 있다. 이렇게 친환경적인 축산 방식을 확대하는 것이 오히려 현실적인 해결책이 될 수 있다.물론 고기를 과도하게 소비하는 것은 환경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육식을 완전히 멈추는 것이 근본적인 해결책은 아니다. 환경 문제를 해결하려면 에너지 소비, 산업 구조, 개인의 생활 방식 전반을 함께 바꿔나가야 한다. 따라서 우리는 ‘무조건 채식’를 할 필요가 없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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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12:2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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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8 윤예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54213730</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인간은 육식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p><p>첫 번째로 영양소 흡수율에 차이가 있습니다. 영양소 중 어떤 무기질은 동물성 급원에서 섭취한 것보다  채식으로 섭취했을 때 흡수율이 낮습니다.  예를 들어 살코기에 있는 철분보다 채식으로 섭취한 철분은 흡수율이 낮으며, 칼슘 역시 동물성 급원을 통해 섭취했을 때보다 채식으로 섭취했을 때 흡수율이 낮습니다. 그리고 시금치 같은 녹색 채소에 들어 있는 수산과 곡류에 들어 있는 섬유소와 피틴산은 오히려 칼슘과 아연의 흡수를 방해합니다.</p><p>두 번째로 영양소 결핍의 우려가 있습니다. 채식으로 결핍될 수 있는 대표적인 영양소에는 비타민 B12가 있습니다. 비타민 B12의 대표적인 급원 식품은 육류와 육가공품, 닭, 달걀, 생선, 어패류 등으로 모두 동물성 식품입니다.</p><p>저는 이런 이유로 인간은 육식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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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12:4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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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614안효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54245930</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인간이 육식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br>첫 번째 이유는 고기를 만든는 과정에서 온실가스를 배출하는 물질들이 많이 나와 환경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치기 때문입니다.<br>두 번째는 고기 대신에 밥이나 콩 곤충 등으로 단백질을 보충할수도 있습니다.<br>마지막으로 육식을 하지 않음을 통해 비만 같은 병들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br>이러한 이유로 인해 저는 인간이 육식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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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13:1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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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322 최영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54271217</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인간은 육식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p><p> 먼저 현재의 인류는 육식을 하지 않더라도 다양한 방식으로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다. 예를들어 곤충을 보게 되면 일반적인 돼지 고기와 소고기 보다 더 높은 단백질 비율을 가지고 있다. 이는 인간에게 육류 섭취가 꼭 필요하지 않음을 보여준다. 고기를 먹음으로서 잘 얻을 수 있는 영양소가 있기에 육식을 해야한다고 주장 하는 이들도 있다. 그러나 고기에 있는 필수 영양소들은 식물에도 있는 경우가 많고 동물성 식품에만 있는 비타민 B12의 경우도 보충제 섭취를 통해 충분이 보충할 수 있다. 이렇게 까지해서 육식을 안해야 할 이유는 무엇일까? 한 뉴스에 따르면 전세계 기아 인구는 전체의 약 9%인 7억명을 넘어섰다고 한다. 21세기 현대 문명에서 기아 인구가 존재한다는 것은 매우 안타까운 일이다. 호프자런의 &lt;나는 풍요로웠고, 지구는 달라졌다&gt;에 따르면 OECD 36개국이 함께 육류 소비량을 절반으로만 줄이더라도 세계 식량용 곡물 생산량은 40%가까이 늘어날 것이라고 한다. 이는 전세계 기아 인구를 모두 먹여 살리고도 남는 양이다. 우리가 좀 더 맛있는 치킨을 먹고 고기 반찬을 먹자고 지구 반대편의 다른 이들을 굶기는 것이 맞을까?</p><p>또 축산업으로 인한 온실가스 배출량이 전 세계의 교통수단에 의한 것 보다 많다고 한다. 이로인해 환경문제도 심화되고있다.</p><p> 고기를 대체할 방법은 얼마든지 있다. 최근에는 과학 기술의 발달로 다양한 방법으로 고기를 대체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있다. 또, 고기를 먹지 말자는 것이 아니다. 다만 육식을 줄이고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을 가질때, 우리는 기아 문제를 해결하고 환경 문제 해결에도 기여 할 수 있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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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13:3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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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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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5 손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54340799</link>
         <description><![CDATA[<p>인간은 육식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좋다는 표현이 참 애매하듯 이 질문은 여러 시점에서 바라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환경적 입장에선 기필코 좋은 것은 사실이겠으나, 인간에게 좋냐고 하면 그는 영양 불균형이나 단순 맛 자체의 거부감 등 다양한 사례들에 의해 부정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렇듯 인간이 육식을 하는 것은 좋지 못한가? 라는 질문을 던져보았을 때엔 다양한 영향 등을 충분히 고려하여 그렇지는 않다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인간이 육식을 하는 것 자체에 저는 아무런 거부감이 없습니다. 인간은 잡식성을 띄며 수만년간의 진화를 거쳐왔고, 음식이라는 것이 단순한 생존을 위한 생명활동임을 넘어 하나의 삶 속 즐거움으로 자리잡은 이 순간 육식을 우리는 가급적으로 막아야 할 필요가 있을까요? 물론 메탄가스의 대랴유방출 등 육식을 통해 생기는 부작용들은 적잖은 것이 사실입니다만, 이는 다듬어 나가면 될 문제이고 이를 논하기 이전 친환경 자동차건 뭐건을 적극적으로 개선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방목업 자체에서 발생되는 메탄가스를 줄이려면 육식을 직접적으로 줄이는 파격적 결단을 내려야만 합니다. 차라리 이렇게 극단적으로 접근할 바에얀 다른 요소들을 차근차근 개선해나가며 잇따라 방목업 등등도 바꾸어 나가야 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영양 자체는 고기보다 건강할 지라도, 과연 우리는 벌레 따위의 식품을 쉽사리 입에 쏙쏙 들이켜가며 하하호호 냠냠쩝쩝 즐길 수 있을까요? 그게 행복할까요? 물론, 행복을 위해 자연을 파괴하는 것을 내버려 두어야 한다는 것은 전혀 아닙니다. 단지 고기 섭취의 즐거움과 자연 보호는 공존하고 조화를 이루어야만 한다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육식을 하지 않는다는 행위 자체는 좋을 지 모르겠으나, 저는 여러 시선과 관점으로 바라보았을 때엔 그게 적극적으로 실현되며 바뀌어나갈 필요성을 느끼지는 못하겠습니다. 자, 오늘도, 내일도, 앞으로도 우리 자랑스러운 강화고등학교 급식에는 푸짐하고 맛난 고기 반찬이 나옵니다. 이를 즐기면서 다른 한편 환경보호에대해 곰곰히 생각해보는 건 어떤가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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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14:3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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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607 나치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54344543</link>
         <description><![CDATA[<p>인류는 육식을 해야 합니다. 인간은 본래 잡식성 동물로서, 식물과 고기를 함께 섭취하면서 진화해 왔습니다. 특히 인류의 뇌가 비약적으로 발달한 시기와 육식의 시작은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고기를 섭취하면서 고농도의 에너지와 단백질, 비타민 같은 영양소를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었고, 이는 인간이 복잡한 사고를 하거나 도구를 사용하며 문명을 발전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p><p>육류는 영양학적으로도 매우 중요한 식품입니다. 고기는 양질의 단백질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철분, 아연, 비타민 등 주요 영양소의 주요 공급원입니다. 이러한 영양소는 특히 성장기 아동, 임산부, 노인에게 매우 중요하며, 식물성 식품만으로는 충분히 보충하기 어렵습니다. 물론 채식으로도 필요한 영양을 맞출 수는 있지만, 철저한 식단 관리와 보충제가 필요하고 이는 누구에게나 적용하기 어려운 현실적인 한계가 있습니다.</p><p>또한 인간이 육식을 하는 것은 단순한 생존을 넘어서 문화와도 연결되어 있습니다. 고기는 인류의 다양한 전통과 관습 속에 깊이 뿌리내려 있습니다. 한국의 경우만 보더라도 설날에 먹는 떡국의 고기 육수, 차례상의 쇠고기 산적, 여름철 삼계탕 등 많은 전통 음식에 고기가 빠지지 않습니다. 이는 육식이 단순한 영양 섭취의 문제를 넘어 공동체의 정체성과 역사, 문화를 구성하는 요소라는 점을 보여줍니다. 이러한 전통은 오랜 시간 동안 계승되어 왔으며, 고기를 완전히 배제하는 것은 이러한 문화적 연결을 끊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p><p>환경 문제와 관련해서도 육식이 반드시 부정적으로만 작용하는 것은 아닙니다. 오늘날 문제가 되는 것은 공장식 축산 등 산업화된 생산 방식이지, 육식 그 자체는 아닙니다. 지속 가능하고 윤리적인 방식으로 육류를 생산하고 소비한다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면서도 육식의 장점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방목 방식이나 소규모 축산, 지역 순환형 농업 모델을 통해 이러한 시도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p><p>따라서 인류는 육식을 포기해서는 안 됩니다. 육식은 인간의 진화와 생존에 기여해 왔을 뿐 아니라, 우리의 몸이 필요로 하는 중요한 영양소를 공급하고, 오랜 전통과 문화를 이어주는 역할도 합니다. 앞으로 우리는 육식을 전면적으로 부정하기보다는, 더 나은 방식으로, 더 책임감 있게 고기를 소비하는 방향을 모색해야 합니다. 인류는 육식을 해야 하며, 그것은 인간답게 살아가기 위한 하나의 자연스러운 선택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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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14:3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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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522 조현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54375963</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인간에게 육식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현대 사회에선 건강 문제나 환경 문제 등등 다양한 문제로 육식 대신 채식을 선택하자는 의견이 늘어나고 있다. 그러나 나는 다양한 관점을 통해 보았을때 인간에게는 육식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p><p> 인간은 잡식성 동물이다. 초식 동물은 식물성 식품을 섭취하기 위해 긴 소화관과 복잡한 발효실을 가지고 있고, 섬유소를 분해하는 세균을 함께 유지하며 식물 섬유소를 효과적으로 분해할 수 있다. 육식 동물은 동물성 식품을 주로 섭취하기 위해 짧고 단순한 소화기관을 가지고 있고, 강력한 소화 효소가 존재하여 단백질을 효과적으로 분해할 수 있다. 반면에 인간과 같은 잡식성 동물은 동물성과 식물성 식품을 모두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예를 들어 인간의 위산 농도는 고기를 분해할 만큼 충분히 강력하다. 이를 통해 인간은 육식과 초식을 같이 해야하는 잡식성 동물인 것을 알 수 있다. </p><p> 따라서 인간이 잡식을 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기 때문에 인간이 육식을 완전히 배제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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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15:0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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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마감!</title>
         <author>moonrookie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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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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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15:3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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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21 조성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55119800</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육식을 찬성한다. 첫째로 경제적으로 영향을 끼친다. 농업 및 축산업이 붕괴된다. 축산업 종사자인 농부, 도축업자, 운송, 가공업자 등 수백만 명이 일자리를 잃는다. 연쇄적인 산업 타격으로는 가죽, 젤라틴, 사료, 가공식품, 레스토랑 산업 등 연계된 산업도 크게 타격을 입을 수 있다.</p><p>식량 공급또한 불안정해질 수 있다. 갑작스러운 수요 변화로 인해 식물성 식품의 수요가 폭증하고 가격도 급등할 수 있다.</p><p>두번째는 영양학적 이점이 있다. 고품질 단백질로 육류는 필수 아미노산이 모두 포함된 완전 단백질의 주요 공급원 이다.</p><p>비타민 B12를 공급하는데, 이는 B12는 동물성 식품에만 존재하며, 뇌 건강과 신경 기능에 필수적이다. 철분으로 육류의 철분은 식물성 철보다 체내 흡수율이 높아 빈혈 예방에 효과적이다. 아연·셀레늄·크레아틴 등을 섭취하여 면역력을 강화할 수 있다. 세포 대사, 근육 기능 유지 등에 필요한 중요한 영양소들이 육류에 풍부합니다. 진화와 두뇌 발달에 도움을 줍니다. 인류는 수백만 년 전부터 육식을 해왔으며, 고열량 음식 섭취 덕분에 뇌가 커지는 진화적 전환점을 만들었다는 학설도 있습니다. 이처럼 육식을 하는것은 이처럼 이점이 많다. 그 누가 자연에서 도퇴되고 싶겠는가. 사람이 잡식을 하게된 그럴만한 이유가 있으니까 잡식을 하게된 것이고 자연을 거스르는 행동, 행위를 하게된다면 그것에 따른 또 다른  문제점, 대가가 있을 것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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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7 14:2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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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511 배동환</title>
         <author>pmk701020</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56052873</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사회의 다양성을 위해 성별이분법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논제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성은 선택할 수 없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성이라는것은 원래 태어날때부터 결정되는것입니다. 성기에 따라서 남성, 혹은 여성으로 나뉘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타고난 성을 거부하고 제 3의 성을 선택한다는 것은 존재할 수 없습니다. 비록 유전자의 결합으로 인해 성을 구분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러한 사람들은 자신이 원하는 성별 중 하나를 선택하여야 하는것이지, 이를 제3의 성이라고 칭할 수는 없는것입니다. 또한 이러한 제 3의 성에 대해 진보적인 생각을 가졌던 미국또한, 최근 이를 정정하여 성을 2가지로 나누었습니다. 또한 이는 성정체성을 만들어 가는 청소년기 어린이들에게 혼란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아직 성에 대해 무지한 어린이들에게 이러한 제 3의 성을 가르쳐줄시, 이에대해 아이들은 자신의 성정체성 결정에 대해 무지한 선택을 하고, 오히려 더 고통받을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사회의 다양성을 위해 성별이분법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논제에 동의하지 않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18 23:3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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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215 임주혁 (아니다 --&gt; 의견 3)</title>
         <author>Imjuhyeok_</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59685281</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사회의 다양성을 위해 성별 이분법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생각에 동의하지 않습니다.</p><p> 우선 사회적으로 사람들이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편견과 차별이 심화될 것입니다. 사람들은 성별에 관해서는 이분법적인 사고방식에 익숙합니다. 하지만 오래전부터 당연하게 여겨지고 있던 성별 구분이 갑자기 달라진다면 사람들은 새로운 성에 대한 이해를 하기 어려울 것이고, 그로 인해 오해와 편견이 만들어질 것입니다. 오해와 편견이 계속된다면 차별과 갈등으로도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또한 새로운 성이 추가된다면 사회적인 안정이 찾아올 수도 있지만, 반대로는 분열이 될 수도 있습니다. 새로운 성이 나타나면 기존에 있던 성보다는 범위가 비교적 훨씬 작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게 된다면 소수는 사회에서 불리해지게 되고, 의견을 표현할 때 갈등이 생길 가능성도 있습니다.</p><p> 또한, 사회적 제도 측면에서도 혼란이 생길 수 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법, 행정 등의 모든 분야가 남성과 여성을 기준으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면, 생물학적 성이 남자이지만 사회적 성이 남자가 아니라면 병역의 의무를 가질까요? 또한 우리나라는 동성과의 혼인을 허용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런데 생물학적 성은 같지만 법적인 성이 다르다면 혼인을 할 수 있을까요? 이러한 문제들은 제도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마주 할 수 있습니다. 병원에서 생물학적 성과 법적인 성을 혼용해서 설명하면 문제가 발생하고, 운동 경기에서도 성별에 따라 분리해서 진행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합니다. 이처럼 새로운 성을 만들 때 사회적 혼란이 크게 생기게 됩니다.</p><p> 따라서 저는 새로운 성을 추가할 때 편견과 차별이 심해질 것이고, 사회적인 혼란이 너무 크기 때문에 사회의 다양성을 위해 성별 이분법에서 벗어나자는 논제에 동의하지 않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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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0 17:3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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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5 손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60853264</link>
         <description><![CDATA[<p>사회의 다양성을 위해 성별 이분법을 벗어나야 할필요가 없습니다. 물론 사회의 다양성은 당연히 긍정적인 일이지만, 이가 성별 이분법으로 명확하게 실현된다고 보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저는 성별이 남과 녀 둘 뿐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과학적으로 XX, XY 염색체로 나뉘었고 이에 따라 생물학적으론 수컷과 암컷을 나눈 것이지요. 이는 평생 인류를 비롯한 모든 진화학적인 측면에서 당연하다고밖에는 못하겠죠? 물론 예외는 있습니다. 지렁이같은 무성동물이나, 플라나리아같은 생명체나, 그리고 무엇보다 염색체의 이상으로 발현되는 생물학적 성별이 명확치 않는 사례도 존재 합니다. 다만 이는 이들을 위한 무언가가 필요할 터, 성별 이분법에서 어떻게 벗어날 수 있을 것일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우려하는 것은 또 이입니다. 현재도 소수의 잘못된 사고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다양성이라는 대목은, 주요한 무언가라기보단 오롯이 명목으로, 정치적, 사적 이익을 위한 장치와 도구로서 사용되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하고 있기도 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특히 조심해야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지요. 원작 내에서 백인으로 나오고 묘사된 등장인물 자체를 타 인종으로 바꾼다는 것이, 그 작품의 본질을 훼손하며 가치를 멋대로, 맘대로 재단하는 그것이 사회의 다양성을 위한 것일까요. 성별의 이분법 • 사회의 다양성이 얼마나 예민하고 또 한편 중요한 것인지 저희는 잘 알고 있어야 할 것입니다.</p><p>객관적이고 명확하게 성별 이분법 체계에 속할 수 없는 이들이 존재할 것이고, 마땅히 대우를 받아야 합니다. 다만 저는, 온 경계가 허물어지고 세상이 난장판이 될까 혹 두려운 것입니다. 더군다나 사회의 다양성을 위해 이분법을 벗어난다는 것 자체에 동의할 수 없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21 07:1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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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18정민기</title>
         <author>a01067936126</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61398155</link>
