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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동아시아사 A반 by 이다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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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2-27 03:1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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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 탐구 활동</title>
         <author>gwanghwit220004</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xlya26bi4tc8t4uj/wish/3516722250</link>
         <description><![CDATA[<ol><li><p>선정 이유</p></li><li><p>인상 깊은 구절</p></li><li><p>나의 경험</p></li><li><p>종합평</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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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3:5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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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08 손근식</title>
         <author>gwanghwis230719</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xlya26bi4tc8t4uj/wish/3518126517</link>
         <description><![CDATA[<p>1. 선정 이유: 책을 고를 수 있었는지 몰랐다.</p><ol start="2"><li><p>인상 깊었던 구절: 구절 내용, .</p><p>인상 깊었던 이유: 끝내려고 하기 때문에</p></li><li><p>자신의 경험: 내가 형에게 맞았던 기억이 떠오른다.</p></li><li><p>종합 평가: 이 책을 읽고 나는 동아시아에 대해 흥미가 생겼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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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0:1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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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정우 독서탐구활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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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6.25의 비극을 소시민의 입장에서 해학적으로 잘풀어냈고 아버지가 다리를 잃은아들을 보고 오히려화를 내는 장면이 현실적이여서더 인생깊게 다가왔다 나도 절단장애인분들을 본적이 있는데 다리에 바퀴를 깔고 구걸하는 모습이 우리나라가 개인의 삶을 보장하는 제도가 많이약하다는것을 깨닫고 안타까웠다 이 책은 전쟁의 참담한피해를 거시적 관점이 아닌 소시민의 입장에서 볼수있어 6.25를 평소와 다른 관점으로 보고싶은 사람에게 추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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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0:1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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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3 임서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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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현재 대한민국은 전쟁이 끝난 상태가 아닌 휴전 상태이므로 전쟁에대해서 알고있어야 한다고 생각함.</p></li><li><p>.</p></li><li><p>러시아 우크라이나의 전쟁 영상을 본 것이 생각났다.</p></li><li><p>전쟁을 더 잘 알수있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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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0:1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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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12김현준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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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선정할 책이 없어서.</p></li><li><p>아버지가 본인의 상처인 팔 절단 보다 아들의 다리절단이 더 낫다고 말한장면이 위로해주려는게 느껴져서 가장 인상깊은 장면으로 꼽았다.</p></li><li><p>나는 예전에 손을다치거나 담이걸려서 밴드나 파스를 붙이고 생활한 적이있는데 이 작은 밴드에도 생활하는데에 불편을 가져온다 이 생각을 하면서 아들과 아빠는 얼마나 힘들까 생각하며 몰입을 했다.</p></li><li><p>위에서 말한 것 처럼 손을 다쳐서 밴드를 붙이기만해도 불편한데 팔, 다리가 없는 부자가 서로 위로하며 의지하고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감동적이었고 전쟁은 좋을게 없다는 생각을 다시 하게되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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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0:1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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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1이서연</title>
