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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재 교실에는 어떤 문제가 있습니까? by 오늘과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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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10-10 02:3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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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리를 지저분하게 하고 가는 학생</title>
         <author>takethehighroad777</author>
         <link>https://padlet.com/todayandthefuture/xp9gx2w861zlsuxe/wish/3626165101</link>
         <description><![CDATA[<p>영어실에서 수업을 하고 나면 자리에 쓰레기를 두고 가거나 책상 위를 지저분하게 하고 가는 학생들이 있다. 요즘 한강 공원에 가면 하루에도 사람들이 버리고 간 쓰레기가 몇 톤이나 나온다고 한다. 이 학생들이 크면 비슷한 행동을 하게 될 거라는 생각을 하게 되며 어떻게 지도해야 좋을까를 고민해보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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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0 03:2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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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업 시간에 학원 숙제 하는 것</title>
         <author>takethehighroad777</author>
         <link>https://padlet.com/todayandthefuture/xp9gx2w861zlsuxe/wish/3626168946</link>
         <description><![CDATA[<p>수업 시간에 해야하는 활동을 다하고 나서 남는 시간에 학원 숙제를 하는 것은 문제일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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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0 03:2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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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39;만&#39; 잘하는 학생</title>
         <author>takethehighroad777</author>
         <link>https://padlet.com/todayandthefuture/xp9gx2w861zlsuxe/wish/3626180331</link>
         <description><![CDATA[<p>몇 년 전 전담으로 들어갔던 반에 영재인 A 학생이 있었다. 책 읽는 것도 좋아해서 두꺼운 책도 많이 읽고 상식도 풍부하고 성적도 좋은 매우 똑똑한 학생이었는데 문제는 선생님들께 매우 무례한 언행을 많이 한다는 것이었다. '저는 이거 다 알아요. 재미없어요.'라고 하며 수업 참여를 거부하고 본인 읽던 소설책을 계속 읽거나 교장 선생님 앞에서도 팔짱 끼고 다리 꼬고 앉아있는 등 본인이 매우 우월하다고 생각하는 아이였다. 이 학생이 우리 사회가 원하는 인재의 모습이 맞는가, 공부만 잘해서 나중에 이 아이가 사회의 지도층이 된다면 어떻게 될까, 본인은 과연 행복할까를 생각하며 이런 학생들에게는 어떤 말을 해주면 좋을까를 고민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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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0 03:4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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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속어 사용</title>
         <author>takethehighroad777</author>
         <link>https://padlet.com/todayandthefuture/xp9gx2w861zlsuxe/wish/3626191387</link>
         <description><![CDATA[<p>아이들이 미디어 등에서 본 비속어 들을 뜻도 모르고 사용하는 경우가 많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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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0 03:5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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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필 바르게 잡기</title>
         <author>takethehighroad77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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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요즘 교실에 보면 많은 학생들이 개성있는(?) 방식으로 연필을 잡고 글씨를 쓴다. 바로 잡아주어야 하는 것일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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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0 04:0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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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어봐도 대답 안 하는 게 요즘 Z세대 특징이라고?</title>
         <author>takethehighroad77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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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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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0 04:3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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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업시간에 &#39;분노 폭발&#39; </title>
