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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반 빙하의 반격 by 30420김지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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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김지성</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0-15 08:1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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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229</title>
         <author>bl20213042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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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빙하는 보이지않는 빙권의 전체 모습이 아니다<br><br>영구동토층이라는 곳의 얼어붙은 땅이 있는데 그곳이 점점 녹아가서<br>&nbsp;쓰나미를 일으키기도 한다.<br><br>&nbsp;툰드라에서 이게 녹으면서 거품이 된다.<br>영구동토층이 녹으면서 오랜 시간 안에 얼어붙어 있던<br>온실가스와 바이러스 등이 방출되서 위험해진다.&nbsp;<br>하지만 이것을 잘만 활용하면 연료로 활용할 수 있어<br>여러 연구진들이 연구 중이다.&nbsp;<br><br>우리가 지구온난화를 멈출 순 없지만 제동을 걸수는 있다.<br>순록은 이에 도움을 준다.&nbsp;<br>순록들은 풀이 자라날 수 있도록 관목을 먹어치워<br>열린 지형을 만들어 준다.<br><br>세르게이 지모프는 툰드라에 대형 동물을 풀어<br>온난화를 막는데 큰 도움을 줬다.&nbsp;<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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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3:1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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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3~18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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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황금기'라 불리는 유례없는 호 시절을 경험한 네델란드 같은 경우 보통 황금기라는 단어는 회화 미술분야에서 쓰이는 단어인다.<br>네델린드인들은 당시 전반적으로 엄청난 진보를 이뤄냈다.&nbsp;<br>석탄은 온난기가 접어들어 거대한 열대성 우림이 생겼다가 급격한 한랭기로 선회햇던 석탄기,페듬기라고 부른 지질시대에 두로 생성<br>헤수면이 상승하고 하강하는 여려주기를 겪으며 큰 규모의 유기체 물질이 물에 매몰되어 탄소(유기체의 중요한 구성요소)로 탄화되면서 석탄으로 변화되었다.<br>석탄을 채굴하고 수송하고 사용하는 새로운 방법의 발견과 산업혁명으로 사용량이 폭발적으로 증가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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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3:2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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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172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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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난센이라는 과학자가 해류와 얼음의 구성을 알아내기 위해 북극으로 탐험을 감. 그린란드 빙상이 녹아버린다면 해수면 1.7m가 상승. 또한 그린란드보다 더 큰 규모의 빙대륙은 남극뿐. 그린란드 빙상은 안정화되어있어 절대 녹지 않을거라 했지만 최근 엄청난 속도로 녹고 있음. 그린란드의 여름과 겨울철 얼음의 전체양 감소<br>&nbsp;(2)남극은 빙권의 거인격이자 모든 대륙이 얼음으로 뒤덮인 곳이다. 1400km^의 크기로 호수의 2배 크기이고 유럽보다는 1.3배 큼. 대륙의 98%는 평균 두께가 2km의 빙원으로 덮여있고, 이 얼음이 통째로 녹는다면 해수면 약 60m가 상승함. 또한 연중 평균기온이 약 -57도이며, 이곳에서 사는 생물 중 하나는 6mm크기의 진드기임.&nbsp;<br>(3) 인류가 속해있는 동물계의 종이 극지방이 심각하게 얼어붙어가던 지구의 마지막 빙하기가 시작했을 시기에 맞추어 진화했음. 지구온도 하강기는 우리의 조상은 오스트랄로 피테쿠스에게서 분리되게된 이유임. 그리고 바로 그때 우리의 종인 호모 사피엔스가 생겨났음.