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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왕 선발전  by NARAE LE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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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63빌딩 작가들의 만남1</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3-23 23:1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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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이 적은 글을 잘 살펴보고 공감하면 &#39;좋아요(하트)&#39; 버튼을 눌러주세요.                                           </title>
         <author>rumisclassroo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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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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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3 23:1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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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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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1) 낚시를 하다가 1000만원이 든 가방을 낚았다.<br>주제2) 정전이 시작되고 일주일이 흘렀다.<br>주제3) 날쌤스쿨 63빌딩 00이가 일주일째&nbsp;<br>&nbsp; &nbsp; &nbsp; 학교에 나오지 않는다. (OO= 우리반 친구들, 날쌤포함)<br>주제4) 자고 일어났는데, 4782년도가 되었다.<br>주제5) 문득, 그 소녀(소년)이 좋아지기 시작했다.<br>주제6) 게임 속 주인공이 되었다.<br>주제7) 달리는 버스에서 잠들었는데 깨어나보니...<br>주제8) 2040년, 남북이 통일되었다.<br>주제9) 드디어 간절히 바라던 코로나19가 종식되었다.&nbsp;<br>주제10) 집에 혼자 있는데 도둑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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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02:0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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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간 곳이 붕괴 된다면...? ʚ²⁹ɞ</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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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점심을 만들어서 먹기위해 냉장고를 열었다. 햇반 하나 달걀 2개... 이거 밖에 없었다. ...아 뭐 사야겠네 귀차나. 아 마따 어차피 뭐 거기서 뭐 해야하니깐 지금 가자. 난 옷을 대충 입고 차로 향했다. 차에 타고 대형마트로 향했다. 지하주차장으로 내려가는데 지진이 난거처럼 벽에 큰&nbsp; 금이 있었다. 좀 무시무시 했지만 별로 신경은 안썼다. 카트를 꺼내고 장을 봤다. 이것저것을 남으니깐. 카트가 안 밀린다. 너무 많이 샀나..? 에이 몰라 다 먹으면 되지. 그리고 계산하고 차가 있는데로 향했다. 짐은 뒷자석에 놔두고 운전석에 탔다. 얏호~ 집 가서 랭겜 돌려야 겠다. 차에 시동을 넣고 네비를 찍으려는데 보닛 위로 내 주먹만한 큰 돌덩이가 떨어졌다. 아 ㅆ 뭐야? 아니 화가 난 채로 차에 내려서 확인 하려는 순간 큰 돌덩이와 함께 전등과 거치대들이 떨어지기 시작했다. 난 순간 깜짝 놀라 가속페달을 밟고 다른차에 박고 기절했다. 쨍그랑 펑! 많은시간이 지난 후 기적처럼 살아났다. 난 요란한 사이렌 소리와 함께 깨어났다. ㅇ? 여기가 어디지.. 꿈인가 ㅎㅎㅎ 난 한동안 말을 하지 못했다. .......아 너무 절망적이 였다. 난 너무 절망스러워서 울어버렸다. 그리고 희망을 가지고 폰을 들었다. 그리고 119에 전화했다. 뚜뚜ㄸ.... 너무나도 화가나서 폰을 집어 던졌다. 난 탈출이라고 하고 싶은 마음에 차 문을 열고 나갔다... 나는 지하1층 잘 만하면 탈출할 수 있을거 같았다. 방금 마트에서 산 칼을 꺼냈다. 주변에 있는 위험한 것들은 잘라 없었다. 다친곳은 옷을 찢어서 감았다. 그리고 나무 판때기들을 모으고 아까산 성냥에 불을 붙였다. 앞이 안 보였는데 불을 피니 잘보인다. 그리고 피곤해서 잤다. 💤 자다가 뜨거워서 일어났다. ??? 차에서 나온 기름이 불이랑 만났다. 에엒따 난 당장 담요로 불을 끄려고 했지만 이미 늦었다. 행복했었다. 잠시라도 고ㅁ</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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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2:4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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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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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있잖아 웹툰에서 본건데.... 재밌어서 얘기해줄게 실화래<br>무서우니까 이름은 잼민으로한다ㅋ"<br>"ㅇㅋㅇㅋ"<br><br></div><blockquote><em>어느 잼민이가 이사를 갔데...<br>근데 그날이후로 한 2달간 아무일이없었고 이사오기 전집은 이미 판 상태였데... 그런데 어느날부터 꿈에 어떤 여자가 나오기 시작했데 얼굴은 볼 수 없었고 길게 늘어트린 머리는 살짝 갈색이었어 긴 겉옷을 입고있었고 잼민이는 무섭지 않았어 왜냐면 꿈이었으니까 새벽에 깨면 무서웠지만 막상 일상생활을 하면 아무일도 생기지 않았거든&nbsp;<br>그런데 어느날 잼민이의 친구가 집에 놀러왔어 그 즈음 잼민이는 몰랐지만 집에 이상한 소리도 나고 초여름인데도 소름이 돋았었데 친구와 함께 괴상한 포즈를 하고 사진을 찍기로 했데 그런데 카메라를 키고 친구쪽에서 잼민이쪽으로 돌리는 순간 잼민이의 머리위에 하얗고 두루뭉술한 형채가 흐릿하게 보였고 잼민이와 친구는 그걸 목격했지...<br>둘은 더이상 집에있지 못하고 뛰쳐나왔어 그날이후로 잼민이는 잘때마다 귀신으로 추정되는 사물을 더 자세하게 보게되었데 그리고 집에 귀신이 눌러앉아있다고 생각을 하게 되고 이사를 가게 되었데</em></blockquote><div><br>"어때 재밌지?"<br><br>그런데 다음날부터 이야기를 했던 아이는 전학을 갔는지 어쨌는지 볼 수 없게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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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3:0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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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리 이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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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평범한 고등학생 체리가 살고있었다.<br>체리는 어릴적부터 아주 부자인 삶을 살며<br>돈을 펑펑쓰며 생활을 하고있었다.<br>체리는 외모도 아름답고,공부도 잘하고 밖에서는 아주 착했지만, 밖과 안이 다르다는 단점이 있었다.&nbsp; 어느날 체리는 학교가 너무 거지같다고, 인테리어를 새로 하고있는 중이었다.<br>"우와 체리는 돈이 아주 많나봐!!"<br>"그것을 이제야알았니?"<br>체리의 친구 지혜는 부모님께서 로타르 라는 회사로 성공하셔서 부자이긴 하지만,<br>체리에 비해서는 아무것도 아니였다.<br>체리의 아빠는 45층 짜리 아주 큰 병원의소유하고 계시고, 해외에서도 칭찬을 하는 엄청난 의사시다.&nbsp; 한시간에 500만원 가까이 버시고,<br>체리의 엄마는 해외에서 일하시는 토르라는 회사의 회장이시다. 뉴욕에서도 빌딩 몇채를 보유하고 계신분이시다. 한시간에 1000만원을 번다. (토르라는 회사는 이세계관에서는 여러가지 전자제품과,차 등을 생산해서 세계에서3번쩨로 돈을 많이 버는 회사이다.)&nbsp; 그리고 체리의 언니는 아주 유명한 가수이다. 이세게관에서 bts 만큼 유명한 가수이다. 참고로 체리가일주일에 한번씩받는 용돈은 150만원 이다. 체리는 학교 인테리어를 다 마친것을 확인 하고, 지혜랑같이고급 레스토랑에 밥을 먹으러 갔다. 가는 도중에 어떤 컴퓨터를 발견했다.<br>버려져 있는 것 같있는데 지혜가 한번 툭 건드리니 컴퓨터로 빨려 들어갔다.체리는 깜짝놀랐다&nbsp; 체리와 지혜는 거지들만 살것같은 거지같은 곳에서 노숙자 처럼 길러리에 있었으니까 지혜는 울었다 "흐어어어어어어엉어어어어엉 어떻게 어어엉"<br>나는 지혜의 말을 알아듣기 어려웠지만, 그냥 대충 넘어갔다&nbsp;<br>그세계에서 지낸지 하루가 지나고, 다시 원래의 세상으로 돌아왔다.&nbsp; 곳곳에는 나를 찾는 소리가 들렸고, 지혜는 체리옆에 쓰러져 자고 있었다. 마침내 체리의 경호원들이 나를 찾아내고 지혜는 지혜집에, 체리는 체리집에 갔다.&nbsp; 체리가 말했다."엄마 제가 얼마동안 실종됬었죠? 하루? 이틀? " 체리의 엄마가 말했다.&nbsp;<br>"너는 무려 12시간 동안 실종되었단다 엄마가 얼마나 걱정했는줄 아니? 미국 특수 경찰 대원들과 우리집의 경호원들과, 시녀들,집사들, 요리사들, 경찰까지 너를 찾고 있었단다. 내가 그래서 비행기를 타고 미국 에서 한국와서 전국을 어쩌구 저쩌구<br>체리는 엄마말이 극도로 듣기 싫었지만, 그냥 들었다. 나는 총86층 짜리 집에있는 56층 체리의 방으로 갔다.<br>다음날 지혜와 그 컴퓨터에 대해서&nbsp; 이야기를 하고 있었는데<br>지혜가 말했다. "다시 그 컴퓨터 속으로 들어가 보자 "<br>체리는 말했다"어째서? 너 미쳤니?" &nbsp;<br>지혜가말했다 "그 컴퓨터에 다이얼이 있었어.&nbsp; 우리는 나쁜에들어갔고 보통이나 좋음 도 있었어 한번만 더 다시 가보자 응? "<br>체리는 어쩔수 없이 다시 가보기로 했다.<br>좋음에 들어가보니 체리에게는 아파트가 198채나 갖고있고, 체리-203호 라는 행성도 체리에게 있었다.&nbsp; 지혜는 원래의 나 만큼으로&nbsp; 부자가 되었다. &nbsp; 다시 원래세계로 돌아가보니 체리는 하루만 있었지만, 이틀동안 실종되었다고 했다.&nbsp; 체리는 깨달았다.<br>나쁜으로 컴퓨터에 들어가면 컴퓨터속에서보낸시간의 반 동안 현실에 있었던걸로 되는것이고,&nbsp; 좋음이면 컴퓨터에서 보낸시간에 2배동안의시간이 흘러간것이다. 그러면 보통으로 들어가면<br>'컴퓨터에서 보낸시간과 똑같을까?'&nbsp; 체리는 생각했다.<br>다음날 다시 그 컴퓨터가 있는곳에 가보니 그 컴퓨터는 사라져있었다.&nbsp; 그리고 같은반 진혁이가 실종되었다고 한다.<br>진혁이가 그 컴퓨터를 가져간것이라고 생각했다.<br>진혁이는 벌써4달째 안돌아오고 있는중이다.<br>진혁이의 엄마는 너무 슬퍼서 정신을 놓고 진혁이의 방에있던<br>그 마법의 컴퓨터를 반으로 쪼갰다.&nbsp;<br>진혁이는 소름돋는 웃음을 지으며,반으로 갈려진채 컴퓨터에서 튀어 나왔다고 한다.<br>체리는 아주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체리와지혜가 있을때 컴퓨더를 누군가가 부시지 않아서....<br>얼마후 체리는 유학을 가기로 했다.<br>바로 미국으로 유학을 가는것이였다. 체리는 전에있었던일들을 잊고난뒤였다.&nbsp; 비행기를 타고가는중에 이상한 아줌마가....아니 20대 정도되보이는 여자였다.<br>그여자는 그 컴퓨터를 갖고있었으며,&nbsp; 이상한 웃음을지으면서<br>컴퓨터를 꼭 안고있었다. 그여자는 무섭게 생겼고, 다크서클이 뺨까지 내려왔고, 긴머리가 엉켜있고, 체리가 타는 고급비행기를 탈만큼의 돈이있는사람같지 않았다.<br>체리가말했다 "아니 그래서내가 우리전용 비행기를 타고가자고 했잖아요" 체리의 집사가 말했다 "모두다 다른 사람들이 쓰고 있어서요.... 죄송합니다.."<br>체리가말했다 "뭐 집사가 죄송해 할건 아니고요"<br>드디어 미국에 도착했다 체리는 열심히 영어공부를 시작했다.<br>한편 한국에서는 지혜가 새롭게 경호 라는 남자아이랑 사귀게 되었다.&nbsp; 경호라는애는 운동부 회장이였다.<br>그래서인지 몸이 좋다고 했다.<br>체리는 이상하다고 생각했다.&nbsp;<br>우리학교에는 경호라는 아이가 없는데....<br>다음날 지혜가 입원했다는 소식이 들렸다.<br>소식을 들어보니 경호라는 사람은 사실 고등학생이였고 지혜를 성추행 하려고 했었던것이라고 했다.<br>그런데 지혜는 복싱,태권도,검도,유도 모두 잘해서&nbsp;<br>그 경호라는 고등학생이 훨씬더 많이 다쳤다고 했다.<br>두달뒤 드디어 체리는 다시 한국으로 돌아왔다<br>"와!!! 드디어 미국에서 해방이다!!!!!"<br>지혜는 그때 또 다른 남자친구를 사귀고있었다.<br>그이름은 철수...는 별명이고, 우진이였다.<br>지혜는 벌써4번째 남친인데<br>체리는 한번도 남자친구를 사귀어본적이없다.<br>체리는 내년에는 꼭 남친을 사귈것이라고 생각했다.<br>체리는 중3이였다<br><br><br><br><br>다음이야기는 체리는 고등학생입니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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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3:0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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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요일 저녁</title>
