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겪은 일 쓰기(댓글 달기, 댓글 보고 고쳐쓰기) by 정연채</title>
      <link>https://padlet.com/jyc6356_1/xoytxcgqpeu4f020</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10-30 23:49:59 UTC</pubDate>
      <lastBuildDate>2024-11-05 00:08:54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lt;부산 여행&gt; (16번 이지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c6356_1/xoytxcgqpeu4f020/wish/3195343972</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처음으로 부산 코스트코에 놀러 가보았다. 코스트코는 대형마트다.  가는길에 멀미가 나서 조금 힘들었다. 주차를 하려는데 주차 되어 있는 차만 봐도 건물안에 사람이 많을 거 같았다.</p><p><br></p><p>도착 후 바로 입구에서 핸드폰을 팔고 있었다. 코스트코는 뭘 많이 판다고 들었다. 물건이 많은 만큼 넓고 천장이 높았다. 우리가 처음 카트에 담은건 프리미엄 양갱이였다. 바로 아빠가 담은 것이였다. 계속 둘러보고 있는데 처음보는 외국 과자가 많았다. 평소에 좋아하는 것도 대량으로 팔아서 사기 조금 그랬다. 엄마는 고기,치즈 가격을 보고 놀라고 아빠는 맥주 가격에 놀랐다. 나는 언니와 같이 구경 중 이였는데 눈 건강 젤리를 시식 해보라 해서 먹었는데 음~ 하다가 뒤에 가선 얼굴을 찡그렸다. 진짜 약국에서 파는 물약 맛이다.</p><p><br></p><p> 조금 뒤 엄마에게 연락이 왔다. 장을 다 봤으니 계산대로 오라는 연락이였다. 엄빠와 만나고 엄마의 스토리에 영수증 길이와 4인 가족 장보기 무섭다는 글이 적혀 있었다. 들었는데 약 50만원 넘게 장을 봤다고 한다. 다음에 온다면 조금만 써야겠다. 처음 온 코스트코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0-31 01:15: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yc6356_1/xoytxcgqpeu4f020/wish/3195343972</guid>
      </item>
      <item>
         <title>재밌었던 필리핀 여행 (21번 최연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c6356_1/xoytxcgqpeu4f020/wish/3195346986</link>
         <description><![CDATA[<p>1월의 어느 날 우리 가족들과 친척이랑 비행기를 타고 필리핀으로 갔다. 처음 가보는 해외여행이기 때문에 더 떨렸다. </p><p>숙소에 와서 옷을 갈아입고 바로 수영장으로 뛰어 들어갔다. 수영장에서 형아랑 놀았다. 우리가 예약해놓은 인실이 달랐다. 그래서 다른 숙소로 옮겼다. 거기서 형아랑 수영 하면서 놀고 있는데 어떤 친구가 와서 같이 놀았다. 외국인 친구였다. 다다음날에 배를 탔다. 근데 배까지 걸어가야 해서 가는동안 무서웠다. 배를 탔는데 생각보다 빨라서 스릴 있었다. 다른 섬에 가서 밥을 먹고 놀다가 다시 배타고 가서 또 놀았다.</p><p>마지막 날 재밌게 놀고 비행기를 타고 집으로 갔다. 다음에는 미국으로 여행을 가고 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0-31 01:17: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yc6356_1/xoytxcgqpeu4f020/wish/3195346986</guid>
      </item>
      <item>
         <title>로봇랜드(3번 강재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c6356_1/xoytxcgqpeu4f020/wish/3195360814</link>
