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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아 수업방 by 담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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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작성시 본인의 학번을 쓰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05-21 06:3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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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래 내용을 작성하세요.</title>
         <author>maewont20004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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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9월개학의 장점<br>2. 9월개학의 단점<br>3. 그래서 나의 결론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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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5-21 06:4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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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음의 파일의 내용을 읽어보고 아래의 내용을 적어주세요.</title>
         <author>maewont200043</author>
         <link>https://padlet.com/maewont200043/xq2a6lw693oyn661/wish/586422916</link>
         <description><![CDATA[<div>1. 왜 이 주제를 선택하였는가?<br>2. A칸에 들어갈 내용을 중항열의 대답을 가정하여 써보자<br>3.위의 글을 참고하여 ‘환경이 인간을 지배한다.(환경결정론)’ 혹은 ‘인간이 환경을 개척해나간다(환경가능론)’ 둘 중 하나의 입장을 취해 무엇이 더 타당한 지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근거를 들어 적어봅시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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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5-21 07:1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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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붙임파일의 내용을 읽어보고 아래의 내용을 작성해주세요.</title>
         <author>maewont20004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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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왜 이 주제를 선택하였는가?<br>2. 글을 읽고, ‘농경의 시작’이 인류에게 행복을 가져다 주었는지, 불행을 가져다 주었는지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근거를 들어 적어봅시다.<br>3. 글을 읽고 ‘인류의 역사는 발전한다’ 혹은 ‘인류의 역사는 발전이라 볼 수 없다’의 관점 중 하나를 택하여 무엇이 더 타당한지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근거를 들어 적어봅시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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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5-21 07:1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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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붙임파일의 내용을 읽어보고 아래의 내용을 작성해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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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왜 이 주제를 선택하였는가?<br>2. 위 읽기 자료를 참고하여 ‘신라의 삼국통일전쟁’을 어떻게 불러야할지, 또 신라의 삼국통일에 대해 어떻게 평가해야할지 자신의 생각을 근거를 들어 적어봅시다.(김춘추의 평가를 중점으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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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5-21 07:1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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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붙임파일의 내용을 읽어보고 아래의 내용을 작성해주세요.</title>
         <author>maewont20004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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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왜 이주제를 선택하였는가?<br>2. 글을 읽고, ‘고대 한반도 지역과 일본 지역 간의 관계’에 대해 자신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었는지를 써보고, ‘고대 한반도 지역과 일본 지역 간의 관계’를 어떻게 이해해야하는 것이 바람직한 태도인지 적어봅시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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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5-21 07:2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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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붙임파일의 내용을 읽어보고 아래의 내용을 작성해주세요.</title>
