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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조림을열지마시오 - 화 진수쌤 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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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고정관념에 갇혀 진짜 자신의 모습을 영영 잃어버리는 일이 없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만듬</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1-27 23:1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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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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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너는 어떤 취미를 갖고 있니?<br><br><strong>1. (취미가 있다면) 너는 어떤 취미를 갖고 있니?</strong><br>① 어떤 취미인지 구체적으로 말해줄래?<br>② 그 취미가 너의 생활에 어떤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고 있니?<br><br><strong>2. (취미가 없다면) 너는 어떤 취미를 갖고 싶니?</strong><br>① 어떤 취미를 갖고 싶은지 구체적으로 말해줄래?<br>② 그 취미를 가지면 어떤 점이 좋을까?<br><br><strong>3. (취미가 없다면) 주변에 독특한 취미를 가진 친구가 있니?</strong><br>① 어떤 취미인지 구체적으로 말해줄래?<br>② 그것을 바라보는 너는 어떤 생각이 드니? ( 그 취미를 가진 아이가 부러울 때가 있어. 왜냐하면 ~ / 그 취미를 가진 것을 이해하기 어려워. 왜냐하면 ~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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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7 23:1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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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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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1. 퍼갈과 샬롯이 바라보는 어른의 모습에 대해 어떤 점을 공감하니?</strong><br>① [p24 중]</div><div>하긴어른들은 다 그렇다. 뭘 하든간에 트집을잡기일쑤다.</div><div>② [p36 상]</div><div>'그래, 잘했구나'라니! 남에게 소중한 것을아무것도 아닌듯 치부해버린다.</div><div>③ [p87 중]</div><div>퍼갈과 샬롯은 엄마들의 대화를 들으며어색하게 서 있었다. 마치 뻔뻔한 농부 둘이 소 품평회에 와서 각자 자기 송아지를 자랑하는것 같았다.&nbsp;</div><div>④ [p113 중]</div><div>퍼갈은 곰곰이 고민해보았다. 아이들은 뭐 그리 대단한 걸 한다고 숨기려 하는 걸까? 또 아이들이 숨기면, 어른들은 왜 그렇게 쉽게 속아 넘어가는 걸까?</div><div>⑤ [p198 중]</div><div>"그렇겠지. 정 그렇다면 읽어볼게. 하지만 지금은 안돼. 시간이없어. 거기 두면 내일 읽어볼게."</div><div>⑥ [p206 ]</div><div>"나도사실 너만 한 애들이 있어서, 애들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잘 안단다."<br><br><strong>2. 이런 어른의 말을 보면서 누가 떠올랐니? 그런 어른에게 하고 싶은 말을 충분히 해 볼래?</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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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7 23:1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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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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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br>&nbsp; 이런 어른의 말을 보면서 우리 엄마가 떠올랐다. 우리 엄마는 내 마음을 이해해주고 웃음이 많은 좋은 엄마이지만 지인과 말할 때 내 이야기를 자주한다. 나의 칭찬과 장점을 말할 때가 대부분이지만 왠지 모르게 기분이 그다지 좋지 않았다.</div><div><br>&nbsp; 엄마가 내 앞에서 그런 이야기를 할 때면 “엄마가 저 사람과 나는 친하지도 않은데 왜 내 애기를 하세요?” 아니면 “그 이야기 아무한테도 하지 않겠다고 했는데 왜 하세요? 비밀이란말이예요!!!” 라고 말해주고 싶다. 그리고 꼭 묻고 싶다. 왜 동생 이야기는 하지 않고 꼭 내 단점과 장점만 호들갑스럽게 말하는걸까?&nbsp;<br><br>&nbsp; 그래서 엄마에게 꼭 하고 싶은 말이 생겼다. “엄마! 왜 자꾸 아는 사람에게 제 이야기만 하세요?....저는 그것이 장점이라도 싫어요. 