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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2회 양반후반배 글짓기 대회 by 은진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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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문장 이상 및 필명으로 작성하기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2-20 01:4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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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2회 양반후반배 글짓기 대회</title>
         <author>EUNJIN_T</author>
         <link>https://padlet.com/EUNJIN_T/xrfptkqf90x6a985/wish/1956108533</link>
         <description><![CDATA[<div>1) 첫 번째 줄 한 칸 들여쓰기&nbsp;<br>2) 20문장 이상 쓰기&nbsp;<br>3) 자신만이 알아볼 수 있는 필명으로 작성하기<br><br>예시) 볼파란 사춘기, 양반후반귀요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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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0 01:5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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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 8개 중 택 1</title>
         <author>EUNJIN_T</author>
         <link>https://padlet.com/EUNJIN_T/xrfptkqf90x6a985/wish/1956116167</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01 - 2038년 세계 제 3차대전이 일어났다.<br>주제 02- 나는 천체물리학자다. 어느날 하늘을 관찰하다가...<br>주제 03- 모두 잠든 새벽, 냉장고 문을 열었다. <br>주제 04-잠에서 깨어나보니 1학년이 되어 있었다. <br>주제 05- 정전이 시작되고 일주일이 흘렀다. <br>주제 06- 집에 혼자 있는데 도둑이 들었다. <br>주제 07-조선시대 왕이 되었다. <br>주제 08-잠에서 깨어보니 사람들이 싫어하는 연예인이 되었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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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0 01:5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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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 필명(가짜이름)</title>
         <author>EUNJIN_T</author>
         <link>https://padlet.com/EUNJIN_T/xrfptkqf90x6a985/wish/1956160983</link>
         <description><![CDATA[<div>20줄 이상&nbsp;<br>1) 주제 하나-20줄&nbsp;<br>2) 주제 두개 - 10줄&nbsp;<br><br>필명 쓰고 나서 선생님한테 알려주기&nbsp;<br><br>내일 읽고 나서 댓글달고, 가장 좋았던 글에 공감누르고 장원급제 발표 예정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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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0 02:2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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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 필명: 도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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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집에 혼자 있는데.. 갑자기 바스락 바스락<br>심장이&nbsp; 쿵쿵 아랫층으로 조심조심내려가 봤는데...<br>도둑 아저씨가 무려 10명이 엄마방으로 들어가는걸 봤다.<br>조심스럽게 창고로들어가 전화기를 꺼냈다<br>그런데 뒤에가 오싹한 느낌이 들어서 뒤를 돌아 봤는데 깜짝 놀랬다......................뒤에...곰인형이 있었다..<br>뭐야 깜짝아 휴대폰으로 엄마아빠에게 전화를 했는데<br>와이파이 연결이 끝켰다<br>어쩔수 없이 다시 방으로 돌아와 보물들을 챙기고 밖으로 빠져나가려는데.... 뒤에서 도둑10명이 나를 뚤어져라 쳐다보고 있었다<br>깜짝놀래 빨리 달아나려는데 도둑들이 나를보고 똥밟았네 춤을 추기 시작했다<br>어이없어서 도둑들을 야구 방망이로 1명을 대렸는데 남지9명이 나를 보더니 나의 옷자락을 덥석 잡았다&nbsp;<br>근데 그때 방귀가 뀌고 싶어서 방귀를 꼈더니<br>도둑2명이 질식해서 기절했다<br>나는 주먹 한방으로 도둑 7명을 때려 잡은후 경찰에게 전화 할려고 했는데 순간 경찰서 번호가 생각이 안났다&nbsp;<br>112인가119인가113인가 머리가 복잡 해졌다<br>아~어지럽다 내머리 위에는 별이 빙빙 돌아가고 있었다&nbsp;<br>그 상태로 기절(꾀꼬닥)<br>일어나보니 도둑들은 없고 난 방바닥에서 자고있었다.<br>거실로 내려가보니 도둑들이 TV를 보고있었고<br>1명은 떡볶이를 만들고 있었다<br>꿈인가 해서 볼다구를 1000번 때렷다<br>내 볼이 왕주먹만 해졌다<br>너무아파서 병원에 실려갔다<br>일어나보니 도둑들은 없고 나혼자집에 있었다<br>꿈인가 해서 TV를 켜보니 나홀로집에 시작할시간이 되었다<br>나홀로집에를 보고나니 다시 도둑들이 들어와 나를 잡아갔다<br>....시간이 지나고<br>도둑들이 잘못했다고 무릅을 꿀고 용서를 빌었다&nbsp;<br>나는 우리 집에서 훔쳐간 것들을 다시 돌려노라고 했다<br>그리고 나는 집에 오는길에 경찰에게 도둑들을 신고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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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2 03:0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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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 필명: 턴테 무리하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JIN_T/xrfptkqf90x6a985/wish/1959847808</link>
         <description><![CDATA[<div>환상적인 내용을 쓰다 여기에 입력 나는 처체 무리학자 나는 오늘고 벼를 관찰 하어가다<br>오느르은 무스는 벼리 잇으까 참 기대가 되는 부분 이거 같다&nbsp; 오느른 무슼 벼를 보까 여기볼까 싫어요 여기볼까 싫은데 여기졸가 안좋다 오늘은 무슨 별을 봐야 할까 흠 부모님에게 전화좀 해야게다 부모님 오늘은 어떠 벼를 봐야 할까요 추천좀 해주새요 아 알겠습니다&nbsp;<br>흠 이별은 참 멋지군 내가 왜 10000년동안 이벼를 못봤던 거지?? 그 별의 이름은 태<br>태양 입니디 보다 실명했어요<br><br>두번째 이야기 세계 3차대전이 일어났다 2038년<br>오늘은 2038년 내이름은 없다 2038년이다 인간은 영원히 살수 있다 어떤병에 걸리든 어떤 상처를 입어도 다치료 할수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발전하면 좋은점도 있지만 안좋은 점도 있는법 역시나 인류가 우려하던 전쟁이&nbsp;<br>날것 같은 분위기다 미국과 한국의 안좋은 일이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에겐 김정은이 있다 우리는 이미 2029년에 통일을 했기 때문에 경제가 더욱 성장했다 그래도 미국은 핵무기가 있다 전쟁이 나면 우리나라가 살기힘들어질텐데<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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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2 03:0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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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 필명: 또치를또치면가만둘리없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JIN_T/xrfptkqf90x6a985/wish/195985523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모두 잠든 새벽, 냉장고 문을 열었다. 