         <author>77r9gwrt9z</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xlya26bi4tc8t4uj/wish/3518138833</link>
         <description><![CDATA[<p>선정이유</p><p>일제강점기 이후 우리나라 국민들이 겪었던 고통에 대해 알고자 선정하게 되었다.</p><p><br/></p><p>인상깊은 구절(내용)</p><p>아버지가 다리를 잃은 아들을 보고 화내면서 걱정하는 장면, 아버지의 속상한 마음이 너무 잘 느껴졌기 때문에 안타까웠다.</p><p><br/></p><p>나의 경험</p><p>옛날에 학교에서 괴롭힘을 당하던 친구가 있었는데 만약에 그 당시 내가 도와줬더라면 그 친구가 더 즐거운 학교 생활을 할 수 있었을 것 같다.</p><p><br/></p><p>종합평</p><p>책의 내용이 현실감 있어서 깊이 집중하면서 읽을 수 있었다. 아버지와 아들이 서로 돕는 장면이 인상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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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0:2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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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919 유보아</title>
         <author>gwanghwis230724</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xlya26bi4tc8t4uj/wish/3518141967</link>
         <description><![CDATA[<ol><li><p>선정 이유: 임진왜란은 동아시아 정세를 바꿔버린 큰 전쟁이라는 점에서 동아시아의 역사를 설명할 때 꼭 들어가야 한다고 생각했다. 나는 한국인으로서 임진왜란 당시 조선이 입은 피해에 대해 제대로 알고 있어야 한다고 판단하여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p></li></ol><p><br/></p><ol start="2"><li><p>인상 깊은 구절: 아버지는 한쪽 팔을 잃었고 아들은 한쪽 다리를 잃었지만 둘 다 절망스러워하지 않고 한 명은 팔이 없고 한 명은 다리가 없으니 각자 할 수 있는 역할을 하며 상호적으로 보완하며 살아가면 된다고 하는 장면</p></li></ol><p><br/></p><ol start="3"><li><p>나의 경험: 모든 전쟁이 그렇듯 가족 중 한 명이 전쟁에서 싸우다가 죽거나, 불구가 되어 돌아오는 경우 유족들은 가해자가 누구인지도 모른 채 평생 고통 속에서 살아야 하며 가해자가 정확히 누구인지 모르기 때문에 사과나 보상을 받을 수도 없다. 이 책에서도 아들이 다리를 잃고 돌아왔을 때 아버지는 누가 그랬냐는 말도 없이 슬퍼하신다. 나는 유족들이 전쟁 속에서 트라우마나 상처가 남지 않게 국가가 심리적인 상담과 같은 거 들을 국가가 지원해줘야 한다고 생각한다.</p></li></ol><p><br/></p><ol start="4"><li><p>종합평: 이 책은 동아시아의 정세를 뒤바꾼 전쟁인 임진왜란을 배겨 으로 하는 책이다. 또한 임진왜란으로 인해 각국의 피해도 막심했는데 르중 우리나라인 조선의 한 가족의 피해를 다룬 책이라는 점에서 한국인이라면 다들 한 번쯤은 읽어봤으면 좋겠다. 사실 임진왜란은 인간의 탐욕에서 비롯된 전쟁이다.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본인의 권력을 더욱 더 강화하기 위해 무사들을 억누르고 조선과 중국의 영토를 차지하려는 흑심에서 시작된 전쟁이다. 이 전쟁으로 인해 조선과 중국은 물론 이 전쟁을 일으켰던 일본 마저도 전쟁 피해가 막심했다. 임진왜란은 인간의 욕심이 세계를 어디까지 몰락시키는지에 대한 교훈을 주는 전쟁이기 때문에 알고 있어야 한다. 그리고 책 내용으로 들어가보자면 이 책에서는 임진왜란으로 인해 한쪽 팔을 잃은 아버지와 한쪽 다리를 잃은 아들의 이야기가 나온다. 보통 전쟁에서 본인의 가족이 다친다면, 심지어 불구가 되어 돌아온다면 다들 절망하기 마련인데 이 책에 나오는 아버지와 아들은 절망하지 않고 오히려 암울란 현실 속에서 희망을 찾으며 앞으로 나아간다. 나는 이 장면을 보고 전쟁 피해 유족들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가 본받아야 할 태도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일상 속에서 사소한 것 하나만 망쳐도 싫증을 내거나 스트레스를 받는다. 하지만 이 책의 아버지와 아들은 우리가 일상 속에서 무언가를 망치는 경험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큰 아픔을 얻게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꿋꿋이 나아간다. 나는 이 모습을 우리나라의 현대인들이 보고 한 번쯤 본인을 성찰해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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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0:2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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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해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xlya26bi4tc8t4uj/wish/3518152745</link>
         <description><![CDATA[<p>선정 이유: 내용이 많지 않고 어렵지도 않아서 선정하였다</p><p>인상 깊은 구절: 주요 인물이 자신과 아무개를 바교하는 부분</p><p>나의 경험: 비슷하거나 같은 배경의 이야기들을 여러번 접해 봤지만 수난이대를 읽고 이런 이야기도 만들수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p><p>종합평: 이야기를 읽기전엔 제목이 갖는 의미를 알지 못했지만 글을 읽고나서 작가의 의도를 이해할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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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0:2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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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난이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xlya26bi4tc8t4uj/wish/3518153762</link>
