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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장하는 글쓰기 5반 by 송정여중패들렛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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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6-20 04:3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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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15 양지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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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청소년들의 과도한 다이어트, 괜찮은 방법일까?(897자)<br>  요새 청소년들 사이에서 가장 인기 있는건 단연코 아이돌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멋진 얼굴과 더불어 좋은 몸매를 가진 아이돌들은 많은 청소년들의 우상이고 워너비입니다. 하지만, 그로 인해 부정적인 영향도 있습니다. 바로, 과도한 다이어트인데요, 아이돌 같은 몸매를 만들기 위해 과도한 다이어트를 하는 청소년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청소년기의 과도한 다이어트는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과연 그 이유는 뭘까요?<br>  첫번째, 과도한 다이어트는 신체적, 정신적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청소년기의 과도한 다이어트는 요요현상, 빈혈, 저혈압, 골다공증 등 문제가 야기되어 청소년의 건강을 위협할 수 있습니다. 또, 뇌 발달과 뇌 기능에 필요한 에너지와 영양소의 공급이 부족하면 집중력, 기억력, 학습능력 저하 등의 문제를 만들 수도 있습니다. 청소년기의 과도한 다이어트는 신체적 뿐만 아니라 정신적으로도 문제를 줍니다. 부적절한 다이어트는 불안이나 우울증 같은 정신적 증상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br>  두번째, 아직 성장중인 청소년기인 만큼 청소년기에 과도한 다이어트를 하면 성장과 2차 성징에 방해가 될 수 있습니다. 청소년기의 무리한 다이어트는 체내 대사의 영양분 공급을 막고 이런 영양결핍이 계속되면 청소년의 올바른 성장이 억제되고 2차성징 등의 발육을 막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점점 이렇게 올바르지 않은 방법으로 다이어트를 하는 학생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과연 올바른 다이어트 방법은 어떤게 있고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br>  올바른 다이어트의 방법은 종류가 다양합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평소보다 조금 적게 먹고 운동을 많이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안 먹고 빼는 건 영양분을 섭취 못하는 올바르지 않은 방법이죠. 또 불규칙한 간식과 분식을 많이 먹지 않기, 야식 피하기, 적당한 운동 하기, 종합 비타민제 먹기 같은 방법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신체에 대한 올바른 신체상을 갖는 것도 중요합니다. 자신의 신체를 왜곡되게 바라보지 않는 것이죠. 이런 올바른 방법으로 다이어트 하면 키도 크고 살도 뺄 수 있습니다.<br>  과도한 다이어트를 하면 신체적, 정신적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고, 성장과 2차 성징에도 방해가 됩니다. 그러니, 올바른 방법으로 다이어트 하고 올바른 신체상을 가져야 합니다. 다들 건강하게 다이어트 해 보는 것 어떤가요?<br>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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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4:5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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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25조은영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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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 청소년의 자살 많은 사람이 노력 해야 합니다. <br>(707자)<br>&nbsp; 요즘 청소년의 자살률이 부쩍 늘었다. 벌써 세종시에서는 최근 5년간 22명이 자살했다고 한다.<br> 이런 청소년 뿐 아닌 자살이 일어나는 이유는 학교폭력과 스트레스인 경우가 많다. 사이버 폭력으로 인한 자살률은 무려 2명 중 1명 꼴로 약 50%를 기록했다. 그렇다면 우리의 미래를 책이지어야 할 아이들의 자살을 줄이기 위해선 어떡게 해야할까? <br><br>&nbsp; 첫째. 부부싸움을 줄여야한다.<br> &nbsp; 부부싸움은 집 안에 함께 거주하는 청소년들을 불안에 떨게한다. 또 부부사움을 목격하는 청소년들은 간접 피해자가 된다. 이런 불안감이 스트레스로 바뀌고 쌓이게 되면 아이들은 저절로 자살의 충동이 들게된다. 그러니 부부싸움이 줄면 청소년의 자살률도 줄어들 것이다.<br> &nbsp; <br> &nbsp; 둘째. 광주의 구름다리 밑에서의 추락사를 방지하기 위해 그물망을 설치해야 한다.<br> &nbsp; 2017년 부터 광주의 구름다리에서의 추락사가 시작되었다. 그후 2개월 만에 또 다시 추락사가 발생했다. 그러니 구름다리 밑에 그물망 설치를 해야한다. 그럼에도 다르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 물론 다르게 생각하는 것이 나쁜 것이 아니지만, 실수로라도 떨어지는 사람이 다치지 읺기 위해 그물망을 설치해야 한다.  <br><br>&nbsp; 셋째. 사이버 학교폭력을 줄여야한다.<br> &nbsp; 학교폭력과 자살은 지금까지 오랜 연을 이어왔다. 사람들도 모두들 안다. 그러나 사람들은 학폭 가해자를 외면하기 바쁘다. 그러다 학폭 가해자 논란이 생기면 그 사람을 물어뜯기에만 집중한다. 그러나 우리는 가해자 보다 피해자를 더 생각해야한다. 모두들 누군가에게 꾸중을 들으면 꾸중한 사람믈 욕 하기보다, 자기 자신을 위로해준 사람이 더 마음에 와닿는다. 그러니 가해자 보단, 피해자에게 더 집중해야한다 <br><br>&nbsp; 우리의 미래세계를 이끌 아이들이 허무하게 죽어나가는 것은 있어선 안 되는 일이다. 그러니 모든 사람이 자살을 막기위해 노력해야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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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5:0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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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18이소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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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학교 폭력 멈춰! (663자)</p><p>학교폭력이란? 학교 내외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발생하는 상해, 폭행, 감금, 협박, 악취 폭력등의 의하여 신체, 정신, 재산상의 피해를 수반할 수 있다. 학교폭력으로 인해 피해자들은 얼마나 힘든 시기를 겪었고 왜 학교폭력이 일어나면 안 되는지 근거를 통해 알아보자.<br>  첫째, 학교폭력으로 인해 피해자들은 자살을 생각해 본 적이 있다.<br> 학교폭력을 경험한 학생 가운데 절반 정도는 자살을 생각해 본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청소년 폭력예방재단이 전국 16개 시. 도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생 2학년 5천 530만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실태조사 결과 학교폭력을 경험한 학생 가운데 44.7%는 자살까지 생각해 봤다고 한다.<br>  둘째, 실제 학교폭력으로 인해 자살한 학생이 있다.<br> 신문기사에 따르면 권 권은 남학생 2명에게 괴롭힘을 당했다.<br> 그 이유는 오직 게임이었다. 그 2명은 권 군의 집의 도어락 키를 맘대로 눌러 들어와 권 군을 매일 괴롭혔다. 권 군은 결국 자살했다는 이야기가 있다. 권 군이 남긴 유서에는 "나를 무릎 꿇게 만들고 무차별하게 칼을 찌르면서 목에 끈을 묶어 숨을 조이게 했다."라는 말이 유서에 남겨져 있었다. 그리규 마지막장에는 도어락 키 비밀번호를 바꿔달라며 부모님께 부탁했다. 부모님은 권 군이 학교폭력을 당했는지도 몰라 권 군의 유서를 보고 오열했다.<br>  셋째, 학교폭력으로 인해 정신건강에 문재가 생긴다.<br> 학교폭력으로 인한 피해자들은 외상 후 스트레스 증후군이나 우울장애, 불안장애로 진단을 받았으며 대부분 정신 의학적 치료를 받은 뒤 증상은 호전됐지만 후유증을 극복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다.<br>  학교폭력으로 인해 겪는 고통, 힘듬을 참아내고 있다. 자살, 후유증 등 많은 피해자들이 겪고 있다. 우리는 더 이상 학교폭력이 일어나면 안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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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5:0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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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26최은서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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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아침밥을 거르지 말자</p><p><br/></p><p>서론:  요즘 아침밥을 거르는 사람이 부쩍 늘었다.</p><p>        나이성별 관계없이 아침밥을 거르며 출근을 하고 등교를 한다.</p><p>        그러나 아침밤을 먹지 않으면 우리 건강에 좋지 않다.</p><p>        아침밥은 우리에게 많은 이점을 주므로 아침을 거르지 않고 잘 먹어야 한다.</p><p><br/></p><p>본론:  2024년 세계일보라는 뉴스기사에서 아침식사를 거르거나 늦게 먹는 것은 신체의 음식 시계를 흩          뜨려 당뇨병,심장병,비만등 만성질환의위험을 높일 수 있다고 보도했다.</p><p>        또한,  헬스경향 이라는 뉴스기사에서도 아침밥을 거르면 영양결핍 위험성이 증가한다는 기사를 보         도했다. 두 기사 모두 아침밥을 거르면 악영향이 나타날 수 있다는 것을 강조하고있다.</p><p>           반면,아침밥을 먹는다면 이점이 생긴다.</p><p>        뉴스 소셜타임즈는 아침밥을 꾸준히 섭취하면 두뇌기능과 집중력이 현저히 좋아진다고 보도했다.</p><p>        또 BBC뉴스에서는 아침식사가 포만감을 높여 비만을 예방하며 인슐린이 증가해 당뇨위험이 낮아.          진다 발표했다.</p><p>          이렇게 뉴스기사들은 아침밥을 걸렀을때 생기는 문제점과 아침밥을 먹었을때의 이점을 보도하며         아침밥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p><p><br/></p><p>결론:  아침밥을 거르면 여러질병에 걸리는 등의 문제점이 맣은 반면 아침밥을 먹으면 여러 질병 예방을.          