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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단원 글쓰기 by 김은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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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23:5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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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리랑배 전국대회 4강(공동3위)   아리랑fc화이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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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10월 대회날이었다 이번대회는 조금 특이하다 5.6학년이 4강을 가고 3.4학년이 예선탈락 하였다 번째 경기를 하전에 감독님이 한 말을 들었다 ``이번대회는 본선진출이 목표다''라고 </p><p> 우리의 첫 경기 결과는 1:0이다 나름 잘했다고 생각했지만 감독님이 충분이 3:0이 될 수 있었다고 말하였다  그래도 이겼기 때문에 2번째 경기는 조금 편하게 할 수 있다 2번째 경기 상대는 경산 리스팩트 다 1번 만나 본 적 있는데 잘한다 2번째 경기 결과는 2:0으로 졌다 감독님이 이번 경기는 충분히 이길 수 있었다고 말하였다 3번째 경기를 이겨야 본선진출인데 마지막 상대는 gs foot bolla이다 한골 두골 이기고 있을 때 갑자기 2골을 실점해 2:2로 비겼다 그럼 경산이 이겨야 본선 진출이다 근데 경산이 이겨 본선에 진출하였다 근데 4강 상대가 jsb(정선비)이다 아톰이 3:1로 진 팀이다 정선비 팀을 보았는데 키퍼키가 </p><p>우리 반 17번과 비슷해서 놀랐다 10분 동안 잘 버텼지만 실점하여 1:0으로 졌다 너무 아쉬웠다 이길 수 있었는데 잘 막았는데 1골을 실점하여 패배하였다 키퍼는 100번 잘해도 1번의 실수가 승패를 결정한다근데 정선비(jsb)는 킥인 이든 코너킥이든 무회전으로 공이 온다 조금 무서웠지만 끝까지 경기에 임하였다 그래도 아리랑 5.6학년이 공동 3위면 잘한 것이다   지금까지 5.6학년은 예선 탈락 하였다 그래도 감독님 기를 살린 것 같아 기쁘다 행운권도 당첨되어 기쁘다 </p><p> 모든 게 끝나고 밥 을먹으러 갔다 감독님 이 치킨을 먹는다 하셨는데 중식을 먹으러 갔다 (역시 대회 끝나고는 중식이다 ㅎㅎ) 맛있었다 다 먹고 시민의 날도 같다 나는 꼭 커서 김승규나 조현우 같은 사람이 될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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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1:2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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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신의 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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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6월 어느 날, 내 동생처럼 아주 흐린 날이었다. 동생이 갑자기 귀신의 집에 가보고 싶다면서 엄마, 동생과 같이 살면서 처음인지는 모르겠지만 살면서 처음으로 귀신의 집에 가서 긴장됐다. </p><p> 귀신의 집에 들어갔다. 귀신의 집에 들어가니까 이상한 케첩이 묻은 가면이 매달려 있었다. 그다음에 계속 이상한 비명 소리하고 바람 소리가 나고 시끄러워서 귀를 막았다. 그다음에 계속 가다 보니까 이상하게 생기고 케첩이 너무 많이 묻어 있는 인형이 계속 튀어나와서 많이 많이 많이 놀랐다. 그런데 갑자기 벽에서 케첩이 묻어있는 처키 인형이 나왔는데 처키 인형 팔 한쪽이 없는데 사람들이 놀라서 발로 찬 거라고 하니까 웃겼다. </p><p> 드디어 귀신의 집에서 나왔다. 많이 긴장했었는데 많이 무섭고 재미있었다. 다른 귀신의 집은 어떨지 궁금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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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1:2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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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 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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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10월 어느 날 할머니 집에 가는 날이었다. 할머니 집에 가는데 멀미 때문에 힘들었다. 할머니 집에 도착해서 할머니, 할아버지께 인사드리고 짐을 정리했다. 할아버지가 감나무가 있다고 하셔서 따러갔다. 감나무 근처에 할아버지가 키우시는 개가 있어서 구경했다. </p><p> 그리고 방에 들어가서 게임을 하고 저녁밥을 먹었다. 밥을 먹고 할아버지랑 이야기를 하고 마당에서 조금 놀다가 방에 들어가서 쉬었다. 그리고 또 마당에서 놀다가 방에 들어가서 쉬었다. 