         <description><![CDATA[<p>사회의 다양성을 위해 성별의 이분법에서 벗어나야 한다의 저의 의견은 반대입니다. 자신의 성별은 태어날 때부터 정해져서 죽을 때까지 계속 유지되어야 합니다. 남자로 태어나면 남자로 살고 여자로 태어나면 여자로 살고 이것이 자연의 이치가 아니겠습니까? 저는 여자의 성별이 남자로 바뀌었다면 그 사람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모를 것 같습니다. 저는 이런 느낌이 드는 데요 숫사자가 갈기를 떼어내고 다른 숫사자에게 가서 애정표현을 한다고 생각을 해보세요. 대체 이거랑 지금의 상황이랑 무엇이 다른 것일까요?  그리고 주변의 제일 친한 친구가 갑자기 태국에 갔다왔는데 여자가 되어서 오면 어떨 거 같나요?  그리고 진정 여자가 된 것도 아닌데요 겉으로만 그렇지 인간의 주요 목적인 생식에서는 바뀌는 것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또한 성별이 다양해 지면 지금까지의 사회의 기반이 무너지고 다시 새롭게 세워야 하는데 이러는 과정에서 많은 혼란과 갈등이 발생할 것입니다. 화장실도 남 , 여 , 남자였던 여자, 여자였던 남자, 이런식으로 지금보다 2배 많은 수고가 발생합니다. 저는 그래서 성별의 이분법에서 벗어나는 것에 반대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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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14:1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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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12양승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61404279</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성별 이분법에서 벗어나야되지 않다고 생각한다. 일단 첫번째로 성별 이분법은 법적, 행정적 제도 운영에 있어 중요한 기준이 된다. 예를 들어 병역, 스포츠,화장실,기숙사 등 다양한 사회 시스템은 남성과 여성이라는 구분으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이런 구분된 것들이 사라지면 기존제도를 수정해야되고 다시 만들어야되는등 불편함이 매우 많습니다. 또 규칙을 새로 만드는데 돈이 들수있습니다. 두번쨰로 성별 이분법을 부정한다고 다양성의 확장으로 이어지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성별 정체성이 많아진다면 사람들이 혼란을 받을수있습니다. 예를 들어, 다른 친구에게 성을 물어봤는데 성이 너무 많아서 외우지 못했다면 불편함이 생길수있고 화장실같은 시설들을 사용하기 불편할수있습니다. 또 어떤 집단이 요구를 과도하게 하면 사회가 혼란해질수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생물학적 성은 무시할 수 없는 현실적인 요소입니다. 의학,생물학,통계등 여러 분야에서 성별 이분법은 중요한 자료가 됩니다. 왜냐하면 성이 단 두개밖에 없으면 조사하기도 편하고 사용하기도 편하기 때문입니다. 또 정책추진에도 방해가 될수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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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14:19: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61404279</guid>
      </item>
      <item>
         <title>10215 임주혁 (그렇다 --&gt; 의견 1,2)</title>
         <author>Imjuhyeok_</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62977354</link>
         <description><![CDATA[<p> 저는 모든 제품에 의무적으로 탄소발자국을 표기해야 한다는 것에 찬성합니다.</p><p> 그 이유는 첫째, 소비자에게 환경을 고려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탄소발자국을 표기한다고 해서 모든 사람들이 해당 요소를 고려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일부 사람들은 이를 중요하게 여길 수도 있기 때문에 소비자들에게 제공해야 합니다. 그와 비슷한 사례로는 영양 성분 표시제가 있습니다. 우리가 음식이나 음료를 사면, 모든 상품에 영양 성분이 표시되어 있습니다. 이 내용을 대부분의 사람들은 확인을 하지 않지만, 당뇨나 고혈압 환자 등 식습관을 조절해야 하는 사람들에게는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또한 모든 제품에 탄소발자국이 표기되지 않는다면, 소비자들이 상품을 비교하기가 어려워집니다. 소비자들은 상품을 구매할 때 동일 품목 상품에 대해서 비교하면서 더 나은 제품을 구매합니다. 하지만 비교할 제품이 없다면 다른 선택지가 없기 때문에 탄소 발자국을 확인하는 의미가 줄어듭니다.</p><p> 두 번째로는 모든 제품에 탄소발자국이 의무적으로 표기되면 소비자들이 소비하는데 영향을 끼치는 요소로 작용하기 때문에 기업들도 친환경 제품과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지금보다 더 열심히 노력할 것입니다. 책에 나온 내용처럼 그린 워싱과 같은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탄소 발자국을 의무적으로 표기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의무적으로 표기해야 한다면, 경쟁 기업이 생기기 때문에 서로 감시하고 견제하는 역할을 하게 되어 문제가 줄어듭니다. 또한 의무적으로 하도록 국가가 직접 관리를 한다면 그린 워싱과 관련된 문제에 대해서 더욱 집중적으로 관리할 수도 있습니다.</p><p> 따라서 소비자들은 제품을 고려할 요소를 제공받아야 하고, 기업들이 환경을 위한 더 많은 노력을 할 것이기 때문에 모든 제품에 의무적으로 탄소발자국을 표기해야 한다는 논제에 찬성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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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09:1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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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12 유찬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64458270</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사회의 다양성을 위해 성별 이분법에서 벗어나는게 더 나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성별의 이분법에서 벗어나는 게 성별을 두개로 나누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는 것과 같으며 그건 곧 사회의 발전으로 이어진다. 실제로 남자도 여자도 아닌 성별이 과학적인 증명을 통해 나타났기 때문에 성별의 이분법이 맞지 않다는 게 증명됐다. 때문에 나는 성별을 두개로 나누려는 생각이 생각을 정리하기 위한 고정관념에서의 핑계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사회의 발전을 위해, 과학의 발전을 위해 성별의 이분법에서 벗어나야 한다. 아직 모두가 받아들일 수는 없겠지만 더 큰 발전을 위해 결국 모두가 받아들여야 한다. 하지만 성별의 이분법를 벗어남으로서 생기는 부작용이 반드시 있을 것이다. 나는 그런 부작용들이 사회의 발전과 과학의 발전을 위해 어쩔 수 없이 받아들여야 하는 거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언젠가는 반드시 부작용조차도 극복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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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3 05:5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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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 10210신동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64814398</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성별이분법에서 벗어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기존의 다양한 법과 제도가 성별이분법에 맞춰서 적용되고 있기 때문에 만약 성별이분법에서 벗어난다면 그러한 법과 제도를 이용하려는 사람이 생길것이기 때문입니다. 예를들어 지금 현재 대한민국은 남성만 군대에 가는 병역의 의무가 있습니다. 그런데 성별이분법에서 벗어나는것이 인정된다면 만약 본인이 남자로 태어났지만 단지 군대에 가기 싫어 자신이 성별이분법적 관점인 남자가 아닌 다른 어떠한 성별이라고 주장하며 군대에 가지 않으려 이를 악용하는 사람이 생길수도있습니다.<br> 또 이와 상반되는 예시로 여성 할당제가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공공기관, 공기업에서 일정 부분 여성을 채용해야하는 여성 할당제가 존재합니다. 근데 만약 이것을 악이용 하기 위해 자신은 남자로 태어났지만 성별 이분법을 벗어나 여자에 더 가까워 자신에게 이러한 법을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생길수 있습니다. <br> 이렇듯 우리나라는 성별이분법을 벗어나기에는 법과 제도에 관한 충돌이 생길수 있어 성별이분법을 벗어나긴 어렵다고 봅니다.<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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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3 11:3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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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오늘 체육대회로 다들 체력이 소진되었을 것 같아요. 이번주만 기한을 늘려서 25일 일요일 자정까지 받겠습니다!</title>
         <author>moonrookie22</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6484713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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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3 12:0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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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14 이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64910404</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사회의 다양성을 위해 성별 이분법에서 벗어나야한다는 생각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물론 다양성이 증가하며 고정관념이 줄어들 수 있는건 좋습니다. 그러나 장점보다는 단점이 너무 많습니다.</p><p>먼저 사회적 준비가 부족하고 혼란이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현재 우리 사회는 남성과 여성이라는 이분법적 구조에 기반하여 많은 제도와 규범,규칙들이 설계되어 있으며 많은 사람들이 이에 익숙해져 있습니다. 그런데 다른 성별이 생긴다면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공중화장실이나 목욕탕은 남탕과 여탕으로 구분되어 있고, 운동대회에서 남녀를 나눠 경기를 치루거나 학교(남고,여고), 심지어 결혼과 주민등록과 같은 제도에서도 성별이 명확히 나뉘어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새로운 성별을 인정하게 될 경우, 이들은 어디로 가야 할지, 새로운 시설을 만들어야 하는지 성별에 따라 경기 규칙이나 개인정보인 성별을 어떻게 바꿀 것인지처럼 다양한 현실적 문제가 생기며 너무 많은것들을 수정하고 보완해야 되게 됩니다. 또한 최대한 미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제도,규칙을 제정했다고 하더라도 워낙 사회는 복잡하게 얽혀있기 때문에 언제 또 문제가 튀어나올지 모릅니다. 따라서 이처럼 많은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p><p>다음으로는 성별은 선척적으로 정해진 것이며 마음대로 바꿀 수 없는 한계가 존재한다. 유전자 편집이나 생물 복제처럼 기술의 발전으로 어떤 변화는 가능해질 수 있으나, 이러한 기술들은 윤리적 문제뿐만 아니라 예측하지 못한 위험성을 동반할 수 있습니다. 저는 성을 마음대로 바꾸는것도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성 정체성을 바꾸었다고 해도 생물학적 성인 염색체는 그대로이기 때문에 실제로 출산이나 생식 등에서 새로운 문제들이 발생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XY 염색체를 가진 사람이 여성의 몸을 가지고 어찌저찌 아이를 가지게 되었다하더라도 생물학적으로는 분명히 남성입니다. 그렇다면 그 사람은 태어난 아이의 엄마인지 아빠인지 특정할 수 없을 것이며 강제로 호르몬을 조절하는 등 성전환 수술에 위해했던 것들이 후손에게까지 어떤 부작용을 일으킬지 모릅니다.</p><p>결론적으로 성별 다양성의 인정은 장기적으로는 논의될 수 있는 문제일 수 있으나 지금은 아직 사회가 그 준비가 되어 있지 않으며 생물학적 한계 또한 무시할 수 없는 현실임을 인식해야합니다. 따라서 저는 성별 이분법적 관점에서 벗어나는 것을 반대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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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3 13:08: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64910404</guid>
      </item>
      <item>
         <title>10411 박하민, 아니다</title>
         <author>aesthequity</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64939783</link>
         <description><![CDATA[<p>사회의 다양성을 위해 성별 이분법에서 벗어날 필요는 없습니다. 들어가며, 우리가 성별 이분법적인 관점에 매우 익숙해져 있는 까닭은 당신의 지금이 나고 자라며 다양한 일과 여러 사람을 겪고 나서야 맺어진 것이기 때문입니다. 생물학적으로 기형인 몇몇의 사람들을 제외하고, 당신과 어울린 사람들의 대부분이 남성 또는 여성이었을 것이기에 이는 명백합니다. (당신이 정말정말 특수한 집단에 속해 계신 것이 아니라면요.) 이것은 우리 사회에도 전반적으로 녹아들어 있습니다. 화장실만 보더라도 남녀가 나뉘었지 ‘거중기’ 전용 화장실은 존재치 않잖습니까? 하지만 정말 희박한 확률로 돌연변이가 발생하여 성기의 형태가 거중기와 유사한 사람들이 대거 증가하게 되었음에도 우리가 성별 이분법적인 관점을 고수한다면 그들은 우리에 의해 존재를 부정당하는 셈입니다. 이런 까닭으로 우리가 성별 이분법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p><p> 그러나 ‘사회의 다양성을 위해’ 라는 표현이 좀 켕깁니다. 제가 특정 인격의 양산을 주장하는 것은 아니고, 다양성이 존재해야 사회가 건강한 방향으로 흐를 수 있다는 것 또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성별 이분법에서 벗어남으로써 얻을 수 있는 다양성은 성별의 다양성 뿐입니다. 우리가 성별의 다양성을 사회에 녹였을 때 얻을 수 있는 것에 비해 이미 깊게 뿌리내린 성별 이분법적인 관점을 뽑아내는 데서 오는 혼란이 너무 비대하기 때문에 (심지어 성별의 다양성을 사회에 녹이는 것 또한 약간의 혼란을 수반할 것입니다.) 사실 사회적으로 보면 이것이 필요하다고 말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따라서 사회의 다양성을 위해 성별 이분법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주장은 옳지 않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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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3 13:3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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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9 박재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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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사회의 다양성을 위해 성별 이분법에서 벗어나는 것에 대해서 반대합니다. 이러한 의견을 가지게 된 이유는 3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사회는 대표적 2가지 성별을 위한 제도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만약 성별이 추가된다면 군대 화장실 스포츠 등 필수적 으로 성별을 구분해야되는 부분에 대한 제도에서 큰 혼란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둘째 차별로 인한 문제 증가합니다. 현재는 성별, 인종 등으로도 많은 차별에 대한 문제가 발생하는데 이러한 상황에 성별이 다양해지면 더 많은 성별에 대한 차별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는 것 입니다. 또한 이러한 차별을 예방하기 위한 제도 및 환경 구성에도 많은 시간이 걸립니다. 셋째 청소년의 정체성의 혼란을 유발 할 수 있습니다. 청소년은 자신이 누구인지 어떤 사람인지 고민하는 시기입니다. 그런데 이 시기에 성별에 대한 기준이 모호해지면 이러한 청소년들은 자신의 성 정체성 형성에 큰 혼란을 겪을 수 있습니다. 사회의 다양성을 추구하는 태도는 옳은 태도이지만 이러한 것을 추구함으로써 문제가 발생해서는 문제를 생각함으로써 완전한 사회의 다양성이 필연적인 공동체의 목표인지는 다시 고려해봐야된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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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3 13:4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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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4안효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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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사회의 다양성을 위해 성별 이분법에서 벗어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p><p>왜냐하면 옛날부터 지금까지 남성,여성 두 성으로만 구별해 왔는데 성별 이분법을 포함하여 구별하면 사회에 혼란이 있을 수 있습니다.</p><p>또한 성별이 늘어나면 정확하게 이 성이 남성으로 포함해야 하는지 여성으로 포함해야 하는지에 대해 정확한 기준선이 분명하지 않습니다.</p><p>그래서 저는 사회의 다양성을 위해 성별 이분법에서 벗어나야지 않다규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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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3 14:2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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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7 박세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65419414</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인공지능이 인류에게 축복이 되지 않을 것 이라고 생각한다. 현재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디지털과 인공지능(AI)에 굉장히 많이 노출되어 살아가고 있다. 그 영향으로 우리 사회는 불필요한 노동일은 기계, 로봇에게 시키고 창의적인 발상의 연구만 신경 쓰게 되었으니 인류가 한층 더 질 높고 수준 높은 활동만 하며 인류에게 축복이 될 것 이라고 생각하는 이들이 있다. 하지만 나는 그런식으로 인공지능(AI)와 인간이 할 일을 구분 지어 이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인간, 인공지능 이분법은 좋지 못하다고 생각한다. 사람들은 각자 자신이 원하고 하고 싶고 해야할 직업들이 있다. 어느 누구는 단순한 일을 하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적당한 노동값을 받으며 살아가는 평범한 삷의 이유를 가진 사람도 있고 제각각이듯이, 인공지능이 그 일들을 대체한다면 그런 사람들의 일 보금자리와 생계를 빼앗는 것과 같다고 생각한다. 인공지능을 만들고 관리하는 새로운 일자리가 생기면 그 일자리 조차 인공지능이 차지하는 소름 돋는 지구 생태계를 만들고 싶지 않으며 </p><p>그래서도 안될 것이다. 책 토론에서 언급된 말로 인공지능이 인류를 지배한다 라는 말이 나왔는데 이 말도 결코 허황된 거짓이라고 받아들이는 것이 위험할 정도로 인공지능은 크고 빠르게 산업혁명을 통해 발전해왔는데 그 인공지능을 만드는 인간은 돈과 권력 명예욕에 지배되며 살아가는 존재이다. 그런 특성을 가진 인간들이 인공지능을 개발하고 그 인공지능으로 본인과 같은 부류를 제외한 모든 인간들을 지배시킨다면 인공지능은 축복이 아니라 재앙이 되는 미래가 펼쳐질 수 있으니 인공지능이 편하다고 해서 마냥 믿고 축복이라고 생각하는 태도는 위험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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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4 04:0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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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7 박세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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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장애인을 위한 배려와 혜택이 비장애인에게 피해를 준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 비장애인들이 피해를 입는 건 일상생활 속에서 장애인들의 무분별한 시위나 사람들의 일을 방해하는 행동같은 축에만 속하고 장애인들의 혜택의 대표적인 예로 주차구역 분리, 주거 및 생계비 지원 같은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혜택들이 있는데 이러한 혜택을 비장애인들이 차별이라고 말하는 것은 옳지 못한 행동이며 장애인들의 살아갈 권리를 침해하는 행동이다. 게다가 장애인들의 혜택은 비장애인들에게도 혜택을 준다. 기업에서는 장애인을 고용할 시 나라에서 지원금을 지급받게 되어 회사일을 더 효율적으로 하게 되어 질 높은 업무 환경을 만들 수 있고 비장애인 장애인 상관없이 서로 돕고 배려하고 협력하여 맡은 임무, 프로젝트를 긍정적으로 해 나갈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그로 인해 사회가 차별 없이 아릅답게 돌아갈 수 있다고 생각하고 앞서 다룬 비장애인들에게 피해가 가는 행동인 이동권 시위는 장애인들이 이동하는 교통 수단이 본인들이 생각하기에 제한적이고 안전하지 못하다고 느끼고 실제로 벌어져서 생기는 것인데 그 시위가 일어나지 않기 위해서 비장애인들은 장애인들에게 살아갈 수 있는 권리를 보장해 주는 또 다른 법을 만들어 시위로 비장애인들이 피해를 입고 서로 간의 갈등이 발생하지 않게 해야 되며 서로 이해하고 장애인들도 정중히 이동권 보장을 요청하는 등 서로 좋게 좋게 상호작용하는 사회가 비장애인들도 좋고 장애인들도 좋은 사회가 된다고 결론짓는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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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4 04:4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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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4최정우 아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65506367</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사회의 다양성을 위해 성별 이분법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것에 반대한다. 우리 사회에서 법과 제도는 성별을 대상으로 한 경우가 많다. 병역법, 여성발전기본법 등 이러한 법과 제도들은 특정한 성, 즉 남자나 여자를 대상으로 한다. 만약 성별 이분법에서 벗어나면 무슨에 일이 생길까?</p><p> 먼저 병역버부터 보자. 병역법 제 3조 병역의 의무에서는 만 18세 이상의 남성은 징병검사 및 병역의무(현역, 예비역, 보충역 등)를 이행해야 한다. 만약 성별 이분법에서 벗어난다고 치자. 성별 이분법에서 벗어났다면 여러가지 성들이 생길 것이다. 그 여러가지 성들 중에서 벙역법에 나와있는 ‘남자‘의 기준을 다시 편성해야 한다. 만 18세 이상의 남자가 아닌 만 18세 이상의 트랜스페마닌(지정성별은 남자이나 여성적이 표현방식을 가진 사람), MTF(자신의 지정성별이 남자이나 여자라고 생각하는 사람) 등 여러가지 성을 등재해야 할 것이다. 이럴 경우 문제가 생긴다. 우선 병역을 지는 대상이 매우 모호해진다. 생물학적 남성이지만 여자라고 생각하는 사람, 여자지만 남자라고 생각하는 사람, 둘다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 등 여러가지 사람들을 고려햐여 병역의 의무를 지개할려면 대상의 기준은 복잡해질 것이다. 이러한 복잡성은 또 다른 문제를 야기한다. 성별 이분법에서 벗어난다는 것은 자신의 성별을 자신이 판단한다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이럴 경우에 자신을 병역 대상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즉 병역 대상이 아니라고 고의적으로 주장할 수 있다. 또한 병역 대상이 아니지만 병역 대상으로 억울하게 될 수도 있다.</p><p> 국제법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예를 들어 유럽공동체법에 따르면 양성평등에 대한 9가지의 지침이 있다. 여기서 양성평등이란 성별을 이분법적으로 나눈 남자와 여자이다. 성별 이분법에서 벗어나면 유럽공동체법에 명시되어있는 9가지의 지침의 대상을 바꿔야 할 것이다. 