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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반 : 나만의 책 선정하기(방학 중 읽고 싶은 책 정하기) by 최지현</title>
      <link>https://padlet.com/sangam69/xpgr8bu6mbuz8hal</link>
      <description>1. 제목에 자신의 학번과 이름 쓰기 2. 권장도서 목록을 보고 읽고 싶은 책 한 권 정하기 3. 책을 선정한 이유 쓰기 4. 제목이나 표지를 보고 책의 내용 상상(예측해 보기) 5. 교보문고에서 책을 검색해 보고 서평 옯겨 적기 6. 책의 표지나 정보 링크해서 올리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7-13 00:4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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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최지현 선생님</title>
         <author>sangam69</author>
         <link>https://padlet.com/sangam69/xpgr8bu6mbuz8hal/wish/1646554287</link>
         <description><![CDATA[<div>1. 책제목: 바보빅터<br>2. 선정이유: 나도 가끔은 바보같다는 생각이 들어 공감되는 인물일것 같아서 선택했다.<br>3. 내용 예측하기: '바보'라는 부정적인 의미 보다는 왠지 착한 사람을 나타내는 말 같고 지나치게 머리를 굴리지 않는 순진한 사람을 뜻하는 것 같다 주인공 빅터가 어떤 사람일까 바보 같지만 착한 주인공? 바보지만 마음이 따뜻한 사람... 궁금하다.<br>4. 서평: '우리는 모두 빛나는 날개를 가지고 있다. 잠시 접어둔 그&nbsp; 날개가 반드시 당신이 그리는 꿈에 당신을 데려다 줄 것이다. .... 바보라고 생각했던 빅터가 자신의 꿈을 찾는 이야기인가 보다. 방학 때 꼭 읽어보고 나도 나의 꿈을 찾아 봐야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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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00:4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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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28 한나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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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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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0:5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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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4 배진형</title>
         <author>21s30414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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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고 싶은 책:꼬리의 꼬리를 무는 그날의&nbsp; 이야기<br><br>책을 선정한 이유:원래 TV프로로 방영된 우리나라에 있던 사건들을 설명해주는 프로이다. 나는 이프로를 너무 재밌고 흥미있게 봐서 책이 나온다는걸 알고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br><br>내용 상상:TV프로와 같이 우리나라에 있던 사건들을 요약해서 설명해 줄것 같다.<br><br>서평: 이 책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에는, 그런 생생한 ‘목소리’를 담아내고자 했던 제작팀의 의지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br>지나간 사건이 단지 과거에 머무를 뿐이라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가 거기에서 얻을 것은 없을 것이다. 그러나 〈꼬꼬무〉에 쏟아지는 폭발적인 관심과 반응을 보면 결코 그렇지 않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방송 제작팀이 방송에서 가장 강조하고 싶었다고 하는 것은 “오늘날을 살아가는 우리의 주관적인 시선”이다. 1955년의 ‘카사노바 박인수 사건’을 상기하면서 그날부터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는, 여성을 바라보는 사회의 시선을 복기한다. 미치광이 살인마로 남은 ‘박흥숙’이라는 이름을 다시 떠올리면서, 국가 폭력과 개발 패러다임에 의해 희생되고만 소시민 개개인의 삶을 반추한다. 1992년 휴거 소동에만 그치지 않고, 잊힐만 하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는 시한부 종말론의 존재는, 세대를 불문하고 사람들이 ‘현재’에 대해서 느끼는 불안과 공포를 방증한다.<br>〈꼬꼬무〉 파일럿 방송에서부터 시즌 1 그리고 2021년 봄 방영을 시작한 시즌 2에 이르기까지, 지금껏 다양한 사건들을 방송으로 다루면서 거기에 대한 사람들의 목소리 또한 함께 분출되고 있다. 많은 사람이 〈꼬꼬무〉를 통해 과거의 사건을 접하면서, 때로는 분노하고 때로는 공감하고 있다. 이 격렬한 반응은 ‘현재의 이야기’를 다루고자 했던 제작진의 의도가 시청자들에게 고스란히 전달되었다는 증거이며, 동시에 이들의 이야기가 오늘날의 우리가 대답을 내놓아야 할 질문을 날카롭게 던지고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독자들은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를 통해서, 보다 날카롭게 정제된 질문을 마주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역사 속의 문제들을 통해서 오늘날 우리 사회에 여전히 잔존해 있는 문제들을 직면한다.<br><br>링크: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mallGb=KOR&amp;ejkGb=KOR&amp;barcode=9788962623680<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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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0:5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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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9 류세은</title>
