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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 인공지능 by 2학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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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학기 독서A</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9-23 06:4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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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관련지문 일고 인상적인 부분 및 자신의 생각 정리</title>
         <author>gmok2teacher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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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9/ 0(요일)  20700 김현서 &lt;영화감상문 &gt;  </title>
         <author>gmok2teacher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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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관련지문 일고 인상적인 부분 및 자신의 생각 정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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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4 00:5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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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9/24 (금) 20614 양주영 &lt;영화감상문&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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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4 00:5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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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9/ 24(금요일)  20613 안채현 &lt;영화감상문 &gt;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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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간의 감정을 가잔 인공지는 로봇이 정말로 부모의 사랑을 갈망하는 것이 정말 안상깊었다. 하지만 인간은 아니고 로봇이기에 부모의 사랑을 다 받지는 못했다. 나는 아이가 부모가 자신을 버렸음에도 피노키오를 믿으면서까지 엄마의 사랑을 갈망하는 모습이 안쓰럽고 슬펐다. 부모님이 어중간한 책임이 오히려 데이빗을 힘들게 한 것 같다. 그리고 결국 데이빗의 소망이 마지막에 짧게나마 이루어졌는데 엄마랑 단 하루만 보냈는데 그때의 데이빗의 모습이 정말 행복하게보여서 더 슬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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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4 00:5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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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24일금 20625한승아 &lt;영화감상문&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xti7x5y5xs5cgetg/wish/1764371381</link>
         <description><![CDATA[<div>인공지능에 대한 미래 관련 영화여서 실제로 저렇게 일어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것 같고 영화처럼 로봇 관련하여서 발전하고 있는 시대라고 생각하여서 흥미롭게 느끼며 본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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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4 00:5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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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9/24(금) 20620 정소윤 &lt;영화 감상문&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xti7x5y5xs5cgetg/wish/1764372671</link>
         <description><![CDATA[<div>과학 문명이 엄청난 속도로 발전하면서 로봇에게 '감정'을 주입시킬 수 있는 기술이 현실화되어 최초의 '감정'을 느끼는 로봇인 데이빗이 탄생한다. 데이빗은 아들이 불치병에 걸린 부부의 아들 역할을 하며 잘 적응을 하다가 진짜 아들이 돌아오게 되면서 부모로부터 버려지고 말지만 데이빗은 그 후에도 그에 대한 부모님의 사랑을 되찾기 위해 노력하게 된다. 나는 이 영화를 보며 이 모든 일과 윤리적인 문제들이 감정을 느끼는 로봇으로부터 야기되었기 때문에 애초에 감정을 로봇에게 주입하지 않으면 해결될 일이라고 생각한다. 로봇의 본래 목적인 인공 노예의 역할을 해내기 위해서 로봇이 감정을 느낄 필요도 없고 감정을 느끼는 로봇이 생기게 된다면 인간이 로봇을 컨트롤하기도 더 힘들어질 것이기 때문이다. 