할수있고 집중력과 두뇌기능을 높이는 등의 이점이 많으므로 아침을 거르지 말고 잘 챙겨 먹어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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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5:0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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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10 김은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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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청소년의 음란물 시청, 무엇이 문제일까? (1060자)<br><br> 다양한 미디어 기기 및 기술의 발전, SNS의 확산 등으로 인해 음란물 노출은 더 일상화가 되어가는 추세입니다. 앱스토어에서 성관련 키워드를 검색하면 수많은 성인용 어플리케이션을 볼 수 있는데, 이로 인해 청소년들이 음란물을 쉽게 접할 수 있게 됩니다. 청소년의 음란물 노출에 대한 사회적 근심이 더욱 커지고 있는 이유는 바로 이러한 음란물 노출이 청소년에게 끼치는 부정적 영향 때문입니다.</p><p> 청소년은 음란물 시청을 주의해야 합니다. 첫째, 청소년들이 음란물을 많이 시청하면 기억력이 저하됩니다. 독일 뒤스부르크대에서 2012년 시행한 연구에 따르면, 음란물을 많이 시청한 그룹이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 기억력이 13% 떨어졌습니다. 전문가들은 뇌에서 계산•기억 등을 관장하는 대뇌피질이 쪼그라들면서 기억력이 떨어진다고 분석했습니다.  </p><p>  둘째, 우울증 발생률이 높아집니다. 음란물 외에 다른 것으로부터 기쁨을 느끼지 못하는 음란물 중독 때문입니다. 또한 '나는 변태'라는 자기 비하가 우울증을 악화시키기도 합니다. </p><p>  셋째, 청소년들이 음란물에서 나오는 성폭력에 노출됩니다. 발달 심리학 연구에 따르면 청소년은 도덕적 판단을 학습하는 시기인데, 대체로 음란물에는 성적 불편등, 여성에 대한 물신화 그리고 남성들의 성폭력이 다루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음란물에는 가시적 폭력 및 정신적 폭력 등 다양한 형태의 성폭력이 포함되어있습니다. 이로인해 청소년들은 이러한 내용을 제대로 수용할 준비가 되어있지 않은 상황에서 음란물을 경험하게 되는 것이 문제가됩니다. </p><p>  넷째, 음란물은 청소년의 성스크립트에 문제가 됩니다. 성스크립트란 성과 관련한 주변의 정보와 경험을 통해 형성되는 것으로 성적인 상황을 접하게 될 때, 어떻게 반응하고 행동해야 하는지에 대한 기준과 절차에 대한 정보를 의미합니다. 이러한 성스크립트는 성관련 인지, 태도, 행동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음란물은 청소년 시절 때 적절하게 형성되어야할 자기통제와 판단능력을 상실하게 하고 청소년의 성스크립트를 왜곡시키는 외적 요인으로 작용됩니다. 어릴 때 형성된 성스크립트는 잘 변하지 않으며 반복적인 음란물 노출로 인해 더욱 강화되는 특성이 있어, 청소년들의 부정적 영향은 지속적으로 유지되므로 주의해야합니다.  </p><p>  지금까지 청소년의 음란물 시청에 관한 문제점을 알아보았습니다. 음란물을 과도하게 시청하게 되면 기억력이 저하되고 음란물 중독으로 인한 우울증 발생률이 높이며 성스크립트에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따라서 청소년은 음란물 시청을 주의해야합니다. 청소년의 음란물 시청을 예방하기 위해 음란물 시청의 부정적인 영향에 대한 사전교육을 철저히 하고, 음란물로 문제가 되는 청소년들에게는 치료를 위해 전문가에게 요청하여 도움을 받아야합니다.   (1060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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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5:0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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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04 김민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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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청소년의 수면 부족의 문제점, 얼마나 심각할까(984자)<br> 경제협력기구 (OECD) 조사 결과 우리나라 청소년의 수면시간이 세계에서 최하위권에 속한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학업, 게임 등 다양한 이유로 수면을 단축하는 청소년들, 대부분은 "잠자는 시간이 아깝다" 라는 의견을 내세웠는데요. 잠자는 시간은 정말로 그저 아까운 시간에 해당될까요? 세계에서 최하위권에 수면 시간, 정말 이대로 괜찮을까요?<br> 청소년은 최소 7시간 이상의 수면을 취해야 합니다. 첫번쩨로 청소년기 수면 장애는 소아 비만, ADHD와 같은 장애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미국 국립 보건원 조사 결과 주의력 결핍 행동 장애, 통칭 ADHD 환자의 25~50%가 수면 부족을 앓고 있는 환자로 밝혀졌습니다. 또 다른 조사에서는 청소년기 7시간 미만의 수면 부족 혹은 수면 장애 환자들은 잠자는 시간에 많이 분비되는 성장 호르몬의 분비가 낮아져 제대로된 성장을 하지 못할 수도 있으며 몸이 쉴 시간이 없어져 소아 비만이 생길 확률 또한 높아진다고 합니다.<br> 둘째, 수면 시간 7시간 미만의 청소년은 알레르기 등의 각종 질병과 정신병을 앓을 수 있습니다. 질병관리청 제 5차 국민건강영양조사 결과에 따르면 13~18세의 청소년 35.8%가 비염, 아토피, 천식 등의 질환을 앓고 있으며 전문가들은 이러한 상황의 이유로 청소년의 수면 부족을 이야기했습니다. 또한 가천대학교 정신의학과 교수는 수면의 깊이가 좋지 않고 짧아질수록 뇌의 회복 시간이 줄어들어 2차적 스트레스로 이어지고 이는 우울ㆍ불안 증세의 원인이 된다고 밝혔습니다. 덧붙여 청소년기엔 통제, 생활 영역을 담당하는 뇌 영역이 발달하는데 이 시기 수면 부족은 뇌의 발달에 중요한 충분한 휴식을 막아 생애 장기간 악영향을 준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br> 마지막으로 수면 부족은 학습 저하ㆍ감정 조절의 어려움 등의 질환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정신과 진료의가 낸 [오상우의 내 몸 사용 교과서] 내용에 따르면 생체 시계가 무너질 시 수면 유도 호르몬인 멜라토닌의 분비가 억제되어 집중력과 창의력이 저하되고 이는 학습 저하로 이어진다고 합니다. 또한 충분한 휴식을 취하지 못 하면 뇌가 계속해서 수면을 요구하여 만성 피로 증상까지 생길 수도 있습니다.<br> 지금까지 청소년기 수면 부족의 문제점을 알아 보았습니다. 스트레스,&nbsp; 우울ㆍ불안 증세 등등... 이 모든 일들이 수면 시간이 7시간 미만인 청소년에게 나타나는 일입니다. 미국 국립 수면 재단 조사 결과 적정 수면 시간은 8~10시간이지만 다행히도 청소년은 7시간 이상의 충분한 휴식, 수면을 취해도 괜찮다고 하니 청소년들은 최소 7시간 이상의 수면을 취해야 합니다.<br>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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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5:1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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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14신유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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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청소년 흡연, 건강에 미치는 영향(582자)<br>요즘 길거리나 골목길에서 흡연을하는 청소녕들이 증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br>질병관리청에서 실시한 청소년 건강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2024년기준 <br>청소년 흡연율이 남학생 4.8% , 여학생 2.4%로 남학생의 흡연율이 <br>여학생의 흡연율보다 약2배더 높은 결과가 나왔다고 합니다.<br>&nbsp;&nbsp; 흡연은 청소년들의 건강에 다양한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합니다.<br>이는 주로 신체발달 또는 정신건강에 관련된 문제로 나타납니다.<br>&nbsp;&nbsp; 첫번째로 살펴볼점은 흡연이 청소년들의 신체발달에 미치는 영향 입니다.<br>성장중인 청소년에게는 키와 몸무게 발달 방해 뿐만아니라<br>골격발달에도 큰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br> 담배연기에 포함된 유해물질은 성장기관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게<br>할 수 있으며,영구적인 손상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br>두번째로,흡연이 청소년들의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을<br>살펴보겠습니다. 최근 연구에따르면 흡연은 우울증과 불안장애등의<br>정신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는것이 확인되었다고합니다.<br>특히,청소년들의 뇌는 아직 뇌 발달에 부정적인 영향이 끼치게<br>될 수 있습니다. 뿐만아니라,청소년들의 다양한 흡연에 의해 발생되고,<br>특히나 청소년기에는 호기심이 많기때문에 친구의 권유,<br>부모님의 흡연 또는 담배광고 노출 등에의해서 청소년의 흡연 시작의 영향을 끼친다고 합니다.<br>&nbsp;&nbsp; 결과적으로,흡연은 정신적인 안정성이 저하되며 우울증 또는<br>불안장애의 발생위험이 높아집니다. 또한 불안장애가 오게될 가능성도 있다고합니다.</p><p><br/></p><p>글자수-582자<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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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6 02:3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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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3박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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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p><p>올바른 식습관이 건강을 지킨다 (1079자)</p><p><br/></p><p>서론</p><p>올바른 식습관이 건강을 지킨다</p><p>우리는 일상생활에서 식습관을 실천하면서도 그다지 신경쓰지 않고 살아갑니다. 그로 인해 불규칙한 식사로 건강을 해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식습관은 우리 몸에 정말 많은 영향을 미칩니다. 식습관은 기본적인 건강 유지 뿐만 아니라 면역력, 집중력 향상 등 다양한 부분에 도움을 줍니다. 올바른 식습관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으며, 올바른 식습관을 실천하여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p><p><br/></p><p>본론</p><p>좋은 식습관을 유지하려면 가장 기본적인 것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우선, 규칙적인 식사가 필요하며, 편식하지 않고 골고루 먹는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또한, 인스턴트 음식과 자극적인 음식을 자제하고, 가능한 한 자연식 위주의 식사를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예를 들어 각종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할 수 있는 과일, 채소, 단백질 위주의 식단이 좋습니다.