         <author>21s3040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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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읽고싶은 책: 1984 - 조지오웰<br>2) 선정한 이유: 조지오웰의 소설 &lt;동물농장&gt;을 감명깊게 읽었기 때문에 작가의 다른 책을 읽고 싶어서<br>3) 책 내용 예측하기: 사이버 공간 상의 일어나는 이야기일 것 같다. 그리고 눈이 보이는 걸로 보아 뭔가 위압감이 들고 무서운 느낌이 든다.<br>4) 서평 옮겨 적기:&nbsp; ‘과거를 지배하는 자는 미래를 지배한다. 현재를 지배하는 자를 과거를 지배한다.’ 소설 &lt;1984&gt; 내의 절대적인 ‘빅 브라더’가 지휘하는 당의 슬로건이다. 현실 제어. &lt;1984&gt; 내의 말로 하면 ‘이중 사고’다. 주인공인 윈스턴의 직업은 언론 &lt;타임지&gt;에 인쇄된 기록들과 ‘빅 브라더’가 선전한 이념 및 활동이 일치하지 않을 때, 일치하지 않는 &lt;타임지&gt;들을 가져온다. 이 &lt;타임지&gt;들을 고치거나 소멸시킨다. 그리고 그렇게 했다는 사실을 잊는다. 이러한 일련의 활동들이 현실 제어, ‘이중 사고’다.&nbsp;<br><br>[출처] http://www.usjournal.kr/news/newsview.php?ncode=179513521841451<br><br>이 서평 중에서 이 구절이 가장 인상깊었다.<br><br>5) 책의 표지 혹은 설명<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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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0:5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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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21 이기헌</title>
         <author>21s3042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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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물 농장 조지오웰<br>3.이유:동물이 제목에 나와서.<br>4.동물이 나올꺼같지만 안나올꺼같음.<br><br>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이자 영원한 스테디셀러이기도 한 『동물농장』은 나이와 세대를 불문하고 필독서의 첫머리에 꼽히는 책이다. 하지만 이 책의 진가는 아이들도 즐겁게 읽을 수 있는 흥미진진한 우화라거나, 노골적인 정치색을 띤 재미있는 풍자소설이라는 점에 있는 것이 아니다. 그보다는, 우화의 외피를 두른 정치적 소설임에도 불구하고 문학작품으로서의 위트와 품격을 잃지 않은 수작이라는 점에 더 큰 의의가 있다고 할 것이다. 하지만 이런 작품의 가치는 전체적인 스토리의 이해, 단순화되고 흥미성만 강화된 캐릭터에 대한 수박 겉핥기 식의 이해로는 달성되기 어렵다. 그보다는 저자의 풍자나 애정이 어느 문장의 어느 단어들에 어떤 식으로 투영되어 있는지를 파악해야 하는데, 이는 원어민이 원작을 읽거나 원작을 최대한 그대로 직역해서 읽을 때에만 비로소 달성될 수 있는 목표일 것이다</div><div><br><br><br><br>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5931597&amp;cid=41773&amp;categoryId=65745</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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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0:5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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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2 박현정</title>
         <author>21s304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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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고 싶은 책: 클립스튜디오 메이커.1<br>책을 선정한 이유: 평소 존경하던 일러스트레이터 프로피쌤께서 공동 작업하신 책이기 때문에 꼭 한번 읽어보고 싶었음<br>내용 상상: 클립 스튜디오에 관한 숨겨진 기능이라던가, 또는 현직 일러스트레이터분들의 경험담 혹은 일러스트관련 팁 등이 많을듯하다<br>서평옮겨적기: 기대 이상으로 일러스트가 예뻐서 정말 좋습니다. 일러스트를 그리는 과정도 정말 세세하게 나와 있어서 유용합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예시 일러스트가 다양하지 않아서 그 점이 조금 아쉽습니다. 대신 그만큼 설명이 잘 되어있으니 그리는 과정이 궁금하시고 배워보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합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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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0:5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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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7설은채</title>
         <author>21s3041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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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봉제인형 살인사건<br><br>이 책을 선정한 이유 : 범죄소설?이나 추리소설 같은 것을 좋아해서 골랐다.<br><br>책 내용 예측 : 제목처럼 사람을 죽여서 여러명의 시신을 다 붙일 것 같다.<br><br>서평<br>런던의 허름한 아파트에서 신체의 여섯 부위를 꿰매서 이어 붙인 시신 한 구가 발견되었다! 각 신체 부위는 서로 다른 사람의 몸에서 가져온 것이므로, 희생자는 총 여섯 명이다. 사람들은 이를 봉제인형 살인사건이라고 부른다. 그러나 여섯 명의 희생자가 누구인지, 그들의 공통점은 무엇인지에 대해 어떠한 단서도 없어 수사가 미궁에 빠질 무렵, 또 다른 편지 한 통이 울프 형사에게 전달된다. 편지에는 또 다른 여섯 명의 이름과 날짜가 적혀 있다. 런던 경찰이 봉제인형 살인사건의 희생자들을 추적하는 과정에서 그 누구도 상상할 수 없는 엄청난 비밀이 드러나는데….