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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겪은 일을 써요(5-2) by 김지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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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09-30 05:3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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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스테라 속의 엄마의 마음 [김민규] 그날 복싱학원을 끝내고 빵집에 들려 빵을 사들고 갔다산 이유는 내일 학교의 가면서 먹을려고 내 책상위에 올려났다그리고 개임과 tv를 하면서 시간을 보냈다그런데 엄마께서 새벽에 들어온다고 하셔서 나 혼자 씻고 잠을 자였다그리고 일어났는데 내 책상위의 있었던 카스 테라 가 없어진 것이였다나는 생각을 해보다가 엄마를 의심했다그리고 엄마에게 카스 태라를 먹었냐며 물어보았다엄마는 미안하다며 먹었다고 했다그리고 내가 화를내서 갈등이 시작됬다그리고 학교를 갈려고 준비를 다하고 갈려고 하는데 엄마가 밥을하면내가 깰거같다면서 빵을 먹었다고 하셨다그 순간 나는 부끄러웠다앞으론 엄마와 싸우지 않을 것이다.</title>
         <author>jisun54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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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15 03:5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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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치킨배달부 아저씨(김동하)터벅터벅 나는 엘리베이터로 걸어갔다나는 핸드폰을 보며 엘리베이터를 기다리고 있었다.그런데 갑자기 내가 예전에 본 영화가 떠올랐다.어릴 때 보고 무서워서 기억에 남았던 영화였다.그 영화의 악역은 검은 복장에 오토바이 헬멧을쓴 사람 이였다.그 악역은 엘리베이터에서 기다렸다가 사람을 죽이는 살인마였다. 난 갑자기 그 영화가 떠올라 조금 겁먹었지만일단 엘리베이터를 탔다. 1층에서 엘리베이터가 멈췄다.“꺅!”난 소리를 질렀다. 1층에서 오토바이헬멧을 쓴 사람이 들어온 것 이였다. “뭐야.” 헬멧아저씨가 말했다.난 뭔가 이상함을 느끼고 헬멧아저씨를 자세히 보니치킨 배달부 아저씨였다. “죄송합니다.”나는 엘리베이터에서 후다닥 나왔다.참 부끄러운 하루였다. </title>
         <author>jisun54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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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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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15 03:5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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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isun54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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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미션,도둑을 쫒아라!</strong></div><div><strong>(이은빈)</strong></div><div><br></div><div> </div><div>“403동 비상계단! 빨리와!”</div><div>난 소리쳤다. 사건의 시작은 도둑경찰</div><div>의 역할을 정할때였다.</div><div>난 경찰이었다. 그리고 친구들을 찾기 시작했다.</div><div>경찰이라 아쉬웠지만 그 다음판에 도둑을 할 수 있다는 생각에 두근거렸다.비상계단을 볼때쯤 도둑인 친구가 </div><div>딱 바로 위에 있어서 쫒아갔다.</div><div>그 친구는 도망갔다. 지쳐보여서 금방 잡을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러나 9층부터 15층까지 올라갔다.</div><div>너무 힘들었다. 그 친구는 지치지 않아보였다.</div><div>아래로 계속내려가는데 내 친구(경찰)가 앞에 있었다.</div><div>그 순간 그 친구가 난간을 잡고 뛰어내렸다.</div><div>그러나 바로 손을 잡혔다</div><div>끈질긴 추격전 끝에 친구가 결국 잡혔다.</div><div>그 친구가 마지막 도둑이었다.</div><div>모두 잡혀서 뿌듯했다. 이젠 우리가 경찰이다.</div><div>이제 미션이 바뀌었다.</div><div>미션! 경찰을 피해라!