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기술가정 수송 수단 안전 사고 3-1 by 이성호</title>
      <link>https://padlet.com/bmmt48/xpvutpmv9onsryft</link>
      <description>육상, 해상, 항공 수송 중 안전 사고 사례를 분석하고 안전을 위한 대책을 제시하는 과제, 출처와 사진 또는 영상 더하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5-01 04:17:27 UTC</pubDate>
      <lastBuildDate>2025-11-25 03:14:41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https://padlet.net/icons/png/1f970.png</url>
      </image>
      <item>
         <title>예시) 30100 최은성, 여름철 특히 위험한 에스컬레이터 끼임 사고 </title>
         <author>bmmt48</author>
         <link>https://padlet.com/bmmt48/xpvutpmv9onsryft/wish/2174178891</link>
         <description><![CDATA[<div>1. 사건분석 : 에스컬레이터나 무빙워커가 많이 설치되어 있는 도심, 여름철에는 특히 통풍이 잘 되고 물에 젖어도 잘 마르며 시원한 크록스 종류 샌들을 많이 신는데&nbsp; 에스컬레이터를 신었다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끼임사고로 인한 골절, 절단 등의 부상사고가 종종 발생하고 있다. 에스컬레이터가 마찰력이 크게 작용해 신발이 빨려들어가기 좋은 구조이기 때문이다. <br>2. 예방법 : 첫째, 에스컬레이터 안전라인에 맞추어 서있기. 둘째, 휴대전화기기 등 사용으로 한눈 팔지 않고 타기. 셋째, 에스컬레이터에 안전솔을 더 강하게 부착하여 제작하는 기준을 만들기. <br><br>출처 : <a href="https://news.kbs.co.kr/news/view.do?ncd=4477800&amp;ref=A">[크랩] 고무 샌들 신고 에스컬레이터 잘못 탔다가는… (kbs.co.kr)</a><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gDgBn3c6XEo" />
         <pubDate>2022-05-08 03:17: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mmt48/xpvutpmv9onsryft/wish/2174178891</guid>
      </item>
      <item>
         <title>3102 김민규 스크린도어 사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mmt48/xpvutpmv9onsryft/wish/2184968993</link>
         <description><![CDATA[<div>출처 : YTN news<br><br>사건분석 : 30대 남성이 급하게 가야 할 곳이 있어 무리하게 문이 닫히고 있을때 자하철로 들어가다가 문이 닫혀서 문 사이에 끼였는데 지하철이 사람이 끼었는지 알지 못 해서 출발 하였다가 죽을 수도 있었던 아찔한 사고이다 근데 5분이 넘는 시간 동안 아무도 구출하로 오지 않아 큰일이 날 뻔 하여 논란이 많았다.<br><br>예방법 :&nbsp;<br>1. 너무 무리해서 지하철에 들어 가려 하지 말고 천천히 줄을 지켜 가면서 들어간다.&nbsp;<br><br>2. 지하철에 혹시 라도 지금처럼 끼는 사람이 생길수 있으니 구조되기 전까지 안전하게 있을 수 있도록 스크린도어와 지하철 사이의 땅을 조금 크게 해놓는다.<br><br>3. 지하철 끼임이 발생 할 수 있으니 누군가가 끼면 스크린 도어가 열린 다던가 아니면 큰 소리가 나도록 해놓는다.&nbsp;<br><br>4. 지하철 주변을 돌아 다니는 경비원을 배치하여 안전하게 있을 수 있도록 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blEXCRLfbd8" />
         <pubDate>2022-05-16 01:53: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mmt48/xpvutpmv9onsryft/wish/2184968993</guid>
      </item>
      <item>
         <title>3112유지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mmt48/xpvutpmv9onsryft/wish/2184969869</link>
         <description><![CDATA[<div>지하철 안전수칙을 지키자<br>1.손잡이 잡고타기<br>2.탈때 발 빠지지 않게 조심하기<br>3.서서가면서 핸드폰 하지 않기<br>4.문 닫힐때 무리하게 뛰어들지 않기<br>5.출입문에 기대지 않기<br><br></div><div>출처 유튜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KEXPZlQn7dc" />