<br><br>링크 :&nbsp;<a href="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mallGb=KOR&amp;ejkGb=KOR&amp;barcode=9788998274931&amp;n_media=335738&amp;n_query=%EB%B4%89%EC%A0%9C%EC%9D%B8%ED%98%95%EC%82%B4%EC%9D%B8%EC%82%AC%EA%B1%B4&amp;n_rank=3&amp;n_ad_group=grp-a001-01-000000019341898&amp;n_ad=nad-a001-01-000000119793370&amp;n_keyword_id=nkw-a001-01-000003419708607&amp;n_keyword=%EB%B4%89%EC%A0%9C%EC%9D%B8%ED%98%95%EC%82%B4%EC%9D%B8%EC%82%AC%EA%B1%B4&amp;n_campaign_type=1&amp;n_ad_group_type=1&amp;NaPm=ct%3Dkr2s24pc%7Cci%3D0AXr001gbYTu1jpCG1l5%7Ctr%3Dsa%7Chk%3D7459da9734148f144e14546dd0727fb2359ed250">봉제인형 살인사건(원서/번역서: [보유]Ragdoll) | 다니엘 콜 | 북플라자 - 교보문고 (kyobobook.co.kr)</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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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0:5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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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22 이민재</title>
         <author>21s304222</author>
         <link>https://padlet.com/sangam69/xpgr8bu6mbuz8hal/wish/1648372413</link>
         <description><![CDATA[<div>읽고 싶은 책:추락하는 것은 복근이 없다<br>책을 선정한 이유:제목이 신기해서<br>내용 상상:상상이 되지 않는다.<br>서평:상처와 고통과 죽음은 끊임없이 우리를 힘들게 하고, 삶의 순간순간 우리를 추락하게 만들지만 순환하는 열차처럼 계속 돌고 돌아 지옥 같은 세상일지라도 살아 내고 기억하고 우리끼리 서로 위로해야 함을 뚜라는 그 짧은 순간을 통해 알게 된다.<br>과거의 사건이 누군가에게는 현재 진행형이고, 우리 가까이에 있든 멀리 있든 기억 속에 아직도 머물러 있는 사람들은 우리를 바라본다.?『추락하는 것은 복근이 없다』에 실린 일곱 편의 단편은 여전히 누군가의 현실이자 꿈이고, 소망이고 불편함이다. 그리고 그것이 우리네 세상이고 인생이다. 삶의 부조리를 특유의 유머 감각으로 받아치는 작가의 글쓰기는 우리 모두에게 용기와 희망을 준다. 무엇보다도 ‘사람’에 대한 깊고도 따뜻한 이해와 믿음은 여전히 우리 모두가 이 세상의 일부임을 각인시킨다.<br><br><br>링크:<a href="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amp;mallGb=KOR&amp;barcode=9788958288572&amp;orderClick=LAG&amp;Kc=">추락하는 것은 복근이 없다 | 김해원 | 사계절 - 교보문고 (kyobobook.co.kr)</a><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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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0:5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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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3김동윤</title>
         <author>21s30403</author>
         <link>https://padlet.com/sangam69/xpgr8bu6mbuz8hal/wish/1648372699</link>
         <description><![CDATA[<div>1.사자왕 형제의 모험<br>이유:전에 읽었을때 정말 재밌었고 한번더 읽어보고 싶어서<br>내용예측:두 형제가 어떤 큰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인것 같다<br>서평: 형제가 모험을 떠나 많은 것들을 보고 어린 나이에 세상을 보는 것을 보니 나도 재밌을것 같다<br>링크:http://www.yes24.com/Product/Goods/19103599<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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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0:5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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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8 송은강</title>
         <author>21s30418</author>
         <link>https://padlet.com/sangam69/xpgr8bu6mbuz8hal/wish/1648372904</link>
         <description><![CDATA[<div>데미안-헤르만 헤세<br>이유: 제목이 멋져서<br>내용 예측하기: 표지가 깔끔한 걸 보니 철학적인 내용일 것 같다.<br>서평:<br>내가 찾는 아브락사스</div><div><br></div><div>&nbsp;'데미안'은 헤르만 헤세의 40세를 대표하는 소설이다.&nbsp;</div><div>​</div><div>기성세대의 윤리관 종교관에 대한 비판 때문인지 발행 초기엔 헷세의 이름 대신 싱클레어라는 가명을 썼다고 한다.&nbsp;</div><div>​</div><div>작가는 자살까지 시도했었던 우울한 사춘기를 지내온 자신을 싱클레어를 통해 새로 태어나게 하고 싶었던 것일까?&nbsp;</div><div>​</div><div>세계 제 2차 대전을 치르는 동안 죽어간 젊은이들의 배낭 속에서 성경과 더불어 가장 많이 발견된 책이 데미안이라고 한다.&nbsp;</div><div>​</div><div>데미안과의 만남을 잊지 못하는 나 같은 독자들이라면, 충분히 공감할 만한 이야기일 것이다.&nbsp;</div><div>​</div><div>주인공 싱클레어는 지금 나의 갈등을 대변해 주는 듯 하다.&nbsp;</div><div>​</div><div>신앙심 깊고 유복한 가정의 감수성 풍부한 소년인 싱클레어가, 악의 상징으로 묘사되는 크로머와 선의 상징인 데미안의 사이에서 갈등하는 모습은 지금 나에게 접한 수많은 문제를 다시금 생각하게 만들었다.</div><div><br></div><div>모든 인간에겐 두 가지 얼굴이 있다는 점을 인정한다. 나 자신도 그럴 때가 많으니까.&nbsp;</div><div>​</div><div>가끔은 허위 속에 감춰진 자만에 역겨운 만족을 했고, 가끔은 너무나도 나약한 인간일 수밖에 없는 나에 대해 눈물을 흘리곤 한다.&nbsp;</div><div>​</div><div>여기서 어느 쪽에 더 귀를 기울이냐에 따라 나의 인생은 결정 나 버릴지도 모르고, 아니면 평생동안 이 갈등이 계속될지도 모른다.</div><div><br></div><div>싱클레어! 하지만 그의 곁엔 그를 어둠으로부터 끌어내어 주는 마음의 지도자인 데미안과 싱클레어의 이상적 여인으로 그에게 희망을 전해준 에바부인이 있었다.&nbsp;</div><div>​</div><div>책을 읽다 보면 ‘하지만 난 혼자가 아닌가?’하는 씁쓸함도 느껴진다.&nbsp;</div><div>​</div><div>어쩌면 나는 스스로 길을 찾아 나가려고 하기보단, 누군가가 이끌어 주길 바라고 있는 건 아닌가?&nbsp;</div><div>​</div><div>난 항상 이렇다. 