나는 이 영화를 통해 과도한 과학 기술의 발전이 가져오는 어두운 이면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고 과학 기술의 발전을 마냥 긍정적으로만 봐서는 안된다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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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4 00:5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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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관련지문 읽고 인상적인 부분 및 자신의 생각 정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xti7x5y5xs5cgetg/wish/176437370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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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4 00:5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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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관련지문 일고 인상적인 부분 및 자신의 생각 정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xti7x5y5xs5cgetg/wish/1764373829</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날 삶의 동반자로서의 역할이 강조된 로봇이 많이 생기는 경향을 보이는 이유도 인간의 필요에 의한 것일 것이다. 지문 중 '왜 기술에는 더 많이 바라고 서로에게는 덜 바라는가'라는 셰리 터클 교수의 말이 있다. 이 문장을 읽으면서 인공지능 로봇을 삶의 동반자로 삼기보다는 서로서로 사람들에게 의지하며 살아가는 편이 더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로봇이 삶의 동반자 역할을 해내기 위해서 감정을 주입하고 이로 인해 로봇의 권리에 대한 윤리적인 문제가 발생하게 되는 것인데 미연에 문제가 되는 요인을 없애 로봇을 본래 목적 그대로 인간 노예로 사용하는 것이 로봇 공학의 윤리적 문제의 해결책이 될 수 있지 않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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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4 00:5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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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 지문 읽고 인상적인 부분 및 자신의 생각 적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xti7x5y5xs5cgetg/wish/176437568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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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4 00:5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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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24(금) 20624하윤정&lt;영화감상문&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xti7x5y5xs5cgetg/wish/1764376479</link>
         <description><![CDATA[<div>아직은 인간의 모습과 똑같은 로봇이 없지만 영화를 보고나니 미래에는 인간과 거의 차이점이 없는 로봇이 만들어질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조금 무서운 감정이 들었다. 또한 미래에 인간을 닮은 로봇은 만들어지지는 않았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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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4 00:5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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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24일금 20625한승아 &lt;인공지능 관련지문 읽고 인상적인 부분과 자신의 생각 정리하기&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xti7x5y5xs5cgetg/wish/176437664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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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4 00:5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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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9/24 20617윤라영 &lt;영화감상문&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xti7x5y5xs5cgetg/wish/1764377190</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영화를 보기 전에는 로봇에는 인권이 있으면 안된다고 생각했다. 여전히 나는 영화를 보고 나서도 그 생각은 바뀌지 않은것 같다 로봇에 원래 목적은 인공노예로 이런 로봇에 감정을 넣게 된다면 컨트롤하기 힘들다고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영화에 나온것처럼 감정을 가지고 있는 로봇은 사람을 해치기까지 하는데 과연 그 이상으로 로봇을 만들면 이익이나 도움보다는 더 위험해지고 상황이 어려워 질수도 있다고 생각이 들었다 로봇이 삶의 동반자가 되어 서로 부족하고 불편한 부분을 채워주는것은 좋다고생각한다 하지만 그 이상이 되어버린다면 로봇을 다루기 힘든 지경까지 이르게 될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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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4 00:5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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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24일 금요일 20616 오엘림 영화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xti7x5y5xs5cgetg/wish/1764377432</link>