         <description><![CDATA[<p>10월의 어느 날, 드디어 로봇랜드에 가는 날이었다. 준비운동 겸 회전목마,티파티를 타고 바이킹이 보여서 바이킹을 타기로 했다.</p><p><br></p><p> 민결이가 가운데에 타자고 했다."돌다리도 두들겨보고 건너라"라는 속담이 있듯이 직원분한테 무섭지 않은 자리가 어딘지 물어보고 가운데라고 해서 가운데에 타기로 했다. 줄이 살짝 길어서 좀 기다리다가 드디어 차례가 되어 바이킹을 탈 수 있었다.</p><p>가운데로 빠르게 가서 탔는데 예상과는 다르게 그렇게 무섭지는 않았다. 뒤에 앉지 않은 게 후회가 됐다.다음 놀이기구로 후룸라이드인 새로운 항해를 타러 갔다. 근데 우비를 사려고 했는데 어디서 파는지 몰라서 못 사고 새로운 항해를 탔다. 그래도 더운 날씨에 시원하게 물 맞으니까 기분이 나쁘지 않았다. 새로운 항해를 탄후 롯데리아에서 불고기버거를 먹고 범퍼카를 탄 후 물을 맞을 수 있는 다리로 가서 물을 이우주랑 같이 3번은 맞았다.</p><p><br></p><p>시간이 되어 약속장소로 가서 기다리다가 버스를 타고 학교로 갔다. 로봇랜드 생각했던 거 보다 재밌었고 다음에 오는 것도 나쁘지 않을 거 같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0-31 01:25: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yc6356_1/xoytxcgqpeu4f020/wish/3195360814</guid>
      </item>
      <item>
         <title>무서웠던 놀이공원(1번 강송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c6356_1/xoytxcgqpeu4f020/wish/3195361999</link>
         <description><![CDATA[<p>로봇랜드에 갈때 버스는 규리와 함께 앉았다. 로봇랜드에 도착하니 설레고 떨렸다. 그때의  마산 날씨는 친구들의 얼굴처럼 '어두웠다,맑았다' 를 반복하던 날씨였다.</p><p><br></p><p>도착하자마자 나와 규리,지윤,예원은 쾌속열차를 타러갔다, 하지만 점검중이였다. 그래서 우리는 새로운 항해를타러갔다. 우의 없이 타니 옷에 쇠 냄새가 베여서 냄새가 너무 이상했다. 새로운 항해를 타고,바이킹을 타러갔는데 너무 무서워 탈때는 고개를 숙이고 소리만 지르며 탔다. 바이킹을 타니 목이 쉰거 같았다. 그다음은 범퍼카를 타러갔다. 사람이 많아 30분을넘게 기다렸지만 타는시간은 3초같이 너무나도 빨리 끝났다. 범퍼카를 타고 점심을 먹으러 롯데리아에 가서 핫 크리스피라는 햄버거를 먹었다. 점심을 다먹고</p><p>나와 규리,예원이는 회전그네를 타러갔다. 멀미가 조금 났지만 너무 재미있었다. 그다음은 지윤이가 규리를 끌고 자이로드롭을 타러갔다. 나와 예원은 지윤이와 규리를 기다리며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아이스크림을 다 먹고 새로운 항해의 물을 맞기위해 새로운 항해 앞에 있는 다리에서 물을 3번 정도 맞았다. 머리가 젖어 추웠지만 재미있었다. 물을 맞고 다시 자이로드롭의 앞에 가서 지윤이와 규리를 기다리고있는데 저 멀리서 규리와 지윤이가 걸어오고 있었다. 타고왔냐 물어보니 규리가 "시간이없어서 못탔어"라고 했다. 그래서 시간을 보니 벌써 학교로 돌아갈 시간이였다.</p><p><br></p><p>로봇랜드에서 소리만 질러서 목만 아팠고, 다른것도 타보고싶지만 또 가고싶지는 않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0-31 01:25: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yc6356_1/xoytxcgqpeu4f020/wish/3195361999</guid>
      </item>
      <item>
         <title>신나는 로봇랜드 (20번 차혜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c6356_1/xoytxcgqpeu4f020/wish/3195372089</link>
         <description><![CDATA[<p>2024.10/15</p><p><br></p><p>신나는 마음으로 버스를타고 로봇랜드,놀이동산으로 출발! 이제 거의 다왔는데 너무 신나고 행복한 기분이 든다.</p><p><br></p><p> 처음으로 가서 시진을 찍고 친구들과 만든 팀으로 먼저 별자리 여행을 타러 갔다.나는 전에 많이 타던거라 별로 무섭진 않았고 너무 신났다. 타고나서 친구들과의 갈등이 있었지만 잘 화해하고 음료수를 먹으로 갔다.</p><p>음료수를 사는데 시간이 너무 많이 뺏기었기에 빨리 새로운 항해를 타러 갔다.물을 맞으니 정말 시원 했지만 속옷까지 젖은 느낌이였다:)  이제 점심을 먹으로 롯대리아로 가서 햄버거를 먹었다. 이제 슬슬다리가 아프기 시작하는데 친구들이 이제 회전 기어를 타러가자해서 타러갔다. 이제 우리차례가 되어 탔는데 놀이기구 본체랑 의자랑 등 모든 것이 돌아가서 엄청 어지러웠다.그래도 재밌었다.</p><p><br></p><p> 이제 버스 돌아갈 시간이 되어서 가고 있는데 나도 기념품을 사고싶었지만 카드를 안 가지고 와서 못사서 정말 아쉬웠다. 다음에는 놀이기구 5개 이상은 탈것이다. 다음에도 또 오고 싶다. 정말정말 재미있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0-31 01:31: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yc6356_1/xoytxcgqpeu4f020/wish/3195372089</guid>
