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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험을 꼭 봐야 할까?  by 마중물논술_이진선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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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시험 앞에서는 모두가 평등하다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2-09 03:5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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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반대] 경쟁보다 협동을 하면 실력이 나아진다_정우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exam/wish/2039865800</link>
         <description><![CDATA[<div>&nbsp;협동을 하면 어떤 문제의 난이도가 더 쉬워지고, 협동하면 같이하기 때문에 다양한 방법으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br>&nbsp;혼자 경쟁을 하면 스트레스를 받기 때문에 탈모에 걸릴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조별과제를 혼자서 하면 오래 걸리지만 같이하면 오래 걸리지 않기 때문에 협동해야 됩니다.&nbsp;<br>&nbsp;시험은 혼자서 보기 때문에 점수가 아주 낮게 나올 확률이 높지만, 협동해서 하면 점수가 낮게 나올 확률이 줄어든다.<br>&nbsp;이러한 이유 때문에 사람은 경쟁보다 협동이 낫다 생각한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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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0 09:4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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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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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찬성] 시험을 볼 때 실력이 향상된다_이경표</title>
         <author>lgp1015</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exam/wish/2039867862</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시험은 학생들을 공부하게 만듭니다.<br>시험을 잘 보고 싶어서 놀고 싶은데도 공부를 합니다.<br>또, 학교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익히는데, 시험은 이 배운 것들을 제대로 이해했는지, 확인 시켜줍니다.<br>중국의 &lt;상하이사회교육원&gt;에서는 시험을 자주 치면 칠수록 실력이 향상된다는 사실을 객관적인 연구 결과로 발표하기도 했습니다.<br>어느 부분을 이해 못했는지 알 수 있어서 실력이 올라갈 수 밖에 없습니다.<br><br> 이런 시험이 없다면 학생들의 공부 실력이 떨어질 것입니다.<br>일본은 2002년부터 시험을 폐지하고, 수업시간을 줄이는 교육방법을 썼었는데, 그 결과 &lt;국제학업성취도평가&gt;에서 1위에서 10위로, 과학적 응용력도 1,2위에서 6위, 독해력도 8위에서 15위로 떨여졌습니다.<br>물론, 저 역시 학생이라 시험이 싫고 다른 방법도 많겠지만, 시험을 볼때&nbsp; 자신이 아는 것을 검토할 수 있기 때문에 실력이 많이 좋아지는 것은 사실입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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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0 09:4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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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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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찬성] 경쟁을 하면 공부를 더 잘할 수 있다_민태훈</title>
         <author>hyunsin7412</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exam/wish/2039872341</link>