</div><div>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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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15 03:5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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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가 범인인가?                              글. 배가율  “야! 이게 뭐 하는 짓이야!” 몇 년 전, 사건 다음날 나는 드디어 아끼고 아끼던 과자를 먹으려 했지만 과자는 이미 없어지고 말았다.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더니 내 동생이 내가 아끼고 아끼던 과자를 몰래 먹은 것이다.     내가 동생에게 화를 내고 짜증도 냈더니 내 동생은 아무렇지도 않게 “난 안 먹었어.”라고 했다. 너무 뻔뻔해서 나는 소리를 지르며 “네가 예전에 내 과자 먹은 적 있잖아! 그러니까 이번에도 네가 먹었겠지. 거짓말하지 마!” 내 동생은 억울하고 속상한 표정을 지었다. 누가 보면 누명을 쓴 줄 알 것이다. 완전 연기자가 다 되었다. 우리는 계속 싸웠다. 하지만 나중에 아빠께서 오셔서 말씀하시길 “그거 네 거였어? 그거 아빠가 어젯밤에 먹었는데...” ‘어?! 그러면 아빠께서 범인?!’     나는 범인도 아닌 동생에게 짜증을 내고 화를 내서 미안한 마음도 들고 당황했었다. 결국 똑같은 과자를 하나 더 사면서 사건을 마무리를 지었다.</title>
         <author>jisun54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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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악마 오징어(글 : 서지석)       어느 날 비가 쏟아지는 날이었다. 어디선가 엄청 바삭한 소리가 났다. 그 정체는 악마오징어 형 이였다. 나는 형이 내 과자를 먹는 것을 발견했다.“왜먹었음”이라고 말했는데 형은 뻔뻔하게“배고파서”라고 말했다. 나는 정말 어이가 없었다.          한 시간 후 악마오징어가 오기 시작했다.오자마자 아무 이유도 없이 날 때렸다.하지만 나는 전혀 때리지 않았다. 그 이유는 내가 때리면 형이 분노게이지가 생기며 나를 더 세게 때릴 것이다. 그렇게 형이 계속 때리다가 내가 한 대 때려버렸다. 소리가 너무 커서 깜짝 놀랐다.엄마께서 이 싸움을 말리러 오셨다.결국 억지로 화해하고 형이 방에서 나갔다. </title>
         <author>jisun54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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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15 04:0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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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팩트폭력                                                         글:박성현 매미가 울며 미지근한 바람이 불고 햇빛이 쨍쨍 비치던 그때는여름방학이었다. 그때 나는 엄마와 통화를 하면서 학원을 가고 있었다.집에서 나온지 얼마 되지는 않았다.  그렇게 계속 통화를 하면서 가고 있는데주로 핸드폰을 넣는 주머니에 핸드폰이 없어서 엄마에게“엄마 나 어떻하지??”엄마는“왜?무슨일있어??”라고하셨다.나는“나 핸드폰을 집에 놓고온것같아..나한테 없어!”라고하니까 엄마나 “난또..”라고 하셨다.나는 무슨말인지 이해하지못했다.내가 엄마와 전화를 하며 찾고 있을 때 엄마가“핸드폰을 놓고왔으면 통화를 어떻게하겠니 바보야..”라고 하시며 나에게 팩트를 날리셨다.“아 그렇구나^^” 그렇게 팩폭을당했지만 나는 해맑았다!ㅋㅋ 3학년 또는 4학년 일텐데 아직도 기억이 난다. 다들 이런경험이 있을것같아서 썻다.</title>
         <author>jisun54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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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15 04:0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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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신발의행방(지은이:유아린) 사건은 저녁밥을 나가서 먹을 때 일어난 일이다.그때 내가 너무 들떠있어서 엄마께서 진정하라고 하셨다. 밥을 먹은 뒤 차로 카페 투.썸을가서 빙수,음료,초코빵등을 먹고있었다. 난 너무 재미있었고 카페에서도 들떠있었다. 먹고 있는데 도중에 친구가 잠이 들어버렸다.난 놀 친구가 없어서 심심했다. 먹다가 심심해서 친구를 깨웠는데 친구가 일어났는데 또! 잠이 들어버렸다.“아... 진짜 짜증나!” 라고 했더니 친구가 잠에서 벌떡 일어났다. 그런데 놀고 있었는데 또 자버렸다. 그때 난 포기를 했다. 쿨쿨 친구는 잠에서 깨어날 생각을 안 한다. 빙수와 음료를 다 먹고 차를 탔다. 근데 친구네 집에 도착을 했는데 친구의 신발이 없다... 내가 “엇! 어디갔지?” 라고 하다가 문뜩 떠올랐다. 혹시 ‘카페에 두고 나왓나?‘ 라는 생각이 났다신발이 주차장에 있었다. 그날은 친구의 흑역사가 된 날이다.</title>