냉장고에서 민트초코우유를 꺼내고 유리컵에 따라 다시 냉장고에 넣었다. 그리고 냉동실에서 초코맛아이스크림과 얼린귤을 꺼냈다. 그걸들고 조심조심 방으로 들어갔다.그 순간 손에서 유리컵이 떨어져 쨍그랑 소리가 울렸다. 그 순간 나는 바로 고무장갑을 끼고 치우기를 시작했다. 근데 그 때&nbsp;<br>부모님이 나와 이게 무엇이냐고 물었다. 나는 새벽에 몰래 먹으려다가 컵을 깨뜨렸다고 사실대로 말을 했다. 그 말을 들은 부모님은&nbsp;<br>나에게 '몰래 먹어도 좋고 새벽에 먹어도 좋지만 뒷정리는 깔끔히 해라' 라고 말을 하셨다. 그걸 듣고 나서는 난 새벽에 일어나 몰래먹고 뒷정리를 깔끔하게 했다. 몰래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부모님은 알고 계시겠지만 말이다. 그 후로는 약속을 잘 지키고 몰래 거짓말을 하는 횟수가 줄어들어 가족간에 사이가 돈독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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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2 03:1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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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 필명:  봉구스 박보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JIN_T/xrfptkqf90x6a985/wish/1959860962</link>
         <description><![CDATA[<div>갑자기 집에 도둑이 들어왔다. 근데 그 도둑을 어디서 많이 본 것 같다. 계속 처다보니 내 첫사랑이랑 닮은 것 같다. 그래서 그 도둑한테 ''혹시 이름이 ㅇㅇㅇ이세요?''<br>라고 물었더니 맞다고 했다. 반가운 마음에 "나 ㅁㅁㅁ이야!" 라고 했더니 갑자기 걔 얼굴이 빨개지는 것 이였다. 내가 "너 얼굴이 왜 이렇게 빨개?" 라고 물어보니 걔가 사실 나를 좋아한다고 얘기했다. 나는 몹시 당황했다. 그런데 걔가 갑자기 나한테 고백을 하는 것 이였다. 나는 더더욱 당황했지만 이렇게 말했다. " 나도 너를 좋아했었는데 사람 물건 훔치는 사람이랑 사귀고 싶지 않아" 라고 얘기하니 걔가 갑자기 얼굴이 180°도 바뀌더니 주머니에 있던 칼을 꺼내 나한테 "돈 내놔" 라고 협박하는 것 이였다. 나는 살짝 당황했지만 돈 30만원을 주었다. 그리고 걔는 우리집에서 나갔다. 근데 걔가 나에 대해서 모르는게 있었다. 바로 나는 미술전공이였다. 아까 준 30만원이 나중에 도둑이 올 것을 대비하며 5만원 짜리를 6개 그려놨었다. 그렇다 아까 준 30만원은 직접 그린 30만원이였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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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2 03:1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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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 필명: 민달팽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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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난&nbsp;악몽을 꾸어서 인지 식은땀을 흘리며 잠에서 깼다. 난 핸드폰을 보려고 침대 옆에 있는 탁자를 손으로 이리저리 뒤적이며 핸드폰을 애타게 찾았지만 나의 핸드폰은 어디로 갔는지 도무지 보이지 않았다. 마침 난 소변이 마려워 화장실로 향했다. 그때 난 왠지 모르게 뒤에서 쎄한 분위기를 느꼈다. 난 잽싸게 화장실에 들어가 문을 잠궜고, 빨리 소변을 봤다. 소변을 보아서 그런지 목이 좀 말랐다. 그래서 난 냉장고로 향했고, 물을 꺼내 마신 다음 물을 다시 넣으려는데.."어라?..내 핸드폰이 여기에 왜?.." 난 온몸에 소름이 쫙 끼쳤다. 난 너무 무서워서 안방으로 가 부모님과 함께 자려고 했는데 "어라?.." 부모님도 도무지 보이지 않았다. 난 두려움에 떨고 있던 그때 뒤에서 쎄한 기운이 다시 느껴졌다. 내가 뒤를 돌아보았을때 난 다시 잠에서 깨어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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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2 03:1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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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 필명: 나는요~~Money가 좋은걸!!!! 어떡하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JIN_T/xrfptkqf90x6a985/wish/1959862578</link>
         <description><![CDATA[<div> 집에&nbsp;혼자있는데 도둑이 들었다. 항상 상상을 했었다. 도둑이 들면 파리채로 발목을 지져 눕힌 다음 등에 타서 돌진한뒤 벽에 머리를 박고 그 위에 있던 야구 빠따로 후려 치는 것을 하지만 실제는.... 아 어쩌지 용기가 안나는데 어쩌지 ㅠㅠ 도둑이 집문 비밀번호를 누른다 삑삑삑삑 띵! 철컥 도둑이 집에 들어왔다. 일단 용기를 내어 파리채를 들고 하앗! 하지만...어라 왜 도둑이 없지 사실 옆집 사람이 옆집 문을 열고 들어갔던 것이다.그래서 한숨을 내쉬고 안정을 찾았다 근데 그때 집 옥상에서 덜컹 소리가 났다.이상해서 야구 빠따를 들고 올라갔다 근데 이게 뭐람 진짜 도둑이 숨을 쉬지 않고 한걸음....한걸음....나아갔다 도둑이 그때 그 털고 문을 연 뒤 나왔다 나는 놀라 빠따를 들고 360°를 돌았다 근데 도둑이 쓰러져 있다 도둑을 잡은것이다 너무 놀란 나머지 폴짝폴짝 뛰다가 실수로 도둑이 훔치던걸 밟았다 열어보니 엄빠가 나에게 물려주려고 한 금덩어리가 무수히 많았다 그래서 엄마에게 밟았다고 말한뒤 뒤지게 쳐 맞았다 도둑을 잡았는데 맞고 있다니 슬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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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2 03:1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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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 필명pneumonoultromicroscopicsilicovolcanoconiosis(진폐소생리학실리코볼카노콘증)</title>
         <author>EUNJIN_T</author>
         <link>https://padlet.com/EUNJIN_T/xrfptkqf90x6a985/wish/1960109799</link>
         <description><![CDATA[<div>&nbsp;할 일을 다 마치고 쇼파에 앉아 TV를 보고 있었다. 근데 형광등 불이 깜박..깜박.. 거리더니<br>전기가필요한 모든 제품이 꺼져버렸다.<br>"어? 정전인가.."당황스러웠지만 일단 침착하게<br>핸드폰을 찾아서 손전등을 켜보았다.&nbsp;<br>주변이 매우 어두워서 불빛 없이 다니기가 어려웠다. 난 금방 켜질거라고 믿고 핸드폰을 했다.<br>1시간..2시간..3시간..이 흘러도 불은 켜질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핸드폰에 배터리는 고작 14%였다. 그때 건전지로 쓰고있던 인터폰에서 안내방송이 흘러나왔다. "아아 107동 주민 여러분 지금 전기를 공급하는 선이 끊어져 정전이 되었습니다. 손전등이 필요하신 분들은 관리실로 와주시길 바랍니다" 이 말을 듣고 난 관리실로 갔다 엘레베이터도 작동이 되지 않아 16층을 걸어 내려갔다. 관리실에서 손전등과 실온보관인 음식들을 받아 올라갔다. 하지만<br>눈앞에는.."16층까지 걸어올라가야 하다니.."<br>난 7층부터 기어가듯이 올라갔다. 난 대충<br>통조림 옥수수를 먹고 잠에 빠졌다. 다음날<br>역시 아직까지 정전이였다. 낮에는 밝았지만 어두운 밤은 손전등이 필수였다. 이날은 아무 일도 없이 평범하게 지나갔다. 정전이 난지 3일째가 되었다. 어디선가 썩는 냄새가 진동했다. 난 썩는 냄새가 있는 곳으로 가봤더니..<br>그 장소는 다름 아닌 냉장고였다. 냉장고 문을열자 파리가 가득한 육류와 색이 변한 야채들이 있었다. 나는 냉장고에 있는 모든 음식을 버렸다. 그리고 오늘은 햇반과 참치를 먹었다.<br>4일째, 인간은 적응에 동물이라던데, 슬슬 어둠이 익숙해졌다. 손전등 없이도 다닐 때 별 이상이 없었다. 밖에 나갔더니 전기줄을 고치는 사람과 구경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난 평소 친하게 지내던 아주머니 한테 물었다. "아주머니 전기 왜 지금 고치는지 아시나요?" "글쎄 원인만 찾는데 4일이나 걸렸다더라" 아주머니와 담소를 나누고 다음날이 되었다. 5일째와 6일째는, 정전이 계속 되었지만 별 일 없이 지나갔다. 벌써 정전이 된지 1주일이 지났다. 슬슬 걱정이 심해졌다. 이러다 불이 아예 안켜지는거는 아닌지 등등 여러 생각이 들었다. 그때 형광등이 깜박..깜박.. 거리더니 불이 켜졌다.<br>난 너무 기분이 좋았다. 밖에서 환호성이 들리기도 했다. 정전이 다시는 안일어났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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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2 07:4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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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 필명: 가짜</title>