         <author>takethehighroad77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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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0 04:3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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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직 중등교사가 쓴 요즘 중학생 특징</title>
         <author>takethehighroad77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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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0 05:1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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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행하는 밈, 춤 등 학교에서 따라하는 것</title>
         <author>takethehighroad77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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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커뮤니티에 보면 이런 행동을 보기 불편하다, 하면안된다는 의견과 터치하지 않는다는 의견이 있는데 이는 문제 행동일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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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0 05:2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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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미 성공이 약속된 학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dayandthefuture/xp9gx2w861zlsuxe/wish/3628871109</link>
         <description><![CDATA[<p>난 달부터 유독 눈에 띄게 늘어난 지각과 조퇴. 처음에는 건강 문제인가 싶었지만, 학생의 표정은 언제나 담담했고, 부모님의 목소리에는 미안함보다는 일상적인 업무를 처리하는 듯한 담담함이 묻어 있었다.</p><p>생에게 조심스럽게 물었다. "요즘 학교생활이 힘든 거니? 무슨 일 있어?" 학생은 핸드폰을 만지작거리다가 시큰둥하게 대답했다. "아뇨, 별로요. 그냥... 어차피 삼촌이 저 졸업하면 사업 물려주신대요. 지금도 월 2~3억 정도 버신다고 하던데, 뭐."</p><p>순간 할 말을 잃었다 그 뒤를 이은 '어차피'라는 단어. 그리고 그 말을 너무나 자연스럽게 꺼내는 표정.</p><p>으로 전화를 걸어 학부모와 면담을 요청했다. "아, 선생님. 저희도 알아요. 근데 사실 애가 틀린 말을 한 건 아니잖아요? 동생이 사업을 잘하고 있고, 나중에 애한테 맡길 생각이 있다고 하니까요. 요즘 아이가 학교생활에 흥미를 못 느끼는 것 같아서 저희도 굳이 강요는 안 하고 있어요."</p><p>부모의 말은 충격적이었다. 학생의 태도를 문제 삼기는커녕, 오히려 그것을 현실적인 선택으로 인정하고 있었던 것이다. 어쩌면 그들에게는 자녀의 미래가 이미 안정적으로 설계되어 있고, 학교는 그저 통과해야 할 하나의 절차에 불과한 것인지도 모른다.</p><p>과연 나는 이 학생에게 무엇을 가르쳐야 하는가? "네 미래는 보장되어 있지 않아. 열심히 공부해야 해"라고 말할 수 있을까? 그러나 현실적으로 그 학생의 경제적 미래는 대부분의 또래보다 훨씬 안정적일지도 모른다.</p><p>"돈보다 중요한 가치가 있다"고 말해야 할까? 하지만 정작 우리 사회는 수십 년간 '좋은 대학, 좋은 직장, 높은 연봉'이라는 가치를 학생들에게 주입해왔다. 그런데 이미 그 목표가 달성된 학생에게, 우리는 무엇을 이야기할 수 있을까?</p><p><strong>내가 진짜 걱정하는 것은 무엇일까?</strong></p><p>지각과 조퇴 그 자체가 문제인가? 성적이 떨어지는 것이 문제인가? 아니면, 열여덟 살의 학생이 자신의 인생에서 더 이상 아무것도 찾지 않으려 한다는 것, 도전이나 성취의 기쁨을 느끼기도 전에 이미 결승선에 서 있다고 믿는 것, 그것이 문제인가?</p><p>사업이 잘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다. 삼촌의 약속이 지켜질 수도, 아닐 수도 있다. 그러나 내가 정말 안타까운 것은 그런 불확실성이 아니다. 이 학생이 자신의 열정이 무엇인지, 자신이 세상에 어떤 의미를 만들어낼 수 있는지, 자신의 한계를 넘어서는 성취감이 어떤 것인지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채 어른이 되어가고 있다는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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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2:1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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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의가 사라지는 학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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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점점 선생님 앞이여도 다리를 꼬거나, 책상위에 눕고 다리를 올리는 학생들이 많아 지는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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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2:1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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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스크를 쓰는 학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dayandthefuture/xp9gx2w861zlsuxe/wish/3630529520</link>
         <description><![CDATA[<p>초등1~2학년과 사춘기가 시작되는 고학년 학생들을 살펴보면 한 학급에 최소 1~4명정도는 항상 마스크를 착용한다. 코로나의 여파로 마스크를 쓰던 습관이 남아있다고도 볼 수 있으나 식사를 할 때나 체육시간에 땀을 뻘뻘 흘리면서도 절대 마스크를 벗지 않으려는 모습을 보인다. </p><p>사춘기 때 외모에 관심을 가지게 되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초등저학년까지 외모를 신경써서 마스크를 벗지 않으려고 하는 것은 부자연스럽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자신의 모습을 가리는 것으로 그것을 해결하려고 하는 것 또한 건강하지 못한 모습으로 보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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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0:3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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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학생들간의 사소한 장난, 다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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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지난주 학부모가 문자로 '같은 반 친구가 우리 00이한테 헤드락을 걸었다고 하네요. 