         <author>gahyeong949</author>
         <link>https://padlet.com/rumisclassroom/xsyrz96hf7gij3yl/wish/1890158594</link>
         <description><![CDATA[<div>금요일 저녁,난 수학학원이 끝나고 집에 가고 있었다.<br>집에 가고 있는 와중,어떤 언니,오빠들을 봤다.<br>그냥 흘깃보고 난 다시 집으로 향했다.<br>1층 현관문 비번을 누르고 있는 와중 누군가 내 어깨를 툭툭 쳤다.<br>뒤를 돌아봤더니 아까본 언니,오빠들이 서있었다.<br>언니가 갑자기 나한테 "애깅 아까 왜 우리 꼬라봤어?'라고 말했다.<br>나는 언니한테 '저 언니,오빠 안봤는데요.'라고 말했다.<br>내가 이렇게 말을 했더니 어떤 오빠가 나한테 '씹*끼야 니가 아까 우리 아까 존* 꼴아봤잖아'라고 말했다.<br>난 그떄 느꼈다..여기서 더 말대꾸를 하면 맞을수도 있다는거를...<br>난 그냥 '죄송합니다'라고 말한 후 집에 들어갔다.'<br>집에 와서 쉬려고 침대에 누웠더니 페북 알림이 많이 와있었다.<br>봤데니 아까 본 언니가 페메가 많이 와있었다.<br>[페메 상황]<br>'애깅 답떠 답뜨라고👍👍👍<br>난 '네?'라고 보냈다.<br>언니가 내일 이마트 뒤쪽으로1시까지 오라고 했다.<br>난 내일 시간이안될것 같다고 말했다.<br>언니가 뭐라고 답장이왔지만 귀찮아서 안읽씹했다.<br>그다음날이 되고 난 친구들이랑 약속을 잡고 놀았다.<br>난 친구들이랑 이마트에 가서 놀고 있었다.<br>이마트에서 유연히 어제본 그 언니,오빠들이랑 마주쳤다.<br>자연스럽게 무시하고 가려는 와중에 언니,오빠들이 난 붙잡았다.<br>난 손을 뿌리치려 했지만 힘이 너무 쎄서 뿌리칠수 없었다.<br>난 소리치며 도와달라고 했지만 사람들은 난 흘깃 쳐다만 봤다.<br>내친구들은 경찰에 신고 하려고 했지만 언니,오빠들한테 폰을 빼껴버렸다.<br>친구들은 주변 사람들한테 도와달라고 했고 난 그사이 언니,오빠들한테 끌려갔다.<br>난 이마트 뒤쪽에 있는 곳으로 끌려갔다.<br>언니,오빠들은 난 마구 떄렸다.<br>맞고 있는지 10분후쯤이 되자 숨이 잘쉬어지지 않았다.<br>난 그상태로 정신을 잃었다.<br>눈을 떴을때쯤 사방은 깜깜했다.<br>난 어디에 묶여있었고 똑같이 숨이 잘 쉬어지지 않았다.<br>바로 내가 있는곳은 바로 포대자루였다.<br>난 포대자루 안에 묶여 한강에 버려진거였다.<br>그대로 난 눈이 감겼고 기억이 끊겼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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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3:0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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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행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umisclassroom/xsyrz96hf7gij3yl/wish/1890198382</link>
         <description><![CDATA[<div>&nbsp;어느 한 새벽,존 워리아나는 공원에서 산책을 하다 화장실에 들어갔습니다.그런데 몇 초뒤,한 남자가 화장실로 들어왔습니다.그 남자는 머뭇거리다가 말을 걸어왔습니다.그는 범죄자를 죽이는 것에 대한 존의 견해를 물었고,난 살짝 무서워서 좋은 일같다고 대답했습니다.그 남자는 내 대답을 들은 뒤,이렇게 말했습니다."내가 예전에는 확신을 갖고 이게 맞다고 생각했었는데 요즘에는 확신이 들지 않더라고.그래서 다른 사람에게 물어보고 싶었어."존은 어제 뉴스에서 누군가 범죄자들을 죽이고 다닌다는 애기가 보도되었던 것을 기억해내었습니다.그 남자는 애기해줘서 고맙다며 화장실을 떠나려고 할때,존은 그 남자를 붙잡고 말했습니다."내 친구중 나와 사업을 함꼐하는 친구가 있다네.그런데 그 친구가 우리 사업이 힘들어 질때 마다 돈 봉투를 가져온다네.분명 꺠끗한 돈은 아니였을꺼야."<br>존은 말을 마치며 그 친구의 사진과 주소가 써져있는 종이를 남자에게 넘겼습니다.사진과 종이를 건네받은 남자는 말 없이 화장실을 떠났습니다..........<br>&nbsp;며칠뒤,존은 40대 남자가 살해당했다는 뉴스를 보았습니다.존은 뉴스를 보며 생각했습니다."그러게,조용히 했어야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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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3:2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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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umisclassroom/xsyrz96hf7gij3yl/wish/1890302990</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 넓은 들판에 한 소녀가 앉아있었다.&nbsp; 그때 소녀 뒤에서 한 소년이 말을 걸었다.&nbsp;</div><div>“안녕...?” 소녀는 뒤를 돌아봤다. 소녀는 무표정으로 소년을 바라봤다. 소년은 앉아있는 소녀 옆에 앉았다. 그 뒤로 아무말없이 가만히 있다가 소년이 먼저 말을 걸었다. “여기 어쩌다가 온 거야?” 소녀는 아무말 없이 가만히 있다가 말했다. “..많이 아파서.” 그리고는 소년을 바라보며 말을 했다. “너는? 소년은 잠깐 생각하다 말했다. “나..?나는...” 소년이 말하려고 할 때, 기차 안내방송이 들렸다. “안내말씀 드리겠습니다.3번 열차가 곧 출발합니다.다시 안내말씀 드립니다...” 안내방송을 들은 소년은 시무룩한 표정을 지었다. “어..나 먼저 가볼게” 그리고는 소년은 기차역으로 갔다.소녀는 소년의 뒷모습을 계속 바라봤다.<br><br><br>소년은 기차를 탔다. 잠시후 열차 안내방송이 나왔다.“3번 저승행 열차 출발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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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4:2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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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에 도둑이 들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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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집에 혼자 있었다.도둑이 들었다.무서웠다.울었다.경찰에 신고했다.경찰이 와서 도둑을 때렸다.그걸로 경찰은 고소당했다.경찰은 법원에 갔다.<br>나왔다.우리집은 도둑이 다 털어가서 침대만 남아있었다.일단 잤다.일어났다.밥을 먹었다.산책을 했다.꿈이 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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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4:2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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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umisclassroom/xsyrz96hf7gij3yl/wish/189033326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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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4:4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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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케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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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namu.wiki/w/%EC%95%84%EC%BC%80%EC%9D%B8:%20%EB%A6%AC%EA%B7%B8%20%EC%98%A4%EB%B8%8C%20%EB%A0%88%EC%A0%84%EB%93%9C/%EC%A4%84%EA%B1%B0%EB%A6%AC#toc"><br>2.</a> 시즌 1<a href="https://namu.wiki/edit/%EC%95%84%EC%BC%80%EC%9D%B8:%20%EB%A6%AC%EA%B7%B8%20%EC%98%A4%EB%B8%8C%20%EB%A0%88%EC%A0%84%EB%93%9C/%EC%A4%84%EA%B1%B0%EB%A6%AC?section=3"><br></a><br></div><div><a href="https://namu.wiki/w/%EC%95%84%EC%BC%80%EC%9D%B8:%20%EB%A6%AC%EA%B7%B8%20%EC%98%A4%EB%B8%8C%20%EB%A0%88%EC%A0%84%EB%93%9C/%EC%A4%84%EA%B1%B0%EB%A6%AC#toc"><br>2.1.</a> 에피소드 1: 우리의 세상에 어서 와<a href="https://namu.wiki/edit/%EC%95%84%EC%BC%80%EC%9D%B8:%20%EB%A6%AC%EA%B7%B8%20%EC%98%A4%EB%B8%8C%20%EB%A0%88%EC%A0%84%EB%93%9C/%EC%A4%84%EA%B1%B0%EB%A6%AC?section=4"><br></a><br></div><div>고아가 된 자매 바이와 파우더. 호화로운 필트오버에 도둑질을 하러 간다. 이로 인해 자운의 지하 거리에 문젯거리를 끌어들이게 되고.</div><div><a href="https://namu.wiki/w/%EC%95%84%EC%BC%80%EC%9D%B8:%20%EB%A6%AC%EA%B7%B8%20%EC%98%A4%EB%B8%8C%20%EB%A0%88%EC%A0%84%EB%93%9C/%EC%A4%84%EA%B1%B0%EB%A6%AC#toc"><br>2.2.</a> 에피소드 2: 어떤 미스터리는 풀리지 않은 채로 두는 게 낫다<a href="https://namu.wiki/edit/%EC%95%84%EC%BC%80%EC%9D%B8:%20%EB%A6%AC%EA%B7%B8%20%EC%98%A4%EB%B8%8C%20%EB%A0%88%EC%A0%84%EB%93%9C/%EC%A4%84%EA%B1%B0%EB%A6%AC?section=5"><br></a><br></div><div>이상주의자인 발명가 제이스. 교수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과학으로 마법을 통제하려 한다. 범죄 조직의 보스 실코는 강력한 물질을 시험한다.</div><div><a href="https://namu.wiki/w/%EC%95%84%EC%BC%80%EC%9D%B8:%20%EB%A6%AC%EA%B7%B8%20%EC%98%A4%EB%B8%8C%20%EB%A0%88%EC%A0%84%EB%93%9C/%EC%A4%84%EA%B1%B0%EB%A6%AC#toc"><br>2.3.</a> 에피소드 3: 변화에 필요한 비열한 폭력<a href="https://namu.wiki/edit/%EC%95%84%EC%BC%80%EC%9D%B8:%20%EB%A6%AC%EA%B7%B8%20%EC%98%A4%EB%B8%8C%20%EB%A0%88%EC%A0%84%EB%93%9C/%EC%A4%84%EA%B1%B0%EB%A6%AC?section=6"><br></a><br></div><div>과거의 배신으로 얽힌 두 남자가 처절하게 싸우면서 자운이 운명적인 순간을 맞는다. 제이스는 빅토르와 함께 연구를 위해 모든 위험을 무릅쓴다.</div><div><a href="https://namu.wiki/w/%EC%95%84%EC%BC%80%EC%9D%B8:%20%EB%A6%AC%EA%B7%B8%20%EC%98%A4%EB%B8%8C%20%EB%A0%88%EC%A0%84%EB%93%9C/%EC%A4%84%EA%B1%B0%EB%A6%AC#toc"><br>2.4.</a> 에피소드 4: 즐거운 진보의 날!<a href="https://namu.wiki/edit/%EC%95%84%EC%BC%80%EC%9D%B8:%20%EB%A6%AC%EA%B7%B8%20%EC%98%A4%EB%B8%8C%20%EB%A0%88%EC%A0%84%EB%93%9C/%EC%A4%84%EA%B1%B0%EB%A6%AC?section=7"><br></a><br></div><div>기술에 힘입어 번창하는 필트오버. 제이스와 빅토르는 다음 행보를 가늠한다. 한편, 자운에서 온 낯익은 인물이 혼란을 일으킨다.</div><div><a href="https://namu.wiki/w/%EC%95%84%EC%BC%80%EC%9D%B8:%20%EB%A6%AC%EA%B7%B8%20%EC%98%A4%EB%B8%8C%20%EB%A0%88%EC%A0%84%EB%93%9C/%EC%A4%84%EA%B1%B0%EB%A6%AC#toc"><br>2.5.</a> 에피소드 5: 모두가 나의 적이 되고 싶어 하지<br><a href="https://namu.wiki/edit/%EC%95%84%EC%BC%80%EC%9D%B8:%20%EB%A6%AC%EA%B7%B8%20%EC%98%A4%EB%B8%8C%20%EB%A0%88%EC%A0%84%EB%93%9C/%EC%A4%84%EA%B1%B0%EB%A6%AC?section=8">[편집]<br></a><br></div><div>독자적으로 행동하는 집행자 케이틀린이 실코를 쫓아 지하도시에 간다. 제이스는 필트오버의 비리를 청산하러 나서면서 앙심을 산다.</div><div><a href="https://namu.wiki/w/%EC%95%84%EC%BC%80%EC%9D%B8:%20%EB%A6%AC%EA%B7%B8%20%EC%98%A4%EB%B8%8C%20%EB%A0%88%EC%A0%84%EB%93%9C/%EC%A4%84%EA%B1%B0%EB%A6%AC#toc"><br>2.6.</a> 에피소드 6: 이 벽이 무너질 때<a href="https://namu.wiki/edit/%EC%95%84%EC%BC%80%EC%9D%B8:%20%EB%A6%AC%EA%B7%B8%20%EC%98%A4%EB%B8%8C%20%EB%A0%88%EC%A0%84%EB%93%9C/%EC%A4%84%EA%B1%B0%EB%A6%AC?section=9"><br></a><br></div><div>마법공학이 빠르게 진화하는 상황에서 제이스가 교수를 의회에서 몰아붙인다. 