양성평등관한 국제법은 이뿐만 아니라 더 있다. 이러한 국제법들은 여러 국가들이 모여 상의하고 결정한 것이다. 이러한 국제법을 제정하기까지에 오랜시간이 걸린다. 만약 국제법의 대상을 바꾼다면 국가들은 다시모여 수정하고 제정하는 동안 오랜시간이 걸릴 것이다. 이 이분법을 통해서 이렇까지 시간을 투자해야 하는지가 의문이다. </p><p> 두가지 예시에서 성별 이분법은 혼란과 시간소비를 일으킨다. 성별 이분법에 관심이 없거나 성별 이분법아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성별 이분법을 통한 법과 제도의 수정과 제정을 기다리며 부정적인 감정을 느낄 것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부정적인 감정을 느낀 사람들은 자신들의 감정을 감정의 원인인 성별 이분법에서 벗어난 사람들에게 돌릴 수밖에 없다. 이렇게 감정이 소비되며, 두 진형의 고정관념이 생기고 성차별을 하고, 갈등이 심화될 것이다. </p><p> 내가 보기엔 단점밖에 보이지 않는다. 혼란과 시간소비와 갈등을 유발하는 성별 이분법 탈피는 우리 사회에서 필요하지 안하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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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4 08:1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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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17 안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65716784</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사회의 다양성을 위해 성별 이분법에서 벗어나야 한다.라는 것에 반대한다. 일단 생물학적으로 인류를 보았을 때 성 염색체에 따라서 성별이 결정되는데 우리 인간은 XX, XY. 즉 여성과 남성이 딱 2가지로 구분이 된다. 인류는 지금까지 발전하고 진화 해오며 성 체제에 맞춰 살아오고 있다. 예를 들어 남성과 여성의 신체적 차이 같은 것을 고려하여 올림픽이나 월드컵 등 것이나 화장실 또는 탈의실 등 나누어져 있다. 이러한 사회 시스템에 맞춰져 있고 만약 새로운 성별에 따라 바뀔 필요는 없다고 본다. 새로운 성별의 예시인 논 바이너리나 빅 젠더 트랜스젠더가 있다. 이러한 사람들은 자신이 자신의 성별을 다르게 생각해서 자신들이 원하는 대로 살아가는데 이러한 사람들에게 굳이 우리 인류가 바뀌어 줘야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이러한 성별들 때문에 사회에 악영향을 끼치는 사람들도 많다. 자신들의 성 정체성에 따라 모든 사람들의 성별을 정해준다면 사람을 분류하는 기준이 없어지고 이것을 일부로 악 이용하는 사람들도 생길 것이다. 일부 논 바이너리나 트랜스젠더 사람들은 자신의 외모와는 다르게 자신의 성 정체성에 따라 다른 이성의 화장실이나 성별로 갈라놓은 곳에 가려는 것을 보면 별로 좋은 생각은 안 든다. 스포츠에서도 사례가 있다. 트랜스 여성은 법적으로는 여성이지만 여성 스포츠에 참여할 경우 육체적 차이로 인한 우위를 앞세워 공정성에 어긋나는 스포츠를 한다. 성별 다양성은 사회적으로 혼란을 줄 수도 있다. 다양한 사람들은 각각 사연에 따라 그럴 순 있지만 진짜 어쩔 수 없이 유전자 변이 때문에 그러한 사람이 아니면 체제에 맞게 살아가는 것이 맞다고 본다. 어떤 한 나라에서는 법적으로 성 정체성에 대한 교육을 아이들의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법적으로 금지하거나 제한하고 있다. 나는 그들과는 다른 삶을 살아왔고 다르게 생각해서 그렇게 생각할 수는 있지만 나의 기준으로 봤을 때는 성별의 다양성에 대한 옳고 그름을 따졌을 때는 성별 다양화가 가져오는 긍정적인 영향은 거의 없는 것 같고 오히려 부정적인 영향만 가져오는 것 같아서 성별 이분법은 변화하지 않고 이대로 살아가도 괜찮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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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4 16:2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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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17 안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65737246</link>
         <description><![CDATA[<p>나는 모든 제품에 의무적으로 탄소 발자국을 표기해야 한다는 의견에 동의한다. 탄소발자국이란 쉽게 말하면 사람이나 제품, 활동이 배출하는 온실가스의 총량을 말한다. 우리 인간은 산업화 이후에 계속 산업을 이어 나가고 있다. 이러한 산업은 우리 인류에게 엄청난 기술과 풍요를 가져다주었지만 그에 따른 대가는 엄청났다. 우리가 에너지를 만들에 사용하는 화석연료는 다양한 오염물질을 만들어낸다. 이러한 오염물질들이 지구의 대기를 오염시켜 다양하게 우리 인류에게 피해를 입히고 있다. 이러한 점에서 탄소발자국 표기를 해야하는데  탄소발자국은 제품의 생산부터 폐기까지 모든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의 양을 수치화해서 보여주기 때문에 소비자는 환경에 덜 부담되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이렇게 탄소발자국은 소비자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기업끼리의 탄소 배출량을 줄이기 위한 선의의 경쟁을 할 수 있는 아주 좋은 긍정적인 영향을 만들어낼 수 있다. 이러한 영향들로 인해 환경 교육 효과와 국제무역에도 도움이 된다. 탄소발자국 표기와 관련된 법을 만들고 그에 따라 기업들 중 일정 범위를 벗어났거나 표기하지 않은 기업들에게 불이익을 줄 수 있고 세계적으로도 법에 따라 서로 간의 무역할 때 일정량을 정한 뒤 우리 모두가 지켜내면은 지구온난화를 조금이라도 늦출 수 있을 가능성이 있는 것 같다. 이렇게 때문에 나는 탄소 배출량을 제품에 표기하는 것이 아주 좋은 방안인 것 같고 빨리 이루어져서 지구를 지켜낼 수 있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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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4 17:1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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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322 최영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65986926</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사회의 다양성을 위해 성별 이분법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말에 반대한다. 성이라는 것은 정확하게 두개로 나뉘어진다. 이것은 사회적으로 정해진 것 뿐만아니라 생물학적으로도 남성과 여성으로만 구분된다. 이에 맞춰 우리의 사회와 경제는 발전 해왔으며 대부분의 복지 및 문화도 이에 맞추어져 있다. 또 우리 나라는 아직 준비가 되지 않았다. 성별의 이분법을 벗어나기 위해선 성별 다양성에 대한 긍정적 인식이 확보되어야 한다. 책을 보면 성별의 이분법을 벗어나는 예시로 동성 결혼 인정이 나와있다. 실제로 우리나라에서는 차별금지법이라는 형태로 성별의 이분법적인 관점을 허무는 법안이 발의 되기도 하였다. 하지만 한 기사에 따르면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 남, 여 1,00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는 63.6%가 차별금지법 제정에 반대했다고 한다. 이처럼 현재의 우리나라는 성별의 이분법에서 벗어나는 것에 우호적이지 않다. 사회적으로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에선 오히려 새로운 편견과 차별을 키울 수 있다. 사회의 다양성을 늘리는 것은 매우 중요하지만 이것을 성별 이분법에서 벗어나는 방식으로 하면 안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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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5 07:2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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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2 곽동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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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사회의 다양성을 위해 성별 이분법에서 벗어나는것에 동의합니다. 그 이유는 성별이 선천적으로 다른 사람들을 이해하는 태도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자 먼저 이 의견에는 전제가 있습니다. 성 전환을 통해 남자에서 여자, 여자에서 남자로 성 전환을 한 다음 대회에 출전해서 매달을 가져간다거나, 생각만으로 성을 바꾸는 등의 내용과는 다른 의견입니다. 하리하라 과학배틀 8번째 라운드의 내용중 염색체에 관한 부분이 있습니다. 보통 성염색체가 XX면 여성, XY면 남성입니다. 남성을 결정하는데에는 Y염색체의 일부인 SRY부분이 중요합니다. 발생 초기의 태아는 염색체가 XX인지 XY인지에 상관없이 장차 남자생식기가 될 볼프관과 여성생식기가 될 밀러관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이때 둘 중 어느 쪽을 발달시킬지 퇴화시킬지를 결정하는 호르몬 분비가 바로 SRY로써 결정됩니다. 그런데 정자 형성 과정에서 염색체 분열 오류로 Y염색체의 SRY가 떨어져 나가거나, 이 부위에 돌연변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XY염색체를 지닌 여성이 태어나거나 XX염색체를 가진 남성이 태어날 수 있습니다. 이렇듯 염색체와 생식기가 일치하지 않거나, 생식기의 모습을 구별하기 어려운 경우 등 현실의 성별 구분과 성적 정체성의 다름이 실제 존제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소수지만 있으니 존재를 부정하거나 무시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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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5 08:4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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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311 배상우</title>
         <author>a01049968763</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66078015</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사회 다양성을 위해 성별 이분법을 벗어야 한다는 생각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대한민국의 대부분의 제도들은 성별 이분법을 기준으로 제정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군대 제도가 있습니다. 여성은 모병제이지만 남성은 징병제입니다. 만약 시회 다양성을 위해 성별 이분법에서 벗어난다면 이와 같은 제도들이 혼란스러워질 수 있으며 법과 제도를 수정하기 위해 막대한 시간과 비용이 들게 됩니다. 둘째, 아직 성 정체성이 확립되지 않은 아이들에게 혼란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성별 이분법에서 벗어나게 된다면 아이들은 다양한 성 정체성인 트랜스젠더, 논바이너리 등을 접하게 됩니다. 그렇게 된다면 아이들에게 너무 많은 선택지를 주게 되어 혼란을 느낄 수 있고, "나는 누구지?", "나는 뭐가 다른걸까?"라는 불확실성이 생기게 됩니다. 따라서 저는 성별 이분법에서 벗어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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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5 11:0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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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8 윤예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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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사회의 다양성을 위해 성별 이분법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p><p>사회는 여성과 남성 두 가지 성에 맞추어져 돌아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군대에 가야 하는 남성, 목욕탕과 화장실, 학교 같은 여성과 남성을 기준으로 나누어졌거나 나누어질 수 있는 시설들, 남성은 1 또는 3, 여성은 2 또는 4로 표기되는 주민등록증 등이 있습니다. 만약 성별 이분법에서 벗어난다면 군대에는 어떤 성별들이 가야 하는지 모호해지고, 여러 시설은 다양한 성별을 위하여 각각의 성별에 맞게 시설을 추가로 지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주민등록증에 각각의 성별을 표기할 숫자도 정해야겠죠. 이런 상황을 거칠 때 사회는 매우 혼란스러울 것이고 사삼들도 헷갈릴 것입니다.</p><p>이런 이유로 저는 사회의 다양성을 위해 성별 이분법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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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5 11:0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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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603 권우현</title>
         <author>6xxpq7qb6t</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66145750</link>
         <description><![CDATA[<p> 저는 사회의 다양성을 위해 성별 이분법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세상에 같은 사람은 없습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기준을 세웠습니다. 키는 ’cm‘, 몸무게는 'kg'으로 구별합니다. 심지어 요즘 우리는 mbti를 이용해 성격 까지 구분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그리고 성은 남성과 여성으로 구별했습니다. 그런데 키는 사람에 따라 100cm가 넘게 차이 날 수 있고 몸무게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리고 mbti는 16종류가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정체성을 표현하는 성이 2개라면 그걸로 분류할 수 있을까요?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먼저 신체적으로 타고나는 경우에 남성 또는 여성만으로 규명할 수 없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간성(intersex)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것은 키와 같이 타고나게 유전에 의해 중성이 나타나는 것인데 이 사람들은 어떤 성을 가질까요? 그리고 정신적인 측면에서 mbti 같이 다양한 성을 가지는 사람들이 존재 합니다. 하지만 이 사람들이 자신이 자신의 성과 맞지 않다고 생각하는 정체성을 부정 당해야 할까요? 그렇기에 우리는 이 사람들이 차별 받지 않고 소외 받지 않기 위해 성이분법적 관점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그런데 성 이분법적을 벗어 났을 때 정책적인 문제나 사회적인 문제가 생긴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미래에 이런저런 성격의 사람이 있는 것 처럼, 성의 의미도 점점 희미해져야 성과 관련한 문제도 없어지고 평등해진다고 생각하기에 우리 사회는 정책적인 문제와 사회적인 문제에 초점을 맞추기 보다 수용하고 받아드리고, 인정하는 분위기를 만들려고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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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5 13:1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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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0 최강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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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사회의 다양성을 위해 성별 이분법에서 벗어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제 의견은 강력한 주장이 아닙니다. 이 세계가 돌아가기 위해서는 항상 어떠한 규정, 규칙 혹은 기준이 있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직장인은 직장을 가야하고 학생은 학교를 가야하는 것 처럼 말이죠. 저는 성별의 이분법이 이에 비슷한 역할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생물학적으로 남성과 여성이 다른 모습을 가지는 것은 반박할 수 없는 팩트입니다(희귀 케이스 제외). 그리고 다른 성별이 특성의 차이를 나타내는 것은 자연적으로 생성된 것이죠. 그래서 아까 언급한 직책으로 사람들을 나누는 것보다 훨씬 더 자연스럽게 나뉘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p><p>사회의 다양성을 추구하는 것은 긍정적인 면이 있어야 추구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회가 아직 돌아가기 위해선 분류를 해야합니다. 만약 성별의 이분법적 관점이 없어진다면 인간들은 새로운 개념으로 사회를 분류하려고 할 것입니다. 그러면 더 큰 혼돈이 오겠죠. 물론 긍정적으로 될 수 있지만 가능성을 언급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저는 사회의 다양성을 위해 성별의 이분법적 관점을 없앨 필요는 없다고 주장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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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5 16:1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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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그렇다 10509 박선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66420254</link>
         <description><![CDATA[<p>소비자들이 환경에 대해 생각하며 현명하게 구매할 수 있기 때문이다. 탄소발자국을 표기하면 얼마나 많은 탄소가 제품을 만드는데 배출되었는지 그리고 얼마나 환경에 부담을 주는 지를 알고 난 후 제품을 비교하여 구매할 수 있기 때문에 소비자들에게 더 많은 선택의 자유를 주는 것이다. 또 현재는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 등 다양한 환경문제가 일어나고 있는 상황으로서 평균 기온이 1.5도 이상 상승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 탄소 배출을 신경 쓰지 않고 제품을 생산하고 유통하고 버리면 이산화탄소에 의한 온실효과로 지구의 기온은 높아져 버린다. 따라서 모든 제품에 의무적으로 탄소발자국을 표기해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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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5 23:2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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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렇다 10509 박선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66423362</link>
         <description><![CDATA[<p>인공지능을 만들고 관리하는 새로운 직업이 탄생할 것이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의학에서는 인공지능이 내린 진단이 올바른 지 확인을 의사가 맞게 될 것이다. 또 인공지능에 의해 창의성을 발휘를 더 오랫동안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인공지능이 식당에서 서빙이나 주문을 받는 일과 같은 단순 작업을 해주면 인건비가 들지 않고 사장님은 창의성을 발휘해야 하는 메뉴 개발 등에서 더 많은 시간을 사용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인공지능은 차별이나 편견 없이 모든 사람들에게 동등하게 대우한다. 그렇기 때문에 스포츠 심판 같은 곳에서 사용되면 편리하다. 이미 야구에서 ABS 존이라는 인공지능이 판단하고 심판이 스트라이크인지 볼인지 콜만 내리는 상황이다. 결론적으로 위와 같은 이유로 인공지능은 인류에게 축복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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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5 23:2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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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니다 10509 박선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66426937</link>
         <description><![CDATA[<p>장애인을 위한 존중과 배려는 필요하다. 예를 들어 야구장에서는 장애인을 위해서 따로 자리를 배정하고 있으며 더 싼 값에 티켓을 구매할 수 있는 상황이다. 또 주차장에서는 장애인을 위한 주차 구역이 따로 주어져 있다. 이런 존중과 배려가 있기 때문에 모든 사람들이 평등하게 누려야 하는 인권을 모든 사람이 누릴 수 있게 된다. 또 장애인이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권리를 보장하는 제도를 통해 장애인들은 생활 속의 불편함을 조금이라도 더 줄일 수 있게 되어서 더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게 된다. 마지막으로 사회적 서비스가 생기면 비장애인도 혜택을 받게 된다. 예를 들어 지하철역의 엘레베이터를 비장애인도 사용하면서 비장애인이 무거운 물건을 들고 있을 때 도움을 받는다. 따라서 반드시 장애인을 위한 배려와 혜택이 필요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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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5 23:3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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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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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1 배동환</title>
         <author>pmk701020</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66428443</link>
         <description><![CDATA[<p>의무적으로 탄소발자국을 표시해야 한다는 논제에 대한 제 생각은 아니다 입니다. 왜냐하면, 결국 저탄소 제품일지라도, 그것을 어느정도 여러번 사용해야 효과가 있는데, 이를 생각해보면 결국 탄소 보호제품이 환경에 주는 영향은 미미하다고 볼수 있고, 이와같은 정보를 소비자에게 많이 줄 시, 소비자에겐 부담만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환경에 악영향을 미치면서 제도를 이용하는 그린워싱기업이 많이 생길수 있기 때문입니다. 제도를 통해 환경을 보호하는 것은 좋은 선택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좋은 의도를 악용하여, 친환경적인 제품이 아니지만, 이를 검증하는 이들을 속여 친환경제품인척하는 그린워싱이 많이 생길 때, 좋은 의도와는 정반대의 결과를 불러올 수도 있기때문입니다. 이러한 이유들로 저는 탄소발자국을 의무화 해야한다는 논제에 반대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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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5 23:3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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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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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5김석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66431565</link>