         <author>EUNJIN_T</author>
         <link>https://padlet.com/EUNJIN_T/xrfptkqf90x6a985/wish/1960110241</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침대 위에서 눈을 떴다<br><br>주인공:엥? 뭐지? 뭔가 우리집 인테리어가 바뀌였는데?<br><br>나는 매우 놀랐다<br>&nbsp;<br>주인공:납치를 당했나? 헉!<br><br>그때 거울에 비치는 내 모습에 놀랐다<br><br>주인공:뭐야? 제게 누구지? 설마 난가? 근데 얘는 사람들이 싫어하는 연예인으로 유명한 이♡♡아니야?<br><br>나는 매우 당황스러웠다.<br><br>주인공:이, 이게 무슨 일이야?<br><br>(지지징징지지)<br><br>핸드폰에 전화가 왔다.<br><br>주인공:매니저??<br><br>나는 고민을 하다가 받기로 했다<br><br>주인공:큼큼 여, 여보세요?<br><br>매니저: ♡♡님 오늘 광고 찍는 날인거 아시죠?<br><br>주인공:아! 네!&nbsp; 네넵!<br><br>매니저:그럼 8시에 차 대기 시켜놓겠습니다.<br><br>전화가 끊겼다<br>&nbsp;<br>주인공:광고? 나 한번도 광고 찍어본적 없는데?<br>하...대충 자연스럽게 하면 되겠지?<br><br>옷을 이쁘게 차려입는다<br><br>주인공:아, 안녕하세요. 매니저님?<br><br>매니저: 바로 광고 찍는 곳으로 가겠습니다.<br><br>주인공:아...네...ㅎㅎ<br>(속마음:최대한 자연스럽게)<br><br>광고 찍는 곳 도착했다.<br><br>주인공:안녕하세요.ㅎㅎㅎ<br><br>사람1:네 메이크업 하시고 앉아계세요.<br><br>주인공:네....하하하...<br><br>메이크업을 했다.<br><br>주인공:메이크업을 하니까 더 이뻐졌네<br>큼! 최대한 자연스럽게!<br><br>사람2:이제 광고 찍겠습니다!<br><br>주인공:ㄴ,네? 아니 넵!<br><br>최대한 자연스럽게 광고를 찍는 중<br><br>사람3:컷! 완벽해요. 다시 찍을 필요는 없을 것 같네요! 그럼 여기까지 수고하셨습니다!&nbsp;<br><br>주인공:아 네!&nbsp;<br><br>매우 뿌듯했다<br><br>주인공:이정도면 성공이겠지?<br>휴.... 다행이다아ㅠㅠ<br><br>나는 다시 집으로 돌아가 잠에 빠졌다.<br><br>(지지징징지지)&nbsp;<br><br>전화 벨이 울렸다.<br><br>주인공:매니저? 매니저가 이시간에 왜....<br>여보세요?<br><br>매니저:♡♡님 아주 좋은 소식이 있어요. 찍은 광고가 죄회수 1000만회를 넘었어요! 축하드려요!<br><br>주인공:네? 앗 감사합니다 ㅎㅎㅎ&nbsp; 그럼 잠시만<br><br>나는 전화를 끊었다<br>그리고 재빨리 내가 찍은 광고 죄회수를 봤다.<br><br>주인공:헐 진짜네? 댓글은?<br><br>댓글:<br><br>츄팝츕스:대박 🐕 이쁘네<br><br>김치국:우리가 알던 ♡♡어딨지?<br><br>똥마린사람:안티 팬들 다 어딨있니?<br>-&gt;똥마린사람에게 답변/ 치과쌤:없는 듯ㅋㅋ<br><br><br>주인공:진짜 안티 팬 어디갔냐? 어휴....<br><br>그때 눈 앞이 갑자기 캄캄해졌다.<br><br>주인공:윽!<br><br>사람3: 지금까지 시뮬레이션 이었습니다.<br>재미있는지요? ㅎㅎ<br><br>주인공:아...구지 좋은 순간에....<br><br>주인공은 진짜 집으로 돌아와 ♡♡연예인을 찾아보았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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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2 07:5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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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 필명: 미래여친 정상수 </title>
         <author>EUNJIN_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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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금은.. 2038년.. 12월 3일 세계 3차 대전이 일어났다.. 나는 짐을 챙기고 지하벙커로 가고 있엇다 그때 러시아 중국 군들이 몽골 터키 등등 아시아의 여러나라를 점령하고 한국으로 오고있엇다나는 라디오를 들으면서 러시아 군과 중국군을 막을려고 아시아 전역의 핵을 날린다는 것이엿다 그렇게 핵이 날라오기 1시간 10분이 남은것이다 내가 지금 출발해도 1시간은 걸려야 갈수있는거리엿다.. ㅎㅎ 그때 러시아 군과 중국군은 한국에 들어와 서울을 점령하고 광주쪽으로 오고있엇다 나는 미친듯이 벙커로 달렷다 그렇게 핵이 날라고이까지 20분 러시아 군과 중국 군이 침투 했다 지하벙커 박에서 는 엄청난 괭음 총소리 투투투투 수류탄과 알수없는 명령하는소리 드디어 미국이 핵을 실어서 전투기를 타고 날라오고있엇다 그사이에 한국은 거의 점령당햇고 러시아 군과 중국 군의 미국군을 발견하고 대공포 미사일 발사 준비를 하고있엇다 하지만 이미 핵은 떨어지고있엇고 핵은 아시아 전역으로 퍼저나갓다핵을 맞아 중국군과 러시아 군의 수도 정부가있는쪽이 터젓다 그런후에 모든 쪽에 팡팡소리가 들리면서 우리는 방독면과 이상한 옷을입고 이상한 가스가 들어오는걸 피할수있엇다 내가 보기에는 핵이 터지고나서 미세먼지랑 핵이터지면 나는 그런거같앗다 우리가 박에 나가보니 세상은 황무지가 되어있엇고 시체가 많이 있엇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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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2 07:5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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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 필명: 장발 이였던것</title>
         <author>EUNJIN_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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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날 나는 학교를 가는 날이어서 일찍 일어난 날이었다.근데 분명 누워서 잤는데 의자에 앉아있는 느낌이 들었고 옷도 이상한 것 같았다.눈을 비비고 고개를 들자 내 앞에는 두줄로 서있는 수염달린 아저씨들이 보였다."???누..누구세요??"나는 당황한채 허둥지둥 거렸다."저,저기요...?여기 드라마 촬영하는 곳인가요?저 배우 아닌데요..하하..."한 수염 달린 아저씨가 말했다."오오...즈은하...그'일'때문에 충격을 받아 기억상실증에 걸리신 겁니까..."이게 뭔소린가...전하라니...?난 학생인데...그리고 그'일'은 또 뭔데!"저기요...저 학생이라고요;;집에 돌려 보내주세요!"나는 의자에서 일어나 튈준비를 하고 있었다."오오...어젯밤 전하의 부인께서 사망하시니...제정신이 아니되옵니다.저은하..."대체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겠다."야!!나 미성년자야!!"억울한 듯 크게 소리쳤다."저은하...미성년자가 뭔진 모르겠지만...진정 하시옵소서..."나는 숨을 고르고 다시 생각해 보았다'잠깐...내가 전하라면...왕이랑 다를게 없잖아?그럼 내가 왕이란 소린가?'나는 좋은 생각이 떠올랐다."그래!나 전하다!모두 나에게 무릎을 꿇거라!아하하!!"<br>갑자기 분위기가 싸해졌다."왜 그래?나 전하라니까?기억이 다 돌아왔다고!무릎을 꿇지않으면 처형이다!!"이제야 아저씨들이 무릎을 꿇었다."전하...정신이 이상하신거 같습니다."<br>"하?뭐라고?이봐라!저놈을 쳐라!!안 친다면 너도 처형이다!!하하하!"자기가 신인거 처럼 두팔벌려 웃었지만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뭐야...?어?여긴...내방?"갑자기 나는 내방에 있었다."뭐해?딸?연극하니?"엥?뭐야...꿈이였잖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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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2 07:5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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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 필명: -아...</title>
         <author>EUNJIN_T</author>
