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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국어 여름방학 과제 패들렛 by 양철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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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인당 2권 이상 읽고, 권당 10줄 이상 쓸 것!
학번, 이름을 명시하고 쓸 것!</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7-16 02:2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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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8 유호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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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시간을 파는 상점<br>이 책의 주인공은 온조입니다. 온조는 시간을 파는 상점이라는 온라인 카페를 운영하고 5년 전에 아빠를 잃었습니다. 그 카페는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되고 자기도 보람을 얻기 위해서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네곁애는 첫 번째 사건을 의뢰합니다. 네곁애가 의뢰한 일은 어떤 아이가 훔친 물건인 PMP를 다시 돌려놓아 달라는 부탁이었습니다. 온조는 되돌려 놓아야 하는 곳인 7반에 가서 수업을 들어야해서 일을 쉽게 끝낼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게 끝이 아니었습니다. PMP의 주인은 잃어버렸을 때와 마찬 가지로 충격이 컸습니다. 자기에게 들키지 않고 두 번이나 도둑이 왔다갔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점점 일은 커져 갔지만 온조가 덕분으로 선생님들은 훔친 물건을 되돌려주고 반성하는 것으로 되었다면서 일을 마칩니다.(첫의뢰 내용만)<br><br>느낀점:저라면 PMP를 돌려놓지 않겠다고 말할 것 같은데 온조는 모두를 위해 용기있게 돌려놓아서 용기가 어디에서 생기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저라도 물건을 도둑 맞았는데 다시 돌아오면 물건을 잃어버린 아이처럼 충격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PMP 주인의 마음을 이해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br><br>2.완득이<br>이 책의 주인공은 완득이입니다. 똥주는 완득이의 고등학교 선생님입니다. 똥주는 욕을 쓰고 완득이가 수급대상자라서 받은 밥도 뺏어먹습니다. 그래서 완득이는 똥주를 매우 싫어합니다. 똥주는 자신을 비웃었고 학교에서 싸움을 했다는 이유로 체벌 99대 집행유예12개월이라는 이상한 벌을 내립니다. 그런데 완득이가 집행유예 기간에 야자를 튀어서 99대를 3개월 할부로 해서 때립니다. 그리고 완득이의 아버지와 삼촌은 카바레에서 잘려서 지하철에서 물건을 팔게 됩니다. 똥주는 완득이에게 완득이를 버리고 떠난 어머니에 대해서 말해주고 완득이가 어머니를 만날 수 있게 해줍니다. 그리고 완득이는 같은 반인 정윤하의 마음을 들어 주게 되면서 정윤하를 좋아하게 됩니다. 그리고 완득이는 똥주의 교회에서 만난 핫산과 한 판 붙기 위해서 킥복싱 체육관에 다니게 됩니다. 완득이는 킥복싱을 하면서 킥복싱은 싸움이 아닌 스포츠라는 알게 되고 자기가 처음으로 좋아하는 것을 찾게 됩니다. 완득이는 아직 실력이 좋진 않지만 친선경기도 하고 대회에도 참가합니다. 친선게임을 할 때 맨날 집니다. 그래서 완득이는 TKO 승을 찾아내기로 결심합니다. 똥주는 완득이 아버지에게 교습소를 차려 줍니다. 그래서 킥복싱으로 인해서 완득이가 꿈을 가지게 되고 교습소를 차려줘서 아버지도 꿈을 가지게 됩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완득이는 더 이상 자기가 숨어살지 않겠다고 다짐한다.<br><br>느낀점:킥복싱을 하면 엄청 아프고 힘들었을 텐데 완득이 형이 재미있다고 하니 이해가 잘 안 됩니다. 그리고 아버지랑 어머니가 따로 산 이유를 들어보니 어머니도 마음이 상했을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남편이 아무 여자하고 춤추는 것을 아내가 싫어하는 것은 당연해보이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똥주 선생님이 욕을 써서 나빠보였지만 완득이의 아버지에 게 교습소를 차려주고 완득이를 당장 벌주는게 아니라 집행유예 몇 개월을 해주고 할부도 해주는 걸 보니 마음이 넓고 때릴 마음이 없는것 같습니다. 완득이 형이 숨어산 이유를 생각해보니까 저라도 숨어살고 싶었을것 같다. 그리고 완득이 형이 똥주 선생님을 만나면서 꿈도 가지게되고 숨어살지 않게되었기 때문에 완득이형에게는 똥주 선생님이 있다는 것이 고마운 일인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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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9 04:0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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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1 박아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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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죽여 마땅한 사람들&nbsp;<br>굉장히 흥미로운 책이다.<br>주인공 릴리는 자기의 삶에 깊에 침투한 혹은 자기의 삶에 나쁜 영향력을 끼치려는 사람을 해치워 버렸다. 바늘 도둑이 소도둑 되듯이 그 첫 살생은 고양이로 시작된다. 릴리의 고양이 베스를 죽일듯 괴롭히던 검은색 길고양이가 있어 릴리는 베스가 길 고양이에게 뜯겨 죽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이르게 된다. 이 문제를 해결해야 했고 때마침 그 순간이 왔다. 길고양이를 죽여서 평화를 찾고자 한 것이다. 죽이기 전까지는 동물이 살생되는 소리에 모두가 깨어나서 집안의 불을 켜고 무슨일인지 궁금해 할 것이라 예상하고 바짝 긴장했지만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그렇게 죽이는 것이 어렵지 않다는 걸 어린 나이에 깨닫게 된 것이다. 그리고 생각보다 죄책감 없이 잠이 들었다. 릴리에겐 고양이 베스를 위해서는 반드시 그 길고양이를 죽여야만 하는 이유가 있었던 것이다.&nbsp; 그 살벌한 첫경험은 사람을 죽이는 계획에 큰 성공경험 으로 활용된다. 13살 릴리에게 살인충동을 일으켰고 그로 인해 두번 째 살생당한 한 사람. 쳇이라는 인물이다. 쳇은 어린 여자 아이를 대상으로 몹쓸 생각과 행동을 했다. 부모와 충분한 애착과 신뢰가 형성되지 못했던 어린 릴리는 본인이 처한 위기와 어려움을 부모님에게 털어놓고 정상적인 방법으로 해결하는 대신 본인이 해결하려고 한다. 바로 고양이를 죽였던 경험을 십분 발휘하여 13살 소녀의 살인계획이 시작되었고 성공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세워진 본인만의 살인 철학. 썩은 사과는 주변의 멀쩡한 사과도 썩게 만든다. 그 썩은 사과를 신의 의도보다 조금 일찍 추려낸다고 해서 달라질게 뭐란 말인가? 죽여 마땅한 사람을 말이다.&nbsp; 이렇게 공고해진 살인철학을 가진 릴리는 지극히 주관적이고 개인적인 죄목으로 연쇄살인을 하기에 이른다. 살인을 결정하기 전까지의 주인공의 사고는 지극히 차분하며 이성적으로 보였고, 그래서 더욱 릴리를 응원할 수밖에 없었다. 누구나 공감 가는 '죽여야 하는 이유'. 소설을 보는 내내 나는 어느샌가 릴리를 응원하고 있었고, 제발 경찰에 잡히지 말기를&nbsp; 누구나 마음 속으로 생각할 수는 있다. 나에게 상처를 준 사람이 죽었으면 하는 상상. 그리고 여러 합리적 이유들로 이 사람은 이 세상에 없는게 이롭다 생각이 들 수도 있다. 하지만 일반적인 사람들은 본인이 받은 상처를 치유 혹은 복수할 목적으로 그 상상을&nbsp; 결단코 행동으로 옮기지 않는다.&nbsp; 릴리는 누구나 했을 법한 그 상상을, 하지만 누구나 할 수 없는 과감한 행동과 결단력으로 실행해버렸고, 어쩌면 그런 모습에서 대리만족을 느낄 수 있었던 것 같다.그래서 나도 모르게 릴리를 열렬히 응원하고 있었다. &lt;죽여 마땅한 사람들&gt;은 많은 사람의 공감을 받기 충분하다. 하지만 어린 시절 부모와의 제대로 된 신뢰와 애착이 없는 아이가 겪은 공포와 불안, 그것을 스스로 해결(살인으로)함으로써 찾은 옳지 않지만 꽤나 효과적인 솔루션은, 성인이 되서도 그런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게끔 만들어버렸다.&nbsp;<br><br>&nbsp;2. 운을 부르는 부자의 말투<br>&lt;운을 부르는 부자의 말투&gt;는 돈도 연줄도 스펙도 없던 직장인을 부자로 만드는 데에는 입에서 나오는 말에 대해 다양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nbsp; 일본 서적들 중에는 꽤 많은 책들이 '말'에 대해 강조하는데, 이 책도 그런 서적들과 많이 유사합니다. 황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입에서 나오는 말을 주의해서 하라는 내용들이 대부분입니다. ' 속으로는 일을 싫어해도 좋으니 일하는 걸 좋아한다고 말해보기' 식의 어찌 보면 당연한 말이 가득합니다. 그러나 이 책에서도 밝혔듯 '당연한 일을 하지 못하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하는 사람의 가치가 올라간다'라고 할 수 있습니다. 너무나 뻔한 말, 당연한 말을 실천하지 못하기 때문에 주변 사람을 기분 좋게 만들고 말을 잘 하는 사람들이 성공하고 인정받는 것이죠. 그렇다고 모든 사람에게 잘 하라는 말을 이 책에서는 하지 않습니다. 모든 사람에게 착할 필요가 없다며 정말로 질이 나쁜 사람을 만났을 때에는 의연하고 강경하게 대처하라고 충고합니다. '당신은 샌드백이 아니다'라면서 자신의 가치를 죽이지 말라고 하죠. 마지막 장의 말이 마음에 많이 와닿았습니다. '먼저 좋은 사람이 되어야 좋은 일이 일어난다'라는 말이었는데, 빈곤한 생각을 가진 채로는 절대 부자가 될 수 없다며 우선 주변 사람의 행복까지 기도해 줄 만큼 마음이 풍요로워져야 한다고 합니다. 다른 사람의 행복을 비는 말을 하루 쉽지는 않은 미션인데, 그렇게 하다 보면 가장 많이 변하는 것은 자기 자신이라고 합니다. 자신이 아주 좋은 사람이 된 것 같고, 그러다 보면 주변에 사람들이 모여든다는 겁니다.책을 읽고 가장 쉬운 것부터 실천해 보고자 합니다. 매일 일 나가는 게 힘들기만 한데, 힘들다는 말보다는 즐겁다는 말을 자꾸 해보고자 합니다. 그렇게 하다 보면 일도 좀 더 즐길 수 있고 새로운 마음이 생길 수 있지 않을까요. 