엄마는 어렸을 적에 부모님이 바빠서 경험이 없었겠지만 솔직히 아이들에게는 큰 부담이예요. 갑자기 엄마 아는 사람이 다가와서 내 이야기를 하지 뭐예요? 그런 상황이 한 두번이 아니라서 불편해요. 또 말이나와서 하는데 제가 엄마에게 중요한이야기를 할 때마다 바쁘다거나 전화가 와요. 아무리 그래도 제가 이야기하고 있으니 제 말을 더 중요하게 생각해주세요!”<br><br>2. &nbsp;<br>&nbsp; 어른들은 아이들이 하는 것에 대해서 너무 많이 간섭하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물론 보호자가 자녀를 보호하려 하는 것은 뭐라고 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자신의 아들, 딸인데 지키지 않는 것은 아동 학대로 이어질 수 있으니 보호하는 것에 대해서는 이것이 잘못됐다! 라고 말할 수는 없다.&nbsp;<br><br>  하지만 아이들에게는 비밀이 없고 무슨 일이든지 어른과 상의하고 어른이 통제한다는 생각은 잘못 되었다고 생각한다. 만약 아이들은 어른에게 통제 받는 사람으로 어른의 말을 무조건 들어야 한다. 라고 교육 받은 아이들이 또 아이를 가지고 교육한다면 후대에도 이런 생각만 전해지고 결국 이런 생각이 진리가 되어 버릴 것이다.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으려면 아이들에게 이런 말을 하는 어른들이 사라지고 좋은 교육을 해주는 어른들이 더욱 많아져야 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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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7 23:1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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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OO] 사진 그리고 곤충</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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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사진을 찍고 보정하는 취미가 있다. 내가 셀카와 음식 사진 등 사진을 많이 찍어서 사진을 잘 찍게 되었는데 어느 날 보정에 맛 들려서 사진을 찍고 보정하는 취미가 생겼다. 그래서 학교에서 동아리를 할 때 사진 동아리를 만들었다. 그 동아리에서 친구들에게 스킬을 알려주고 각자 핸드폰에서 직접 보정을 해봤다. 4차시밖에 못해봤지만 재미있어서 좋았던 기억이 있다.&nbsp;</div><div><br>&nbsp; 내 친구 중에는 곤충을 잡아서 해부하는 친구가 있다. 사실 그게 취미인지는 잘 모르겠다. 그런데 나는 곤충, 벌레를 극도로 싫어해서 이해는 잘 안된다. 해부하는 걸 직접 본 적은 딱 한번 있다. 미술 학원에서 아주 잠깐 초파리의 다리가 궁금하다고 잡아서 죽인 다음 다리를 관찰하는 걸 본 적이 있다. 만약 진지하게 하는 걸 본다면 너무 징그러워서 못 보고 뛰쳐나갈 것 같다.</div><div><br> &nbsp;나와 퍼갈, 샬롯은 취미의 성격이 다른 것 같다. 나는 보통 집에서 할 수 있는 걸 좋아하는데 퍼갈과 샬롯은 밖에 나가서 무언가를 직접 해보는 취미를 좋아하는 것 같다. 그래서 취미의 성격이 다르다고 한 것이다. 하지만 취미에도 옳고 틀림은 없으니까 나는 모든 취미를 존중하려고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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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7 23:1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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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OO] 예쁜 글씨가 부러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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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내 주변에는 샬롯과 퍼갈 같이 특이한 취미를 가진 친구가 한 명 있어. 그렇게 특이까지는 아닌데 내가 들어본 취미 중에 가장 독특한 취미였던 것 같아. 바로 자기가 좋아하는 노래 가사 중 제일 마음에 드는 한 문장을 골라 예쁘게 쓰는 거야. 그 애는 글씨체가 너무 예뻐. 붓 펜으로도 엄청 잘 쓰고 내게도 그런 글씨를 써 준 적이 있어. 정말 예쁘더라고. 왜 막 축제 같은데 보면 예쁜 글 써 준다고 해주시는 분 있잖아. 그런 분이 써 주시는 것 같이 예뻐.&nbsp;<br><br>&nbsp; 걔는 노래를 듣는 취미도 있는데 많은 가수들을 좋아해서 아는 노래가 많은 것 같아. 일단 나랑 공통된 마마무를 정말 좋아하는데, 마마무 노래 중 한 문장을 써서 나한테 줬어. 사실 내가 걔보단 마마무에 대해서 더 잘 알긴 하는데, 그래서 내가 문장을 골라줘. 제일 마음에 드는 문장은 책상에 붙여두더라고. 방탄소년단도 좋아하는데 방탄 노래 가사들을 좋아하나 봐. 그래서 유독 방탄 가사들이 많아. 색 있는 붓 펜으로 꾸미기도 해. 그렇게 글씨체 예쁜 게 너무 부러워. 그런 예쁜 문장들로 방을 꾸미는데 그런 방도 정말 예뻐.&nbsp;</div><div><br>  나는 그 아이에 대해 정말 부럽다고 생각해. 글씨체가 예쁘면 필기할 마음이 있거든.(나만 느끼는 건가?) 어쨌든 걔가 글도 잘 쓰고 그래서 걔 노트를 봤는데 엄청 깔끔하고 예쁘게 정리되어 있더라고. 방도 아기자기한 소품들은 자기가 꾸몄대. 아기자기 한 걸 잘 만지는 것 같아. 