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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험 글쓰기 by 노은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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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신의 경험을 담은 글을 써 봅시다.(호응관계, 문단나누기, 맞춤법 주의)</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4-14 03:3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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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코로나에 걸렸을때-차우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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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친구들이 우리집에서 놀고 집으로 돌아갔다 오늘너무 신나게 놀아서 그런가 잠도 오고 또 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br>&nbsp;그런데 다음날 규민이가 코로나 양성이라고 말했다. 난처음 코로나에 걸리는거라 너무 무섭고 떨렸다. 난 그때는 너무 아플거라고 생각했었다. 엊그저께도 열도 나고 기침도 나서 코로나 자가키트로 해보았지만 음성이 었다. 그런데 또다시 해보니 양성이 떴다.<br>&nbsp; 나는 윤내과로 가 약을타고 집으로 돌아왔다 3일쯤 지나고 엄마도 증상이 조금 보여서 자가키트를 했더니 양성이 떴다 나는 엄마한테 너무 미안했다. 우리는 자가격리가 풀리고 보건소로 가 자가키트를 해봤더니 음성이 나왔다. 자가격리가 풀리고 학교를 갔더니 너무 좋았다. 다음부턴 마스크를 꼭 차고 다녀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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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0 08:5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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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타고 벚꽃을 본 날-하다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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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가족과 합천 댐이 있는 곳까지 차를 타고가며 벚꽃을 보았다. 나는 벚꽃구경이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며 차에 탔다.<br>&nbsp; 차를 타고 계속 가다보니,산 쪽에 개나리꽃이 예쁘게 피어있었다. 산쪽에 피어있는 개나리꽃이 산과 잘 어울렸다. 계속 차를 타고가니 벚꽃이 벚꽃나무에 활짝 피어있었다. 나는 이 벚꽃을 보고, 벚꽃나무가 드레스를 입고 있는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br>  벚꽃을 다보고, 돌아가는 길에 나는 다음에는 벚꽃이 더 활짝 피어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다음 년도에도 예쁜 벚꽃을 많이 많이 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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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0 09:4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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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종대랑 감천문화마을-이유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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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오늘 나,삼촌,엄마 그리고 동생이랑 태종대와 감천문화마을에 가기로 했다.그렇게 차를 타고 출발했다.<br>&nbsp; 먼저 태종대에 갔다.단우비열차를 타기위해서 오르막길을 걸었다.너무 힘들었다.그렇게 도착했다.우리는 근처 가게에서 주스를 샀다.그리고 단우리열차를 탔다.그렇게 잠시 내려서 구경을 하고 전망대에 갔다.너무 계단이 많아서 힘들었다.그래도 전망대가 무척 멋졌다.<br>  두번째로 간 곳은 감천문화마을이다.감천문화마을은 정말 알록달록했다.그곳은 가게도 정말 많았다.그리고 사진 찍을 곳도 정말 많았다.그래서 사진을 무척 많이 찍었다.그리고 예쁜 기념품도 샀다.그리고 먹을 것도 정말 많았다.너무너무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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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0 10:2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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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년에 단 한번뿐인 설날 - 이민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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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아침 일찍 엄마가 날 깨우셨다. 