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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쌍한 사람들] 레 미제라블 (토330 희진쌤 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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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간의 본질과 삶의 문제를 진지하게 고민하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9-30 04:4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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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자베르가 자살이 아닌 다른 선택을 했다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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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선택1) 장발장처럼 민중을 돕는 형사가 된다.<br>선택2) 장발장을 지켜주며 계속 좋은 일을 하게 한다.<br>선택3) 경찰서에 자신의 뱃지와 총을 반납하고 사라진다.<br>선택4) 여러분의 상상쓰기</strong><br><br>&nbsp; 자베르가 자살이 아닌 다른 선택을 한다면 어떻게 될까? 나라면 자살은 하지 않고 장발장을 지켜주며 계속 좋은 일을 하게 만들었을 것이다. 장발장 덕분에 살았으니 장발장을 해칠 수는 없다. 만약 장발장의 목숨이 위험해진다면 구해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장발장이 혹시 다시 나쁜 짓을 하지 않는지 계속 감시하면서, 장발장이 계속 좋은 일만 하도록 만들 거다. 그러면 나름은 경찰로서도 사회에 좋은 일을 하는 게 아닐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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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4:4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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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장발장은 그때 빼앗은 동전을 왜 소년에게 돌려주지 않았을까?</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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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선택1) 돌려주려고 했는데, 이미 경찰에 신고한 뒤였다.<br>선택2) 주교관앞에서 참회의 기도를 하고 주교관에 동전을 내려놓고 갔을 것이다.<br>선택3) 소년을 찾지 못했기 때문이다.<br>선택4) 여러분의 상상쓰기</strong><br><br>내 생각에 장발장은 소년에게 동전을 돌려주려고 했지만, 소년을 찾지 못해서 동전을 주지 못한 것이다. 장발장은 소년이 간 후에도 계속 거기 앉아서 혼자 생각을 하고 있었다. 그 동안 소년은 장발장이 무서워서 멀리 달아났을 것이다. 그래서 장발장이 생각을 마치고 소년을 찾았을 때는 이미 찾을 수가 없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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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4:4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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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코제트는 장발장이 범죄자였다는 것을 나중에 알게 된다면, 장발장에 대해 어떻게 생각했을까?</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xt8j8voy1gxylihd/wish/2320493665</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선택1) 아버지에게 실망한다.<br>선택2) 그래서 더 감사해한다.<br>선택3) 아버지의 진심을 믿는다.<br>선택4) 여러분의 상상쓰기</strong><br><br>코제트가 장발장이 범죄자였다는 것을 알게 된다면, 처음에는 놀라더라도 결국 아버지의 진심을 믿었을 것 같다. 장발장은 정말 코제트를 사랑했고, 코제트에게 잘해주었다. 심지어는 코제트의 남편인 마리우스까지 구해주었다. 코제트는 분명 장발장이 자신에게는 정말 좋은 사람이었다는 걸 알고 있을 것이다. 그래서 장발장이 범죄자였다고 하더라도, 아버지의 진심을 믿고 계속 사랑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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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4:4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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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감/관심갖는 부분 vs 이견/불만스런 부분</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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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코제트를 떠나는 장발장<br>2) 마차에 깔린 포슐르방을 구하는 장발장<br>3) 장발장을 가둔 형벌제도에 대해<br>4) 장발장의 정체를 알게 된 마들렌 시 사람들의 반응에 대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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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4:4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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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췌노트의 &lt;생각과 느낌&gt; 예시글</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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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코제트를 떠나는 장발장</strong></blockquote><div>&nbsp; 늘 쫓기는 몸이었던 장발장은 코제트가 행복한 결혼을 시작한 뒤로, 자신이 걸림돌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만약 장발장이 계속 코제트와 살았다면 나중에 테나르디에가 마리우스를 찾아와 폭로를 했을 때, 마리우스와 코제트의 행복이 깨질 수도 있었다. 그래서 장발장은 일부로 그 둘을 떠나 혼자만의 불행한 삶을 스스로 선택한다. 그런 장발장이 불쌍하고 안타까웠다. 내가 장발장이었다면 나도 그랬을 것 같다. 자신의 운명을 슬퍼하며 불행한 생활을 하겠지만, 그래도 사랑하는 코제트의 행복을 위해 기꺼이 같은 선택을 했을 것 같다.&nbsp;<br>&nbsp;</div><blockquote><strong>마차에 깔린 포슐르방을 구하는 장발장</strong></blockquote><div>&nbsp; 장발장은 자신을 의심스럽게 생각하는 자베르가 있는데도, 마차 바퀴에 깔린 포슈르방 노인을 구했다. 만약 장발장이 평범한 시장이었다면 그 노인을 구하기가 어려웠을 것이다. 하지만 장발장은 죄수일 때 힘쓰는 일을 많이 했었기 때문에 마차를 들어 올리고 노인을 구할 수가 있었다. 장발장을 죄수로 의심하고 있던 자베르도 분명 여기서 눈치 챘을 것이다. 장발장은 왜 자신의 신분이 드러날 것을 감수하면서도 노인을 구했을까? 사실 나는 이해가 잘 되지 않는다. 자신이 가만히 있었으면 똑같이 힘센 자베르가 구했을 수도 있는데. 나라면 오히려 자베르한테 저 사람을 구하라고 했을 것 같다. 자베르한테 쫓기는 이상 나는 행복하게 살 수가 없으니까. 노인을 살리는 게 꼭 나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br>&nbsp;</div><blockquote><strong>장발장을 가둔 형벌제도에 대해</strong></blockquote><div>&nbsp; 시장이 된 장발장은 시장이 되기전부터 그리고 시장이 된 후로도 누구보다 더 좋은 일을 많이하며 살고 있었다. 