         <description><![CDATA[<ol><li><p>책이 없었다</p></li><li><p>구절은 아니지만 오랜만에 만난 아들이 한 다리를 잃고 온 것에 충격을 먹은 아버지가 충격먹는 장면이 기억에 남는다. </p></li><li><p>없다.</p></li><li><p>당시 일제에 강제징용된 이들의 비참한 현실을 보여주는 듯해 인상깊게 봤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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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0:2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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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28 진수빈</title>
         <author>sooooobiin</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xlya26bi4tc8t4uj/wish/3518167248</link>
         <description><![CDATA[<ol><li><p>선정 이유: 일제강점기와 한국 전쟁을 겪은 한 가정의 아픔과 역사적, 민족적 아픔을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했다. 나라를 위해 목숨을 걸고 싸운 국민들이지만, 전쟁이 끝나서도 전쟁에 대한 피해가 계속된다는 것이 너무 안타깝다고 생각했고, 그 다음 세대인 우리가 이러한 민족의 아픔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하여 선정하였다.</p></li><li><p>인상 깊은 내용: 전쟁터에서 돌아온 아들을 기다리던 아버지는 들뜬 마음으로 아들을 기다렸지만 결국 한쪽 다리를 잃은 체 걸어오던 아들을 마주하고, 함께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아버지가 아들을 업고 돌을 건너는 모습이 인상깊다.</p></li><li><p>나의 경험: 우리 일상 속에서는 전쟁은 일어나지 않을거야,, 설마 하며 불안 섞인 걱정과 대한민국은 아직 휴전중이잖아 언젠간 또 일어날거야,, 라는 경각심이 공존한다. 전쟁은 국가뿐만 아니라, 국민 개개인들에게도 정말 큰 영향을 가져온다. 실제로 우리 주변 국가들에서도 전쟁이 일어나고 있고, 그에 대한 막대한 피해를 우리는 쉽게 접할 수 있다. </p></li><li><p>이 책에서는 일제강점기와 한국 전쟁을 배경으로 한 가정이 수난을 이어가며, 나라의 아픔속에서 발생하는 개인들의 아픔까지 볼 수 있었다. 전쟁의 배경속에서 아버지는 한 쪽 팔을 잃고, 아들은 한 쪽 다리를 잃었지만 두 사람 모두 무엇인가를 탓하지 않고 서로가 서로의 다리와 팔이 되어 의지하는 모습을 보며, 전쟁은 큰 고통과 피해를 주지만, 그 피해를 받게된 국민들은 각자 스스로가 이겨내고 있다는 생각이 들게 해주었다. 역사속에 민족운동을 많이 볼 수 있다, 예를 들어 신해혁명에서도 외세와 부패한 청 왕조를 맞서 새로운 공화정을 수립하고자 일어난 혁명에서도 수많은 민중들의 희생과 피해가 있었고, 그 아픔을 세대를 이어 계속해서 전해지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 책속에서는 민족의 아픔을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고, 아버지와 아들의 포기하지 않고 서로를 의지하며 말없이 침묵하며 함께 나아가는 모습을 보여주어 더 큰 슬픔과 감동을 주는 것 같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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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0:3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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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근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xlya26bi4tc8t4uj/wish/3518171158</link>
         <description><![CDATA[<p>선정이유: 책 제목에서 이 책의 내용은 무엇일까?하고 궁금증을 느껴 선정함.</p><p><br/></p><p>인상 깊은 구절: 지팡이를 짚고 기우뚱기우뚱 앞서가는 아들의 뒷모습을 바라보며 팔뚝이 하나밖에 없는 아버지가</p><p>느릿느릿 따라가는 것이다.</p><p><br/></p><p>이유: 이 구절은 서로 다른 상처를 가진 부자가 말없이 함께 걷는 장면이 인상 깊었다. 말은 없지만 그 뒷모습에서 서로를 향한 깊은 이해가 느껴졌다. 전쟁과 고난 속에서도 가족은 끝까지 함께한다는 메시지가 마음에 깊이 남았다.</p><p><br/></p><p>자신의 경험: 현재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전쟁 등 다양한 나라에서 전쟁이 이루어지고 있다. 더군다나 대한민국도 휴전</p><p>국가이기 때문에 언제 전쟁이 시작 될지 모른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우리나라 전쟁이 아니기 때문</p><p>에 다른 나라 전쟁에 많은 관심을 가지지 않는다. 이러한 모습을 나는 잘 못 된 모습이라고 생각한다. 많은 사람들이 전쟁에 대한 심각성을 깨닫고 나라가 더 좋은 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다 같이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한다.</p><p><br/></p><p>종합 감상평: 수난이대를 읽으면서 전쟁의 참혹함을 더 잘 느낄 수 있었던 것 같다. 팔 하나 없이 아들을 업고 걷는</p><p>아버지의 모습이 머릿속으로 상상되어 더욱 감정이입이 됐던 것 같다. 전쟁과 역사의 이야기를 가족이라는 개인적인 관계로 표현하였다는 점에서 이 소설이 더욱 진정성을 담고 있다고 생각한다.</p><p>이 소설은 우리가 왜 평화와 공존을 지켜야 하는지 다시 생각하게 만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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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0:3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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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6 손가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xlya26bi4tc8t4uj/wish/3518194942</link>