자꾸 긍정적인 피드백으로 저를 변화시켜보고자 합니다&lt;운을 부르는 부자의 말투&gt;는 돈도 연줄도 스펙도 없던 직장인을 부자로 만드는 데에는 입에서 나오는 말에 대해 다양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nbsp; 일본 서적들 중에는 꽤 많은 책들이 '말'에 대해 강조하는데, 이 책도 그런 서적들과 많이 유사합니다. 5개 챕터로 구성되어 있지만 내용은 비슷합니다. 현 상황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입에서 나오는 말을 주의해서 하라는 내용들이 대부분입니다. ' 속으로는 일을 싫어해도 좋으니 일하는 걸 좋아한다고 말해보기' 식의 어찌 보면 당연한 말이 가득합니다. 그러나 이 책에서도 밝혔듯 '당연한 일을 하지 못하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하는 사람의 가치가 올라간다'라고 할 수 있습니다. 너무나 뻔한 말, 당연한 말을 실천하지 못하기 때문에 주변 사람을 기분 좋게 만들고 말을 잘 하는 사람들이 성공하고 인정받는 것이죠. 그렇다고 모든 사람에게 잘 하라는 말을 이 책에서는 하지 않습니다. 모든 사람에게 착할 필요가 없다며 정말로 질이 나쁜 사람을 만났을 때에는 의연하고 강경하게 라면서 자신의 가치를 죽이지 말라고 하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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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9 14:4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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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8 김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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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엄마의 팬클럽<br>뮤지컬 배우였던 미혼모 봉우리엄마는 뮤지컬로 인해 엄마대신 봉우리가 혼자서 모든것을 해결한다<br>하지만 주연을 못하고 조연만 하던 엄마가 못마땅했던 우리는 학교에선 왕따를 당하고 집에서는 모든것을 혼자하는 힘든 삶을 산다<br>어느날 봉우리의 엄마는 황진이라는 주연 역할을 맡게되었다.<br>그뮤지컬을 하며 서로 행복하게 살던 어느날 엄마가 음주운전을 하게되어 주연에서 쫓겨다고<br>봉우리는 엄마의 사건땜에 더 왕따를 당하게된다<br>이제야 딸의 상황을 알게된 엄마는 자신의 블로그에 딸에 대한 마음을 솔직하게 고백하고 봉우리도 그것을 보고 엄마에게 마음을 열게되는 책이다.<br>이책을 집에는 오래 있었지만 책을 읽지않아서 있는지 몰랐지만 이렇게 읽어보닌까 정말 재밋는거같다.<br><br><br>제목:철수는 철수다<br>철수는 엄친아인 준태와 항상 엄마한테&nbsp; 비교당한다.<br>엄마는 맨날 준태의 이름만 부르고 자기 아들은 신경도 안쓰는거같아 슬픈 철수&nbsp;<br>그런 철수는 가출을 하고싶지만<br>돈이 없어 가출을 하지못하지만 답답한 현실에서 벗어나고 싶어 자살까지 생각하게된다 그때 엄마의 진심어린 사과로 인해 철수는 자살을 포기하고 엄마와 자신의 고민을 얘기한다.<br>이책을 읽으며 다른사람과 다른사람을 비교한다는거는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많이 준다는것을 마음으로 느끼게 되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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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9 17:5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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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5 김재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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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꼭두각시 살인사건<br>봉제인형 살인사건 이후 백스터는 그 공로로 경감으로 승진하고 토마스라는 마음 따뜻한 남자 친구도 생기지만 여전히 삶은 행복하지 않다. 울프는 여전히 실종상태이고 사건 이후 그 누구도 믿지 못하는 사람이 되어버렸기 때문이다 그러다 뉴욕에서 CIA 요원 루쉬와 FBI 요원 커티스가 찾아와 울프의 이름을 가진 은행원이 가슴에 BAIT(미끼)라는 각인이 새겨진 채 죽은 사건 이야기를 한다 그동안에도 워낙 모방범죄가 많이 일어나 또 다른 모방범죄일 거라 여기지만 봉제인형 살인사건의 진범을 만나러 교도소에 갔다가 그곳에서 봉제인형 살인사건의 진범이 가슴에 BAIT(미끼)라는 각인이 새겨진 채 살해당하고 그를 살해한 범인은 가슴에 PUPPET(꼭두각시)이라는 각인을 가진 채 자살하는 사건을 겪게 된다 이 일로 사건의 심각성을 알고 뉴욕으로 향하게 되는데 도착 첫날부터 BAIT(미끼)와 PUPPET(꼭두각시) 각인이 새겨진 또 다른 사건이 일어난다 미국과 영국에서 동시에 일어나는 꼭두각시 살인사건의 실마리를 잡지 못한 상태에서 커티스는 상관의 명령으로 수사 자료를 숨기고 백스터는 그 자료를 우연히 루쉬의 옷에서 발견하고 루쉬를 믿지 못하게 된다 그러던 중 에드워드의 도움으로 누군가에 대한 광신도적인 숭배로 이 사건이 일어나고 있다는 실마리가 조금씩 잡혀가는데 또 다른 사건 현장에서 커티스까지 목숨을 잃게 되자 백스터와 루쉬는 실의에 빠진다 대규모 학살에 가까운 사건이 뉴욕에서 일어나고 런던에서의 대규모 학살을 막기 위해 백스터와 루쉬는 영국으로 건너온다 루쉬의 행동이 계속 수상해 루쉬의 집을 급습한 백스터는 루쉬의 사연을 알게 되고 엄청나게 꼬인 성격을 가진 백스터이지만 루쉬 때문에 가슴아파한다 과연 영국에서 일어날 학살을 막을 수 있을까? 범인이라 믿었던 사람마저 한 명의 PUPPET(꼭두각시)PUPPET(꼭두각시) 일뿐인 상황에서 도대체 이 PUPPET(꼭두각시)들을 조정하는 범인은 누구일까?<br>&nbsp;<br>느낀점:이 책은 봉제인형 살인사건의 다음 시리즈인 책이다 봉제인형 살인 사건을 재미있게 읽었다면 이 책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사라진 인물과 갑자기 등장하는 새로운 인물! 또 다른 시리즈가 나올 것 같다.<br><br>제목:나미야 잡화점의 기적<br>‘나미야 유지’라는 할아버지가<br>장난스러운 편지에도 고심을 하다가 성의를 다해 써준 답장으로 고민상담소가 되어버린 나미야잡화점<br>​환광원에서 자란 3인조 도둑이 몰래 숨으려다가<br>머물게된 폐가 나미야잡화점에서<br>고민상담을 맡게되는 이야기로 시작된다 사랑고민, 진로고민, 가족과의 관계, 생활고와 인생계획에 대한 고민 등 손수 써내려간 편지를 우유통으로 주고받으며 조언과 상담을 한다. 시간이 멈추고 과거와 현재가 교차하는 특별한 공간 나미야 잡화점! 이곳에서 특별한 이야기가 시작된다.<br><br>느낀점:이 책은 꼭 읽어봤으면하는 책이다. 처음에는 잠시 피신할 곳으로 들어온 잡화점이였지만 편지를 써주기 시작하면서 자신들이 다른 사람들의 아픔과 고민을 진심으로 고민해주면서 자신들의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것을 느낀다. 그리고 이 책에서 가장 인상깊게 느낀 말은 "백지이기 때문에 어떤 지도라도 그릴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이 당신 하기 나름인 것이지요. 모든 것에서 자유롭고 가능성은 무한히 펼쳐져 있습니다."라는 말이 가장 인상깊게 느껴졌다. 읽을 수록 가슴이 훈훈해지는 책이니만큼 꼭 읽어보았으면 좋겠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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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0 12:4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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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4 이유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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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빨강 머리 앤&nbsp;<br>빨강 머리 앤은 에이번리에 사는 마릴린과 매튜 남매가 살고 있었는데 매튜가 나이가 많아져 농사가 힘들어져 사내아이 한 명을 입양하고 싶어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아이를 데리러갈 날이 되어 매튜가 데리러 갔는데 기차역에는 사내아이가 아닌 빨간 머리에 주근깨가 많은 여자 아이 한명만 있었다 매튜는 당황했지만 그 아이에게 다가간다 그러자 그 아이는 매튜를 기다렸다며 자신을 입양해주어서 고맙다고 인사를 전한다 매튜는 당황했지만 매튜는 신난 아이를 두고 갈 수 없는 마음이 약한 사람이었기 때문에 일단 집으로 데려간 후에 마릴린이 이 상황을 해결하게 하려고 했다 이 빨강 머리 앤은 굉장히 활발하고 긍적적인 아이였다 매튜는 항상 조용히 살다가 이런 활발한 성격에 아이를 만나니 자신도 모르게 기분이 좋아지는 느낌을 받았다 그러면서 매튜는 꼭 사내아이가 아닌 이 아이와 함께 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아이의 풍부한 상상력과 함께 에이번리으로 함께 갔다 그렇게 함께 초록 지붕 집에 도착하였다 마릴린은 왜 여자아이를 데리고 왔냐며 화를 내었다 그러니까 긍정적이고 활발한 아이는 어디로 가고 눈물을 참는듯한 아이의 모습만 남았아 마릴린은 내일 당장 고아원에 다시 데리고 간다하니 아이는 역시 자신을 원하는 집 없다고 하며 울었다. 당황한 마릴린은 이 아이를 진정 시키며 이름을 물었다. 앤은 자신의 이름을 철자를 바꿔서 불러달라고 하였다. 초록지붕집은 남은 방이 다락방만이 있었기에 앤은 그곳에서 하룻밤자기로 했는데 앤은 여기서 꼭 살고싶었다 하지마 마릴린은 고아원으로 데리고 갔다 하지만 앤을 원한다는 다른 집이 있어 같이 가보았는데 앤을 가정부처럼 생각하는 사람이였기 때문에 마릴린은 그냥 자신이 데려가기로 결정한다 그래서 앤은 에이번리 초록 지붕 집에 살게 된다 . 이 책을 보며 느낀 점은 항상 긍정적인 앤은 보는 사람도 기분 좋게 하는 것 같고 간절히 원하고 이루고자 한다면 안되는것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된 책이다.<br><br>제목: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nbsp;<br>이 책의 주인공인 혜원은 미대입시학원에서 일을 하는데 아이들의 무시로 지쳐 이모가 살고있는 북현리로 간다. 북현리는 혜원의 고향이자 고등학생까지 살았던 곳이다 혜원은 가서 은섭을 만난다 은섭은 고등학생때 만난 아이이다 혜원은 북현리에서 알바를 하려고 찾아보는데 은섭의 책방에서 일을 하게 된다. 