         <description><![CDATA[<div>데이빗이 조금만 더 이해해주고 보살펴주는 집안에서 입양되었다면 이렇게 고생하고 마음아플일도 없었을텐데 그 점이 너무 안타깝고 불쌍했다.<br>이루어질수없는 목표만 보고 희망을 가지고 있다는것이 정말 보기만해도 답답하고 숨막혔다.<br>모니카도 이해할수없는것은 아니었지만 해서는 안될 행동이었다. 물론 친아들이 있었지만 한순간 감정에 휘둘려서 입양해놓고 책임감없이 아이를 버리는 장면은 모니카가 데이빗을 한 아이가 아니라 단순히 로봇으로 생각하고 있다는것이 보였다.&nbsp;<br>그렇게 버림받고도 여전히 엄마를 사랑하고 엄마만 바라보고 그리워하는것이 너무 안쓰러웠다.<br>버림받고 고장난 고물로봇들을 잔인하게 분해하고 웃고떠들며 즐거워하는 사람들을 보면 항상 교과서나 뉴스에선 로봇을 긍정적인 입장으로만 바라봤지 이런 식으로 악용하는점이 생길수있다는것을 느꼈다. 로봇이 인간과 다르다고 차별해서는 안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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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4 00:5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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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24일(금)20626황지현&lt;영화감상문&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xti7x5y5xs5cgetg/wish/1764378059</link>
         <description><![CDATA[<div>아직 지금은 로봇이 영화처럼 기술이 뛰어나서 자기의 생각과 감정을 느끼지 못하지만 나중에 먼 미래에 사람과 같은 감정을 느끼는 로봇, 사람과 정말 똑같이 생긴 로봇이 생길 때 발생하는 문제점에 대해서 심사숙고 해봐야 한다고 생각한다.<br>지금 사람들이 저지르는 범죄로 인하여 피해자가 많은데 로봇이 일으키는 범죄는 어떻게 처벌해야하는지 정해야할 것 같다. 지금 사람이 받는 처벌도 정당하지 않은데 로봇이 생기면 이런 현상이 더 심해지지 않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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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4 00:5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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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관련지문 읽고 인상적인 부분 및 자신의 생각 정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xti7x5y5xs5cgetg/wish/176437813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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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4 00:5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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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관련지문 읽고 인상적인 부분 및 자신의 생각 정리하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xti7x5y5xs5cgetg/wish/1764380180</link>
         <description><![CDATA[<div>항상 로봇에 관한 나의 생각은 영화를 봤을때도 로봇은 감정이 없어야 한다고 생각했지만 이 글을 보고는 감정이 있는 로봇이필요하다는것을 알게되었다 지금 우리 사회는 로봇과 굉장히 가까이 살아가고 있고 이런 사회에서 삶의 동반자와 같은 로봇이 만들어진다면 감정적으로 힘든 사람들, 말동무가 필요한 사람,다른 사람과 공감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로봇에게 기댈수 있을것 같다. 우리가 감정을 가진 로봇을 만든다면 로봇이 인간을 다치게해서는 안되는 적당한 선에서 만들어야 할 것 같다 또한 만약 감정을 가진 로봇을 발명하고 실현된다면 감정을 가진 로봇이 문제를 일으킬때 이 로봇 만든 사람이 끝까지 책임을 져야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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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4 00:5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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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줄거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xti7x5y5xs5cgetg/wish/1764387002</link>
         <description><![CDATA[<div>20601 강승희<br>데이빗이 입양이 됬는데 진짜 데이빗은 냉동인간이 되어 있었다. 그 박사가 자신의 아들 데이빗이 죽고 데이빗과 똑같은 로봇을 만든 것 인데 나중에 그 입양된 남자애는 자신과 똑같은 로봇에게 질투를 느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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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4 00:5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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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25 (금) 20622 최수빈 &lt;영화 감상문&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xti7x5y5xs5cgetg/wish/1764387858</link>