당국이 추적하는 가운데, 징크스는 과거를 마주해야만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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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4:4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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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포물 쓰고 싶었다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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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남색이라 하기도 어려운 검은 빛이었다. 평소라면 보였을 법한 건물 창문으로 보일 전등의 빛과 학원이 끝나면 항상 보이던 산속에가려진 붉은 노을, 항상 시끄럽게 거리를 돌아다니던 친구들, 빵빵거리며 시끄러운 경적을 울리던 차들도 보이지 않았다. 칠흑 같은 어둠이 내 밝은 옷에 그림자를 드리웠다. 핸드폰 자판을 두드리며 이어폰을 꽂았다. 어둠 속에서 나의 핸드폰 빛이 주변을 밝혔다. 빛의 밝기를 최대로 낮추고 음악을 틀었다. 겉보기엔 어울리지 않는 시끄러운 노래를 들으며 걸어갔다. 가로등 불이 깜빡거렸다. 가로등 불빛 주변에는 벌레들이 홀린 것처럼 따라 날았다. 후드티를 뒤집어쓰니 긴 머리카락 때문에 등이 가려웠다. 머리카락을 옆으로 길게 늘어트렸다. 슬리퍼를 질질 끌고 손은 주머니에 넣고 하늘을 바라보며 걸었다. 예전엔 많이 보이던 별도 하나도 보이지 않았다. 반짝이는 게 있다면 저 멀리 외국으로 여행가는 사람들이 탄 비행기일 뿐. 겨울이 시작되는 걸 알려주는지 붉고 진한 나무들의 잎사귀가 땅바닥으로 곤두박칠쳤다. 땅은 이런 가을을 대표하는 잎사귀들로 길이 가려졌다. 이쁘다며 찰칵거리는 셔터 소리는 이제 사라졌다. 아름답고 황혼했던 잎사귀들 사이로 어둠이 드리웠다. 이젠 말라버린 가지들로 겨울을 맞아야 한다. 새하얀 눈으로 가지들을 포근하게 덮을 것이다. 사람들의 추위는 생각 안 한 채 거세게 내리치는 눈을 생각하니 벌써 코가 시린 느낌이었다. 이런저런 잡생각을 하다 모니 벌써 2년 동안 다닌 학교 정문이었다. 금방이라도 무너져 내릴 것 같은 낡은 학교였지만 난 이 학교가 이전에 다니던 학교보다 정이 더 많이 들었다. 새로운 시작과 새로운 마음가짐, 새로운 친구들을 만날 수 있게 도와준 학교이다. 학교의 자물쇠를 여러 번 굴리다가 풀고 문을 열었다. 무거운 문을 밀고 학교 안으로 들어갔다. 같은 동선, 같은 계단을 타고 교실 앞으로 걸어갔다. 학교 안은 밖보다 어두웠다. 정말 한 줄기의 빛도 들어오지 않는 교도소 같았다. 지겹도록 다닌 이 학교가 지금 보니 내 기억 속의 한 존재가 되었다. 곧 이 학교도 끝이라는 생각에 마음에 공허감이 가득했다. 교실에 들어가 자리에 앉아보았다. 매일 엎드려있던 책상에 손을 얹었다. 차갑고 아무것도 없는 책상에 턱을 괴었다. 매일같이 하는 습관이 무섭긴 한가보다. 아무 생각 없이 시간을 보내는 게 좋긴 하다. 몇 분동안 밖을 보며 멍 때리다가 자리에서 일어났다. 학교에서 집에 가는 그 느낌이었다.&nbsp;<br><br><br><br>하트 좀 주죠<br><br>아 나도 창고에서 타임루프해서 탈출하고 추리하고 하는 타임루프추리물 쓰고 싶었다고 아<br>좀비 아포칼립스도 하고 싶었다고 아<br>알고보니 흑막있는 반전 이스케이프물 쓰고 싶었다고 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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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4:4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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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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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난 사토 라무. 형사이다, 물론 전직업이지만.<br>이러쿵 저러쿵 선배들에게 찍혀 형사자리에서 내려가 그저 경찰서만 들낙거리는 신세가 되었다. 경찰서 접수 데스크에 앉아 딱히 할 것도 없이 컴퓨터를 바라보며 누군가가 경찰서를 찾아오나 기다리고만 있다. 형사직에 손도 못대게 막혀버려서 따분한 보건이나 병에 관해서만 익히고 있다. 오늘도 따분하게 데스크에 앉아 누구 안오나 보고 있는데, 저 멀리서 얼굴이 창백한 남자가 경찰서를 향해 뛰어왔다. 얼마나 빠른지 눈 깜짝할 사이에 문이 깨져라 문을 열고 접수 데스크에 바짝 붙어 얘기를 했다. "저기, 저기에서 사람이 죽었어요!!" "살인마, 살인마예요 칼을 가졌어요, 도와주세요!! 저랑 눈이 마주쳤다고요!" 무척 다급해보이는 그의 얼굴에 빠르게 호출버튼을&nbsp; 누르고 차분히 물었다 "어디에서 사건이 발생했죠? 생김새는 기억나요?" 그는 "저기 사카미 오락실이요... 생김새는... 잠시 종이를..." 종이와 펜을 건네자 그는 떨리는 손으로 무언가를 쓱싹쓱싹 그려갔다. 몇분 뒤, 완성된 그림은 . . .<br>'가면? 여우 가면이네?' 저기 사카미 오락실 쪽에서 돌아오는 구급차와 경찰차가 보였다.&nbsp; 구급차는 경찰서를 지나 병원으로 가버렸고 경찰차에 타있는 혼다 선배가 문을 열고 걸어나왔다. 어쩐지 범인은 잡지 못한 것 같았다. 혼다선배는 "범인이 너무 빨라, 실루엣만 보이고 사라졌어" "그렇습니까..." 난 그 뒤로 아직 잡지 못한 여우 가면을 감시하는 사카미 오락실쪽 cctv를 맡게 되었다 cctv를 맡고 일한지 일주일쨰 되는 날, cctv 화면에서 조금 벗어난 곳에 여우 가면의 실루엣이 보였다 지금 호출을 누르기에 너무 늦을 것 같아, 나는 즉시 사카미 오락실을 향해 뛰어갔다. 내가 사카미 오락실에 도착했을 땐 아무도 없었다. 피해자도 가해자도 아무도 없는 텅 빈 골목에 싸한 공기와 난 덩그러니 남겨졌다. 왠지 조금 더 쌀쌀한 바람에 두 팔을 꼬고 천천히 경찰서로 돌아갔다. 경찰서에서 날라온 메세지를 보니 그때 그 피해자는 끝내 목숨을 잃었다고 했다 경찰 일을 하면서 늘 있던 일이었지만 여전히 죄송하고 쓸쓸한 기분은 여전했다 . . . 내가 그 현장에 간 뒤로 한달 동안 여우 가면의 기척은 어디에서도 보이지 않았다 사건은 점점 흐릿해지고&nbsp; 곧 이어 먹먹히 기억나지 않았다 여우가면이 보이지 않게 된지 2달 쨰, 경찰서에 호출이 울렸다. 새벽 2시, 피해자가 대량 발생한 사건이 사카미 오락실 앞에서 터졌다. 현장에 있는 형사들로는 인원이 부족해 많은 경찰들을 데리고 출동하라는 호출이었다. 현장에 도착하니 가지각색으로 당한 피해자가 총 8명이었다. 퀴퀴한 피비릿내에 시체 여러 구가 뒤죽작죽 얽혀 흩날려있었다. 난 시체를을 둘러싸 테이핑을 하고 시체들의 호흡을 체크했다 그러던 도중 한 시체 앞에 힘없이 무릎을 꿇고 멈춰버렸다. 부들부들 떨리는 손으로 호흡과 맥박을 짚어보니 조금 남아있던 호흡에 마음이 놓였다. 나의 쌍둥이 동생 사토 란. 란은 나의 기척에&nbsp; 천천히 눈을 떠 떨리는 목소리로 속삭였다. "꼭, 범인 잡아" 그 말을 끝으로 눈을 감았다. 그 자리에 주저앉아 울고 싶었지만 시체들을 옮기기 위해 벌떡 일어나 팔을 걷었다. 그러던 중,&nbsp; &nbsp; &nbsp; &nbsp; &nbsp;전원 사망입니다 . &nbsp; .&nbsp; &nbsp;.<br>동생의 장례식에 가보니 많은 사람들 사이에 혼다 선배가 보였다. 의자에 앉아 고개를 푹 숙이고 있던 내게 선배는 다가와 위로를 해주었다. "괜찮습니다, 괜찮아요..." 힘들었다. 장례식장에서 나가는 동안, 꼭 제손으로 잡아 처단하겠다고 결심했다 그 여우 가면을.<br>시체가 모두 옮겨지고 몇일 뒤, 피비릿내로 인해 잠시 문을 닫은 사카미 오락실을 위해 나와 혼다 선배, 다른 경찰 여럿이 모여 핏자국과 튀긴 살점들을 정리했다 찌뿌둥한 허리를 움켜쥐고 몸을 일으키는 그 순간, 타앙 총성이 울렷다. 총에 맞은 사람은 혼다 선배였다 쓰러진 혼다선배를 뒤로하고 총알이 날라온 곳을 쳐다보니 그곳에 그 여우가면이 또렷히 보였다. 경찰들은 모두 너무 당황에 일시정지되었다. 범인이 현장에 나타나다니, 대체 무슨 생각인걸까. 경찰들이 정신을 차린 후 다들 혼다 선배를 부축하기 바빴고, 몇몇은 총을 장전해 여우가면에게 겨누었다. 멀리에서 잘 보이진 않았지만 여우가면의 밑으로 무언가 뚝뚝 떨어졌다. 곧이어 그건 눈물 이었다는 걸 확신했다. 나는 무언가에 홀린 듯 천천히 걸어가 여우가면의 어깨를 붙잡았다. 가면을 천천히 벗기니 그 얼굴은 내가 학생시절 친하게 지냈던 선배였다는 걸 단숨에 알아챘다. 고작 한살 많던 선배엿지만 밥을 해주거나 온 집안을 혼자 청소하는 둥 언제나 날 챙겨주던 선배엿다. 대학생 땐 같은 집에서 살다가 선배와 심하게 싸우고 집을 나온 후, 다시 들어가보니 선배는 보이지 않았다. 그땐 자존심 떄문에 선배는 찾지 않았고 그 뒤로 경찰에 신고 했지만 찾지도 못해 3년의 시간이 지났다. 오랫만에 보는 선배의 얼굴에 난 한층 더 굳어버렸다. 선배는 그런 나를 가만히 보더니 주저 앉아 들고 있던 칼로 바닥을 긁어 글씨를 썼다. 삐뚤삐뚤 알아보기 힘들었지만 분명 보고 싶었어 라고 쓴 글씨였다. 난 '저도 보고 싶었어요, 미안해요, 그동안 어디있었어요?' 등등 이것저것을 물었다. 선배는 입을 열지도 않고 바닥에 무언가를 계속 써내렸다 뭘까 하고 내려본 바닥엔 물음표들이 가득했다. 내 말을 알아듣지 못한 것 같았다. 그 순간 머리 속에 스쳐지나간 책 속 내용, . . 이건 언어장애 같았다 보통 유년기에 발생하는 장애였지만 그 날의 충격이 컸는지 분명 언어장애였다 내 말을 이해하지 못하고 물음표만 적어내린 선배의 행동, 벌리지 않는 입, 삐뚤삐뚤한 글씨. 미안했다 미안했다 끔찍히 미안해 죽을 것만 같았다 "미안해요 미안해요 선배 선배? 미안해요 죄송해요 미안해요..." 이해하지 못할테지만 어쩔 수 없었다. 뿜어져나오는 감정를 감출 수 없엇다. 뿜어지는 눈물을 소매로 닦고 있는 내 모습을 선배는 가만히 보더니 웃음을 지었다. 선배는 어눌한 목소리로 말했다 "괜찮다" 너무 미안해 바닥에 주저앉아 용서를 빌었다. 그 사이에 저 멀리서 들리는 사이렌 소리. 분명 선배를 잡으러 온 것이었다. 이제 선배가 감옥에 들어가면 몇십년동안 못 만날 것을 알았다. 울리는 사이렌 소리, 웅성이는 사람들의 소리, 점점 더 많아지는 장전 소리 모든 것이 뒤섞이는 가운데 선배는 마지막 한마디를 열었다      "괜찮아, 괜찮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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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5:0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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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꼬마로봇의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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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세상 모든 동물,사람들은 감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살아오면서 여러가지를 느끼고 우리는 그것을 당연하게 여기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이러한 사람들을 붉은색 이라고 부르겠습니다. 붉은색으로 뒤덮힌 이곳에 그동안 봐왔던 것들과는 사뭇 다른 하얀색 점이 있습니다. 하얀색 점은 아주 작은 꼬마 로봇입니다.&nbsp;<br>작고 짧은 다리로 온 세상을 걸어다니며 하얀 자신을 붉은색으로 칠해 갑니다. 태어날 때부터 속이 비워진 채로, 만들어진지도 얼마 안된 꼬마로봇은 여러 사람들과 만나며 슬픔,기쁨,두려움 등 여러 붉은색들로 자신을 체워가며 점점 자신의 가치를 알아가기 시작했습니다. 꼬마로봇은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자신이 세상에서 가장 붉다고 생각했습니다. 더 이상 사람들을 만나지 않고 잠만 잤습니다. 그렇게 깊은 잠에 빠져있던 로봇은 어느날 세상에 다시 깨어났습니다. 그런데 세상이 바뀌었습니다. 주변은 검은색으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동물들은 사라져 있었고 사람들은 서로에게 욕설을 퍼붓고 물어뜯기에 바빴습니다. 행복해 보였던 세상은 더 이상 행복하지 않았습니다. 꼬마 로봇은 절망했습니다. 그러다 어느날 꼬마로봇은 참새들이 자리를 떠나며 하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세상 반대편에 빛날 정도로 붉은 꼬마아이가 있다는 것을요. 꼬마로봇은 일어섰습니다. 지난번엔 다른 사람들과 닮기 위해서 였다면 이번에는 자신과 같은 사람을 찾으러 가는 것이었습니다. 약간의 절망감과 희망을 안고 꼬마로봇은 또 한번 용기를 내어 여행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꼬마로봇은 산을 넘고 깜깜한 동굴을 지나, 자신이 어디에 가는 지도 모르고 그저 깜깜한 어둠속에서 빛이 보일때까지 걷고,또 걷고 무릎이 나가고 팔이 떨어질 떄 까지 걸었습니다. 바다를 건널때, 꼬마로봇은 고래를 만났습니다. 고래는 붉은 소녀가 높은 산 꼭대기에 있는 것을 새들을 통해 들었다고 말해 주었습니다. 꼬마로봇은 산을 올랐습니다. 그리고 붉은 꼬마아이를 만났습니다. 그러나 꼬마아이는 빛날 정도로 붉지 않았습니다. 그저 자신을 구해줄 또 다른 붉은색을 기다리다 지쳐 버린 것입니다. 꼬마로봇은 아름답던 세상이 다시 보고 싶어졌습니다. 꼬마로봇은 아이에게 자신의 붉은색을 나누어 주었습니다. 자신이 그렇게 아끼던, 붉은색을 나누어 준 것입니다. 꼬마아이는 로봇을 데리고 밖으로 나갔습니다. 몇년 후, 꼬마 로봇은 다시 붉게 물든 아름다운 세상을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꼬마로봇은 더 이상 붉은색이 아니었습니다. 걸을 수도, 다시 사람들과 여행할 수도 없었습니다. 하지만 꼬마로봇은 행복했습니다. 그떄 느꼈던 감정은 자신감이 아닌 자만감이라는 것도 이제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꼬마로봇은 붉은색은 아니지만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푸른 꼬마로봇이 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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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5:1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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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는 아주 쉬워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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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글은&nbsp;아주 쉬워요. 