혜원은 그곳에서 독서모임을 같이 하게 되는데 그 독서모임의 멤버는 할아버지와 손자, 여중생, 이모의 친구, 은섭이다. 그리고 혜원은 이 독서모임을 통해 마음이 많이 성장한다. 그리고 혜원과 은섭은 같은 고등학교 출신이라 동창회를 같이 가는데 서로의 마음을 확인을 하고 자연스럽게 연인이 된다. 이 책를 읽고 나서 느낀 점은 심오하고 생각해야하는 책이 아닌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 편하게 볼 수 있었던 책인거 같고 읽고 나면 몽글몽글 해지는 책인거 같아서 만족스러운 책 인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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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2 04:2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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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4 김은지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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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죽고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br>이 책은 기분부전장애를 앓고 있는 한 작가의 치료기록책이다. 작가가 치료를 하면서의 대화와 기분과 일상들을 기록하였는데 읽다보니 이런 느낌은 모든 사람들이 한 번 씩은 느껴봤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일상속에서 누구나 한 번쯤은 나도 모르는 사이에 우울감이 스며들었기때문이다. 이 책은 그 우울감을 어떻게 잘 이겨냈는지에 대한 책인것 같다. 그리고 여기에는 좋은글들이 많다. 그 중에서도 “어두운 면을 드러내는건 내가 자유로워지는 하나의 방법이다. 이것 또한 나라는걸 내 소중한 사람들이 꼭 알아주면 좋겠다.”라는 글이 가장 인상 깊었다. 왜냐하면 나의 어두운면을 드러내는것을 무서워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 어두운면을 드러내는것이 내가 자유로워지는 방법 중 하나였고 또한 나의 소중한 사람들이 나에 대해 더 알 수 있는 또 하나의 방법인것 같다. 그래서 왠지 모르게 더 멋있는 글이였기도 하고 기억에도 제일 선명하게 남아있다.<br><br><br>제목:드라이<br>이 책은 갑자기 물부족으로 인하여 단수사태가 벌어지는 책이다. 그래서 주인공인 얼리사는 엄마 아빠를 기다리다 참지 못해 동생을 데리고 나가서 함께 물을 찾으러 나선다. 물을 얻기 위해 힘든 여정을 하면서 얼리사는 많은 사람들의 죽음과 또 다른 나와 그리고 나와 목적이 같은 사람들과 만나면서때론 힘들어하고 죽을순간까지 도달하게 된 적도 있다. 죽을 순간까지 가면서까지 물을 구하는 것을 보면 사람들이 얼마나 목이 말랐는지 이렇게까지 해야하는지를 생각하면서 보면 점점 더 이 책에 빠져드는것 같다. 이걸 보면서 나는 더 물을 아끼고 또 혹시 모를 사태에 대비하여 물을 사서 집에 많이 놔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다.이 책을 보면서 좀 무섭기도 했지만 막상 진짜 이런 상황이 온다면 더 무섭고 힘들고 목숨을 걸어서라도 물을 구해야한다는것이 나도 모르게 덜컥 겁이나서 물을 아끼게 하는데 한 번 더 내 머릿속에 각인을 시켜주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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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3 02:3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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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1 이남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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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소공자<br>줄거리<br>뉴우요오크의 뒷골목에서 세드릭 소년은 어머니와 단둘이 살고 있었다. 어머니는 아름다운 부인이었고, 세드릭 소년은 귀염둥이였다. 세드릭은 식료품 가게의 홉스 아저씨로부터, 영국 귀족들의 거만성에 대해 이야기를 들어 왔는데, 어느 날 영국의 드린코오트 백작으로부터 영국으로 오라는 전갈을 받게 된다.<br>세드릭의 아버지는 백작의 아들이었다. 그래서, 세드릭을 휴계자로 삼겠다는 것이었다. 세드릭은 어머니와 함께 영국으로 가지만, 영구에 도착하자 어머니와 헤어져 혼자 백작이 사는 성으로 가게된다.<br>사람들은 백작을 무서워하고, 또 싫어하고 있었지만 세드릭은 백작, 즉 할아버지를 정성껏 모셨다. 또한, 세드릭은 다른 사람들에게도 상냥하고 인자하게 대해 주었다. 이러한 세드릭을 보고 백작도 감동을 받아 차차 어진 사람이 되어가고 있었다.<br>그런데, 즐겁게 지내던 세드릭에게 큰 사건이 생기게 된다. 진짜 백작의 후계자라는 모자가 나타난 것이다. 그들은 증거가 될 서류까지 지니고 있었다. 그러나,결국 세드릭이 진짜 소공자란 것이 밝혀지고, 어머니도 성에서 함께 살게 된다.<br>감상<br>지은이 버어넷은 원래 영국 사람이었으나, 아버지가 사업에 실패하여 미국에 와서 살게되었다. 생활이 너무나 가난하여 살림에 보태기 위해 소설을 쓰게 되었다.<br>소공자는 1886년에 출판되었는데, 지은이는 이 이야기에서 사람들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랑과 착한 마음씨라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nbsp;<br>사람들은 백작을 무서워했지만 세드릭은 백작, 즉 할아버지를 아주 정성껏 모신 세드릭의 그 상냥하고 친절한 마음씨를 본받고 싶다.<br>내가 만약 백작이었다면, 많은 사람들에게 친절하게 대해주었을 것이다. 만약 백작이 사람들에게 친절하게 대해줬으면 사람들이 백작을 싫어하지 않았을 것이다.<br>&nbsp;<br>2.&nbsp; &lt;난쟁이가 쏘아올린 작은공&gt;<br><br>이 책은 ‘옴니버스식 구성’으로 되어있다. ‘옴니버스식 구성’이란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독립된 여러 개의 이야기를 늘어놓는 방식이다. 이 책은 하나의 주제에 대하여 여러 가지 이야기를 늘어놓는데 이것은 주인공의 변경, 과거와 대과거 그리고 현재의 시제로 바뀌며 이루어진다. 주인공의 변경은 우선 영수, 영호, 그리고 영희로 바뀌고 시제는 과거, 대과거, 현재 의 순으로 바뀐다. 이런 책의 유형을 처음은 아니지만 자주 접해보지 못해서 소설을 읽으면서 내용을 연관 짓는데 어려움을 겪기고 하였다. 하지만 내용에 대해 연관을 지어가며 이야기의 흐름을 찾는 재미도 있었다. 이 책을 피면서 가장먼저 나오는 ‘뫼비우스의 띠’가 나는 흥미로웠다. 책 초반부분에 선생님의 문제를 내면서 나의 흥미를 당겼고 이후에 나오는 사건은 이 책의 내용을 암시해주고 있어서 첫부분부터 지루하지 않고 흥미진진하게 독서를 할 수 있었다. 그리고 사용자와 이용자의 토론을 하고 영수와 영희의 가족들의 대화 내용을 일치시키는 것에서 사회의 모순을 가정에서의 모습과 연결하여 보여주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이 작품에서는 계몽적인 인물이 많이 나온다. 이 사회에 잘못 됨을 느끼고 바꾸려고 하는 인물들이다. 나는 이 인물들을 보면서 작가가 무엇을 말하려고 하는지 대변하는 것이라고 생각했고 그 당시 사회의 부조리는 어떻게 풀어나가야 하는지에 대한 실마리를 풀어나가고 있다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이 책의 결말은 좋지 않다. 왜냐하면 빈민층인 난쟁이 가족의 패배로 이 작품의 결말은 장식되어지기 때문이다. 아를 보았을 때 그 당시의 사회는 정말 막막하고 암울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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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3 11:2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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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2 박지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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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제목 : (청소년을 위한) 나는 말랄라<br>말랄라 유사프자이는 파슈툰 사람으로 파키스탄에 산다. 말랄라는 평범한 소녀지만 특별한 재주가 있고 이중관절을 사람들한테 보여주면 당황해하는 것을 즐기고 힘이 쎈 그런 아이다. 당시 말랄라 유사프자이의 나이는 겨우 열 살 밖에 되지 않은 소녀였다. 탈레반이 말랄라거 살던 지역을 장악하였고, 텔레반은 음악을 듣는 것이 범죄라고 하며 여자들이 시장에 가는 것, 여자아이들이 학교에 가는 것을 금지하였다. 그렇게 파키스탄의 평화는 한순간에 테러리즘의 공포로 뒤덮이게 되었다. 말랄라 유사프자이는 테러리스트들에게 공격을 받고 교육을 받을 권리가 위협당하자 자신의 신념에 따라 교육 받을 권리를 위한 싸움을 시작하게 된다. 그렇게 열살의 나이로 여성교육운동을 시작한 말랄라 유사프자이는 2012년 10월 9일, 학교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하교길에 탈레반의 총격을 당해서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 누구도 말랄라가 살아남으리라 기대할 수 없었지만 말랄라 유사프자이는 기적처럼 살아날 수 있었고, 2014년 역대 최연소로 노벨평화상을 수상하며 세상을 바꾸는데 성공하게 된다. 말랄라 연설을 몇번 들어본 것 같아서 이 책을 읽게 되었는데 말랄라 유사프자이의 엄청난 용기에 놀랐다. 당시 나이 열 살인 말랄라는 텔레반으로 인해 자신이 교육 받을 권리가 침해되고 여성의 인권이 심하게 침해되자 말랄라는 여성 인권 구제와 여자가 교육 받을 권리를 위해 살해 위협을 무릅쓰고 여성교육운동을 하게 된 모습이 인상깊었다. 여성 인권을 위해 용기를 내는 모습이 너무 본받고 싶고 말랄라 이 책을 통해서 어려움에 처하면 당당하게 맞서야 말랄라처럼 용기를 가질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이 책을 한번쯤 읽어보면 도움이 되는 그런책으로 추천하고 싶다.<br><br>2. 제목 : 할머니의 수요일<br>다영이는 지난봄 엄마와 시내 백화점에서 '위안부 할머니 그림전'을 보고 궁금해했었는데 마침 사회시간에 자신이 관심있는 분야를 조사해오라는 여름방학숙제가 있어 위안부 할머니를 취재하러 나눔의 집으로 가게 된다. 다영이는 김순덕 할머니의 이야기를 듣게 된다. 김순덕 할머니는 어렸을 적에 일본이 자신의 나라로 오면 일을 할 수 있게 도와준다고 해서 돈이 시급한 김순덕 할머니는 친구 꽃님이와 일본으로 간다. 