더 자고 싶었지만, 설날임을 깨닫고 얼른 일어나서 할머니 댁에 간다는 소식을 듣고 기쁜 마음으로 준비를 했다.<br>&nbsp; &nbsp;왠지 모르게 설레는 마음으로 차에 타니, 설날에 대한 기대감이 펼쳐져서 미소를 띌 수 밖에 없었다. 도착하고 집 앞에 오니 맛있는 음식 냄새와 고소한 떡 냄새가 풍겼다. 들어가니 할머니,할아버지께서 계셨다.<br>&nbsp; &nbsp;식탁에는 지단이 예쁘게 올라간 떡국과, 여러가지 종류의 반찬들이 완전 많았다! 먹기전, 열심히 준비해주신 할아버지,할머니께 감사인사를 했다. 떡국의 간이 짜지도 않고 싱겁지도 않아서 더 맛있었다. 맛있어서 급하게 먹었더니 너무 배불렀다.<br>&nbsp; &nbsp;할머니,할아버지께서 열심히 음식을 만들어주신걸 생각하니 너무 감사했다!<br>   1년에 단 1번뿐인 생일같은 설날을 기분 나쁜일 하나 없이 좋게보낸거 같아서 기분이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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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0 11:0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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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문시장 간 날-정민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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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화창한 토요일 아침,나는 늦잠을 자다 엄마아빠께서 부르는 소리에 잠을 깼다. "민휘야~!서문시장에 갔다오자!" 엄마께서 말씀하셨다. 조금 귀찮긴 했지만,집에만 틀어박혀 있을순 없으니 부모님을 따라나섰다.<br>&nbsp; 엄마와 아빠께서 차에타시며 말씀하셨다. "서문시장은 대구에 있어서 차를 타고 가야해~" 나는 그 말을 듣고 차에 탔다.<br>&nbsp; 얼마 뒤.. 차에서 멍을 때리다보니 벌써 도착해 있었다. 주차를 하고,엄마께서 어묵집에 잃어버린 물건이 있다며 찾으러 가자고 하셨다. 다행히 어묵집 사장님이 물건을 맡아주셔서 바로 찾을 수 있었다.<br>&nbsp; 점심때 즈음 되니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났다. 엄마께서 떡볶이집에 가자고하셨다. 떡볶이를 배불리 먹은 뒤, 악세서리 가게에서 삔과 머리띠를 사고, 옷도 사고, 길거리 음식도 먹고, 이리저리 돌아다니다 보니 벌써 저녁이 되었다. 가기 전에는 귀찮아서 가기 싫었지만, 막상 오니 정말 재미있고 즐거웠다 :-) 이번에는 오빠가 시험기간이라 같이 가지 못했지만, 다음에는 온 가족이 다 같이 서문시장에 한 번 더 가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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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0 11:3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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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롯데월드-심현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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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오늘은 가족이랑 롯데월드 를 가는날이다우리는아침일찍 준비를하고 가고있었다.&nbsp;<br>  그리고도착을해서 표를구매하고 들어 갔다 들어가보니 무서운 놀이기구도있고 우치한 놀이기구랑 재미있는 놀이기구 도잏었다<br>&nbsp;<br>&nbsp; 우리는 먼저 퍼레이드 를 먼저보기를해서 보았다 음악 이너무 재미있고 즐거웠다 그리고 퍼레이드 를 하는사람들이 더워보였다<br>&nbsp; 우리는 밥을먹었다나는 오므라이스 돈까스 동생은 우동 엄마 는 쫄면 아빠는 소시지 돈까스 를먹었다<br>&nbsp; 그리고 놀이기구 를타러같다 나는많은것중에 나라라꼬꼬라는놀이기구를타려고했다 줄이많아서30분을기 다려고했는데 키제한때문에 못타고같다 그데신 엄마께서 레고를사주어서 기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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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0 11:3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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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대회  한날-박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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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오늘은 체육대회였다.그래서&nbsp; 먼저 준비운동 10가지정도를&nbsp; 했다.그래서인지 처음부터 힘을 빼는 것 같았다.&nbsp; &nbsp;&nbsp;<br> &nbsp;이제 첫번째로 뒤로 공넘기기를 했다.그런데 내가 공을 잡을때 공이 피하는 것 같았다.왜냐하면 공을 잡을때 계속 떨어졌다.그래서 졌다.그래서속상했다.<br> &nbsp;두번째로는 훌라후프 빨리 넘기기였다.