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담벼락) 내 인생 최고의 책은?의 복제물 by 황남패들렛</title>
      <link>https://padlet.com/hnpad1/xrt3ufpkbjz97wlk</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11-20 00:22:38 UTC</pubDate>
      <lastBuildDate>2024-11-20 01:16:17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18번 김승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npad1/xrt3ufpkbjz97wlk/wish/3225151092</link>
         <description><![CDATA[<p>제목:토끼와 거북이</p><p><br></p><p>(줄거리) 옛날 옛적에, 토끼와 거북이가 살고 있었다. 토끼는 매우 빨랐고, 거북이는 매우 느렸다. 어느날 토끼가 거북이를 느림보라고 놀리고 내가 제일 달리기가 빠르다고 잘난 척을 하자, 거북이는 자극을 받고 토끼에게 달리기 경주를 제안하였다. 경주를 시작한 토끼는 거북이가 한참 뒤쳐진 것을 보고 안심을 하고 중간에 낮잠을 잔다. 그런데 토끼가 잠을 길게 자자 거북이는 토끼를 지나친다. 잠에서 문득 깬 토끼는 거북이가 자신을 추월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고 빨리 뛰어가보지만 결과는 거북이의 승리였다. "천천히 노력하는 자가 승리한다"는 교훈이 담겨 있는 이야기다. 이러한 교훈을 통해 우리는 헛된 삶을 살지 않게 노력해야 된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p><p><br></p><p>추천하는 이유</p><p>토끼와 거북이를 추천하는 이유는 천천히 노력하는자가 승리한다라는 교훈이 담겨있으며  애들이 보면 이야기가 재미있기 때문에 재밌게 보면서 교훈도 얻고 좋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061293751/bfd40160115c54b78ecbf645732dd146/IMG_4323.jpeg" />
         <pubDate>2024-11-20 00:25: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npad1/xrt3ufpkbjz97wlk/wish/3225151092</guid>
      </item>
      <item>
         <title>25번 이준우 / 소원나무 (캐서린 애플게이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npad1/xrt3ufpkbjz97wlk/wish/3225153482</link>
         <description><![CDATA[<p>"소원나무(Wishtree)"는 중심에 노란 오색 찬란한 나무, 레드가 서서히 이야기를 펼쳐나가는 방식으로 시작합니다. 레드는 몇 백 년 동안 인간의 역사를 지켜보며, 그의 가지에는 매년 사람들이 소망을 빌기 위해 노트를 걸어두는 '위시트리'로써 존중받아 왔습니다.</p><p><br></p><p>레드는 친구인 땅속의 떼새, 베스와 함께 과거에 걸려온 소망들을 기억하며, 매년 새로운 소망들을 담고 있습니다. 동시에, 레드는 그의 가지와 뿌리를 통해 주변 환경과 그에 사는 동물들의 이야기를 말해줍니다.</p><p><br></p><p>어느 날, 새로운 이웃 가족이 도착하고 그 가족 중 한 아이가 레드에게 "떠나라"는 뜻의 메시지를 남기게 되면서, 레드의 존재가 위협받게 됩니다. 이 메시지는 이주민 가족에 대한 불만과 두려움을 반영하는 것으로 보였습니다.</p><p><br></p><p>레드는 이 문제를 해결하고, 동네 사람들이 차별과 두려움 대신 공감과 이해를 선택하도록 돕기로 결심합니다. 이를 위해, 레드는 가장 최근에 들어온 소망을 실현시키기로 합니다. 그 소망은 새 이웃인 사마르라는 아이로부터 온 것으로, 그녀는 친구가 되길 원했습니다.</p><p><br></p><p>레드와 베스는 사마르에게 친구를 만들어주기 위한 계획을 세웁니다. 그들은 레드가 장수하게 된 비밀인 "알"을 사용해 사람들에게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그 과정에서, 사마르는 차츰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놓게 되고, 레드와 베스는 그녀가 가진 두려움과 희망을 알게 됩니다.</p><p><br></p><p>그러나 계획이 순조롭게 진행되지 않습니다. 레드는 사람들이 나무를 베려는 의도를 감지하고, 자신의 운명에 대해 걱정하게 됩니다. 하지만 그는 사마르와 동네 사람들을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하려고 결심합니다.</p><p><br></p><p>마침내, 레드와 베스의 계획은 동네 사람들에게 눈물겨운 감동을 안겨주고, 사마르에게 친구를 만들어주는 데 성공합니다. 레드의 운명은 결국 그가 사랑하고 보호하려고 했던 사람들의 손에 달려있습니다. 사람들은 레드가 그들에게 준 것을 알아차리고, 결국 레드를 보호하기로 결정합니다.</p><p><br></p><p>—————— </p><p>이 이야기는 인간이 아닌 나무라는 생명체가 얼마나 지적이고 행복한 삶을 사는지, 이기주의적인 인간 속에서도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나는 이 작품을 읽으며 많은 생각을 했다. 인간의 욕심으로 생명체를 죽이는 것은 정당한가? 이 이야기에서처럼 정말 나무도 인간들을 가만히 지켜보고 있을까? 이런 질문들을 하며 책을 읽으니 어느새 마지막 장에 도달해 있었다. 내가 장담컨데, 마지막 장은 내가 읽었던 어떤 소설보다도 감동적이고 도덕적이었다. 마지막 장 외에도 </p><p>이 소설은 전반적으로 읽는 이에게 진한 여운과 감동을 남기는, 가히 좋은 작품이라 할 수 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061299605/202dac8b5cce7085eff9a8ea903f3c76/IMG_2313.jpeg" />
         <pubDate>2024-11-20 00:26: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npad1/xrt3ufpkbjz97wlk/wish/3225153482</guid>
      </item>
      <item>
         <title>0번 000</title>
         <author>hnpad1</author>
         <link>https://padlet.com/hnpad1/xrt3ufpkbjz97wlk/wish/3225155933</link>
         <description><![CDATA[<p>
제목 :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

줄거리 : 너무 일찍 철이 든 제제의 이야기이고 두 부분으로 나뉘어 있는데 1부는 제제의 가족이 이사와 그를 중심으로 생기는 다양한 사건을 통해 제제로 대표되는 빈곤층의 어려운 삶을 보여준다. 2부에서는 제제와 포르투갈인 뽀르뚜까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추천하는 이유:
제가 읽기에 ‘나의 라임오렌지 나무’는 나 자신과 인간관계에 대해 돌아보게 만드는 책입니다. 주인공 제제는 똑똑하고 착하며 칭찬해주는 선생님이 있는 학교나 그의 벗 뽀르뚜가 앞에서는 칭찬 받고 싶어 애쓰는 아이입니다. 하지만 ‘악마 같은 자식’이라며 꾸짖는 누나나 이웃 어른들에게는 욕을 하거나 장난을 칩니다.