하지만 막상 와보니 중국으로 보내져 일본 군인들에게 하루간 수십번 쉴새없이 강간을 당하고 지냈다. 이렇게 힘든 나날들을 보내는데 가서 친해진 귀여운 동생 이쁜이를 보러 이쁜이의 방을 들어가는데 이쁜이는 목을 매달아 자살을 한 것이다. 또 어느날은 달래가 강 안으로 들어가려고 하던걸 발견해 구하기도 하고,꽃님이 마저 행방불명이 된다. 전쟁에서 죽은 군인들도 생기고 몸이 더욱 더 안좋아진 김순덕 할머니는 군사에게 받은 약을 먹고 좀 괜찮아지긴 했지만 그 약은 바로 죽은 중국 군인의 살을 갈고 만든 약이었다. 김순덕 할머니는 일본 지위관에게 빌어서 간신히 몇몇 친구들과 돌아왔지만 그 약을 먹고 잠을 제대로 자지 못했다고 한다. 다시 집으로 돌아온 다영이는 위안부였던 꽃님이 할머니를 찾는다는 뉴스를 보고 다시 쓰러지셔서 군산으로 간다. 김순덕 할머니는 다행히 고향으로 돌아왔지만 미국이 일본에 핵폭탄을 던져서 도망가지 못한 일본 여자에게 한복과 고무신을 신겨 돌려보낸다. 그리고 또 군산할머니가 뉴스를 보고 충격을 받아 쓰러지셨는데 그때 다영이 낡은 공책을 발견하는데 군산 할머니의 위안부 시절 일기였다. 바로 할머니가 달래였던 것이다. 할머니는 돌아가시기 전에 김순덕 할머니를 만나고 가족들도 그 공책을 보게 된다. 그리고 다른 위안부 할머니들이 만나서 한분씩 돌아가시게 된다. 이 책은 옛날 위안부 할머니들의 내용을 바탕으로 쓴 내용인데 이렇게나 끔찍한 생활을 하셨는지 알게되었다. 위안부 할머니들이 가서 성폭행을 당하고 고문을 당했던 사실은 알았지만 어떤 일이 있었는지는 이 책을 읽고 난 뒤에야 알 수 있었다. 위안부 할머니들이 얼마나 아프고 괴로우셨을지 알게 되니 마음이 좀 그렇다. 우리의 역사를 알고 할머니들의 한을 풀으시기를 바란다. 그리고 위안부 할머니들이 가족한테 얘기도 못하고 숨어 살아왔다는게 너무 끔찍한 것 같다. ' '할머니의 수요일'은 우리 나라 사람들이 알아야할 역사를 알려줘서 도움이 된 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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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6 08:4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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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9 윤다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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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 ] : 이 책은 5살짜리 어린아이인 제제의 이야기 이다. 책의 줄거리를 짧게 요약해보자면 제제는 어렸을때부터 가족들에게 학대를 받으며 자란 아이이다. 특히 그의 아버지가 실직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제제에게 풀며 계속 학대를 하자, 제제는 아버지를 마음속에서 지워버리게 된다. 그리고 제제는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밍기뉴'라고 불리는 오렌지 나무와 함께 시간을 보내게된다. 또, 처음에는 사이가 좋지 않았지만 점점 마음을 열게 되면서 친해진 '포르투갈 아저씨'와도 친해지게 된다. 그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제제는 상처를 치유받게 되고 행복한 일들이 제제를 기다리게 된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그 행복은 길지 않았다. 제제와 가장 친했던 포르투갈 아저씨께서 교통사고를 당하셨고 결국 둘은 영영 보지 못하게 된다. 그렇게 친구를 잃게된 제제는 아파했고, 그의 또 다른 친구인 오렌지 나무 '밍기뉴'와도 더 이상 이야기를 하지 않고, 상상력도 펼치치 않게 되면서 상상의 세계가 아닌 어른의 세계로 가게 된다. 그렇게 제제의 가족은 이사를 가게 되고 이야기는 끝이 난다.&nbsp;<br>이야기를 들으며 어린 나이에 일찍이 철이 든 제제가 안타깝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조금 속상했다. 그리고, 제제는 이 책 속에서 가장 말썽꾸러기,장난꾸러기 처럼 나오지만 어떻게 보면 가장 씩씩했던 인물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든다.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책이었던 것 같다.<br><br>[ 나는 하버드에서도 책을 읽습니다 ] : 이 책은 작가 윤지님의 에세이 이다. 어렸을 때 윤지님이 고모네 집인 미국에 잠시 머물러있어야 할때가 있었는데, 너무 외롭고 심심해하는 윤지님의 모습에 고모께서 일주일에 한 번은 도서관에 같이 갔다고 한다. 그 일을 계기로 윤지님은 공부를 하다 지칠때, 외로운 마음이 들때,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지 혼란스러운 마음이 들때에는 항상 책을 펴서 읽으신다고 한다. 그렇게 책을 읽으며 위로와 용기를 얻으셨고 그렇게 받은 힘으로 민족사관고등학교에서 공부했고, 듀크대학교에 진학해 심리학을 전공하셨으며, 중간에 법조인으로 방향을 바꾸게 되셨고 그렇게 하버드대학교 로스쿨에 진학해서 미국 로펌 취업을 준비하고 계신다. 겉으로 보기에는 화려해보일지라도 힘들었던 여정에 책을 벗삼아서 자신을 다독이는 모습이 대단해보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조금 씁쓸하다는 생각이 든 책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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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08:2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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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3 이민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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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숲과 별이 만날 때</li></ol><div>조는 박사학위를 따기 위해 유리멧새의 부화 성공률에 대해 조사 중이다. 키니 교수님의 산장을 빌려 그곳에서 지내면서연구에만 몰두하던 조는 어느 날 숲에서 한 소녀를 만나게 된다. 파리한 얼굴에&nbsp; 소녀는 자신이 바람개비 은하에서 온 외계인이라고, 지구에 집이 없다는 엉뚱한 이야기를 한다. 이름도, 집도 없다는 소녀의 부모를 찾아주고 싶지만, 경찰에 신고하면 도망가겠다는 아이의 몸에 긁히고 멍든 자국이 발견된다. 아이를 그냥 내버려 둘 수 없었던 조는 달걀 파는 남자게이브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두 사람은 번갈아 가며 아이를 돌보게 된다.</div><div>&nbsp;사실 조는 암으로 투병 중인 엄마를 간호하기 위해 대학을 휴학했고, 그 과정에서 자신도 같은 병이라는 것을 알게 되어두 가슴과 난소를 모두 제거해야 했다. 외진 곳에서 달걀을 팔기에는 너무 젊은 나이의 게이브는 대학교 2학년 때부터 신경쇠약과 우울증, 광장 공포증으로 치료를 받아 왔다. 파킨슨병을 앓고 있는 엄마를 돌보며 살고 있는 그에게는 어린 시절에목격한 부모의 충격적인 사생활에서 받은 상처를 여전히 극복하지 못하고 있다. 나이에 비해 지나치게 조숙하고 똑똑한모습을 보이는 소녀는 다섯 개의 기적을 보기 전까지 지구에 머물러야 한다고, 그 전까지는 돌아가지 않겠다고 말한다. 각자 세상으로부터, 사람들로부터 상처 받아왔고 몸의 병과 마음의 병을 가지고 있는 조와 게이브 그리고 자신이 외계인이라 말하는 정체 불명의 소녀까지 세 사람이 함께 지내는 내용이다</div><div>이책을 읽다보면 처음에는 조금 지루하지만 숨겨진 비밀, 사건들이 나와서 글이 내용이 점점 재밌어지는 책이다 서로의상처를 같이 지내면서 극복해지는 내용이 정말 좋았다</div><div><br>2. 희박한 공기 속으로</div><div>에베레스트가 세계에서 제일 높은 산이라는 사실이 밝혀 지면서 여러 사람들이 도전하기 시작했고 90년대에는 초보자들도 돈만 내면 에베레스트 정상을 밞을 수 있게 되었다. 이러해서 저자 존 크라카우어도 65,000달러의 수수료를 지불하고로브홀이 이끄는 어드벤처컨설턴트 팀 고객 8명, 전문가이드3명, 셰르파26명과 함께 정상에 오르기로 한다.</div><div>등반대장 로브홀은 빈틈없고 완벽하고 안전한 산행을 위해 규칙적으로 움직이며 등반에 오르면 자기 말에 전적으로 따를것을 부탁했다.&nbsp;</div><div>​같은 시기에 등반을 준비한 팀은 스콧피셔가 이끄는 팀, 우달의 남아메리카 팀, 마칼루 고의 타이완 팀 그외 몇팀이 있다. 이중 그 산에서는 12명의 남녀가 조난 당했다.&nbsp; 많은 사람들을 받아 준 산이지만 에베레스트 등반은 결코 녹녹치 않아 크고 많은 사고 들로 사람들의 목숨을 앗아 갔다는 내용이다.</div><div>나는 이책을 읽고 만약 나였으면 도전 정신보다는 건강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때문에 절때 도전하지 않았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 또한 5000만원이라는 큰 돈을 지불하고 그런 모험을 하기에는 나는 겁이 너무 많은 것 같다고 생각했다&nbsp;</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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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11:3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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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9김행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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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완득이 김려령<br>완득이는 동남아에서 오신 어머니와 다른 사람들보다 키가 작아 놀림 받으시는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나 친구와 별로 사귀지도 않고 세상에 항상 숨어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담임선생님인 똥주를 통해서 몰랐던 엄마와 만나게 되고, 킥복싱도 배우게 되며 점점 세상에 발을 내밀게 됩니다 처음에는 자신의 아버지가 카바레에서 춤추는 것, 어머니가 동남아 사람이라는 것 등을 숨겼지만 더 이상 그것들을 숨기지 않고당당하게 세상에 말할 수 있게 됩니다여자친구도 사귀고 킥복싱 대회도 나갑니다. 