그런데 이번에는 우리가 한번해 본 거였다.그래서 이길 수 있다고&nbsp; 생각했다.그런데 졌다.그래도 나중에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하면서 다음 것을 할 준비를 했다.<br>&nbsp; 세번째로는 달리기였다.근데 좀 삭다른 달리기였다.외냐하면 엎드렸다가 일어나서 뒤에 있는 깃발을 뽑는 거였다.그런데 이번에도 졌다.그래서 힘이 빠졌다.그래도 열심히 다음할 것을 할 준비를 했다.<br>  네번째로는가위바위보피구였다.이번에는 이길 것 같았다.왜냐하면 한번 해 본 거였다.그런데 진짜로이겼다.그래서 너무 좋았다.이제  체육대회가 끝났다.다음 6학년때도 하고 싶다.<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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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0 11:4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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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콤한 초코 브라우니 만들기-박가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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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엄마와 동생과 초코 브라우니를&nbsp; 만들기로 했던날이다. 빨리만들고 싶은마음에 들떠있었다.<br>&nbsp; &nbsp;먼저 재료는 많이는 필요하지 않지만 그래도 이것들이 필요했다.&nbsp; 브라우니 믹스,물55ml,주걱,반죽그릇,사각전자레인지용기가 필요했다.<br>&nbsp;그리고 브라우니 믹스는 주변마트에서 쉽게 구할수있었다. 만드는방법은 다음과같다. 브라우니믹스 320g과 물 55ml를 넣고 주걱을 이용해 가루가안 보이도록 1~2분간 저어서 반죽을 만들어줬다. 반죽을 다 만들고 나서 얇고 넓은 사각전자레인지용기에 반죽을&nbsp; 고르게 펴주었다.<br>&nbsp; &nbsp;용기를 전자레인지에 넣고 (700w기준)약3분40초~4분 동안조리했다. 우리집 전자레인지는 700w여서 4분 동안 조리했다. 전자레인지에서조리가 끝난후 전자레인지에서 꺼내 한 시간&nbsp;<br>정도 식혀서 먹기좋은 사이즈로 잘라주면&nbsp;<br>달콤하고 맛있는 초코브라우니 완성!!&nbsp;<br>&nbsp; &nbsp;나는 달콤한걸 좋아해서 맛있었지만 단 음식을 싫어하는 사람들에게는 별로추천하지않는다.<br>그렇지만 달콤한 간식을 좋아한다면 강력추천!! 한번 만들어보면 좋을 것 같다. :&gt;</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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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0 11:5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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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걸렸을때_권규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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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외할아버지가 코로나가 걸렸다고 말씀 하셨을때 뭔가 무서웠다. 왜냐하면 외할아버지를 만났기 때문이다. 키트를 검사했는데 양성이 나와서PCR 검사를 하러 보건소에 간다음에&nbsp; 검사를 했다.<br>집에 와서 몸이 아파 한숨을 잤다. 아침에 확인을&nbsp; 했는데 양성 이여서 1주일 격리를 해야한다.<br>&nbsp; &nbsp;2일이 되니&nbsp; 몸이 아프고 머리가 깨지는 것같아서 잠을 잤다. 잠을 자고 일어 낫는데 모이 아직 까지 아팠다. 저녁이 되어서 잠을 잤다.<br>3일&nbsp; 되었는데 쪼금 몸이 괸찮아서&nbsp; 행복했다. 그래서 게임을 했는데 머리가 아파서 잠을 잤다. 다음날 아침 이었는데 이제 완전 안아 푸다.<br>&nbsp; &nbsp; 코로나는 너무 무서운 병이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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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0 12:2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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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말시간은 너무빨라-김선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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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오늘 토요일이니 늦잠을 자도된다는 생각에 기분좋게 잠에 들었다. 자고 일어나보니 시간이 6시30분였다. 학교가는 날은 늦잠을 자는데 주말에만 빨리일어난다는 생각이 들었다. 빨리일어나서 할게없어서 게임을 했다. 빨리 일어나 친구들이 다오프라인 이었다.&nbsp; 그래서 혼자 게임을 몇판했는데 엄마가 점심을 먹으라고 해서 시계를보니 12시였다. 시간이 너무 빨리가 &nbsp; 깜작 놀랐다. 밥을먹고 애들이랑 놀러 나갔다.&nbsp; 재미 있겠 놀고 목욕탕을 가고 나오니 벌써6시였다. 그래서 애들이랑 저녁을 먹으니 더 맛있었다. 그리고 다놀고 집을 오니 8시였다. 구몬을하고 휴대폰을 보니 11시였다.<br>&nbsp;양치랑 세수를 하고 잠자리에 들었는데 내일 벌써 학교를 가야 한다니 주말 시간은 정말 빠른 것같다.