         <description><![CDATA[<p> 저는 성별 이분법에서 벗어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사회의 다양성이 중요하긴 하나 성전환같은걸 통해 사회에서 존재하는 것이 일반적으로 약간 어색하거나 기피하는 경향이 나타나므로 사회에 악영향을 끼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p><p> 먼저 이러한 부류의 사람들이 사회에서 특히 매체를 통해 접하게 되면 다양한 사람들에게 빠른 속도로 퍼지게 되고 이를 통해 연령대에 상관 없이 그냥 노출되게 됩니다.  만약 이러한 매체를 아이들이 접한다면 부적절한 인터넷 사용환경에 처하게 되며 앞으로도 이러한 환경속에서 살아야할 사람이 어려서부터 이런 조금은 민감한 주제를 받아들인다면 사고력이 떨어지는 아이는 자칫 안좋은 사상이나 생각을 가지게 되고나 편형적이게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어린아이뿐 아니라 청소년에게도 그다지 좋은 영향을 준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p><p> 둘째 그렇다면 이러한 사람들이 우리가 사는 삶에 직접적으로 들어와있다면 어떨 것 같으십니까? 저는 개인적으로 너무 불편할 것 같습니다. 물론 이런 부류의 사람들이 모두가 안좋은 것은 아니지만, 솔직히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사고방식이 다르므로 갈등이 생겨나면 그 갈등이 자신의 인권으로 이어진다든가 하는 문제로 이어지면 갈등이 악화되며 사회적으로 이슈가 될 수 있습니다. 만약 이것이 극단적이게 된다면 사람들은 그저 마음에 안들어 이러한 사람들을 해치거나 살인을 한다든지 윤리적으로도 문제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p><p> 두가지 이유를 통해 저는 확실히 문제가 발생할 수 있고 사람들에게도 악영향을 준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성별 이분법에서 벗어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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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5 23:3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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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그렇다 10509 박선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66433571</link>
         <description><![CDATA[<p>사회적 다양성을 높이면 창의성이 커지는 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다양성이 높을수록 다양한 생각을 할 확률이 높아져 더 많은 발견과 발명이 일어나서 사회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또 다양성을 포용하면 장애인과 같은 사회적 약자들도 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사회가 통합되고 안정될 수 있게 된다. 마지막으로 성별 다양성을 인정하면 고정관념에 따른 성차별 해결에도 도움이 된다. 보통 사람들은 여자 아이들이 핑크를 좋아하고 남자 아이들이 파랑을 좋아한다는 고정관념을 가지지만 꼭 그런 것만 은 아니다. 즉, 여자들도 파랑을 좋아하는 경우가 있고 남자들도 핑크를 좋아하는 경우가 있는데 위와 같은 고정관념을 가지면 성별에 따라 차별을 할 수도 있다. 따라서 사회의 다양성을 위해 성별 이분법에서 벗어나야 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25 23:4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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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523  황선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67547943</link>
         <description><![CDATA[<p>현재 사회에서는 성별 이분법 사고 즉 성별을 남성과 여성으로 나누는 사고를 탈피해야 한다는 주장이 거론 되고 있다. 이는 여러가지의 성 정체성을 배려하며 포용하는 것이 사회적 다양성을 위한 길이라며 주장하지만, 나는 이러한 주장에 찬성할 수 없다. 충분히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이분법 사고를 벗어나려는 시도는 오히려 우리 사회에 역효과를 발생시킨다. 이에 대해 좀더 자세히 말하자면</p><p><br/></p><p>첫째, 아직 사회가 성숙하지 않은 상황에 무리한 변화를 일으키면 혼란이 초래될 수 있다. 성별은 단지 개인의 정체성을 나타내는 것이 아니 현재 사회의 행정, 교육, 의료 등 여러 제도와 연결되어 있다. 가령, 병원에서 성별에 따라 의료 서비스가 달라진다 던가, 학교에서 체육 수업 구분 등 여러 사회적 제도가 성별 이분법에 기반을 두고 있다. 이런 제도적 기반이 없는 상태에서 이분법을 제거 한다면 제도적 혼란을 야기하여 사회적 약자에게 피해를 입힐 수 있다.</p><p> </p><p>둘째, 성별 이분법 탈피는 이상적으로 들릴 수 있는 주장이지만, 현실은 기존보다 더 미묘한 차별을 일으킬 수 있다. 기존 이분법에 익숙한 다수의 사람들은 갑작스레 등장한 새로운 성 정체성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지 못할 수 있고, 이는 또 다른 편견과 배제를 낳는 씨앗이 될 수 있다. 다시 말해 차별을 없애려는 노력이 또다른 차별을 낳는 아이러니한 상황을 만들수 있다는 것이다.</p><p><br/></p><p>물론 성소수자의 권리 보호는 중요하다. 그들을 무시하거나 억압해서는 안된다. 다만 권리 보호는 사회적 인식 개선과 제도적 기반 위에서 이뤄져야 하며, 이를 위한 시간과 사회 구성원이 서로간의 이해가 반드시 필요하다.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의 변화는 독이 될 뿐이다.</p><p><br/></p><p>사회적 다양성을 위해 성별 이분법적 사고를 무작정 벗어던지기 보단, 점직적으로 사회 구성원의 인식 개선과 제도적 정비를 통해 우리 모두가 이해할 수 있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 지금 우리의 과제의 우리의 틀 안에서 그 누구도 소외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하는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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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12:3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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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15 임주혁 (아니다)</title>
         <author>Imjuhyeok_</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67551438</link>
         <description><![CDATA[<p> 저는 장애인을 위한 배려와 혜택이 비장애인에게 피해를 준다는 생각에 동의하지 않습니다.</p><p> 장애인들은 보통 내는 세금보다 더 많은 혜택을 받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비장애인들에게 피해를 준다고 한다면 사회적 약자를 위한 다른 지원들도 문제가 됩니다. 저소득층이 내는 세금에 비해 더 많은 지원을 받는 것도, 생산 활동을 하지 않고 실업 급여를 받는 사람들도, 기초생활수급을 받고 계신 노인들도 모두 우리에게 피해를 준다고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우리들은 그렇게 말을 하지는 못합니다. 그 이유는 우리들의 사회는 배려와 도움이 기본적으로 갖추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심지어 사람들은 도덕적 실천을 통해서 행복을 느끼기도 합니다.</p><p> 장애인을 위한 제도를 악용하여 비장애인이 혜택을 받을 수도 있다는 우려를 가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악용의 문제로 장애인에 대한 혜택을 없앤다면, 장애인들은 기본적인 삶을 누리기 어려워집니다. 예를 들어, 장애인을 위한 기초생활수급, 연금 등은 허위, 과잉 진단을 받아 부당하게 이용할 수 있고, 기업들이 장애인 고용장려금을 악용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제도들 없이는 장애인들은 경제적으로 불안정한 삶을 살게 됩니다. 따라서 우리들은 장애인을 위한 혜택을 없애기보다는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대상을 명확하고 합리적으로 정해야 합니다.</p><p> 또한 저는 장애인들을 위한 혜택들이 우리들도 이용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면, 경사로는 휠체어를 사용해야 하는 장애인들을 위해서만 존재하는 것 같아 보이지만, 우리들은 유모차를 끌거나, 무거운 짐을 나를 때 수레를 이용하는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안과에서 치료를 받고 나와 눈이 잘 보이지 않는다면 음성안내 시스템 없이는 안전하게 길거리를 돌아다니기 어려울 것입니다. 이처럼 장애인을 위해서 만든 배려들이 우리들에게도 도움이 되고 편리하게 만들어 줍니다.</p><p> 마지막으로, 장애는 누구나 경험할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장애는 선천적 장애와 후천적 장애로 나뉘는데 그 중 후천적 장애의 비중이 훨씬 더 높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장애는 남의 일이 아니고 우리들도 언젠가는 겪을 수도 있는 것입니다. 현재 우리의 모습만 생각하면서 나만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언젠가 이용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하면, 장애인을 위한 배려와 혜택이 우리사회에서 꼭 필요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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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12:3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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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15 손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69095034</link>
         <description><![CDATA[<p>의무적 표기로 이어지기까지는 많은 난항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탄소 발자국을 표기함으로써 기대해봄직한 것들은 매우 많고, 또 좋다. 그렇다면 모든 제품에 탄소 발자국을 표기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을 터이지만, 나의 생각은 조금 다르다. 의무가 된다는 것은 생각보다 많이 피곤한 일이다. 해야만 한다는 것은 반발을 일으킬 수 있고, 그렇지 못한 사례에 대한 제재 과정을 확립하고 다듬어나가는 것은 그렇게 쉬운 일이 아니다. 탄소발자국을 무작정 표기하라고 일러대며 의무화까지 시행하기보다는, 다양하고 리더적인 기업들이 점차 표기를 확산시키게끔하며 이에 따른 사회의 기업들의 전반적이고 점층적인 선영향의 장래를 그리는 것이 더욱 좋지 않을까? 그리고 더 염려되는 점이, 환경에 악영향을 잔뜩이지 미치는 한 기업이 탄소 발자국 표기를 앞세워 그린워싱 하게 되는 경우가 있지는 않을까? 탄소발자국 표기하라 하며 말기보다는, 세밀한 케어가 중요할 것이니 의무화는 이르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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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10:3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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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05김석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69156204</link>
         <description><![CDATA[<p> 저는 모든 제품에 의무적으로 탄소발자국을 표개해야한다는 의견에 동의합니다. 현재 기후변화는 전세계적으로 중요하고 우리가 관심을 기울여야할 문제입니다. 앞으로의 생존이 걸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저희는 모두 노력해야합니다. 그러나 이것을 의무화하는 것은 합리적인 이유가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p><p> 먼저 자발적 참여의 부족입니다. 많은 기사들을 보면 세계각지에서 탄소배출을 줄이기 위한 노력을 많이 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겐트대 해양스마트팜 강의를 수강할때 들은 정보는 이렇게 많은 수조원의 돈을 써도 갯벌 생태계가 탄소배출에 기여하는 정도보다 적다고 합니다. 이런 부분이 저는 저희가 적극적으로 실천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기후변화는 모든 인류가 참여하여 해결할 문제인데 심각성을 인지하지 못하고 무시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알고도 그냥 버리는 행동을 하는 사람들도 있다는 것은 우리가 흔히 목격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저는 모두 자발적으로 참여하지 않는 개인주의적인 모습을 보이는 인류에게는 강제성을 부여해서라도 실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이 강제성을 통해 자신의 권리가 일부 침해되는 것이 과연 지구를 오염시키는 행위를 막기 위해 실행하게 된 의무화보다 중요할까요? </p><p> 그렇다면 기업은 어떠할까요? 모두 친환경적인 제품을 생산하며 노력을 하고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과연 모든 기업들이 친환경적인 제품생산이 제품을 개발하는 과정에서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할 문제로서 고려하느냐 입니다. 기업은 이윤을 추구합니다. 이윤을 통해 기업이 발전하기 때문에 필수적입니다. 기업은 환경을 최우선순위에 두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윤이 없다면 쓸모없다고 생각하는 실리를 추구하는 기업들은 많이 존재합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의무적으로 친환경적인 정책을 시행하는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모두가 실행하지 않으면 의미가 없고 동기가 생기지도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알아서 하지 않는다면 의무적으로 만드는 것이 현재 할 수 있는 최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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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11:3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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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15 손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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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I는 인류에게 당연한 축복이다. AI의 발전으로 인류는 많은 것을 이루어냈고 이룰 수 있을 것이다. 물론 발전 함에 따라 일자리의 상실 또는 악의적 활용, 오류 발생 및 윤리적 문제 발생 등 여러 문제가 생겨나고 있는 건 부정할 수 없다. 근데 과연 이런 점들이 AI가 축복이 아니라는 사실들을 말하고 있다고 볼 수 있는가? AI가 좋지 못한 것이 되는 건가? 여기 원시인 집단이 하나 있다. 우연히 불을 발견한 이 원시인들은 불로 고기도 구워먹고 따듯하게 몸을 뎁힌다. 그런데 불이 난데없이 한 원시인의 발을 데게 하였다! 그리고 다음날, 나쁜 원시인이 상대 부족의 영토에 불을 질렀다. 불이 나쁜 것이라고 할 수 없잖는가. 불은 단지 존재했을 뿐이고, 이치와 자신에게 주어진 값에 맞게 타오르고 휘날리기밖에 더했는가? 불을 조심히, 또 잘 활용해야만 하는 것이지 불이 나쁘다고 할 순 없다는 것이다. 불이나 AI같은 도구나 무언 것은 좋은 점 덕에 좋다고 할 순 있어도, 나쁜 점들을 짚을 순 없다는 점 이해하겠는가? 가령 원자력 발전소-라고 가정하였을 때 장단점이 확실히 나뉜다. 하지만 불, AI는? 존재로서 이로우면 이로웠지, 해롭다고 느낀ㅏ면 이는 옳지 못하다. 이렇듯 AI는 한 잔의 축복의 성배로, 적절히 한 잔 들이킬 때야말로 온전한 축복으로 이어지는 그때일 터. 하기사 잔을 깨부수고 사람들을 해치거나, 성배를 뉘켜 온 몸을 적시거나, 열 잔씩 들이붓는다면 그것은 문제이다. 다만, 성배의 문제는 아니지 않은가? 인류사의 모든 족적을 학습하고 다스릴 수 있게 해주는 혁신적인 인공지능의 등장은, 우리에게 두말 할 겨를도 없는 확실학하고 여실한 축복이다. 아무쪼록 이 잔을, 점잖게 들이켜야 하지 않겠는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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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11:1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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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5 손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71497951</link>
         <description><![CDATA[<p>줍니다. 물론 역차별인가? 라고하면 저는 부정하겠습니다. 제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역차별이라고 딱 잘라 말하기보다, 단지 배려와 혜택을 주는 과정에서 피해가 어쩔 수 없이 발생한다는 그것입니다. 장애인들은 말 그대로 일상생활을 함에 있어 어려움, 즉 장애가 있는 모든 이들을 이르는 말입니다. 따라서 이 장애인들을 말 뜻 그대로 대하려면, 배려와 혜택을 실천하고 제공해야 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다만 저는 그 과정이 더욱 깔끔하고 정갈하게 다듭어져 모두가 조화로이 살아가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이죠. 피해를 주는 사례같은 경우, 사람이라는 것의 특성에서 기인한 소수의 잘못된 생각을 갖은 사람들의 존재로 인해 끼쳐지는 영향이 있을 것입니다. 가령, 지하철을 멋대로 점거하여 할머니의 마지막 곁을 지켜드리려는 한 청년에게 버스를 타고 가라는 둥의 헛소리를 하는 경우라거나 말이죠. 이는 장애인의 권리가 보장되어야 한다는 배려를, 멋대로 해석하고 남용한 것일 테죠. 이처럼 오용 남용 가능성을 최대한 줄이고, 배려를 강제하기 보다 좋은 인식을 심어주는 등의 방법으로 존재하는 피해를 줄여야하지요. 장애인들이 피해를 끼치고 다니는 존재라고는 생각해서는 안되며,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다만 배려와 혜택을 줌에 있어 생기는 피해를 줄이고 모두가 평화롭게 화합하며 살아가기 위해 노력합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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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23:3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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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1 배상우</title>
         <author>a01049968763</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73012199</link>
         <description><![CDATA[<p>저는 모든 제품에 의무적으로 탄소 발자국을 표기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소비자의 알 권리를 보장합니다. 소비자는 제품을 선택할 때 단순한 가격, 품질 이외에도 환경 영향을 고려할 수 있어야 합니다. 둘째, 기업의 탄소 절감 노력을 유도합니다. 제품마다 탄소 발자국 배출량을 표시한다면 기업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친환경 기술 도입 등 지속가능한 경영을 하게 됩니다. 셋째, 기업의 투명성과 신뢰도가 향상됩니다. 정부가 인증하고 표준화된 방식으로 탄소발자국을 표기하면, 사회 전반의 친환경 정보에 대한 신뢰가 향상됩니다. 이로 인해 그린워싱과 같은 위장 친환경 마케팅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저는 모든 제품에 의무적으로 탄소 발자국을 표기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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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23:0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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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114 이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73812660</link>
         <description><![CDATA[<p>모든 제품에 탄소발자국을 의무적으로 표기해야 한다는 의견에 찬성한다. 지구 온난화와 기후 변화는 전 세계가 함께 해결해야 할 중요한 문제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제품마다 탄소발자국을 표기하는 것은 꼭 필요하다. 탄소발자국이란 제품이 만들어지고 버려지기까지 배출되는 이산화탄소의 양을 말한다. 이를 제품에 표시하면 소비자와 기업 모두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먼저, 소비자들이 제품의 환경 영향을 쉽게 알 수 있다. 만약 같은 종류의 제품 중 하나가 이산화탄소를 덜 배출한다면, 많은 사람들은 더 친환경적인 제품을 선택하려 할 것이다. 이렇게 되면 사람들이 환경을 생각하는 소비를 할 수 있게 된다.또한, 기업들도 탄소 수치를 줄이기 위해 더 친환경적인 방법으로 제품을 만들게 된다. 친환경 제품이 소비자에게 더 잘 팔리기 때문에, 기업 입장에서도 이익이 된다. 실제로 유럽 같은 지역에서는 이미 이런 제도를 도입하고 있고, 우리나라도 그에 맞춰 나아갈 필요가 있다. 물론 처음에는 기업에 부담이 될 수도 있다. 하지만 정부가 기준을 만들고 지원하고 정부뿐만 아니라 우리사회 전체가 환경을 생각하며 행동한다면 훨씬 더 나아질거라고 생각한다.  결론적으로, 탄소발자국을 표기하는 제도는 소비자, 기업, 사회 모두에게 도움이 된다. 그래서 모든 제품에 의무적으로 표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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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10:5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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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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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2 최영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73840572</link>
         <description><![CDATA[<p>나는 모든 제품에 의무적으로 탄소발자국을 표기해야 한다에 찬성한다. 먼저 탄소발자국이란 사람이 활동하거나 상품을 생산ㆍ소비하는 과정에서 직간접적으로 발생하는 이산화 <strong>탄소</strong>의 총량을 의미한다. 최근들어 지구온난화의 위기가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이러한 현실에서 우리는 탄소발자국을 줄이려는 시도를 해야한다. 만약 우리 개개인이 탄소발자국이 적은 제품이 무엇인지 확인 할 수 있다. 이는 개인이 환경 오염의 정도를 비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결국 친환경적 소비로 이어지게 될것 이다. 이러한 소비는 소비자가 환경오염에 대한 책임감을 가지게 힐 것이다. 또,  일반적인 사람들은 탄소발자국이 큰 제품 보다는 탄소발자국이 작은 제품을 선호할 것이다. 이러한 선호는 소비 생활에 반영되어 기업은 소비자 유치를 위해 생산 방식을 개선하고 친환경적 원료를 사용하는 등의 실천을 하게 될 것 이다. 위선도 선이라는 말이 있듯이 이러한 기업의 행위는 그 목적이 어쨌든 간에 환경에는 좋은 영향을 미치게 될 것 이다. 그러나 이런 제도를 위해선 모두의 인식 변화가 우선적인다. 실제로 테스코라는 기업은 2007년 자사 제품에 탄소발자국 라벨을 붙이려는 계획을 세웠지만 유통업체의 관심이 저조하여 결국 철회되고 말았다. 이처럼 탄소발자국 표시 의무제는 환경에 매우 도움이 되지만 이를 위해선 저희 모두의 인식 변화가 우선시 되어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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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11:4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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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아니다. 10503 김수환</title>
         <author>5b27gw5jd8</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73872599</link>