그리고 약치랑 세수를 하고 잠을 잤다 다음날 일어나서 할머니 할아버지께 아침인사를 드 리고 아침밥을 먹었다. </p><p> 그리고 조금 있다가 집에 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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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1:2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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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도 모르는 전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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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재작년 7월, 토요일 아침에 친한 친구에게 전화가 왔다. 전화를 받아보니 놀자고 하는 친구의 목소리가 들렸다. </p><p> 나는 아빠의 허락을 맡고 나가기로 했다. 아빠에게 물어보니 그럼 집청소 끝나고 아이스크림을 사주겠다고 가져가서 친구들과 나눠 먹으라고 하셨다. 친구는 집 근처 문구점 앞으로 나오라고 했다. 나는 그 말을 듣고 천천히 문구점으로 향했다. 문구점 앞에 도착을 했는데 친구가 안 보이는 것이다. 그래서 전화를 해보니 친구가 전화를 받았다. 친구에게 "ㅇㅇ아 너 어디야?"라고 물어봤다. 친구는 아무 말이 없다가 "어? 소윤아 내가 자주 가는 놀이터로 나오라고 했잖아."라고 했다. 그렇게 의문을 품고 있을 때 친구옆에 친한 다른 애의 목소리가 들렸다. "소윤아, 빨리 와 놀자" 나는 별다른 말 안 하고 자주 가는 놀이터로 향했다. 놀이터에도 친구는 보이지 않았다. 친구가 없어서 엥 다른 놀이터에 있나? 하곤 놀이터 3군데를 돌아다녔다. 3군데를 돌아봐도 친구가 없자. 아빠에게 전화해 아이들이 없다고 했다. 그러자 아빠는 전화해 보라며 전화를 뚝 끊었다. 그냥 다시 전화를 해보기로 했다. 먼저 그 친구와 같이 있던 다른 아이에게 먼저 전화를 했다. 친구는 전화를 2번이나 받지 않았다. 3번째 전화 걸던 찰나, 전화를 받았다. "여보세요?" 대답을 하자 아무 말이 없던 친구는 전화를 끊어버렸다. 조금 당황하며 같이 놀자고 했던 친구에게 전화를 걸었다. 받지 않았다. 전화를 계속해봐도 받지 않았다. 지친 대로 지쳐 친구부모님께 전화를 했다. 친구 부모님은 "응? 소윤이니?" 나는 "네, ㅇㅇ이가 놀자고 했는데 전화를 안 받아서요." 친구 부모님은 "ㅇㅇ이는 할머니네 집 가려고 지금 차에서 자고 있는데?"라고 하셨다. </p><p>나는 전화를 받고 소름이 끼쳤다. 아까 전 내가 받았던 그 아이들은 누군지 알 수가 없었다. 다시는 겪고 싶지 않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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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1:2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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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침대에서의 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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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비가 왔는지도 눈이 왔는지도 모르는 날이었다. 늦잠을 실컷 자려던 날이었지만, 전화 벨소리에 예상했던 시간보다 두 시간정도 일찍 일어났다. 눈을 뜨자마자 세수를 하려고 침대에서 일어났는데 머리가 아파져서 다시 누웠다. 시간을 많이 때우려는 의도는 없었지만 누워있다 보니 두 시간이 지나 여섯 시가 되어있었다. </p><p> 그러다 보니 누워있기만 하면 안 될 것 같아서 일어나 식탁에 가서 김치볶음밥을 대충 먹었다. 그 후 다시 침대로 가 침대배드에 등을 기대고 앉아 친구들에게 연락해서 같이 게임을 했다. 게임하던 친구들은 저녁 먹으러 갔고 나도 배고파서 진라면을 끓여 먹었다. 여덟 시쯤 배가 덜 채워져서 소파에 앉아 우유랑 홈런볼 두 개를 먹었다. 먹으면서 릴스를 보다가 다 먹고 나니 심심해져서 친구들한테 연락해서 또 게임을 했다. 여러 가지 게임을 하다가 핸드폰 발열이 심해서 테레비를 보다가 열 시쯤 되어 다시 침대로 가 핸드폰을 했다. </p><p> 계~~~~~~~~~~~~속 보다가 시간이 흘러서 새벽이 되었다. 저번에 밤샜다가 일찍 잔 뒤로 이젠 2시 전에 잠이 쏟아진다. 하지만 내 연휴를 버릴 수 없기에 조금 더 폰을 보다가 세시 반이 되어 너무 피곤해서 잠에 들었다.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행복한 날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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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1:2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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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오늘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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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날은 내 인생에서 가장 무서운 날이었다.............. 비가 오고 있을 때 무서운 느낌이 들었다 그날은 나는 집에 가려고 우산을 스고 가고있섰다 바로그때!!!!!!!! 뒤의 무엇가가 뒤에 있었다 그것은 사람인데 팔이 길고 눈코입귀가 없고 전부 검은색이었다 그것은 나를 향했다 나를 죽일 거 같이 있는데 그때 그 존재가 오고 있었다 그리고 잠시 후............... 집의 도착하고 안심하고 있는데 갑자기 문에서 쿵쿵쿵 쿵쿵쿵 쿵쿵쿵 쿵쿵!!!!!!!!!!!!!!!!!!!!!!!!!!!!!!!!!!!!!! 문쪽으로 가서 보니깐 그것이 있썼다 그것이 말했다............................................................................................. 