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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학급 문집 프로젝트&gt; 3. &#39;버들이를 사랑한 죄&#39; 바꿔 쓰기 by Kimdaso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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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6-30 00:1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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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ds635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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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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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30 00:1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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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몽당깨비의 실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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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난 사실 버들이를 안사랑해!!!"</p><p> 몽당깨비가 말했습니다. 미미는 놀라며 답을 했습니다. </p><p> "뭐? 아까는 버들이 찾아간다매!" </p><p>"사실 버들이와 거래를하며 버들이의 좋은것을 다 훔칠려고했는데.. 어쩌다가 이렇게 된지는 모르겠어..버들이와 안친한데 거래를 하려면 내 계획이 실패할까봐 속였어..그리고 은행나무뿌리에 얽혀서 지내온것도 대왕도깨비에게 버들이를 속이려는걸 걸려서 잡혀갔다가 내가 잠에서 깨고 나무를 부셔서 나온거야.."</p><p> 미미는 몽당깨비의 말을듣고 충격을 먹으며 자신도 버들이와 똑같이 몽당깨비에게 당할까봐 겁이나고 무서워서 소각장을 뛰쳐나갔습니다.</p><p> 미미가 나가자마자 몽당깨비는 말했습니다.</p><p>"사실 버들이와 나의 생각이 같았을지도 몰라.. 버들이와 나 둘 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그러는거거든..."</p><p> 몽당깨비가 말을 끝내자마자 대왕도깨비가 나타나서 소리를 쳤습니다.</p><p> "네이놈!!!착한 아가씨를 속이는것에 모자라서 풀려나고싶어서 나무를 부셔?! 그냥 3천년동안 소나무 밑에서 잠들어라!"</p><p> 몽당깨비는 그 말을듣고 충격먹으며 소나무 밑으로 들어갔습니다.</p><p> '으..너무 힘든데 2백년만 있다가 나무부시고 나갈까..?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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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5:1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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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들이는 사랑을 몽당깨비는 이익을 추구한다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jeokcho/xqum7qpivbv064s1/wish/3518616347</link>
         <description><![CDATA[<p> 버들이는 몽당깨비에게 샘가 근처에 기와집을 짓고 </p><p>같이 살자고 했는데 몽당깨비는 자신이 도깨비라서 </p><p>그럴 수 없다고하고 몽당깨비는 샘가에 도깨비를 </p><p>살게 할 계획 중 이다.</p><p> "몽당깨비야.우리 같이 샘가 근처에 기와집을 짓고 같이 살자!"</p><p> "어...,,?그래"</p><p> 몽당깨비는 대왕님에게 발을 받을까봐 다른 도깨비에게 누명을 씨울 준비를 한다. 그리고 기와집을 다 짓고 도깨비들을 부른다. 그리고 몽당깨비는 </p><p>서둘러 도망가는데 그 중 파랑이가 대왕님하고 </p><p>이야기 중 몽당깨비의 거짓말이 발각되어 </p><p>몽당깨비를 잡는데 성공했다.</p><p> 몽당깨비는 벌로 샘에 묻고 500년동안 있어야하는 벌을 받게된다.그런데 400년만 있다가 자유가 되었다. 샘이 사라졌기 때문이다.</p><p> 그 이유는 무엇일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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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5:3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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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왕 도깨비는 착한 도깨비이다?</title>
         <author>cgsjes9048</author>
         <link>https://padlet.com/seokjeokcho/xqum7qpivbv064s1/wish/3518617109</link>
         <description><![CDATA[<p> "나도 도깨비야. 나도 지금까지 그 기와집에 들어가 보지 못했어. 그게 마지막이야."</p><p> "저런! 너무 늦게 돌아왔구나."</p><p> "응. 나는 대왕님께 불려갔지만 다음부터는 절대로 샘을 옮기지 말라고 당부하시고 그냥 나를 보내주셨어." </p><p> "정말? 벌을 받지 않아서 천만다행이야. 그 이후에 기와집에 가 봤어?"</p><p> "아니, 기와집이 사라졌더라고."</p><p> "헉.. 그새 사라졌어?" </p><p> "그런가봐."</p><p> 몽당깨비와 미미는 기와집이 있던 곳으로 가 보았습니다.</p><p> "아.. 정말 기와집이 사라졌네."</p><p> 몽당깨비와 미미는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쓰레기 소각장 한 곳에 앉아 이야기를 마저 나누었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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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5:3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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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샘물가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jeokcho/xqum7qpivbv064s1/wish/3518618566</link>
         <description><![CDATA[<p>몽당 깨비가 숨어서 샘물을 보고 있었어요. 왜냐하면 맨날 샘물을 먹으러 갈 때마다 조금씩 없어졌었거든요. 그래서 범인을 찾으려고 숨어서 보고 있었어요. 근데 갑자기 어떤 여자아이가 나타나서요. 이름은 </p><p>버들이였죠. 그 여자아이는 샘물을 항아리에 담았어요</p><p>그래서 몽당 께비는 화가 나서 버들 이에게 말했어요</p><p>왜 이 샘물을 가져가는 거야? 이제부터 생물 한 국자 단천 원이야. 라고해서 버들이는 얘기했어요. 그럼 같이 장사할래? 마구에서 둘이 같이 장사도라고 판돈으로 나누어가졌어요. 그래서 둘이는 기와집을 사고 남은 돈으로 음식을 먹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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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5:3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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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머니를 사랑한 버들이</title>
         <author>cgsjes9059</author>
         <link>https://padlet.com/seokjeokcho/xqum7qpivbv064s1/wish/3518619165</link>
         <description><![CDATA[<p> 옛날에 몽당깨비가 살았는데 몽당깨비는 대왕 도깨비를 이겨 아주 강하고 부자인 도깨비였습니다. 그런데 인간이 되어 엄청난 부자가 되고 싶던 몽당깨비는 인간으로 변신해 시장을 구경하고 있는데 한 눈판 사이 버들이와 부딪혔습니다. 그 바람에 어머니의 약을 사기 위해 만든 떡들이 떨어져 엉엉 울었습니다. 당황한 몽당깨비는 도깨비 샘물을 무제한으로 떠가도 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버들이는 도깨비 샘을 찾아가서 샘물을 맛 보았는데 아주 달고 몸도 더 젊어지는 느낌이 났습니다. 샘물을 매일 떠서 시장에 팔아 그 돈으로 어머니 약을 샀습니다. 약을 계속 복용하여 어머니의 건강이 좋아지고 또 부자가 되었습니다. 이때 몽당깨비가 돈을 많이 버는 것을 보고 샘이 나서 어머니를 인질로 하여 샘을 쓰지 않으면 어머니를 살려준다고 했습니다. 버들이는 어머니를 사랑하여 그 계약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남은 돈으로 어머니와 함께 잘 살았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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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5:3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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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들이를 사랑한 죄</title>
         <author>ds6356</author>
         <link>https://padlet.com/seokjeokcho/xqum7qpivbv064s1/wish/3518623225</link>
         <description><![CDATA[<p> 은행나무 뿌리에 갇혀 삼백 년 동안 잠자던 도깨비가 깨어났습니다. 대낮이나 위험할 때면 몽당빗자루로 변하기 때문에 몽당깨비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키는 열세 살쯤 된 사내아이만 한데, 손등이며 얼굴에 털이 덥수룩하게 나 있고, 옛날 영화를 촬영하다가 온 사람처럼 차림새도 괴상했습니다.</p><p> 환경미화원 아저씨는 아침 햇살을 받으며 서서히 몽당빗자루로 변한 몽당깨비를 쓰레기 봉지에 담았습니다. 그러고 나서 몽당깨비가 도착한 곳은 쓰레기 소각장입니다. 몽당깨비는 그곳에서 생각하는 인형 미미를 만났습니다.</p><p> "너는 어쩌다 여기까지 왔니?"</p><p> "나? 나는......."</p><p> 몽당깨비는 대답 대신 눈을 감아 버렸습니다. 오랜 세월 가슴에 묻어둔 사연이 바로 어제 일처럼 떠올랐습니다.</p><p> "갈 데라도 있는 거야?"</p><p> "기와집으로 가야지, 샘마을 기와집."</p><p> "샘마을은 여기에서 멀어? 처음 듣는 이름이야."</p><p> "강안이마을에서 여우 고개를 넘어가면 샘마을이 나오지. 병도 나을 만큼 물맛이 달고 향기로운 샘. 일 년 내내 마르지 않는 샘이 거기에 있단다. 난 거기로 꼭 돌아갈 거야."</p><p> 몽당깨비가 혼잣말처럼 중얼거리자 미미가 알 수 없다는 표정을 지었습니다.</p><p> "여우 고개? 샘마을? 강안이마을이라고?"</p><p> "세상이 달라졌어. 하지만 밤이 되면 문제없이 찾아갈 수 있을 거야."</p><p> "왜 그곳에 가야 하지?"</p><p> 몽당꺠비가 빙그레 웃었습니다.</p><p> "샘마을에는 버들이가 살거든. 나는 버들이를 위해 큰 기와집을 지었단다. 버들이랑 같이 사람으로 살고 싶어서. 그런데......."</p><p> 갑자기 몽당깨비 얼굴이 어두워졌습니다. 미미가 활짝 웃으며 말했습니다.</p><p> "너도 사람이 되고 싶었니? 우린 공통점을 가졌구나. 그래서?"</p><p> "버들이는 강안이마을에서 늙고 병든 어머니와 둘이 살았어. 가난했지만 누구보다 예쁜 아가씨였단다. 새벽마다 도깨비 샘물을 뜨러 왔었지. 가장 먼저 샘물을 길어 마셔야 효험이 있다니까 어머니 병을 낫게 하려고 새벽마다 온 거였어. 도깨비들은 그때쯤이면 숲으로 숨기 시작하는데 나는 버들이를 보려고 늘 남아 있었지."</p><p> "너 같은 인형이 많았어? 숲에 숨을 수도 있고?"</p><p> 몽당깨비는 미미를 보고 조용히 웃어 주었습니다.</p><p> "우리는 친구가 되었지. 나는 숲에서 버섯이랑 산딸기, 머루를 구해주고 버들이는 내게 음식을 주었어. 잔칫집에서 일하는 날에는 떡이랑 메밀묵도 가져다주었단다. 버들이는 참 좋은 아가씨였어. 버들이를 좋아할수록 내가 사람이 아니고 도깨비라는 사실이 참 슬펐어."</p><p> "와! 도깨비는 대단하다. 하지만 사람이 될 수 없다는 건 정말 고통이지."</p><p> "언제부터인가 버들이가 고생하는 게 가엾어지기 시작했어. 그래서 재주를 부려 가랑잎으로 돈을 만들어다 주고 부잣집 돈을 훔쳐 내기도 했지. 나는 풋내기 도깨비라서 큰 재주를 못 부리니까 도둑질하는 날이 많았단다."</p><p> "쯧쯧, 그건 옳지 않아. 버들이는 뭐라던?"</p><p> "버들이는 몰랐을 거야. 내가 도깨빌서 재주를 부린다고 믿었겠지. 버들이를 위해서라면 뭐든지 할 수 있었어. 파랑이가 나한테 정신 나간 도깨비라고 했을 정도로 버들이가 좋았으니까. 다른 도깨비들과 달리 나는 유난히 사람을 좋아했어. 지금도 사람이 좋아."</p><p> "파랑이?"</p><p> "내 친구야. 묘지를 지키는 도깨비불이지."</p><p> "그래? 도깨비는 할 수 있는 게 많구나. 인형도 그렇게 되면 좋겠다."