         <description><![CDATA[<div>시험은 경쟁을 불러오고 경쟁은 실력을 가져온다. 공부를 하고 싶게 만드는 힘을 학습 동기라고 한다. 경쟁심은 우리에게 커다란 학습 동기를 가져다 준다. 시험과 경쟁은 우리가 최선을 다하도록 북돋워 주는 채찍질과도 같다.<br><br>&nbsp;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는 자본주의 체제이고, 자본주의의 핵심은 경쟁이다.. 북한과 우리나라를 비교해보면 경쟁의 효과를 금방 알 수 있다. 한국의 경제 규모가 세계 11위인 반면 북한은 최하위권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nbsp;<br><br>학교도 학생들도 더 높은 순위를 위해 더 치열하게 공부하면 우리 사회의 경쟁력 역시 더 높아질 것이고, 점점 더 뛰어난 인재들이 탄생할 것이다. 국가 경쟁력을 높이고 국민 모두가 잘살기 위해서 시험은 꼭 필요하다. 경쟁이 없으면 발전도 없기 때문이다.</div><div>&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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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0 09:4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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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대] 시험은 실력을 향상시켜 주지 않는다_김세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exam/wish/2039899631</link>
         <description><![CDATA[<div>&nbsp;시험이 꼭 필요하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학생들이 시험을 봐야 공부를 하고 ,점수를 매겨 경쟁을 시켜야 실력이 향상된다고 주장합니다.<br>&nbsp; 하지만 우리나라 학생들은 왜 이렇게 공부에 대한 의욕과 흥미없을까요? 바로 시험때문입니다.&nbsp;<br>즐겁고 행복한 공부, 궁금하고 재미있는 공부를 하는 대신 단편적인 조각 지식을 외우고 기계적으로 답을 찾는 공부에만 매달려야 하기 때문입니다.&nbsp;<br>그리고 시험을 보면 향상 된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시험을 안 보고 공부만 많이 해도 실력은 향상될 수 있습니다.<br><br>&nbsp;게다가 시험은 지식을 기계적으로 암기할뿐, 창의적이고 개성 넘치는 다양한 생각을 끌어내지 못하게 만듭니다. 앞으로 우리가 살아갈 미래는 지금과는 다릅니다. 요즘처럼 세상이 급격히 변하는 시대에 가장 필요한 것은 어떤 환경에서도 적응할 수 있는 창조적이고 능동적인 사고력입니다 .하지만 시험은 사고력을 향상시키기는커녕 학생들은 문제 푸는 로봇, 답을 찾는 기계로 만들 뿐입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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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0 10:0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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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찬성] 시험점수 앞에 모든 사람이  평등하다_민태훈</title>
         <author>hyunsin7412</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exam/wish/2039918339</link>
         <description><![CDATA[<div>사람마다 꼴등을 하고 난 후 행동하는 방법은 다양할 것이다. 스스로 공부에 소질이 없다고 판단하고 공부와 담쌓고 살겠다는 사람도 있을 거고, 분발해서 다시는 꼴등을 하지 않겠다고 결심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1등하는 학생과 꼴등하는 학생은 서로 전혀 다른 세상의 사람들일까? 1등하는 학생과 꼴등 학생의 거리는 얼마나 멀리 떨어져 있을까?<br><br></div><div>우리가 주목해야 할 점은 시험에서는 노력만하면 꼴등하던 사람도 얼마든지 1등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이다. 어렵긴 하겠지만 누구도 이 사실을 부정할 수는 없다. 그러한 점에서 시험은 공평합니다. 시험은 모든 학생을 동일한 문제, 동일한 짓대로 평가한다.<br>시험 결과는 시험을 보는 학생이 얼마나 노력했느냐에 따라 결정된다.&nbsp;<br><br>개인과 사회의 경쟁력을 높여 주는 데다 평등한 기회를 제공하는 시험은 지금처럼 계속 중요하게 여겨지고 시행되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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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0 10:1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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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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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똑같은 문제로 점수에 따라 등수를 매겨 서열화하는 시험 방식이 가장 좋은 평가 제도가 맞다. _이시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exam/wish/2042086896</link>