왜.................. 날....... 죽여!!!!!!!!!!!!!!!!!!!!!!!!!! 난 그 자리의 서 쓰러졌다 그리고 우리 집 침대에서 일어났다.............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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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1:2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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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노쿨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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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여긴 필리핀! 미치도록 덥다..</p><p>오늘은 우리가 가장~ 기대하던 스노쿨링을 하러간다!! 거기선 니모도! 거북이도 만날 수 있다고 한다</p><p>그 바다로 차타고 가면서 멀미약을 먹었다! 배에서 약 두시간을 있어야 한다! 보트를 타고 더 큰 배로 이동했다! 우리의 목표는</p><p>1.돌고래보기 2.스노쿨링하기 였다!</p><p>난 돌고래가 가장 기대됐다!</p><p><br/></p><p>아니근데 돌고래가 없단다 그럼 내가 이쪽까지 온 이유가 뭔데!! 아 몰라 진짜!ㅠㅜ 아무튼 화난 맘을 품고 스노쿨링을 하러 배를 타고 이동했다! 근데 머리가 진짜 빙글빙글ㄹ?..@.!? 멀미를 이겨내고 스노 쿨링을 하러갔다! 수영하는것도 재밌고 거북이도 엄청 이쁘다 근데 니모가 내 살을 빤다 너무 징그럽다 헬프미! 발버둥 치니 금세 사라졌다</p><p>가이드와 함께 갔는데 너무~힘들어서 우리 배로 돌아가려 또 한번 헤엄쳤다 근데 우리배는 안보이고 파도만 세게 친다 "어우 짜"</p><p>점점 멀어진다 폰도 없기에 수영만 하고있다</p><p>진짜 미친다 몸도 점점 따가워지기 시작한다</p><p>아주 많은 시간동안 한곳에 머물고 드디어</p><p>구조 보트가 도착! 드디어 나간다</p><p>나온후 난 빡쳤다 "아니 내 피부 왜이래"</p><p>안익은 고기가 탄 고기가 돼버렸다..</p><p><br/></p><p>그래도 우리 배로 문제없이 돌아왔다 물을 마시는데 짜다</p><p>가이드가 우리를 이끌어 이렇게 됐기에 한국 가이드와 얘기를 나누었다 하지만 자주있는 일이라고 방구낀놈이 성낸다더니 사과도 안하고 가버렸다 난 그냥 경험이라고 얘기 했는데 언니 눈이 타오른다</p><p>너무 힘들었다!ㅠㅜ 2월에 있던일인데 피부는 아직 탄 고기다ㅠ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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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1:2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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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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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새벽의 비행기를 타고 제주도에갔다. 그리고 도착해서 차를 빌리고 바다를보았다. 그다음에 시장에가서 손흥민 닮은사람을 보았다.</p><p> 그리고 1시간 동안 차를타고 아쿠아리움 에가서 많은물고기를보고 기념품샵에서 인형 과 바다코끼리 피규어 를사고 </p><p>피규어파크에 가서 피규어를샀다 호텔에서 쉬고 호텔근처에 있는 시장에가서 랍스터 랑 마시멜로아이스크림이 랑 닭강정을 사먹고 세벽에 화장실을갔는데 바퀴벌레봐서 내가 아빠를 깨웠다 그레서 아빠깨서 바퀴벌레 를 때리셨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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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1:2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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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악의 야구경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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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8월6일여름방학 때 우리가족이랑 사촌이랑 창원NC파크에 야구를 보러가는 날이다.오랜만에 야구를 보러 가는 것이여서 기대가 되었다.</p><p> 오늘 경기하는 팀은 NC VS 키움이였다.근데 키움이 10위라서 엄청못하는 팀이여서 오늘 무조건 이길것같다고 생각을 햇다.주차장에 차를 대어놓고 창원NC파크에 들어가서 자리를 찾아서 앉았다.그리고 경기가 6시30분에 시작이여서 시작하려면 조금남아서 치킨이랑 김밥등을 먹으면서 기다리고 있었다.6시30분이 되어서 경기가 시작했다.시작하기전에 시구를 하고 경기를 시작했다.우리가  말회 때 공격이고 상대팀키움이 초공격이였다.근데 키움에 선발라인업이 심상치않았다.1번타자부터 잘하는 선수가 나왔다.키움이 공격을 하다가 3아웃이 되어서 1회초가 끝나고 1회말이되어서 이제는 NC가 공격을 하고 키움이 수비를 나갔다.1회말때 점수를 내지못하고 2회초가 되어서 다시키움이 공격을 하고 NC가 수비를 나갔다.그런데 2회초때 키움이 점수를 땄다.