</p><p> "어느 날, 버들이가 울면서 어머니가 위독하다고 했어. 어머니께 샘물을 좀 더 드리고 싶은데 샘이 너무 멀어서 조금밖에 못 길어 가니까 샘가에 오두막을 짓고 살겠다더군. 하지만 그건 위험한 생각이었어. 그 물은 산에 사는 온갖 동물들도 마시거든. 밤이면 여우도 나오고 호랑이도 나오는 곳이야. 밤마다 도깨비들까지 모였으니 사람이 얼씬거릴 곳이 아니었지."</p><p> 미미는 더 물을 수가 없었습니다. 왠지 도깨비는 인형과 뭔가 다를 것 같았기 때문입니다.</p><p> "파랑이와 의논했어. 파랑이는 펄쩍 뛰더군. 사람이 샘가에서 살기 시작하면 결국 도깨비들은 샘을 뺏기고 떠나야 한다고 했어. 버들이는 착한 여자라 그럴 리가 없다고 했지만 소용없었어. 버들이가 나를 꾐에 빠뜨리고 있다고 파랑이는 걱정만 했다. 대왕님이 알기 전에 버들이를 모른 체하라고 야단쳤어. 정말 화가 났단다."</p><p> 몽당깨비는 몸이 부르르 떨렸습니다. 온몸의 털이 부스스 일어서는 걸 보면서 미미는 조용히 고개를 끄덕거렸습니다.</p><p> "샘가에 집을 지으면 우리가 더 오래 만날 수 있다고 버들이가 말했을 때에는 아주 행복했단다. 그래서 결심했어. 샘가에서 살 수 없다면 조금 떨어진 곳에 집을 짓기로. 파랑이도 더 반대하지 못했지. 그때부터 나는 재주를 한껏 발휘해 돈을 만들었단다. 부자들의 보물도 훔쳐 냈어. 버들이에게 오두막이 아닌 대궐 같은 기와집을 지어 주고 싶어서 말이야. 낮에는 사람들이 집을 지었지만 밤에는 내가 지었지. 아주 튼튼하게. 대왕님이 알고 호통쳤지만 하나도 무섭지 않았어. 그런데......."</p><p> "그런데?"</p><p> "버들이가 이번에는 샘을 기와집 뒤란으로 옮겨 달라고 하잖아. 그러면 집에서 샘물을 긷게 될 거라고."</p><p> "이제 보니 버들이는 욕심쟁이구나. 샘을 옮기다니! 그러면 다른 동물들은 샘물을 못 마시잖아?"</p><p> "파랑이도 그렇게 말했어. 하지만 나도 그걸 원했으니까 버들이를 탓하지는 마. 나도 어느새 버들이랑 똑같은 생각을 하게 되었던 거야."</p><p> "그래서 샘을 옮겨 주었니?"</p><p> "땅속의 샘물줄기를 기와집 뒤란으로 흐르도록 해 주겠다고 약속했어. 그때 버들이가 기뻐하던 모습이라니, 지금도 잊을 수가 없어."</p><p> 미미는 허공을 향해 빙그레 웃는 몽당깨비가 못마땅해서 고개를 저였습니다. 그런데 이내 몽당깨비의 표정이 어두워졌습니다.</p><p> "버들이가 묻더군. 도꺠비가 제일 무서워하는 게 뭐냐고."</p><p> "무서운 거?"</p><p> "말 머리와 말 피를 무서워한다고 했지. 그랬더니 그걸로 도깨비들이 집 안에 얼씬거리지 못하도록 수를 써야 한다고 했어. 내가 샘물줄기를 바꾸고 나면 틀림없이 도깨비들이 노여워할 거라고 말이야. 샘물줄기를 찾아 물길을 바꾸고 며칠 뒤에 가 보니까 기와집 앞은 온통 아수라장이었어."</p><p> "왜?"</p><p> "샘이 마른 이유를 알아내고 동물과 도깨비 들이 모두 그곳으로 모인 거야. 대왕님은 나를 잡아 오라고 불호령을 내렸지. 하지만 아무도 기와집은 건드리지 못했어. 기와집 담에는 빈틈없이 말 피가 뿌려져 있었고 대문에는 말 머리가 높이 올려져 있었던 거야. 끔찍한 광경이었어."</p><p> "너는? 너는 어떻게 들어갔어?"</p><p> "나도 도깨비야. 나도 지금까지 그 기와집에 들어가 보지 못했단다. 그게 마지막이야."</p><p> "저런! 너무 늦게 돌아왔구나."</p><p> "그래. 나는 대왕님한테 잡혀 벌을 받았단다. 대왕님은 기와집 담 밖에 구덩이를 파고 은행나무 한 그루를 심었지. 나도 그 속에 묻고. 나는 천 년 동안 은행나무 뿌리에 얽매여 있어야 하는 벌을 받았단다. 버들이 곁에 있으면서도 만날 수 없는 끔찍한 벌이었지......."</p><p> 몽당깨비가 말끝을 흐렸습니다.</p><p> "가엾어라!"</p><p> 미미는 자기도 모르게 눈물을 흘리고 말았습니다.</p><p> "이럴 수가! 너 때문에 내가 눈물을 흘렸어. 내게도 마음이 생겼나 봐."</p><p> 미미는 눈물을 손가락으로 찍어 신기한 듯 들여다보았습니다.</p><p> "천 년이라니! 버들이를 사랑한 죄가 그렇게 큰 거야? 지독한 형벌이구나. 샘물을 건드린 벌이라! 그럼 너는 천 년 만에 세상에 나왔니?"</p><p> "아니, 삼백 년 만에 자유가 됐어. 어쩐 일인지 은행나무가 없어졌거든. 벌을 받았으니 이제는 기와집으로 가도 될 거야."</p><p> "하지만 너무 오래전 일인걸. 기와집이 지금까지 있기나 하겠어?"</p><p> "기와집은 있었어. 그곳에 가고 싶어."</p><p> "나도 주인에게 돌아가고 싶어. 강이 보이는 동네야. 강변이라고. 날 데려다주겠니? 나 혼자서는 어림없거든."</p><p> 몽당깨비가 벌떡 일어났습니다. 날이 어두워지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p><p> 미미는 몽당깨비가 혼자 가 버릴까 봐 은근히 걱정이 되었습니다.</p><p> "나를 두고 혼자 가지 않을 거지?"</p><p> 몽당깨비는 몸을 굽혀 미미를 손바닥에 올려놓았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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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5:3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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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목: 몽당 깨비가 사랑보다 부족을 더 충성하는 인물이라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jeokcho/xqum7qpivbv064s1/wish/3518623629</link>
         <description><![CDATA[<p>옛날 옛적에 버들이와 몽당 깨비가 살았었다. 그 때 버들이가 몽당 깨비에게 물었다.</p><p>"저기.. 몽당 깨비.. 넌 나 사랑해?" 라고 묻자 몽당 깨비는 이렇게 대답하였다.</p><p>"엄.. 난 널 사랑은 하지만 난 부족을 더 충성하는데?".. "그런데 갑자기 왜?"</p><p>"아니 난 너가 부족을 충성하는 것 보단 날 더 사랑해줬으면 좋겠어서.."</p><p>"버들아.. 난 죽어도 널 부족보다 더 사랑하지 못해..그러니 제발 그만 좀 얘기해!"</p><p>"아니 왜 성질 내! 우리 요즘 너무 자주 싸워 우리 당분간은 따로 살자!"</p><p>"그래 나도 너 너무 답답했어! 나 간다 안녕!"</p><p>몽당 깨비는 버들이와 헤어지고 샘물 앞에서 하루하루를 보냈습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버들이를 보게 되었죠.. 그런데 갑자기 버들이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p><p>"내가 그 땐 심했지?" 라고 말하자 도깨비도 반성을 했는지 도깨비도 미안하다고 사과 하며 서로 화해를 하고 그 뒤 샘물에 앉아서 서로 이야기를 마저 나누었답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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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5:3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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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버들이의 사랑</title>
         <author>cgsjes0049</author>
         <link>https://padlet.com/seokjeokcho/xqum7qpivbv064s1/wish/3518623690</link>
         <description><![CDATA[<p> 옛날에 한 도깨비가 살았다. 이 도깨비는 몽당 빗자루로 변할 수 있어서 '몽당깨비'라고 불렸다. 몽당깨비는 항상 샘물 주변에서 놀았다. 이 샘물의 이름은 '도깨비 샘물'. 이 샘물을 먹으면 낫지 못하는 불치병도 나을 수 있다는 신비한 샘물이였다.</p><p> 매일같이 샘물 주변에서 놀던 어느 날. 도깨비 샘물에 한 여자아이가 나타나 샘물을 떠가는 모습을 보았다.</p><p> 몽당깨비는 '뭐지?'하는 마음으로 그 아이를 계속 지켜보았다. 샘을 뜨고 마을로 내려가는 아이의 뒤를 천천히 쫒았다. 아이는 낡은 초가집으로 들어가 안에 누워계신 어머니께 물을 주었다. 몽당깨비는 그 광경을 보고 생각한다.</p><p> '감히 인간 주제에 신성한 도깨비 샘물을 떠가?'</p><p> 몽당깨비는 어찌저찌 그 아이의 이름이 '버들이'라는 것을 알고 대왕 도깨비께 말씀을 드리러 갔다.</p><p> "버들이라는 인간이 저희 샘물을 떠가지 못하게 숨겨주십시오.'</p><p> "흠... 알겠다."</p><p> 대왕 도깨비는 흔쾌히 수락하셨다.</p><p> 다음 날, 버들이는 또 다시 샘물을 뜨러 산에 올랐다. 하지만, 어제까지만 해도 잘 있던 샘물을 온데간데 없었다. 결국 밤이 되서야 산 저 깊숙히에서 샘물을 찾았다. 버들이는 제빨리 샘물을 떠서 집으로 돌아갔다.</p><p> 버들이는 어머니깨 물을 드리며 말했다.</p><p> "...어머니 덕분에 샘물을 찾을 수 있었어요. 감사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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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5:3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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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버들이가 싫어요</title>
         <author>cgsjes9060</author>
         <link>https://padlet.com/seokjeokcho/xqum7qpivbv064s1/wish/3518624090</link>
         <description><![CDATA[<p>"버들이가 샘을 기와집 뒤단으로 옮겨달라고 하잖아. 그러면 집에서 샘물을 긷게 될 거라고." " 이제 보니 버들이는  욕심쟁이구나 샘을 옮기다니! 그러면 집에서 샘물을 긷게 될 거라고." "역시 버들이는 나쁜사람이였군." "그래서 샘을 옮겨주었니?" " 아니, 버들이보다 도깨비와 동물들을 위해 옮겨주지 않았어. 그때 버들이가 실망하던 모습이 지금도 잊을 수 없지,헤헤"  "버들이가 갑자기 묻더군 도깨비가 가장 싫어하는게 뭐냐고." "무서운거?" "나는 우리를 골탕먹이려는것 같아서 거짓말로 마늘이 무섭다고 했지." "나는 도깨비들을 위해 샘을 옮겨주지 않았고 도깨비들이 무서워하는 것을 말하지 않았지. 그래서 나는 대왕님에게 벌을 받지 않고 재밌게 살았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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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5:3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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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어머니를 판 죄</title>
         <author>cgsjes9050</author>
         <link>https://padlet.com/seokjeokcho/xqum7qpivbv064s1/wish/3518624215</link>
         <description><![CDATA[<p>  버들이는 어머니에게 샘물을 떠온다는 핑계로,</p><p>몽당 깨비와 수다를 떨고 있었습니다.</p><p>"아 우리 엄마 죽으면 돈 받을 사람없는데 어떡하지?"</p><p>"그럼 엄니에게 몇일 동안 샘물을 떠다드려"</p><p>버들이는 깊은 고민에 빠졌습니다.</p><p>"흠.. 그럼 보험 가입해두고 생명만 유지 시키고 남은 재산은 우리가 가지는거 어때?"</p><p>"흠.."</p><p>"그러면 남은 재산으로 우리가 사는거야!"</p><p>  어느새, 어머니가 돌아 가시고 버들이는 몽당깨비와 짜고 쳐 장례식장에서 대성 통곡을 하고 뉴스에 나왔습니다. 제목은</p><p>"어머니를 살리기 위해 매일 아침마다 샘물을 떠다준 딸, 하지만 어머니는 결국..."</p><p>버들이는 뉴스에 나와 후원을 받고, 보험금을 수령하고, 어머니의 제산을 물려 받았습니다. 집을 팔아 버리고, 세계 여러 곳을 돌아다니다 돈을 탕진하게 되고, 버들이는 거짓말을 친게 들통 나 징역 7년 2개월을 선고 받고,</p><p>몽당깨비는 염라대왕님께 다리 한 쪽을 잃게 되고, 그 둘은 다시 만날 수 없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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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5:3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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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몽당깨비의 실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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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난 사실 버들이를 안사랑해!!!"</p><p>몽당깨비가 말했습니다. 미미는 놀라며 답했습니다.</p><p>"뭐? 아까는 버들이 찾아간다며!"</p><p>"사실 버들이와 거래하며 버들이의 좋은 것들을 다 훔칠려고했는데...</p><p>어쩌다가 이렇게 되었는지는 모르겠어..버들이와 안 친한데 거래하려면</p><p> 내 계획이 실패할까 봐 속였어..그리고 은행나무 뿌리에 얽혀서 지내온   것도 대왕 도깨비에게 버들이를 속이려는걸 걸려서 잡혀갔다가 내가 잠에서 깨고 나무를 부셔서 나온 거야.."</p><p>미미는 몽당깨비의 말을 듣고 충격을 받으며 자신도 버들이와 똑같이 몽당깨비에게 당할까 봐 겁이 나고 무서워서 소각장을 뛰쳐나갔습니다.</p><p> 미미가 나가자마자 몽당깨비는 말했습니다.</p><p>"사실 버들이와 내 생각이 같았을지도 몰라.. 버들이와 나 둘 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그러는거거든..."</p><p>몽당깨비가 말을 끝내자마자 대왕 도깨비가 나타나서 소리를 쳤습니다.</p><p>"네 이놈!!!착한 아가씨를 속이는 것에 모자라서 풀려나고 싶어서 나무를 부셔?! 그냥 3천 년 동안 소나무 밑에서 잠들어라!"</p><p>몽당깨비는 그 말을 듣고 충격을 받으며 소나무 밑으로 들어갔습니다.</p><p>'하....너무 힘든데 2백 년만 있다가 나무 부시고 나갈까..?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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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1:2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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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버들이는 사랑을 몽당깨비는 이익을 추구한다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jeokcho/xqum7qpivbv064s1/wish/3519387990</link>