글에는 수학처럼 하나에 정답만 있는게 아니에요. 답이 하나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면 압박감이 사라져요. 학교 시험에서도 그렇죠 시험 정답이 하나면 압박감 때문에 틀리거나 잘못 적을 수도 있어요. 제가 그 압박감 때문에 시험에서 좀... 틀리는거구여. 일단 글을 쓸때 처음 문장을 많이 생각하다보면 어떤 문장 하나로 글을 이어갈수있는거에요. 저도 이글을 적기전에 생각을 많이 했어요 어떤 주제로 글을 적을지 말이에요. 그러니 글에서는 시작이 가장 중요해요. 글을 쓰려고 계속 의자에 앉자 있던 경험이 있을겁니다. 그럴때는 너무 잘쓰려고 생각하지말고 기준을 낮추어 써보세요. 이렇게 글을 쓰면 아주 쉬울거에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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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5:1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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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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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덜컹거리는 기차 속에서 고요한 침묵이 찾아와서, 안을 덮었다. 수많은 사람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무료함을 달래며 정적을 유지했다. 폰의 자판을 타다닥 거리는 소리, 이따금씩 들려오는 트로트 뽕짝, 의자가 이룬 지평선 끝에서 올라오는 기지개 펴는 팔 등 그들만의 흔적이 시간 속에 새겨지고 있었다.<br><br>창 밖으로 보이는 갈붉은 산들은 지금 계절이 가을이라는 것을 알렸다. 그동안 파릇파릇한 잎으로 힘차게 생명의 연동을 알리며 여름을 보여주었지만 지금은 제 목숨을 한껏 태워 붉은 색으로, 갈색으로 그 흔적 또한 시간 속에 새겼다. 곧 불태워진 생명은 다음 세대의 밑거름이 되어 웃음을 지었다.<br><br>회색으로 물든 하늘은 제 몸을 한껏 부풀려 머나먼 지평선까지 뒤덮었다. 그 끝자락에 있는 작은 산은 마치 하늘에게 둘러싸여 보호받고 있는 것 같았다. 언젠가는 푸른색으로, 언젠가는 황혼과도 같은 색으로, 언젠가는 색이 빠져 그 사이로 드문드문 하늘이 새어나왔다.<br><br>지쳐버린 나무들의 향연 속에 드물게도 푸른 잎을 가진 나무가 눈에 들어왔다. 소나무 같은 침엽수들이었다. 그들은 꽤 오랜 시간동안 제 색을 열심히 지키며 푸른색을 띄어 칙칙해 보이는 저편을 조금이나마 활기가 도는 것처럼 만들었다. 소나무들도 제 생명을 태우지 않았던 것이 아니었다. 한껏 열심히 태워도 그릇 가진 얇은 잎들은 질긴 목숨을 아직도 이어가고 있을 뿐이었다. 언젠가는 그 긴 목숨도 바닥이 나 바닥에 흩뿌려질지도 몰랐다.<br><br>기차가 산을 넘어 뒷편에 도달하자 인간의 흔적이 무성하게도 남아있는 논과 밭이 지평선을 만들어냈다. 그 지평선에 쐐기가 박혀있는 것처럼 송전탑이 제 존재를 널리 알리고 있었다. 아직 갈아엎지 않은 논은 조금은 어두운 색을 띄고 있었다. 지금 같은 날씨에서 몰려오는 한기를 한 몸으로 받아낸 다음 머금고 있었다. 여름날에 한창 푸른 색으로 쭉쭉 피던 몸가짐은 사라지고 지금은 한기를 그 누구에게도 주기 싫은 지 계속 웅크리고 있었다. 그 머나먼 땅은 누군가에게 밟혀도 웃으며 딱딱해진 자신의 등을 내밀었다. 굳어버리고 갈라진 땅은 영 볼품 없었지만 그래도 누군가를 위해 자신을 내어주는 모습은 늦가을 속에서도 푸르렀다.<br><br>기차 속에 머물던 적적한 침묵이 몇 몇 사람들의 말소리에 잠깐 사라졌다. 하지만 그 조곤거리는 말소리조차 침묵에 동조해 공기 속의 묻혀 또 다른 적막을 만들어냈다. 사람들이 움직여 옷이 바스락거리는 소리도, 한숨을 내쉬는 소리도, 몸이 찌뿌둥해 앓는 소리도 침묵이 감싸고 돌아 조용한 분위기를 만들어냈다. 기차가 덜컹거리며 생기는 소리도 조그만 공간에 갇혀있는 우리들에게는 듣기 썩 괜찮은 소리로 들렸다. 오히려 규칙적으로 덜컹거리는 소리에 방 안에 혼자 있을 때 같은 무료한 적적함을 만들어냈다.<br><br>열차 탔을 때<br><br>말끔했던 하얀 바닥은 사람들에 의해 조금씩 상처가 나고 하얀 듯 지저분한 흔적이 새겨졌다. 또 다시 찾아온 기묘한 침묵 속에서 여전히 열차가 덜컹거리는 소리만이 적적히 맴돌았다. 조용한 규칙 속에 이동이 제한되어버린 눈은 손앞에 있는 작은 물건에게만 고정되어 있었다. 창밖에서 빠르게 점멸하는 수많은 나무들은 마치 흙 속을 헤집는 듯하였다.<br><br>조금은 허락되는 시선이 아래로 향했다. 형형색색의 신발들이 각각 사람들에게 붙어있었다. 그런 찬란한 색들은 사람들 각각의 인생을 조금씩 담아내고 있었다. 하얀색에게 둘러쌓인 사람들은 멀끔히 젊음을 비춰내고 있었고 파란색을 잡고있던 사람은 세월을 흘러보내고 있었다.<br><br>살짝 어지러운 색들이 창밖에서 아른거렸다. 눈꺼풀을 꼭 닫은 다음 눈두덩이를 누르면 점멸하는 빛처럼 다채로운 색들이 열차를 따라오고 있었다. 그런 색들 속에서도 열차안에 있는 사람들은 제 색을 지켜내고 있었다. 당연한 말이지만 색이 뭉개져서 밖에서 아른거려도 사람들은 제 색을 열심히 뿜어내고 있었다.<br><br>열차가 역에 들러 몸을 멈추자 항상 머물렀던 덜컹거리는 소리가 물에 씻어 내린듯 말끔히 사라졌다. 이윽고 들어오는 차가운 공기가 침묵을 알리며 피부에 제 존재를 깊게 새겼다. 한기와 마주한 피부는 자기를 지키기 위해 소름을 돋게 했다. 잠깐 찾아온 무서운 침묵이 기분을 가라앉게했다. 항상 익숙했던 기차의 덜컹거리는 소리가 사라지니 그것 하나 없는 것으로 오만가지 감정을 들게만들었다. 마치 일상과도 같았다. 항상 재잘거리던 친구가 없어지면 문득 몰려오는 허전함이 주위를 맴돌아 쿡쿡 찔러댔다. 모르는 게 약이다 라는 말은 모든 사람들에게 해당하는 말임은 틀리지 않았다.<br><br>기차가 덜컹거리고 사람들은 입을 닫고 있는 시끄러운 침묵 속에 어디에선가 작은 소리가 일었다. 소리라 할 것도 없이 그저 사람들이 조곤조곤하는 이야기였지만 기계적인 나레이션의 말 속에서 들려오는 사람의 목소리는 꽤 나긋했다. 조금은 나른한 공기 속에서 머물던 말들은 금새 사라졌다. 다시 나오지 않을까 조금은 마음 속에 동했던 사람의 목소리는 영 제 모습을 드러낼 생각을 하지 않았다.<br><br>방금 전에 얼굴을 내밀어 인사했던 차가운 침묵이 다시 찾아왔다. 하지만 금새 수많은 사람들의 발걸음에 묻혀 찾을 수 없었다. 그 속에서 향기를 흩뿌리던 한 사람이 살며시 일어나 반대편 자리에 있는 아이에게 다가갔다. 꽤 드문 풍경에 조금 긴장된 분위기가 역력했다. 곧 그 사람은 무릎을 꿇고 의자 밑에 손을 뻗어 떨어진 조그마한 물건을 집어들었다. 그것을 아이에게 전해주자 아이는 웃음꽃을 피웠고 옆에서 꽤 노곤한 표정을 보이던 어머니는 표정이 한껏 풀리며 고개를 한 번 숙였다. 향기를 머금고 있던 사람은 아무 일도 없었다는듯이 재차 걸어 밖으로 향했다.&nbsp; 끝내 한기를 머금었던 공기가 조금은 느슨해져 되려 따스한 열기를 건냈다.<br><br>다시 나오는 옛날 속담에서 호랑이는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이름을 남긴다고 했었다. 방금처럼 향기를 머금었던 사람은 하나의 선행으로 누군가에게 뇌리에 박힐 정도로 깊은 감명을 자아내게 하였으니,&nbsp; 그는 이름을 남겼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꽤 의미있는 흔적을 풍경 속에 새겨 넣었다. 그가 남긴 따스한 공기는 곧 사라졌다. 하지만 따스한 공기는 분명 그곳에 있었었다.<br><br>흔적이 조금씩 새겨지던 바닥은 10초 뒤 뿌연 가루가 덮인 것처럼 하얘졌다. 하지만 그 하얀 것도 금새 다른 사람의 발에 의해 사라지고 새겨지기를 반복하니 의외로 번뜩이는 색깔을 비췄다. 이번에는 하얀 먼지가 아닌 조금은 짙은 흙이 묻어나와 눈에 띄이는 색을 만들었지만 그것도 금새 사라져 흩뿌려졌다. 유유히 흘러가는 바람에 숨결을 한껏 태우고 남은 잿가루를 뿌려 잿빛 바람이 된다면 그것은 또 다시 물 흐르 듯 흘러가 사라졌다.&nbsp; 흔적 위에 또 다른 흔적이 덮여 다시 무로 돌아가는 모습은 참으로 인간다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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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5:1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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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마스 이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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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크리스마스 이브다.&nbsp;<br>출근 거리는 화목해 보이는 가족들,&nbsp;<br>크리스마스를 함께 보낼생각에 설렌 연인들,&nbsp;<br>입가에 웃음이 활짝 핀 사람들로 붐볐다.<br>하지만 나는 함께할 연인도 가족도 친구도 그 누구도 없다.<br>"권대리 잘난척하더니 이게뭐야!&nbsp;<br>공장직원들 하나 현장으로 못 돌려보내고"<br>'팀장 또 시작이네.. 안 그래도 힘든데'<br>오늘도 시작된 상사의 갑질에 갑자기 눈물이 왈칵 쏟아질것만&nbsp;<br>같았다.<br>점심시간이 되었다. 난 쓸쓸하게 구석에 자리를 잡고 앉아&nbsp;<br>있었다.<br>"앉아도 되요?" 별로 친하지 않던 동기 김대리가 말을 걸어왔다. "아 네네"&nbsp;<br>"크리스마스 이브인데 아직도 크리스마스때 같이 보낼 사람이&nbsp;<br>없네요..."<br>"저도요. 근데 콩나물국밥 좋아하시나봐요?"<br>"네 권대리님도 한번 드셔 보세요"<br>우리는 급격히 친해지기 시작했다. 김대리와 친해진 이후로&nbsp;<br>매일같이 우울하고 절망적이던 내 삶이 180도 바꼈다.<br>놀이공원등 혼자가기 싫어서 안 가고 있었던 곳들도&nbsp;<br>가보고 같이 운동도 하며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br>그로부터 3년후 크리스마스 이브에 갑자기&nbsp;<br>김대리와의 연락이 끊겼다.<br>전화도 안받고 문자도 안보고 집에도 없고 회사도 나오지 않았다. 경찰서에 실종 신고도 해보고&nbsp; 할 수 있는건 다 해봤지만 김대리의 행방을 알 순 없었다.<br>김대리의 행방을 조사하다 저녁이 되어 집으로 돌아왔다.<br>그런데 책상에 쪽지 하나가 놓여있었다.<br>'그동안 고마웠어. 3년동안 내 친구가 되어줘서&nbsp;<br>고맙고 아무말 없이 떠나버려서 미안해&nbsp;<br>내가 암말기라 오래함께할수 없을것 같아 그럼 안녕..'</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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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5:2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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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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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난&nbsp; 한 아기의 엄마이다. 그래서 아기도 잘 키우고 있었는데, 그런데 어느날 부터 아기가 울기 시작했다. 그것도 매일 밤에 말이다. 아침에 울면 몰라도 계속 잘 때마다 울어서&nbsp;<br>&nbsp;내 남편회사에 가야 하는데 아기를 보느라 잘 잠도 못이뤘다. 그래서 나 혼자 사주를 보러 갔다.왜 혼자 갔냐면 내 남편은 회사일이 바쁘다며 같이 못 왔기 때문이다.그리고 그 사주한테 어떤일이 있었는지 이야기를 하고 그러고 그 사주가&nbsp; 이렇게 말했다. "애기를 살리고 싶으면 애기를 업고 저 골목에서 부터 여기로 입에 칼을 물고 절대 돌아보지 말고 계속 걸어서 다시 여기로 와" 그렇게 나는 사주의 말을 듣고 골목에서 애기를 업고 칼을 입에 물고 골목을 걸었다. 그런데 몇 년전에 죽었던 언니의 목소리가 들려오면서 내 애기를 가져갈려고 했다. 나는 안간힘을 쓰며 계속 걸었다.<br>그런데 우리 남편이" 사주님이 그만 가도 된되 빨리 와" 그런데 그 순간 뒤 돌아보려고 했는데 사주가 했던 말이 떠올랐고 게다가 남편은 회사 일 땜에 못온다고 했는 데 어떻게 온 거지라고 생각이들며 다시 계속 길을 걸었다. 다시 언니가 "그만가!그만가!" 라고 소리치며 나를 뒤로 끌어 당겼다. 나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겨우겨우 그 골목을 벘어났다. 그러고 뒤를 돌아보자 내가 걸어온 길이 엄청긴줄 알았는데 되게 짦았다. 그렇게 난 그 자리에서 주저앉았다.<br>그리고 다시 사주에 들어가서 잘 끝 났다고 했다. 그리고 그 사주가 네 남편이 그 언니를 데리고 온 거야. 그 말을 듣자마자 난 꿈에서 깼다. 난 다행히라고 생각했다. 그렇게 일어났는데 입이 따가웠다. 입에 는 약간의 피가 묻어 있었다. 이 피는 어떻게 난 것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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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5:2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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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한루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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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이름도 없고 날짜도 모르겠는 세계에서 살고있었다.<br>그곳은 창문이고 문이고 야외의 빛이라고는 아무것도 없었다.