         <description><![CDATA[<div>똑같은 문제로 시험은 본다는 것은 학생의 실력을 완벽하게 나눌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br>그 이유는 똑같은 문제에서 틀린 학생과 틀리지 않은 학생으로 나눌 수 있기 때문이다.나눠야 하는 이유는 학생이 어떤 문제에 강한지,어떤 문제에 약한지를 알 수 있기 때문이다.<br><br>근거.시험을 보면 똑같은 문제에서 틀렸는지 맞았는지 판가름 할수 있다.골찌인 학생이 서열화에 의해 자신이 꼴찌 라는 사실을 깨달을 경우 꼴지 에서 벗어나기 위해 열심히 노력 할 것입니다.그리고&nbsp; 다른 학생들도 순위를 더 올려보려고 노력하게 될것입니다.1등도 다를게 없습니다.1등 자리를 지키기 위해 열심히 노력 하게 될 것입니다.그렇게 되면,반 전체가 성적을 위해 공부하는 나비효과를 불러올수 있습니다.<br><br>근거 2.<strong><em><mark>우리가 주목해야 할 점은 시험에서는 노력만하면 꼴등하던 사람도 얼마든지 1등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어렵긴 하겠지만 누구도 이 사실을 부정할 수는 없다. 그러한 점에서 시험은 공평하다.</mark></em></strong><em>&nbsp;</em></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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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1 10:0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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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찬성/조은우/실력이 향상 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exam/wish/2042090159</link>
         <description><![CDATA[<div>학생들이 어렵고 지루한 과목을 꾹 참고 공부하는 이유는 시험을 보기 때문입니다. 시험은 학생들을 공부하게 만드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만약 시험이 없다면 어떻게 될까요?<br><br>‘유도리’는 일본 말로 ‘여유’라는 뜻입니다. 일본은 자율적인 교육을 강조하며 2002년부터 과목 수를 줄이고 시험을 폐지하고 수업 시간을 줄이는 등 유도리 교육을 해 왔습니다. 그러나 그 결과는 어땠을까요? 국제학 업성취도평가에서 늘 1위를 놓치지 않던 수학적 응용력이 무려 10위로 떨어지고 말았습니다. 1, 2위를 다투던 과학적 응용력도 6위로, 독해력도 8위에서 15위로 떨어지고 말았지요. 일본의 문부과학성은 결국 유도리 교육을 폐기하고 전국학력시험을 부활시켰습니다.<br><br>우리나라는 어떨까요? 2009년 국제학업성취도평가 보고서는 한국을 “효과적인 교육 정책을 추진해 최상위 수준에서도 학력이 더 향상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 주는 국가”라고 소개했습니다. 그리고 그 비결로 2008년 도입한 국가수준학업성취도평가, 즉 일제고사를 꼽았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해마다 일제고사를 본 결과 2008년 7.2퍼센트나 되던 기초 학력 미달 학생 비율이 2011년에 2.6퍼센트로 떨어졌다고 발표했습니다.<br><br>이처럼 시험은 학생들의 실력을 향상시켜 줍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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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1 10:0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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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민준 - 찬성 / 시험이 주는 선물, 선의의 경쟁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exam/wish/2042112792</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mark>시험은 경쟁을 불러오고 경쟁은 실력을 올려 준다.</mark></strong> <strong><em>초등학교 때 야구 선수였던 한 남학생은 중학교에 들어오기 전에는 성적이 좋지 않았다. </em></strong><em>그러나 중학교에서 나름대로 열심히 공부했는데 원하는 고등학교 입학시험에 떨어지자 큰 충격을 받았다.</em><strong><em> 그 학생은 자극을 받기 위해 일부러 자신보다 공부를 잘하는 학생들이 있는 학원에 등록했고, 결과는 대성공이었다.</em></strong><em> 전교 527명의 학생 중 1등을 해낸 것이다.</em></blockquote><div>&nbsp; &nbsp;</div><blockquote><strong><mark>공부를 잘 못하던 학생이 1등을 하게 된 비결은 무엇일까? 바로 선의의 경쟁심이다. 경쟁심은 우리에게 커다란 학습 동기를 가져다 준다.</mark></strong> <strong>목표를 향해 노력하고 능력을 개발해서 결국 성공에 이르는 경험을 맛보게 하는 시험과 경쟁은 우리가 최선을 다하게 해주는 것이다.</strong></blockquote><div>&nbsp; &nbsp;</div><blockquote><strong><mark>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는 자본주의 체제이고, 자본주의의 핵심은 경쟁이다. 북한과 우리나라를 비교해보면 경쟁의 효과를 금방 알 수 있다.</mark></strong> <strong>1970년대까지만 해도 한국과 북한은 경제, 문화, 사회적인 면에서 비슷한 수준이다.</strong> 그러나<strong> 2011년 한국의 경제 규모가 세계 11위인 반면 북한은 최하위권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strong> <strong>더 나은 상품을 만들려는 경쟁,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경쟁이 없다면 사회는 활력을 잃고 금방 뒤떨어져 버릴 것이다. 공부도 마찬가지이다. 학생들의 성적이나 학교 순위를 공개하고 우열반을 만드는 등 경쟁 원리를 적용하면 학생뿐 아니라 교사와 학교 모두 열심히 노력하게 된다.