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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나라 전통 미술과 현대 미술을 비교해 공통점과 차이점 적기 by 신민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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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7-10 03:3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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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ss13as</author>
         <link>https://padlet.com/sss13as/xrv3szuvk9w2clwo/wish/3961550177</link>
         <description><![CDATA[<p>l누가 , 언제 제작하였나요</p><p>l무엇이 표현되었나요?(소재와 주제)</p><p>l어떻게 표현되었나요?(사용된 재료, 그린 방법 등)</p><p>l작품에 대한 내 느낌과 생각은 어떠한가요?</p><p>l두 작품을 비교 감상하며 알게 된 점은 무엇인가요?</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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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23 03:1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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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왕제색도] [빛의 숲길에서] 비교 25번 정부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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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전통 미술 작품 감상: 정선의 &lt;인왕제색도&gt;</p></li></ol><p>누가, 언제 제작하였나요: 조선 후기인 1751년에 진경산수화의 대가인 겸재 정선이 평생의 지기였던 이병연이 앓아누웠을 때 그의 쾌유를 바라며 그렸습니다.</p><p>[무엇이 표현되었나요]: 비가 온 뒤 안개가 피어오르는 서울 인왕산의 실제 풍경이 표현되어 있습니다. 비에 젖어 거뭇하고 거대한 암벽의 위용과 산기슭 아래로 깔린 하얀 안개, 그리고 그 속에 폭 싸여 있는 집 한 채가 담겨 있습니다.</p><p>[어떻게 표현되었나요 사용된 재료, 그린 방법]: 한지에 먹을 사용한 수묵화로 그려졌습니다. 거대한 바위산의 묵직함을 표현하기 위해 먹물을 아주 짙게 칠하는 적묵법을 사용했고, 비 온 뒤의 생생한 현장감을 살리기 위해 붓을 눕혀 굵은 선으로 내리긋는 과감한 터치를 활용했습니다. 반면 안개는 한지의 흰 바탕을 그대로 남겨두어 먹과 여백의 강렬한 대비를 보여줍니다.</p><p>작품에 대한 내 느낌은 어떤가요, 생각표현: 거대한 바위가 뿜어내는 웅장함과 화면을 가득 채운 먹의 기운 때문에 자연의 압도적인 생명력이 느껴집니다. 아픈 친구가 얼른 나아 저 산처럼 굳건해지기를 바라는 화가의 간절한 마음이 담겨 있는 것 같아 가슴이 뭉클해집니다.</p><ol start="2"><li><p>현대 미술 작품 감상: 도성욱의</p></li></ol><p>누가, 언제 제작하였나요: 대한민국의 현대 미술가 도성욱 작가가 2000년대 이후부터 최근까지 꾸준히 발표하고 있는 연작 중 하나입니다.</p><p>[무엇이 표현되었나요]: 울창한 숲속의 나무들 사이로 눈부신 빛이 쏟아져 들어오는 신비로운 자연 풍경이 표현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이 풍경은 실재하는 장소가 아니라 작가가 기억하고 느끼는 빛의 상태를 풍경의 모습으로 재구성한 것입니다.</p><p>[어떻게 표현되었나요 사용된 재료, 그린 방법]: 캔버스 위에 유화 물감을 사용하여 그렸습니다. 얼핏 보면 사진처럼 정교한 사실주의 기법처럼 보이지만, 붓 터치를 아주 부드럽게 뭉개어 빛의 입자와 안개가 공기 중에 부유하는 듯한 몽환적인 분위기를 만들어냈습니다. 형체보다는 빛의 움직임과 색감의 미묘한 변화를 중심으로 묘사했습니다.</p><p>작품에 대한 내 느낌은 어떤가요, 생각표현: 어두운 숲속을 뚫고 쏟아지는 강렬한 빛의 줄기를 보고 있으면 눈이 멀 것 같으면서도 마음이 차분하게 정화되는 기분이 듭니다. 자연의 아름다움을 넘어 보이지 않는 숭고한 존재의 에너지가 화면 밖으로 흘러나오는 듯한 착각이 듭니다.</p><ol start="3"><li><p>두 작품 비교 감상</p></li></ol><p>[두 작품을 비교 하여 감상하였을 때 알게된 점은 무엇 인가요?]:</p><p>두 작품을 비교하면서 시대와 재료, 풍경을 다루는 방식의 차이점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인왕제색도는 한지와 먹이라는 전통 재료를 사용하여 자신이 직접 경험한 조선의 실제 산천을 선과 묵직한 먹의 힘으로 과감하게 요약하여 표현한 반면, 도성욱의 Condition-Light는 캔버스와 유화 물감이라는 서양식 재료를 사용하여 실제 장소가 아닌 마음속에 존재하는 빛과 숲의 풍경을 부드럽고 섬세한 색깔의 변화로 표현했다는 차이점이 있습니다.</p><p>하지만 이 두 작품에는 풍경을 대하는 공통점이 존재합니다. 두 작품 모두 단순히 자연 풍경을 카메라로 찍듯 똑같이 복사해 놓은 것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정선은 친구를 향한 감정과 인왕산의 본질적인 느낌을 담아냈고, 도성욱은 빛이 주는 감각과 생명력을 담아냈습니다. 이를 통해 전통과 현대라는 시대적 배경은 다르더라도, 자연 풍경을 통해 인간의 깊은 감정과 보이지 않는 영적인 생명력을 시각적으로 전달하고자 한 예술가들의 의도는 결을 같이한다는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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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23 04:4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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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번 유하빈</title>
         <author>sna40_266410</author>
         <link>https://padlet.com/sss13as/xrv3szuvk9w2clwo/wish/3961688390</link>
         <description><![CDATA[<p> 첫 번째 그림은 신사임당의 맨드라미와 쇠똥 벌레이고,1551년에 제작되었다.</p><p>두 번째 그림은 하은영 작가의 SUNFLOWER이고,2009년에 제작되었다.</p><p><br></p><p> 신사임당의 맨드라미와 쇠똥 벌레는 행복하고 오래 사는 것을 바라는 마음을 담은 그림이다. 하은영 작가의 SUNFLOWER은 전 세계의 마지막 분단 국가 한국의 현실과 아픔. 그리고 하나 된 조국을 바라는 뜻을 담고 있다.</p><p><br></p><p> 맨드라미와 쇠똥 벌레는 전통 채색화 기법으로 표현 됐다. (전통 진채화 기법)</p><p>SUNFLOWER은 전형적인 팝아트 스타일로 표현됐다.</p><p><br></p><p> 두 작품 정말 너무 멋졌다. 나는 그 꽃의 꽃 말과 상징 하는 것을 찾고 물론 꽃 그림도 좋아한다. 그래서 오늘 다양한 꽃 그림들을 봐서 좋았다.</p><p><br></p><p> 정말 옛날 그림도 현대미술도 둘 다 멋진 것 같았다. 그리고 그림에 이렇게 깊은 뜻이 있는지는 처음 알았다. </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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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23 05:0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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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번 신예진</title>