손재주도 좋고. 그 애는 이렇게 꾸미다 보면 뿌듯하기도 하고 재미있대. 나는 그림 그리는 취미가 있거든. 그래서 그걸 가지고 예쁘게 잘라서 내 방을 꾸며 주기도 했어. 그래서 그나마 레벨 업 된 내 방을 가질 수 있었던 것 같아.&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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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7 23:1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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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OO] 내 취미고 엄마와 달라!</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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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70억 이상의 사람들은 누구나 취미가 있다. 그 사람들에게는 독특한 취미가 있다. 그리고 나는 이런 취미가 있다. 그 취미는 호러 게임 하는 것과 , 컴퓨터로 만든 노래를 듣는 것, 사건 설명 보기를 좋아한다. 퍼갈의 취미는 라벨이 없는 통조림을 모으는 것이다. 그리고 그의 엄마는 처음에는 허락했지만, 갈수록 과해지는 퍼칼의 모습을 걱정했다.&nbsp;<br><br>  그리고 나도 이런 적이 있다. 나는 호러 게임을 하는 것과 컴퓨터로 만든 노래를 좋아해서 크리에이터의 길을 걷고 싶었다. 그래서 나는 매일 크리에이터에 대한 것을 스스로 배우고, 혼자 녹화하며 연습을 하려고 유튜브를 매일 보다가, 그곳에서 프로파일러의 일을 하는 것을 보게 되었다. 거기에 빠져든 나는 프로파일러가 되기로 했다. 그래서 매일 사건을 푸는 프로파일러의 모습을 본다. 그런데 우리엄마는 이런 내 취미를 겁나 싫어했다. 거기엔 가끔 잔인한 사건도 나오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엄마에게 조언을 했다. “ 이건 내 취미고 엄마와 달라!” 결국 엄마는 내 취미를 인정했다. 그리고 이 시간이 나는 너무나도 큰 재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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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7 23:1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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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효민</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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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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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서준</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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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채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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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서준]이게 왜?(징그럽긴 하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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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나에게는 여름마다 발동(?)되는 아주 징그러운 취미가 있다. 나의 취미는 여름에 나오는 우리의 송충이를 종이를 가지고(경고)돌돌 굴려 터트리는 아주 요상한 취미가 있다. 이게 아마 1학년때 송충이가 등에 붙어 나에게 망신을 주었을 때부터 복수를 위해서 시작했다 취미가 되었다.이게 나한테는 생각보다 대게 자주하는 행동이기 때문에 여기에 취미라고 넣을 수 있는 것 이다.(사실 이 취미는 내가 하지 않으려고 노력 중이지만, 역부족이다.)<br><br>나에게는 또다른 취미 하나가 더 있다. 바로 내가 모으지 못한 전단지를 모으는 것이다. 이게 내가 필리핀 세브를 갔을 때 많은 전단지를 보고 시작했었다. 이게 왜 나의 취미냐면 새로운 전단지가 보일 때 부터 모았기 때문이다. 때문에 나는 지금 100개 정도의 전단지가 있다.이게 대게 기분이 좋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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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31 11:1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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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김서윤 ]  배드민턴과 아이돌 포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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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내 취미는 배드민턴 치기 이다. 