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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학년도 국어 수행평가 1-2 by 이혜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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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료 참고하여 내용 선정하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4-09 10:2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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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1 홍길동</title>
         <author>gpwn289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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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주장</strong>: 3시간마다 손을  씻어야 한다.<br><br></div><div><strong>1.</strong>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3시간에 이상 손을 씻지 않고 방치할 경우 약 26만 마리의 세균이 손에 번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때문에 최소한 3시간에 한 번씩은 손을 씻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br><br><strong>출처</strong>: <a href="https://news.mt.co.kr/mtview.php?no=2018101216587425357">일상생활 속에서 꼭 필요한 손 위생관리법은 - 머니투데이 (mt.co.kr)</a></div><div>&nbsp; &nbsp;</div><div><strong>2.</strong>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가장 효과적인 생활 수칙은 손씻기다. 손 소독제 못잖거나 그보다 효과가 좋다고 보건 전문가들은 말한다. 보건 당국이 권하는 손씻기 방법은 20초간 손바닥과 손가락 사이를 구석구석 비빈 다음, 10초간 물에 헹구는 것이다. (중략)<br>주철현 울산의대 교수(미생물학)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선 손으로 얼굴을 만지지 않는 습관과 더불어 손을 수시로 씻어주는 것이 중요하다”며 ”인지질 껍데기를 가진 바이러스이므로 특별히 손 소독제를 사용하지 않아도 계면활성제인 비누만으로도 충분한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말한다.<br><br><strong>출처</strong> : <a href="https://www.huffingtonpost.kr/news/articleView.html?idxno=94770">물로만 손을 씻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진 &lt; 라이프 &lt; 기사본문 - 허프포스트코리아 (huffingtonpost.kr)</a><br><br><strong>3. </strong>세계 손씻기의 날은 감염에 의한 전세계 어린이들의 사망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008년 10월 15일 UN총회에서 제정됐다. 심각할 경우 사망에까지 이르는 감염 질환들이 간단한 손씻기를 통해 대부분 예방이 가능하다는 각종 연구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지구촌 캠페인이다.<br>WHO(세계보건기구) 등의 통계에 따르면 매일 세계적으로 2000명 이상의 어린이들이 설사와 같은 감염 질환으로 인해 목숨을 잃고 있다. 세계 손씻기의 날은 '비누로 손 씻기를 위한 공공-민간 국제 파트너십(The Global Public-Private Partnership for Handwashing With Soap)을 비롯해 전세계 정부, 국제기구, 시민단체, 비정부기구(NGO), 기업 등의 지지를 받고 있다.<br>이에 따라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올바른 손씻기를 '가장 경제적이며 효과적인 감염 예방법'으로 소개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손씻기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질병관리본부가 주최가 되어 다양한 손씻기 캠페인을 운영하고 있다.<br>질병관리본부는 사람의 몸은 세균에 대한 저항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손씻기만 해도 감염성 질환의 70%를 예방할 수 있으며, 비누를 사용해 손을 씻으면 효과적으로 세균을 제거할 수 있다. 그러나 지난해 공중화장실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관찰 조사에서 용변 후 손을 씻은 사람의 비율은 73%를 차지했지만 비누로 손을 씻는 사람은 33%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br><br><strong>출처</strong>: &lt;&lt;한라일보&gt;&gt; - <a href="http://www.ihalla.com/read.php3?aid=1413360523477824044">오늘 세계 손씻기의 날… 손만 씻어도 감염성 질환 70% 예방 - 한라일보 (ihalla.com)</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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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4 09:3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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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 번 어디 있어요?없어요ㅋㅋ</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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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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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0 00:1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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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34 야신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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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장: 학교에서 신조어 및 욕설 사용을 하면 안 된다.<br><br>“여러분은 ‘존X’, ‘씨X’ ‘개XX’ 등 욕설의 어원을 알고 있나요?” 지난 27일 인천의 한 고등학생 6명이 학생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몇 가지 욕설을 분석한 작은 보고서를 냈다. 이달 초부터 인하대 국어문화원이 개최한 ‘청소년 한글지킴이’ 활동을 하면서다. 청소년 한글지킴이는 인천지역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올바른 언어생활의 습관화를 유도하는 또래 구성원을 양성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보고서에 따르면 학생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욕설은 ‘존X’, ‘씨X’, ‘개XX’, ‘엄X’, ‘엿 먹어라’ 등 모두 다섯 가지다. 설문은 자신들이 다니는 학교 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했으며, 91명이 응답했다. 이들은 보고서에서 ‘존X’는 ‘매우’, ‘많이’라는 의미로 사용된다고 했다.&nbsp;<br>이러한 욕설을 사용하는 것은 심각한 문제이며, 학생들은 바르고 고운말을 써야 한다. 따라서 학생들은 학교에서 신조어 및 욕설을 사용해서는 안 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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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0 00:2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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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6 김슬아 (급식시간이 너무 짧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pwn2897/xqsqz4oqh8glr4kk/wish/2560849747</link>
         <description><![CDATA[<div>1)급식시간을 늘려야된다<br>&nbsp;나 처럼 밥을 20~30분씩 늦게 먹는 사람은 급식시간이 짧아 많이 먹지 못한다 우리반은 2반이라 수요일에 마지막인데 수요일에는 맛있는 급식이 나와서 다 먹고 또 먹기 때문에 다른날 보다 급식 먹을 시간이 줄어든다 저번에는 자리에 앉자마자 예비종이 쳐서 조금 밖에 못먹었고 오는 길에 종이쳐서 뛰어왔는데 배고파도 매점을 못가니까 수업시간 한시긴 내내 배고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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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0 00:2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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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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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0 안정균(급식시간 늘리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pwn2897/xqsqz4oqh8glr4kk/wish/2560852349</link>
         <description><![CDATA[<div>1:이합교는 급식시간이 10분이여서 3교대급식등열악한급식환경으로 인해 학생들의 건강에 적신호가 될수도있음을 지적했습니다 밥먹기 싫어하는 저학년학생이 제시간에맞춰 급식을 끝네기란 여간 어려운일이다 쫍은공간에서 급식을하다고니 위장에 탈나는학생들도있다 &nbsp;<br>&nbsp;출처 네이버 헤드라인제주<br><br><br>2:급식시간이 짧아서 빨리 밥을 먹지못하는학생을 식사량을 줄이기도한다 수업이끝나고 컵라면이나떡볶이를 사먹게된다고했다 일부학생들은 억지로 밥을입에 욱여넣어 학생들의 건강이 나빠질수도있다<br>출처 네이버 조선에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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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0 00:3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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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9 정하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pwn2897/xqsqz4oqh8glr4kk/wish/2560852371</link>