         <author>maewont20004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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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왜 이 주제를 선택하였는가?<br>2. 위 글을 읽고, ‘군장국가-연맹왕국-고대국가’의 발전 단계의 틀로 고대의 역사를 이해하는 것의 장점과 단점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적어보세요.</div><div>3. 한국사 교과서의 가야에 대한 내용을 동아시아의 관점에서 다시 써본다고 했을 때, 어떤 내용으로 구성될 수 있을지, 위 글을 참고하여 적어봅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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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5-21 07:2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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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붙임파일의 내용을 읽어보고 아래의 내용을 작성해주세요.</title>
         <author>maewont20004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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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왜 이 주제를 선택하였는가?<br>2. 위 글을 참고하여 ‘효문제의 호한융합정책의 방향과 결과가 성공적이었다.’ 혹은 ‘실패였다.’의 입장 중 하나를 택해 근거를 들어 자신의 생각을 적어봅시다.</div><div>3. 자신이 효문제였다면 어떤 정책을 폈을지에 대해 타당성을 가지게 구체적으로 적어봅시다. </div><div>4. 현재 국제 결혼이 활성화되고 외국인들의 이주가 증가하면서 점차 우리 한국 사회는 다문화 사회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다문화 사회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들은 무엇이 있으며, 이 문제점들을 해결하기 위해 가장 시급한 정책은 무엇일지 자신의 생각을 적어봅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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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5-21 07:2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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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붙임파일의 내용을 읽어보고 아래의 내용을 작성해주세요.</title>
         <author>maewont20004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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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왜 이 주제를 선택하였는가?<br>2, 위 글을 읽고, 스마트폰으로 현재 우리 대한민국의 ‘헌법 전문’을 찾아본 뒤 율령과 헌법의 가장 큰 차이점은 무엇인지에 대해 적어봅시다.<br>3. ‘법(法)은 국가의 구성원들을 지키고 행복한 생활을 보장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다.’ 혹은 ‘법(法)은 지배층들의 지배권력을 정당화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것이다.’ 중 한 가지 입장을 선택하여 그렇게 생각하는 근거를 적어봅시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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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5-21 07:2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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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붙임파일의 내용을 읽어보고 아래의 내용을 작성해주세요.</title>
         <author>maewont20004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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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왜 이 주제를 선택하였는가?<br>2. ‘고려가 금에 사대를 한 것은 국가 보전을 위해 필수 불가결한 일이었다.’ 혹은 ‘고려는 금에 맞서 싸워 황제국 체제의 이념을 구현해야했다.’ 중 하나의 입장을 선택하여 그렇게 생각하는 근거와 함께 글을 적어보세요.</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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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5-21 11:2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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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붙임파일의 내용을 읽어보고 아래의 내용을 작성해주세요.</title>
         <author>maewont20004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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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왜 이 주제를 선택하였는가?<br>2. ‘칭기즈칸은 수많은 역경을 이겨내고 대제국을 세운 영웅이었다.’ 혹은 ‘칭기즈칸은 대제국을 세우기 위해 자국과 타국의 백성들을 괴롭힌 지배자에 불과하다.’ 중 하나의 입장을 선택해 그렇게 생각하는 근거와 함께 글을 적어보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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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5-21 11:2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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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붙임파일의 내용을 읽어보고 아래의 내용을 작성해주세요.</title>
         <author>maewont20004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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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왜 이 주제를 선택하였는가?<br>2. ‘과거제는 능력 위주의 공정한 관리 선발 방식이었다.’ 혹은 ‘과거제는 하나의 사상통제이자, 지배층들을 위한 형식에 불과했다.’ 둘 중 하나의 입장을 택해 자신이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와 근거를 적어보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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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5-21 11:2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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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업내용 중 질문이 있으면 이 아래에 작성하세요.</title>