         <pubDate>2022-05-16 01:54: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mmt48/xpvutpmv9onsryft/wish/2184969869</guid>
      </item>
      <item>
         <title>3108 박찬우 (엘레베이터 추락사고, 당황하지 말고 침착하게 대처하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mmt48/xpvutpmv9onsryft/wish/2184969945</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안전사고 사례-</strong><br>https://youtu.be/AyTU4kcr5oE<br>고층 아파트 추락사고, 옆 승강기 타라더니... 또 추락<br>출처 : MBCNEWS<br><br>2019년도 2월, 대구의 한 고층 아파트에서 승강기 추락 사고가 났었다. 이틀 전에도 이와 비슷한 사고가 났었는데, 사고가 난 바로 옆 승강기가 비슷한 문제를 일으켜 주민들을 불안에 떨게 하고 있다. 추락사고의 원인은 승강기의 과부하로 밝혀졌다.<br><br><br>-<strong>엘레베이터 추락시 대처법-</strong><br>https://youtu.be/sxsTXe0JUWc<br>엘레베이터가 추락할 때 점프하면 살 수 있을까?<br>출처 : 사물궁이 잡학지식&nbsp;<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5-16 01:54: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mmt48/xpvutpmv9onsryft/wish/2184969945</guid>
      </item>
      <item>
         <title>3109 송윤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mmt48/xpvutpmv9onsryft/wish/2184970205</link>
         <description><![CDATA[<div>엘리베이터는 '수직으로 달리는 자동차'로 불리기도 합니다.<br><br>자동차 사고가 끊이지 않듯, 엘리베이터 안전사고도 자주 발생하고 있는데요.<br><br>한 해 평균 승강기 사고로 숨진 사람은 10명이 넘습니다.<br><br>큰 부상을 입는 사람은 100명에 이르고 중상을 입을 수도 있는 위기에서 구조된 사람은 1만 5천명이나 됩니다.<br><br>하루 40여 명 정도가 승강기 사고를 당한 셈인데요.<br><br>어떤 사고가 어떻게 일어나는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br><br>문이 닫힐 때 끼는 사고가 가장 많습니다.<br><br>강아지 목줄이 걸려 손가락이 끊어지기도 하고 끈으로 장난을 치다가 목숨을 잃기도 합니다.<br><br>또 문이 열린 채 출발해서 문과 바닥 사이에 끼거나 떨어지는 사고, 너무 많은 짐을 갖고 타서 엘리베이터가 추락하는 사고도 자주 일어납니다.<br><br>이용객의 부주의때문인 경우도 있지만 기계 자체의 고장이나 결함이 사고의 주요 원인입니다.<br><br>[강춘식/엘리베이터 점검기사 : 부품이 잘못되거나 어떤 장애로 인해서 물이 들어가면 인명 사고로 바로 직결이 되죠. 신경을 많이 써서 점검을 해야 되겠죠.]</div><div><br>출처: JTBC뉴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663458618/766f83af65483e330850af690778df84/201208100805366350.jpg" />
         <pubDate>2022-05-16 01:54: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mmt48/xpvutpmv9onsryft/wish/2184970205</guid>
      </item>
      <item>
         <title>3104김영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mmt48/xpvutpmv9onsryft/wish/2184970605</link>
         <description><![CDATA[<div>사건분석:42년 동안의 직장생활을 마치고 아내와 여생을 즐기려 했던 최모 씨(73)의 부푼 꿈은 5월 11일 산산이 부서졌다. 이날 낮 12시 30분경 서울 은평구 입곡삼거리에서 길을 건너던 아내 이모 씨(68)가 신호를 위반한 시내버스에 치여 의식불명 상태에 빠졌기 때문. 운전사 김모 씨는 적색 신호에 좌회전을 하다가 녹색 보행 신호에 길을 건너던 이 씨를 들이받았다<br>사고 차량의 블랙박스에는 김 씨가 전방을 주시하지 않고 좌측 하단을 계속해서 응시하는 모습과 신호위반을 하면서도 전혀 속도를 줄이지 않는 모습 등이 고스란히 담겼다. 네 달째 병원에서 아내 곁을 지키고 있는 최 씨는 “어떻게 하루에 수백 명의 승객들을 태우는 시내버스 운전사가 그런 무책임한 운전을 할 수 있느냐”며 분통을 터뜨렸다<br>예방법:사업용 버스 운전사의 근로 여건을 개선하면서도 버스업체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방안 가운데 성공적인 모델 중 하나로 꼽히는 게 ‘버스 준공영제’다. 민간이 버스 회사를 소유하되 공공에서 개입할 수 있는 여지를 둔 제도로 지자체가 버스업체를 지원하는 동시에 감시 기능을 수행한다.<br>출처:동아일보</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613822030/4049c6833e7bd73aec9d11a83ba8f273/102815090_1.jpg" />