지금껏 제 자리를 찾지 못하고 방황하고 있었던 이유는 아마 자신에 대한 끝없는 의심 때문이었을 것이다.</div><div>​</div><div>이런 나에게 희망과 용기를 준 구절이 있었다.&nbsp;</div><div>​</div><div>아마 이 구절 때문에 수많은 젊은이가 데미안에 반하였으리라!&nbsp;</div><div>​</div><div>‘새는 알을 깨고 나온다. 알은 새의 세계이다. 태어나려는 자는 한 세계를 파괴해야만 한다. 새는 신에게로 날아간다. 그 신의 이름은 아브락사스라고 한다.’</div><div>​</div><div>책을 붙잡고 한참을 생각해 보았다. 거듭나기 위한 고통을 이야기하고 싶었던 대목이었을까?&nbsp;</div><div>​</div><div>예전의 나를 버리고 새로움을 위해 이겨내야 하는 아픔 같은 것 말이다.&nbsp;</div><div>​</div><div>마치 신의 존재에 대한 질문 같은 그의 말을 이해하기가 힘들었다.&nbsp;</div><div>​</div><div>그러나 이것은 무언가를 갈구하지 않았던 의미 없는 삶을 살아왔던 내게 ‘나만의 아브락사스를 찾아야겠다’는 다짐을 불러 주었다.</div><div>​</div><div>싱클레어와 같은 사춘기를 겪고 있는 나!&nbsp;</div><div>​</div><div>그래서 그에게 공감과 연민의 정을 느낄 수 있었다.</div><div>​</div><div>책을 덮었을 땐 나의 여러 가지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그에게서 찾아낼 수 있었다.&nbsp;</div><div>​</div><div>결론은 항상 문제도 나에게 있고 해결책도 나에게 있다는 조금은 허무한 사실이었다.&nbsp;</div><div>​</div><div>맞다. 나에게 가장 힘이 될 수 있는 건 자신이었더라는 점을 '헷세'는 인식시켜준 것이다.</div><div><br></div><div>내가 자아에 대한 눈을 떴을 때 그 속에 나에게 손을 내밀고 있는 나의 형상인, 데미안의 모습이 보일 것이라고 믿는다.</div><div>​</div><div>내적인 성숙으로 거듭난 나에게 데미안은 이렇게 물으며 축하해 줄 것이다.&nbsp;</div><div>​</div><div>“거기 나 자신에게서 나올 수 있는 소리가 말하고 있지 않던가? 모든 것을 알고 있었지? 모든 것을 나 자신보다 더 잘 분명하게 알고 있었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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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0:5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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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26 정예담</title>
         <author>21s3042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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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고 싶은 책: 알베르 카뮈의 페스트<br>책을 선정한 이유: 현재 코로나라는 질병 때문에 세계가 혼란스러운데 중세 시대에 있었던 페스트라는 병은 얼마나 치명적이었고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궁금해졌기 때문이다.<br>내용 상상: 실제 있었던 페스트라는 질병이 소설 안에 등장해 전개되는 이야기일 듯 하다.<br>서평:&nbsp;<br>평온한 알제리의 해안 도시 오랑에 사는 의사가 어느 날 갑자기 발밑에서 비틀거리다 죽어가는 쥐 한 마리를 발견하고 거리로 나오니 곳곳에서 쥐 떼가 죽어가고 있었다. 죽음의 병 페스트 발병의 시작이었다. 사망자가 급속도로 늘어나자 당국은 페스트 발병을 선포하고 도시를 완전히 봉쇄하자 오랑은 대혼란에 빠진다. 의사로서 사명을 다하려는 리외와 부당한 죽음을 거부하려는 미지의 인물 타루, 우연히 오랑에 체류 중이던 신문기자 랑베르 등은 공포와 불의가 절정에 달한 도시에서 페스트에 맞서 치열하게 싸운다. 도시 봉쇄는 코로나로 인한 지금의 우한과 같아서 전혀 낯설지가 않고 오히려 이해를 돕는다. 한편 이 재앙을 신이 내린 형벌이라고 보고 신의 뜻에 따르자고 설교하는 신부 파늘루, 모두가 고통에 빠진 상황에서 오히려 세상에 소속감을 느끼는 코타르도 있다. 페스트는 쉽사리 물러설 기미를 보이지 않자 민간인 중심으로 보건대가 조직되어 구호를 돕는다. 사람들은 새로운 혈청의 실험 대상이었던 어린아이와 가족과 친지들이 죽어 가는 모습을 고통스럽게 지켜본다.<br>[인터넷 교보문고 제공]<br>링크: javascript:showLayerBookImage();</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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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0:5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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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23 장하나</title>
         <author>21s304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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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억1,2<br>이유; 전부터 보고싶었기 때문<br><br>추측: 제목이 기억이니까 기억에 관한 내용일것같다<br><br>서평: 주인공 르네 톨레다노는 고등학교에서 역사를 가르치는 교사이다. 그는 센강 유람선 공연장 〈판도라의 상자〉에 갔다가 퇴행 최면의 대상자로 선택당한다. 최면에 성공해 무의식의 복도에 늘어선 기억의 문을 열 수 있게 된 르네. 문 너머에서 엿본 기억은, 제1차 세계 대전의 전장에서 목숨을 잃은 그의 전생이었다. 최면이 끝난 후에도 너무나 생생하고 강렬한 기억에 시달리던 그는 몸싸움에 휘말려 의도치 않게 사람을 죽이고 경찰에 자수할지 말지 고민하며 초조한 나날을 보내게 된다. 한편 르네는 자신에게 총 111번의 전생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고 제1차 세계 대전 참전병 외에도 여러 기억의 문을 열어 본다. 그중에서도 최초의 전생은 놀랍게도 현대인이 〈아틀란티스〉라고 부르는 전설 속의 섬에 사는 남자 게브였다. 아틀란티스가 바닷속에 잠겨 버렸다고 알고 있는 르네는 어떻게든 게브를 구하고 싶어 하고, 〈판도라의 상자〉 무대에서 만났던 최면사 오팔이 르네의 조력자를 자처한다. 