      </item>
      <item>
         <title>&lt;로봇랜드&gt;(19번차민결)</title>
         <author>mingyeolcha5</author>
         <link>https://padlet.com/jyc6356_1/xoytxcgqpeu4f020/wish/3196863041</link>
         <description><![CDATA[<p>10월15일 오늘은 현장체험학습으로 로봇랜드를 갔다왔다. 날씨는 화창하지 않고 비가 올것 같은 날씨였다. 가는길엔 오랜만에 가는 놀이공원이라서 설렜다. 하지만 가보니 놀이기구가 높은게 많아서 무서웠다.</p><p><br></p><p> 맨처음에는 회전목마랑 티파티을 탔다. 이것만으로도 재밌엇지만 남윤,경진,세민,재훈,내가 선생님께 바이킹을 같이 바이킹을 타자고 해서 같이 타주셨다. 바이킹을 기다리는데 너무 긴장됬다. 안전점검을 하는데 너무 높게 올라가서 너무 무서워서 중간에 타기로 결정했다. 그래도 차례가 되니 너무 무서웠다. 타보니 무서웠다. 무서워서 욕을 했다. 하지만 그 욕이 뭔지는 알려줄 수 없다.</p><p><br></p><p> 그다음엔 후룸라이드를 타러 갔는데 바이킹을 타고 나니 안무서워 보였다. 하지만 무서웠다. 차레가 되니 너무 높게 올라가서 너무 무서웠다. 하지만 중간에 속도가 느려지는 구간이 있어서 괜찮았는데 남윤이가 무서워진다 해서 무서웠다. 내려갈 땐 엉덩이가 뜨는 느낌이었는데 물과 보트가 부딪쳤을 땐 그모습이 엄청 지렸다. 그래서 밥 먹고 재훈이랑 경진이는  범퍼카를 타러갔고 승현이가 같이 타자해서 세민이랑 승현이랑 나랑은 후룸라이드를 타러갔다.  남윤이는 추워서 안탄다 했다. 우리 셋만 탔는데 진짜 재밌었다.</p><p><br></p><p>나중에도 오고 싶다. 정말 재밌는 경험이었다. 다시오고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1-01 00:14: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yc6356_1/xoytxcgqpeu4f020/wish/3196863041</guid>
      </item>
      <item>
         <title>&lt;어질어질한 회전그네&gt; (9번 규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c6356_1/xoytxcgqpeu4f020/wish/3196866737</link>
         <description><![CDATA[<p>10월 15일, 반 친구들과 로봇랜드로 현장 체험학습을 가는 날 이였다. 어쩐지 눈이 번쩍! 떠지더니만.. 기분 좋게 버스를 타고, 로봇랜드에 도착하고, 선생님의 설명을 듣고, 무엇부터 탈지 고민되고, 설렜다. 그런데 날씨가 좀 우중충해서 비가 올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걱정했다.</p><p>일단 안 무서울 것 같은 회전그네를 탔다. 하지만 키가 안 될까봐 조마조마 했지만, 다행히! 탈 수 있었다. 내 차례가 돼서 타는데, 조금..아니 많이 어지러웠다. 어지럽긴 했지만, 그래도 재미있어서 다 타고 좀 아쉬웠다. 나갈 때 어지러움과 재미가 섞이니 좀 오묘했다. 끝나고 계속 몸이 둥둥~ 뜨는 느낌이 들어서 이게 신나는 건지 어지러운 건지 헷갈렸다.</p><p>아무튼 다른 놀이기구도 타고, 간식도 먹고 재미있게 놀았는데, 어지러운 회전그네의 어지러움을 잊을 수 없다. 중력을 거스르는 듯한 느낌..? 다음에 또 놀러오면 (다른 곳으로 가고 싶지만..)회전그네를 더 더욱 재미있게 타보고 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1-01 00:17: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yc6356_1/xoytxcgqpeu4f020/wish/3196866737</guid>
      </item>
      <item>
         <title>로봇랜드(17번 정예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c6356_1/xoytxcgqpeu4f020/wish/3196867457</link>
