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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5) 11.3 (수) 과제제출 by 6학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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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학번 이름 꼭 쓰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1-03 00:3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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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너에게</title>
         <author>20216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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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영화를 감상한 후 느낀점을 300자이내로 쓰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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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0:3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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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자 수 확인하는 방법</title>
         <author>20216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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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검색- 글자수세기 - 글쓰기 - 300자 이내 확인후 그 글 복사하여 패들렛에 붙여넣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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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 6500 이다영</title>
         <author>20216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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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용 어쩌고 저쩌고~~~<br>나의 생각과 느낌, 하고싶은 말 등등 쓰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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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0:3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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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528최지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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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장애 이해 교육 나의 너에게를 보았다<br>처음에 느낀점은 남자 주인공이<br>옥탑방에서 얼굴만 나오는 장면이 인상 깊었다<br>서로에 대해 알아가며 점점 친해 지는 장면도 좋았고 할머니에게 학교를 간다고 했을때도&nbsp;<br>정말 좋았다 학교에 가지만 현아가 외면을 하지만 다시 친해 져서 좋고 남자 주인공과 반 애들이 친해지면서 잘 지내는 모습도 보기 좋았다<br>장애인 육상 자전거를 하기 위해 여자 주인공의<br>아버지께 가르쳐 달라고 하는 모습도 보기<br>&nbsp;좋았고 장면이 바뀔 때 마다 계속 사람이 많아 지는게 재미있었다 과하게 운동을 해서<br>병원을 갔을땐 마음이 아프기도 했었다&nbsp;<br>남자 주인공의 어머니가 운동 하는걸&nbsp;<br>반대하자 가만히 있긴 마음이 답답 해서<br>옥탑방 갈려는게 인상 적이였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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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2:5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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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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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용<br><br><br>몸이 불편해 휠체어를 타는 친구의 이야기다<br>그 애는 학교와 운동을 다시하고 싶지만<br>몸이 안 따라준다 그래도 그 애는 끈임없이<br>노력한다 경국 육상 자전거를 타고 운동을한다<br><br><br><br>나의 생각과 느낌<br><br><br>장애가 있어도 포기하지 않는 모습이 멋졌다<br><br><br><br>하고싶은 말<br><br><br>''절 대 포 기 하 지 마''</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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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2:5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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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503고준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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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몸이 불편함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해낼려고 노력하는 남주에게 감동했고 그동안 많이 힘들었을것 같다 또 주변에 친구들과 가족이 끝까지 응원해주고 도와줄때 감동적이었다 그리고 남주가 친구들과 