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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햇반 우리의 이야기 by 선생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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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10-20 23:5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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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활동 설명</title>
         <author>mj475_2_1</author>
         <link>https://padlet.com/myungjines/xt5p3l5ohryc6dsi/wish/3641843259</link>
         <description><![CDATA[<p>*<strong>자신이 겪은 일</strong> 혹은 <strong>선택한 주제</strong>에 따라 글을 써봅니다.</p><p>*국어책 139쪽에 정리한 <strong>생각그물</strong>(내용 생성)</p><p>141쪽에 정리한 <strong>처음-가운데-끝</strong>(내용 조직-문단 나누기)</p><p>142쪽에 선택한 <strong>글머리</strong>(글 시작하는 첫 부분)를 바탕으로</p><p>글을 써봅니다. 읽는 사람은 우리반 친구들입니다.</p><p>*143쪽에 있는 평가표를 바탕으로 자신의 글을 평가해보고 고친 다음에 패들렛에 올립니다.</p><p>*패들렛에 올린 글은 수행평가 자료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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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0:0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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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멀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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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멈추지 못하는 최악의 손톱</p><p><br></p><p>처음엔 그냥 조금이었다.</p><p>생각이 꼬리를 물고 도망치지 않을 때,</p><p>나는 손톱의 처음 부분을 살짝 물어뜯었다.</p><p>그 작은 조각이 떨어져 나가면</p><p>묘하게 마음이 진정되는 것 같았다.</p><p><br></p><p>조금 지나면 가운데 부분이 거슬린다.</p><p>균형이 맞지 않는다며 손끝이 나를 괴롭힌다.</p><p>다시 입으로 가져가 한 번, 두 번—</p><p>이제 멈춰야지 하면서도, 이미 또 뜯고 있다.</p><p><br></p><p>결국 끝부분까지 드러난다.</p><p>하얗던 손톱은 삐죽삐죽해지고,</p><p>살짝 스치기만 해도 아픈 맨살이 남는다.</p><p>그제야 후회가 밀려온다.</p><p>“또 그러지 말자.”</p><p>하지만 내일이 오면, 손끝은 다시 입가로 간다.</p><p><br></p><p>작은 상처 하나가 말해 준다.</p><p>나는 아직도, 나를 다스리는 법을 배우는 중이라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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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0:2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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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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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배그를 처음하면 어렵다.팀킬도하고 솔로에서8명이 티밍을 한다.</p><p><br/></p><p><br/></p><p><br/></p><p>중수쯤이돼면 팀킬유저는 한번에 알아본다.그리고 배그의 대한 지식이 높아지고 실력도 좋아질것 이다.</p><p><br/></p><p><br/></p><p><br/></p><p>300랩이돼면 핵도잘하면잡고 티밍하는 사람들도 잡고 팀킬하는 사람도 잡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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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0:3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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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 10가지일</title>
         <author>mj606</author>