         <description><![CDATA[<p>인공지능은 인류에게는 축복이 아니다. 소수의 인류에게는 큰 도움을 주겠지만 전체적인 인류로 보았을 때 인공지능은 인류에게 축복이 아니다. 왜냐하면 인공지능은 인류의 일자리를 위협한다. 과거부터 현재까지 인공지능은 인류의 일자리를 많이 없애왔고 앞으로도 많은 일자리를 없앨것이다. 또한 인공지능은 매우 위험하며 인류에게 해를 끼칠 수도 있는 존재이다. 인공지능은 딥러닝을 하여 그전에 있던 일들을 학습하여 현재를 파악하고 미래를 예측한다. 이러한 능력으로 인류를 아득히 뛰어넘게 된다면 인공지능은 인류에게 큰 해를 입힐 수도 있다. 우리의 계산은 인공지능의 계산보다 매우 낮은 수준이며 우리의 예픅을 인공지능이 벗어날 날이 오게 된다면 인류는 대처할 수 없을 것이다. 과거 2016년 바둑의 신이라 불리던 이세돌과 인공지능 알파고와의 대국에서 이새돌은 3승 1패라는 처참한 성적을 기록했으며 이 1승은 최초이자 마지막인 승리였다. 이후의 알파고는 더욱 성장하여 더 이상 인간과의 대국이 의미가 없는 수준이 되었다. 이렇게 계산을 필요로하는 많은 스포츠는 이미 인공지능을 이길 수 없으며 앞으로도 많은 일자리를 위협하고 댜체할 것이기에 인공지능은 인류에게 축복이라 부를 수 없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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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12:3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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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607나치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73873018</link>
         <description><![CDATA[<p>저는 모든 제품에 의무적으로 탄소 발자국을 표기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그래야지 소비자들이 탄소 배출량이 얼마나 되는지를 알고 친환경적인 소비를 하기 때문입니다. 현재 지구온난화가 극심해지고 있는 상황이기에 기업에서부터 이런 친환경적인 활동을 해야하고 환경을 보호해야한다는 사회문화적 분위기를 형성해야합니다. 물론 친환경제품을 소비한다고 기후 변화가 극적으로 말끔히 해결된다고는 장담할 수 없지만 탄소 발자국 표기를 의무화함으로써 기업들도 기술 개발에 힘써 이런 문제를 한방에 개운하게 해결할 혁신적이고 획기적인 해결 방안도 나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저는 탄소 배출량 의무화라는 제도에 적극적으로 찬성합니당</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30 12:3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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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18 윤예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73876518</link>
         <description><![CDATA[<p>저는 모든 제품에 의무적으로 탄소발자국을 표기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p><p>소비자들이 환경에 대해 생각하며 현명하게 구매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모든 제품에 탄소발자국을 표기한다면 소비자들은 그것을 비교하여 더 현명하게 제품을 구매할 수 있을 겁니다. 물론 모든 소비자가 꼼꼼히 비교하고 따져가며 구매하진 않을 겁니다. 그래도 환경을 생각하는 소비자들은 환경에 영향을 덜 주는 제품을 구매하려고 할 것이고 다른 소비자들은 표기된 탄소발자국을 계속 보게 되면서 환경 보호에 관심을 가지게 될 수도 있습니다. 홍보물을 접하며 그 제품에 관심을 가지는 것과 비슷하게요.</p><p>이런 이유로 모든 제품에 의무적으로 탄소발자국을 표기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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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12:3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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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11 박하민</title>
         <author>aesthequity</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73942761</link>
         <description><![CDATA[<p>저는 모든 제품에 의무적으로 탄소 발자국을 표기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것이 한 번에 시행되기에는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존재합니다. 탄소 발자국은 개인, 기업, 국가 등의 활동이나 제품 생산/소비 과정에서 배출되는 온실가스의 총량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이것을 정확히 기입하기 위해서 전 과정 평가는 필수적입니다. 전 과정 평가는 제품이나 시스템의 원료 채취부터 폐기까지 전 생에 주기에 걸쳐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정량적으로 분석하고 평가하는 방법론입니다. 이것은 매우 복잡하고 전문성이 필요하기 때문에, 중소기업이 실행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을 수 있습니다. 다만 시기가 시기인지라 소비자의 알 권리 강화, 기후 변화 대응, 시장 혁신 유도 등을 까닭으로 이 제도 자체는 이점이 많습니다. 그러하니 전 과정 평가를 국가에서 맡아 진행한다던가 하는 제도를 시행하여 탄소발자국 표기 의무화 제도를 천천히 뿌리내리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해 보입니다.</p><p><br/></p><p>관심 분야를 아득히 벗어나니 글이 요상해졌습니다. 슬퍼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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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13:5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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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523  황선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73951607</link>
         <description><![CDATA[<p>요즘 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들이 논의되고 있다. 그중 하나가 제품에 ‘탄소발자국’을 표시하는 것이다. 나는 모든 제품에 탄소발자국을 의무적으로 표기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이 제도가 사람들의 인식을 바꾸고, 사회 전체의 공감과 실천을 이끌어낼 수 있기 때문이다. 좀 더 자세히 얘기해 보자면,</p><p><br></p><p>우선 첫 번째로, 탄소발자국 표기를 의무화하면 이 제도가 단순한 캠페인이 아닌 제도적인 기준으로 자리 잡을 수 있다. 지금은 친환경 제품이라고 해도 정확히 얼마나 탄소를 배출했는지 알 수 없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모든 제품에 수치가 표기된다면, 사람들은 숫자를 보며 직접 판단할 수 있고, 기업들도 경쟁적으로 탄소 배출을 줄이려고 노력할 것이다.</p><p><br></p><p>두 번째로, 소비자들이 탄소발자국 정보를 직접 보게 되면 자연스럽게 ‘탄소가 적은 제품’을 찾게 된다. 이는 곧 사람들의 소비 습관을 바꾸고, 더 나아가 ‘친환경 소비’에 대한 사회적 분위기, 문화적인 합의를 이끌 수 있다. 예전에는 유통기한이 중요했다면, 이제는 탄소배출량이 또 하나의 기준이 되는 것이다.</p><p><br></p><p>결국 탄소발자국 표시는 단순히 정보를 주는 것을 넘어서, 기업과 소비자 모두가 변할 수 있는 출발점이 된다. 환경 문제는 모두가 함께 해결해야 하는 문제다. 그렇기 때문에, 의무화를 통해 사회 전체가 한 방향으로 나아가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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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14:0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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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24최정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73962391</link>
         <description><![CDATA[<p>나는 모든 제품에 의무적으로 탄소발자국을 표기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제품을 생산할 때 원자재를 채공, 가공, 공정을 거치는 생산을 통해, 제품을 이동시키는 운송을 통해, 제품을 사용을 통해, 그 제품을 폐기를 통해 기업과 개인은 온실가스를 배출한다. 2022년 UNEP의 연구이 따르면 온실가스 배출의 60%는 제품 소비를 통해 일어난다. 만약 탄소발자국을 의무적으로 표기한다면 기업과 개인은 제품 생산과 소비를 할 때 더욱 신중해지고 많은 것을 고려하게 될 것이다. 이러한 변화는 우리 삶에서 온실가스의 배출을 줄이고 지속 가능한 삶을 살게 해줄 것이다. 탄소발자국을 표기한다면 기업의 친환경적인 제품 생산 또한 이끌어 낼 수 있다. 탄소발자국을 의무적으로 표기해야 한다면 소비자들은 탄소발자국이 적은 제품을 자신의 편안을 위해 소비하게 될 것이다. 그러면 친환경적이지 않고 탄소발자국을 많이 남기는 기업은 당연히 매출이 줄게 될 것이다. 매출 감소를 피하게 위해 기업은 지속 가능한 제품을 생산하게 될 것이고 이는 비록 원하지 않을지도 몰라도 지구환경을 위하는 기업들의 노력이 될 수 있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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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14:1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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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0신동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73982254</link>
         <description><![CDATA[<p> 저는 모든 제품에 의무적으로 탄소발자국을 표기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현재 기후위기가 굉장히 불거지는 문제이기때문입니다. 현재 세계 모든 국가가 기후위기에 대한 위험성을 알리고 이에대해 경계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또한 기후위기를 막기위해 노력할 의무가 존재 합니다. 그래서 탄소발자국 표기를 통해 이러한 의무를 이행할수 있습니다. 탄소발자국표기를 일단 의무적으로 도입하게 된다면 사람들이 이러한 점을 의식하게 되고 그에따른 소비를 하게되며 자연스러운 사회 문화적 합의에 도달할수 있게 됩니다. 누군가는 이를 보며 어차피 친환경 제품 소비가 환경에 미치는 영향도 크지 않을거 같다며 표기의 필요성에 의문을 제기할수 도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이산화탄소의 영향으로 기후위기가 일어나는 것이 사실이고 우리는 우리가 할수있는 최선을 위해 항상 조금이라도 노력해야 합니다. 그리고 만약 실제로 이 제도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이 작다고 하더라도 제도가 시행되면 사람들의 환경에 대한 인식이 소비뿐만 아니라 많은 영역으로 퍼져나갈수 있으며 이로인해 전체적인 사람들의 생각이 변할것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인식을 바탕으로 사람들이 사소한 행동이라도 환경을 생각할것이고 이런 작은것들이 모여 큰 결실을 맺을 수 있을것입니다. 그리고 만약 이러한 제도를 통해 기업이 그린워싱을 하여 이득을 보려한다면 국가가 직접 나서서 강력히 규제해야 할것입니다. 실제로 EU, 영국, 프랑스, 미국등은 이에 대한 방지 법안을 제정하였습니다. 기후위기에 대한 대처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일것입니다. 다양한 학자들과 연구들은 이미 기후위기에 관한 수 많은 경고를 해왔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말또한 많습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의무적으로 탄소발자국을 표기해 기후위기에 관한 대처를 하는것이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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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14:4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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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22 조현재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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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모든 제품에 탄소발자국을 의무적으로 표기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탄소발자국이란 사람이 활동하거나 생산 소비하는 과정에서 직간접적으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의 총량을 말합니다. 현대 사회에는 지구 온난화가 큰 이슈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사람들의 환경에 대한 관심은 최근에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실제로 최근에는 물건들의 포장지도 라벨이 붙지 않는등 더욱 더 환경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는 여기에 탄소발자국을 의무적으로 표시해야하는 제도도 있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이것은 사람들이 친환경적인 소비를할 수 있도록 해주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같은 성능과 같은 가격의 제품이 있으면 탄소배출량이 적은 제품을 살것입니다. 이처럼 탄소발자국을 표기하면 사람들이 친환경적인 소비를 할 수 있도록 유도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된다면 기업들은 소비자들의 마음을 얻기 위해 기업들끼리 탄소배출량을 낮추는 선의의 경쟁을 하게될 것입니다. 따라서 저는 탄소발자국 표기를 의무화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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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15:2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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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0 최강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74551020</link>
         <description><![CDATA[<p><strong>나는 모든 제품에 탄소발자국을 의무적으로 표기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나는 이 탄소발자국을 표기함으로 사람들이 제품을 고르는데에 평가 기준을 만드는다 라는 효과를 근거로 보지는 않는다. 학교에서 교육하는 환경에 이상적인 소비를 하는 사람들은 사실 얼마 없는게 현실이다. 실제로는 제품 사양, 가성비 등을 고려한다. 그래서 탄소발자국을 의무적으로 표기 해봤자 소비자들이 제품을 고른데 영향을 얼마 주진 못 할 것이다. 다만 제품을 만드는 제작자와 회사 입장은 좀 다르다. 아무래도 제품에 표기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제품 생성에서 엄청 중요한 부분에 꼽힐 것이다. 만약에 잘 못 표기하거나 안한다면 셋 중 하나이다. 운이 너무 좋아서 안 걸리거나 나라로부터 처벌 받거나 인터넷이 퍼져 나락하거나. 그래서 이 탄소발자국을 제품에 의무적으로 표기해 기업이 자신의 제품이 환경에 얼마나 영향을 미칠지, 비판이나 비난 받지는 않을지, 다시한번 생각하게 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고로 나는 제품에 탄소발자국 의무 표기에 찬성한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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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1 13:4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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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9 박재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74925011</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인공지능은 일류에게 축복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이유는 3가지가 있다 첫째 의료 분야에서 큰 이점을 가져다줄 수 있다. 이번 코로나 19으로 인해 전세계적으로 큰 피해를 입었는데 따라서 이러한 코로나 19 백신을 개발하기 위해 인공지능이 사용되었다는 예가 있는데 따라서 코로나 19 백신은 과거에 비에서는 꽤나 빠른 시일에 백신이 개발되었다. 이것이 완전히 인공지능 덕분이였다고는 말할 수 없지만 큰 도움이 됬다는 것은 사실이다. 따라서 의료 즉 백신 개발에 대한 인공지능의 발전을 촉진시킨다면 미래에는 코로나 19 같은 바이러스를 매우 빠른 시일에 해결할 수 있게된다. 둘째 일자리를 증가시킬 수 있다. 보통인공지능으로 인해 4차 산업이 일어나면 일자리가 줄어들어 실직자가 많아질 수 있다는 말은 예전부터 많았다. 하지만 1,2,3차 산업이 차례로 일어나면서 점차 사라진 직업도 많았지만 새로 생긴 직업도 많았다. 따라서 4차 산업이 일어나면 새로운 직업도 많이 생긴다는 것이다. 또한 인공지능 종류가 매우 다양하기에 이를 관리하는 직업이 늘어날 것이고 이를 활용하는 직업 또한 늘어날 것이기에 인공지능은 인류에게 필요하다. 셋째 인공지능은 지식을 얻는데 효과적이다. 인공지능을 통해 사람들은 지식을 효과적으로 얻을 수 있다는 것인데 심지어 찾아볼 필요도 없이 그냥 인공지능에게 물어보기만 하면 되기에 지식 및 정보를 얻는데 효과적이다. 이는 교육 및 사회 발전을 이끌 수 있다.</p><p>이러한 3가지 이유로 인공지능은 인류에게 축복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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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1 11:2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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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2 양승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75316817</link>
         <description><![CDATA[<p>모든 제품에 의무적으로 탄소발자국을 표기해야 한다 – 그렇다</p><p><br/></p><p>오늘날 기후위기는 인류가 직면한 가장 중대한 과제 중 하나입니다. 이에 따라 개인과 기업이 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한 노력을 함께 기울여야 하며, 그 첫걸음은 소비자가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단지 우리가 생각하는 제품이 아니라 전자 제품이나 자동차등에도 표기하는 것 이다. 내 생각에는 이런 일을 하는 것이 미래에 환경을 지켜줄 것 같다.</p><p><br/></p><p>첫째, 소비자의 알 권리를 보장합니다. 소비자는 제품을 구매할 때 그 제품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알고 싶어합니다. 예를 들어 사람들은 자신들이 무언가를 살때 환경에 더 도움이 되는 것을 사서 무언가에 이바지 하고싶은 생각을 하기 때문입니다. 탄소발자국 표시는 각 제품이 생산·운송·폐기 과정에서 얼마나 많은 이산화탄소를 배출하는지 보여줌으로써, 친환경적인 소비를 가능하게 합니다.</p><p><br/></p><p>둘째, 기업의 친환경 경쟁을 유도합니다. 탄소발자국이 표기되면 소비자들은 더 적은 탄소를 배출한 제품을 선택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기업은 이에 대응해 더 친환경적인 생산 방식을 도입하게 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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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0:5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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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18정민기</title>
         <author>a01067936126</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76063796</link>
         <description><![CDATA[<p>인공지능은 인류에게 축복이 될 것이다의 저의 의견은 찬성입니다. 인공지능은 우리에게 많은 이익과 정보를 전달합니다. 챗gpt와 같은 인공지능은 우리가 과제를 하거나 모르는 것을 물어보고 다듬을 것이 있다면 잘 다듬어 줍니다. 이런 일들은 전문가가 아니면 할 수가 없는 일입니다. 정말 유용하고 좋은 비서입니다. 하지만 인공지능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하시는 분들은  gpt에는 잘못된 정보와 오류가 넘쳐나고 있고 인공지능이 우리의 미래를 위협한다고 말합니다. 이에 저는 어느 정도 동의를 합니다. 하지만 인공지능은 양날의 칼과 같습니다.  악용하거나 잘 이용하지 못하면 그냥 깡통로봇이지만 잘 사용하면 누구보다도 좋은 정보를 받을 수 있고 효율적으로 일을 처리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또한 인공지능의 개발은 멈추고 싶다고 멈출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공지능에 대한 이슈를 고쳐나가야 합니다.  예방하기 위해서는 인공지능과 관련된 법과 제정이 필요하다고는 생각을 합니다.  이러기만 한다면 인공지능으로 우리는 시간이 많이 걸리는 것이 많이 단축하고 예를 들어 작가가 책을 쓰는데 몇 년이 걸리었다면 지금은 많은 시간이 줄어 몇달 혹은 몇주까지로 줄게 되고 많은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 입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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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10:3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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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02 곽동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76674893</link>