함께 뭐든 일이든 잘해내고 사람들에게 차별받지 않고 오랫동안 행복하게 살았으면 한다 나도 이 드라마를 보고 몸이 불편한 친구가 있으면 도와주고 괴롭힘을 당하고 있으면 먼저 나서서 도와주기로 마음먹었다 그리고 이 드라마를 같이본 우리반 친구들이 나와 같은 마음을 먹고 몸이 불편한 친구들을 도와주며 차별없이 사이좋게 지냈으면 좋겠다 장애인도 똑같은 사람이기에 같은 다른사람들과 같이 대해줬으면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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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2:5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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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522정효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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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의 너에게 영화의 내용은 장애를 가진 성훈이가 현아를 만나 다시 학교에 가고 자신이 하고싶은 것을 찾아 꿈을 이룬 내용 이였고, 영화를 보면서 느낀 점은 장애인과 일반인이 여자와 남자처럼 개개인만 다르지 똑같은 사람이라는 것을 다시 확일 할 수 있었고, 영화 중간 중 성훈이가 친구들에게 똑같은 친구/사람 으로 봐달라고 부탁할 때와 성훈이가 끈기있게 자신의 꿈을 키워갈 때도 같은 생각이 들었다.<br>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앞서 말한거와 같이 다 같은 사람이기에 항상 장애인을 어떻게 생각하는지(좋고 나쁘고의 대상/ 틀린 대상) 대상으로 보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리고 앞으로도 항상 이런 입장을 가지고 있어야 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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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2:5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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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508김현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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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의 너에게를 본 나의 감상평은 한마디로 감동적이었다. 특히 성훈이 엄마한테 "더 이상은 이렇게 의미없는 삶을 살고 싶지 않아. 난 후회하지 않아. 그때가서 선택해도 늦지 않아." 라고 했던 대사가 가장 인상 깊었다. 이 영화를 통해 모든 학생들이 자신의 평범한 삶이 가장 축복받은 삶이라고 알려주는 좋은 영화였던 거 같다. 나 또한 그렇게 느꼈다. 또한 먼저 도와주고 판단하는 거보다 평범한 친구라고 생각하게 해주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해주게하는 영화였던 거 같다. 개인적으로 지루하고 딱딱한 수업보다 이렇게 마음에 와닿는 영화를 보는 것이 개인적으로 수업의 효과를 가장 많이 준다고 생각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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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2:5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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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너에게 독후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1600/xmw1aiv1e9fqeqge/wish/1863440872</link>
         <description><![CDATA[<div>6520전지우<br>장애인도 평범한 대우를 받고 싶어 할 수 도 있다고 생각했고<br>엄마들은 다 똑같다고 생각했다.<br>그리고 남자 주인공이 육상 선수가 되는 꿈을 이루기 위해 죽기 직전 까지 연습 하는 게 대단 했다.<br>여자 주인공과 다른 친구들도 남자 주인공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장면이 감동적 이었다.<br>할머니가 남자 주인공을 위해 여자 주인공 의 아버지를 설득하는 장면이 인상 깊었고&nbsp;<br>여자 주인공과 친구들이 여자 주인공의 아버지의 세탁소에서 시위하는 장면이 재미 있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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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2:5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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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520전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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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00타 내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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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2:5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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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501강우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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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의 너에게 감상문<br><br>&nbsp;먼저 주인공 성훈의 끈기가 대단하였다<br>잘못하면 하고싶던 운동도 중간에 못할수도 있을수도 있는데 그런데도 멈추지 않고 자기의 꿈을 이루려는 모습,또 옆에서 말리고 무시하던 사람들의 시선도 무시하고 오직 자기만을 위해서 멈추지 않는 용기가 너무 멋있었고 나도 그런 마음가짐으로 살아가자고 생각했다<br><br>또 옆에서 도와주던 현아와 옆에 있던 안경을 쓴 남자친구와 반 친구들도 친구의 꿈을 이뤄주기 위해 의리를 지키고 온갖 노력을 다하고 장애인을 배려하고 이해하면서 도와주는 모습을 우리 모두가 배워야 한다고 생각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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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2:5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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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519이황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1600/xmw1aiv1e9fqeqge/wish/1863446797</link>