         <description><![CDATA[<div>에이 아이라는 영화를 집에서 본 적이 있는데, 그때는 아무런 생각 없이 보았지만, 로봇에게는 인권이 있을까 라는 지문을 배우고 난 후 이 영화를 보니 로봇도 정말 먼 미래에는 영화에서처럼 감정을 가지게 되고, 눈물을 흘리며 자신이 직접 문제를 해결하고 나아갈 수 있을 수준의 경지까지 이를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데이빗이라는 로봇이 질투하는 감정도 느끼고 마지막에 정말 엄마에 대한 사랑을 느끼는 장면이 뭉킇했고, 로봇에게도 인권을 부여하면 안된다고 생각을 했지만, 약간 이 영화를 보고 마음이 흔들렸다. 하지만 로봇의 인권을 인정하는 수간 모든 것의 인권을 존중해야한다는 문제가 나올 수 있어서 인권을 부여해야 한다는 의견에는 동의를 할 수 없다.<br>하지만 사람의 욕심으로 인해 수많은 로봇을 만들어내고 사람의 재미때문에 로봇을 무자비하게 파괴하는 행동은 너무 좋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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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4 00:5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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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9월 24일 금요일 20608 박새영 [영화감상문]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xti7x5y5xs5cgetg/wish/176438894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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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4 00:5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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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 9/24 금요일 20602 고지효&lt;영화감상문&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xti7x5y5xs5cgetg/wish/17643892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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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4 00:5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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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지문 일고 인상적인 부분 및 자신의 생각 정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xti7x5y5xs5cgetg/wish/1764396826</link>
         <description><![CDATA[<div>로봇에게 로봇권을 부여할지 말지에 따른 조건은 인간이 로봇에게 얼마나 많은 욕심과 이기심을 부리는지에 따라 다른것같다. 교과서 관련 지문을 읽어보아도 로봇에게 감정과 정을 주는등 지능의 필요이상으로 인간과 닮게 만들어가며 막상 로봇을 막다루고 학대한다는것은 인간에게 죄책감만 심어줄&nbsp; 행동인것같다. 자신들과 비슷하게 만든다면 그에 따른 책임감을 따라야할 필요가 있는것같다.&nbsp;<br>단순히 로봇에겐 생식기관과 인간이 필수로 하는 의식주가 필요없을뿐 감정과 기억이 있는 이상 로봇에게도 로봇권을 부여해야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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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4 01:0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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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 9/24 금요일 20603 김민지 &lt;영화감상문&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xti7x5y5xs5cgetg/wish/1764397986</link>
         <description><![CDATA[<div>이 영화를 보면서 소름이 돋았던 것 같다. 단지 로봇이라는 존재가 정말 인간과 똑같이 행동한다는 것이 소름이 돋았고, 이질감이 들었다. 데이빗이 처음에는 병이 있는 아이의 대체품으로 한 가정에 오게 되었지만, 결국 그 가족 내에서 그냥 한 아이와 같은 대우를 받았다. 그러나, 원래 그 부부의 아이가 다시 집에 오면서 데이빗은 결국 버려졌다. 어쨌든 엄마는 본인의 진짜 아들을 선택했다는 것이 안타까웠다. 심지어 데이빗은 엄마에게 사랑을 받기 위해 인간이 되려고 온갖 노력들을 하였지만, 그 과정에서 수많은 핍박과 고통이 존재하였다. 이 영화 속에서의 로봇들을 정말 다양하게 그들의 기본적인 권리를 침해당하고 '로봇권'을 무시당했다.&nbsp;그러나, 이런 '로봇권'이라는 것 자체가 논의 대상이 된다는 것은 로봇이 인간과 같은 감정을 갖게 된다는 전제가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로봇은 그냥 인간이 할 수 없는 노동을 대신해주는 존재라고 생각하고, 로봇에게 감정을 불어넣는다는 것은 인간의 이기심이라고 생각한다. 이 영화에서 로봇은 로봇권을 유린당했지만, 애초에 감정을 갖고 있는 로봇을 만들지 않았다면 이런 문제는 생기지 않았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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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4 01:0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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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9월24일 금요일 20609 박세은 &lt;영화 감상문&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xti7x5y5xs5cgetg/wish/1765288787</link>