         <author>maewont20004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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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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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5-24 11:4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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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4 이현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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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장점: 선진국의 학기와 일치가 되기 때문에 교류 및 유학을 준비하기 수월해지며, 학사일정 또한 효율성이 증대해짐.<br>2. 단점: 9월 신학기제로 전환하게 되면 사회, 특히 학생들이 혼란스러울 것이며, 사회적 혼란 비용 또한 만만치 않게 생길 것임.<br>3. 나의 결론: 반대한다. 코로나로 인해 9월 학기제로 바꾸자는 입장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코로나가 9월이라고 잠잠해진다고 확신하지 못하는 상황이고 학생들에게 더욱 혼란을 주는 일이기도 하며이렇게 아무런 준비기간도 없이 할 바에는 안 하는 것이 낫다고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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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21 14:1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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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4 이현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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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농경민들이 유목민을 보고 미개하고 천하다라는 고장관념을 지녔던 것처럼 기후, 지형등의 환경적 요소에 의해서 서로의 문화가 다름에도 그것을 이해하려 하지않고 배타적인 태도를 지니는 것에 대해 왜 이리 자문화 중심적으로만 서로를 생각할까라는 생각이 들었고 무엇이 이들에게 영향을 끼친 건지도 궁금했다. 그리고 상대주의적 태도를 가지고 서로를 조금씩이라도 이해하고자 하려 는 노력은 전혀 없었을까 하는 생각도 들기도 했으며 자신들이 사는 나라의 정상과 비정상이라 생각하는 기준이 옳다고 무조건적인 믿음을 가져야 하는 건 아니며 변동의 가능성이 있음을 깨달았고 동아시아사와 사회문화, 세계지리등을 배우면서  연계되는 듯이 비슷한 느낌의 내용들이 있어서 더 고차원적으로 생각해 볼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하여 이 주제를 선택하고 싶었다.<br>2. 우리는 사냥과 채집 등이 주식량으로 젊은이들 나서서 확보해와야만 모든 이들이 굶지않고 그날 배불리 먹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그들의 체력을 높이고 힘을 좋게 하기 위해서 맛있고 살진 부위를 먹게하고 노인은 주로 집에 남아서 체력을 많이 쓰지 않은 일을 하기 때문에 남은 고기를 먹게 하는 것 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생존을 위해서 그렇게 한 것일 뿐이니 당신에게 그러한 비난을 받을 이유는 없습니다.<br>3. 나는 인간이 수동성과 능동성 모두 존재하다고 보고 그 중 능동적이고 주체적인 성향이 좀 더 강한 편이라고 생각하지만 굳이 두가지의 입장 중 선택하라고 하면 환경 결정론의 입장이다. 빙하기가  왔을 때 동물들과 곤충들이 그에 맞게 진화하고 변화된 것 처럼 환경이 생명체에 영향을 끼치는 부분이 굉장히 많다. 그리고 각 나라마다 문화와 의식주 생활, 기후변화에 맞서는 방법, 사람들의 성격형성 또한 다양하고 환경에 의해서 변화하게 된다. 그리고 그 환경에 적응하면서 인간의 능동성이 발현되며 우리가 환경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것도 사실이지만 그 영향 만큼 환경은 다시 되돌려 배로 영향을 준다고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한마디 덧붙이자면 무엇이 옳다라고 싸우고 논쟁하기 보단 서로의 가능성을 인정하고 절충론과 같이 환경 가능론+ 환경 결정론으로 함께 바라보는 시각도 필요할 것 같다. 무언가의 한쪽으로 치우쳐서 생각하는 것보다 효율적일 것 같단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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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21 14:3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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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붙임파일의 내용을 읽어보고 아래의 내용을 작성해주세요.</title>
         <author>maewont200043</author>
         <link>https://padlet.com/maewont200043/xq2a6lw693oyn661/wish/640783440</link>
         <description><![CDATA[<div>1. 왜 이주제를 선택하였는가?<br>2. ‘불교는 평등을 지향하는 종교였다.’ 혹은 ‘불교는 계급 사회를 확고히 하기 위한 정치적 사상이었다.’ 둘 중 하나의 입장을 택해 자신이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와 근거를 적어보세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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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26 06:4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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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붙임파일의 내용을 읽어보고 아래의 내용을 작성해주세요.</title>