그리고 2점정도 따고 3아웃이 되어서 2회말이되어서 NC가 점수를 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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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1:3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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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톰 친구들과 재미있는 시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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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하하 호호 웃음이 많은 날이었다. 오늘은 아톰 친구들과 아톰 친구 펜션에 가는 날이었다. 아톰 친구들과 재미있게 놀 생각을 하니 행복함 아톰 친구와 같이 가면서 제로게임도 하고 재미있게 놀았다. </p><p>친구 펜션에 가서 제일 먼저 3시간 동안 수영을 했다. 재미있었다 그다음 바로 앞에 있는 풋살장에 가서 축구를 했다. 아주 재미있었다 그리고 축구 게임을 했다. 엄청나게 재미있었다 그다음 다시 수영을 했다 그다음 라면과 치킨을 먹었는데 수영하고 먹어서 그런가 엄청 맛있었다. 그다음 다시 수영을 했는데 애들을 다 같이 한 명씩 물속으로 던져주었다. </p><p>그다음 옷을 갈아입고 눈 깜 술을 했다. 그리고 차를 타고 집에 갔다. 아주 재미있었다 다음에 또 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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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1:3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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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촌과 외숙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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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10월의 어느 날, 드디어 삼촌과 외 숙모를 만나는 날이었다 긴장된 마음으로 할머니 집에 갔다 삼촌이랑 외 숙모가 있었다 그래서 나는 인사를 했다 인사를 하고 재미있게 놀았다. 그리고 할머니께서 갈비를 해주셨다. 그래서 갈비를 먹고 너무 어두워서 집으로 갔다. </p><p> 다음날, 다시 할머니 집에 갔다. 가서 왕 할아버지 재사를, 지내고, 할머니께서 아침을 해주셨다. 그리고 삼촌이랑 외 숙모랑 같이 왕 할머니 집에 갔다. 왕 할머니집에서 인사를 하고 외할아버지랑 삼촌이랑 외 숙모랑 나랑만 왕 할아버지 산소에 갔다. 왜냐하면 모기가 많기 때문이다. 그래서 절을 하고 다시 왕 할머니 집에 갔다. 인사를 하고 할아버지차에 탔다. </p><p> 이제 마지막으로 삼촌이랑 외 숙모랑 나랑 엄마랑 외할머니랑 동생들이랑 카페에 갔다. 가서 초콜릿우유랑 도넛을 먹었다. 그리고 삼촌이랑 외 숙모는 가야 돼서 차 타고 다시 서울에 갔다. 그리고 우리는 외할아버지 차 타고 집으로 갔다. 그래서 너무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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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1:3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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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폐가 체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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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그 날은 엄청나게 어두운 날 이였다. 누나들과 형들과 함께 폐가를 간 날이었다.</p><p> 나는 앞장서서 앞으로 나아갔다. 뒤에서 누나들과 형들이 소리를 질렀지만 나는 놀라지 않고 계속 전진해서 어떤 문 앞에 다다랐다. 거기서 왼쪽으로 가고 있는데 삐그덕 삐그덕 소리가 났다. 나는 놀라서 뛰었다. 뛰다보니 계단이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올라가니 방이 여러개가 쭈우우욱 이어져 있었다. 그 방들을 모두 들어가보니 전부다 똑같이 정렬 되어있었다. 너무 무서웠는데, 그 순간!! 뒤에서 어떤 어린아이 목소리로 "이리와.. 이리와..!!!"하는 소리가 들렸다. 나는 뛰어서 3층에 도착했다. 거기는 아주 넓은 공간이 있었다. 거기서 검은 물체가 4~5개가 서있었다. 나는 1층까지 뛰었다. 다시 그곳부터 탐험을 시작했다. 옆 건물은 더 왜소한 곳이었다. 1층은 엄청나게 큰 공간이었다. 난 그곳에서 재빨리 도망쳐 2층에 도착했다. 2층은 꼭 던전과 같은 곳이었다. 계속되는 방들에 나는 허겁지겁 3층에 갔다. 하지만 가면 안됐었다. 뒤에서 들리던 인기척이 사라졌다. 형,누나들이 없는 것이었다. 나도 재빨리 1층으로 도망쳤다. 거기서 다시 만나서 집으로 돌아왔다.</p><p> 아주 재밌고 스릴 넘치는 시간이었다. 다시 한번 간다면 윤시원님과 함께 가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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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1:3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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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싫어했던 송편이 맛있었던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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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내가 하늘을 보니 구름모양이 송편모양이였다. 