         <author>jisun54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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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15 04:0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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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그날 밤의 기억                                     글:유어진          “아!” 사건당일 난 TV를 보면서 누워있었다.   그리고 그 날은 또 예수님이 우물을 통체 로 들이부운 것 같이 비가 오는 날이었다. 그래서 그런지 좀 아팠다.        그런데 아픈 나에게 리모콘 을 던졌다.         나는 도저히 동생을 용서 할 수 없었다.         “아니! 뭐하는데!” 라고 난 짜증냈다.           너무 아픈 나머지 눈물을 찔끔 흘렸다.             동생도 미안한지 장난끼 를 없앴다.  또 입 맛도 없어서 밥을 안 먹고 있었는데 더 입 맛을 없게     만들어서 화나고,짜증나고,슬펐서 나도 동생에게 주먹 한 대                        쥐어박았다.     동생그때3살쯤이었던지울음을터트렸는데  나는 전혀 미안하지 않았고,계속 누워있었다가 잠을 자버렸다.        일어나보니 동생이 혼나고 있었다.                    살짝 미안했다.      엄마가 동생을 혼내고 있을 때 살짝 들었다.“너! 형 한테 왜 그랬어! 형이 지금은 자니까 내일이나 그때 사과 해 알았어?”라고 들었다. 나는 그때 더 미안 해져 또 미안 해졌다. 그리고 계속 누워 있다가 잠을잤다.</title>
         <author>jisun54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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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15 04:0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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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한 일들의 연속                                                          지은이: 한덕이       내가 지금부터 가장 이상했던 날의 썰을 풀어볼 것이다. 그날은 왠지 날씨가 좋았지만 기분이 꿀꿀했다. 나는 침대와 한몸이 되어 밍기적거리다가 엄마의 잔소리 덕에 무거운 몸뚱아리를 일으켰다. 늦잠을 자서인지 머리가 어지러웠다. 나는 겨우 일어나 거실로 나가려 했지만, 나의 어지럽고 더러운 방에 의해 다리에 힘이 풀려 주저앉았다. “아...방치우기 귀찮은데” 나는 엄마께서 이게 방이냐 돼지우리냐 하는 뻔한 잔소리를 듣기 싫어서 청소를 시작하였다.   나는 커튼을 올리고 창문을 열었다. 차가운 바람이 내 볼을 스쳤다. 머리가 안아픈 듯 했다. 방을 치우다가 어느새 내 시선이 방탄달력에 가있었다. 그리고 문득 든 생각은, ‘이상하다. 나는 10월로 넘긴 기억이 엄ㅅ는데?’ 이상하게 달력이 10월달로 넘어가있던 것이다. 나는 별거 아니라는 듯 청소를 이어갔다. 나는 청소를 다 끝내고 지친 마음에 침대에 누워서 폰을 봤다. 심심해서 사진첩에 들어가보니 내가 찍지도 않은 방과후교실 사진이 있었다. 나는 소름이 끼쳤다. “아...뭐야. 누가 찍은거야 진짜” 나는 생각하기도 싫어서 불을 끄고 눈을 감았다. 내가 깜박하고 ㅁ 졸은건지 구분이안가게 어두웠다. 밖에를 보니 달이 떠있었다. 거실로 나가니 거실불도 꺼져있었다. 나는 씻지 않으면 찝찝함에 잠을 못자기 때문에 조심스레 안방문을 열고 옷을 가져왔다. 따뜻한 물이 내 피로를 날려주는 것만 같았다. 다 씻고 방으로 들어와 창문부터 열었다. 창문없이이 못사는 나이기에, 씻고나면 꼭 창문을 열어야 잠을 잘 수 있을 것 같다. 오늘따라 달이 더 선명하게 보였다. “날씨가 점점 더 쌀쌀해지네” 나는 추워지는 탓에 창문을 다시 닫았다. 커튼을 내리고 침대애 쓰러지듯 누웠다. “아, 피곤하다” 내일 학교를 갈생각에 실증이 났지만 좀 더 자기로 했다. 내가 눕고 한 10분쯤 지났으려나? 누가 불빛을 비추듯이 1분마다 한번씩 내몸이나 침대밑에서 빛이났다. 나는 애써 무시하고 누웠지만 그 빛이 얼마나 강하던지 잠을 도저히 잘 수가 없었다. 나는 결국 밤을새고 말았다.   다음날 아침, 나는 엄마께 이상하다고 밤에 자꾸 불빛이 난다고 투정을 부리다가 혼나기만했다. 그 이후로 그런 이상한 일들이 일어나지는 않았지만, 아직도 그 의문이 풀리지 않았다. 과연 왜 그랬던 것일까? 그날 내가 헛것을 본것일까?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가요? </title>
         <author>jisun54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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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15 04:0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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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 돼, 안 돼, 안 돼!!!!!                                           지은이:장서윤 4월의 어느 날, 나는 아주 꿀잠을 자고 있었다.근데 갑자기 큰 학교에 와 있었다. 