         <link>https://padlet.com/myungjines/xt5p3l5ohryc6dsi/wish/3641895956</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지금 내가 즐기는, 좋아하는 10가지 일을 소개하겠다.</p><p><br/></p><p>1.롤러스케이트. 난 스케이트, 자전거, 롤러케이트는 균형도 더 잘 잡히기 때문이다.</p><p>2.인라인스케이트. 균형도 더 잘 잡히지만, 스피드를 즐길 수 있다.</p><p>3.스케이트. 지금까지의 것들은 이것을 대체하기 어렵다.</p><p>4.뭔가를 사는 것. 나는 쓸데없어도 좋아한다. 쇼핑하는 걸 말이다.</p><p>5.요리하는것이다. 내가 먹을것을 만들며 맛있으면 뿌듯하다.</p><p>6.만들기. 만들기는 집중해지고 재미있다.</p><p>7.TV, 넷플, 유튜브. 보다가 간식도 먹고 있으면 너무 좋다.</p><p>8.스케이트보드타는것이다. 스릴있고 재밌다.</p><p>9.친구와 놀러간다. 나와 잘 맞는 친구와 놀면 너무 재밌다.</p><p>10.가족과 놀러간다.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어서 좋다. 재밌다.</p><p><br/></p><p>나는 뭐든 좋아하는것 같다. 다 즐겁고, 행복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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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0:3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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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 글</title>
         <author>mj475_2_1</author>
         <link>https://padlet.com/myungjines/xt5p3l5ohryc6dsi/wish/3641898394</link>
         <description><![CDATA[<p><strong>나의 다툼 일기</strong></p><p><br/></p><p>&nbsp; “그건 내 자리야!” 오늘 아침, 나는 친구 지호와 자리 때문에 다퉜다. 어제 청소를 하면서 자리를 잠깐 바꿔 앉았는데, 오늘 지호가 그 자리에 먼저 앉아 있었던 것이다. 나는 “어제만 바꾼 거잖아!”라고 말했고, 지호는 “이제 여기 앉기로 했잖아!”라며 맞섰다.<br>&nbsp; 서로 얼굴이 빨개지고, 결국 말도 안 하고 수업을 시작했다. 수업 시간 내내 마음이 불편했다. 칠판 글씨도 눈에 안 들어오고, 쉬는 시간에도 괜히 다른 친구들하고만 놀았다. 그런데 선생님께서 다가오셔서 조용히 말씀하셨다. “누가 먼저 양보하면 더 멋진 친구가 될 수 있지 않을까?” 그 말이 내 마음에 쿵 하고 꽂혔다.</p><p>&nbsp; 쉬는 시간에 나는 지호에게 다가가 “내가 미안해. 그냥 원래 자리로 앉을게.”라고 말했다. 지호도 미소 지으며 “나도 미안. 내가 먼저 앉았어.”라고 했다. 그 순간 마음이 훨씬 가벼워졌다. 오늘 다툼을 통해 <strong>친구랑 싸우는 것보다 먼저 화해하는 게 훨씬 멋지다는 걸 배웠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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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0:3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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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의 사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ungjines/xt5p3l5ohryc6dsi/wish/3641911580</link>
         <description><![CDATA[<p>"엄마왔다" 엄마가 평소보다 한2시간 늦은시각에 퇴근했다. 난 장난으로 왜그렇게 늦게왔냐고 했다. 그러자 엄마가 일이있으면 그럴수있다며 화, 슬픔,짜증이 섞인말투로 말했다.난 내가뭐래? 라고했다. 근데 엄마가 밥먹다 혼자 글성거렸다. </p><p>  난당황해서 아빠에게 무슨일있었냐고 했는데 아빠가 좀 안좋은 일이있었다고했다. 나 엄마방에가서 괜찮냐고하자 엄마가 엄만괜찮다며 너는 학교에서 오늘 괜찮았냐고 했다. 그한마디에 난 미소가지어지며 엄마가 너무고마웠다. </p><p>  나도 다음에 엄마아빠가 힘들때 그렇게 말해주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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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0:3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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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상의인생</title>
         <author>mj600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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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브롤을 열심히해서 젠지에 입단했다.</p><p><br/></p><p>월드파이널을 나가기 위해 팀원과 연습을하고 예선전같은걸 했다.다 통과하고 월드파이널을 나갔다.첫번째 상대는 나비였다 힘들게 이기고 본선에 진출했다.두번째 상대는 라이벌이었다.나비보다 쉬웠다.준결승에 진출하고 제타와 붙어서 이겼다.마지막으로 크레이지 라쿤과 했는데 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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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0:4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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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석 용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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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건우 왔대" 엄마가 말씀 하셨다. 