근데 어머니가 오늘 송편을 만들자고 하셔서 기분이 좋았다. 그런데 나는 송편을 싫어해서 걱정이 많았지만 그래도 처음 만드는 송편이여서 설렜다.</p><p> 처음 송편을 일반모양으로 만들지 않고 하트모양으로 만들었는데 앙금을 넣을때 하트 모양이 망가져 버렸다. 속상해 하고 있었는데 어머니께서 내 송편을 다시 살려주셔서 너무 감사했다. 그 뒤로는 여러 모양 송편을 실패없이 잘 만들었다.</p><p>   다 만든 송편을 찜기에 찌고 그릇에 담았다. 평소 나는 송편을 싫어했지만 맛있어서 가족들과 맛있고 즐겁게 먹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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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1:3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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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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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재은이와 놀기로 했다.다른애들한테도 물어 봤는데 다 안됀다고 해서 그냥 얼덜결에 우리집에서 놀았다 저녁까지 놀다가 같이 엽떡을 먹으러 갔다 그리고 엽떡이 쫌 남아서 포장해서 현서 공연장으로 갔다 그리고 공연이 끝나고 소윤이가 와서 그냥 바로 </p><p>다 같이 젓가락을 편의점에서 들고 와서 다같이 먹었다.그리고 솜사탕을 먹으러 갔는데,정세훈 어머니가 있어서 인사를 하고 솜사탕을 살려고 하는데 정세훈 어머니가 사줄테니깐 그냥 가져가라고 하셨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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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0:3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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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싸</title>
         <author>jang0104068609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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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우웩꺼억웍"구역질소리가 엄청나게 더럽고 기분이 쩝...한  날이였다(?)그날은 나에게 가장 중요한 라이딩을 가는 어느날이였다...... 친구들을 만나 강변쪽 자전거도로에서 자전거를 타다가 너무 많이 타서 그런지 배가 고파서 아쿠아 토스트를 먹고 다시 갔는데!!!!! 그냥 화장실이 가고 싶었다. 화장실에 들어가자말자 똥냄새가 진동하였다........... 그래서 변기칸을 열었는데 설싸가 바닥과 변기커버에 흘러내려 있는 채로 약 27번을 싸고 물을 안내린 정도로 흘러내려있었다. 일단 볼일을보고 나와서 친구들한테 알려주었다. 그래서 애들도 들어갔는데 4초만에 밖으로 나왔다. 그 냄새의 충격떄문에 잠시앞 벤치에서 쉬고있었는데 어떤 아저씨가 들어가셨다.... 그리고 잠시후 구역질을 하며 기겁하신 모습으로 화장실을 나오셨다.     나는 그 똥을 보고 충격을 먹어서 집으로 빠르게 귀가 하였다. 참 더럽고 구역질 나오는 충격적인 일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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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0:3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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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과 캠핑 한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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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벌떡! 나는 친구들과 캠핑하는 날이라서 빨리 일어났다. 나는 친구와 놀고 있었는데 남자애들이 피구 하자고 했다. 그래서 내 친구와 나도 하겠다고 했다.</p><p> 여자 대 남자로 하자고 했는데 여자들은 목숨이 한 사람당 4개씩 하자고 했다. 그래서 우리가 이길 것 같았다. 공이 오지 않는 동안 나는 친구와 같이 손을 잡고 놀았는데 갑자기 공이 내게로 날아왔다. 근데 내가 그 공을 바로 잡았다! 친구들이 모두 웃었다. 그런데 어떻게 한 거지? 아무튼 재미있게 놀았다. 그다음에 마시멜로우를 구워 먹었는데 2개가 타 버렸다! 그래서 그 2개의 마시멜로우는 버렸다. 너무 아까웠다. 하지만 이제 어떻게 하는지 잘 알게 되어서 노릇노릇 맛있게 구워 먹었다. 그리고 불멍도 했는데 친구가 불멍을 왜 하는지 알겠다고 했다.</p><p>  정말 재미있는 날이었다~! 다음에도 친구들과 캠핑을 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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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0:3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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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땀이 줄줄 춤 연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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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내 마음처럼 햇빛이 쨍쨍한 날! 