현생에서는 경찰에 쫓기며 정신병자 취급을 받고, 전생에서는 대홍수가 예고된 가운데 과연 르네와 게브의 운명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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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0:5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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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1s30406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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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0406 김준서<br>동물농장 &nbsp; 조지오웰<br>이유:없음<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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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0:5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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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20 유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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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고 싶은 책: 내일은 내일에게-&nbsp;<br>&nbsp; 김선영<br>책을 선정한 이유: 제목이 뭔가&nbsp; &nbsp; &nbsp; 인상 깊고 소설 속 공감되는&nbsp;<br>&nbsp; 부분이 많을 것 같아서<br>책의 내용 상상: 내일의 일을<br>&nbsp; 지금 당장 걱정하지 말라는&nbsp;<br>&nbsp; 이야기일 것 같다.<br>서평:&nbsp;<br> 자신의 어린 시절을 투영한 이 소설속 연두의 모습은 작가 자신의 모습이라고 생각한다. 어둔 시간을 지나면서 책으로 자신의 길을 찾았던 연두가 쓴 소설이라 더 감동스럽다. 자신의 어린 모습에게 위안의 글을 보내는 '작가의 말'을 보면서 끝내 눈시울을 붉히게 된다. 나 역시 그 시절의 나에게 위로의 말을 건네고 싶다.<br>비록 40년 후에도 별볼일 없는 어른으로 살고 있지만 서른조차 상상이 안되었던 어린 소녀가 이렇게 아직 꿋꿋하게 살고 있음을 알려주고 싶다. 그러니 울지말고 버텨보라고.. 살아보니 살만하다고. <br>링크: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amp;mallGb=KOR&amp;barcode=9791196149949&amp;orderClick=LAG&amp;Kc=#N</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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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0:5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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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1 강윤재</title>
         <author>21s304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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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봉제인형 살인사건<br><br>이유 한번쯤 보고 싶던 책이다(광고도 많이 떠서)<br><br>줄거리 살인사건이 일어났는데 그 증거가 봉제인형이 될거 같다<br><br>런던의 허름한 아파트에서 신체의 여섯 부위를 꿰매서 이어 붙인 시신 한 구가 발견되었다! 각 신체 부위는 서로 다른 사람의 몸에서 가져온 것이므로, 희생자는 총 여섯 명이다. 사람들은 이를 봉제인형 살인사건이라고 부른다. 그러나 여섯 명의 희생자가 누구인지, 그들의 공통점은 무엇인지에 대해 어떠한 단서도 없어 수사가 미궁에 빠질 무렵, 또 다른 편지 한 통이 울프 형사에게 전달된다. 편지에는 또 다른 여섯 명의 이름과 날짜가 적혀 있다. 런던 경찰이 봉제인형 살인사건의 희생자들을 추적하는 과정에서 그 누구도 상상할 수 없는 엄청난 비밀이 드러나는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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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0:5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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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28 한나윤</title>
         <author>21s3042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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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기적 유전자<br>선정이유: 저번부터 꼭 읽어보고 싶었던 책이기도 하고 원래 심호한 주제를 다루는 책을 즐겨 읽는다.<br>내용 예측하기: 우리의 일상에서 당연하다고 여기던 행동들은 사실 이기적인 유전자의 특성에 의한 행동들이라는 내용일것같다<br>서평:노엄 촘스키, 움베르토 에코와 더불어&nbsp;</div><div>세계 최고의 지성으로 선정된 리처드 도킨스의 대표작</div><div>“인간은 이기적 유전자의 복제 욕구를 수행하는 생존 기계다”&nbsp;<br>도킨스는 이 책에서 “인간은 유전자의 꼭두각시”라고 선언한다. 인간이 “유전자에 미리 프로그램된 대로 먹고 살고 사랑하면서 자신의 유전자를 후대에 전달하는 임무를 수행하는 존재”라는 것이다. 이러한 주장은 생물학계를 비롯해 과학계를 떠들썩하게 만들었고, 이 책은 40년 동안 이어진 학계와 언론의 수많은 찬사와 논쟁 속에 25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젊은이들이 꼭 읽어야 할 과학계의 고전으로 자리 잡았다.</div><div><br></div><div>이 책은 인간을 포함한 모든 생명체는 DNA 또는 유전자에 의해 창조된 ‘생존 기계’이며, 자기의 유전자를 후세에 남기려는 ‘이기적인’ 행동을 수행하는 존재라고 주장한다. 이를 연장한 개념인 ‘밈’(문화유전) 이론과 후속작 『확장된 표현형』의 선구적인 개념도 이 책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도킨스는 이런 주장을 뒷받침하기 위해서 주요 쟁점(성의 진화, 이타주의의 본질, 협동의 진화, 적응의 범위, 무리의 발생, 가족계획, 혈연선택 등)과 방대한 현대 연구 이론과 실험(게임 이론, 진화적으로 안정한 전략의 실험, 죄수의 딜레마, 박쥐 실험, 꿀벌 실험 등)을 보여 준다. 이 책이 던지는 메시지를 통해 우리는 사회생물학의 논쟁이 되었던 유전적 요인과 환경 문화적 요인 가운데 인간의 본질을 보다 더 잘 설명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게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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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0:5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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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1 박찬휘</title>