         <author>sna40_266407</author>
         <link>https://padlet.com/sss13as/xrv3szuvk9w2clwo/wish/3961702554</link>
         <description><![CDATA[<p>  첫번째 그림은 조선시대 신사임당이 16세기 (조선중기) 에 그린 '초충도'입니다. </p><p><br/></p><p>  초충도에 사용된 재료 : 종이, 먹, 천연 색채 염료   </p><p>  무엇이 표현되었나요? </p><p>주제 : 수박</p><p>소재 : 수박, 들쥐, 나비, 약간의 풀과 꽃 </p><p>  </p><p><br/></p><p>  어떻게 표현되었나요? </p><p>가는 붓을 이용해서 수박의 줄무늬와 줄기, 나비의 더듬이 부분을 묘사하고, 물의 농도를 이용해서 색의 밝은 부분과 어두운 부분을 자연스럽게 이어주었습니다. 바닥에 있는 풀을 보면 어두운 부분은 점묘법(팔레트에서 물감을 섞지 않고, 순색의 작은 점들을 캔버스에 촘촘히 찍어 표현하는 회화 기법) 을 이용한 것 같습니다.</p><p><br/></p><p>  작품에 대한 내 생각과 느낌 </p><p>작품에 대한 저의 생각으로는 수박과 나비, 쥐 , 풀들이 실제와 거의 똑같이 표현되어서 자연의 풍요로움과 싱그러움이 잘 나타났다고 생각합니다. 초충도를 보는 것 만으로도 한여름인 것 같습니다. 여름에 단 수박을 한 입 크게 베어물었을 때의 달콤하고 시원한 수박의 과육과, 쨍하게 내리쬐는 햇빛, 싱그러운 풀냄새가 한 장면처럼 저의 머릿속에 떠올랐습니다. 느낀점으로는 실제로 보고, 만지고, 들어야지만 느낄 수 있다고 믿었던 자연을 초충도처럼 사실적이면서 자신만의 기법을 넣어서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p><p><br/></p><p>  두번째 그림으로는 프리다 칼로 (Frida Kahlo)가 1954년에 그린 "Viva la Vida"입니다. (건강이 매우 악화된 상태에서 그림)</p><p><br/></p><p> * Viva la Vida의 뜻 : 인생은 아름답다</p><p><br/></p><p>  Viva la Vida에 사용된 재료 : 캔버스, 유화 물감</p><p><br/></p><p>  어떻게 표현되었나요? : 유화 물감을 이용해서 수박을 표현했습니다. 수박의 과육은 실제보다 더 빨갛고 충돌적이고, 쨍하게, 수박의 겉 껍데기는 숲처럼 푸릇푸릇하게 묘사했습니다. 바탕은 푸른색 계열이어서 그림의 주인공인 수박을 더 두드러지게 표현하게 해준 것 같습니다. 수박도 겉 껍데기의 색깔이 다양해서 더 자연스러운 것 같습니다.</p><p>&nbsp;</p><p>  작품에 대한 내 생각과 느낌</p><p>작품에 대한 저의 생각한으로는 작품의 한 쪽에 반쪽을 잘린 수박에 'Viva la Vida' 라는 문구가 쓰여져 있는데, Viva la Vida의 뜻이 '인생은 아름답다'입니다. 그런데 수박에 이런 뜻이 있는 문구가 그려져 있고, 수박의 색과 전체적인 분위기가 밝고, 쨍한 분위기인 것과 프리다 칼로가 건강이 매우 안 좋은 상태에서 그린 것을 보면 이 그림의 숨겨진 의미는 "삶의 소중함과 희망을 생각하라는 것" 같습니다. 느낀점으로는 그림을 보는 것 그대로 그리지 않고, 나만의 스타일 대로 재해석하여 표현하고, 내가 좋아하는 문구를 넣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p><p><br/></p><p>  두 작품의 비교 : 신사임당의 초충도는 프리다 칼로의 Viva la Vida보다는 채도가 높지는 않지만, 실제처럼 그려서 실감이 났다. 반면에 프리다 칼로의 Viva la Vida는 신사임당의 초충도 보다는 사실적이지는 않지만, (프리다 칼로) 자신만의 문구와 스타일로 주제를 재해석해서 표현한 것도 색달랐다. 두 그림의 시대와 기법은 다르지만, 두 그림 모두 다른 면에서 아름답고, 의미있는 그림 같다. </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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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23 05:0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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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번 오수아</title>
         <author>sna40_266409</author>
         <link>https://padlet.com/sss13as/xrv3szuvk9w2clwo/wish/3961709016</link>
         <description><![CDATA[<p><strong><mark>첫번째 그림: 해바라기 [전통 미술]</mark></strong></p><p><br/></p><p> 이 그림은  빈센트 반 고흐가 1888년에 제작한 [해바라기] 이다. 이 작품에는 꽃병에 꽂힌 여러 송이의 해바라기가 표현되어 있다. </p><p> 반 고흐는 노란색과 갈색 유화물감을 중심으로 사용하여 해바라기를 표현하였다. 또한 물감을 두껍게 발라서 꽃잎들을 생생하게 나타냈다. </p><p> 이 작품은 전체적으로 따뜻한 색이 많이 사용되어 밝고 포근한 느낌을 주는 것 같다. 이 작품을 보며 해바라기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었다. 단순히 꽃을 그린 그림이 아니라 작가의 감정과 정성이 담겨 있는 것 같았다. 특히 노란색을 다양하게 사용한 게 인상깊었다.</p><p><br/></p><p><strong><mark>두번째 그림 : Sunflower Hues [현대미술]</mark></strong></p><p><br/></p><p> 이 그림은 에린 핸슨이 2019년에 제작한 [Sunflower Hues]이다. 이 작품에도 꽃병에 꽃힌 해바라기가 표현되어 있다. 하지만 반 고흐와 달리 다양한 색이 사용되었다. </p><p> 현대 미술(에린 핸슨)은 분홍색, 보라색, 파란색, 주황색 등(유화 물감) 다양한 색을 활용하여 해바라기를 표현하였다. 또한 굵고 자유로운 붓질을 사용해 역동적인 느낌을 주었다. </p><p> 이 작품을 보았을 때는  밝고 신나는 느낌이 들었다. 색이 화려해서 보자마자 시선이 끌렸고, 해바라기가 살아 움직이는 것처럼 느껴졌다. 특히 배경의 핑크색과 해바라기의 노란색이 잘 어울려 매우 인상적이었다.</p><p><br/></p><p><strong><mark>[두 작품을 비교 감상하며 알게 된 점]</mark></strong></p><p><br/></p><p> 두 작품은 모두 해바라기를 주제로 하고 있지만 표현 방법에는 차이가 있었다. 반 고흐는 노란색을 중심으로 포근하고 따뜻하게 표현하였고, 에린 핸슨은 다양한 색을 사용하여 화려하고 현대적인 분위기를 나타냈다.</p><p> 이번 비교 감상을 통해 같은 주제의 작품이라도 시대, 작가에 따라 전혀 다른 느낌의 작품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전통 미술은 실제 꽃의 모습을 자세히 보고 그렸고, 현대 미술은 자신의 느낌과 생각 등을 더 자유롭게 표현한 것 같아 흥미로웠다.</p><p> 두 그림 모두 인상깊었지만, 반 고흐의 해바라기그림이 생생하게 표현되어 더욱 친근하게 느껴졌다. 또한, 따뜻한 색을 사용해 포근한 느낌을 줘서 더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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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23 05:1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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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4-23 ♛이해든♛(◕‿◕✿)</title>
         <author>sna40_266423</author>
         <link>https://padlet.com/sss13as/xrv3szuvk9w2clwo/wish/3961716015</link>
