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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권보고서 1-4 by 영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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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1-30 01:3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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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렇게 작성하세요</title>
         <author>yn8000</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xkxzvheink8p13w8/wish/2402819830</link>
         <description><![CDATA[<p>1. 인권의 의미 :교과서 참고</p><p><br/></p><p><br/></p><p>2. <strong>인권, 양성평등 등 사회발전을 위해 힘쓴 인물을 찾아보고 소개하기<br></strong></p><p><br/></p><p>3. 사회적 약자에 대한 조사</p><p>&nbsp; &nbsp;1) <strong>조사할 내용</strong> 정하기 </p><p>&nbsp; &nbsp; &nbsp; 예) 장애인, 노인, 여성, 북한이탈주민, 외국인노동자 등</p><p><br/></p><p>&nbsp; &nbsp;2) <strong>차별받고 있는 구체적 사례</strong> 조사하기&nbsp;</p><p>&nbsp; &nbsp; &nbsp; &nbsp;- 신문기사 스크랩, 인터뷰 내용 정리, 사진 등</p><p><br/></p><p>4. <strong>우리가 할 수 있는 인권 존중의 구체적 실천 방법</strong> 찾아보기 &nbsp;</p><p> (3가지 이상 - 미충족 시 감점)</p><p><br/></p><p>5. 인권신문을 만들면서 <strong>느낀 점</strong>&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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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30 01:3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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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인권의 의미</title>
         <author>yn8000</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xkxzvheink8p13w8/wish/2402822740</link>
         <description><![CDATA[<p>인권이란&nbsp;: 인간다운 삶을 위해 마땅히 보장받아야 할 권리로서 생명을 유지할 권리, 자유와 평등을 누릴 권리, 행복을 추구할 권리, 국가의 의사결정에 참여할 권리, 쾌적한 환경에서 살 권리 등이 포함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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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30 01:3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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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인권의 의미</title>
         <author>yn2022132</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xkxzvheink8p13w8/wish/2402823146</link>
         <description><![CDATA[<div>인권이란 : 인간으로 당연히 가져야 하는 기본적 권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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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30 01:3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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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인권존중을 위해 존중을 위해 힘쓴 인물</title>
         <author>yn2022132</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xkxzvheink8p13w8/wish/2402824327</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sub>바레사 레드그레이브(Vanessa Redgrave)는 TV와 연극, 영화를 두루 섭렵한 영국의 배우입니다. 골드 글로브 상 2회, 아카데미 상 1회를 받은 그녀는 20세부터 인권운동가로 활동해온 인물이기도 합니다. 배우가 되지 않았다면 정지 지도자가 되었을지도 모른다는 평을 받는 그녀는 유니세프 친선대사로도 활동하며 인권 운동, 반유대주의에 힘쓰고 있습니다.</sub></mark></strong><br><br>바네사 레드그레이브는 20대 때부터 인권운동가로 활동했으며 지금도 유니세프 친선대사이자 반전주의자로 자신의 신념을 행동으로 보여주고 있다. 그는 세계의 인권 탄압과 국가 권력에 의한 폭력에 많은 관심을 뒀다. 러시아군의 체첸 침공에 대항하는 반군으로 활동했던 연극인 아흐메드 자카예프가 2002년 영국에서 체포되자 보석금을 지불하기도 했다. 2004년 그는 영국 최초의 인권정당인 ‘평화진보당’을 창당했다. 인권 옹호만을 목표로 활동하는 당이 등장한다면 인권운동이 더 큰 힘을 얻게 될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br><br>2015년 시리아 내전 당시 터키의 해변에서 숨진 채 발견된 세 살배기 알란 쿠르디의 사진을 보고 충격을 받은 그는 시리아 난민의 현실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lt;씨 소로우(2017)&gt;를 만들었다. 난민 인권운동을 꾸준히 해 온 그였지만, 전쟁에 희생된 어린아이의 사진은 앞으로 더 많은 일들을 해야 한다는 걸 깨닫게 했다. 그는 “다른 사람들을 도울 수 있고, 살아가는 데 가치가 될 것들을 깊게 생각해야 한다”며 영화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난민 문제에 관심을 갖고 그들을 포용하기를 희망했다. 지금도 그는 83세의 나이로 다양한 방식으로 인권 옹호에 힘쓰고 있다.<br><br>https://www.humanrights.go.kr/site/program/webzine/subview?menuid=003001&amp;boardtypeid=1016&amp;boardid=7605143&amp;searchissue=7605149</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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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30 01:3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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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인권의 의미</title>
         <author>yn2022003</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xkxzvheink8p13w8/wish/2402825388</link>
         <description><![CDATA[<div>인권이란:모든 인간은 자유롭게 살고 평등하게 받아야할 권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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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30 01:3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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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인권 존중을 위해 힘쓴 인물</title>
         <author>yn2022003</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xkxzvheink8p13w8/wish/2402825837</link>
         <description><![CDATA[<div>넬슨 만델라 출처:나무위키<br>1918년 7월 18일 그는 남아공화국 케이브 지방의 일부였던 움타타에 위치한 작은 마을, 음베조에서 태어났다.아프리카 민족회의(혹은 아프리카 국민회의/ANC: African National Congress)의 지도자로서 남아공 옛 백인 정권의 악명 높았던 인종차별 정책인 아파르트헤이트에 맞선 투쟁활동을 벌이게 된 만델라와 ANC는 처음엔 간디의 비폭력 무저항주의를 받아들여 평화적 투쟁방법을 모색하였으나 현실은 시궁창. 남아공 정권이 친영국파인 연합당에서 반영국파인 국민당으로 옮겨졌는데, 문제는 이들이 연합당보다 몇배는 더 하면 더 했지 덜 하지 않은 백인 우월주의에 꽉찬 놈들이라 원래 있던 암묵적인 사회적인 차별까지 법으로 확실히 새기는건 물론이고 거주지 이전법안까지 통과시키며 아파르트헤이트 시대를 정식적으로 열고, 게리맨더링의 일환으로 컬러드의 투표권을 박탈하며 일당체제를 구축한다.이러한 상황에서 아프리 시위대에 무차별 총격을 가하는 경찰을 보고 만델라는 무장투쟁의 필요성을 느끼게 된다. 국민당과 싸우기 위한 군대를 만들기 위한 책임자가 된 만델라는 이 조직의 이름을 '민족의 창(Unmkhonto we Sizwe)'이라고 한다. 줄인 이름은 'MK'. 아프리카 민족회의에는 백인이 참가할 수 없었지만, MK는 진보계열의 백인들까지 모두 받아들였다. 이후 남아공 정부를 상대로 사보타주와 테러를 행하다 결국 당국에 체포되어 종신형을 선고받고 무려 27년 동안 투옥되었다. 총 27년의 기간 중 로벤 섬에서 18년을 생활하였고, 이후 일정 기간은 국제 여론에 압박을 느낀 남아공 정부에 의해 감옥이 아닌 교도관의 집에서 보내게 된다. 이러한 장기간의 수감생활로 인해 자식들을 제대로 보지 못했고, 모친과 맏아들이 사망했을때에도 장례식에 참석을 할 수가 없었을 정도였다. 이러한 수감생활 속에서도 남아공 대통령들에게 편지를 쓰고 ANC 회원들과 연락을 하는 등 할 것은 했다고는 하지만 어쨌든 고된 시간이었음은 변함이 없었다. 하지만 열악한 상황 속에서도 투쟁을 통해 교도소의 환경을 개선시킨다거나 하는 일을 벌였다. 그가 갇혀 있는 동안 남아공의 흑인들과 해외 재야인사들이 석방운동을 줄기차게 벌였고, 1988년에는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에릭 클랩튼과 스티비 원더 등 유명 뮤지션 83명이 그의 70세 생일 기념 콘서트를 열어 석방을 촉구했다.그리고 드디어 1990년, 국내외 여론의 압박을 못이긴 F.W 더클레르크 대통령은 만델라의 석방과 아프리카 민족 회의의 합법화를 발표하여 그를 석방한다.&nbsp;<br>이후 만델라는 대통령 선거에서 남아공 최초의 흑인 대통령이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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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30 01:3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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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인권의 의미</title>
         <author>yn2022166</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xkxzvheink8p13w8/wish/2402827095</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인원의 의미}:인권은 인간으로서의 존엄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기본적인 권리입니다.</mark></strong><br><br><br>[서울대학교 인권 센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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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30 01:3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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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 인권의 의미</title>
         <author>yn202208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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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권이란 : 인간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평등하게 누려야 할 권리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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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30 01:3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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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인권의 의미</title>
         <author>yn2022087</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xkxzvheink8p13w8/wish/2402827339</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인권</strong>-사람이라면 태어나자마자 가지는 기본적이고 <strong>마땅한 권리,보편적이고 절대적인 인간의 권리 및 지위와 자격을</strong> 의심 하는 개념&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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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30 01:3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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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 조사할 대상</title>
         <author>yn2022081</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xkxzvheink8p13w8/wish/2402827472</link>
         <description><![CDATA[<div>조사할 내용 : 이주 ( 외국인 ) 노동자&nbsp;<br><br>이주 노동자란, 취업을 목적으로 본래 살던 곳을 떠나 다른 지역이나 다른 나라로 일하러 가는 노동자를 말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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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30 01:3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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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인권 존중을 위해 힘쓴 인물</title>
         <author>yn2022166</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xkxzvheink8p13w8/wish/2402827796</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마틴 루터 킹 목사는 흑인 인권운동을 위해 노력한 대표적인 인물입니다. 마틴 루터 킹 목사가 살았던 1950년대 미국은 흑인에 대한 차별이 심했던 시기였습니다.</mark></strong> <strong><mark>흑인에 대한 차별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건이 로자 파크스 사건입니다. </mark></strong>당시 미국에서는 공공시설에 백인과 흑인이 사용할 수 있는 공간과 물건을 분리해 놓았습니다. 버스에서도 마찬가지로 흑인 좌석과 백인 좌석을 분리해 놓았는데 로자 파크스가 버스에서 백인에게 자리를 양보하지 않았다고 경찰서에 체포된 사건이 있었습니다. 로자 파크스 사건을 계기로 마틴 루터 킹 목사는 흑인에 대한 차별을 없애기 위한 비폭력 시위를 주도하였습니다. 또한, 마틴 루터 킹 목사는 흑인의 인권을 지키기 위한 흑인들에게 불평등한 법률과 제도를 수정하기 위해서도 노력했습니다. <strong><mark>이런 업적으로 1964년 노벨평화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마틴 루터 킹 목사는 그의 활동을 싫어했던 백인 우월주의자에 의해 1968년 39세에 암살을 당하여 세상을 떠났습니다. </mark></strong>그 이후 미국에서는 마틴 루터 킹 목사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매년 1월 15일에 ‘마틴 루터 킹’의 날을 제정하여 그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있습니다.<br><br>{출저} http://www.edunet.net/nedu/contsvc/viewWkstContPost.do?contents_id=4680f5ea-e048-436a-a630-a282eee3b881&amp;head_div=s2015whttp://www.edunet.net/nedu/contsvc/viewWkstContPost.do?contents_id=4680f5ea-e048-436a-a630-a282eee3b881&amp;head_div=s2015w</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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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30 01:3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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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인권의 의미</title>
         <author>yn2022015</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xkxzvheink8p13w8/wish/2402828067</link>
         <description><![CDATA[<div>인권의 정의: 인권은 보편적이고 절대적인 인간의 권리 및 지위와 자격을 의미하는 개념이다.<br>인권은 사람은 사람답게 살 수 있는 권리이며 사람이 마땅히 누려야할 자유,평등 등의 기본적인 권리를 포함하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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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30 01:3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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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권이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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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람으로서 마땅히 누려야 할, 자유·평등 등의 기본적 권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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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30 01:4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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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인권의 의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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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권이란 : 인간이라면 누구나 가지는 기본적인 권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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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30 01:4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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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인권의 의미</title>
         <author>yn202202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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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람으로써 당연히 가지는 기본적인 권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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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30 01:4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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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인권의 의미</title>
         <author>yn202216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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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30 01:4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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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인권의 의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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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권:인간으로 당연히 가져야하는 기본적 권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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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30 01:4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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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인권 존중을 위해 힘쓴 인물:마더 테레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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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도에서 활동한 박애주의자·수녀회장<br>유고슬라비아 마케도니아공화국 스코플레의 알바니아인 집에 태어났다. 1928년 아일랜드 로레토 수녀원에 들어간 뒤, 인도 콜카타의 빈민가에 살면서 센트메리고등학교의 교사·교장 등을 역임하였다. 1950년 10월‘사랑의 선교수녀회’를 설립하여 빈민·고아·나병환자·죽음만을 기다리는 사람들을 구원하는 데 몸바쳐 일왔다. 이 무렵부터‘마더 테레사’로 불렸는데, 세계 각국의 가난에 허덕이는 사람들에게 사랑의 손길로 일했다. 1963년‘사랑의 선교수사회’를 설립하였으며, 사랑의 선교수사회는 1965년 교황청으로부터 정식 승인을 받아 교황 직속 조직이 되었다. 1971년 요한 23세 평화상, 1979년 노벨평화상을 수상하였다. 1981년에는 한국을 방문하였다. 1995년 10월 워싱턴에 입양센터(아동을 위한 테레사의 집)를 세워 사생아·미혼모 문제 등을 입양운동을 통해 해결하고자 했으며, 1997년 9월 5일 세상을 떠났다. 평생 콜카타에서 가난하고 병든 사람을 위한 구호, 일생 동안 봉사와 희생의 삶을 살아와 ‘빈자의 성녀’로 추앙받아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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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30 01:4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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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조사할 사회적 약자</title>
         <author>yn202216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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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흑인(차별)</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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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30 01:4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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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인권의 의미</title>
         <author>yn202205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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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권:인간이라면 누구나 가지는 기본적인 권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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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30 01:4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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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인권의 의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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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인간으로서 당연히 가지는 기본적 권리</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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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30 01:4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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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인권존중을 위해 힘쓴 인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xkxzvheink8p13w8/wish/2402831722</link>
         <description><![CDATA[<div><mark>루이 브라유(Louis Braille)는 시각 장애인을 위한 점자를 만들어 시각 장애인들의 인권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한 인물입니다</mark>. <mark>루이 브라유가 만든 점자는 한 번에 점의 위치를 읽어 낼 수 있어 시각 장애인들이 빠르게 읽을 수 있는 장점이 있었습니다. 이처럼 루이 브라유는 시각 장애인들의 권리를 보호하고 세상을 보는 문을 열어 주었습니다.</mark></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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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30 01:4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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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인권 존중을 위해 힘쓴 인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xkxzvheink8p13w8/wish/2402831825</link>