그런데 자신의 이름으로 수감된 죄수를 구하기 위해 그는 스스로 법정으로 간다. 그의 잘못은 소년의 돈을 빼앗은 것이다. 그래서 그보다 수백배 수천배를 이웃들에게 갚았지만, 그의 과거 잘못은 여전히 벌을 받아야 했다. 너무나 혹독한 처벌제도에 대해 얼마든지 변명할 수 있었지만, 그는 그 악법에 따라 다시 죄수가 된다.&nbsp;<br>&nbsp; 그보다 더 많은 잘못을 한 귀족들은 그런 처벌을 받지 않았을 것이다. 그건 약한 자만 괴롭히는 제도였음에 분명하다. 그런데 장 발장은 그 제도에 반항하지 않고 순순히 따랐다. 그런 작가의 사회관을 동의할 수 없다. 너무 귀족편에서 생각했다고 여겨진다.<br>&nbsp;</div><blockquote><strong>장발장의 정체를 알게 된 마들렌 시 사람들의 반응에 대해</strong></blockquote><div>&nbsp; 마들렌 시의 사람들은 장발장이 전과자였다는 사실을 알자마자 그를 비난한다. 그 중에는 마들렌 씨의 도움을 받은 사람도 많았을 텐데 어떻게 그럴 수가 있을까? 그런데 생각보다 우리 주변에도 그런 경우가 있는 것 같다. 좋았던 사람이 과거에 했던 잘못이 밝혀지면 바로 “그럴 줄 알았다.” “처음부터 수상하더라.” “그런 주제에 지금껏 좋은 사람처럼 행동하다니”라고 반응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건 옳지 못하다고 생각한다. 누구나 살면서 잘못을 저지를 수 있다. 중요한 건 그 사람이 지금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가 아닐까. 잘못인 걸 알고 있고 반성도 했고 그만큼 착하게 살았다면 기회를 줘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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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4:4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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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생님] 장발장은 코제트를 떠나선 안 되었다.</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xt8j8voy1gxylihd/wish/232049366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장발장은 코제트가 마리우스와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음을 보고 떠나기로 결심한다. 아마 전과자로 살았던 자신의 운명이 코제트의 행복을 망칠 것을 걱정했던 것 같다.&nbsp;<br>&nbsp; 하지만 장발장은 코제트를 떠나선 안 되었다. 코제트는 장발장이 자신을 어떻게 키웠는지 알아야 한다. 마리우스와 코제트는 장발장을 충분히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는 사람들이다.<br>  특히 장발장은 미리엘 주교와의 만남 이후로, 법적으로는 몰라도 늘 마음으로는 떳떳하게 살아왔다.&nbsp;그렇기 때문에 장발장은 행복을 누릴 자격을 갖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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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4:4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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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핵심 키워드</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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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기] <mark>장발장이 뉘우치고 새로운 사람이 되기까지</mark>
</blockquote><div>빵을 훔치려 함.<br>은그릇을 훔침.<br>주교의 용서.<br>동전을 빼앗고 깨달음.<br><br>
</div><blockquote>[승] <mark>새로운 삶을 살게 된 장발장이 성공을 내려놓기까지</mark>
</blockquote><div>사업가로 성공.<br>팡틴느의 위기.<br>사람들을 도움.<br>마들렌 시의 시장이 됨.<br>팡틴느의 죽음.<br>법정에 출석하여 자기를 밝히고 수감됨.<br><br>
</div><blockquote>[전] <mark>코제트를 키우며 속죄하는 시기</mark>
</blockquote><div>감옥에서 탈출함.<br>코제트를 돌봄.<br>마리우스 만남.<br>악한 가난한 민중(마리우스)<br><br>
</div><blockquote>[결] <mark>법을 넘어 양심을 지키며 살다 최후를 맞이하기 까지</mark>
</blockquote><div>자베르를 용서함.<br>마리우스를 구출함.<br>마리우스와 코제트의 결혼.<br>코제트를 떠남.<br>죽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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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4:4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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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자베르가 장발장을 계속 뒤쫓은 것은 정의로운 일이라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xt8j8voy1gxylihd/wish/2320493671</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자베르는 작품 내내 장발장을 뒤쫓는다. 그러기엔 장발장은 중죄를 지은 범인이 아니다. 많은 범인들이 있음에도 그는 왜 장발장을 쫓은 것일까.&nbsp;</div><div>&nbsp; 자신이 놓친 범인이기 때문이었다. 어린아이의 돈까지 빼앗은 범인이기에 그는 장발장의 진심을 알 수 없다.&nbsp;</div><div>&nbsp; 장발장의 선행을 의심으로 눈으로 계속 바라봤다. 언젠가는 그가 다시 범죄를 저지를 것으로 본 것이다. 그래서 끝까지 그 뒤를 쫓은 것이다. 그리고 매번 놓칠 때마다 그는 포기하지 않고 계속 책임감을 갖고 찾은 것이다.&nbsp;</div><div>  그러므로 자베르는 훌륭한 경관이라고 생각한다. 사회 정의를 위해 헌신한 경관이었기 때문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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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4:4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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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장발장이 평생 속죄하며 살 필요는 없다고 말하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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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장발장의 묘비엔 ‘힘겨운 삶을 살면서도 희망과 용기를 잃지 않은 사람, 그가 여기 잠들었네. 불행한 사람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며 속죄의 길을 걸어온 사람’이라고 적혀있었다.&nbsp;</div><div>&nbsp; 과연 그가 저지른 범죄가 평생을 속죄하며 살아야 할 만큼 큰 죄였을까. 그가 저지른 죄보다 더 큰 처벌을 받았고, 그가 다른 사람을 구하다가 감옥에서 빠져나왔는데도 그는 평생 탈옥자로 숨어지내야 했을까.</div><div>&nbsp; 그에 대한 처벌은 너무 강했고, 그는 이미 많은 선행으로 더 이상 속죄할 필요가 없었다. 그는 죄인으로 죽은 것이 아니라 천사처럼 살다 간 사람이라 말할 수 있다.&nbsp;<br><br>&lt;해볼 생각&gt;<br>1. 생계형 범죄에 대한 이해 : 생존을 위해 지은 죄(빵을 훔친 일)가 속죄해야 할 일일까?<br>https://www.yna.co.kr/view/AKR20170110084500054&nbsp;<br>2. 오늘날과 당시 법의 비교 : 지금은 집행유예에 그칠 범죄인데 그때는 왜 중형이었을까?<br>3. 