         <description><![CDATA[<div>영화에 정말 인간같은 로봇들이 많이 나왔다. 나는 지금까지 인간과 유사하게 만들었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좀AI같은 로봇들밖에 못 봤는데 영화에서 로붓들이 사람처럼 감정을 느끼고 사랑할 수 있는 것에 충격이었다. 내가 이제까지 봐왔던 로봇들은 다 그냥 로봇같아서 '로봇에게도 인권이 있을까' 이 글 가지고 모둠수업을 할 때 나는 로봇에게 인권을 부여하는 것은 너무 억지라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내가 이제까지 봐온 로봇들은 다 사람같지 않았기 때문이다. 근데 이 영화에 나온 로봇들을 보고 만약 저런 로봇이라면 인권을 부여하는게 맞겠다고 생각을 했다. 근데 영화에서처럼 오직 인간의 소유물로 만든 (데이빗과 같은)인간같은 로봇이라면 되도록 안 만드는게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왜냐하면 영화에서처럼 로봇이 필요 없어지면 사람들은 로봇을 버릴 것이다. 근데 지금 고아원에 있는 아이들만 봐도 그렇게 버려진...? 사람들도 아직 사회에 잘 적응하지 못한다. 근데 또 인간같은 로봇을 만들어서 필요없어지면 버린다는 것은 정말 책임감없는 것 같다. 그래서 로봇을 만들더라도 인간의 소유물(데이빗처럼)이 아니라 그냥 독립해서 살아가는 사회 한 구성원으로 만들면 좋겠다는 생각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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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4 09:4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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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인공지능 관련지문 읽고 인상적인 부분과 자신의 생각 정리하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xti7x5y5xs5cgetg/wish/1765323817</link>
         <description><![CDATA[<div>이 글을 읽고 진짜 농반자와 같은 로봇이 만들어지면 사람들이 로봇에게 많은 것을 의지할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셰리 터클 교수가 '왜 기술에는 더 많이 바라고 서로에게는 덜 바라는가' 이 말에 공감이갔다. 나또한 사람들에게 잘 기대지 못한다. 많은 기대를 하지 않는다. 그래서 항상 내 고민을 들어줄 로봇이 만들어지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다. 약간 이 글은 이제까지 내가 바래왔던 것들을 다시 생각해보게 되는 글이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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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4 10:0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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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관련 지문 읽고 인상적인 부분 및 자신의 생각 적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xti7x5y5xs5cgetg/wish/1767112025</link>
         <description><![CDATA[<div>이 글을 읽기 전까지만 해도 나는 로봇이 감정을 갖고 인간처럼 행동한다는 것에 대해 매우 부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었다. 교과서 지문을 읽고 난 후에도, 그와 관련된 영화를 본 후에도 로봇의 권리라는 것이 논제가 되는 이유 자체도 감정을 갖고 있는 로봇을 개발하고 싶어하는 인간의 호기심과 이기심 때문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이 글을 읽고 감정이 있는 로봇의 필요성을 어느정도 깨닫게 된 것 같다. 점점 노동 가능한 인구가 줄어들며 인간이 기피하는 노동을 하는 로봇을 개발했던 것처럼, 이제는 감정 노동을 하려는 사람들마저 줄어들어 이를 대신할 로봇이 필요해졌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어쨌든, 인간의 정서적 안정을 위해서라도 감정을 갖고 있는 로봇은 필요하게 되었고, 이런 감정을 갖고 있는 로봇과 공생하기 위해선 로봇에게도 인간과 준하는 권리를 부여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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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5 08:5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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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9월 24일 (금) 20622 최수빈 &lt;관련 지문, 인상 깊은 부분&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xti7x5y5xs5cgetg/wish/1767251965</link>
         <description><![CDATA[<div>이 로봇에 관련된 글을 배우고 읽으면서 로봇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는 계기를 가지게 해준 것 같았다.<br>로봇에게는 인권이 있을까 라는 글을 처음 읽을때는 뭐 이런 걸 물어보지??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글을 읽으면서 내 생각과 정말 다르고 내가 고정관념을 조금은 가지고 있겠구나 라는 생각을 들게 해주었다.<br>글에서 우리는 로봇을 삶의 동반자로 생각해야 한다 라는 부분이 제일 크게 기억에 남았다.<br>이미 우리는 로봇 청소기라는 것을 사용하고 있고, 앞으로 정말로 더 나아가 많은 것이 그냥 직업 뿐만이 아니라 가정에서도 로봇으로 교체될 수 있는 것이 많이 생겨날 것이라고 생각을 해서 어느정도 동반자라고 생각을 하며 부정적으로만 생각을 하지 말자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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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5 12:0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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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 9/24 금요일 20604 김서정 &lt;영화감상문&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xti7x5y5xs5cgetg/wish/1767462419</link>