         <description><![CDATA[<div>‘루이 브라유’는 3살 때 아버지의 마구 작업실에서 송곳을 가지고 놀다가 왼쪽 눈이 찔리는 사고를 당해 실명하였고,&nbsp;</div><div>4살 때 오른쪽 눈마저 감염으로 실명하였습니다.</div><div>​</div><div>하지만 그는 좌절하지 않고 세상을 살아가는 기본적인 기술을 배웠으며</div><div>마을 성당 신부의 도움을 받아 공부를 시작하여 10살 때 파리의 '왕립맹아학교'에 입학하였습니다.</div><div>​</div><div>그러던 어느 날 학교를 방문한 육군 포병 장교 샤를 바르비에 대위로부터 종이 한 장을 받게 됩니다.</div><div>그 종이는 어둠 속에서 적에게 노출되지 않고 의사소통을 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으로, 12개의 점으로 문자를 표시하는 “밤 문자”였습니다.</div><div>​</div><div>이를 본 ‘루이 브라유’는 3년 후 6개의 점만으로 알파벳 26글자를 모두 표시하는 새로운 방법을 만들어냈고,&nbsp;</div><div>맹인들이 쉽게 읽는 것뿐만 아니라 쓸 수도 있는 점자를 완성하였습니다.</div><div>​</div><div><strong><br>[출처]</strong> <a href="https://blog.naver.com/nhrck/222037478680">인권신장을 위해 노력한 인물 알아보기!</a><br>|<strong>작성자</strong> <a href="https://blog.naver.com/nhrck">국가인권위원회</a></div><div><strong><br></strong><a href="https://blog.naver.com/nhrck"><br></a><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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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30 01:4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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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 인권 존중을 위해 힘쓴 인물</title>
         <author>yn2022162</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xkxzvheink8p13w8/wish/2402832068</link>
         <description><![CDATA[<div><mark>버니스 존슨 리건</mark><strong>(Bernice Johnson Reagon) </strong>- 가수<br>1942년 미국 출생. <mark>올버니 주립대학 재학중 시위에 참가했다가 체포돼 유치장에서 하룻밤 내내 노래를 부른 경험을 통해, 음악을 운동의 도구로 삼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mark> 1973년 전통 아프리카 노래와 아프리칸아메리칸 음악을 주로 하는 5인조 아카펠라 그룹 ‘스위트 하니 인 더 록’을 결성해 활동했다. 1974~93년 스미스소니언 협회 큐레이터, 1993~2002년 아메리칸 대학 역사학 교수를 지냈다. <mark>1995년 클린턴 대통령으로부터 찰스 프랭켈 상 수상.</mark><br><br></div><div><strong><br>[네이버 지식백과]</strong>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3568783">버니스 존슨 리건</a> [Bernice Johnson Reagon] - 인권 노래한 미국 흑인운동의 기수 (인생스토리, 앤드류 쥬커만)<br><br></div><div><a href="http://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amp;query=%B9%F6%B4%CF%BD%BA+%C1%B8%BD%BC+%B8%AE%B0%C7&amp;sm=ncc_clk&amp;fbm=1"><br></a><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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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30 01:4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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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권보고서</title>
         <author>yn2022192</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xkxzvheink8p13w8/wish/2402832094</link>
         <description><![CDATA[<div>1.인권의 뜻: <strong>인간으로서의 존엄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기본적인 권리</strong></div><div>2. 인권 존중을 위해 힘쓴 인물: <strong>방정환 선생</strong>은 평생 진정한 '어린이 세상'을 만들고자 노력하신 분이다.<br>3.조사할 사회적 약자, 차별 받는 사례들: 장애인, 장<strong>애인거주시설의 만면한 '폭행'</strong>=장애인생활시설 내 거주인에 대한 강박·폭행·체벌 등 가혹행위와 부당한 노동 동원 등의 인권침해가 드러난 사례다.<br>4. 내가 할 수 있는일: 일상생활에서 <strong>인권</strong>을 <strong>존중</strong>하는 말을 사용한다.<br>5. 느낀점: 인권피해가지않게 행동하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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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30 01:4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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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인권 존중을 위해 힘쓴 인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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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테레사 수녀<br><br>유고슬라비아의 알바니아계 가정에서 태어나 1928년 로레토 수녀원에 들어갔다. <mark>인도 콜카타에서 평생을 가난하고 병든 사람을 위해 봉사했다. '사랑의 선교수사회'를 설립했으며 1979년 노벨평화상을 받았다. </mark>세례명 아그네스. 유고슬라비아 마케도니아공화국의 스코플레의 알바니아인 집에 태어났다. 1928년 아일랜드 로레토 수녀원에 들어간 뒤, 인도 콜카타의 빈민가에 살면서 센트메리고등학교의 교사·교장 등을 역임하였다. 1950년 10월 '사랑의 선교수녀회'를 설립하여 빈민·고아·나병환자·죽음만을 기다리는 사람들을 구원하는 데 몸바쳐 일해 왔다. 이 무렵부터 '머더 테레사'로 불렸는데, 세계 각국의 가난에 허덕이는 사람들에게 사랑의 손길로 일했다. 1963년 '사랑의 선교수사회'를 설립하였으며, 사랑의 선교수사회는 1965년 교황청으로부터 정식승인을 받아 교황 직속조직이 되었다. 1971년 요한 23세 평화상, 1979년 노벨평화상을 수상하였다. 1981년에는 한국을 방문하였다. 1995년 10월 워싱턴에 입양센터(아동을 위한 테레사의 집)를 세워 사생아·미혼모 문제 등을 입양운동을 통해 해결하고자 했으며, 1997년 9월 5일 세상을 떠났다. 평생 콜카타에서 가난하고 병든 사람을 위한 구호, 일생동안 봉사와 희생의 삶을 살아와 '빈자의 성녀'로 추앙받아 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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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30 01:4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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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권의 의미</title>
         <author>yn20220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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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다른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한,모든 인간은<br>자유롭게 살고 평등하게 대우받아야 하는것</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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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30 01:4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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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인권 존중을 위해 힘쓴 인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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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나라에서 사용하고 있는 점자는 송암 박두성 선생이 만들었습니다.</div><div>​</div><div>그는 1913년 제생원 맹아부교사로 취임하였습니다.</div><div>당시 로제타 홀이 개발한 4점 한글점자를 사용하고 있었는데</div><div>영어와 한국어의 문자 조합 방식이 달라 학생들이 배우는데 어려움을 느꼈습니다.</div><div>​</div><div>그는 한국에 맞는 점자가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고 7년간 끝없는 연구를 통해</div><div>1926년 6개의 점을 기초로 한글의 모든 글자를 표현하는 한글 점자 ‘훈맹정음(訓盲正音)’을 완성하였습니다.</div><div>​</div><div>송암 박두성 선생은 일제강점기 상황 속에서도 한글 점자를 창안하여 시각장애인인의 교육에 큰 이바지하였습니다.&nbsp;</div><div>​</div><div><strong><br>[출처]</strong> <a href="https://blog.naver.com/nhrck/222037478680">인권신장을 위해 노력한 인물 알아보기!</a><br>|<strong>작성자</strong> <a href="https://blog.naver.com/nhrck">국가인권위원회<br></a><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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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30 01:4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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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느낀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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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이번 조사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인권을 존중받지 못하고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인권 존중을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하는지 찾아 보게되어서 좋은 시간 이라고 생각했습니다.ㅎ</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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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30 01:4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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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인권의 의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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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권이란&nbsp;인간이라면 누구나 가지는 기본적인 권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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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30 01:4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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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인권의 의미</title>
         <author>yn2022197</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xkxzvheink8p13w8/wish/2402833516</link>
         <description><![CDATA[<div>'인권'이란?<br>- 인권이란 '<strong>모든 인간이 평등하게 누려야 할 권리라는 점에서 보편적인 가치</strong>'이다. 인종, 피부색, 성별, 언어, 종교, 사회적 출신, 지위 그리고 개인적 취향 등은 인권에 포함되기 때문에 어떠한 이유로도 침해 할 수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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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30 01:4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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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내가 할수있는 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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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다른 문화와 인종에 대해 개방적이고 이해하는 마음으로 그 문화를 함께 나눌 수 있어야한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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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30 01:4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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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인권 존중을 위해 힘쓴 인물</title>
         <author>yn2022051</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xkxzvheink8p13w8/wish/2402835246</link>
         <description><![CDATA[<div>문재인 前 대통령<br><br><a href="https://namu.wiki/w/%EC%82%AC%EB%B2%95%EC%97%B0%EC%88%98%EC%9B%90">사법연수원</a> 12기 출신으로, 조영래 변호사, 故 박원순 서울시장, <a href="https://namu.wiki/w/%EA%B3%A0%EC%8A%B9%EB%8D%95">고승덕</a> 변호사와 사법연수원 동기다.결혼을 하고 아버지가 된 것도 이 시절. 성적은 수석이었지만, 시위 전력 때문에 차석으로 졸업해 <a href="https://namu.wiki/w/%EB%8C%80%ED%95%9C%EB%AF%BC%EA%B5%AD%20%EB%B2%95%EB%AC%B4%EB%B6%80">대한민국 법무부</a>장관상을 받았고, 집시법 위반 전력이 있는 이유로 판사로 임용되지는 못했다. 판사 임용이 좌절되고 거대 로펌의 제의도 있었지만, 문재인은 어머니가 계신 <a href="https://namu.wiki/w/%EB%B6%80%EC%82%B0">부산</a>으로 낙향했다.<br><br>이때 연수원 동기인 <a href="https://namu.wiki/w/%EB%B0%95%EC%A0%95%EA%B7%9C(1948)">박정규</a>가 <a href="https://namu.wiki/w/%EB%85%B8%EB%AC%B4%ED%98%84"><strong>노무현</strong></a><strong> 변호사</strong>를 소개 해주었고, 의기투합한 둘은 '변호사 노무현 문재인 합동법률사무소'를 열었다. 이후 <a href="https://namu.wiki/w/%EB%85%B8%EB%AC%B4%ED%98%84">노무현</a>과 더불어 <a href="https://namu.wiki/w/%EB%B6%80%EC%82%B0">부산</a>의 대표적인 재야 인권변호사로 활동하기 시작한다.<br>당시 노무현 문재인 합동법률사무소의 명함.<a href="https://namu.wiki/w/%EB%8F%84%EB%A1%9C%EB%AA%85%EC%A3%BC%EC%86%8C">도로명주소</a>는 <a href="https://namu.wiki/w/%EB%B6%80%EC%82%B0%EA%B4%91%EC%97%AD%EC%8B%9C">부산광역시</a> <a href="https://namu.wiki/w/%EC%84%9C%EA%B5%AC(%EB%B6%80%EC%82%B0)">서구</a> <a href="https://namu.wiki/w/%EC%9E%84%EC%8B%9C%EC%88%98%EB%8F%84%EA%B8%B0%EB%85%90%EB%A1%9C">임시수도기념로</a> 21-10 (<a href="https://namu.wiki/w/%EB%B6%80%EB%AF%BC%EB%8F%993%EA%B0%80">부민동3가</a>)이며 현재 이 자리에는 PC방과 노래방이 들어서 있다. 지금은 <a href="https://namu.wiki/w/%EB%B6%80%EC%82%B0%EC%A7%80%EB%B0%A9%EB%B2%95%EC%9B%90">부산지방법원</a>, 부산지방검찰청 등의 이전으로 인해 인근에 있는 부산법조타운으로 이전한 상태.<br><br>처음부터 인권변호사의 길을 걸으려고 한 건 아니었다고 한다. 사무소로 찾아오는 사람들을 마다하지 않고 만나다 보니 차츰 <a href="https://namu.wiki/w/%EB%B6%80%EC%9A%B8%EA%B2%BD">부울경</a> 지역에서 대표적인 노동 및 인권변호사가 되어 있었던 것이라고. 그리고 1985년 '<a href="https://namu.wiki/w/%EB%B6%80%EC%82%B0">부산</a>민주시민협의회'(약칭 부민협)이 설립되면서 <a href="https://namu.wiki/w/%EB%B6%80%EC%82%B0">부산</a> 민주화 운동의 구심체가 마련되었고, <a href="https://namu.wiki/w/%EB%85%B8%EB%AC%B4%ED%98%84">노무현</a> 변호사와 <a href="https://namu.wiki/w/%EB%AC%B8%EC%9E%AC%EC%9D%B8">문재인</a> 변호사는 33인의 대표 발기인으로 들어가 부민협의 상임위원으로 활동하였다. 이 후 3년 동안 300여건 이상의 소송에서 70%대의 승소율을 자랑했다.<br><br>1987년 <a href="https://namu.wiki/w/6%EC%9B%94%ED%95%AD%EC%9F%81">6월 민주항쟁</a> 때 '민주헌법쟁취 국민운동본부'(약칭 국본)가 결성되었는데, <a href="https://namu.wiki/w/%EB%B6%80%EC%82%B0">부산</a> 국본의 상임집행위원장이 <a href="https://namu.wiki/w/%EB%85%B8%EB%AC%B4%ED%98%84">노무현</a> 변호사였고 상임집행위원이 문재인이었다. 이 둘은 당시 <a href="https://namu.wiki/w/%EB%B0%95%EC%A0%95%ED%9D%AC">박정희</a>가 만들고 <a href="https://namu.wiki/w/%EC%A0%84%EB%91%90%ED%99%98">전두환</a>이 계승한 <a href="https://namu.wiki/w/%ED%86%B5%EC%9D%BC%EC%A3%BC%EC%B2%B4%EA%B5%AD%EB%AF%BC%ED%9A%8C%EC%9D%98">통일주체국민회의</a>하의 대통령 간선제를 국민 투표에 의하여 대통령을 뽑는 직선제로 바꾸기 위한 민주화 운동을 했다.<br><br><a href="https://namu.wiki/w/6%EC%9B%94%20%ED%95%AD%EC%9F%81">6월 항쟁</a>을 통해 민주화가 이루어진 뒤에 치러진 13대 대선에서 개표방송을 지켜보다가 <a href="https://namu.wiki/w/%EB%85%B8%ED%83%9C%EC%9A%B0">노태우</a>가 당선되는 것을 보고 스트레스를 받아 약 3주 정도 몸살을 앓고 나서 <a href="https://namu.wiki/w/%EB%A7%88%EB%A6%AC%20%EC%95%99%ED%88%AC%EC%95%84%EB%84%A4%ED%8A%B8%20%EC%A6%9D%ED%9B%84%EA%B5%B0">머리카락이 하얗게 샜다고</a> 하며, 1988년 <a href="https://namu.wiki/w/13%EB%8C%80%20%EC%B4%9D%EC%84%A0">13대 총선</a>을 앞두고 <a href="https://namu.wiki/w/%EA%B9%80%EC%98%81%EC%82%BC">김영삼</a> 당시 <a href="https://namu.wiki/w/%ED%86%B5%EC%9D%BC%EB%AF%BC%EC%A3%BC%EB%8B%B9">통일민주당</a> 총재에게 <a href="https://namu.wiki/w/%EB%85%B8%EB%AC%B4%ED%98%84">노무현</a>과 함께 국회의원 공천 제안을 받게 되었다. <a href="https://namu.wiki/w/%EB%85%B8%EB%AC%B4%ED%98%84">노무현</a>은 이 제안을 받아들여 <a href="https://namu.wiki/w/%ED%86%B5%EC%9D%BC%EB%AF%BC%EC%A3%BC%EB%8B%B9">통일민주당</a> 후보로 <a href="https://namu.wiki/w/%EB%B6%80%EC%82%B0%EA%B4%91%EC%97%AD%EC%8B%9C">부산</a> <a href="https://namu.wiki/w/%EB%8F%99%EA%B5%AC(%EB%B6%80%EC%82%B0)">동구</a>에서 당선, 13대 국회의원이 되어 정계에 입문하였지만, 문재인은 거절하였다고 한다. 그렇게 재야에 남은 문재인은 꾸준히 젊은 변호사들을 영입하여 법률사무소 이름을 '<a href="https://namu.wiki/w/%EB%B2%95%EB%AC%B4%EB%B2%95%EC%9D%B8%20%EB%B6%80%EC%82%B0">법무법인 부산</a>'으로 바꾸고 대표 변호사를 지냈다.<br><br>부산 대표 인권 변호사였던 만큼 1988년 12월 10일 발행한 <a href="https://namu.wiki/w/%EA%B5%AD%EB%AF%BC%EC%9D%BC%EB%B3%B4">국민일보</a> 1호에서 ‘인권변호사 문재인씨’로 소개되기도 했다. 유엔 세계인권선언 40주년에 창간한 국민일보가 한국 인권운동 특집으로 계획된 인터뷰였다. 국민일보는 당시 문재인 변호사를 승소율 70%를 자랑하는 능력있는 변호사이자, 민주 노조의 산파라고 소개했다. <a href="https://namu.wiki/w/1987%EB%85%84%20%EB%85%B8%EB%8F%99%EC%9E%90%20%EB%8C%80%ED%88%AC%EC%9F%81">1987년 노동자 대투쟁</a>을 묻는 당시 인터뷰에서 “노동 현장의 인권유린을 참을 수 없다”고 성토했다.<br><br><a href="https://namu.wiki/w/%EC%B5%9C%EB%8F%99%EC%9B%90">최동원</a> 선수의 부탁으로 <a href="https://namu.wiki/w/%EC%84%A0%EC%88%98%ED%98%91">선수협</a> 고문변호사로 활약하기도 했다. 이 이야기는 2016년 <a href="https://namu.wiki/w/%EB%B6%80%EC%82%B0">부산</a> 촛불집회에서 본인이 다시 언급하기도. <a href="http://the300.mt.co.kr/newsView.html?no=2017011417357699051">문재인의 야구 사랑에 대해서 쓴 기사.</a> <a href="https://namu.wiki/w/%ED%95%9C%EA%B2%A8%EB%A0%88%EC%8B%A0%EB%AC%B8">한겨레신문</a>의 <a href="https://namu.wiki/w/%EB%B6%80%EC%82%B0">부산</a> 지사 설립을 위해 변호사 신용 대출로 빌린 2억을 쾌척해 주었으며, <a href="https://namu.wiki/w/%ED%95%9C%EA%B2%A8%EB%A0%88%EC%8B%A0%EB%AC%B8">한겨레신문</a>의 창간위원과 부산 지사장을 맡기도 했다. 이 돈은 지금까지도 받지 않고 있다. 또한 1989년 창립된 <a href="https://namu.wiki/w/%EC%A0%84%EA%B5%AD%EA%B5%90%EC%A7%81%EC%9B%90%EB%85%B8%EB%8F%99%EC%A1%B0%ED%95%A9">전국교직원노동조합</a>과 1990년 창립된 <a href="https://namu.wiki/w/%EC%A0%84%EA%B5%AD%EB%85%B8%EB%8F%99%EC%A1%B0%ED%95%A9%ED%98%91%EC%9D%98%ED%9A%8C">전국노동조합협의회</a>의 고문변호사로 활약하기도 했다.<br> <br>1992년 12월 <a href="https://namu.wiki/w/%ED%8F%AC%ED%95%AD%EC%A0%9C%EC%B2%A0">포항제철</a>에서 노동 운동을 하다 해고된 노동자 이건기는 당시 문재인 변호사에게 도움을 청했다. 이건기의 변호를 맡기로 한 문재인 변호팀은 해고무효확인 소송에서 경주지법에서 열린 1심부터 <a href="https://namu.wiki/w/%EB%8C%80%EB%B2%95%EC%9B%90">대법원</a>에서 열린 3심까지 모두 승소를 이끌어냈고, 덕분에 이건기는 불가능해 보였던 복직에 성공하게 된다. 이때의 인연으로 이건기는 문재인 변호사가 훗날 정치인이 돼, 2012년 <a href="https://namu.wiki/w/18%EB%8C%80%20%EB%8C%80%EC%84%A0">18대 대선</a>에 출마했을 때 <a href="https://namu.wiki/w/%EC%83%88%EB%88%84%EB%A6%AC%EB%8B%B9">새누리당</a>의 초강세 지역이었던 <a href="https://namu.wiki/w/%EA%B2%BD%EC%83%81%EB%B6%81%EB%8F%84">경상북도</a>를 누비며 문 후보의 선거를 도왔다고 한다. <a href="https://namu.wiki/w/%EB%8D%94%EB%B6%88%EC%96%B4%EB%AF%BC%EC%A3%BC%EB%8B%B9%20%EC%A0%9C19%EB%8C%80%20%EB%8C%80%ED%86%B5%EB%A0%B9%20%ED%9B%84%EB%B3%B4%20%EA%B2%BD%EC%84%A0">더불어민주당 제19대 대통령 후보 경선</a> 기간 중이었던 2017년 3월 28일에는 이 복직 일화를 본인 <a href="https://namu.wiki/w/%ED%8E%98%EC%9D%B4%EC%8A%A4%EB%B6%81">페이스북</a>에 공개하며 문재인 후보를 지지해줄 것을 호소하였다.<br><br>잘 알려진 사실은 아니지만, 1990년에 <a href="https://namu.wiki/w/%ED%8A%B9%EB%B3%84%EA%B2%80%EC%82%AC">특별검사</a>로 임명되어 활동한 적이 있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공소유지담당변호사'로 1988년 도입된 제도로 특별검사와 유사한 성격으로, 언론 등에서는 특별검사로 불린다. 고소고발인의 <a href="https://namu.wiki/w/%EC%9E%AC%EC%A0%95%EC%8B%A0%EC%B2%AD">재정신청</a> 사건에서 못미더운 검사를 대신하는 역할로, 법원이 임명한다. 이 사건은 1987년에 <a href="https://namu.wiki/w/%EB%B6%80%EC%82%B0%ED%95%AD">부산항</a>에서 건강 매트리스를 밀수하다가 적발된 박명률이란 인물이 당시 세관원이었던 임흥우와 양현배 등 3명에게 붙잡혀 <a href="https://namu.wiki/w/%EB%AC%BC%EA%B3%A0%EB%AC%B8">물고문</a>을 당해 자백했다고 재정신청을 낸 이른바 부산 세관의 고문세관원 재정신청사건으로 문재인은 이 사건에서 박윤성 변호사와 함께 공소유지 담당변호사로 활동했다. 한 사건에 2명이 지정된 것은 역사상 처음이였다고.<br><br>2000년에는 미쯔비시 중공업을 대상으로 군함도 강제징용에 대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해서 미쯔비시를 패소시킨 적이 있다. 1심과 2심에서는 기각이 되었지만, <a href="https://namu.wiki/w/%EB%8C%80%EB%B2%95%EC%9B%90">대법원</a>에서 원심을 파기하고 <a href="https://namu.wiki/w/%EB%B6%80%EC%82%B0%EA%B3%A0%EB%93%B1%EB%B2%95%EC%9B%90">부산고등법원</a>으로 돌려보냈고, <a href="https://namu.wiki/w/%EB%B6%80%EC%82%B0%EA%B3%A0%EB%B2%95">부산고법</a>에서는 원고들에게 각각 1억 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하지만 미쯔비시 중공업은 이에 불복하고 상고하여 현재 대법원에서 계류 중이다.<br><br>이후 <a href="https://namu.wiki/w/%EB%B6%80%EC%82%B0">부산</a>에서 <a href="https://namu.wiki/w/%EB%AF%BC%EC%A3%BC%EC%82%AC%ED%9A%8C%EB%A5%BC%20%EC%9C%84%ED%95%9C%20%EB%B3%80%ED%98%B8%EC%82%AC%EB%AA%A8%EC%9E%84">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a>(민변) <a href="https://namu.wiki/w/%EB%B6%80%EC%82%B0%EA%B4%91%EC%97%AD%EC%8B%9C">부산</a> 지부와 <a href="https://namu.wiki/w/%EA%B2%BD%EC%83%81%EB%82%A8%EB%8F%84">경남</a> 지부장을 역임하며 꾸준히 시민사회 활동을 하였다.<br><br><a href="https://namu.wiki/w/%EB%8D%94%EB%B6%88%EC%96%B4%EB%AF%BC%EC%A3%BC%EB%8B%B9">더불어민주당</a>의 유력한 대선 주자로 떠오른 2016년에는 대선 준비를 위한 비용(사무실 임대료 등)을 마련하기 위해 가지고 있던 '<a href="https://namu.wiki/w/%EB%B2%95%EB%AC%B4%EB%B2%95%EC%9D%B8%20%EB%B6%80%EC%82%B0">법무법인 부산</a>'의 지분(22.56%)을 처분(8,370만 원)하였다고 한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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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30 01:4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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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 인권 존중을 위해 힘쓴 인물</title>