</div><div><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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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0 12:3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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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나가 코로나에 걸렸다-박경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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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누나가 기숙사에서 시험이 바로 내일인데 친구가 코로나에 걸려 누나가 코로나 검사 키트를&nbsp; 했다.처음엔 음성이 나왔지만 다시 해보니 양성이 나와서 집으로 왔다.<br>&nbsp; 누나가 집에오고 아빠가 누나가 먹을것을 사서 누나 방앞에&nbsp; 놓았다. 엄마는 점심을 준비하고 누나는 자기가 잡은것에 소독약을 뿌리고 화장실도 다녀오고 나는 집에서도 마스크를 써야한다고 해서 쓰고 수저를 놓고 이제 밥이다 되서 누나는 쟁반에 반찬과 밥을 놓고 누나 방앞에 놓고 엄마,아빠,나는 밥을 거실에서 먹었다.그리고 나는 학원숙제랑학습지를 풀었다.<br>&nbsp; 그렇게 힘든 시간을 보내고 1주일이 지나 드디어 누나는 기숙사로 가고 나는 학교로 가서 친구들을 만나 정말 기뻤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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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0 12:4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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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생일 - 정해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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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이날은 나의 생일이였다. 1년에 단 한번뿐인 생일이라 더욱 더 소중한것 같다.<br>&nbsp;아침에 학교를 갔는데 친구들이 생일기념 서프라이즈를 해주었다. 감동이였다 친구들이 선물을 주었다. 친구들에게 받은 선물은9개 마치고 받은 선물은 4개해서 총13개 정도 받았다. 학원을마치고 집에와보니 엄마,아빠,언니 가 준비한 파티였다 여러가지 풍선 11이라고 쓰여있는숫자, 감동을 오늘 정말 많이 받은것 갔다 들뜬 마음을 가라 안치고 선물을 하나하나 열어보았다 , 모두 정성이느껴진 손편지 개인선물이있었다.<br> 1년에 1번 뿐인 생일이라 아쉽지만 만족해서 엄청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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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0 12:4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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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봇랜드-김민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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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햇빛이 쨍쨍한 날,&nbsp; 엄마 아빠께서 사촌동생네와 마산 로봇공원에 가자고 하셨다. 사촌동생들과 동생이랑 같이 놀 생각을 하니 괜히 싱글벙글 해졌다.<br>&nbsp; 로봇공원에 도착한 뒤,&nbsp; 사촌동생네랑 만났다. 나랑 사촌동생은 첫번째로 미니 자이로드롭을 탔는데 140cm 이상이 탈수있었다.&nbsp; 내가 그때 143cm 쯤 정도라 하마터면 미니 자이로드롭을 못 탈뻔 했다. 그래서 약간 아찔했다. 그런데 먼저 타고있는 중학생쯤 되 보이는 언니들이 타면서 비명을 지르길래 "조금 무서운가?" 라고 생각했다. 드디어 탈 차례가 되어서 사촌동생과 같이 바로 사촌동생 옆에 앉아서 올라가길 기다렸다. 기다리는동안 마음이 약간 왔다 갔다 했다 그러다 갑자기 미니 자이로드롭이 올라갔다.&nbsp; 마산 로봇랜드에 있는 미니 자이로드롭은 올라갔다가 내려갔다가 갑자기 막 돌면서 올라갔다 내려갔다 한다. 그래서인지 반동이 조금 센 것 같았다. 그래도 그리 무섭진 않았다. 오히려 조금 재미있었다.&nbsp; 내 사촌동생은 옆에서 비명을 지르고 난리가 났지만 말이다. 그래도 사촌동생이 없었으면 조금 무서웠을 것 같다.<br>&nbsp; 다양한 놀이기구들을 탄 뒤, 마지막으로 그동안의 더움을 싹 날려가게 해줄 피날레 인 물 롤로코스터를 탔다.&nbsp; 한참 더울 여름이라 그런지 기다리는 줄이 길었다. 그렇게 조금 기다리다 롤로코스터를 탔는데 내가 롤로코스터를 처음 타봐서 그런지 조금 떨렸다. 롤로코스터가 출발한뒤 롤로코스터가 위로 계속 올라갔다. 그리고 확 떨어지는데 진짜 심장이 떨어지는 느낌 이였다 하지만 정신을 차릴것 없이 회전하고 또 떨어지고 막 그랬다. 그리고 계속 내려가다가 물에 첨벙! 하고&nbsp; 물에 착륙했다. 하지만 다 타고 나니 조금 더 타고 싶어서 엄마와 1~2번 더 탔다.<br>&nbsp; &nbsp;오늘 로봇공원에 사촌동생네랑 오랜만에 만나서 타니 아주 즐거웠고 재미있었다. 