</p><p><br/></p><p>그리고 아침식사는 특히 중요합니다. 아침을 먹지 않으면 하루 종일 집중력이 떨어지고 기운이 없으며, 비만의 위험도 증가합니다. 아침을 거르지 않고 정해진 시간에 식사하는 습관은 건강에 매우 중요합니다.</p><p><br/></p><p>또한, 식사를 급하게 하지 말고 천천히 꼭꼭 씹어 먹는 것이 좋습니다. 이는 소화에도 도움이 되고, 과식을 막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빅데이터를 통해 분석한 결과, 규칙적인 식사습관을 가진 학생들의 집중력과 면역력도 높게 나타났습니다.</p><p><br/></p><p>식습관이 우리 몸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올바른 식습관은 외식 줄이기, 식사 준비 시간 확보, 규칙적인 운동과 함께 실천하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바쁘더라도 식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실천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p><p><br/></p><p>결론</p><p>올바른 식습관은 건강을 지키는 기본이며, 반복적인 연습과 실천이 중요합니다. 규칙적인 식사, 골고루 먹기, 아침 챙기기 등의 작은 실천이 모여 건강한 삶을 만들어 갑니다. 또한 위생적인 식습관은 위생 관리에도 도움을 주며, 전염병의 유입을 막는 데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올바른 식습관은 몸과 마음의 건강을 지키는 첫걸음이 되며, 꾸준한 실천이 건강을 지킬수있습니다.</p><p><br/></p><p>자료 출처</p><p>관련 근거 1 : 서울아산 병원</p><p>관련 근거 2 : 대한 영양사 협회, 국민건강보험 공단</p><p>관련 근거 3 : 서울대학교 병원</p><p>관련 근거 4 : 헬스 조선, 인체대사와 식이요법 (보건)</p><p><br/></p><p>활동 소감</p><p><br/></p><p>좋았던 점:</p><p>기대하지 않았던 흥미를 알게 되었고, 글쓰기를 하면서도 내용을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었다.</p><p><br/></p><p>힘들었던 점:</p><p>자료를 찾고 정리하는 것이 어려웠다.</p><p><br/></p><p>앞으로 내가 개선할 점:</p><p>글쓰기를 더 열심히 해서 내용을 구체화하게 쓰고 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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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6 02:4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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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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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06 김민혜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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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대한민국 저출산 이대로 괜찮을까? (757자)<br><br>&nbsp;&nbsp;&nbsp; 우리나라 저출산이 심각하다는 말은 한번씩 들어보신적 있으실 것 같습니다 제가 주장할것은 우리니라 저출산이 얼마나 심각한지 알아보는 것 과 저출산의 문제점을 알아볼려고 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알아보겠습니다 <br> &nbsp;&nbsp;&nbsp; 첫째,한국은 세계적인 관심거리 입니다 <br> 왜냐하면 한국의 저출산 문제는 너무나도 유명한 심각한 문제입니다 2023년 출산 합계율이 0.72명이라는 세계적으로 유례를 찾아볼수 없게 출산율이 너무나도 낮기 때문입니다 2020년 인구 주택총조사의 따르면 1인 가구의 비율은 31.7%,4인가구 비율은 15.6%에 그칩니다 이만큼 우리 한국 저출산이 심각하다는 것입니다 또 여자1명이서 0.72명,1명도 못 낳는다는 것으로 엄청나게 출산하지 않고 있습니다<br> &nbsp;&nbsp;&nbsp; 둘째,저출산이 지속 된다면 고령화는 늘어납니다 <br> 저출산,고령화로 인해 15세부터64세까지의 생산가능인구의 비율이 감소하게 되는데 이렇게 되면 경제의 활력과정쟁력이 떨어지게 되고생산가능인구가 부담해야 할 사회보장 비용은 증가하게 된다 이외에도 세금을 납부할 인구가 줄어들게 되므로 세부입 감소,노년층의 질병,빈곤,소외와 같은 노인문제가 증가하게 됩니다 그래서 시골에는 일손부족등과 같이 많은 어려움을 마주하게 됩니다<br> &nbsp;&nbsp;&nbsp; 셋째,한국의 미래가 없어진다 <br> OECD는'한국의 태어나지 않은 미래',저출산의 추세의 이해라는 제목의 책자에서 출산율 감소가 전 세계적인 자연적인 현상이지만 한국의 경우 0.72명으로 전 세계에서 가장 낮은 출산율을 기록했다 라고 했었다 이처럼 OECD에서 이런 책자를 내놓을 정도로 우리 대한민국의 저출산 시대가 심각하다는 것입니다<br> &nbsp;&nbsp;&nbsp; 위 내용과 같이 대한민국의 저출산,고령화 시대가 정말 심각합니다 대한민국의 저출산이 세계적으로 유명하고 얼마나 심각했으면 책자까지 내놓을 정도입니다 또한 저출산이 지속될수록 고령화는 높아져만 갑니다 그러면 일손부족,세수입 감소,노년층의 질병 등등 저출산 문제 이대로 괜찮을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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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6 02:5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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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23 정다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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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충분한 수면 시간을 지키자. (659자)<br> 최근 들어, 청소년들이 수면 부족으로 인해서 문제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 <br> 우리나라에서 알레르기 질환을 가진 청소년 중 하루 수면시간이 7시간 미만이라고 답한 비율은 알레르기 비염 72% 아토피 피부염 64% 천식 71%로 집계되었습니다. <br> 이렇게 수면 시간이 알레르기와 깊은 연관이 있다는걸 알 수 있습니다.<br> 이 밖에도 충분한 수면 시간을 지켜야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br> 첫째, 수면 부족 문제는 우울증 발병 위험을 높이고, 증상을 악화시킵니다.<br> 정정엽 교수의 논문에 따르면 수면 부족은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분비를 증가시키고, 감정조절 능력을 저하시켜 우을 증상을 유발하거나 악화시킵니다.<br> 둘째, 수면 부족은 면역력을 떨어지게 합니다.<br> 충분한 수면을 취하지 못하는 경우 생체리듬이 깨지면서 면역 세포들의 활동량들이 떨어지게 됩니다.<br> 수면 중 분비되는 멜라토닌 호르몬도 면역 기능 유지에 일조하는데, 잠이 부족해지면 멜라토닌 분비에도 영향을 끼쳐 면역 기능이 떨어지게 됩니다.<br> 셋째, 스트레스 완화가 안됩니다.<br> 수면 단계 중 전체 잠의 20~25%를 차지하는 REM 수면이 적정 수준으로&nbsp; 유지가 가능해지면 우울감과 스트레스를 조절하고 있는 멜라토닌들이 잘 분비가 되면서 정신피로와 스트레스를 잘 해소시키게 됩니다.<br> 하지만 REM 수면 시간이 부족해지면 세로토닌들의 분비가 줄어들게 되고, 우울감과 스트레스를 자극하는 코르티솔의 분비가 많아지게 되면서 스트레스 해소가 어려워지게 됩니다.<br> 이러한 근거들로 수면 부족은 우울증 발병 위험을 높이고 증상을 악화시키고 스트레스를 증가시키면서 해소하기 어렵게 만듭니다.<br> 그러므로 충분한 수면 시간을 지키며 수면 부족이 되지 않도록 해야합니다.<br>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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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6 02:5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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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12박소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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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청소년의 학업스트레스를 줄여야한다(881자)</p><p> 첫째, 청소년 학업 스트레스를 줄여야한다. 요즘 어릴때부터 사교육에 과도하게 집착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7세 고시' , '초등 의대반'이러는 것도 생기게 되서 어릴때부터 마음에 병을 얻는 아이들이 생겨나고 청소년 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13살~18살의 스트레스의 원인이 공부가 46.5%로 압도적으로 많아 학업에 대해 집착이하게 되고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이 많아진걸 알수있다.  청소년의 학업과 학업에 대한 부담감을 줄여야한다고 생각한다. 학업이 늘게 된다면 청소년의 건강이 악회될수있다. 학업 때문에 수면시간이 줄어든다면 알레르기가 생길수 있다. 수면부족으로 3명중 1명이 알레르기 질환을 가지고있다. 청소년 중 수면시간이 7시간 미만이라고 답한 비율 중 72%가 알레르기 비염을 앓을 위험이 높고 청소년들은 질병이 있어도 꾸준히 방문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게다가 청소년의 학기 중 수면시간이 8.29시간에서 7.93시간으로 수면 부족인 청소년들이 많아지고 있다.      두번째는 학업 스트레스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의 특유 입시 위주 교육이 청소년의 정신건강을 훔친다고 한다. 그리고 우리나라는 생활만족도에서는 36개국 중 30위이고 최근 3년간 인구 10만명당 자살률은 10.3명으로 42개국 중 5위인걸 알수있고 지난 교육부에 따르면 극단적 선택을 한 학생이 점점 늘어나고 있고 학업 스트레스를 받는 이유가 51.4%가 경쟁, 대학입시로 고통을 받는다고 알려졌고 학년이 높아지면서 그 비율이 높아져 고3 학생의 경우 70%이상이 극심한 스레스를 받는다고 하였고 학업 스트레스를 받는 이유로는 '나 자신의 대한 실망감과 자신감 상실'이 가장 컸고 '입시 부담' , '대학이 서열화 되어 있어서'가 뒤를 이였습니다. 자해나 자살까지 생각한 학생은 4명 중 1명인 꼴인 25.9%라고 합니다. 그리고 주중 앉아있는 시간이 524분에서 636분으로 증가하였고 우울증,불안장애 진료를 받는 학생들도 늘고 있고 입시 경쟁 위주의 학업 때문에 기본 권리인 '건강권' 조차 흔들리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하여 학업에 대한 부담과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며누청소년의 정신건강을 훔친다거나 학업으로 잠을 못 자게되 수면 부족인 학생들이 늘게 되어 알레르기 같은 질병을 앓게되 건강을 악화시킬수 있기 때문에 청소년의 학업을 줄여야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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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6 02:5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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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524 정세인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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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아침밥을 꼭 한다고?! (812자)                          </p><p>서론 :요즘 청소년들이 아침에 바쁘다고 아침을 안 먹고 가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아침밥을 먹지 않으면 신체 능력 및 기억력 저하로 수업에 집중할 수 없다.