         <description><![CDATA[<p> 버들이는 몽당깨비에게 샘가 근처에 기와집을 짓고 </p><p>같이 살자고 했는데 몽당깨비는 자신이 도깨비라서 </p><p>그럴 수 없다고 하고 몽당깨비는 샘가에 도깨비를 </p><p>살게 할 계획 중이다.</p><p> "몽당깨비야.우리 같이 샘가 근처에 기와집을 짓고 같이 살자!"</p><p> "어...,,?그래"</p><p> 몽당깨비는 대왕님에게 벌을 받을까 봐 다른 도깨비에게 누명을 씌울 준비를 한다. 그리고 기와집을 다 짓고 도깨비들을 부른다. 그리고 몽당깨비는 </p><p>서둘러 도망가는데 그 중 파랑이가 대왕님하고 </p><p>이야기 중 몽당깨비의 거짓말이 발각되어 </p><p>몽당깨비를 잡는 데 성공했다.</p><p> 몽당깨비는 벌로 샘에 묻고 500년 동안 있어야 하는 벌을 받게된다.그런데 400년만 있다가 자유가 되었다. 샘이 사라졌기 때문이다.</p><p> 그 이유는 무엇일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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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1:2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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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머니를 사랑한 버들이</title>
         <author>cgsjes9059</author>
         <link>https://padlet.com/seokjeokcho/xqum7qpivbv064s1/wish/3519389146</link>
         <description><![CDATA[<p> 옛날에 몽당깨비가 살았는데 몽당깨비는 대왕 도깨비를 이겨 아주 강하고 부자인 도깨비였습니다. 그런데 인간이 되어 엄청난 부자가 되고 싶던 몽당깨비는 인간으로 변신해 시장을 구경하고 있는데 한 눈판 사이버들이 와 부딪혔습니다. 그 바람에 어머니의 약을 사기 위해 만든 떡들이 떨어져 엉엉 울었습니다. 당황한 몽당깨비는 도깨비 샘물을 무제한으로 떠가도 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버들이는 도깨비 샘을 찾아가서 샘물을 맛보았는데 아주 달고 몸도 더 젊어지는 느낌이 났습니다. 샘물을 매일 떠서 시장에 팔아 그 돈으로 어머니 약을 샀습니다. 약을 계속 먹어 어머니의 건강이 좋아지고 또 부자가 되었습니다. 이때 몽당깨비가 돈을 많이 버는 것을 보고 샘이 나서 어머니를 인질로 하여 샘을 쓰지 않으면 어머니를 살려준다고 했습니다. 버들이는 어머니를 사랑하여 그 계약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남은 돈으로 어머니와 함께 잘 살았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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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1:2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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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몽당깨비의 삶</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jeokcho/xqum7qpivbv064s1/wish/3519393035</link>
         <description><![CDATA[<p>옛날 몽당깨비가 살았습니다. </p><p>몽당깨비는 영원히 도깨비에 충성하면서 살고 싶었습니다. 어느날 몽당깨비는 도깨비 샘물에 가서</p><p>샘물을 마시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도</p><p>샘물을 마시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몽당깨비가 샘물을 마시고</p><p>있는 사람을 잡아서 감옥에 넣었습니다. 왜냐하면  대왕 도깨비가</p><p>도깨비 샘물을 마시고 있는 사람을 감옥에 넣으라고 했기 때문입니다.</p><p>한 편 강안이 마을에 살고있는 버들이는 늙고 병든 어머니를 위해 </p><p>새벽마다 도깨비 샘물을 뜨러 왔습니다. 그 사실을 알게된 대왕 도깨비가</p><p>버들이를 잡아오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버들이 오두막 주변에는 </p><p>말피가 뿌려져 있었습니다. 그래서 몽당깨비는 새벽에 버들이가</p><p>도깨비 샘물을 뜨러갈때 잡기로 대왕 도깨비와 약속 했습니다.</p><p>그런데 새벽마다 샘물을 뜨러가던 버들이가 보이질 않았습니다.</p><p>샘물을 버들이가 오두막에 흐르게 바꿔버렸기 때문이었어요.</p><p>그래서 몽당깨비는 다시 샘물의 물길을 바꿔놓았습니다.</p><p>그리고 혹시나 버들이가 샘물을 뜨려고 나올수도 있어서 </p><p>버들이 오두막 옆에 오두막을 지었어요.</p><p>그러고는 감시 하고 있었지요.  그런데 갑자기 누군가 몽당깨비 에게</p><p>뭘뿌리고는 도망쳤어요. 나는 바로 기절했어요.</p><p>그리고 다음날 일어났더니 나는 대왕 도깨비에게 잡혀 있었어요.</p><p>대왕 도깨비는 내가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며 화를 냈어요.</p><p>그리고 나에게 벌을 주었어요. 다시는 도깨비 부족에 못오게 말이에요.</p><p>그러고 다시는 도깨비 부족에 가지 못했어요.</p><p>그러고 생을 마감했지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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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1:3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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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jeokcho/xqum7qpivbv064s1/wish/3519737284</link>
         <description><![CDATA[<p>몽당 깨비가 숨어서 샘물을 보고 있었어요. 왜냐하면 맨날 샘물을 먹으러 갈 때마다 조금씩 없어져 있었거든요. 그래서 범인을 찾으려고 숨어서 보고 있었어요. 근데 갑자기 어떤 여자아이가 나타나서요 이름은 </p><p>버들이였죠 그 여자아이는 샘물을 항아리에 담았어요</p><p>그래서 몽당께비는 화가 나서 버들이에게 말했어요</p><p>왜 이샘물을 가져가는 거야? 이제부터 생물 한 국자 단천 원이야. 라고해서 버들이는 얘기했어요. 그럼 같이 장사할래? 마구에서 둘이 같이 장사도라고 판돈으로 나누어가졌어요. 그래서 둘이는 기와집을 사고 남은 돈으로 음식을 먹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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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5:0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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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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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왕 도깨비는 착한 도깨비이다?</title>
         <author>cgsjes9048</author>
         <link>https://padlet.com/seokjeokcho/xqum7qpivbv064s1/wish/3519744034</link>
         <description><![CDATA[<p> "나도 도깨비야. 나도 지금까지 그 기와집에 들어가 보지 못했어. 그게 마지막이야."</p><p> "저런! 너무 늦게 돌아왔구나."</p><p> "응. 나는 대왕님께 불려 갔지만 다음부터는 절대로 샘을 옮기지 말라고 당부하시고 그냥 나를 보내주셨어." </p><p> "정말? 벌을 받지 않아서 천만다행이야. 그 이후에 기와집에 가 봤어?"</p><p> "아니, 기와집이 사라졌더라고."</p><p> "헉.. 그새 사라졌어?" </p><p> "그런가 봐."</p><p> 몽당깨비와 미미는 기와집이 있던 곳으로 가 보았습니다.</p><p> "아.. 정말 기와집이 사라졌네."</p><p> 몽당깨비와 미미는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쓰레기 소각장 한 곳에 앉아 이야기를 마저 나누었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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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5:0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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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버들이가 싫어요 </title>
         <author>cgsjes9060</author>
         <link>https://padlet.com/seokjeokcho/xqum7qpivbv064s1/wish/3519760906</link>
         <description><![CDATA[<p>"버들이가 샘을 기와집 뒤란으로 옮겨달라고 하잖아. 그러면 집에서 샘물을 긷게 될 거라고." " 이제 보니 버들이는  욕심쟁이구나 샘을 옮기다니! 그러면 집에서 샘물을 긷게 될 거라고." "역시 버들이는 나쁜사람이였군." "그래서 샘을 옮겨주었니?" " 아니, 버들이 보다 도깨비와 동물들을 위해 옮겨주지 않았어. 그때 버들이가 실망하던 모습이 지금도 잊을 수 없지,헤헤"  "버들이가 갑자기 묻더군 도깨비가 가장 싫어하는 게 뭐냐고." "무서운 거?" "나는 우리를 골탕 먹이려는것 같아서 거짓말로 마늘이 무섭다고 했지." "나는 도깨비들을 위해 샘을 옮겨주지 않았고 도깨비들이 무서워하는 것을 말하지 않았지. 그래서 나는 대왕님에게 벌을 받지 않고 재밌게 살았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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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5:2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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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믿음은 말야...</title>
         <author>cgsjes9055</author>
         <link>https://padlet.com/seokjeokcho/xqum7qpivbv064s1/wish/3519771723</link>
         <description><![CDATA[<p>  버들이는 샘가에 오두막을 짓는 대신 매일 샘물을 뜨면서 위독하신 어머니가 낮게 해달라고 매일 기도 하고 매일 기도 하고 믿었습니다. 그걸 보고 있에는 몽당깨비는 도와주고 싶었지만 대와 도깨비가 말 피와 말 머리가 가득한 곳에 가둔다고 하여 도와주지 못습니다. 그래도 보들이는 쉬지 않고 신뢰를 가졌습니다. 그로부터 몇달 후... 하느님이 버들이의 기도와 간절한 마음을 느꼈는지 어머니가 괜찮아지셨습니다. </p><p>  "어머니, 괜찮으세요?"</p><p>  "어 그래, 괜찮다"</p><p>그래서 버들이와 어머니는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몽당깨비는 그 모습을 보고 자신도 모르게 행복해서 하늘로 올라가 몽당깨비도 행복하게 오래오래 살았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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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5:2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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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어머니를 판 죄</title>
         <author>cgsjes9050</author>
         <link>https://padlet.com/seokjeokcho/xqum7qpivbv064s1/wish/3519777647</link>