죄와 용서에 대한 생각 : 이후에 자신의 죄를 뉘우치고 선행을 많이 했음에도 계속 속죄해야 하는 것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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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4:4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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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약문에 작품의 핵심 키워드를 담자!</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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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용서</mark></strong> 와 <strong><mark>고백</mark></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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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4:4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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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석해야 할 키워드 A. 용서</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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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예시 1) <br><mark>주교의 용서</mark><br><br></div><blockquote>&nbsp; 용서할 서(恕)는 같을 여如와 마음 심心이 합쳐진 말이다. 용서를 하는 사람이 잘못한 사람과 같은 마음이 되는 것이고, 털어버려 마음에 남지 않게 된다는 뜻이다.&nbsp;</blockquote><div><br>&nbsp; 용서를 하는 사람은 잘못한 사람이 아니다. 그런데 어떻게 같은 마음이 되고 털어버려서 마음에 남지 않게 할 수 있을까. 그래서 용서하기는 정말 쉬운 일이 아닌 것 같다.&nbsp;<br>  이 작품에서 그릇을 훔쳐간 장발장에게 촛대를 건내는 주교의 용서가 그렇다. 주교는 장발장같은 마음을 가질 수 있는 사람이 아니다. 게다가 자신이 크게 손해를 보아야 한다. 또한 자신보다 악한 사람을, 그것도 뉘우치지 않은 자를 용서한 것이다. 정말 용서는 그렇게 하는 것일까. 고개를 갸웃거리게 되지만, 그래도 용서의 의미를 생각해볼 수 있는 이야기였다.</div><div><br>예시 2) <br><mark>자베르에 대한 용서</mark><br><br></div><blockquote>&nbsp; “원한을 품는 것은 다른 사람에게 던지려고 뜨거운 석탄을 손에 쥐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화상을 입는 것은 결국 자기 자신이다”고 부처는 말했다. 미운 감정을 품고 있으면 결국 불행한 것은 그 감정을 가진 사람이란 뜻이다. 그래서 용서는 잘못을 한 상대방을 위해서가 아니라 바로 나 자신을 위해서라도 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br><sup>(네이버지식백과, 정신이 건강해야 삶이 행복합니다 중에서)</sup></blockquote><div><br>&nbsp; 용서를 하는 것이 나 자신을 위해서라는 말은 이해가 간다. 하지만 자신을 괴롭힌 자베르의 목숨을 구해준 장발장의 용서는 정말 하기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한다. 자베르는 계속 장발장을 괴롭혀왔다. 심지어 사랑하는 코제트의 삶도 위협할지 모른다. 그런 자를 용서한다는 것이 가능한 일일까.&nbsp;혹시 먼저 용서를 해 주면 더이상 자베르가 자신을 쫓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 것일까? 장발장이 왜 자베르를 용서했는지 더 생각해 봐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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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4:4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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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석해야 할 키워드 B. 고백</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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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예시 1) <br><mark>법정에서의 고백</mark><br><br></div><blockquote>&nbsp; 마음속에 생각하고 있는 것이나 감추어 둔 것을 사실대로 숨김없이 말함.&nbsp;</blockquote><div><br>&nbsp; 장발장은 법정에서 자신으로 오해받아 억울하게 누명을 쓴 사람을 위해 자신의 정체를 고백한다. 어떻게 보면 장발장이 고백해야 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해 보인다. 하지만 고백을 하는 것은 너무나 어려운 일이다.&nbsp;</div><div><br>예시 2) <br><mark>마리우스에게 한 고백</mark><br><br></div><blockquote>&nbsp; 고백은 '마음 속에 생각하고 있는 것이나 감추어 둔 것을 사실대로 숨김없이 말함'을 뜻한다.&nbsp;<br>  가톨릭에서는 '고해 성사를 통하여 죄를 용서받으려고, 고해 신부에게 지은 죄를 솔직히 말하는 일'이라는 뜻도 있다.</blockquote><div><br>&nbsp; 내 주변에서 고백이라는 말은 '좋아하는 사람한테 고백한다.'고 할 때 제일 많이 쓴다. 그냥 말한다고 하지 않고 고백한다고 하는 건 그만큼 뭔가 중요한 일일 때인 것 같다. 고백할 때는 용기가 좀 필요한 것이다.<br>&nbsp; 장발장은 마리우스 앞에서 자기가 사실 전과자라는 것을 고백한다. 장발장이 왜 이렇게까지 하는지 이해가 잘 되지 않았다. 그런데 고백의 두 번째 뜻을 보니 죄를 용서받으려고 지은 죄를 솔직히 말하는 일이라고 한다. 어쩌면 장발장도 자신의 죄를 말함으로써 용서 받고 싶었던 것은 아닐까? 그동안 지었던 죄가 장발장의 마음에 크게 남아있었나 보다. 그것을 누군가에게 전부 말하지 않고서는 용서받을 수 없다고 생각했을지도 모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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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4:4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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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현하] 법정에서의 고백</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xt8j8voy1gxylihd/wish/2320493677</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mark>고백</mark>은&nbsp; 마음속에 생각하고 있는 것이나 감추어 둔 것을 사실대로 숨김없이 말한다는 것을 뜻이다.</blockquote><div><br><br>&nbsp; 마들렌 시장은 왜 법정에서 자신이 장발장이라는 것을 고백했을까? 내가 생각하기에는 장발장이라고 지목된 사람을 차마 감옥으로 보낼수 없어서, 미리엘 주교와의 소중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인것 같다.&nbsp;<br>  진짜 솔직히 이야기 하면 나는 장발장이 이해가 가지 않았다. 아니 이렇게 잘살고 시장까지 되었는데 뭐가 아쉬워서 그 큰 비밀을 고백하는가? 하지만 그가 빵을 훔쳐서 감옥을 갔을 때의 억울함이 그의 양심을 버리지 않았다. 그뿐만 아니라 자신의 죄를 용서받기위해 미리엘 주교의 약속을 지켜야 했기에, 그러한 양심적인 선택을 한게 아닐까싶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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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4:4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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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_지]자베르에 대한 용서</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xt8j8voy1gxylihd/wish/2320493678</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 <mark>용서</mark>란, 서로간의 공격적인 마음을 가지고 복수와 같은 부정적인 정서를 버리는 것을 말한다.