         <description><![CDATA[<div>로봇 데이빗은 모니카의 아픈 아들 마틴을 대신하기 위해 입양된다. 모니카는 데이빗을 마틴과 같은 아들로 대하지만 결국에는 마틴이 위험하다고 판단해 버리게 된다. 데이빗은 인간이 되어 엄마의 사랑을 다시 받고 싶어한다. 영화에서 데이빗은 두려움, 질투, 사랑 등 사람이 느끼는 감정들을 느낀다. 하지만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로봇이 느끼는 감정과 사람들이 느끼는 감정을 같다고 볼 수는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로봇에게도 인권이 있을까' 의 내용처럼 '인간 같은 로봇' 이라기 보다 로봇을 또 다른 하나의 개체로 봐야 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9-25 15:1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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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 관련지문 읽고 인상적인 부분 및 자신의 생각 정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xti7x5y5xs5cgetg/wish/1767463030</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종래에는 상호성과 인격의 시물레이션을 통해 친한 친구가 되어줄 로봇과 기계를 만들 것이다. 결점도 부여할 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이런 성격들이 진짜가 아닌데도 개의치 않을 것이다.' 라는 부분이 인상 깊었다. 로봇이 인간과 비슷해져 가고 인간은 그러한 모습을 받아들일 것이라는 의미이기 때문이다. 글에서 말하는 돌봄 로봇이나 운반 로봇 등의 로봇이 기능을 수행하는 것은 인간에게 편리함을 주는 것이지만 사람과 같이 행동해서 사람들이 로봇에게 의지하게 된다면 사람이 직접적으로 관계를 맺고 살아가야 하는 사회적 관계에서 약화 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로봇을 만들 때는 인간이 활동하는 영역에 침범할 수 없도록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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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5 15:1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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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24 금요일 20606 김채은 (영화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xti7x5y5xs5cgetg/wish/1767528118</link>
         <description><![CDATA[<div>사실 나는 여태까지 로봇은 인간이 필요에 따라 만든 결과물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이 영화를 보면서 이해가 되지 않는 장면들이 있었다.<br>왜 굳이 로봇에게 감정을 넣어줄까? 라는 생각이 영화를 보는 내내 들었고 로봇은 사람이 하기 힘든 일을 해주는 대체역할로만 만드면 안 되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br>또 로봇이 너무 인간 같아서 거부감이 들었다<br>만약 과학 기술이 발달해서 로봇과 인간이 구별이 안 된다고 가정하면 나는 좋기보다는 싫을 것 같다. 인간이 만든 로봇이 인간과 구별이 안 되고 같이 생활 한다는 점이 나에게는 받아드려지 지지 않고 로봇은 우리 삶을 더 좋게 만들어주는 수단이지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동반자가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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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5 16:1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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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관련지문 읽고 인상적인 부분 및 자신의 생각 정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xti7x5y5xs5cgetg/wish/1767543657</link>
         <description><![CDATA[<div>'기술의 목적은 인간이 할 수 없는 작업을 하거나 인간이 지루한 반복 작업을 하지 않도록 대신 해주는 것이다'라는 부분이 인상 깊었다&nbsp;<br>왜냐면 내가 생각하는 기술에 대한 설명이었기&nbsp;<br>때문이다.<br>이 지문을 읽고 내 생각은 너무 많은 기술 발달은 우리에게 악영향을 줄 수 있다는 생각을 했다<br>너무 빠른 기술 발달은 인간이 사회에 적응하기 힘들게 하고 한 사회에서 많은 세대차이가 발생하고 또 기술 발달이 너무 느린 것도 우리의 삶이 편리 해지지 않을 것 같아서 기술 발달의 적정선을 찾아야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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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5 16:3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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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관련지문 읽고 인상적인 부분 및 자신의 생각 정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xti7x5y5xs5cgetg/wish/1768328496</link>