비단 어린아이에게만 해당되는 일은 아닐 겁니다. 인간 간의 비극은 대개 상대방의 생각과 의도를 오해하고 곡해하면서 시작되지요. 내 기대나 취향에 맞추지 못한 상대를 비난하거나 무시하지 않았나, 나보다 약자인 이를 함부로 대하지는 않았는가. ‘나의 라임오렌지 나무’는 책장을 덮은 다음 먹먹해진 마음을 가다듬으며 내 모습을 반성하게 만드는 책이 아닌가, 하고 생각합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545469498/2c01e5162351943e3eac646a854ae6fa/image.png" />
         <pubDate>2024-11-20 00:28: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npad1/xrt3ufpkbjz97wlk/wish/3225155933</guid>
      </item>
      <item>
         <title>소년이 온다 (김가은1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npad1/xrt3ufpkbjz97wlk/wish/3225160705</link>
         <description><![CDATA[<p>중학교 3학년이던 소년 동호는 친구 정대의 죽음을 목격한 이후 도청 상무관에서 시신들을 관리하는 일을 돕게 된다. 매일같이 합동분향소가 있는 상무관으로 들어오는 시신들을 수습하며 주검들의 말 없는 혼을 위로하기 위해서 초를 밝히던 그는 시신들 사이에서 친구 정대의 처참한 죽음을 떠올리며 괴로워한다. 그리고 그날, 돌아오라는 엄마와 돌아가라는 형, 누나들의 말을 듣지 않고 동호는 도청에 남는다. 동호와 함께 상무관에서 일하던 형과 누나들은 5·18 이후 경찰에 연행되어 끔찍한 고문을 받으며 살아 있다는 것을 치욕스러운 고통으로 여기거나 일상을 회복할 수 없는 무력감에 빠진다. 저자는 5·18 당시 숨죽이며 고통 받았던 인물들의 숨겨진 이야기를 들려주며 그들의 아픔을 어루만진다 </p><p><br></p><p>추천하는 이유  우리나라의 슬픈 과거를 알수있고 사회할때 배운내용이여서 이해하기 더 쉽다 그 시대의 슬픔을 같이 느낄수 있기때문이다 </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061297032/fbfc4a20d025b4a10a13ecedb1be4595/IMG_5770.jpg" />
         <pubDate>2024-11-20 00:31: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npad1/xrt3ufpkbjz97wlk/wish/3225160705</guid>
      </item>
      <item>
         <title>15번 강준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npad1/xrt3ufpkbjz97wlk/wish/3225162636</link>
         <description><![CDATA[<p>-다빈치 코드-</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D%95%98%EB%B2%84%EB%93%9C_%EB%8C%80%ED%95%99%EA%B5%90">하버드 대학</a>의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A%B8%B0%ED%98%B8%ED%95%99">기호학</a> 교수 로버트 랭던은 파리에 세미나를 위해 왔다가 우연찮게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B%A3%A8%EB%B8%8C%EB%A5%B4_%EB%B0%95%EB%AC%BC%EA%B4%80">루브르 박물관</a>에서 일어난 살인사건에 휘말리게 된다. 경찰에 범인으로 의심받게 된 랭던은 피해자인 박물관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D%95%99%EC%98%88%EC%82%AC">학예사</a>의 손녀 소피 느뵈와 함께 거대한 비밀을 파헤치기 위한 여정을 시작한다. 하지만 그들을 향해 비밀 조직과 경찰의 추적은 점점 거리를 좁혀오는데..</p><p>라는 내용이다.</p><p>추천 이유는 주인공이 조금씩 비밀을 풀어가며 실마리를 풀어 나가는게 인상깊어서 이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061296467/2227adb21a2bd4eb74e900ba7c68e72b/IMG_1200.jpeg" />
         <pubDate>2024-11-20 00:32: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npad1/xrt3ufpkbjz97wlk/wish/3225162636</guid>
      </item>
      <item>
         <title>26번 이진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npad1/xrt3ufpkbjz97wlk/wish/322516282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545469498/57e76f18cf6656bf4845e7c8129c2ae0/KakaoTalk_20241120_093715677.jpg" />
         <pubDate>2024-11-20 00:32: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npad1/xrt3ufpkbjz97wlk/wish/3225162820</guid>
      </item>
      <item>
         <title>6학년 9반 8번 이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npad1/xrt3ufpkbjz97wlk/wish/3225162919</link>
         <description><![CDATA[<p>사춘기에 접어들면 신체 변화가 급격히 일어나고, 감정도 복잡해지고 기복도 심해져요. 이유 없이 갑자기 짜증이 나기도 하고, 주변 어른들이 괜히 밉고 싫어지기도 합니다. 또 ‘이런 일로 고민하고 있는 건 나뿐인가.’ 하고 불안해하는 친구들도 많을 거예요. 이 책은 이렇게 아무런 준비도 없이 사춘기에 첫발을 내딛는 아이를 위해 펴냈습니다. 아이가 스스로 골라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또래 아이들의 일상을 만화로 구성한 점이 돋보입니다.</p><p>마음을 치료하는 정신건강의학과 의사가 사춘기 아이들의 마음에 가까이 다가가 친절하고 따뜻하게 여러분의 고민과 궁금증을 해소해 줄 거예요. 사춘기가 되면서 겪는 여러 경험과 감정을 사실적이고 유쾌한 만화로 담아 ‘마음의 움직임’이나 ‘사춘기에 일어나는 변화’ 등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거예요. 물론 이 책에 모든 답이 나와 있는 건 아니지만, 이 책을 통해 또래 친구들은 어떤 고민을 하고, 어떻게 살아가는지 등을 살펴보면서 지금 자신의 고민을 해결하는 힌트를 얻을 수 있는 책 입니다.</p><p>이 책은 사춘기가 온 저에게 큰 도움이 되었던거 같아아요 . 감정, 자신감, 콤플렉스, 친구관계, 괴롭힘, 어른, 나를 이해하는 내용들 본인의 감정을 들여다 보고 스스로를 긍정적으로 생각할수 있는 좋은 책이기 때문에 이 책을 추천 합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061296685/d71d0ec6752a700063fcbb798c27c8a8/IMG_0196.jpeg" />
         <pubDate>2024-11-20 00:32: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npad1/xrt3ufpkbjz97wlk/wish/3225162919</guid>
      </item>
      <item>
         <title>진짜 인싸가 되는 법 (13번 차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npad1/xrt3ufpkbjz97wlk/wish/3225163305</link>