         <description><![CDATA[<p>1.선생님이 정해주셨다.</p><p>2.주인공이 위기에 처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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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0:5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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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10문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xlya26bi4tc8t4uj/wish/3518217955</link>
         <description><![CDATA[<p>선정이유:우리나라 역사의 아픔을 아 책을 보며 느끼기 위해 </p><p><br></p><p>인상 깊었던 구절: 아버지가 말을 하지 않고 속으로 진수를 생각 하는 것</p><p>이유:밖으로 내 뱉으면 진심 가 슬퍼할 것 같아서</p><p><br></p><p>책과 관련된 자신의 경험: 나는 6.25 전쟁에 대해서 이야기를 보고 듣는 걸 좋아하는데 이 얘기가 전쟁 후 이야기라 흥미가 더 돋았다. 나는 6.25 전쟁을 우리나라의 아픔이라고 느꼈다. 한 민족끼리 싸우고 그로인해 많은 사람들이 죽어나갔기 때문이다 아직우리는 휴전 국가 이지만 다시는 반복되지 않아야 된다고 생각한다.</p><p><br></p><p>감상문: 수난이대는 6.25  전쟁 이후 우리나라의 아픔을 담아낸 책이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아버지는 일제 강점기 때 이미 큰 고통을 겪었지만 침묵에도 꿋꿋한 모습에 감동을 받았다. 일제 강점기 때 우리나라를 독립하려는 독립운동가가 큰 피해를 입은 것처럼 아버지가 그렇게 당한 것은 아니지만 그 시절의 아픔을 주는 것에서 슬픔을 느꼈다. 처음에 수난이가 아버지를 부끄러워 했지만 점차 아버지를 부끄러워 하지 않는 모습에 나는 가족의 행복을 느꼈고 이 전쟁 이후 아픔 속에서도 가족의 사랑은 영원하다는 것을 느껴 행복감을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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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1:0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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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606 김민지</title>
         <author>gwanghwis240811</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xlya26bi4tc8t4uj/wish/3518220423</link>
         <description><![CDATA[<p>선정 이유</p><p>전쟁과 가족 이야기를 담고 있어서 감정적으로 공감할 수 있을 것 같았다.</p><p><br/></p><p>나의 경험</p><p>가족이 아팠을 때 안좋은 마음을 느꼈던 기억이 떠올랐다.</p><p><br/></p><p>종합 평</p><p>짧지만 전쟁의 상처와 가족 간의 따뜻한 마음을 잘 보여주는 작품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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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1:1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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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난이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xlya26bi4tc8t4uj/wish/3518222591</link>
         <description><![CDATA[<p>선정이유</p><p>: 제목이 신기해서</p><p>인상깊었던 구절</p><p>: 이 아빠는 팔 하나 없어도 이렇게 살아있지 않느냐</p><p>&gt;아버지가 자신의 고통을 딛고 아들을 위로하는 장면으로, 가족간의 사랑과 함께 역경을 이겨내는 것을 느껴 인상적임</p><p>경험</p><p>: 6.25 전쟁 관련 이야기들을 많이 접했는데, 그 시절의 참담함을 다양한 방면에서 잘 나타낸 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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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1:1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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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로 만나는 동아시아사</title>
         <author>gwanghwit2200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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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영화 제목/감독</p></li><li><p>선정 이유</p></li><li><p>인상 깊은 대사/장면</p></li><li><p>나의 경험</p></li><li><p>종합평</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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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0 06:3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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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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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08</title>