난 배드민턴을 치다가 이기면 짜릿하고 지면 그래도 좀 분하지만 다음에는 얘는 이것이 약점이니까 이렇게 쳐봐야지!! 이런 생각이 들면서 연습하고 연습하고 하는 것이 정말 행복하다. 아쉽게도 난 다른 멋진 꿈이 있어 배드민턴 선수라는 꿈을 접었지만 나의 멋진 취미로 배드민턴 취기에 스킬을 갈고 닦아 꼭 1등을 가로 채고 말 것이다!!<br><br>&nbsp;내 친구 중에 아이들 포카 즉, 아이돌 포토카드를 모으는 친구가 있는데 난 그 사진을 왜 구지 사서 모으는지는&nbsp; 모르겠다. 아이돌 사진을 갖고 싶으면 아이돌에 사진을 인쇄해서 예쁜 모양으로 자르고 가지면 되지 않나?? 그래도 이 것은 친구에 취미이니까.. 뭐.. 요즘 아이돌들이 예쁘고 잘생기긴 했지!!<br><br>&nbsp;난 그 취미를 같고 있는 아이를 이해하기 힘들긴 하다.. 그래도 당@마켓을 보면 훨씬 싸게 팔고 있는데 구지 엘범을 사서 안 갖고 싶은 거 나오면 다시 사고 그 일을 계속 반복하면 돈이.. 어후&nbsp; 그래도 자신이 좋아하는 자신만의 취미이니까 감당할 수  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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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31 11:1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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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희재] 나의 취미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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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에게는 취미가 있다. 무슨 취미냐면 코딩이다. 엔트리라는 코딩 프로그램으로 코딩 하는 데, 예전에는 다른 사람이 만든 게임 같은 것 만 했는데, 요즘에는 나도 이야기, 게임 같은 것을 만들고 있다. (닉네임: 희재 park, 무명이다.....) 요즘엔 게임은 별로 안 만들고 이야기를 많이 만드는 중이다.<br><br>나에게 무슨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냐면 공부하고 남을 시간에 하는 그 10분간의(쉬는 시간이 10분 이라서) 행복이 나에게는 아주 소중하다. 그 시간에 코딩을 하면&nbsp; 공부했을 때 쌓인 스트레스가 조금은 날라가는 것 같다. 완성하고 났을 때 아무도 내 작품을 보지 않아서 좀 슬프지만......&nbsp; 완성하고나서 동생한테 테스트(?) 시키고 재미있다고 동생이 말했을 때 엄청난 성취감을 느낀다. 또 엄마나 아빠에게 칭찬받았을 때도 기분이 엄청 기분이 좋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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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31 11:1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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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혜린] 영상편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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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 취미는 영상편집이야. 어느날 방송부 면접을 재미삼아 봤는데 합격해서 영상편집에 대해 계속 배우다가 가지게된 취미야. 영상편집을 하다보면 내 취미 생활을 하는건데 핸드폰만 계속한다고 혼난 적도 많은데 내손에서 영상들이 나온다는게 신기하고 다만들고 재생버튼을 누르면 너무 뿌듯해서 취미를 가지게 되었어.<br><br>주변에 내친구는 재미있게 본 드라마,예능을 글로 요약하는 취미를 가지고 있어. 요약하면 공부하는것 같고 지루해서 왜 재미있는지 이해를 못하지만 친구는 재미있었던 경험을 요약해서 지루할때마다 보면 재미있나봐.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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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31 11:1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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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채린] 피아노와 강아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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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피아노 치는 것을 무척 좋아한다. 나는 특히 디즈니 영화에 나오는 OST를 쳐서 녹음을 하는 것도 좋아한다. 피아노 치기가 나에게 도움이 되는 이유는 우울 할때나 기쁠 때 나의 감정을 피아노의 음으로 표현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 다른 이유는 우리 엄마가 피아노 선생님이시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피아노에 관심을 가지게 되는 것 같다.