친구들과 12시에 모여서 청소년 수련관에 갔다.</p><p>  바로 댄스실에 가서 버블을 틀고 배운 데 까지 해 봤다. 너무 잘 춰서 바로 못 한 부분 춤을 외우고, 동선도 우리가 만들어 봤다. 그런데 동선이 너무 예뻐서 우리가 만든 동선으로 연습했다. 춤을 거의 다 외우고 나니 1시간이 지났다. 그리고 5번 더 추고 소녀커피로 갔다. 소녀커피에서 딸기 스무디, 망고 스무디, 초코 빙수, 우유 빙수, 치즈 케이크를 시켜서 2층에 자리를 잡고 기다리고 있는데 너무 배고파서 1층으로 내려가서 기다리다가 음식을 받아서 친구들이랑 엄청 많이 먹었다. 점심을 안 먹었어서 더 맛있었다. 그다음 친구들이랑 걸어서 미르아이 병원 앞에 있는 뽑기 방에 가서 42000원을 썼는데 작은 인형 5개 정도밖에 못 뽑았다ㅠㅠ 그리고 코인노래방에서 18곡을 불렀다. 나는 처음엔 시작의 아이를 불렀다. 그리고 Golden을 불렀고, 마지막에는 Drowing을 불렀다. 목이 나갈 것 같았다. 노래를 다 부르고 나오니 5시쯤이었다. 벌서 시간이 이렇게 되니 아쉬웠다. 그런데 채원이는 먼저 가야 한다고 해서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아쉬웠다ㅠㅠㅠ  그리고 맘스터치 앞에 있는 놀이터에 갔다. 친구들이랑 그네도 타고 술래잡기도 했다. 하다가 너무 배고파서 편의점에 갔다. 정현이는 짜파게티를 먹었고, 희진이는 안성탕면, 나와 봄이 지수는 불닭을 먹었다. 먹으니까 살 것 같았다. 다 먹고 다시 놀이터로 가는데 너~무 배가 불렀다. 놀이터에서 얘기를 하다가 아빠가 데리러 오셔서 집에 갔다.</p><p>  너~무 아쉬웠다. 그런데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재미있어서 이제 주말마다 만나서 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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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0:4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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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춤 연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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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내 기분처럼 밝은 날이었다. 친구들과 함께 춤 연습을 하기로 했다. </p><p>  그래서 12시(?)부터 2시쯤까지 청소년수련관 3층 댄스실에서 버블 노래의 춤을 연습했다. 그리고는 주변에 있는 소녀커피(카페)에 갔다. 가서 초코빙수, 우유빙수, 딸기 스무디, 망고 스무디, 치즈 케이크를 6명에서 나눠 먹었다. 그리고 걸어서 삼문동에 갔다. 먼저 인형 뽑기를 했다. 5개였나? 아무튼 그 정도 뽑았다. 다음, 코인 노래방에 가서 18곡 정도를 불렀다. 그리고 인생 네 컷을 찍으러 갔다. 다 찍고 새로 생긴 놀이터에 갔다. 채원이는 그때 집에 갔었다. 남은 5명에서 놀다가 배가 고파서 편의점에 갔다. 희진이는 혼자 작은 안성탕면을 먹었고, 정현이는 큰 짜파게티, 예린이는 큰 까르보 불닭에 치즈 넣고 바나나우유랑, 나랑 지수는 같이 예린이랑 똑같이 먹었다. 그리고 다 같이 놀이터에서 또 놀다가 하나둘씩 헤어졌다. </p><p>  정말 재밌었고, 너무너무 신난 날이었다. 앞으로도 친구들과 즐겁게 지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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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0:4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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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블 연습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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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내 마음처럼 맑고 화창한 날</p><p>  버블 친구들과 12시에 연습을 하러 청소년 수련관에서 만났다.저번에 만날 때는 내가 조금 늦어서 이번에는 11시 40분 쯤에 가서 애들이 없을 줄 알았는데 애들 4명이 벌써 와있어 놀랐다. 그리고 12시 까지니 예린이를 조금 기다리고, 연습실로 올라갔다. 그런데 연습실 바로 앞 컴퓨터에 한승민과 김승준이 있었다. 그래서 인사를 나누고(?) 버블 연습과 동선을 짰다. 동선을 다 짠 모습을 보니 너무 예쁘고 신났다. 그리고 배가 고파서 배 좀 채우고 수다도 떨 겸 소녀 커피에서 치즈 케이크 하나, 스무디 2잔 빙수 2그릇을 시켰다. 하지만 여섯명이 다 먹는거니 절대 많이 먹은게 아니다. 초코 빙수는 역시 너무 맛있었고, 우유 빙수는 맛이 밋밋해서 스무디를 섞어 알록달록 맛있게 먹었다. 그리고 예쁜(?) 필터로 사진도 예쁘게 찍었다. 그리고 가까운 코인 노래방에서 한 20곡 보다 조금 부르고 나니 목이 쉰 것 같았다. 그리고 인형 뽑기에서 좀 많이 쓰고 (나는 한 개 뽑았는데 너무 귀여워서 만족!) 인생네컷도 찍었다. 너무 다 예쁘고 귀엽게 나와서 만족했다. 그리고 나서 놀이터에 갔는데 채원이는 가야해서 같이 편의점에 못 간 것이 아쉬웠다. 아쉬움을 뒤로하고, 편의점에서 라면과 젤리를 먹었는데 너무 너무 맛있었다. 또 놀이터에서 20분 정도? 놀다가 집에 갔다.</p><p>  너무 재미있고, 좋은 추억..