         <author>gwanghwis23071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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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영화 이름: 남산의 부장들, 감독: 위진호</p><ol start="2"><li><p>선정 이유: 한 번도 본적 없고 제목이 재밌어보였다</p></li><li><p>인상 깊은 대사: 박정희가 '나는 아직 배고프다'라고 했을 때</p><p>이유: 히딩크도 비슷한 말을 해서</p></li><li><p>자신의 경험: 대한민국 대통령은 좋게 끝난 적이 없는 거 같다</p></li><li><p>감상평: 남산의 부장들을 보고 나는 대한민국 대통령은 좋게 끝난 적이 거의 없다는 걸 알게됐고 김규평의 선택을 보면 김규평은 쉬운 결정을 한게 아니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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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0:1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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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서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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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남한산성.</p><ol><li><p>재밌어보임.</p></li><li><p>병자호란 당시 임금의 내적 혼란과 신하들의 갈등을 그려냄.</p></li><li><p>부하를 뒤에서 칼로 베는 장면.</p><p>이유: 죽음이 두려운 부하들을 장수가 칼로 베는 장면이 충격적임</p></li><li><p>없다</p></li><li><p>재밌었고 이병헌이 연기를 엄청나게 잘 함. </p><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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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0:1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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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근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xlya26bi4tc8t4uj/wish/3572660647</link>
         <description><![CDATA[<p>1.영화명: 1987 / 감독: 장준환</p><p>2.선정이유: 이 영화는 1987년 6월 민주항쟁의 과정을 다루고 있기 때문에</p><p>민주주의 국가에 살고있는 국민이라면 꼭 알고 있어야 할 역사이기에 선정하였다</p><p>3.인상 깊은 대사: “네가 그런다고 세상이 바뀔 것 같아?”</p><p>이유 / 이 대사는 현실 속에서 아무리 항쟁하여도 개인 투쟁울 향한 냉소적인 시선을 대변 해주는 대사라서 마음 속에 계속 남아 있어 인상 깊었다</p><p>4.자신의 경험: 우리집도 둘째언니가 독재를 하고 있기 때문에 언니의 독재에서 하루 빨리 벗어나고 싶다.</p><p>5.종합: 영화 &lt;1987&gt;은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과 이한열 열사 사건을 중심으로 </p><p>평범한 시민과 학생, 기자, 검사가 각자의 자리에서 진실과 정의를 지키려는 모습을 볼 수 있는 영화이다. 이를 통해 당시 사회의 억압과 시민들의 용기 , 그리고 민주화 과정의 중요성을 다시 깨닫게 된다. 특히 20세기 후반 아시아 전반에서 나타난 민주화 운동과 시민들의 저항이 공통점으로 떠올랐다. 영화를 통해 권력과 폭력에 맞서는 시민의 역할과 민주주의가 결코 자연스럽게 주어지는 것이 아님을 깨닫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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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0:1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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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919 유보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xlya26bi4tc8t4uj/wish/3572663436</link>
         <description><![CDATA[<p>1. 영화 제목/감독: 안시성/김광식</p><p><br/></p><p>2. 선정 이유: 안시성 전투는 당 태종이 이끄는 당나라의 대규모 군대가 고구려를 침략했지만 안시성의 성주와 백성들이 힘을 합쳐 끈질긴 항전으로 당나라를 물리치고 고구려가 승리한 전투다. 당시 당나라는 중국을 통일하고 주변 세력을 제압하던 강한 나라였지만 고구려가 이겼다는 점애서 민족적 자부심을 느껴 이 영화를 선정하게 되었다.</p><p><br/></p><p>3. 인상 깊은 대사/장면: “우리는 물러서는 법을 배우지 못했다. 우리는 무릎 꿇는 법을 배우지 못했다. 우리는 항복이라는 걸 배우지 못했다.”</p><p><br/></p><p>4. 나의 경험: ‘안시성‘이라는 영화를 보면서 안시성의 성주, 주민들이 성을 지키기 위해 끝까지 거대한 당나라와 싸운 용기와 단결심을 본받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현재 국제사회는 전세계적으로 대립과 갈등이 심화되고 있는데, 이런 상황에서 당시 고구려의 단결심을 본받아 자국을 위해 자국민들이 통합하고 결합하여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고구려가 안시성 전투 당시 ’당’이라는 크나큰 현실의 벽에 부딪혔지만 이길 수 있었던 아유는 공동체의 협력에 있다. 