건우는 내 사촌 동생이다. 그리고 건우가 온 이유는 인형 뽑기를 하기 위해서 이다. 나는 2만원 정도를 받아 도라에몽 인형에 다 썼는데 못 뽑았다. 그리고 건우는 5만원 중 2만원난 써야하는데 인형을 너무 뽑고 싶어서 그런지 다 썼는데 인형을 아예 못 뽑았다. 나와 건우는 너물 실망했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 나와 건우는 아빠께 인형 뽑기 가게에 다시 가자고 했다. 그래서 인형 뽑기 가게에 가서 도러애몽 인형에 5만원을 투자 했는데 못 뽑았다. 근데 사장님이 계셔서 10판을 공짜로 시켜 주셨다. 그래서 3판만에 뽑았다. 돈을 너무 많이 쓴것 같아서 당분간 인형 뽑기 가개에 안 가기로 다짐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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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0:4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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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준민이랑 논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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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 날은 하늘에 먹구름이 조금있던 날이였다. </p><p>  "준민아 놀자" 준민이가 그때는 다대포로 가고 있어서 어쩔 수 없이 4시에 </p><p>놀자고 했다. </p><p><br/></p><p>준민이는 힘이세고 키가 큰 친구다. 먼저 일어나는 새가 벌레를 먹는다라는 </p><p>속담처럼 준민이는 항상 일찍 일어난다고 했다. 그리고 준민이는 달리기가 </p><p>엄청 빨리서 피구랑 야구같은 것도 엄청 잘한다. </p><p><br/></p><p>그리고 4시에 준민이랑 하며 놀다 집에갔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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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0:4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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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7년의 나에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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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 2037년의 나야 나는 2025년의 찬유야</p><p>너는 어떻게 사니? 나는 학원때문에 힘들기도 하고 </p><p>가족 여행을 많이 가서 때로는 재미 있기도 해</p><p>너는 벌써 대학교를 졸업하고 좋은데에 취업했겠지?</p><p>나는 너가 좋은데 취업했다고 믿어 아니면</p><p>취업을 못해서 이불속에 있는것 아니지?</p><p>혹시 취업을 못했으면  이불속에서만  있지말고</p><p>계속 포기하지말고 취업하려고 노력해봐 그럼 </p><p>나는 가볼게 안녕</p><p><br/></p><p>2025년 10월 21일 화요일</p><p>2025년도의 찬유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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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0:4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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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친한친구들의 특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ungjines/xt5p3l5ohryc6dsi/wish/3641919562</link>
         <description><![CDATA[<p>나의친한 친구 지원이와 수연이는 2학년때부터 친했고 5학년때 다시만난 사이다. 친하지만 잘 통하는 점도 많고 안통하는것도 많은 3명 무리다. 내 친•친 (친한친구)에 대해 소개하겠다. </p><p>지원이는키가 크고 말랐다. 피부도 하얗고솔직히 이쁜편이다. 근데 보기와는 다르게 친해지면 개그캐다. 지원이는 고양이를 2년동안 키워서 고양이에 대해 되게 잘 안다. 고양이에 인한 상처도 많다. 고양이 이름은 열무인데 열무 진짜 귀엽다,,✨️💗 주머니에 넣어다니고 싶다😍😍😍 너무 사랑스럽다👍👍 </p><p>수연이는 매우매우 말랐는데 그래서 뼈느낌밖에 안난다. 춤을 잘추고 노래도 잘부른다. 아이돌이 꿈이라던데 1호팬할라고 한다.(????) 그리고 친구들을 빵빵 터트릴수 있는 우리만의 개그걸이다. 그리고 수연이는 강아지를 키우는데 3년동안 믹스견을 키웠다. 3년이나 키워서 그런지 강아지에 대해 되게 잘안다. 모두의 공통점은 다같이 플래너스라는 영어학원을 다니고 지원이 덕에 다니게 되었다. 그리고 다들 마라탕을 좋아하고 로블록스를 한다. 그리고 애완동물을 키운다. 같은점도 많지만 다른점도 많다. 오랜친구가 되려면 서로를 이해하고 싸워도 화해하는게 중요한거 같다. 그래서 우리가 3년동안 안싸우고 친한친구인걸 알거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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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0:4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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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여행(베트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ungjines/xt5p3l5ohryc6dsi/wish/3641920315</link>