         <description><![CDATA[<div>평소에 로봇은 기술발전에 큰 역할을 하지만 달갑게 느껴지지는 않았었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관련지문을 읽어서 글쓴이의 의견에 동의하는 부분이 많았다. 이 중에서도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우리에게는 지식뿐 아니라 지혜도 필요하고 컴퓨터 규칙뿐 아니라 도덕규범도 필요하다.'이었다. 왜냐하면 위에 글이 새로운 기술발달에 가장 중요했던 것들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또한 이 글을 읽고 난 뒤 로봇이 사람과 함께 살아가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이 바뀌었다. 동시에 글에서 나온 것 중 로봇이 사람처럼 상냥하거나 연민이 있는 것처럼 인간미가 느껴진다면 거부감이 생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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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6 09:3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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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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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9/24(금) 20615 오승현 &lt;영화감상문&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xti7x5y5xs5cgetg/wish/1769544090</link>
         <description><![CDATA[<div>&nbsp;이 영화를 보는 내내 들었던 생각은, 인간과 닮은 로봇을 만드는 행위가 어쩌면 사회적 약자를 직접 양산하는 일일 것 같다는 점이다.</div><div>&nbsp;우리는 인간과 닮은 무언가를 만들기 전에 많은 것을 생각해봐야 한다. 이 로봇들은 처음 프로그래밍 되어질 때 인간의소유물이라는 걸 전제할 것이다. 영화에서처럼 인간을 적대하지 않고 무조건적으로 사랑하는 존재로 프로그래밍 되어질수도 있다. 내 말은, 로봇들은 절대 인간을 헤쳐선 안 되게 만들어질 것이라는 말이다. 아직 우리 사회에는 수많은 범죄가 일어난다. 그게 인간 대 인간의 범죄가 아니라 인간 대 동물의 범죄일 수도 있다. 아직 반려로 하는 동물들에 대한 감수성조차도 많이 길러지지 않은 상태에서, 그 수많은 범죄가 존재하는 상태에서 인간과 같은 로봇을 만든다면&nbsp;과연 그 로봇들은 제 쓸모에 맞게끔만 사용되어질 수 있을까? 난 그렇지 않다고 생각한다. 분명 어느 로봇은 희롱과 폭력의 대상이 될것이고, 우린 그걸 미연에 방지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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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7 01:13: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ok2teachers/xti7x5y5xs5cgetg/wish/176954409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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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관련 지문 읽고 인상적인 부분 및 자신의 생각 적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xti7x5y5xs5cgetg/wish/1771290691</link>
         <description><![CDATA[<div>왜 저장 할 수 없다고 계속 오류가 떠서 사라지는지 모르겠어요<br><br>난 로봇과 인간을 동등한 존재로 볼 수 없다고 생각한다.<br>‘다만 다른 사람과 공감하지 못하는 사람, 즉 로봇과 삶을 공유하는 것을 개의치 않는 사람, 더 나아가 사람보다는 로봇과 삶을 나누는 것을 더 선호하는 사람에게는 그런 로봇이 꼭 필요할지도 모르겠다.’<br>관련 지문의 한 부분인데 난 이 말에는 동의한다. 사람에게 도움을 주는 로봇은 괜찮다고 생각하지만 이 이상으로, ‘사람과 로봇은 동등하게 봐야한다.’ , ‘로봇에게도 인권을 부여해야한다.’ 라는 말은 동의할 수 없다.<br><br>로봇과 인간을 동등한 존재로 볼 때 문제점들이 많이 생긴다.<br>로봇과 인간이 결혼해서 가정을 꾸릴 수 있는가?<br>로봇과 인간 사이에 생명이 탄생할 수 있는가?<br>인권, 사랑..등등 이런 단어들의 정의를 다시 해야하는가? 아님 새로운 단어를 만들어야 하는가?<br>인간이 잘못하면 받는 처벌과 로봇이 잘못하면 받는 처벌을 다르게 해야하는가?<br>말고도 사소한 문제점들이 많겠지만, 위에 문제점들에 대해 완벽하게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이 있지 않는 이상 난 인간과 로봇은 엄연히 다른 존재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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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7 14:1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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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관련 지문 읽고 인상적인 부분 및 자신의 생각 정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xti7x5y5xs5cgetg/wish/1771305244</link>
         <description><![CDATA[<div>&nbsp;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로봇을 통한 사회화에 좋은 점은 없기에 기계와 관계를 맺는 것은 위험하다는 셰리 터클의 말과, 친한 친구과 되어줄 로봇을 만들 때 결점도 분명 부여할 건데 우리 정체성의 두려움 같은 부분은 편집하여 넣지 않을거라는 말이 기억에 남는다.</div><div>&nbsp;나는 불완전성이 인간을 더 완전하게 만드는 존재라고 생각한다. 기계와 정서적인 관계를 맺기 전에 먼저 왜 그렇게 우릴 편집하는지 알아야 한다는 의견에 동의한다.&nbsp;</div><div>&nbsp;어째서 로봇의 외형을 인간을 기반으로 하며, 사고회로 또한 인간과 같게 만드는 것일까? 인간과 같은 피부에 인간과 같은 상황에서 같은 감정을 느끼는 로봇을 만드는 게 가장 이상적인 방법인지 궁금했다. 인간은 인간이 아닌 것에서 인간다움을 갈망하는지 모르겠다는 생각도 들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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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7 14:1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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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9/24 금 &lt; 영화 감상문 &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xti7x5y5xs5cgetg/wish/1772707026</link>
