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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유쾌한 스트림  by 동탄1117번</title>
      <link>https://padlet.com/dongtan10117/xptug22yohl7</link>
      <description>윙크와 미소가 있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19-03-29 14:11:13 UTC</pubDate>
      <lastBuildDate>2019-03-29 14:15:58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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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dongtan10117</author>
         <link>https://padlet.com/dongtan10117/xptug22yohl7/wish/346563728</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 ‘귀뚜라미’, 이제 먹거리로 즐긴다 ! ◆ </strong></div><div>- 고소애, 꽃벵이, 장수풍뎅이 애벌레에 이어 한시적 식품원료 인정 -</div><div> </div><div><strong>□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이동필, 이하농식품부)와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김승희, 이하식약처), 농촌진흥청</strong></div><div><strong>(청장이양호, 이하농진청)은한시적식품원료*로귀뚜라미를새롭게인정한다고밝혔다.</strong><br> * 한시적 식품원료 : 승인받은 형태와 제품으로 식품 판매가 가능</div><div><strong>​</strong></div><div><strong>□ 이번귀뚜라미식품원료인정및활용을위해서귀뚜라미식품최적제조공정확립, 독성평가의과정을거쳤다.</strong></div><div>​<br> ❍ 귀뚜라미 식품 최적 제조공정*(특허출원)은 귀뚜라미 특유의향을 제거하고 식품으로 향미를 증진, </div><div>위생가공과정을 거쳐제과‧제빵에 귀뚜라미 분말을 손쉽게 사용할 수 있게 하였다.</div><div>* 세척, 탈수, 끓는 물 1분 데치는 전처리 후 동결건조 분쇄로 식품원료가 가능하게 하고 여기에 알코</div><div>올을 활용하여 뭉쳐짐을 방지한 후 건조</div><div> </div><div>​</div><div><strong>□ 그간곤충자원의활용범위확대를위하여농식품부는곤충식품원료등록을핵심규제개선과제로선정하였고, </strong></div><div><strong>농진청은곤충식품소재화를위한과학적검증연구를활발하게진행하였으며, 식약처는최종적으로한시적</strong></div><div><strong>식품원료의승인을담당하였다.</strong></div><div>​</div><div>❍ 이러한 결과로 작년에 고소애(갈색거저리 유충), 꽃벵이(흰점박이 꽃무지 유충), 올해 6월 장수풍뎅이</div><div>유충까지 총 3종의 곤충이 한시적 식품원료로 인정된 바 있으며, 귀뚜라미까지 추가되어 총 7종의 </div><div>곤충을 식품원료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br> * (기존) 누에번데기, 메뚜기, 백강잠 → (추가) 고소애, 꽃벵이, 장수풍뎅이 유충, 귀뚜라미<br> ❍ 또한 식용곤충의 소비자 접근성 강화를 위해서 2015년 곤충요리경연대회(창조농생명과학대전, </div><div>‘15.7.14~16), 어려운 곤충 학술용어를 대체하는 애칭 공모*로 소비자 참여를 이끌어 나가고 있으며, </div><div>음식섭취가 어려운 수술환자·암환자를 위한 고단백 환자식, 조리용 양념장 등 다양한 130종의 요리를</div><div>개발하였다.<br> * 온‧오프라인 설문조사 및 선정 위원회 총 3회에 걸친 공모 절차를 통해 갈색거저리 유충은 ‘고소애’, </div><div>흰점박이꽃무지 유충은 ‘꽃벵이’로 선정(‘15.5.6)<br> ​</div><div>​</div><div><strong>□ 해외에서도인구증가와육류소비확대로늘어나는곡물수요에대처하기위한귀뚜라미등곤충의식품활용을</strong></div><div><strong>주목하고있다.</strong></div><div>​<br> ❍ 유엔식량농업기구(FAO)는 곤충을 ‘작은가축(little cattle)'으로 명명하였고, 벨기에는 곤충 10종을 식품</div><div>원료로 인정한 바 있다.<br> ❍ 또한 미국, 캐나다를 중심으로 곤충 식품 활용 스타트업 기업이 활발하게 나타나고 있으며 시장의 </div><div>관심도 높은 상황이다.<br> * (사례) 엑소바(Exo- bar)는 미국 귀뚜라미 단백질 바 회사로 소셜 펀딩 사이트인 킥스타터(Kickstater)를 </div><div>통해 2만 달러를 모금하고 미슐랭이 선정한 셰프를 고용</div><div>​</div><div><strong>□ 우리나라에서도곤충식품벤처로곤충카페(이더블버그), 곤충요리전문점(빠삐용키친)이청년들의주도로</strong></div><div><strong>창업되고, 호텔과대학‧특성화고요리학과의곤충요리개발이활발해지고있다.</strong></div><div><strong>​</strong></div><div><strong>□ 이처럼, 미래의곤충자원은식품산업진출, 제과, 제빵, 음료시장, 천연신약시장에진입하여농가소득확대</strong></div><div><strong>및 6차관광과연계하는등농업의미래성장산업화의선두주자가될것으로전망한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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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03-29 14:1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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