<br><br>&nbsp; 나의 또 다른 취미는 내 강아지, 코코 를 훈련 시키는 것이다. 지금 현재 우리 코코는 최근에 ''코'', ''빵야'', ''일어나'' 를 배우고, 옛날에는 ''앉아'', ''엎드려'', ''손'' 을 배웠다.. 간식을 앞에 두고 코코를 훈련 시키면 얼마나 귀여운지 모른다. 우리 코코는 성질이 급해서, 내가 말하기도 전에 먼저 동작을 해서 나는 그 점이 너무 너무 귀엽다. 또, 할머니 할아버지나 친구들이 와서 코코의 묘기들을 보고 신기하다, 귀엽다 라고 하면 훈련 시킨 보람과 자랑스러움이 느껴진다. 이 취미가 나에게 도움이 되는 이유는 코코를 보면서 스트레스나 속상했던 것들이 다 사라져서 새로운 마음으로 숙제나 취미 활동을 시작할 수 있기 때문이다.<br><br>강아지는 3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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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31 11:1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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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세온] 그런 사람이 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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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의 취미는 좀 독특하다. 단도직입적으로 말하자면 내 취미는 청소 이다. 친구들한테 이런 이야기를 하면 '' 에?? 그게 취미냐''&nbsp; '' 헐'' 등의 반응이 날라온다. (휭) 내 취미가 청소인 이유는..<br><br>&nbsp; 1. 그냥 내 성격 우리 아빠는 먼지날리는걸 싫어하고 엄마도 야무진 성격이다. 그러니 나는 오죽하면... 나눈 물걸레로 닦고 창문 열고 이런것 보다 눈에 보이는 곳을 정리한다. 3칸 짜리 서랍에 정리하고 종류별로 구분하고 속이 안 보이는 리빙박스? 에다가 책자나 파우치를 넣고. 내가 집착(?) 하는 또 하나 바로바로 ----- 분류이다. 종류별로 분류해서 펜 끼리 공책 끼리 행과 열을 맞춰서 (아 각까지) 내 방 가구는 챔대는 나무, 옷장, 책상은 올 화이트다.<br><br>&nbsp; 2.&nbsp;꼴보기 싫음. 나는 사촌 동생이 있다. 사촌동생네는 내 책상보다 약 1.5배 큰 책상을 가지고 있다. 근데 빈틈이 약 1.47 cm2 밖에 없다. 그럼 뭐가 있지? 말랑이, 장난감, 연필, .... 무서울 정도로 많다 그래서 내가 한판 정리해 줬다. 근데 1주일 뒤에가보니까 제자리 였다. 마치 컨트롤 제트를 누른것 처럼... 무서워.. 뭐야... 나는 닥치는대로 서랍과 바구니, 캐비닛에 나름의 각, 행, 열을 지키며 쑤셔 넣었다. 1주일 뒤. 상상에 맞기겠다. 동생네에서 청소는 플래너에 껴잇어야 할 일이다! 분명한건, 난 청소가 너무 좋다 힐링돼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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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31 11:2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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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효민] 흔한 취미는 아닌 내 취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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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가지고 있는 취미는 바로 신문 쓰기야. 사실 이 신문 쓰기는 일주일 전에 엄마가 방학이여서 내가 심심해 할까봐 추천해주어서 시작했는데 신문을 쓰다 보니까 재미있어서 자연스레 취미가 되었어. 이 신문 쓰기는 어떻게 하는 거냐면 말 그대로 신문을 따라 쓰고 엄마랑 내용을 이야기 하는 거야.<br><br>이런 신문 쓰기 취미는 나에게 어떤점이 좋냐면 말야 바로 신문을 쓰면 자연스럽게 많은 지식을 재미있게 얻을수 있어. 그리고 또 글을 많이 쓰니까 글씨체를 바르게 쓰도록 연습 할수 있어. 그러니까 앞으로도 나는 이 취미를 계속 하도록 노력할거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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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31 11:2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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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세영] 나의 취미, 게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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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게임을 하는 취미가 있다. 나는 금요일 데카가 끝난 뒤 집에 가서 친구들이랑 로블록스라는 게임을 즐겨한다. 그래서 이 게임을 계속해서 게임 실력이 늘었다. 그리고 스트레스가 쌓인날  친구들이랑 게임을 하면 스트레스도 풀려서 더 즐겨하고 있다. 내가 하도 게임을 좋아해서 나도 로블록스 스튜디오에서 게임을 친구들이랑 만들어봤다. 