</strong></blockquote><div>&nbsp; &nbsp;</div><blockquote><strong><mark>학교도 학생들도 더 높은 순위를 위해 열심히 공부할수록 우리 사회의 경쟁력 역시 더 높아질 것이다.</mark></strong> 우리가 식민지와 전쟁을 겪었지만, <strong>우리나라가 이렇게 성장한 이유는 교육열 때문이다. </strong>그러므로 <strong>국가 경쟁력을 높이고 국민 모두가 잘 살기 위해서는 시험이 필요하다.</strong> 왜냐하면 <strong>경쟁이 없을수록 그만큼 발전도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strong></blockquot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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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1 10:2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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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반대]  시험은 실력이 향상되지 않는다._신주안, 이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exam/wish/2042158402</link>
         <description><![CDATA[<div>[시험은 실력을 향상시켜 주지 않는다]<br>시험은 지식을 기계적으로 암기하게 할 뿐, 창의적이고&nbsp;<br>개성 넘치는 다양한 생각을 끌어내지 못하게 만듭니다. 앞으로 우리가 살아갈 미래는 지금과는 다릅니다. 요즘처럼 세상이 급격히 변하는 시대에 가장 필요한 것은 어떤 환경에서도 적응할 수&nbsp;<br>있는 창조적이고 능동적인 사고력입니다. 그 예시로<br>국제학업성취도평가에서 우리나라와 비슷하거나 높은 순위를 기록하는 핀란드 학생들의 하루 평균 공부 시간은 4시간 22분이지만,우리나라 학생들의 공부 시간은 8시간 55분이나 됩니다.<br>두 배나 많이 공부하고도 비슷하거나 낮은 순위를 기록하는 것<br>만 보아도 우리나라의 시험 위주 공부가결코 효율적이지도 않고 실력을 향상시켜 주<br>지도 않는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오히려 대부분의 학생들은 시험 스트레스로 큰 고통은<br>받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시헙 떄문에 학교생활은 즐기기는커녕 마음의 병을 얻고 목숨을 버리기까지 합니다. 그리고 사람과 사람의 관계를 파괴하기도합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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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1 10:5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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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찬성] 똑같은 문제로 점수에 따라 구별하는게 가장 평등하다_김가율</title>
         <author>kem0208</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exam/wish/2050479932</link>
         <description><![CDATA[<div>&nbsp;연기자를 꿈꾸던 한 여학생은 인기 연예인들에게 빠져 공부는 늘 뒷전이었고 결국 중학교 때 전교 꼴등을 기록했다. 연기를 본격적으로 공부하고 싶어 예술 고등학교에 지원했지만 성적 때문에 떨어지고 말았고요. 그 학생은 성적 때문에 원하는 학교에 가지 못한 사실에 화가 났고, 공부를 열심히 하기로 결심했다. 공부에 관심조차 없던 사람이 기초부터 시작하는 것은 쉽지 않았다. 하지만 하루에 서너 시간씩만 자고 밥도 책상에서 먹으며 남들보다 몇 배 더 노력한 결과 좋은 등수를 얻을 수 있게 되었다.<br><br>&nbsp; 사람마다 꼴등을 하고 난 후 행동하는 방법은 다향할 것입니다. 스스로 공부에 소질이 없다고 판단하고 공부와 담쌓고 살겠다는 사람도 있을 거고, 분발해서 다시는 꼴등을 하지 않겠다고 결심하는 사람도 있을 것 이다. 시험에서는 노력만하면 꼴등하던 사람도 얼마든지 1등을 할 수 있다. 어렵긴 하겠지만 누구도 이 사실을 부정할 수는 없다. 그러한 점에서 시험은 공평하다. 시험은 모든 학생을 동일한 문제, 동일한 잣대로 평가한다. 시험 결과는 시험을 보는 학생이 얼마나 노력했느냐에 따라 결정된다. 따라서 시험은 공평하다.<br><br>16세기 말, 이탈리아의 선교사 마테오 리치는 중국의 과거 제도를 보고 큰 충격을 받는다. 마테오 리치가 중국에서 돌아와 쓴 보고서에는 시험으로 관리를 뽑는 공정한 제도에 대한 칭찬과 놀라움이 가득하다. 유럽은 당시만 해도 귀족으로 태어나지 못하면 관리가 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br><br>&nbsp; 아무리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났어도 공부만 열심히 하면 좋은 대학을 나와 남부럽지 않게 살 수 있다. 노력한 만큼 더 좋은 삶을 살 수 있는 세상이다. 개인과 사회의 경쟁력을 높여 주는 데다 평등한 기회를 제공하는 시험은 지금처럼 계속 중요하게 여겨가지고 시행되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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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6 09:4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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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찬성] 경쟁을 하면 학생들의 성적을 올려준다_김다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exam/wish/205048110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시험은 경쟁을 불러오고 경쟁은 실력을 올려 줍니다. 