         <description><![CDATA[<p>  버들이는 어머니에게 샘물을 떠 온다는 핑계로,</p><p>몽당깨비와 수다를 떨고 있었습니다.</p><p>"아 우리 엄마 죽으면 돈 받을 사람 없는데 어떡하지?"</p><p>"그럼 어머니에게 며칠 동안 샘물을 떠다 드려"</p><p>버들이는 깊은 고민에 빠졌습니다.</p><p>"흠.. 그럼, 보험 가입해 두고 생명만 유지하게 하고 남은 재산은 우리가 가지는 거 어때?"</p><p>"흠...그러면 남은 재산으로 우리가 사는 거야!" 어느새,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버들이는 몽당깨비와 짜고 쳐 장례식장에서 대성통곡을 하고 뉴스에 나왔습니다. 제목은</p><p>"어머니를 살리기 위해 매일 아침 샘물을 떠다 준 딸, 하지만 어머니는 결국... 버들이는 뉴스에 나와 후원을 받고, 보험금을 수령하고, 어머니의 재산을 물려받았습니다. 집을 팔아 버리고, 세계 여러 곳을 돌아다니다 돈을 탕진하게 되고, 버들이는 거짓말을 한 게 들통나 징역 7년 2개월을 선고받고,어머니를</p><p>몽당깨비는 염라대왕님께 다리 한쪽을 잃게 되고, 그 둘은 다시 만날 수 없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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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5:3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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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버들이의 사랑</title>
         <author>cgsjes0049</author>
         <link>https://padlet.com/seokjeokcho/xqum7qpivbv064s1/wish/3519778405</link>
         <description><![CDATA[<p> 옛날에 한 도깨비가 살았다. 이 도깨비는 몽당빗자루로 변할 수 있어서 '몽당깨비'라고 불렸다. 몽당깨비는 항상 샘물 주변에서 놀았다. 이 샘물의 이름은 '도깨비 샘물'. 이 샘물을 먹으면 낫지 못하는 불치병도 나을 수 있다는 신비한 샘물이었다.</p><p> 매일같이 샘물 주변에서 놀던 어느 날. 도깨비 샘물에 한 여자아이가 나타나 샘물을 떠 가는 모습을 보았다.</p><p> 몽당깨비는 '뭐지?'하는 마음으로 그 아이를 계속 지켜보았다. 샘을 뜨고 마을로 내려가는 아이의 뒤를 천천히 쫓았다. 아이는 낡은 초가집으로 들어가 안에 누워계신 어머니께 물을 주었다. 몽당깨비는 그 광경을 보고 생각한다.</p><p> '감히 인간 주제에 신성한 도깨비 샘물을 떠가?'</p><p> 몽당깨비는 어찌저찌 그 아이의 이름이 '버들이'라는 것을 알고 대왕 도깨비께 말씀드리러 갔다.</p><p> "버들이라는 인간이 저희 샘물을 떠가지 못하게 숨겨주십시오.'</p><p> "흠... 알겠다."</p><p> 대왕 도깨비는 흔쾌히 수락하셨다.</p><p> 다음 날, 버들이는 또다시 샘물을 뜨러 산에 올랐다. 하지만, 어제까지만 해도 잘 있던 샘물을 온데간데없었다. 결국 밤이 돼서야 산 저 깊숙이에서 샘물을 찾았다. 버들이는 재빨리 샘물을 떠서 집으로 돌아갔다.</p><p> 버들이는 어머니께 물을 드리며 말했다.</p><p> "...어머니 덕분에 샘물을 찾을 수 있었어요. 감사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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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5:3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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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서로 달라진 생각</title>
         <author>cgsjes0046</author>
         <link>https://padlet.com/seokjeokcho/xqum7qpivbv064s1/wish/3519789269</link>
         <description><![CDATA[<p>만약 버들이가 사랑을, 몽당깨비가 이익을 추구하는 인물이었다면 처음 이야기는 버들이와 몽당깨비가 친해지고, 몽당깨비가 샘물을 알려주고, 버들이가 샘물을 가지러 매일 샘물에 온다. 몽당깨비는 져들이는 보고 싶지만 당장 할일이 많아서 버들이를 보러온지 않는다. 그렇게 지내던 어느날 갑자기 버들이가 몽당깨비를 찾는다. "몽당깨비야! 우리 어머니가 위급하신데 조금 도와주지 않을래?" "음.. 그래! 알겠어," 그렇게 계속 몽당깨비가 도와준다.</p><p> 그러던 어느날, 갑자기 대왕 도깨비가 몽당깨비에게 물었다. "저기 계속 샘물을 떠가는 사람은 누구지?" "어..모..모르겠습니다." </p><p> "음..그렇다면 샘물을 계속 떠가면 그런또 안돼니.. 샘물의 위치를 산 뒤편으로 옮겨라!" 몽당깨비는 조금은 초조했지만 그래도 버들이를 이제 안도와줘도 되어서 좋았어. </p><p> 다음날, 샘물을 뜨러온 버들이는 샘물이 없어진걸 보고 놀랐어. 그러고는 몽당깨비를 찾아서 샘물이 어디로 갔는지 물었지. "몽당깨비야 샘물은 어디로 갔어?" "음..나도 잘 모르겠는데?" 몽당깨비는 버들이에게 모른다고 거짓말을 했어. 그러자 버들이는 어쩔수 없이 돌아갔고 샘물이 없어진줄 알고 다시는 그곳으로 가지 않았고, 몽당깨비는 일이 없어져서 기분이 좋았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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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5:4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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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알고싶으면 돈을줘 </title>
         <author>cgsjes0047</author>
         <link>https://padlet.com/seokjeokcho/xqum7qpivbv064s1/wish/3519789304</link>
         <description><![CDATA[<p>  옛날 옛적엔 버들이와 몽당 깨비가 살았어요.</p><p>버들이가 묻더군 '도깨비가 가장 무서워 하는게 </p><p>뭐냐고'  도깨비가 말했다 '알고싶으면 돈을줘'</p><p>그러니깐 버들이가 '그냥 말해주면 않되?'</p><p>라고 했지만 몽당깨비는 고개만 절래절래 저었습니다.</p><p>결국 버들이는 돈을주니 도깨비가 말했다. '도깨비가 가장 무서워 하는건</p><p>말 머리와 말피야' 라고 했다. 그러니 버들이는 그 자리에서 떠났다.</p><p>그 다음날 아침에 자고일어난 몽당깨비가 놀랐다. 그이유는 버들이가</p><p>몽당깨비에게 배신감을 느껴서 몽당깨비의 머리에 말머리야 말피를 </p><p>두고 도망을간 것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몽당깨비는 버들이를 평생 보지 못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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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5:4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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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몽당깨비의 삶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jeokcho/xqum7qpivbv064s1/wish/3524627982</link>
         <description><![CDATA[<p><br/></p><p><strong>몽당깨비의 삶</strong></p><p><br/></p><p>옛날 몽당깨비가 살았습니다. </p><p>몽당깨비는 영원히 도깨비에 충성하면서 살고 싶었습니다. 어느날 몽당깨비는 도깨비 샘물에 가서</p><p>샘물을 마시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도</p><p>샘물을 마시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몽당깨비가 샘물을 마시고</p><p>있는 사람을 잡아서 감옥에 넣었습니다. 왜냐하면  대왕 도깨비가</p><p>도깨비 샘물을 마시고 있는 사람을 감옥에 넣으라고 했기 때문입니다.</p><p>한 편 강안이 마을에 살고있는 버들이는 늙고 병든 어머니를 위해 </p><p>새벽마다 도깨비 샘물을 뜨러 왔습니다. 그 사실을 알게된 대왕 도깨비가</p><p>버들이를 잡아오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버들이 오두막 주변에는 </p><p>말피가 뿌려져 있었습니다. 그래서 몽당깨비는 새벽에 버들이가</p><p>도깨비 샘물을 뜨러갈때 잡기로 대왕 도깨비와 약속 했습니다.</p><p>그런데 새벽마다 샘물을 뜨러가던 버들이가 보이질 않았습니다.</p><p>샘물을 버들이가 오두막에 흐르게 바꿔버렸기 때문이었어요.</p><p>그래서 몽당깨비는 다시 샘물의 물길을 바꿔놓았습니다.</p><p>그리고 혹시나 버들이가 샘물을 뜨려고 나올수도 있어서 </p><p>버들이 오두막 옆에 오두막을 지었어요.</p><p>그러고는 감시 하고 있었지요.  그런데 갑자기 누군가 몽당깨비 에게</p><p>뭘뿌리고는 도망쳤어요. 나는 바로 기절했어요.</p><p>그리고 다음날 일어났더니 나는 대왕 도깨비에게 잡혀 있었어요.</p><p>대왕 도깨비는 내가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며 화를 냈어요.</p><p>그리고 나에게 벌을 주었어요. 다시는 도깨비 부족에 못오게 말이에요.</p><p>그러고 다시는 도깨비 부족에 가지 못했어요.</p><p>그러고 생을 마감했지요.</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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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2:5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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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샘 앞 기와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jeokcho/xqum7qpivbv064s1/wish/3524636895</link>
         <description><![CDATA[<p> 버들이는 어머니가 위독하게 되었지만, 끝까지 몽당깨비에게 그 사실을 알리지 않았어. 어머니의 몸 상태 때문에 몽당깨비가 걱정하는 것이 싫었거든. 그렇게 버들이는 매일 몽당깨비를 만나러 갔고, 항상 같은 양의 샘물만 가져갔어. 그러던 어느날 어머니의 상태가 급격하게 안 좋아졌어. 예전보다 더한 병이 나버린거야. 버들이는 그럼에도 몽당깨비에게 도와달라는 말 한 마디도 못했어. 몽당깨비는 그 사실을 모르고 매일 자신을 찾아와주는 버들이가 더욱 좋아졌어. 몽당깨비는 무헙을 무릅쓰며 버들이에게 같이 살자고 말했어.</p><p> "우리 같이 샘 앞에 집을 짓고 살자, 그럼 너희 어머니께 샘을 길러주기 편할거야."</p><p> 하지만 버들이는 그 제안마저 거절했어. 그렇게 자신이 편해지게 되면 어머니를 모시고 살면서 몽당깨비에게 피해를 끼칠 것 같아서 말이지. 결국 버들이의 어머니는 병 때문에 하늘의 별이 되셨어. 버들이는 많이 슬펐지만 그것도 그때 뿐이었어. 곧장 몽당깨비와 함께 살기위해 이제 더 이상 샘이 아닌 버들이의 집에서 앞으로를 함께 할 것을 약속했어.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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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3:0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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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버들이 몽당깨비 둘다 돈을 너무 좋아한다면?</title>
         <author>cgsjes9049</author>
         <link>https://padlet.com/seokjeokcho/xqum7qpivbv064s1/wish/3524638505</link>
         <description><![CDATA[<p>버들이가 몽당깨비한태 샘가에집을지어서 같이 살자고 했어 하지만 다른 도깨비들은 사람은 나쁘다고 말했어 하지만 몽당깨비는 버들이는 아니다 버들이는 착하다 라고 하지만 몽당깨비는 버들이에게 집을 지어주고 샘의 물줄기까지 바뀌 주었어 하지만 마법의샘은 말라버렸어 용왕님은 몽땅깨비를 잡아오라고 했어</p><p>버들이는 도깨비들이 무서워하는 것을 물었어 나는</p><p>말머리,말머리라고 답했어 나는다른 도깨비들에게</p><p>사람이무서워하는 것은 무엇이나고 물었어 다른도깨비는 곰,호랑이를 무서워 한다고 말했어 그러자는 나는 버들이를 보와주면서 기다렸어 완공되기전날저녁쯤 미리 곰과 호랑이를 섭외해서 기다렸다가 놀래켜서 버들이를 숲으로 쫒아보내고 다른도깨비들과 집을 부수고 남은 목재는 사람으로 변신해 팔고 행복하진않지만 행복한 해피앤딩</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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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3:0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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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버들이의 믿음과 신뢰</title>
         <author>cgsjes0045</author>
         <link>https://padlet.com/seokjeokcho/xqum7qpivbv064s1/wish/3524641065</link>