그러니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도 나와의 성향이 다르다고 한들 그들을 배척할 것이 아니라 그들의 의견도 존중하고 포용해주어야 한다.</p><p><br/></p><p>5. 종합평: 안시성 전투는 고구려와 당나라가 싸운 전쟁이다. 당시 당나라는 대규모의 병력을 동원하여 고구려를 침략하려고 했지만 기나긴 시간 동안의 항전 끝에 결국 고구려는 당을 물리치는 데 성공하였고 안시성의 주민은 평화를 되찾았다. 당나라는 매우 막강한 나라였음에도, 당나라가 갖가지 무기를 동원하여 안시성을 무너뜨리려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고구려가 당나라를 이길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단합’이다. 물론 지리적인 요인도 전쟁의 승리 요인에 작용을 했다. 안시성은 높은 성벽과 험준한 지형을 기반으로 설계되어 당나라의 공갹을 효과적으로 방어할 수 있었다. 고구려는 당나라가 쌓아올린 가대한 토산을 무너뜨리기 위해 밤낮으로 성을 지켜냈고 끝내 토산을 역으로 활용하여 반격을 펼쳤다. 이와 같이 지리적인 요인도 고구려의 승리를 가져오는 데 이바지했지만 앞에서 말했듯이 가장 중요했던 것은 단합력이었다. 고구려는 당나라보다 병력이 훨씬 적었음에도 불구하고 한 마음으로 힘을 모아 승리할 수 있었다. 현대사회에서는 개인의 힘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렵지만 서로를 존중하거 배려한다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진디. 한국을 비럿한 다른 나라들도 대립과 분쟁이 끊이지 않는 상태에서 공동체 단합력을 중요시 여긴다면 고구려와 같이 해결하지 못할 것이라 예상되던 문제도 단단한 협력과 공동체 구성원들 간 서로의 믿음만 있다면 해결이 될 것이고 그 나라는 앞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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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0:2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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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1이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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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영화 제목/감독</p><p>봉오동 전투, 원신연</p></li><li><p>﻿﻿﻿선정 이유</p><p>중학생 때 학교 역사시간에 재밌게 봐서 </p></li><li><p>﻿﻿﻿인상 깊은 대사/장면</p><p>일본군들이 갑자기 나타나서 한국인들을 무작위로 잔인하게 죽이는 장면(잔안해서)</p></li><li><p>﻿﻿﻿나의 경험</p><p>없다</p></li><li><p>﻿﻿﻿종합평</p><p>재밌다. 다들 봤으면 좋겠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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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0:2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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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10문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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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영화-1987</p><p><br/></p><p>선정이유-점점 더 경제가 발전하고 있던 시기에 고문을 당해 사망했다는 사실이 심각하다는 생각에 선정했다.</p><p><br/></p><p>내용-서울대생 박종철 열사가 붙잡혀 끌려가 고문을 받다 사망한다. 그 이후 진짜 사망한 이유를 밝혀 6월항쟁이 일어나 연세대생 이한열 열사가 민주화와 반독재 운동을 하다가 최루탄에 맞아 사망한다.</p><p><br/></p><p>감상평-이런 항쟁들은 많은 이들의 작은 용기로 사회를 바꾼 운동이기 때문에 우리의 현재 민주주의는 누군가의 희생이 있기 때문에 있지 말고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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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0:3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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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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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6 손가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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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택시운전사/ 장훈</p></li><li><p>교과서나 글로만 접했던 5.18 민주화운동을 배경으로 한 영화여서 이 영화를 선택했다.</p></li><li><p>도청 광장으로 가는 행렬 속에 들어간 만섭(주인공)의 택시에서 카메라를 든 외신기자를 반겨주는 광주시민들이 나오는 장면</p></li></ol><p><br></p><ol start="4"><li><p>영화 택시운전사는 1980년 5월 광주에서 벌어진 비극을 배경으로 국가 권력이 시민의 자유를 억압하는 상황과 이에 맞서 평범한 개인이 증인이 되는 과정을 담았다. 이 사건은 2024년 12월에 발생한 비상계엄 사태와 비슷하다. 당시 대통령은 국회를 차단하고 언론을 통제하는 비상조치를 선포했지만 국회와 시민들이 강하게 반발하며 계엄을 철회시켰고 이후 탄핵 절차까지 이어졌다.</p></li></ol><ol start="5"><li><p>영화 택시운전사를 보면서 평범한 개인이 역사의 증인이 되는 순간이 가장 인상 깊었는데 내가 느낀 것은 ‘역사의 증인’이라는 명예가 아니라 가족을 책임져야 하는 가장이 목숨의 위험까지 감수하며 그 길을 선택했다는 사실이다. 이것은 용기를 넘어선 양심적 결단이라고 생각한다. 