하지만 내가 생각한 것보다 훨신 더 어려워서 결국 만들다가 힘들어서 포기했다. 그래도 재밌는 경험이여서 좋았다. 나중에는 친구들이랑 피시방에 가서 게임을 하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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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31 11:2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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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현서] 내 취미와 친구의 취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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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물건을 모으는 취미가 있다.<br>물건을 모을 때는 내가 꼭 모아야 되는 건지 생각을 해 보고 모으지만 지금 방에 보면 필요 없는 것도 있다. 예를 들어 나는 캐릭터 피규어,레고,스티커 등을 모은다. 신기하게도 친구들은 내가 모으는 것들을 엄청 좋아한다.<br>그래서 내 집에 오면 필수로 내 물건들만 본다.<br>물건을 모으면 모을수록 재미있는 물건이 많아서 너무 좋다.&nbsp;<br>근데 엄마는 돈이 아깝다고 한다.<br><br><br><br>내 친구는 포켓몬 카드를 모으는 취미가 있다.<br>진짜 거짓말 안하고 그 친구집에 포켓몬 카드가 바닥에 쌓여 있다.<br>그래서 비싼 카드도 100장 가까이 있다고 한다.<br>나는 내 친구의 취미는 정말 좋다고 생각한다.<br>근데 친구 동생이 카드에 물을 엎어서 친구한테 핸드폰으로 맞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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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31 11:2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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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희재] 다음에, 다음ㅇ..., 다음..., 다으..., 다 ㅇ..., 다..., ㄷ...</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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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5 에 공감한다. 왜냐하면 자꾸만 다음에, 다음에 시간이 없어, 시간 이.... 하면서 결국엔 내가 보라고 했던 것을 못 보신다. (물론 아닌 때도 있지만...) 동생도 맨날 '엄마는 왜내말 안 들어주는 뒈~~~~~~!!!!!! 하면서 방으로 들어가 삐쳐버린다. 그래서 맨날 엄마랑 싸운다. 결과는.... (상상에 맏긴닼ㅋㅋ)<br><br>나는 엄마가 떠올랐다. 그리고 내가 엄마께 하고 싶은 말은 ' 엄마, 자꾸 자꾸 다음에, 다음에, 다음에, 다음, 다.., ㄷ... 시간 없어... 엄마 지금 .... 하고 있는 거 안 보여?!!! 하지말고&nbsp; 잠시만 할 일을 멈추고제 말을 들어주시면 좋겠어요. 제가 말할게 너무 길면 제가 기다릴게요' 이다. 내가 할 말이 너무 길면 엄마도&nbsp;골란하시고 화도 나시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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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31 11:3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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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세온] 공감좀요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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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내가 밤에 숙제를 하고 있었다. 엄마는 왜 시간에 쫒기며 숙제를 하냐고 꾸짖었다. 나는 후딱 하고 잤다.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학원 가기 전에 하면 되지 안하는 것보다 낫지 않나? 또 나도 못 해 갈 수 있는건데 나도 뭐든지 다 잘 해내는건 아닌데 나혼자 관리하고 싶은데. 그래서 나는 공부 미루기 라는 말이 나오면 막 불안하고 엄마가 또 화를 내진 않을까 걱정돼고 그렇다.&nbsp;<br><br>&nbsp; 엄만 모르겠지? 나는 엄마가 내 마음을 알게하고 싶어서 자물쇠 걸린 공책을 잠금 풀어서 책상위에 떡하니 두었다. 보니까 신경도 안썼다. 말로 하면 또 혼나겠지 나는 그렇게 뭔지 모를 두려움에 휩싸였다. 다음에 또 혼나면 내 마음을 다 말할꺼야 언젠간 내 마음을 말할거야. 내 마음에서 썩는 진짜 내 속마음을 다 털어버릴 꺼라굿!<br><br>  이제부터 읽지 마시오 ⚠<br><br>&nbsp; 세오니는 할말 없는게 아니라 참고 있는건뎅. 