         <description><![CDATA[<p> 어느 날, 몽당깨비가 샘물을 먹으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샘이 너무 멀어 샘물을 조금밖에 못 먹었지요. 그러자 몽당깨비가 샘가에 오두막을 짓고 살겠다고 했습니다. 그러자 버들이가 생각했습니다. '샘가는 다른 동물들도 마시고, 밤에는 도깨비들까지 모여서 조금 위험할 것 같은데...'</p><p> 그래서 버들이는 미미를 만났습니다.미미가 말했습니다. "몽당깨비도 이제 샘물을 먹기 힘들었나봐. 그래서 땅속의 샘물줄기를 다른 곳으로 흐르도록 해주겠다고 약속했어. "이제 보니 몽당깨비는 욕심쟁이구나. 샘을 옮기면 다른 동물들은 샘을 못 마시지 않을까?" "몽당깨비를 탓하지는 마. 나도 땅속의 샘물줄기를 기와집 뒤란으로 흐르도록 약속했어." "기와집 뒤란?" 버들이는 잠시 생각했습니다. 버들이의 어머니가 위독하셔서 매일 새벽마다 샘물을 길러야 했습니다. 하지만 샘물이 멀어 조금밖에 못 길렀지요. "샘물줄기를 기와집 뒤란으로 옮기면 바로 샘물을 많이 길러올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러자 버들이는 몽당깨비와 같이 샘물줄기를 기와집 뒤란으로 흐르도록 했습니다.</p><p> 그렇게 해서 버들이는 어머니께 샘물을 많이 길을 수 있게 되었고, 몽당깨비는 샘물을 많이 마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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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3:0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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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버들이 몽당깨비 둘 다 돈을 너무 좋아한다면?</title>
         <author>cgsjes9049</author>
         <link>https://padlet.com/seokjeokcho/xqum7qpivbv064s1/wish/3524737777</link>
         <description><![CDATA[<p>버들이가 몽당깨비한태 샘가에집을지어서 같이 살자고 했어 하지만 다른 도깨비들은 사람은 나쁘다고 말했어 하지만 몽당깨비는 버들이는 아니다 버들이는 착하다 라고 하지만 몽당깨비는 버들이에게 집을 지어주고 샘의 물줄기까지 바뀌 주었어 하지만 마법의샘은 말라버렸어 용왕님은 몽땅깨비를 잡아오라고 했어</p><p>버들이는 도깨비들이 무서워하는 것을 물었어 나는</p><p>말머리,말머리라고 답했어 나는다른 도깨비들에게</p><p>사람이무서워하는 것은 무엇이냐 물었어 다른도깨비는 곰,호랑이를 무서워 한다고 말했어 그러자는 나는 버들이를 도와주면서 기다렸어 완공되기전날저녁쯤 미리 곰과 호랑이를 섭외해서 기다렸다가 놀래게 해서 버들이를 숲으로 쫒아보내고 다른도깨비들과 집을 부수고 남은 목재는 사람으로 변신해 팔고 행복하진않지만 행복한 앤딩</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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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4:3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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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서로 달라진 생각</title>
         <author>cgsjes0046</author>
         <link>https://padlet.com/seokjeokcho/xqum7qpivbv064s1/wish/3524758466</link>
         <description><![CDATA[<p> 만약 버들이가 사랑을, 몽당깨비가 이익을 추구하는 인물이었다면 처음 이야기는 버들이와 몽당깨비가 친해지고, 몽당깨비가 샘물을 알려주고, 버들이가 샘물을 가지러 매일 샘물에 온다. 몽당깨비는 버들이 보고 싶지만 당장 할 일이 많아서 버들이를 보러오지 않는다. 그렇게 지내던 어느 날 갑자기 버들이가 몽당깨비를 찾는다. "몽당깨비야! 우리 어머니가 위급하신데 조금 도와주지 않을래?" "음.. 그래! 알겠어," 그렇게 계속 몽당깨비가 도와준다.</p><p>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대왕 도깨비가 몽당깨비에게 물었다. "저기 계속 샘물을 떠 가는 사람은 누구지?" "어..모..모르겠습니다." </p><p> "음..그렇다면 샘물을 계속 떠 가면 그런 또 안돼니.. 샘물의 위치를 산 뒤편으로 옮겨라!" 몽당깨비는 조금은 초조했지만 그래도 버들이를 이제 안 도와줘도 되어서 좋았어. </p><p> 다음날, 샘물을 뜨러 온 버들이는 샘물이 없어진 걸 보고 놀랐어. 그러고는 몽당깨비를 찾아서 샘물이 어디로 갔는지 물었지. "몽당깨비야 샘물은 어디로 갔어?" "음..나도 잘 모르겠는데?" 몽당깨비는 버들이에게 모른다고 거짓말을 했어. 그러자 버들이는 어쩔 수 없이 돌아갔고, 샘물이 없어진 줄 알고 다시는 그곳으로 가지 않았고, 몽당깨비는 일이 없어져서 기분이 좋았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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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4:5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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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샘 앞 기와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jeokcho/xqum7qpivbv064s1/wish/3524760671</link>
         <description><![CDATA[<p>버들이는 어머니가 위독하게 되었지만, 끝까지 몽당깨비에게 그 사실을 알리지 않았어. 어머니의 몸 상태 때문에 몽당깨비가 걱정하는 것이 싫었거든. 그렇게 버들이는 매일 몽당깨비를 만나러 갔고, 항상 같은 양의 샘물만 가져갔어. 그러던 어느 날 어머니의 상태가 급격하게 안 좋아졌어. 예전보다 더한 병이 나버린거야. 버들이는 그럼에도 몽당깨비에게 도와달라는 말 한 마디도 못 했어. 몽당깨비는 그 사실을 모르고 매일 자신을 찾아와주는 버들이가 더욱 좋아졌어. 몽당깨비는 위험을 무릅쓰며 버들이에게 같이 살자고 말했어.</p><p> "우리 같이 샘 앞에 집을 짓고 살자, 그럼 너희 어머니께 샘을 길러주기 편할 거야."</p><p> 하지만 버들이는 그 제안마저 거절했어. 그렇게 자신이 편해지게 되면 어머니를 모시고 살면서 몽당깨비에게 피해를 끼칠 것 같아서 말이지. 결국 버들이의 어머니는 병 때문에 하늘의 별이 되셨어. 버들이는 많이 슬펐지만, 그것도 그때뿐이었어. 곧장 몽당깨비와 함께 살기 위해 이제 더 이상 샘이 아닌 버들이의 집에서 앞으로를 함께 할 것을 약속했어.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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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5:0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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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비뚤어진 사랑</title>
         <author>cgsjes9047</author>
         <link>https://padlet.com/seokjeokcho/xqum7qpivbv064s1/wish/3524762090</link>
         <description><![CDATA[<p>몽당빗자루인 몽당깨비는 소각장으로 끌려갔어. 거기에서 몽당깨비는 생각에 빠졌지. 버들이를 생각하며 말야. 원래 몽당깨비는 도깨비였어. 놀기를 좋아하는 말썽꾸러기였지. 어느 날, 몽당깨비는 샘가에서 버들이라는 인간 여자를 만났어. 정말 아름다웠지. 그 인간 여자도 몽당깨비에게 반했어. 그렇게 그 둘은 연인 사이가 되었지. 몽당깨비와 버들이는 점점 가까워졌고 결국</p><p>같이 살게 되었어. 하지만 게으른 몽당깨비는 버들이에게 이것저것 시키기 시작했어. 하지만 버들이는 몽당깨비를 사랑해 시키는대로 했지. 그러던 어느 날, 몽당깨비가 어머니드릴 샘을 떠온 버들이를 보며 말했어. "너희어머니 사망보험금 들어났어?" 그러자 버들이는 "어, 근데 그건 왜?" 사실 몽당깨비는 버들이 어머니를 죽이고 사망보험금으로 팅가팅가 놀 생각을 했던거야! 몽당깨비를 아주 좋아하는 버들이도 그 부탁은 들어주기 힘들었던 버들이는 안된다고 거부했어. 그러자 몽당깨비는 "그럼 내가 죽이면 되겠네." 하며 혼잣말을 하며 버들이 어머니와 산책하러 간다며 밖에 나갔어. 그렇게 그날, 버들이 어머니는 돌아가셨지. 버들이는 범인이 몽당깨비인걸 알고 뒷수습을 했어. 하지만 아직도 버들이는 몽당깨비를 좋아했었어. 그렇게 몇 개월이 지나고 몽당깨비는 또 무리한 요구를 했어. 바로 샘을 집 앞에 옮겨달라고 한거야. 버들이는 곧장 샘가로 가 물줄기를 집으로 옮겼지. 무려 1달이나 걸렸어! 그러자 물을 못먹게 된 동물들과 도깨비들은 염라대왕에게 일렀지. 그렇게 그동안 몽당깨비가 한 나쁜 짓들을 알게된 염라대왕은 분노해 그 집에 찾아갔어. 하지만 몽당깨비가 잡힐가봐 버들이가 이미 도깨비가 무서워하는 말 머리와 말피를 들고 염라대왕에게 나가라고 소리쳤지. 하지만 도깨비불인 파랑이에게 몽당깨비가 붙잡혔어. 결국 버들이는 은행나무로 변신시키고 몽당깨비는 몽당빗자루로 만들어 300년 동안 은행나무인 버들이에게서 떨어지는 것들을 치우는 벌을 받게 했지. 몽당깨비는 처음엔 하기 싫어 했지만 하면 할 수록 자신이 무슨 잘못을 했는지 까닳게 되었어. 결국 몽당깨비는 100년만에 풀려나게 되었지. 몽당깨비는 버들이를 찾으려 했지만 찾을 수 없었어. 하지만 쓰레기 소각장에서 몽당까비는 결혼했어. 지금 몽당깨비는 잘 하고 있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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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5:0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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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대왕 도깨비는 착한 도깨비이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jeokcho/xqum7qpivbv064s1/wish/3524784707</link>
         <description><![CDATA[<p> "나도 도깨비야. 나도 지금까지 그 기와집에 들어가 보지 못했어. 그게 마지막이야."</p><p> "저런! 너무 늦게 돌아왔구나."</p><p> "응. 나는 대왕님께 불려 갔지만 다음부터는 절대로 샘을 옮기지 말라고 당부하시고 그냥 나를 보내주셨어." </p><p> "정말? 벌을 받지 않아서 천만다행이야. 그 이후에 기와집에 가 봤어?"</p><p> "아니, 기와집이 사라졌더라고."</p><p> "헉.. 그새 사라졌어?" </p><p> "그런가 봐."</p><p> 몽당깨비와 미미는 기와집이 있던 곳으로 가 보았습니다.</p><p> "아.. 정말 기와집이 사라졌네."</p><p> 몽당깨비와 미미는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쓰레기 소각장 한 곳에 앉아 이야기를 마저 나누었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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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5:3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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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대왕님의 용서</title>
         <author>cgsjes9049</author>
         <link>https://padlet.com/seokjeokcho/xqum7qpivbv064s1/wish/3526044053</link>
         <description><![CDATA[<p>"나도 도깨비야. 나도 지금가지 그 기와집에 들어가보지 못했단다. 그게 마지막이야"</p><p>"저런! 너무 늦게 왔구나"</p><p>"맞아 나는 대왕님 한테로 끌려갔어. 하지만 벌을 주지 않고 다음부턴 절대로 하지말라 하셨어 다음에 또 한다면 묻어 버린다고 하셨지"</p><p>"오! 벌을 받지 않아 정말 다행이다!"</p><p>둘은 서둘러 기와집으로 뛰어 갔어요. 기와집은 사라지지않고 그대로 있었죠.</p><p>"아니..."</p><p>도깨비는 놀랐어요</p><p>미미와 도깨비가 기와 집으로 들어 가보니</p><p>버들이가 있었어요</p><p>"아니 여기서 뭐해..?"</p><p>버들이는 기와집이 집이라고 했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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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13:1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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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대왕님의 용서</title>
         <author>cgsjes9049</author>
         <link>https://padlet.com/seokjeokcho/xqum7qpivbv064s1/wish/3526044562</link>