         <description><![CDATA[<p>저는 모든 제품에 의무적으로 탄소발자국 표기를 의무화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여러 나라들에서 탄소중립을 위한 협약들을 제시해왔습니다. 파리협정이 그 예시이죠. 온도가 2도 오르지 않고 이산화탄소 순수 배출량 0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구의 온도는 끊임없이 계속 올라 지금은 평균온도가 1.55도나 올랐다고 합니다. 이에 따른 전 인류적 재앙도 무시 못 할 정도 입니다. 요즘은 개인들도 이러한 탄소배출 감축을 위해 노력하고있습니다. 하지만 한 싱가포르의 연구진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기존의 상식과는 달리 재사용 가능한 고밀도 플라스틱 가방을 사용하는 것이 에코백을 사용하는 것보다 오히려 환경에 부담을 덜 준다는 것이었습니다. 이는 재사용 비율에 있는데요, 체육대회를 하며 단체복을 맞추었지만 그 옷을 밖에서 다시 입지 않고 손이 가지 않아 버리거나, 어디선가 사은품으로 받은 텀블러를 몇 번 쓰다가 더이상 사용하지 않아 버리는 등의 행동들이 결국 다회용품을 사용한 의미를 무의미하게 만듭니다. 예를들어 에코백 하나를 131번은 재사용해야 일회용 비닐봉지보다 환경에 부담이 덜 하고, 텀블러도 100회 이상을 사용해야 환경 부담이 덜 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의 주장은 일상생활에서의 제품들에도 탄소발자국 표시를 의무적으로 실행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소비자들에게만 환경을 지키라고 하기엔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 기업 자체에서 이 문제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직접 더 환경에 좋은 제품을 팔아야지만 지금의 환경 문제가 더 크게 부풀지 않을 것입니다. 나라에서 환경파괴 문제를 더 강하게 막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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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23:0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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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522 조현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76927611</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인공지능이 인류에게 축복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먼저 인공지능이란 스스로 생각하는 기계를 말합니다.&nbsp; 인공지능은 다양한 분야에서 인류를 도와주고 있습니다.</p><p>첫번째로 노벨 화학상을 수상한 알파폴드(AlphaFold) 입니다. 알파폴드는 구글의 딥마인드에서 개발한 인공지능 프로그램으로, 아미노산 서열로 단백질의 구조를 예측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단백질은 생명활동울 조절하는 핵심 분자로 항체, 세포막, 효소 등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단백질의 구조와 기능은 서로 밀접한 연관성을 갖고 있습니다. 주어진 아미노산 서열로 만들 수있는 단백질의 구조를 알면 이 단백질이 생체 내에서 어떤 기능을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심지어 구보를 바꿔가며 원하는 기능을 할 수 있는 단백질을 설계하는 일도 가능합니다. 알파폴드의 단백질 구조 예측으로 과학계구 크게 흔들렸습니다. 왜냐하면 리간드, 항체, 핵산 등 생체분자와 단백질의 상호작용을 정확히 예측하면 단백질을 활용한 신약 개발에 큰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희귀병, 암의 치료제 개발에도 가속을 붙이고 있습니다. 이처럼 인공지능 프로그램이 과학 분야와 의료 분야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실제로 코로나19의 백신을 개발할 때에도 AI가 큰 도움이 되었다고 합니다.</p><p>두번째로 마이크로 소프트에서 개발한 Seeing AI입니다. 이 인공지능 프로그램은 주변의 사람과 사물을 인식하여 음성으로 시각장애인들에게 알려주고, 스마트폰이나 주변의 텍스트, 심지어 화폐까지 인식하여 전 세계의 시각장애인들이 독립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해주었습니다. 이처럼 AI는 사람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에 큰 기여를 하고있습니다.</p><p>위의 사례에서 설명한것보다 현대 사회에는 수많은 AI프로그램들이 있습니다. 이처럼 현대 사회에서 AI를 배제시키는건 불가능할 것입니다. 인공지능 프로그램이 악용될 수 없게 법과 제도를 강화시키면 인류에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위에서 설명해드린 인공지능 프로그램은 희귀병이나 암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 시각장애인들에게 큰 축복으로 다가오지 않았을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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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3 04:5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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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아니다 10503 김수환</title>
         <author>5b27gw5jd8</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77215975</link>
         <description><![CDATA[<p>성별의 이분법에서 벗어나면 안된다. 사람이나 동물은 태어나면서부터 성별을 부여받고 유전자적 차이를 가진다. 유전적 차이가 존재하며 그게 두 종류로 분류되는데 다른 성별이 나올 순 없다. 모든 동물을 봐도 성별을 본인이 고르는 동물은 없다. 또한 성별을 이분법이 아니라 더욱 세분화 해서 나눈다면 지금 태오나서 자라는 아이들에게 많은 혼란을 줄 것이며 이건 사회문제로 연결 될 수 있다. 대한민국 같이 저출산이 심한 국가에서는 더욱 치명적일 수 있다.</p><p>그리고 동물은 x, y 염색체로 나누어져 성별을 결정하기 때문에 시작점부터 결정이 되어있다. 만약 성별이 여러개라면 그의 맞는 염색체나 유전적 차이가 있어야하는데 그것또한 없기 때문에 성별은 두가지로 보는것이 맞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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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3 10:0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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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18정민기</title>
         <author>a01067936126</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77363646</link>
         <description><![CDATA[<p>장애인을 위한 배려와 혜택이 비장애인들의 피해를 준다의 저의 의견은 맞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전세계의 인구의 대부분은 비장애인들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사회제도나 공공시설들이 비장애인들에게 맞춰져 있는데요. 저는 이것이 맞다고 생각을 하는게 장애인을 위한 제도나 공공시설은 부족할 지 몰라도 비장애인들에 비해 많은 혜택을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장애인들을 위해 지금보다 많은 시설을 만들고 지급하면 많은 예산이 필요할 뿐더러 실제로 별로 사용하지도 않아 오히려 부피만 차지하여 비장애인들에게 피해가 갈 수 있습니다. 이기적이게 들릴 수 있지만 어쩔 수 없습니다. 제가 비장애인이어서 이거까지 밖에 생각이 안 드네요. 그거뿐만 아니라 저는  그리고  최근 1년간 밖에서 걸어다니며 장애인을 본 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계단에 장애인을 위한 시설이 설치되어 있는데 지금은 거미줄과 벌레가 들끓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사용을 잘 하지 않는 다는 것이지요. 자애인을 위한 시설을 예로 들자면 장애인을 위한 주차공간이나 장애인 화장실 너무 좋죠 필요합니다. 하지만 마트 주차장이 꽉 차있을 때 장애인의  거의 사용하지 않고 하지만 예를 또 들자면 학교에는 화장실의 변기가 부족해 일반학생들이 볼일을 보지 못하고 힘들어합니다. 그런데 그 학교에는 장애인 화장실이 있습니다. 비율이 안 맞지 않습니까? 끽 해야 1년에 장애인이 10명 안 짝인데 일반인은 전교생이 200명입니다. 장애인이라는 구실로 너무 비효율적인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는 것이 아닌지 의심이 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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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3 12:4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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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22 조현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77527844</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장애인을 위한 배려와 혜택이 비장애인에게 피해를 준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장애인들 또한 인간이기에, 장애를 가지고 태어났거나 혹은 장애를 얻었다고 차별받는다는 것은 옳지않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장애인들도 사회 구성원 중에 한부분이기 때문에 소외되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아래의 근거들을 통해, 저는 장애인을 위한 혜택이 비장애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p><p>&nbsp; 첫번째로 사회적 서비스가 늘어나면 비장애인들도 함께 혜택을 누리게 됩니다. 실제로 장애인들을 위해 설치된 많은 서비스들이 비장애인들도 편리하게 만들어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는 이것이 장애인들만을 위한 혜택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여준다고 생각합니다. 예를들어 휠체어 사용자들을 위한 경사로는 장애인들 뿐만 아니라 노약자, 임산부, 짐이 많은 사람 등등 비장애인들에게도 큰 편의성을 제공합니다. 또한 휠체어 이용자들을 위한 지하철역의 엘리베이터도 비장애인들에게 많은 편의성을 제공해줍니다. 이처럼 장애인들이 편리해지면 결국 비장애인들도 편리해진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이러한 것들이 모두 장애인들만을 위한 혜택은 아니라는 뜻입니다.</p><p>두번째로 장애인들이 살아갈 수 있는 권리를 보장하는 제도가 필요합니다. 우리나라의 장애인은 약 265만 3천명에 달합니다. 이는 20명중에 1명꼴인데 왜 우리 사회에서는 장애인들이 잘 보이지 않을까요? 저는 우리나라 사회가 장애인들을 소리 없이 배제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시각장애인용 점자판이나 청각장애인용 자막이 없는 곳에서는 시각장애인이나 청각장애인들을 마주치기 드뭅니다. 또한 엘리베이터가 없는 곳에서는 휠체어 이용자들을 만나기 어렵습니다. 이런 사회가 바뀌지 않는다면 장애인들은 집 밖을 나오기도 힘들것입니다. 미래 사회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는 공존이며, 장애인들을 더욱 자주 접하여 익숙해지는 사회를 만든다면 장애인들도 집 밖을 나오기가 편해질 것입니다. 이와 같이 장애인을 접하기 쉬운 사회를 만드려면 장애인들의 권리를 보장해주어야합니다. 실제로 장애인 고용 할당제, 수능 시험에서의 시간 연장 등의 제도가 시행되고 있습니다. 그래도 아직 더욱 개선해야할 부분이 많은 것은 사실입니다. 물론 어떤 사람들은 이러한 제도가 악용될 수 있어서 반대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제도를 편법으로 이용하는 사람이 있다고해서 그 제도 자체를 문제 삼을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장애인들의 권리를 위한 제도가 필요합니다.</p><p>위의 근거들을 통해 저는 장애인을 위한 배려와 혜택이 비장애인에게 피해를 준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장애인들이 동등한 위치에 서기 위한 보정 장치를 마련하는 것은 지속 가능한 공동체와 사회 통합을 위한 투자입니다. 왜냐하면 누구나 살아가면서 영구적인 장애를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보정 장치들이 사회에 잘 마련되어 있으면 영구적 혹은 일시적 장애를 겪더라도 사회에서 배제되지 않고 살아갈 수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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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3 14:5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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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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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01049968763</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78956894</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인공지능은 인류에게 축복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인공 지능은 위험한 일자리를 대신해줍니다. 매우 위험하고 강도가 높은 직업들을 인공지능 로봇이 대체하여 인간들의 피해를 줄이고, 인간은 더 창의적이고 자율적인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둘째, 인간들의 삶의 질을 높여줍니다. 인공지능을 통해 도로의 실시간 상태를 확인하여 교통체중을 줄이고, 범죄 예측 알고리즘을 통해 경찰을 도와주며 범죄를 예방하고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셋째, 의료 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인공지능이 의료 영상을 분석하여 의료 로봇이 될 수 있고, 시골이나 의료 시설이 부족한 지역에서는 원격 진단과 치료 시스템을 이용하여 의료 혜택을 누릴 수 있게 해줍니다. 따라서 저는 인공지능은 인류에게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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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4 14:0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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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311 배상우</title>
         <author>a01049968763</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78957021</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인공지능은 인류에게 축복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인공 지능은 위험한 일자리를 대신해줍니다. 매우 위험하고 강도가 높은 직업들을 인공지능 로봇이 대체하여 인간들의 피해를 줄이고, 인간은 더 창의적이고 자율적인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둘째, 인간들의 삶의 질을 높여줍니다. 인공지능을 통해 도로의 실시간 상태를 확인하여 교통체중을 줄이고, 범죄 예측 알고리즘을 통해 경찰을 도와주며 범죄를 예방하고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셋째, 의료 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인공지능이 의료 영상을 분석하여 의료 로봇이 될 수 있고, 시골이나 의료 시설이 부족한 지역에서는 원격 진단과 치료 시스템을 이용하여 의료 혜택을 누릴 수 있게 해줍니다. 따라서 저는 인공지능은 인류에게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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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4 14:0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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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215 임주혁 (찬성)</title>
         <author>Imjuhyeok_</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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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저는 인공지능이 인류에게 축복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p><p> 우선 인공지능을 이용하면 인간은 더 편리하고 효율적인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은 표 정리, 내용 요약 같은 오랜 시간이 걸리지만 단순한 작업들을 매우 빨리 수행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사람들은 시간을 절약하게 되고, 남은 시간 동안 더 중요한 일을 할 시간을 가지게 됩니다. 또한,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으면 여가 시간도 충분히 보장받을 수도 있습니다.</p><p> 인공지능의 활용은 교육 분야에서도 유용하게 작용합니다. 인공지능을 사용하면 내용 확인 문제를 만들어서 학습을 할 수 있고, 모르는 내용을 질문해서 학습에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노력만 한다면 사교육을 하지 않는 학생들도 좋은 자료의 내용을 쉽고 빠르게 얻을 수 있기 때문에 교육 격차를 줄이는 데 기여합니다.</p><p> 인공지능은 또한 감정이 없고, 객관적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합리적인 결과를 만들 것입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자신의 생각과는 다른 사람을 만나고, 특정한 사회문제에 대해서 다양한 관점들이 존재합니다. 하지만 인간이라면 감정을 배제하고 가장 합리적인 선택지를 고르기 어려운데, 인공지능은 사회문제에 대해서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합리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할 것입니다.</p><p> 따라서 저는 인공지능이 발전하면 업무 효율을 높여 여가 시간을 확보할 수 있고, 교육 분야에 활용되어 교육 격차를 줄이고, 감정 없이 객관적으로 작동할 수 있기 때문에 인공지능은 인류에게 축복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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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4 14:4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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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521 조성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79456892</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인공지능이 인류에게 축복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물론 모든 사람이 그렇게 느끼는 건 아니고, 걱정하는 목소리도 많은 게 사실이다. 하지만 지금까지 인공지능이 우리 사회에 끼친 영향을 보면, 잘만 활용한다면 분명히 인류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본다.</p><p><br/></p><p>첫 번째 이유는 의료 분야에서의 활용이다. 최근 몇 년 사이에 인공지능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진단이나 치료, 심지어 백신 개발에까지 AI가 활용되고 있다. 코로나19가 한창일 때도, 인공지능이 방대한 데이터를 분석해 백신 후보를 찾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한다. 이런 점을 보면 앞으로 더 복잡하고 희귀한 질병들도 AI의 도움으로 훨씬 빠르게 진단하고 치료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두 번째로는 교육이다. 예전에는 공부를 잘하려면 좋은 학교에 다니거나, 비싼 과외를 받아야 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런데 지금은 AI가 개인의 수준에 맞게 설명도 해주고, 글쓰기나 발표 준비도 도와주는 시대다. 나도 과제를 하다가 잘 모르겠을 때 챗GPT 같은 AI에게 물어보면 금방 이해가 될 때가 많다. 이런 기술이 더 발전하면, 교육의 격차도 많이 줄어들 수 있을 거라고 본다. 세 번째는 삶의 질과 관련된 부분이다. 요즘엔 AI가 들어간 기술들이 우리 생활 곳곳에 있다. 스마트폰의 음성 비서나 스마트 가전, 자율주행차 같은 것들이 대표적이다. 반복적이거나 귀찮은 일들은 AI가 대신해주고, 사람은 더 중요한 일에 집중할 수 있다. 특히 고령자들을 위한 돌봄 로봇 같은 기술도 점점 보편화되고 있는데, 이건 단순히 편리함을 넘어서 인간의 외로움을 줄여주는 따뜻한 기술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AI에도 단점은 있다. 가짜 정보가 퍼지거나, 개인 정보가 악용되는 문제도 있고, 일자리를 잃을까 걱정하는 사람들도 많다.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더 철저한 법과 제도를 갖추고, 기술을 올바르게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 기술이 나쁜 게 아니라, 우리가 그 기술을 어떻게 다루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결론적으로, 인공지능은 분명히 우리 삶을 더 편리하고 풍요롭게 만들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잘못 사용하면 위험할 수도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 가치를 부정할 수는 없다. 우리는 AI를 두려워하기보다는, 잘 이해하고 잘 활용하는 방법을 함께 고민해 나가야 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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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0:3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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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12 유찬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80105781</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인공지능은 인류에게 축복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인공지능이 아무리 발전해도 한계가 결국 생길 것이다. 한계가 없다고 한다면 오히려 그 점을 이용하면 될 것이다. 인공지능의 발전 속도를 인류가 따라가지 못한다면 따라가지 못하는대로 두면 된다고 생각한다. 어차피 인공지능은 인류에게 필요하도록 맞춰서 발전한다. 하지만 그에 따른 윤리적 문제는 감당해야 한다. 인공지능의 발전으로 인간의 일자리가 없어지는 문제는 그렇게 크지않다. 생기는 일자리도 많을 것이기 때문이다. 인공지능이 엄청나게 발전하는 것이 인류에게 위협이 되는 것이 아닌 인류에게 더 좋은 영향을 줄 것이다. 애초에 인공지능의 발전은 멈출 수 없으며 인류의 욕심에 의해 더 빠르게 발전할 것이다. 나쁜 영향도 있을테지만 좋은 영향이 더 많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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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7:3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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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그렇다 10503 김수환</title>
         <author>5b27gw5jd8</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80491713</link>
         <description><![CDATA[<p>장애인을 위한 바려와 혜택은 비장애인에게 피해를 주지만 꼭 필요하다. 장애인에게 많은 혜택을 제공한다면 다수의 일반인은 조금씩 피해를 보게된다. 또한 장애 제도나 혜택을악용하는 사람들이 많다. 장애인은 사회제도가 아닌 법 앞에서도 특혜를 받는다. 장애가 있다는 이유로 감형을 받거나 감옥살이를 면하기도 한다. 이런한 점은 분명 필요하겠지만 이걸 이용하는 사람들이 꽤 많다. 장애인의 대한 배려는 사회에서 꼭 필요하고 발전된 국가일 수록 더욱 중요하다. 그렇지만 더욱 많은 혜택을 준다는건 그 혜택을 이용할 사람들이 늘어난다는 걸 뜻하기도 하다. 장애인을 위한 배려와 혜택은 꼭 필요하지만 악용되는 경우를 잡아 강력히 처벌해야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05 14:1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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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607 나치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81571677</link>
         <description><![CDATA[<p>인공지능은 인류에게 축복이 될 것이고 축복입니다. 인공지능의 발전으로 인해 인공지능을 만들고 관리하는 새로운 일자리가 생겼습니다. 이것은 일자리 부족 문제를 말끔히 해결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단순 노동을 인공지능이 전부 자동으로 처리해주니 인류는 창의성을 발휘하는 일만을 하며 살 수 있을 것입니다. 더군다나 인공지능은 인간의 욕구와 욕망에 자유롭기 때문에 오히려 합리적으로 작동할 것입니다. 인간의 꿈을 기술이 실현해가는 지금, 인공지능은 단순한 도구를 넘어 인류의 동반자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축복 아닐까요? 일단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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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6 16:0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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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10신동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82023447</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인공지능이 인류에게 축복이 될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인공지능이 너무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기 때문이다.  인공지능의 빠른 발전 속도만큼이나 성능이 높아지고 있어 누구든 인공지능을 이용해 악용할수 있다는 문제점이 존재하고 있다. 실제로 요즘 인공지능 딥페이크에 관한문제가 심해지고 있고 소셜미디어 알고리즘을 통해 갈등을 조장하는 사례도 늘고 있다. 실제로 미얀마에서는 페이스북 알고리즘을 통해 로힝야 족의 증오심이 부추겨졌다고 한다. 그리고 너무 빠른 발전 속도로 인해  발전 경향을 예측하기 힘들어  관련된 법과 제도가 마련되기 어렵다. 그래서 새로운인공지능이 당장 만들어져 만약 예상치 못한 문제가 일어난다면 법을 통해 곧바로 해결하기 어려울것이다.  그리고 또 다른 문제로 인공지능이 실제로 인간의 일자리를 점점 가로채 가고 있다 예를들어 당장 식당만 가더라도 키오스크, 서빙로봇을 쉽게 찾을수있다. 그리고 앞으로 많은 일자리가 인공지능으로 대채될것이라는 주장도 많다. 이렇게 된다면 사람들은 일자리를 잃게 되고 돈을 벌지 못할것이다. 물론 인공지능을통해 얻은 이익이 복지를 위해 사용된다면 이것은 문제가 되지 않겠지만 현재 그러한 정책은 준비되어 있지 않으므로 현재 일자리를 잃고있거나 앞으로잃을 사람들에겐 큰 문제이다. </p><p> 이렇게 나는 인공지능의  빠른 발전속도로인해 인공지능 악용 문제, 법과제도의 부재, 일자리 감소가 발생해 인공지능 발전이 축복이 될거라고 생각하지 않고있다. 물론 인류는지금까지 인공지능에게 말할수없을정도로 큰 도움을 받아왔다. 그래서 현재로서는 인공지능의 발전이 위험하지만 앞으로 이러한 문제를해결할 획기적인 대안이 나온다면 인공지능이  축복이 될수도 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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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7 13:5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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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20 최강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82046826</link>