다음에도 마산 로봇랜드에 가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br>&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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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0 12:5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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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아빠와 데이트한 날~!-안서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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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오늘은 따분한 일요일이다. &nbsp; 그런데 아주 기쁜소리기 들리는 것이다. &nbsp; 엄마,아빠께서 밖에 나가서 데이트도 좀하자고 하셨다. &nbsp; 난 너무 기뻐 엄마께 먼저 앵무새카페로 가자고 했다.<br>&nbsp; &nbsp;앵무새카페에 도착을 하여 일단 써니(우리집 앵무새)를 꺼내고 발톱과 부리를 관리 해달라고 부탁하고 잠시뒤 써니는 발톱이 짧아져 있고 부리는 단정다게 다듬어져 있었다.&nbsp; &nbsp; &nbsp; &nbsp;난 써니를 데리고 할머니집으로 갔다. &nbsp; 할머니께선 써니가 똥만 가릴줄 안다면 엄청 귀여워 하실 것 같았다. &nbsp; 점심이 되자 할머니와 외출을 하고 밥을 먹으러 갔다.&nbsp; 점심은 아구찜이였는데 난 아구찜은 좋아하지 않아 콩나물과 양념, 다른 반찬들과 밥을 먹었다.<br>할머니와 헤어진 뒤에는 조용하고 분위기가 좋은 카페에 갔다. &nbsp; 카페에선 아빠는 프라푸치노를 시키셨고 난&nbsp; 일반 미숫가루,엄마는 디저트인 쿠키만 시키셨다. &nbsp; 우린 음료와 쿠키를 다 먹고 집으로 향했다. &nbsp; 참 즐거운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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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0 13:2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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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와 데이트  곽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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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nbsp;학교에서 공부를 열심히 하고 집에 돌아오니 창환이가 엄마랑 데이트 했다고 말했다. 그래서 저번에 엄마랑 한 약속이 생각나 엄마한테 "저번에 나랑 데이트 하러 간다고 했으면서 왜 창환이랑 갔다왔어" 라고 화를 냈다.&nbsp;<br>&nbsp; 내가 했던 말이 신경쓰였는지 엄마가 오늘밤에 나랑 데이트 하자고 하였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다. 난 어디든 가는건 좋은데&nbsp; 어디를 가야할지 정하지 못해 머리가 아팠다. 그러다 갑자기 아이스크림이 먹고싶어 엄마한테 아이스크림 가게로 가자고 말했다.<br>&nbsp; &nbsp;아이스크림 가게 안에는 맛있는 아이스크림이 많았다. 종류는 31가지였다. 그중에서 고르고 골라 6가지 아이스크림을 고르고 뭔가 아쉬워서 콘도 하나 사달라고 말했다. 집으로 돌아오는 차안에서 콘아이스크림을 맛있게 먹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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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0 13:4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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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가락이 아파!-문일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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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학교학원이다&nbsp; 끝나고&nbsp; 친구집에서 &nbsp; 자기로했&nbsp; 다금요일때 였다그친구의 아버지가 과자를사주셧다 그리고&nbsp; 친구들 도같이있었다그리고 그친구의&nbsp; 아버지가 &nbsp; 짜장면을 사주셔서 먹고&nbsp; 대망의그친구 의&nbsp; 집에갔다<br><br>&nbsp; &nbsp;공부&nbsp; 하느라&nbsp; 힘들어도 친구 들과친구집에서이야기를 했다 무서운&nbsp; 이야기도 하고&nbsp; 공포영화도 보고 그리고 놀았다&nbsp; 과자도 친구들과 나누어먹으라고 그친구의 아버지가말하셨다 그래서&nbsp; 나는친구들 나누어먹었다<br><br>   놀고있었는대  인현던지  기놀이를하기로했다  그런대  인형을 잘못 잡아손끼리부디쳐  4번째  손가락이  아프다고했는대친구들이 괜찬다고  해서  참았는대 엄마에게  아프다고 말했더니 병원  을가서  손에무언가를착용했다 그래서 불편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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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0 21:2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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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흉터 미스터리-최시후 (5.