</blockquote><div>&nbsp; 자베르는 여느때처럼 장발장을 뒤쫒는다. 마치 뗄려야 뗄 수 없는 바늘과 실처럼. 프랑스 혁명이 시작되자, 공화당파를 지지하려는 청년들과 정부군들이 맞섰다. 이때, 예기치 않게 자베르는 공화당파 시민들에게 밧줄로 꽁꽁 묶이지만, 장발장에 의해 풀려난다.<br>&nbsp; 이를 보며 난 장발장은 왜 자신을 그토록 채포하려고 했던 자베르를 구해준 것일까? 의문이 들었다. 내 생각에는, 그 당시 자신이 믿는 것만을 향해 달려가던 자베르가 누군가를 용서해주는, 누군가를 사랑하는 마음을 깨달았으면 하는 마음에 그런 것이 아닐까 싶다. 마치 자신을 용서해 준 미리엘 주교 같은 마음이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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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4:4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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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_준] [기] 장발장이 새로운 사람이 되기로 다짐하기까지....</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xt8j8voy1gxylihd/wish/2320493680</link>
         <description><![CDATA[<div>빵을 훔치려다 잡힌 장발장은 계속해서 탈출을 시도하다가 무려 19년간 감옥살이를 하게 된다. 감옥에서 겨우 풀려난 장발장은 일자리를 구하지 못하고 떠돌다가 미리엘 신부의 구원을 받는다. 하지만 미리엘 신부의 따뜻한 대접과는 달리 장발장은 그의 은식기를 훔쳐 달아난다. 또다시 경찰에 잡힌 장발장은 미리엘 신부에게 다시 끌려 오는데 미리엘 신부는 그를 사랑으로 감싸며 용서한다.장발장은 그때 뛰쳐 나오듯 시내를 빠져온다. 그때 덤불에 앉아있던 장발장에게 한 40수 동전이 굴러들어오고 장발장은 동전을 찾으러 온 아이를 매섭게 쫓아낸다. 그 후 장발장은 자기 자신을 뉘우친다. 미리엘 신부의 사랑이 장발장을 새로운 사람으로 만들어 주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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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4:4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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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_경] [승] 행복도 잠시</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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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장발장은 마들렌이라는 이름으로 구슬공장을 세운다. 장발장은 구슬 공장으로 사업에 성공하게된다. 그러다가 장발장에게 앙심을 품은 팡틴느를 만났다. 팡틴느는 구슬 공장에서 해고 당하자 장발장에게 화가 난 것이였고, 장발장은 팡틴느가 다시 구슬 공장에서 일할 수 있게 해준다. 장발장은 여러사람들을 도와 마들렌시 사람들에게 신뢰를 얻어서 마들렌 시의 시장이 된다. 시장이 되서 장발장은 팡틴느에게 어린 딸을 찾아준다고 약속을 한다. 그런데 자베르가 진짜 장발장이 잡혔다며 장발장에게 사죄하러 온다. 장발장은 사실을 밝힐까 말까 무척 고민했다. 하지만 장발장은 자신이 이제 자신이 장발장이라는 것을 재판장에서 고백을 하고, 수감되기 전에도 또 하나의 사람의 누명을 벗겨주고 툴룽 감옥으로 다시 들어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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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4:4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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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_민] [결] 끝까지 불쌍한 주인공 장발장</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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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결국 자베르는 장발장을 잡는 것을 포기한 채 자신을 죽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또 다시 장발장은 자베르를 용서하고 놓아준다. 그리고 마리우스의 목숨을 살린다. 다행히 목숨을 건진 마리우스는 코제트와 결혼을 허락해달라고 한다.&nbsp; 장발장은 마리우스에게 자신이 사실 죄수였다는 것을 고백한다. 마음에 짐을 남기지 않으려고 한 것이다. 그 사실을 안 마리우스는 예전 만치 못하게&nbsp; 장발장을 꺼려한다.&nbsp; 결국 자신을 꺼려하는것을 알고 코제트 곁을 떠난다. 나중에 장발장이 자신을 구해준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된 마리우스가 찾오온다. 하지만 그때 장발장은 죽어 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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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4:4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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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하은] 자베르를 용서하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xt8j8voy1gxylihd/wish/2321844026</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자베르에 대한 용서</strong></div><blockquote><strong><mark>용서</mark></strong>란 피해자가 가해자에 대한 감정과 태도의 변화를 통한 의도적이며 자발적인 과정이며, 쌓여가는 공격적인 마음을 가지고 복수와 같은 부정적인 정서를 버리는 것이다. 용서는 용납과 다르다.&nbsp; 용서는 용서하는 사람을 위하여 쓰여지는 용어이다. 가해자 편의 책임에 관계없이 또 어떤 회생적 정의를 기대하지 않는 것이다.</blockquote><div><br>&nbsp; &nbsp; &nbsp; 자베르는 장발장을 지겹도록 쫓아다녔다. 자베르의 집업이 아무리 경찰이더라도 인간적인 면으로 좀 풀어줄 수 있을 수도 있지 않은가. 하지만 자베르는 그러지 않았다. 오히려 더 미친듯이 쫒아다닌다. 장발장으로서는 정말 힘들고 지쳤을 것이다. 그런 장발장에게 좋은 기회가 왔다. 자베르를 죽일 수 있는 기회. 하지만 장발장은 스스로 그 기회를 저버린다. 왜 그랬을까? 용서는 쉬운 게 아니다. 더군다나 이 장면은 더욱 그렇다. 용서를 해 주면 쫓지 않을 거라는 것은 아닐 것 이다. 자베르를 풀어주면서 자신이 미래에 살고 있을 도시, 미래의 이름, 그리고, 그 때 잡고 싶으면 잡으라는 것을 보면,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다.&nbsp;내 생각엔 장발장은 자베르가 자신을 통해서 관용, 사랑과 같이 없는 것을 알아가기 바랬던 것 같다. 자베르는 자신의 직업, 업무에만 매달리는 사람이어서 너무나도 이성적인 사람인 것을 알고 장발장은 자베르를 용서 한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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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1 07:3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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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xt8j8voy1gxylihd/wish/2321844152</link>