         <description><![CDATA[<p>"나도 도깨비야. 나도 지금가지 그 기와집에 들어가보지 못했단다. 그게 마지막이야""저런! 너무 늦게 왔구나""맞아 나는 대왕님 한테로 끌려갔어. 하지만 벌을 주지 않고 다음부턴 절대로 하지말라 하셨어 다음에 또 한다면 묻어 버린다고 하셨지""오! 벌을 받지 않아 정말 다행이다!"둘은 서둘러 기와집으로 뛰어 갔어요. 기와집은 사라지지않고 그대로 있었죠."아니..."도깨비는 놀랐어요미미와 도깨비가 기와 집으로 들어 가보니버들이가 있었어요"아니 여기서 뭐해..?"버들이는 기와집이 집이라고 했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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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13:1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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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대왕님의 용서</title>
         <author>cgsjes9049</author>
         <link>https://padlet.com/seokjeokcho/xqum7qpivbv064s1/wish/3526045885</link>
         <description><![CDATA[<p>"나도 도깨비야. 나도 지금가지 그 기와집에 들어가보지 못했단다. 그게 마지막이야""저런! 너무 늦게 왔구나""맞아 나는 대왕님 한테로 끌려갔어. 하지만 벌을 주지 않고 다음부턴 절대로 하지말라 하셨어 다음에 또 한다면 묻어 버린다고 하셨지""오! 벌을 받지 않아 정말 다행이다!"둘은 서둘러 기와집으로 뛰어 갔어요. 기와집은 사라지지않고 그대로 있었죠."아니..."도깨비는 놀랐어요미미와 도깨비가 기와 집으로 들어 가보니버들이가 있었어요"아니 여기서 뭐해..?"버들이는 기와집이 집이라고 했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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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13:1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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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버들이 몽당깨비 둘다 돈을 너무 좋아한다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jeokcho/xqum7qpivbv064s1/wish/3526607478</link>
         <description><![CDATA[<p> 버들이가 몽당깨비한태 샘가에 집을 지어서 같이 살자고 했어 하지만 다른 도깨비들은 사람은 나쁘다고 말했어 하지만 몽당깨비는 버들이는 아니다 버들이는 착하다 라고 하지만 몽당깨비는 버들이에게 집을 지어주고 샘의 물줄기까지 바뀌 주었어 하지만 마법의샘은 말라버렸어 용왕님은 몽땅깨비를 잡아오라고 했어</p><p> 버들이는 도깨비들이 무서워하는 것을 물었어 나는</p><p>말머리,말머리라고 답했어 나는다른 도깨비들에게</p><p>사람이무서워하는 것은 무엇이냐 물었어 다른도깨비는 곰,호랑이를 무서워 한다고 말했어 그러자는 나는 버들이를 도와주면서 기다렸어 완공되기전날저녁쯤 미리 곰과 호랑이를 섭외해서 기다렸다가 놀래게 해서 버들이를 숲으로 쫒아보내고 다른도깨비들과 집을 부수고 남은 목재는 사람으로 변신해 팔고 행복하진않지만 행복한 앤딩</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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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3:4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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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버들이의 믿음과 신뢰</title>
         <author>cgsjes0045</author>
         <link>https://padlet.com/seokjeokcho/xqum7qpivbv064s1/wish/3526615443</link>
         <description><![CDATA[<p>어느 날, 몽당깨비가 샘물을 먹으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샘이 너무 멀어 샘물을 조금밖에 못 먹었지요. 그러자 몽당깨비가 샘가에 오두막을 짓고 살겠다고 했습니다. 그러자 버들이가 생각했습니다. '샘가는 다른 동물들도 마시고, 밤에는 도깨비들까지 모여서 조금 위험할 것 같은데...'</p><p>그래서 버들이는 미미를 만났습니다.미미가 말했습니다. "몽당깨비도 이제 샘물을 먹기 힘들었나 봐. 그래서 땅속의 샘물줄기를 다른 곳으로 흐르도록 해주겠다고 약속했어. "이제 보니 몽당깨비는 욕심쟁이구나. 샘을 옮기면 다른 동물들은 샘을 못 마시지 않을까?" "몽당깨비를 탓하지는 마. 나도 땅속의 샘물줄기를 기와집 뒤란으로 흐르도록 약속했어." "기와집 뒤란?" 버들이는 잠시 생각했습니다. 버들이의 어머니가 위독하셔서 매일 새벽마다 샘물을 길어야 했습니다. 하지만 샘물이 멀어 조금밖에 못 길렀지요. "샘물줄기를 기와집 뒤란으로 옮기면 바로 샘물을 많이 길어올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러자 버들이는 몽당깨비와 같이 샘물줄기를 기와집 뒤란으로 흐르도록 했습니다.</p><p>그렇게 해서 버들이는 어머니께 샘물을 많이 길 수 있게 되었고, 몽당깨비는 샘물을 많이 마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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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3:5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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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버들이는 사랑을 몽당깨비는 이익을 추구한다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jeokcho/xqum7qpivbv064s1/wish/3526615855</link>
         <description><![CDATA[<p> 버들이는 몽당깨비에게 샘가 근처에 기와집을 짓고 </p><p>같이 살자고 했는데 몽당깨비는 자신이 도깨비라서 </p><p>그럴 수 없다고 하고 몽당깨비는 샘가에 도깨비를 </p><p>살게 할 계획 중이다.</p><p> "몽당깨비야.우리 같이 샘가 근처에 기와집을 짓고 같이 살자!"</p><p> "어...,,?그래"</p><p> 몽당깨비는 대왕님에게 벌을 받을까 봐 다른 도깨비에게 누명을 씌울 준비를 한다. 그리고 기와집을 다 짓고 도깨비들을 부른다. 그리고 몽당깨비는 </p><p>서둘러 도망가는데 그 중 파랑이가 대왕님하고 </p><p>이야기 중 몽당깨비의 거짓말이 발각되어 </p><p>몽당깨비를 잡는 데 성공했다.</p><p> 몽당깨비는 벌로 샘에 묻고 500년 동안 있어야 하는 벌을 받게된다.그런데 400년만 있다가 자유가 되었다. 샘이 사라졌기 때문이다.</p><p> 그 이유는 무엇일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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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3:5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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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샘물가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jeokcho/xqum7qpivbv064s1/wish/3526619841</link>
         <description><![CDATA[<p> 몽당 깨비가 숨어서 샘물을 보고 있었어요. 왜냐하면 맨날 샘물을 먹으러 갈 때마다 조금씩 없어졌었거든요. 그래서 범인을 찾으려고 숨어서 보고 있었어요. 근데 갑자기 어떤 여자아이가 나타나서요. 이름은</p><p>버들이였죠. 그 여자아이는 샘물을 항아리에 담았어요</p><p>그래서 몽당 께비는 화가 나서 버들 이에게 말했어요</p><p>왜 이 샘물을 가져가는 거야? 이제부터 생물 한 국자 단천 원이야. 라고 해서 버들이는 얘기 했어요. 그럼 같이 장사할래? 마구에서 둘이 같이 장사도라고 판돈으로 나누어 가졌어요. 그래서 둘은 기와집을 사고 남은 돈으로 음식을 먹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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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3:5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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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버들이의 믿음과 신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jeokcho/xqum7qpivbv064s1/wish/3526624566</link>
         <description><![CDATA[<p> 어느 날, 몽당깨비가 샘물을 먹으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샘이 너무 멀어 샘물을 조금밖에 못 먹었지요. 그러자 몽당깨비가 샘가에 오두막을 짓고 살겠다고 했습니다. 그러자 버들이가 생각했습니다. '샘가는 다른 동물들도 마시고, 밤에는 도깨비들까지 모여서 조금 위험할 것 같은데...'</p><p> 그래서 버들이는 미미를 만났습니다.미미가 말했습니다. "몽당깨비도 이제 샘물을 먹기 힘들었나 봐. 그래서 땅속의 샘물줄기를 다른 곳으로 흐르도록 해주겠다고 약속했어. "이제 보니 몽당깨비는 욕심쟁이구나. 샘을 옮기면 다른 동물들은 샘을 못 마시지 않을까?" "몽당깨비를 탓하지는 마. 나도 땅속의 샘물줄기를 기와집 뒤란으로 흐르도록 약속했어." "기와집 뒤란?" 버들이는 잠시 생각했습니다. 버들이의 어머니가 위독하셔서 매일 새벽마다 샘물을 길어야 했습니다. 하지만 샘물이 멀어 조금밖에 못 길렀지요. "샘물줄기를 기와집 뒤란으로 옮기면 바로 샘물을 많이 길어올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러자 버들이는 몽당깨비와 같이 샘물줄기를 기와집 뒤란으로 흐르도록 했습니다.</p><p> 그렇게 해서 버들이는 어머니께 샘물을 많이 길 수 있게 되었고, 몽당깨비는 샘물을 많이 마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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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4:0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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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어머니를 판 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jeokcho/xqum7qpivbv064s1/wish/3526629005</link>
         <description><![CDATA[<p> 버들이는 어머니에게 샘물을 떠 온다는 핑계로,</p><p>몽당깨비와 수다를 떨고 있었습니다.</p><p> "아 우리 엄마 죽으면 돈 받을 사람 없는데 어떡하지?"</p><p> "그럼 어머니에게 며칠 동안 샘물을 떠다 드려"</p><p>버들이는 깊은 고민에 빠졌습니다.</p><p> "흠.. 그럼, 보험 가입해 두고 생명만 유지하게 하고 남은 재산은 우리가 가지는 거 어때?"</p><p> "흠...그러면 남은 재산으로 우리가 사는 거야!" 어느새,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버들이는 몽당깨비와 짜고 쳐 장례식장에서 대성통곡을 하고 뉴스에 나왔습니다. 제목은</p><p> "어머니를 살리기 위해 매일 아침 샘물을 떠다 준 딸, 하지만 어머니는 결국... 버들이는 뉴스에 나와 후원을 받고, 보험금을 수령하고, 어머니의 재산을 물려받았습니다. 집을 팔아 버리고, 세계 여러 곳을 돌아다니다 돈을 탕진하게 되고, 버들이는 거짓말을 한 게 들통나 징역 7년 2개월을 선거받고, 어머니를</p><p> 몽당깨비는 염라대왕님께 다리 한쪽을 잃게 되고, 그 둘은 다시 만날 수 없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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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4:0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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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몽당깨비의 삶</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jeokcho/xqum7qpivbv064s1/wish/3527512559</link>