아니 연습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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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0:4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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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트남나트랑에간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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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새벽쯤에 공항으로 갔다. 비행기를 타고 나트랑 으로 갔다. 나트랑은 더워다.   숙소로갔다.                                             다음날에는 첫 번째로 간 곳은 양 때 목장 에 같다. 양때 목장에서 양한테 먹이를 주고 나서 사막에 같다. 사막에서 썰매 를 탔다. 재미있었다. 사막에서 바다에같다.바다에서 소라 를 주었다. 돌아갈 때 즘에는 저녘이었다. 다음날에는 쇼핑몰 에같다. 쇼핑몰에서 슬리퍼를 샀다. 슬리퍼를 사고 나서 숙소로 같다. 숙소에 수영장 이 있어서 수영하며 놀았다. 나와서 씻고 누나랑 좀 놀고 나서 저녘 을 먹고잠을 자고 다음날에 비행기를 타고집으로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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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0:4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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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블 친구들이랑 함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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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맛있다~"오늘은 봄이,예린이,채원이,희진이,지수,정현 이렇게 춤 연습을 하러 청소년수련관에 12에 만나기로 해서 채원이랑 같이 걸어가고 있었다. 희진이도 같이 갈까 생각 중이 었는데 희진이가 전화 문자 다~ 않보고,않읽어서 그냥 채원이하고 먼저 가서 기다리기 도 했다. 채원이 하고 나다음에 봄이 그다음 희진이 지수가 오고 그다음 예린이가 왔다. 채원이,봄이,지수는 댄스실에 먼저 올라가고 나하고 희진이는 예린이를  기다리고 있었다.  예린이가 왔다.</p><p>   우리는 이제 댄스실에 올라가서 몸 풀기로 우리가 버블 왜운데 까지 3~4번 추고 본격적으로 세로운 춤을 외우기 시작 했다. 배운데 까지 춤을 추고 쉬는 시간에 동선을 짜기로 했다. 에린이가 혹시 몰라서 공책을 들고와서 너무너무 다행이었다. 역시 예린!!!! 우리는 동선을 천천히 짠대로 춰보고 이제 노래를 틀고 동선도 맏추고 춤도 외운데로 추니까 너무너무 예쁜 춤이 완성 돼었다. 우리는 너무너무 뿌듯해 하고있었는데 점심을 않먹은 친구들도 있어서 우리는 근처에 있는 소녀커피숍에 들러서 지수는 우유 빙수랑 치즈케잌크를 사고 나는 초코빙수를사고 예린이는 망고스무디,딸기스무디를 사서 춤얘기를 하면서 우유빙수를 먹었는데 맛이.... 너무너무 맛있었다!!!! 어떡해 그냥 우유 빙수인데 이렇게 맛있을수가 있는지 나는 우유빙수만 공격 했다. 근데 우유빙수를 먹다보니 단게 땡겨서 초코빙수도 먹었는데 너무너무 밧있었다 초코가 빙수랑 어울리면서 입에서 사르르 놋아서 너무너무 있었다. 잊을수없는 맛이었다. 우리는 음식을 다~먹고 인형뽑기 가계에 갔다. 예전에 인형을 뽑을때 운을 다 썻는지 하나 밖에 못 뽑았다ㅠㅠ</p><p>그런데 채원이가 3개를 뽑았다. 너무너무 부러웠다. 내가 뽑은건 베이지 인데 예린이가 가지고 싶다고 해서 예린이한테 주었다. 예린이가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까 너무너무 뿌듯했다. 우리는 각자</p><p>7000원씩만 쓰고 코노를 가기로 했는데 돈을 뽑으로 가는데 못뽑아서 아쉬워하는 봄이랑 나.... 너무 아쉬웠다... 아쉬운 마음을 안고 노래방으로 향했다. 노래방에서는 18곡을 불렀다.  나는 혼자부르기가 싫어서 친구들이랑 같이부르기로 했다. 예린이, 봄이,희진이,채원이,지수 다 너무너무 노래를 잘했다. 나는 저번에도 놀면서 노래 잘 부를 는건 알았는데 다시들으니까 너무너무 잘부를 는거다!!!! 나는 나도 노래를 잘부르고 싶다는 생각 이들었다..... 우리는 노래방에서 무려 노래를</p><p>18곡을 불렀다. 고음을 너무 많이해서 목이 쉴정도 였다. 우리는 다음으로 노리터를 갈려고 했는데 채원이가 가야한다고 했다. 나는 채원이가 빠져서 너무 속상했다.... 우리는 채원이가 가고 나서 노래터에서 술래잡기를 하고 있었는데 배가 너무 곱아서 편의점에 갔다. 원래 내가 쏠려고 했는데 카드가 결제가 않됀다고 해서 지수가 결제를 해주었다. 나는 너무너무 고마웟다. 그리고 지수한테 괜찮냐고 물었는데 지수가 괜찮다고 했지만 나는 진짜 너~무 미안했다. 우리는 맛있는 라면을 다 먹고 놀이터에갔다.</p><p>   놀이터에서 예린이 한테 놀자고 하니까 예린이가 가야한다고 했다. 나는 너무 속상했다. 더 놀고싶은데 어쩔수없이 예린이와 인사를 하고 예린이가 갔다. 그다음에는 지수가 아빠가 데리러 왔다고 가야한다고 했다. 이제 봄,정현,희진 이렇게 3이 남아서 놀고있는데 봄이도 가야한다고 해서 먼저 짐에가버렸다. 희진이랑 나랑 같은 아파트여서 희진이 어머님이 나는 테워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했다. 우리 집에 도착하고 나는 희진이 어머님하고 희진이 한테 인사를 하고 집으로 올라갔다. 엄마와 동생은 할머니 집에 가있어서 엄마가 엄마가 전화하면 내려와서 짐좀 같이 들고가자고 하셨다. 이렇게 버블 친구들의 연습은 끝이 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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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0:4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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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너네만 라면을 먹었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e2025/xs61xwhle0c2dpjx/wish/3639905922</link>