         <description><![CDATA[<div><mark>주교의 용서</mark></div><blockquote>&nbsp;지은 죄나 잘못한 일에 대하여 꾸짖거나 벌하지 아니하고 덮어 주다는 내용의 단어</blockquote><div><br>용서하는 사람은 쉽게 용서하진 않을 것이다. 그런데 주교는 은기를 훔쳐간 장발장을 용서하고 은촛대를 준다는 것은 주교가 자신에게 사용하는 돈이 없을 만큼 정직했기 때문에 장발장에게 용서를 해 준것 같다. 그래서 주교는 쉽지 않는 선택을 했다고 생각해서 장발장은 약속을 잘 지켜야 한다고 느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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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1 07:3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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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연진]법정에서의 고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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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mark>고백</mark>이란 마음속에 생각하고 있는 것이나 감추어 둔 것을 사실대로 숨김없이 말한다.</blockquote><div><mark><br></mark>마들렌 시장은 왜 자신이 장발장이라는 것을 밝혔을까?나는 생각하기에는 자신이 장발장인데 장발장이 아닌 다른 사람을 억울하게 오해받아 감옥으로 보낼 수 없었던 것이다.장발장은 과거 미리엘 주교와 약속한 '정직'하게 살겠다는 것을 지킨 것 이다.<br><br>하지만 장발장은 왜 자신이 장발장 이라고 했을까?장발장은 빵을 훔치던 시기에 원하는 나의 모습으로 됐는데 왜 그랬을까?이해가 가지 않았다.하지만 그래도 장발장은 과거의 내가 잘못 했더라도 그것을 반성하고 자신의 양심을 지키기 위해 장발장은 고백한 것일 것이다.그 점이 장발장의 장점이 된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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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1 07:3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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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승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xt8j8voy1gxylihd/wish/2321844423</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mark>고백</mark></strong>이란 마음속에 생각하고 있는 것이나 감추어 둔 것을 사실대로 숨김없이 말하다.</blockquote><div><br>장발장은 계속해서 행복하게 마들렌 시장으로써 살 수 있었다. 하지만 그는 누명을 쓰고 억울하게 재판을 받고 있는 사람을 구하기 위해 자신의 안정적인 삶을 포기하고 다시 장발장이 되어 힘들지도 모르는 삶을 다시 시작했기 때문이다. 또한 그는 처음에 사람들이 자신을 못 알아봤을 때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 설득하는 끈기 또한 있다. 그만큼 정직하고 성실하게 살게 된 사람이라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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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1 07:3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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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민서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xt8j8voy1gxylihd/wish/2321845069</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mark>&nbsp;주교의 용서&nbsp;</mark></strong></blockquote><div>&nbsp;영어로는&nbsp; forgiveness, 순우리말로는 " 에누리 " 라고 한다. 사전적 의미는 다른 사람이 지은 죄나 잘못에 대하여 꾸짖거나 벌하지 않고 너그럽게 봐준다는 것을 의미한다. 피해자가 가해자에 대한 감정과 태도의 변화를 통한 의도적이며 자발적인 과정이며, 쌓여가는 공격적인 마음을 가지고 복수와 같은 부정적인 정서를 버리는 것이다.&nbsp;<br>&nbsp;용서는 피해자가 가해자의 잘못을 벌하지 않고 너그럽게 봐주는 것이라고 하였다. 근데 이 일이 과연 쉬운 일일까? 아닐 것이다. 하지만 주교는 자신이 정성껏 돌보아 주었는데도 그 정성을 뒤로 하고 은식기를 훔쳐간 장발장을 용서하고, 거기서 멈추지 않고 오히려 은촛대를 덤으로 주었다. 자신이 손해를 보면서까지 용서해 준 주교는&nbsp;정말 착한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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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1 07:3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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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승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xt8j8voy1gxylihd/wish/2321845136</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em><mark>용서</mark></em><em>란, 서로간의 공격적인 마음을 가지고 복수와 같은 부정적인 정서를 버리는 것을 말한다.</em></blockquote><div>&nbsp;장발장은 빵을 훔칠 때처럼 미리엘 주교는 그렇게 장 발장이 은식기를 훔쳐도 정직한 사람이 되길 바랬다. 하지만 미리엘 주교는 보통 사람들과 다르게 이런 상황을 겪으면 장발장을 처벌하고 싶어하겠지만 미리엘 주교는 다르다. 그는 장발장의 행동을 눈 감아주고 거기에 더불어 촛대까지 준다. 미리엘 주교는 자신에게 피해가 가는 일임에도 장발장을 위해 용서한 것이다. 자신의 행동을 떠올리며 누군가를 용서한다는 것은 누군가의 인생을 나락으로 만들수도 살릴수도 있다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는 장면이었다. 나는 그것이 옳은 행동이라고 생각한다. 그이유는 자신을 괴롭힌 자베르의 목숨을 구해준 장발장의 용서는 정말 하기 어려운 일이기 때문이다. 심지어 사랑하는 코제트의 삶도 위협할지 모른다. 하지만 장발장은 용서했다. 자신을 죽일수도 있었다.하지만 장발장은 용서했다. 자베르는 끝까지 자신을 돕지않을 것이라는 것을 알았다.하지만 장발장은 용서했다.&nbsp;<br>난 이런 구절을 봤다.</div><blockquote>용서하지 못한 마음의 무게는<br>마음을 짓누르다 못해 분노를 일으키고<br>행복을 소멸시키며 결국 삶까지도<br>망가뜨립니다.<br>결국 용서는 남을 위한 것이기도 하지만&nbsp;나를 위한 행동이기도 합니다.</blockquote><div>그래서 나는 나는 그래서 미리엘 주교를 존경한ㄷㅏ....</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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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1 07:3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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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세빈] 미리엘 주교의 용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xt8j8voy1gxylihd/wish/2321845173</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mark>용서</mark></strong>란, 서로간의 공격적인 마음을 가지고 복수와 같은 부정적인 정서를 버리는 것을 말한다. 또한 잘못을 저지른 사람을 너그럽게 봐주는 행위이다.</blockquote><div>&nbsp;   장발장은 19년 동안의 감옥살이 때문에 여관에 머물지도 못했다. 하지만 한 여인의 말로 미리엘 주교가 사는 곳에 머물게 된다. 미리엘 주교는 장발장을 따뜻하게 대접하며 하룻밤을 머물도록 도와주었다. 