         <author>maewont20004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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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왜 이 주제를 선택하였는가?<br>2.‘임진왜란이라는 용어가 사용되는 것은 적절하다.’ 혹은 ‘임진왜란이라는 용어는 적절하지 않다.’ 둘 중 하나의 입장을 선택하여 그렇게 생각하는 근거와 함께 글로 적어봅시다. 만약 임진왜란이라는 용어가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경우, 어떤 용어가 적절할지 그 대안 또한 적어봅시다. </div><div>3. 2. 두 번째 읽기자료를 참고하여 ‘임진왜란은 누구를 위한 전쟁이었는가?’ </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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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17 00:3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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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06 박원영</title>
         <author>ginueyoung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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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과거제는 아직까지 수능으로 남아있는 역사와 전통이 남아있는 시험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 우리가 배우고 있는 교육과정안에는 과거제를 실시하였다 뿐이지만 실제 과거제에 시초들이 궁금했고 과거제를 통해서 동아시아 나라들은 어떻게 인재를 뽑을까에 대한 궁금증이 가장 컸기에 더 탐구해보고 싶었습니다<br>2. 처음에 이 질문을 보았을 때는 능력 위주에 공정한 관리 선발 방식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붙임파일의 내용을 읽어보면서 과거 합격자를 배출한 집안에서 계속하여 뽑는 것, 과거제를 받아들이지 않은 일본이 바르진 않지만 가장 빠르게  서양을 따라 잡았다는 것인 과거제에 부정적인 면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결국  과거시험은 국가에서 원하는 사람을 뽑기위해 시험 문제를 출제하고 마지막 단계인 전시에서는 황제나 왕이 직접 시험 문제를 출제하며 학문의 경향을 통제하고, 사람들의 사상을 통제할 수 있게 됨으로 하나의  사상통제이고 지배층들을 위한 형식에 불과하다는 입장이 더 맞다고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지금의 우리 또한 과도한 학업으로 인한 스트레스들이 과거제에 이러한 부정적인 면에서 오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앞으로 더 긍정적인 학업증진을 위해서는 시험형식이 아닌 창의력, 논리력 등을 이용한 활동을 평가하는 입시제도들을 도입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것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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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6 17:0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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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103김다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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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1.아이들은 단순히 과거의 세대들이 만들어 놓은 사회,문화에서 생활을 합니다. 그렇기에 과거에는 어떤 식으로 농경 생활을 했으며 음식은 어떤 방식으로 얻었는지 또한 생활 방식은 어떻게 달랐는지 유치원 교사가 되었을 때 역할극을 통해 아이들에게 소개해 주면 유익한 수업이 될 수 있을 것 같아 이 주제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br><br>2.저희는 당신들과 달리 노인들의 지식과 오랜 시간  축적된 전쟁에 대한 유연성을 중요시 하지 않고 '노동력'을 가장 중요시 했기에 젊은 사람들에게 맛있는 살진 부위를 준 것입니다.  만약 당신들의 생각을 고려해 노인들에게 우선적으로 맛있는 음식을 주게 된다면 자연스럽게 노동력에 있어서도 저하 될 것이고, 이에 따라 섭취할 음식의 수가 줄어들어 모두가 피해보게 되는 현상이 발생할 것입니다. 또한 음식뿐만 아니라 얽히고 얽혀 다른 부분에 있어서도 피해가 나타나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에 젊은 사람을 우선시 한 것입니다.<br><br>3.환경결정론적 입장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의식주에 있어서도 환경이 인간을 지배한다는 것을 뚜렷하게 알 수 있습니다.주거 환경을 예시를 들어 설명 한다면 말레이시아에서는 지나친 강수량인 환경적 요인으로 인해 물위에 집이 있는 수상가옥이 발달하였으며 또한 다른 나라에서는 햇빛이 강한 요인으로 인해 작은 창문의 집에서 생활해야되는 피해가 나타납니다. 아무리 인간의 자유의지 있다고 해도 인간의 개척은 어느정도의 변화만 가능한 것이지 완벽한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자연현상은 몰가치성을 지닌 인간의 의지와 무관하게 발생하는 현상이기에 인간의 힘으로 개척하고, 대체할 수 있는 현상은 아니라고 생각해 제 생각은 환경결정론에 좀 더 가깝다고 생각합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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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11 16:0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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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20조효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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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누군가 제게 동아시아사를 공부하면서 가장 흥미로웠던 부분이 어떤것이었냐고 묻는다면 "원"대 이야기라고 이야기할 수 있을정도로 , 교과서에 원에 관해 수록된 양은 적었지만 , 충분히 임팩트 있었던 나라가 아니었나싶었습니다. 저는 경영쪽에 관심이 있는데 원의 칭기즈칸은 만약 제가 울루스에 포함되어있던 부족들 중 한 곳에 속했었더라면 칭기즈칸은 제 우상이 되었을지도 모릅니다. 칭기즈칸의 어린 시절에 겪은 고난들을 살펴보면 현재의 저로서는 도저히 감당할 수 있는 시련의 크기가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런 시련들에도 불구하고 몽골 대제국의 기반을 세운 훌륭한 리더가 아니었나 싶은 마음에 존경심도 들기도 합니다.<br><br>2.저는 칭기즈칸이 영웅으로 보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타자의 입장에서 보면 극악무도한 잔인했던 사람이라고 볼 수 있기도 합니다. 몽골 대제국의 기반을 세울 수 있었던 건 그만큼 많은 전쟁과 정복이 이루어졌기 때문이죠. 