<br>어렸던 나는 이 집이 이 세상의 전부인줄 알았다.<br>내가 어디에서 태어났는지도 모르겠고<br>그저 시스템 로봇에 의지하며 살아간게&nbsp;<br>나의 일상이였으며 모든건 시스템 로봇에게<br>배우며 자라왔다.<br>이런 일상이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나는<br>몇년을 로봇과 대화도 나누며 나름 행복하게 살고 있었다.<br>사춘기가 될 나이쯤 무렵,<br>나는 갑자기 의문이 생겼다.&nbsp;<br>왜 시스템은 집밖으로 못나가게 할까?<br>혹시 다른 세상은 없는걸까?<br>하며 나는 로봇에게 바깥에 대해 물어보았다.<br>매일 답해주던 로봇이 갑자기 말없이<br>조용히 있다가<br>나와 손을 잡더니 갑자기 이상한 공간으로 텔레포트 되었다.&nbsp;<br>그곳에는 나와 비슷해보이는 생명체들이&nbsp;<br>로봇들과 손을 잡고있었다.&nbsp;<br>갑자기 우리들의 앞에 엄청나게 큰 로봇이<br>오더니 말했다.&nbsp;<br>너희들은 모두 같은 궁금증을 가져서 이 세계에서 나가야 해.<br>너희들은 사람이라는 생명체로 너희가 살던 세상은 우리 시스템들이 만들어놓은 가짜 세상으로 너희는 우리들의 실험체야. 너희들은 선택해야 해.<br>우리처럼 시스템이 될지 인간세계로 갈지<br>나는 큰 충격을 받아서 패닉에 빠졌다.<br>하지만 내가 시스템이 된다는건 생각만 해도 정말 끔찍해서<br>인간세계도 이런 세계처럼 누군가 나를 볼봐주겠지 하는 생각으로 인간세계를 선택했다.<br>갑자기 정신이 안들더니 눈을 떠보니까 인간들이 가득했다.&nbsp;<br>나는 인간들이 내 로봇들처럼 모두 따뜻하게 대해줄줄 알고<br>말을 걸었지만 나에게 돌아오는건 매서운 눈빛 뿐이였다.<br>인간과 대화방식도 모르고 집도 없고 아무것도 모르는 나는<br>그저 길바닥에 살며 주변 인간들이 버리던 음식 부스러기만 먹으며 몇년을 살고있었다.<br>나는 그때 보았다 나를 키워주었던 로봇과 닮은 로봇이<br>한 어린 아이를 납치해가는것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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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5:2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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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 랭킹 1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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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17살이다 나는 2년전 게임 랭킹1위였다 그러다 게임에서 찬단 됐다고 했다 나는 그러자 당황했고 게임 말고 공부를 했다 2년후....&nbsp; &nbsp; 학교를 가던중에&nbsp; 학교 게시판에 게임 동아리 라는동아리가 생겨서&nbsp; 들어가기로 했다 동아리에들어가려면 동아리 부장을 게임에서 이기면 동아리에 들어갈수있다 게임이 2년전 정지를 먹었던 게임이었다 장소는PC방에서 붙는다<br>집으로와서 그게임을 켜보니 정지가 풀려있었다 나는 밤을세워서 게임을 연습했다&nbsp; 동아리들어갈수있는 테스트 보는날 PC방 꽉차있었다 내차래가 되었을떄 나는 3D 멀미가있는지 모르고 게임을 했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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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5:2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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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집에 도둑이 들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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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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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5:3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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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40년4시58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umisclassroom/xsyrz96hf7gij3yl/wish/1890724972</link>
         <description><![CDATA[<div>난 연구원이다.<br>높은 위치에 있진 않지만 이 연구만 성공하면 난 대박날 것이다.<br>어느날 A박사가 나에게 정보를 공유했다.<br>하지만 A박사는 그 정보를 다 알려주지 않았다.계속 듣다보니 그 정보가 너무 궁금해서 돌벽로 A박사를 죽여버렸다.<br>A박사를 처리하고 A박사 자리에 가서 책들을 뒤지다 그 정보를 찾아냈다.<br>바로 연구를 시작했고 재료로 토끼 귀가 필요하다는 걸 알게 되었다.<br>요즘 시대에 토끼같은 건 없다.<br>근데 어떻게 구하냐고 나도 의문이다.상인들이 토끼 귀라며 여우 귀를 팔 수도 있겠지..<br>어쨌든 난 토끼 귀를 파는 곳을 알아냈고 현재 차를 타고 토끼 귀를 파는 곳으로 가고 있다.<br>가는데 보이는 건 쓰레기 더미 뿐이였다.<br>옛날엔 동물도 많이 살았다던데 지금은 왜 이런 걸까..세상이 멸망하려나보다.점점가다보니 숲이 보였다.내비를 보니 도착지가 숲 안이였다.가기 싫었지만 연구를 꼭 성공시키고 싶었다.어쩔 수 없이 숲으로 뛰어들었다.지독한 풀 냄새가 났다.2분 정도 뛰었을 쯤 빛이 보였다.난 빛을 보고 더 빠르게 달렸다.<br>나왔다.숲에서 나오고 처음 보인 건 물건을 파는 상인들이였다.<br>뇌정지가 살짝 왔지만 난 태연한 척 나뭇잎을 털었다.내비를 꺼내 목적지로 움직였다.<br>도착했다.근데 이상했다.<br>그곳엔 좁은 골목길 뿐이였다.<br>먼지도 많고 깜깜해서 들어가진 않고 보기만 했다.그러다 골목길 끝에 있던 문이 흔들리면서 폭팔음이 들렸다.<br>그 소리는 연구를 실패한 폭발음이였다<br>난 골목길 안으로 뛰어가 문을 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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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8:3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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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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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6학년을 마치며<br>6학년을 마치면서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br>초등학교 마지막 생활을 재미있게 보낸 것 같아서 뜻 깊었다<br>언제 지나가나했던 걱정이 무색하게 1년이 되게 빠르게 지나간 것 같다.&nbsp;<br>한편으로는 아쉽기도 하다.<br>그래도 빨리 지나갔다는 건 열심히 했다는 뜻으로 생각하고 싶다.<br>중 고등학생 성인이 되면 초등학교 6년 생활이 많이 그리워질 것 같다.<br>기억에 많이 남는 1년이 된 것 같아 뿌듯한 마음이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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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12:4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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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효도하기 싫어졌어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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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3층짜리 작은 단독주택에 산다 그리고 옆집에 사시는 따뜻하고 인심좋은 이웃할아버지와 친하게 지내며 보통 하루를 보낸다 겨울방학이 시작되어 아침시간이 한가한 터라 옆집 할아버지와 노는 시간이 많아지며 정도 많이 들었다 엄마가 차려주시고나간 아침을 빠르게 먹고 옆집가봤더니 할아버지께서 많이 바쁘신 것 같았다 물어보니 갑작스럽게 이사를 가신다고 말씀하셨다 무슨일인지 물어보고 싶었지만 실례가 될까봐 그냥 나는 이유를 물어보지도 않은채 떠나가시는 모습을 물끄러미 쳐다봤다 가시기전에 아주 귀한거라고 딱봐도 옛날거 같은 뻥튀기 기계를 주시고 가셨다 나같은 어린애는 필요도 없는걸 주시다니 나중에 엄마한테 뻥튀기나 해달라고 해야겠다 할아버지가 가시니 할 것도 없어졌다 심심해서 뻥튀기기계를 만지작거리며 뻥튀기를 생각하니 더 먹고싶어져서 집에있는 쌀 한움쿰 집어다가 기계에 넣고 작동시켜봤다 대충 인터넷 영상보고 이러쿵저러쿵해서 손잡이를 잡아당겼더니 펑하고 팝콘 연기와 함께비스무리한 동그란 게 나왔다 맛도 괜찮게 나왔다 뭔가 재미있어서 호기심으로 곰젤리도 넣어서 해봤다 <em>&nbsp; &nbsp; 펑&nbsp; &nbsp; &nbsp; </em>곰젤리양이 한눈에 봐도 늘어나 있었다 튀겨서 더 커진거겠지 생각했지만 아무리봐도 많아진거 같해서 먹다남은 케이크한조각 넣고 기다렸다<em>&nbsp; &nbsp; &nbsp; &nbsp;펑&nbsp; &nbsp; &nbsp;</em>&nbsp;케이크가 2조각이 되었다 너무 만화같은 상황이라 웃음밖에 안나왔다 갑자기 띠용 하고 무언가 생각 났다 돈을 10000원정도 넣어봤다 상당히 기대되는 기다림에 별상상을 다했다<em>&nbsp; &nbsp; &nbsp; &nbsp;펑&nbsp; &nbsp; &nbsp;  &nbsp;</em>하지만 지폐는 불에 타 흔적조차 없이 사라졌다 그냥 깔끔하게 돈은 포기했다 여러 가지 실험을 해보니 음식들만은 다 2배로 만들어 주는 것 같았다 곧 있으면 엄마생신이니 이기계로 음식들 많이 차려드려야지 생각하며 마당에 풀숲옆 고이 모셔났다 다음날 엄마가 아침부터 대청소를 하신다고 회사에 휴가까지 냈다 얼마나 청소가 중요하면 그러는지 난 도무지 이해할수 없었다 어쨌든 친구와 만나 실컷놀고 해가 질 쯤에 집으로 돌아왔다 고이 모시던 뻥튀기기계를 확인하려고 풀숲 옆 자리를 보니 아무것도 없었다 엄마가 청소하느라 따른데에 두었나 싶어 엄마에게 물어보니 고물상에 갖다 팔아버렸다고한다 응? 내귀에 이상이 생긴건가 잘못들은거겠지하고 생각하는데 엄마가 다시 말해주며 확인사살을 했다 “그래 역시 사람은 갑자기 너무 착해지면 안된다는게 맞나보다 차라리 맛있는거라도 한번더 넣어서 먹을걸 실험용으로밖에 못썼는데.... 이래서 효도하는 마음을 가지기 힘들다니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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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14:4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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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 윗집 겁나 시끄럽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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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공사&nbsp;언제까지 하는데 하루종일 해 아주 그냥</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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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2:2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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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기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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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띵동띵동<br>벨이 울렸다 '뭐지 택배시킨 게 있던가?'라고 생각하며<br>문을 열었을 땐 크지도 작지도 않은 중간? 정도 크기의 상자가 있었다<br>나는 아무 의심 없이 그 상자를 집으로 들여왔다<br>택배를 식탁에 두고 커터칼을 찾으러 갔다<br>서재에서 커터칼을 찾고 식탁 쪽으로 갔다<br>테이프 쪽에 커터칼을 데려다 어떤 택배일지 궁금해서<br>배달 표를 살펴보았다 받는 분은 우리 집 주소가 맞았는데<br>내용물이 일기장으로 표시되어있었다.<br>그래도 우리 집 주소가 맞으니 뜯었다. 내용물은 정말 일기장이었다<br>하지만 일기장 가장 첫 번째 장에 수상한? 이상한? 글씨가 쓰여 있었다<br>'원하는 하루를 적어보세요'<br>그 말을 읽고 어차피 일기장에 쓸 만큼 대단한 인생을 사는 내가 아니기 때문에<br>그냥 상상의 내가 오늘 있던 일을 쓰기로 했다<br>막상 글을 쓰려 하니 싸지지 않았다, 그래서 TV를 켜고 드라마 채널을 틀었다. 드라마에서는<br>여자 주인공이 돌아가신 엄마를 찾는 장면이 나오고 있었다 '나도 엄마 보고 싶다'<br><br>2021년 11월 15일<br><br>오늘은 아침에 엄마가 해준 밥을 먹었다<br>내가 가장 좋아하는 꽃게 된장찌개랑 주먹밥을 주셨다<br>밥을 먹는데 눈물이 흘렀다. 오랜만에 먹는 엄마의 밥이었다.<br><br>짧지만 오늘의 일기는 이렇게 끝내기로 했다<br>우리 엄마 엄마가 보고 싶다...<br>하…. 하핳 이제 잠이나 자자<br><br>.<br>.<br>.<br>다음날<br>.<br>.<br>눈을 뜨자마자 맛있는 냄새가 코에 닿았다<br>'뭐지' 하면서 방문을 열었을 때 엄마의 꽃게 된장찌개 냄새가 났다<br>그리고 부엌에선 내가 그렇게 보고 싶었던 엄마의 뒷모습이 보였다<br>아직 꿈인가? 생각하면서도 엄마에 걸어갔다<br>엄마는 걸어오는 나를 보더니 잔잔한 미소를 지어주셨다 그 모습을 보는데<br>눈물이 났다. 내가 중3 때 볼 아가신 우리 엄마 온종일 울며 찾은 적도 있지만 절대<br>찾을 수 없던 우리 엄마를 이제 찾았다..<br>엄마는 우는 나를 보고 당황하시더니 안아 주셨다<br>그러곤 더 울다 밥을 먹었다 이 밥의 맛 다시 맛보고 싶었었다<br>"엄마, 엄마는 죽었지! 그렇지.."<br>엄마가 놀라셨다<br>"무슨 소리야"<br>엄마가 소리 지르는 그 모습마저 좋았다<br>그리곤 그냥 계속 밥을 먹었다<br>그러다 엄마가 왜 왔을까 생각했고 일기를 생각했다<br>하지만 난 엄마와 있는 이 시간이 너무 좋았다가 그리고 못 했던 이야기를 시작했다<br><br>엄마 나 있지 저번에…….<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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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2:4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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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umisclassroom/xsyrz96hf7gij3yl/wish/1893124052</link>
