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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라인 교육 공론장 by 서울대사범대학생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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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4-24 08:0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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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독* 의견 게시 시 매뉴얼</title>
         <author>dooli015</author>
         <link>https://padlet.com/snupeda/xlakhq9hxxgor78t/wish/3423383401</link>
         <description><![CDATA[<ul><li><p>제목에는 자신의 주장 또는 의견의 핵심을, 내용에는 구체적인 근거와 생각을 적어주세요.</p></li></ul><ul><li><p>주제에서 벗어나는 글을 작성하지 않도록 유의해주세요.</p></li><li><p>모든 의견은 익명으로 게시됩니다. 작성자가 누구인지 유추 가능한 글 혹은 타인을 유추하는 글 작성은 삼가주세요.</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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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4 13:1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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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 추천란</title>
         <author>dooli015</author>
         <link>https://padlet.com/snupeda/xlakhq9hxxgor78t/wish/3424537219</link>
         <description><![CDATA[<ul><li><p>온라인 교육 공론장에서 다루었으면 하는 주제를 자유롭게 댓글로 남겨주세요.</p></li><li><p>주제만 남겨주셔도 좋고, 주제와 함께 선정 이유를 작성해주셔도 좋습니다.</p></li><li><p>타인의 댓글에 대댓글/공감을 남겨도 괜찮습니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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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5 05:2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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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라인 교육 공론장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title>
         <author>dooli015</author>
         <link>https://padlet.com/snupeda/xlakhq9hxxgor78t/wish/3431140029</link>
         <description><![CDATA[<p>이곳은 교육에 대한 다양한 주제에 대해 서로의 의견을 나누고, 건강한 토의 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한 열린 공간입니다. 원활한 공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옆의 매뉴얼을 꼭 확인해 주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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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30 05:4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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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독* 댓글 작성 시 매뉴얼</title>
         <author>dooli015</author>
         <link>https://padlet.com/snupeda/xlakhq9hxxgor78t/wish/3433801710</link>
         <description><![CDATA[<ul><li><p>댓글에는 익명 기능이 없어서, 패들렛에 로그인된 상태로 댓글을 작성하면 실명으로 게시됩니다. 댓글을 작성할 때에는 꼭 로그아웃된 상태에서 해주세요.</p></li><li><p>타인의 의견에 댓글을 작성할 때에는 상호존중과 배려의 태도를 갖춰주세요. 비방성 글은 관리자에 의해 삭제될 수 있습니다. </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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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2 04:4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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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사가 하는 일은 돈으로 환원할 수 없는 가치를 지닌다.</title>
         <author>dooli015</author>
         <link>https://padlet.com/snupeda/xlakhq9hxxgor78t/wish/3464528413</link>
         <description><![CDATA[<p>교사는 단순히 학문만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청소년들이 자신의 삶을 잘 개척해나갈 수 있도록 돕는 조력자이다. 미래사회를 이끌어 갈 미래세대를 육성한다는 점에서 교사가 하는 일은 높은 가치를 지닌다고 생각한다. 특히나 청소년기는 자아정체성을 확립해 나가는 시기이므로, 이때 교사가 학생에게 마음을 읽어줄 수 있는 든든한 존재가 되어준다면 학생은 건강한 성장을 이룰 수 있을 것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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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3 06:4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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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실은 교사에게 너무나 각박하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upeda/xlakhq9hxxgor78t/wish/3465375068</link>
         <description><![CDATA[<p>좋은 뜻으로 최선을 다해 교사가 된 이들에게 노력에 대한 큰 박수를 보내고 싶으나, 현실은 교사들에게 불리한 방향으로 흘러가 있다. 교권이 사실상 무적에 가깝던 오래 전과 다르게, 지금은 교권이 거의 무의미한 수준까지 위상이 추락하였다. 날이 갈수록 아이들의 기초학력이 떨어지고 부모들의 질도 나빠지는 현재 상황에서 교사의 교육 행동은 제한되고, 사명감과 노력으로 교사에 도달한 이들에게는 꿈을 뜻대로 키울 수 없는 이런 현실이 절망적일 수밖에 없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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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4 02:1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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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사를 희망하지 않는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upeda/xlakhq9hxxgor78t/wish/3466223913</link>
         <description><![CDATA[<p>처음엔 교사를 희망하고 대학에 입학했다. 그러나, 약 2년 간 학교에서 전공, 교직, 타과 전공 및 교양을 들으면서 내가 왜 교사를 해야하는가?에 대한 의문, 전공에 대한 회의가 들기 시작했던 것 같다.</p><p>전공 수업은 내가 기대하던 내용과는 달랐고, 실제 임용과 연결성이 부족하다는 것에서 느끼는 회의감이 있었다. 과연 전공 수업을 들음으로써 얻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의문이 들었다. 그리고 상대적으로 소수과인 우리 과에서 팀플을 하다 보면 정말 별 신기한 일들을 다 겪는데 그런 것 마저 전공에 대한 흥미를 떨어뜨리는 데 충분했다.</p><p>서울대 나와서 교사를 왜 하냐라는 주변의 인식과 위에서 서술한 전공에 대한 흥미 감소로 인하여 교사를 희망하지 않게 되었고, 현재는 복수전공하는 전공 쪽으로 나아갈 계획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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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5 15:2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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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upeda/xlakhq9hxxgor78t/wish/3478566685</link>
         <description><![CDATA[<p>우선 사범대에서 배우는 내용은 크게 '해당 교과목을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가'에 관한 교육 방법론적인 것, 그리고 해당 교과목이 가지는 의미나 교육의 목적과 같이 '대한민국 교육의 방향성'에 관한 것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교육에 대한 열망이 커질수록 자연스럽게 후자에 큰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교사로서 학교현장에서 근무하면서 동시에 우리나라 교육 전반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뛰어난 교육전문가의 주장이라고 하더라도 그보다는 '현재의 정권이 어떠한가'가 교육정책에 더 많은 영향을 끼칩니다. 학교현장에 대해 가장 잘 알고, 교육의 이론적인 측면 또한 충분히 공부한 교사가 가장 큰 전문성을 인정받아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현실적으로는 쉽지 않습니다. 자연스럽게.. 과연 우리나라 교육이 이상적으로 바뀔 수 있을까, 지금 배우고 있는 과목들이 실효성이 있는걸까 하는 회의가 듭니다. 이러한 고민들이 이어져 결국은 교육 전반에 희망을 잃어버린게 아닌가 싶습니다. 교사가 되기 전부터 교육에 대한 회의가 드는데 앞으로도 '교육' 전공자로서 살 수 있을까에 대해 고민하다가 현재는 그렇지 못할 것 같다는 결론을 내린 상태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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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4 07:3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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