마지막에는 비록 완득이가 킥복싱 대회에서 이기지는 못했으나전보다 한층 성장하게된 완득이 입니다<br><br>갈매기의 꿈 리처드 바크 역자 김진욱<br>갈매기 조나단은 나는 법을 통해 삶의 의미와 진실을 추구하지만 다른 갈매기들은 그런 조나단을 받아들이지 못한다<br>조나단은 갈매기 무리에서 추방당하고 혼자 비행술을 연습하다가 그와 마찬가지로 비행을 통해 의미를 찾는 다른 갈매기를 만난다<br>그 곳에서 새로운 형재들과 함께 수많은 비행법을 체득하고 비행술을 통해 삶의 의미를 찾게된다.<br>그리고 그런 비행법들을 다른 갈매기들에게도 전해주어 단지 먹고 생존하는 그들에게 새로운 의미를 전해주려 떠난다 그러나 그곳에서 나중에는 다시 추방당하지만 그의 제자들을 통해 갈매기들의 진실한 존재 의미에 대한 그의 꿈은 이어져나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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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12:0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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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5이주은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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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오래 준비한 대답<br><br>작가가 이탈리아 시칠리아 섬을 여행하면서 느끼고 있었던&nbsp; 일을 작성한 에세이이다. 처음에는 단순히 어느 정도 유명한 작가이고 지금 상황에서는 여행을 하기도 어려우니 여행하는 기분을 간접적으로 느끼고 싶어서 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책을 읽으면서 시찰리아라는 섬에 대해서 머릿속으로 그림이 그려지듯 세세한 묘사로 책으로 빠져들게 하는 작가의 필력이 놀라웠다. 다양한 단어와 표현을 적절히 사용하며 글을 써서 그런지 정말 글을 잘 쓴다는 느낌을 받게 되었다. 또 여행을 하면서 작가가 느낀 점을 읽다 보니 자연스럽게 내가 경험했던 여행을 떠올리면서 비교하게 되었다. 대부분 여행을 할 때 생각을 깊게 한다거나 큰 감명을 받아본 경험이 한 번도 없었던 것 같다. 그런데 책에서는 나와 달리 장소에서 굉장히 다양한 생각과 경험을 하는 듯 보였다. 내가 아직 살면서의 기억이나 경험이 부족해서 그런지 다른 국가의 다른 지역을 갖는데 과거의 장소가 떠오르고 그때의 기억을 회상한다는 경험이 신기했고 궁금했다. 또한 시찰리아라는 낮선 지역도 작가는 국가에 대한 배경지식과 역사에 대해 알고 있으니 그 여행에서 볼 수 있는게 다양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형이든 건축물이든 하나하나 어떠한 의미이고 이유임을 알고 있다는 게 나도 꼭 해보고 싶은 경험이다.&nbsp;또한 내가 들어본 적이 없고 생소한 지역과 낯선 단어들을 사용하는데도 전혀 지루하지 않고 흥미롭게 생각하도록 글을 쓰는 능력도 더욱 잘 보였다. 책을 읽고 나 또한 시찰리아를 방문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nbsp;책에서 내가 느낀 시찰리아는 온전한 휴식이 가능한 공간인 것 같이 느껴졌다. 여행을 가면 대부분 그곳의 랜드마크나 꼭 가야 한다는 유명한 장소나 도시를 찾아가는 경우가 대다수였다. 하지만 작가의 말처럼 사람이 많은 도시나 관광지에서는 사람들 속에 묻혀 모든 이가 다 보는 건축물을 정신없이 보고 그곳에서 사람들을 겨우 피해 사진을 찍고 정신없이 무슨 순서라도 있는 마냥 따라가기만 했던 것 같다. 다시 떠올려보아도 유명한 관광지는 대부분 사람만 많았던 기억이지 도시에 느낌이나 특징도 별로 기억이 나지 않았던 것 같다. 유명한 관광지라고 여겨지는 곳도 물론 가치가 있지만 막상 여행을 갔을 때는 사람에 치여 도시를 잘 바라보지 못했던 것 같다. 다음에는 유명한 장소보다는 공간과 장소가 더 잘 보이는 곳을 천천히 여행해 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br>2. 6도의 멸종<br><br>요즘 들어 사회적으로 환경에 관한 이슈들도 많아지고 찌는 듯한 날씨와 잦은 소나기 때문인지 환경에 관한 책에 관심을 갖게 되어 책을 읽게 되었다. 사실 환경 오염, 지구의 온도 상승은 대략적으로 알고는 있었지만 왠지 직면하기 꺼리게 되는 불편한 진실이었다. 정말 지구온난화가 심각하구나 느껴도 일시적인 감정이지 생활 속에 실천으로 옮긴 적은 없었다. 또 나 하나 바뀐다고 지구가 바뀌겠냐는 생각도 하였다. 책의 내용이 대부분 연구결과나 전문용어가 사용이 많이 되어 있어서 어렵다고 느껴지기도 지기도 하였지만 책은 지구의 온도가 1도씩 상승할 때마다 미치는 영향이 상세하게 나타나 있었다. 그래서 책을 한 장 한 장 읽을 때마다 더욱 무서웠다. 책 속 내용이 정말 현실이 될 것 같고 내가 많은 사실을 모르고 있고 관심이 없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지구가 멸종한다. 해수면이 상승해 토지 면적에 대부분은 침수된다. 등의 이야기는 내가 살고 있는 동안에는 일어나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다. 나는 괜찮을 거야 라고 생각하고 관심을 가지지도 않고 애써 외면했던 사실을 직접 마주하게 되니 책을 읽으며 무섭고 모든 게 의미 없이 무력한 느낌도 들었다. 지금도 해수면 상승으로 인해 몇섬은 지금도 침수가 되고 있는 중이며 이산화탄소 배출량 증가로 지구의 온도가 상승하기에 기상이변이 일어난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그런데 책을 읽고 나서 보니 기상이변이 정말 지금 현재도 이 현상을 나 또한 겪고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 이번 여름은 유독 더웠고 소나기도 자주 내리는 날씨가 지속되었는데 이와 같은 현상은 동남아시아에서 자주 보이는 스콜이라고 하였다. 또한 최근에 중국은 홍수로 인해 물난리가 나는 와중에 터키는 산불로 피해가 엄청나다는 기사를 읽었다. 책에서 어느 한쪽이 극심한 가뭄이 나타나면 또 다른 지역에는 극심한 홍수가 일어난다는 내용이 떠올랐다. 체감상으로 기상이변이 생기는 걸 보니 조금 더 책의 내용을 주의 깊게 읽게 되었다. 또한 기상이변이 미치는 나비효과가 대표적으로 시리아 내전이었다. 시리아 내전은 러시아에서 밀을 수입하였는데 밀생산이 부족해지며 시리아에 수입이 안되어 식량부족으로 인해 내전이 발생했다는 것이었는데 밀생산이 기후변화로 인하여 공급의 문제가 생길 정도면 언젠가는 벼의 생산에도 영향을 미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외에도 멸종 위기종 증가, 산호초 백화 현상 등 이상 징후에는 대부분 기상이변 때문이었다. 당장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이기는 어려울지라도 생활 속에서 단순한 부분이라도 이산화탄소 배출 줄이기를 신경 써야겠다는 생각을 하였고 경각심을 느끼게 되었다. 작가의 말처럼 지금 이 순간에도 지구는 변화되고 있다는 걸 생각하게 되었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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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12:1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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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7정상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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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구덩이<br>&nbsp;어느날 스티브 머리 위로 신발이 떨어졌다 스티브는 그 신발을 주웠다 하지만 바로 경찰이 와 스티브를 잡아겠다 스티브는 그린 캠프로 가 구덩이를 파게 되었다 거기서 제로를 만났고 제로랑 친해지게 된다<br>스티브 할아버지가 스티브 조상님에 대해 말하는데&nbsp;<br>예전에 스티브 조상님이 제로 할머니의 조언을 듣고 부탁을 들어주기로 하였다 그 부탁은 몸이 약한 자기를 업고 엄지 모양의 산을 타고 산위에 물을 하시게 하는것이였다 부탁을 들어주지 않을 시 후손들이 구덩이만 파다는 저주를 내리기까지 했다 하지만 스티브 조상님은 그 부탁을 까먹고 다른 곳으로 가버렸다 다시 그린 캠프 어느날 제로가 도망치게 되는데 며칠 후 스티브도 사고를 쳐 도망치게 된데 하지만 넓은 사막에서 빠져나가는건 불가능 했고&nbsp;<br>스티브는 계속 걷다가 어느날 거꾸로 넘어져 있는 마차안에세 제로를 만났고 스티브와 제로는 계속 걸어가 보기로 한다 어느날 스티브 눈에 엄지 모양인 산이 보였다 스티브는 탈진이 된 제로를 업고 산을 올랐다 산에는 물이있었다 스티브는 제로에게 물을 먹여주었고 거기서 제로 조상님이 내린 저주가 풀렸고 스티브는 스티브 조상님이 묻어놓은 보물을 발견하고 상자를 열어본다 근데 거기서 보물의 반은 제로조상님꺼라는게 나와서 둘은 부자가 된다&nbsp;<br><br>교훈:후손들을 위해 약속을 잘 지키자<br><br>2드론&nbsp;<br>드론에 관심이 많아져서 읽어보았다 이책은 드론에 대해 많은 것을 알려준다 첫번째 드론 레이싱 드론을 조종하여 경쟁을해 1등을 하는 것이다 평소 RC카 레이싱은 보았지만 드론 레이싱은 처음 들어본다 그리고 드론으로 도시락을 배달해주고 미래에는 택배도 배달해준다고 한다 그리고 농사를 하는것을 보여준다 농경지가 크면 헬기나 작은 비행기를 이용해 농약을 뿌린다 하지만 단점은 둘다 자격증을 따기 어렵다는 거다 하지만 드론을 하면 말이 달라진다 드론은 자격증도 헬기보다 쉽다 그리고 가격도 헬기보다 싸다 그리고 드론을 크게 만들어 사람을 태우는것도 보여준다 그리고 드론은 장점과 단점을 말해준다 장점은 싸다는것과 작다는것이다 단점은 배터리가 작아서 많이 못 난다는거다<br><br>느낀점:드론의 배터리를 크게 만들어 오래 날리고 싶다&nbsp; 내가 드론을 만들어보고싶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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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13:1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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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7 오현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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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호밀밭의 파수꾼:호밀밭의 파수꾼의 대략적인 줄거리는 주인공 홀든 콜필드가 학교에서 퇴학을 당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사실 홀든은 학교에서 퇴학 당하는 것이 한번이 아니며 심지어 그것도 한두 번이 아니다 홀든은 이번에도 퇴학을 당한것이 아버지에게 알려진다면 엄청나게 혼날 것이기 때문에 퇴학을 알리는 편지가 집에 도착 할 때 까지 뉴욕에서 머무르기로 하면서 겪는 일들을 그린 소설이다. 