영화의 주인공은 단지 5.18 민주화운동 당시 광주를 취재한 독일 기자를 서울에서 광주까지 태워준 무명의 택시기사지만 영화는 보통 사람도 역사 속에서 중요한 증언자가 될 수 있다라는 메세지를 담은 거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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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0:3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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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국제시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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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영화명 : 국제시장</p><p>감독 : 윤제균</p></li><li><p>선정이유 : 이 영화의 주인공은 6.25 때부터 이산가족 찾기까지 대한민국의 가장 혼란한 시기를 보낸 인물이다. 한국 사람이면 알아야 될 역사들이라고 생각해 선정했다.</p></li><li><p>인상 깊었던 대사 : "내는 그래 생각한다 힘든 세월에 태어나가 이 힘든 세상 풍파를 우리 자식이 아니라 우리가 겪은게 참 다행이라꼬..."</p></li><li><p>나의 경험은 없다.</p></li><li><p>재미있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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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0:4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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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814안성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xlya26bi4tc8t4uj/wish/3572715391</link>
         <description><![CDATA[<p>1. 택시운전사, 장훈</p><p>2. 이 영화는 한국 현대사의 중요한 사건을 다룰 뿐 아니라, 같은 시기 동아시아 여러 나라의 민주화 과정과도 연결해 이해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또한 대중 영화라는 매체를 통해 역사적 사실을 쉽게 공감하고 기억할 수 있어 선정하였다.</p><p>3. 만섭이 위험을 무릅쓰고 기자를 태워 광주에서 탈출해, 결국 진실이 세상에 알려지도록 돕는 장면.</p><p>4. 영화를 보면서, 나도 평소 주변에서 일어나는 부당한 일이나 어려운 상황에 그냥 지나쳤던 적이 떠올랐다. 이 영화를 통해, 작은 용기와 관심이 중요한 변화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느꼈고, 앞으로는 나도 문제를 외면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행동하려는 마음이 생겼다.</p><p>5. 택시운전사는 1980년 광주 민주화 운동이라는 역사적 사건을 생생하게 보여주며, 평범한 사람도 용기와 연대를 통해 진실을 지킬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영화를 통해 역사적 사실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고, 시민들의 희생과 용기를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었다. 이러한 점에서 역사 공부와 인간적인 교훈을 동시에 얻을 수 있는 의미 있는 작품이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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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0:5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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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3 송유찬</title>
         <author>gwanghwis230602</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xlya26bi4tc8t4uj/wish/3572723102</link>
         <description><![CDATA[<p>1.택시운전사/정훈</p><p>2.광주민주화운동의 사실과 그 당시에 있었던 일들이 얼마나 처참한지 알고 싶었기때문에</p><p>3.광주 시민들이 택시운전사에게 주먹밥을 나눠주는 장면 </p><p>4. 12.3 비상계엄때 진짜 큰일 나는것이 아닌지 걱정을 했던 기억이 있다</p><p>5.당시 사람들의 처절함 간절함 사람간의 정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표현이 되어 영화에 녹아든것이 감정선을 자극하여서 더욱 더 몰입을 할 수 있게 도와준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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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0:5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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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626홍성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xlya26bi4tc8t4uj/wish/3572726267</link>
         <description><![CDATA[<p>군함도/류승완</p><p><br/></p><p>조선인들이 어떻게 강제노동을 힘들게 당했는지 알기위해서</p><p><br/></p><p>우린 죽으러 온 게 아니라 살아남으러 왔어라는 대사가 인상 깊었다 이유는 강제노동속에서도 생존의 희망과 의지가 잘 드러나기 때문이다</p><p><br/></p><p>없음</p><p><br/></p><p>이 영화를 보고나서 조선사람들이 얼마나 힘들게 강제노동을 당하고 살아왔는지 알수있고 이 영화는 살면서 한번쯤 봐도 후회가 없을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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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0:5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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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1012김현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xlya26bi4tc8t4uj/wish/3572728001</link>