         <description><![CDATA[<p>1. 파블로 피카소-죽음을 마주한 자화상(1972)</p><p>종이에 크래용                   주제: 자화상</p><p><br/></p><p>2. 빈센트 반 고흐-자화상(1889)</p><p>캔버스와 유화                   주제: 자화상</p><p>    </p><p>        파블로 피카소의 '죽음을 마주한 자화상' 은 현대미술이다. 이 작품은 피카소가 죽음을 압두고 마주한 두려움을 표현한 작품이다. 피카소는 그럼 자신의 감정, 생각, 상태 등을 표현했다. 방법은 창백한 피부, 어두운 톤의 색,등으로 그것을 표현했다.  현대미술은 그런 표현방법이 정말 다양하게 있는것 같다. 이런 표현방법들을 보니 정말 그 당시에얼마나두려웠었고 어떤 감정들이 들었었는지 조금은 이해가 갈것도 같았다.  현대미술은 그런 표현방법이 정말 다양하게 있는것 같다. </p><p><br/></p><p>       빈센트 반 고흐의 '자화상' 은 인상 주의 작품이다. 인상주의는 19세기 중후반 프랑스의 사회 모습을 담아내려 한 화파이다. 빈센트 반 고흐가 이 그림을 그릴 당시엔 환각과 발작 등 심각한 정신 질환을 겪고 있었다. 고흐는 이 그림을 그리며 그런 질환 등이 치유될 것 이라고 믿었다. 이 그림 중 배경, 옷 등이 흔들 흔들 하는 것이 그 당시 고흐의 정신 상태를 표현한 것 같다. </p><p><br/></p><p>이렇게 두 가지의 표현 방법만 봐 보았지만 이 둘만해도 그 작품 속 엄청 많은 것을 표현하는 방법이 들어있는 것을 보고 놀랐다.  이 둘다 그린 작가가 좋지 않응 상황일때 그린 작품인데 비슷한듯 다른 부분이 신기했다. 내가 평소에도 좋아하던 작가인 빈센트 반 고흐의 작품가 파블로 피카소의 작품을 자세히 보니 더욱 좋았고 모든 작가는 그림을 그릴때 생각을 깊게하고 그림을 시작하는 것 같아서 정말로 존경했다. </p><p><br/></p><p><br/></p><p>。 ° · 。 · ˚ ˚ ˛ ˚ ˛<br>。° 。 ° 。˚ ˛ · ˚ ˚ ˛<br>★MERRY★ 。 · ˚ ˚ ˛ ˚ ˛ · ·<br>。CHRISTMAS 。 。° 。 ° ˛ ˚ ˛<br>_Π___＿ 。 ˚ ˚ ˛ ˚ ˛ ·˛ ·˚<br>/____＿__/ ＼。˚ ˚ ˛ ˚ ˛ ·˛ ·˚<br>l 田 田 ｜門｜ ˚ ˛ ˚ ˛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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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23 05:1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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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몽유도원도) (몽유도원도21) 비교 16번</title>
         <author>sna40_266416</author>
         <link>https://padlet.com/sss13as/xrv3szuvk9w2clwo/wish/3961716503</link>
         <description><![CDATA[<p>전통 미술 작품 감상: 안견의 &lt;몽유도원도&gt;</p><p>누가, 언제 제작하였나요: 안견이 1447년에 안평대군이 꿈에서 본 이상향을 이야기해서 그 이야기를 토대로 제작한 작품입니다.</p><p>무엇이 표현되었나요: 안견이 꿈에서 본 이사향을 표현했습니다.</p><p>어떻게 표현되었나요: 재료는 비단 위에 먹을 사용했고, 산수화 형식으로 표현 했습니다.</p><p>작품에 대한 내 느낌과 생각은 어떠한가요: 안평대군이 꿈에서 본 이사향이 매우 신비롭고, 아름답다고 생각합니다.</p><p>현대 미술 작품 감상: 최승애의 &lt;몽유도원도21&gt;</p><p>누가 언제 제작하였나요: 최승애가 2020년 6월에 안견의 몽유도원도를 보고 제작하였습니다.</p><p>무엇이 표현되었나요: 안견이 그린 몽유도원도를 모티브 하였습니다.</p><p>어떻게 표현되었나요: 재료는 아크릴과 한지 캔버스를 사용하여 제작되었고, 그린 방법은 혼합채색을 활용해서 제작하였습니다.</p><p>작품에 대한 내 느낌과 생각은 어떠한가요: 몽유도원도21은 안견의 몽유도원도를 아주 잘 모티브하여 제작했다고 생각합니다.</p><p>두 작품을 비교 감상하며 알게 된 점은 무엇인가요: 두 작품 모두 잘 그렸지만 몽유도원도는 아주 사실적인 그림이고, 몽유도원도21은 색이 아주 다채로운 그림이라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e/e4/Mongyudowondo.jpg" />
         <pubDate>2026-06-23 05:1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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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4번 박소은</title>
         <author>sna40_266404</author>
         <link>https://padlet.com/sss13as/xrv3szuvk9w2clwo/wish/3961720012</link>
         <description><![CDATA[<p>첫 번째 그림은 <mark>전통문양인 화조화첩에</mark> 나오는 꽃 그림이다. 이 작품은 조선 시대에 만들어졌으며, 재질은 섬유이다. 작가는 남일호이다.</p><p>   이 그림은 꽃의 아름다움을 섬세하고 정교하게 표현하고 있으며, 조선 시대 사람들의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을 잘 보여 준다. 꽃잎의 색과 모양이 아름답게 표현되어 있어 생동감이 느껴지고, 전체적으로 부드럽고 우아한 분위기를 준다.  </p><p>  나는 이 그림을 보면서 자연의 아름다움과 우리 전통 미술의 멋을 느낄 수 있었고, 오랫동안 감상하고 싶은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었다.</p><p><br/></p><p>그리고 두 번째 그림은 <mark>카츠의 거대한 꽃들</mark>이라는 그림으로 꽃을 주제로 한 작품이다. 작가는 알렉스 카츠이다. 알렉스 카츠는 단순하면서도 강렬한 색채와 깔끔한 표현 방식으로 유명한 현대 화가이다.</p><p>  이 작품에서도 꽃의 형태와 색이 선명하게 표현되어 있어 한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복잡한 요소를 최소화하고 꽃 자체의 아름다움에 집중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단순한 표현 속에서도 꽃이 가진 생명력과 우아함이 잘 드러난다.</p><p> </p><p>나는 이 작품을 감상하면서 꽃의 화려함과 자연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 그림이 복잡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강한 인상을 남겼으며, 밝은 색채 덕분에 기분이 좋아지는 느낌도 받았다.     또한 단순한 표현이 오히려 꽃의 특징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그래서 이 작품은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 같으며, 알렉스 카츠의 예술적 개성을 잘 보여 주는 작품이라고 생각한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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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23 05:1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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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금강 호랑이)&gt;비교&lt;(까치 호랑이) 6-4 20 이서율</title>
         <author>sna40_266420</author>
         <link>https://padlet.com/sss13as/xrv3szuvk9w2clwo/wish/3961722563</link>