그리고 또 아침밥을 먹지 않으면 업무 효율성을 떨어뜨리고 운동할때  체력 악화나 부상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아침밥을 먹지 않는다고 이 한가지 문제만 일으키는게 아니라 여러가지 문제를 일으킨다. </p><p>본론: 첫째, 만성 질환 유발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 아침 식사를 거르는 것은 변비, 위궤양, 십이지장 궤양, 담석증과 같은 만성 질환의 위험도를 높일 수 있다. 음식을 섭취하면 위는 자극을 받아 대장에서 반사 운동을 시작하고 배변을 촉진한다. 아침 식사를 계속 거르면 위자극이 감소해 대장의 반사 운동이 낮아져 변비가 생길 확률이 높아진다. 둘째, 신진대사를 자극한다. 아침을 챙겨 먹어야 신진대사를 자극해 우리 몸이 따르면, 아침에 섭취 못한 영양은 점심, 저녁으로는 보충이 안된다. 아침식사는 펌프질을 할때 맨 처음에 붓는 '마중물' 과 같은 역할을 한다. 아침을 먹어야 몸 속에 있는 에너지를 하루종일 쓸 수 있고 칼로리 소모도 훨씬 늘어난다. 오전 내내 속을 비웠다가 점심때 과식하면 식곤증이 오기도 쉽다. 식사를 하는 1차적인 목적은 에너지원을 공급받기 위해서다. 아무것도 먹지 않고 하루를 시작하는 공복에 달리기 하는 것과 다를게 없다.셋째, 아침 식사를 하지 않는 것은 건강에 좋지 않다. 오상우 동국대 일산병원 가적의학과 교수 연구팀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주 2회 이하로 아침 식사를 하는 그룹의 비만 유병률이 13.9%로 주 5회 이상 아침 식사를 하는 그룹의 비만 유병률이 9.8%보다 높았다. 아침 식사 결식이 잦을수록 고혈압,총콜레스테돌, 공복혈당, 인슐린저 항성 수치들도 부정적으로 나타났다.</p><p>결론: 지금까지 청소년이 아침을 먹지 않는 것에 대해 문제점을 알아보았다. 아침에 밥을 먹지 않는 것은 신체능력 및 기억력 저화가 되고 만성질환 유발에 걸릴 확률을 높이고, 산진대사를 자극하지 못해 우리 몸이 깊은 잠에서 깨어나지 못할 수도 있다. 아침에 바쁘더라도 사소한 것으로 아침을 때우는 것도 괜찮다. 그러니 아침밥을 꼭 먹어야만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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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6 02:5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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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508 김유음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jgmspadlet1/xs969z869820w4kk/wish/3502478269</link>
         <description><![CDATA[<p>제목:청소년 수면부족, 무엇이 문제일까?</p><p>(647)</p><p>요즘 청소년들 수면 부족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학교급별 수면부족을 보면 초등학교 32.6%, 중학교 47.6%, 고등학교 63.1%으로 학교가 높아질수록 수면부족인 청소년도 점점 늘어난다. 학업, 게임 등 많은 이유로 청소년 수면부족이 일어난다. 그러나 청소년은 충분한 수면을 취해야 한다.</p><p>첫째,청소년 수면부족은 성장에 방해가 된다. 잠을 덜 자는 것 사실 별문제가 아닌 것 같다. 그러나 수면부족은 청소년 성장에 큰 영향을 미친다. 먼저 키 성장에 방해가 된다. 공부, 게임 등으로 수면을 취하지 않고 있을 때 다른 친구들은 성장호르몬이 나와 키가 쑥쑥 자라는 것이다. 또 청소년 시기는 뇌가 자극에 민감해 수면부족은 뇌 성장에 방해가 된다. 그래서 자극에 민감한 이 시기에 뇌는 수면의 질이 학습능력과 직결된다. 즉 집중력과 인지력이 떨어지는 것이다.</p><p>둘째, 청소년 수면부족은 건강이 나빠진다. 청소년 들은 수면부족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별 생각을 하지 않는 것 같다. 하지만 청소년 수면부족은 건강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 우리나라 청소년 3명 중 1명은 알레르기 질환을 앓고 있는데 이는 수면부족과 관련이 있다. 또 잠을 잘 못자는 청소년 그러니까 수면부족인 청소년은 고혈압 위험이 높아진다. 무려 수면을 충분히 취한 학생들 보다 고혈압 위험이 3배나 높아진다. 청소년 수면부족은 이처럼 몸 성장에 영향을 미치기도 하고 알레르기 고혈압 등 건강에도 많은 영향을 미친다. 청소년 권장 수면시간은 8~10시간이다. 매일 이 수면시간을 지킬 수는 없지만 하루라도 더 충부한 수면을 취해야 한다. 무리한 공부 게임을 하지말고 성장과 건강을 지키는 수면 , 충분한 수면을 취하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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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6 02:5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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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521전서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jgmspadlet1/xs969z869820w4kk/wish/3502480254</link>
         <description><![CDATA[<p>제목 스마트폰 중독 (598자</p><p>스마트폰 중독</p><p>요즘 10대 청소년의 스마트폰 과의존 위험이 더 심각해지고 있다.대한민국 청소년 스마트폰 과의존 위험에 대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청소년 10명중4명은 스마트폰 과의존 위험이 있다고 발표했다</p><p>요즘은 세살아이도 스마트폰 중독에 쉽게 빠질수있다 더 중독 되기전에 최대한 빨리 영상콘텐츠를 피해야한다 디지털 세대인 만큼 스마트폰이나 테블릿을 멀리할수는 없지만 아이가 영상을 못보게 했다고 울고 떼쓰는 경우도 많다 과학기술 정보통신부에 따르면 지난해3~9세 유아및 아동의 스마트폰 중독 비율은 25.9%로 전년보다 0.9%가 늘었다고한다 청소년은 스마트폰 중독에 쥐의해야한다.  첫째 "술,담배는 끊어도 이건 못 끊겠다"뇌가 썩는 다는경고까지 나온 숏폼중독...처럼 숏폼중독은 팝콘브레인(뇌가 현실에 둔감해지고 강렬한 자극에만 반응하는 현상)등과 같은 부작용으로 뇌를 도파민에 절여지게 만들수 있다고 하였다.이는 일상생활에서 무기력 또는 우울증으로 이어질수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둘째, 스마트폰 과의존의 원인은 단순히 기기문제뿐만 아니라,놀이부족과 정서적으로 공허한 환경적 요인이 큰 영향을 미친다 이게 지속된다면 우울증..ADHD등이 거릴수 있고 스마트폰 과의존 위험도도 더 많이 증가할수있다고 발표했다.디지털 세대가 발전할수록 우리는 스마트폰 중독에 빠지지 않기 위해 휴식시간에는 스마트폰 대신 다른 취미생활을 찾아서 하는 것을 추천한다.또 하루에 할 스마트폰 시간을 맞추거나 30분씩 쉬면서 하면 중독에 빠지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질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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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6 02:5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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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22 전서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jgmspadlet1/xs969z869820w4kk/wish/3502481189</link>
         <description><![CDATA[<p>제목:스마트기기는 우리에게 안 좋은 영향을 준다.[875자]</p><p>서론:요즘들어 스마트기기를 사용하는 사람들은 많아지고,스마트기기를 처음 접하는 나이가 갈수록 어져지는 추세로 미뤄보아,현재 스마트폰과 테플릿pc를 쓰는 6세 미만 아이들은 이보다 더 많은것으로 추청된다. 아동과 청소년의 두뇌 발달 과정을 살피면 이들이 유독 스마트폰 에만 눈이 번뜩이는데에는 과학적인 이유가 있다. 이러한 이유중 우리에게 안 좋은 영향을 주는것은 무엇일까?</p><p>본론:1.스마트기기를 너무 많이 하면 특히 정신적 건강에 위험이 있다. 영유아가 음식점에서 휴대전화로 애니메이션을 보고,자동차를 타고 이동할때 유튜브를 시청하거나,집에서 태블릿으로 영어 동영상을 보는것은 흔히 볼수있는 모습이다. 디지털세대에 태어난 세대인 만큼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멀리 할순 없지만 아이가 영상을 못 보게 했다고 울고 때쓰는 경우도 많다. 학교에 가 있는 시간 외 거의 대부분 게임을 하는 아이가 있는데,친구관계에서 소외감을 게임으로 풀고있다. 이런 아이들은 주의력결핍과잉 행동장애(ADHD),불안,우울등의 질환을 가지고 있는 아이가 많다.</p><p>2.스마트기기를 너무 많이 하면 학업에 영향을 미치고,집중력도 낮아 질수있다. 인터넷과 스마트폰 등 온라인 과도하게 빠져 일상생활에 지장있는 청소년의 5명중 1명 꼴로 나타났다.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할  정도로 심각한 중독학생이 늘고 있다.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할 정도로 심각하게 중독된 학생은 증가세다. 전문가들은 심각한 온라인 중독증상을 보이는 학생이 증가한 이유 중 하나로 숏폼 콘텐츠 확산을 꼽았다.</p><p>결론:이러한 점에서 스마트폰 과의존 청소년이 줄어들고 있는 추세지만 여전히 전국 12만여명에 달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이들 중 과반인 7만여명은 스마트폰과 동시에 인터넷 중독증상까지 호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에서 말한 과의존 위험군이란?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전문기관의 도움이 필요한 수준의 위험사용자군과 주의사용자군을 총칭한다. 두 가지 문제를 모두 가지고 있는 중복위험군 청소년은 7만8943명 이었다. 스마트기기는 영유가,청소년 등 사람들에게 안 좋은 영향 중 마약이 되어주고,과의존 위험군,정신적 건강 등의 안 좋은 영향을 준다. 그러므로 우리는 스마트기기에게 안 좋은 영향을 받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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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6 02:5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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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20 이지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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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 늘어나는 사이버 폭력, 괴로움의 시작 (1063자)</p><p><br/></p><p>요즘 핸드폰 사용이 늘어나면서 자연스레 SNS 사용이 발전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핸드폰으로 사이버 폭력을 하는 사례들이 매번 늘어나고 있습니다. 또한, 2025 학교폭력 실태조사에 따르면 ' 사이버 폭력을 당한 적이 있다 ' 고 응답한 학생은 17% ' 사이버 성폭력을 당한 적이 있다 ' 고 응답한 학생은 13.3%다. 