호수, 강 등 되게 아름다웠다.하지만 학교 안은 마치 귀신의 집처럼 어두컴컴하고 마치 조선시대부터 있있던 학교 같았다. 나는 몇 번 왔는지 낯이 조금 익었다.우리반에 있던 친구들도 있고, 우리 학교 전교생이 있는 것 같았다 우리는 그냥 학교의 전설을 알려주셨다. 갑자기 선생님이 우리  학교의 전설을 알려주셨다. “우리 학교 근처에 거기 다리건너면 집 같은 것 보이죠?” 마치 귀신이 살고 있는 것 같았다. “거기에는 귀신이 살고 있어요” 너무 소름이 돋았다. “오늘 거리로 놀러가 볼거에요.” 학교가 이상하다. 귀신이 있는데로 놀러간다니!! 그렇지만 학교에서 가는거니 어쩔 수 없었다. 주의사항은 무조건 앞에만 봐야한다. 너무 소름 돋았다. 귀신이 있는 집에 도착했다. 갑자기 나를놀래켜 귀신이 나와 나의 눈앞으로 왔다. 나는“안 돼,안 돼,안 돼!!” 그 순간 꿈에서 깼다. 다시는 이런 꿈을 안 꿨으면 좋겠다.</title>
         <author>jisun54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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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15 04:0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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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저녁                                     글:조현진       폭염 같은 무더운 여름이다. 오늘의 저녁은 치킨이 먹고 싶다.        그때 엄마께서 말했다. “오늘저녁은 떡볶이다.        나는 알겠다고했다. 그래도 희망을 버리면 안 된 다.        아빠가 남았다. 나는 아빠께 전화을 했다.       망했다. 전화을안받으신다. 나는그냥떡볶이을먹자고생각했다       떡볶이을 먹었다. 그리고아빠가왔다.        근데아빠 양손에 치킨이있어다. 나는기쁜 나머지 소리을       냈다. 나는그때 생각했다. 내가어떻게치킨을먹고싶은지        아니면 아빠가먹고싶어서 사와는지 궁금했다.       이런일이 많이있었으면좋겠다이것은 행운이라고생각했다</title>
         <author>jisun54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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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15 04:0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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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죄를 지은 잠꼬대                                                                            글:이서영 내일이 싫은 일요일의 어두컴컴한 밤이었다. 나는 숙제를 다 하고 너무 피곤한채로 잠이들었다. 그땐 진짜 피곤해서 편하게 잠을 자고 싶었다. 하지만 꿀잠을 자던 중 누군가 나의 소중한 잠을 방해했다. 잠을 잘 자고 있었는데도 말이다!! 퍽소리와 동시, 아픔이 느껴졌다.    별로 기분이 안좋았지만 그때 잠에 취했는지 아무렇지도 않게 잘 잤다. 아침이 되고 그때의 아픔을 기억하며 부모님과 동생에게 “어제 밤에 나 떄렸어?” 라고 물었다 동생과 부모님이 아니라고하자 나는 누군가 분명 때렸다며 화를내었다. 그러자 엄마께서 내가 잘 때이불을 덮어주려 왔는데 내가 나 자신을 잠꼬대로 때렸다고 하셨다.나는 전혀 때린 기억이 없지만 엄마 말씀을 들으니 조금 웃겼다. 화를 낸 것이 민망하지만, 사과도 못하고 허둥지둥 학교갈 준비를 하였다.지금도 잠꼬대를 하나? 또 맞은 것 같은데..ㅋㅋ</title>
         <author>jisun54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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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포와 반전  (글 : 김보현)  비가 많이 내리는 밤 이었다가족들은 다 자고 있었다. 난거실로가 핸드폰을 하고 있었다. 그때였다. 문이 닫히는 소리 였다. 그리고 난 문으로 갔다. 문에 왔다. 문을 열려는 순간 문에서 이상한소리가 반복 적으로 났다. 그리고 이상한 소리가 반복 적으로 나서 난 정말 무서웠다. 그리고 난 잠을 잤다. 다음날이 되었다. 난 동생에게 물어봤다 밤에 이상한소리가 나지 않았냐고 알고 보니 동생이 장난으로 낸 소리다.난 동생에게 화가 나서 동생을 때렸다.</title>
         <author>jisun54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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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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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15 05:4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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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둑놈</title>