         <description><![CDATA[<p>옛날 까치 호랑이에 나오는 호랑이는 무서운 맹수가 아니라 엄청 바보 같고 친근하게 생겼어요. 눈은 둥그렇고 얼굴은 헤헤 웃고 있어서 꼭 귀여운 고양이 같아요. 게다가 덩치 큰 호랑이가 조그만 까치한테 잔소리를 들으면서 쩔쩔매는 것처럼 코믹하게 그려졌는데, 이건 옛날에 힘없는 백성들이 무서운 권력자를 부드럽게 풍자하려고 일부러 그렇게 그린 거래요. 재료도 자연에서 얻은 붓과 먹을 사용해서 부드러운 한지에 그렸기 때문에 색이 투명하고 은은한 느낌이 나요.</p><p>반면에 요즘 호랑이 그림은 금방이라도 화면 밖으로 튀어나올 것처럼 엄청 진짜 같고 멋있어요. 털 한 가닥 한 가닥의 질감과 매서운 눈빛이 그대로 살아있어서 숲속의 왕 같은 카리스마가 넘쳐나요. 옛날처럼 정해진 방식이 아니라 화가들마다 다 다르게 그리는데, 캔버스에 유화나 아크릴 물감을 두껍게 칠해서 색깔이 엄청 진하고 선명해요. 요즘은 컴퓨터나 태블릿 같은 디지털 기기로 번쩍번쩍하게 그리거나 아예 3D 입체 그래픽으로 아주 생생하게 표현하기도 해요. </p><p>                               </p><p>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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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23 05:2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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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2번 이유준</title>
         <author>sna40_266422</author>
         <link>https://padlet.com/sss13as/xrv3szuvk9w2clwo/wish/3961723245</link>
         <description><![CDATA[<p>정통미술 l누가 , 언제 제작하였나요:</p><p>김홍도입니다 18세기 후반에 제작돼었습니다.</p><p>l무엇이 표현되었나요?(소재와 주제)</p><p>호랑이 입니다.</p><p>l어떻게 표현되었나요?(사용된 재료, 그린 방법 등)비단 또는 종이와 수묵담채 기법으로 그렸습니다.</p><p>l작품에 대한 내 느낌과 생각은 어떠한가요?</p><p>위험과 긴장감이 동시에 살아 있습니다.</p><p><br></p><p>현대미술l누가 , 언제 제작하였나요:김정현입니다.2022년입니다.</p><p>l무엇이 표현되었나요?(소재와 주제)호랑이 입니다.</p><p>l어떻게 표현되었나요?(사용된 재료, 그린 방법 등)디지털 페인팅,벡터 일러스트레이션,레이어 합성 기법.등 입니다.</p><p>l작품에 대한 내 느낌과 생각은 어떠한가요?<strong>강인함과 아름다움, 야성과 품격의 균형</strong></p><p>l두 작품을 비교 감상하며 알게 된 점은 무엇인가요?</p><p>두 그림을 함께 감상하면서 알게 된 점은, 단순히 호랑이를 그렸다 는 공통점보다 시대와 표현 방식에 따라 호랑이가 전혀 다른 의미를 갖는다는 점이 가장 인상깊었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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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23 05:2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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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 3번 남재이</title>
         <author>sna40_266403</author>
         <link>https://padlet.com/sss13as/xrv3szuvk9w2clwo/wish/3961723963</link>
         <description><![CDATA[<p>정선이 1751년에 그린 인왕제색도와 김환기의 1950년대 후반(1958년경)에 그린 푸른 산의 비교입니다.</p><p><br></p><p> 정선은 먹을 사용해 진짜 산과 비슷하게 인왕제색도를 그렸습니다. 나무와 중간에 있는 집까지 실제처럼 표현했고 자연의 아름다움을 사실적으로 담아낸 그림인 것 같았습니다. </p><p>또한 먹만 사용했는데도 실제와 비슷하게 그린 것이 신기했습니다. </p><p><br></p><p>김환기는 산이 실제처럼 자세하게 그려진 것이 아니라 캔버스에 유채를 사용하여 색과 느낌으로 그림을 표현했습니다. 색과 느낌 만으로도 그림을 표현할 수 있는 것을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 </p><p><br></p><p>저는 이 두 그림을 비교 감상 하면서 같은 주제로 그림을 그렸는데도 여러 표현 방식이 있어 그림이 풍기는 느낌이 다를 수도 있다는 것 또한 알게 되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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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23 05:2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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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번 금주성</title>
         <author>sna40_266414</author>
         <link>https://padlet.com/sss13as/xrv3szuvk9w2clwo/wish/3961724160</link>
         <description><![CDATA[<p>김환기  재작 연도:(1964-1965)</p><ul><li><p><strong>재료</strong>: (유채 캔버스).</p></li><li><p><strong>느낌</strong>: 김환기는 한국 추상미술의 선구자로,  도자기 중심 작품으로 유명하다. 이 작품은 도자기의 이미지가 매우 아름답게 어우러져 시적이고 아름다운 공간을 만들어낸다. </p></li><li><p>멀리서 보면 풀이 가득한 산의 느낌이지만, 가까이서 보면     한국의  산의 추상화처럼 느껴진다 고요하면서도 좋은 냄새의 향수가 강하게 전해지며, 현대적인 추상 속에 한국적 정서가 녹아든   대표작이다.</p></li><li><p>정선 [, 1676~1759] - 《금강전도》1734년)</p><ul><li><p><strong>재료</strong>: 종이에 <strong>수묵담채</strong> (먹과 옅은 채색).</p></li><li><p><strong>느낌</strong>: 조선 후기 <strong>진경 산수화</strong>의 정수로, 실제 금강산(내금강)을 위에서 내려다보는 부감법으로 그린 대표 뾰족한 암봉과 부드러운 토산, 계곡의 대비가 생동감 넘치고, 원형 구도가 산 전체의 웅장함을 압도적으로 전달한다. 한국 산수의 기세와 자연의 조화를 느끼며, 보는 순간 마음이 시원해지고 한국 미술에서 '우리 땅을 제대로 그린'  작품으로, 전통 그림의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고 평가받는다.</p></li></ul></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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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23 05:21: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ss13as/xrv3szuvk9w2clwo/wish/3961724160</guid>
      </item>
      <item>
         <title>&lt;매화도&gt; &lt;제주생활의 중도&gt; 19번 우재환</title>
         <author>sna40_266419</author>
         <link>https://padlet.com/sss13as/xrv3szuvk9w2clwo/wish/3961728278</link>