이처럼 사이버 폭력 대중은 큰 비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너도나도 SNS 사용과 익명 사용이 가능하니 누구나 쉽게 글을 남기거나, 댓글을 달거나, 개인적인 문자 메세지를 보낼 수 있으니 사이버 폭력은 쉽게 일어날 수 있습니다. 사이버 폭력을 하면 안되는 이유는 첫째, 피해자가 고통 받으면 피해자 가족도 고통받는다. 지난 어버이날 한 여중생이 글을 남기고 세상을 떠나는 사례가 발생했습니다. 그 숨진 여중생은 학교 친구들의 지속적인 사이버 괴롭힘으로 인해 숨지고, 그 과정을 글로 써 괴롭힘이너무 힘들다는 식으로 글을 남겼습니다. 피해자 유족들은 SNS가 문제라면서 피해자의 가족 아버지는 딸의 영정사진을 들고 딸의 학교 앞 도로에 주저앉고, 딸의 오빠도 억울한 죽음을 돌려달라며 무릎을 꿇었습니다. 이로 인해 사이버 폭력을 당하는 사람과 그 피해자의 가족들도 평생의 고통을 쥐어줍니다. 둘 째, 사이버 폭력을 당한다면 일상생활에 영향을 준다. 예를 들면, 친구와의 약속, 사교 행사를 피합니다. 사회적 행동이 감소합니다. 평소보다 방에 다 오랫동안 고립되어 있습니다. 더 조용해지거나 내향적으로 변합니다. 학업에 집중하기가 어려웁니다. 성적이나 집중력이 떨어집니다. 평소 즐기던 활동에 흥미를 잃습니다. 학교를 빼 먹거나, 빠지거 싶다는 의사표현을 합니다. 핸드폰 사용을 피합니다. 약물이나 알코올을 복용합니다. 어두운 생각이나 감정표현을 합니다. 자살, 자퇴 생각을 합니다. 이로 인해 청소년의 자살 시도가 연구 결과 2008년 이후로 거의 두 배가 늘었다고 합니다. 사이버 폭력을 해결하기 위해선 보호자와 선생님 또는 전문가와 상의하여 그 상황을 적극적으로 벗어나려는 노력을 해야할 것 입니다. 청소년 사이버 상담센터 (1388), 경찰청 사이버 안전지킴이, 교육부 다 들어줄개 (1665-5004), 안전드림 (117) 등의 상담들의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사이버 성폭력은 경찰청 또는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지원 센터 (02-735-8994)에서 상담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사이버 폭력은 더는 일어나면 안됩니다. 나도 모르게 피해자가 될 수 있고, 가해자가 될 수 있습니다. SNS의 안 보이는 규칙, 선을 반드시 지켜야합니다. 나는 장난이였을 수도 있지만, 상대방은 평생의 트라우마, 고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만약 내가 사이버 폭력을 당한다면 주변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우리 모두 나쁜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조심하고 또 조심해야합니다.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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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6 03:0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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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05 김민지 (2227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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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청소년의 유해 행위, 절대 행해져서는 안된다.<br> 최근 청소년의 흡연과 음주, 더 나아가 마약과 도박 사건들이 많은 믄제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지난 4년간 10대 마약류 사범이 3배 이상 증가했으며, 10대 도박범죄 검거 건은 3년간 7.6배 증가했습니다. 이처럼 청소년들이 다양한 범죄에 쉽게 노출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청소년은 흡연, 음주, 마약, 도박에 절대로 노출되어서는 안됩니다. 이러한 행위들은 청소년의 몸 건강과 정신 건강을 크케 손상시키므로, 주변에서&nbsp; 청소년의 흡연, 음주, 마약돠 도박에 노출되지 않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범죄 검거가 필요합니다. 청소년의 유해 행위가 이루어져서는 안되는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청소년이 흡연, 음주, 마약, 도박에 노출되어서는 안된다는 제 주장을 뒷받침할 근거는 ' 청소년의 유해 행위는 자라는 청소년의 몸건강에 악영향을 미친다. ' 와 ' 청소년의 유해 행위는 정신건강을 손상시킬 수 있다. '로 크게 두 가지 입니다. 저는 주장을 뒷받침할 근거를 ' 왜 청소년이 흡연을 하면 안되는가? ' , ' 왜 청소년이 음주를 하면 안되는가? ' , ' 왜 청소년이 마약을 하면 안되는가? ' , ' 왜 청소년이 도박을 하면 안되는가? ' 의 네 가지 질문에 각각 답하며 설명하겠습니다. 첫째, 왜 청소년이 흡연을 하면 안되는가? 우선 흡연은 만 19세 이상의 성인에게만 허용이 되도록 법으로정해져 있습니다. 이렇게 법을 재정한 이유는 흡연이 청소년 건강에 매우 유해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청소년들은 보통 같이 어울리는 친구 또는 선배로부터 배우거나 인터넷에서 대리구매를 하는 등의 방법으로 쉽게 흡연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 청소년은 보통 흡연 충동 - 흡연 경험 - 흡연 재경험 - 흡연 습관 단계로 흡연에 중독됩니다. 청소년의 흡연이 막아져야 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서울특별시 교육청보건 안전진흥원의 ' 청소년이 흡연을 하면 무슨 일이 생길까요 ' 라는 글에 따르면 청소년 흡연은 청소년 흡연자들에게 학습 능력 저하 및 정서적인 불안 초래, 성장 억제, 피부 노화 촉진, 체질량 지수 증가 등 악영향을 미칩니다. 따라서 청소년으, 흡연은 행해져서는 안됩니다. 둘째, 왜 청소년이 음주를 하면 안되는가? 술을 마시는 것 또한 만 19세 이상 성인에게만 허용이 됩니다. 청소년은 정신적, 육체적으로 완전히 자라지 못하였기 때문에 음주 시 많은 악영향이 뒤따라오가 때문입니다. 청소년 음주가 청소년에게 주는 영향을 자료를 통해 말씀드리겠습니다. 헬시라이프 ' 청소년에게 더 위험한 ' 음주 ' 그 이유는? ' 이라는 신문에서는 청소년기의 이른 음주는 만성 스트레스에 취약해지게 만들며 알코올 중독의 가능성이 더 높아져 스스로 절제가 힘들고 알코올 의존 즌세를 쉽게 보인다고 하였습니다. 또 절주은 사이트의 ' 청소년기에 마시는 술, 무엇이 문제일까요? ' 라는 논문에서는 청소년 음주가 음주자의 심장, 간 등 주요 장기에 심한 손상을 일으키며 성장 징애와 학습 능력 저하를 초래하며 성인 알코올 중독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고 말하였습니다. 이처럼 청소년기 음주는 청소년에게 정신적, 육체적으로 큰 피해를 끼치므로 행해져서는 안됩니다. 셋째, 왜 청소년이 마약을 하면 안되는가? 앞서 말했듯이 10대 마약류 사범은 4년 동안 3배 이상 증가했으며 이처럼 청소년은 점점 쉽고 빠른 방법으로 너무나 쉽게 마약 범죄에 노출되고 있습니다. 마약 흡입은 대한민국에서 법적으로 금지되어 있습니다. 이에서 알 수 있듯, 마약은 신체와 정신의 발달이 모두 끝난 성인에게도 큰 악영향을 미칩니다. 이러한 마약 흡입안, 청소년에겐 사망에 이를 수도 있는 위험이 있습니다. 게다가 최근에는 불법적인 마약거래 방법이 더 갖단해쟈서, 청소년도 이젠 마약을 손쉽게 구할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한 사례로는 조선일보 ' 일본 약까지 손뻗는 10대들 ' 이라는 신문을 자료로 쓸 수 있겠습니다. 이 신문의 내용은 청소년들이 자해를 하기 위해 불법적으로 일본의 마약성 약물을 구해 ' 약물 자해 ' 를 한다는 충격적인 내용입니다. 마약은 절대 행해져서는 안됩니다. 마약을 청소년기에 흡입하면, 그 정신적, 육체적 위험이 성인의 몇 배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마약은 청소년기, 이어서 성인이 되어도 정대 행해져서는 안될 유해행위 입니다. 마지막으로, 왜 청소년이 도박을 하면 안되는가? 서론에서 말했듯이 10대 도박 범죄 검거 건은 지난 3년 간 7.6배 증가했습니다. 마약과 마찬가지로 도박 행위는 우리나라에서 금지되고 있습니다. 도박은 걍기의 승, 패에, 또는 사다리 타기나 숫자의 홀수, 짝수를 맞추는 개임 등에 돈을 걸어 이기면 더 많은 돈을 얻고, 지면 건 돈을 다 잃는 방식의 유흥 행위 입니다. 청소년들아 도박에 쉽게 접하게 된 것은 ' 온라인 도박 ' 때문으로 , 온라인 도박이란 인터넷 사이트 등으로 도박에 진입해는 방식입니자. 이들은 대부분 법을 피한 불법 사이트로, 언제든지 폐쇠될 위험이 있는 불안정한 사이트 입니다. 청소년들은 보통 소액으로 시작해 한번 돈을 얻기 시작하먄 더 많은 돈을 얻기 의해 계속하여 배팅을 하다 도박 중독이 되곤 합니다, 청소년은 성인보다 절제력이 발달하자 못해 계속하여 돈을 거는 일이 자주 발생합니다. YTN의 ' 해마다 기록 경신, 청소년 도박중독 위험 ' 심각 ' 수준 ' 이라는 누스에서 보도한 바로는, 온라인 도박 중독 연령대가 점점 낮춰자고 있으며 청소년 중 약 2700명이 도박 중독우로 상담 중이라 하였습니다. 이처럼 청소년의 도박은 바람직하지 않고 중독될 위험이 매우 크므로 절대 노출되어서든 안되는 유해 행위 입니다. 이렇게 청소년의 유해 행위 흡연, 음주, 마약, 도박이 행해져서는 안되는 이유와 이러한 유해행위가 청소년애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말하였습니다. 청소년의 건전한 생활을 위하여 이러한 유해 행위를 막가 위한 예방 교육이 꾸준히 실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 청소년은 흡연, 음주, 마약, 도박에 절대로 노출되어서는 안된다 ' 라는 주장을 펼친 김민지 였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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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6 03:0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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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02 강은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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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가정 불화와 학업스트레스는 청소년들을 죽음으로 몰고 있다. (759자)</p><p><br/></p><p>2000년대 이후로 청소년 자살 사건이 점점 늘고 있다. 특히 가장불화, 학업 스트레스가 청소년 자살위 원인 중 대표적이라고 한다, 그래서 나는 이 문제에 대해 한번 조사해 적어보려 한다.</p><p>가정 불화는 청소년 자살 중 가장 큰 원인이다. 한 자료에 따르면 2014년부터 2019년간 초•중•고 학생 중 스스로 목숨을 끊은 학생은 총 549명에 달했다. 이 중 53.8%에 달하는 학생들이 가족 간의 문제로 인한 갈등과 정서적 고통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가정은 마음을 쉴 수 있는 공간이어야 하지만, 불안한 가정환경은 오하려 극단적인 선택의 계기가 될 수도 있다. 그러므로 가정불화는 청소년의 정서적 안정의 심각한 위협이 되며, 이는 자살 위험 증가와 밀접한 상관관계를 가진다.</p><p>가정불화를 다음으로 청소년의 자살 순위 2위인 학업 스트레스. 한 기사에 보도된 사건들 중에 부산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학업으로 인해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아 극단적인 선택을 한 권모군과 또 마찬가지로 부러울 거 하나 없어 보이는 국회의원 아들 김모군이 같은 이유로 투신 자살한 사건이 있었다. 이와 같이 학업 성취를 중시하는 사회 분위기 속에서 실패에 대한 두려움 곧 생존에 대한 위협으로 작용하기도 한다. 결국 성적이 곧 존재 가치를 결정 짓는 구조 속에서 아이들은 삶보다 성과를 더 중요시하게 된다.</p><p>지금까지 조사해 글로 적어본 결과, 청소년 자살은 개인의 문제를 넘어 가정불화와 학업 스트레스 같은 사회 구조적인 문제임을 알 수 있었다. 가정 내 갈등은 청소년의 정서적 안정을 해치고, 경쟁과 성과를 중시하는 교육 환경은 심리적 부담을 더한다. 