         <link>https://padlet.com/EUNJIN_T/xrfptkqf90x6a985/wish/1960111209</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20살 되어 하고 싶은 일을 하려고 했는데<br>다 망했다.그래서 나는 침대에서 그대로 잠 들었다. 나는 알람 소리가 들려 일어 났더니 엄마가빨리 학교를 가라고 했다.그래서 나는 학교를갔는데 나는 이상하다고 느꼈다.<br>교문 앞에 서 게시는 선생님이 너 1학년 1반이지빨리 안가고 모해 빨리가 라고 말 하셨다.<br>나는 그 말을 듣고 당황했다.&nbsp; 1학년 1반에 도착하고 네 자리에 앉았다. 그때 옆에 있는 짝궁이<br>니 이름이 뭐야? 그래서 나는 000 이야 라고<br>말했다. 아~ 그래라고 말하고 바로 다른 친구에게 말했다. 나는 조금 당황 했지만 그래도 아무렀이 않았다. 그러고 수업 시간이 됬다. 근대 예전에 배운 내용이라서 쉬웠다. 그렀게 2학년되고3학년이 되고 그렇게 세월이 지나가다가 수능시험을 하게 되었다. 그런대 이상하게 너무 쉬웠다. 나는 대기업 사장이 되었고 그렀게 행복하게지내다가 회사가 망했다. 그래서 나는 땅 그지가 됬다.나는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고 싶었다.그러다 잠들어서 일어났더니 다시 예전으로 돌아와 있다. 나는 그게 꿈이라고 생각하고예전 처럼 지내게 됬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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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2 07:5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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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 필명: -기요미-</title>
         <author>EUNJIN_T</author>
         <link>https://padlet.com/EUNJIN_T/xrfptkqf90x6a985/wish/1960111536</link>
         <description><![CDATA[<div>고등학교 1학년인 나는 혁이랑 나랑 서로 좋아한다 생각해 오늘 용기내 혁이한테 고백했다.<br>"혁아 나 너 좋아해"<br>"아.. 미안"<br>"너도 나 좋아한거 아니였어?"&nbsp;<br>"중학교 1학년땐 좋아했는데 이젠 아니야."<br>혁이는 내 고백을 거절했다.<br>&nbsp;오늘 차인게 너무 창피해서 집에 들어가자마자 침대에 누어 자버렸다.<br>(띠리링)<br>아 벌써 아침인가..<br>뭐지 뭔가 몸이 되게 가벼운기분이네?<br>(터벅터벅)<br>"꺄아악 뭐야 내 몸이랑 얼굴이 왜이러지?"<br>나는 자고일어났더니 중학교 1학년이 되었다.<br>"이게 어떻게 된 일이지? 자고일어났는데 갑자기 중학교 1학년이 되어버렸어.."<br>난 갑자기 엄청난 생각이 났다.<br>혁인 날 중학교 1학년때 좋아한다 했다.<br>난 지금 중학교 1학년이고.. 지금이 기회다.&nbsp;<br>"혁이가 몇반이였지? 3반 이였나?"<br>(드르륵)<br>"애들아 여기 혁이 있어?"<br>"난데? 너 누구야?"<br>어라 왜 날 기억 못하지?<br>망했다. 지금은 4월 혁이랑 친해지기 전이다.<br>"너 누구냐고"<br>하 뭐라 말하지<br>"어.. 나 너랑 친해지고싶어서.."<br>"아..어 전화번호 뭔데"<br>휴 고비는 넘어갔다.<br>(3개월뒤)<br>이젠 혁이랑 어느정도 친해졌으니 고백하자.<br>그날은 비가내리는 날이었다 혁인 날 우산도 씌어줬다.<br>"혁아 나 너 좋아해"<br>".. 나도"<br>그말을 들은 다음 갑자기 난 고등학교 1학년이 되었다.<br>"아 뭐야.."<br>"어? 뭐가?"<br>내 옆엔 혁이가 있고 같이 우산을 쓰며 버스정류장으로 걸어가고있었다.<br>"나 오늘 6반 민지한테 고백받았다"<br>"아.."<br>아무래도 난 혁이와 이어질 수 없는 운명인가 보다.<br>"근데 좋아하는사람 있다하고 찼어<br>심장이 철렁했다.<br>"누군지 안궁금해?"<br>"누군데?"<br>"너"<br>그날 우린 운명처럼 사귀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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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2 07:5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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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 필명: 다 잘될거야</title>
         <author>EUNJIN_T</author>
         <link>https://padlet.com/EUNJIN_T/xrfptkqf90x6a985/wish/1960111780</link>
         <description><![CDATA[<div><br>오늘 중학교 공부를 다 하고 집에 오니 저녁이였다.놀 시간도 없이 바로 숙제를 하고 씻고나니 10시였다.나는 "1학년때는 중학생 되고 싶다고 그렇게 웨치고 다녔는데..." 지금 이 현실이 원망스럽고 힘들다. 그렇게 한참동안 생각만 하고 있었다.근데 내 눈앞에 요정이 나타났다.나는 "누구세요?"라고 묻자 그 요정은"보면 몰라? 이쁘고 날개 달려있으면 요정이지 호호"라며 나에게 말했다. 나는 어딜봐도 이쁜점은 볼 수 없었다.나는"네네 근데 무슨일로?'라고 물었다. 요정은 "너에 소원을 들어줄려고 왔지ㅎㅎ&nbsp; 너에 소원이 1학년이 되는거니?"나는"아뇨 저는 좋은 휴대폰,노트북,아이패드 같고 싶은데요?"요정은 말했다."오늘은 학년 시리즈 밖에 없어^^ 그냥 거기서 골라^^"라며 무서운 표정으로 말했다. 나는"그럼 저 1학년으로 돌아갈레요! 1학년이용!"라고 하자 나는 바로 잠들었다.꿈에선 요정이 주의 사항을 알려주었다."주의 사항은 일단 너는 절대로 6학년인 티를 내면 안돼 그리고 너는 이 마법이 5시간이 지나면 풀려 가서 마음 것 놀고 와야 해 그리고 중요한건 니 흔적을 남기면 안돼!! 문제가 복잡해지지 않게 잘 하고 와 그러 이만"라며 꿈은 끝이 났고 눈을 떠보니 나는 몸이 작아져 있었고 엄마는 빨리 학교를 가라며 소리를 치셨다. 그렇게 학교에 갔따. 너누 귀여운 애들이 많았다. 그렇게 자리에 앉고 오늘은 체험날이라 체험을 시적했다."오호 타이밍 좋아 ㅋㅋㅋㅋㅋ"라며 신나있었다. 첫 체험은 과학 이였다. 모두 과학에 집중하고 있는 그때 배에서 방구가 나올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그렇게 잘 참다가 그만 나와버렸따.옆에 있던 남자아이는 놀라며 말했다.".......................너..........너....지금....뭐한거야?"라고 묻자 나는 "아........미안....고의는 아니였어..미안ㅠㅠ"라고 답했고 그 남자애는 의외에 말을 꺼넸다"이건......대단한 방구야!!!넌 이름이 뭐야? 내가 널 실험에도 될까? 이 냄새는 고구마 플러스 달걀에 어마무시한 독가스~~~너는 사람이 아니야!!! 그래!!너는 사람으로 변신한 스컹크야!!!! 음하하하하핳하&nbsp; 친해지자!!!!"라고 답했다........너무 놀란 나머지..............한번더 방구가 나왔다........놀라쑈ㅛ따....그렇게 모든 체험이 끝나고 마법이 조금 있으면 풀릴 것 같았다. 마지막 체험은 체험이 아니라 체육이라고 했다.그렇게 나는 "뭐........그냥 체육이겠지....?"라며 안정하고 있었다.다행히 줄넘기였다....근데 줄넘기를 하다 또 가스가 찬 것이다....너무 놀라 이번엔 그 남자애 얼굴에 뀌어버렸다....그 남자에가 나에게 또 다시 질문하는 동안 시간은 가버렸고 놀란 나머지 나는 빨리 집으로 가다가 신발을 한짝을 두고 와버렸다.....그걸 남자아이가 주었고 그 남자애가 그 냄새를 맡고 쓰러지는 것 까지 본 후... 안심하며(?) 집으로 갔다...그 외에는 아무일도 없을 줄 알았따.......웨먀하면......다음 이야기가 보고 싶다면 오늘 배운 원의 넓이 복습하고 다음시간에 만나자&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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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2 07:5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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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 필명: 대한민국만화문화대상신인상수상 </title>
         <author>EUNJIN_T</author>
         <link>https://padlet.com/EUNJIN_T/xrfptkqf90x6a985/wish/1960111951</link>
         <description><![CDATA[<div><br>자고있었는데 갑자기 하늘에 큰소리가 났다<br>"빵상 깨랑 뿌랑 세용구누"<br>난 이상한 소리를 뒤로한채 뉴스를 틀었다<br>"지금 외계인들이 지구를 침략했습니다 UN에선 이에 대한 대책을..." 갑자기 외계인이라니 이게 무슨 소리인가 공중제비를 돌며봐도 트월킹을 추며 봐도 이것은 분명한 사실이였다 믿기지가 않는다 그로부터 몇주뒤 세계 각국의 나라들은 분열하기 시작했다&nbsp; 외계인의 공격에 미국이 약화됨에 따라 중국이 3차 세계 대전을 일으킨 것이다 중국군대는 막강했다 우리나라는 벌써 수도가 함락되었다 외계인들로 인해 약해진 틈을 타 전쟁을 일으키다니 정말 비겁하기 짝이 없었다 우리는 중국이 세상을 정복하는 것을 막기위해 대한민국만화문화대상신인상수상책에 폭탄을 달았다 그리고 시진핑 주석에게 그것을 던졌다 결과는 성공적이였다 비록 암살은 실패했지만 치명상을 입힌것이다 중국이 혼란에 빠진 틈을 타 중국과 그 연합국들을 물리쳤다 세상은 평화를 되찾았다 라는 내용의 소설 추전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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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2 07:5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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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 필명: -핑크공쥬💕</title>