         <description><![CDATA[<div>학교폭력은 하면 안됀다 .<br><br>1. 학교폭력을 당한 피해자 , 극단적인 선탁을 했다 .<br>유서에는 " 학교폭력에 시달렸다 ... " 라고 적혀있었다고 ,<br><br>출처 : https://youtu.be/SyopKjxiKk4<br><br>2. 학교폭력을 당한 피해자는 그 하교폭력이 트라우마로 남아 , 평생을 고통받을수도 있다 , 피해자들중 54% 는 극단적 생각을 한적이 있고 13% 는 극단적 선택 시도를 해본적이 있다고 답하였다 .&nbsp;<br><br>출처 : https://youtu.be/XbE65sjOQ38<br><br>3. 학교폭력을 당한 피해자가 , 트라우마가 분노로 바뀌어&nbsp;, 가해자가 되는 경우도 많다고 한다 .<br><br>출처 : https://youtu.be/omhNAjbgmJ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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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0 00:3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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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6 이희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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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근거1: “학교폭력”이란 학교 내외에서 학생을 대상으로 발생한 상해, 폭행, 감금, 협박, 약취ㆍ유인, 명예훼손ㆍ모욕, 공갈, 강요ㆍ강제적인 심부름 및 성폭력, 따돌림, 사이버 따돌림, 정보통신망을 이용한 음란ㆍ폭력 정보 등에 의하여 신체ㆍ정신 또는 재산상의 피해를 수반하는 행위를 말한다.<br>출처:https://www.law.go.kr<br>근거2:전문가들은 이런 장난이 유행하게 된 이유를 '잘못된 교육의 결과물'이라고 지적한다,&nbsp;<br>상대적으로 여가시간에 할 만한 게 많지 않은 청소년들은 교내에서 자극적인 것을 추구하는 경향을 보이기도 한다(출처:https://www-news1-kr.cdn.ampproject.org/v/s/www.news1.kr/amp/articles/?4374466=&amp;amp_gsa=1&amp;amp_js_v=a9&amp;usqp=mq331AQIUAKwASCAAgM%3D#amp_ct=1681950665772&amp;amp_tf=%EC%B6%9C%EC%B2%98%3A%20%251%24s&amp;aoh=16819506588378&amp;referrer=https%3A%2F%2Fwww.google.com&amp;ampshare=https%3A%2F%2Fwww.news1.kr%2Farticles%2F%3F4374466<br>근거3:위험한 장난에 대한 법적처벌(=학교폭력)1. 피해학생에 대한 서면사과<br><br>2. 피해학생 및 신고ㆍ고발 학생에 대한 접촉, 협박 및 보복행위의 금지<br><br>3. 학교에서의 봉사<br><br>4. 사회봉사<br><br>5. 학내외 전문가에 의한 특별 교육이수 또는 심리치료<br><br>6. 출석정지<br><br>7. 학급교체<br><br>8. 전학<br><br>9. 퇴학처분<br>출처:https://www.law.go.k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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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0 00:3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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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3김도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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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장:손을 잘 씻었으면 좋겠다.<br><br>1.사람들 특히 어린이들은 자신도 모르게 손으로 눈과 입, 코 등을 만지게 된다. 이렇게 세균은 손을 통해 신체 곳곳으로 이동해 질병을 일으킨다.사람이나 반려동물의 배설물을 통해 살모넬라균이나 대장균, 노로 바이러스 같은 세균이 퍼지고 설사나 호흡기 감염을 일으킬 수 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손만 잘 씻어도 설사병에 걸리는 사람의 수를 31% 줄일 수 있다. 사람의 배설물 1g에는 1조개의 세균이 우글거린다.<br><br>2.화장실에 다녀오거나 요리를 하기 전에만 손을 씻을게 아니라 언제 세균이 붙었을지 모르니 되도록 자주 씻는 게 좋다. 쓰레기를 만졌거나 식사 전, 기저귀를 만졌을 때, 반려동물을 만졌을 때 등 손을 많이 씻으면 씻을수록 좋다.<br>비누는 되도록 액체 비누를 사용하는 게 좋다.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막대 비누는 그 자체가 오염되기 쉽다. 또 막대 비누의 갈라진 틈 사이에 세균이 잠복할 수 있다.<br><br>3.세균은 장난감이나 스마트폰, 노트북, 그리고 난간 등으로 쉽게 옮아간다. 따라서 손을 씻지 않은 사람은 그가 만지는 모든 물체로 세균을 전파시킬 수 있다.<br>특히 어린이의 손을 자주 씻어주면 세균 전파를 막을 수 있다. 또한 장난감 등을 자주 소독해주는 것도 중요하다.<br>출처:https://kormedi.com/1395252/%EF%BB%BF%EC%86%90-%EC%94%BB%EA%B8%B0%EC%9D%98-%EC%A4%91%EC%9A%94%EC%84%B1%EC%9D%84-%EB%8A%98-%EA%B0%95%EC%A1%B0%ED%95%98%EB%8A%94-%EC%9D%B4%EC%9C%A0-5%EA%B0%80%EC%A7%80/</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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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0 00:3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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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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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1 자블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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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대걸레용 싱크데가 1나 밖에 없어서 2개를 늘려야 한다고 생각함(야신 잘생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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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0 00:3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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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2 할릭</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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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장: 학교에서 스케이트보드 를 타면 안 된다.<br><br>1. <a href="https://namu.wiki/w/%EB%AC%B8%EB%B0%A9%EA%B5%AC">문방구</a>점에서 3~4만원대의 보드를 판매하긴 하나 이는 <strong>체육사보드</strong>, <strong>육사보드</strong>라고 불리는 초저가의 그야말로 <a href="https://namu.wiki/w/%EC%B4%88%EB%93%B1%ED%95%99%EC%83%9D">초등학생</a>을 낚기 위한 보드다. 이 육사보드는 겉으로만 스케이트보드로 보일 뿐이지 안에 실제로 들어가는 부품들이 모두 <a href="https://namu.wiki/w/%EC%8B%9C%EB%A7%9D">시망</a>이다. 한마디로 흉내내기 위해서 겉치장만 했다는 뜻. 구조가 간단해 보이는 스케이트보드도 알고 보면 규격에 맞는 선별된 부품들이 들어가기 마련인데, 이들의 경우에는 가령 방향 전환을 담당하는 부싱이 제 역할을 못 한다든지 바퀴가 빠져버린다든지 하는 식의 하자가 심하다. 위에 크루저보드/비판 항목에도 언급했지만 저가형은 위험하다. 주행이 나쁘다거나 스킬 활용에 문제가 있다 같은게 아니라 안전에 관한 문제이다. 운나쁘면 <a href="https://namu.wiki/w/%EC%9A%94%EB%8B%A8%EA%B0%95">요단강</a> 건널 수도 있다. 특히 어린이들이 육사보드를 사 달라고 할 때엔 현명한 부모라면 사 주지 않는 것이 좋다. 브레이크가 없고 방향 전환도 거의 안 되기 때문에 길거리에서 타다가는 그대로 차도까지 밀려나가 차에 치이거나, 주차장에서 사각에서 튀어나오며 차에 치이거나, 내리막길이면 어딘가에 처박아 다치게 되며 심하면 정말로 죽기 직전의 중상으로 갈 수 있다. 특히 헬멧을 안 썼을 경우, 생각보다 작은 충격에도 어린이는 치명상을 입을수 있다. 공원 같은 안전한 데서 탈 때도 안심할수 없는 게 보행자, 자전거 타는 사람이나 애완동물을 치어 버리는 사고를 일으킬 수 있다. <br><br>출처: <a href="https://namu.wiki/w/%EC%8A%A4%EC%BC%80%EC%9D%B4%ED%8A%B8%EB%B3%B4%EB%93%9C">https://namu.wiki/w/%EC%8A%A4%EC%BC%80%EC%9D%B4%ED%8A%B8%EB%B3%B4%EB%93%9C</a><br><br>2. 'Skateboarding injuries in Vienna: location, frequency, and severity' 연구 결과는 스케이트보드는 모집단의 부상 위험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 없는 것으로 보이며 아주 소수의 스케이터만 보호장구를 사용하고 있다는 결론을 내렸다. 일단 바퀴가 작아 속도가 빠르지 않고, 넘어질 것 같으면 내려서면 된다. 보통 스케이트보드를 타다가 넘어진다면 찰과상, 멍, 염좌, 베임 등의 가벼운 부상을 입는다. 병원에 입원한 부상자 가운데 3분의 1은 보드를 시작한지 일주일이 안된 초보자들이었다. 물론 보호장구를 쓰지 않으면 부상이 심해진다. 손목 염좌나 골절 등이 보호장구 없이 스케이트보드를 탔을 때 흔히 나타나는 부상이다.