청소년들이 성적이 아닌 존재 그 자체로 존중 받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이를 위해 가정과 학교, 사회 모두에게 있어 청소년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과 인식 개선이 필요하다. 부모와 교사, 사회가 함께 청소년의 정신 건강을지킨,ㄴ 데 책임을 다해야 할 </p><p><br/></p><p>가정 불화와 학업 스트레스는 청소년을 죽음으로 몰고 있다. </p><p>2000년대 이후로 청소년 자살 사건이 점점 늘고 있다. 특히 가장불화, 학업 스트레스가 청소년 자살위 원인 중 대표적이라고 한다, 그래서 나는 이 문제에 대해 한번 조사해 적어보려 한다.</p><p><br/></p><p>가정 불화는 청소년 자살 중 가장 큰 원인이다. 한 자료에 따르면 2014년부터 2019년간 초•중•고 학생 중 스스로 목숨을 끊은 학생은 총 549명에 달했다. 이 중 53.8%에 달하는 학생들이 가족 간의 문제로 인한 갈등과 정서적 고통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가정은 마음을 쉴 수 있는 공간이어야 하지만, 불안한 가정환경은 오하려 극단적인 선택의 계기가 될 수도 있다. 그러므로 가정불화는 청소년의 정서적 안정의 심각한 위협이 되며, 이는 자살 위험 증가와 밀접한 상관관계를 가진다.</p><p><br/></p><p>가정불화를 다음으로 청소년의 자살 순위 2위인 학업 스트레스. 한 기사에 보도된 사건들 중에 부산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학업으로 인해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아 극단적인 선택을 한 권모군과 또 마찬가지로 부러울 거 하나 없어 보이는 국회의원 아들 김모군이 같은 이유로 투신 자살한 사건이 있었다. 이와 같이 학업 성취를 중시하는 사회 분위기 속에서 실패에 대한 두려움 곧 생존에 대한 위협으로 작용하기도 한다. 결국 성적이 곧 존재 가치를 결정 짓는 구조 속에서 아이들은 삶보다 성과를 더 중요시하게 된다.</p><p><br/></p><p>지금까지 조사해 글로 적어본 결과, 청소년 자살은 개인의 문제를 넘어 가정불화와 학업 스트레스 같은 사회 구조적인 문제임을 알 수 있었다. 가정 내 갈등은 청소년의 정서적 안정을 해치고, 경쟁과 성과를 중시하는 교육 환경은 심리적 부담을 더한다. 청소년들이 성적이 아닌 존재 그 자체로 존중 받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이를 위해 가정과 학교, 사회 모두에게 있어 청소년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과 인식 개선이 필요하다. 부모와 교사, 사회가 함께 청소년의 정신 건강을지킨,ㄴ 데 책임을 다해야 할 때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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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6 03:1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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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17 이닻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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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_학업 스트레스 무슨 문제가 있는걸까?</p><p>최근 학업 스트레스를 받는 학생들이 부쩍 늘어나고 있다,</p><p>학업 스트레스로 인해 공부를 그만하는 사람들도 생겨나기 시작 했다.시험공부,학교수업,학원,인강,과외등등으로 대부분의 사람들이 스트레스를 받는다.</p><p>어린나이부터 공부를 시작한 아이들도 있다.(657자)</p><p>어릴 때부터 스트레스를 받은 사람들은 안 좋은 선택을 한 사람들도 생겨났다.</p><p>휴식 없이 공부만 계속한다면 더욱더 힘들어 질것이다.</p><p>그러하여 공부를 하다가 힘이 들때 약간의 휴식을 가져주어야한다.</p><p>첫째,한 연구에 따르면 학업스트레스로 인해 정신건강이 위험하다.</p><p>학업스트레스로 학업스트레스 척도, 자기격려 척도,간이정신진단 검사가 사용되었다.</p><p>신체화 대인 예민성,우울,불안, 적대감을 느끼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중이다.</p><p>그러하여 많은 사람들이 위험해지고 ,예민해져 가족간에서도 많은 갈등이 늘어난다.</p><p>둘째, 나자신에 대한 실망과 자신감 상실이 가장 커지고, 상급학교 입시부담, 대학이 서열화 되어 있어서 뒤를 이었다.</p><p>많은 청소년들이 죽음을 생각해 포기하는 일이 많아졌다.</p><p>셋째, 학생들은 스트레스를 받을 만한 곳에 있다. 학생들의 약 70%는 일상생활에서 스트레스 상황에 노출되어 있다.</p><p>스트레스 받는 정도로는 학교생활에서 받는 스트레스가 가정 생활에서 받는 스트레스보다 크다.</p><p>가람은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힘들어 질 만한 증상들이 많아진다.</p><p>넷째, 학업스트레스로 인해 학업성적이 더 낮아진다.</p><p>더 많은 지식을 알게되지만 그만큼 집중력도 흐려져서 학업성적이 더 낮아 질 수 있다.</p><p>학업 성적으로 인해 가정에서도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 학생들도 점차 늘어난다.</p><p>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휴식을 가져 주어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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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6 03:1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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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11 김지우 860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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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청소년들의 숏폼 이용시간을 줄이자 </p><p>요즘 숏폼을 과도하게 사용하는 청소는들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숏폼을 밤 늦은 시간까지 이용하는 청소년들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이는 아직 성장기인 청소년들에게 안좋은 영향을 미칩니다.</p><p>따라서 청소년들은 숏폼 이용시간을 줄여야 합니다.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숏폼 이용을 과도하게하면 집중력이 떨어집니다. 글로리아 마크 미국 캘리포니아대 석좌교수 연구에 따르면, 숏폼이 등장하기 이전인 2004년 이용자들이 한 화면에 집중하는 평균 시간이 약 2분 30초였는데 스마트폰 보급 초창기인 2012년에는 75초까지, 숏폼이 본격적으로 등장한 2020년 무렵에는 47초까지 낮아진 것으로 조사됬습니다.</p><p>둘째, 숏폼 이용에 중독되어 밤 늦게까지 이용하다보면 수면부족, 불면증으로 이어지고 정신건강에 안좋은 영향을 미칩니다. 청소년기에는 생활계획이나 통제를 담당하는 뇌 영역이 주로 발달하는데, 이 시기에 중독이나 수면장애는 적절한 뇌 성장을 방해해 장시간에 걸쳐 악영향을 줍니다. 가천대 길병원 정신의학과 교수에 따르면 그런 콘텐츠를 보느라 수면의 깊이가 좋지않고 수면시간이 짧아지면서 뇌 회복의 시간이 줄어드는것 때문에 2차적으로 생기는 스트레스 누적, 그리고 집중력의 부족, 그것으로 인한 우울, 불안의 증가 이런것들이 생기는 현상이 있다고 합니다. 또, 지난 10년간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청소년들이 겪는 비율이 증가해 10년전에 비해 3.5배로 늘었다는 결과도 있습니다. 셋째, 일상생활에 흥미를 잃고 더 큰 자극을 원하는 '팝콘 브레인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팝콘 브레인'은 미국 워싱턴대 정보 대학원 데이비드 레비 교수가 만든 용어로 감정적으로 즉각적이고 자극적인 영상에 노출되면 뇌의 전두엽이 반응하는데 반복 노출될 수록 내성이 생겨 일상생활에 흥미를 잃고 팝콘 터지듯 더욱 큰 자극만을 추구하게 된다고 합니다. 그 결과 무기력감이나, 우울, 불안, 층동적인 감정 변화가 생기고 집중력 저하같은 인지 기능 감퇴로 나타난다고 합니다. 또, 나이가 어릴수록 전두엽에 악영향을 미쳐 집중력 저하를 일으키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따라서 우리 청소년들은 위와 같은 현상이 되기전에 그리고 더 악화되기 전에 숏폼 이용 시간을 줄여야 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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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6 03:2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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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03 구하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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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학생들에게 다가오는 심각한 문제들, 어떻게 해야할까?</p><p>(1073자)</p><p> 요즘 학업에 관련된 문제들이 확연히 늘어나고 있다. 대표적으로는 입시경쟁, 교육격차, 학업중지, 학업부담 등이 있다. 하지만 이 글에선 교육격차, 학업부담을 다뤄볼까 한다. 앞서 말한 문제들은 실제 학생들이 실질적으로 가장 크게 느끼고 있다는 연구결과까지 도출되었다.</p><p>  우리는 이런 문제점들을 생각해보아야 한다. 첫째, 부모의지위(SES)가 높을 수록 N수 선택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022학년도 SES 최하위의 반수•재수 선택 비율은 10.7%였던 반면, 최5ㅏㅇ위즌 35.1%로 차이가 컸다. 이 같은 현상은 2023학년도 (삼수), 2024학년도(사수)에서도 유사하게 나타났다. 사교육 참여에서도 고소득층은 학원•과외 이용 비율이 57.8%에 달하는 반면, 저소득층은 인터넷 강의 (40.5%)나 독학(35.5%)로 비율이 높았다. 이는 부모의 경제력이 대입 재도전과 사교육 참여에 실질적인 기회를 제공한다는 2ㅓㅁ에서 교육불평등 심화를 뒷받침하는 근거로 해석된다. </p><p>  둘째, 학생들의 심리적 부담감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강득구 의원실과 교육 시민단체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전국전문상담교사노조는 경쟁교육 실태를 확인하고자 지난달 25~27일 간 전문상담교사 208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 8일 오전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결과를 발표했다.</p><p>‘학업 경쟁과 부담으로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만나본 적 있는지’ 묻는 질문에 응답자 98.1%가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 그 학생들의 심리·정서적 고통 정도에 대해서는 89.3%가 가장 심각한 5점 만점에 4점 이상을 부여했다. 