         <pubDate>2022-05-16 01:54: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mmt48/xpvutpmv9onsryft/wish/2184970605</guid>
      </item>
      <item>
         <title>3123황현준:블랙아이스 안전사고</title>
         <author>minki7577</author>
         <link>https://padlet.com/bmmt48/xpvutpmv9onsryft/wish/2184971238</link>
         <description><![CDATA[<div>사건원인:겨울철 아스팔트가 얼어 블랙아이스가 생겨 확인을 하지 못하고 미끄러지는 경우가 많다.<br>블랙아이스란? 겨울철 눈이 내린 후 도로위에 쌓인 눈,매연,먼지등이 섞여 얇게 얼어붙은 얼음. 쉽게 말해 도로 빙결 현상을 말한다. 이는 순식간에 벌어져 어무리 운전 경력이 높아도 방심하다간 크게 다칠 위험이 있다.<br>대처법:가장 좋은 방법은 감속운전을 하는것이다.<br>항상 블랙아이스가 있다는 생각으로 감속 운전을 하는것이 좋으며, 블랙아이스 때문에 미끄러지는 상황이라면 급격한 조작은 절대 하면 안된다.<br>급가속,급감속,급제동,급회전등을 주의해야한다.<br>예방법<br>1.스노우 타이어등 미끄럼 방지 타이어 사용<br>2.타이어 점검<br>https://youtu.be/VRxEeP7U_uM</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64610752/f4487147d876511c244eb5413530848e/padlet_image_picker_file_899a8c66_0413_4fd5_b117_81b67c9de21a.jpg" />
         <pubDate>2022-05-16 01:55: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mmt48/xpvutpmv9onsryft/wish/2184971238</guid>
      </item>
      <item>
         <title>3116 이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mmt48/xpvutpmv9onsryft/wish/2184974335</link>
         <description><![CDATA[<div>비행기 사고 (영국해외항공 781편 공중분해 사건)<br><br>(위 사진은 사고 2년전의 모습)<br><br>이 사고는 1954년 1월 10일 오전 10시 51분 경 영국해외항공 781편&nbsp; 싱가포르발 로마 경유 런던행 드 해빌랜드 코멧 제트 여객기가 비행 도중 공중 분해되어 탑승객 29명,승무원 6명, 총 35명 전원 사망한 사건이다.<br><br>사고원인은 금속판을 연결하는 데 쓰인인 리벳이었다.<br>코멧을 제조할 때, 금속판 연결 과정에서 나사 대신 리벳를 사용하였다. 그런데 문제는 리벳를 박는 과정에서 드릴 작업 없이 박다보니 금속판에 미세한 균열이 발생한 것이다. 이 균열이 감압과 여압을 반복하면서 부담을 받게 되면서 점점 그 균열이 커졌고, 마침내 한계에 이르자 더이상 버틸 수 없었던 동체가 찢어지면서 기체가 공중분해되는 참사가 빚어졌던 것이다.<br>이 사고 때문에 비행기 창문 모양이 바뀌었다. 코멧의 균열은 리벳을 박는 과정에서 일어났지만 그 부담이 창문 모서리에 몰리면서 동체에 금이 더욱 커졌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사고 후의 여객기들은 타원형, 혹은 둥근 모서리 창문을 달게 되었다.<br><br>대처법으로는 항공기를 제조할 때 과정 생략없이 꼼꼼하게 제조하고 창문을 둥글게 하는 것이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663458977/ef4c9921c15cf5a53cc5da5ba34b2f99/1.jpeg" />
         <pubDate>2022-05-16 01:58: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mmt48/xpvutpmv9onsryft/wish/2184974335</guid>
      </item>
      <item>