아이 교우관계를 조사해주세요.'라고 했다.</p><p>조사해보니 남학생A가 남학생B에게 헤드락을 걸었고, B는 하지말라고 하며 A를 발로 찼다. </p><p>이처럼 남학생들 간에 서로 장난을 치며 한 행동을 학부모는 바로잡아달라고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문제행동일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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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0:3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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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기 싫은 것은 안하는 학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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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말그대로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 학생들이 있다.</p><p>옆반 A학생 : 자신이 좋아하는 과목(체육, 음악 등)을 할 때는 신나게 참여하지만 싫어하는 과목(수학 등)을 할 때는 갑자기 배가 아프다거나, 숨이 잘 안쉬어진다는 등의 핑계를 대며 싫어하는 활동을 회피한다.</p><p>우리반B학생 : 자신이 가장 자신 없어하는 활동인 수학 단원평가를 보는 날에는 학교에 오기 싫다고 하며 안오려고 한다. </p><p>이런 학생들의 공통점은 학부모조차도 아이가 싫어하는 활동은 안시키려고 한다는 것이었다. 세상에는 하기싫어도 견디고 해야만 하는 것들이 있는데, 아이도 부모도 하고 싶은 것만 하려고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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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0:3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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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식</title>
         <author>wlgus3tp</author>
         <link>https://padlet.com/todayandthefuture/xp9gx2w861zlsuxe/wish/3631976612</link>
         <description><![CDATA[<p>먹기 싫은 음식을 안 받는 or 안 먹는 학생들은 지도 대상일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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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15:4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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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꿈은 돈 많은 백수에요</title>
         <author>wlgus3tp</author>
         <link>https://padlet.com/todayandthefuture/xp9gx2w861zlsuxe/wish/3632013392</link>
         <description><![CDATA[<p>미래의 모습을 상상하며 꿈을 이루기 위해 해야 할 일들을 탐색하는 시간이었다. 학생들이 무얼 쓰는지 궁금해서 살펴보던 중, '돈 많은 백수'라고 당당하게 쓴 친구가 있었다. 학급 회장을 맡고 있던 똘똘한 학생이었는데, 그렇게 한 걸 보니 좀 짜증이 났던 것 같기도 하다.</p><p>학생에게 '돈 많은 백수 말고 다른걸 써보자' 라고 했더니, '우리 엄마가 돈 많은 백수도 직업이랬는데요?' 라고 이야기를 했다. 말문이 턱 막혔다. 아마도 어머니께서 하셨던 여러 이야기들 중, 그 한 문장에 꽂혀서 그렇게 말을 했을 것이라고 애써 생각하기로 했다. 잠깐의 잔소리 끝에 결국 그 친구의 꿈은 지우개로 지워졌다.</p><p>가끔 가정과 학급에서의 교육 철학 및 방식이 일치하지 않을 때가 있는 것 같다. 물론 상황과 장소, 사람에 따라 다르게 생각하고 적용되어야 하겠지만, 그럴 때마다 마음 한 켠이 불편해지는 것 같다. 학생이 썼던 그 한 문장은 단순히 철이 없는 행동이 아니라, 아이가 듣고 자라는 말들의 결합체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학교에서 강조하는 가치가 가정에서의 경험과 충돌할 때, 무엇이 옳다고 말을 하기 보다는 그 간극을 메우려고 애를 쓰는 나의 모습이 조금 씁쓸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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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16:1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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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습 격차</title>
         <author>wlgus3tp</author>
         <link>https://padlet.com/todayandthefuture/xp9gx2w861zlsuxe/wish/3632019728</link>
         <description><![CDATA[<p>근무하고 있는 지역의 특성 때문일지도 모르겠지만, 선행학습을 하는 학생들이 하지 않는 학생들보다 훨씬 많다. 학년이 올라갈 수록 격차는 점점 커지고, 이는 결국 자신감과 학습 태도의 차이로까지 이어진다고 생각한다. '모두를 위한 교육'은 무엇일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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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16:1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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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의 말을 듣지 않는 학생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dayandthefuture/xp9gx2w861zlsuxe/wish/3634640333</link>
         <description><![CDATA[<p>친구들의 이야기는 물론이고 교사의 이야기도 제대로 듣지 않는다. 교사의 설명이 끝나지 않았음에도 혼자 질문을 시작하거나, 설명 중에 손을 들고 그냥 말하기 시작하는 아이들이 너무 많다. 듣고 있는 것처럼 보여도 나중에 다시 같은 내용을 질문하는 등의 행동이 교실에서 많이 보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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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0:3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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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본생활습관이 없는 학생들</title>