그 과정에서 많은 사람들이 죽어나갔을 것이고, 그 사람들은 무고한 희생자였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칭기즈칸이 만약 몽골족을 통일시키지 못했다면 그 당시에 전쟁이 빈번히 일어나지 않았을까요? 어차피 전쟁은 수차례 일어났을 겁니다, 그리고 과연 지금의 몽골이 존재할수 있었을까요?  그리고 모두가 전쟁을 일으킨다고해서 정복을 성공하는 것도 아닙니다. 정복전쟁을 계획하는 그 철저함과 꼼꼼함, 그 기병들을 이끌 리더쉽과 순간적인 판단력(경영인으로서 지녀야할것들) 등 칭기즈칸의 특출난 능력이 있었기에 몽골 대제국의 기반이 설 수 있었던거라고 생각합니다. 결과적으로 무고한 사람들이 많이 희생되었지만, 반면에 그렇게 했기 때문에 후손들이 보다 평화롭게 지낼 수 있었던 것 아닐까 싶습니다. 단순히 많은 사람들이 죽어나갔다는 이유만으로 영웅이라고 칭송할 수 없다면, 우리는 왜 18세에 왕위에 올라 39세의 젊은 나이에 죽을 때까지 21년 반 동안 고구려와 이웃한 거의 대부분의 강대국들과 끝없이 정복전쟁을 벌여 고구려를 동북방의 패권제국으로 변모시켰던 광개토대왕을 왜 "대왕"이라며 칭송하는가? 또,다른 국가에선 광개토대왕을 학살자라고도 표현할지도 모르는 일 아닌가요? 같은 맥락으로 저는 , 아버지가 독살당하고 아내도 다른 부족에게 뺏기는 등 매우 힘들었던 어린 시절을 보냈음에도 불구하고 이전 그 어느 누구도 이뤄내지 못한 통일을 이룬 칭기즈칸을 영웅이라고 보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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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12 01:1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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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4 이현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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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주제 선택 이유<br>임진왜란에 대해서는 자세히 알고 있지는 않았다. 애초에 역사에 관심이 없는 편이라 제대로 정확히 알려고는 하지않으려 한 것 같다. 그래서 일본이 쳐 들어온 목적, 명이 우라나라를 도와준  이유를  몰랐는데 동아시아 시간에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드라마와 수업을 하면서 위의 궁금점에 대해 자세히 알게되면서 흥미를 느끼게 되었고 선조에 대해서 화가 났다.. 사실 내가 싫어하는 왕 중 탑3에 드는 인물이라 그럴 수 있지만 그래서 더 의병들과 비교되어 보였고 의병들의 활약과 이순신 장군, 김충선 장군의 대단함을 느낄 수 있었기에 좀 더 깊은 생각을 끌어내보고싶어서 임진왜란에 대한 내용으로 주제를 선택하게 되었으며 오다 노부나가, 도요토미 히데요시, 도쿠가와 이에야스 이 3명의 이야기에 대한 일본사에 대해서도 궁금해졌다. <br><br>2.임진왜란 용어 적절? 부적절?<br>나는 용어는 상대성을 지니기 때문에 사용하는 공간에 따라 적절과 부적절을 논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사실 우리나라에서 사용하기에는 임진왜란이라는 용어가 나쁘다고 생각은 하지 않은다 그 나라에선  원래 당하고 경험받은 대로 용어는 만들어지니 말이다. 거기다 우리나라은 일본에 대해 반일감정이 컸기 때문에 잘못되었다고 생각도 안했을 것이다. 그러나 국제적으로 본다면 아주 적절치 못하다고 생각을 한다. 중국은 항왜원조, 일본은 부노쿠게이쵸노에키, 한국은 임진왜란 이렇듯 서로 다른 용어를 사용하면 통일성이 없고, 심지어 자기 중심작이다. 말의 뜻을 찾아보면 서로 기분이 상할만 하다 또한 이 전쟁에 대해 3국가가 얘기하거나 동아시아를 배우는 학자, 학생들에게도 큰 불편함과 이질감을 줄 수 있다고 생각이 든다. 한 국가 내에서만 사용하는게 아니라 요즘은 세계화 시대이고 동아시아, 세계사 등 우리나라만 배우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한 용어로 정리해야하며 아무래도 이 전쟁의 주요 국가들의 합의가 있어야한다. 당연히 일본은 임진왜란이란 용어를 싫어 할 것이기에  세 국가의 합의점 맞추기가 주 관점이 될 것 같다. 나는 그래서 무슨 용어 괜찮을지 생각 해보았을때 단순하고 외우기 쉬운 것이 좋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 2가지가 나왔다.<br>첫재, 7년동안 이루어졌으니 '7년 전쟁'. 둘째 물론 베트남이 참전하지 않았지만 명, 조선, 일본이 싸운 것이므로 '제1차 동아시아 대전' 이다. 이 두 용어가 누구나 생각할 수 있고 많이 간결하다고는 생각을 하지만 복잡하고 외우기 어려운 용어 보다는 가장 낫다고 생각하는 바이다. 또한 읽기자료에서 봐도 임진왜란은 대다수의 동아시아 국가가 참전란 국제 전쟁의 성격을 띄고있다고 나와있기에 거기서 힌트를 얻은 것이기도 하다.<br><br>3. 임진왜란은 누구를 위한 전쟁인가?<br>임진왜란은 그 누구에게도 이익이 없는 전쟁이었다. 투키디데스 함정이란 말이 있다. 이는 기존 패권국가와 빠르게 부상하는 신흥 강대국이 결국 부딪칠 밖에 없는 상황을 말한다.  나는 오히려 위에 내용과 임진왜란이 부합한다고 생각하는바다. 투키디데스 함정에 함정이란 말이 붙은 이유가 다른 식으로 해결 할 수 있는 평범한 사건, '보통의 위기'여도 불구하고 전쟁을 유발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들의 전쟁을 더 가까워지게 만드는 것은 바로 더 작은 동맹국들의 작용이기 때문이다. 여기까지 쓰면  뭔가 딱딱 들어맞는 느낌이다. 명= 기존 패권국가, 일본= 신흥 강대국, 조선= 작은 동맹국 이런 느낌인거다. 약간 우리나라가 새우등 터진 격이기는 하다.. 근데 사실 대다수 동아시아 전쟁은 투키디데스 함정에 늘 빠져있는 격이었고, 따라서 누구의 전쟁이라기 보단 약육강식의 사회에서 이익을 자국의 이익만을 따진 것이고 아마 그럴싸하게 말하면 위와 같겠지만 그저 욕심이고 인간의 비이성적임이 작용된것이다. 임진왜란도 도요토미의 욕심이었지만 그에게도 나라에도 그 전쟁은 엄청난 이익을 가져다 준 건 아니었다. 명또한  전쟁이 끝난 후 라오둥 반도는 지켰지만 과도한 세금걷이로 결국 반란이 일어난다. 그러니 우리 모두 함정에 빠지지 아니하였다고 말할 수 있을까 싶다. 우리는 그 어떤 승자도 없고 이익보다 피해가 매우 큰 이 싸움며 그 누구를 위한 것도 아닌 것인데 욕심으로 눈이 멀어 함정을 밟은 것이라고 밖에 생각이 들지 않는다. 따라서 이 함정에 벗어나기 위해 우리는 노력해야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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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12 02:3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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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4 이현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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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주제 선택 이유<br>나는 과거제가 우리나라 공무원시험과 별반 다르다고 생각하지 않고, 또한 수능과도 비슷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들었던 생각이 과연 과거제란 합리적인 인재 등용일까? 이다. 그저 학문을 정하고 거기에 대해 공부를 하는 것. 