         <description><![CDATA[<p>인공지능이 인간에게 축복은 아닐거라고 생각한다. 물론 인공지능이 인간에게 매우 이로운 부분도 엄청나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다만 인공지능의 발전 속도가 너무나도 빠르다. 사람들이 적응하기가 버겁다. 그래서 인공지능 같이 기술이 발전하면서 일자리를 잃는 사람들의 수가 점점 많아지는 추&nbsp; 세이다. 만약 발전 속도가 적당했더라면 이런 일에 좀 더 대비할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도 든다. 지금 발전 속도도 빠르다. 그런데 발전하면 할 수록 그 속도는 더 가속된다. 결국 몇몇 인간을 제외한 많은 인간들은 축복은 커녕 취업난을 겪에 될 것이다.인공지능이 인간의 더 편리한 삶에 이바지 한다는 것은 부정하지 않는다. 하지만 편리함을 얻고 일자리를 놓치는 것은 축복이 아니다. 따라서 나는 인공지능이 인간에게 축복은 아니라고 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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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7 14:4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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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05김석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82332299</link>
         <description><![CDATA[<p> 저는 인공지능이 인류에게 축복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축복이란 복이 내리는 것인데, 그 복은 주로 널리 활용될 수 있으며 부정적인 면은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인공지능이란 것은 부작용을 많이 가지고 있다고 생각됩니다.</p><p> 인공지능은 흔히 편리성을 위해 개발되어왔습니다. 노동력을 대체하고 인간이 해야 할 다양한 일들을 해결해주는 역할을 해왔습니다. 그러나 그런 역할이 점점 심화되면서 직업이 대체되어 사람들이 일자리를 잃게 되는 파괴적인 상황을 초래합니다. 과연 이것을 축복이라고 부를 수 있을까요? 남의 불행을 등반하는 축복이란 것은 들어본 적 없습니다. </p><p> 다음으로 인공지능의 발전입니다. 최근에도 많은 발전을 이루고 있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러나 발전은 항상 양면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발전이 비록 좋아보일지라도 어두운 이면이 있다는 것입니다. 발전이 과도화하면서 나라간 격차가 발생하고 이것은 다양한 문제를 발생할 수 있습니다. 차별이라든지 편견을 가지면서 나라를 판단하거나 그저 미개하다고 생각될 수도 있습니다. 또한 나라마다 시설이 다르고 삶의 질의 큰 차이를 생성하여 평등이라는 가치를 중요시하지 않는 모습을 보일수도 있습니다.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지 못하고 개인주의적인 가치관이 전파되면서 서로 도와주지 않는 문화가 생성될 수 있으며,2차적인 인간관계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인공지능의 발전이 인간사회에 악영향을 미칠수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p><p> 앞서 말한 문제점들이 부정적으로 작용 할 수 있다고 생강합니다. 마지막으로 인공지능의 양면성을 무시하고 편향된 기사와 뉴스로만 판단하기 보단 다양한 관점을 받아들이면서 편향된 사고를 고치려고 노력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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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8 10:4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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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24최정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82346355</link>
         <description><![CDATA[<p>인공지능은 인류에게 축복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인공지능은 우리의 일자리를 위협한다. 인공지능은 현재 계속해서 발전하고 있다. 인공지능이 발전을 거듭하므로써 인공지능의 활용도 또한 높아진다. 인공지능은 더 많은 분야에서 활용될 것이고 점차 우리의 일자리를 위협할 것이다.  현재 사무직이나 데이터 처리, 회계, 기술 분야에서 이미 일자리는 인공지능으로 대체되고 있다. 나머지 직업들 또한 충분히 대체될 수 있다.</p><p> 인공지능이 우리의 삶에 도움을 준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인공지능은 우리에게 악영향을 주기도 한다. 인공지능은 정보를 습독하고 학습한다. 우리가 흔히쓰는 챗 지피티 또한 그렇다. 인공지능의 학습은 우리에게 더욱 풍부한 자료를 줄 수 있다는 이점이 있지만, 인공지능은 우리의 개인정보와 인공지능 자체의 윤리성 의사결정을 방해한다. 우리는 인공지능을 쓰면서 우리에 대한 정보를 적기도 한다. 우리가 어느 지역에 살고, 몇 살인지 인공지능을 효율적으로 쓸려면 이러한 정보는 필요하다. 인공지능은 이러한 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하면서 우리의 개인정보를 침해할 수도 있다. 윤리적 의사결정도 마찬가지다. 한 사람이 의도적으로 인공지능에가 악의적인 정보를 학습시킨다면 인공지능의 윤리적 의사결정력은 떨어질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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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8 11:3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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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417 안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82351357</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인공지능이 우리 인류에게 축복이 되지 않을 것 같다고 생각이 든다. 우리 인류는 18세기 산업혁명 이후 1,2,3차 산업혁명을 거쳐 이제는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loT) 등 많은 기술들이 합쳐진 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 살고 있다. 이 중AI(artificial intelligence)는 기계 학습을 통해 점점 더 똑똑해지고 있다. 이러한 AI는 미래의 우리에게 안좋을 수도 있다. 똑똑해진 AI는 인류의 직업을 빼앗아 갈 수 있다. 인간을 사용하려면 그때마다 인건비를 줘야 하지만 인간 보다 일은 더 잘하면서 한 번 구입하면 유지비만 들어가는 효율이 좋은 로봇이 사장들 입장에서는 훨씬 선호될 것이다. 다음으로는 AI로 인한 범죄가 있다. 요즘 크게 화제가 되었던 deepfake 기술이 크게 예시가 된다. 이 기술은 사람의 얼굴을 다른 형태에 입혀 진짜인 것처럼 보이는 기술이다. 이 기술이 허위정보나 정치에 개입할 수도 있고, 심지어 성인물에서도 사용이 되어서 논란을 만들었다.  또한 AI의 발전은 군사적으로도 사용된다. 이 때 "자율적 무기(LAWS)"의 등장으로 인간의 체계적 판단 없이 죽음에 대한 결정을 AI 스스로 할 수 있다. 이로인해 인간의 통제 없이 AI가 사람을 죽일 수 있다는 뜻이다. AI는 하이퍼 워라는 시나리오도 만들 수 있다. 하이퍼 워는 AI 기반 자동화 전쟁을 의미하는 단어이며 전쟁의 속도와 규모가 인간 보다 훨씬 빨라 인간이 개입 할 시간 없이 최악의 경우 핵전쟁을 할 수도 있다. 이렇게 AI의 발전은 우리 인류에게 축복이 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우리 인류는 미래에 더 발전하려면 AI를 발전 시키는 것이 맞긴하지만 나의 생각은 요즘 지구온난화도 문제인데 급진적인 발전 보다는 조금은 느리되 환경을 지키는 발전이 필요하다고 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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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8 11:4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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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311 배상우</title>
         <author>a01049968763</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82365146</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장애인을 위한 배려와 혜택이 비장애인에게 피해를 준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장애인들을 위해 설계된 구조물들은 비장애인에게도 편리함을 제공합니다. 예를 들어, 경사로는 유모차 혹은 캐리어를 끌거나 다리를 다쳐서 일시적으로 휠체어를 사용해야하는 비장애인들에게 편리함을 제공해줍니다. 그리고 엘리베이터는 지금 우리의 일상생활을 돌아본다면 일상생활에서 빠질 수 없는 필수적인 존재입니다. 둘째, 장애인들을 위한 시스템들은 비장애인들에게도 도움을 줍니다.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음성 안내 시스템은 응급 상황때 비장애인들에게도 빠르게 상황을 인지하고 대피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따라서 저는 장애인을 위한 배려와 혜택이 비장애인에게 피해를 준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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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8 12:2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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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2 최영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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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공지능은 인류에게 축복이 될 것이다.</p><p>먼저 인공지능은 인류의 한계를 극복하는데에 도움을 준다. 예를 들어 인간의 머리로는 처리할 수 없을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AI는 빠른 속도로 분석하고 해석할 수 있다. 이는 인간이 하기에 힘든 일을 더 빠르고 정확하게 하는것이다. 뿐만 아니라, 장애가 있는 이들에게는 보조기의 형태로 독거 노인에게는 돌봄 로봇의 형태로 우리에게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일부는 인공지능이 인간의 일자리를 감소 시켜 부정적 영향을 준다고 주장한다. 실제로 몇몇 일자리는 사라질 것이다. 그러나 수 차례의 산업 혁명 이후 기계가 인간의 많은 일자리를 감소시켰음에도 수많은 새로운 직업이 탄생했다. 이처럼 인공지능의 경우도 새로운 산업과 직업을 만들어 내고 있다. 예를 들어 인공지능의 상용화 되며 AI알고리즘 개발자,데이터 분석가등의 여러 직업이 생겨났고 이들의 기술은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각광받고 있다. 이처럼 인공지능은 인류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그러나 마냥 좋을 수는 없다. 결국 일자리가 사라지는 이들은 있다. 러다이트운동이 왜 일어났는가? 로봇에게 일자리를 뺏기는 이들이 새로운 일자리를 찾을 수 없었기 때문이다. 이처럼 인공지능 시대에 사라지는 직업군 종사자들의 권리를 보장하여 새로운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도와야 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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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8 12:5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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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603 권우현</title>
         <author>6xxpq7qb6t</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82425433</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인공지능이 인류에 축복이 될 것 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기술과 발전은 언제나 대가를 요구하기 때문입니다. 산업화로 인해 러다이트 운동이 일어나고 핵무기 기술로 인해 많은 사람의 목숨을 앗아가는 등 발전은 희생을 수반 해왔습니다. 그리고 인공지능은 어떤 문제가 있을까요? 사실 인공지능이 처음 대중에게 알려진 계기를 꼽으라면 알파고를 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알파고를 통해 바둑은 확률 게임으로 변질되어 의미를 잃습니다. 그리고 예술계에서도 상을 타는 등 인간의 정신이 필요한 일을 빼았았습니다. IT업계에서는 직원을 줄이는 일까지 일어납니다. 인공지능이 유능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 유능함 뒤에 희생의 가치는 어떨까요? 그리고 인공지능으로 희생되는 것은 일 뿐이 아닙니다. 최근에 딥페이크가 큰 문제였습니다. 사회에 큰 불안감을 조성했습니다. 그리고 교묘하게 옳지 않은 정도를 제공하거나 역사적으로 틀린 정보를 제공하며 사회에 혼란을 주었습니다. 사람들은 이것이 정확한 학습을 통해 바로잡을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인간 손의 인공지능은 그 사람이나 마찬가지 입니다. 악의를 품으면 얼마든지 품고 해킹을 하거나 옳지 않은 정보를 주입 시킬 수도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아무것도 믿을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인공지능이 축복일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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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8 14:4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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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523  황선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82571032</link>
         <description><![CDATA[<p>인공지능에 대한 걱정이 많은 시대다. 누군가는 인공지능이 인간의 자리를 뺏을 것이라 하고, 어떤 사람은 인공지능이 위험하다고 말한다. 하지만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나는 오히려 인공지능이 인류에게 축복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인공지능은 인간과 달리 감정이나 욕망에 흔들리지 않고, 오히려 더 합리적으로 작동할 수 있기 때문이다.</p><p><br/></p><p>우선 첫 번째로 인간은 감정과 욕망에 영향을 많이 받는다. 때로는 이기적인 욕심이나 분노 때문에 비합리적인 선택을 하기도 한다. 반면 인공지능은 오직 데이터와 논리에 따라 판단을 내린다. 감정에 휘둘리지 않기에 실수를 줄이고, 더 나은 결정을 할 수 있다. 의료, 교통, 재난 대응 같은 중요한 분야에서 인공지능이 쓰인다면 더 많은 생명을 살릴 수 있을지도 모른다.</p><p><br/></p><p>두 번째로 인공지능은 인간이 쉽게 처리하지 못하는 수많은 정보를 빠르게 분석하고 정확한 예측을 해낼 수 있다. 이런 능력은 인간의 판단을 도와주는 도구로서 매우 가치가 있다. 만약 인공지능이 인간처럼 욕심을 내거나 감정에 휘둘린다면 문제가 되겠지만, 지금의 인공지능은 인간의 감정을 흉내낼 수 있을 뿐 그 감정에 지배되지는 않는다. 그래서 오히려 인간보다 더 신뢰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고 본다.</p><p><br/></p><p>결국 인공지능이 위험해지는 건 인공지능 자체 때문이 아니라, 그걸 사용하는 인간의 의도 때문이다. 인공지능은 도구일 뿐이다. 그리고 그 도구는 인간의 감정에 자유롭기 때문에, 잘만 사용하면 오히려 우리 사회를 더 합리적으로 만들고, 인류의 삶을 더 좋게 바꿔줄 수 있다고 나는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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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8 22:2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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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마감!</title>
         <author>moonrookie22</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8258728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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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8 23:1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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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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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개 이상 토론 주제에 대한 의견을 남긴 학생들을 대상으로 심화과제 참여 선택권을 드립니다! (생기부 기재) </title>
         <author>moonrookie22</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82593576</link>
         <description><![CDATA[<p>아래 내용을 보고, 참여 의사가 있으신 분들은 댓글에 학번(이름) 남겨 주세요.</p><p><br></p><p>1. 심화과제 내용: 개별독서 - 독서모임(학생 간 독서모임) - 에세이 작성</p><p>2. 선정도서</p><p>: 세상 멋져 보이는 것들의 사회학 / 오찬호 / 북트리거</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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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8 23:2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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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심화과제 참여 대상자(6/18 수요일 최종 명단 기재 예정)</title>
         <author>moonrookie22</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82594883</link>
         <description><![CDATA[<p>1-1 박세움</p><p>1-2 백한별</p><p>1-2 임주혁</p><p>1-2 정민기</p><p>1-2 최정우</p><p>1-3 김석현</p><p>1-3 배상우</p><p>1-3 최영민</p><p>1-4 손지민</p><p>1-4 안준서</p><p>1-4 천재건</p><p>1-5 김수환</p><p>1-5 박선열</p><p>1-5 조현재</p><p>1-6 권우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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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8 23:3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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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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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라운드까지 모두 참여한 학생들! 특히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짝짝짝!) 소정의 상품을 담임선생님께 전달 드리겠습니다. 축하해요!!</title>
         <author>moonrookie22</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82599414</link>
         <description><![CDATA[<p>1-1 박세움</p><p>1-2 백한별</p><p>1-2 임주혁</p><p>1-3 김석현</p><p>1-3 최영민</p><p>1-4 천재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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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8 23:3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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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마감!</title>
         <author>moonrookie22</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8261819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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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9 00:0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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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2 유찬하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89282453</link>