         <author>jisun54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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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글 : 김태현)<br><br><br>어느날 장마가 내리던날.아빠께서 인기척 때문에 께셨다.</div><div>그때 아빠가 겁에 질린 표정이었다!<br> 그순간 누군가가 엄마아빠를 지켜보고있었다!</div><div>아빠는 그사람을 도둑이라고 생각하고 골프채를 들었다. 그사람에게 골프채를 휘두르려는 순간 사람이 나였다는걸 알았다.그래서 나를들고 데려다 주었다. 아빠가 힘들어 보였다.다음날 할머니가 알려주어 알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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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15 05:4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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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서운 밤</title>
         <author>jisun54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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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글 : 신우현)<br>작년부터 있었던 걸로 기억한다.</div><div>   </div><div>벽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div><div>   </div><div>벽에 귀를 대고 들으니 나 보다 어린 얘들이 2명 있었다.</div><div>   </div><div>난 그때 자고 있었다. 자는데 시끄러워서 벽에 귀를 대고 </div><div>   </div><div>소리를 들었다. 어떤 아이가 구급차소리가 나는 장난감을 </div><div>   </div><div>가지고 놀고 있었다. 그런데 엄마께서 의자를 던지셔서</div><div>   </div><div>뭔가 부러지는 소리가 났다. 그래서 난 무서웠다. 그래서 잠이 </div><div>   </div><div>잘안 왔다. 새벽에는 조용했다. 나는 물을 마시려고 갔다 </div><div>   </div><div>귀신이 나올 것 만했다. 나는 </div><div>   </div><div>‘귀신잡는 해병대’를 생각하며 물을 마시고 다시 잤다.</div><div>   </div><div>그런데 매일 저녁 7시부터 밤10시까지 소리가 들렸다.</div><div>   </div><div>난 그 벽에 가까이 있지 않았다.</div><div>   </div><div>난 이제 슬슬 짜증났다.</div><div>   </div><div>나는 “그만좀 해!!!!” 라고 소리쳤다.</div><div>   </div><div>그 사람 들은 소리를 못 들었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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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15 05:4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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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빗자루가 다녀간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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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강초현<br>''꺄아악 그럼 내가 들었던 소리는 무엇일까?<br>새벽 공기가 물씬 나던 날이였다.<br>나는 새벽 5시에 몰래 핸드폰을 하려고 거실로 나갔다.<br>나는 살금살금 걸어갔다.<br>핸드폰을 한지 10분 쯤 이상한 소리가 났다.<br>''쓰윽 쓰윽'' 마치 빗자루를 쓰는 소리 같았다.<br>나는 순간 너무 무서웠다. 하지만 핸드폰을 하고 싶어서<br>이어폰을 끼고 다시 핸드폰을 했다. 그런데 소리는<br>계속 났다. 나는 동생의 장난인 줄 알고 동생 방으로 갔다.<br>그런데 동생은 자고 있었다. 나는 동생을 깨워서 같이 <br>핸드폰을 했다.  그러자 소리가 나지 않았다.<br>나는 아침 8시에 엄마께 물어보았다. 나는 정말 충격적인<br>이야기를 들었다. 바로 우리 집에는 빗자루가 없다는 것이다.<br>나는 순간 온 몸에 소름이 돋았다. 나는 믿기지 않아 아빠한테<br>다시 한번 물어보았다. 그런데 아빠도 빗자루가 없다고 말을 했다.<br>그럼 내가 들었던 소리는 무엇일까?<br>아니.... 그 소리의 정체는 무엇이였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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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15 10:4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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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왜? 