         <description><![CDATA[<p>하늘에서 비가 내리던 날이었다.</p><p>우리가족은 김해공항에 갔다. 나랑 누나는 요즘에 비행기 사고가 많아서 무서웠다. 한 3시간이 지나서 우리가족은 베트남에 무사히 베트남에 도착했다.</p><p>"우와 여기가 베트남이구나!"</p><p>나는 몇년 만에 해외여행을 가서 신기했다. 베트남을 돈은 1000동 부터 500000동이였다. 나는 굉장히 비싼 것 같았는데 1000동은 한화로 50원이고 500000동은 한화로 25000원이여서 신기했다. 나는 베트남 음식도 무슨 맛인지 궁금해졌다. 🇻🇳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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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0:4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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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스트레스 해소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ungjines/xt5p3l5ohryc6dsi/wish/3642036735</link>
         <description><![CDATA[<p>하늘에서 따뜻한 햇빛이 쏟아내리는 날이었다.</p><p>나는 학원이 끝나서 룰루랄라 집으로 갔다.</p><p>집에 도착해서 가방을 던져놓고 침대에 벌러덩 누웠다.</p><p>'숙제를 하고놀까?' 정말 오랜만에 든 생각이었다.</p><p>순조롭게 숙제를 하던중, 문제중 내가 가장 어려워하는 문제가 나왔다. 1분,2분,3분4분••• 숨이 턱! 가슴이 답답해진다.</p><p>이거 바로 스트레스가 증폭하고 있다는 증거다!</p><p>빨리 스트레스를 해소해야 한다.</p><p>첫번째, 심호흡하기</p><p>두번째, 인형 때리기</p><p>결과는... 통하지 않았다.</p><p>대망의 마지막, 배개에 대고 소리지르기</p><p>결과는...통하였다!</p><p>스트레스가 해소됐다.</p><p>천천히 문제를 다시 풀어보았다.</p><p>문제가 풀리니 마음이 녹는것 같았다.</p><p>이번일로 인해서, 무턱대고 짜증내는 것 보다는 해소하는게 더 중요하다고 느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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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1:4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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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즐거운 추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ungjines/xt5p3l5ohryc6dsi/wish/3642036952</link>
         <description><![CDATA[<p>비가 많이오는 날 이었다 밀양으로 갔는데 사촌동생(하치푸)가 반기고 있었다. 그래서 게임을 아주 신나게 했다. 그리고 소고기를 먹었다. 또 라면도 먹었다. 그리고 다음날 사촌동생이 7시에 일어나라고 자꾸만 깨웠다. 그래서 그냥 일어났다. 사촌동생이 깨운이유는 나랑 같이 마트를 가고 싶어서 깨운것이다. 그래서 나랑 사촌동생은 마트 가서 설곤약,포카칩을 샀다. 그래서 저녁 6시 까지 또 놀다가 나랑 사촌동생은 각자 집에 갔다. 이번 추석은 참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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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1:4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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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스트레스 해소법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ungjines/xt5p3l5ohryc6dsi/wish/3642039228</link>
         <description><![CDATA[<p>(*이 글은 저, 보경의 기준에 있기 때문에 사람마다 개인차가 있습니다.)</p><p> 나는 스트레스를 받으면 피곤하고 "힘들어"만 나오고 우울해진다.</p><p> 또 아무것도 안 하고 싶어진다.</p><p> 하지만 나는 다양한 방법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있다.</p><p>  [방법1.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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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1:4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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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와 호흡이 잘 맞는 친구의 특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ungjines/xt5p3l5ohryc6dsi/wish/3642136167</link>
