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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론] 남북 통일 찬성 자료 by 양내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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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학급토론</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12-12 02:2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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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title>
         <author>naegyeongyang8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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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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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2 02:2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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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title>
         <author>ypc28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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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첫째, 남북한의 긴장완화로 평화로운 삶을 살기 위해 필요하다. 통일이 되면 한반도에서의 전쟁 가능성을 근원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 따라서 남과 북이 전쟁을 위해 불필요한 경쟁을 하지 않게 되어 소위 말하는 분단비용을 대폭 줄일 수 있다. 통일이 되면 남북한의 재래무기를 정비해 연간 수조 원의 돈을 절약할 수 있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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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7 00:2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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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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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둘째, 대륙을 잇는 물류통로가 확보된다. 통일이 되면 한반도를 유라시아 대륙과 태평양을 연결하는 교통과 물류의 핵심으로 만들어 세계 경제의 중심으로 성장할 수 있다. 남한에서 생산한 물건과 수입한 물건이 철도를 통해 북으로 중국으로 몽고로 러시아로 연결될 수 있다. 통일한국의 열차가 파리, 로마, 런던까지 연결이 가능하다. 물류시스템이 갖춰지므로 국가 경쟁력에서 앞서게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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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7 00:2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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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title>
         <author>ypc17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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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셋째, 북한 지하자원의 활용에 의한 경제활성화 효과가 엄청나다. 한국광물자원공사에 따르면 북한에는 금 2000톤, 은 5000톤, 연 1060만 톤, 아연 2110만 톤, 석회석 1000억 톤, 철 50억 톤, 마그네사이트 60억 톤 등의 광물이 매장돼 있다. 우라늄 매장량은 세계 1위다. 남한은 자원이 부족하고 국내 내수시장기반이 약해 소비 생산 등이 활발하게 전개되기 어렵다. 북한의 광물자원과 남한의 인구가 합쳐진다면 기업에서는 할 일이 많아지고, 일자리는 늘어나 경제가 살아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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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7 00:2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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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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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넷째, 규모의 경제이론에 의한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된다. 2011년 현재 남한인구가 4977만9000여 명, 북한인구가 2430만8000여 명이다. 통일이 되면 인구가 7408만 7000여 명이 된다. 통일 후 인구가 7천500만 명이 되면 규모의 경제이론상 내수시장만으로도 이윤이 창출된다. 통일이 되면 낙후된 북한의 인프라를 정비해야 하므로 돈이 투자가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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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7 00:3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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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egyeongyang87/xp0fe79e9vn4h4sl/wish/3263112607</link>
         <description><![CDATA[<p>다섯째, 국가신용등급 상승으로 당당한 통일국가로서 역할을 할 수 있다. 남북이 대치되어 있는 현실로 인해 발생하는 ‘코리아디스카운트’라는 부정적 요소가 제거되고 국가 신용등급이 올라간다. 북한이 미사일을 계속 발사하고 실제 위협요소를 키우면 국외의 투자자들은 불안하기 마련이다. 투자심리가 위축되고 신용등급이 하락하는 상황을 맞을 수도 있다. 국가 브랜드 역시 추락할 수 있다. 통일이 되면 이러한 불안한 상황이 없어지기 때문에 국가신용등급 상향을 기대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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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7 00:3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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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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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여섯째, 분단의 아픔을 간직한 이산가족의 만남을 위해서도 필요하다. 민족과 국토의 분단에 따라 고향에 갈 수 없고, 부모와 형제도 만날 볼 수 없는 현실에서 민족적 비원을 풀기 위해서는 통일이 되어야 한다. 못 가는 것과 안 가는 것은 다르다. 살아있는데도 볼 수 없는 아픔을 없애야 한다. 얼마나 많은 한숨과 눈물로 세월을 더 기다려야 하는가? 이산가족의 만남을 위해서도 통일은 필요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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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7 00:3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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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title>