         <author>yn202208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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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전태일 열사 ]<br><br>전태일은 1948년 8월 26일에 대구의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났다. 아버지가 사업에 실패하면서 집안은 더욱 어려워졌다. 당시 초등학교에 다니고 있던 전태일은 학교를 그만두고 동대문 시장에서 잡일을 하며 생계를 이어가기 시작했다.<br><br></div><div>17살이 되던 해에는 평화 시장의 학생복 제조 업체에 보조원으로 취직이 되었다. <strong>가족을 위해 밤낮이 따로 없을 정도로 열심히 일하며 재봉을 배운 전태일은 얼마 지나지 않아 재봉사가 되었다</strong>.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그는 차츰 <strong>어렵고 열악한 노동 현실</strong>에 대해 눈을 뜨기 시작했다. 당시 전태일이 일하던 평화 시장에는 의류를 만드는 제조 공장들이 많았는데, <strong>햇볕조차 들지 않는 좁은 공간에서 많은 노동자들이 하루 14시간 이상의 장시간 노동에 시달리고 있었다</strong>. 그는 특히 나이 어린 소녀나 여성 노동자들이 더욱 고통받는 환경에 대해 안타까워했다.<br><br></div><div>그런데 <strong>전태일은 뒤늦게 노동자들의 기본적인 권리를 정한 법( 근로 기준법 )이 있음을 알게 되었다</strong>. 그는 동료들을 모아 ‘바보회’를 만들어 <strong>근로 기준법이 현실에서 적용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노력</strong>했다. 평화 시장의 노동 환경과 실태를 조사해 노동청에 근로 조건의 개선을 요구하는 진정서도 제출했다. 하지만 <strong>경제 성장을 최우선으로 여기던 박정희 정부는 그들의 요구를 받아주지 않았다</strong>. 결국 그는 1970년 11월 13일에 다른 노동자들과 함께 평화 시장에서 <strong>시위</strong>를 벌였다. 하지만 경찰의 제지로 시위가 무산될 위기에 놓이자, <strong>전태일은 휘발유를 자신의 몸에 붓고 불을 붙여 분신자살했다</strong>.<br><br></div><div>정보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 전태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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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30 01:4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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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인권 존중을위해 힘쓴 인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xkxzvheink8p13w8/wish/2402835990</link>
         <description><![CDATA[<div>루이 브라유<br><br>루이 브라유는 3살때 송곳을 가지고 놀다가 부러진 파편이 눈에튀어 후천적 시각장애를 가지게 되었다.<br>루이를 걱정한 부모님이 물건을 만드는 기술은 가르쳐 뛰어난 손재주를 가지게되는 기반이되었다.<br>왕립 맹아학교에 입학하게 됬지만 그곳에서 만들어진 책들에 비효율성을 느끼고 야간문자를 만들어낸 바르티에 대위에게 아이디어를 얻어 3년간 문자개발에 전념한 루이는 10대 중후반 나이에 점자를 개발하는데 성공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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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30 01:4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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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 . 차별 받는 사례들</title>
         <author>yn2022081</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xkxzvheink8p13w8/wish/2402836222</link>
         <description><![CDATA[<div>카타르는 이번 월드컵을 준비하며 이주노동자들을 가혹한 노동 환경에 몰아넣었다는 비판을 받았다.&nbsp;<br><br>이들은 기온이 50도를 오르내리는 현장에서 하루 12시간씩 일하느라 탈수와 열사병 등으로 고통받았으며 이는 다수의 사망 사고로 이어진 것으로 알려졌다.<br><br>외신들과 인권운동가들은 카타르 월드컵 준비 중 사망한 이주노동자들의 실제 규모는 타와디 사무총장이 내놓은 추청치보다 훨씬 더 클 것으로 보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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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30 01:4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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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권의 의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xkxzvheink8p13w8/wish/2402837047</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인간이라면 누구나 가지는 기본적인 권리다.</mark></strong> 나 자신이 소중한 존재이듯 다른 사람도 나와 똑같이 소중한 존재라는 생각을 바탕으로 한다. <strong><mark>인종, 피부색, 성별, 언어, 종교, 사회적 출신, 지위, 개인적 취향</mark></strong> 등 어떠한 이유로도 인권을 침해할 수 없다. 인권은 모든 인간이 평등하게 누려야 할 권리라는 점에서 보편적인 가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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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30 01:4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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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인권의 의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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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권이란 인간이 태어날때부터 가지고 있는 인간의 기본적인 권리를 말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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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30 01:4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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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인권 뜻</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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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인권은 인간으로서의 존엄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기본적인 권리입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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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30 01:4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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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 . 본받을 만한 사례들</title>
         <author>yn202208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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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메리놀병원은 의료 사각지대에 있는 외국인 노동자들을 찾아 2015년부터 8년째 외국인 노동자 인플루엔자 무료접종을 실시하고 있다.<br><br>특히 외국인 노동자 중에서도 건강보험의 혜택을 받지 못하고, 개인사정에 의한 의료 취약계층을 우선적으로 선별해 접종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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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30 01:4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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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인권 존중을 위해 힘쓴 인물</title>
         <author>yn202201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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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옐레나 본네르<br><br>옐레나 본네르는 1923년 2월 15일에 투르크메티스탄 마이에서 태어났다. 옐레나 본네르의 아버지인 게보르크 알리하냔은 소련 아르메니아 공산당 중앙위원회 책임비서를 역임한 아르메니아인이고 옐레나 본네르의 어머니인 루피 본네르는 공산주의 활동을 벌였던 유대인이다. 옐레나 본네르의 아버지인 게보르크 알리하냔은 1937년 5월에&nbsp;<br>이오시프 스탈린이 주도한 대숙청 과정에 의해 체포되었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처형당하고 만다. 옐레나 본네르의 어머니인 루피 본네르 또한 얼마 지나지 않아서 체포되었고 카자흐스탄 카라간다 인근에 위치한 굴라그에서 8년 동안 중노동을 하는 형벌을 받게 된다.<br><br></div><div><br>옐레나 본네르는 제2차세계대전 시기에 소련 군대에서 간호사로 지원 입대한 이후에 2차례의 부상을 당했고 1946년에는 상이군인으로 명예 제대하게 된다. 종전 이후에는 레닌그라드 제1의학연구소(현재의 상트페테르부르크 국립 파블로프 의과대학)에서 소아청소년과 학위를 취득했다. 1950년에는 의과대학 동창이었던 이반 세묘노프와 결혼하여 슬하에 딸 1명, 아들 1명을 두었지만 1965년에 이혼하고 만다.<br><br></div><div><br>옐레나 본네르는 1964년에 소련 공산당에 입당했지만 1968년 체코슬로바키아에서 일어난 프라하의 봄을 계기로 인권 활동을 전개하게 된다. 1970년에는 러시아 칼루가에서 항공기 납치 사건과 관련된 재판을 받던 도중에 핵물리학자 겸 인권 운동가인 안드레이 사하로프를 처음 만났고 1972년에는 안드레이 사하로프와 결혼하게 된다. 1975년에는 안드레이 사하로프가 노벨 평화상 수상자로 선정되었지만 안드레이 사하로프는 소련 당국으로부터 출국을 금지당한 상태였다. 이 때문에 옐레나 본네르가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열린 노벨 평화상 시상식에서 남편을 대신하여 참석하게 된다. 1976년에는 모스크바 헬싱키 그룹 설립에 참여했다.<br><br></div><div><br>1980년 1월에는 안드레이 사하로프가 소련의 아프가니스탄 침공에 반대하는 시위에 참여한 이후에 러시아 고리키(현재의 니즈니노브고드)에 유배되었다. 옐레나 본네르는 모스크바와 고리키 사이를 왕복하면서 남편과 외부 세계 간의 연락을 담당했지만 옐레나 본네르도 고리키에 유배되고 만다. 옐레나 본네르는 유배 생활 도중에 심장 질환이 악회되면서 수술을 요구하는 상황에 이르게 된다. 안드레이 사하로프는 아내의 수술을 위해 자신의 해외 출국을 허락해 줄 것을 요구하는 단식 투쟁을 벌였다.<br><br></div><div><br>1985년 3월에 소련 공산당 서기장으로 새로 취임한 미하일 소르바초프가 옐레나 본네르의 해외 출국을 허용하면서 옐레나 본네르는 1985년에 미국에서 관상동맥우회이식술을 받게 된다. 1986년 12월에는 미하일 고르바초프가 전화 통화를 통해 안드레이 사하로프와 옐레나 본네르 부부의 유배 조치를 해제하면서 모스크바로 돌아오게 된다. 1989년 12월 14일에 안드레이 사하로프가 사망한 이후에는 모스크바에 안드레이 사하로프 재단, 사하로프 기록 보관소를 설립했고 러시아와 세계 각지에서 민주주의와 인권 운동을 전개했다.<br><br></div><div><br>옐레나 본네르는 1991년에 일어난 8월 쿠데타에서 소련 의회를 지지했고 1993년에 일어난 러시아 헌정위기에서는 보리스 옐친을 지지했다. 1994년에는 제1차 체첸 전쟁에 반대하는 차원에서 러시아 대통령 인권위원 자리에서 사퇴했고 2010년에는 블라디미르 푸틴의 퇴진을 요구하는 서명 운동에 참여했다.<br><br></div><div><br>옐레나 본네르는 1991년에 라프토 기념상을, 2001년에 유럽 의회로부터 로베르 쉬망 메달을 수상했을 정도로 수많은 국제 인권상을 수상했다. 2011년 6월 18일에 미국 매사추세스주 보스턴에서 향년 88세를 일기로 사망했다.&nbsp;<br>출처 -위키피디아-<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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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30 01:4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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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인권 존중을 위해 힘쓴 인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xkxzvheink8p13w8/wish/2402838075</link>
         <description><![CDATA[<div>조이 와타기, 케냐<br>케냐 나이로비의 국제앰네스티 청년 대표로 활동하고 있는 조이 와타기는 노르웨이에 살고 있는 타이베흐 아바시가 의사를 꿈꾸는 18세 학생이지만, 평생 한 번도 가본 적 없는 아프가니스탄으로 추방될 위기에 놓여 조이는 타이베흐의 학교 친구들이 시위를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자신도 연대를 표하고자 해 소셜미티어로 캠페인에 참여해 타이베흐의 사례를 알렸습니다.&nbsp;</div><div>“노르웨이에서 10대 청소년들을 추방할 예정이라는 소식을 들었을 때 슬픔을 금할 수 없었어요. 무슨 일이라도 하고 싶었죠.” 조이는 이렇게 말했다.</div><div>“우리나라 케냐로 들어오던 난민들을 모두 기억해요. 소말리아, 수단, 르완다에서 온 사람들을 만났고, 그들 역시 여느 케냐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여기서 당연히 살 수 있는 권리가 있다는 것도 알게 됐죠. 난민들과 함께 학교를 다녔고, 함께 자랐고, 평생 친구가 되었어요. 그런 친구들이 다시 추방된다고 생각하면 정말 싫을 것 같아요.”</div><div>“아프간 난민들은 그들이 떠났을 때의 똑같은 상황 속으로 다시 돌아가야 하는 거예요. 그건 잔인하고 부당한 일이에요. 그들은 노르웨이 사회를 구성하는 일원이 되었고, 그에 상응하는 대우를 받아야 해요. 제가 #TellNorway 캠페인에 참여하게 된 가장 큰 계기는 사람들의 생명을 구하고, 그 사람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존엄하고 의미 있는 삶을 살 수 있도록 기회를 줘야 한다고 결심한 거였어요.”<br><br>출처: 엠네스티 공식 홈페이지<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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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30 01:4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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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인권 존중을 위해 힘쓴 인물</title>
         <author>yn2022020</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xkxzvheink8p13w8/wish/2402838477</link>
         <description><![CDATA[<div>데스몬드&nbsp;투투 대주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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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30 01:4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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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조사할 사회적 약자</title>
         <author>yn2022132</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xkxzvheink8p13w8/wish/2402838559</link>
         <description><![CDATA[성소수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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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30 01:4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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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 내가 할 수 있는 일</title>
         <author>yn2022081</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xkxzvheink8p13w8/wish/2402838561</link>
         <description><![CDATA[<div>1 . 외국인 노동자 분들을 볼 때 차별하거나 편견하는 생각하지 않기&nbsp;<br><br>2 . 국적이 다르다는 이유로 우리와 다른 존재라고 인식하지 않기&nbsp;<br>( 우리가 더 우월하다는 생각 X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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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30 01:4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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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조사할 사회적 약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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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장애인</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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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30 01:5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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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 차별받는 사례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xkxzvheink8p13w8/wish/2402839462</link>
         <description><![CDATA[<div>36세 뇌병변 장애청년에게 마트 사장이 "아기야"라고 부르는 걸 여러번 목격했다면 기분이 어떨까. 장애인들이 겪는 '묻지마 인권 침해'가 심각한 수준을 넘어섰다.&nbsp;<br><br>지난 25일 수원시에 거주하는 뇌병변 장애청년 김ㅇ원씨는 긴급재난지원금을 사용하러 마트에 갔다. 자주 가는 마트였지만, 사장은 그날도 김 군을 "아기야"라고 불렀고, 싸우고 싶지않았던 김 군은 부글부글 끓는 마음을 참고 마트를 나와야했다.&nbsp;<br><br>김 군과의 통화에서 그는 울분을 토로했다. 그는 "자꾸 아기라고 부르니까 한 번은 제가 '저 아기 아니에요... 청년이에요'라고 하니 '아~ 네네' 이런 식으로 건성으로 답하고, 이제는 아에 오지말라고해서 안 가고 있어요"라고 말했다. &nbsp;<br><br>물건을 사러 가주 갔던 곳이었는데, 불편하지는 않냐는 물음에 "돌아서 가면 되니까 많이 불편하진 않은데, 그 마트 앞을 지나갈 때마다 안 좋은 기억이 떠올라서 힘들어요..."라며 그 날의 기억을 떠올렸다.<br><br>현재 장애인식개선교육 강사로도 활동하고 있는 김 군은 아직도 우리사회의 장애 인식이 현저히 낮다는 걸 절감하게 됐다고 말했다.<br><br>김 군이 겪은 인권 침해 상황은 이뿐만이 아니다. 2018년에도 프렌차이즈 업체인 ‘본죽’ 수원역 지점 종업원의 인권침해로 본사의 사과와 전 업장 종사자 장애인식 개선교육 이행 약속을 받은 바 있다.<br><br>해당 강사가 겪은 인권 침해 사건에 대해 장애인식개선교육원(이하 교육원) 측은 입장을 표명했다.<br><br>관계자는 "이것이 최근 3년 동안 대한민국 보통의 장애청년이 겪은 사례다. 2020년 우리 내 일상에서 벌어지는 장애인 인권침해 현장이며, 코로나19 대응으로 선진국의 반열에 들어섰다는 대한민국 장애인식의 현 주소다"라며 개탄스러움을 표했다.<br><br>현행 「장애인복지법」과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에서 국민의 장애인식을 개선하고, 장애인권 보호와 학대예방을 위해 장애인식교육이 시행되고 있지만, 큰 효과를 보지 못하고 있다는 비판도 따르고 있다.&nbsp;<br><br>2017년 장애인식개선 교육 실시 현황을 보면, 경기도는 대상별 이행율이 50%도 채 되지 않았고, 공공기관의 경우 20% 이내로 현저히 낮았다.&nbsp;<br><br>교육원 측은 "현저히 낮은 인식개선교육 실행율만 봐도 국가의 법 집행의지를 의심하지 않을 수가 없다"며 "양극화가 심해지고 사회 안전망이 취약할수록 사회 약자에 대한 인권침해와 혐오가 기승을 부리게 된다. 더 이상의 폭력적인 장애인권 침해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특단의 대책을 마련해야한다"고 촉구했다. &nbsp;<br><br>출처 : 소셜포커스(SocialFocus)(http://www.socialfocus.co.k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99sDHd3hNyk" />
         <pubDate>2022-11-30 01:5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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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 조사할 대상</title>
         <author>yn2022020</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xkxzvheink8p13w8/wish/2402839517</link>
         <description><![CDATA[여성]]></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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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30 01:5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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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내가 할 수 있는 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xkxzvheink8p13w8/wish/2402839619</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2월 10일 세계 인권 선언일에 SNS를 이용해 선언을 한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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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30 01:5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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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느낀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xkxzvheink8p13w8/wish/2402839816</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인권을 존중하기 위해 수 많은 사람들이 노력하고 있으며 내가 노력을 하기 위해서 많은 방법들이 있다는 걸 알게됬고,  앞으로도 인권을 존중하기 위해 노력해야 겠다고 생각됬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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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30 01:5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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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 차별 받는 사례들</title>
         <author>yn2022020</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xkxzvheink8p13w8/wish/240283985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women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589" />
         <pubDate>2022-11-30 01:5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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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 . 느낀 점</title>
         <author>yn2022081</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xkxzvheink8p13w8/wish/2402840064</link>
         <description><![CDATA[<div>예전보다 많은 사람들의 인권이 존중되는 사회라고 생각했지만 아직까지도 인권을 보장받지 못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어쩌면 지금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누군가의 인권이 위협받고 있을지도 모른다.&nbsp;<br><br>인권은 모든 사람이 가지게 되는 권리이다. 누군가는 그 권리를 존중 받는데 누군가는 존중 받지 못해서는 안 된다.&nbsp;<br><br>모든 사람들의 인권이 존중 받는 사회가 될 때까지 우리 모두가 노력해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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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30 01:5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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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 본받을 만한 사례들</title>
         <author>yn2022020</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xkxzvheink8p13w8/wish/2402840255</link>
         <description><![CDATA[<div>남아공 시릴 라마포사 대통령도 성명에서 투투 대주교가 "해방된 남아공"을 남겼다고 평가했다. 투투 대주교는 26일(현지시간) 90세를 일기로 선종했다<br>그는 1948년부터 1991년까지 남아공의 소수 백인 정권이 다수 흑인 국민을 대상으로 시행한 아파르트헤이트 제도를 철폐하기 위한 투쟁을 이끈 공로로 1984년 노벨평화상을 수상했다.</div><div>그의 죽음은 남아공의 마지막 아파르트헤이트 대통령인 프레데리그 데 클레르크가 85세 나이로 별세한 지 불과 몇 주 만에 일어났다.</div><div>남아공은 일주일의 애도 기간을 보낸 뒤 다음 달 1일 케이프타운에 있는 세인트조지 대성당에서 장례미사를 열 예정이다. 유해는 장례미사에 앞서 세인트조지 대성당에 이틀간 안치된다.</div><div>오바마 전 대통령은 이날 "투투 대주교는 조국 해방과 정의를 위한 투쟁에 기반을 뒀지만, 모든 곳에서 벌어지는 불의에도 관심을 가졌다"고 전했다.</div><div>이어 "그는 적들 가운데서도 인류애를 찾으려는 의지와 유머 감각을 잃지 않았다"면서 "미셸과 함께 그를 많이 그리워할 것"이라고 애도했다.</div><div>라마포사 대통령 역시 이날 성명을 통해 "투투 대주교는 영적 지도자이자 인종차별 반대 운동가이자 세계적인 인권 운동가"라며 "행동하지 않는 믿음은 죽었다는 성경적 통찰을 지닌 실용주의 지도자였다"고 밝혔다.</div><div>그는 또 "아파르트헤이트 세력에 비범한 지성과 진실함으로 맞서 절대 무너지지 않은 인물이며 억압, 불공정, 폭력으로 고통받는 이들에겐 연민을 가진 인물"이라고 애도했다.</div><div>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도 투투 대주교와 만남, 그의 따뜻함과 유머를 기억한다고 밝혔다.</div><div>그는 "투투 대주교의 빈자리를 남아공 국민들과 그에게 높은 애정과 존경을 표했던 영국, 북아일랜드 그리고 영연방 전역의 수많은 사람이 느낄 것"이라고 말했다.<br>미국 조 바이든 대통령 역시 "신과 국민의 참된 종인 투투 대주교가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에 가슴이 아프다"며 "그의 유산은 국경과 세대를 초월해 울려 퍼질 것"이라고 말했다.<br>(출처=BBC 뉴스 코리아)<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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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30 01:5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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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우리가 할 수 있는 인권 존중의 구체적 실천 방법 </title>
         <author>yn202202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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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생김새, 하는 행동이 다르더라도 모두 평등하다 생각하고 똑같이 대한다.<br>2. 장애인을 비하하지 않는다.<br>3. 인종차별을 하지 않는다.<br>4. 모든 사람들을 아끼고 함부로 대하지 않으며 모두를 존중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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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30 01:5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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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느낀 점</title>