소설의 이름은 호밀 밭의 파수꾼이지만 소설의 중반까지는 그저 홀든이 뉴욕에서 겪는 일들만을 나타내고 왜 도대체 소설의 이름이 호밀 밭의 파수꾼인지는 알 수 없지만 소설의 후반 부분 홀든의 동생인 피비가 홀든에게 무엇이 되고싶냐는 말에 호밀밭이 하나 있는데 거기에는 절벽이 하나 있어서 호밀 밭에서 노는 아이들이 다칠 수 있다고한다 그래서 호밀 밭의 파수꾼이 되어 그 아이들을 지켜주고싶다는 말을 하는데 그 장면이 되어서야 소설의 제목인 호밀밭의 파수꾼이라는 말이 나온다 호밀 밭의 파수꾼이라는 말이 나오게된 과정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소설은 주인공이 진로에 대해서 고민하고 방황하는 과정을 담은 책이다.<br><br><br></div><h1>이기적 유전자:이기적 유전자라는 책은 소설이 아닌 유전자에대한 과학책이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책에서 전체적으로 주장하는 내용은 우리의 몸은 그저 우리의 유전자를 자손을 낳아 자손에게 주어 유전자를 유지시키기 위해서 존재한다고 한다 그런 주장과 함께 유전자의 특성들과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할만한 근거 들을 제시한다 책의 주제가 주제인지라 처음 읽을때에는 너무 지루했지만 어떻게든 책이 재미를 붙이니 정말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그러나 한가지 책을 읽으며 불편한점이 있었다면 유전자라는것에 대해서는 아직 연구중인것들이 많고 이렇다할 정설이 없는 주제의 내용들고 상당히 있는데 이 책의 저자는 독자들에게 다른 생각을 해 볼 여지를 주지 않고 자신의 생각만 옳다는 느낌을 주는 강한 표현을 사용한다는 느낌을 받게한다 이 부분이 책을 읽으면서 아쉬운 부분이었다</h1><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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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13:1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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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0이규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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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그녀는 다 계획이 있다-히가시노 게이고<br></strong><br></div><div><br></div><div>히가시노 게이고의 베스트셀러인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을 읽은 후 히가시노 게이고의 다른 작품에도 관심을 갖게 되었고, 다른 작품을읽고 싶어 검색을 하다가 '그녀는 다 계획이 있다'라는 추리소설을 발견하였고, 읽게 되었다. '그녀는 다 계획이 있다'의 저자인 히가시노게이고는 아주 유명한 추리소설 작가이다. '그녀는 다 계획이 있다'는 히가시노 게이고가 초창기에 쓴 작품이다. 주인공인 오다 쿄코는 호텔에서 일하는 한 컴패니언이다. 일하는 호텔에서 하나야 보석점 고객 감사파티가 끝난 후 쿄코의 직장 동료인 미키무라 에리가 호텔의밀실 상태인 한 방에서 죽은 채 발견되었다. 쿄코가 전부터 마음에 들어하던 다카미 부동산의 전무인 다카미 슌스케가 쿄코에게 갑자기접근하며 에리 사망 사건에 관심을 가진다. 쿄코의 옆집으로 이사 온 에리 사망 사건의 담당 형사 시바타와 사건에 대한 이야기를 하게 되었고 서로 에리 사망 사건에 수상한 점을 느끼고 있는 걸 알게 되었다. 그렇게 서로 사건에 대한 여러 가지 정보를 나누며 에리 사망 사건을 파헤치는 내용이다. 책을 다 읽자마자 결말 부분이 급하게 마무리 된 느낌이 없지 않아 있지만, 그래도 이야기를 잘 끝낸 거 같아 급하게 마무리 된 것이 아쉽거나 하지 않았다. 그리고 추리소설답게 누가 범인인지 왜 죽였는지 주인공과 추리하는 재미가 있다. 88년에 집필한 책이라고 믿지 못할 만한 매우 재밌는 작품이다. 1980년 후반 일본의 거품경제 시절에 발표하여서 그런지 소설 내에도 그 시대를 잘 반영하였다. 책을 다 읽고 나서 생각을 해보니 허영심은 가득하지만 마음만은 따뜻한 쿄코가 사적으로 만날 만큼 친한 정도도 아니였던 직장 동료 에리의 사망 사건에 대해 의구심을 품고 진실을 알아내려고 노력하는 게 신기하기도 하고 대단하기도 했다. 제일 안타까웠던 점은 에리의 죽음이다. 결국 에리가 죽은 이유도 다 사람들의 돈에 대한 욕심 때문에이다. 그래서 그런지 어딘가 조금 쓸쓸한 마음이 들었다. 사람의 생명을 앗아간 이유가 고작 돈 때문이라니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 이기심에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는 것이 이해가 가지 않았고 소설인데 불구하고 너무 화가 났다. 그만큼 몰입이 잘 되는 책이여서 그런 것 같다. 이 책이 나의 가치관에 큰 변화를 줄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을 했지만, 큰 변화는 아니여도 내 가치관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된 것 같다. 지금까지 다른 사람에 눈을 신경 쓰며 나에게 과할 정도의 물건을 산 적도 여러 번 있었지만, 그건 다 내 이미지를 위한 투자라고 생각을 하였다. 하지만 그건 거품에 불가했다는 걸느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을 읽고 생각보다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div><div><br></div><div><strong>이방인-알베르 카뮈<br></strong><br></div><div><br></div><div>데미안,동물농장,인간실격을 읽은 후 고전문학의 매력에 빠져서 다른 고전 문학을 찾던 중 발견한 책이 바로 이방인이다. 다른 책들보다얇아서 가볍게 읽기 좋을 거 같아 읽게 되었다. 이방인의 저자인 알베르 카뮈는 이방인을 발표한 후 유럽에서 아주 유명한 작가가 되었고, 그후 페스트라는 작품을 발표하면서 44세의 젊은 나이에 노벨 문학상을 받았다. 이방인의 화자는 주인공, 즉 뫼르소의 입장으로 전개가되어 더욱 몰입이 잘 되었다. 주인공 뫼르소는 자신의 감정에 그 누구보다 솔직한 사람이다. 다른 사람이 보기엔 감정이 조금은 결여되어보이는 사람으로 비춰질 수 있는 자기 외의 다른 사람 일에는 크게 감정이 동요하지 않는 사람이다. 이야기는 뫼르소의 어머니가 돌아가시는 사건 이후로 흘러가게 된다. 장례식이 끝난 이후 뫼르소는 여자친구와 해수욕장에서 수영을 하고 나서 집으로 돌아오게 된다. 뫼르소가 돌아오자 뫼르소와 같은 아파트에 사는 불량배 레몽이 자신의 애인을 혼내주려는데 도움을 줄 수 있냐 청하였고, 레몽에게 맞은 애인의 오빠가 레몽을 찾아왔다. 오빠가 찾아오자 레몽은 화가 잔뜩 나 총으로 자기 애인의 오빠에게 쏘려고 한다. 그걸 본 뫼르소는 큰 사고가 날까 총을 잠깐 맡는다. 이때 그 오빠가 레몽에게 칼을 들이밀었고 그 칼날에 태양빛이 반사되게 되었다. 그걸 본 뫼르소는 저 칼에 죽을 거 같다는 느낌이 들었고, 순식간에 총을 다섯 발 쏘게 된다. 그렇게 순식간에 사람을 죽이게 된 뫼르소는 재판에 서게 된다. 그 시대는식민지였던 알제리 인에 대한 범죄는 잘 처벌하지 않은 시대였지만 뫼르소는 사형을 선고 받게 된다. 그 이유는 판사가 왜 죽였냐는 질문에 뫼르소는 햇빛 때문에라는 이유를 댔고, 배심원들은 그 답변을 이해할 수 없었던 것이었다. 그후 검사와 대화를 나누는데 살인에 대한이야기가 아니라 어머니가 돌아가셨을 때 왜 밀크커피를 마셨으며 그때 왜 담배를 피웠냐 물어보며 자꾸만 관계가 없는 질문만 하며 뫼르소를 몰아가게 된다. 그렇게 뫼르소는 다른 사람들에게 패륜아라며 낙인이 찍혔고, 그 재판에서 뫼르소는 완전히 배척되어 이방인이 되어버렸다. 소설을 다 읽고 나서 내 머리 속은 물음표로 가득찼다. 그래서 한 번 더 가볍게 읽었다. 그러니 내 머리 속에 있던 물음표들이 하나둘 씩 사라져갔다. 뫼르소의 살인 자체는 옹호할 수 없지만, 어쩐지 조금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뫼르소는 가식이 없고 거짓말을 하지않은 사람이여서 법정에서까지 솔직하게 자신이 불리해질 수 있을지라도 사실을 말하였다. 하지만 그의 의견은 세상의 의견과 완전히 반대였고 세상 사람들의 갇혀진 생각에 완전히 다른 뫼르소는 완전히 그 세상에서 이상한 사람으로 정의되었다. 소설에서는 극단적으로 주인공의 살인으로부터 이야기가 전개되었지만, 우리 현실과 비교해 생각해보면 나도 뫼르소가 될 수 있고 우리 주위 사람들도 뫼르소가 될수 있는 것이다. 사람을 죽인다는 그런 극단적인 의미가 아니라. 세상이 가진 틀에 맞춰 살며 그 속에서 억지로 가식을 떨며 내 의견, 진짜나를 숨기게 된 적은 다들 여러 번 있을 것이고 현재까지 꾸준히 그래왔을 것이다. 세상의 틀에 조금만 벗어나도 이상한 사람으로 낙인 찍혀버리는 이 세상이 너무 냉정하다고 생각이</div><div>들었다. 나에게는 정말 어려운 책이지만 생각하면 할수록 나에게 큰 깨달음과 생각을 주는 책 같다. 알베르 카뮈는 이렇게 세상의 부조리함을 표현내려고 한 것이 나에게 감탄을 연발하게 하였다. 평소에도 이 책에 대해 최대한 많이 생각을 해봐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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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13:5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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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6 김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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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1 녹색일기장<br>연주네 엄마는 헬리콥터 맘이라고 불린다. 헬리콥터 맘은 아이들의 성적이나 친구관계 등의 지나치게 간섭하는 엄마들을 말한다. 연주는 승미라는 아이를 만나기 전까지 엄마가 하라는 데로 해왔던 아이였다. 하지만 승미를 만난 후 엄마에게 반항을 하는 연주를 본 엄마는 승미와 친하게 지내지 말라고 하였다. 엄마가 그럴수록 연주는 더더욱 승미와 친하게 지냈다. 어느날 연주네 가족은 여름 방학에 중국 여행을 갈 예정이었다. 그러나 연주네 아빠의 휴가 계획이 틀어지는 바람에 사이가 좋지 않은 엄마와 단둘이 가게 되었다. 연주는 내키지 않았지만 엄마가 내준 과제를 다 한다면 없앴던 휴대전화를 다시 사준 다는 말에 동의했다. 엄마가 내준 과제는 한 녹색 책을 읽고 빈 곳에 생각을 쓰라는 것이었다. 그 책은 연주와 같은 또래로 보이는 아이가 쓴 일기장이였다. 연주는 여행을 하면서 틈이 날 때마다 읽어보았다. 깡순이라는 아이가 엄마를 잃은 후 엄마가 살아있을 적에 준 일기장에 일기를 써 내려간 것이었다. 가난에 관한 내용이 주된 내용이었다. 