         <description><![CDATA[<p>친구들에게 인기 있고 유행에 앞서나가는 사람을 뜻하는 인사이더의 준말 인싸, 혼자서 놀고 행동하는 사람을 뜻하는 아웃사이더의 준말 아싸라는 말이 유행이다. 이 책의 주인공 민서는 자기 생각이나 감정을 표현하는데 서투른 아이다. 그런 민서가 친구들과 가까워지기 위해 물건으로 대신하여 마음을 표현한다. 그러나 결국에 이런 방법으로 인해 문제가 생기게 된다. 이 책은 친구관계를 통해 각자의 개성을 존중하면서 다른 친구들과 함께 우정을 쌓는데 필요한게 무엇인지 생각하게  한다 재미있음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061316288/d356c254c7e4c99da1bd7ee409115a01/IMG_3725.jpeg" />
         <pubDate>2024-11-20 00:32: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npad1/xrt3ufpkbjz97wlk/wish/3225163305</guid>
      </item>
      <item>
         <title>23번 이민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npad1/xrt3ufpkbjz97wlk/wish/3225166594</link>
         <description><![CDATA[<p>늑대가 돼지를 잡아먹는개 재미있어서</p><p>3엄마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YLdW4WYp" href="https://namu.wiki/w/%EB%8F%BC%EC%A7%80">돼지</a>가 아기돼지 삼형제를 독립시키기 위해 바깥 세상으로 내보냈다. 아기돼지 삼형제는 각자 집을 짓기로 한다.<br><br>짚더미로 대충 만든 첫째 돼지의 집은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YLdW4WYp" href="https://namu.wiki/w/%EB%8A%91%EB%8C%80">늑대</a>가 입김으로 날려버렸고, 첫째 돼지는 둘째 돼지의 집으로 도망갔지만, 나무로 지어진 둘째 돼지의 집 역시 입김으로<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y86SNS8e" href="https://namu.wiki/w/%EC%95%84%EA%B8%B0%20%EB%8F%BC%EC%A7%80%20%EC%82%BC%ED%98%95%EC%A0%9C#fn-2"><sup>[2]</sup></a> 부서진다. 그러자 첫째 돼지와 둘째 돼지는 도망가다가 튼튼한 셋째 돼지의 벽돌집으로 피신했다.<br><br>한편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YLdW4WYp" href="https://namu.wiki/w/%EB%B2%BD%EB%8F%8C">벽돌</a>로 지어진 셋째 돼지의 집은 늑대가 아무리 입김을 불거나 몸으로 부딪혀 봐도 도저히 부서지지 않았다. 그러자 늑대는 최후의 수단으로 굴뚝을 통해 집으로 들어갔다가 셋째 돼지가 미리 준비해 놓은 펄펄 끓는 뜨거운 물에 빠져서 엉덩이 화상을 입어서 다시 뛰어올랐고, 된통 혼난 늑대는 멀리멀리 도망가서 다시는 아기돼지들을 괴롭히지 않았다. 그 뒤 돼지 삼형제가 서로 도우면서 벽돌집에서 같이 사는 거로 끝.</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061294607/274f285e6a4e80ea57632c5e38a02bd1/______.jpg" />
         <pubDate>2024-11-20 00:34: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npad1/xrt3ufpkbjz97wlk/wish/3225166594</guid>
      </item>
      <item>
         <title>(인플루언서 엄마를 고발합니다!) 11번 정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npad1/xrt3ufpkbjz97wlk/wish/3225166938</link>
         <description><![CDATA[<p><em>(줄거리)</em>다름이는 월요일 아침마다 ‘우리 아이 등교 패션’ 콘텐츠를 찍느라 졸음과 사투를 벌인다. 조금이라도 늑장을 부리면 엄마의 불호령에 가슴이 쪼그라든다. 사람이 오가는 산책길은 물론, 집에서도 쉬지 않고 연출된 모습으로 사진을 찍어야 한다. 그래야 협찬받은 물건을 제시간에 업데이트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매 순간 꾸며진 일상을 SNS에 공유하는 일도, 협찬받은 물건을 직접 산 것처럼 거짓말하는 엄마를 지켜보는 일도 점점 지쳐 간다. 다름이는 엄마에게 자신의 사진을 지워 달라고 부탁하지만, 사춘기의 치기 어린 투정으로 받아들일 뿐이다. 더욱이 누군가 자신의 신상을 실시간으로 털고, 어릴 적 흑역사까지 들추어내면서 상황은 최악으로 치닫는다.</p><p>(추천하는 이유) 하루종일 나에게가 아닌 휴대폰과 협찬 받은 물건, 조회수에 관심이 있는 엄마에게 짜증이난 다름이가 고발하는 내용이 재미있어서 추천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613822030/04eb37d3a1c8e3b27159d7c1191225a2/_______20241120_093333.jpg" />
         <pubDate>2024-11-20 00:35: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npad1/xrt3ufpkbjz97wlk/wish/3225166938</guid>
      </item>
      <item>
         <title>야 우리 기차에서 내려!(16번 기경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npad1/xrt3ufpkbjz97wlk/wish/3225170331</link>
         <description><![CDATA[<p>아이는 늦도록 기차놀이를 하다가, 내일 아침 일찍 학교에 가야된다는 엄마의 말에 강아지인형과 함께 잠이 듭니다.</p><p>칙칙폭폭 칙칙폭폭 "자, 이제 기차 떠납니다."</p><p>아이와 강아지는 기차를 타고, 소풍도 떠나고, 자욱한 안개속에서 유령놀이도 한답니다. </p><p>갑자기, 코끼리가 기차에 탔어요!</p><p>"야, 우리 기차에서 내려!"</p><p>코끼리는 사람들이 상아를 잘라 가려고 한다며, 이러다가는 코끼리들이 살아남지 못할거라고 제발 기차에 태워달라고 애원을 합니다. </p><p>무더운 날씨에 아이와 강아지와 코끼리는 물놀이도 하지요. </p><p>또, 물개가 기차에 탔어요!</p><p>"야, 우리 기차에서 내려!"</p><p>물개는 사람들이 물을 더럽히고, 물고기를 너무 많이 잡아가서 물개들이 먹을게 없어 굶어 죽고 말거라며 기차에 태워달라고 애원을 합니다.</p><p>바람이 살랑살랑 불어서 아이와 강아지와 코끼리와 물개는 연날리기를 한답니다.</p><p>그리고, 두루미, 호랑이, 북극곰까지 차례로 기차에 오르게 됩니다.</p><p>모두 함께 우산을 쓰고 돌아다니기도 하고, 눈싸움을 하기도 하고, 힘을 모아 기차가 갈 수 있도록 눈을 치우기도 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061298039/bdbb5c844b69a4e04ec3cc356ba0972d/Screenshot_20241120_093314_Google.jpg" />
         <pubDate>2024-11-20 00:37: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npad1/xrt3ufpkbjz97wlk/wish/3225170331</guid>
      </item>
      <item>
