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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표류&#39; 감상문 적기(2022년) by 중암중 패들릿</title>
      <link>https://padlet.com/pad2808/xmm68ny0eplxdssi</link>
      <description>제목에 학번, 이름 적고 1. 인상 깊은 부분과 이유 적기 2. 등장인물의 행동 중에서 공감되는(또는 동의가 되지 않는) 부분과 그 이유 적기  3. 등장 인물에게 추천하고 싶은 또는 작품에 어울리는 노래 골라서 링크 걸고 고른 이유 적기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8-26 00:5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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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08박준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d2808/xmm68ny0eplxdssi/wish/2272373212</link>
         <description><![CDATA[<div>1.초면인 남자가 스티로폼 배로 태평양을 간다는게 인상깊었다 왜냐하면 도전하는 마음이 인상깊었기 때문이다<br>2.남자애들이 63빌딩은 재미가 없다는 부분이 공감됐다<br>3. 여자 주인공에게 추천하고 싶은 노래는 신호등이다 신호등은 여자 주인공과 비슷한 경험을 하는 노래이다 https://youtu.be/KP-Hq7cii7Y</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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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6 05:4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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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923 정혁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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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머리 긴 남자가 주인공에게 조언을 해주는 장면이 인상 깊었다. 마치 나에게 조언을 해주는 느낌이 들었다.<br>2. 머리 긴 남자가 하는 말의 대부분이 공감되었다. 뭔가 아직 진로 등을 찾지 못하고 방황하는 청소년들이 들어야 하는 말들 뿐이었다.<br>3. 주인공에게 자신감을 주고 싶기 때문에 이 노래를 추천한다.<br>https://m.youtube.com/watch?v=Ut6ZaXqnj1c</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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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6 05:5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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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3원경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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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머리 긴 남자와 수영하는 여자둘다 자신이 진정원하거나이루고 싶어하는것을 찾거나 찾기위해 노략하는 모습이 인상깊었다<br>머리긴 남자가 인생은 마라톤이 아니라 표류라고 말하며 어느 항구에 정박할진 모르는거라고 말하는 부분이 크게 공감되었다<br>제리케이-사직서 이 노래는 작신이 다니던회사를 그만두고 진정으로 원하는 힙합을 하러간다는 내요의 곡으로 이책의 내용과 어울릴것 같아 추천한다 https://m.youtube.com/watch?v=CsQCHpxeSyo<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youtube.com/watch?v=CsQCHpxeSyo" />
         <pubDate>2022-08-26 06:0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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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4  최정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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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난 단편소설 표류를 읽고 많은 생각이 떠올랐다. 오리 배가 떠내려가 바다에 간다는 발상도 참신하고, 이야기 중에 나오는 등장인물들도 다 납득이 안 간다. 스티로폼을 타고 태평양을 건너? 잠수부가 갑자기 나와? 등등 납득할 수 없지만 공통점을 발견해 신기하기도 했다. 스티로폼을 타고 태평양을 횡단한다고 했던 사람도, 잠수부도, 모두 태평양으로 간다고 했다. 이는 현실의 무게에 눌려 살던 주인공과 아주 대비된다. 내 생각에 작가는 이를 통해 도전하고 의미 있는 삶을 살라고 우리에게 말하고 있는듯하다.<br><br>2. 주인공의 행동에 공감이 간다. 누구라도 그렇게 행동할 것이다.<br><br>3.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93061 이 기사는 이번 폭우로 실종, 사망한 피해자들을 이야기하고 있다. 이야기 중 주인공은 바다로 떠내려간 뒤 마치 꿈을 꾼 듯 다시 한강으로 돌아오게 된다. 그래서 이 이야기를 읽는 독자도 주인공도 어리둥절하게 된다. 그 부분을 읽고 왜 이런 기사가 떠올랐냐면, 이번 폭우로 실종되거나 사망하신 분들은 꿈처럼 신기루처럼 갑자기 허무하게 돌아가신 분들이다. 그래서 이 이야기처럼 다시 꿈을 꾼듯 없던일 처럼 다시 돌아가면 어떨까 해서 이 기사룰 첨부하게 되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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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6 06:0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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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912손호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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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주인공이 표류를 한다고 착각할때 남자와 잠수부가 와서 해주는 말이 좋았다<br>2) 분명 본인이 한강이면 양쪽으로 차들이 가득 보일텐데 왜 인지하지 못했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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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6 06:0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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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2 윤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d2808/xmm68ny0eplxdssi/wish/2272397283</link>
         <description><![CDATA[<div>1. 인생은 마라톤이 아니라 표류<br>마라톤을 달리는 사람들에게는 마라톤 완주와 1등이라는 목표를 정해놓고 달린다. 인생을 다 짜여진 전술과 목적지를 향해 나아가는 마라톤보다는 가끔은 내가 왜 여기있는지 생각하게 되고 위기도 겪으며 어쩌다보니 외딴곳에 정착하게 되는 표류로 생각하는 작가의 생각이 요즘 인생에 대한 생각이 나와 비슷하여 인상깊었다.<br>2. 정말 위험한 건, 아무것도 하고 싶은 것도 없이 세상에 부요하고 있는 것<br>목적없이 공부하고 목적없이 살아가다보면 마음이 공허해지곤 한다. 그러다 보면 정말 내가 뭐하려고 여기있는가 생각이 들기도 하고.<br>차라리 터무니없는 목적을 잡거나 목적없이 행동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게 낫다. 예를들어 목적지없는 발걸음이라던가<br>3.&nbsp;<a href="https://youtube.com/watch?v=LReK4Lr5osE&amp;feature=share">https://youtube.com/watch?v=LReK4Lr5osE&amp;feature=share</a><br>힘든 일이 있을 때나 슬픈 일이 있을 때나 오직 노래만 부르며 이겨냈다는 내용의 노래이다. 오로지 노래만을 목적으로 삶을 살아가는 가수의 감동적인 이야기. 노래를 부르는 가수의 태도와 진심이 그 감동을 불려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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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6 06:1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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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4  손호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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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스티로폼으로 태평양을 건넌다는 사람을 만났을때<br>2. 잠수부와 대화를 나눌때 여기가 어딘지 물어보지 않은 장면이 이해가 가디 않는다<br>3<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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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6 06:1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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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22하유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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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나는 스티로폼 배를 탄 남자가 나오는 장면이 인상깊었다<br>왜냐면 스티로폼을 타고 낱말 퀴즈를 풀며 태평양을 횡단할거라고 자신있게말하는 모습이 너무 무모해보이면서도 용감해보였기 때문이다<br>2.시야가 얼마나 좁길래 한강을 바다로 착각했는지 모르겠다<br>3.https://youtu.be/II0sHTWbf3Y<br>자신있게 꿈을 찾으라는 메시지가 책에서 남자와 잠수부의 행동과 비슷해보여서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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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6 06:1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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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02 김민혁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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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긴 머리를 한 남자가 스트로폼을 타고 헤엄치는 부분이 인상깊었다 왜냐면 조금 멍청해 보이지만 그래도 자신의 목표를 열심히 이루려 노력하는 모습이 대단하다고 생각해서이다<br>2.책에서 정말위험한건 아무것도 하고싶은것도 없이 세상에 부유하고 있는거지요라는 부분이 공감되었다<br>나는 최근에 내가 꿈이 없다는걸 실감했다 다른사람들이 꿈을 찾아서 노력할때 나는 집에서 핸드폰이나 하는 모습이 딱 보여서이다 그래서 그 부분이 공감되었다<br>3https://m.youtube.com/watch?v=o71z6nDktEI</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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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6 06:2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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