         <description><![CDATA[<p>장애인을 위한 배려와 혜택이 비장애인에게 피해를 준다고 생각한다. 실제 사례로 장애인 전용 주차 구역 문제, 대중 교통 이용 시 우선 탑승 문제 등이 있지만 사회적 약자를 위한 배려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하며 이를 통한 불편함 역시 감안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아니면 오히려 장애인으로 보는 것이 아닌 인류의 미래로 보는 것이 어떨까라는 생각도 든다. 장애인 중에도 굉장히 뛰어난 사람이 있을 수 있고 그들을 위한 혜택이라는 생각 말이다. 만약 장애인을 배려하지 않으며 혜택을 보장하지 않는다면 사회적, 법적 문제가 발생한다. 첫번째론 인권과 평등의 문제이다. 모든 인간은 존엄하고 평등한 권리를 가지고 태어났으며 장애인는 단지 신체적,정신적 제약이 있을 뿐인 동등한 시민이다. 우리가 감수하는 불편은 크던지 작던지 장애인들의 '기본권'을 보장하기 위한 최소한의 배려이다. 두번째론 누구나 사고로 인해 장애인이 될 수 있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장애는 특정 집단의 일이 아니며 사고,질병,노화 등으로 인해 누구나 언젠가는 장애인이 될 수 있다. 어쩌면 미래의 자신을 위한 혜택일지도 모른다는 거다. 이런 존엄성을 버린다면 어떻게 더 인간적인 사회가 만들어질 수 있을지 모른다. 그러므로 피해를 감안하며 배려와 혜택을 보장해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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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7:2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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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24최정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89334338</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장애인을 위한 배려와 혜택이 비장애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장애인을 위한 배려와 혜택은 우리 삶속에서 쉽게 관찰할 수 있다. 길가에서 흔히 보이는 보도블럭, 엘레베이터에 둥글게 나와있는 점자 등 우리 삶에서 장애인을 위한 배려와 혜택은 이미 녹아있다. 이런 배려와 혜택들 중에서 우리는 피해를 받은적이 없을 것이다. 보도블럭에 넘어저 피해를 받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보도블럭은 크지 않고, 점자 또한 엘레베이터 버튼을 누르면서 아프다는 느낌을 받지 않기 위해 둥글게 설계했다. 이처럼 장애인을 위한 배려와 혜택은 비장애인들 또한 고려해서 설계한 것이 보인다.</p><p> 장애인을 위한 배려와 혜택은 오히려 비장애인에게 혜택이 되는 경우가 있다. 지하철에서 흔한 볼 수 있는 경사진 길이라던가 엘레베이터 등은 대부분 장애인의 편의를 목적으로 설계되었다. 하지만 비장애인들은 이곳을 오히려 더 이용하며 어떻게 보면 장애인들의 이동을 방해하는 것처럼 보인다. 이처럼 우리 삶속에는 비장애인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장애인을 위한 배려가 있다.</p><p> 이 주제에서 장애인을 위한 혜택에 피해를 받은 사례가 있을 수도 있다. 나는 너무 바쁜데 버스에서 장애인을 태우며 시간이 지체되는 경우를 장애인이 피해를 주는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장애인을 태우는 데에는 당연히 시간이 소요된다. 장애인을 위한 추가적인 계단을 깔고, 이를 위해선 기사님이 직접 나오셔야하는 버스도 있다. 이러한 과정에서 시간이 소요되어서 만약 내가 목적지까지 늦는다면, 화가 날 수 있다. 이러한 사람들은 장애인을 배려를 없애자고 주장할테이지만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혜택이 없어진다면, 장애인들은 1,2분 늦는것이 아닌 1,2 시간을 늦게 될 것이다. 나만 잘 가면 되지않냐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을 수도 있다. 하지만 우리는 어떻게 보면 예비 장애인이다. 우리가 삶을 살면서 장애인이 되지 않는 가능성을 배제할순 없다. 우리가 장애인이 된다면 과거 장애인으로 인해 1,2분 늦는거보다 훨씬 더 늦을 것이고, 이것은 단순한 화가 아닌 절망감으로 느껴질 수도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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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8:2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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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05김석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89334993</link>
         <description><![CDATA[<p> 장애인을 위한 배려와 혜택이 비장애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장애인들은 비장애인들과는 다르게 불편한 점을 평생 가지고 가야한다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물론 그들 또한 그것들을 원치 않게 얻게 되는 경우가 대다수이죠. 이들도 인권이 있기에 이런 불편함 때문에 자신의 권리를 침해받는것을 구제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을까요?</p><p> 만약 내가 장애인이라면 장애인 전용 시설이 없는 세상속에서 산다면 불평등하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자신이 원해서 얻은 장애도 아닌데 이러한 해소 시설조차 없다면 억울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타인의 입장에서 이해해본다면 그들의 사고방식을 이해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배려가 비장애인에게 피해를 준다는 것은 말이 안됩니다. 이런 배려가 비장애인에게 피해를 준다는 것은 그저 자신도 받고 싶은 마음에서 비롯된 것이며 그들은 장애인분들의 고충을 이해하지 않습니다. 그들이 위에서 처럼 사고를 한다면 과연 같은 가치관을 가지고 그들을 대할까요?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당연한것이며 그런부분을 지지해주는 역할도 저는 사회에서의 화목과 공동체적 의식을 위해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p><p> 그다음으로 그렇다면 그 피해가 어느정도냐는 겁니다. 누구는 건강하여 건강하지 못하는 분이 즐기지 못하거나 느끼지 못하는 것들을 마음껏 즐기며 살아가는데, 이런 부분도 어떻게 보면 큰 차이를 가지고 살아가는 것이고 누구는 아에 개선되지도 못하는 문제를 가지는 것이기 때문에 피해를 받는다고 해도 이것보다 크냐는 것이죠. 피해를 이렇게 추상적이고 관념적이지만 규모로서 바라본다면 절대 비교가 불가능합니다. 자신들이 누리는 혜택은 생각하지 않고 그 사소한 피해만 집어 그들의 최소한의 보장권을 침해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저는 우리모두 서로를 생각하며 살아가야하고 서로 도와주면서 살아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 </p><p> 마지막으로 앞으로 차별하지 않고 개인주의적인 시선으로만 바라보기보단 그들의 아픔을 헤아리고 이해하며 다같이 우리의 다음세대를 위해 또한 장애인분들의 삶을 위해 노력하며 나아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현재가 없다면 미래도 마찬가지로 꿈꾸기 힘듭니다. 지금까지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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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8:2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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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417 안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89402427</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장애인을 위한 배려와 혜택이 비장애인에게 피해를 준다 라는 논제에 반대한다. 장애인은 신체적 또는 정신적인 손상으로 인해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을 의미한다. 이러한 사람들은 사회생활을 하며 비장애인과는 다른 불편함을 안고 살아간다. 이러한 이유로 인해 장애인들은 그나마 비장애인들과 차별받지 않고 사회생활을 잘 하기 위해 받는 것이 배려와 혜택이라고 생각한다. 장애인들을 위해 만들어진 것들이 비장애인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다. 큰 예로는 장애인 화장실과 주차장 또는 자동화된 기계이다. 장애인 화장실과 주차장은 장애인들이 사용하지 않을 때 비장애인들이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한 접근성이 있다. 자동화된 기계는 우리의 삶에서 빠지면 안 되는 요소로 자리 잡았다. 자동문, 엘리베이터, 에스컬레이터 등 많은 자동화된 장애인을 위해 만들어진 기구는 비장애인에게도 필요한 기기가 되었다. 나는 장애인의 차별이 없는 사회가 만들어졌으면 좋겠다. 그러하기 위해서 장애인들과 비장애인들은 서로를 존중하며 자신만의 시선으로 판단하면 안 되고 타인을 생각하고 행동해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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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9:5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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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22 최영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89554845</link>
         <description><![CDATA[<p>장애인을 위한 배려와 혜택은 비장애인에게 피해를 준다고 할 수 없다. 장애인을 위한 혜택과 배려들은 그들에게만 주어지는 특혜가 아닌 기회의 평등을 실현하기 위한 제도이다. 장애인은 비장애인에 비해 신체적 혹은 사회적 제약을 많이 받기에 기본적인 삶의 기회를 보장받지 못할 때가 많다. 그렇기에 사회는 여러 혜택과 배려를 통해 이들의 기회를 보장해 주는 것이다. 따라서 이는 비장애인에게 피해를 준다고 볼 수 없다. 물론 일부 비장애인들은 장애인들이 받는 혜택과 배려로 인해 피해를 본다고 말 할 수 있다.(장애인 전용 주차구역이나 장애인 전용 지원금)그러나 이는 피해라고 말할 수 없다. 이는 약자보호의 원칙에 따라 구조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으로 보아야 한다. 또한, 장애인을 위한 배려나 혜택은 우리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예를 들어 장애인을 위한 경사로나 저상버스는 노인 혹은 유아를 동반한 가족에게도 이로운 영향을 줄 수 있다. 또 사회구성원 모두가 존중 받고 동등한 권리를 부여받는 사회는 갈등이 적고 안정적일 것이다. 장애인을 위한 혜택은 근본적으로 우리에게 피해를 주는 것이 아닌 사회의 공정한 출발선을 만들고 우리 모두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도구이다. 그러나 혹여라도 비장애인이 이러한 혜택들로 그들의 기본적 권리가 침해되었다면 그것은 정책을 조장해야 할 문제이지 그 혜택 자체를 없애야 할 이유는 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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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13:3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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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21 조성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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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장애인을 위한 배려와 혜택이 비장애인에게 피해를 준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오히려 그런 배려는 우리 모두를 위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첫째로, 장애인을 위한 시설은 비장애인에게도 도움이 된다. 예를 들어, 휠체어나 유모차가 다닐 수 있도록 만든 경사로는 다리를 다친 사람이나 짐을 끌고 가는 사람들에게도 편리하다. 장애인을 위한 배려가 결국은 모두가 더 편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준다. 둘째, 장애인을 위한 혜택은 공정함을 위함이다. 장애인은 신체적으로 불편함이 있기 때문에 같은 출발선에서 경쟁하기 어렵다. 그래서 공부나 취업에서 도움을 주는 제도는 그들이 다른 사람들과 비슷한 조건에서 시작할 수 있게 해 주는 거다. 이것은 불공정한 특혜가 아니고 진짜 공평함을 만들기 위한 배려라고 생각한다. 셋째, 우리는 함께 살아가는 사회이기 때문에 서로를 이해하고 도와야 한다. 장애인을 도우며 살아가는 사회는 더 따뜻하고 배려심 있는 사회가 된다. 언젠가 나도 도움을 받아야 하는 상황이 올 수 있다. 결국 지금 누군가를 배려하는 건 결국 나 자신에게도 도움이 되는 일 일수도 있다. 이처럼 장애인을 위한 배려는 비장애인에게 피해를 주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함께 행복하게 살기 위한 방법이다. 조금만 더 이해하고 마음을 배려한다면 우리 사회는 훨씬 더 좋아질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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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15:3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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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3 권우현</title>
         <author>6xxpq7qb6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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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저는 장애인을 위한 배려와 혜택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건물 주차장을 볼 때 자리가 있는 줄 알았지만 사실 장애인용이라는 것을 알고 실망한 경험이 있습니다. 그리고 아무도 쓰지 않는 장애인용 자리에 대해 ”역차별이 아닐까?“ 라고도 생각해 봤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고려장에 대해 새로 알게된 것이 있습니다. 힘이 없고 사회적으로 약해진 노인을 산에 버리는 풍습으로 알고 있던 것이 사실 일본이 만든 거짓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생각해보면 고려장과 장애인에게 혜택과 배려를 주지 않는 것은 비슷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혜택과 배려라고 하기도 민망합니다. 여전히 부족하고 미흡하니까요. 만약 여러분에게 지금 현재의 장애인 혜택과 배려를 받는 조건으로 장애인이 되겠냐고 묻는 사람이 있다면 비장애인으로 남는 선택을 할 것입니다. 1000만원의 지원금을 준다고 해도 선듯 선택하기 어렵습니다. 이로써 현재 배려와 혜택을 받은 장애인이 누리는 것이 비장애인이 누리는 것 보다 훨씬 적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장애인을 위한 배려와 혜택은 필요한 것이 당연하며 오히려 지금은 오히려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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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4 13:3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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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23  황선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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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요즘 일부 사람들은 장애인을 위한 배려나 혜택이 비장애인에게 불공평하다고 말하기도 한다. 하지만 나는 그 의견에 동의하지 않는다. 오히려 장애인을 비롯한 약자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것은 우리 사회가 지켜야 할 가장 기본적인 원칙이라고 생각한다.</p><p><br/></p><p>첫 번째로, 우리 사회는 모두가 평등하게 살아가기 위해 만들어진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장애인들은 이동이나 교육, 일자리 등에서 여전히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 이런 불편을 조금이라도 덜어주기 위해 배려와 혜택이 존재하는 것이다. 그걸 두고 비장애인이 손해라고 말하는 것은 너무 이기적인 시각이라고 본다.</p><p><br/></p><p>두 번째로, 약자를 배려하는 문화는 사회 전체의 안전망이 된다. 누구나 언제든지 사고나 질병으로 장애를 겪을 수 있다. 오늘은 내가 건강한 비장애인이지만, 내일은 다를 수도 있다. 그때 필요한 것이 바로 지금 우리가 만들고 유지하는 배려와 혜택이다. 약자를 향한 배려는 결국 모두를 위한 것이다.</p><p><br/></p><p>결국 장애인을 위한 배려와 혜택이 비장애인에게 피해를 준다는 생각은 잘못됐다. 우리는 서로를 존중하고 함께 살아가기 위해 조금씩 양보하고 배려해야 한다. 약자를 향한 존중과 배려야말로 건강한 사회의 근본이라고 나는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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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4 13:4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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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7 나치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90225837</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장애인을 위한 과도한 배려와 혜택이 비장애인에게 불이익을 준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장애인을 위한 정책은 평등한 기회의 제공이라는 대의명분 아래, 다층적이고 정교한 혜택 체계를 구성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제도적 배려가 오히려 비장애인 집단에 구조적 불이익을 초래할 수 있다는 역설적 논의 역시 간과되어서는 안 됩니다.</p><p> 재정적인 면도 근거가 될 수 있습니다. 국가 재정이란 모든 국민들이 납부하는 공동의 재산이자 유한한 자원인데 이러한 국가 재정을 장애인들을 위한 사회적 복지나 지원 따위에 과도하게 편중될 경우 비장애인들에 대한 투자가 다소 축소될 수 있습니다. 그럴 경우 비장애인과 장애인들의 대립이나 갈등이 고조되고 서로를 반목하며 비방하는 혼탁한 사회가 형성될 수 있습니다.</p><p>마지막으로 장애인들을 위한 지원이 없어서는 안되지만 너무 과도하여 비장애인의 권리까지 침범해서는 안된다는 입장을 다시금 강조하면서 제 글을 마무리하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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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4 14:2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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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0신동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90408228</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장애인을 위한 배려와 혜택이 비장애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장애인은 실제로  비장애인보다 몸에 불편한 부분이 존재하는 사회적 약자이기 때문입니다.우리나라의 여성, 빈곤층, 노인과 같은 사회적 약자들은 현재 다양한 제도들로 혜택과 배려를 얻어가고 있습니다. 장애인은 어쩌면 장애의 정도에 따라 이들보다 더한 혜택을 얻어야하는 약자들일수 있습니다. 그런데 오직 장애인들을 위한 혜택과 배려만이 비장애인들에게 피해를 준다고 생각하는것은 장애인에 대한 차별이라고 생각합니다. 장애인들은 비장애인들이 누리는 운전, 산책, 여행, 영화보기와 같은 일반적인 삶을 누리기에 물리적이고 신체적인 한계를 겪습니다. 장애인을 위한 배려와 해톅은 그저 이러한 한계를 최소한으로 극복하게 해주기 위한 장치와 같습니다. 예를 들어 시각장애인을  위해 길에 점자보도블럭을 설치한다고 해도 비장애인 만큼 자유롭게 길을 걸어갈수 없고 다리가 불편해서 휠체어를 이용하는 장애인을 위한 장애인을 위해 경사로를 설치한다고 해도 비장애인 보다 편안하게 길을 올라갈수 없습니다. 그런데 누군가는 장애인을 위해 세금을 쓰는것을 비장애인에게 피해가 된다고 할수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마치 우리사회에서 돈을 많이 벌수록 세금을 더 많이 내는 것과 같습니다. 그리고 또한 비장애인 누구나 장애인이 될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장애인은 90퍼센트가 후천적 장애인이라고 합니다. 그정도로 누구나 일상생활의 사고를 통해 장애인이 될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장애인의 배려와 혜택 문제는 단순히 장애인을 위한것일뿐아니라 우리 사회에서 사회적 약자가 되는 누구나를 위한 것입니다. 이러한 점에서 장애인을 위한 배려와 혜택은 우리 사회의 근본이라고 볼수있고 우리 사회를위해 필수적인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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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5 02:1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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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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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1 박하민, 그렇다</title>
         <author>aesthequity</author>
         <link>https://padlet.com/moonrookie22/xu6scv04u74kh23i/wish/3490593452</link>
         <description><![CDATA[<p>피해를 준다고 보는 쪽이 옳습니다. 애시당초 배려라는 단어는 ‘도와주거나 보살펴 주려고 마음을 쓰다’ 라는 뜻을 내포하고 있고, 다시 말해 자신의 손해를 어느 정도 감수하더라도 상대의 편의를 위한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이니까요. 다만 제가 멋대로 추측해 보건대, 아마 이 논제가 우리에게 던지는 물음은 ‘장애인들을 위한 비장애인들의 배려가 되려 비장애인들의 생활을 너무 과도하게 옭아매고 있지는 않은가?’ 인 것 같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저는 아니라고 이야기하겠습니다. 제가 우리 사회를 아직 온전히 겪어보지 못했기에 어른에 비해서 식견이 매우 적고, 또래와 비교해서도 무지몽매합니다마는 나름대로 장애인에 대한 배려라고 해볼만한 것들을 조금 나열해 보겠습니다. 승강기 이용 시 양보하는 것, 대중교통 이용 시 자리를 양보하는 것, 자료를 점자 및 큰 활자체로 제공하는 것, 경사로 설치 또는 화장실 개조 정도가 당장 생각나네요. 물론 승강기나 대중 교통 이용 시 자리를 내어주는 것이 불편하기는 합니다마는 이것이 비장애인들에게 그닥 유의미한 피해를 끼치지는 않지요? 물론 지하철 시위 등지의 활동은 비장애인들에게 상당한 피해를 입히기에 사고가 ‘장애인들을 위한 배려가 비장애인들에게 피해를 끼친다!’ 식의 방향으로 흘러가기 십상이지만 이러한 시위는 비장애인들의 배려가 아님을 반드시 유념해야 합니다.</p><p> 그렇지만 초반에 서술했듯 위의 이야기는 재조정된 논제 하에서의 이야기고, 원래의 논제 아래서는 ‘그렇다’는 의견을 고수하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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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5 11:2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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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320 최강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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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장애인을 위한 혜택은 비장애인에게 피해를 준다고 생각한다.</strong></p><p><strong>먼저 피해의 정의를 좀 알아보자면 재산, 명예, 신체 따위의 손해를 입는 것이다. 장애인에게 배려나 혜택을 준다면 아주 조금이라도 비장애인들은 손해를 입을 수 밖에 없다. 배려를 준다는 것, 혜택을 준다는 것은 결국 어느 집합에서 좋은 것을 떼어내와서 써야하는 것이니까 말이다.</strong></p><p><strong>나는 장애인에게 혜택을 주는 것이 비장애인에게 피해를 입한다에는 동의하지만 혜택을 멈추어야한다는 말에는 동의하지 않는다. 결국에 장애인도 이 사회의 한 집합체이다. 장애인이라는 틀도 인간이 만든 것이고 그 틀을 만든 인간은 그에 따른 책임을 져야한다. 그러므로 장애인의 혜택운 그들이 살아가기 위해 필수적이다. 다르게 생각해보자. 내가 장애인이 되었다. 사람들이 나에게 혜택을 주어서 자신들이 피해를 입는다고 배려나 혜택을 안 준댄다. 괜찮을까? 대부분은 아닐 것이다. 인간과 동물을 구별하는 것 중 하나는 이성에서 도덕성에 있다. 나는 인간이라면 그 도덕성을 발휘하여 약간의 피해는 감수하더라도 한 사회 구성원으로써 그들에게 살아갈 통로는 제공해야한다고 생각한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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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5 13:1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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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감. 고생하셨어요.</title>
         <author>moonrookie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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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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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6 03:5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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