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1학년1학기 1(3)감동과 즐거움을 주는 글 쓰기 by 신도식</title>
      <link>https://padlet.com/lshsds/xlx7ma67hjzbsxa4</link>
      <description>맘껏 놀아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4-13 04:24:56 UTC</pubDate>
      <lastBuildDate>2023-04-18 06:44:40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https://padlet.net/icons/png/1f929.png</url>
      </image>
      <item>
         <title>오른쪽의  +버튼을 눌러 과제를 작성합니다.</title>
         <author>lshsds</author>
         <link>https://padlet.com/lshsds/xlx7ma67hjzbsxa4/wish/2552543795</link>
         <description><![CDATA[<div>1. +버튼을 눌러 메모장을 여세요.<br>2. 교과서 52쪽~53쪽 '문제 해결과 적용' 활동을 하고 이를 정리하여 다른 사람에게 감동이나 즐거움을 주는 글을 써 보자.<br>3. 다른 친구들 작품을 감상하고 잘 된 작품에 별점을 주세요.<br>3.&nbsp; 다른 친구 자료를 실수로 지울 경우 꼭 댓글로 지운 사실을 알려주세요. <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13 04:24: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shsds/xlx7ma67hjzbsxa4/wish/2552543795</guid>
      </item>
      <item>
         <title>아이쿠, 무서워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shsds/xlx7ma67hjzbsxa4/wish/2558111938</link>
         <description><![CDATA[<div>주말 아침, 나는 형아와 누나와 함께 놀고 있었다.<br>그러자 형아가 악마와 거래했다고 해도 믿을만한&nbsp;<br>무섭고도 무서운 오락을 하늘높이 나는 새도<br>어둡고 컴캄한 쥐굴에서 사는 쥐도&nbsp;<br>모루에서 뛰노는<br>불똥들도 모르게 슬그머니 꺼내는 거였다!<br>나는 개미가 태어나고 다시 흙으로 돌아가는&nbsp;<br>시간보다<br>백배 짧은 시간동안 하늘멀리 떠있는 태양과 달을<br>보듯 멍해져 있었다.<br>그 오락이 지옥 끝자락에 사는 악마가 만든 그 오락이라는것을 께달은 나는 모이먹다 다가가면 도망가는<br>참새때 처럼 화들짝 놀라 달까지 날아갈&nbsp;<br>기세로 놀랐다.<br>하지만 이 세상에 남자로 태어나 수치심이란 목숨<br>백개보다 중요한것! 나는 극심한 무서움을 이겨내어<br>오락의 시작을 보게 되었다.<br>싸늘하고 어두운 화면속 주인공은 늙은 대벌래처럼 휙하면 무너질것 처럼 생긴 폐가에 열쇠를 얻으러 들어간다.<br>하늘높이 새가 날고 너 높은곳에 밝은 태양이 뜨던&nbsp;<br>아침이라 할지라도 나는 우주에 비해 티끌보다 작은 화면에 도둑질을 들킨 도둑처럼 발이 떨리고&nbsp;<br>식은땀이 나이아가라 폭포마냥 흘러 내렸다.<br>주인공이 귀신들의 장난과 공격에도 끗덕하지않고 역경을 이겨내 열쇠를 얻었다. 그후 문을 열려는데<br>내가 인생의 대부분을 수련해 얻은 야생의 본능은 나를 숨게 만들었고 나는 그것에 코딱지의 코딱지 만큼도 저항하지 못하고 이불속으로 파고 들어 눈을 질끈 감았다. 하지만 전에 말했다싶이 자존심은 무엇보다 중요한법! 나는 애기때 젖먹던힘 다 줘서 이불밖으로<br>나왔고 나는 오들오들 살어름판 위에 서있는 기분으로 형아가 하던 오락을 끝까지 지켜봤다.<br>더이상 견딜수 없고 팔다리 온몸이 떨리며 오감이 점점 죽어가는 느낌이 들며 살아있음을 포기하고 싶어질때에! 어머니께서는 구세주처럼 등장해&nbsp;<br>"밥먹어라!" 하시며 나를 구원하셨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18 06:18: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shsds/xlx7ma67hjzbsxa4/wish/2558111938</guid>
      </item>
      <item>