         <description><![CDATA[<p>로봇랜드로 가는 버스에 탔다. 로봇랜드를 가본적이 없어서 어떤게 있을지 몰라서 조금 긴장됐다.</p><p>로봇랜드에 도착하자마자 바로 후룸라이드 (새로운 항해)를 타러 갔다. 줄에 섰는데 사람이 좀 많았다. 50분 정도 기다린 후에 탔는데 생각보다 많이 젖어서 좀 당황했다. 하지만 재밌었다. 타고 나오니까 좀 추운것 같기도 했다. 그 다음 머리를 말리러 바이킹을 타러 갔다. 안 무서울 것 같았는데 무서워서 타는 내내 고개 숙이고 소리지르면서 바이킹이 멈추기를 기다렸다. 나오니까 목이 너무 아팠다. 그래서 그냥 밥을 먹으러 갔는데 입맛이 없어서 조금만 먹고 또 놀이기구를 타러 갔다. 그 이후로는 뭘 탔는지 기억이 안 나는데 회전그네, 범퍼카를 타고 다른 놀이기구 줄에 있다가 갈 시간이 돼서 버스를 타러 갔던것 같다.</p><p>목이 다 쉰 채로 버스를 타고 학교로 갔는데 다음에 또 가게 되면 그 때 못 타봤던걸 타보고 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1-01 00:17: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yc6356_1/xoytxcgqpeu4f020/wish/3196867457</guid>
      </item>
      <item>
         <title>그냥 재밌었던  로봇랜드(14번 이세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c6356_1/xoytxcgqpeu4f020/wish/3196876165</link>
         <description><![CDATA[<p>10시쯤 로봇랜드에 도착했다. 로봇랜드를 처음가서 재밌을거 같았다. 그리고 입장했는데 사람이 많았다.</p><p><br></p><p>일단 맨처음에는 회전목마 탔다. 처음엔 살짝 빠르게 돌아가다가 느려지면서재미가 없었다. 그래도 나쁘지 않았다;; 그리고 두번째론 머그컵을 탔다.  머그컵에 타면 운전대? 그런게 있는데 그걸 돌리면 머그컵이 돌아간다. 바닥도 돌아가면서 머그컵도 돌리면 어지럽지만 재밌다. 세번째론 바이킹을 탔다. 선생님이랑 애들이랑 같이 탔다. 바이킹점검을 많이 해서 화가 났지만 바이킹은 사람이 빨리 빠져서 3~40분 기다려서 탄거같다. 차민결이 내옆자리였는데 진짜 시끄러웠다. 그때 차민결이 온갖 욕을하면서 직원을 욕했다.많이 무서웠나 보다.ㅡㅡ 네번째론 후룸라이드를 탔다.줄은 20분 기다린거같다.우비 없이 타서 재밌었다.그다음 점심으로 햄버거를 먹고  후룸라이드,머그컵,회전목마를 타고 버스에갔다. 젖은것도 말라서 괜찮았다.</p><p><br></p><p>다음에도 온다면 쾌속열차나, 범퍼카도 타고싶다. 재밌는 하루였다. 근데 놀이기구가 다 유치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1-01 00:23: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yc6356_1/xoytxcgqpeu4f020/wish/3196876165</guid>
      </item>
      <item>
         <title>&lt;아쉬운 범퍼카&gt;(6번 구현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c6356_1/xoytxcgqpeu4f020/wish/3196878970</link>
         <description><![CDATA[<p> 10월 15일 오늘은 현장 체험 학습을 가는 날인데 늦게 일어났다. 버스를 타고 로봇랜드에 도착했다. 로봇랜드 안에 있는 쾌속 열차를 보자마자 긴장되고 들떴다. 5학년 2학기에 처음 가는 현장체험학습이라서 행복했다. </p><p><br></p><p> 로봇랜드에 입장하자 하늘 그네를 타러 갔다.하늘 그네를 타려고 했는데 그 전에 탄 어떤 사람이 토를 하고 가서 닦느라고 다른 사람들이 더럽다고 가버렸다. 5분 뒤 다 닦아서 타게 되었다.  찝찝하긴 했지만 재미있었다. 그다음으로는 범퍼카를 타러 갔다. 범퍼카는 대기 줄이 길어서 친구가 준 과자를 먹으면서기다렸다. 우리 차례가 되었을 때 나는 한 친구의 범퍼카에만 계속 박았다. 계속 타고 있었는데 5분도 안돼서 끝나버려서 너무 아쉬웠다.</p><p><br></p><p> 버스를 타고 학교로 다시 오면서 재미있긴 했지만 너무 빨리 끝나서 아쉬웠고 다음에는 범퍼카를 더 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1-01 00:25: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yc6356_1/xoytxcgqpeu4f020/wish/3196878970</guid>
      </item>
      <item>
         <title>스릴 넘치는 제주도 여행(12번 우성찬)수정 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c6356_1/xoytxcgqpeu4f020/wish/3196896542</link>