         <author>EUNJIN_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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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잠에서 깨보니 1학년이 되어있었다.. "내 얼굴에 여드름이 하나도 없다니!!!! 야호~~!!!" 아침밥을 먹으러 주방으로 가는데 "흠^^ 아랫공기.. 오랫만이군 호호홓홓" 기분이 좋아진 나는 학교가방을 싸려는데 '어라? 내 가방이 어딨지?' "할머니!! 내 가방 어딨어요?" "니 앞에 있잖아?!" "엥? 내 앞에요?" 내 앞에는 핑꾸핑꾸 샤랄라 쥬쥬 가방이 있었다. 나는 뇌정지가 왔다. 'ㅎ... ㅎㅎㅎㅎ' 맞다 실성한 것이다. 욕이 머리 끝까지 찾지만 욕했다간 나는 죽는다라고 생각했기에 조용히 가방을 싸서 집을 나왔다. 학교에 도착하여 교실에 들어갔다. 가방을 걸고 1학년때를 떠올렸다. '아 맞다 나 영석이랑 같은 반 이었지? 쟤는 지금이랑 똑같네.. 뭐 나도 마찬가지 지만' 학교가 끝나고 피아노학원으로 갔다. 학원이 끝나고 집으로 갔다. 근데 갑자기 내 키가 확 큰것 같았다. 흠.. '기분탓! 이겠지...?' 당연하게 기분탓이었다. 내가 다시 6학년이 되었다는 그런 소설같은 일은 일어나지 않아! 이 다음일은 알아서 생각하시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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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2 07:5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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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 필명: 수학바보</title>
         <author>EUNJIN_T</author>
         <link>https://padlet.com/EUNJIN_T/xrfptkqf90x6a985/wish/1960112457</link>
         <description><![CDATA[<div>집에혼자있는데 갑자기 도둑들어와서 테이프로 나의몸을 감고 돈 되는물건이 어디있냐고물어서 없다고했는데 바둑판을 훔처갈려고해서 도둑리랑 오목을했다 그러다가 친구하기로했다 여행도 같이가고<br>밥도 같이먹고 목욕탕까지 같이갔다 그러다가 사건이터졌다. 치킨을먹는데 감자기 닥다리을2개 다 먹는거에요 그래서 참고 넘어갔죠 그런데 용돈을 받은거를 숨겼는데 다음날에. 없어진거에요 너무나도 짜증이나 도둑이랑 다이다이를 했다 그런데 갑자기 막안놀려고했는데 도둑친구가 사과을 주면서 사과을했다나는 태평야 같은 마음으로.사과을 받아주었다그런데 도둑친구가 살아졌다.나는 계속 찾아다니다가 동상에 걸렸다 나는병원에 가다가 쓰러졌다 눈을떠보니 병원이었고&nbsp; 나는 도둑친구를 계속 찾아다니다가 결국에는 집에돌아와서 밥을 먹었다 뉴스을 보았더니 친구는 교도서 들어가있었다 나는 무시하고<br>친구들하고 브롤스타즈를했다 역시게임이 최고다<br>다음부터 조심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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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2 07:5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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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 필명: 헬로 아임 프리티 걸</title>
         <author>EUNJIN_T</author>
         <link>https://padlet.com/EUNJIN_T/xrfptkqf90x6a985/wish/1960112783</link>
         <description><![CDATA[<div>일주일&nbsp;전 난 온라인수업을 하고있었는데 갑자기 집 불이 꺼지며 아파트 전체로 정전이 났다 다행이 우리 가족 모두가 집에 함께 있어 그나마 다행이었다 다행이 전기는 나가지않은모양이다 티비와,냉장고 등등은 잘 작동되었다.우린 금방 고쳐지겠지 하고 각자 할 일을 하고있었다 온라인 수업이 끝나고 1시간..2시간이 흘렀는데도 불은 켜질새가 없었다.갑자기 우리 아파트에 사는 친구들에게 연락이 왔다 카톡 카톡,카톡,카톡 친구들의 말은 모두 같았다."야 우리집 아까 정전됬었는데 불이 계속 안들어와..너도그래 ?" 나는 대답했다 "헉 너희도 ?? 우리도 아까 3시간전에 정전됬었는데 불이 다시 안들어와.."라고.아무래도 이상해서 아빠가 경비실에 전화를 해보았다 경비실은 전화를 받지않았다.우리는 슬슬 화가나기 시작했다. 아무 예고도 없이 갑자기 정전이 되질않나 3,4시간이 넘게 계속 불이안들어오질않나 어이가 없었다 우리는 어쩔수 없이 불이켜시기만을 목빠지게 기다리고만 있어야했다 . 정전된지 하루, 우리는 밤에 너무 어두운나머지 생활을 할 수 가없었다.티비를 볼 떄도,밥을먹을떄도 너무너무 불편했다. 일단 전기는 되니까 스탠드 조명들을 왕창 샀다. 여러군데에 스탠드조명,조명들을 놓으니 더 감성이있고 좋았다 ! 우린 조명을사는데에 재미가들려서 신기하고 이쁜 조명들을 수도없이 샀다. 밤엔 분위기있고,밥먹을때도,티비를볼때도 갬성있게 지낼 수 있어서,밤엔 깜깜해서 잠이 아주 잘 와서 정전이 된게 오히려 좋았따.정전이 된지 일주일...안내방송과 함께 갑자기 온 아파트에 불이켜졌다. 우린 다같이 말했다 "오 대박 !!! 드디어 불이켜졌다 !!" 절때 켜지지 않을것같던 불이 드디어 켜졌다.. 우린 정말 행복했다 오랜만에 그렇게 밝은불을보니 눈이 너무 아팠다 근데 또 불이 켜진채로 지내다보니 집이 너무 이상하고 감성도없게 느껴졌다..그래서 모두가 잠든 새벽..우리가족은 다시 아파트가 정전이되도록 각 동마다 ㅏ정전을시켰다 다시 모든 불이 꺼졌다 우리도 만족햇다 !!근데 일을 저지르고난 후 생각이났다 . 우리만 불을끄고살면 됬었다는것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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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2 07:5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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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6-2 필명: -AGN</title>
         <author>EUNJIN_T</author>
         <link>https://padlet.com/EUNJIN_T/xrfptkqf90x6a985/wish/1960113104</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도 무언가를 관찰하기 위해 밖으로 나왔다. 아 오늘도 꽝인가? 에휴 집이나 가야지 아니 저것은 ? UFO? (저것은 UFO인가 새인가?)<br>오만가지 생각이 다 들었다 . ( 망원경을 꺼내듬)&nbsp;<br>어 저것은 UFO가 맞았군 (외계인) 끼링까랑?&nbsp;<br>(저인간 우리를 보고있는건가?) (다른외계인)<br>끼링꽁까랑( 맞는거같아) (외계인) 꼬랑끼끼끼링(오케이 납치하자) (다른외계인) 끼링 (오케이)<br>어.....어!&nbsp; 왜? 내쪽으로 날라오지? 에라몰르겠다&nbsp;<br>튀자 (후다다닫닥) (도망치는중) (외계인)꼬깡? (왜도망치지?) (다른외계인) 꽁끼 (몰라)&nbsp;<br>(어찌저찌 납치성공)&nbsp; (아조졌따) 왜나를 납치함? 대화도안돼는데ㅇ?( 외계인) 꽁깡낑(너로 실험할거다) ????? 먼솔 니가몬 말을하는지 어캐알아? (다른외계인)꼬꼬꼬꼬낑 (아마 우리와 대화가 안돼나보다) 모야 저리가 (해석기채움) (외계인) 내말이 들리나?&nbsp; 아주잘들려 왜모 나를왜납치했어? (다른외계인) 우린너로 실험을하고있다 &nbsp; 참나 내가누군지 모르는군 내 오른 손엔 흑염룡이 너내를 죽일것이다 (그렇다 자신이 천재물리학자라고 자만하고있던 중2병인 대학생이다) (외계인) 이런 싸가지없는 어쩔라고 치려고 쳐봐 힘도 약하면서 (외계인) 야 그거가지고와 (다른외계인) 설마그걸를 쓸려는것이냐? (외계인) 어쩔수없잖아 저런놈은 예의가 없잖아 (그렇다 외계인의 분노게이지는한계를 넘었다) (다른외계인)&nbsp; 자가지고욌어 레지스틸 ㄷㄷㄷㄷㄷㄷ등장 (레지스틸) 꽁낑낑꽁깡깡깡깡 꽁낑낑깡&nbsp; 우왕!!! (빔이발사됨)&nbsp;<br>(나 자신) 아 이걸로 끝인가? 재밌는인생이었다.....  (???????) 아 이드라마 재밌누 ㅇㅈ 어 ㅇㅈ (그렇다 사실 이것은 레전드드라마였던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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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2 07:5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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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 필명: -메롱-</title>
         <author>EUNJIN_T</author>
         <link>https://padlet.com/EUNJIN_T/xrfptkqf90x6a985/wish/1960113349</link>