장발장은 미리엘 주교에게 고마움을 느꼈지만, 앞으로를 위해 주교의 은그릇을 훔치게 된다. 결국엔 경찰에 잡히고, 주교 앞으로 끌려온다. 그의&nbsp; 앞으로 끌려온 장발장을 용서하고, 정직하게 살겠다는 조건 아래&nbsp; 은 촛대까지 준다.<br>&nbsp;&nbsp;<br>&nbsp; 미리엘 주교는 자신의 물건을 훔쳐간 사람까지 용서한다. 아무리 감옥살이를 한 사람이라도 주교는 그 사람의 인생을 바꾸어 놓으려고 노력했다. 이것이 진정한 용서가 아닐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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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1 07:3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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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민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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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mark>용서<br></mark>지은 죄나 잘못한 일에 대하여 꾸짖거나 벌하지 아니하고 덮어 줌.</blockquote><div><br>장 발장은 미리엘 주교의 은 접시를 훔쳤다. 하지만 경찰에게 잡혀 미리엘 주교에게 다시 가게 되었다. 하지만 미리엘 주교가 왜 은 촛대를 안 가져갔냐며 은 촛대도 주며 정의롭게 정직하게 사길 기도하겠다고 하며, 사랑과 용기를 담아 용서해주었다. 은 촛대 까지 준 미리엘 신부는 참 정의로운 것 같다. 자신의 것을 훔쳐가면 보통 화를 먼저 내는데, 용서를 한 미리엘 신부가 참 선한 것 같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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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1 07:3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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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조중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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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법정에서의 고백</div><blockquote><strong><mark>마음 속에 생각하고 있는 것이나 감추어 둔 것을 숨김없이 말하는 것을 </mark></strong><mark>말한다.</mark></blockquote><div>장발장은 법정에서 자신으로 오해받고 있는 사람의 인생을구하기 위해 자신의 행복한 시장인생 을 포기하고 범죄자 장발장이라고 고백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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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1 07:3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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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박태영]법정에서의 고백... 을 하기 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xt8j8voy1gxylihd/wish/2321848103</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em><mark>마음속에 생각하고 있는 것이나 감추어 둔 것을 사실대로 숨김없이 말함</mark></em></strong><em><mark>.</mark></em></blockquote><div><br>&nbsp; 장발장은 법정으로 향하기 전 과거 자신이 입었던 옷들과 은촛대를 본다. 그리곤 옷을 태우지만 은촛대를 차마 버리지 못했다. 장발장에겐 옷들은 자신이 장발장이었다는 걸 증명할 증거로 고백의 용기를 뜻한다. 그리고 은촛대는 자신의 결심을 되새겨 주는 것이다. 장발장은 은촛대를 버리지 않은 것 으로서 자신이 아직도 벌을 받아야 함을 알고 있는 것이다. 자신을 용서하는 것은 착할수록 힘들며 나쁠수록 쉽다. 왜냐하면 자신을 용서할때 정의감이란 것이 자신의 발목을 잡기 때문이다. 그 손은 매우 따뜻하다. 그 사람을 걱정하는 것이다. 그렇기에 착한 사람들은 자신이 그 발을 찼다가 다칠까봐 차마 뿌리치지 못하는 것이다. 하지만 나쁜 사람은 그 발을 쉽게 찰 수 있다. 자신은 그 손과는 상관없는 남이기 때문이다. 자기 합리화란 말이 있다.</div><blockquote><strong><em><mark>심리 자책감이나 죄책감에서 벗어나기 위하여 자신이 한 행위를 정당화하는 일.</mark></em></strong></blockquote><div>&nbsp; 자기 합리화는 누구에겐 용서를 누구에겐 축복을 누군에겐 책임을 없애준다. 그리고 그 손은 착한 사람에겐 차갑게 나쁜 사람은 따뜻하게 잡아준다. 초는 따뜻하게 타고 있지만 차가운 촛대를 버리지 않은 것으로 장발장이 회개한 것을 뜻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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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1 07:4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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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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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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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교의 용서<br><br></div><blockquote>상대방의 허물이나 과실을 눈감아 주거나 혹은 그 책임을 면제해 주거나, 관계를 회복시켜 주는 것을 말한다.</blockquote><div><br>용서를 하는 것은 쉬운 일은 아니다.이 작품에선 그릇을 훔친 장발장에게 촛대를 건네주는주교의 용서이다.주교 는 장발장 같은 마음 가질 사람이 아니다.또한 자신보다 약한 사람을 또 뉘우치지 않는 사람을 용서를 했다.이런게 용서인지 모르겠지만 용서가 뭔지 생각할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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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1 07:5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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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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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하은] &#39;장발장&#39; 그 이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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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마리우스}<br>장발장이 세상을 떠난지 벌써 1달이나 지났다. 마리우스는 괴로웠다. 아무리 생각해도 코제트는 장발장에 대해 알아야 할 것 같았다. 이미 떠난 장발장을 그리워하며 슬퍼하는 코제트를 보며 마음이 좋지는 않았기 때문이다. 마리우스는 이게 더 길어지면 안된다 싶었다. 마리우스는 코제트에게 말 해 주기로 결정을 했다.&nbsp;<br>"코제트.... 당신에게 말 해 줄 게 있어요."<br>"뭔데요?"<br>"아...... 당신 아버지에 대한 애기 인데요....."<br>이렇게 마리우스는 그날 밤 모든 것을 코제트에게 털어놓았다. 코제트의 표정은 의미심장했다. 어찌보면 어두워 보였고, 또 달리 보면, 동정하는 것 같기도 하였다. 마리우스의 말을 다 들은 코제트는 오늘은 몸이 좀 안 좋아서 먼저 자겠다고 하고 방에 들어갔다. 마리우스는 '괜히 말했나' 했다.<br><br>{코제트}<br>마리우스가 아버지에 대해서 알려주었다. '아버지가 진짜 힘들게 살았구나.' 