         <title>17번 김성준 올빼미 기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npad1/xrt3ufpkbjz97wlk/wish/3225170690</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주인공 올빼미는 자신의 신체적 한계를 극복하고 자신의 일생 최대의 소원이었던 '기사'가 되기 위해 부단한 노력 을 한다. 다소 어려움은 있었지만, 끝내 위풍당당하게 기 사 양성 학교를 졸업한 올빼미!</p><p>하지만 기사가 되고 더 큰 시련이 기다리고 있었으니... 바 로 자신이 지켜야 하는 성에 어마 무시한 용이 나타난 것 이다. 용에게 잡아먹힐 위기에 처한 올빼미는 씩씩하고 용 감하게 용에게 맞선다. 힘이 아닌 자신의 기지와 지혜, 뛰 어난 화술로 용을 자신의 적이 아닌 친구로 감화시킨다.</p><p>결국 용과 올빼미는 서로의 비슷한 점을 발견하며 더욱 친 한 사이가 된다.</p><p><br></p><p>추천이유:그냥…재밌고 그리고 내가 책을 별로 안좋아 하는데 이책을 읽고 조금은 더 책과 친해졌다</p><p>그러므로 이책을 추천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061293716/ebc1764f76e1ccee552bbf7ec8b38226/IMG_2549.jpeg" />
         <pubDate>2024-11-20 00:37: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npad1/xrt3ufpkbjz97wlk/wish/3225170690</guid>
      </item>
      <item>
         <title>28번 조승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npad1/xrt3ufpkbjz97wlk/wish/3225170961</link>
         <description><![CDATA[<p> 동화책으로, 주로 초등학생 독자를 대상으로 하는 동화입니다. 이 책은 가족과 아이들 사이의 관계, 성장, 그리고 소통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활동을 다합니다. 주인공 호호 는 엄</p><p>어느 날, 엄마와의 갈등이 극에 달한 호호는 엉뚱한 방법으로 엄마를 잔소리에서 상승시키려는 계획을 세웁니다. 하지만 이야기가 이루어지고 있는 호호는 엄마의 잔소리에도 숨겨진 배려가 있다는 것을 깨닫고, 엄마와 관계에서 중요한 관계를 맺습니다.</p><p>추천하는 이유는 엄마가 잔소리를 너무 많이 해서 호호는 엄마와 함께 그동안 있었던 일을 하나하나 고쳐 나간것이 감동 적이라 좋았던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061342768/8f46f9605bb12c1daf8e3c99a0e4d9a5/Screenshot_20241120_093418_Google.jpg" />
         <pubDate>2024-11-20 00:37: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npad1/xrt3ufpkbjz97wlk/wish/3225170961</guid>
      </item>
      <item>
         <title>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27번 잘생긴 정지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npad1/xrt3ufpkbjz97wlk/wish/3225171741</link>
         <description><![CDATA[<p>줄거리: 2012년 9월의 어느 밤.&nbsp;3인조 좀도둑 쇼타, 아쓰야, 고헤이는 별장을 털고 차까지 훔쳐 달아나던 도중 훔친 차가 고장나는 비상사태를 맞이한다. 고헤이는 수중에 돈도 있으니 택시를 타고 가자고 했지만 아쓰야는 새벽 시간에 술도 안 마신 남자 셋이 택시를 잡으면 이상하게 보일 거라고 반대한다. 그때 쇼타가 제안을 하나 했다. 바로 날이 밝을 때까지 어느 폐가에서 시간을 때우자는 것이다. 아쓰야와 고헤이는 이 근처에 시간을 때우기 좋은 폐가같은 것이 어딨냐며 이상하게 여겼다. 하지만 쇼타가 따라와보면 안다며 무작정 앞장선 데다 딱히 갈 곳이 마땅치 않았기에 둘은 별 말 없이 쇼타를 따라간다.</p><p><br>쇼타가 안내해 준 폐가의 정체는 문을 닫은 지 삼십 년이 훨씬 넘은&nbsp;<strong>나미야 잡화점</strong>이였다. 세 사람은 자물쇠가 망가진 뒷문을 열고 가게 안으로 들어갔다. 그런데 가게 안을 둘러보던 아쓰야는 등 뒤에서 사람 기척을 느낀다. 뒤를 돌아봤지만 사람은 없고 대신 편지봉투 한 장만이 놓여 있었다. 누군가 있다고 생각한 그는 재빨리 가게 밖으로 나가보지만 가게 밖에는 아무도 없었다. 아쓰야는 당황하며 편지봉투를 들고 와 쇼타와 고헤이에게 보여주고 셋은 곧 편지를 열어본다. 편지 내용은 세사람이 생각하던, 밖에 경찰이 올지도 모른다는 경고 메시지가 아니었다. '달 토끼'라는 익명으로 된 결혼까지 약속한 남자친구의 급작스러운 암선고 때문에 훈련에 집중이 되지 않는다는 고민상담 편지였다. 대체 야밤에 왜 이런 편지가 잡화점으로 날아오는지 의문을 갖던 세 사람은 가게 이곳저곳을 뒤지다가 나미야 잡화점에 대한 기사가 실린 주간지를 찾아낸다. 사실 나미야 잡화점은 장사를 할 때 고민상담 편지를 받아주는 재미난 일을 하고 있다고 소문이 자자했던 것이였다.<br><br>게다가 달 토끼는 현대인의 필수품인 휴대폰이 뭔지도 모르고 있었다. 이상하게 생각해 휴대폰 시계를 보던 쇼타는 이상한 사실을 알아냈다. 바로 가게 밖에서 보는 휴대폰 시간과 가게 안에서 보는 휴대폰 시간이 서로 다르다는것이다. 추리를 하던 그는 가게 뒷문을 열고 들어오는 순간 시간의 경계가 뒤틀려 과거와 현재가 교차한다는 사실을 알아내고 아쓰야와 고헤이에게도 이야기해 준다. 이에 공포심을 느낀 아쓰야는 이런 이상한 집에서는 1분도 있고 싶지 않다며 어서 다른 피난처를 알아보라고 하지만 쇼타와 고헤이는 시간의 경계가 뒤틀린다는 이 상황이 너무도 신기한 데다 이름도 얼굴도 모르는 '달 토끼'라는 여자가 신경 쓰인다며 답장이라도 해주자는 것이었다. 아쓰야는 언제 경찰이 들이닥칠 지 모르는 이 상황에서 편지 하나에 매달리는 둘에게 분노하지만, 쇼타와 고헤이의 태도는 너무 완강했다. 게다가 폐가를 나와봐야 갈 곳도 마땅치 않았기에 결국 포기하고 폐가 안에 머무르면서 답장을 해주게 된다.<br><br>익명으로 날아온 편지는 달 토끼뿐만이 아니었다.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이 뭔지 모르는 '길 잃은 강아지'와, 집안 대대로 전해져 오는 생선가게를 물려받아야 하지만 좋아하는 가수일을 포기하기 싫은 '생선 가게 뮤지션'까지, 그 많은 편지에 답장을 일일이 다 써주는 사이 세 사람은 자신들의 처지가 쫓기고 있는 도둑이란 것도 까맣게 잊어버렸다. 그러다 한 사연을 접하는 순간 삼인조 도둑은 자신들과 관련된 엄청난 사실을 알고 경악한다.<br><br>과연 이 잡화점에 일어나는 일들과 사연들, 3인조와 연관이 있는 사람은 누구일까?</p><p><br></p><p>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 재미있고 흥미진진하고 반전의반전 그리고 소름돋아 추천한다. 마지막으로 정지완 잘생긴거 인정하고 ㅋ</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061333478/7da2c3ebd5a3fa1d7cbea3bc744d4225/Screenshot_20241120_093238_NAVER.jpg" />
         <pubDate>2024-11-20 00:38: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npad1/xrt3ufpkbjz97wlk/wish/3225171741</guid>
      </item>
      <item>
         <title>12번 조윤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npad1/xrt3ufpkbjz97wlk/wish/3225173863</link>