         <title>3106 김현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mmt48/xpvutpmv9onsryft/wish/218497482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5-16 01:59: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mmt48/xpvutpmv9onsryft/wish/2184974828</guid>
      </item>
      <item>
         <title>3118 정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mmt48/xpvutpmv9onsryft/wish/2184975676</link>
         <description><![CDATA[<div>9 11 테러<br>2001년&nbsp;9월 11일,&nbsp;이슬람 근본주의&nbsp;세력인&nbsp;오사마 빈 라덴과 그가 이끄는 무장 조직&nbsp;알 카에다가 일으킨&nbsp;테러&nbsp;사건. 이 사건으로 인해&nbsp;미국&nbsp;뉴욕&nbsp;맨해튼의&nbsp;세계무역센터와&nbsp;워싱턴 D.C.의 국방부 청사 건물인&nbsp;펜타곤이 공격받았으며[12],&nbsp;백악관&nbsp;또는&nbsp;의사당이 타겟으로 노려졌고, 3천 명에 근접한 사망자와 최소 6천여 명 이상의 부상자가 발생했다.<br><br>이 사건은 피해 당사국인 미국을 포함한 전&nbsp;세계를&nbsp;충격과 공포의 도가니로 몰아넣었으며,[13]&nbsp;미국의 여론을 극도로 자극하여 해당 사태를 일으킨&nbsp;오사마 빈 라덴과&nbsp;알카에다에 대한 무제한의 응징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미국 내에서 제어 불가능할 정도로 커졌고, 당시 현직 대통령이던&nbsp;조지 W. 부시의 지지율은 무려&nbsp;90%에 육박(...)하게 되었다. 무엇보다도 이 사건은&nbsp;테러리즘이 단순한 범죄를 넘어, 전쟁에 준하는 수준의 안보 위협이 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br><br>사건 발생으로부터 1개월 후&nbsp;미군은&nbsp;아프가니스탄&nbsp;공습을 시작했고&nbsp;탈레반&nbsp;정권이 일시 축출되었으며,[14]&nbsp;2002년&nbsp;조지 W. 부시 대통령의 ‘악의 축’ 선포,&nbsp;2003년&nbsp;이라크 전쟁의 개전과 후세인 정권 붕괴, 그리고 최종적으로&nbsp;2006년&nbsp;아부 무사브 알자르카위&nbsp;사살과&nbsp;사담 후세인의 처형,&nbsp;2011년의&nbsp;오사마 빈 라덴&nbsp;사살로 이어졌다.<br><br>뉴욕시&nbsp;소방관 343명[15],&nbsp;뉴욕시 경찰관&nbsp;23명,&nbsp;항만경찰[16]&nbsp;37명, 사설 EMT(응급구조사) 8명, 화재순찰관 1명까지 모두 합해 무려 412명(+경찰견 1마리)이 테러로 순직하였다. 여기에 건물이 붕괴하며 뿜어져 나온&nbsp;석면과 같은 유독성 분진에 의한 암 발생자는 5,771명 (그중 931명 사망), 사건과 관련해서 건강이 악화된 사람은 무려 7만 5천여 명이나 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701854333/8ac5adcb39d39a3ca685021fbb7dd8d6/13489a29c9d93de731977f51790ae84d0769e33608b6f5bf84d78dbf5c39220f2aebddbbb78a2808b25390376e752d28171cfe4da1568a24dc82c08e5f19aff284c4d8d3bc726042713f6198ccc19a51afb1a2d808dd875039ebbac096f0044dd52d4b08b90b59b5b51bef399d31bcb8.jpeg" />
         <pubDate>2022-05-16 01:59: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mmt48/xpvutpmv9onsryft/wish/2184975676</guid>
      </item>
      <item>
         <title>3101고민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mmt48/xpvutpmv9onsryft/wish/218497614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5-16 02:00: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mmt48/xpvutpmv9onsryft/wish/2184976146</guid>
      </item>
      <item>
         <title>3105 김재민</title>
         <author>20bm031</author>
         <link>https://padlet.com/bmmt48/xpvutpmv9onsryft/wish/2184979917</link>
         <description><![CDATA[<div>지난 5월 12일 20대 남성 두명이 전동킥보드를 사고 교통량이 많은 지역을 질주하다가 suv차량에 들이박았습니다<br>두 명은 곧바로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다고 합니다<br>https://www.yna.co.kr/view/MYH20220512021000641</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na.co.kr/view/MYH20220512021000641" />