         <author>21s304111</author>
         <link>https://padlet.com/sangam69/xpgr8bu6mbuz8hal/wish/1648374354</link>
         <description><![CDATA[<div>1.동물농장-조지오웰&nbsp;<br>2.이름만 많이 들어본 명작이라서<br>3.동물들이 운영하는 농장이야기?<br>4.‘동물농장’은 인간의 착취와 무자비한 노동을 견디지 못했던 농장의 동물들 사이의 한 늙은 선지자 돼지의 예지로 시작된다. 그 선지자의 주동으로 인간을 상대로 한 혁명이 성공하고 동물들은 처음으로 누군가를 주인으로 섬기지 않고 스스로가 자신의 주인이 되는 해방감을 맛본다. 그들은 일곱 가지 계율을 정하여 누구나 힘껏 일하고 평등하게 음식물을 얻을 수 있는 소박한 이상을 농장 위에 건설한다. 그러나 시간이 흐름에 따라 지혜의 상징이자 혁명의 선두자였던 돼지들 나폴레옹과 스노볼은 동물 농장의 경영방식에 대해 사사건건 대립하며 각자의 농장에 대한 이상을 꿈꿔 나간다. 결국 나폴레옹은 몰래 강아지 9마리를 키워 자신의 이론으로 세뇌시키고 훈련시켜 스노볼을 무력으로 추방한다. 점차 나폴레옹은 7가지 계율을 자신에게 유리하게 바꾸어가며 동물의 지도자로 군림하며 무지한 동물들을 무력과 유언비어로 지배하기 시작한다. 결국 동물농장의 동물들은 인간이 지배하는 다른 농장들보다 더 처절한 노동을 부과 받고 적은 음식량을 배급받게 된다. 마지막에 나폴레옹은 두 발로 걸으며, 다른 인간과 협력하여 ‘인간’에서 돼지‘로 소유가 바뀐 동물농장의 주인이 된다. 이제 동물들은 돼지의 얼굴에서 그토록 벗어나고자 했던 인간의 모습을 보게 된다.<br>5.http://blog.yes24.com/blog/blogMain.aspx?blogid=mrcha&amp;artSeqNo=2340055<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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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0:5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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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25 정시율</title>
         <author>luyi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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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루머의 루머의 루머<br>이유:제목이 참 특이해서 관심이 생겨서.<br>내용 예측:제목이 제목이다보니,<br>선동이 자주 일어날것 같다<br>서평:<strong>루머로 세상을 떠난 그녀의 아픔에 공감하십니까? ....<br></strong>12년의 습작기간을 보내고, 데뷔작으로 베스트셀러 작가가된 제이 아셰르. 데뷔작으로 64주 연속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행진을 기록한 이 작품에서 작가는 루머와 자살이라는 테마를 선택했다. 복잡해진 사회, 빠른 판단을 요구하는 사회에서, 더구나 익명성이 판쳐 책임감을 상실한 사이버 세상에서 루머는 진실을 압도한다. 그리고 해나는 자살을 선택했다.<br><br>남자 주인공 클레이는 송신자 불명의 소포를 받는다. 소포 안에 들어 있는 건 카세트테이프 7개. 테이프에는 2주 전에 자살한 여자 주인공 해나의 목소리가 담겨 있다.<br>"안녕, 여러분, 해나 베이커야. 카세트테이프 안에서 난 아직 숨을 쉬고 있어."<br>테이프를 들은 클레이는 충격에 빠진다. 마음속으로 품었던 첫사랑, 해나 베이커. 첫사랑은 주장한다. 테이프를 들어야 하는 열세 명이 자신의 죽음과 관계가 있다고. 열세 명이 모르는 진실은 무엇일까? 해나의 이야기는 첫 키스에 대한 루머부터 시작한다.<br><br>작가는 해나의 이야기와 클레이의 복잡한 감정을 교묘하게 배치시켰다. 중반 이후까지는 헤나를 짝사랑한 클레이가 무슨 짓을 저질렀는지, 클레이가 의도하지 않은, 헤나의 삶에 끼친 악영향은 무엇인지, 그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책을 놓을 수 없다. 하지만 사건의 전모를 모두 파악한 뒤에는 작가가 단 한문장도 낭비하지 않았음에 놀라는 고품격 후유증을 만나게 될 것이다.<br>http://image.yes24.com/goods/3312199/XL<br><br><br></div><div><strong><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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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0:5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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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29한예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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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82년생 김지영<br>이유: 베스트 셀러에서 자주봐서<br>내용추측: 김지영이라는 사람에 대한 이야기가 나올것 같다.<br>서평:?<br>정보:공포, 피로, 당황, 놀람, 혼란, 좌절의 연속에 대한 한국 여자의 인생 현장 보고서! 문학성과 다양성, 참신성을 기치로 한국문학의 미래를 이끌어 갈 신예들의 작품을 엄선한 「오늘의 젊은 작가」의 열세 번째 작품 『82년생 김지영』. 서민들의 일상 속 비극을 사실적이면서 공감대 높은 스토리로 표현하는 데 재능을 보이는 작가 조남주는 이번 작품에서 1982년생 '김지영 씨'의 기억을 바탕으로 한 고백을 한 축으로, 고백을 뒷받침하는 각종 통계자료와 기사들을 또 다른 축으로 삼아 30대를 살고 있는 한국 여성들의 보편적인 일상을 완벽하게 재현한다. 슬하에 딸을 두고 있는 서른네 살 김지영 씨가 어느 날 갑자기 이상 증세를 보인다. 시댁 식구들이 모여 있는 자리에서 친정 엄마로 빙의해 속말을 뱉어 내고, 남편의 결혼 전 애인으로 빙의...</div><div>제공</div><div>kyobo</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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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0:5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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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9 오재영</title>
         <author>21s304191</author>
         <link>https://padlet.com/sangam69/xpgr8bu6mbuz8hal/wish/1648384019</link>