         <description><![CDATA[<p>고등학생인 주연과 서은은 둘도 없는 단짝 친구입니다. 어느 날 서은이가 학교 건물에서 떨어져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합니다. 주연은 유력한 용의자로 체포되어 조사를 받게 됩니다. 조사 과정에서 주연과 서은의 관계가 조금씩 드러나게 됩니다. 주연은 서은을 진심으로 사랑했지만 서은은 주연을 이용하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집니다. 결국 주연은 무죄로 풀려나게 되지만 서은의 죽음에 대한 진실은 밝혀지지 않습니다. 마지막에 벽돌이 떨어져 서은이가 사망한 것은 맞지만 벽돌을 실수로 떨어트린 사람은 밝혀지지 않습니다. </p><p><br></p><p>​</p><p>추천하는 이유는 결말이 상상을 못할정도로 충격이고 재미있고 흥미로워서 이 책을 골랐습니다</p><p>​</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061295020/6f4db0ba928bbf673a0c852f30c35fdf/Screenshot_20241120_093659_Gallery.jpg" />
         <pubDate>2024-11-20 00:39: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npad1/xrt3ufpkbjz97wlk/wish/3225173863</guid>
      </item>
      <item>
         <title>20번 신재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npad1/xrt3ufpkbjz97wlk/wish/3225174409</link>
         <description><![CDATA[<p>제스'라는 이름의 15살 소녀의 할아버지께서 쓰러지시고, 입원해야할 심각한 수준이지만 가족여행을 위해 퇴원함.할아버지가 그림을 그리고 제스는 수영을 하다 인기척을 느끼고, 한 소년을 본다. 그 소년을 리버보이라 부르고, 어느 날 소년과 대화하게 되는데, 함께 바다로 나가자는 이야기.하지만 제스는 할아버지때문에 거절.그러나 리버보이를따라 헤엄치고, 리버보이와 대화를 나누다 집으로 돌아오자 할아버지는 돌아가셨고, 그 유골을 리버보이가 다이빙했던 계곡에 뿌림. 그리고 제스는 그 계곡에서 다이빙을함.제스의 할아버지가 위독하실때 수영을 하다 제스는 리버보이를 만나고 바다로 함께 나가자는 부탁을 거절하고 이야기를 나누다 돌아와보니 할아버지가 돌아가 계셨다.</p><p><br></p><p> 저는 이 책을 읽고 너무 감동적인 장면은 제스가 제스의 할아버지를 도와주는 장면과 제스의 할아버지가 돌아가 실때 슬펐기 때문에 감동적인 장면이 많기 때문에 이 책을 추천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061294038/80265e207507b1fc247ef6e988185c44/Screenshot_20241120_092706_NAVER.jpg" />
         <pubDate>2024-11-20 00:39: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npad1/xrt3ufpkbjz97wlk/wish/3225174409</guid>
      </item>
      <item>
         <title>7번 이라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npad1/xrt3ufpkbjz97wlk/wish/3225174556</link>
         <description><![CDATA[<p>제목: 긴긴밤</p><p>줄거리: 코끼리 고아원에서 행복하게 살아가던 흰바위코뿔소 노든은 코끼리 고아원에 남을지 더 넓은 세상으로 떠날지 자신의 삶을 선택해야 하는 순간이 오자 그곳을 나와 아내를 만나게 되고 아내와 딸과 함께 또 다른 행복한 삶을 꾸렸다. 그러던 어느 날 갑작스러운 인간들의 공격으로 아내와 딸을 잃고 동물원에 갇히게 된 노든은 상실감으로 인해 삶에 대한 희망조차 남아있지 않았지만 그곳에서 만난 또 다른 코뿔소 앙가부와 탈출 계획을 세우며 새로운 희망을 품어본다.</p><p>하지만 구조 당시 다리의 상처로 인해 노든이 우리를 비운 사이 앙가부는 동물원을 침입한 사냥꾼들에 의해 뿔을 잃고 죽었고 노든은 또 한 번 인간에 대한 증오심과 상실감을 겪게 된다.</p><p>그때 전쟁이 일어나 동물원을 탈출할 수 있게 된 노든은 짝 윔보를 잃고 알을 가지고 나온 펭귄 치쿠를 만나게 되어 노든과 치쿠, 그리고 양동이 안의 알을 가지고 바다를 향해 떠난다.</p><p>길고 긴 밤을 함께 버티며 바다를 찾아가고 있었지만 어느날 치쿠는 노든에게 새끼 펭귄이 부화하면 바다로 보내달라는 당부를 하고 죽고 만다.</p><p>치쿠가 죽은 후 노든은 치쿠가 정성껏 품어온 알이 부화하자 함께 바다를 찾아 떠난다. 노든은 새끼 펭귄인 '나'를 보살피고 제 자식인 것처럼 다정하게 대해주었다. 모든 것이 다르지만 서로밖에 없는 긴긴밤들을 이겨내던 중 노쇠해진 노든은 더 이상 버틸 수 없게 되고 새끼 펭귄 '나'를 바다로 보낸다. 그리고 마침내 '나'는 파란 지평선에 닿는다.</p><p>추천이유: 힘든상황에서 서로 의지하며 서로 갈길을 찾는 감동적인 책이다. 혼자있어서 외로움을 느끼는 동물들의 소중함을 느끼게 해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061293773/7e836b88a14e10c3a1904b1769efeaea/IMG_0189.jpeg" />
         <pubDate>2024-11-20 00:39: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npad1/xrt3ufpkbjz97wlk/wish/3225174556</guid>
      </item>
      <item>
         <title>19번 김윤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npad1/xrt3ufpkbjz97wlk/wish/3225175457</link>
         <description><![CDATA[<p>줄거리 </p><p><br></p><p><strong>나의 투쟁</strong>》(나의 鬪爭,&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B%8F%85%EC%9D%BC%EC%96%B4">독일어</a>:&nbsp;Mein Kampf&nbsp;마인 캄프<sup>[</su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9C%84%ED%82%A4%EB%B0%B1%EA%B3%BC:%EB%8F%85%EC%9D%BC%EC%96%B4%EC%9D%98_%ED%95%9C%EA%B8%80_%ED%91%9C%EA%B8%B0"><sup>*</sup></a><sup>]</sup>)은&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mw-redirect"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B%82%98%EC%B9%98%EB%8B%B9">나치당</a>&nbsp;지도자&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95%84%EB%8F%8C%ED%94%84_%ED%9E%88%ED%8B%80%EB%9F%AC">아돌프 히틀러</a>가 1925년에 출간한 자서전이다. 책은 히틀러가&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B%B0%98%EC%9C%A0%EB%8C%80%EC%A3%BC%EC%9D%98">반유대주의</a>자가 된 과정을 묘사하며 그의 정치 사상 및 미래 독일을 위한 계획의 윤곽을 보여 준다.&nbsp;<em>나의 투쟁</em>의 제1부는 1925년에, 제2부는 1927년에 출간되었다.