         <description><![CDATA[<div>&nbsp;오늘은&nbsp; 너무 힘들어서 침대에 누워 잠을 다.&nbsp;<br>너무 오래 자는 것 같아서 일어나보니 키가 줄어있었고 &nbsp; 엄마가 학교 첫날 이니 빨리 준비를&nbsp; &nbsp; &nbsp; 하라고 했다. 나는 엄마가 이상하다고 생각했다.<br>나는 빨리 준비하고 나왔는데 엄마가 1학년 교실로 대려다 주셨다.&nbsp;<br>.....왜...내가 1학년이.......아!!!이건 꿈인가??<br>그래도 수업은 했다. 1학년이라 그런지 수학이<br>너무 쉬웠다.<br>와....1학년 때라서 그런지 마스크를 안 쓰고&nbsp; &nbsp; &nbsp; 있었다. 보니 코로나가 없을 때 인가보다.<br>너무 공기가 너무 시원했다.<br>수업을 하던 중 누가 00아 00아라고 불러 일어나보니 6학년 지금 이였다........ㅠㅠㅠㅠㅠ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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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2 07:5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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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 필명: - 142857</title>
         <author>EUNJIN_T</author>
         <link>https://padlet.com/EUNJIN_T/xrfptkqf90x6a985/wish/1960113624</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천체 물리학자 스타덕스다.<br>어느날 하늘을 관찰하다가 별이 하나가 떨어졌다. 별이 떨어진 것이 금방 퍼져 나갔다.<br>많은 사람들이 그 별을 가져가려고 했다.<br>나는 그 별을 찾아서 연구했다.<br>그별은 남십자성의 별중 십자가 위에 별이었다.<br>그 사실이 다시 한번 세상에 퍼지자 사람들은 그 별을 훔치려고 했다. 그 별은 한국에 한 과학연구소로 갔다. 그걸 사람들이 어떻게 알았는지 과학연구소 앞에서 기다리다가 틈만 나면 들어와 훔치려했다. 그로부터 2달 뒤, 그 별에서 갑자기 진동이 울렸다. 나는 최초 발견자로서 그 소식을 듣고 바로 과학연구소로 달려갔다. 그러자 갑자기 별에서 강한 빛이 나오더니 처음보는 생명체가 나왔다. 생김새는 인간과 매우 유사하지만 인간보다 뛰어난 감각와 지능을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나는 그 생명체를 임시적으로 보살폈다. 그러나 계속 외계 생명체라고 할 수 없기에 나는 이름을 지었다. 그 생명체의 이름은 라보로 정해졌다. 라보도 좋은지 웃음을 지었다. 그로부터 10년뒤, 라보는 10살이라는 어린나이에 MIT공대에 들어가서 수석 졸업을 하고 박사학위를 따서 여러 논문을 발표했다. 그러던 어느날, 라보가 10년전 한 별과 관련되어있다는 소문이 돌았다. 나는 라보를 다시 우리 집으로 대리고 와서 상황을 이야기 해주었다. 그리고 사람들이 점점 라보를 캐자 사람들이 라보가 별에서 나온 생명체인것을  알았다. 그래서 사람들은 라보를 욕했다 외계 생명체가 어떻게 대학을 다니고 논문을 내냐고 그러자 라보는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았다. 그래서 나는 10년전 나와 같이 라보를 본 연구원들과 라보의 조사 내용을 밝혔다. 내용에는 라보도 인간과 비슷한 생김새를 가졌으며 신체구조도 같지망 지능과 감각이 인간의 최대치보다 높다는 내용이었다. 그러자 많은 사람들이 반으로 나뉘었다. 라보도 인간과 같은 취급을 해주어야한다는 의견과 라보는 인간이 아닌 외계인이기에 지구에서 없에야한다는 의견이 있었다. 그러자 UN에서 그걸 가지고 회의를 했고 회의 결과는 라보는 인간의 진화에 많은 기여를 했으며 라보도 인간과 같기에 인간과 같은 대우를 해주어야한다고 했다. 그러자 더 많은 사람이 인정했고 소수의 인원 말고는 라보를 인간과 같게 생각했다. 그리고 라보는 다시 인간사회의 많은 발전을 했으며 노벨상, 필즈상등 많은 세계의 상을 받았으며 라보는 젊은 나이 32세에 생을 마감했고 많은 사람들이 라보를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사람이었다고 기억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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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2 07:5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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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 필명: 또치와 뿌구</title>
         <author>EUNJIN_T</author>
         <link>https://padlet.com/EUNJIN_T/xrfptkqf90x6a985/wish/1960113955</link>
         <description><![CDATA[<div>집에 혼자 있는데 도둑이 들었다.그래서 나는 뿌구를 보내서 염탐을 시킨뒤 돌아오길 바랬으나 도둑이 뿌구를 보고 오예!보신탕 먹어야 겠다.그러며 포대에 뿌구를 넣어 차에 보관 하였다.나는 뿌구를 구해줄 마음으로 구해주기는 개뿔 물건부터 지키고 구해주기로 한다.그래서 나는 도둑에 머리를 가격에 112에 신고 하기로 한다.하지만 나는 문득 뉴스내용이 생각이 났다.도둑을 제압 하려다 죽인건 자신에 책임 이라는걸 그래서 나는 도둑에 다리를 뿐질르고 치킨 다리로 교체 해주고 112에 신고 하려는 찰나 112에 번호가 생각이 안나서 도둑 한테 잡혔다.하지만 어머니께서 들어와 다이소에서 사신 리미티드 에디션 프라이팬으로 도둑에 머리를 가격해 우리를 구해 주셨다.도둑은 경찰서로 넘겨졌고 나는 뿌꾸와 사이가 멀어졌다.그때 구해줄껄...이라는 생각으로 성인이 된 나는 타임 머신을 타고 그때로 돌아가 아무생각 없이 도둑 머리를 가격을 하고 뿌구를 구했다.그때 도둑은 죽어있었고 나는 뿌구와 사이가 멀어지는 대신 나와 뿌구가 멀어졌다.나는 감빵&nbsp; &nbsp; &nbsp; &nbsp; &nbsp;뿌구는 집에...<br><br><br><br>　　　　　∧_∧<br>　　　 ⊂(･ω･`)つ-､<br>　　 ／／/　　/_/　|<br>　　 L /⊂ヽノL｜／|<br>&nbsp;　／￣￣旦￣￣￣／|<br>／＿＿＿＿＿＿／ ||<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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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2 07:5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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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 필명: 공평 불평 우리집100평</title>
         <author>EUNJIN_T</author>
         <link>https://padlet.com/EUNJIN_T/xrfptkqf90x6a985/wish/1960114256</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너무 힘들었다. 이제 자야지 쿨쿨쿨쿠뤀뤀루쿨쿨쿨쿠뤀뤀 아 잘잤다. 좋은아침 헤헤 이제 씻고 학교를 가야지 룰루랄라 우리반은~6-2바아아안 달려!!!! 드르륵(문여는소리) 선생님이 말한다. "누구니 넌?" 라고말이다 그래서 난&nbsp;<br>선생님이 장난치시는줄알고 선생님 저&nbsp;<br>oo이잖아요 장난치지마세요 ㅋㅋㅋ 그러자&nbsp;<br>다시 되돌아온말은 "뭐라는거니?"라고 그리고<br>말하셨다. 이름이 아까 oo이라고했지 너&nbsp;<br>1-5반이야 얼른 가거라 선생님 걱정하신다.<br>라고 말하셨다. 나는 진짜갑니다? 라고한뒤&nbsp;<br>진짜 갔다. 그런데 그 선생님께서 하시는말씀이 어 그래 oo이 왔니? 라고했다. 뭔가 잘못됬다.<br>그리고 내 머리에선 설마 또 6년을&nbsp;<br>지내야하는거야? 오만가지생각이 다 떠올랐다.<br>하 내가 어떻해6년을 버텼는데 하 진짜<br>어떻하지 그때 난 한가지 생각이 떠올랐다.<br>우리집에 단소 6-2수학책 6학년을 올라가는 과정이 담긴 것들이 넘쳤다. 이걸로 증명을&nbsp;<br>하는거야! 그리고 집에 뛰어가서 책을&nbsp;<br>찾아보았지만 그 어디에도 없었다.<br>그러자 난 화가 차올랐다. 으으으아ㅏ아앙아아아아아아아아악 이 지겨운 초등학교 언제 나가냐고오오오오오~!!!!!!!! 정말 이때 미쳐버릴것만 같았다. 그래도 다시 가라앉히며 말했다. 후 괜찮아 침착해 후 할수있어<br>난 할수있어 그래 난 할수있어 하하<br>할수있긴 아오 진짜 그리고 난 옆에있던&nbsp;<br>선생님께 말했다. 선생님 저 진짜&nbsp;<br>6학년 맞아요 하 ㅠㅠㅠ 믿어주세요오!!!<br>그리고 그날밤 난 머리가아파 쓰러졌다 그리고 일어난건 우리반이었다 그렇다. 난 꿈을 꿨던 것이다. 정말 다행이었다 지금부터라도&nbsp;<br>정말 잘 살아야겠다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몇분뒤 선생님께 수업시간에 잠을잔다고&nbsp;<br>꾸중을 들었다. 하지만 선생님이 너무 반가운나머지 혼이나도 웃고있었다 헤헤거리면서 말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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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2 07:5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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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 필명:  파 송송 계란 탁! 후루루루룩!쩝     </title>