<br><br>출처: <a href="https://namu.wiki/w/%EC%8A%A4%EC%BC%80%EC%9D%B4%ED%8A%B8%EB%B3%B4%EB%93%9C">https://namu.wiki/w/%EC%8A%A4%EC%BC%80%EC%9D%B4%ED%8A%B8%EB%B3%B4%EB%93%9C</a> <a href="https://namu.wiki/w/%EC%8A%A4%EC%BC%80%EC%9D%B4%ED%8A%B8%EB%B3%B4%EB%93%9C">https://namu.wiki/w/%EC%8A%A4%EC%BC%80%EC%9D%B4%ED%8A%B8%EB%B3%B4%EB%93%9C</a><br><br>3.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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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0 00:4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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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6 박주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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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장:화장실을 깨끗하게 사용해야 한다.<br><br>1. 화장실을 무분별하게 사용하여 정작 필요한 사람들은 쓰지 못하는 경우가 다반사이다.서울 소재 초등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딸을 둔 학부모 A씨는 교내에서 화장실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자녀 때문에 걱정이 많다. 위생적이지 않고 어두운 화장실 환경 자체에 무서움을 호소하고 있기 때문이다. A씨는 "딸이 학교에서 용변을 참다가 집에 와서 일을 보는 경우도 많고, 화장실을 제때 못 가니 소화불량을 겪고 있다"며 "이런 문제는 초등학교 저학년 자녀를 둔 학부모들의 공통적인 걱정거리"라고 토로했다. 일선에서 근무하는 교사들도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다. 학기 초만 되면 화장실에 잘 못 가는 아이들 때문에 학부모뿐 아니라 교사들도 학생 지도가 어렵다는 것이다. (<a href="https://www.google.com/amp/s/m.mk.co.kr/amp/8806062">https://www.google.com/amp/s/m.mk.co.kr/amp/8806062</a><br><br>2. 많은 학생들이 학교 화장실에 만족하지 못하고 있다. 화장실을 깨끗하게 쓰지 못하는 사람때문에 깨끗하게 쓰는 사람까지 피해를 봐야할 필요성은 없다. 이는 설문조사에서도 들어난다.설문조사 결과를 보면, 전체 초·중·고생 가운데 ‘2명 중 1명’에 해당하는 50.5％가 학교 화장실 이용에 ‘불만족’(싫다 30.3％, 매우 싫다 20.2％)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통’이라는 응답자가 37.9％였고, ‘만족’스럽다는 학생은 ‘10명 중 1명’에 불과한 10.9％에 그쳤다. 불만 비율은 중학생이 56.1％로 가장 높았고, 그다음은 고등학생(55.4％), 초등학교 저학년(42.1％), 초등학교 고학년(35.6％) 순이었다.&nbsp;</div><div>화장실을 이용하면서 느끼는 불편한 점은 ‘냄새가 난다’를 꼽은 학생이 58.9％로 가장 많았다. ‘더럽다’고 응답한 학생은 24.7％였고, 5.6％의 학생은 ‘화장실이 너무 작다’고 했다. ‘기다리는 시간이 길다’는 응답자도 2.1％였다.&nbsp;</div><div>화장실에서 무엇을 고쳐야 하느냐는 질문(복수응답)에는 73.8％가 ‘악취’라고 답해 가장 많았으며, 두 번째는 37.9％의 학생이 꼽은 ‘서양식 대변기’였다. 그다음은 세면대(35.0％), 환풍기(34.0％), 동양식 대변기(30.2％) 등이 주요 개선 사항으로 지적됐다. 또 학교 화장실을 개선할 때 필요한 물품·시설(복수응답)로는 77.3％가 ‘방향제’를 꼽았다. 그다음은 화장지(66.7％), 비누(66.7％), 환풍기(50.9％), 비데(41.0％) 순이었다.<br><a href="https://www.seouland.com/arti/society/society_general/629.html">https://www.seouland.com/arti/society/society_general/629.html</a><br><br>3. 인천시교육청에 따르면 인천 전체 504개 초·중·고교의 학생 화장실을 조사한 결과 화장실에 휴지를 비치하지 않은 학교가 고등학교 11곳, 중학교 10곳, 초등학교 2곳 등 총 23곳에 달했다.<br>화장실에 휴지를 놓은 481개 학교 중에서도 칸마다 비치한 곳은 64개 학교(12.6%)뿐이고 417개 학교는 화장실 벽 등에 함께 쓰도록 휴지를 하나만 걸어 놓은 것으로 확인됐다.<br>이번 조사에서는 화장실에 비누가 없는 초등학교와 고등학교도 1곳씩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br>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16061251868<br><br>학교화장실은 위생도 좋지않지만 시설도 열악한 점이 많다. 우리모두가 노력하여 공용공간인 화장실을 깨끗하게 사용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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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0 00:4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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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31 차우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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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장: 왜 금지시킨건지 이해가 안가는 교칙을 없에야 한다<br><br>1. 연애 금지<br>&nbsp;=만 16세의 고등학생이 성인인 애인과 성관계를 가졌다는 이유로 부모에 의해 자퇴를 당한 후<br><br>집안에서만 지내다 해외유학을 보내졌다는 충격적인 사례가 있었습니다.<br><br>학생들의 무분별한 교제로 인한 다양한 피해사례 발생<br><br>'연애 금지' 교칙으로 학생들을 선도하겠다는 학교<br><br>학교 측은 미성년 임신 등 성과 관련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br><br>부모를 대신해 학생들을 선도한다는 입장에서 연애금지 교칙을 만든 것이라고 말하는데요.<br><br>그래서일까요? 남녀 학생들이 서로 손을 잡거나하는 일종의 신체접촉이 적발될 경우<br><br>비행 행위로 간주되어 벌점을 받거나 퇴학까지 당할 수 있는 등 처벌수위가 다소 강한 편입니다.&nbsp;<br><br>걸리면 벌점, 심하면 퇴학까지!&nbsp;<br><br>무조건적인 금지는 학생들의 자기결정권 침해라며,&nbsp; 학생들이 스스로 자기 선을&nbsp;<br><br>지킬 수 있도록 해야&nbsp; 교칙의 실효성이 높아질 것이라는 학생들의 의견과 대립중인 교칙입니다.<br><br>이 교칙은 학생들의 자기 결정권 침해다!&nbsp;<br><br>출처: https://issuefeed1.tistory.com/m/1056<br>별결&nbsp; 다 금지한다고 논란중인 학교 규칙<br><br>2. 스마트폰 금지<br>&nbsp;= 교내 스마트폰 사용에 대한 찬반 논란은 정말 오랫동안 이어져온 논란이죠.<br><br>이제 없는 학생 찾기가 더 힘들 정도로 스마트폰이 대중화된 상황이다보니&nbsp;<br><br>스마트폰에 대한 규제가 없는 학교도 거의 없을 정도라고 하는데요.<br><br>없는 사람 찾기가 더 힘든 스마트폰학생들은 해당 교칙의 목적인 학습 장려 및 학급 분위기 방해 방지보다<br><br>학생들의 인권이 더 우선시 되어야 한다며 교칙에 강력하게 반대하고 있습니다.<br><br>학생들의 인권을 보장해달라<br><br>하지만 교사들의 경우, 원활한 학생지도와 건전한 학습분위기 조성,&nbsp;<br><br>심지어 몰카 등의 범죄 예방 등을 이유로 전체의 97%나<br><br>&nbsp;이 교칙에 찬성하고 있다고 하는데요.<br><br>교사의 97% 금지 찬성<br><br>교내 스마트폰 사용을 법적으로 전면 금지시킨 프랑스의 경우,&nbsp;<br><br>학생들 간의 상호 작용과 공감이 늘어나는 효과를 체험했다고는 합니다.&nbsp;<br><br>우리나라 역시 학생, 학교, 학부모의 의견이 적절히 반영된 새로운 교칙 마련이 필요한 시점인것 같습니다.<br><br>우리나라도 프랑스처럼?취지가 좋더라도. 무조건적인 금지는 집단의 반발을 살 수 밖에 없죠.<br><br>학교와 학생들의 합의와 협력이 절실히 필요해보이는데요..<br><br>학교와 학생들의 합의와 협력이 필요해보이는 교칙들..<br><br>출처: 1번이랑 똑같음<br><br>3. 머리 규정<br>&nbsp;= 2005년 5월14일 오후 서울 광화문 인근. 학생 70여명이 모였습니다. 두발 규제 폐지를 요구하는 집회를 열기 위해서였는데요, 한 고등학생은 자신의 머리카락을 잘라 ‘마지막 바리깡(전기이발기)’이라고 쓰인 상자에 넣는 퍼포먼스로 항의의 뜻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당시 학교 분위기를 짐작할 수 있는 발언도 이어졌습니다. 한 여학생은 “학생회장 선거에서 두발자유화를 공약으로 삼았더니 교장선생님이 따로 불러 공약을 새로 만들라고 했다”며 “처음엔 반발했지만 결국 따를 수밖에 없었고 이런 현실이 매우 비참하게 느껴졌다”고 말했습니다.<br>그로부터 17년이 지났습니다. 당시 머리카락을 잘랐던 고등학생이 30대 중반이 될 정도로 긴 시간입니다. 2022년의 학교는 과연 얼마나 달라졌을까요? 시·도별로 지역적 분위기나 학생인권조례 제정 여부 등이 달라 일률적으로 말하기는 힘든데요, 올해로 학생인권조례 제정 10주년을 맞이한 서울을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서울시교육청 산하 서울학생인권교육센터가 2019년 실시한 실태조사 결과 ‘(학교가) 두발의 자유를 보장한다’는 취지의 답변이 중학생은 57.3%, 고등학생은 52%로 조사됐습니다. 두발 길이의 경우 대부분 자유화됐지만 파마를 허용하는 학교는 68.2%, 염색을 허용하는 학교는 58.3%였습니다조례의 내용에 견주면 아쉬운 수준입니다. 서울학생인권조례 제12조는 학생은 복장, 두발 등 용모에 있어서 자신의 개성을 실현할 권리를 갖고 학교장과 교직원은 학생 의사에 반해 용모를 규제해서는 안 된다고 정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조례에 처벌 조항이 없는 등 강제성이 없고 결정적으로 초·중등교육법상 학칙 제·개정 권한이 학교장에 있다보니 학생인권조례가 오롯이 힘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br>사정이 이렇다보니 지난해 11월 서울 중·고교 31곳 학교장은 국가인권위원회로부터 학칙 개정을 권고받기도 했습니다. 인권위는 이들에게 “헌법 제10조에서 보호하는 개성을 발현할 권리 및 일반적 행동자유권과 같은 학생의 기본권을 과도하게 침해하지 않도록, 두발과 복장 등 용모를 과도하게 제한하는 학칙을 개정하라”고 권고했습니다. 인권위에 따르면 10여개 항목 이상을 제한하는 학교도 있었습니다. 주요 제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br><br>출처: https://m.hani.co.kr/arti/society/schooling/1029418.html#cb<br>잘리는건 머리가 아닌 인권<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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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0 00:4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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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2 권혁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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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장:신조어 및 욕설을 사용하면 안됀다.