울었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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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창현)<br>어느날 밤 놀다  들어와서 밥을 먹고 숙제를 하다가 너무 졸려서 그 자리에서 잠이 들었다. 그런데 엄마가 납치가 되서 살해를 당하고 장례<br>식 까지 가는 꿈을 꿨다. 그리고 잠 <br>에서 깼다. 그런데 나는 울고 있었다. 나는 오늘 꾼 꿈이 기억이 나지 않아 내가  왜 울었는지 몰랐었다.<br>내가 왜 울었을까 계속 고민을 해보니 어젯밤 내가 엄마가 죽는 꿈을<br>꿨다는 걸 알게 되었다.<br>그래서 나는 다시는 그런 꿈을 꾸고 싶지않았다. 죽어도 동생이 죽는 꿈이면 좋겠다.<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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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15 13:0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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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문의 엘리베이터 귀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sun545/xl64agq9j9ku/wish/397883379</link>
         <description><![CDATA[<div>의문의 엘리베이터 귀신</div><div>(글:김서현)</div><div> 사건 당일 날, 그 날은 창문에 다다다닥- 소리가 날 정도로 비가 왔었지만 그치고 바람이 조금씩 부는 정도의 날이었다.</div><div>그 날은 수요일이었는데 학교가 조금 일찍 끝나는 날이라서 서영이네 집에 나,성현,아린이가 놀러갔다.</div><div> 서영이네 아파트에 도착했는데 엘리베이터가 꼭대기 층에 있길래 나는 계단으로 올라가겠다고 했다.</div><div>서영이네 집은 9층이었는데 그다지 높지 않아서 계단으로 올라갔다.그 날은 유독 가방이 무거운 날이었는데 4층에 다와갈 때쯤 너무 힘이 들었다.</div><div>그래서 4층에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려고 4층에서 올라가는 버튼을 꾹-눌렀다.그런데 엘리베이터가 안 오길래 힘들긴 하지만 계단으로 올라갔다.</div><div> 그런데 9층에서 5분 정도가 지났는데도 친구들이 올라오지 않아서 친구들을 놀래킬 생각을 했다.</div><div>그때,4층에서 친구들이 탄 엘리베이터가 멈추자 작지만 조금은 큰 목소리들이 들려왔다.</div><div>"..뭐야.","이거 왜 멈춰?"등의 목소리였다.순간,내가 눌러놓았던 버튼이라서 조금은 미안한 감정도 들기 시작했다.</div><div>한 30초가 지났을까.8층을 지나쳐 9층에 도착했다. 띵- 문이열립니다."왁!"나는 놀래켰고 친구들의 반응들은 각각 색달랐다.</div><div>성현이는 뭐야,,하는 표정으로 나를 쳐다보았고,아린이와 서영이는 서로 누가누가 소리를 잘지르나 대결을 하였다..</div><div>문이 열리자 나를 보고서 놀란 친구들의 모습이 보였다.</div><div>하지만 조금의 문제점이 생겼달까..내가 놀래키려 준비했는데 놀란 친구들의 모습을 보고 나도 놀랐다.</div><div>ㅋㅋㅋ,놀라고 나니 드는 민망함은 감출 수 없었다.</div><div> 그리고나서,드디어 많고 많은 일들이 일어난 후에 서영이네 집으로 들어갔다.</div><div>친구들이 무슨이야기를 하길래 진지한가 들어보니 아까 그 4층은 누구였을까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있었다.</div><div>나는 눈치를 보다가"그거 나였어,힘들어서 엘리베이터를 탈려고 했는데..안와서,ㅎㅎ"그랬더니 친구들이 나를 무섭게 쳐다보았다.</div><div>"미안..쏘리"나는 빠르게 사과를 했고 금방 다시 친하게 노는 것은 한순간이었다.</div><div>앞으론 친구들이 모두 놀랄방법을 조금 더 진지하게 생각해봐야겠다고 생각했다.</div><div>그래도 성현,서영,아린이와 놀아서 더욱 특별하고 즐거웠던 수요일을 보낸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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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15 13:0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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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콩쥐팥쥐의 복수</title>
         <author>gysophia1603</author>
         <link>https://padlet.com/jisun545/xl64agq9j9ku/wish/397904765</link>