         <description><![CDATA[<ol><li><p>택시운전사, 장훈</p></li><li><p>여러 추천영화들 중에서 재미있을것 들어본 영화여서 친숙했고 숏폼으로 여러번 봤는데 재미있었어서 나중에 꼭한번 보고싶다는 생각을 했던 영화이기도 하고 그런 영화가 추천목록에까지 있어서 선정하게되었다.</p></li><li><p>주인공이 여러일을 겪고 듣던것과 현실은 다르다는 것을 깨닫고 딸에게 아빠가 해야할 일이있다고 하며 늦을것같다고 한 장면이 현실적이던 사람이 어떤 사명감을 가지게 된 것 같아 인상깊었다.</p></li><li><p>평화적인 시위를 무력으로 다스리는걸 보면 항상기분이 안 좋았는데 그걸 다시 느끼게해준 영화였고 이러한 역사가 있기때문에 비슷한 위험이와도 잘 막아낼거고 그랬다고 생각한다.</p></li><li><p>역사에대한 사실을 알게되어 의미있는 영화였고 영화적 재미를 위해서 각본한 내용도 잘 어울리고 더 재미있게 볼 수 있어 좋았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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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0:5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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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영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xlya26bi4tc8t4uj/wish/3572729102</link>
         <description><![CDATA[<p>알포인트 조우창</p><p>베트남전쟁에 대해 조사했엇는데 영화가 잇어서 재미있어보여서</p><p>우린 다 죽을거야 그러고 한명빼고 다죽은게 진짜 소름 이였다</p><p>베트남에 가본적은 없다</p><p>무서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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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0:5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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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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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28 진수빈</title>
         <author>sooooobiin</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xlya26bi4tc8t4uj/wish/3572749748</link>
         <description><![CDATA[<p>1. 택시운전사 감독:장훈</p><p><br/></p><p>2. 학교에서 배운 민주화 운동을 실제 역사를 배경으로 만든 영화를 보며 배운 내용과 연결해 보고 싶었다. 나라와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시민들이 앞으로 나가 자신의 목숨을 걸고 희생된 민주화운동에 대해 더 다가가 알아보고 싶어 선정했다</p><p><br/></p><p>3. 택시기사 만섭이 처음에 외신기자를 태울 때까지만해도 돈 받을 생각만하다가 광주의 참혹한 모습과 광주 시민들의 고통을 직접 보고나서 만섭의 생각이 바뀌던 그 과정이 매우 인상적이었다. 민주화는 정해진 소수 인원들로 짜여진 것이 아닌, 개인들이 모여 시민들의 용기와 연대로 이루어졌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p><p><br/></p><p>4. 수업시간에 배웠던 냉전체제와 동아시아 단원에서 봤던 것처럼 한국의 민주화 과정을 교과서로만 봤을 때에는 실감나지 않았는데, 영화를 통해 당시 시민들의 두려움과 희생을 현실적으로 보여주어 실감나게 그 상황을 배울 수 있었던 것 같았다.</p><p><br/></p><p>5. 택시운전사는 광주 민주화운동이라는 역사적 사건을 단순히 기록하는 것이 아니라, 평범한 시민의 시선에서 민주주의의 의미를 생생하게 전달해준다. 개인의 선택이 사회 변화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nbsp; 우리가 누리고 있는ㄴ 자유와 권리가 수많은 시민의 희생과 연대 위에서 가능했다는 사실을 알려 주었으며, 민주주의의 가치를 잊지 말아야 한다는 생각을 할 수 있게 도와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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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1:0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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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1987</p><p><br/></p><p>선정이유: 영화를 볼 기회가 없었는데 이번에 보기로 했다</p><p><br/></p><p>인상 깊은 대사: 기자들이 정부와 의사의 말을 바로 믿지 않고 의심하는 대사. 이유는 그때의 기사는 빠른 전달보다 정확성을 더 중요하게 여긴것 같아 현재와 다르다는 생각에 인상 깊게 남는다</p><p><br/></p><p>자신의 경험: 저시절엔 모든 국민들이 투표권이 없어서 일어난 배경이라 생각해 새 대통령을 뽑을때 직접 투표한 경험이 있다</p><p><br/></p><p>감상평: 직접 겪어본 시대가 아니라 책으로 배울땐 실감이 안났지만 영화에서 배우들의 연기와 감독의 연출로 영화를 몰입해서 보게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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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1:3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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