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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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 저녁에 아주 불가사의한 일을 겪었다. 저녁에 씻고 나왔는데 흉터 같은 게 나 있었다. 그것도 역십자가 모양으로 말이다(!!!). 역십자가는 불행의 상징 중 하나인데, 그 때문에 내 기분이 썩 그리 좋지는 않고 오히려 약간 불안하다. 앞으로 불행한 일만 계속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더 그렇다. 하지만 그럴 일은 없을 거라고 생각 하려고 노력 중이다. 아무튼 불안한 저녁이였다.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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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1 06:1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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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 토요일..하지만 누나와의 전쟁-이은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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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오늘은 즐거운 날이다. 왜냐하면 내일은 학교를 가지 않아서이다.&nbsp; 오늘은 실컷 놀고 늦께까지 잘수 있다. 그래서 제목이 즐거운 토요일이라고 지었다.<br>&nbsp;오늘은 쉬는 날이여서 게임을 많이 해도 혼나지 않아서 게임을 많이 하려고 했는데 누나가 자기도 하고 싶다고 서로 컴퓨를 놓고 전쟁이 났다. 그 싸움에서 내가 이길 줄 알았는데 누나가 계속 말빨로 밀어 붙여서 내가 졌다.<br> 결국 나는 게임을 5시간 할 수 있는 것을 누나때문에 1시간 밖에 하지 못했다. 그래서 그냥 보드게임인 브루마블을 엄마랑 하였다. 우리가 하는 것이 재미있어 보였는지 누나가 게임을 멈추고 같이 보드게임을 하게 되었다. 그러다 나는 문득 생각이 들었다. 지금 컴퓨터방을 가면 내가 게임을 할 수 있을 것이란 확신이 들었다. 그래서 내가 화장실 가는 척 하며 컴퓨터 방으로 가서 컴퓨터를 차지하게 되었다. 이 전쟁에서 나는 승리하였다.<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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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1 06:5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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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생부터 우리가족까지 코로나에 걸린 날-황가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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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우리 동생부터 우리가족이 다 코로나에 걸린 날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먼저 우리 동생은 열이 나서 자가키트를 해보았다. 계속 음성이 나오다가 양성이 나와 우리가족들 모두는 검사를 하러 보건소로 모여 검사를 하였지만, 결국 우리 가족 모두가 양성이였다, 날 뺀 우리가족은 무증상이였지만, 난 열이 많이나고, 하루종일 이불 안에서 생활 하였다.  그래서 한편으론 무증상인 우리가족이 부러웠다, 우리가족은 완치가 되어서야 안심을 했다. 나는 다신 코로나에 걸리지 안토록 마스크를 잘 써야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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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1 10:4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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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큰아버지가 레고를 사주신날 - 김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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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오늘 학교가 끝나고 학원을 갖다온뒤 집으로 갔는데 우리집 앞에 큰박스가 있어서 나는 뭐지라는 생각을&nbsp;<br>하고 집안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그 큰박스를 까보았<br>는데 작은 레고가 있었고 큰 레고가 있었다. 그래서&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나는 순간 깜짝 놀랬다. 그래서 나는 엄마한테 물어봤는데 이 레고들은 큰아버지가 보내주신거라고 말을 하였다 나는 이레고들을 왜보내주셨지 라고 생각을 했는데 나는 오늘이 어린이날이라고 생각이나서 나는 신이났다. 그래서 나는 큰아버지한테 전화를 하였다. 큰아버지가 받으셔서 나는 어린이날 선물 감사하다고 말하였는데 큰아버지가 알겠다고 잘가지고 노라고 말을하여서 나는 네 감사합니다 라고 한뒤 전화를 끝고 만들기 시작 했는데 다만들고 보았더니 엄청 예뻤고 멋져서 재미 있었고 즐거웠다. 