         <description><![CDATA[<p>오늘, 드디어 제주도 가는 날이다. 기대와 설레는 마음과 함께 버스를 타고 비행기를 타서 제주도에 도착했다. 몇 시간을 걸쳐 왔는데 비가 왔다.</p><p><br></p><p>점심 먹을 시간 이어서 제주도 식 밥을 먹었다. 먹으니까 기분이 나아졌다. 그다음에 박물관이나 많은 곳에 갔는데, 그중에서도 내가 좋아하는 곳은 바로 제트 포트와 비체올린이다. 제트 포트는 배를 타는 것이고, 비체올린에서  카약을 탈 수 있고, 또 볼거리가 많다. 내가 좋아하는 이유는 둘 다 물 위에서 하기 때문이다. </p><p><br></p><p>너무 왔다 갔다 해서 다 보지 못했지만, 재미있었다. 다음에는 제주에 또 와서 미로 탈출을 하고 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1-01 00:37: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yc6356_1/xoytxcgqpeu4f020/wish/3196896542</guid>
      </item>
      <item>
         <title>생애 첫 해외여행(18번 조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c6356_1/xoytxcgqpeu4f020/wish/3196912140</link>
         <description><![CDATA[<p>8월 27일 화요일, 구름이 사이좋게 뭉게뭉게 모여있던 날이었다. 그날 새벽 12시쯤 인천국제공항으로가는 버스가 오는 곳으로 태워다 주시는 택시가 왔다. 택시가 왔다는 알림이 오자마자 엄마,아빠,형,나는 짐을 가지고 후다닥 집에서 나왔다. 베트남에 5박6일 동안 여행을 다녀올것이기 때문에 짐이 매우 많았지만, 택시가 커서 다행히 짐이 다 들어갔다.택시를 타고 한40분정도 타고버스가 오는 곳으로 도착했다. 그리고 그곳에서 1시간 정도 기다린후에 버스를 탈 수 있었다. 그리고 또 버스를 타고 3~4시간 정도 지난후에 드디어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할 수 있었다. 도착하니 6시 가까이 됐다. 하지만 우리는 10시20분에 비행기를 탑승하기 때문에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해서 짐을 캐리어 카트에 싣고 인천공항 안을 구경하러 갔다. 인천공항이 국내에서 제일 크다는 소리는 많이 들어봤지만, 인천공항은 내 생각보다 훨씬 더 컸다. 그리고 우리는 면세점에 갔는데, 처음에 면세점에 들어가서 면세점에 있는 MLB매장에 들어가서 형과 나는 각각 초록색,검은색 모자를 샀다. 그리고 우리는 그 후에 또 한참을 구경하다가 예쁜 선글라스도 하나씩 샀다. 그리고 8시가 조금 지났을 때 혜성이한테 전화가 왔다. 내가 베트남 간다는 사실을 잊고, 학교를 같이 가자고 전화한 것이었다. 그래서 혜성이에게 베트남가는걸 말하니, 잘다녀와라고 했다. 혜성이와 통화를 한 후에 공항에 있는 음식점들이 문을 열었길래 우리는 햄버거를 먹으러 갔다. 햄버거를 먹으니, 9시가 조금 넘었다. 그래서 우리는 의자에 앉아서 기다리다가 아이스크림을 마지막에 먹고 탑승했다. 비행기를 타는 것은 처음이라서 설레고 긴장되었다. 하지만 나의 걱정과 달리 매우 재밌었다. 그리고 하늘이 너무 예뻐서 비행기에서 사진도 많이 찍었다. 그리고 비행기에서 영화를 보다가 기내식이 나와서 먹고 비행기로 4시간 정도 걸려서 베트남 하노이 공항에 도착했다. 하지만 우리의 목적지는 푸꾸옥이라는 베트남의 섬이었기 때문에 하노이 공항에서 비행기를 기다린 후에 비행기를 타고 푸꾸옥에 도착했다. </p><p><br></p><p><br></p><p>푸꾸옥 공항에서 밖으로 나온뒤 택시를 불렀다. 그리고 택시기사님과 함께 &lt;세일링 클럽&gt;이라는 숙소로 왔다. 도착해서 택시기사님께 돈을 주고,숙소안으로 들어갔다. 들어가니 직원분들이 웰컴드링크를 주셨다. 그래서 웰컴드링크를 마시고 기다리고 있었다. 기다린후에 버기같은 것을 타고 우리가 머무를 숙소에 도착했다. 숙소안은 생각보다 더 좋았다. 2층에다가 개인수영장도 있어서 매우 만족스러웠다. 그리고 우리는 숙소에 짐을 놓고 밖으로 나왔다. 나와서 또 택시를 타고 이동했다. 이번에는 한국인들도 많이 간다는&lt;KING KONG MART&gt;로 갔다. KING KONG MART로 가서 베트남에 있을 때 동안 먹을 간식들과 쓸 도구같은 것들을 샀다. 필요한 것들을 다 사고 난 후 &lt;더 라운지&gt; 에서 짐을 맡기고 음료수도 그곳에서 사 먹었다. 그리고 &lt;MAO KITCHEN&gt;이라는 곳으로 가서 &lt;베트남 쌀국수&gt;와 &lt;반쎄오&gt;를 먹었다. 반쎄오는 월남쌈 같은 거였는데,월남쌈은 라이스페이퍼를 뜨거운 물에 담궈서 흐물흐물하게 해서 먹지만 반쎄오는 라이스페이퍼를 물에 안 담그지 않고, 그냥 안에 고기와 바싹한 계란 같은 것을 넣어먹는 요리였다. 무튼 그 요리들은 매우 맛있었다. 그래서 맛잇게 먹고 계산을 하고, 나와서 다시 더 라운지로 가서 짐을 챙기고, 세일링 클럽으로 돌아갔다.