         <description><![CDATA[<p>첫번째는 장승업의 매화도라는 작품이다. 만들어진 연도는 정확하게 알려진 바는 없지만 1843~1897에 활동한 장승업의 매화도는 조선 후기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매화꽃을 주제로 그렸고, 소재로는 먹, 한지, 석채 또는 식물성 안료를 썼다. 붓으로 먹 선을 먼저 그리고, 그 위에 색을 얇게 덧칠하는 방법으로 그렸다. 매화의 아름다움이 아주 잘 느껴지는 작품이다. </p><p><br></p><p>두번째는 이왈종의 제주생활의 중도라는 작품이다. 1990년대부터 그린 장기 연작이다. 이 작품은 제주도의 꽃 풍경을 주제로 그렸고, 소재로는 한지, 먹, 물감을 썼다. 먹선으로 빠르게 형태를 잡고 그 위에 밝은 물감를 여러 번 얇게 겹쳐 채색하는 방법을 썼다. 제주의 생활과 풍경을 한 눈에 담아 볼 수 있는 작품이다.</p><p><br></p><p>매화도와 제주생활의 중도라는 그림은 둘 다 꽃을 주제로 그린 작품이지만 쓰인 재료도 약간 다르고 그리는 방법 좀 다르다. 매화도는 단조롭지만 날카로운 느낌이 들고 제주생활의 중도는 편안하면서도 웅장한 느낌이 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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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23 05:23: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ss13as/xrv3szuvk9w2clwo/wish/3961728278</guid>
      </item>
      <item>
         <title>8번 오민서</title>
         <author>sna40_266408</author>
         <link>https://padlet.com/sss13as/xrv3szuvk9w2clwo/wish/3961730775</link>
         <description><![CDATA[<p>첫 번째 그림은 작가가 백남준 작가이시고 제작 연도는 1988년입니다. (현대미술)</p><p><br></p><p>제작배경은 1988년 서울올림픽과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 개관을 기념하여 제작하였고, 현대 미술에서 표현된 것은 수많은 TV화면에 나타나는 영상 이미지들, 한국의 전통문화(농악,무용 등)이 있습니다. </p><p><br></p><p>사용된 재료는 CRT 브라운관 TV 모니터 1,003대, 철제(강철)구조물 주제는 정보와 커뮤니케이션의 폭발적 확산입니다. </p><p><br></p><p>표현방법은 TV를 탑 형태로 층층이 쌓아 올린 거대한 비디오 조각입니다. </p><p><br></p><p>제 생각과 느낌은 다다익선이라는 현대미술이 유명하여 우리 반 친구들 대부분이 알 수 있을거라 생각하여 이 작품으로 설명을 하게 되었다.</p><p><br></p><p>두 번째 그림은(전통미술) 그린 작가가 잘 알려지지 않아 누구인지 잘 알 수 없게 되어있어 무명작가라고 칭하겠습니다. </p><p><br></p><p>이 그림은 연화도라는 부분이고 제작연도는 18세기~ 19세기로 추정된다.</p><p><br></p><p>어떻게 표현되었냐면 연꽃, 연잎, 연밥 등이 있다.</p><p><br></p><p>주제는 연꽃은 진흙 속에서도 깨끗하게 피어나는 </p><p>꽃으로 순수, 청렴 등을 상징합니다.</p><p><br></p><p>사용된 재료는 종이 또는 비단이 사용되었고, 먹 채색안료 등이 사용되었다.</p><p><br></p><p>이 그림을 보고 느낀 내 생각과 느낌은 진흙 속에서도 깨끗하게 피어나는 연꽃을 보고 본받아야될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연꽃이 피어나는 곳이 더러워도 피어나는 모습이 아름답다고 느꼈습니다.</p><p><br></p><p>두 작품을 비교 감상하며 알게된 점은</p><p>현대미술은 기술과 현대사회를 표현했고, 전통미술은 자연과 길상적 의미를 표현했다는 점이 다르다. 두 작품 모두 잘 하였지만 주는 의미가 각자 다른 것 같았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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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23 05:25: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ss13as/xrv3szuvk9w2clwo/wish/3961730775</guid>
      </item>
      <item>
         <title>정재윤 26번</title>
         <author>sna40_266426</author>
         <link>https://padlet.com/sss13as/xrv3szuvk9w2clwo/wish/3961731549</link>
         <description><![CDATA[<p>첫번째 그림은 빈센트 반고흐라는 사람이 제작했고 제작년도는 1889년이다.밤하늘별과 달,마을,언덕,산등 여러 자연을 소재로 그렸고,자연의 신비로움과 아름다움을 주제로 이 그림을 그렸다.유화물감과,캔버스를 이용했다.그리고 두껍게 물감을 바르는 임파스토 기법을 사용했다.저는 이 그림을 보고나서 이 색깔들의 조화가 신비롭고 신기하다,이걸 보고 밤하늘이 떠올랐다.</p><p><br></p><p>두번째 그림은 심사임당이 그린 꽃 그림입니다 제작년도는 부정확하고,소재 모란꽃,국화꽃,새 주제는 자연의 아름다움과 평화,재료는 먹,채색물 기법은 세밀한 붓질,전통채색기법을 사용했다.이 그림의 소재는 모란꽃, 국화꽃, 새이다. 작가는 자연 속의 아름다운 모습을 섬세하게 표현하였다. 주제는 자연의 아름다움과 평화로움이며, 한지와 채색 물감을 사용하여 그린 한국화이다. 부드러운 색채와 세밀한 붓질 덕분에 우아하고 차분한 느낌을 준다.</p><p><br></p><p>두 작품을 보고나서 서로간의 공통점은 자연을 이용한거고 서로다른 의미가있고 색깔의 조화가 너무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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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23 05:26: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ss13as/xrv3szuvk9w2clwo/wish/3961731549</guid>
      </item>
      <item>
         <title>15번 김수현</title>
         <author>sna40_266415</author>
         <link>https://padlet.com/sss13as/xrv3szuvk9w2clwo/wish/3961733480</link>
         <description><![CDATA[<p>미술은 시대가 변해도 자연과 인간의 생각을 표현하는 중요한 수단이다. 조선시대의 「갈대와 기러기 그림」은 자연 속 생물을 사실적으로 묘사하면서도 평안과 장수를 바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전통 회화이다. 반면 현대 미술가 이이남은 이러한 전통 회화를 디지털 기술로 재해석하여 새로운 예술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두 작품은 서로 다른 시대에 만들어졌지만 자연을 소재로 하고 인간의 생각과 감정을 담아낸다는 점에서 서로 연결되어 있다.</p><p><br/></p><p>「갈대와 기러기 그림」과 이이남의 디지털 아트는 모두 자연과 생명을 중요한 소재로 활용한다. 갈대와 기러기 그림에서는 갈대밭 사이를 거닐거나 하늘을 나는 기러기의 모습이 세밀하게 표현되어 있으며, 자연의 아름다움과 생명력을 느낄 수 있다. 이이남의 작품 또한 전통 회화 속 새와 꽃, 나무 등을 활용하여 자연이 가진 생명력을 현대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또한 두 작품 모두 단순히 아름다운 장면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관람객에게 의미를 전달한다. 갈대와 기러기 그림은 늙어서도 평안하기를 바라는 소망을 상징하며, 이이남의 작품은 전통문화의 가치와 자연의 소중함을 현대인들에게 알리고자 한다.</p><p>하지만 두 작품은 표현 방법에서 큰 차이를 보인다. </p><p><br/></p><p>「갈대와 기러기 그림」은 종이 위에 붓과 먹, 채색을 사용하여 완성한 전통 회화이다. 그림 속 기러기와 갈대는 정적인 모습으로 표현되어 있으며 관람객은 이를 보며 자연의 모습을 상상하게 된다. 