다음에는 내가 먼저 큰아버지께 선물을 드려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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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1 11:5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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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월드에 간일 - 민경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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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오늘은 일요일이지만 늦잠을 자지 않고 일찍 일어났다 이월드에 갔는데 벚꽃축제를 해서 그런지 주차장에 자리가 없었다.<br>건너편 야구장에 주차를 하고 이월드에 들어갔다.<br>&nbsp;매표소에서부터 줄이 엄청 길었다.<br>다행히 우리는 연간 회원이라 줄을 서지 않고 들어갈 수 있었다.<br>&nbsp;사람이 엄청나게 많았다.<br>놀이 기구마다 줄이 평소보다 다섯 배는 긴 거 같았다.<br>평소 같으면 10번 정도 놀이 기구를 탈 수 있는데 오늘은 허리케인 2번 범퍼카 1번밖에못탓다.<br>&nbsp;더 타고 싶었지만 줄이 너무 길어서 포기했다 저녁에는 갓파 스시에 가서 배부르게 먹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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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1 11:5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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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들이랑 요리하기-류지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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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가족들이랑 김치볶음밥이랑 계란후라이를 만들기로 했다.<br>엄마가 만들 때 필요한 재료를 챙기라고 하셔서 파,계란,스팸,밥,김치,식용유를 챙기고&nbsp; 후라이팬,식용유,가스레인지를 챙겼다.<br>먼저 가스레인지 불을 약불로 켜주고 그 위에 후라이팬을 올려서 식용유를 두르고 김치를 볶고 거의 다 볶았울 때에는 밥을 넣고 같이 볶아주고 다 볶았을 때에는 스팸을 넣고 볶았다.<br>근데 나는 할께 계란후라이 만드는거 뿐이였다.그래서 게란을 다 굽고 김치볶음밥이 바로 완성이 되었다.<br>그래서 먹을려고 했는데 내가 한 계란후라이가 맛이 없을까 봐 조마조마 했는대 맜있었다.<br>다음에도 해먹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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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1 12:0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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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랑 논 날 - 김가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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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오늘은 토요일이다. 오늘 주언이가 카톡으로 놀자고 했다. 그래서 안될것 같지만 엄마한테 놀아도 되냐고 물어봤는데 된다고 해서 기분이 좋은 채로 주언이한테 카톡으로 놀 수 있다고 했다. 그리고 주언이 집앞에서 만나기로 했다.<br>&nbsp;주언이가 나를 만나기 전에 편의점,마트에가서 포켓몬빵을 살려고 갔다가 사람이 너무 많아서 못사고 나왔다고 했다. 가는길에 골목이 있었는데 거기에 길강아지가 있어서 편의점에서 강아지 간식을 사고 갔다. 그런데 강아지 목줄이 풀려있어서 당황했다. 그래도 간식을 샀으니 간식을 주긴 줬다. 주고 돌아다니면서 놀다가 주언이가 우리집쪽에 편의점이 있는데 거기가서 포켓몬빵을 사자고 말했다. 가긴 싫었지만 포켓몬빵을 살수 있을수도 있으니 가자고 했다.<br> 편의점에 들어갔는데 기달리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서 기분이 좋았다. 기달리면서 심해인 형을 만났는데 우리를 보고 그냥 나갔다. 편의점 안에서 주언이는 라면 나는 과자를 먹으면서 계속 기달렸다. 포켓몬빵이 4개가 들어와서 2개씩 샀다. 주언이랑 나랑 우리집에 가서 포켓몬빵을 맛있게 먹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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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1 12:2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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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빠와산책-수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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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학원에서 공부를 다 하고 집으로 갔다.<br>&nbsp; &nbsp;오늘은 오빠와 산책을 하자고 한 날이다.