         <pubDate>2022-05-16 02:04: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mmt48/xpvutpmv9onsryft/wish/2184979917</guid>
      </item>
      <item>
         <title>3121 탁지훈 짙은 안개로 인한 연속 추돌사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mmt48/xpvutpmv9onsryft/wish/2184986178</link>
         <description><![CDATA[<div>1. 사건분석 : 짙은 안개가 있는 날 우리가 볼 수 있는 거리인 가시거리가 매우 짧아지고 안전거리 확보 안함과 과속 등등 수많은 일들로 인하여 많은 사고가 일어나게 된다. 특히 2015년에는 영종대교에서 106중 추돌사고가 일어나게 되고 3차까지 사고가 발생하게 되었다.<br>2. 예방법 : 첫째, 안전거리 확보. 둘째, 과속주행 하지 않기. 셋째, 국가에서 짙은안개로 인한 저속주행 하라고 안내하기.<br><br>출처 : https://www.dongascience.com/news.php?idx=6144</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663458927/2dcdbd14f75e9362a873b82e64a89d96/image.png" />
         <pubDate>2022-05-16 02:10: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mmt48/xpvutpmv9onsryft/wish/2184986178</guid>
      </item>
      <item>
         <title>3113 이건호 / 졸음운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mmt48/xpvutpmv9onsryft/wish/2184986585</link>
         <description><![CDATA[<div>1.사건분석 : 운전자들 중 40%는 졸음운전을 해본 적이 있고, 그중 19%는 그것이 사고로 이어진 적이 있다 한다. 또 최근 3년간 70%의 교통사고가 졸음운전이나 전방 주시 태만으로 일어났다. 또한 우리나라에서는 졸음운전 시 30만원 이하의 벌금을 물게 된다.<br>2.원인 : 잠을 자지 못해 피로가 쌓였거나, 술을 마셔 정신이 몽롱한 상태이거나, 오랫동안 창문을 개방하지 않아 차량 내부에 산소가 부족하고 이산화탄소가 과도한 상태 등이 있다. 또한 보통 여름과겨울엔 창문을 닫고 에어컨과 히터를 트므로, 대개 겨울에 졸음운전 사고가 가장 많이 일어난다.<br>3.예방법 : 장시간동안 운전을 하지 않고 근방 휴게소 / 졸음쉼터에서 쉬거나, 운전 전에 잠시 휴식을 취하거나, 창문을 환기하는 등의 예방법이 있다.<br>출처 :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452948 ,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4439487</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452948" />
         <pubDate>2022-05-16 02:10: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mmt48/xpvutpmv9onsryft/wish/2184986585</guid>
      </item>
      <item>
         <title>3111 안무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mmt48/xpvutpmv9onsryft/wish/2184990004</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인도 항공 182편 폭파 사건</strong><br><br>일시: 1985년 6월 23일<br>원인: 폭탄 테러<br>사망자: 329명(생존자 없음)<br><br>1985년 6월 23일 캐나다 몬트리올을 출발해 런던을 거쳐 인도 델리로 가던 인도 항공 182편 보잉 747-237B 항공기가 시크교 과격파 테러리스트가 설치한 폭탄에 의해 아일랜드 남부 해안 상공에서 폭파돼 탑승자 329명이 전원 사망한 사건이다.<br><br>그전에도 항공기를 이용한 테러 시도가 몇 번 있었기에 검색 절차가 있긴 했지만 수하물로 위장한 위험물 가능성은 전례가 없었기에 항공 보안에서 제대로 허를 찔린 사건이었다. 이 사건을 계기로 본격적인 수하물 검색 강화와 동시에 수하물과 해당 수하물의 승객이 모두 탑승해야 한다는 규정이 신설됐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663464403/8a455b8897932b332a374c449277c35f/image.png" />