         <description><![CDATA[<div>글:변서희</div><div><br>끈적끈적 습한 날 밤이었다. 나와 성현이는 운동을 하기 위해 공원으로 갔다. 열심히 줄넘기를 하다가 휴식시간에 우리는 밑에 스프링이 달려있는 놀이기구를 이용해서 콩쥐팥쥐 놀이를 했다.</div><div><br> 내가 성현이를 업었는데 너무 많이 숙인 탓에 성현이가 뒤구르기<em>를</em> 하며 철퍼덕 떨어졌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내가 성현이를 엎어치기 한 것이랑 마찬가지였다. 다치지 않아서 다행이었다.</div><div><br> 성현이가 떨어져 구른 이후로 난 성현이에게 엄청나게 맞았다. 그리고 콩쥐팥쥐 게임을 할 때에는 거의 성현이가 날 업었고, 복수전으로 난 밑으로 고쿠라 졌다.</div><div><br> 그래도 우리는 변함없이 콩쥐팥쥐 게임을 했다.</div><div> </div><div>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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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15 13:2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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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묘한 이야기</title>
         <author>thomasmshim</author>
         <link>https://padlet.com/jisun545/xl64agq9j9ku/wish/397932745</link>
         <description><![CDATA[<div>지은이: 심규민<br><br><br> 아마도 5학년 4월쯤 일 것이다.<br>그때시간은 약7시40분이어서  학교에는나와 행정실 선생님 밖에 안계셨다.<br>아침시간이 끝날 땐까지 약1시간이 남았기에 심심해서 5층을 둘러보았다.<br>한 10분쯤 지났을까? 4학년 교원연구실에서 쿵쾅쿵쾅 소리가들려왔다.<br>순간 온몸에 소름이 돋아서 교실에 돌아가려다가 호기심에 이끌려 가기 싫어도 갈수 밖에 없었다.<br>  그쪽에 도착해서 보니 그안은 불이 켜져 있었으며 전화중 이셨다. 난 안에 계신 <br>선생님께서 쿵쾅쿵쾅 하시는 줄 알고 <br>돌아가려다가 그때였다!! <br>4학년 교원연구실문은 잠겨있던 것 이다!<br>문이 잠겨있는데 그안에 선생님이 <br>계시다니! 난 무서움이란 단어 덕분에<br> 점점 정신이 혼미해져갔다.<br>결국 최후의 방법인 36계 줄행랑이란 <br>최후의 방법을 써서1층 까지 빠르게<br>내려갔다.<br>2~3층정도 내려갔을때 내친구 이X겸 <br>이란 내 친구를 만났다.<br>X겸이를 데리고 4학년 교원 연구실을<br>보여주었다.<br>하지만 교원 연구실은 불이 꺼져 있었다.<br>소름은 돋았지만 교원 연구실에 계신<br> 선생님께서 어디에 계시는지 궁금해서<br>4-3반부터 4-5반까지 둘러본 결과 알고보니 4학년 선생님이라는 것을 알게되었다.<br>  처음에는 무서웠지만 별것도 아닌일에 <br>놀란 내가 너무 한심보였다.<br>이일로 인해 내 마음 속으로 겁쟁이가<br>되었지만 아직 풀리지 않은 의문점이 <br>있다.<br>4학년 교원 연구실이 그때에 문이 잠겨 있던 것은 내가 잘못 본 것일까? 아니면<br>귀신의 소행 이었을까?<br>여러분의 생각은 어떠한가요?<br>댓글을 써 주시면 좋겠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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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15 14:2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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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서운 엘리베이터 (김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sun545/xl64agq9j9ku/wish/398195857</link>
         <description><![CDATA[<div> 어느날 엘리베이터를 타려고 했는데 마침 엘리베이터가 1층이여서 엘리베이터를 탔다.<br>4층을 누르려고 하는데 몇번을 더 눌러봤지만 4층은 눌리지 않았다.<br>그런데  갑자기 올라가더니 2층에서 문이열렸다.<br>혹시 어떤 사람이 2층 눌렀나? 해서 2층을 살펴보았지만<br>2층에는 아무도 없었다.<br>2층에서 문이 열린이후 4층버튼이 다시 눌러졌다.<br>그런데 이날 이후 비슷한 일이 2번 더 있었다.<br>한번은 4층이 안눌러졌고,한번은 이번과 똑같이 4층이 안눌러져서 계속 누르고 있는데 3층으로가서 문이 열린 후 4층이 눌러진 적이 있었다.<br>그 일이 2번 더 있고 나서 부턴 엘레베이터를 타지 않을 때도 있지만 계속 탈 때 마다 엘리베이터 버튼이 안 눌러지는 생각이 난다.<br>또 이런 일이 있을까봐 엘리베이터를 탈 때는 같이 타거나<br>혼자 탈 땐 버튼이 안눌러지면 바로 그 엘리베이터에서 뛰쳐 나간다.<br>다음엔 이런일이 없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pubDate>2019-10-15 22:1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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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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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왜 그랬을까?(글:목호찬)</title>
         <author>s9920284</author>