&nbsp;<br>&nbsp; &nbsp;오빠와 함께 핑크뮬리쪽으로 갔다. 오빠는 자전거를 타고 나는 킥보들 탔다. 그렇게 빠르게 가던 중 갑자기 오빠가 갑자기 멈추어 섰다. 알고보니 오빠가 타던 자전거 바퀴가 구멍이 난 것이다. 나는 어쩔수 없이 천천히 바퀴를 굴렸다.&nbsp;<br>&nbsp; &nbsp;저기에 이상한 물체가 있었다. 나는 그 물체쪽으로 빠르게 뛰었다. 그것의 정체는 바로 강아지였다. 그 강아지는 크기가 꽤나 컸다. 그래서 나는 무서워서 그냥 무시하고 오빠에게갔다. 그렇게 계속 가는데 그 강아지가 졸졸 따라왔다. 크기가 커서 그런지 나는 무서웠다. 그래서 나는 그 강아지를 따돌릴려고 오빠를 제치고 빠르게 킥보드를 탔는데 글쎄 그 강아지가 바로 뒤에 쫒고 있어서 급회전을해서 오빠에게 달렸다. 다행히 그 뒤로 따라오지 않았다.&nbsp;<br>   어디서 첨벙청범하는 물소리가 들렸는데 오빠와 나는 혹시 수달일까? 라면서 추궁을 하고 있는데 그냥 강쪽으로 내려오기로했는데 거기가 2 미터 정도 되는데 오빠의 도움으로 내려갔다. 거기 지형이 흙바로 옆에 강이있는데 갑자기 거기서 "뽁" 하는 소리가 들렸는데 물고긴가 하고있다가 나는 갑자기 무서운 상상을 했는데 영화&lt;괴물&gt;에 나온 변이물고기가 생각이 되서 더욱 무서윘다. 그리고 다시 올라가서 집으로갔다. 그러고난뒤 곧장 언니를 데리러 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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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1 12:3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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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에 걸렸을때 ㅡ심해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jaecho/Bookmarks1750383508/wish/2179381610</link>
         <description><![CDATA[<div>친구들이랑 놀고 집에 들어와서<br>&nbsp;자가키트를 했는데 음성이 떳어<br>&nbsp;형아도 음성이 떳는데 불안해서<br>&nbsp;나,형아,엄마가 병원에서 키트를<br>&nbsp;했는데 형아가 양성이 떳고 나,엄마는<br>&nbsp;음성이 떳고 다음날 또 병원에서<br>&nbsp;키트를 했는데 엄마가 양성이<br>&nbsp;떠서 불안했는데 다음날 키트를<br>&nbsp;했는데 양성이 떳어 아빠는<br>&nbsp;음성이야 그래도 아주 아팠어<br>&nbsp;두통,고열 너머 너무 아팠어 1주일<br>&nbsp;동안 버티는 내가 대단하다 고 생각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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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1 13:0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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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오산에강제로 올라간 날  이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jaecho/Bookmarks1750383508/wish/218056559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오늘은 가족에 의해서 금오산에 올라갔다<br>&nbsp; (할딱고게)까지는 계단이있어서 올라가기 편한반면<br>할딱고게다음부터는돌산을 올라가는것이여서올라가기<br>힘들었다 그리고 내려갈때는 발가락이 신발앞부분이랑<br>부딛혀 아팠다<br>&nbsp; &nbsp;비록 올라가는건 힘들어도 정상에 올라가니 상쾌하고 기뻤다정상에서는 인증사진찍고 내려갔다 내려가는길은 돌산부분빼고는 쉽게 내려 갈수 있었다<br>다음에도 금오산에 올라가야겠다는&nbsp;생각이 들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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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4:1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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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좋은 집으로 이사가는 날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jaecho/Bookmarks1750383508/wish/2181043198</link>
         <description><![CDATA[<div>(1문장)오늘은 이사가는 날이다 . 그래서 학교 안 가는 걸 바랬는데 학교를 가야했다......&nbsp; 너무 아쉬웠다. 이사하는 모습을 볼수있어는데...... 그래도 참고 학교를 갔다. 친구글도 만나고 선생님도 만나고 공부도 하고 점심도 먹고 1교시부터 ~ 6교시까지 끝나고 바로 엄마가&nbsp; 데리고 오라고 전화하고<br>(2문장 )정말 좋은 집으로 갔다. 멀긴 하지만 집이 좋으면 괜찮다. ㅎㅎ 집으로 도착했다. 난 딥이 너무 좋았다. 내가 이 집에서 산다니 설랬다.&nbsp;<br>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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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10:5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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