《나의 투쟁》은&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YLdW4WYp" href="https://namu.wiki/w/%EC%95%84%EB%8F%8C%ED%94%84%20%ED%9E%88%ED%8B%80%EB%9F%AC">아돌프 히틀러</a>의&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YLdW4WYp" href="https://namu.wiki/w/%EC%9E%90%EC%84%9C%EC%A0%84">자서전</a>이다. 자신의 사상 겸 인생을 담았으며 히틀러가 구술하고 그의 수하였던&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YLdW4WYp" href="https://namu.wiki/w/%EB%A3%A8%EB%8F%8C%ED%94%84%20%ED%97%A4%EC%8A%A4">루돌프 헤스</a>가 받아쓴 책이다.<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B%82%98%EC%9D%98_%ED%88%AC%EC%9F%81#cite_note-1"><sup>[1]</sup></a>&nbsp;히틀러의 부관&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B%A3%A8%EB%8F%8C%ED%94%84_%ED%97%A4%EC%8A%A4">루돌프 헤스</a>가 책의 편집을 맡았다대체로&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YLdW4WYp" href="https://namu.wiki/w/%EC%95%84%EB%8F%8C%ED%94%84%20%ED%9E%88%ED%8B%80%EB%9F%AC">아돌프 히틀러</a>&nbsp;자신의 자서전적이면서도 자신의&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YLdW4WYp" href="https://namu.wiki/w/%EC%A0%95%EC%B9%98">정치</a>적인 주장을 담았다. 자서전적인 내용은 사실 과장과 구라가 많지만 이런 것을&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YLdW4WYp" href="https://namu.wiki/w/%EA%B5%90%EC%B0%A8%EA%B2%80%EC%A6%9D">교차검증</a>하여 골라낸다면&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YLdW4WYp" href="https://namu.wiki/w/%EC%95%84%EB%8F%8C%ED%94%84%20%ED%9E%88%ED%8B%80%EB%9F%AC">아돌프 히틀러</a>의 정계 입문 전의 사상을 알 수 있는 좋은 사료다.나의 투쟁에서,&nbsp;<strong>히틀러는 세계를 지배하려는 유대인의 음모를 다룬다.</strong>&nbsp;<strong>히틀러는 그가 빈에 있는 동안 반유대주의와 군국주의를 크게 받아들이게 된 과정을 묘사</strong>한다. 그는 빈으로 오기 전까지 유대인을 만난 적이 없었고 유대인에 대한 태도는 관용적이었다고 언급한다.</p><p><br></p><p>추천이유.</p><p><br></p><p>나의 투쟁에는 히틀러의 입장에서 세계2차대전에 대해 써있다. 한쪽에 입장이 아닌, 다른 쪽에 입장도 들업하야 하기 때문에 중요한 문서다. 그리고 유태인 학살과, 배경에 대하여 나와있다. 하지만이 책을 연구한 문헌학자들의 비평에 따르면 문법적으로&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YLdW4WYp" href="https://namu.wiki/w/%EB%B9%84%EB%AC%B8(%EB%AC%B8%EB%B2%95)">비문</a>이 넘치고 앞뒤가 안 맞는 내용도 많다고 한다.&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YLdW4WYp" href="https://namu.wiki/w/%EB%A3%A8%EB%8F%8C%ED%94%84%20%ED%97%A4%EC%8A%A4">루돌프 헤스</a>는 물론이거니와 다른 사람들이 달려들어 수없이 뜯어고쳤는데도 저 모양이다.심지어&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YLdW4WYp" href="https://namu.wiki/w/%EB%B2%A0%EB%8B%88%ED%86%A0%20%EB%AC%B4%EC%86%94%EB%A6%AC%EB%8B%88"><strong>베니토 무솔리니</strong></a>도 "알아들을 수도 없고 재미도 없으며 뻔한 내용으로 가득 차 있다"고 평가했다.<strong>심지어 히틀러 본인조차</strong>&nbsp;집권 중반기부터는 《나의 투쟁》&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YLdW4WYp" href="https://namu.wiki/w/%ED%9D%91%EC%97%AD%EC%82%AC">이야기를 꺼내는 것을 불편해했다</a>고 한다. 특히&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YLdW4WYp" href="https://namu.wiki/w/%EB%A0%88%EB%B2%A4%EC%8A%A4%EB%9D%BC%EC%9B%80">레벤스라움</a>(게르만 생활권역)의 확대나&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YLdW4WYp" href="https://namu.wiki/w/%EC%98%81%EA%B5%AD">영국</a>과의 동맹<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y86SNS8e" href="https://namu.wiki/w/%EB%82%98%EC%9D%98%20%ED%88%AC%EC%9F%81#fn-21"><sup>[21]</sup></a>&nbsp;등 일개 당수로서 자유롭게 꺼낸 말들이&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YLdW4WYp" href="https://namu.wiki/w/%EB%8F%85%EC%9D%BC%20%EC%B4%9D%EB%A6%AC">독일 총리</a>로 취임한 뒤에는 구설수에 올라 그를 당혹스럽게 했던 점이 컸다.</p><p>거기에다가</p><p>한국에서 최초로 나의 투쟁을 번역 출판한 사람은&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YLdW4WYp" href="https://namu.wiki/w/%EC%B6%98%EC%9B%90%20%EC%9D%B4%EA%B4%91%EC%88%98">춘원 이광수</a>이다. 그는 히틀러를 찬양하며, 이를 자랑스러워했고, 자신이 처음으로 사용한 전체주의가 세계를 풍미할 것이라고 자화자찬했다. </p><p>이래서 아이들이 읽었다 히틀러와 같은 사상을 가질까봐 두렵기도 하다. 한쪽입장만 들어보면 그쪽으로 물들 수 있기 때문이다. 중립적으로 연구해야하는 과학자들도 종교를 믿기 때문이다. 왜그럴까? 어릴때부터 종교를 따라갔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중립적인 입장에서,확실한 자기주장을 가져야 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061326776/066bd8aba84b32eab05102c8503cf442/9788949708850.jpg" />
         <pubDate>2024-11-20 00:40: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npad1/xrt3ufpkbjz97wlk/wish/3225175457</guid>
      </item>
      <item>
         <title>6-9 6번 서하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npad1/xrt3ufpkbjz97wlk/wish/3225178580</link>