         <description><![CDATA[<div>죄와 벌-표도르 M.도스트엡스키<br>이유: 죄와 벌이라는 걸 어디서 들어봐어 한번은 보고싶어서<br>내용 예측:죄랑 관련하여 말을 할것 같습니다.<br>서평:1860년대 후반 페테르부르크. 23세의 청년 라스콜리니코프는 지방 소도시 출신으로 법학을 공부하는 학생이었으나 어려운 형편 때문에 몇 달째 마치 '관'같이 비좁은 방에만 틀어박혀 있었다. 어느 날 저녁, 그사이 머릿속으로 완벽하게 구상한 계획에 따라, 그는 전당포 노파와 그녀의 이복 여동생 리자베타를 도끼로 내리쳐 살해한다. 그는 “그저 이[蝨]를 죽였을 뿐이야, 아무 쓸모도 없고 더럽고 해롭기만 한 이를.” 이라고 주장하지만, 이성과 관념만이 가득했던 그의 마음속에는 예상하지 못한 불안감이 조금씩 싹트기 시작한다. 구체적 증거가 없음에도, 예심판사는 그의 심리를 꿰뚫으며 그를 압박해 온다. 가족들을 먹여 살리기 위해 몸을 파는, 그러나 그 누구보다 '순결한' 소냐를 만나면서 그는 점점 더 혼란을 느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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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1:0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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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1s30414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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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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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1:0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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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3배상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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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떠난 후에 남겨진 것들]<br>이유: 넷플릭스에도 영화로 나왔고 나에게 감동을 줄 수 있을 것 같다<br>예측:유품정리사가 죽음으로 인해 깨달은것들<br>서평:“나는 마지막 이야기를 전하는 유품정리사입니다” 떠난 이들이 우리에게 가르쳐준 것들 삶과 죽음, 그 무엇도 아름답거나 추하지 않다 25년 동안 1000번이 훌쩍 넘는 죽음을 마주했건만 아직도 가슴 아픈 사연을 간직한 고인과 만나면 가슴이 먹먹해진다고 말하는 유품정리사 김새별. 삶과 죽음의 한가운데서 주변 사람들과 함께 하루를 살아가는 것이 가장 큰 힘이 된다는 전애원. 그들이 길어올린 우리 이웃의 마지막 순간들을 모아 펴낸 《떠난 후에 남겨진 것들》이 개정판으로 돌아왔다. 최근 TVN 〈유 퀴즈 온 더 블록〉을 통해 소개되어 죽음에 대한 의미와 고찰을 전하기도 한 이 책은 서로의 표정과 마음을 숨긴 채 살아가는 외로운 현대인들에게 자신의 삶을 돌아보는 따듯한 시간을 선물할 것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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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1:0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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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7 김한나</title>
         <author>21s3040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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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고 싶은 책: 추리소설가의 살인사건<br><br>선정한 이유: 추리소설을 좋아하는 편이고, 유명한 작가님이 쓰셔서 읽고 싶었다.<br><br>내용 예측: 제목에 살인사건이라고 써져있으니 뭔가 추리소설가를 기준으로 큰 사건들이 일어날 것 같다.<br><br>서평: 작품집에 첫 번째로 수록된 「세금 대책 살인사건」은 그야말로 이 책의 분위기를 잘 드러내는 소설이다. 히가시노 게이고라는 장르의 본격 추리소설을 기대했던 사람이라면 이 작품에서 독서 태도의 노선을 변경하게 될 것이다. 게이고는 자신이 ‘추리소설가’라는 점을 십분 활용하여 그만이 쓸 수 있는 이야기를 마련해두었다.&nbsp;</div><div><br></div><div>처음으로 돈을 많이 벌게 된 추리 소설가! 그는 세금 신고를 위해 친구인 ‘하마사키’가 근무하는 회계사무소에 도움을 요청한다. 며칠 뒤, 충격적인 액수가 적힌 견적 서류가 집으로 도착한다. 성공의 결실을 축하하며 해외여행도 가고, 흥청망청 명품을 사며 즐겼을 뿐인데! 아뿔싸, 세금! 이런 말도 안 되는 금액이라니! 소설가와 그 아내는 충격에 휩싸여 엉엉 울음을 터트리고 만다. 하마사키는 대책 없이 돈을 펑펑 쓰고 다닌 이들을 위해 세금 면제 프로젝트를 시작한다.&nbsp;</div><div><br></div><div>바로 소설을 쓰기 위한 체험과 조사였다며 영수증 처리를 하자는 것! 그래서 소설가의 추리 소설 연재물은 파격적인 국면에 접어든다. 작가의 영수증 처리를 위하여, 인물들은 갑작스레 홋카이도의 겨울에서 하와이로 건너가게 된다. 그 외에도 얼렁뚱땅 저녁장을 본 영수증까지 소설 속에 녹여내는 동안, 「세금 대책 살인사건」은 독자를 깔깔 웃긴다. 미스터리의 정석대로 인물이나 단서 등을 포착하려 잔뜩 긴장한 어깨를 툭 내려놓게 해주는 첫 번째 관문인 셈이다.<br><br>링크: <a href="http://naver.me/xYQ0gJPt">http://naver.me/xYQ0gJPt</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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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1:1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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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6서제현</title>