         <pubDate>2022-05-16 02:13: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mmt48/xpvutpmv9onsryft/wish/2184990004</guid>
      </item>
      <item>
         <title>3114이동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mmt48/xpvutpmv9onsryft/wish/2184991250</link>
         <description><![CDATA[<div>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video&amp;sm=tab_jum&amp;query=%EA%BC%AC%EA%BC%AC%EB%AC%B4+%EC%A7%80%ED%95%98%EC%B2%A0<br>거기 4번째 영상<br><br>1. 사건분석 : 2003년 2월 18일 대구 도시철도 1호선 중앙역로에 김대한의 방화오 일어난 화재이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인명 피해가 큰 철도사고로 기록되고 있다. 처음에는 김대한 씨의 방화로만 일어난 단순 방화 사건인것으로 생각되었지만 그당시 지하철 운전수가 사건을 은폐하기위해 12시간동안 은신을 했던것과 방화가 일어난 전철 뿐만아닌 옆전철까지 불이번져 피해가 어마무시하게 일어난 이유는 지하철 컨트롤 타워에서 옆전차에 불이 났는데도 모니터를 확인하지않고 다른전철이 천천히 들어오라는 오더를 내려 옆전철은 불이 약한지 알고 아무것도 모른체 앉아있다가 옆전철 화재가 번저 옆전철도 피해가 갔고 불에 잘안타는 소재를 사용했어야 하는데 비용절감을 위해 불에잘타는 소재를 사용한것으로 밝혀져 우리가 막을수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큰피해를 읽으켜 굉장히 슬픈 사고로 기록되고 있다.<br><br>2.예방법 : 1.비용이 먼저가 아니라 안전이 우선이라는 것으로 소재에 비용을 절감하지않고 2.컨트롤 타워도 불이 약하다고 그냥 들어오는 것이 아니라 모니터를 확인하고 사고를 잘 파악했어야 한다.<br>3.안전 소재기준을 철저히다시 만들어야한다.<br><br>출처 : 네이버 , (sbs꼬꼬무)</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video&amp;sm=tab_jum&amp;query=%EA%BC%AC%EA%BC%AC%EB%AC%B4+%EC%A7%80%ED%95%98%EC%B2%A0" />
         <pubDate>2022-05-16 02:14: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mmt48/xpvutpmv9onsryft/wish/2184991250</guid>
      </item>
      <item>
         <title>3120천재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mmt48/xpvutpmv9onsryft/wish/2184996333</link>
         <description><![CDATA[<div>1. 사건분석: 지하철이나 KTX, SRT등이 많이있는 곳에서 여행이나 출근할때 빠르고 막히지도 않는 기차를 많이 이용하는데 가끔 큰 사고가 일어난다. 기차 이탈사고는 부상, 심하면 여러명의 목숨을 앗아갈수있다. 바닥에 있던 장애물과 충돌할수도 있고 기사 의 부주의도 있을 수있다.<br><br>2.예방법: 첫째; 기찻길에 장애물같은게 있는지 수시로 점검한다. 둘째; 기사가 힘들지 않게 여러명을 비치해준다.<br><br>출처: https://www.hani.co.kr/arti/area/chungcheong/1026072.html</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Iy0oesjXb44" />
         <pubDate>2022-05-16 02:19: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mmt48/xpvutpmv9onsryft/wish/2184996333</guid>
      </item>
      <item>
         <title>3110 신호용</title>
         <author>imbmteacher</author>
         <link>https://padlet.com/bmmt48/xpvutpmv9onsryft/wish/2185078315</link>
         <description><![CDATA[<div>https://m.science.ytn.co.kr/view.php?s_mcd=0082&amp;key=201601121057307881<br>이처럼 안전밸트를 착용하지 않으면 사망률이 12배 높아집니다 안전밸트를 운전자만 착용해야 했지만 이젠 조수석과 뒷좌석도 착용을 해야 됩니다&nbsp;<br>미착용으로 인한 사고는 개인의 잘못이고 미착용시에는 벌금이 있습니다&nbsp;<br>다른 자동차 회사들은 안전밸트의 중요성을 위해 미착용시 나타나는 사고의 위험성을 실험하고 있습니다&nbsp;<br>이처럼 다같이 안전밸트를 착용하며 안전한 운전을 합시다<br>-서울시 국토 교통부-<br>-신고번호: 010-6429-3189-<br>-사진 접수:https://www.ytn.co.kr/-<br>-출쳐: 유튜브, 네이버-</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science.ytn.co.kr/view.php?s_mcd=0082&amp;key=201601121057307881" />