&nbsp;<br>(4)빙권은 완전 먼 지역인 중동의 기후를 변화시킴. 온도는 몇도가 내려갔고 1000년이 넘는 시간동안 빙하기가 돌아온 듯했음 이처럼 지속된 건조한 시절인 명어 드라이아스기가 비롯한 초승달 지래에서 인류 최초의 농부를 탄생시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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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3:2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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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8~119</title>
         <author>bl202130415</author>
         <link>https://padlet.com/bl202130420/xsiz64de0u93sbvf/wish/1873989669</link>
         <description><![CDATA[<div>눈이 없다면 ,또 빙하가 없다면 여기 언급된 다른지역(센트럴벨리,뉴 사우스 웨일즈,리루리아등)과 마찬가지로 캘리포니아는 천국 근처에도 가지 못했을 것이다 건기와 온기가 식물과 동물, 인간에게 불쾌한 시기가 되었을 것이다.빙권 덕분에 또 산에 눈과 얼음형태로 물이 저장되어 있다는 사실 덕분ㅇ에따뜻한 계절에 점진적으로 물을 훌려 보낼수 있고 그렇기에 따뜻한 시기가 쾌적하고 천국처럼 느껴지는 것이다.<br><br><br><br>링컨이 요세미티 계곡과 메리포사 그로브를 캘리포니아에 건네주었던 건 지역을 보존하고 국민의 휴식 공간으로 쓰이길 바래서 였다. 물 부족의 원인은 인구 증가와도 관련이 있다. 눈은 인간에게 물이 건궁해질 시기에 딱 맞춰서 녹는다. 그러니 눈으로 오는 강수는 은행에 저축한 예금과 같다.캘리포니아의 건조화 위기는 빙권으의 변화가 가장 천국에 가까운 기후를 가진 곳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것 증명한다. 히말라야 산맥만 보더라도 눈이 녹은 물은 년중 건조한시기에 1억에 가까운 사람을 생존하게 한다.<br><br><br><br><br>갠지스 평원이 고온 건조한시기가 되어야 나는 빙권의 의미를 깨달았다.보통6월에 오는 인도양에서 불어오는 몬순이 오기전 고온 건조한 시기에는 사람들이 히말라야의 빙하와 는 덕분에 여전히 흐르는 강무에 의존하며 살아간다. 만약 그들에게 빗물만 있다면 그들으 살아내지 못했을 것이다. 건조한 들에서는 어떤것도 자리지 못하고 , 우물은 매말라가며 사람돠 동물은 갈증으로 죽고 말것이다.히말라야, 카라코람 ,티메트 의 빙하와 눈은 지구 인구의 적어도 20%인 10억명 혹은 그이상의 사람들에게 급수탑이나 다름없다.<br><br><br><br><br>지구의 지붕이 녹아내린 후의 파장을 우리가 추측할수 있을지라도 명백한 증거를 가지고 하는 말은 아니다. 증거는 늘 나중에 나타난다.    기후 위기는 아직도 그 심각성에 걸맞은 수준으로 논의의 주제가 되지 못했다.위기의식은 님극과 북극 주변 빙권의 핵심 지역에서 일어나는 일을 사람들이 심각하게 인지하고 난 후에 생겼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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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3:3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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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85</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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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다양한 관광 상품인 스노우 호텔 스키등이 얼음이 녹고 지구온난화로서 운영이나 운행이 불가능함 특정 지역사람들은 빙하가 적절할때에 조금씩 녹아 강을 형성하거나 호수의 형성으로 물을마시기도했는데 지구 온난화 때문에 다 녹아버림 최초에 얼음은 혜성으로 떨어졌을 확률이 크고 어쩌면 이 얼음에서 최초에 생명체가 탄생했을수도 있음&nbsp;<br>2지구에서 첫눈은 관측자가 없기 때문에 정확한 시기를 알기는 어렵지만 최초에 지구는 굉장히 뜨거웠기 때문에 눈이 오기까지 오래걸렸을것이다 나중에 자연스래 지구에 온도가 내려가 지구에 많았던 수증기가 구름을 형성하고 눈이 내렸을 것이다 그리고 또한 눈은 귀찮거나 나쁜것이 아닌 순록처럼 이끼를 먹는 동물 한테 굉장히 중요한 것이다<br>3지구 곳곤에서 빙퇴석 메머드에 냉동사체 노르웨이에 U자모양 계곡 등을 근거로빙하기가 있다는것을 학자들은 알아냈고 이런 빙하기가 생긴 이유는 태양주변을 도는 궤도가 타원형이라 이심률이 달라서하고 지구의 자전축도 영향을 미추었다고 볼수있다 지구에 온실가스때문에 빙하기가 끝나고 산소가 풍부해져 미생물이 생성되어 온실가스를 낮추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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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3:3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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