반면 이이남의 디지털 아트는 컴퓨터와 영상 기술을 이용하여 제작된다. 정지되어 있던 전통 회화 속 새가 날아다니고 꽃이 피어나는 등 실제로 살아 움직이는 것처럼 표현되어 관람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p><p><br/></p><p>또한 작품이 전달되는 방식에도 차이가 있다. 전통 회화는 화가의 붓질과 상징적 표현을 통해 의미를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반면 이이남의 작품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여 관람객이 작품 속 공간과 움직임을 직접 경험하도록 만든다. 따라서 전통 미술이 감상을 중심으로 한다면 현대 미술은 체험과 소통을 더욱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볼 수 있다.</p><p><br/></p><p>조선시대의 「갈대와 기러기 그림」과 이이남의 디지털 아트는 자연과 생명을 소재로 하며 의미 있는 메시지를 전달한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전통 미술은 붓과 먹으로 자연을 정적으로 표현한 반면, 현대 미술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여 움직임과 생동감을 더했다는 차이가 있다. 이처럼 현대 미술은 전통 미술의 가치를 이어받으면서도 새로운 표현 방법을 통해 발전하고 있으며,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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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23 05:27: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ss13as/xrv3szuvk9w2clwo/wish/3961733480</guid>
      </item>
      <item>
         <title>13번 허다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ss13as/xrv3szuvk9w2clwo/wish/3961733581</link>
         <description><![CDATA[<p>  1.까치 호랑이[전통 미술]</p><p>이 그림은 18~19세기에 만들어졌다 아직 그림 을 그린 사람은 알려지지 않았다</p><p>사용된 재료는 한지,천연 안료가 사용 되었</p><p>다. 그림 까치호랑이 는 복과 좋은 소식을 전하고 액운을 막는 의미를 담고 있다. 호랑이는 어수룩하고 익살스럽게, 까치는 밝고 당당하게 표현해 유쾌한 분위기를 만들었고, 한지에 먹과 천연 안료로 색을 칠해 소박하게 나타냈다.</p><p>까치호랑이 그림을 보고 전통 그림이 단순히 옛날 그림이 아니라 복과 소망 같은 의미를 재미있게 담고 있다는 걸 알게 됐다</p><p>전통 문화가 생각보다 더 재미있게 표현될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p><p><br></p><p>2.호작고우[현대 미술]</p><p>이 그림은 2021년 김정연 화가님이 그렸다.</p><p>한지나 캔버스 위에 먹선으로 밑그림을 그리고, 아크릴이나 현대 채색 재료를 사용해 색을 입혀 표현했다</p><p>호작고우는 호랑이와 까치를 오랜 친구처럼 표현한 현대 민화 작품이다. 호랑이는 액운을 쫓고 까치는 좋은 소식을 전하는 상징으로, 두 동물을 함께 그려 복과 행복, 희망의 의미를 담았다. 전통 호작도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친근하고 따뜻한 분위기가 특징이다.호작고우를 보고 전통 까치호랑이와 같은 주제인데도 분위기가 훨씬 밝고 친근하게 느껴졌다. 호랑이가 무섭기보다 귀엽고 따뜻하게 표현돼서 보기 편했고, 전체적으로 복과 희망의 의미가 더 부드럽게 다가왔다. 같은 내용을 이렇게 현대적으로 바꿀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p><p><br></p><p> 작품에 대한 내 생각과 느낌은</p><p>같은 주제라도 전통과 현대에서 표현 방식이 달라 느낌이 완전히 달라지는 것이 신기했고, 전통이 현대적으로 새롭게 표현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p><p><br></p><p>두 작품을 비교 감상하여 알게 된 점은 </p><p> 같은 전통 주제 지만 표현 방식에 따라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지는 것이 신기했고, 전통과 현대가 서로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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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23 05:2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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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번 구이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ss13as/xrv3szuvk9w2clwo/wish/3961733781</link>
         <description><![CDATA[<p> 이 그림들 중 첫번째 그림은 나비작가로 알려진 </p><p>김현정 작가의 그림이다. 오래전부터 집요하게 </p><p>나비를 즐겨 자신의 회화적 소재로 다루어 왔다. </p><p> </p><p>두번째 그림은 {화접도 / 조선시대/ 작가 : 남계우}이다. 동양에서는 나비가 남녀 화합의 상징으로 여겨졌다. 남계우는 조선후기의 대표적인 문화화가로 평생 꽃과 나비를 전문적으로 그려 <strong>'남나비(南蝶) 라는 별명을 가지게 되었다.</strong></p><p>​</p><p>​ 이 두그림의 공통점은 ​나비가 하늘을 날아다니고 있다는 것 이다. 또 조화로운 색 조합을 가지고 있다.김현정 화가의 그림은 색이 더욱 부드럽고 신비로운 색감을 가지고 있어 환상적이다. 남계우 작가의 그림은 전통적인 색감을 가지고 있고, 파스텔 톤을 가지고 있는 첫 번째 그림에비해 쨍한 색을 가지고 있다. 두번째 그림은 전통적인 느낌이 많이 느겨져서 좋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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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23 05:2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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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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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 김지환</title>
         <author>sna40_266417</author>
         <link>https://padlet.com/sss13as/xrv3szuvk9w2clwo/wish/3961733975</link>
         <description><![CDATA[<p>언제 조선 김홍도</p><p>무엇이 표현 되었나요? 호랑이</p><p><br></p><p> 어떻해 표현 되었나요?/먹물로 칠했고 붓으로 그렸다</p><p>작품에 대한 느낀적 생각/이 그림을 그릴 대 자신이 생각 하고 그린 걸까? 아니면 실제로 보고 그린 걸지 궁금 하다 그리고 호랑이의 털을 어떻해 저러게 촘 촘 하게 붓으로 그릴 수가 있는지 궁금하다.</p><p><br></p><p>언제 2010년 이두식</p><p>무엇이 표현되었나요? 호랑이</p><p><br></p><p>어떻게 표현되었나요?/ 캔버스에 아크릴 물감을 써서 그림을 표현하였습니다.</p><p><br></p><p>작품에 대한 내 느낌과 생각은 어떠한가요?/ 김홍도의 그림을 모티브한 이두식의 그림이 정말 잘 표현했다고 생각합니다.</p><p><br></p><p>두 작품을 비교 감상하며 알게 된 점은 무엇인가요?/ 과거와 현대의 작품의 콜라보가 아주 환상적인 작품들이라고 생각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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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23 05:2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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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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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옛날 호랑이 그림 &amp;오늘날 호랑이 그림[김시언]</title>