이 조사 결과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학습량을 감축하겠다는 정부 방침과 달리 올해 중ㆍ고등학교 3학년에 적용된 새 교육과정(2015 개정교육과정)의 학습 부담이 여전히 높다는 연구결과까지 도축되었다. </p><p>  위 이유들로, 나는 학생들이 입시경쟁으로 느끼는 학업부담과, 부모의 경제적 지위 격차 등 여러이유로 인해 발생되는 교육불평등같은 여러 문제를 우리 사회가 고민하고, 같이 해결방안을 생각해봐야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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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6 03:2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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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01 강수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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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위험한 사이비 종교의 문제점 (746자)</p><p>요즘 아이들,어른 등등 사이비 종교들이 좀더 위험해졌다 사이비들은 많은 사람들을 이용해 우리에게 접근을 할 확률이 높습니다 우리는 사이비들에게 위험한 정조,위험성을아직 잘 모르고 있습니다. 사이비는 아직도 사람들을 속일수있다  그러기때문에 저는 여러한 사례들 그리고 화제를 검색했다 너무 심각한 일을 많아 여러분에게 이상황을 알려드릴려고합니다 첫번째  항암치료 후와 완치된 아내가 무속신앙에 빠져서 재산을탕진해 이혼을 고민중이라던 40대 남성의 사연이 화제가 되고있다 A씨에 따르면 무교였던 아내는 2년전 암에걸렸을때 무속신앙에  처음접했다 이후 얼마지나지않아 아내는 암에치료된다는 소식을 받았다 부적을 받아오기전까지 암이치료된게 전부 부적덕분이라고함 아내는 중학생 자녀가 학업이 떨어져서  성적을 올리는는 부적, 책상위치이동 등 등 무속인의 말을 믿음 A씨는 병이나은건 부적도 효과가 있었다고 말했다 A씨는 더 네 우리가 이상 방송 신앙의 보내지 달라고 했지만 아내는  500,600 만원 내고 굿을 무속신앙에 더 빠져들었다 둘째  전국각지 기업들의 대상으로 경찰신문기자를 사칭해 금품을 뜯은 사이비기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피해기업이 지난 4월25일 제주경찰철출입기자를 사칭해  A씨를 확인하기위해 제주 경찰청 방문하면서 범행전모가 들어났다 제주경찰청은 피해접수 후  피해입은 계좌내역을 분석했다 분석한결과 다른의견이 범행이 추가됐다 셋째 취업상담 MZ세대를 파고드는 사이비포교 지난4일 수원시 팔닥구행궁동을 찾은A씨에게 심리검사와 개인정보를 작성하라며요구했다 미심쩍은 기분이든 A씨는 포털사이트에 관련내용은 검색했고,사이비종교단체들의 신종포교활동 이라는이라는걸 알았다 사이비단체들이 뷰티,취업 등 등 MZ세대의 관심사를 겨냥해 위장포교에 나서고 있었다전문과들은 사이비종교들이 젊은세대를 무차별적 으로노리는것이라고 말했다  신도들은 가용인력으로 보기때문이라고 분석했다 다른목적으로 만난 사람들이 어느날 갑자기 성경공부를 하자고 제안을 하는경우가있다 성경공부를하자며 제안하면서  그런경우가 많아서 주의를 해야 한다고말했다 저는 이런 사례를 알아봤는데 이러한 이유때문에  여러사람들이  위험을 느끼고있었다  요즘세대에게 위험하게 접근하는것은 많은 위험이 있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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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6 03:3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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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09 김윤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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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남을 아프게 하는 학교폭력은 하면 안 된다. (858자)</p><p><br></p><p>매번 문제되는 학교폭력, 남을 아프게 하는 학교폭력은 하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왜 학교폭력을 하면 안되고 남에게 무슨 피해를 주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첫번째, 학교폭력을 당한 피해자들의 극단적 선택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2023년 9월 12일에 EBS NEWS는 '학교폭력 피해 학생 3명중 1명은 극복 못해 극단 선택 고려도 증가'라는 제목에 뉴스를 올렸습니다. 내용은 2023년 5월에 천안의 고3 학생이, 6월에는 경기도의 한 초등학생이 학교폭력 피해를 호소하며 숨진 일이 있었습니다. 실제로도, 피해 학생 3명 가운데 1명은 학교폭력 조치 이후에도 피해를 극복하지 못 하고, 극단적 선택을 고려하는 학생도 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이와 같이 학교폭력을 당한 피해자들의 자살 뿐만 아니라 두번째, 학교폭력 피해자들은 우울증,적응장애,정신적 고통을 받을 수 있습니다. 2024년 12월 6일에 문화일보는 '대입 준비중 학폭 징계는 가혹 항변한 여고생 법원 처분 적절'이라는 제목에 신문을 올렸습니다. 내용은 친구를 험담하고 따돌렸다가 학교폭력으로 징계를 받은 고등학생이 억울하다며 교육장을 상대로 행정소송을 냈지만 패소했습니다. 당시 피해학생들은  우울증, 적응장애 진단을 받는 등 정식적 고통을 호소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다음 근거로 넘어가면 세번째, 학교폭력 때문에 평범한 가족의 일상도 무너질 수도 있습니다. 2021년 3월 17일에 KBS 뉴스는  '트라우마에 멍드는 학폭 피해자들'이라는 제목에 뉴스를 올렸습니다. 내용은 올해 17살인 A군은 학교 대신 매일 집에 머물러 있습니다. 심각한 정신질환을 앓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난 9년 동안 동급생 10여 명에게 상습적인 따돌림과 폭행을 당한 것으로 인해 학교 선생님께 일렀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A군은 극단적인 선택을 할 정도로 정신질환이 심해졌고, 가족의 일상도 송두리째 무너졌다는 내용이였습니다. 근거를 모두 정리하자면 학교폭력은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피해자의 수를 늘리고 학교폭력으로 인해 우울증, 적응장애, 정신적 고통 등을 앓고 평범한 가족의 일상도 무너뜨릴 수 있기 때문에 남을 아프게하는 학교폭력은 하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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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6 03:3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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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19 이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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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한국 교육의 심각한 문제(963자)</p><p><br/></p><p> 요즘 우리나라에서 입시로 인한 스트레스와 불안감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이를 본 시민들은 사회에 비난을 쏟아냈다. "왜 창창한 앞날을 둔 10대들을 잡아서 강제로 공부를 시키냐" "공부가 뭐라고... 이렇게 스트레스 받는 거 보니까 참 안타깝다" 등 공감하는 듯한 말이 이어지고있다. 그렇다면 왜 교육은 성적 중심이 아닌 인간 중심이 되어야하는 것일까?<br> 첫째, 성적 압박으로 인해 자살하는 학생들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경제 기사에서 초•중•고 전문상담교사 70% 이상이 최근 학업 경쟁과 입시 부담으로 학생들의 심리 상태가 심각해졌다고 말하였다. 그 중 1.5%는 등교를 거부하였고, 32.4%는 분노와 우울 등 공격성을 보였고, 무려 35.3%는 학업과 진학까지 포기하였다. 이를 본 교사들은 대학 서열화 해소가 필요하다 하였다. 이 정도로 많은 학생들이 부정적인 행동을 보인 것으로 보아 단순 가벼운 문제가 아닌 심각한 상황인 것으로 판단된다.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2]라는 프로그램에 출연한 한 고등학생은 기말고사를 얼마 두지 않고 베란다에서 울며 엄마에게 전화를 했다는 사실을 밝혔다. "전에 시험을 망쳐서 두려움과 괴로움에 나쁜 생각을 했다." 라는 당사자의 발언에 선생인 정승제 씨는 " 요즘 학생들은 실패하면 큰 일 나는 줄 안다. 너무 안타깝다." 라는 말을 이었다. 이를보아 사회 교육에 대한 비판적인 생각을 표현하는 사람들이 나타나고 있다는 걸 알 수 있다.<br> 둘째, 입시경쟁이 심화되면서 학생들이 불안, 우울, 자존심 저하를 겪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 5년간 학생 1인당 평균 사교육비 50.7%가 급증하였다. 요즘 부모들은 더 좋은 학원, 과외, 선생을 만나려고 애를 쓴다. 성적이 조금이라도 떨어지면 원래 다니던 학원은 끊고 다른 학원으로 보내는 것을 반복하며 학생들에게 스트레스를 주는데, 이러한 상황을 정작 당사자들은 인지하지 못하는 것이 큰 문제점이다. 심지어 학원에선 A반, B반, C반, D반 등 학생들의 성적을 기준으로 급을 나누는 계급사회의 모습도 나타나고 있다. 학생들은 계급이 나눠지거나 시험 점수가 떨어진 것을 보고 "하 ㅈㄴ 힘들어", "걍 ㅈㅅ하려고 ㅇㅇ"와 같이 심각한 말들을 아무렇지 않게 얘기한다. 이는 마치 이런 기괴한 사회에 물들었다는 학생들이 정신적으로 세뇌된 모습으로 표현된다.<br> 이러한 문제들 때문에 학생들이 점점 자신의 진짜 모습을 잃어가고 있다. 더 이상 학생들의 자유와 권리를 침해해선 안 되고, 부모들은 그걸 도우려고 노력해야 된다. 이제 교육은 선적 중심이 아닌 '인간 중중심이 되어야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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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6 03:3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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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27 홍세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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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SNS로 인한 청소년의 문해, 어휘력 저하 문제에 관하여 (885자)</p><p><br/></p><p><br/></p><p>최근 청소년들은 많은 SNS 콘텐츠를 소비하고 있어 많은 문제가 발생합니다.</p><p>요즘 청소년들은 태어났을 때부터 전자 기기를 접하게 되는 세대로, 글보다 미디어를 먼저 접하게 됩니다. 그에 따른 부작용은 문해 • 어휘 • 이해 • 집중력 저하가 따릅니다.</p><p>한자와 순우리말을 잘 모르는 사유로는 ‘SNS 과사용’, ‘독서 부족’, ‘기본 지식 • 개념 부족’ 등의 사유가 존재합니다. 이러한 청소년들의 문제가 발생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p><p><br/></p><p>첫 번째, 자극적인 콘텐츠 추구로 인한 독서부족과 SNS 과사용과 인터넷 용어 남용입니다.</p><p>‘족보’를 ‘족발 보쌈세트’로,  ‘이부자리’를 별자리로 알아듣는 등, 단어의 의미와 뜻을 유추하지 못하고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 학업이나 진지한 상황에서 되묻는 상황이 일어나는 사례가 생겨 말이 나오는 경우가 생깁니다. </p><p>SNS에서 본 단어를 제대로 알지 못하고 무작정 쓰고다니다가 뜻을 되물었을 때, 대답을 하지 못하는 상황이 일어난 경우도 다수 존재합니다. 그만큼 SNS에 의존하고 SNS로 무언가 학습하는 청소년들이 많습니다.</p><p><br/></p><p>두 번째, 신조어와 외래어의 남용으로 인한 소통 불가, 이해에 대한 차질 발생입니다.</p><p>3월 새학기. 14세~17세 청소년들에게 몇 가지 단어의 뜻을 묻자, 해당 단어들의 뜻을 확실히 숙지하고 있는 학생들은 몇 없었습니다.</p><p>물어본 단어는 ‘을씨년스럽다’와 ‘이지하다’, ‘고지식하다’ 등등 이었고, 대부분의 학생이 줄임말 혹은 영어와 한국어의 합성어, 잘못된 의미로 알고있던 사람들이 상당수입니다.