나는 이러한 방법이 모든 사람에게 평등하지 않으며 그저지배 체제 확립을 위한 것이라 생각했다. 그래서 불공평한 제도라고 생각했으며 시민들의 생각이 획일화 되기가 시울 것이라 생각했다. 또한 분명 우리 사회의 각종 시험에 대한 비리, 악용 등과 같은 일이 있었을 것이라 생각해서 과거제에 대해 알아보고 싶어서 이 주제를 선택하게 됨.<br><br>2. '과거제' 능력 위주 사회? 그저 사상통제?<br>우선 이 질문은 굉장히 딱 정의할 수 없는 답변같다. 왜냐면 역사의 흐름을 보면 기존의 과거제에서 점점 개혁되어가다가 조선 말에 다시 폐단이 생기기 때문이다. 우선 기본적으로 나는 그저 사상통제이자 지배층을 위한 형식에 불과하다고 생각한다.  아무리 과거제이 순기능이 좋은 것이라 한들 역기능 즉 지리 폐단도 만만치 않게 존재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세종대왕, 정조때엔 또 과거제의 한계를 극복하고 신분에 상관없이 인재를 등용하기 위해 힘쓰기 위해 개혁을 했다. 따라서 이때는 과거제의 순기능이 강화되었으며 다양한 좋은 제도도 등장했었다.  예를 들면 세종은 굳이 과거가 아니더라도 인재를 등용할 수 있도록 추천제인 '천거'를 제도화하였고 추천제도 비리가 있을 수 있어 대상자의 능력, 특기, 실적까지 기록하게 만들고 제출시키게 하였다. 그리고 신분, 계급, 편견도 따지지 않고 오롯아 능력과 실력으로 황희, 장용실 등 각 인재를 등용해 적재적소에 배치하기도 하였다. 또한 정조는 과거제도로 일어나는 폐해를 없애기 위해  규장각을 통해 국왕이 직접 관장하도록 하였으며 이를 왕정 수행의 중심기구를 삼았다. 규장각에 대해 좀 더 설명하자면 여기는 젊은 학자들을 뽑아 학문연구와 나라의 일을 연구하여 나라를 발전시키는 곳이었고 세종과 마찬가지로 신분 상관없이 능력만 있다면 그 누구라도 규장각에 들어갈 수 있었다. 그리고 관직에 오른 관리들도 교육을 다시 받을 수 있게 초계문신제도를 만들어 관리들의 수준을 높였다.<br>따라서 과거제를 개혁한 유명하고 업적 많은 왕들이 지배하더 때 말고는 능력위주 선발 방식이라 보기 어렵다는 생각을 한다. 오늘날에는 과거제와 비슷한 제도를 강화하는 것 보다 블라인드 테스트, 혹은 인성 중심 제도가 강화되었으면 좋겠는데 내가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관리 선발은 소속감과 준거집단을 만족시킬수 있는 사회가 되는 것이다. <br>1. 블라인드 테스트로 인성과 능력<br>인재를 1차로 뽑는다.(학력, 성별,재산등 아무것도 보지않고 그저 한 사람으로써만)<br>4.그리고 적성고사 테스트를 하여 결과를 알려주고 직접 부서를 선택하게 하며 그곳에서도 마찬가지로 한달 간 지내게 한다.(여기서 좋아하는 부서로 갈지 적성에 맞은 부서로 갈지 자신이 선택.) <br>5. 하지만 언제든 다른 부서 체험하고 갈 수 있도록  부서 체험권이라는 제도를 두어 능력의 효율성을 높이게 하는것.</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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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12 05:1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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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9 정예진</title>
         <author>qrtf0317</author>
         <link>https://padlet.com/maewont200043/xq2a6lw693oyn661/wish/677226200</link>
         <description><![CDATA[<div>1. 주제 선정 이유 :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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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12 15:0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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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9 정예진</title>
         <author>qrtf031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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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이 주제를 선택한 이유 : 오늘날의 입시 제도와 과거제의 차이를 알아보고 싶었고 미래에는 입시 제도가 어떤 식으로 바뀔지 생각해 볼 수 있을 거 같아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br><br>2. 모든 것에는 부정적인 면과 긍정적인 면이 있듯 저도 과거제를 둘 중 하나의 입장으로만 바라보기는 어렵지만 사람들이 과거제의 부정적인 영향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굳이 하나의 입장을 선택해 근거를 쓰자면 과거제의 부정적인 면에 중심을 두고 싶습니다. 일단 과거제가 시행되던 시대는 왕이든 황제든 어떤 가문이든 권력을 모두 잡고 하나로 휘어흔들던 시대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라의 정치에서 가장 중요한 관리 선발 제도도 시대의 권력세력의 입맛에 맞게 조직되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모두가 과거제에 응시할 수 있지만 농민들은공부할 시간이 부족해 응시 비율이 낮았다는 것은 대부분이 아는 사실입니다. 또한 특정 학문만들 몇년동안 공부하고 시험을 보다 보니 자기도 모르게 해당 사상에 빠지게 될 것이고 모든 생각을 그 학문에서 강조하는 대로 따를 가능성이 높았을 것입니다. 배우면 배울수록 그 배움만 머릿속에 남고 잠들어있는 새로운 사고들은 깨어나지 못하는 것이죠.그런 면에서 과거제는 사상통제 방식 중 하나였다고 생각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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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12 15:0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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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20최원영</title>
         <author>5htbfys88w</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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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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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12 16:5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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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20최원영</title>