         <title>후회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shsds/xlx7ma67hjzbsxa4/wish/2558118636</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공부를하고책을 읽으려는데 동생이재을 찢엇다 나는 화가나는데 동생은 웃으며날 바라봤다<br>하지만 형이니참았다 다음번애도 책을찢었다<br>나는화를내었다 동생이오히려왜 화를내냐고 화를 내었다 그래서혼을내었다 동생이 날호구로 봐서 나는 동새응ㄹ 혼내었다 동생이울었다 마음이야해저다. 다혼내고나니 후회가됀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18 06:23: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shsds/xlx7ma67hjzbsxa4/wish/2558118636</guid>
      </item>
      <item>
         <title>안녕히계세요.할아버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shsds/xlx7ma67hjzbsxa4/wish/2558123642</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기억하기론 7살 겨울에 있었던 일이다.<br>그날이 주말이였는데 어머니와 동생이 어딘가로 갔고, 그날은 할아버지와 저만 집에 있었다.<br>나는 그날 할아버지와 같이 오전에 놀았다.<br>그리고 내가 TV를 보는 사이 할아버지는 과일을 사러 가신다고 하셨다. 그때의 나는 TV를 본다고 할아버지께 제대로 인사하지 못했다.<br>그 모습이 마지막일 줄알았더라면 난 그러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지금도 든다.<br><br>그렇게 나가신 할아버지는 신호위반을 한 오토바이에 치이셨다. 난 그 이야기만 들었을때는 그 이야기의 무게를 잘 몰랐다.<br>사고가 나더라도 언제나 다시 나와 놀아줄 수 있는줄 알았다. 그리고 그 다음날 할아버지는 하늘나라로 가셨다. 1월1일이었다. 고요한 새벽이었다.난 아직까지도 그 새벽을 기억한다.<br>솔직히 나는 그 새벽에도 장례식장에 가는 중에도 실감하지 못 했다. 그냥 차가 타기 싫었고 친척들과 다 같이 있는 것이 즐거웠다.<br><br>하지만 장례식을 하고, 다시는 할아버지를 못 본다는 생각에 엄청 울었다. 할아버지는 내게 소중한 사람이었다. 그 후로 한동안은 할머니나 어머니가 나가실때는 계속 불안해했다.&nbsp; 지금은 괜찮다.&nbsp;<br>&nbsp; &nbsp; &nbsp;<br>지금 이 일을 생각하면 그때도 지금도 사람이란 언제 죽을지 모르고 한순간 한순간이 정말 소중하다는 생각이 든다. 사람은 마치 안개같다.<br>언제 왔다 언제 살아질지 모른다.<br>하지만 그 짧지만 긴 한순간 한순간이 정말 소중하다. 난 이 사건을 통해 순간을 느끼고 배운. 것 같다. 그리고 이 사건이 난 후에 지금 생각해 보면 있을때 잘하라는 말이 사실인 것 같다.<br>만약 그때로 돌아간다면 할아버지께 정성껏 인사를 들일 것 이다.&nbsp; 안녕히 계세요. 할아버지<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18 06:27: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shsds/xlx7ma67hjzbsxa4/wish/2558123642</guid>
      </item>
      <item>
         <title>제목 아찔한 언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shsds/xlx7ma67hjzbsxa4/wish/2558130172</link>
         <description><![CDATA[감사헙니다]]></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17208463/9f6dca2d95c8f5b061473b5d2ec8e7e8/Notes_230418_153214.jpg" />
         <pubDate>2023-04-18 06:33: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shsds/xlx7ma67hjzbsxa4/wish/2558130172</guid>
      </item>
      <item>
         <title>낭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shsds/xlx7ma67hjzbsxa4/wish/255813910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18 06:40: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shsds/xlx7ma67hjzbsxa4/wish/2558139106</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