</p><p><br></p><p><br></p><p>세일링클럽에 다시 도착해서 짐을 가지고 또 버기같은 것을 타고,우리가 머무를 방으로 갔다. 그리고 방으로 가서 짐을 정리했다. 그리고 그후에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수영장에 들어갔다. 형아랑 같이 놀고 있는데 갑자기 풀밭에서 개구리가 나왔다. 우리는 깜짝놀라서 아빠를 불렀다. 다행히도 아빠가 나뭇가지 같은걸로 툭툭 쳐주니까 밖으로 도망갔다. 그래서 다시 우리는 마음 편하게 재밌게 수영도하고, 물속에서 재밌게 놀았다. 물속에서 놀다가 하늘이 어두워졌을 때 물기를 닦고, 화장실로 들어가서 씻고 옷을 갈아입고,간식을 먹었다. 간식을 먹고, 게임도 하고 잤다. 이렇게 베트남 여행 1일차가 끝이났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1-01 00:47: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yc6356_1/xoytxcgqpeu4f020/wish/3196912140</guid>
      </item>
      <item>
         <title>스포츠 가치 센터(7번 김민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c6356_1/xoytxcgqpeu4f020/wish/3199411159</link>
         <description><![CDATA[<p>아침부터 스포츠 가치 센터에 갈 준비를 했다. 센터에서 버스를 타고 스포츠 가치 센터에 도착했다. 마음은 너무 떨렸다 왜냐하면 우리만 가는게 아니기 때문이다.</p><p><br></p><p>가치 센터에서 아침밥으로 생선까스, 밥, 스파게티, 스프 이렇게 나왔는데 처음보는 사람들과 같이 먹으니 어색해서 조금만 먹었다. 점심을 다먹고 야외로 나와 스피드볼 이라는 이집트의 유행 스포츠를 했다. 하는 방법은 손에 라켓을 들고 날라 다니는 공을치는것 이였다. 근데 알려주로 실제 이집트 선수들이 와서 놀랬다. 많이 어려웠는데 선생님 께서 잘한다고 칭찬해주셨다. 양궁도해봤고 챌린지 코스도 해봤다. 방배정을 받았는데 아는사람이 없어서 조금 아쉬웠지만 금방친해져서 놀았다. 저녁 밥을먹고 단체 게임하고 닭강정을먹고 숙소로 돌아와 라면을 닭강정과 베란다에서 낭만있게 먹었다. 중간에 형들하고 몰래 놀다가 혼나기도 했다. 1시까지 게임을 하다가 4시까지 수다떨고 잤다. </p><p><br></p><p>다음날 놀고먹고 인공지능 프로그램도했다. 점심으로 휴게소 정식 초코우유, 회오리감자, 우동까지 야무지개 먹고 갔다. 다음에다시 놀로와도 괜찮을것같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1-04 00:11: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yc6356_1/xoytxcgqpeu4f020/wish/3199411159</guid>
      </item>
      <item>
         <title>여름방학여행 (8번 김하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c6356_1/xoytxcgqpeu4f020/wish/3199414009</link>
         <description><![CDATA[<p>여름방학에 어느날, 친구 2명과 10시에 만나서 차를타고 출발했다. 가는동안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려서 지루하다는 생각도 조금 들었지만 친구들과 보드게임을 하면서 가서 재미있었다. 거의 1시가 다 되어 은모래비치 주차장에 도착했다.</p><p><br></p><p>튜브에 공기를 채우고 해변으로 향했다. 모래를 걸어가는데 너무 뜨거워 바로 바다로 뛰어들어갔다. 물이 아주 깨끗하고 미역도 없었다. 천천히 물로 들어가서 수영을 할때 친구 튜브를 밀어서 친구가 물을 먹었다. 물을 뿌리며 놀다가 깊이 들어가서 친구와 잠수를 하고 있었는데  금붕어를 닮은 물고기가 나를 쫒아오고 있었다. 예쁘긴 했지만 무서워서 피하며 수영을 하고 있을때 시간이 다 되어서 치킨을 먹고 씻고 차에 탔다.</p><p><br></p><p>집에가는 길에 피곤해서 잠에 들었고 도착해보니 내 집앞이었다. 힘들긴 했지만 수영을 좋아하기 때문에 다음에도 또 가고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1-04 00:14: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yc6356_1/xoytxcgqpeu4f020/wish/3199414009</guid>
      </item>
      <item>
         <title>{로봇랜드}with-남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c6356_1/xoytxcgqpeu4f020/wish/3199419355</link>