         <author>5htbfys88w</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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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br>나는 칭기스칸을 영웅이라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그는 자신이 가장 잘하는 ‘전투능력’을 통해 국력을 강화시켰고, 최고의 전성기를 맞이하도록 도운사람이기 때문이다. 그의 능력을 통해 나라를 살렸기에 영웅이라고 생각한다.</div><div>나는 아이들을 사랑으로 돌보는 유아교육에 관심이 많다. </div><div>요즘 많은 가정에서 아이 돌보는 것을 어려워하고 숙제처럼 여기는 현상이 많다. </div><div>이런 현상은 아이에 대한 사랑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단지 어떻게 사랑을 표현해야할지, 어떻게 대화를 시도해야할지의 방법을 잘 모르기 때문에 일어나는 현상이라고 생각한다. </div><div>이때, 내가 배운 유아교육관련 지식과, 처음보는 사람과도 편하게 대할 수 있는 나의 재능을 적용시킬 것이다. 그렇게되면 부모와 아이가 서로 사랑으로 대화하며 성장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모든 과정을 이끄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iv>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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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12 16:5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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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20최원영</title>
         <author>5htbfys88w</author>
         <link>https://padlet.com/maewont200043/xq2a6lw693oyn661/wish/677450630</link>
         <description><![CDATA[<div>1.나는 칭기스칸을 영웅이라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그는 자신이 가장 잘하는 ‘전투능력’을 통해 국력을 강화시켰고, 최고의 전성기를 맞이하도록 도운사람이기 때문이다. 그의 능력을 통해 나라를 살렸기에 영웅이라고 생각한다.</div><div>나는 아이들을 사랑으로 돌보는 유아교육에 관심이 많다. </div><div>요즘 많은 가정에서 아이 돌보는 것을 어려워하고 숙제처럼 여기는 현상이 많다. </div><div>이런 현상은 아이에 대한 사랑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단지 어떻게 사랑을 표현해야할지, 어떻게 대화를 시도해야할지의 방법을 잘 모르기 때문에 일어나는 현상이라고 생각한다. </div><div>이때, 내가 배운 유아교육관련 지식과, 처음보는 사람과도 편하게 대할 수 있는 나의 재능을 적용시킬 것이다. 그렇게되면 부모와 아이가 서로 사랑으로 대화하며 성장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모든 과정을 이끄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iv>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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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12 16:5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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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112 송가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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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희망하고 있는 학과가 사회복지과인데 사회복지라고하면 노인, 어린이, 청소년, 다문화 가정 등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복지를 누리며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게 해주는 것이기 때문에 여러 주제들 중에서도 다문화 사회와 연관이 있다는 점에서 관심이 가 선택하게 되었습니다.</div><div><br></div><div>2. 저는 효문제의 호한융합 정책이 실패였다고 봅니다. 호족들은 한족을 누르고 화북지대를 통일하는 데 큰 기여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자신들의 성을 한족의 성으로 바꾸어야했고 언어나 의복도 모두 한족의 것을 받아들여야 했는데 이는 서로 다른 민족이 가지고 있는 각자의 문화 정체성을 존중해주지 않고 단지 하나의 문화로 통일하고자 했던 효문제의 욕심에 불과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div><div><br></div><div>3. 제가 효문제 였다면 저는 우선 한족과 호족을 하나의 문화로 통일시키려 하기보다는 각자의 문화가 함께 공존할 수 있도록 특정 문화 강요 금지 및 서로의 문화 존중 등의 정책을 실시했을 것 같습니다.왜냐하면 효문제가 실시한 것 처럼 한쪽의 문화만을 따르게 할 경우 한 민족의 문화가 사라져버리는 것이기 때문입니다.<br>분명 여러 문화들 속에서 배울 점이 있고 서로 자신의 문화를 내세우는 태도만 자제했다면 북위도 멸망하지 않고 더 나은 사회로 발전할 수 있었을수도 있다고 보기 때문입니다.</div><div><br></div><div>4. 다문화 사회가 되어가고 있는 우리나라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들을 보면 단지 피부색, 언어 등이 다르는 이유로 차별을 받고있는 사람이 많다는 사례를 볼 수 있습니다.<br>또 여러 국가에서 사람들이 모이다보니 그만큼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게 되며 갈등을 빚기도 합니다.<br>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다른 민족의 사람들을 무조건 우리나라의 문화에 동화시키려 하기보다는 각각의 문화를 존중해주며 모두가 함께 체험하고 공유하며 문화에 대한 거부감을 줄일 수 있는 다문화 축제를 마련하는 정책을 추진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br>또한 다른 나라에서 온 사람들이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언어교육 및 문화를 이해 할 수 있는 교육을 지원해주는 정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div><div><br></div>]]></description>