그거를 막,막 사람드리 뭐라고 하니까는 세오니는 똑땅해 흥흥. (슬퍼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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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31 11:3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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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김서윤 ] 아니 엄마 난 엄마가 아니라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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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br>1.&nbsp;<br>우리 아빠는 예전 학생 때 전교 1등이었어서 문제집을 온갖 종류로 다 풀리고 우리 엄마는 하필 전교 2등이었어서 계속 성적이 높아야 한다... 그리고 내가 친구 집에 놀러 갈 때는 구지 따라와서 내 자랑만 엄청 부풀려서 하는 버릇이 있다. 그리고 엄마에 직업은 수학 선생님이었어서 내가 조금만 어렵다.. 어떻게 하는 거지? 이건 뭐지? 이러면 온갖 자랑과 라떼이야기가 시작 된다.&nbsp;<br><br>&nbsp;난 솔직히 그리 공부를 엄청 잘하는 모범생도 아닌데 우리 엄마는 내가 엄마인 것 마냥 말하고 다닌다. 난 엄마한테 말하자면 "엄마 난 엄마가 아니야!! 제발 잔소리, 자랑 좀 그만해!! 내 마음 속에 '공부'라는 시한폭탄이 설치되어 있는 것 같아... 그래서 나 너무 요즘 마음이 너무 아파.. 날 좀 놔줘!"라고 말하고 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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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31 11:3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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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채린] 어른들에게 주는 참교육</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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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이런 어른의 말을 보면서 내가 요즘 즐겨읽는 책인 구스범스가 떠올랐다. 이 책에 주로 나오는 소재는 어른들이 아이들의 말을 믿지 않아서 늘 악마나 귀신, 도깨비들이 나와서 처참한 최후를 맞는 이야기이다.&nbsp; 그래서 나는 어른들의 그 무식함과 무시하는 것이 너무 싫었다.&nbsp;<br><br>&nbsp; 어른들은 항상 아이들이 무슨 말만 하려고 하면 늘 엉뚱한 것이라고 생각하고 무시한다. 이것은 마치 엄마와 나의 언어가 달라서 의사소통이 되지 않는 대화로 변한다. 아이들은 하나의 동물과 같다. 어른들은 아직 세상에 나갈 준비가 되지 않은 이 어린 동물들을 잘 품어주고 돌봐주며 말하는 이야기 하나하나를 다 이해하고 들어주어야 한다. 왜냐하면 자신들도 어린아이 였던 적이 있었고, 그 기분을 안다면 무시하면 안된다. 그러나 어른들은 마치 자신들이 다 안다는 마냥&nbsp; ''엄마 말대로 해, 너 안그러면 후회할걸?'' 이라는 단골 멘트를 항상 한다. 그래서 나는 비아냥 거리는 어른들을 위해 편지를 하나 써보고 싶다.<br><br>&nbsp; TO 아이들 말 안&nbsp; 듣는 어른들에게<br>안녕하세요, 저는 데카에서 글을 쓰고 있는 채린이에요. 이 책을 읽으셨다면 어른들의 역할이 무엇인지 깨닫고, 아이들의 얘기를 잘 들어주셨으면 좋겠어요. 만약 아이가 거짓말을 한번 재미로 했더라도, 계속 들어주세요. 그래야 제일 소중한 내 아이를 지킬 수 있을 테니까요. 오늘의 교훈:다른 사람들의 의견이 겁나도, 이상하더라도 들어주세요. 나중에 땅을 치며 후회하지 않게 말이에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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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31 11:3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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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서준]아니 이건 솔직히 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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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방금 글을 보고 갚자기 허공에 똑같이 말하고 있던 우리 엄마의 잔상이 나타났다. 이 말을 보고 엄마가 바로 떠오른 거다.이것들에 있는 것중 3개 이상이 공감이 되었다. 대부분의 엄마는 일단 명절 때 아마 친척들에게  폭풍 자랑을 할텐데, 이게 우리들에게는 정말 부담이 크다.그다음으로는 우리에게 중요하지만 믿지 못 할일이 일어났을 때 대부분의 어른들은 "나도 너만한 아이가 있어서 다 안단다"라고 해서 답답하고, 또 어른들은 너무 어려워서 도움이 필요할 때 스스로 하는 것이 좋다고 보류한다. 또 나쁜 애들과는 놀지 말라고 아예 못을 박는 엄마들도 생각 보다 흔하다. 