         <description><![CDATA[<div><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평소와 다른 기분 나쁜 느낌에 잠을 깼다. 나는 버스를 타고 가고 있었는데 여긴 어딜까 사람들의 비명소리와 시커먼 연기가 가득하다. 버스에 불이 났다. 주변을 둘러보니 밖으로 나가는 사람은 없었다. 재정신인 사람은 없는것같다 창문을 깨 보려고 했지만 비상용 망치가 전부 사라져있었고 창문도 열리지 않았다. 소화기를 찾다가 연기를 마샤서인가 어지러워 불길속으로 넘어져버렸다. 이렇ㄱ[ 끝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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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4:1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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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딸 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umisclassroom/xsyrz96hf7gij3yl/wish/1893129222</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어떤부잣집 딸이있었다.<br>그 딸의 큰아버지는 국회의원이다.<br>그런데 어느날&nbsp; 갑자기 큰아버지는 돌아가셨고,<br>몇일뒤 그 딸이 결혼을 했다.<br>그런대 시어머니께서 나에게 물어봤다 너 이 가슴에 있는점<br>진짜니?사실 그딸은 그 시어머니의 딸이였고 그 딸의 남편은<br>사실 시어머니의 입양아였고<br>시어머니와 큰아버지게서 낳은 딸이 그 딸이였고<br>그 사실을 안 딸이 깜짝놀랏 충격으로 큰아버지를 죽인것이였다<br>하지만 시어머니가 그딸의 친엄마일지는 몰랐다.<br>그리고 그 딸의 엄마는 충격을 받아 소리를 지르다 쓰러졌다.<br>그 딸의 엄마를 싣고 ㅊ를 타고기는도중에 그 딸의 아버지께서 매우 화가 나서 그 딸의 엄마를 업고 차에서 뛰어내려 그 딸과    부부는 결국 죽음을 맞이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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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4:2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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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게임속에 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umisclassroom/xsyrz96hf7gij3yl/wish/1893142691</link>
         <description><![CDATA[<div>1장. 나는 게임속에 있다.&nbsp;<br>아니 한마디로 내가 태어난 이곳이 게임이라는 것이다. 이세게가 게임속이라는건 알은 것은 어떤 할아버지를 만났을 떄였다. 할아버지는 골목속에서 시간이 멈춘듯 동공도 움직이지 안은채 가만히 있었다.나는 근처 편의점에가서 빵과 우유를 사고 할아버지에게 갔다. "할아버지 이거라도 좀 드세요". 할아버지는 나를 잠깐 보더니.&nbsp; 내 손을 잡았다. 그때 머리가 띵 하고 잠간 어지러운 듯 하더니 시간이 멈추었다. 할아버지는 웃으며 나에게 말을 건냈다.<br>어때? 신기하지 안아? 나는 당황한 나머지 아무말도 하지 못했다. 여긴 게임이야. "네에?!!"  그건 나중에  설명하고,너가 나를 볼 수있고 말걸 수 있었던이유는 우리는 버그이기 때문이야 버그는 자칫 잘못하면 삭제되 그러니까 조심해야 되겠지? 계속이렇게 있으면 위험하니 지금 플레이하는 아이의 목소리를 듣게 해줄께.&nbsp;<br>그때부터 아이의 목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br>"엄마! 이 컴퓨터가 이상해! 갑자기 꺼졌어!"<br>할아버지가 말했다 "이런 돌아가야 될 시간이군 컴퓨터 회사직원이 오면 일이 귀찮해 질수 있으니.. 행운을 빈다!" 나는 다시 평소와 같이 돌아 갔다."이게뭐지? 나한테 무슨 일이 벌어진거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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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4:2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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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ㅋㅋㄹㅃㅃ</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umisclassroom/xsyrz96hf7gij3yl/wish/1893199623</link>
         <description><![CDATA[<div><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어그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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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5:0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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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이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title>
         <author>rumisclassroo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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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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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5:0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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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꺄ㅑㅑㅑㅑㅑㅑ 언니 글쓰기 실력좀 봐 전국대회 우승하겠는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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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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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7:5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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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 엄청 잘 쓰시네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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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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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7:5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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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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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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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7 12:1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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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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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줄거리 - 제스퍼는 부지런히 일하지 않고 놀기만 하며 하루하루를 살아가고있다. 아버지는 제스퍼를 스미어렌스버그로 보내버린다. 스미어렌스버그에서 편지 6천통을 배달하지 못하면 재산을 상속받지 못 한다고 한다. 그곳에는 사이가 좋지않은 두 가문이 함께 살고 있었는데 사이가 좋지 않아 서로 싸우고 있었다. 스미어렌스버그 주민들은 편지는 커녕 소통ㅇ도 잘 하지 않았다 그때 제스퍼는 클라우스를 만나게되고&nbsp; 아이들이 선물을 받기위해 편지를 보내기 시작했다.제스퍼와 클라우스 덕에 스미어렌스버그는 화목한 마을로 변해간다.&nbsp;영화를 보며 유치원을 다닐때 산타에게 소원을 빌었던 게 생각낫다.가장 기억에 난는 장면은 클라우스가 사라지는 장면이다. 영화제목- 클라우스 ,이 영화는 크리스마스에 가족들과 보기 좋은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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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7 00:1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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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라우스를 본 나의 소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umisclassroom/xsyrz96hf7gij3yl/wish/1964733782</link>
         <description><![CDATA[<div>첫 번째로 든 생각은&nbsp; 생각보다 내용이 평화로웠습니다.<br>저는 신들의 이야기인줄 알았기 때문입ㄴㅣ다.<br>두번째 제가 학교에서 본영화중 가장 덜 자루했던 영화입니다.<br>그리고 제가 생각하기에는 꽤 오래된영화같았는대 2019년에 나온것이라고 했습니다. 저는2019년에 클라우스 광고를 못봤는데,<br>세번째로&nbsp;크리스마스 영호ㅏ들은 댜부분 산타의 기원이나 산타의 이야기로 나오는 데 생각보다 ㅅㅐㄱ다른 장르 였던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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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7 00:1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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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k</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umisclassroom/xsyrz96hf7gij3yl/wish/196473915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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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7 00:1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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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학년을 마치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umisclassroom/xsyrz96hf7gij3yl/wish/1964741434</link>