         <description><![CDATA[<p>책 제목: 아낌없이 주는 나무</p><p><br></p><p>줄거리: 어느 곳에 나무와 친구인 소년이 </p><p>있었다. 나무와 소년은 언제나 나뭇가지로 </p><p>그네를 타고 사과도 따먹고 즐겁게 함께 </p><p>놀았다.</p><p><br></p><p>세월이 흐르고 소년이 찾아오는 일이 줄어 </p><p>나무는 쓸쓸해졌다. 그러던 어느날 성장한 </p><p>소년이 찾아왔다. 나무는 기뻐하며 예전처럼 그네타기를 하며 놀자고 했다. 하지만 소년은 난 이제 그네타기를 하고 놀기엔 너무 컸다고 했다.</p><p><br></p><p>소년은 나무에게 일을 하기 위한 돈이 </p><p>필요하다고 했다. 그러자 나무는 자신의 사과를 가져가라고 했다. 소년은 나무의 사과를 가져가 팔아 돈을 얻었다.</p><p><br></p><p>더 자라서 어른이 된 소년이 찾아오자 나무는 예전처럼 가지에 매달려 그네타기를 하며 </p><p>놀자고 말했다. 그러나 소년은 난 그네타기를 하며 놀만큼 한가하지 않다고 했다. 소년은 </p><p>결혼을 하려면 집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러자 나무는 자신의 가지를 베어가서 집을 </p><p>지으라고 했다. 어른이 된 소년은 나무의 </p><p>가지를 모두 가져가서 집을 지었다.</p><p><br></p><p>또 더 나이가 든 소년이 찾아와 너무나 슬퍼서 어디론가 멀리 가고 싶다고 했다. 나무는 자신의 몸통을 베어가서 배를 만들라고 했다. 어른이 된 소년은 나무의 몸통을 베어가서 배를 </p><p>만들어 멀리 떠났다.</p><p><br></p><p>더 오랜 시간이 지나 소년은 이제는 노인이 </p><p>되어 돌아왔다. 그리고 나무에게 피곤해서 </p><p>쉴 곳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나무는 이제 </p><p>나에게 남은 건 밑둥밖에 없으니 와서 </p><p>그루터기에 앉으라고 말했다.</p><p><br></p><p>노인은 그루터기에 앉았다. 나무는 처음부터 끝까지 행복했다.</p><p><br></p><p>추천하는 이유: 소년에게 목적없이 </p><p>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인상깊어서.</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061296292/a50faee13c9cd4b8c7e1862e1147ff5c/9788952783486.jpg" />
         <pubDate>2024-11-20 00:41: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npad1/xrt3ufpkbjz97wlk/wish/3225178580</guid>
      </item>
      <item>
         <title>5번 박윤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npad1/xrt3ufpkbjz97wlk/wish/3225181171</link>
         <description><![CDATA[<p>제목 : 해바라기가 피지않는 여름</p><p><br></p><p>여름방학을 앞둔 종업식 날 미치오는 담임 선생님의 심부름으로 결석한 같은 반 친구 S의 집을 찾아가고, 거기서 목을 매고 죽은 S의 시체를 보게 된다. 그러나 소식을 들은 선생님이 경찰과 함께 갔을 때 시신은 사라지고 없었다</p><p>​</p><p>일주일 뒤 S의 환생이라는 거미가 나타나 자신은 살해당했다고 주장하며, 미치오에게 자신의 시체를 찾아달라고 부탁하는 미스터리 소설이다 </p><p><br></p><p>추천하는이유 </p><p>같이 범인을 찾는게 재밌어서 추천합니다</p><p><br></p><p>재밌게봤는데 좀 호불호가 갈려서 처음보면 좀 소름끼칠수도있는책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061293705/44211f68d1ece75f6b87a61f76a20e4e/IMG_4503.jpeg" />
         <pubDate>2024-11-20 00:43: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npad1/xrt3ufpkbjz97wlk/wish/3225181171</guid>
      </item>
      <item>
         <title>몬스터 차일드 (4번 김혜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npad1/xrt3ufpkbjz97wlk/wish/3225183961</link>
         <description><![CDATA[<p>[줄거리]</p><p>돌연변이 유전자로 인해 털북숭이로 변이하는 아이들을 ‘몬스터’라 손가락질하며 사회적 문제이자 위험으로 취급하는 사회. 그 가운데에서 정체를 숨기고 살아가던 돌연변이 ‘오하늬’는 같은 돌연변이들을 만나, 처음으로 ‘진짜 나’를 용기 내어 바라본다.</p><p><br></p><p>[추천이유]</p><p>내가 나를 스스로 사랑하는법에 대해서 생각하게 하고 어떻게 해야 내가 내면의 나를 사랑하는걸까하고 생각하게 하는 방법도 고민하게 한다 이러한 생각을 하면서  보는것도 새롭게 느껴져서 다른 사람도읽으면 좋겠어서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061294130/c4ca3ae4ce0da5719071ea988b3c1336/IMG_0603.webp" />
         <pubDate>2024-11-20 00:44: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npad1/xrt3ufpkbjz97wlk/wish/3225183961</guid>
      </item>
      <item>
         <title>3번 김은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npad1/xrt3ufpkbjz97wlk/wish/3225185923</link>
         <description><![CDATA[<p>행운이 너에게 다가오는 중 줄거리</p><p><br/></p><p>가장 따뜻해야 할 집이라는 공간에서 폭력을 맞닥뜨릴 수밖에 없는 아이들의 이야기로, 화자가 조금 특별하다. 운, 타이밍, 행운의 여신 혹은 운명의 장난이라 불리는 존재가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 초월적인 존재는 뜻밖의 시니컬한 말투로 툴툴거리면서도 시종일관 애정 어린 눈으로 아이들을 지켜보고 있다. 행운이 간절한 아이들을 위해 언제고 나설 준비가 되어 있는 이 특별한 목소리는 곧 작가의 목소리이기도 하다. 가까이 있는 이들을 돌아보게 하고 놓칠 뻔했던 마음에 귀를 기울이게 하는 이꽃님 작가의 따스함은 이번에도 유감없이 발휘되었다. 지금 행운이 다가오고 있다고, 반드시 너에게 닿을 거라고 다짐해 주는 말들이 든든하고 따스하게 독자를 감싸 안는다.</p><p><br/></p><p><br/></p><p><br/></p><p>행운이 너에게 다가오는 중을 추천하는 이유</p><p><br/></p><p>충분히 은재 같은 일이 있을 수 있고 이 책을 읽고 나면 다른 책들이 재미없어 보일 정도로 이 책이 재미있어서</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613822030/eb49ec5020057287673e6c5513ab9a5b/u_bf7BQGoGrZZkwFltYcr_QGgWGxd9Et_eAiqVNirJplTWpFQRBWsU9j22yDQfwsloVC_nTwPHH9rZW23BgUMQKbtVrOJV_Iz1XlZokat_OgAqumR5v2AjZZC3Nb7_5y0Bhh5IWfwXIZFsHQEiwlLQ.webp" />
         <pubDate>2024-11-20 00:46: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npad1/xrt3ufpkbjz97wlk/wish/3225185923</guid>
      </item>
      <item>
         <title>22 양하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npad1/xrt3ufpkbjz97wlk/wish/3225204106</link>