         <author>EUNJIN_T</author>
         <link>https://padlet.com/EUNJIN_T/xrfptkqf90x6a985/wish/1960114681</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다이어트 때문에 눈에 뵈는게 없다..<br>엄마가 말을 걸어도 "아! 밥 안먹어!!얘들이 나 퉁퉁 불은 탱탱볼 이라고 한다고!!" "그러니까 내가 지금 밥을 안먹고 다이어트 하는거지...""힘들어 죽겠다고!! 앞이 흐려...탱탱이가 말했다.&nbsp; &nbsp; &nbsp; &nbsp; &nbsp;"탱탱아 너 다이어트한지2시간 밖에 안됬잖아..."엄마가 말했다."큼큼 2시간 참은 것 도 얼마나 대단한건데..탱탱이가 말했다."그래?그럼 라면이라도 먹어"엄마가 말했다."무슨 라면이야!!"탱탱이가 말했다."탱탱이 너 미쳐쓰어?!?"엄마가 말했다."그럼 엄마도 다이어트 해볼게 다이어트 그까짓거 얼마나 어렵다고..."&nbsp; &nbsp; &nbsp;<br>새벽2시가 되고......<br>"아 배고파...엄마 몰래 냉장고에 있는 짜장밥 먹어야지..."탱탱이가 말했다. "어우 배고파..탱탱이 몰래 냉장고에 있는 카레먹어야지.."엄마가 말했다. 그리고는 각자 '살금 살금'걸어나와 냉장고 문을 뙇! 열었는데.."오?!"엄마와 탱탱이가 말했다 "하하하하하핳하핳ㅎㅎ하하하핳ㅎ하하하핳"서로가 머슥한 웃음을 내뱃으며 같이 치킨을 시켜먹었다고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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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2 07:5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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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 필명: 은진쌤</title>
         <author>EUNJIN_T</author>
         <link>https://padlet.com/EUNJIN_T/xrfptkqf90x6a985/wish/1960114931</link>
         <description><![CDATA[<div>모두가 잠든 야심한 새벽 난 저녁을 안먹은 탓인지 배가고파 주방으로 나왔다.선반에 마땅히 먹을게 없어,냉장고 문을 열었다...그리고 내가 본 냉장고 안은 매우 놀라웠다.냉장고에 있던 식재료 들이 모두 눈코입이 생겨 있고 자기들끼리 파티를 하고 있는 것 이였다. 난 너무 놀라서 냉장고 대빵인 김치한테 말했다."야 묵은지! 왜 나빼고 너희끼리 놀아?!" 허 어이없어 너희 그러면 다 먹어버린다! 그리고 유통기한이 지나가고 있는 롤케익이 옆에서 말을 걸었다..나 곧있으면 죽어.. 빨리 먹어줘.."헉 알겠어"하고 내가 먹어 줄게 라고말하려 참에.."앗 넌 딸기맛 롤케익 이잖아! 난 초코맛을 좋아한다고! 에잇! 저리가" 상처입은 딸기맛 롤케익은 구석진 곳으로가서 몸에서 곰팡이를 피워냈다."아..배고파 이 밤에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nbsp; 거 없나? 아 맞다 내가 어제 냉동실에 과일 얼려뒀었지? 그거 먹어야겠다."근데 냉장고 신선실칸에 있는 신선한 딸기가 나를 부르면 상큼한 딸기향을 품어냈다."어 딸기 왜?" 나를 먹어~ 오늘 갓 따온 신선한 딸기여서 아주 달고 상큼할껄~~ 알겠어 ㅎㅏ고 먹었다.근데 먹다보니 뭔가 부족하고 부족해서 정신을 차려보니 내 양손에는 핫도그가 쥐어져있고 내 입엔 반찬이 있었다.그리곤 내 눈앞에 보이는건 바로 가득 차 있었던 냉장고가 텅텅 빈것이다..! 헐 내가 이걸 어떻게 다 먹었지..?그러다가 아까 내가 버린 롤케익이 구석에서 곰팡이를 뿜으며 나에게 말했다..'날 먹어 날 먹어...날 먹으라고!!!!!!!!!!!!' 난 너무 놀라 소리를 크게 질렀다.<br>그리고 그걸듣고 부모님이 집에 강도가 든줄 알고 경찰에 신고 했다. 그래서 경찰이 오고 딸기맛 롤케익은 경찰서로 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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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2 07:5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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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 필명: 멍청이</title>
         <author>EUNJIN_T</author>
         <link>https://padlet.com/EUNJIN_T/xrfptkqf90x6a985/wish/1960115168</link>
         <description><![CDATA[<div>잠에서 깨어나보니 키도 작아지고 몸도 가벼워 져 있었다. 이게 무슨 상황이지 하고 있다가 엄마가 밥먹으라고 거실로 불렀다. 엄마한테 엄마 나 지금 몇살이지? 물어보니깐 엄마가 너 1학년 저번에 학교 들어갔잖아 너 아직도 유치원생인줄 알았니? 라고 말하였다 그래서 나는 지금 무슨 단원을 하고 있는지 살펴 봤다 근데 더하기 빼기를 배우고 있길래 '내가 아무리 멍청해도 더하기 빼기는 할수 있지' 라는 마음에 가벼운 발걸음으로 할교에 갔다 근데 그날이 딱 시험보는 날이 었다. 그래서 나는 문제를 봤는데 갑자기 더하기 빼기를 어떻게 하는지 까먹었었다. 그래서 나는 너무 어려워서 문제를 다찍었다. 근데 0점을 맞았다. 그래서 나는 나자신한테 실망하였다 그래서 처음부터 공부를 다시 시작하였다. 2단원 시험. 나는 떨리는 마음으로 시험을 봤다 100점을 맞았다. 열심히 공부한보람이 있었다. 엄마한테 장랑을 하고 엄마가 뭐 갖고 싶어? 공룡장난감 저번에 사달라는거 사줘? 라고 했다. 하지만 나는 그게 갖고 싶지 않았다 하지만 내가 6학년이었다는걸 들키면 0점맞은거때문에 혼나기 때문에 그냥 공룡 장난감 사달라고 했다. 다음날 아침 학교를 가려고 눈을 떴는데 몸이커지고 살작 더 멍청해진 느낌이 났다. 그래서 난 거울을 봤다. 다시 6학년이 되어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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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2 07:5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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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 필명: 타요 포토카드</title>
         <author>EUNJIN_T</author>
         <link>https://padlet.com/EUNJIN_T/xrfptkqf90x6a985/wish/1960115406</link>
         <description><![CDATA[<div>난 오늘도 엄청난 양의 숙제를 했다. 하지만 안한것이 몇개 있었다. 그것은 수학숙제 너무 어겹다 어떻게 이렇게 어려울 수가 있지? 나는 남은 숙제들을 내일로 미루고 잠이 들었다… 오늘도 아침을 즐겁게 시작하려했으나 어제 밀린 숙제 때문에 기분이 좋지 않았다. 아침에 일어나 주간학습안내표를 봤다.<br>근데 수업이 이상했다. 갑자기 가을이 있는것이다 난 6학년인데 1학년들이 하는 수업이 있었다 그래서 일단 전비를 다하고 학교에 가는길에서 친구를 만났다 친구의 이름을 불렀는데&nbsp; 그 친구가 나를 째려보고 그냥 갔다&nbsp;<br>그래서 나도 그냥 가고 있었는데 갑자기 내 동생이 내 이름은 부르면서 어깨동무를 했다 그래서 나는 “너 왜 나한테 반말해?”라고 했더니 걔가 나에게 “우리 친구잖아”라고 했다… 그때 생각했다 ‘이건 꿈인가..?”&nbsp;그래서 나는 일단 1학년 1반에 들어갔다 그랬는데 나는 공부가 너무 쉬웠다 그래서 또 다시 생각했다 ‘아 내가 키가 작아진거지 지식은 그대로구나’  그래서 일단 수업을 들었다 근데 오늘 하필이면 수학 시험이었다 그래서 나는 순간 기분이 안 좋아졌지만 시험 문제를 보고 아 100점 맞겠다 생각했다 시험을 보고 난뒤 바로 시험 결과가 나왔다 당연히 100점 이었다 쉬는 시간이 왔다 1학년 아이들과 노는데 또 다시 생각했다 ‘아 체력도 6학년 이구나’ 너무 힘들어서 교실로 들어와 책상에 앉아있있다 근데 갑자기 너무 졸렸다 그래서 잠깐만 눈 붙여야겠다 생각하고 누웠는데 갑자기 누가 날 깨웠다 그래서 깼는데 익숙한 얼굴들이 보였다 다행이다 꿈이었다 근데.. 무서운것이 있었다 그것은… 진짜로 수학 시험을 봤던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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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2 07:5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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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 필명: 사과 깨먹는 둘리</title>
         <author>EUNJIN_T</author>
         <link>https://padlet.com/EUNJIN_T/xrfptkqf90x6a985/wish/1960115681</link>