<br><br>1. 욕을 하면 다툼이 일어 날수있다. 다툼이 커지 면 폭행도 일어날수있고 심하면 고소 까지 당할수있다.<br><br>출처:뉴스<br><br>2. 욕을 하면 언어지능이 낮아진다. 왜냐하면 욕을 하면, 상대의 기분을 고려한 의견(어휘력) 제시라는 고도의능력을 써야하는데 이 고도의 능력을 사용하지 않으면 퇴화를 하고 그러면서 욕 실력만 늘어난다.<br><br>3. 욕을 하면 할수록 언어구사력이 퇴화한다. 위(2번째) 내용과 비슷하게 욕만 하면 일반적인 논리적으로 말할수 없고 논리적으로 생각 하지 못해 따라 욕을 할수록 욕은 늘고 고차원의언어능력이 퇴화 하고 언어구사력이 퇴화한다.<br><br>4. 습관적인 혐호 표현(신조어) (는)은 인맥을 제한을한다. '×남'(비하 용어)이 입에 벤 여자를 그 어떤 남자가 좋아할까? '김×녀'(비하 용어) 같은 ×베 용어를 쓰는 남자를 그 어떤 여자가 좋아할까? '틀딱','꼰대' 라는 입에 붙은 사람은 그 어떤 성숙한 멘토도 만나지 못할것이다 그래서 특정 종교나 비하하는것을 입에벤 사람은 그주변에 해당하는 사람은 떠날수있을것이다.<br><br>5.그래서 욕을많이하면 스스로 멍청해지고 자신의 친구들도 떠날수 있을것이다.<br><br>2.3.4.5출처: https://m.blog.naver.com/198862/222444315597</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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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0 00:4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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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미아(학급 규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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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장:학급 규칙에 대하여<br><br>&nbsp;1. 3월, 감동이 있는 첫 만남, 그리고 ‘학급 공동의 목표’를 세우는 과정을 아이들과 함께 하셨다면, 이제 아이들과 함께 그려본 이상적인 교실을 만들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요? 저는 <br>‘아이들이 직접 만들어가는 학급 규칙’과 ‘아이들이 직접 기여하는 새로운 일인일역’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br>출처<br><a href="https://happyedu.moe.go.kr/happy/bbs/selectHappyArticle.do?bbsId=BBSMSTR_000000000206&amp;nttId=7474">https://happyedu.moe.go.kr/happy/bbs/selectHappyArticle.do?bbsId=BBSMSTR_000000000206&amp;nttId=7474</a><br> <br>2.학급교칙의 종류<br>-지각 하지 않기<br>-책상위 낙서 않기 <br>-휴대전화 금지<br>-실내 공놀이 하지 않기 <br>-진한 화장 않기<br>-선생님이 부르면 대답하기…………..<br><br>출처<br><a href="https://m.happycampus.com/report-doc/11251867/">https://m.happycampus.com/report-doc/11251867/</a><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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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0 08:3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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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장:화장실을 깨끗하게 사용하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pwn2897/xqsqz4oqh8glr4kk/wish/2563712987</link>
         <description><![CDATA[<div>1.초등학교 5학년 A는 교실 앞에 위치한 화장실에서 쉬는 시간을 보낸다. 소변용 변기는 앞에 서면 자동으로 물이 나오게끔 자동화 되어있는데 이것이 신기하고 재미있는지 변기마다 지나다니며 물을 내리게 만든다. 수채화나 수묵화, 포스터그리기 시간에는 교실을 들랑날랑 하면서 화장실 개수대와 바닥을 알록달록 혹은 시커멓게 만드는 행위예술까지 선보인다. 여름철이면 물이 있는 화장실과 더 친해진다. 더워서 하는 행동이라 이해는 가지만, 교실 화분 가꾸기로 쓰이는 분무기로 아이들 얼굴에 뿌리고 다니니 시비도 자주 일어난다. 화장실 입구는 항상 물이 흥건하여 조심성 없는 아이들이 안전사고를 당할까 교사는 전전긍긍이다.<br><br>출처:basics.re.kr<br>http://www.basics.re.kr&gt;index2<br><br>2. &nbsp; 12일 인천시교육청에 따르면 인천 전체 504개 초·중·고교의 학생 화장실을 조사한 결과 화장실에 휴지를 비치하지 않은 학교가 고등학교 11곳, 중학교 10곳, 초등학교 2곳 등 총 23곳에 달했다.<br>화장실에 휴지를 놓은 481개 학교 중에서도 칸마다 비치한 곳은 64개 학교(12.6%)뿐이고 417개 학교는 화장실 벽 등에 함께 쓰도록 휴지를 하나만 걸어 놓은 것으로 확인됐다.<br>이번 조사에서는 화장실에 비누가 없는 초등학교와 고등학교도 1곳씩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br>학생 화장실에 옷걸이와 소지품 선반이 설치된 학교의 비율은 각각 77.3%, 23.4%에 그쳤다<br><br>출처:<br>https://www.yna.co.kr/view/AKR20160610089200065<br><br>3.학교 화장실에선 볼일을 안 봐요. 화장지도 없고 더러워요. 친구들 대부분도 화장실에서 소변만 보는 정도예요. 그래서 정말 급할 때는 여기저기 뛰어다니며 화장지를 구하는 친구들도 있어요."<br>"학교 화장실이 더러워서 가기가 싫어요. 그래서 볼일이 보고 싶어도 꾹 참고 있다가 집에 가서 봐요. 화장실에 화장지도 없고, 비누도 없어요. 그래서 정말 급하고 화장지가 필요할 때는 교직원 화장실에 가서 그냥 가져 오기도 해요."<br>인천의 ㅅ중학교에 다니는 이아무개(16) 군과 ㄱ중학교에 다니는 최아무개(15) 양의 학교 화장실에 대한 이야기다.<br>초·중·고등학교의 화장실 위생 상태가 불량한 것으로 나타났다. 청소용역 직원 1인당 담당하는 변기수가 100개가 넘지만 급여는 평균 51만원에 불과했으며, 학생들을 위한 화장실의 화장지와 비누 등 위생용품 비치는 아주 미비했다.<br><br>출처<br>https://m.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01234229ㅂ<br><br>이러한 문제가 있으므로 휴지를 낭비하며 사용하지 말고,절약하는 습관이 필요하고,뒷사람을 배려하는 마음과 화장실 청소를 해주시는 환경 미화원 분께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다같이 쓰는 공간이니 깨끗하게 사용해야 한다.<br>1218 서채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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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2 00:0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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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3염승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pwn2897/xqsqz4oqh8glr4kk/wish/2567943524</link>
         <description><![CDATA[<div>주장:등교시간을 9시로 늦춰야한다. 경향신문에서는 중고등학생들의 아침 등교시간을 1시간 가량 늦추자 삶의 행복감이 높아졌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br><br></div><div>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홍승철 교수 연구팀은 경기도 내 중학교 1곳(263명)과 고등학교 1곳(104명)을 10개월 동안 추적 관찰한 결과 등교시간 연장 전후 청소년들의 삶의 질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고 23일 밝혔다.<br><br></div><div>&nbsp;</div><div>2014년 7월 취임한 이재정 경기도 교육감이 ‘9시 등교’를 권장하면서 경기도 내 중학교 99.7%, 고등학교 92.1%가 이 등교 정책에 동참하고 있다. 이번 연구는 중학생 등교 시간을 8시20분에서 9시로, 고등학교 등교시간을 8시에서 9시로 각각 조정한 다음 2개월, 12개월 이후 학생들의 만족도를 10점 만점으로 조사했다.<br><br></div><div>중학생의 전반적인 행복감은 9시 등교 시작 전 5.87점에서 9시 등교 2개월 후 6.89점, 12개월 후에는 6.92점으로 상승했다. 고등학생 역시 기존 5.60점에서 2개월 후 6.64점으로 오른 뒤, 12개월 후 6.56점으로 유지됐다.</div><div>https://m.khan.co.kr/national/national-general/article/201605231334001#c2b<br>또한겨레21에서는8월25일, 경기도 내 학교 중 처음으로 ‘9시 등교’를 시행한 의정부여중의 바뀐 시간표다. 얼핏 등교 시간이 늦어져 그만큼 늦게 끝나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학생들이 집으로 돌아가는 시간은 다른 학교와 크게 다르지 않다. 일찍 등교를 시키는 중학교도 대개 아침 9시나 9시10분에 1교시를 시작하기 때문이다.<br>중학교 근무 경험이 있는 경기도 지역 공립고 김찬호(43·가명) 교사는 “도내 초·중학교에선 1교시 시작 전까지 30~40분 동안 자율학습을 시키거나 책을 읽게 한다. 이런 학습이 그다지 효과적이진 않다”고 말했다.<br>https://h21.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37852.html<br>나는 '9시 등교제' 실시를 찬성한다. 이 제도에 찬성하는 이유는 '9시 등교제'가 실시되면서 청소년들이 아침에 잠을 더 자거나 아침밥을 먹고 올 수 있어 신체 및 정신 건강이 좋아질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나라 청소년들의 수면 시간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들 가운데 최하위인 것으로 나왔다. 이것은 우리나라 청소년들이 공부와 학업에 대한 스트레스와 같은 요인들로 인해 수면 시간이 현저히 적다는 것을 나타낸다. 수면 시간이 부족한 결과 잠이 부족한 학생들은 아침밥을 먹지 못하고, 수업 시간 중 잠을 자서 학습 효율이 떨어지는 악순환이 반복된다.<br>하지만 작년 경기도에서 처음 '9시 등교제' 실시 이후 설문조사를 한 결과, 많은 청소년들의 수면 시간이 증가했고, 정신 건강 또한 많이 좋아지는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br>9시 등교제가 학부모들의 의사를 충분히 조사하지 않고 실시됐다는 우려와는 달리 긍정적인 모습을 많이 보이고 있기 때문에 나는 9시 등교제를 실시하는 것에 찬성한다.<br>https://m.mk.co.kr/news/economy/6701363<br><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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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6 00:1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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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2김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pwn2897/xqsqz4oqh8glr4kk/wish/2567949747</link>