         <author>sna40_266402</author>
         <link>https://padlet.com/sss13as/xrv3szuvk9w2clwo/wish/3961734570</link>
         <description><![CDATA[<p>첫번째 그림은  김홍도 송하맹호도 입니다.1770~1790년에 만들었다.소재는 한지와 먹입니다.먹으로 호랑이를 표현했습니다.</p><p>이 그림을 봤을때 내가 알던 호랑이가 아니고,다른 호랑이여서 조금  색달랐다.호랑이의 눈이 이뻐 인산 깊었다.</p><p><br/></p><p>두번째 그림은 송원 조창선 화백-호화도 입니다.</p><p>컴퓨터로 호랑이의 사진을 보면서 그림을 그렸습니다.호랑이를 봤을때  이빨과 눈에서 위압감 이 느껴졌다.그리고 기백이 넘쳤다.</p><p><br/></p><p>첫번째와 두번째 를 비교해 보면 첫번째는 흑백으로 그림을 그리고,두번째는 색감이 돌아서 인상 깊었다. 둘다 잘그렸지만 각자 인상깊은것이 달라서 색달랐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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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23 05:2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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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번 변지혜  </title>
         <author>sna40_266406</author>
         <link>https://padlet.com/sss13as/xrv3szuvk9w2clwo/wish/3961735459</link>
         <description><![CDATA[<p>첫 번째 그림은 일본에서 찾은 그림이다. 호암 이병철이라는 사람이 이 그림을 사들인 강아지 그림이다. 그러므로 이 그림은 현재 호암 미술관에 소장하고있다.</p><p>이 작품은 실제 같은 어린 강아지를 표현한 것으로 강아지의 포근함 따뜻함 귀여움까지 다 느껴진다. 나는 사람이 그림을 이렇게 까지 자세하게 그릴수있는지 처음 알았다.  3마리의 강아지 색조합이라든지 강아지들이 하고있는 표정 까지 너무 생생하다.  </p><p>두 번째  이 그림은 강아지의 그리움 외로움 이 들어있는것같다.  주인 없는 강아지의 슬픔이 고스라니 담겨있는것같다.  두 작품을 비교해 봤을때 첫 번째의 그림은 3마리 강아지의 포근함이 들어있고 두 번째 강아지는 외로움 이 들어있는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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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23 05:2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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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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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번 백지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ss13as/xrv3szuvk9w2clwo/wish/3961735855</link>
         <description><![CDATA[<p> 첫 번째 그림은 현대 작품인 스티븐 브라운의 Chloe McCoo라는 그림이다. 이 작품은 소를 나타낸다. 작가는 아크릴 물감을 사용하여 그림을 그렸다. 작품을 보니 몽환적이고 사랑스러운 느낌이 든다.</p><p><br/></p><p> 두 번째 작품은 조선 시대 화가 이중섭이 그린 흰 소라는 그림이다. 이 작품 또한 소를 나타낸다. 작가는 유채 물감으로 그림을 그렸다. 작품을 보니 역동적이고 힘찬 느낌이 든다.</p><p><br/></p><p> 두 작품을 보니 하나는 사랑스럽고 다채로우며, 하나는 역동적이고 힘찬 서로 다른 느낌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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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23 05:2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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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번 임라희</title>
         <author>sna40_266411</author>
         <link>https://padlet.com/sss13as/xrv3szuvk9w2clwo/wish/3962501946</link>
         <description><![CDATA[<p>  첫 번째 사진은 김우진 작가의 유토피아이다. 어릴 적 동물 사육사가 꿈이던 작가는 그 기억과 추억, 꿈을 소재로 한 작품이다. . 수천 개의 컬러를 조합해 하나의 덩어리로 만드는 작업은 그만의 이야기를 꿰어가는 과정으로 그곳엔 꿈에 대한 열정, 추억이 담겨 있다.  어릴 적 동물 사육사를 꿈꾸던 작가. 플라스틱, 스테인리스 유닛을 불규칙 적으로 이어 붙인 작품이다.</p><p><br></p><p> 두 번째 사진은 호작도이다. 호작도는 조선 시대 민화로, 호랑이와 까치를 함께 그린 그림이다. 까치는 기쁜 소식과 복을 상징하고, 호랑이는 나쁜 기운을 물리치는 존재로 여겨졌다. 또한 익살스럽게 표현된 호랑이를 통해 권력자를 풍자하고 서민들의 해학을 담았다는 해석도 있다. 따라서 호작도는 복을 기원하고 액운을 막는 의미와 함께 조선 시대 사람들의 삶과 생각을 보여 주는 대표적인 민화이다. </p><p><br></p><p>두 작품은 둘 다 호랑이를 바탕으로 한 작품이다. 하지만 두 작품에는 조금의 차이가 있다. 첫 번째는 플라스틱, 스테인리스 등 입체적, 현대적으로 만든 작품이다. 두 번째 사진은 전통적인 표현을 했다. 두 작품을 보고 주제는 같아도 느낌은 아주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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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23 23:4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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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번 전이현</title>
         <author>sna40_266424</author>
         <link>https://padlet.com/sss13as/xrv3szuvk9w2clwo/wish/3962512172</link>