         <description><![CDATA[<p>반에서 가장 친한친구인 소은이,지원이</p><p> 먼저 소은이는 가끔씩 실성해서 웃길때도 있는 재미있는 친구이다.지원이도 좀 소심한 반면 은근 웃긴친구이다.먼저 지원이와 잘 맞는 부분이 아주 많다.일단 첫번째는 서로 할 웃닌 이야기가 많아서 서로 이야기를 할때도 이해가 된다.두번째는  좀 웃기고 좀 ㅇ은근히 웃기고 광기가 차있어서 서로 가 정말 잘맞다.마지막 세번째는 둘다 동물을 키워서 동물에 대해 잘 알고서로에게동물에 대해 잘 이야기 해주는 사이다.그리고 소은이와도 잘맞는 부분이 많다.</p><p>첫번째는 소은이도 달팽이를 키워서 셋다 동물을 좋아한다.</p><p>두번째는 둘다 취향이 비슷해서 좋아하는 물건들이 많다.</p><p>세번째는 웃긴 캐릭터나 물건들을 좋아한다. </p><p>우리는 취향도 비슷하고 아주 잘맞는 무리인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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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2:2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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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즐기는 10가지 일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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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국어시간에 주제를 정해 글을 쓰기로 했다. 그중 '내가 즐기는 10가지 일들'에 대해 쓰며, 내가 즐기는 10가지 일들에 대해 쓰며, 내가 즐기는 10가지 일들에 대해 생각하고 쓰게 되었다.</p><p> 내가 즐기는 10가지 일에는 언니랑 놀기, 도마뱀 핸들링하기, 누워있기, 유튜브 보기, 내가 좋아하는 맛있는 음식 먹기, 도마뱀 보기, 영화 보기, 가족들과 놀러가기, 독서하기, 친구와 놀기가 있다. 이 일을 즐기는 이유는 할 때 재미있고 즐겁기 때문이다. 또, 힐링이 되기 때문이기도 하다.</p><p> 나중에는 어떤 즐기는 일들이 생길지 궁금하다. 지금과 비슷한 면도 있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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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2:3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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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와 잘 통하는 친구 특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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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학년 때 친했던 소은이와 수연이랑 5학년 때 만나게 되어 기쁘다.</p><p>그럼 지금부터 나와 잘 통하는 친구 특징을 보겠다.</p><p>소은이는 귀여운 외모지만 알고보면 매일 재밌는 썰과 팩트를 잘 이야기 하는 친구이다. 하지만 늘 밝고 웃음이 많은 친구이다. 소은이는 달팽이를 키워서 소은이집을 갈 때 마다 달팽이가 조금씩 크는 것을 볼 수있다. 가끔 애가 이상해질 때도 있어서 재미있다. 수연이는 춤을 잘추고 크롭티를 자주입든 것 같다. 수연이가 옛날에 버스킹하는 것을 보았는데 춤을 정말 잘 췄다.</p><p>수연이는 웃음이 많고 말을 재밌게 해서 소은이와 내가 매일 웃는다.</p><p>수연이는 강아지를 키우는데 정말 귀엽다.</p><p>이렇게 소은이와 수연이랑 잘 맞는 것 같다. 계속 사이좋게 지내고 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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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2:3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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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려운 점</title>
         <author>mj616</author>
         <link>https://padlet.com/myungjines/xt5p3l5ohryc6dsi/wish/3642145890</link>
         <description><![CDATA[<p>"야, 나 너 지우개좀 빌려줘"라고 친구가 부탁했다. "어.... 그래..." 나는 빌려주고 싶지는 읺았지만 지우개를 빌려줬다. 이글을 보고 아니라는 애들도 있겠지만. 나는 엄청친한 친구 말고 별로 친하지 않은 친구한테는 거절을 잘 못했다. 거절을 해도 다른 부탁을 들어준다.</p><p>  내가 거절을 안하니까 친구들이 "나 이거 좀 쓸게"라 말하면서 내가 말하기도 전에 쓴다. 물건이 부서질까 물건이 훔쳐딜까봐 걱정이 들곤 한다. 그래도 몇몇 애들은 계속해서 물어봐서 다행이다</p><p>  앞으로 물건을 빌릴때 물어봐 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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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2:3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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