한 학생이 있었습니다. 그 학생은 중학교때 성적이 괜찮았지만 원하던 고등학교에 가지 못하자 충격을 받고 자극을 받기 위해 잘하는 학생들이 있는 학원에 등록했습니다. 결과는 전교 1등이었죠.<br><br>공부를 잘 못하던 학생이 1등을 하게 된 비결은 선의의 경쟁심입니다. 공부를 하고 싶게 만드는 힘을 학습동기라고 합니다. 경쟁심은 우리에게 커다란 학습동기를 만들어 줍니다.&nbsp; 목표를 향해 노력하고 능력을 개발해서 결국 성공에 이르는 맛보게 하는 시험과 경쟁은 우리가 최선을 다하도록 북돋워 주는 채찍질과도 같습니다.<br>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는 자본주의 체계이고, 자본주의의 핵심은 경쟁입니다. 1970년대까지만 해도 한국과 북한은 경제, 문화, 사회적인 면에서 비슷한 수준이었습니다. 그러나 2011년 한국의 경제 규모가 세계 11위인 반면 북한은 최하위권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더 나은 상품을 만드려는 경쟁,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경쟁이 없다면 사회는 활력을 잃고 금방 뒤떨어져 버릴 것입니다. 공부도 마찬가지 입니다. 학생들의 성적이나 학교 순위를 공개하고 우열반을 만드는 등 경쟁 원리를 작용하면 학생뿐 아니라 교사와 학교 모두 열심히 노력하게 되지요.&nbsp;<br>시험은 스포츠와도 같습니다. 시험도 스포츠처럼 경쟁하는 것이고, 경기에서 실력이 입증되는 것처럼 시험에서도 실력이 입증되니까요. 올림픽에서 금메달이라는 1등 상이 주어지지 않는다면 선수들이 지금처럼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지 않을 것입니다.<br><br>학교도 학생들도 더 높은 순위를 위해 더 치열하게 공부하면 우리 사회의 경쟁력 역시 더 높아질 것이고. 점점 더 뛰어난 인재들이 탄생할 것입니다.&nbsp;식민지와 전쟁을 겪은 우리나라가 오늘날 이만큼 성장한 것은 세계 최고의 교육열 덕분입니다. "한 명의 인재가 만 명을 먹여 살린다." 라는 말이 있지요. 국가 경쟁력을 높이고 국민 모두가 잘살기 위해서 시험은 꼭 필요합니다. 경쟁이 없으면 발전도 없기 때문입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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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찬성] 시험이 없으면 실력 향상도 없다_조윤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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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만약 시험이 없다면 과연 누가 공부를 할까요? 놀고 싶고, 쉬고 싶고, 게임하고 싶은 마음을 꾹꾹 누르고 공부하는 이유는 역시 시험을 보기 때문입니다. 어렵고 지루한 과목을 꾹 참고 공부하는 이유도 시험은 보기 때문 입니다. 시험은 학생들을 공부하게 만드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br><br>&nbsp;시험은 우리가 배운 것을 제대로 알고 있는지 확인하는 과정입니다. 중국의 상하이사회교육원은 시험을 자주 치면 칠수록 실력이 향상된다는 사실을 객관적인 연구 결과로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시험을 자주 칠수록 자신이 실수하는 부분이 어디이며, 어느 부분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는지 분명히 알게 되기 때문에 학생들의 실력이 올라갈 수밖에 없지요.<br><br>&nbsp;일본은 자율적인 교육을 강조하며 2002년부터 과목 수를 줄이고 시험을 폐지하고 수업시간을 줄이는 등 유도리 교육을 해 왔습니다. 국제학업성취도평가에서 늘 1위를 놓치지 않던 수학적 응용력이 무려 10위로 떨어지고 말았습니다. 1, 2위를 다투던 과학적 응용력도 6위로, 독해력도 8위에서 15위로 떨어지고 말았지요.<br><br>&nbsp;2009년 국제학업성취도평가 보고서는 한국을 "효과적인 교육 정책을 추진해 최상위 수준에서도 학력이 더 향상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 주는 국가"라고 소개했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해마다 일제고사를 본 결과 2008년 7.2퍼센트나 되던 기초 학력 미달 학생 비율이 2011년에 2.6퍼센트로 떨어졌다고 발표했습니다.<br><br>&nbsp;교육과학기술부가 시험과 함께 전국의 모든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의 시험 결과를 1등부터 꼴찌까지 모두 공개한 것입니다. 학교별 성적을 공개하자 학교들 사이에서는 당연히 경쟁이 일어났고 학생들의 실력을 높이기 위해 더욱더 많은 노력을 했던 것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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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6 09:4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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