         <author>yn202202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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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차별&nbsp;없는 사회를 위해 힘쓰는 인물들이 내가 원래 알고 있던 인물들 보다 훨씬 더 많아서 놀라웠고 앞으로의 나도 차별 없는 평등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겠다는 의지가 생겼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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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30 01:5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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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인권의 의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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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권이란:인권은 사람은 사람답게 살 수 있는 권리가 있다.<br>,인간이 태어날때 부터 가지고 있는 권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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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30 01:5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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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본받을 만한 사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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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성 인권 보장하라" 연일 '탈레반 비판' 시위하는 아프간 여성들</div><div><em>2021.09.03 22:42 입력</em></div><div><a href="https://www.khan.co.kr/reporter_article.html?id=640">박하얀 기자</a></div><div><br><br></div><div>20년 만에 또다시 탈레반 통치에 놓인 아프가니스탄 여성들이 연일 거리에 나서 인권 보장을 요구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탈레반의 여성 탄압이 반복돼선 안 된다는 절실함에 두려움을 무릅쓰고 나온 것이다. 여성들은 “여성이 교육에 접근할 수 있는 권리, 일터로 돌아갈 권리를 보장하라”며 “새 정부에 여성도 포함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이는 가장 용감한 시위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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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30 01:5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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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yn2022023</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xkxzvheink8p13w8/wish/2402841830</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br>학문적인 열정은<br>잠재된 민족의식을 일깨우다</strong></div><div>충청지역 여성교육은 기독교 감리교 충청도 교구 본부의 여선교사인 샤프 여사(Alice Hammond Sharp)에 의해 신호탄을 알렸다. 그는 감리교 목사 로버트아더 사프(Robert Arthur Sharp)와 결혼해 사부인(史婦人, 史愛理施)으로 널리 알려진 인물이다. 남편은 결혼한 지 2년이 조금 지난 1906년 전염병으로 사망했다. 사부인은 심한 우울증에 시달리다가 미국으로 귀국해 2년 후 건강을 회복하고 다시 돌아왔다.<br><br>여성교육에 관심을 가진 그녀는 각 교회를 순회 방문하면서 특히 여아들에게 남다른 애정을 보였다. 사부인은 유예도와 유관순을 자신이 운영하는 영명여학교에 입학시켰다. 약 1년간 수학한 후 사부인은 이들에게 서울로 유학할 것을 권유하고 이를 직접 주선했다.<br><br>번화한 서울 거리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현기증을 불러일으켰다. 이화학당 2학년에 편입한 유관순은 중등교육 수혜를 받을 수 있었다. 기숙사 생활에 적응하며 학업도 게을리하지 않았다. 규칙에 따라 아침 7시에 종소리를 듣고 일어나 저녁 9시에 취침할 때까지 긴장된 생활의 연속이었다. 학생들은 식탁 주위에 둘러앉아 교사의 인도로 기도를 마친 후 음식을 차렸다. 심지어 10월 말에는 김장 방학을 하는 등 자신들이 먹을 김장을 스스로 마련했다.<br><br>유관순은 2학년에 편입해 3학년 때부터는 산술 등을 배웠다. 주요 교과목은 일본어·조선어·한문·산술·찬송가·도화(미술)·재봉·수예·체조 등이었다. 음악시간에는 생소한 합창과 체육시간에는 농구·배구·테니스 등을 접했다. 처음에는 생소했으나 스스로 적극 대응하는 방법을 터득하는 지혜를 유감없이 발휘했다.<br><br>토요일에는 학교 근처에 있는 정동교회의 주일 예배에 참석할 준비를 하고 기숙사 대청소와 빨래·다듬이질·바느질 등으로 분주한 나날이었다. 동료들과 어울려 신앙심을 키우고 틈나는 대로 조국과 민족을 위한 기도에도 참여했다. 이처럼 유관순의 깊은 신앙심은 훗날 일제의 모진 고문에도 굴하지 않는 든든한 버팀목이 됐다. 학생들은 이화학당을 이화동산이라고 부르는 등 자신들의 이상을 추구하는 이상향으로 인식했다. 자각을 통한 민족의식 형성은 시대적인 소명을 다하는 에너지원으로 점차 자리매김했다.</div><div>&nbsp;</div><div><strong>아우내 만세운동의 밀알이 되다</strong></div><div>갑작스러운 광무황제 서거는 온 국민에게 나라 잃은 슬픔에 젖게 했다. 와중에 광무황제 ‘독살설’은 급속하게 확산돼 민족적인 울분으로 팽배했다. 1919년 1월 천도교 지도자들은 독립선언을 통해 독립운동 추진을 결정했다. 독립운동 원칙은 대중화·일원화·비폭력 등이었다. 이어 기독교계와 불교계와 연합전선 구축에 돌입했다. 유림 측과 연대는 무산됐다. 종교계와 학생들 연대에 의한 3·1운동은 착착 진행됐다.<br><br>드디어 3월 1일 아침이 밝았다. 서울은 전국에서 몰려온 행렬로 넘쳐났다. 오후 1시를 전후로 탑골공원에는 학생 수천 명이 삽시간에 모여들었다. 팔각정 계단에서 장엄한 독립선언서를 학생들이 일제히 호응했다. 시민들도 가던 길을 멈추고 시위 대열에 합류했다. 3·1운동은 2천만 명이 하나 된 역사적인 외침이자 절규에 가까운 함성이었다.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우리 동포가 있는 곳으로 들불처럼 번져 나갔다.<br><br>유관순은 동료들과 함께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칠 결의를 다졌다. 기도를 핑계로 ‘결사대’를 조직했고 3월 1일 만세운동에도 직접 참여했다. 만류하는 프라이교장 등을 뿌리치고 학교 담을 넘어 탑골공원까지 나가 만세를 부르고 돌아왔다. 3월 2일 학생 대표들은 이화학당을 찾아와 3월 5일 학생단 시위 참여를 권고했다. 유관순과 5인 결사대는 3월 5일 남대문 앞에서 벌어진 학생단 시위도 참여했다. 만세시위운동을 잠재우기 위해 임시 휴교령도 내려졌다. 학교에서는 기숙사에 남아 있는 학생들에게 귀향을 권유해 사촌 언니 유예도와 함께 고향으로 발걸음을 옮겼다.<br><br>아우내에 도착한 유관순은 분위기를 살폈다. 동지 규합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앞장섰다. 그는 일제의 감시를 피하기 위해 아주머니들처럼 머리에 수건을 쓰고 천안·안성·진천 등지의 교회와 학교로 돌아다녔다. 음력 3월 1일에 총궐기해 만세운동을 전개할 것을 종용해 약속을 받아냈다.<br><br>드디어 거사일 하루 전인 2월 그믐날 저녁, 용두리 뒷산인 매봉산에 횃불이 올랐다. 이는 내일의 거사 신호탄이자 동지들과 연락 신호였다. 1919년 4월 1일 아우내 장터에는 이른 아침부터 사람들이 모여들어 마침내 약 3,000명에 달하는 군중이 모였다. 유관순은 직접 만든 태극기를 주민들에게 나눠주며 대한독립 만세를 외쳤다. 만세 소리가 천지를 진동하는 가운데 시위 군중은 아우내 거리를 행진했다.<br><br>일본 헌병들은 평화로운 시위 군중에게 무차별적으로 총을 쏘아댔다. 무자비한 진압으로 유관순 부모를 비롯한 19명이 사망하고 죄 없는 주민 30여 명이 부상당했다.</div><div>&nbsp;</div><div><strong>옥중에서도 독립과 자유를 위해 투쟁하다</strong></div><div>현장에서 체포된 유관순은 말할 수 없는 수모를 겪었다. 일본헌병은 취조 과정에서 멸시와 성희롱을 일삼았다. 그럴 때마다 이를 악물고 식민지배의 부당성을 조목조목 반박하는 기지를 발휘했다. 결국 유관순은 천안의 일본헌병대를 거쳐 공주재판소로 넘겨졌다.<br><br>공주지방법원은 유관순·유중무(유관순의 숙부)·조인원(조병옥 박사의 아버지) 3명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다. 인명을 살상하지 않은 시위에서 5년형을 선고받은 사례는 많지 않다. 이들이 얼마나 치열하게 법정 투쟁을 벌였는지 짐작할 수 있다.<br><br>수형자 기록표에는 붉은 벽돌과 쇠창살을 등지고 병색이 완연하고 부은 정면과 오른쪽 옆모습 사진이 남아 있다. 이글거리는 눈빛은 불의에 전혀 굴복하지 않는 당당함을 그대로 보여준다. 감옥의 높은 담과 쇠창살, 비인간적인 학대도 유관순의 자유와 독립을 향한 의지를 꺾지 못했다. 그녀는 수시로 대한독립만세를 외쳤으며, 다른 수감자들도 이에 호응했다. 그때마다 간수에게 끌려 나가 발길질과 모진 고문을 받기 다반사였다.<br><br>이례적으로 선교사 스코필드(F. W. Scofield) 박사는 어느 날 여자 감방 8호실을 방문했다. 여기에는 유관순을 비롯해 권애라·신관빈·심명화와 수원기생 김향화 등이 수감돼 있었다. 이때 유관순과도 대면하게 됐고, 다시 독립의지를 불태우는 계기가 됐다.<br><br>1920년 3월 1일 8호실을 시작으로 만세 소리가 여기저기에서 터져 나왔다. 주동자로 지명된 유관순은 방광이 파열되는 중상을 입었다. 어느 정도 몸을 추스르자 옥중 투쟁은 다시 계속됐다. 간수들의 부당한 대우에 항의하는 등 자유와 인권을 옹호하는 데 앞장섰다. 마치 자유의 화신으로 행동하기를 주저하지 않았다.<br><br>일제의 계속되는 고문과 체포 당시 입었던 상처가 재발됐다. 그토록 목 놓아 외치던 조국의 독립을 못 본 채 1920년 9월 28일 오전 8시 20분에 어두운 감방에서 순국했다. 호롱불이 꺼지듯 차디찬 감방에서 싸늘한 주검이 되고 말았다. 옥중 생활 1년 반의 세월이 흘러 나이 19세의 꽃다운 청춘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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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30 01:5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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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차별 받는 사례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xkxzvheink8p13w8/wish/2402842362</link>
         <description><![CDATA[<div>여성노동자 4명 중 3명 직장에서 성차별 경험</div><div>3시STOP공동행동 설문조사 결과 발표 … 53.5% “같은 일 해도 남자보다 임금 덜 받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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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30 01:5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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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인권 존중을 위해 힘쓴 인물- (故이태석 신부)</title>
         <author>yn2022197</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xkxzvheink8p13w8/wish/2402842533</link>
         <description><![CDATA[<div>2000년 4월 27일 종신서원을 하고, 2000년 6월 28일 로마에서 부제서품을 받았다. 2001년 6월 24일 서울 구로3동 천주교회에서 사제 서품을 받았으며, 같은 해 10월 아프리카를 향해 선교사로 출발하여 12월 7일 아프리카 남부 수단 와랍 주 톤즈에 부임한다.</div><div>&nbsp;</div><div>그곳에서 가난과 기아,질병 등으로 도탄에 빠진 마을의 참상을 보게 되고, 그곳에서 <strong>선교활동을 겸한 의료봉사활동과 구호운동에 헌신한다. </strong>병실 12개짜리 <strong>병원을 짓고 진료소를 만들었다.</strong> <strong>하루 200~300명의 환자를 돌보며 인근 80여개 마을의 순회진료와 예방접종도 했다.</strong> 학교를 만들고, 초,중,고교 11년 과정을 꾸려 <strong>수학과 음악도 가르쳤다. 기숙사도 짓고 톤즈 브라스 밴드를 만들어 악기도 가르쳤다.</strong></div><div><br>"나로 하여금 소중한 많은 것들을 뒤로 한 채 이곳까지 오게 한 것도 후회 없이 기쁘게 살 수 있는 것도 주님의 존재를 체험하게 만드는 나환자(한센인)들의 신비스러운 힘 때문이다. 그것을 생각하면 그들에게 머리 숙여 감사하게 된다."</div><div>- 이태석, 『친구가 되어주실래요』 中<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출처: 채널예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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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30 01:5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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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차별받는 사례들</title>
         <author>yn20220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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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유엔 인권사무소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흑인들은 구조적인 인종 차별로 직업과 의료, 주택, 교육, 사법 등에 대한 접근에서 제한을 받고 있었다.특히 지난 10년 동안 전 세계적으로 아프리카인과 아프리카계 사람 190명이 경찰(law enforcement officials) 손에 숨졌는데, 대부분 미국에서 발생했다고 보고서는 전했다.<br>이 가운데 지난해 5월 미국에서 백인 경찰의 무릎에 목이 눌려 숨진 흑인 조지 플로이드 사건은 상징적인 사례로 꼽혔다.<br>또 경찰의 인종 프로파일링과 과도한 무력 사용도 북미와 유럽, 라틴 아메리카의 많은 지역에서 고착화하는 경향을 보였다.<br><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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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30 01:5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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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내가할수 있는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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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NS로 여성관련 차별 캠페인을 알리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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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30 01:5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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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본받을 만한 사례들</title>
         <author>yn2022003</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xkxzvheink8p13w8/wish/2402843474</link>
         <description><![CDATA[<div>BTS는 공식 트위터에 "우리는 인종차별에 반대합니다. 우리는 폭력에 반대합니다. 나, 당신, 우리는 모두 존중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함께 하겠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이어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와 함께 BLM 측에 100만달러(약 12억원)을 기부했다는 소식이 미 연예주간지 버라이어티(Variety)를 통해 보도되기도 했다.빅히트엔터테인먼트 측은 버라이어티의 보도가 사실이며 BTS 멤버들과 상의해서 결정한 일이라고 밝혔다.버라이어티는 또 박재범과 그의 레이블 회사 하이어(H1GHR) 뮤직의 2만1000달러(약 2538만원) 기부 소식 등을 보도하기도 했다.대다수의 누리꾼은 유명인사들의 용기 있는 소신 발언과 기부 행렬에 찬사를 보냈다.한 네티즌은 BTS의 기부 소식에 대해 "100만달러라는, 결코 작은 금액이 아닌 돈을 다른나라에서 일어난 인종차별 반대시위에 기부를 하는 모습이 정말 멋있네요! 앞으로도 많은 이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방탄소년단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댓글을 달기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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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30 01:5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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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느낀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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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권을&nbsp;존중 하려면 다르게 보는 시선이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인종차별,여성차별,어린이 학대 등등 모두 서로가 서로를 존중하지 않기에 일어나는 일들이다. 모두가 서로를 존중하려면 장애인분들이나 어린이를 대하는 시선이 달라져야 하는데 달라지게 하려면 국가에서 관련된일을 적어도 실천해보아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든다. 아직 세상에는 인권을 존중받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우리가 조금이나마 관심을 보이는 것도 좋은 방법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 문제를 해결하는 해결방안을 제시하려면 근본적인 문제 부터 생각해 보아야 한다. 인권 침해사례는 왜 일어나는가? 그저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지 않아서 일까.. 이 사회가 만든 분위기 자체가 너무 자본에만 미쳐 돌아가기 때문에 서로를 챙겨주지 못하고 자기이익에만 빠져 있는것이 아닌가라는 생각도 든다. 사람은 결코 혼자 살수 없다. 서로 같이 살려면 존중과 배려가 가장큰 핵심이지만 이사회에서는 그것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또는 알고는 있지만 안묵적인 사회의 분위기 때문에 실천을 못하는것 아닐까. 소수의 위인들이 인권에 관해 노력하고 있지만 국가에서는 이것을 가르쳐주기만 하지 직접 실천하려고 하지는 않는다. 왜냐하면 아직 이사회에서는 국가가 이런것을 실천해 보았자 얻는 이익이 없기 때문이다. 경제를 챙기기도 바쁜 국가가 어떻게 인권까지 챙긴단 말인가. 그럼 과연 이책임은 누가 져야 하는가? 그것의 답은 우리가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모두가 이 책임을 나눠 가지는 것이다. 조금씩 작은것부터 꾸준히 실천하다보면 존중과 배려하는것이 당연하게 여겨 지는 날도 오게 될것이다. 적어도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하지만 모두가 작은실천을 하게 만들기에는 나는 아직 할수 있는 일이 적다. 그래도, 아직 이사회는 기회가 있기에 나부터 작게라도 실천해 보겠다라는 다짐이 남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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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30 01:5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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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조사할 대상(사례)</title>
         <author>yn202201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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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러시아 우크라니아 전쟁중 전쟁 범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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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30 01:5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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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인권의 의미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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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람으로서 마땅히 누려야 할, 자유·평등 등의 기본적 권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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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30 01:5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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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인권존중을 위해 힘쓴 인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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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소개할인물은&nbsp;송암 박두성 선생입니다.</div><div>​</div><div>그는 1913년 제생원 맹아부교사로 취임하였습니다.</div><div>당시 로제타 홀이 개발한 4점 한글점자를 사용하고 있었는데</div><div>영어와 한국어의 문자 조합 방식이 달라 학생들이 배우는데 어려움을 느꼈습니다.</div><div>​</div><div>그는 한국에 맞는 점자가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고 7년간 끝없는 연구를 통해</div><div>1926년 6개의 점을 기초로 한글의 모든 글자를 표현하는 한글 점자 ‘훈맹정음(訓盲正音)’을 완성하였습니다. 송암 박두성 선생은 일제강점기 상황 속에서도 한글 점자를 창안하여 시각장애인인의 교육에 큰 이바지하였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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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30 01:5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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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우리가 할수 있는 인권존중의 구체적 실천 방법 찾아보기</title>
         <author>yn202213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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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장애인을 배려하고, 아픈 친구가 있으면 도와주고 불편한 친구들을 무시하지 말고 배려하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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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30 01:5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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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할수있는것</title>
         <author>yn20220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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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뉴스를 찾아보고 실천도 해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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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30 01:5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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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낀점</title>
         <author>yn20220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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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본받고 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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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30 01:5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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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조사할 대상</title>
         <author>yn202208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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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어린이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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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30 02:0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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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조사할 사회적 약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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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성</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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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30 02:0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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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느낀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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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인권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좋았던 기회였던 것 같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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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30 02:0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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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사대상</title>