         <description><![CDATA[<div>영화 al를 보기 전에는 로봇은 인간의 편의를 위해 만들어진 것이며 로봇에게 권리를 부여하기 시작하면 능률 측면에서 실용성이 떨어질 것이라 생각해 반대했는데, 영화 al를 보고나니 저토록 인간과 똑 닮은 외형의 로봇에게 권리를 부여하지 않는다면 오히려 문제가 될 것이란 생각이 들었다. 사람을 꼭 닮은 외형의 로봇을 쇼처럼 부수거나 학대하는것이 인권에 영향이 없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사람과 닮은 로봇을 부수는 것을 즐기는 것은 실제 사람에 대한 범죄로 연결지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로봇에게 권리를 부여하는 정도는 아니어도 영화에서처럼 공적으로 해체 쇼를 한다던가 하는것은 윤리적으로도 교육적으로도 상해에 대한 경각심을 훼손시킬 수 있다고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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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8 00:0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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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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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관련지문 일고 인상적인 부분 및 자신의 생각 정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xti7x5y5xs5cgetg/wish/1774629724</link>
         <description><![CDATA[<div>로봇과&nbsp;인관의 관계는 정말로 복잡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수많은 관점에 따라 로봇에 대한 생각과 감정이 복합적으로 변하는 것 같다. 그래도 우리 삶에 로봇 없이는 생활하지 못할 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다. 이미 우리 삶에는 생각보다 많은 로봇이 들어와있고 미래에는 더욱 오히려 우리가 필요로 할 것이다. 인관과 로봇의 정의와 관계가 더 명확해져야하고 서로의 선을 정확히 만들어 서로 넘지 못하게 해야지 나중에 갈등이 생기지 않을거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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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8 13:3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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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9/24(금) 20607문혜림 &lt;영화감상문&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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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영화 속에서 감정을 넣어 만들어진 데이빗은 마틴의 대체품으로 잠시나마 가족이 되어 엄마를 사랑하는 마음을 주입 받아 끝까지 엄마를 원하며 부모의 사랑을 갈망한다. 하지만 인간이 아닌 로봇으로 끝내 부모님의 사랑을 받지 못한다. 그럼에도 자신이 아닌&nbsp; 데이빗은 본인이 없어질 때까지 엄마를 원하는 이야기는 나에게 거북함을 불러일으킨 소재였다.&nbsp;<br>인간의 욕심으로 인간처럼 감정을 느끼도록 감정을 주입시키고, 고통을 느끼게 하는 등의 행동을 저질러 놓고는 인간이 아니라는 이유로 수많은 고통을 주고, 심지어는 로봇으로 단순히 흥미를 위한 잔인한 쇼를 진행하기도 하는 아이러니한 상황 속에서 이상함을 느끼는 사람은 없었을까? 라는 의문이 든다. 처음 로봇이 만들어진 이유는 단순 노동을 위해서였는데, 그에 감정에 감각까지 더해져 만들어지는 로봇을 보며 아무도 이상함을 느낀다거나 의문을 제기하는 사람들이 없던 것을 보며 예나 지금이나 인간의 이기적인 생각과 행동으로 수많은 해를 입힌다는 생각을 들게 하고, 감정을 느끼는 로봇 등에 대해 윤리적인 문제에 대한 생각도 들게 하는 영화였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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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8 14:2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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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관련지문 읽고 인상적인 부분 및 자신의 생각 정리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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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원래부터 로봇에 대해 큰 생각을 가지고 있지 않았다. 단순히 인간의 할 일 중 힘든 일, 어려운 일을 대체하는 존재라는 생각이 강해서 인간과 동등한 존재로서의 로봇은 생각해보지도 않았다. 하지만 영화와 글 등 '감정을 느끼는' 로봇에 대한 이야기를 읽으니 일단 거부감부터 들었다. 그동안 내 생각 속 로봇은 딱딱하고, 이성적이고 그렇기 때문에 사람의 부족한 부분을 채울 수 있었던 것이라고 새겨져 있었는데, 갑작스러운 감정을 느끼는 로봇이 생겨남으로 이것이 로봇인지, 사람인지에 대한 구분이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걱정부터 들었다.&nbsp;<br>애초에 감정을 느끼는 로봇을 만들지 않았으면 될 일이지만, 한 번 만들어지고 그로 인해 이득을 얻게 되는 부분이 있다면 앞으로 그 로봇이 줄어들기보다는 늘어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렇기에 더욱 로봇과 인간과의 분별을 더 철저하게 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어찌 되었든 감정을 느끼게 되는 순간부터 일반 로봇과는 다른 존재로, 그렇지만 인간과 같다고 할 수 없는 애매한 생명체로 등극되는 것이기 때문에 '감정이 있는 로봇'에 대해 철저하고 적절한 법안이 만들어져야 인간의 권리, 로봇의 권리가 잘 지켜질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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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8 14:4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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