         <description><![CDATA[<p><br/></p><p>몽당깨비의 삶</p><p><br/></p><p><br/></p><p> 옛날 몽당깨비가 살았습니다.</p><p>몽당깨비는 영원히 도깨비에 충성하면서 살고 싶었습니다. 어느 날 몽당깨비는 도깨비 샘물에 가서</p><p>샘물을 마시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도</p><p>샘물을 마시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몽당깨비가 샘물을 마시고있는 사람을 잡아서 감옥에 넣었습니다. 왜냐하면 대왕 도깨비가 도깨비 샘물을 마시고 있는 사람을 감옥에 넣으라고 했기 때문입니다. 한 편 강안이 마을에 살고있는 버들이는 늙고 병든 어머니를 위해 새벽마다 도깨비 샘물을 뜨러 왔습니다. 그 사실을 알게 된 대왕 도깨비가버들이를 잡아오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버들이 오두막 주변에는 말피가 뿌려져 있었습니다. 그래서 몽당깨비는 새벽에 버들이가 도깨비 샘물을 뜨러갈때 잡기로 대왕 도깨비와 약속 했습니다. 그런데 새벽마다 샘물을 뜨러 가던 버들이가 보이질 않았습니다. 샘물을 버들이가 오두막에 흐르게 바꿔버렸기 때문이었어요. 그래서 몽당깨비는 다시 샘물의 물길을 바꿔놓았습니다. 그리고 혹시나 버들이가 샘물을 뜨려고 나올 수도 있어서 버들이 오두막 옆에 오두막을 지었어요. 그러고는 감시하고 있었지요. 그런데 갑자기 누군가 몽당깨비 에게 뭘 뿌리고는 도망쳤어요. 나는 바로 기절했어요. 그리고 다음 날 일어났더니 나는 대왕도깨비 에게 잡혀 있었어요. 대왕도깨비는 내가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며 화를 냈어요. 그리고 나에게 벌을 무었어요. 다시는 도깨비 부족에 가지 못했어요. </p><p> 그러고 생을 마감했지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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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4 03:4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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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샘 앞 기와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jeokcho/xqum7qpivbv064s1/wish/3527514106</link>
         <description><![CDATA[<p>버들이는 어머니가 위독하게 되었지만, 끝까지 몽당깨비에게 그 사실을 알리지 않았어. 어머니의 몸 상태 때문에 몽당깨비가 걱정하는 것이 싫었거든. 그렇게 버들이는 매일 몽당깨비를 만나러 갔고, 항상 같은 양의 샘물만 가져갔어. 그러던 어느 날 어머니의 상태가 급격하게 안 좋아졌어. 예전보다 더한 병이 나버린거야. 버들이는 그럼에도 몽당깨비에게 도와달라는 말 한 마디도 못 했어. 몽당깨비는 그 사실을 모르고 매일 자신을 찾아와주는 버들이가 더욱 좋아졌어. 몽당깨비는 위험을 무릅쓰며 버들이에게 같이 살자고 말했어.</p><p> "우리 같이 샘 앞에 집을 짓고 살자, 그럼 너희 어머니께 샘을 길러주기 편할 거야."</p><p> 하지만 버들이는 그 제안마저 거절했어. 그렇게 자신이 편해지게 되면 어머니를 모시고 살면서 몽당깨비에게 피해를 끼칠 것 같아서 말이지. 결국 버들이의 어머니는 병 때문에 하늘의 별이 되셨어. 버들이는 많이 슬펐지만, 그것도 그때뿐이었어. 곧장 몽당깨비와 함께 살기 위해 이제 더 이상 샘이 아닌 버들이의 집에서 앞으로를 함께 할 것을 약속했어.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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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4 03:4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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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믿음은 말야...</title>
         <author>cgsjes9055</author>
         <link>https://padlet.com/seokjeokcho/xqum7qpivbv064s1/wish/3527521870</link>
         <description><![CDATA[<p>  버들이는 샘가에 오두막을 짓는 대신 매일 샘물을 뜨면서 위독하신 어머니가 낮게 해달라고 매일 기도 하고 매일 기도 하고 믿었습니다. 그걸 보고 있는 몽당깨비는 도와주고 싶었지만 대와 도깨비가 말 피와 말 머리가 가득한 곳에 가둔다고 하여 도와주지 못습니다. 그래도 버들이는 쉬지 않고 신뢰를 가졌습니다. 그로부터 몇달 후... 하느님이 버들이의 기도와 간절한 마음을 느꼈는지 어머니가 괜찮아지셨습니다. </p><p><br></p><p>"어머니, 괜찮으세요?"</p><p><br></p><p>"어 그래, 괜찮다"</p><p><br></p><p>그래서 버들이와 어머니는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몽당깨비는 그 모습을 보고 자신도 모르게 행복해서 하늘로 올라가 몽당깨비도 행복하게 오래오래 살았습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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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4 03:5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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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몽당깨비의 실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jeokcho/xqum7qpivbv064s1/wish/3527528219</link>
         <description><![CDATA[<p> "난 사실 버들이를 안사랑해!!!"</p><p>몽당깨비가 말했습니다. 미미는 놀라며 답했습니다.</p><p> "뭐? 아까는 버들이 찾아간다며!"</p><p> "사실 버들이와 거래하며 버들이의 좋은 것들을 다 훔칠려고했는데...</p><p>어쩌다가 이렇게 되었는지는 모르겠어..버들이와 안 친한데 거래하려면</p><p> 내 계획이 실패할까 봐 속였어..그리고 은행나무 뿌리에 얽혀서 지내온 것도 대왕 도깨비에게 버들이를 속이려는걸 걸려서 잡혀갔다가 내가 잠에서 깨고 나무를 부셔서 나온 거야.."</p><p> 미미는 몽당깨비의 말을 듣고 충격을 받으며 자신도 버들이와 똑같이 몽당깨비에게 당할까 봐 겁이 나고 무서워서 소각장을 뛰쳐나갔습니다.</p><p> 미미가 나가자마자 몽당깨비는 말했습니다.</p><p> "사실 버들이와 내 생각이 같았을지도 몰라.. 버들이와 나 둘 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그러는거거든..."</p><p>몽당깨비가 말을 끝내자마자 대왕 도깨비가 나타나서 소리를 쳤습니다.</p><p> "네 이놈!!!착한 아가씨를 속이는 것에 모자라서 풀려나고 싶어서 나무를 부셔?! 그냥 3천 년 동안 소나무 밑에서 잠들어라!"</p><p>몽당깨비는 그 말을 듣고 충격을 받으며 소나무 밑으로 들어갔습니다.</p><p> '하....너무 힘든데 2백 년만 있다가 나무 부시고 나갈까..?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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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4 03:5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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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어머니를 사랑한 버들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jeokcho/xqum7qpivbv064s1/wish/3527532947</link>
         <description><![CDATA[<p> 옛날에 몽당깨비가 살았는데 몽당깨비는 대왕 도깨비를 이겨 아주 강하고 부자인 도깨비였습니다. 그런데 인간이 되어 엄청난 부자가 되고 싶던 몽당깨비는 인간으로 변신해 시장을 구경하고 있는데 한 눈판 사이버들이 와 부딪혔습니다. 그 바람에 어머니의 약을 사기 위해 만든 떡들이 떨어져 엉엉 울었습니다. 당황한 몽당깨비는 도깨비 샘물을 무제한으로 떠가도 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버들이는 도깨비 샘을 찾아가서 샘물을 맛보았는데 아주 달고 몸도 더 젊어지는 느낌이 났습니다. 샘물을 매일 떠서 시장에 팔아 그 돈으로 어머니 약을 샀습니다. 약을 계속 먹어 어머니의 건강이 좋아지고 또 부자가 되었습니다. 이때 몽당깨비가 돈을 많이 버는 것을 보고 샘이 나서 어머니를 인질로 하여 샘을 쓰지 않으면 어머니를 살려준다고 했습니다. 버들이는 어머니를 사랑하여 그 계약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남은 돈으로 어머니와 함께 잘 살았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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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4 04:0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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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버들이가 싫어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jeokcho/xqum7qpivbv064s1/wish/3527536485</link>
         <description><![CDATA[<p>"버들이가 샘을 기와집 뒤란으로 옮겨달라고 하잖아. 그러면 집에서 샘물을 긷게 될 거라고." " 이제 보니 버들이는 욕심쟁이구나 샘을 옮기다니! 그러면 집에서 샘물을 긷게 될 거라고." "역시 버들이는 나쁜 사람이었군." "그래서 샘을 옮겨주었니?" " 아니, 버들이 보다 도깨비와 동물들을 위해 옮겨주지 않았어. 그때 버들이가 실망하던 모습이 지금도 잊을 수 없지, 헤헤" "버들이가 갑자기 묻더군 도깨비가 가장 싫어하는 게 뭐냐고." "무서운 거?" "나는 우리를 골탕 먹이려는 것 같아서 거짓말로 마늘이 무섭다고 했지." "나는 도깨비들을 위해 샘을 옮겨주지 않았고 도깨비들이 무서워하는 것을 말하지 않았지. 그래서 나는 대왕님에게 벌을 받지 않고 재밌게 살았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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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4 04:0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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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왕도깨비를 좋아한 몽당깨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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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몽당깨비는 버들이를 위해 샘을 옮겨주고 집을 지어주었다. 그러자 다른 도깨비들은 화가나 대왕도깨비에게 항의 했다. 하지만 대왕도깨비는 몽당깨비가 어려서 실수한것 이라 생각하고 벌을 내리지 않았다. 그날부터 몽당깨비는 대왕도깨비가 계속 눈에 들어왔다. 대왕도깨비가 벌을 안내려 버들이와 밥을 먹을때도 대왕도깨비 생각이났다. 몽당깨비는 마음을 굳히고 대왕도깨비가 사는 저승으로 떠났다. 몽당깨비는 저승사자에게 대왕도깨비가 어디 있는지 물었다. 그러자 저승사자는 지상 버들이 집에 있다고 했다. 몽당깨비는 놀라 허겁지겁 지상으로 뛰어갔다. 사실 대왕도깨비도 몽당깨비가 귀여워서 경쟁자인 버들이를 죽이고 고백을 하려고 했던것 이었다. 몽당깨비는 버들이를 잃어 슬퍼했지만 이미 대왕도깨비에게 마음이 쏠려 있었기에 둘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결혼하여 자식을 낳고 행복한 결혼 생활을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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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4 04:0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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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삐뚤어진 사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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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몽당빗자루인 몽당깨비는 소각장으로 끌려갔어. 거기에서 몽당깨비는 생각에 빠졌지. 버들이를 생각하며 말이야. 원래 몽당깨비는 도깨비였어. 놀기를 좋아하는 말썽꾸러기였지. 어느 날, 몽당깨비는 샘가에서 버들이라는 인간 여자를 만났어. 정말 아름다웠지. 그 인간 여자도 몽당깨비에게 반했어. 그렇게 그 둘은 연인 사이가 되었지. 몽당깨비와 버들이는 점점 가까워졌고 결국 같이 살게 되었어. 하지만 게으른 몽당깨비는 버들이에게 이것저것 시키기 시작했어. 하지만 버들이는 몽당깨비를 사랑해 시키는 대로 했지. 그러던 어느 날, 몽당깨비가 어머니 드릴 샘을 떠온 버들이를 보며 말했어. "너희 어머니 사망보험금 들어났어?" 그러자 버들이는 "어, 근데 그건 왜?" 사실 몽당깨비는 버들이 어머니를 죽이고 사망보험금으로 팅가팅가 놀 생각을 했던 거야! 몽당깨비를 아주 좋아하는 버들이도 그 부탁은 들어주기 힘들었던 버들이 있는 안 된다고 거부했어. 그러자 몽당깨비는 "그럼 내가 죽이면 되겠네." 하며 혼잣말하며 버들이 어머니와 산책하러 간다며 밖에 나갔어. 그렇게 그날, 버들이 어머니는 돌아가셨지. 버들이는 범인이 몽당깨비인걸 알고 뒷수습했어. 하지만 아직도 버들이는 몽당깨비를 좋아했었어. 그렇게 몇 개월이 지나고 몽당깨비는 또 무리한 요구를 했어. 바로 샘을 집 앞에 옮겨달라고 한 거야. 버들이는 곧장 샘가로 가 물줄기를 집으로 옮겼지. 무려 1달이나 걸렸어! 그러자 물을 못 먹게 된 동물들과 도깨비들은 염라대왕에게 일렀지. 그렇게 그동안 몽당깨비가 한 나쁜 짓들을 알게 된 염라대왕은 분노해 그 집에 찾아갔어. 하지만 몽당깨비가 잡힐까 봐 버들이가 이미 도깨비가 무서워하는 말 머리와 말피를 들고, 염라대왕에게 나가라고 소리쳤지. 하지만 도깨비불인 파랑이에게 몽당깨비가 붙잡혔어. 