         <author>yn2022023</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xkxzvheink8p13w8/wish/2402849793</link>
         <description><![CDATA[<div>일제강점기때의 한국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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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30 02:0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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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차별 받는 사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xkxzvheink8p13w8/wish/2402850474</link>
         <description><![CDATA[<div>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112923272485648</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112923272485648" />
         <pubDate>2022-11-30 02:0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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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 차별받고 있는 사례</title>
         <author>yn2022087</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xkxzvheink8p13w8/wish/2402850570</link>
         <description><![CDATA[<div>https://m.khan.co.kr/world/world-general/article/202102141706001#c2b<br><br>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0070611530002523<br><br><br>(2020년도 기사)<br>지난 2월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미국의 몇 인권단체는 국토안보부 산하 관세국경보호청(USCBP)에 연대 탄원서를 냈다. 아동 노동으로 생산되지 않았다는 증빙 자료를 첨부하지 않은 아프리카 산 카카오의 수입 금지 조치를 요구하는 내용이었다. 연간 30억 달러어치가 넘는 카카오를 수입하는 최대 수입국이 미국이고, 교역국 코트디부아르, 부르키나파소 등은 세계 카카오의&nbsp; 3분의 2를 공급하는 최대 산지다. 그들 서아프리카 상아 해안 지역 카카오 농장들은 10대 전후 청소년들의 값싼 노동력에 크게 의존하고 있다.&nbsp; 허시(Hershey)와 마스(Mars), 네슬레(Nestle) 등 거대 다국적 초콜릿 업체들은 그 관행을 20년 넘게 알면서도, '아동 노동을 근절하겠다'는 약속을 하면서도, 대체로 묵인해 왔다.</div><div><br><strong>&nbsp;2019년 워싱턴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strong><strong><mark>서아프리카 지역 카카오 농장에서 일하는 아동은 약 200만명</mark></strong><strong>. 그들은 주당 9달러(2022 12월 7일 기준 12000원)도 안 되는 급여를 받으며 수확과 농약 살포 등 작업에 투입되고 있다. 정확한 규모는 알 수 없지만, 노예처럼 납치되거나 인신매매로 끌려온 아이들도 적지 않다고 워싱턴포스트는 추정했다. &nbsp;</strong></div><div><br></div><div><br></div><div>초콜릿은 단일 아이템으론 가장 많은 ‘기념일’들에 얽혀 있는 제품이다. 신대륙의 특수 작물 카카오가 유럽에 처음 소개됐다는 1550년 7월 7일에 착안, 초콜릿 업계는 7월 7일을 ‘세계 초콜릿의 날’로 기념한다. 허시 초콜릿의 창업자 밀턴 허시의 생일(9월 13일)은 미국인들이 ‘내셔널 초콜릿 데이’라 부르는 날이다. 코트디부아르에 이어 세계 2위 코코아 수출국인 가나는 서양인들의 밸런타인데이인 2월 14일을 초콜릿의 날로 기념한다. 화이트 초콜릿 데이, 다크 초콜릿 데이, 밀크 초콜릿 데이가 따로 있고, 심지어 ‘초콜릿 코팅 과자의 날(Chocolate Covered Anything Day, 12월 16일)’도 있다.</div><div><strong><br>초콜릿으로 기업들은 큰돈을 벌고, 연인들은 사랑을 고백하고, 직장인들은 오후의 피로와 허기를 던다. 카카오가 지닌 플라바놀(폴피페놀의 일종인 항산화물질) 등 화학물질은 혈관을 확장해 혈압을 낮추고 이뇨작용과 근육 이완, 심장 박동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다. 카카오 외에 초콜릿에 첨가되는 카카오 버터와 설탕, 바닐라 등은 맛과 향을 위한 것이지만, 아이들의 짠 땀내를 가리기 위한 윤리적 '데오드란트'이기도 할 것이다.&nbsp; &nbsp; (한국일보-최윤필) &nbsp; 데오드란트-땀냄새를 제거 할떄 쓰이는 일종의 화장품</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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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30 02:0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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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1. 차별받는 사례들</title>
         <author>yn2022162</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xkxzvheink8p13w8/wish/240285060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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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30 02:0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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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인권신문을 만드면서 느낀점</title>
         <author>yn2022132</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xkxzvheink8p13w8/wish/2402851321</link>
         <description><![CDATA[<div>바네사 레드그레이브라는 사람이 인권운동을 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사회적 약자인 성소수자들이 사람들에게 더럽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으므로, 이러한 인식을 벗을수 있도록 성소수자을 존중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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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30 02:0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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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 본받을 만한 사례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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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손흥민 선수가 "저는 인종 차별을 의식하지 않고 자신감 있게 살았습니다. 저한테는 이 방법이 옳은 방법이었죠. 인종 차별적인 사람들이 제 인생을 망치게 내버려 둬선 안 됩니다."라고 당당하게 말한 것이 멋있었습니다!</mark><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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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30 02:0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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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 차별받는 사례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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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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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30 02:0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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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조사할 대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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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인종차별을 당하는 사람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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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30 02:0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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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사회적  약자에 대한 조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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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떤 사람들이 사회적 약자인지는 상대적인 개념이며, 시대와 문화에 따라 전혀 다를 수 있다. 외모, 능력, 성격의 어느 부분에 하자가 있거나, 성격, 취향, 문화가 속해 있는 사회의 현실과 동떨어져 있어 사회적으로 중간중간 좋은 대접을 받지 못 하고 열외되는 등 사회에서 불리한 위치에 있는 사람들이 전부 사회적 약자에 해당된다고 할 수 있다.<br><br><br><br>개인개인이 다른 사람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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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30 02:0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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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인권의 의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xkxzvheink8p13w8/wish/2402852396</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인권은 보편적이고 절대적인 인간의 권리 및 지위와 자격을 의미하는 개념이다. </strong>즉, 인권은 사람은 사람답게 살 수 있는 권리가 있다는 생각이며, 법의 관할 지역이나 민족이나 국적 등 지역적인 변수나, 나이에 관계없이 적용되는 보편성을 지닌다고 정의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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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30 02:0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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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조사할 대상</title>
         <author>yn2022113</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xkxzvheink8p13w8/wish/2402852680</link>
         <description><![CDATA[다문화가정]]></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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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30 02:0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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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인권존중을 위해 힘쓴 인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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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마틴 루터 킹]<br>1955년 12월 1일, 재봉사 일을 마치고 피곤한 몸으로 집에 돌아가던 로사 <mark>팍스라는 흑인 여성이 중간석에 앉았습니다. 그러다 백인 승객이 올라타자 운전사가 팍스 여인에게 자리를 내주고 뒤로 가라고 명령했습니다. 팍스 여인은 조용하지만 단호하게 “노 (No)”라고 하며 버티고 앉아 있었습니다. 팍스 여인은 규정을 어긴 죄로 체포됐습니다</mark>. 이 사건이 언론에 보도되면서 전국적인 관심이 앨라배마에 쏠렸습니다. <mark>평소 흑인 차별에 강한 거부감을 갖고 있던 킹 목사는 지역 흑인 지도자들은 규합해 몽고메리 시내버스 거부 운동을 벌였습니다.</mark><br>버스 보이콧 운동을 주도한 킹 목사는 살해 위협도 여러 차례 받았고, 허위 사실 유포 혐의로 당국에 체포되기도 했습니다. 백인들은 버스 안타기 운동이 곧 시들해질 것으로 믿었습니다. 그러나 이 운동은 장장 382일 동안이나 계속됐습니다. 1956년 11월, 미국 대법원은 몽고메리 시내버스 시스템의 인종 분리 제도는 불법이라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킹 목사와 그의 동료들의 투쟁이 승리한 것입니다.<br>[출처: voakorea]<br><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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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30 02:0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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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인권의 의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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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인권이란 사람이라면 누구나 태어나면서부터 당연히 가지는 기본적 권리이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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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30 02:0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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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 인권 존중을 위해 힘쓴 인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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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넬슨 롤리랄라 만델라는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평등 선거 실시 후 뽑힌 세계 최초의 흑인 대통령이었다. 대통령으로 당선되기 전에 그는, 아프리카 민족회의의 지도자로서 반아파르트헤이트운동 즉, 남아공 옛 백인 정권의 인종차별에 맞선 투쟁을 지도했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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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30 02:0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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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본받을 만한 사례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xkxzvheink8p13w8/wish/2402853041</link>
         <description><![CDATA[<div>루이 브라이는 시각 장애인을 위한 점자를 만들어 시각 장애인들의 인권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한 인물입니다.<br><br><br>박두성 선생님은 한국 점자를 만드셨고 지금 우리가 사용하는 점자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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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30 02:0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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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인권 존중을 위해 힘쓴 인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xkxzvheink8p13w8/wish/2402853626</link>
         <description><![CDATA[<div>방정환<br><br>그동안 많은 사람이 '아동 인권'을 우해 힘써와쓴데요. 소파 방정환은 우리 나라에서 처음으로 아동 인권의 중요성을 역설한 인물입니다. 그는 천도교 소년회에서 활동한 독립운동가이자 소년운동가였어요. 올해는 우리나라 소년운동의 새로운 장을 련 천도교 소년회사 창립된 지 100년이 되는 해이기도&nbsp; 합니다. 오늘은 지금으로부터 100년전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던 아동 인권을 강조햇던 방정환에 대해 알아볼게요.<br><br><strong>"어린이는 어른보다 더 새로운 사람입니다"</strong><br><br>"어린이를 재래의 윤리법 압박으로부터 해방하여 그들에 대한 완전한 인격적 예우를 허(許)하라." "어린이를 재래의 경제적 압박으로부터 해방하여 무상 또는 유상의 노동을 페하라." "어린이에게 배우고 즐거이 놀 만한 각양(여러가지 모양)의 가정 또는 사회적 시설을 행하라."<br><br>1923년 5월 1일, 이 같은 내용을 적은 전단 12만정이 서울 곳곳에 뿌려졌습니다. 우리나라 최초로 '어린이날'을 알리는 이 전단은 어른에게 이런 당부도 햇습니다. "어린이는 어른보다 더 새로운 사람입니다. 어린이는 어른보다 더 높게 대접하십시오. 결코 윽박지르지 마십시오. 어린이의 생활을 항상 즐겁게 해 주십시오. 항상 칭찬해가며 기르십시오."<br><br>방정환을 중심으로 발족한 어린이문화 운동단체 색동회 등이 뿌린 '어린이날의 약속'이었습니다. 이 선언은 유엔의 아동권리선언보다 앞선 것이에요. 유엔의 전신인 국제연맹이 1924년 스위스 제네바에서 아동의 권리에 관해 선언했고, 이를 바탕으로 유엔이 1959년 아동권리선언을 발표했지요.<br><br>방정환이 '어린이날의 약속'을 만들던 당시 어린이는 독립된 인격을 지닌 주체로 인정받지 못하는 존재였어요. 어린 나이에도 힘든 노동에 내몰리거나, 웃어른을 존중하는 사회적 분위기 속에서 부당하게 멸시나 구박을 받는 일도 많았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방정환이 "우리의 미래는 어른보다 새로운 어린이에게 있으니, 이들의 권리를 존중하자"고 한 것이에요.<br><br><strong>독립운동가이자 '어린이' 창간한 아동문학가<br></strong><br>신식 학교를 다닌 방정환은 열아홉 살 되던 1918년 결혼했어요. 그의 장인은 1919년 3·1 운동 때 민족 대표 33인의 대표 인물인 손병희(1861~1922)였습니다. 방정환 역시 3·1 운동에 참여했는데, 독립선언서를 인쇄하던 중 일본 경찰이 들이닥치자 인쇄기를 우물에 던져 위기를 모면했다고 합니다. 이후 위험 인물로 분류돼 경찰의 감시를 받았죠.<br><br>방정환은 아동문학가이기도 했습니다. 그는 일본 유학 중 아동문학과 아동심리학을 공부했는데요. 1921년 외국 동화를 번역한 '사랑의 선물'을 냈고, 이후 동요 '형제별'과 모험소설 '칠칠단의 비밀'을 썼습니다. 또한 1923년 어린이 잡지 '어린이'를 창간해 아동문학의 터전을 만들었습니다. 이원수 '고향의 봄', 윤극영 '반달', 최순애 '오빠생각' 등 숱한 동요는 '어린이'를 통해 세상에 나올 수 있었답니다.<br><br><strong>실감 나는 동화 구연으로 감동과 위로 줬어요</strong><br><br>방정환은 입으로 실감나게 들려주는 '구연동화'의 원조라고 할 수 있어요. 전국을 순회하며 매년 70회, 통산 1000회 이상 구연을 했는데요. '신데렐라' 구연을 할 땐 주인공이 계모에게 얻어맞는 대목에서 청중이 모두 손으로 얼굴을 감싼 채 큰 소리로 상갓집처럼 흐느껴 울었다고 합니다. 방정환을 감시하던 일본 경찰조차 눈물을 감추지 못했대요.<br><br>재미있는 건 방정환이 단 음식을 무척 좋아했다는 겁니다. 그는 '빙수'란 수필에서 빙수의 맛을 예찬했습니다. 당시 한 잡지는 "방정환씨는 빙수 같은 건 대여섯 그릇은 순식간에 해치우고, 냉면엔 설탕 한 봉을 넣어 먹는다"고 쓰기도 했습니다.<br><br>열정적인 활동이 불러일으킨 과로로 건강을 해친 방정환은 1931년 7월 32세의 젊은 나이로 별세했습니다. 숨을 거두기 직전 이런 말을 했다고 해요. "밖에 검정 말이 모는 검은 마차가 와서 검은 옷을 입은 마부가 나를 기다리고 있어요. 어린이들을 부탁합니다." 그의 묘비에는 '동심여선(童心如仙)'이란 네 글자가 쓰여 있는데 '어린이의 마음은 신선처럼 맑다'는 뜻이랍니다.</div><div><strong>[어린이날은 원래 5월1일이었대요]<br><br></strong>1921년 방정환·김기전 등이 조직한 천도교 소년회는 이듬해인 1922년 '5월 1일'을 어린이날(소년일)로 정했습니다. '새싹이 돋아난다'는 의미로 5월의 첫날을 어린이날로 삼았다고 합니다.<br><br>5월 1일이 노동절과 겹쳤기 때문에 1927년부터는 '5월 첫째 일요일'로 바꿨습니다. 하지만 일제의 탄압으로 1937년 소년단체들이 해산됐고, 1939년부터 어린이날은 중단됐습니다. 광복 이후 어린이날은 되살아나 1946년 5월 첫째 일요일인 '5월 5일'에 기념식이 열렸습니다. 이후 5월 5일이 어린이날이 됐죠.<br><br>그런데 일본 달력을 본 사람은 고개를 갸웃거립니다. 일본도 5월 5일이 어린이날이거든요. 일본에선 전통적으로 음력 5월 5일 단옷날에 남자 어린이의 건강을 기원하는 풍습이 있었는데, 1948년 양력 5월 5일을 어린이날로 삼았다고 합니다.</div><div><br>기획·구성=최원국 기자 유석재 기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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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30 02:0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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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내가 할 수 있는 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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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힘든 사람들을 우리와 다르다는 이유로 피하거나 이상한 눈으로 바라보지 말자.<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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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30 02:0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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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별 받는 사례들</title>
         <author>yn20220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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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일본이 한국을 점령해서 한국인이라는 이유로 죽이고 학살을 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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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30 02:0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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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느낀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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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세상에는 여러 사람들이 있는데 그 사람들은 그들만에 특징과 개성이&nbsp; &nbsp; &nbsp; &nbsp; 있다. 그런걸 가지고 놀리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br><br>그렇게 놀리지 말아야 한다는 것.</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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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30 02:0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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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차별 사례</title>