         <description><![CDATA[<p>10/15일 이날은 현장체험학습으로 로봇랜드를 가는 날이다.  버스에서 친구들과 게임도하고 얘기도 했다. 그러다 버스가 로봇랜드에 도착했고 대기하다가 로봇랜드에 입장했다.<em>처음 가보는 </em> 놀이공원이라 설렜다.<br><br>그리고 우리는 바이킹에 줄을 섰다. 우리 차례가 와서 너무 떨렸다. 시작했는데 너무 높아서 나는 아래만 보고 <em>민결이는</em> 소리치며 <em>욕을 했다. </em>그리고 <em>회전목마를</em>  타고, 머그컵돌리기를 타고, 후룸라이드 타다가 롯대리아에서 햄버거를 먹고 조금 쉬다가 장난감 가게에서  장난감 칼을 샀다. 그리고 <em>광장에 가서</em> 친구들과 <em>얘기를 하며</em> 아아를 마셨다. 그리고 친구들과 선생님이 <em>오시기까지 기다렸다.</em></p><p><br></p><p> 그리고 <em>버스가 오고</em> 또 버스에서 노래를 듣거나 애기하니까, 금방 학교에 도착한다음에 녹초가 된체로 집에가자마자 기절하듯이 바로 잠을 잤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1-04 00:18: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yc6356_1/xoytxcgqpeu4f020/wish/3199419355</guid>
      </item>
      <item>
         <title>제목: 설레이는 로봇랜드 범퍼카 (2번 강승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c6356_1/xoytxcgqpeu4f020/wish/3199422442</link>
         <description><![CDATA[<p>친구들과 함께 로봇랜드에 들어왔다. 들어오면서 쌈뽕한 놀이기구가 많이 있었다. 그리고 엄첨 높아 보이는 바이킹이 눈에 들어 왔다.</p><p><br></p><p>여러가지 놀이기구를 보던중 재미있어 보이는 범퍼카에 줄을 섰다. 줄을 서는데  사람이 은근 많아서 그만큼 재미있을 것 같았다. 설레이며 기다리는데 마침내 우리 차례가 되었다. 다시 한 번 설레였다. 드디어 타기 시작 했다. 친구들이 나를 박아서 우리끼리 장난치면서 재밌게 운전했다. 범퍼카로 친구를 박는데 짜릿하고 재미있다. 재미있던 범퍼카는 끝나고 밖으로 나와 기념품을 사고 밥을 먹으로 왔다.  </p><p><br></p><p>돌아가면서 친구들과 과자도 같이 먹어서 너무 행복했다. 다음에는 더 재미있게 탈 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1-04 00:20: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yc6356_1/xoytxcgqpeu4f020/wish/3199422442</guid>
      </item>
      <item>
         <title>&lt;로봇랜드&gt;[11번 박지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c6356_1/xoytxcgqpeu4f020/wish/3199440497</link>
         <description><![CDATA[<p>2024 10월 15일 드디어 현장체험학습을 가는 날이다. 후다닥 빨리 옷을 갈아입고 학교로 갔다. 내가 빨리 왔던 것 같은데 친구들 선생님이 있었다. 친구들이 다 오고 선생님이 설명을 하셨다. 드디어 설명이 끝나고 버스로 출발 버스에 타고 친구들과 이야기도 하고 하니 시간이 금방 지나가서 로봇랜드에 빨리 온 것 같았다.</p><p><br></p><p>버스에서 내리고 선생님을 따라 로봇랜드에 입장하려고 했는데 다른 학교에서 현장체험학습을 로봇랜드로 온 친구들이 많아서 줄이 길었다. 줄이 길어서 기분이 안 좋았는데 줄이 금방</p><p>사라져서 금방 사라져서 빨리 들어갈 수 있었다. 바이킹을 타려고 했는데 바이킹에 똥이 껴서 3번만 돌리고 탔다고 해서 기다렸는데 또 3번만 더 돌린다고 해서 화나서 다른 것을 타로 갔다. 범퍼카를 타러 왔는데 줄이 없어서 금방 탈 수 있었다. 타고 나오니 시간이 다 되서 롯데리아로 갔다. 선생님이 기다리고 있었다.</p><p>무슨 버거 인지는 모르겠지만 버거랑 치즈스틱2 조각 치킨 1조각이 있었다 버거를 맛있게 먹고 다시 놀러 갔다. 하늘 그네를 타러 갔다. 하늘 그네를 탈 수 있는 인원이 많아서 빨리 탈 수 있었다. 근데 어느 사람이 토를 해서 늦게 탔다. 하지만 타니 재밌었다. </p><p><br></p><p>어느새 시간이 지난 것 같아 갔는데 늦어서 선생님과 함께 빨리 버스로 갔다. 다음에는 더 많이 타고 싶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1-04 00:33: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yc6356_1/xoytxcgqpeu4f020/wish/3199440497</guid>