         <description><![CDATA[<p> 어제는 하늘이 조금 뿌옇기도 했지만 좋은 날씨였다. 친구들과 청소년 수련관에서 연습을 2시간 했다. 근데 청소년 수련관은 8시간 30분 동안 전화 10통을 왜 한 번도 안 받은 건지 모르겠다. </p><p> 친구들과 가기 전 편의점에서 생크림 롤케이크를 사서 친구들과 나눠 먹으려고 했다. 아랫배에 매우 치명적인 설탕물. 하지만 나는 관리를 아침에 포기했으므로 환타를 샀다. 맛있으면 0칼로리의 법칙(?) 정현이를 데리고 먼저 청소년 수련관에 도착했다. 친구들이 올 때까지 게임을 열심히 하고 있었다. 친구들이 모두 와서 3층 댄스실로 갔다. 열심히 30분을 했을 때 롤케이크를 먹었다. 2시가 돼서 카페로 생명수가 아니라 맛있는 걸 먹으러 갔다. 망고 스무디, 딸기 스무디, 우유 빙수, 초코 빙수, 치즈 케이크는 아사 직전인 나에게 너무나도 축복이었다. 치즈 케이크는 추천하기엔 별로였다. 너무 느끼했다. 그 다음에 미르아이 병원 뒤 쪽에 있는 뽑기를 하러 갔다. 모두 돈을 모아서 4만 2천원이 나와서 7000원씩 나눠서 썼다. 나는 흰색 고양이를 3번, 샌드위치를 1번, 고양이를 1번 만에 뽑는데 14000원을 썼다. 하나에 약 8600원을 쓴 것이다. 그다음은 바로 옆에 있는 신나쏭이라는 노래방에 갔다. 6곡에 2000원인데, 3명이서 2000원씩 내서 18곡을 불렀다. 어제 노래 부르느라 성대가 집을 나간 것 같다. 그다음은 인생네컷을 찍었는데, 내가 사진을 보관했는데, 오늘 들고 오는 것을 깜빡했다. 내일 가져와야겠다...</p><p> 나는 놀이터에서 못놀고 라면도 못먹고 집에 갔다. 나도 라면 먹고 싶다니까!!!!!!!!! 그리구 오늘도 들고 오지 못했다 . 미안행!!!!</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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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0:4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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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곁에 있는 할머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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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우리 왕 할머니는 올해 4월 달의 돌아가셨다. 우리는 그 소식을 듣고 나서 기차를 타고 서울에 갔다. 나는 처음으로 장례식장에 갔다.</p><p> 장례식장에 도착하자 우리는 왕 할머니를 위해 기도를 하고 밥을 먹고</p><p>바로 집에 갔다. 그때부터 나는 계속 가위의 눌린다. 계속 어떤 여자가</p><p>계속 내 팔을 잡고 흔들면서 나한테 말한다. 너희 왕 할머니를 만나고</p><p>싶으면 날 따라와 라면서 그때마다 누군가 날 계속 지켜준다. 나는 그때마다 잠에서 깨어나기만 했다. 그렇게 몇 달이 지나고 나는 오늘도 어김없이 똑같은 꿈을 꾸었다. 나는 날 지켜주는 그 사람의 팔을 꼭 잡고 물어 봤다. 당신은 누구시길래 절 구해주시는 거죠? 라고 물어봤다. 그때 나는 꿈에서 깨어났다. 도대체 날 구해준 사람이 누군지 생각하고 있을 때 갑자기 왕 할머니의 목소리가 들렸다. </p><p> 연주야 할머니가 갑자기 떠나서 미안해 그리고 할머니가 늘 연주 곁의 꼭 있을게~ 늘 행복하고 씩씩하게 자라 라고 왕 할머니가 말을 했다. 그때부터 나는 알았다. 날 지켜준 사람이 우리 왕 할머니인 걸 나는 꾹 참던 눈물이 흘러 내렸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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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23:5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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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ZD 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e2025/xs61xwhle0c2dpjx/wish/3641888823</link>
         <description><![CDATA[<p> 10월 19일 오전 창원 상남 VS밀양 밀성 경기를 하는 날이다. 거기는 5학년이 많이 없어서 6학년이 뛰었다. 원래 한 살 높은 사람이 뛰면 수비를 하는 게 상대를 위한 배려인데 공격으로 뛰어서 조금 긴장되었다. </p><p> 경기를 시작했다. 시작부터 6학년이 2골을 넣어서 2대 0이 됐다. </p><p>그래도 우리가 골을 넣으며 따라가다 전반은 끝이 났다. 후반전에 내가 교체로 들어가자마자 골을 넣고 4대 2가 됐다. 그다음 코너킥을 내가 차는 데 ZD로 골을 넣었다!!!!!!! 그래서 분위기는 우리 팀으로 넘어왔지만 결국 끝나서 졌다........................ </p><p> 6학년이 다신 공격으로 안 뛰면 좋겠다. 다음에는 6학년이 뛰는 데 내 멘트면 담글 거다. 그리고 그냥 쉽게 이겨버릴 거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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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0:2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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