결국 버들이는 은행나무로 변신시키고 몽당깨비는 몽당빗자루로 만들어 300년 동안 은행나무인 버들이에게서 떨어지는 것들을 치우는 벌을 받게 했지. 몽당깨비는 처음엔 하기 싫어했지만, 하면 할수록 자신이 무슨 잘못을 했는지 깨닫게 되었어. 결국 몽당깨비는 100년 만에 풀려나게 되었지. 몽당깨비는 버들이를 찾으려 했지만 찾을 수 없었어. 하지만 쓰레기 소각장에서 몽당까비는 결혼했어. 지금 몽당깨비는 잘하고 있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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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4 09:4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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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믿음은 말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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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버들이는 샘가에 오두막을 짓는 대신 매일 샘물을 뜨면서 위독하신 어머니가 낮게 해달라고 매일 기도 하고 매일 기도 하고 믿었습니다. 그걸 보고 있는 몽당깨비는 도와주고 싶었지만 대와 도깨비가 말 피와 말 머리가 가득한 곳에 가둔다고 하여 도와주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버들이는 쉬지 않고 신뢰를 가졌습니다. 그로부터 몇 달 후... 하느님이 버들이의 기도와 간절한 마음을 느꼈는지 어머니가 괜찮아지셨습니다. </p><p> "어머니, 괜찮으세요?"</p><p> "어 그래, 괜찮다"</p><p> 그래서 버들이와 어머니는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몽당깨비는 그 모습을 보고 자신도 모르게 행복해서 하늘로 올라가 몽당깨비도 행복하게 오래오래 살았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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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4 11:3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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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고싶으면 돈을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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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옛날 옛적엔 버들이와 몽당 깨비가 살았어요.</p><p>버들이가 묻더군 '도깨비가 가장 무서워 하는게 </p><p>뭐냐고' 도깨비가 말했다 '알고싶으면 돈을줘'</p><p>그러니깐 버들이가 '그냥 말해주면 않되?'</p><p>라고 했지만 몽당깨비는 고개만 절래절래 저었습니다.</p><p> 결국 버들이는 돈을주니 도깨비가 말했다. '도깨비가 가장 무서워 하는건</p><p>말 머리와 말피야' 라고 했다. 그러니 버들이는 그 자리에서 떠났다.</p><p>그 다음날 아침에 자고일어난 몽당깨비가 놀랐다. 그이유는 버들이가</p><p>몽당깨비에게 배신감을 느껴서 몽당깨비의 머리에 말머리야 말피를 </p><p>두고 도망을간 것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몽당깨비는 버들이를 평생 보지 못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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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4 11:5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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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몽당깨비가 사랑보다 부족을 더 충성하는 인물이라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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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옛날 옛적에 버들이와 몽당깨비가 살았었다. 그때 버들이가 몽당깨비에게 물었다.</p><p> "저기.. 몽당깨비.. 넌 나 사랑해?" 라고 묻자 몽당 깨비는 이렇게 대답하였다.</p><p> "엄.. 난 널 사랑은 하지만 난 부족을 더 충성하는데?".. "그런데 갑자기 왜?"</p><p> "아니 난 네가 부족을 충성하는 것보단 날 더 사랑해줬으면 좋겠어서.."</p><p> "버들아.. 난 죽어도 널 부족보다 더 사랑하지 못해..그러니 제발 그만 좀 얘기해!"</p><p> "아니 왜 성질 내! 우리 요즘 너무 자주 싸워 우리 당분간은 따로 살자!"</p><p> "그래 나도 너 너무 답답했어! 나 간다, 안녕!"</p><p>몽당깨비는 버들이와 헤어지고 샘물 앞에서 하루하루를 보냈습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버들이를 보게 되었죠.. 그런데 갑자기 버들이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p><p> "내가 그 땐 심했지?"</p><p> 라고 말하자 도깨비도 반성했는지 도깨비도 미안하다고 사과하며 서로 화해를 하고 그 뒤 샘물에 앉아서 서로 이야기를 마저 나누었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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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4 12:0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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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들이의 사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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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옛날에 한 도깨비가 살았다. 이 도깨비는 몽당빗자루로 변할 수 있어서 '몽당깨비'라고 불렸다. 몽당깨비는 항상 샘물 주변에서 놀았다. 이 샘물의 이름은 '도깨비 샘물'. 이 샘물을 먹으면 낫지 못하는 불치병도 나을 수 있다는 신비한 샘물이었다.</p><p>매일같이 샘물 주변에서 놀던 어느 날. 도깨비 샘물에 한 여자아이가 나타나 샘물을 떠 가는 모습을 보았다.</p><p> 몽당깨비는 '뭐지?'하는 마음으로 그 아이를 계속 지켜보았다. 샘을 뜨고, 마을로 내려가는 아이의 뒤를 천천히 쫓았다. 아이는 낡은 초가집으로 들어가 안에 누워계신 어머니께 물을 주었다. 몽당깨비는 그 광경을 보고 생각한다.</p><p> '감히 인간 주제에 신성한 도깨비 샘물을 떠가?'</p><p> 몽당깨비는 어찌저찌 그 아이의 이름이 '버들이'라는 것을 알고 대왕 도깨비께 말씀드리러 갔다.</p><p> "버들이라는 인간이 저희 샘물을 떠가지 못하게 숨겨주십시오.'</p><p> "흠... 알겠다."</p><p>대왕 도깨비는 흔쾌히 수락하셨다.</p><p>다음 날, 버들이는 또다시 샘물을 뜨러 산에 올랐다. 하지만, 어제까지만 해도 잘 있던 샘물을 온데간데없었다. 결국 밤이 돼서야 산 저 깊숙이에서 샘물을 찾았다. 버들이는 재빨리 샘물을 떠서 집으로 돌아갔다.</p><p>버들이는 어머니께 물을 드리며 말했다.</p><p> "...어머니 덕분에 샘물을 찾을 수 있었어요. 감사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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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4 12:0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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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서로 달라진 생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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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만약 버들이가 사랑을, 몽당깨비가 이익을 추구하는 인물이었다면 처음 이야기는 버들이와 몽당깨비가 친해지고, 몽당깨비가 샘물을 알려주고, 버들이가 샘물을 가지러 매일 샘물에 온다. 몽당깨비는 버들이 보고 싶지만 당장 할 일이 많아서 버들이를 보러오지 않는다. 그렇게 지내던 어느 날 갑자기 버들이가 몽당깨비를 찾는다. "몽당깨비야! 우리 어머니가 위급하신데 조금 도와주지 않을래?" "음.. 그래! 알겠어," 그렇게 계속 몽당깨비가 도와준다.</p><p>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대왕 도깨비가 몽당깨비에게 물었다. "저기 계속 샘물을 떠 가는 사람은 누구지?" "어..모..모르겠습니다." </p><p> "음..그렇다면 샘물을 계속 떠 가면 그런 또 안돼니.. 샘물의 위치를 산 뒤편으로 옮겨라!" 몽당깨비는 조금은 초조했지만 그래도 버들이를 이제 안 도와줘도 되어서 좋았어. </p><p> 다음날, 샘물을 뜨러 온 버들이는 샘물이 없어진 걸 보고 놀랐어. 그러고는 몽당깨비를 찾아서 샘물이 어디로 갔는지 물었지. "몽당깨비야 샘물은 어디로 갔어?" "음..나도 잘 모르겠는데?" 몽당깨비는 버들이에게 모른다고 거짓말을 했어. 그러자 버들이는 어쩔 수 없이 돌아갔고, 샘물이 없어진 줄 알고 다시는 그곳으로 가지 않았고, 몽당깨비는 일이 없어져서 기분이 좋았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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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4 12:1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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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대왕도깨비를 좋아한 몽당깨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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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몽당깨비는 버들이를 위해 샘을 옮겨주고 집을 지어주었다. 그러자 다른 도깨비들은 화가나 대왕도깨비에게 항의 했다. 하지만 대왕도깨비는 몽당깨비가 어려서 실수한것 이라 생각하고 벌을 내리지 않았다. 그날부터 몽당깨비는 대왕도깨비가 계속 눈에 들어왔다. 대왕도깨비가 벌을 안 내려 버들이와 밥을 먹을 때도 대왕도깨비 생각이 났다. 몽당깨비는 마음을 굳히고 대왕도깨비가 사는 저승으로 떠났다. 몽당깨비는 저승사자에게 대왕도깨비가 어디 있는지 물었다. 그러자 저승사자는 지상 버들이 집에 있다고 했다. 몽당깨비는 놀라 허겁지겁 지상으로 뛰어갔다. 사실 대왕도깨비도 몽당깨비가 귀여워서 경쟁자인 버들이를 죽이고 고백을 하려고 했던 것 이었다. 몽당깨비는 버들이를 잃어 슬퍼했지만 이미 대왕도깨비에게 마음이 쏠려 있었기에 둘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결혼하여 자식을 낳고 행복한 결혼 생활을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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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4 12:1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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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대왕 도깨비를 좋아한 몽당깨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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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몽당깨비는 버들이를 위해 샘을 옮겨주고 집을 지어주었다. 그러자 다른 도깨비들은 화가나 대왕 도깨비에게 항의했다. 하지만 대왕 도깨비는 몽당깨비가 어려서 실수한 것이라 생각하고 벌을 내리지 않았다. 그날부터 몽당깨비는 대왕 도깨비가 계속 눈에 들어왔다. 대왕 도깨비가 벌을 안내려 버들이와 밥을 먹을 때도 대왕 도깨비 생각이 났다. 몽당깨비는 마음을 굳히고 대왕 도깨비가 사는 저승으로 떠났다. 몽당깨비는 저승사자에게 대왕 도깨비가 어디 있는지 물었다. 그러자 저승사자는 지상 버들이 집에 있다고 했다. 몽당깨비는 놀라 허겁지겁 지상으로 뛰어갔다. 사실 대왕 도깨비도 몽땅 도깨비가 귀여워서 경쟁자인 버들이를 죽이고 고백하려고 했던 것 이었다. 몽당깨비는 버들이를 잃어 슬퍼했지만 이미 대왕 도깨비에게 마음이 쏠려 있었기에 둘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결혼하여 자식을 낳고 행복한 결혼 생활을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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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1:3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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