         <author>yn20221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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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다문화가정에게는 초등학교때 한번씩 상담프로그램을 신청할수있는 다문화상담 프로그램이 있다.<br>그 상담프로그램은 어떤 아이들에게는 도움이될 수도 있지만 문제가 없는 평범한 아이들에게는 아주 큰 스트레스가 된다.<br>그 상담신청서를 받으면 반 아이들은 상담이 필요한 불쌍한 아이 라는 말을 듣게된다.<br>그 이후에 반 친구들이 다문화라는 사실을 알게되면 다양한 오해를 듣게 된다.<br>"너 외국인이야?" "너 어느나라 사람이야?" "한국말 왤케 잘 해?" "넌 외국인이야."라고 단정짓는 말을 듣는다.<br>하지만 조금 자라 중학생이 되면 대부분의 아이들은 상처를 받지않고 너그럽게 넘어가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위에 나온 말들보다 더 심한 말을 듣는사람도 많기때문에 상처가 된다.<br>그리고 다문화는 학교를 다니면서 혜택을 받기도 하는데, 그 혜택을 비판하고 무시하기도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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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30 02:0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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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권 존중을 위한 힘쓴 인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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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962년 5월 1일 경상남도 양산시에서 출생하여 양산보통학교 4학년까지 다니다 어머니에 의해 집에서 내보내졌다. 그의 언니들은 먼저 시집을 갔다. <strong><mark>열다섯 살에 동네 구장과 반장, 일본일에게 속아서 공장 노동으로 알고 '위안부'로 끌려가게 되었다.</mark></strong><br>'위안부'로 <strong><mark>대만, 광둥성을 거쳐 홍콩, 싱가포르, 스마트라, 인도네시아 자바 섬, 말레이시아, 방콕</mark></strong> 등으로 이동했다. 일제 패망 후 수년 후에 귀국했다. 후에 결혼했으나 남편의 의도로 이혼을 하게 되었고, 재결합 후에 얼마 못가 남편과 어머니를 떠나 보내고 홀로 살았다. 구멍가게를 운영하다가 가게가 철거되는 바람에 아파트를 보상으로 얻었다. 나중에는 채소밭 일로 연명했다.<br><strong><mark>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로서 세계 곳곳을 돌며 여성의 인권을 신장시키려고 세계 곳곳을 돌며 여성의 인권을 신장시키려고 뛰어다녔다</mark></strong><mark>.</mark> 1992년 피해자임을 밝히고 1993년 유엔인권위원회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로서 처음으로 파견되어 <strong><mark>일본군 위안부 피해 사실을 증언</mark></strong>하였다. 미국, 일본, 유럽 등 2012년 3월 8일, 세계여성의 날을 맞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쉼터에서 함께 기거하는 <strong><mark>길원옥과 함께 나비기금을 출범</mark></strong>했다.<br>2019년 1월 28일, 서울 신촌세브란스 병원에서 오후 10시 41분쯤 대장암으로 별세했다. <strong><mark>향년 92세.</mark></strong> 장지는 충남 천안의 망향의 동산. 일본 주요 매체 중에서는 아사히신문만 별세 소식을 다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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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30 02:0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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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조사할 사회적 약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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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란 이슬람 공화국의 국민 · 시위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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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30 02:0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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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 차별 받은 사례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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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장애인 A씨가 머리카락을 자르기 위해 혼자서 당진의 한 미용실을 방문했다. 머리카락을 자르고 A씨는 미용실에서 제시한 금액을 그대로 결제했다. 결제된 금액은 여성 커트 비용의 두 배가 넘었다.</mark></strong> 하지만 지적장애가 있는 A씨는 부당한 비용을 청구받은 사실을 알지 못했고, 바가지를 써야 했다” 라고 당진 지역 장애인 관련 기관 종사자 최모 씨가 말했다.<br><br>이는 당진의 한 미용실에서 실제로 발생한 일이다. 경찰 신고 접수로 이어지지 않아 알려지진 않았지만, 지적 장애인을 대상으로 비용을 과다 청구했다는 것은 <strong><mark>분명한 차별이다.</mark></strong><br><br><strong>당진지역 장애인 기관 종사자 최모 씨</strong>는 <strong><mark>“장애인에게 돈을 더 받는 것은 차별보다 심한 범죄 수준”</mark></strong>이라며 “장애인 A씨가 돈을 더 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고 큰 상처를 받았던 만큼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부당한 대우와 차별은 꼭 없어져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br><br>출처 : <a href="http://www.idj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129673">당진신문(http://www.idjnews.kr)</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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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30 02:0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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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받을 만한 사례들</title>
         <author>yn20220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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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희생한것]]></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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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30 02:0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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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 본받을 만한 사례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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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880년 미국 앨라배마 주 시골 마을에서 태어난 헬렌켈러는 19개월 쯤 뇌척수막염으로 추정되는 병을 앓고 시각과 청각을 모두 잃었습니다. 6살 쯤 만난 가정교사 앤 설리번 선생님과 유년생활을 치열하게 보내며 언어적 문제를 극복하고 인문계 학사까지 받습니다. 헬렌켈러는 시각과 청각 장애에도 불구하고 많은 집필 활동을 하였고 여성의 선거권과 참정권, 노동자의 인권을 투쟁하며 자본주의를 극복하고자 했던 사회주의 운동가이기도 합니다.<br>&nbsp; 헬렌켈러의 일대기에 대해 표로 정리해보겠습니다.</div><div>&nbsp;</div><div>&nbsp;1880년 | &nbsp; 6월 27일 미국 앨라배마 주 투스컴비아에서 출생<br>&nbsp;<strong><mark>1882년 | &nbsp; 뇌척수막염으로 추정되는 열병에 걸려 시각과 청각을 잃고 말도 못하게 됨</mark></strong><br> 1886년 | &nbsp; 맹아교육자인 그레이엄 벨 박사를 소개받음<br> <strong><mark>1887년 | &nbsp; 헬렌의 가정교사로 온 앤 설리번과 만남. 손의 감각으로 사물의 단어를 배우고 문장을 익히기 시작</mark></strong><br> 1890년 | &nbsp; 홀리이스먼 농아학교에서 발성법을 배우고 말을 조금씩 하게 됨<br> 1891년 | &nbsp; 11세 나이에 귀머거리 벙어리인 소녀 ‘토미’를 퍼킨슨학교 유치원에 보내기 위해 모금운동<br> 1894년 | &nbsp; 뉴욕 라이트 휴머슨 농어학교 입학. 수학, 지리, 역사, 프랑스어, 독일어를 공부함<br> 1896년 | &nbsp; 세임트클레어에서 열린 전국 농아교육자 대회에서 연설.<br> <strong><mark>1904년 | &nbsp; 래드클리프 여자대학졸업</mark></strong><mark><br> </mark><strong><mark>1906년 | &nbsp; 매사추세츠 주 맹인 구제회 위원이 됨</mark></strong><br> 1913년 | &nbsp; 미국 대륙 횡단 강연여행<br><mark>&nbsp;</mark><strong><mark>1918년 | &nbsp; 자신의 일생을 영화화한 작품 &lt;해방&gt;에서 주인공을 맡음</mark></strong><mark><br> </mark><strong><mark>1920년 |&nbsp; 오흄에서 극단 입단, 강연 수입으로 불우이웃 돕기</mark></strong><br> 1924년 | &nbsp; 미국에서 처음으로 맹인전용 국립도서관을 세우는데 공헌<br> 1936년 | &nbsp; 10월 20일 앤 설리반 선생님이 사망<br> <strong><mark>1942년 | &nbsp; 제2차 세계대전에서 부상병위한 구호활동</mark></strong><br> 1958년 | &nbsp; 세계 각국을 돌며 강연<br><strong>&nbsp;</strong><strong><mark>1964년 | &nbsp; 미국 최고훈장 자유의 메달 수상</mark></strong><br> 1968년 | &nbsp; 6월 1일 당뇨로 휠체어 신세로 지내다 코네티컷 자택에서 세상을 떠남<br><br><strong><mark>헬렌 켈러를 보면서 다른 사람보다 몸이 불편하지만 몸이 불편하지 않은 사람들보다 더&nbsp; 좋은 일을 많이 한 것에 대해서 놀라웠고 나도 헬렌 켈러처럼 안 좋은 일이 있어도 내 목표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mark></strong><br><br>출처: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isHttpsRedirect=true&amp;blogId=jwuackr&amp;logNo=220024666736</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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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30 02:0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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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 조사할 대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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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장애인</mark></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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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30 02:0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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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내가 할 수 있는 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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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장애인을 위해서 내가 할 수 있는 일</mark></strong><br>: <strong><mark>장애인을 다른 사람들과 똑같이 대하기</mark></strong><br>- 장애인을 마주치면 자꾸 힐긋힐긋 보거나 의식을 하는 것은 다른 사람에게도 무례한 행동이다. 우리는 도움을 주려고 보는 것일 수도 있지만 이조차도 장애인에게는 불편할 수 있고 아예 관심을 받고 싶지 않을 수도 있는데 이것을 장애인에게 하면 기분이 좋지 않고 불편할 수도 있다. 그래서 이렇게 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br><br><strong><mark>도움이 필요해 보이는 장애인이 있으면 정중하게 허락을 맏고 도와주기</mark></strong><br>- 우리가 보기에는 도움이 필요해 보일 수도 있지만 장애인은 도움이 필요하지 않을 수도 있고 갑자기 다가가서 도와주면 놀랄 수도 있기때문에 도움을 주기 전에 먼저 장애인에게 물어보고 허락을 하면 도와줘야 한다.<br><br><strong><mark>장애인의 날에만 관심을 갖지 말고 평소에도 장애인을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이 있는지 관심을 가지자</mark></strong><br>- 아직 우리나라는 장애인을 위한 편리한 시설이 잘 되어있지 않은 것 같다. 일상 생활을 하면서 장애인에게 필요한 것이 뭐가 있을까 생각해 보고 관심을 가지게 되면 자연스럽게 장애인에 대한 관심이 많이지고 장애인을 더 잘 배려할 수 있을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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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30 02:0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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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느낀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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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권에 대한 여러가지를 조사하면서 <strong><mark>우리 사회에는 정말 많은 사람들이 인권을 침해당하면서 살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mark></strong> <strong><mark>나는 정말 다행이도 인권을 침해받지 않고 나름 행복하게 살고 있기 때문에 인권을 침해받는 사람들에게 더욱 관심을 가지고 이런 사람들이 하루 빨리 인권을 침해받지 않도록 노력해야 겠다고 생각했다.</mark></strong><strong> </strong>그리고 <strong><mark>김복동 할머니와 헬렌 켈러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다.</mark></strong> 인권 침해를 받으면서도 사회 운동가로 활동하는게 쉽지 않았을것 같은데 그 사람들의 노력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된 계기가 되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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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30 02:0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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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조사할 대상</title>
         <author>yn2022197</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xkxzvheink8p13w8/wish/2404376148</link>
         <description><![CDATA[<div>전쟁이 난 후에 치료를 받지 못하고, 따뜻한 밥을 먹지 못하고, 깨끗한 물로 씻지 못하고 있지 못하고, 배움의 기회를 받지 못하고, 전쟁이 또 일어날까 불안해하고 있는 등 <strong>인간으로서 행복하고, 안전할 권리를 누리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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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1 00:3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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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 차별 받는 사례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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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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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1 00:4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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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내가 할 수 있는 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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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터넷에&nbsp;인권 침해 사례를 소개하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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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1 00:4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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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느낀 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xkxzvheink8p13w8/wish/2404386357</link>
         <description><![CDATA[<div>많은 사람들이 인권을 보장받지 못하고 총성과 탄알로 돌려받고 있다는 것이 안타깝고 국가와 국민이 서로 소통하며 합의점을 찾아 나가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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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1 00:4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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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내가 할 수 있는 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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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장애인 차별에 대한 해결방안은 사람들이 자신을 기준으로만 보는것이 아니라, 장애인의 입장,관점에서 바라보는것이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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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1 00:4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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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조사할 대상</title>
         <author>yn2022162</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xkxzvheink8p13w8/wish/2404389648</link>
         <description><![CDATA[<div><mark>장애인</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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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1 00:4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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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인권 존중을 위해 힘쓴 인물</title>
         <author>yn202208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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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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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1 00:4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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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 본받을 만한 사례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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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장애인선수단 운영하고 있는 그랑사가로 유명한 게임 스타트업 엔픽셀을 조사했습니다. 엑핀셀은 올해 창업한 지 5년밖에 되지 않았지만 지난해 9월 스타트업 처음으로 장애인 선수단을 창단해 장애인 선수의 사회 진출 등을 돕기 위해 장애인 선수단을 창단했다고 했습니다.</strong> 게임업계에서도 드문 경우다. 국내에서는 엔픽셀과 넷마블 두 곳만 장애인선수단을 운영 중이다. 엔픽셀 관계자는 “장애인에게 운동은 무기력해지기 쉬운 마음과 신체를 단련할 수 있는 좋은 기회지만 전용 체육시설이 부족하고 장애인 스포츠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낮아 개선의 목소리가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br><br>관련 사례가 거의 없어서 엔픽셀은 ‘스타트업이 왜 장애인 선수단 창단이냐’라는 질문을 끊임없이 받고 있다. 엔픽셀 관계자는 “마음대로 몸을 움직이는 것조차 쉽지 않은 사람들에게 운동은 그야말로 '도전'에 가깝습니다. 그럼에도 한계를 넘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흘리는 땀방울과 그로 인해 얻는 성취감. 우리는 이를 ‘스포츠 정신’이라 말하죠. 장애인 선수에게 ‘스포츠’는 무기력하기 쉬운 마음과 신체적인 상태 등을 극복하고 기록 경신을 통해 ‘성장’하고 ‘도전’하는 원동력입니다. 엔픽셀 역시 글로벌 게임사로 발돋움하고자 도전하는 스타트업이기에 선수들의 도전에 대한 마음에 공감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죠."라고 설명했다.<br>엔픽셀은 장애인 선수단에게 회사 정규직과 같은 복리후생을 제공하고 있다. 급여는 물론 훈련 용품, 본인과 부모님까지 지원하는 상해보험, 건강검진, 200만원 상당의 복지 포인트 등 정규직과 동일한 다양한 혜택을 준다. 엔픽셀 장애인선수단 육상 종목의 이원태 선수는 “장애를 갖게 된 뒤 직장을 통한 소속감을 느끼기 어려웠는데 엔픽셀 장애인선수단을 통해 그 꿈을 이뤘다”고 말했다.<br><br>선수단의 성과도 좋다. 엔픽셀 장애인선수단은 울산장애인체육회 소속 선수 6인(수영 5명, 육상 1명)으로 구성됐다. 지난해 ‘제 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수영과 육상(필드) 종목에서 총 9개의 메달을 땄다. 올해 10월에 열린 ‘제 42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애서는 선수들이 금메달 6개, 은메달 4개를 목에 걸었다. 육상 종목에 참가한 이원태 선수는 원반 던지기 경기에서 8.87m으로 한국 신기록을 경신했다. 엔픽셀 관계자는 “선수들의 훈련 모습이나 경기 결과는 직원들의 사기 진작에도 큰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br><br>출처&nbsp; : 한경 Geeks</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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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1 00:5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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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2. 여성차별철폐협약</title>
         <author>yn8000</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xkxzvheink8p13w8/wish/2404390998</link>
         <description><![CDATA[<div>정식 명칭은 여성에 대한 모든 형태의 차별철폐에 관한 조약이다.</div><div>전문(前文)과 4부로 나뉜 본문 30조로 된 이 조약은, 모든 분야에서 여성차별을 금하는 내용과 의무이행을 담고 있는데,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br><br></div><div>① 남녀평등과 여성의 발전을 확보할 국내입법의 의무화, ② 모성(母性) 보호를 위한 조치, ③ 인신매매 ·매음의 금지, ④ 투표권 ·공무담임권의 평등, ⑤ 국적취득권의 동등과 처의 국적독립권, ⑥ 교육과 노동의 기회, 임금 등의 평등, ⑦ 결혼 또는 해산에 따른 차별해고 방지, ⑧ 사회 ·경제권의 평등, ⑨ 농촌여성의 개발이익 향유보장과 평등 확보, ⑩ 재산관리 및 사법(司法) 절차에서의 남녀평등, ⑪ 여성의 법적 능력을 제한하는 계약 ·문서의 무효, ⑫ 가사 책임에 관한 남녀 분담 등이다.</div><div><br><strong>[네이버 지식백과]</strong>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126063">여성차별철폐협약</a> [女性差別撤廢協約] (두산백과 두피디아, 두산백과)<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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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1 00:5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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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 우리가 할 수 있는 일</title>
         <author>yn8000</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xkxzvheink8p13w8/wish/2404391144</link>
         <description><![CDATA[<p>1. 이슬람 국가에서 억압당하고 있는 여성들을 위해 인터넷이나 블로그 등에 내 생각을 전하기.</p><p>2. 어떤 상항에서라도 성차별과 관련된 말을 하지 않도록 노력하기.</p><p>&nbsp; &nbsp; &nbsp;ex) 남자 ( 혹은 여자 ) 가 이정도는 해야지 ( 안 해야지 )</p><p>3. 주의할 점 : 여성들의 인권을 지킨다고 해서 남성들의 인권이 잘 보장되는지 생각해보기. ex) 여성전용 주차구역</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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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1 00:5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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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 느낀점 </title>
         <author>yn8000</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xkxzvheink8p13w8/wish/2404391242</link>
         <description><![CDATA[<div>물론&nbsp;내가 알아보고 발표한 주제는 ' 여성의 인권 ' 이지만, 이러한 수행평가의 본질은 여러 사람들의 인권이 잘 지켜지고 있는가에 초점을 두어야 할 것 같다. 장애인, 여성, 성소수자, 어린이 등 우리 생활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사람들과 함께 더불어 가야 하는 사람 중 한 사람으로서 느낀 바는 내가 앞서 말했던 사람들과 나를 구분짓지 않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고 본다. 내가 앞서 말했던 사람들과 관련이 없으니 난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면서 외면할 것이 아니라 그 사람들과 같이 살아가야 하는 사람 또한 우리들이기에 우리들만이 인식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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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1 00:5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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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1. 여성에 대한 차별 사례</title>
         <author>yn8000</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xkxzvheink8p13w8/wish/240439138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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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1 00:5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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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조사할 사회적 약자</title>
         <author>yn8000</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xkxzvheink8p13w8/wish/2404391464</link>
         <description><![CDATA[여성]]></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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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1 00:5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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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인권 존중을 위해 힘쓴 인물</title>