         <link>https://padlet.com/jisun545/xl64agq9j9ku/wish/39839570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내가 왜 그랬을까...feat궁예<br>                               목호찬<br>10월 어느 화창한날 나는 주경이와 밥을 다 먹고 1층화장실에 갔다.그런데 거기 2번째칸이 사용중이였다.우린 호기심에 "누구인가?"라고말했다.그때였다...내 생명의 위협을 느꼈던 것이.갑자기 그 사람이 말했다."아이***야!!"우리는 너무 황당해 어쩔줄 몰라했다.그런데 갑자기!! 그사람이 문을 여는 소리가 들렸다.우린 도망치기로 했다."야!!!잡히면 죽어 잡히면 죽어!!!"우리는 재빨리 도망쳤다. 그때 주경이가 얼마나 빨랐던지 스피드가 거의 주호였다.어찌어찌 교실로 올라왔다.우리가 말했다."야이c살았다."우린 전혀 이런일이 일어날줄 몰랐는데,어쩌다보니 그렇게 돼 버렸다.아직까지 그날의 기억이 생생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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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16 11:4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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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isun54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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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댓글 달 때 이름 꼭 쓰도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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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16 11:5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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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제목 : 내 소중한 곳이!!!                                       지은이 : 임주호           정확이 이 사건은 1학기 때 있었던 일이였다. 나는 애들과 함께 청소를 하려고 준비하고 있었다.그래서 걸레로 책상 닦고 기름걸레로 바닥을 쓸었다. 그리고 마지막 선풍기(!)를 닦으려고 책상 위로 올라갔다. 0개1개2개3개다 했다!!!!!!!!!!근데 마지막 1개가 남았다............ 그래서 빠르게 다 닦았다. 그래서 다 닦고 내려가는데!!!!!발을 헛디뎌서 의자의 내 거기를 박았다.그때 애들은 웃고 나는 아프고..... 그래서 아주 조금하게 말했다.&lt;선생님 얘네들이......&gt;그 뒤로 괜찮아졌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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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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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16 12:2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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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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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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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17 09:3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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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337y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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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달리기가 빨라진날<br>어느날, 나는 급식을 다먹고 호찬이랑 1층 화장실에 갔다.<br>  화장실 변기가 사용중 이였다.그래서 호찬이가 "누구인가" 라고 <br>했는데 화장실 변기 안에 있던 사람이 욕을했다. 화장실변기안에<br>있던사람이문을열어서 우리는 재빠르게 교실로왔다.호찬이랑나는<br>교실에 온 후 엄청 웃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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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0 10:5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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