이 일기장을 본 후 연주는 엄마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는 내용의 책이다. 사춘기 딸과 엄마의 갈등 이야기가 담긴 우리 또래가 읽기 좋은 책인 것 같다. 나도 엄마가 하는 모든 말이 잔소리처럼 들렸었다. 그래서 더더욱 공감이 됐던 것 같다. 녹색 일기장 깡순이의 정체는 연주네 엄마였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정말 엄마 보호 아래에서 행복하게 살고 있구나라고 새삼 느끼게 되었다. 부모님에게 정말 감사하다는 생각이 든다.<br>2 체리새우:비밀글입니다<br>&nbsp;다현이는 채우새우라는 비밀 블로그에 자신의 속마음이나 관심사에 관한 내용을 쓰는 블로거이다. 새학기가 되면서 아람이와 병희랑 같은 반이 되었다. 설아와 미소는 다른 반이 되었지만 같은반에 친구가 있어서 다행이란 생각이 든 다현이였다. 이 다섯명이 선정한 시민중 밉상에는 황효정이라는 아이와 노은유라는 아이가 있었다. 그야말로 싫어하는 애들을 순위로 정해 놓은 것이다. 근데 운이 나쁘게 다현이는 노은유와 짝이 되었다. 다현이는 친구들의 눈치를 보며 노은유와 거리를 뒀다. 그러나 국어시간에 내준 모둠과제를 노은유와 함께 하게 되었다. 어쩔 수 없이 노은유에 집에가서 해강이라는 아이와 시후라는 아이와 과제를 했다. 그 이후에도 노은유에 집에 가서 과제를 했다. 다현이는 점점 노은유가 괜찮은 아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곧 바로 다현이는 가장 친했던 설아에게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괜찮은 아이라고 얘기 했지만 시큰둥 해 했다. 그러고는 아람이에게 전해주었고 그 이후 다현이는 무리에서 은따아닌 은따를 당했다. 그 무리에는 애들이 가장 싫어했던 황효정이 들어갔다. 다현이는 속상했지만 모둠과제를 같이 했던 친구들 덕분에 힘이 났다. 이 친구들의 말에 힘을 얻어 비공개였던 블로그를 공개로 바꾸게 되었다. 이 책도 10대에 대한 책인데 요즘 10대의 마음을 잘 표현한 것 같다. 특히친구들이 느끼는 무리에 끼지 못한 불안감이 정말 잘 표현 되어있다. 10대에게서 친구란 존재는 정말 크고 소중한 존재이다. 무리에서 튕겨져 나갈까봐 친구들에게 맞춰주는 다현이가 정말 안쓰러우면서도 공감이 된다. 다현이와 같은 상황을 겪고 있는 친구들에게 힘을 줄 수 있는 책이 아닌가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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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14:1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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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0 박서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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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금수회의록-안국선<br><br>이 작품은 1908년에 쓰여 졌지만 책속에서 금수들이 하는 말들이 마치 오늘날의 세상과 사람들에게 하는 것 같아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다. 까마귀가 연설할 때 사람들이 자신들을 불길한 징조로 칭한다며 사실은 큰 사고를 막기 위해 울어서 알려주는 것이라고 반박하는 부분이 실제로 그럴법하게 느껴져서 현실감이 느껴졌다. 까마귀가 연설을 할 때 자식들은 부모를 봉양하고, 부모는 자식을 사랑해야한다고 하는 부분에서 최근에 뉴스에서 보았던 부모에게 학대를 당해 아이가 숨졌다는 일이 생각나 현재에이 소설을 썼다고 해도 전혀 위화감이 없을 것 같다고 느꼈다. 지금도 금수들이 회의를 하고 있을 수 있다. 소설 속의 내용부터라도 현재 지키지 못하고 있는 것이 있다면 이를 반성하고 경각심을 가져 인간은 인간답게 살아가야 한다.&nbsp;</div><div>&nbsp;인간에 대해 비판은 하였지만 명확한 해결책은 소설 속에 있지 않아 조금은 아쉬웠다. 하지만 해결책을 찾아보는 것이 이 소설을 완전히 읽는 방법이라고 생각해 모두 해결책을 한번 씩 생각해 보았으면 한다.<br><br>2. 자유종-이해조<br><br>1900년대, 우리나라의 국력이 약하고 다른 나라보다 뒤쳐져 있을 때에 나온 소설은 백성들부터 공부하고 나서서 나라를 개혁하고 새롭고 힘이 센 나라로 바꾸려는 느낌이 든다. 이 영향인지 문학작품이 단순히 오락거리가 아니라 사람들은 깨우치기 위한 수단으로, 종교, 정치 등 여러 가지 분야의 내용을 담은 듯하다.</div><div>&nbsp;소설의 등장인물은 모두 여성이다. 여성이 차별받고 억압받던 1900년 초반에 등장인물을 전부 여성으로 택했다는 점부터 ‘남녀를 두고 차별하고 싸우는 것이 아니라 나라가 위태로우니 모두 힘을 합쳐야한다!‘는 메시지를 담으려한 것 같다.</div><div>&nbsp;소설 속에서 한글에 대해 이야기하는 부분이 있다. 자국 정신 보존을 위해 한문을 전폐하고 국문을 사용하자고 한다. 이에 반론하며 국문은 좋은 글이나 손보지 않은 재목라고 하는 부분에서 세종대왕의 창시이후 한글은 모든 백성들이 사용했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비판하는 내용이 나오니 뒤통수를 맞은 듯 한 기분이었다. 하지만 이 시점의 한글은 어떤 위치에 있었는지 알게 되어 새로웠다.</div><div>&nbsp;전에 읽었던 비슷한 시대의 소설에서는 문제들을 비판하는 내용뿐이었는데 이 소설에서는 내용을 비판하는 것만이 아니라 해답으로 가는 길을 터주는 느낌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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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14:2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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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31 최효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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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라 보엠-자코모 푸치니<br><br>가난한 시인 로돌포, 화가 마르첼로, 철학자 콜리네, 음악가 쇼나르드가 크리스마스 이브를 축하하기 위해 카페로 가려고 하는 중, 촛불이 꺼져서 도움이 필요한 미미가 집에 들어오고 로돌포와 미미가 첫 눈에 반해서 만나게 되었다. 하지만 미미는 병이 악화되어서 죽게 되었다. 로돌포가 가난하기 때문에 미미의 병을 고치지 못해서 서로 슬퍼하는 모습이 안타까웠다.<br><br>2. 오페라의 유령-가스통 르루<br><br>팬텀은 천상의 목소리를 타고났지만 선천적인 기형때문에 얼굴을 가면으로 가리고 오페라 극장 지하에 숨어서 산다. 팬텀은 코러스 단원인 크리스틴을 좋아하게 되고 크리스틴을 납치한다. 흉한 외모때문에 사람들을 피해서 생활하는 팬텀이 불쌍했다. 얼굴만 보고 팬텀을 외면하는 사람들의 태도가 외모를 중시하는 요즘 사람들과 비슷한 것 같다. 겉모습만 믿는 것보다 사람들의 내면에 더 관심을 가져야 하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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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14:5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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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8 정아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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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데미안-H.해세<br>사람들은 수많은 경험을 통해 성장한다 새로운 것들은 늘 낯설고 새로운 사람과의 만남은 언제나 낯설다 낯선것들과의 만남 늘 새롭기에 익숙해지는 동안 시간이 필요하다 경험이 많은사람이 된다는것은 세상에 대한 이해도가 더 많아지는 것이기에 매력적인것이다 하지만 이정도론 그 사람을 평가할수는 없다 사람은 외적으로 평가하는것이 아니라 내면에서 오는것이라고 흔히들 말해준다 낯선것과 만나는것은 내가 성장하는 것이다 내면의 깊이도 깊어지는 것 처럼 말이다 데미안의 작가는 싱클레어를 통해 사람들이 경험의 따라 생각의 깊이가 달라진다는 것을 표현해준것이 아닐까 싶다<br><br>군주론-마키아벨리<br>군주론은 르네상스시대의 정치를 하던 군주들의 대해 이야기를 해준다 마키아벨리가 지은 정치학 고전이다 군주의 통치 유형이나 방법을 알려주고 권력에 대한 욕심,용기와 군주가 되기위한 잔인함 국민이 군주를 두려워하는 이유 군주가 유의해야할점을 알려준다<br>군주는 권력의 노예가 되어선 안된다 만약 나라에 군주 혼자만 있다고 해보자 권력이 나오는가? 아니다 군주 혼자선 권력이란 존재하지 않다 이처럼 군주의 권력은 곧 나라의 구성원들이다 자신의 능력에 쉼치하여 권력을 누리고자하면 조금한 권력도 없을것이다 반대로 생각해보자 나라를 우선으로 생각하는 군주는 나라의 사랑을 받을것이다 그럼 곧 더욱더 많은 권력을 얻을수 있을것이다.<br>그리고 군주의 권력이 강해진다고 나라가 강인해지는 것은 아니다 군주의 권력이 강해지면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다고들 하지 않는가 군주의 권력이 강해지면 오히려 나라가 망해가는 현실이 생길수 있다 군주는 자신의 한계를 넘기위해선 자신의 권력보단 국가를 구성하는 관계의 힘에 의존해야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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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16:0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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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30 주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igwizard123/xlj7c142y7517t96/wish/1682991465</link>