하고 생각했다. 머리와 마음이 복잡해졌다. 마리우스에게는 미안하지만 몸이 아프다는 핑계를 대고 방으로 들어왔다. 마리우스가 슬퍼하는 내 모습을 보고 말을 한 것 같다. 이미 간 사람을 붙잡을 수도 없고. 아버지를 존경하게 되었다. 오늘은 이제 자야겠다.&nbsp;<br><br>{마리우스}<br>요즘 코제트가 많이 좋아 진 것 같다. 자신도 아버지처럼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생각한 모양이다. 우리에겐 얼마전에 아이가 생겼다. 아이 이름은 믾은 사람들을 도와주라는 의미로 '마들렌'으로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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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1 08:1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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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승찬] 생계형 범죄는 범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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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생계형 범죄는 경제적으로 어려움에 처한 사람이 생계를 위해 저지르는 범죄를 뜻한다<br><br>사람들은 살기 힘들어서 어쩔 수 없이 범죄를 저지르는 거니까 불쌍하니 봐주자고 말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것은 엄연히 범죄 행위가 맞다고 생각한다. 힘들더라도 법을 지키며 살아야 한다. 만약 힘들다면 범죄를 저질러도 괜찮다고 하면 사회가 어떻게 되겠는가? 법은 사회의 질서를 위해 존재한다. 법이 지켜지지 않으면 사회의 질서는 망가지게 된다.&nbsp;<br><br>사람마다 '힘들게 산다'는 기준은 다르다. 그런데 힘들게 사는 사람들의 범죄를 눈감아준다면 누군가는 더 힘들어질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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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1 08:1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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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중원]코제트의 앞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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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코제트가나중에 장발장이 범죄자 였다는것을알게되었다면<br>장발장이 자신의 어머니인 팡틴을 죽였다고 생각하고 장발장의 존제를 경멸하며 자신의 부모인 팡틴의 묘지를 찾고 만약 마리우스가<br>자신과 결혼하지 않았으면 자신이 장발장에게 죽었을 것이라고 생각하며 마리우스를 기다리다 마리우스가 코제트에게 장발장이 범죄자라고 입을 때자마자 마리우스와 싸우며 이혼할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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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1 08:1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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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준] 자베르의 뒷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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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자베르가 자살이 아닌 다른 선택을 했다면 ?<br><br>자베르는 시민군에게 밀정으로 발각되고 장발장에게 처리가 되었다고 시민에게 알려져 있지만 장발장이 풀어 줬기 때문에 누구에게도 밝혀지지 않는게 좋기 때문에 경찰서에 자신의 뱃지와 총을 반납하고 잠적했을 것이다. 또한 잠적을 했어도 다른 나라로 망명까지 갔을 것도 생각을 할수도 있다. 왜냐하면 다른나라는 그의 존재와 신분을 모르기 때문이다.<br>그래서 장발장은 그를 찾으려고 노력하고 찾았을 수도 있을거라는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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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1 08:1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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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민서현 ] 프티 제르베의 40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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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주교로부터 은식기와 은촛대를 받은 장발장은 밖으로 나와, 바위에 앉아 그에 대한 생각을 하였다. 그러다가 장발장은 자신이 모르는 사이에 프티 제르베라는 아이의 동전 40수를 밟아 버렸다. 아이가 자신의 동전을 돌려 달라고 울었지만 그 말을 이해하지 못한 장 발장은 그 아이에게 썩 꺼지라고 말 해 버렸다. 장발장은&nbsp;자신이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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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1 08:1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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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세빈] 코제트의 소중한 아버지 장발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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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코제트가 장발장이 범죄자였다는 것을 알게 된다면, 처음에는 놀라더라도 나중에는 장발장의 진심을 믿었을 것 같다. 장발장은 코제트를 구해주고 어렸을 때부터 함께했다. 또한 코제트의 남편 마리우스까지 구해주었다. 코제트는 아무리 장발장이 범죄자라도 세상에 하나뿐인 소중한 아버지라고 생각할 것이다. 오랫동안 함께하며 코제트는 장발장은 정말 좋은 사람이라고 믿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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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1 08:1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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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채] 아버지를 믿는 코제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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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 코제트는 장발장이 범죄자였다는 것을 나중에 알게 된다면, 장발장에 대해 어떻게 생각했을까?<br>선택 3)<br><br>코제트는 충격을 먹었겠지만, 그래도 아버지를 믿었을 것 같다. 장 발장은 코제트를 찾으려고 얘를 썼고, 끝까지 키우는 것을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키웠기 때문이다. 