         <author>21s3041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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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고 싶은 책: 어린왕자<br>선정한 이유: 예전에 어린왕자 동화책으로 봤는데, 재밌어서 이 소설을 선정하게됐다.&nbsp;<br>내용 예측: 옛날에 읽은 동화책과 지금 읽게 되는 소설책은 느낌이 다를 것 같다.<br><br>출판사 서평</div><div>전 세계가 사랑하는 가장 아름다운 이야기, 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가 문학 평론가 황현산 선생의 번역으로 열린책들에서 출간되었다. 프랑스어 원문에 대한 섬세한 이해, 정확하고도 아름다운 문장력, 예리한 문학적 통찰을 고루 갖춘 번역으로 문학 번역에서 큰 입지를 굳혀 온 황현산 선생은 이 작품을 새롭게 번역하면서 생텍쥐페리의 진솔한 문체를 고스란히 살려 내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 원문 텍스트 선택부터 번역의 마무리 작업까지, 국내에 출간된 많은 『어린 왕자』 중에서도 특히 원전의 가치를 충실히 살린 한국어 결정판을 마련하고자 했다. 다른 별에서 온 어린 왕자의 순수한 시선으로 모순된 어른들의 세계를 비추는 이 소설은, 꾸밈없는 진솔한 문체와 동화처럼 단순해 보이는 이야기 속에 삶을 돌아보는 깊은 성찰을 아름다운 은유로 녹여 낸 작품이다. 『어린 왕자』를 다시 읽을 때마다 우리는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들, 그러나 잊히거나 상실된 것들,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을 돌아보는 자리로 돌아오게 된다. 어린 시절 읽었던 이 작품을 보다 새롭고 완성도 높은 번역으로 다시 한 번 음미하며 읽어 볼 때다.<br><br><a href="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amp;mallGb=KOR&amp;barcode=9788932917245&amp;orderClick=LEa&amp;Kc=">어린 왕자(양장본 HardCover) | 앙투안 드 생택쥐페리 | 열린책들 - 교보문고 (kyobobook.co.kr)</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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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1:1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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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27 최시연</title>
         <author>21s30427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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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읽고싶은책: 루머의 루머의 루머 - 제이 아셰르<br>2.선정이유: 친구가 추천해줘서<br>3.내용 예측하기: 거짓말을 하다보면 계속 거짓말을 하게 된다는 이야기같다<br>4.서평: 해나의 이야기는 첫 키스에 대한 루머부터 시작된다. 루머는 아주 사소하게 시작되었지만, 그 루머가 만들어낸 거짓의 이미지는 점점 커져갔으며, 결국 그녀는 최후의 선택을 하고 만다. 소설은 해나의 이야기와 클레이의 복잡한 감정이 교묘하게 얽히며 펼쳐진다. 먼저 해나를 짝사랑한 클레이가 의도하지 않게 해나의 삶에 끼친 악영향은 무엇인지에 대한 이야기가 그려지고, 후반부에서는 이 모든 일을 벌인 해나의 심리를 엿볼 수 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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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1:2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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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0 문서진</title>
         <author>21s3041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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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책 : 파리대왕<br>2. 선정이유 : 친구가 추천해줬는데 제목이 특이해서 관심이 갔다.<br>3. 내용 예측하기 : 처음에 들었을때는 파리가 벌레나 도시를 말하는줄 알았는데 책 소개를 보니 파리가 “파리하다”할때의 그 파리라고 해서 책 내용이 무언가 섬뜩하고 어둡다는것을 추측할 수 있었다. 그 뒤에 왜 대왕이라는 말이 붙은거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책을 보면 알 수 있겠지.<br>4. 서평 : 왜 작가는 굳이 제목을 파리대왕이라</div><div>붙였을까? 파리대왕이라는 제목은 파리대왕이</div><div>샘을 상징한다고 봤을때 더 적절하겠다 싶은데,</div><div>작가는 아이들의 세계에서 군림하는 샘을</div><div>대왕에 비유한 듯하다. 그렇다면 파리는?</div><div>파리라는 미물에 대왕이라는 단어를</div><div>결합함으로써 작가는 힘과 야만성에서&nbsp;</div><div>비롯되는 권력을 희화화하려는 것이 아닐까</div><div>생각해본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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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1:3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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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2김도윤</title>
         <author>21s3040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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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82년생 김지영 조남주 영화로 인상 깊게 봤던 장면들이 많았고 감동적이였어서 고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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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2:4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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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8남궁태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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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제목:재혼황후<br>선정이유:인터넷 소설로도 읽어봤는데 책으로 읽는것은 다른느낌일것같아서<br>내용예측:이미 내용은 알고있으나 소설과는 조금은 다를것같아 기대된다<br>줄거리:완벽한 황후였다. 그러나 황제는 도움이 될 황후가 필요없다고 한다. 그가 원하는 건 배우자이지 동료가 아니라 한다. 황제는 나비에를 버리고 노예 출신의 여자를 옆에 두었다. 그래도 괜찮았다. 황제가 그녀에게 다음 황후 자리를 약속하는 걸 듣기 전까진. 나비에는 고민 끝에 결심했다. 그렇다면 난 옆 나라의 황제와 재혼하겠다고.</div>]]></description>
         <pubDate>2021-07-14 03:5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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