         <description><![CDATA[<div>주장:복도나 계단에서 뛰지말자<strong><br>1.복도에서는 오른쪽으로 사뿐사뿐 걸어야 합니다.</strong> 이것은 학교에 갓 입학한 초등학교 1학년도 알고 있지만 6학년에게서도 잘 지켜지지 않는 규칙이기도 합니다. 오른쪽으로 걷지 않으면 마주 오는 친구와 부딪칠 수 있습니다. 서로 오른쪽에서 걷게 되면 부딪치지 않고 이동할 수 있습니다. <strong>특히 복도에서 공놀이나 술래잡기 등의 놀이를 하면서 달릴 경우, 친구와 부딪혀 양쪽 모두 크게 다칠 수 있습니다.</strong></div><div><br>&nbsp;<br>2.학교 계단에는 충분한 높이의 난간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이 난간은 손잡이 역할과 보호대 역할을 합니다. 따라서 <strong>계단을 오르내릴 때는 난간을 잡고 한 칸씩 오르고 한 칸씩 내려갑니다.</strong> 서너 계단씩 뛰어오르다가 넘어지면 매우 위험합니다. 계단을 이용할 때에는 친구와 장난치지 않도록 하고 발을 딛는 곳이 미끄럽지 않은지 살펴보고 발걸음을 내딛는 습관을 지녀야 합니다.출처:네이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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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6 00:2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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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7박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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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장:등교시간 조정<br><br>등교시간을 조정을하면 미치는 영향이 많다.<br><br>1.&nbsp; 등교 시간 조정이 학생들에게 미치는 영향을 확연히 알아차렸습니다. 학생들은 더 활발했고, 더 많은 것을 쉽게 학습했습니다.<br>스쿨잼 유비아<br><br>출처 : https://www.edutopia.org/article/school-start-time-changes-benefit-sleep<br><br>2.2주에 걸쳐 수면과 기상 패턴을 측정하고 일지를 작성하며 수면 및 정신 건강과 관련한 설문지를 작성했습니다. 그 결과, 등교 시간 조정 이후 학생들의 수면 시간이 평균 34분 증가했고 두 학교 모두 학생들의 성적이 평균 4.5% 증가했음이 나타났습니다. 특히 빈곤층 학생이 대다수인 랜드보 선생님의 학교에서는 학생 결석률이 12%, 지각률은 31% 감소했습니다.&nbsp;<br>​스쿨잼 유비아</div><div>출처 : <a href="https://www.edutopia.org/article/school-start-time-changes-benefit-sleep">https://www.edutopia.org/article/school-start-time-changes-benefit-sleep</a></div><div><br>3.일찍 일어나는 십 대들이 회복 수면과 렘 수면을 모두 놓치게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언급합니다. 회복 수면은 몸을 회복시키는 데 도움이 되고 면역 기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br>스쿨잼 유비아</div><div>출처 : <a href="https://www.edutopia.org/article/school-start-time-changes-benefit-sleep">https://www.edutopia.org/article/school-start-time-changes-benefit-sleep</a><br> 이와같은 이유로 등교시간을 조정을하면<br>학생들에게 좋을거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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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6 00:2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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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5 김보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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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장:손을 잘 씻어야한다<br><br><br>1.다양한 물건을 만지면 세균이 붙는다<br>발은 걸을 때,눈을 볼 때,귀는 들을 때 사용하지만 손은 물건을 잡을 때,일할 때,사람을 만날 때 등 다양한 방식으로 접촉을 한다.그래서 다양한 세균이 묻어 있을 경우가 많다.<br><br>2.20초 이상 손 씻기를 생활하자<br>폴 해먼드 교수가 손 씻기를 역학적으로 분석해 손에서 바이러스,세균 등을 포함 유해물을 완전히 제거하는데 걸리는 시간을 측정했다.그 결과 주름,지문들이 있기 때문에 최소 20초는 손을 씻어야한다고 예기 했다<br><br>3.하루 최소 8회 이상 손 씻기<br>손 자주 씻는 이유를 물을 때는 꼭 아래 이야기를 해라"손에 묻은 바이러스는 3시간 이상 활동한다"하루는 24시간 즉 바이러스는 3시간을 살고 있으니 적어도 8번은 손을 씻으라는 것이다.<br><br>4.깍지 끼고 꼼꼼하게 손 씻기<br>대충 물만 묻히고 손을 씻어다 하면 안된다.손에 묻은 세균은 끈질기기 때문이다.손에 비누를 묻혀 거품을 충분히 낸 다음 흐르는 물에 구석구석 씻어야 한다.손 깍지를 끼고 손가락 사이를 문질러 씻고 손가락으로손바닥의 손금을 긁어주자.<br><br>출저:https://m.blog.naver.com/devill11/222615844393<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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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6 00:2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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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3 박미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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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장:학교 내에서 욕설 사용을 자제 해야한다.<br><br>1.본 연구는 중학생의 욕설 사용 실태를 알아보고 욕설 빈도에 따른 일상적 스트레스 및 학교생활 적응의 차이에 대해 살펴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다음 세 가지 연구 문제를 설정하였다. 첫째, 중학생의 욕설사용 실태는 어떠한가, 둘째, 중학생의 욕설 사용 빈도에 따른 스트레스의 차이가 있는가, 셋째, 중학생의 욕설 사용 빈도에 따른 학교생활 적응의 차이가 있는가이다. 연구대상으로는 경기도 지역 중학생 356명이었다.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우선 욕설 사용 실태 결과를 살펴보면 욕설을 사용하지 않는 학생보다 욕설을 사용하는 학생들이 많았으며 욕설사용 유무와 빈도에서 성별에 따라 유의미한 차이를 보였는데, 남학생은 여학생보다 욕설을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남녀 모두 초등학교 고학년인 5, 6학년 시기에 욕설을 처음 사용하는 경우가 가장 많았다. 남녀 모두 친구를 통해 새로운 욕설을 알게 되었고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거나 친구들이 사용하기 때문에 욕을 한다고 하였다. 욕설을 사용하는 가장 큰 이유는 습관적이기 때문이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으며 욕설 사용에 대한 해결방안으로는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건전한 놀이문화가 요구된다고 하였다. 한편 욕설을 사용하지 않은 학생들은 욕을 사용하는 것이 바르지 않다고 생각되어서 사용을 하지 않는다고 하였다. 둘째, 욕설사용 빈도에 따라 경험하는 일상적 스트레스에는 유의미한 차이가 없었다. 그러나 욕설 고사용 집단에서는 남학생이 여학생에 비해 교사 및 학교를 통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 셋째, 모든 학교생활 적응영역에서 욕설의 고사용 집단이 저사용 집단에 비해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성별에 따른 차이는 나타나지 않았다....<br><br>https://scienceon.kisti.re.kr/srch/selectPORSrchArticle.do?cn=DIKO0012302839</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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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6 00:2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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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33 추예슬 (두발자유 허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pwn2897/xqsqz4oqh8glr4kk/wish/2567956583</link>