그리고 마리우스와 함께 살 수 있게 해주었으니 코제트는 처음엔 실망을 했어도, 아버지를 믿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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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1 08:1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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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연진] 과거에 장발장이 범죄자였자는 사실에 대해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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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장발장이 떠난 지 1년이 지났다.나는 1년 전 내 눈 앞에서 떠난 장발장을 떠올린다.몇 개월 전 마리우스는 나에게 장발장의 현실을 알려 주었다.장발장은 범죄자였다.처음에는 범죄자였다는 것에 대해 굉장히 당황했다.하지만 나는 그런 아버지가 자랑스러웠다.과거에 감옥에 쳐박혀 살아 있었다.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을 도와주고 위기에서 구해주고 자신이 위험해도 남을 먼저 구해줄려는 의지가 있었다.지금은 그렇게 생각해도 처음 아버지에 대해서 알게 되었을 때 내가 범죄자와 같이 살고 도망다녔다는 것에 충격이 있었지만&nbsp;아버지를 생각해 보았다.범죄자 였는데도 불구하고 나를 키우면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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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1 08:1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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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승우] 자베르가 자살이 아닌 다른 선택을 했다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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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자베르가 자살이 아닌 다른 선택을 한다면 어떻게 될까? 나라면 자살은 하지 않고 장발장을 지켜주며 계속 좋은 일을 하게 만들었을 것이다. 장발장 덕분에 살았으니 장발장을 해칠 수는 없다. 만약 장발장의 목숨이 위험해진다면 구해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나는 장발장처럼 할수는 없어도 기브앤 테이크는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자베르는 자신이 경찰으로서 한 일이 없다는 것을 깨닫는다. 자베르는 민중을 위한 경찰이 아닌 상류 계층을 위한 노예였을 뿐이다. 그는 조금 더 민중에 관심을 기울였어야 했다. 자베르는 깨달았다. 그는 사라졌다. 경찰이라는 직업도 버렸다. 다만 그는 도와줬다. 힘든사람들을, 배고픈 사람들을,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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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1 08:1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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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환]사라진 자베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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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자베르가 자살을 하지 않고 다른 선택을 했다면 자베르 가 경찰서에 뱃지와 총을 반납하고 사라질것이다.장발장 덕분에 살았으니 아마 장발장 이 위험할때 몰래 도와주며 살것 같다.또 장발장 이 범죄를 일으킬지 안일으킬지 감시하며,장 발장 을 조금씩몰래 도와줄것이다.그러 면서 자베르는 점점 잊혀질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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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1 08:2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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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태영] 한 인생을 바쳐 한 남자를 쫒았지만 그 사람 덕분에 살게된 한 비참한 형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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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자베르는 모자를 벗어 강물에 휙 던졌다. 그러더니 잠시 후 난간 위로 올라가 생각했다. '바참하군...' 자베르는 몸을 돌려 떠났다. 장발장이 있던 수용소로... 그곳엔 제판에서 증인을 섰던 동료 수감자들이 있었다. 그가 말했다."어이 자네들, 혹시 나를 기억하느냐?" "예, 당연히 기억나죠. 가짜 장발장 재판때 있었던 형사님이 아니십니까?" "그렇다. 내 이렇게 찾아온것은 장발장이 이곳에 있었을 때 어땠는지 물어보기 위해 왔네". "에이, 그 장발장요? 뭐랄까 처음에는 힘은 대따 센데다, 탈옥을 계속 시도 해 대니까 범죄자들의 우상이었죠. 석방 된후 한참 있다가 다시 잡혀왔을때는 얘도 가짜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죠. 완전 딴사람이 되서 왔어요. 자신이 받은 음식들도 나눠주고, 시비 거는 놈들에게도 따뜻하게 굴어 주는 데 해적 문신놈이 다구리 당할때는 아 장발장은 여전히 장발장이 되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렀군 고맙다." 자베르는 당장 경찰서로 찾아가 하얀 봉투를 던지고는 한 주교의 집을 찾아 갔다. 그리고 주교가 나와서 말했다."무슨일로 찾아 왔습니까?" "저는 자베르라고 합니다. 한 사람을 차별로 가득 담긴 시선으로 보며 그사람이 예전과도 똑같을 거라고 했습니다. 그 사람에게 먹여 살려야 할 조카들과 동생들이 있어서 어쩔수 없이 도둑질을 했다는 것을 알지만 법과 의무를 지키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여, 한 인생을 바쳐 한 남자를 쫒았지만 그 사람 덕분에 살게된 한 비참한 형사입니다. 하룻밤만 재워주세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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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1 08:2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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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고의 발췌: 조중원] 레 미제라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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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6 08:5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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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고의 발췌: 박세빈] 레 미제라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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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6 08:5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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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고의 발췌: 여준] 레 미제라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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