         <author>yn8000</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xkxzvheink8p13w8/wish/2404391561</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br>말랄라 유사프자이</strong>(<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A%B0%EB%A5%B4%EB%91%90%EC%96%B4">우르두어</a>: ملالہ یوسفزئی,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8C%8C%EC%8A%88%ED%86%A0%EC%96%B4">파슈토어</a>: ملاله یوسفزۍ [məˈlaːlə jusəf ˈzəj],<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7%90%EB%9E%84%EB%9D%BC_%EC%9C%A0%EC%82%AC%ED%94%84%EC%9E%90%EC%9D%B4#cite_note-1"><sup>[1]</sup></a> 1997년 7월 12일 ~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7%90%EB%9E%84%EB%9D%BC_%EC%9C%A0%EC%82%AC%ED%94%84%EC%9E%90%EC%9D%B4#cite_note-2"><sup>[2]</sup></a><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7%90%EB%9E%84%EB%9D%BC_%EC%9C%A0%EC%82%AC%ED%94%84%EC%9E%90%EC%9D%B4#cite_note-Class_dismissed-3"><sup>[3]</sup></a>는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8C%8C%ED%82%A4%EC%8A%A4%ED%83%84">파키스탄</a>의 <a href="https://ko.wikipedia.org/w/index.php?title=%EC%97%AC%EC%84%B1_%EA%B5%90%EC%9C%A1&amp;action=edit&amp;redlink=1">여성 교육</a> 운동가이며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2015%EB%85%84">2015년</a> 기준으로 최연소인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85%B8%EB%B2%A8%EC%83%81">노벨상</a> 수상자이며, 유일하게 미성년자의 나이로 노벨상을 수상한 사람이다.<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7%90%EB%9E%84%EB%9D%BC_%EC%9C%A0%EC%82%AC%ED%94%84%EC%9E%90%EC%9D%B4#cite_note-4"><sup>[4]</sup></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8C%8C%ED%82%A4%EC%8A%A4%ED%83%84_%ED%83%88%EB%A0%88%EB%B0%98_%EC%9A%B4%EB%8F%99">탈레반</a> 조직이 여학생들을 학교에서 쫓아낸 파키스탄 북서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B9%B4%EC%9D%B4%EB%B2%A0%EB%A5%B4%ED%8C%8C%ED%81%AC%ED%88%B0%ED%81%AC%EC%99%80_%EC%A3%BC">카이베르파크툰크와 주</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8A%A4%EC%99%80%ED%8A%B8_(%ED%8C%8C%ED%82%A4%EC%8A%A4%ED%83%84)">스와트 골짜기</a>에서 교육권 및 여성 인권 등의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D%B8%EA%B6%8C">인권</a>운동으로 알려져 있다. 유사프자이의 운동은 국제적 운동으로 발전하였다.<br>11–12세가 되었을 때 유사프자이는 익명으로 탈레반 점령지에서의 삶과 스와트 골짜기의 여학생들의 교육 지지에 대해 기고하는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B8%94%EB%A1%9C%EA%B7%B8">블로그</a>를 운영했다. 다음해 언론인 <a href="https://ko.wikipedia.org/w/index.php?title=%EC%95%A0%EB%8D%A4_B._%EC%97%98%EB%A6%AD%ED%81%AC&amp;action=edit&amp;redlink=1">애덤 B. 엘릭크</a>가 그녀의 삶을 다룬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89%B4%EC%9A%95_%ED%83%80%EC%9E%84%EC%8A%A4">뉴욕 타임스</a>》 다큐멘터리를 제작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ko.wikipedia.org/wiki/%EB%A7%90%EB%9E%84%EB%9D%BC_%EC%9C%A0%EC%82%AC%ED%94%84%EC%9E%90%EC%9D%B4" />
         <pubDate>2022-12-01 00:5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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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1 차별받는 사례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xkxzvheink8p13w8/wish/2404391625</link>
         <description><![CDATA[<div><mark>“똑같은 면접이고 똑같은 사람인데 여성들만 이런 질문을 받아야 하나요?”, “남성에겐 안 물어봅니다, 물어봐도 지나친 관심일 뿐”. 부당한 성차별 채용에 대한 제보자들의 목소리다. 한국여성노동자회가 진행한 2018년 성차별 채용 철폐 공동행동 기획에서 면접 시 면접관에게 들었던 굴욕적인 말을 조사했다. 남자친구 유무, 결혼 계획, 외모지적과 심한 경우 인신공격까지 서슴지 않았다는데 이는 면접자가 남성일 경우 찾아보기 힘든 예다. </mark><br><br>익명의 제보자는 “여성이기 때문에 면접을 진지하게 임하는 모습이 목소리가 무뚝뚝하고 인상이 차갑다고 비춰졌다”며 “업무와 전혀 관계없는 질문을 통해 노동 가치를 폄하당한 느낌이 들었다”고 말했다. 또한 “남성이었다면 하지 않았을 질문들이기에 화가 난다”며 면접 시 차별 당한 일을 호소했다.<br><br>출처 : 덕성여대신문(http://www.dspress.or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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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1 00:5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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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조사할 대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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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흑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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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1 00:5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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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 차별 받는 사례들</title>
         <author>yn2022166</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xkxzvheink8p13w8/wish/240439205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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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1 00:5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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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  인권침해 받는 사례</title>
         <author>yn2022015</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xkxzvheink8p13w8/wish/2404392307</link>
         <description><![CDATA[<div>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중 전쟁범죄</div><div><br></div><div>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북부 지역에서 퇴각하면서 그동안 저지른 만행들이 속속 공개되고 있습니다.<br><br></div><div>민간인을 마구잡이로 죽이고 여성을 성폭행한 것은 물론, 어린이들을 군용차량 앞에 태워 인간 방패로 썼다는 목격담까지 나올 정도입니다.<br><br></div><div>방주희 PD가 전해드립니다.</div><div><br></div><div>[리포터]<br><br></div><div>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침공한 지 40여 일 흐르면서 전쟁의 참상이 우크라이나 전역에서 드러나고 있습니다.<br><br></div><div>특히 러시아군이 최대 격전지였던 우크라이나 북부에서 퇴각한 이후 민간인 학살 등 각종 만행을 저질렀다는 증거와 증언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br><br></div><div>&lt;부차 주민&gt; "여기서 200m 떨어진 거리에서 12명이 한꺼번에 숨져 있는 걸 발견했습니다. 모두 젊은 남성들이었습니다."<br><br></div><div>현지 여성들을 대상으로 광범위한 성폭행을 저질렀다는 정황도 포착됐습니다.<br><br></div><div>글로벌 인권단체 휴먼라이츠워치는 러시아군이 점령했던 여러 지역에서 성폭행을 비롯한 전쟁 범죄를 저지른 사례들이 보고됐다고 밝혔습니다.<br><br></div><div>러시아군이 탱크와 군용차 등을 겨냥한 우크라이나군의 반격을 막기 위해 어린이들을 차량 앞에 태워 '인간 방패'로 썼다는 주장도 나왔습니다.<br><br></div><div>러시아군에 잡힌 우크라이나 포로들에 대한 인권 침해 증언들도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br><br></div><div>전쟁 포로를 땅속 구덩이 등에 가두고 음식도 제공하지 않았으며, 얼굴 가까이에 총을 쏘며 겁을 주고 구타했다는 겁니다.<br><br></div><div>&lt;드미트로 쿨레바 / 우크라이나 외무장관&gt; "부차에서 우리가 본 공포는 지금까지 우크라이나 영토에서 러시아군에 의해 저질러진 범죄의 빙산의 일각에 불과합니다."<br><br></div><div>미국은 인권을 유린하면서 다른 회원국을 점령하려는 러시아가 인권이사회에 남아 있어서는 안 된다면서 유엔 인권이사회 이사국 자격 박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br>&nbsp;<br>https://www.yna.co.kr/view/MYH20220405015400038<br><br>https://youtu.be/_K8RwIG-oPk<br><br>(러시아의 부차 학살로 1300명 가량이 러시아군 총탄에 의해 학살 당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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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1 00:5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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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 본 받을 만한 사례들</title>
         <author>yn2022166</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xkxzvheink8p13w8/wish/240439235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gUmAonFm7ac" />
         <pubDate>2022-12-01 00:5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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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인권 존중을 위해 힘쓴 인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xkxzvheink8p13w8/wish/2404392952</link>
         <description><![CDATA[<div>해리엇 터브먼은 노예 해방 운동을 실천한 인권운동가이자 남북 전쟁 당시 활동했던 노예 폐지론자, 간첩이다.<br>태어날 때부터 노예였던 그녀는 탈출 후, ‘지하철도’라는 반노예 운동가 네트워크와 아지트를 통해 해방 시설 열세 곳을 세워, 노예 칠십여 명을 구하였다. 해리엇은 1850년부터 1860년까지 '지하철도'의 차장으로서 남부에 들어가 300명이 넘는 흑인들을 북부로 탈출시켰다. 이후 그는 노예폐지론자 존 브라운을 도와 하퍼즈페리를 습격할 사람들을 모았으며, 전쟁 이후에는 여성 참정권을 위해 싸웠다.<br>1849년, 터브먼은 필라델피아로 도망쳤다가, 바로 메릴랜드로 그의 가족을 구해내기 위해 돌아왔다. 천천히, 한 번에 한 그룹씩, 그는 자신의 친척들을 주 밖으로 데리고 나갔으며, 결국 수십 명의 노예에게 자유를 찾아주었다. 아주 은밀하게 밤에만 움직였던 터브먼은 “한 번도 손님을 놓친 적이 없었다.” 그 덕분에 탈출한 사람들에겐 거액의 현상금이 걸리곤 하였지만, 그들을 돕는 게 해리엇 터브먼인 것은 아무도 몰랐다. 도망노예법이 제정된 때에는, 그는 도망친 노예들을 캐나다까지 갈 수 있게 도와주었으며, 동시에 그들에게 직업을 찾아주기도 하였다.<br><br>출처:Google</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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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1 00:5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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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1 차별 받는 사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xkxzvheink8p13w8/wish/2404393049</link>
         <description><![CDATA[<div>청년 남성들은 왜 남성이 차별받는다고 생각하는 걸까? <mark>이 조사에서 남성들이 남성 차별 사례로 가장 많이 꼽은 것은 여성할당제, 지하철·주차장 등의 여성 전용 공간 같은 정책적·문화적 역차별(20%)이었고, 남성상 강요(18.1%)와 군 복무 문제(15%)가 그 뒤를 이었다.</mark> 이와 관련해 전효관 전 서울시 혁신기획관, 김수아 서울대 기초교육원 교수, 김선기 청년문화연구자가 20~30대 16명을 심층 인터뷰해 분석한 결과(‘청년정책, 새로운 좌표의 설계’ 발제문)를 보면, <mark>청년 남성들의 ‘박탈감’과 ‘억울함’이 확인된다. ‘나는 군대에 다녀와 시간과 기회에 손해를 봤고 희생했지만 보상도 충분하지 않다. 그런데 여성은 할당제 등으로 내 권리를 침해하고 있다’</mark>는 게 20대 남성의 전반적인 의견이라는 것이다. <mark>더구나, 이들이 보기에 구조적 차별을 받은 건 자신의 어머니 세대와 같은 ‘과거의 여성’이지, 또래이자 경쟁자인 젊은 여성이 아니다. 그런데도 과거의 차별 때문에 현재 아무런 차별을 당하지 않는 젊은 여성이 혜택을 보는 건, 차별에 아무런 책임이 없는 젊은 남성을 차별하는 것이라는 논리가 성립한다.</mark></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883168.html" />
         <pubDate>2022-12-01 00:5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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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 내가 할 수 있는 일</title>
         <author>yn2022166</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xkxzvheink8p13w8/wish/2404393065</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1.흑인들은 존중하기<br><br>2.흑인을 차별하는 사람이 생기지 않도록 주의를 주는 영상이나 포스터를 만들어 홍보 하기</mark></strong><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2-01 00:5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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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1. 차별받는 사례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xkxzvheink8p13w8/wish/240439320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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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1 00:5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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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보고서 작성 후 4번(내가 할 수 있는 일)과 5번(느낀 점)을 발표합니다.</title>
         <author>yn8000</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xkxzvheink8p13w8/wish/240439347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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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1 00:5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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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차별 받고 있는 사례</title>
         <author>yn2022051</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xkxzvheink8p13w8/wish/240439367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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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1 00:5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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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조사할 사회적 약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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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장애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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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1 00:5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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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2. 본 받을만한 사례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xkxzvheink8p13w8/wish/2404394421</link>
         <description><![CDATA[<div>본받을 만한 사례는 극단적인 선택을 하려던 청년들을 돌려세운 시민들입니다</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na.co.kr/view/AKR20211106049200004" />
         <pubDate>2022-12-01 00:5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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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정환</title>
         <author>yn202208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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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대한민국의 대표적인 국가 공휴일인 </strong><a href="https://namu.wiki/w/%EC%96%B4%EB%A6%B0%EC%9D%B4%EB%82%A0"><strong>어린이날</strong></a><strong>을 만든 사람이며 《개벽》에 번역 동시〈어린이 노래: 불 켜는 이〉를 발표하여 </strong><a href="https://namu.wiki/w/%EC%96%B4%EB%A6%B0%EC%9D%B4"><strong>어린이</strong></a><strong> 라는 말을 처음 사용하기도 하였을 정도로 사실상 한국 어린이 인권 개념 자체의 시초격인 인물이다. 주요 작품으로는 생전에 유일하게 출판한 번안 </strong><a href="https://namu.wiki/w/%EB%8F%99%ED%99%94"><strong>동화</strong></a><strong> 단행본인《사랑의 선물》과 추리 </strong><a href="https://namu.wiki/w/%EC%86%8C%EC%84%A4"><strong>소설</strong></a><strong>《</strong><a href="https://namu.wiki/w/%EC%B9%A0%EC%B9%A0%EB%8B%A8%EC%9D%98%20%EB%B9%84%EB%B0%80"><strong>칠칠단의 비밀</strong></a><strong>》 등이 있다. 아동문학지를 간행하여 아동문학가들을 발굴하기도 했다.</strong></div><div><br>1899년 11월 9일 한성부 서서 인달방(仁達坊) 야주현계(夜珠峴契)[5]에서 어물전과 싸전[6]을 경영하던 아버지 방경수(方慶洙, 1879. 7. 10 ~ ?)와 어머니 손성녀(孫姓女, 1873. 9. 4 ~ 1917) 사이의 3남 5녀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그러나 얼마 후 아버지의 사업 실패로 마음씨 좋은 고모에게 식량을 꾸러갈 정도로 가난했다. 어려서 어머니와 누나를 잃었고, 새어머니 해주 오씨 오애기(吳愛其)[7]가 들어왔으나 정을 못 붙여, 그림 그리기와 글짓기에만 몰두했다.1905년, 숙부 방흥수(方興洙, 1897. 3. 5 ~ ?)를 따라 보성소학교에 갔다가 신식 공부를 하는 그 곳의 모습을 보고[8] 호기심이 생겨서 들여다봤다가 당시 학교장이던 김중환 교장을 우연히 만났고, 그에게 이 곳에서 공부하고 싶다고 하였다. 그런데 조건이 하나 있었는데, 이 곳에 입학하려면 먼저 댕기도 자르고 머리도 짧게 깎아야 했던 것이다. 처음에는 그랬다가는 할아버지한테 크게 꾸중 들을 것 때문에 망설이다가 그렇게 하겠다고 하였고, 그렇게 방정환은 댕기도 자르고 머리도 짧게 깎은 뒤 귀가하면서도 이걸 보고 분기탱천할 할아버지 생각을 하면서 조금 겁도 냈다. 물론 집에 오자마자 이를 본 할아버지 방한용(方漢龍, 1858. 9. 29 ~ ?)은 누가 네 머리를 이 꼴로 만들었느냐고 불같이 화를 내며 회초리로 종아리를 때리려다가 손주의 자초지종을 듣고는 손주의 뜻을 존중하여 회초리를 내려놓고 열심히 공부하라고 격려해 주면서 신식학교에 다니는 것을 허락했고[9], 그렇게 보성소학교 유치반에 입학했다.&nbsp;<br><br>어려서부터 천성적으로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했기 때문에 1908년 불과 10살 나이의 소학생으로서 ‘소년입지회’를 조직하여 동화 구연, 토론회, 연설회 등의 활동을 했다.1913년, 이광수가 펴내던 잡지 &lt;청춘&gt;에 보낸 글이 게재되기도 했는데, 실제로 문학사를 연구하는 학자들은 방정환의 등단 시기를 1913년으로 보고 있다. 1913년 관립미동보통학교(현 서울미동초등학교)를 졸업한 후 아버지의 뜻에 따라 선린상업학교(현 선린인터넷고등학교)에 입학했으나, 2년 만에 중퇴했다. 당시 담임교사와 부친은 방정환이 공부를 계속 하길 바랐으나, 이재승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교육과 교수 등이 쓴 '이야기 교과서 인물 방정환'(시공주니어)에 의하면 집안이 어려운 형편[10]을 모르지는 않았지만 선린상업학교에서의 공부는 방정환이 하고 싶은 공부가 아니었다. 문학을 공부하고 싶은데 현실은 조선은행(한국은행) 서기와 같은 금융 노동자가 되기 위한 공부를 하는 것이었기 때문에 내면의 갈등이 심했던 것이다.방정환은 훗날 "만일 학교를 그만두지 않았다면 조선은행 서기가 되었을 것"이라고 할 정도로 금융 노동자와 아동문학가 사이에서 심각한 갈등을 했고, '생활비를 벌기 위해서 해야 할 일'이 아닌 '자신이 정말 하고 싶은 일'을 찾았다.&nbsp;<br><br><br>만일 담임교사와 부친의 바람대로 금융 노동자가 되었다면 "내가 하고 싶은 일이 아닌데 억지로 해야 하다니...", "아동문학가가 되고 싶은데 생활비는 어떻게 해야 하나?"라는 갈등에 시달렸을 것이다.1916년 생활비 조달을 위해 조선총독부 토지조사국에 취직해 서류 필사 업무를 했는데, 일급으로 임금을 계산하여 1달에 1번 지급받았다. 사직 후에 유광렬과 함께 문학을 토론하고, 노동자들의 숙소에서 머물기도 했다. 끼니를 잇기 힘들어 호떡을 사다 먹기도 했는데, 유광렬은 고향인 고양으로 돌아가 면서기를 했다. 사직 후 천도교 청년회, 개벽사, 천도교 소년회 등의 천도교 기관에서 일했는데, 부친이 성실한 천도교 신자였고 자신도 모든 사람은 평등하다는 천도교의 '인내천 사상'에 공감하고 있었기 때문이었다.1918년 천도교 제3대 교주인 의암 손병희의 3녀 손용화[11]와 중매결혼했으며 결혼하던 해에 청년문학단체인 '청년구락부'를 조직하여 5년간 활동하면서 어린이 운동에 열성을 보였다. 장인 손병희의 권유로 보성전문학교[12] 법과(고려대학교 법과대학을 거쳐 현재의 고려대학교 로스쿨)에 입학했다.1919년 손병희를 도와 3.1 운동에 참가했으며, 독립선언서를 인쇄하다가 일본 경찰이 들이닥치자 등사기를 우물 속에 던져넣어 위기에서 벗어난 적이 있다. 이때 고문을 받다가 증거 불충분으로 풀려난 적도 있는데, 당시 동료들 몇 명은 감옥에서 옥사까지 했으니 고초가 심했을 것으로 짐작된다. 이 때부터 방정환은 위험 인물로 분류되어 고등계 형사들에게 끊임없이 감시를 받았다.1919년 말 도쿄에 유학가서 토요대학 철학과 보통청강생으로 공부하였고, 아동문학과 아동심리학을 공부했다. 토요대학 철학과에 다닐 때 마해송, 윤극영 등과 함께 어린이 문제를 연구하는 단체인 '색동회'를 조직하고[13] 김기전과 함께 어린이날을 만드는 등, 활발한 어린이 교육사업을 전개했다.<br><br><br>1920년 ~ 1923년 사이 유학 기간에 천도교 잡지인 &lt;개벽&gt;에 계급투쟁을 주장하는 사회주의 성격의 우화들을 연재했다. 1920년 &lt;개벽&gt; 3호에 번역 동시 &lt;어린이 노래: 불 켜는 이&gt;를 발표했는데, 이 글에서 어린이라는 말을 처음 사용했으며 사회주의자가 쓴 글을 소개했다. 1921년에는 일본 유학 기간 동안 외국 동화를 번역한 &lt;사랑의 선물&gt;을 출판했다. &lt;사랑의 선물&gt;은 방정환이 살아있을 때 만든 유일한 단행본이며 난파선, 산드룡의 유리구두, 왕자와 제비, 잠자는 왕녀 등 번안 동화 10편이 실렸다.다작을 번역하면서 본인이 소설도 많이 썼다. 소파, 잔물, 몽견초, 몽견인, 삼산인, 북극성, 쌍S, 서삼득, 목성, 은파리, CWP, 길동무, 운정, 김파영, 파영, ㅈㅎ생[14] 등등 여러 가명을 썼는데, 이는 잡지사에 사람이 없었기 때문이었다.[15]방정환은 또한 신문과 잡지에 수필도 많이 기고했다. 그의 글을 보면, 1920년대의 글이라는 점을 감안했을 때 문체가 굉장히 현대적이라고 볼 수 있다.1921년 김기전과 함께 서울에서 '천도교 소년회'를 만들었다. 이때부터 전국 순회강연을 통해 뛰어난 이야기꾼으로 활약했는데, 강연 내용은 "어린이들을 위해 그들의 인격을 존중하자"는 것이었다. 그는 지나치게 상하 관념과 나이를 중시하는 유교문화 아래에서 사회적 약자들인 어린이들이 천시와 억압을 받는다고 생각했으며, 일제 치하에서 조선의 미래는 어린이들에게 달려있다고 생각했고, 그에 따라 실제로 '어린이에게도 존댓말을 사용하자!'는 캠페인을 벌인 적이 있다.<br>&nbsp; &nbsp; 출처-나무위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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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1 00:5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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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조사할 인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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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남&nbsp;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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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1 00:5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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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사할 대상</title>