         <description><![CDATA[<div>솔직히, 제목만&nbsp; 봤었을 떄 흐음... 조금 별론데 싶었는데 후로 여자 주인공이 막 즐겁게 하면서 위에 옥상에 있는 남자 주인공이랑 노는데 처음에는 왜 가만히 있지 이러면서..&nbsp; 몰랐는데 휠체어를 타고 있다가 결국엔 여자 주인공이랑 로맨스 기류가 흘러서 가는 장면이 은근 보기 좋았다. 그리고 학교에 가서 안경잽이랑 친해지는 장면이 그냥 넘어가는 줄 알았는데 너무 길게 보내길래 아 얜 뭐 있겠다 싶었는데 역시 내 촉이 맞은걸 아주 기쁘게생각한다. 그리고 심각하게 뭐라하면서 주인공한테 화내는 애랑 다툴땐 너무 나쁘다 싶었는데 여자주인공이 같이 싸워줘서 보기 좋았다. 티비에서 광고를 보고 남자 주인공이 그 길을 하겠다 결심한 후 다쳤을 떄 ` 헉! 설마 죽고 사이나빠지는 것 아니야? ` 이러면서 맘을 조리고 봤는데 다행히 상황이 좋아졌을땐 장애인 전용 자전거 대회 우승 가쟈~~ 이러면서 계속 다음을 기대해서 봤는데 열린결말이라 좀 그런 생각도 들고 이야 ㅇ드디어 다봤네 라는 생각이랑&nbsp; 모든 잡다한 생각들이 머릿속을 스쳐지나갔다 나도 앞으론 한 번 결심한 것은 안 미루고 끝까지 해야되겠다라는 생각이 들지만 일주일 후면 또 미루겠지만 안 미루도록 결심을 해야 좋을 것 다!<br>띄쓰 있으면 601글자<br>없으면 420글자<br>없는걸로 300내외 맞췄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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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3:0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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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524진상훈</title>
         <author>brawlstarsjsh</author>
         <link>https://padlet.com/2021600/xmw1aiv1e9fqeqge/wish/1863446943</link>
         <description><![CDATA[<div>이 영화에서 가장 인상 깊은 장면을 뽑자면 한 반친구가 성훈을 무시하고 비난하여 그말에 슬프고 화가나서 울며 말한 장면과 무시했던 친구가 마지막에 성훈을 같이 응원하고 있던 장면이 이어지는 느낌이 들어서 인상깊고 감동 적이였다. 여기서 성훈과 현아,안경이가 친구로 나왔는데 힘든 상황에서 그둘이 큰 힘이 되주었다. 그리고 엄마와 계단에서 싸우는 장면이 있었는데 그 장면으로 인하여 그동안 성훈이 얼마나 힘들고 아프게 살아왔는지 알수있다. 장애인을 무시하고 다르게 보는것은 그냥 상처난 사람을 이상하게 보는것과 무엇이 다른지 생각해보면 장애인이라고 따로 명칭이 지어진 것부터 말도 안되는 일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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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3:0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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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526한성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1600/xmw1aiv1e9fqeqge/wish/1863447792</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장애이해교육 드라마를봤다 처음에는 너무길어서 흥미가떨어졌다처음에는 로맨스가는줄로알고 흥미가좀 많이떨어졌는데&nbsp; 다리를못고치는 희기병 에걸ㄹ린걸알고 너무슬펏다 현아가 성훈이를 무시했슬떼도더슬펏다 그리고 마냥한편에영화를 보는것같았다&nbsp;<br><br>그리고 나쁜아이가괴롭힌때 현아가 도와줄떼 는&nbsp;너무멌있었다 운동장에서 장애 자전거를사람들을보고꿈을  다짐할때가  인상 깊었다 그리고 현아아빠와  성훈엄마와  갈등있었을때  너무슬퍼 서울뻔했다   다음에는이런드라마를많이  봤으면너무너무 좋겟다 그리고 장애가차별  받으면  안됀다고  생각한다 제발또봤으면좋을겄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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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3:0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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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516윤지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1600/xmw1aiv1e9fqeqge/wish/1863448074</link>
         <description><![CDATA[<div>나의 너에게를 본 소감은 나는 두 다리가 멀쩡해도 그렇게 노력은 못할텐데 장애가 있어도 꿈을 향해 노력하는게 너무 멋있었다. 그리고 주인공이 꿈을 향해 노력할때 옆에서 응원하고 도와주는 친구들도 너무 멋졌다. 그리고 반친구들이 성훈이를 괴롭힐때 너무 안타까웠다. 왜냐하면 진짜 장애가 있는데 그 친구가 장애 없는데 있는척하고 아픈 척한다고 해서 그렇다. 그리고 현아가 성훈이가 장애가 있다는걸 듣고 살짝 성훈이를 피했을때 나도모르게 내가 다 조마조마 하고있을정도로 인상깊게 봤다. 나의 너에게는 꿈을 향해 노력하거나 장애가 있는 사람들이 보면 아주 인상깊게 볼 영화같다. 배우들도 연기를 너무 잘해서 더 실감나게 본 영화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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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3:0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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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6525최종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1600/xmw1aiv1e9fqeqge/wish/1863449298</link>