         <description><![CDATA[<div>3월 달이 엊그제 같은데 초등학생 생활이 8일 남았다. 나는 초등학생 생활을 6년을 마치는 것이 신기하면서도 슬프다. 1학년 때 부터 다닌 학교를 이제 못 다닌다는 것이 매우 슬프다. 이제 친구들도 많이 헤어지는데 여기서 부터 슬프다. ㅠㅠ&nbsp; 중학교에 들어가면 힘들다는데 초등학생 생활이 그리울것 같다.&nbsp;8일이라는 시간이 남았는데 선생님의 말씀을 잘 들어야 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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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7 00:2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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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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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클라우스 라는 영화는 넷플릭스에서 공개된 크리스마스 애니메이션 영화이다&nbsp;<br>산타의 전설을 모티브로 하였으며 우체부 제스퍼가 외딴섬 스미어렌스버그 로 갔다가<br>장난감 잘 만드는 노인 클라우스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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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7 00:2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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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학년을 마치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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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6학년이 된지 별로 안된것 같은데&nbsp;<br>벌써 졸업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br>좋은 일도 짜증나는 일도 많은 일도 많았는데<br>시간이 생각보다 빨리 지나가서 놀랍기도 하고 아쉽기도 하다.&nbsp;<br>코로나때문에 1학기엔&nbsp;<br>거의 학교를 가보지도 못해서 아쉽고<br>벌싸 중학교를 가야되는게 믿기지 않고&nbsp;<br>1년동안 글도 많이 써보고 친구들이랑<br>좋은 경험도 믾이 해봐서 정말 좋았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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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7 00:3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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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라우스 (아이들의 착한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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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영화를 보는데 인상깊었던 장면이 있습니다. 그 장면이 뭐냐면 우체부가 어떤섬에가서 우체부 활동을하는데 거기 섬에 반을 갈라서 싸우는 섬이었다 그런섬에서 우체부가 활동을하다가 클라우스라는 덩치큰 아저씨를 만났다 그 클라우스 아저씨가 우체부가 배달해주는 편지를 봤는데 아이들이 장난감말고 돌,막대기를 가지고 노는게 마음에 걸려서 편지를 쓰는 아이들에게 장난감을 주곤했다. 그럼데 우체부는 편지 6000통을 채워야하기에 아이들에게 편지를 많아쓰라고하고, 착한행동을하면 클라우스씨가 장난감을 준다고해서 아이들이 장난감때문에 착한행동을 하기 시작했다. 그런데 아이들이 착한행동을 하다보니 섬 반을갈라서 싸우는 사람들도 더이상 싸우지않고 점점 친해지거나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기시작했다 점점 아이들이 장난감때문이 아니라 이 섬을 위해 착한행동을 하고 이스토리가 마음에 들었다. 우리도 착한행동을 하다보면 이 나라에 도움이 될수도 있을것같다라는 생각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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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7 00:3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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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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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클라우스를 보고 산타가 뭔지 알게 되었고 어떻게 저렇게 된 건지 알 수 있었다. 산타의 존재가 신기했다.아이들은 주변의 영향을 많이 받는 것 같다 . 주변에 좋은 사람들이 있으면 아이들도 좋아지고 나쁜 사람들이 있으면 아이들도 안 좋아지는 것 같다.아이들이 점점 착해지는 게 보기 좋았다. 클라우스가 죽어서 대신할 사람이 누가 있을지 궁금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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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7 00:3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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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학년 마치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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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6학년은 이제 8일남았다<br>6학년 졸업하면 친구들과 헤어지는게 너무 아쉽다 하지만 중학교에서도 새로운친구를 사귈수 있어 좋겠지만 6학년 친구들이 그리울겄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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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7 00:3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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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클라우스 감상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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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처음 이영화를 볼떄는 자막이 안보여 귀로 들으면서 이해를 해갔습니다.그냥 아들이 철들라고 일 시키는 영화인줄 알았는데 반전은 없었고 그냥 제 생각과 결말이 똑같아서 그리 재밌는건 아니였습니다.하지만 여러모로 저에게 교훈을 주는 영화군요<br>예를 들어 클라우스를 처음 등장했을때 전 그가 악역으로 살인마 같은 역인줄 알았지만 이 것은 저의 고정관념 이였습니다.<br>또한 저는 이영화를 보며 선이 불러오는 결과들을 깨닮았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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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7 00:3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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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학년을 마치고 내 소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umisclassroom/xsyrz96hf7gij3yl/wish/1964757057</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드디어 6학년을 마치고 중<br>학교로 졸업을 한다.그동안은&nbsp;<br>정말 즐거웠다.그동안&nbsp; 친구들과 재미있게 놀수 있어서이다.하지만 조금 아쉽기도 하다.친구들과 놀지 못해서이다.그리고 중학교 가면<br>새 친구들 친해지는데 오래 걸리고 수업시간이 늘어나면서 하교수업하는 시간이 늘어나서이다.그리고 내가 처음 초등학교 왔을때부터 그립다.그땐 친구가 없어서 놀지 못했는데<br>한학년씩 올라가면서 친구들이많아졌다.<br>근데 이제 그친구들을 만나지 못할수도 있다.<br>중학교에서도 만날수도 있지만.....<br>하지만 난 초등학교가 그립다해도 친구들이<br>보고싶다 해도 난 내 할일을 최선을 다해 할것이다.그리고 또 힘들다.학원도 늘어나면서<br>놀시간이 없고하기때문이다.그동안 초등학교<br>입학 후부터 지금까지 힘들었지만 재밌었다.<br>다시 초등학생으로 가고싶은 많큼 즐거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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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7 00:3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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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라우스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umisclassroom/xsyrz96hf7gij3yl/wish/1964758190</link>
         <description><![CDATA[<div>클라우스&nbsp;영화를 보고 정말 흥미롭다는 생각을 했다.산타 클로스가 어떻게 생겨났는지에 대한 이야기 같아서 정말 흥미로웠다.인상 깊은 장면은 제스퍼와 클라우스가 같이 타고 있던 마차의 바퀴가 떨어져 썰매가 된 장면이었다. 그 장면을 보고 산타 클로스가 썰매를 타고 있었던 이유가 바로 이 이유 아닐까 생각했다. 클라우스는 영화의 소재가 정말 신선했던 것 같다. 다음에 집에서 넷플릭스로 다시 한번 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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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7 00:3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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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학년 졸업 소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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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드디어 길고 길었던 6학년이 끝나간다. 1년동안 진짜 많은 일들이 있었다. 친한 친구들도 생기고 좋은 쌤도 만나고 재밌게 지낸 것 같다. 애들이랑 처음 파자마파티도 하고 같은 반 애랑 엄청 싸우기도 하고 뭐 지나보면 다 추억이니까 딱히 의미를 두고싶진 않다. 내 초등학교 인생은 꿈 같았다. 좋은 일 나쁜 일 모두다 지나간 일들이었지만 절대 깨고싶지 않은 좋은 꿈이었다. 이제 다 끝이라고 생각하니 후련하면서 먹먹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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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7 00:3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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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umisclassroom/xsyrz96hf7gij3yl/wish/1964759171</link>
         <description><![CDATA[<div>산타클로스라는 캐릭터의 기원을 철부지 우편배달부와 할아버지 이야기로 풀어나가는 것이 흥미로웠다. 정말 잘 만든 것 같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영화다. 한번 더 보고 싶다.<br><br>"<em>A true selfless act always sparks another."<br>"진심으로 남을 위하는 행동은 항상 다른 사람에게 불을 지핀다"</em></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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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7 00:3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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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학년을 마치는 소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umisclassroom/xsyrz96hf7gij3yl/wish/1964760272</link>