         <description><![CDATA[<p>말라파르테 문학상, 만해문학상 수상작 <br>우리 시대의 소설 『소년이 온다』<br><br>2014년 만해문학상, 2017년 이탈리아 말라파르테 문학상을 수상하고 전세계 20여개국에 번역 출간되며 세계를 사로잡은 우리 시대의 소설 『소년이 온다』.<br>이 작품은 『채식주의자』로 인터내셔널 부커상을 수상한 한강 작가에게 “눈을 뗄 수 없는, 보편적이며 깊은 울림”(뉴욕타임즈), “역사와 인간의 본질을 다룬 충격적이고 도발적인 소설”(가디언), “한강을 뛰어넘은 한강의 소설”(문학평론가 신형철)이라는 찬사를 선사한 작품으로, 그간 많은 독자들에게 광주의 상처를 깨우치고 함께 아파하는 문학적인 헌사로 높은 관심과 찬사를 받아왔다. <br>『소년이 온다』는 ‘상처의 구조에 대한 투시와 천착의 서사’를 통해 한강만이 풀어낼 수 있는 방식으로 1980년 5월을 새롭게 조명하며, 무고한 영혼들의 말을 대신 전하는 듯한 진심 어린 문장들로 5·18 이후를 살고 있는 우리에게 묵직한 질문을 던진다. <br>이 작품은 가장 한국적인 서사로 세계를 사로잡은 한강 문학의 지향점을 보여준다. 인간의 잔혹함과 위대함을 동시에 증언하는 이 충일한 서사는 이렇듯 시공간의 한계를 넘어 인간 역사의 보편성을 보여주며 훼손되지 말아야 할 인간성을 절박하게 복원한다.             추천하는이유 : 글쓴이가 이번에 노밸상을받아서 인끼가 매우좋아서 한범 읽어보는것도 좋을거같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061322740/b641544f01f7befe1d16eb31959f73ff/IMG_1610.jpeg" />
         <pubDate>2024-11-20 00:57: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npad1/xrt3ufpkbjz97wlk/wish/3225204106</guid>
      </item>
      <item>
         <title>24번 이재백 &lt;봄봄&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npad1/xrt3ufpkbjz97wlk/wish/3225204978</link>
         <description><![CDATA[<p>줄거리 요약 :&nbsp;'나'는 점순이와 혼인시켜 준다는 주인의 말만 믿고 3년 7개월을 사경 한 푼 안 받고 머슴살이를 하고 있다. 주인인 봉필에게 딸의 나이가 찼으니 성례를 시켜 달라고 하면, 그는 점순이의 키가 미처 자라지 않아서 성례를 시켜 줄 수 없다고 한다.&nbsp;어제 화전밭을 갈 때 점순이는 밤낮 일만 할 것이냐고 따졌다. 나는 아프다는 핑계를 대며 일을 하지 않으려고 했다가 오히려 장인에게 뺨을 맞게 된다. 나는 장인을 구장 댁으로 끌고 가 혼인 문제에 대해 해결을 보려고 한다. 구장은 빨리 성례를 시켜 주라고 하지만 장인은 점순이가 덜 컸다는 핑계를 또 한 번 내세운다.&nbsp;그 날 밤, 뭉태에게서 내가 주인의 세 번째 데릴사윗감이며, 재작년 가을에 시집 간, 주인의 맏딸이 머슴 대신 데릴사위를 열 명이나 갈아치웠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nbsp;아내 될 점순에게 병신이란 말을 들은 '나'는 일터로 나가다 말고 멍석 위에 드러눕는다. 이를 본 장인은 징역을 보내겠다고 겁을 주지만, 징역 가는 것이 병신이란 말을 듣는 것보다 낫다고 생각한 '나'는 그저 말대꾸만 한다.&nbsp;화가 난 장인은 지게 막대기로 '나'의 손과 발을 마구 때린다. 점순이가 보고 있음을 의식한 '나'는 장인의 수염을 잡아챘다. 바짝 약이 오른 장인이 나의 바짓가랑이를 잡고 늘어졌고 내가 거진 까무러치자 장인은 나의 바짓가랑이를 잡고 늘어졌고 내가 거진 까무러치자 장인은 나의 바짓가랑이를 놓아주었다. 내가 엉금엉금 기어가서 다시 장인의 바짓가랑이를 잡고 늘어지자 장인은 점순을 불렀고, 내게 달려 들어 귀를 잡아 당기며 우는 점순이를 보면서, '나'는 그녀의 알 수 없는 태도에 넋을 잃는다.</p><p><br></p><p>추천 이유 : 기억나는 책이 없어서</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061293930/462d821a68ba2eb8c6d59e4661edf9da/IMG_5711.jpeg" />
         <pubDate>2024-11-20 00:58: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npad1/xrt3ufpkbjz97wlk/wish/3225204978</guid>
      </item>
      <item>
         <title>9번 이지우 망그러진 만화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npad1/xrt3ufpkbjz97wlk/wish/3225213523</link>
         <description><![CDATA[<p>망그러진 곰'과 '망그러진 햄터'의 귀여운 일상을 담은 만화책이다.만화는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p><p>평소보다 손에 힘을 빼고 삐뚤빼뚤하게 그린 망그러진 캐릭터.</p><p>망그러진 아이들은 완벽하지 않은 스스로에게 불만족과 슬픔을 느끼지만, 곧 훌훌 털어내는 모습을 보여준다.</p><p>4~8컷 정도의 짧은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다. </p><p>그림체가 귀엽고 하나하나 에피소드가신선하고 재밌다 그리고 책에 인생 좀 허술하게 살면 어때요 ? 완벽하기만 하면 무슨 재미가 있나 가끔은 망가져야 인생이지 라는 내용이 담긴 얘기라서 추천하고 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061297651/bdb1577260e69d317f725af477ed47ec/IMG_0210.jpeg" />
         <pubDate>2024-11-20 01:03: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npad1/xrt3ufpkbjz97wlk/wish/3225213523</guid>
      </item>
      <item>
         <title>10번 정다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npad1/xrt3ufpkbjz97wlk/wish/3225222678</link>
         <description><![CDATA[<p><br></p><p>클라라의 전쟁</p><p><br></p><p><br></p><p>유대인 수용소에 보내진 가족들은 부모와 아이들은 따로 떨어져 살아야 했고 어머니는 질병으로 앓갔다.</p><p>적십자에서 방문한다고 하면 오히려 수용소에 와서 직접 보라고한다.클라라는 이 삶 속에서 여러 친구들을 만나게 된다. '야곱'이라는 친구는 아주 당차고 수용소를 떠나기 위해 작전을 짜는 아이다.</p><p>'야곱'의 모습에서 수용소를 탈출하고자 하는 수용자들의 내면을 볼 수 있었다. 반면 수용소에 적응하여 살아가는 인물도 있다.</p><p>해방 이후 본래의 집으로 돌아간 클라라 가족은 이미 체코인이 집주인이 되었다. 클라라는 그 곳에서의 2년이라는 시간을 잊지 않으며 새로운 시작을 알린다.</p><p><br></p><p>추천 이유:제 2차 세계대전에 일어난 유대인 학살 사건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고 그때 당시 상황도 공부 할 수 있기때문에. 또 전체적으로 스토리도 잼있기 때문에 추천한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061449019/84bc4d5c936b9e9ee6ae1ffe541c71b9/IMG_2202.jpeg" />
         <pubDate>2024-11-20 01:09: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npad1/xrt3ufpkbjz97wlk/wish/3225222678</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