         <description><![CDATA[<div>1. 개성과 자유 열린사고의 표현</div><div>과거의 학교는 똑같은 머리모양 똑같은 교복(제복), 입시위주의 학생들을 대량 생산하던 기관이었다.</div><div>거의 규격화된 학생들의 머리속에서 나올수 있는건 한계가 있지 않을까? 자신의 생각을 마음껏 표현할 수 있는 자유가 보장되어야 하며, 개성과 창의력을 마음껏 표현할 수 있어야 한다. 두발자유화는 비록 작은 한 부분이긴 하지만 이런 것들을 표현할 수 있게 하는 방법이다.</div><div><br></div><div>출처:<a href="https://naver.me/G0JXk1KT"> https://naver.me/G0JXk1KT</a></div><div><br></div><div>2. 개인의 당당한 권리</div><div>중,고등학교 시기는 자신의 외모에 한참 민감하고 이성에 눈뜨게 되는 시기이다. 따라서 개인이 자신의 외양을 가꾸고 조금더 아름다움에 대해 신경쓰는 것은 당연하다. 학교는 군대가 아니다. 전투를 위한 목적으로 조직된 군대와는 다르다. 자신의 머리모양을 가꾸는 것은 개인의 당연한 권리가 아닐까? 교사와 학생은 다르다고 하지만 무조건적으로 같은 머리모양을 따르라고 하는것은 곤란하다. 또한 일부의 학생들..(특히 연예인)의 경우엔 허용됨에도 불구하고 다른 대부분의학생은 이를 허용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 이는 불공평한 처사이다.</div><div><br></div><div>출처:<a href="https://naver.me/G0JXk1KT"> https://naver.me/G0JXk1KT</a></div><div><br></div><div><br></div><div>3 처음으로 인권에 의미를 알아봅시다. 인권은 인간으로서 당연히 가질수 있는 권리를 말합니다. 2005년 국가인권위원회의 주장에 따르면 두발을 자유롭게 하지 못한다는 것은 인권을 침해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서울시는 2012년에학생 인권조례를 제정하면서 제 12조를 통해 완전한 두발 자유를 선포한 적이 있습니다. 이때 서울시는 두발 자유는 헌법이 규제한 ‘신체 자유’에 해당해 어떠한 이유로도 제한될 수 없다는 점을 근거로&nbsp; 내세웠습니다. 또 두발 규제 자체는 대한민국 헌법 12조 1항 '모든 국민은 신체의 자유를 가진다.'에 모순이 됩니다. 여기서 신체란 신체 전 부분의 자유를 말합니다</div><div><br></div><div>&nbsp;출처: https://naver.me/5GbhyqXE</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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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6 00:2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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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8 정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pwn2897/xqsqz4oqh8glr4kk/wish/2567959678</link>
         <description><![CDATA[<div>주장: 학교폭력을 하지 말아야한다<br><br>1.최근 언론 매체를 통해 학교 폭력의 심각성이 전해지면서 학교 폭력이 우리 사회의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매일 쏟아지는 학교 폭력 기사들을 보면서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이 있는데, 신체에 가해를 입히는 물리적인 폭력보다 더 높은 비율을 나타내는 부분이 있다는 것이다. 바로 언어폭력이다. 교육부와 시·도 교육청이 초·중·고등학교(초4∼고3) 학생들을 대상으로 매년 시행하는 학교 폭력 실태 전수조사 결과에 따르면 언어폭력 비중은 지난해 41.8%에 달한다고 한다. 특히 언어폭력 피해를 주변에 알리거나 신고한 학생(3만9396명) 중 35.3%(1만3889명)는 '피해 사실을 알린 이후에도 상황이 해결되지 않았다'고 답했다.<br>http://m.joongdo.co.kr/view.php?key=<br><br>2.[정밀취재] 학교폭력 피해자들의 끊이지않는 눈물<br><br>학폭은 이처럼 피해자를 벼랑 끝으로 내몬다. 여기 또 하나의 학폭 사례가 있다. 2020년 9월, 경기도 시흥시 한 아파트에서 같은 반 학생들로부터 지속적인 따돌림을 당한 여학생 B양이 극단적 선택을 했다. 당시 B양의 나이는 16살, 따돌림이 시작된 건 15살이던 중학교 2학년 때부터였다고 한다. 1년여의 집단 따돌림에 괴로워하던 B양은 심각한 우울증을 앓다가 스스로 짧은 생을 마감했다. 이처럼 피해자에게 학교는 창살 없는 감옥과 다름없다.<br>http://jmagazine.joins.com/monthly/view/337606<br><br>3.학교에 적응하지 못하고 학업을 중단하는 전북 도내 학생 수가 매년 1000여명에 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11일 전북도교육청 등에 따르면 전북관내 학업중단자는 지난 2018년 1355명에서 2019년 1423명으로 늘었다. 2020년에 1307명, 2021년 861명, 2022년 1182명으로 집계되는 등 꾸준히 발생하고 있다.2021년엔 코로나19 유행 여파로 등교 수업이 이뤄지지 않아 학업중단 학생이 소폭 감소했으나 2022년 1182명으로 재차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해 초등학교 222명, 중학교 195명, 고등학교 765명이 학교를 떠났다.<br>https://m.jjan.k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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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6 00:2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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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1 권은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pwn2897/xqsqz4oqh8glr4kk/wish/2567974005</link>
         <description><![CDATA[<div>주장:욕설을 사용하지 말자<br><br>1.욕설이 습관화가 되면 고치기 어렵다<br>eds에서 중고생 4명에게 녹음기를 지참시켜 학교생활 대화를 녹음하니 1인당 75초에 한번 꼴로 욕을 했다고 한다 이렇게 욕설을 사용하는 사람이 점점 늘고있다 -안양학생 종합뉴스<br><br>2.욕설을 쓰면 어휘력이 낮아진다</div><div>청소년의 뇌 안에서 일어나는 푸루닝 이라는 작업 때문이다 이것은 많이 쓰는것도 많이 쓰지 않는것을 구분해서 불필요한것은 없애버리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욕을 쓰면 제대로된 대화를 하지 못하게 됀다- 교육부 공식 블로그</div><div><br>3.욕설 사이버 따돌림도 학교폭력이 될 수 있다<br>학교폭력 실태조사에 따르면 언어폭력인 학교폭력이 35.4퍼를 차지했다 우리는 그냥 던진 욕설이 다른사람에게는 폭력이 될 수 있다<br><br>4.1학년 2반 욕설사용실태를 보면 21명 중 17명이 학교에서 욕을 사용한적이 있고 4명이 없다고 투표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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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6 00:4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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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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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7 김예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pwn2897/xqsqz4oqh8glr4kk/wish/2567975871</link>
         <description><![CDATA[<div>주장: 욕설 사용을 줄여야 한다.<br><br>1. 욕설 사용은 언어지능을 낮아지게 만든다.<br><a href="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11/10/04/2011100400071.html">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11/10/04/2011100400071.html</a><br><br>2. 상대방의 기분을 나쁘게 만든다.<br><a href="http://www.g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747">http://www.g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747</a><br><br>3. 아름다운 우리 말을 해친다.<br><a href="https://manipam.tistory.com/408">https://manipam.tistory.com/408</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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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6 00:4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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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1 김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pwn2897/xqsqz4oqh8glr4kk/wish/2567977683</link>
         <description><![CDATA[<div>주장:신조어 사용을 줄이자.<br><br>1.소중한 한글을&nbsp; 파괴시긴다.재미있어서, 말이 간결해서 사용하는 신조어에는 은어,비속어 그리고 어디서 나온 말인지 불명확한 외계어, 디씨인사이드에서 시작한 야민정음이 있습니다.<br>출처:연합뉴스<br><br>2.세대간의 소통 단절이 생길 수 있다.요즘 예능 프로그램에 줄임말과 요즘 유행하는 밈을 자막으로 사용하여 부모님 세대는 모르는 신조어입니다.또한,줄임말을 바탕으로 예능을 진행하는 것도 있습니다.<br><br><br>3.신조어는 안좋은 뜻을 가지고 있는 단어가 많습니다.욕설을 줄여서 말하는 경우도 있고 욕설과 단어를 섞어 만드는 경우도 있습니다.이러한 신조어를 계속 사용할 경우 나쁜말을 많이 하게 되고 욕설을 많이 하게 되어 말 버릇이 나빠질 수 있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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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6 00:4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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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9 김정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pwn2897/xqsqz4oqh8glr4kk/wish/2567978271</link>