         <author>imsiro</author>
         <link>https://padlet.com/todayandthefuture/xp9gx2w861zlsuxe/wish/3634946054</link>
         <description><![CDATA[<p>학교에 시간 맞춰 등교해야하는 당연한 상식이 없었던 6학년 학기 초의 학생들을 한 달 내내 지도하였다. 아침 수업 시간보다 10분 일찍 와서 자리를 정리하고 교과서를 사물함에서 가져와야하는 습관 조차 없는 학생이 많았다. 청소를 어떻게 하고 자리 정리를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모른채로 올라왔다. 6학년은 진도 나가기도 빡빡한 양의 수업을 해야하는데 기본생활습관 미비로 낭비되는 시간이 많아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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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2:5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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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소할 줄 모르는 아이들</title>
         <author>imsiro</author>
         <link>https://padlet.com/todayandthefuture/xp9gx2w861zlsuxe/wish/3634949225</link>
         <description><![CDATA[<p>청소 방법을 배운 적이 없다며 방치하는 아이들 문제일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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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3:0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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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답이 없이 쳐다보거나 노려보며 따지는 아이들</title>
         <author>imsiro</author>
         <link>https://padlet.com/todayandthefuture/xp9gx2w861zlsuxe/wish/3634953367</link>
         <description><![CDATA[<p>선생님이 지도하면 답도 없고, 핑계도 없이 쳐다보고 시간이 지나가기만 기다리는 아이들 또는 노려보며 선생님께 화를 내며 화를 내는 아이들 문제일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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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3:0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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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같이 놀지 않는 것은 왕따가 아니라고 말하는 아이들</title>
         <author>imsiro</author>
         <link>https://padlet.com/todayandthefuture/xp9gx2w861zlsuxe/wish/3634956335</link>
         <description><![CDATA[<p>같이 활동하거나 놀지 않으면 자기가 그러고 싶어서 그런 거고, 왕따는 아니라고 말하는 아이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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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3:0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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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동학대 신고 위험에 시달리는 교사들</title>
         <author>teacher202255</author>
         <link>https://padlet.com/todayandthefuture/xp9gx2w861zlsuxe/wish/3635602721</link>
         <description><![CDATA[<p>학급에 강박 및 불안이 심하여 자신의 틀에 어긋나는 일들이 생길 때 소리지르며 우는 학생이 있다. 이 학생으로 인해 다른 학생들의 수업권이 침해되는 경우가 많다. 이 학생은 친구들의 책상을 발로 찰 때도 있어, 때로는 이 학생의 문제행동을 피해 학급 전체 아이들을 다른 교실로 대피시켜 수업을 하기도 한다. 교사가 이 학생을 강제적으로 분리시킬 수 없는 이유는 하나다. 내가 힘을 들여 이 학생을 강제 분리시킨다면, 아동학대로 신고를 당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심지어 성별이 다른 교사는 성추행의 위험을 견뎌야 하기도 하다. 물론, 학생생활 규정에 따라 학생에게 물리적 제재를 가할 수 있기는 하다. 하지만 아동학대 신고의 위험에서 완전히 벗어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학급 전체의 아이들을 지키기 위해 취하는 교사의 행동이 내 앞으로의 교직생활을 위협할 수 있다는 것은 정말 부당한 일이다. 교사가 정당한 지도 시 아이들의 눈치를 보지 않을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마련되었으면 한다. 이러한 제도적 장치의 부재로 병들어가는 교육을 보고있자면, 정말 마음이 아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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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10:1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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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의 힘이 너무 약한 학생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dayandthefuture/xp9gx2w861zlsuxe/wish/3635661590</link>
         <description><![CDATA[<p>학교라는 작은 사회에서 다양한 선생님과 친구들과 생활을 하다보면 혼나거나 싸우는 등 관계에서 마찰이 생길 수도 있고, 실수를 하거나 잘못을 할 수도 있다. 실수나 잘못을 하면 다투고 화해하거나 혼나고 반성하고 다음에는 같은 일을 반복하지 않으면 된다. 그렇게 삶을 배우는 거라고 생각한다.</p><p>그러나 요즘 학생들은 과하게 상처받고 회피하려고 하는 것 같다. 특히 교사에게 혼나면 울거나 눈치를 보는 걸 넘어서서 주눅이 들고 심한 경우 수치심과 힘겨움을 느끼며 죽고싶다고 말하기도 한다. </p><p>초등교사의 중요한 역할 중 하나는 기본 인성 및 생활 지도라고 생각하는데, 당연한 지도에도 과한 반응을 보이는 이유는 어디에서 온 걸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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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11:0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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