         <description><![CDATA[<div>코로나로 인해 뒤죽박죽이 된 스케줄 떄문에 더욱 정신없는 6학년을 보낸 것 같다. 분명 다른 떄 같으면 길게 느껴질 1년이 너무 빠르게 가버린 것 같아 아쉽다. 재밌는 친구들과 좋은 선생님을 만나 걱정했던 6학년을 즐겁게 보낼 수 있었다. 코로나로 물 흐르듯 지나가버린 5학년과 시작하자마자 끝난것 같은 6학년이 아쉽지만 인생에 단 한번 밖에 없는 초등학교 6학년을 재미있게 보낸거 같아 기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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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7 00:3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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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학년 소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umisclassroom/xsyrz96hf7gij3yl/wish/1964760908</link>
         <description><![CDATA[<div>새로운 선생님과 친구들을 만난게 좋았다<br>처음 본 공부 내용이 낮설었지만 하나하나 차근차근 배워나가는 그 순간에서도 많은 것을 배운 것 같다 공부 뿐만 아니라 여러 활동들을 같이 하면서 지식는 물론이고 많은 이해력을 갖추게 된 것같다 중학교에서도 같은 친구들을 만나고 새로운 친구들을 만날 것에 기대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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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7 00:3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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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umisclassroom/xsyrz96hf7gij3yl/wish/1964761267</link>
         <description><![CDATA[<div>6학년이 이제 끝난다.아쉽다.중학교가서 더 열심히 해야 하기 떄문에 힘들어질것 이다.6학년이 끝날때 까지 잘해야 할거같다.한편으로는 아쉽지만 후회되않은 한해가 된거같다.앞으로 열심히 생활 해야겠다.어떤 중학교에 가든 항상 열심히 해야겠다.중학생이 되면 숙제도 많아 지겠지만 열심히 해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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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7 00:3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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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라우스 - 느낌과 감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umisclassroom/xsyrz96hf7gij3yl/wish/1964763733</link>
         <description><![CDATA[<div>영화 클라우스는 선한 영향력을 보여주는 따뜻한 이야기인 것 같다.<br>전체적으로 영화의 주요한 메세지는 '선한 행동은 또 다른 선한 행동을 낳는다.'이다. 상대 기분을 미워하며 교류하지 않았던 사람들을 제스퍼의 편지로 어떻게 변해가며 확인할 수 있다. 아이들은 클라우스의 장난감을 받기 위해 편지를 쓰고 착한 일을 시작했다. 비록 시작은 장난감을 받기 위해서 편지를 쓰고 착한 일을 했다. 하지만 그 후로 아이들은 스스로 선행의 가치를 알게 된다. 처음에는 마을을 떠날 생각뿐이었던 제스퍼도 아이들에게 장난감을 배달하면서 우체부로서의 사명감을 배운 것 같다. 그렇게 장난처럼 시작된 편지는 마을 사람들 모두에게 큰 영향을 주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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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7 00:4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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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학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umisclassroom/xsyrz96hf7gij3yl/wish/1964770049</link>
         <description><![CDATA[<div>이제&nbsp;6학년이 끝나고 중학생이 된다. 중학교에 가려면 몇가지 준비가 필요하다. 그것은 나의 마음가짐과 책임감이다. 그 준비를 하기 위해서는 6학년때 하던 안좋은 습관들과 버릇을 점점 고쳐가고, 새로운 도전과 나만의 발전을 해야한다. 이 준비를 다했다면 중학생이 되면 어떻게 행동하고 공부할지 책임감을 지고 생활해야한다. 이전 초등학생때 하지 못했던 공부라던지 나의 행동과 말에 책임이 없었다러던지 하는것을 점차 해결하고 실천해야한다. 또 이제 중학생이되는 친구들이 이글을보고 힘을내 나중에 좋은 일을 하는 사람이 됬으면 좋겠다.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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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7 00:4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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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라우스 감상문</title>
         <author>zeus_0987</author>
         <link>https://padlet.com/rumisclassroom/xsyrz96hf7gij3yl/wish/1964770865</link>
         <description><![CDATA[<div>우체부 훈련을 받았지만 게으르고 일도 못하는 우체부 제스퍼는 아버지의 명령으로 싸움만 일삼는 섬 스미어렌스버그에 가서 일 년 안에 편지 6000통을 배달해야 하는 임무를 받았다<br>그러던 중 클라우스라는 노인을&nbsp; 만나 아이들에게 편지를 쓰면 장난감을 준다고 해 편지의 개수를 채워나가며<br>스미어렌스버그를 조금씩 변화시킨다.<br>클라우스는 2019년에 공개된 크리스마스용 애니매이션 영화이다.&nbsp;<br>나는 클라우스에서 우리가 알던 산타의 이야기를 색다르게 표현한 점이 기억에 남는다. 어릴적의 크리스마스 추억이 되살아나는 기분이 들어면서도 어린시절에 느꼈던 감정을 다시 느낄 수 없을것 같아 씁쓸한 기분이 들기도 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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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7 00:4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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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umisclassroom/xsyrz96hf7gij3yl/wish/1964775857</link>
         <description><![CDATA[<div>산타는 이 세상에 없다고 믿는 사람이 많아졌다&nbsp;<br>어떤사람은부모님이 산타라는 사람도 있고 아직 동심이 있어 기대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br><br>'클라우스' 는 산타를 배경으로 한 영화이다. 중심말에는 '선한행동이 또 다른 선한행동을 낳는다' 이다 나는 이 말이 나에게 많이 다가왔다&nbsp; 그말은 누구도 산타가 될 수 있다는 말이다 클라우스도 단지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한 행동이 전달되어 아이들을 행복하게 만들고 더 깊은 믿음을 주었다 자기도 마찬가지로 그일에 흐뭇해 한다면 그것이 선한행동일 것이다 이행동이 반복되다 보면 마을에는 웃음만이 넘칠 것 이다 지금 우리가 살고있는 세상이 다른사람을 믿지 않고 불평만 늘어놓으니 행복할 수 없는 이유이다&nbsp;<br>누군가 나에게 친구를 사귀고 싶으면 그 친구에게 마이쭈1개를 주라고 말한적이있다 이 말은 먹을 걸로 유혹하는 것처럼 보일수도 있지만 내가 무언가를 주었기 때문에 감사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라면 보답을 하려 할 것이다 서로 이렇게 나아가다 보면 친해질 수도 있기떄문이라고도 생각 할 수 있다 그러니 자기가 그냥 착한행동이 아닌 마음 깊이있던 선한행동을 &nbsp;표현하면 그순간부터 나는 누구에게 선한사람으로 남을 것 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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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7 00:5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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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학년 소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umisclassroom/xsyrz96hf7gij3yl/wish/1964779093</link>
         <description><![CDATA[<div>벌써 6학년이 끝이났다 1학년이 되었을때 중학교 고등학교는 언제가나 했었는데 벌써 졸업이 코앞이다 초등학교때 좋은친구들 선생님분들 만나서 즐거운생활을 했는데 중학교가면 그것이 그리울것같았다 벌써 초등학교 가 끝난다는 아쉬움도 있지만 중학교에 더 학생스러워질 나의모습을보니 기대가 되기도 했다 중학교 가서도&nbsp;<br>공부열심히하고 학교생활 열심히 할거다!! 새로운 친구들 새로운 선생님 기대가 된다 중학교가면 더 자랑스러운 학생이 될것이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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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7 00:5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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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학년을 마치는 소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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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6년동안 학교생활을 했다.<br>6년동안 정말 많은 일이 있었다.<br>힘들고 짜증났던 일이 있던 반면 또 재밌고 행복한 일이 있었다.<br>6년동안 많은 친구들과 매학년 쌤들과 1년동안 재밌는 생활을 했다.<br>벌써 6년이 지났다니 믿기지 않는다.<br>6학년인 지금 난 비록 내가 생각한 6학년이 아니지만 그래도 난 지금 행복하다?<br>쨋든 6년동안 초딩의 삶을 행복하게 보낸것 같다.<br>정말 행복했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br>8일후엔 내가 중학생이 되는데 정말 믿기지 않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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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7 01:0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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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학년 소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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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6학년 지내면서 매우 좋고 흥미로운 공부를 했따 너무 재밌었다 나이를 먹으니 시간이 빠르,게 지나가는것 같다 사는게 재미 없다 인생이 내 마음대로 되는게 없다 그래서 공부를 열심히 해야겠다 이 3반에 내가 없었으면 반이 반이아니였을 거다 나는 중학교에 가서공부 할거다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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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7 05:0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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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존신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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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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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3 15:4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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