         <description><![CDATA[<div>주장:수업시간에 졸지 맙시다<br><br>근거1:쉬는 시간에 잠을 잡시다<br>쉬는 시간과 점심시간에 잠을 조금 자면&nbsp;<br>수업 시간에 졸지 않고 수업을 들을 수 있습니다<br><br>근거2:전날에 간단한 산책을 합시다<br>전날에 간단한 산책,가벼운 운동을 하면 뇌에 산소가 들어가서 뭉처있는 근육이 풀려서 다음날 컨디션을 좋게 만듭니다<br><br>근거3:좋은 자세를 유지합시다<br>안 좋은 자세는 혈액 순환에 영향을 미처 졸음을 유발 할 수 있으므로 좋은 자세로 수업을 듣습니다<br><br>근거4:물을 마십시다<br>수업 시간에 물을 마시면 물을 섭취하고 에너지를 만들어 적극적으로 활동을 들을 수 있습니다<br><br>1.https://m.kin.naver.com/mobile/qna/detail.naver?d1id=11&amp;dirId=110407&amp;docId=442299223&amp;qb=7IiY7JeF7Iuc6rCE7JeQIOyViCDsobDripQg67KV&amp;enc=utf8&amp;section=kin&amp;rank=4&amp;search_sort=0&amp;spq=0&amp;from=detailSearch&amp;listType=search<br><br>2.https://m.kin.naver.com/mobile/qna/detail.naver?d1id=11&amp;dirId=110207&amp;docId=367529117&amp;qb=7IiY7JeF7Iuc6rCE7JeQIOyViCDsobDripQg67KV&amp;enc=utf8&amp;section=kin.ext&amp;rank=3&amp;search_sort=0&amp;spq=0</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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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6 00:4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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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4 이유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pwn2897/xqsqz4oqh8glr4kk/wish/2569025881</link>
         <description><![CDATA[<div>학교 폭력을 하면 손해다<br>&nbsp;최근 학교폭력 처벌이 강화가 되어&nbsp;<br>&nbsp;출석정지(6호), 학급교체(7호), 전학(8호)의 학생부 기록 보존 기간을 졸업 후 2년에서 4년으로 연장하도록 한다. 학교폭력 조치사항은 가해자의 대학 진학 시 반영이 확대된다. 학생기록부를 확인하지 않는 수능, 논술 등 다른 전형에서도 학교폭력 조치사항을 반영한다</div><div>최근 늘어나는 사이버폭력을 예방하기 위해 여러 사이버폭력 감지하는 프로그램을 홍보하고, 교육을 통한 사이버폭력 인식을 개선할 것 역시 대책에 포함되었다.</div><div>교육부 관계자는 “학교폭력이야말로 자유롭고 공정하게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본권을 침해하는 행위다”며 “범정부적으로 전 사회적인 협력을 통해 반드시 근절되어야 할 과제라고 강조하고, 이번 ‘학교폭력 근절 종합대책’을 통해 학생들이 학교폭력 없는 정의로운 학교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br>그리고 피해자에게는 학교폭력이 발생한 후 피해 학생을 보호하기 위해서 즉시 분리 기간을 연장한다. 현재는 3일이지만 7일 이내로 연장된다. 또한 피해학생에게는 ‘가해학생 분리 요청권’을 부여해 피해학생이 요청하면 학교장이 학교 전담기구의 판단 아래 긴급조치로서 출석정지 또는 학급교체를 할 수 있도록 학교의 피해학생 보호를 강화한다.<br>&nbsp;<a href="http://www.civic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5174">http://www.civic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5174</a><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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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6 15:5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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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8김유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pwn2897/xqsqz4oqh8glr4kk/wish/2569419498</link>
         <description><![CDATA[<div>주장:수업지각 또는 지각하자말자<br><br>1.지각을 한다는 것은 약속을 어겨 신뢰를잃는다.<br>학생과 선생님과의 약속인데 그런 약속을 어기는것은 선생과의 약속을 깬것이고 또 신뢰를 잃어 선생님들에게 좋지않은 눈으로 보일수있다.<br>2.수업지각 또는 지각하면 수업 분위기를 흐린다.가끔 우리반에서 몇명이 수업지각을 해 조용했던 분위기가 좀더 시끌벅적해지고 선생님이 마려야만 조용해지거나 독서시간때 또 누군가 오면또 독서분위기가 흐려질때도있다.<br>3.자신의 이미지가 불성실해 보일수도 있다.<br>자기자신이 지각을 하지않거나 수업지각을 하지않고 빠릿빠릿하게 움직이면 선생님과 우리들은 저 애는 '성실하구나'라고 생각할수있다.그러나만약 수업지각과 지각을하면 그 학생은 불성실해 보일수도있고 또 또 위에 수업분위기를 흐려 수업을 방해하는것이 또 반복 될수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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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6 22:4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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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7 장하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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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장: 욕설을 사용하지 말자<br><br>1. 어휘력이 낮아진다. 그 원인은 청소년의 뇌 안에서 일어나는 '프루닝(prunning)' 이라는 작업 때문이다. 프루닝이란, 가지치기처럼 많이 쓰는 것/필요한 것을 제외한 나머지 불필요한 것들을 뇌에서 없애버리는 작업이다. 그런데 욕을 많이 쓰면 쓸수록 대화에는 제대로 된 단어들이 이용되지 않아 점점 어휘력이 낮아지게 되는 것이다.<br><br>2.감정조절능력이 사라진다. 우리의 뇌는 생명의 뇌, 감정의 뇌, 이성의 뇌로 이루어지는데 감정의 뇌에 존재하고 있는 변연계는 사람의 기억·감정 호르몬을 관장한다. 그런데 욕설을 하게 되면 변연계에 문제가 생기게 돼 감정을 조절하는 능력이 사라진다. 심해지면 자신을 화나게 한 사람을 죽이기까지 할 수 있다. 그리고 변연계를 통제하는 능력이 없으면 욕설을 더욱 더 많이 사용하게 된다.<br>&nbsp;<br>3. 듣는 사람이 기분이 나쁘다. 욕설을 사용하면 욕설에 대한 내성이 생겨 아무리 심한 욕을 들어도 아무 반응이 없다. 보통 사람이라면 충분히 화날 만한 욕을 들어도 아무렇지 않은 게 욕설을 많이 사용하는 사람들이다.<br>https://if-blog.tistory.com/m/1439</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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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7 00:1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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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5 이효주</title>
         <author>hyojoolee10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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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장:매점에서도 종소리를 잘 들리게 하거나<br>시계를 설치해야 한다<br>매점에 있다가 종이 쳤는데도<br>종소리를 듣지 못하여 늦는 경우가 있다.&nbsp;<br>심지어 시계도 없다.<br>핸드폰 시계도 아침에 내야하기 때문에<br>볼 수 없다.<br>그런데 지각을 하면 혼나기도 하고<br>다 수업하고 있을때 들어오면 눈치가 보이기도 할 것이다.<br>종소리를 듣지 못하여 수업지각을 하면<br>너무 억울할 것 같다.<br>나도 전에 매점에서 간식을 사고 늦을까 봐<br>'다음시간에 먹어야겠다'하고 매점에서 나왔는데 매점에서 나오고 교실로 가는 길에<br>종이 쳐버려서 조금 늦은 적이 있다.<br>매점에서도 종소리가 들리거나 시계가 있었으면<br>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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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7 00:3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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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32 최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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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장: 급식 남기는 이유를 알고 급식을 버리지 말자 (남기지 말자)<br><br>&nbsp; 요즘 학생들이 급식을 받아놓고 먹지않거나 더 달라며 받아놓고 버리고 남기는 일이 많아졌다.<br>이처럼 급식을 남기고 버리는 학생들이 왜 버리고 왜 먹지않는지 궁금해져 이 주장을 선택했다.<br><br><strong>1. 어떤류의 급식을 남기는가 ?<br></strong>실제로 25명을 대상으로 익명 투표를 진행 해보았는데, <br>시금치ㆍ샐러드 같은 야채류 14명,<br>고기ㆍ아귀찜 같은 육류 2명, 밥ㆍ국 3명,<br>디저트류 1명, 그외 5명으로 <strong>시금치 ㆍ샐러드 같은 야채,채소류가 14명으로 가장 많이 답했다<br><br></strong>만약 먹기, 받기 싫다면 저 이거 안먹을래요, 안받을래요 라고 말해주세요. 혹은 말하기 힘들다면 손짓이나 몸짓으로 안받는다고 <strong>확실하게 </strong>표현해 주세요<strong><br><br></strong>ㆍ출처 ‐ 단톡방에 있음<br><br><strong>2. 급식을 남기는 이유는 ?<br>&nbsp; </strong>이것또한 20명의 학생들이 답을 해주었는데 <br>시간이 부족하다 3명, 맛이 없다 15명, 그외 2명으로&nbsp;<strong>맛이 없다가 15명으로 가장 많이 투표하였다.<br></strong><br>이것 또한 받고싶지 않다거나 보고 이건 먹기, 받기싫다 또 남길것 같다면 위처럼 받지 않는다고 <strong>확실하게 </strong>표현하거나 조금 덜어주세요, 조금 더 주세요 라고 확실하게 표현해주세요. (맛있는것만 더 받진 말구)<strong><br><br></strong>ㆍ출처 ‐ 단톡방에 있음.<br><br><strong>3.급식을 남기지 않기 위해선 ?<br><br></strong>급식을 남기지 않기위해선 어떡해 해야할까?<br>여러 자료를 찾아보았더니 교육을 한다던가 캠페인을 한다거나 여러방법이 있었는데 그중 효과가좋을것 같은 방법을 찾아와보았다. 바로 <strong>프로그램이나 </strong>캠페인을 버리는 것 이다. 무슨 프로그램이냐, 급식을 다먹으면 스티커를 제공하는것이다 여기까진 별로.. 싶지만 스티커를 모은뒤 1등급, 즉 많이 모은 학생 몇에게만&nbsp; 함께 쓸 수 있는 상품권, 간식 등을 지급한다. 이 방법은 실제로 <strong>삼호중</strong>에서 사용하고 있는 방법인데 필수가 아닌 자발적인 참여이기 때문에 인기가 많다고 한다.