         <description><![CDATA[<div>모두가&nbsp;잠들렀다. 난 일어나서 바퀴벌레도 깨지 않을 소리로 일어났다. 주위가 고요했다.나는 본능적이고도 본능적이지 않은 마음으로 냉장고 앞에 섰다. 그때 !! 뭔가가 움직였다. 그렀타 야생의 우리집에서 키우는 오크 였다. 오크는 소리를 잘들어서 더 조심했다 깃털이 움직이는 소리많큼 냉장고를 열었다. 난 너무나 신비로운 광경을 봤다. 어제 먹고 남긴 아이스크림,파스타,치킨이 고요하게 잠들어 있었다.난 필사적으로 음식을 챙겼다.!!!!! 그때 오크의 눈썹이 찌끔 움직였다 .헉! 여기서 움직이면 들기고 만다.난 늑대의 본능처럼 빛의 속도보다0.0000000001 많큼의 속도로 방에 들어갔다 .거실 반응을 보니 들킨거 같지는 안았다.심장은 두군두군,너무나 음식을 먹고싶어 한입만 먹었다 .그 음식이 보스 한테 줘야되는 음식인데도 말이다 .그 길로 동료 한테 음식을 넘겼다 밖에 있던 동료는 보스 한테 음식을 드리러 같다 그러면 음식은 동료가 먹은 것이 되는 셈이다 .동료한텐 미안하지만 어쩔수 없다.왜냐면 3일동안 아무것도 않먹은 상태 였기 때문이다. 할일을 다했으니 다시 침대애 누워서 잠을 잤다. 아침엔 엄마가 또 누가 음식을 가져갔어!! 하면서 짜증을 냈다. 하지만 그 일이 내가 한것아러고는 말할수 없다 ,왜냐 보스한테 맞기 때문이다 . 어머니 죄송합니다 이상 -사과 깨먹는 둘리였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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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2 07:5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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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가 잠든 새벽, 오늘도 나는 냉장고 문을 열었다. - 악 머리 아파 갑자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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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br><br><br>&nbsp;모두가 잠든 새벽. 오늘도 나는 방문을 열고 나가 뒤꿈치를 들고 부엌으로 향했다. 컵을 하나 들고 물을 마셨다. 정신을 조금 차린 뒤 냉장고를 더듬거리다가 냉장고 문을 열었다. 냉장고에는 선반과 그에 올려진 식재료 대신 밝은 빛이 뿜어져 나오고 있었다. 그리고 나는 이런 경험이 처음이 아니었다.<br><br><br><br><br>&nbsp;"오늘은 어딜까."<br><br><br><br><br>&nbsp;나는 밝은 빛 속으로 천천히 걸어 들어갔다. 눈을 떴다. 어떤 벤치에 앉아있었는데, 사람들의 옷차림새와 지나가는 교통수단들을 보니 그냥 현시대 같았다. 그러면 이건 무슨 책이지?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 나는 지금 책 속으로 들어와 있다. 그 냉장고는 내가 읽은 책 속으로 들어갈 수 있는 신기한 능력을 지녔다. 그래서 지금 나는, 내가 들어와 있는 책의 제목이 궁금한 것이었다.<br><br><br><br><br><strong><em>&nbsp;"히익. 히로야마 교수님? 당신이 여기 어떻게?"<br>&nbsp;</em></strong><br><br><br><br>&nbsp;저 사람이 다바타고, 저 사람은 히로야마구나. 그럼 여긴 앨리스 죽이기? 대박. 놀라움도 잠시 나는 책 스토리를 떠올렸다. '히로야마'라는 사람은 다른 세계에서 많은 이들을 죽였다. 5명씩이나. 이 부분에선 별로 보고 싶은 게 없던 나는 아무 집으로 들어가서 시간을 때우다가 밖이 완전히 어두워지자 침대에 누워 눈을 감았다.<br><br><br><br><br>&nbsp;눈을 떴다. 어딜까 여긴. 내 몸을 살피는데, 아무래도 나는 병정 같았다. 그냥 병정 말고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 나오는 여왕의 병정 말이다. 앨리스 죽이기에선, 잠에 들면 등장인물들은 지구에서 벗어나 다른 세계로 오게 된다. 나 또한 그 다른 세계에 와있다. 대충 상황을 보니 히로야마가 사형을 받는 것 같았다. 세계가 바뀌면, 아바타라는 게 생기는데 실제 본인의 모습과 다르다. 이 책의 주인공인 아리의 아바타는 겨울잠쥐로 동물로 변하기도 한다. 곧 여왕이 모습을 들어냈다.<br><br><br><br><br><strong><em>&nbsp;"목을 쳐라."</em></strong><br><br><br><br><br> 여왕은 병정들에게 그녀의 목을 치라는 명령을 했다. 책에서 봤던 내용이었다. <strong><em>어떻게 치면 될까요? 칼로 내리쳐. 간단하잖아. 그럼 해보겠습니다. 하지 마. 죽이지 마. 하지 말라는데 어떻게 할까요? 그런 말에 귀 기울이지 마. 빨리 댕강 잘라. 예. </em></strong>책에서 봤을 땐 웃음 포인트였는데 실제로 보니 정말 한심하기 짝이 없었다. 어휴 답답해.<br><br><br><br><br>&nbsp;곧바로 병정이 히로야 마의 아바타인 메리 앤의 목에 칼을 내리쳤다. 피가 뿜어져 나왔다. 우욱. 책으로 봤을 땐 무덤덤하고 그녀가 죽자 고소하다, 하면서 봤는데 이걸 실제로 보니 그저 역겹고 징그러웠다. 그녀가 소리를 질렀다. 그런데 다들 어쩜 이렇게 덤덤해? 나는 슬쩍 무리에서 빠져 무작정 뛰었다. 저 멀리 연못이 보였다.<br><br><br><br><br>&nbsp;찝찝함을 꾹 참고 연못 안으로 들어갔다. 연못이 맞는 건지 아닌 건지도 모를 정도로 깊었다. 내가 160이 조금 안 되는데 발이 닿지 않았다. 나는 온전히 팔 힘으로만 내 몸을 의지한 채 눈높이의 땅을 잡고 있다. 그러다가 눈을 질끈 감고 물속으로 들어가 5초간 숨을 참았다.<br><br><br><br><br>&nbsp;"허억."<br><br><br><br><br>&nbsp;물의 느낌은 더 이상 들지 않고 밝은 빛이 느껴졌다. 아 눈뽕; 누워있던 몸이 저절로 일으켜져, 냉장고 속에서 나오게 되었다. 나는 이 느낌이 너무 싫었다. 정말 갑작스레 숨통이 트이며 몸이 솟아오르는 이 느낌. 어쨌든, 이렇게 물속으로 들어가 5초간 숨을 참으면 무사히 돌아올 수 있다. 돌아온 시간은 내가 냉장고 속으로 들어갔던 시간과 같았다. 나는 그곳에서 무려 7시간 이상이나 있었지만 현실로 돌아오면 시간은 그대로였다. 오늘은 앨리스 죽이기였네. 제일 좋아하는 책 중 하나인데 마지막에 역겨운 부분만 빼면, 아니 그 책 속으로 들어갔다는 것 자체가 굉장한 행복이었다.<br><br><br><br><br>&nbsp;다음 날. 사실 피곤해서 일주일에 한 번 정도 책 속으로 들어가곤 하는데 어제 너무 재미있어서 또 하게 되었다. 이번엔 무슨 책일지.<br><br><br><br><br>&nbsp;눈을 떠보니 나는 한 벤치에 앉아 있었다. 그리고, 비가 후드득 떨어졌다. 으악. 급하게 건물 지붕 안쪽으로 들어가 비를 피했다. 겨우 숨을 돌리고 주변을 둘러봤는데, 사람들의 옷차림새가 꽤나 옛날 옷 같았다. 죄다 외국인 뿐인데, 이게 무슨 책이지. 그때였다. 휘파람 소리가 들려왔다. 휘파람? 내가 등장인물이 휘파람을 불던 내용의 책을 읽었던가?<br><br><br><br><strong><em><br>&nbsp;"크, 크로머······."<br><br><br>&nbsp;"돈은?"<br><br><br>&nbsp;"그게······."</em></strong><br><br><br><br><br> 삥 뜯기는 건가? 크로머는 누구지? 기억이 날 듯 말 듯 했다. 그리고 그 후 소심한 아이의 말은 이 책이 무엇인지 알게 해주었다.<br><br><br><br><br><strong><em>&nbsp;"내가 오늘은 돈이 없어서 말이야 크로머······. 대신 내가 케이크 가져왔어! 이거 먹고 가주면 안 될까······?"<br></em></strong><br><br><br><br>&nbsp;아, 데미안이구나! 데미안이라는 책에서 약점 잡힌 싱클레어가 부족한 돈을 보충해 줄 음식을, 흔히 말하는 일진에게 줬던 장면이 있었다. 싱클레어는 생각보다 굉장히 귀엽게 생겼다. 어린애가, 크로머에게 삥을 뜯기다니. 안쓰럽네. 하지만 내가 싱클레어와 크로머에게 가서 멈추라고 해도 싱클레어만 곤란해질 뿐 달라지는 것은 없을 것이다. 그렇게 나는 가만히 서서 그들을 지켜보았다.<br><br><br><br><br>&nbsp;갑자기, 순식간에 며칠이 지났다. 해는 쨍쨍했다. 나는 당황스러운 표정으로 지붕 속에서 나와 햇볕을 쬐다가, 발길이 닿는 대로 걸었다. 그러다가 크로머와 있는 싱클레어를 또 만나게 되었다. 뭐지? 이번엔 또 어떤 장면이야.<br><br><br><br><br>&nbsp;"크로머. 분명히 말하는데, 이제 나 그만 불러. 더 이상 나 찾아오지 마. 네가 그 과수원 주인한테 말을 하든 말든 나는 신경 안 써. 그러니까 더 이상 나 찾아오지 마! 그리고 이거나 먹어."<br><br><br><br><br>&nbsp;책에서는 보지 못했던 장면인데, 싱클레어가 크로머에게 똑 부러지게 말을 했다. 기특해라······. 끝으로 싱클레어는 배가 갈라져 텅 빈 돼지 저금통을 크로머를 향해 던지고 뒤돌아 갈 길을 갔다. 소심한 복수까지 너무 귀여운걸. 아무래도 저 저금통은 싱클레어가 크로머에게 주려고 배를 가른 저금통 같았다. 크로머는 짜증 난다는 듯 저금통을 한 번 차더니 씩씩대며 걸어갔다.<br><br><br><br><br>&nbsp;또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갔다. 나는 그들의 학교에 있었다. 그러다가 싱클레어와 크로머가 학교에서 마주치고 말았다. 그런데 어찌 된 일인지 크로머가 먼저 싱클레어를 피해 도망갔다. 책에서는 '데미안' 이라는 사람이 싱클레어에게 도움을 주는데 여태 '데미안'이라는 사람은 등장하지 않았다. 이로써 내가 밀던 '데미안은 싱클레어의 자아이다'라는 설은 사실이었다.<br><br><br><br><br><br>&nbsp;유후. 기분도 좋고. 이제 그만 가봐야지. 학교 밖으로 나가 호수로 뛰어들어 5초간 숨을 참았다. 집으로 돌아왔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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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2 10:0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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