         <author>ypc28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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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남북 통일에 대한 찬성 의견은 다양하고 그 이유도 복잡하다. 첫 번째로, 통일은 한민족의 정체성을 강화하는 길임. 남과 북의 통일을 통해 우리는 견고한 민족 공동체로서의 정체성을 되찾을 수 있다. 한국은 역사적으로 하나의 민족으로 살아온 인연이 깊고, 통일은 이 역사적 연대를 다시 이루는 것으로 볼 수 있다. 남북의 문화와 언어, 전통을 통합함으로써 더욱 구체화된 한국의 정체성을 발전시킬 수 있을 것이다. 현재 남북의 갈등이 지속되면서 우리는 서로에 대한 이해와 소통이 끊어져 가고 있으며, 통일은 이러한 갈등을 해소하고 서로의 연결고리를 되찾는 계기가 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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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7 00:3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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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title>
         <author>ypc13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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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필요하다’와 ‘필요하지 않다’에 응답한 학우가 각각 40%, 33%였다 통일에 대한 찬반 의견은 ‘찬성한다’가 약 56%, ‘반대한다’가 약 21%로 찬성 여론이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학우들의 의견도 의견이지만 다른 수많은 사람들도 통일을 원하고 있다. 그러므로 남북통일을 해야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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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7 00:4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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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title>
         <author>ypc01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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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두 나라가 통일이 되면 면적이 커지고, 인구가 증가할 뿐만 아니라 서로 부족한 점을 보안해 산업의 비대칭성을 개선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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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7 00:4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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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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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문화적 측면. 통일은 민족의 정통성 계승과 동질성 회복, 나아가 세계 속의 대한민국이 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합니다. 남과 북은 70년 동안의 분단으로 언어와 생활풍습, 문화적 동질성이 희미해져 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통일을 통해 회복할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음식 문화를 들 수 있습니다. 북한의 음식은 남한에 비해 소박하고 소소한 음식들이 주를 이루며 대부분이 특산물과 지역 특색을 살린 음식들로 본연의 음식 색깔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반면 남한엔 서양식 레스토랑과 패스트푸드점 등 현대화된 음식들을 많이 접할 수 있습니다. 통일 후 이러한 음식 문화의 조화는 한 민족의 음식 문화를 더 풍부하게 만들 것입니다. 음식 뿐 아니라 체육, 예술, 문학 등 다양한 방면에서도 통일한국의 문화는 수준 높은 일류 문화로 세계의 중심에 설 것으로 기대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hynews.kr/news/view.php?idx=56353" />
         <pubDate>2024-12-17 00:4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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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title>
         <author>ypc17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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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김천식 통일연구원장은 최근 이데일리와 인터뷰에서 통일의 필요성에 대해 이같이 강조했다. 김 원장은 “통일 비용이 많이 들어간다고 하는데 분단 비용이 더 많이 들 수 있다”고 설명했다.<br>분단비용이라는 개념은 1990년대 이후 통일비용 문제가 대두되면서 나왔던 개념이다. 군사비와 외교비, 분단으로 인한 경제적 기회비용의 상실 등을 고려한 비용이다. 분단비용은 시한이 없이 계속 들어가지만 통일비용은 시한이 정해져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br>김 원장은 “북한 사람은 환경과 스스로 살아갈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라며 “북한이 열리면 개발이 활발해지면서 남한 경제도 잘 돌아가고, 세금이 충분히 거쳐서 통일비용을 감당하고 남을 것”이라고 통일의 장점을 소개했다.김원장은 “통일을 포기하자는 건 우리나라가 두 배로 커지고, 국력이 두 배가 되며 우리 국민이 두 배로 잘살 수 있는 기회를 포기하자는 것”이라며 “이는 우리나라가 꿈을 포기하는 것이며, 꿈이 없는 국가와 민족은 쇠락하게 돼 있다”고 통일의 필요성을 역설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edaily.co.kr/News/Read?newsId=01121766635809984&amp;mediaCodeNo=257" />
         <pubDate>2024-12-17 00:5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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