<br><br>ㆍ출처:<br><a href="http://www.f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678">http://www.f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678</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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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7 00:3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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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9설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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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욕설을 사용하면 안되는 이유</div><div><br></div><div>우리 국민 10명 가운데 5명이 일상생활에서 욕설이나 비속어를 사용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div><div><br></div><div>국립국어원이 만 20세에서 69세 성인남녀 5천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0년 국민의 언어 의식 조사’ 결과, 응답자 46.9%가 욕설을, 48.1%가 비속어를 우리 국민이 자주 또는 가끔 사용한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답했다.</div><div><br></div><div>욕설과 비속어를 사용하는 이유로는 응답자 32.6%가 ‘기분이 나쁜 것을 표현’하기 위해서라고 답했고, 23.1%는 ‘습관적’으로, 22%는 ‘친근감을 표현’이라고 답했다.&nbsp;</div><div><a href="http://www.g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747">http://www.g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747</a></div><div><br></div><div><br></div><div>1.타인의 신용을 잃는다.&nbsp;</div><div>타인에 계속 그런 행위를 하면 듣는 사람도 「아, 이 사람은 내가 없을 때 내 욕설하겠네」&nbsp;</div><div>라는 인상을 주게 되어 신용을 잃어 인간관계도 끊어진다. 결국에는 고립된다는 것이다.&nbsp;</div><div><a href="https://m.blog.naver.com/fortune_dragon">https://m.blog.naver.com/fortune_dragon</a></div><div><br></div><div>2.욕설 사이버 따돌림도 학교폭력이 될 수 있다</div><div>학교폭력 실태조사에 따르면 언어폭력인 학교폭력이 35.4퍼를 차지했다 우리는 그냥 던진 욕설이 다른사람에게는 폭력이 될 수 있다</div><div><br></div><div>3. 욕을 하면 언어지능이 낮아진다. 왜냐하면 욕을 하면, 상대의 기분을 고려한 의견(어휘력) 제시라는 고도의능력을 써야하는데 이 고도의 능력을 사용하지 않으면 퇴화를 하고 그러면서 욕 실력만 늘어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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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7 00:4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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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0김진서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pwn2897/xqsqz4oqh8glr4kk/wish/2569520831</link>
         <description><![CDATA[<div>주장 : 욕을 사용하면 안된다.<br><br>&nbsp; &nbsp;1) 욕을 많이 쓰다보면 습관화가 생긴다.<br>국립국어원 욕 실태조사 결과를 보면,<br>'청소년들의 언어 사용 실태가 매우 심각한 수준에 와 있음이 드러났다. 우선, 청소년들의 비속어·유행어·은어 사용이 습관화되었다는 점이 문제로 지적될 수 있다. 청소년들은 친구와 대화하면서 평균 20어질에 한 번꼴로 비속어·유행어·은어를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가장 우려할 만한 점은 상대방이 자신에게 특별히 해를 끼치지 않은 경우에도 상대방을 화풀이 대상으로 삼아 심한 욕설을 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언어폭력이 초래하는 정신적-심리적 폐해물 감안하면 이러한 양상은 위험한 무기를 장난감으로 사용하는 것이나 다름없는 상황이라 할 수 있다. 다음으로, 언어 파괴 정도가 심하다. 특 허 통신언어에서 발음형태통사 규칙이 파괴된 어휘가 만들어지고 이것이 입말과 글말에까 지 확산되고 있다는 것이 문제이다. 이와 같은 언어 파괴 현상은 세대 간 소통 단절을 초래 하는 수준에까지 와 있다. 청소년의 심각한 은어 사용 실태에 대하여 적극적인 대응을 하기 위해서는 청소년 언어 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변인들의 추출이 필수적인데, 본 연구의 결과로 청소년 언어 사용 실태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몇 가지 요인들을 분석해낼 수 있었다. 가족 관계, 여가 활용 방식, 학교 교육 여부 등이 비속어 사용 빈도와 상관성을 보였는데, 부모가 지나치 게 방임적이거나 강압적일 때 비속어 사용이 증가하고 부모가 민주적이며 가족 간 대화를 자주 할 때 비속어 사용이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독서, 하교에서의 바른말 사 용 교육이 비속어 사용의 억제 요인으로 작용하며, 인터넷 게임, TV 시청, 그중에서도 게임 중계방송이나 오락 방송의 잦은 시청이 비속이 사용의 증가 요인이라는 점도 본 연구 결과 로 밝혀졌다.'<br>https://www.korean.go.kr/synap/skin/doc.html?fn=bb16c1da-37aa-4ccc-96b4-f0afbdf489cd_0.pdf&amp;rs=/attachFile/viewer/202304<br>&nbsp; &nbsp; &nbsp; &nbsp;-욕을 하면 안되는 진짜 이유는-<br>&nbsp; &nbsp;1) 언어 습관이 당신의 신분을 드러낸다.<br>신체 관리 습관, 외형, 걸음걸이,<br>말투, 어휘, 소비습관, 취미 등이<br>당신의 진짜 신분을 나타낸다.<br>진짜 상류층은 사회 경제적 자본뿐 아니라<br>사회, 문화, 언어, 신체적 습관으로도<br>상대방이 자신과 같은 상류층인지<br>아닌지를 금세 구분해낼 수 있다.<br>그 중 언어습관은 아주 뿌리깊게 박힌<br>신분과 출신을 드러내는 지표이다.<br>쉽게 바꿀 수도 없고, 바꾸기 어려운만큼<br>상류층과 하류층을 명확히 구분짓는다.<br>자주 쓰는 어휘가 욕설, 비속어, 유행어,<br>은어, 차별과 비하의 표현이라면<br>이는 당신이 교양이 없다는 뜻이다.<br>&nbsp; &nbsp;2) 멍청할수록 욕을 많이 하고, 욕을 많이 할수록 멍청해진다.<br>"언어지능이 낮을수록 욕을 많이 한다."<br>이 말은 사실이다.<br>언어 구사 자체가 어려울 정도의<br>최중증 상태가 아닌 이상<br>언어지능이 낮을수록 욕을 많이 한다.<br>자신의 감정 상태, 주장, 사실을<br>전달할 수 있는 어휘력, 문장력,<br>발음, 논리적 사고력이 부족하면<br>손쉽게 욕설을 하는 선택을 한다.<br>불쾌하다, 불편하다, 화난다,<br>억울하다, 답답하다고 하지 않고<br>그저 '개빡친다'라고 표현한다.<br>논리적으로 자기 의견을 말하지 않고<br>소리를 지르며 욕설과 비하를 한다.<br>그게 훨씬 쉽고 편하기 때문이다.<br>상황에 알맞은 어휘 선택과&nbsp;<br>문장선택을 할 능력이 없기 때문이다<br>따라서 욕을 할수록 욕은 늘고<br>고차원의 언어능력은 퇴화하고,<br>언어능력의 퇴화는 생각의 퇴화로 이어진다. 쉽게 말해 욕을 할수록 바보가 된다.<br>&nbsp; &nbsp;따라서, 욕설과 비하표현은 결국 자기 자신에게 돌아온다. 교양있는 상류층에게 배제당하고, 스스로 멍청해지고, 스스로 멍청함을 드러내고, 좋은 사람을 떠나가서<br>좋은 인맥을 놓치게 만든다. 욕설을 하지 않고 잘 말하는 것은 교양, 지능, 언어능력이 필요하다. 욕설은 강함의 상징이 아니다. 교양 없고, 지능이 낮고, 어휘력이 달린다는 증거다. 욕설과 비하표현은 결국 자기 자신에게 돌아온다. 욕설을 하지 않고 잘 말하는 것은 교양, 지능, 언어능력이 필요하다. 욕설은 강함의 상징이 아니다. 교양 없고, 지능이 낮고, 어휘력이 달린다는 증거다.&nbsp;</div><div>&nbsp;https://m.blog.naver.com/198862/222444315597#<br>&nbsp; &nbsp;그러므로 욕을 하면 안된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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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7 00:4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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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4박장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pwn2897/xqsqz4oqh8glr4kk/wish/2571185061</link>
         <description><![CDATA[<div>주장 학교에서 욕설을 사용하면안된다. 첫째 실제로 욕을많이 사용하는 아이들에게서 여러가지 부정적인 영향이 관찰되었어요. 서울대학교<br>심리학과 곽금주 교수팀은 욕을사용하지 않는&nbsp;<br>아이들과 습관적으로 욕을사용하는 아이들을 비교해<br>보았답니다.그결과 욕을 많이쓰는 아이들이 인내심과 계획성이 부족하고 자기제어능력도 떨어지는&nbsp;<br>특징을 보였어요.한양대학교 김정선 교수팀의<br>조사에서도 욕을 많이 사용하는 아이들에게서<br>자아존중감과 자기통제력,공감능력이 낮다는 사실이 확인됐어요. 둘째 욕만드는 시냅스로 머리속이 가득찬다! 우리뇌속에는 1000억개나되는 뇌세포가&nbsp;<br>있어요.정말많다고요?그보다 1000배 많은 더많은<br>수의 뇌세포 연결선(시냅스)들이 우리뇌를 빼곡히<br>채우고 있는걸요.뇌세포들은 서로 이어주는 이<br>연결선을 따라 정보가흐르고 기억이 저장되는<br>거예요.그런데 성장기 에는 이 시냅스가 한창 만들<br>어지는 중요한 시기라는사실!욕을 많이사용하면<br>우리뇌가 욕설과 관련된 시냅스들을 많이 만들어<br>내는데 어릴때 만들어진 이 시냅스들은 평생간다고<br>해요. 셋째 욕많이 쓰면 국어실력 떨어진다! 욕의<br>부작용은 또있어요 평소에 욕을많이 사용하는<br>아이들의 어휘력이 욕을사용하지 않는 아이들보다 더떨어진다고 해요 욕의 문장안에서 형용사,부사등을 대체할 만능단어로 쓰이기때문에 욕을 쓰지 않을 경우 말을 이어가는데 불편함을 느낄수 밖에 없는거예요. 더심각한 점은,욕이 우리의 사고방식 에도<br>영향을 미친다는 거예요. 폭력적인 언어를쓰고<br>충동적이게된답니다.<br><br><br>출처 post.naver.com https://m.post.naver.com<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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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8 02:2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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