         <pubDate>2022-05-16 03:47: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mmt48/xpvutpmv9onsryft/wish/2185078315</guid>
      </item>
      <item>
         <title>정우빈</title>
         <author>imbmteacher</author>
         <link>https://padlet.com/bmmt48/xpvutpmv9onsryft/wish/2190405580</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세종=연합뉴스) 신호경 기자 = 최근 전동킥보드·전동휠·전기자전거 등 '개인형 이동수단(퍼스널 모빌리티·PM)' 보급이 늘면서 관련 인명 교통사고도 급증하는 추세다.<br><br></div><div>특히 고르지 않은 노면에서 전동킥보드 등이 넘어져 목숨을 잃거나 크게 다치는 사례가 많아 경찰청은 주무 부처인 국토교통부에 '관련 성능기준 보완'을 요청했다.<br><br></div><div>13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안호영 의원(더불어민주당)이 국토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6월 경찰청은 2017∼2018년 개인형 이동수단(PM) 교통사고 통계와 함께 관련 안전 기준에 대한 의견을 국토부에 통보했다. 국무조정실 중심으로 정부 안에서 개인형 이동수단 교통안전 대책이 본격적으로 논의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br>2년간 경찰청에 정식 접수된 사건만 따져도 개인형 이동수단 인명사고는 사망 8건, 중상 110건, 경상 171건 등 289건에 이르렀다.<br><br></div><div>이 가운데 사망 사고 사례를 보면, 전동킥보드·전기자전거 등이 전도(轉倒·넘어짐)돼 목숨을 잃는 경우(5건)가 가장 많았다. 넘어진 이유는 울퉁불퉁한 길, 하수구 구멍, 과속방지턱 등 장애물이나 미숙한 운전 때문이었다.<br><br></div><div>술 취한 전동킥보드 운전자가 동부간선도로에 진입해 차량과 부딪힌 뒤 사망한 경우, 화물자동차 운전자의 신호 위반으로 지나던 전동킥보드 운전자가 숨진 경우도 있었다.<br><br></div><div>전동킥보드 운전자가 신호를 위반하고 달리다가 보행자를 치어 사망에 이르게 한 사고도 발생했다.<br><br></div><div>전치 3주 이상의 중상 사고 110건 중 가장 흔한 것은 차와 개인형 이동수단이 부딪힌 경우(59건)였고, 개인형 이동수단이 길 건너던 사람을 치는 등 인명 사고를 낸 경우(30건), 전도를 비롯해 다른 차나 사람과 관계없이 개인형 이동수단 단독으로 벌어진 사고(21건)가 뒤를 이었다.<br><br></div><div>경찰청은 이런 통계를 바탕으로 개인형 이동수단 교통사고의 특징 몇 가지를 꼽았다.<br><br></div><div>우선 개인형 이동수단 단독 사고의 비율이 14.3%(사망사고 중 62.5%·중상사고 중 19.1%·경상사고 중 6.4%)로, 이륜차(10.5%)나 원동기 장치 자전거(오토바이·11.6%)보다 높을 뿐 아니라 자전거(4.9%)의 3배에 이른다.<br><br></div><div>이런 단독 사고의 원인은 대부분 운전미숙 또는 과속방지턱·불량 노면이었고, 사망 사고의 경우 머리를 다쳐 귀한 생명을 잃는 사례가 많았다.<br><br></div><div>이에 따라 경찰청은 국토부에 "고르지 않은 노면을 고려한 주행 안전기준 확보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의견을 전달했다. 노면 상태가 좋지 않아도 균형을 잘 유지할 수 있도록 적정한 손잡이, 바퀴 크기, 제동 성능 등이 기준으로 명시돼야 한다는 뜻이다.<br><br></div><div>안호영 의원은 "국토부는 경찰청 의견대로 개인형 이동수단의 성능 기준을 강화하고, 안전장구 착용 등에 대한 이용자 교육에 나서는 등 대책을 빨리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628883202/0fbec4b8456a9ffe9d0f9a36fbe1ae48/image.png" />
         <pubDate>2022-05-19 01:23: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mmt48/xpvutpmv9onsryft/wish/2190405580</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