         <pubDate>2020-08-12 16:5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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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16 이예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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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다문화 가정이 늘고 다문화 사회로 진입하고 있기 때문에 이 주제를 깊게 다루어 보고 싶었고 유아교육학과를 희망하고 있어 아이들에게 다양한 문화를 접할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고 다문화에 대한 이해와 존중하는 방법등을 교육 하고 싶기 때문에 이 주제를 선정 했다.<br>2.효문제의 호한 융합정책의 방향과 결과는 실패였다고 생각한다 효문제는 호족과 한족의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융합정책을 추진했지만 한족에게 굉장히 유리한 조건이었고 이에 불만을 가진 호족들이 반발이 거세지고 갈등이 더 심해지는 등 결과적으로 두 국가가 나뉘게 되는 상황에 이르렀기 때문에 융합정책이라고 하기 어렵다고 생각한다<br>3.내가 효문제였다면 한족과 호족의 갈등 문제에 대해서 더 깊게 생각해보고 공평성에 초점을 두었을 것이다. 문물 교류를 통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공유할 수 있는 정책을 펼쳤을 것이다<br>4.다문화 사회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들에는 먼저 인종차별과 언어소통 그리고 종교 문제 등이 있다 이주민에게 한국의 문화를 소개하고 이주민과 함께 한국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와 한국의 언어를 배울 수 있게 하고 함께 공존하는 사회를 만들 수 있는 다문화 교육제도를 실시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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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13 17:2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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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03 권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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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평소 사회복지에 관심이 있고 우리 사회의 다문화가정, 노인, 장애인, 청소년, 등이 다함께 살아가는 상황속에서의 그들이 겪을 불편함 등에 대한 인식을 가지고 우리나라의 복지가 앞으로 어떤 방식으로 발전해야할지 고민해볼 기회가 된다고 생각해서 선택했습니다.</div><div>2. 효문제의 정책의 방향과 결과는 실패라고 생각합니다. 그들을 통치하기 위해서 호족을 한족화 시켰지만 호한융합정책은 그들의 자주성과 민족성을 무시하고 그들에게 득이 되는 결과는 없이 한족화 되는 것이 당연하게끔 그들의 인식자체를 바꾸려는 행동임에 불과합니다. 각각의 다른 정체성이 존재하는 것은 당연하고 그것을 이해하려는 자세가 우선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div><div>3. 한족의 문화와 호족의 문화가 접하는 부분을 찾고 그 부분을 통해 발전시켜서 새로운 문화를 창조해내는 정책도 고려해볼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호족의 문화를 없애버리고 한족의 문화를 따라가는 방법보다는 같이 따를 수 있는 새로운 문화를 창조하는 방법도 좋다고 생각합니다.</div><div>4. 다문화 사회속에서는 여러 차별과 우리나라 문화만 따라야 하는 암묵적인 규칙이 존재한다. 우리나라에 왔기 때문에 우리나라의 문화나 행동방식만을 따라야 하는 것이다. 이들은 자신의 나라만의 고유함을 잊고 살아가게 됩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 가장 시급한 정책은 정부에서 다문화 교육, 종교, 음식문화 등 여러 프로그램이나 행사를 주최하는 것입니다. 다양한 나라의 문화를 가까이 해서 접하게 된다면 다른 문화들이 화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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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25 10:5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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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06  박금진</title>
         <author>parkgj002</author>
         <link>https://padlet.com/maewont200043/xq2a6lw693oyn661/wish/731810957</link>
         <description><![CDATA[<div>1.유아교육과를 희망하여 평소 관심이 있던 다문화 가정의 문제와 연관성이 있고, 오늘날 다문화 사회에 대한 편견이 과거보다 줄어들었다고 해도 아직 편견과 고정관념이 분명 존재하며 이에 다문화에 대한 바람직한 이해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교육을 구상하기 위해 선택했다.</div><div>2.결과론적으로는 실패했다고 생각한다. 정책의 전반적인 방향성은 나쁘지 않았지만 한 문화의 존엄성을 존중하지 않아 다양성의 파괴가 발생했기 때문이다. 효문제는 호족의 전통적인 언어와 의복을 금지했고, 이를 어기는 자는 관직을 파하는 등의 벌을 내렸다. 이러한 강력한 정책들은 융합보다는 말살에 가깝다고 볼 수 있다. 뤄양으로 수도를 천도하여 평화적인 통합을 추구하는 듯 했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았던 것이다. 효문제가 진정으로 호족과 한족의 융합을 추구했다면 양 측의 의견과 상황을 충분히 고려하여 강압적이지 않은 정책을 펼쳤을 것이다.</div><div>3.만약 내가 효문제였다면, 우선 호족과 한족의 문화를 정확히 조사하여 파악했을 것이다. 이 자료를 바탕으로 호족과 한족 간의 갈등이 최소화될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하여 기존의 한족 문화를 바탕으로 하되 호족의 문화 또한 적극 수용하는 융합형 정책을 시행했을 것이다. 우선 몇 가지의 공용어를 만들어 의사소통의 원활함을 확보하고, 의식주 또한 서로의 장점을 합해 발전시키며, 정치적인 사항도 양측의 충분한 토론을 통하여 새로이 수정했을 것이다. 이처럼 서둘러 합병을 추진하는 대신 적절한 시간을 갖고 자연스럽게 호족과 한족이 녹아들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했을 것이다. </div><div>4.다문화 사회에서의 가장 큰 문제는 토착 민족의 이주 민족에 대한 역시 차별과 배척일 것이다. 외형이나 생활 습관, 종교 등이 다르다는 이유로 소수인 그들을 경시하거나 똑같은 인간임을 인지하지 못하는 것이다. 이로 인해 다문화 가정의 구성원들은 아주 사소한 것부터 크고 작은 차별을 겪으며 살아간다. 하지만 입장을 바꿔 생각했을 때, 한국인이 외국으로 이주한다면 우리는 그 나라의 사람들에게 단지 이방인일 뿐이다. 우리가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을 대하는 것과 같이 말이다. 이렇듯 다문화 사회의 차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역지사지의 자세로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다른 점이 있어도 적극 수용하는 태도를 가져야 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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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9 16:1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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