어른들에게 한마디 하자면, 제발 자기들 마음대로 우리들을 가공시키지 마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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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31 11:3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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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혜린] 제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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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른의 말을 보면서 나는 우리 엄마가 가장먼저 떠올랐다. 나는 플릇을 좋아해서 도레미파솔까지의 운지법을 독학으로 배운적이 있다. 하지만 엄마는 이장면을 보고 우리딸은 플릇에 재능이 있는것 같아요! 이러면서 엄마 친구들에게 말을 꺼냈다. (도레미파솔까지 밖에 못하는데....) 이 소리를 듣고 나는 칭찬이었지만 굉장한 부담감을 가진적이 있다. 다들이런 경험이 꼭 한번쯤은 아마도 있을것 이다.<br><br>만약 다른 어른들이 또 자신에 대해 알지 못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말한다면 나는 우리에 대해 제대로 알고 해주세요! 라고 말하고 싶다. 왜냐하면 칭찬을 하면 기대에 부응 해야된다는 부담감을 안고있어야 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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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31 11:4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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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세영]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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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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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31 11:4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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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효민] 엄마! 10분만 시간을 내주세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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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난 이런 어른들의 말을 보면서 우리 엄마가 떠올랐다. 특히 우리 엄마는 내가 시험을 잘 봐서 시험지를 보여 줄려고 한다면 바쁘니까 늘 이따 읽는다고 한다. 하지만 엄마는 항상 내가 뭐 보여 줄 때 마다 바쁘대서 속상했던 적도 있다.<br><br>엄마가 나한테 이런 말을 할때 나는 엄마에게 지금 봐 달라고 하고는 싶지만 엄마가 "엄마 바쁘다고 했지!" 라며 오히려 화를 낼 것만 같아서 그냥 기다리기는 한다.<br><br>나는 엄마에게 말하고 싶은 말이 있다. 바로 "엄마! 이것만 봐주고 할 일해주면 안돼요? 시험지 보는데 한 두시간 걸리는 것도 아니고 10분이면 되잖아요!"이다. 내가 이 말을 해서 엄마가 내 볼일을 봐준다면 나는 행복할 것 같다! 그래도 엄마도 급한 일이 있을 수는 있으니 내가 급한게 아니라면 조금은 엄마를 기다려 주는 것도 좋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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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31 11:4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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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현서] 아이들에게 잔소리를 멈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xsvf7ytifk3kw5f6/wish/2462859012</link>
         <description><![CDATA[<div>어른들은 아이들에게 무엇이든지 트집을 잡는다.<br>예를 들어 숙제,게임 시간,친구 관계,하루 일과 등을 계속 확인한다.<br>부모님을 아이들이 잘 되길 바래서 한다고 하지만 아이들에는 너무 힘들다.<br>나는 TV에서 중요한 장면 보고 있는데 엄마가 집에 와서 인사는 해야 되니 작게 다녀오셨어요? 라고&nbsp; 말했다.<br>근데 엄마가 인사도 안하니? 라고 하셔서 인사 했는데요?라고 했다.<br>엄마는 너가 안 들리게 했다고 TV를 못 보게 했다. 다들 이렇게 억울한 경우 한번쯤은 있었을 거라고 생각한다.<br>이럴때 나는 어른들에게 어른들도 아이들 때가 있었죠?라고&nbsp;<br>말해주고 싶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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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31 11:5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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