      </item>
      <item>
         <title>[로   봇   랜   드](15번 이우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c6356_1/xoytxcgqpeu4f020/wish/3199447002</link>
         <description><![CDATA[<p>나는 10월 15일 화요일 날이 맑자 마자 눈을 번쩍 뜨고 일어났다. 마치 비가 쏟아질 것만 같은 날이었다. 학교에 등교해서 친구들과 인사하니 나랑 친한 친구들은 거의 다 "와!!! 우주 부활했다!!!"라며 날 반겨 주었다. 그렇게 친구들과 인사를 나눈 뒤 1층으로 내려가 버스에 탔다. 나는 노래를 들으며 눈을 감고 쉬었다.(자고 있던 거 아님) 그렇게 쉬다가 친구들이 놀라는 소리에 눈을 떠봤는데 로봇랜드 간판이 멋지게(?) 보였다. 긴장되고 설레는 순간이었다.곧 우리 반은 모두 내리고 입장권도 다 받았다. 곧 입장했고 기념 사진부터 찍고 일단 바로 바이킹으로 갔다. 너무 기대됐다.</p><p><br></p><p>바이킹을 타기 위해 줄을 서고 조금 있다가 우리가 이 다음에 들어가게 되자 현익이가 조금씩 이상해지기(?) 시작했다. 계속 현익이가 격하게 움직이자 옆에서 현익이를 뭐라고했다. 그런데도 들은건지 못들은건지 계속 난리(?) 치길래 간신히 진정시켰다. 그때 갑자기 바이킹에 문제가 생겨서 3번을 돌린다고 직원분이 말씀하셨다. 그땐 그냥 넘어갔다. 근데 또 3번을 더 돌려야 한다고 하셨다. 그때도 그냥 있었다. 하지만 또 10분을 더 돌려야 한다고 하셨을때는 화가나서 나갔다. 그런데 우리가 나가자마자 바이킹을 정상운행하는 모습을 보고 너무 화가났다. 그렇게 됬는데 갑자기 승현이는 떨어지고  지후, 현익이는 뭘 먹고있어서 잠시 혼란(?)이 왔지만 그냥 지후, 현익이랑 다니기로 했다. 그렇게 이번엔 범퍼카를 타기위해 줄을 섰다.  범퍼카는 비교적 줄이 짧아서 금방 탈수 있었다. 그래서 우리 셋은 범퍼카를 타고 한번에 박거나 몰래 뒤를 박기도 하며 재미있게 놀았다. 다만 시간이 너무 짧아서 아쉬었다. 어쨌든 우리는 기념품숍에서 기념품들도 사고 점심을 먹으며 아직 기념품을 사지 않은 친구들에게 기념품을 보여주며 점심을 먹었다. 그런데 현익이가 준 치즈스틱에다가 이전에 먹은 많은 간식들 때문에 배가 너무 불러서 햄버거를 남겼다. 그리곤 우비를 입고 새로운 항해 물을 맞으로 갔다. 몇번 맞으니 지루해졌다. 쿨타임도 길고 말이다. 그래서 우리는 바이킹을 다시 타러 갔는데 역시 바이킹은 줄이 길었다. 게다가 선풍기 바람도 약해서 너무 더웠다. 그렇게 힘들게 드디어 바이킹을 탔다. 계속 올라갔다가 한번에 내려갈때, 딱 그때 에어타임이 진짜 길고 강해서 좋았다. 게다가 중간중간엔 집까지 날아갈것만 같아서 약간 무섭기도 했다. 그런데 바이킹을 다 타고나서 잠깐 멀미가 나서 휘청거리다가 정신을 차렸는데 지후랑 현익이가 갑자기 없어졌다. 내가 마지막으로 들은 지후랑 현익이의 말은 "야, 진짜 쌈뽕한데?"와 "그니까, 그니까" 였다. 그래서 남윤, 재훈, 경진이랑 다니기로 했다.</p><p><br></p><p>우리 넷은 기념품으로 장난도 좀 치고 새로운 항해 물을 다시 맞기 위해 가고있는데 갑자기 노래가 나왔다. 그랬더니 남윤이가 갑자기 "어, 어?" 라고 하더니 춤을추며 가버렸다. 결국 나랑 재훈이, 경진이 이렇게 다니게 되었다. 내가 친구들한테 "애들아 우리 이럴바에 그냥 새로운 항해 진짜 탈까?" 라고하자 친구들은 "그래 그래 바로 가자" 라고 해서 바로 달려갔는데 줄이 너~~~~무 길어서 다시 돌아가 그냥 물만 맞았다. 그리고 시간도 다 돼서 남윤이랑 다시 만나서 인형뽑기 한번 하고(당연히 실~패) 다 모였다. 하지만 지후랑 현익이가 없었다. 선생님께서는 지후랑 현익이를 찾으로 가셨고 우리는 먼저 버스에 탑승했다. 곧이어 선생님 께서도 지후랑 현익이를 데리고 버스에 탑승하셨다. 그렇게 버스는 출발했고 나는 노래를 들으려고 이어폰을 가방에서 꺼내려 했지만 멀미가 너무 나서 결국 그냥 조용히 갔다. 그런데 갑자기 잠이 쏟아져서 잠깐 눈을 감았다가 떴는데 학교였다. 그래서 바로 버스에서 내리고 운동장에서 전체 인사한뒤 각자 하교했다. 정말 좋은 추억도 많이 쌓고 좋은 경험이었다. 다음에 꼭! 다시 한번 가고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1-04 00:38: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yc6356_1/xoytxcgqpeu4f020/wish/3199447002</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