         <description><![CDATA[<p> 첫 번째 그림은 월하정인으로 월하정인은 조선 후기의 대표적인 풍속화로 신윤복이 그린 그림이다.</p><p> 이 그림의 재료로는 한지,먹,아교 등이다.</p><p> 신윤복은 당시 유교주의 이념 아래 억압되어 있던 남녀의 인간적인 정념과 사랑을 회화의 주인공으로 당당하게 내세웠습니다. 부드러운 선 표현과 화려하면서도 은은한 채색, 그리고 담장이라는 공간적 배경을 활용한 연출을 통해 한국 회화사에서 가장 낭만적인 풍속화 중 하나로 손꼽힙니다.</p><p><br></p><p> 두 번째 작품은 아르떼 뮤지엄의 달 토끼 특별전으로 달 토끼 특별전'은 2026년 2월 13일부터 6월 30일까지 국내 전 지점(제주, 여수, 강릉, 부산)에서 동시 개최되는 시즌 한정 미디어아트 전시입니다.</p><p> 이 작품은 공기 조형물 형태로 내부에 공기를 주입하고 특수 코팅 천 원단이 사용되었습니다</p><p> 사람들의 소망을 더 가까이 듣기 위해 귀가 길어졌다는 설정을 가진 달 토끼 캐릭터 다라가 주인공으로 등장합니다.</p><p> </p><p>나는 이 작품을 감상하면서 하나의 키워드로 달르게 표현할 수 있는 것을 흥미롭게 여겼다.</p><p>두 작품 모두 달을 주제로 했지만  서로 표현하는게  달라 신기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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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23 23:5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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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번 조하은</title>
         <author>sna40_266412</author>
         <link>https://padlet.com/sss13as/xrv3szuvk9w2clwo/wish/3962512210</link>
         <description><![CDATA[<p>첫 번째 그림은 송하맹호도 라는 그림이다. 이 작품은 단원 김홍도이 그리신 그림이다. 이 그림은 18세기 후반 (조선 후기)에 제작되었습니다. </p><p>소나무 아래에서 정면을 매섭게 쏘아보는 호랑이가 표현되었습니다. 바늘보다 가느다란 붓으로 호랑이의 잔털 한 올 한 올을 수천 번 반복하여 그려 솜털 같은 질감과 입체감을 극대화했다. 이 그림은 그림 속 호랑이와 눈이 마주치는 순간,마치 살아있는 맹수가 내 앞을 지나가다 고개를 돌려 나를 빤히 쳐다보는 듯한 서늘한 긴장감이 느껴집니다.</p><p><br/></p><p>두 번째 그림은 호작고우라는 작품입니다. </p><p>호작고우는 김정연 작가가 그리셨고 2021년에 제작되었다. 이 그림은 나쁜 기운을 물리쳐 주는 호랑이와 기쁜소식을 전해주는 까치의 상징성을 그대로 가져와 이들을 서로 지켜주는 오랜 친구의 모습을 표현했다. 이 작품은 수채화용 캔버스 위에 먹과 호분,분채를 사용하여 동양화 고유의 깊고 은은한 색감을 냈습니다. 분채와 호분을 활용한 은은한 파스텔 톤과 절제된 색조가 마음을 차분하게 가라앉혀 줍니다. 선한 호랑이의 눈매와 까치의 다정한 배치는 보는 사람의 입가애 절로 미소를 짓게 만드는 귀엽고 발랄한 에너지를 주는거 같다.</p><p><br/></p><p>두 작품의 생각과 느낌은 김홍도의 호랑이가 감히 다가설 수 없는 자연의 경외심을 상징한다면 김정연의 호랑이는 내 곁에 두고 매일 대화하고 싶은 일상의 다정함을 상징하는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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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23 23:5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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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8번 박현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ss13as/xrv3szuvk9w2clwo/wish/3962517748</link>
         <description><![CDATA[<p>첫번째 그림은 정선의 인왕제색도 입니다.</p><p><br/></p><p> 무엇이 표현되었나요?</p><p>주제:산</p><p>소재:산,나무,조그만한 집</p><p><br/></p><p> 어떻게 표현되었나요?</p><p>색채를 거의 사용하지 않고 먹만으로 산의 질감과 습기를 나타냈고 인왕산의 화강암 바위들은 굵고 강한 선으로 묘사되었습니다. 화면 대부분을 산이 차지하고 있으며, 사람이나 건물은 매우 작게 그려져 있습니다.<br>이러한 구도는 자연의 거대함과 인간의 작은 존재를 대비시켜 보여줍니다.</p><p><br/></p><p> 작품에 대한 내 느낌과 생각</p><p>그림에 대부분이 산이 차지하고있고 사람이나 건물은 아주 작게 표현되어있어 저는 자연의 거대함에 비해 사람은 아주 작은 존재라는 것을 보여준다는 느낌을 받았어요.</p><p><br/></p><p> 두번째 그림은 David Hockney의 산 풍경 연작입니다.</p><p><br/></p><p>소재:다양한 색에 산</p><p><br/></p><p> 어떻게 표현되었나요?</p><p>사람은 풍경을 볼 때 한 번에 한 장의 사진처럼 보지 않고, 시선을 움직이며 경험합니다.<br>호크니는 이러한 경험을 표현하기 위해 여러 시점을 하나의 화면에 결합했습니다.  전통 풍경화가 특정 순간을 포착한다면, 호크니는 풍경을 바라보는 시간 자체를 작품에 담았습니다.</p><p><br/></p><p> 작품에 대한 내 느낌과 생각</p><p>저는 David Hockney의 작품에 있는 다양한 색의 산들이 있어 이 세상에는 다양한 색의 산들과 다양한 모양의 산들이 있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p><p>산들이 각양각색이기 때문에 산들 하나하나 눈에 잘 들러온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p><p><br/></p><p> 두 작품을 비교 감상하며 알게 된 점은 </p><p>무엇인가요?</p><p>인왕제색도는 David Hockney의 작품보다는 더 실제와 비슷하게 그릴려고 노력한 작품이고,</p><p>David Hockney의 작품은 색깔이 있고 모양이 있기 때문에 인왕제색도 보다는 한 눈에 쉽게 들어온다는 것을 알게 된 것 같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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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23 23:5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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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번 이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ss13as/xrv3szuvk9w2clwo/wish/3962535670</link>
         <description><![CDATA[<p>첫 번째 사진은 예전 동아시아 대인군자가 그린 그림이다 다른 군인들의 평화의 상징으로 3가지의 색을 가지고 있다.</p><p><br></p><p><br></p><p><br></p><p><br></p><p>두 번째 작품은 작이도님의 작품 현대 호랑이 이고</p><p>엄청 여러가지 색을 가지고 있다.</p><p><br></p><p><br></p><p><br></p><p>2작품의 차이점은 같은 호랑이여도 색차이가 </p><p>많이나고 똑같은 얼굴이여도 다른 점이 참 많다.</p><p>예시로</p><p>현대미술은 거의 실제와 똑같고 정통 </p><p>미술은 좀더  그림의 가깝다는 것이다.</p><p><br></p><p>주제가 같아도 다를수 있다는 걸 알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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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24 00:1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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