         <description><![CDATA[<div>나의 너에게를 보고 느낌점<br>처음에 현아와 성훈이가 만났을때 이거이거 로맨스다 라고 느꼈는데 성훈이가 학교를 가고 운동을 하기로 결정했을때<br>너무 감동적이었고 성훈이가 열심히 운동을 해서 육상 대회를 나갔을때 더 살짝 감정이 올라왔다 뭔가 그 운동장에서<br>응원해주는 사람들을 보았을때 지금까지 운동했던 것과 주변에서 나를 배려해주고 도와준 모든 과정들이 다 생각이 났을것이다 뭔가 성훈이는 운동도 힘들게 했고 좋지 못한 상황에서 해왔기 때문에 더 그런것들을 느꼈을것 같다 뭔가 운동이 겉으로는 재미있어 보이지만 막상 하게되면 힘든것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그런 고비를 이겨낸 성훈이가 더 대단하고 정말 존경한다 나도 성훈이 같은 끈기와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희망을 놓치않는 마음을 나도 배우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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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3:0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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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517이유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1600/xmw1aiv1e9fqeqge/wish/1863450360</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창체 시간에 장애이해교육 영상을 봤다. 처음에 현아가 성훈이 몸이 불편한지 모르고 까불다가 뒤늦게야 알게되었는데 자신이 혼자 반성하는 모습이 인상깊었다. 그후로 현아,성훈 그리고 현아의 친구까지 친해졌는데 현아,현아 친구가 성훈이를 싫어하는 모습도 없는것 같았고 상처주는 말도 하지 않은것 같아서 좋은친구 인것 같다고 느꼈다. 그리고 성훈이 자신의 꿈을 위해 죽더라도 포기를 안한다고 했던것이 인상깊었던것 같다. 마지막에 성훈의 엄마도 성훈의 꿈을 응원하는 모습이 좋았던것 같다. 개인적으로 마음에 와닿았던 영화였고 장애인이라고 차별하지 않았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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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3:0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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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511박은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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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의 너에게 라는 짧은 드라마는 남자 주인공 이름은 이성훈이고,여자 주인공 이름은 현아 입니다.<br>이 드라마를 본 소감은 다리가 불편한 남자 주인공은 여자 주인공에게 머리를 맞춘 인연(?)으로 이야기가 시작했다. 그 뒤로 서로 친해지면서 장난도 치고,통화도 하면서 베프가 됐다.그래서 남자 주인공이 자신감이 붙어,학교를 가게 되었다.남자 주인공이 학교를 다니고 나서 처음으로 꿈이 생겼다.그리고 운동을 하고 노력해서,꿈을 이루기 위해 첫 대회에 나서면서 이야기가 끝났다 나의 너에게는 정말 재미있는 드라마 였다. 1시간이라는 시간 동안 재미 있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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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3:0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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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527허진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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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공백포함 332 타<br>저는 성훈이의 끈기를 보고 감탄했습니다. 장애인 육상 이라는 경기가 있는걸 알고 만 있었지&nbsp;<br>어떤경기 인지는 몰랐는데 이 드라마를 보고 알았습니다. 중간에 지호가 괴롭힐때 그러면 안된다는<br>생각이 들었고 놀리면 안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사실 장애인은 운동을 잘 못 한다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 드라마를 보고 할수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nbsp; 저는 이드라마는 광장히 좋은&nbsp;<br>드라마 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장애인에 대해 생각할수 있고 장애인을 존중하고 배려해야 된다는<br>가르침을 주는 드라마 이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 진짜 좋ㄷ은 드라마이고 장애인에 대해 다시<br>생각할수 있어서 좋았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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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3:0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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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521정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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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나의 너에게를&nbsp; 본 나의 감사평은 아주 감동적 이였다. 