         <description><![CDATA[<div>1.돌이킬 수 없는 약속<br>바를 운영하며 가정을 이룬 야쿠마루카쿠(주인공)의 잊고싶었던 과거로부터 온 딸을 협박하는 편지를 보며 시작된다 편지의 주인과 주인공 과거 행동으로 신분을 바꾸고 얼굴의 흉터를 지운 주인공은 과거세탁을 한 것이었다 현재로부터 알게되는 주인공의 과거, 오해, 편지의 주인 등 알아가는 과정이 스릴있는 추리소설이다 한번씩 읽으때마다의 알게되는 사실에 더욱 궁금해지는 등의 효과덕분에 몰입감이 좋아 스릴있었고 평소에는 읽지 않던 500장의 장문소설치고 질리지 않고 몰입이 돼서 장문소설을 처음으로 다 읽을수 있던것 같아서 다 읽었을때의 뿌듯함, 재미, 궁금증해소가 돼서 읽기좋고 유명한 이유가 있는것 같았다<br><br>앨리스죽이기<br>앨리스는 이상한나라에서 그저 놀고있었다 때 험브티덤프티가 죽었다 그를 조사하던 토끼랑 미치광이 허수아비가 앨리스 용의자로 지목하고 잠에서 깬 앨리스 앨리스는 잠에서 깬 직업은 연구자였고 달걀같이 생긴 교수님이 자신과 같이 꿈과 현실이 연결된 사람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고 자신과 같이 꿈과 현실이 연결된 사람이 더 있다는 것과 꿈에서 죽거나 현실에 죽으면 연결되서 죽는다는 것까지 알게되도 빌의 현실 사람도 알게되고 잠에 들자 한명이 더 사망하게 되고 이어서 용의자로 찍혀 죽을 위기에 처하게된다 이어서 계속되는 앨리스의 추리가 시작되고 추리와 호러에 연관성에 소름이 돋아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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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23:4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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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4 방현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igwizard123/xlj7c142y7517t96/wish/1684926843</link>
         <description><![CDATA[<div><br>돌이킬수없는 약속을 읽고 real 노답 인생을 살면서 온갖 범죄는 다 저지르고 다녔던 주인공이 감방에 다녀와서 잘 자숙했다는 사실은 주인공이 다른 범죄자들에 비해 남은 삶을 살아갈 자격이 있는가부터 시작해서 굳이 노답을 인생의 구렁텅이에서 빼낸 뒤에 살인자 신분으로 만들려고 했던 것인지 그냥 그렇게 살다 죽는게 더 비참해 보이는데 말이죠.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행복이라는 개념을 알게 한 뒤에 더 슬프고 잔인하게 상황을 만들고 싶었던건가? 아무튼 생각이 많아지는 소설입니다. 오치아이라는 사람과 함께 두 명의 종업원까지 있는 술집을 운영하고 있는 주인공은 외동딸하나를 두고있는 평범한 사람이다. 어느 날 주인공에게 우편물 하나가 날아오게 되는데 발신인은 놀랍게도 지금 이 세상에 존재하지 말아야할 인물, 과거 내 인생을 바꿀 돈을 쥐어주고 허무맹랑한 약속을 했던 시한부 노파 '사카모토 노부코'였습니다. 이 노파는 옛날에 어떤 개눔스키들에게 자신의 딸을 빼앗기고 원한이 있었지만 곧 자기도 죽을 처지에 놓여있었기 때문에 직접 복수는 못하고 우연히 만난 주인공에게 대리복수를 해달라고합니다. 그리고 이 약속을 지키지 않으면 가족에게 해를 끼칠 듯한 뉘앙스를 풍기기도 했어요 이 노파가 죽었는지 확실하게 하기 위해서 수소문 끝에 노부코의 생사를 확인한 결과 주변에 아무도 없는 사람이고 죽은 것도 확실하다는 정보를 입수합니다. 그럼 대체 누가 사칭을 해서 편지를 보낸걸까? 궁금증을 뒤로하고 출근을 한 주인공은 편지를 보낸 그 사람으로부터 전화를 받게됩니다. 좋은 말로 할때 이행을 하라는 내용이었으며 까불다가는 가족을 다 날려버린다는 협박을 받게되었죠. 외동딸의 사진까지 보내면서 이런 말을 하니까 주인공도 결국 예리한 칼 한자루를 구입하고 맙니다. 그리고 옛날 노파의 딸을 죽여버린 범죄자 친구들을 찾으러 여정을 떠나고 그들 중 하나를 발견했는데 죽이지 않고 그냥 집으로 돌아옵니다. 그런데 News에는 그 사람이 죽었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었죠. 대체 뭔 일이래 하는 순간 다시 전화가 와서 모든 걸 지켜보고 있는 협박범이 마지막 경고를 합니다. 정말 외동딸이 죽는 모습을 보고싶지 않느냐면서 말이죠. 야쿠마루 가쿠 작가의 특징인지는 모르겠지만 의문의 전화에서 그랬던것 처럼 범인의 요구를 들어주는 척 하면서 지 혼자 또 범인을 찾으러가는 주인공은 결과적으로 범인의 얼굴을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노파의 부탁그 두번째이자 마지막 대상인 사람을 죽이려는 장소에서 말이죠 줄거리에 이어 그 장소에서 만난 협박범의 정체는 바로 오치아이였습니다. 사실 줄거리에서 인물 소개를 딱 세 명 밖에 안했는데 노파는 죽었으니 읽으시면서 예상을 바로 하셨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 오치아이가왜 이런 협박을 했느냐인데요. 그저 사업 파트너로써만 활동한 줄 알았던 이 사람이 주인공에게 위해를 가할 정도로 원한이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요? 야쿠마루 가쿠 작가는 제가 소개한 내용 외적으로 수많은 복선을 깔아두었으며 정말 사소한 상황이나 대사 한 줄까지에도 의미가 있을 정도로 치밀하게 내용을 구성했다고 합니다. 그냥 그랬더라 하면서 읽으면 놓쳐버리기 일수죠 아무튼 결말 소개를 위해서는 인물들의 과거를 알 필요가있는데요. 주인공은 예전에 real 노답의 삶을 살았었습니다. 그중에 강도짓을 한 것도 포함이 되는데 강도짓을 당한 피해자 중에 한 여성이 자살을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녀의 아들이 주인공의 일터에서 일하고 있는 두 명의 종업원 중 하나였으며 오치아이는 피해자 여성과 결혼하기로 한 사이였습니다. 자살하기 전 여성은 주인공에게 범해졌다며 진술을 했고 주인공은 자신이 저지른 범죄라고 인정을 하며 감방을 다녀왔는데, 그 사이에오치아이와 노파는 피해자 모임에서 만나 서로의 복수를 동시에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 주인공에게 대리살인을 맡긴 뒤 살인자라는 신분으로 만들어버릴 작정이었죠. 하지만 이 과거 반전에 또 다른 반전이 숨어있었으니, 실제로 피해자 여성을 범한 것은 주인공이 아니었다는 사실입니다. 즉오치아이는 오해를 하고 있었다는 말이죠. 그러면 주인공은 왜 범죄를 스스로 인정을 해버렸을까요? 그 이유는 그녀의 아이 때문에 그랬습니다. 그아이는 사실 오치아이의 자식이 아닙니다. 오치아이의 집으로 강도짓을 하러 갔을 당시 그녀를 범하고 있던 것은 친아버지였고 근친으로 인해 태어난 아이라는 사실이 온 세상에 알려지게 된다면 정말 비참한 삶을 살아갈 거라는 생각 때문에 아이를 위해서 거짓자백을 했던 것이죠. 여성은 근친당한 자신을 포기하고 목숨을 던졌던 것입니다. 그렇게 줄거리로 돌아와 모든 진실을 듣게 된 협박범은 자살시도를 하지만 주인공에 의해 실패하고소설은 마무리 장면으로 접어들게 됩니다.</div><div>​</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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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8 23:3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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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2김남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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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동물농장<br>영국에 있던 농장에서 일어났던 일이다 농장의 주인은 존스 씨이다. 하지만 존스 씨는 동물들에게 사료을 제대로 주지않아 돼지들중 지능이 발달된 수퇘지의 반란에서 이야기는 시작한다 일단 수퇘지에 이름은 매이저이다. 메이저는 농장의 주인과 관리인들을 내 쫓고 동물들 스스로가 농장을 경영한다. 농잔의 이름도 동물농장으로 바꾼다 비교적 지능이 발달된 돼지안 나폴레옹 스노볼 그리고 스퀄레의 지도와 계획으로 평등한 동물 공화국 건설을 위해서 열심히 일을하였다. 대략줄거리이고 이책은 실제로 이오시프 스탈린이 집권하던 소련에서 생긴 사건을 기반으로 쓴책이라고한다 이책을읽고 소련이라는 나라을 자새히알게 되었고 이전에 사람의 인권도 생각나게한 책이다 이책을 읽은 지금시점에서 보면 나는 편한세상에서 살고있구나을 생각하게되었고 아직도 이런책에 내용처럼 이런일이 있을까? 걱정이 되기도한다.&nbsp;<br><br><br>2.이기적 유전자<br>이책의 주제는 생물 진화의 주제이다.&nbsp;<br>생물들은 모두 유전자의 자가복제 속에서 만들어진 기계적 존재이다. DNA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과 함께 모성애 공격성 협력과 배반 이선 간의 경댱 세다 간의 경쟁 등 자연의 여러 행동 양상들을 유전자적인 관점으로 설명하고있는 책이다 이책을보고 처음에는 소설책 인줄알았는데 알고보니 과학책이였다 처음에는 무슨재미이지? 라고생각했는데 재미도있고 흥미도 있어서 끝까지 읽었다 이책을 읽고 과학에 관심리가고 DNA라는 뜻과 유전자변형 이런 과학적인현상 자연적인형상에 관심이가고 더알아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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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11:2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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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7 김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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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나로 살기로했다 를 읽고 자신감을 찾은거같다 일상에 힘든일들 나는 아닌데 너무 당연하듯 말하는것들 난 잘하는게없으니까 노력해야지 내가 욕을먹는것엔 이유가 일겠지 등등 부정적인생각들에 조언을 받는 그런 내용들이 들어있다 불안하다고 무작정 열심히 할 필요 없고 세상에 정답에 굴복하지마라 라는 짧지만 너무나도 맞는말들이기에 몇 안되는 글귀에도 위로를 많이 받은 책이다<br><br>두번째 시로 라는 책을읽었다 시로라는책은 어설프지만 재미있고 흥미있게 위로를해준책이다 이번 방학엔 위로 자신감 회복할수있는 책을 많이 본거같다 시로라는 책은 긴 글이있는 책도 아니고 그림이있는 책도아니다 정말 짧은글들과 캘리그라피가 만나서 한 페이지를 꾸며주는 책이다 작가님이 너무 재미있게 글을 써준덕분에 난 안좋던 기분도 이 책을보면 위로를 받았던거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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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0 11:3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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