</p><p>요즘 신조어론 ‘킹받네’나 ‘갓생’, ‘최최차차’ 등이 존재하고, 외래어는 ‘SNS’나 ‘샤프’, ‘레알’ 등이 존재합니다. 이는 모두 외국어가 섞였거나 줄여진 신조어와 외래어로, 학교 근처에만 가도 쉽고 흔하게 들을 수 있습니다.</p><p>이러한 언어 생활로 인해, 연세가 있는 어른들과의 소통에 차질이 생기게 되며 의사 소통이 어려운 수준까지 이르게 됩니다.</p><p><br/></p><p>이처럼 단어의 뜻과 의미를 모르고, SNS에 의존하는 청소년들이 많아져 상대방과 실랑이를 벌이거나 상대가 어려운 말을 썼다며 따지기도 합니다. 혹은 어물쩍 넘기는 경우도 존재합니다.</p><p>이렇게나 심각한 현재의 청소년 SNS 과사용, 문해 • 어휘 문제를 가만히 볼 수 만은 없습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청소년의 SNS 사용을 제한하고, 노력해야 합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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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6 04:1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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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28 황유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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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쓰레기 무단투기 왜 하면 안될까? (900자)</p><p> 요즘 길거리에 버려진 쓰레기를 많이 보는데 볼 때마다 드는 생각이있다. 무슨 생각이냐면 '바닥에 쓰레기를 버리면 환경이 점점  파괴될 텐데 자꾸 버리고 싶나?' 라는 생각이 든다. 서울 영등포구 사람들은 왜 '담배꽁초 수거함'을 만들었다고 한다. 과연 서울 영등포구에서는 왜 '담배꽁초 수거함'을 만들게 되었을까? 또 우리는 왜 쓰레기를 무단투기하면 안될까?</p><p> 우리는 쓰레기를 무단투기하면 안된다.</p><p>많은 이유 중 첫째,우리가 무단투기한 쓰레기들이 모두 우리에게로 돌아오기 때문이다. 즉 우리가 살아가는 지구,환경 모두 다 오염되기에 쓰레기를 바닥에 버리면 안된다. LG헬로비전 뉴스에 따르면 울산의 낚시터 한 곳이 낚시 금지가 되었었는데 낚시금지가 풀려 낚시를 하러 사람들이 많이 모이니 누가 버렸는지도 모르겠는 많은 쓰레기들이 낚시터에 둥둥 떠다녔다고 해 울산의 낚시터 그 곳은 2~3개월만에  다시 낚시가 금지되어 사람들에게 놀라움을 안겼다고 한다. 금지된 이유가 수질이 오염이 되어 관리하기 어렵다고 다시 낚시 금지를 선언했다고...수질오염으로 인해 다시 낚시를 못 하게 된 건 다 우리 때문이다.</p><p>둘째, 우리의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 쓰레기를 무단투기하면 환경과 지구 뿐만 아니라 우리에게도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 즉 우리는 '병균을 옮기는 번식지' 속에 살고 있는 것 이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쓰레기를 무단투기하면 우리는 계속해서 '병균을 옮기는 번식지' 속에서 살아 가는 것 이다. 사례를 들자면 뉴스펭귄 뉴스에 방글라데시 다카의 사례를 들어보겠다. 방글라데시 수도 다카는 매일 4500톤에 가까운 쓰레기가 발생하지만 적절한 처리 없이 무단투기 되고 있다고 한다.  특히 음식물 쓰레기의 비중이 높다고 하고, 투기된 쓰레기에서는 자연발화로 인한 화재가 자주 발생하고, 유독가스로 인해 주민들의 건강을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다고 전하였다. 음식물 쓰레기가 쌓여있다는 점은각종 세균,바이러스,해충번식의 온상이 되어 수인성 질병이나 곤충 매게 질병의 위험을 높일 수 있음을 강력하게 시사한다고 전하였다. 우리가 계속해서 쓰레기를 무단투기 하면 우리만 계속해서 피해를 입는 거다.</p><p> 우리가 계속해서 쓰레기를 무단투기하면 우리가 살아가는 곳이 파괴되고 파괴되어 없어질 수 있을 것 이고, 우리의 건강에 큰 위협이 될 것 이다. 결국에는 모두 우리에게 돌아오니 쓰레기를 절대로 바닥에 투기하지 말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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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4:5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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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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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07김유영  (1072자)</title>
         <author>gbe231267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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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제목: 우리나라 청소년들의 수면시간</p><p><br/></p><p>우리나라 청소년들의 대다수는 충분한 잠을자지않습니다.청소년들의 적정수면시간은 8~10시간이고 OECD에서 알려진 청소년 수면시간 평균은 8시간22분입니다. 반면에 우리나라 청소년들의 평균 수면시간은 7시간17분으로 다른나라의 청소년들에 비해 우리나라의 청소년들의 평균수면시간이 적다는걸 알수있습니다. 청소년들한테에는 수면이 매우 중요한데 적정수면시간보다 더 적은 잠을자면 여러문제점이 발생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무슨 문제점과 잠을 많이자면 무슨 좋은점이 있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청소년기에 수면부족이면 집중력 또는 학습능력을 떨어트려 성적에 나쁜영향을 줄수도있고 학업부진 뿐 아니라 수면이 충족되지않은 학생들은 우울감 및 불안감, 자살사고를 더 많이 느끼고 뇌의 발달과 인지,정서 및 사회성 발달에도 문제가 생길수있습니다. 잠을 많이자지않으면 발생할수있는 문제점이 매우 많습니다 . 특히 잠을 충분한 시간 동안 자지않아 생기는 문제점은 우리의 일상생활에서도 매우 중요한 부분인것도 알수있지요. 어느 연구팀은 사람의 청소년기 (14세~16세)에 해당하는 동물모델을 2주동안 하루4시간 수면으로 제안하고 이후 정상적인 수면을 취하도록 했습니다. 10년뒤 (약25세) 청소년기에 해당하는 동물 모델을 2주동안 하루 4시간 수면으로 제안하고 이후 정상적인 수면을 취하도록 했습니다. 10년 후 (약 25세) 청소년기에 해당하는 기간을 지나서 해도 어른 지는 새로운 정보를 기억하는데 어려움을 겪는다는 것과 내의 기능을 담당하는 해와 영역에 신경 재생이 억제되는 걸 확인했습니다. 이처럼 청소년 시기에 충분한 잠을 사지 못해 수면 부족이었으면 어른이 되어도 없어지지 않는 문제점도 있죠. 만약 청소년 시기에 수면 부족이 아닌 적정 수면에 취한다면 무슨 좋은 점이 있는지도 알려드리겠습니다. </p><p> 청소년 시기의 수면 부족이 아닌 적정 수면 시간을 가지는 아주 기본적인 내용이지만 정신과 체력을 회복시켜줍니다. 하루 동안 육체적 정신적 피로가 쌓이게 되면서 잠을 자는 동안 신진대사가 활발해서 신체를 회복시키고 내가 제대로 휴식을 취할 수 있게 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왜 잠을 자야 할까] 라는 책의 내용에는 충분한 잠을 식욕을 조절하고 혈압과 신체 건강에도 영향을 미치는 등의 건강을 복구혹은 유지시켜 준다고 합니다. 다음을 잘 때에는 뇌는 그날에 해결하지 못한 문제를 처리한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잘 외워지지않는  수학공식 어려운 과학 개념들을 계속해서 반복해 기억력이 상승하기도 하죠.</p><p>이렇게 충분한 잠을 자* 않은 청소년에게 생기는 문제점과 충분한 잠을 정한다면 생기는 일을 알아보았습니다. 청소년기 중요한 거는 많지만 그중에는 수면도 있습니다. 만약 자신이 수면 부족이라면 앞으로 8~10시간동안  충분한 수면 시간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요?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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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7:2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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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16 오채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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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대한민국 청소년들의 충격적인 자살률.</p><p>891글자 </p><p>출처: 기사</p><p><br/></p><p>한국은 OECD 국가 중 자살률이 가장 높은 수준이며, 특히 청소년과 청년층에서 그 위험이 심각합니다. 2024년 상반기 기준 1019세) 자살률은 7.2명, 20대는 21.4명으로 나타났으며, 자살은 이 연령층에서 가장 흔한 사망 원인일 뿐 아니라 지속적으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자살 시도도 급증해 2022년 한 해에만 36,754명이 응급실을 방문했는데, 이는 2012년의 21,875건에 비해 68% 늘어난 수치입니다. 2023년 청소년 설문조사에 따르면 8.2%가 실제 자살 시도를 했고, 21.5%는 자해 경험이 있다고 응답해 사회적 우려가 더욱 커졌습니다.</p><p>주요 원인으로는 학업과 취업에 대한 압박, 가정불화, 따돌림, 정신건강 문제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합니다. 청소년의 12%가 학업 스트레스로 인해 자살 충동을 느끼며, 약 42.6%는 스마트폰 과의존 위험군에 속합니다. 사회 고립감과 온라인 중독이 우울감과 무기력을 증폭시키는 악순환도 심각합니다. 특히 연예인 자살 보도가 모방 자살로 이어지는 카피캣 효과도 끊임없이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p><p>이에 정부는 다양한 대응책을 마련 중입니다. 2024년부터 초·중·고 학생과 공공기관 직원에게 연 1회 자살 예방 교육이 의무화됐으며, 9~24세 자살률을 OECD 평균 수준으로 낮추기 위한 정책을 추진 중입니다. 또 자살 시도자에게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정신치료를 제공하고, 상담 인력을 늘려 전국에 자살 예방센터와 트라우마센터를 확대하는 방안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TIME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지방 예방센터는 데이터 접근 제한과 예산 부족으로 실질적 대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단순 교육과 홍보에 그치지 않고 지역 맞춤형 상담, 정신건강 서비스 확대, 청소년 참여 프로그램 강화 등이 병행돼야 한다고 지적합니다.</p><p>2024년 한국의 전체 자살자는 14,439명으로 하루 평균 39.5명이 목숨을 끊어, 13년 만의 최다치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10~39세에서 자살이 사망 원인 1위로, 사회·문화적 대책이 절실합니다. 한국 청소년 자살 문제는 단순히 의료적 위기가 아니라 사회적 낙인과 학업 중심 문화, 디지털 과의존 등 복합적 구조적 문제와 연결돼 있습니다. 실효성 높은 정책과 더불어, 청소년이 고립감에서 벗어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환경 조성이 중요합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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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9:3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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