남자 주인공인 성훈이가 하는 말이 가장 인상 깊었다. "나도 너네들처럼 똑같이 대해주라"라고 한말이 가장 인상깊었던 같고 인상 깊은 장면은 남자 주인공 성훈이가 육상 휠체어라는 꿈을 쫒을 때랑 현아 아버지가 성훈이 어머님께 말 한 마디가 정말 너무 가장 기억에 남았다. 바로 이말이다. "성훈이가 뭘 좋아하는지 아나요"<br>라는 말이다. 결국에는 성훈이 어머니께에는 성훈이의 꿈을 허락해주었고 현아 아버지는 체육관에 대려다 주어서 더욱 열심히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가 좋았다. 마지막에는 성훈이가 육상 휠체어 예전 대회에서 1등으로 달리는 모습이 보기가 좋았고 반 선생님, 학생들이랑 어머니가 같이 응원을 하는 모습이 너무 좋았고, 장애가 있어도 포기하지 말고 자기가 하고싶은 걸을 하면 후회가 없다는 걸을 알았다. 1시간이였지만 너무 감동적이고 훈훈한 드라마여서 나중에 가족들과 또 보고싶다는 생각도 들었다!&nbsp; @_@&nbsp;<br><br>공백포함해서 482자이네요ㅎㅎ</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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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3:1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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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50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1600/xmw1aiv1e9fqeqge/wish/1863527626</link>
         <description><![CDATA[<div>이 작품의 줄거리는 다리를 움직일 수 없는 남자주인공 성훈이가 매일 같은 삶을 반복하고 삶의 의미를 느끼지 못하다가 여자주인공 현아를 만나게 됨으로써 학교에도 가게되고 목표가 생기게 된다. 목표는 장애인 휠체어경기 이다. 열심히 훈련을 하다 사고가 일어나기도 했지만 다시 일어서는 성훈이 멋있었다. 학교 반에서 장애인을 무시하는 친구가 있었는데 이래서 앞으로 교육을 정말 잘 해야 할 것 같다. 이 장면에서 성훈이가 휠체어에서 내려와 무시한 친구들에게 이야기 하는 모습이 너무 안쓰러웠다. 하지만 그 다음부터 친구들은 조금씩 인식을 바꾸기 시작했다. 성훈이의 대화날이 되고 친구들이 모여 응원하는 모습이 참 좋았다. 우리 주변에 성훈이와 같은 친구가 있다면 오히려 특별하게 대하는 것 보다는 그냥 친구처럼 친하게 지내고 싶다. 이 작품은 여러가지로 좋은 작품인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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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3:3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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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510문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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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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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3:4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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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506김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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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의 너에게를 보고 나서 장애인 성훈이 장애가 있음에도 하고 싶은 일을 하려고 계속 노력하는 모습이 멋있었고 기억에 남았다. 성훈이 원하는걸 하게 하려고 현아아빠 가게에서 친구들이 다 같이 모여서 얘기하는 장면도 인상 깊었다. 몸이 불편해도 꿈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정말 멋있었고 나도 그렇게 노력해봐야겠다고 생각했다. 옥상에서 현아와 성훈이 처음 만나고 티키타카 하는 장면이 재밌었다 성훈 할머니와 엄마가 얼마나 성훈을 생각하는지도 알 수 있는 장면들이 많았던것 같다. 성훈이 정호와 다툼하는 장면이랑 다시 옥상으로 올라가려는 장면이 몰입해서 봤던 것 같다. 1시간동안 재밌게 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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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3:4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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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523조보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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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장애를 가진 성훈이가 친구들과 함께 꿈을 이루어 가는 내용의 영화인&lt;나의 너에게&gt;라는 영화를 보고 많은 것을 배우고, 느꼈다. 먼저, 성훈이와 현아가 처음 만나서 점점 친해져갈때, 현아를 만나기 전 성훈이는 혼자서 많이 외로웠을 텐데 현아를 만나 매우 기뻤을거 같다. 그후 성훈이가 다시 학교에 다니면서 현아는 혼란스러워 성훈이와 멀어지려고 했다. 하지만 나는 현아를 이해할수 없었다. 친구가 장애인이란 사실에 놀라서 피했던거 같은데, 성훈이가 똑같이 대해달라고 말했음에도 장애인이란 사실하나로 멀어지려고 했다는게 어이없고 화가났다. 그리고 성훈이가 반아이에게 괴롭힘을 받을때 장애인을 비꼬는 것이 보는 입장에서도 굉장히 불쾌하고 짜증났다. 마지막으로, 친구들의 놀림과 자신이 앓고있는 병, 자신의 장애를 씩씩하게 극복하고 노력하여 결국에는 해낸 성훈이가 멋졌고, 그런 모습을 본받아야 겠다고 생각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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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9:5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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