         <author>yn20220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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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흑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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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1 00:5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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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내가 할 수 있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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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흑인들 존중하기<br>캠페인 참여하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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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1 00:5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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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느낀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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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권을 존중받지 못하는 사람들과 차별 받는 사람들이 많다는걸 알게 되었고 인권을 보호하려고 힘 쓰고 노력한 사람들이 많다는걸 보고 본 받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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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1 00:5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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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인권 존중을 위해 힘쓴 인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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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1978년에 그 유명한 영화 《</mark><a href="https://namu.wiki/w/%EC%8A%88%ED%8D%BC%EB%A7%A8(%EC%98%81%ED%99%94)"><mark>슈퍼맨</mark></a><mark>》의 주연을 맡았다.《</mark><a href="https://namu.wiki/w/%EC%8A%88%ED%8D%BC%EB%A7%A8%202"><mark>슈퍼맨 2</mark></a><mark>》(1980), 《</mark><a href="https://namu.wiki/w/%EC%8A%88%ED%8D%BC%EB%A7%A8%203"><mark>슈퍼맨 3</mark></a><mark>》(1983), 《</mark><a href="https://namu.wiki/w/%EC%8A%88%ED%8D%BC%EB%A7%A8%204"><mark>슈퍼맨 4</mark></a><mark>》(1987)에 잇달아 출연하면서 슈퍼맨의 아이콘으로 군림하며 </mark><strong><mark>'슈퍼맨=크리스토퍼 리브</mark></strong><mark>'라는 공식을 만들었다.</mark><br><br><a href="https://namu.wiki/w/1995%EB%85%84">1995년</a> <a href="https://namu.wiki/w/5%EC%9B%94%2027%EC%9D%BC">5월 27일</a>, 리브는 <a href="https://namu.wiki/w/%EC%8A%B9%EB%A7%88">승마</a> 경기 도중 말에서 떨어져 중상을 입었다.<a href="https://namu.wiki/w/%ED%81%AC%EB%A6%AC%EC%8A%A4%ED%86%A0%ED%8D%BC%20%EB%A6%AC%EB%B8%8C#fn-12">[12]</a> 승마 경험도 많고 안전장구도 갖췄음에도 부상은 심각해서, <strong><mark>그는 전신 마비를 선고받고 목 아래를 움직일 수 없게 되었다. 심지어 호흡조차도 기계에 의존해야 했다. </mark></strong><mark>자신의 노력과 아내의 헌신적인 사랑, 그리고 의료진의 치료에 힘입어 그는 다시 일어섰다. </mark>꾸준한 재활훈련 끝에 리브는 기계장치의 도움 없이도 30분 정도는 스스로 호흡할 수 있게 되었고, 죽었던 감각이 어느 정도 되살아나 따뜻함과 차가움을 느낄 수 있게 되었다.<br>&nbsp;<mark>또한 '크리스토퍼 리브 재단(Christopher Reeve Foundation)'</mark><a href="https://namu.wiki/w/%ED%81%AC%EB%A6%AC%EC%8A%A4%ED%86%A0%ED%8D%BC%20%EB%A6%AC%EB%B8%8C#fn-15"><mark>[15]</mark></a><mark>을 설립해 자신과 같은 마비 환자들의 치료와 재활을 위한 사회활동에도 활발하게 참가하였다. 리브는 세계 곳곳을 돌며 강연을 했고, 미국 마비 환자 연합(American paralysis Association)의 대표와 국제 장애인 협회(National Organization on Disability)의 부대표도 맡았다. 이런 분야에 대한 리브의 공헌은 매우 대단한 것이어서 척수 손상과 관련된 의학적 연구가 더 활성화됐을 뿐만 아니라 그에 대한 사람들의 사회적 관심도 크게 높아졌다고 한다. 더불어 그는 1996년 8월 26일자 </mark><a href="https://namu.wiki/w/%ED%83%80%EC%9E%84(%EC%A3%BC%EA%B0%84%EC%A7%80)"><mark>타임(주간지)</mark></a><mark>지의 </mark><a href="http://content.time.com/time/covers/0,16641,26-08-1996,00.html"><mark>커버</mark></a><mark>를 장식하기도 했다.</mark></div><div><a href="https://blog.naver.com/nhrck"><br></a><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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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1 00:5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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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사할 대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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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흑인분들<br>차별 사례:https://www.youtube.com/watch?v=8qldbgNE8Pc<br><br><br>차별받은 사레:<strong>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흑인 남성이 경찰의 과잉 진압으로 숨진 이후 분노한 시위대가 폭동을 일으키는 등 파문이 확산하고 있다.</strong></div><div>이틀 밤 동안 격렬한 충돌이 이뤄진 끝에 미 방위군이 미니애폴리스에 배치됐다.</div><div>사건은 지난 25일 흑인 조지 플로이드(46)가 경찰 무릎에 목이 눌린 채 숨을 헐떡이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되면서 시작됐다.</div><div>시위가 벌어졌고 27일 가게가 약탈당하는 일까지 생기자, 경찰은 최루탄을 발사했다.</div><div>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와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테네시주 멤피스에서도 관련 시위가 벌어졌다.</div><div>이번 미니애폴리스 사건은 기존 경찰의 과잉 진압이나 부적절한 대처 등으로 흑인들이 피해를 입었던 사건들이 더해져 분노를 촉발했다.</div><div>앞서 조지아주의 아흐마우드 아르베리는 산책길에 백인 남성의 총에 맞아 사망했고, 켄터키주의 브레오나 테일러도 경찰의 과잉 대응으로 숨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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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1 00:5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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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인권이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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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사람으로서 마땅히 누려야 할, 자유·평등 등의 기본적 권리</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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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1 00:5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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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 본받을 만한 사례들</title>
         <author>yn202216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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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br></strong>김주영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2004%EB%85%84">2004년</a>에 장애인 이동권을 주제로 다큐멘터리 《외출 혹은 탈출》을 연출했는데, 1급 뇌병변장애로 사지가 뒤틀린 몸이었지만 전동 휠체어에 카메라를 달아 촬영한 뒤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아 영상을 편집했다. 이 다큐멘터리는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2005%EB%85%84">2005년</a>에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95%9C%EA%B5%AD%EB%B0%A9%EC%86%A1%EA%B3%B5%EC%82%AC">KBS</a>에서 방영되고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F%BC%EC%A3%BC%EC%96%B8%EB%A1%A0%EC%9A%B4%EB%8F%99%EC%8B%9C%EB%AF%BC%EC%97%B0%ED%95%A9">민주언론운동시민연합</a>에서 작품상을 받았다.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2006%EB%85%84">2006년</a>부터 2년 동안 독립다큐멘터리 제작집단 '다큐인'에서 상근 활동가로 일하였고 시민방송 아르티비(RTV)에서 《나는 장애인이다》라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도 했다. 25살에 부모의 품을 떠나 자립한 <mark>김주영은 다른 장애인의 자립을 돕기 위해 중증 장애인들에게 한글·수학·사회 과목을 가르치는 야학교사 활동을 했고, </mark><a href="https://ko.wikipedia.org/wiki/2009%EB%85%84"><mark>2009년</mark></a><mark>부터는 장애인자립생활센터에서 자립을 원하는 중증장애인을 상담해주는 일을 했다. </mark><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9%80%EC%A3%BC%EC%98%81_(%EC%82%AC%ED%9A%8C%EC%9A%B4%EB%8F%99%EA%B0%80)#cite_note-%ED%97%88%ED%99%98-3"><sup><br></sup></a><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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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1 00:5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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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yn20220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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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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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1 01:0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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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본받을 만한 사례</title>
         <author>yn2022051</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xkxzvheink8p13w8/wish/2404399969</link>
         <description><![CDATA[<div>지난 23일, 국가인권위원회(이하 국가인권위)가 31개 학교장에게 두발과 복장 등 용모를 과도하게 제한하는 학교 규칙을 개정할 것을 권고했다. 이 중 27개 학교장에게는 이러한 학칙을 근거로 벌점을 부과하거나 지도, 단속하는 행위를 중단할 것을 권고했다. 이는 올해 5월, 청소년인권행동 아수나로 서울지부와 촛불청소년인권법제정연대가 학생들의 제보를 받아 인권침해적인 용의 복장 규제를 유지하고 있는 서울 지역의 학교들을 국가인권위에 진정해 얻은 결과다.<br>2012년 1월 두발 자유를 전면 보장한 서울학생인권조례가 제정된 지 10여 년이 흘렀다. 올해 초에는 조례 개정을 통해 복장에 대해서는 학칙을 통해 제한할 수 있다는 조항도 삭제된 바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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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1 01:0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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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장애인의 대한 차별 사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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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www.ytn.co.kr/_ln/0103_202104012014231748</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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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1 01:0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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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본받을 만한 사례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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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설] 본받을 만한 경기도의 장애인 고용 사례</div><div>&nbsp; &nbsp; &nbsp; &nbsp; &nbsp;&nbsp;</div><div>경기도와 일선 지자체가 벌이고 있는 장애인 고용 활성화 대책이 열매를 맺고 있다. 지난해 경기도 및 시·군은 장애인 1257명을 공무원으로 임용해 3.3%의 장애인 고용률을 기록했다. 이는 국가 및 지자체의 법정기준 장애인 고용률(3%)을 처음으로 넘어선 것이다. 특히 경기도청은 장애인 고용률이 3.7%로 4%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또 도내 경제활동가능 장애인 19만 5000명 가운데 90%가 넘는 17만 9000명이 어떤 형태로든 일을 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br><br>출처:서울신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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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1 01:0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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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내가 할수있는 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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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mark>학교에서 장애인을 위한 시설 찾아보기</mark></li><li><mark>장애인에 대한 편견 버리기</mark></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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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1 01:0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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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2 본받을 만한 사례들</title>
         <author>yn202208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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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www.youtube.com/watch?v=FefaQNsPAh8</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FefaQNsPAh8" />
         <pubDate>2022-12-01 01:0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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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1 추가자료</title>
         <author>yn202208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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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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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1 01:0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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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1 여성에 대한 차별사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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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www.youtube.com/watch?v=Og7v-DDI0DI</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Og7v-DDI0DI" />
         <pubDate>2022-12-01 01:0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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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조사할 대상</title>
         <author>yn202205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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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생, 어린이 등 미성년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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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1 01:1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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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 러우 전쟁 반대 시위 </title>
         <author>yn2022015</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xkxzvheink8p13w8/wish/2404415697</link>
         <description><![CDATA[<div>&nbsp;'지우기 힘들어서 그냥 씁니다'<br><br>헌법 상 양성평등 이념을 실현하기 위한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책무 등에 관한 기본적인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정치ㆍ경제ㆍ사회ㆍ문화의 모든 영역에서 양성평등을 실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div><div><a href="https://namu.wiki/w/%EC%96%91%EC%84%B1%ED%8F%89%EB%93%B1%EA%B8%B0%EB%B3%B8%EB%B2%95#toc">2.</a> 역사</div><div>1995년 베이징선언에 의거해 여성가족부도 탄생하고, 1995년 12월 30일, 여성발전기본법도 제정되어, 1996년 7월 1일 시행되었다. 2014년 5월 28일, 여성발전기본법의 15차 개정안에서 법안의 이름이 양성평등기본법으로 변경되고 내용도 대폭 변경되어, 2015년 7월 1일 시행된다.</div><div><a href="https://namu.wiki/w/%EC%96%91%EC%84%B1%ED%8F%89%EB%93%B1%EA%B8%B0%EB%B3%B8%EB%B2%95#toc">2.1.</a> <a href="https://namu.wiki/w/%EC%A0%9C19%EB%8C%80%20%EA%B5%AD%ED%9A%8C">제19대 국회</a></div><div>2015년 7월 1일 시행 개정안 - '행정자치부'가 '안전행정부'로 변경된 것을 반영했다.<br><br>2015년 12월 23일 시행 개정안 - 국가 및 지역의 성평등지표를 국민에게 공개하고, 기본계획에 반영토록 한다.</div><div><a href="https://namu.wiki/w/%EC%96%91%EC%84%B1%ED%8F%89%EB%93%B1%EA%B8%B0%EB%B3%B8%EB%B2%95#toc">2.2.</a> <a href="https://namu.wiki/w/%EC%A0%9C20%EB%8C%80%20%EA%B5%AD%ED%9A%8C">제20대 국회</a></div><div>2016년 12월 20일 시행 개정안 - 고용노동부와 공공기관에 개선을 요청할 수 있도록 한다.<br><br>2017년 7월 26일 시행 개정안 - '안전행정부'가 '행정안전부/인사혁신처'로 변경된 것을 반영했다.<br><br>2018년 3월 2일 시행 개정안 - 공공기관의 성별 임원 수 및 임금 현황 공개가 의무화된다. 3월 8일을 여성의 날로 정한다.<br><br>2018년 3월 13일 시행 개정안 - <a href="https://namu.wiki/w/%EC%9C%A0%EC%97%94%20%EC%95%88%EC%A0%84%EB%B3%B4%EC%9E%A5%EC%9D%B4%EC%82%AC%ED%9A%8C">유엔 안전보장이사회</a> 결의 1325호를 반영했다.<br><br>2018년 9월 28일 시행 개정안 - '성별영향분석평가'를 '성별영향평가'로 개정한다.<br><br>2019년 6월 19일 시행 개정안 - 모든 공무원에게 <a href="https://namu.wiki/w/%EC%84%B1%EC%9D%B8%EC%A7%80%20%EA%B5%90%EC%9C%A1">성인지 교육</a>을 의무화한다. 모든 공공기관의 성희롱예방교육-지침-재발방지책 제출을 의무화하고 미흡기관을 여가부장관이 징계할 수 있게 한다. <a href="https://namu.wiki/w/%ED%95%9C%EA%B5%AD%EC%97%AC%EC%84%B1%EC%9D%B8%EA%B6%8C%EC%A7%84%ED%9D%A5%EC%9B%90">한국여성인권진흥원</a>을 신설한다.<br><br>2019년 11월 26일 시행 개정안 - 9월 1일을 여권통문의 날로 정한다. 1898년 한국 최초의 여성인권선언을 기리는 법정기념일이다.</div><div><a href="https://namu.wiki/w/%EC%96%91%EC%84%B1%ED%8F%89%EB%93%B1%EA%B8%B0%EB%B3%B8%EB%B2%95#toc">2.3.</a> <a href="https://namu.wiki/w/%EC%A0%9C21%EB%8C%80%20%EA%B5%AD%ED%9A%8C">제21대 국회</a><br><br></div><div>2020년 11월 20일 시행 개정안 - 지자체의 양성평등의원회 설치를 의무화한다. 국가와 지자체는 위원회 구성시 특정 성별이 60%를 넘지 못 하는 걸 기본으로 의무화한다(단, 실무위원회의 의결을 받으면 예외가 허용된다). "양성평등주간 중 하루는 성별 임금통계 공표를 의무화한다.<br><br>2021년 4월 13일 시행 개정안 - 성인지통계의 보고의무를 국가/지자체에서 '모든 공공기관'으로 확대한다.<br><br>2021년 10월 21일 시행 개정안 <a href="http://likms.assembly.go.kr/bill/billDetail.do?billId=PRC_J2F1B0L3O1S7R1W7B5N7D5M2I9F9J1">의안정보</a> <a href="https://www.law.go.kr/%EB%B2%95%EB%A0%B9/%EC%96%91%EC%84%B1%ED%8F%89%EB%93%B1%EA%B8%B0%EB%B3%B8%EB%B2%95">법안</a> - <strong>현재 가장 최신판이다.</strong> 모든 공공기관의 성희롱예방교육을 의무화하고, 성희롱사건을 여성가족부장관에게 직속보고하도록 한다. 한국여성인권진흥원의 업무에 몰카를 추가한다.</div><ul><li>2021년 3월 18일 발의되어 10월 21일부터 시행중인 개정안 이후에 발의되고 있는 개정안들은 <strong>여성가족부장관 즉시보고권한, 직권조사권한, 시정명령권한</strong> 등을 담으려 해서 이에 대한 찬반 논란이 있다.&nbsp;<ul><li>2021년 4월 19일/22일, <a href="https://namu.wiki/w/%EC%97%AC%EC%84%B1%EC%A7%95%EB%B3%91%EC%A0%9C%20%EC%B2%AD%EC%9B%90">여성징병제 청원</a>이 한 원인이다. <a href="https://namu.wiki/w/%EB%AC%B8%EC%9E%AC%EC%9D%B8%20%EC%A0%95%EB%B6%80">문재인 정부</a>는 "특정집단의 의무참여여부는 환경개선이 먼저"라는 궤변을 주장했다.</li><li>2021년 5월 31일, <a href="https://namu.wiki/w/%EC%84%B1%EC%B6%94%ED%96%89%20%ED%94%BC%ED%95%B4%20%EA%B3%B5%EA%B5%B0%20%EB%B6%80%EC%82%AC%EA%B4%80%20%EC%82%AC%EB%A7%9D%20%EC%82%AC%EA%B1%B4">성추행 피해 공군 부사관 사망 사건</a>이 한 원인이다. 여성가족부장관이 시정권한이 없었다.</li><li>2021년 7월 7일, <a href="https://namu.wiki/w/2021%EB%85%84%20%EC%97%AC%EC%84%B1%EA%B0%80%EC%A1%B1%EB%B6%80%20%ED%8F%90%EC%A7%80%20%EA%B3%B5%EC%95%BD%20%EB%85%BC%EB%9E%80">2021년 여성가족부 폐지 공약 논란</a>이 한 원인이다. 여성가족부장관이 "오히려 권한강화"를 주장했다.</li><li>2021년 12월 29일, 여성가족부는 내년 정책 추진안에 "젠더폭력 시정명령권 신설"을 담고, 계속 법안 개정을 추진할 것을 천명했다.&nbsp;</li></ul></li></ul><div><a href="https://namu.wiki/w/%EC%96%91%EC%84%B1%ED%8F%89%EB%93%B1%EA%B8%B0%EB%B3%B8%EB%B2%95#toc">3.</a> 조항</div><div>이 문단은 2021년 10월 21일 시행된 개정안을 기준으로 작성되었다.<br><br><strong>1장 총칙</strong></div><ul><li>1조 목적</li><li>2조 기본이념</li><li>3조 정의 - <strong>양성평등</strong>을 성별에 따른 차별, 편견, 비하 및 폭력 없이 인권을 동등하게 보장받고 모든 영역에 동등하게 참여하고 대우받는 것으로 정의한다. <a href="https://namu.wiki/w/%EC%84%B1%ED%9D%AC%EB%A1%B1">성희롱</a>에 대한 정의가 3장3절이 아닌 이 앞에 따로 나와 있다. 여성법에서 출발했기 때문.</li><li>4조 국민의 권리와 의무</li><li>5조 국가 등의 책무 - <a href="https://namu.wiki/w/%EC%95%88%ED%9D%AC%EC%A0%95%20%EC%84%B1%ED%8F%AD%EB%A0%A5%20%EC%82%AC%EA%B1%B4">안희정 성폭력 사건</a> 때 판사가 언급하여 화제가 되었다.</li><li>6조 다른 법률과의 관계 - 양성평등 관련 법안 제정-개정은 반드시 이 법안의 목적-기본이념을 따른다.</li></ul><div><br><strong>2장 정책 기본계획 및 추진체계</strong></div><div><strong>1절 정책 기본계획</strong></div><ul><li>7조 기본계획 수립 - '서울시 성평등 조례'가 한 사례이다.</li><li>8조 연도별 시행계획 수립</li><li>9조 계획수립 및 시행협조</li><li>10조 양성평등 실태조사</li></ul><div><strong>2절 정책 추진체계</strong></div><ul><li>11조 <strong>양성평등위원회</strong> - <a href="https://namu.wiki/w/%ED%96%89%EC%A0%95%EB%B6%80">행정부</a>에선 국무총리가 위원장</li><li><br></li></ul><div><br></div><div><br></div><ul><li><br></li><li><br></li><li><br></li><li><br></li><li><br></li><li><br></li><li><br></li></ul><div><br></div><ul><li><br></li><li><br></li><li><br></li></ul><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cDk2WOAfcPk" />
         <pubDate>2022-12-01 01:1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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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느낀점</title>
         <author>yn2022166</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xkxzvheink8p13w8/wish/2404416084</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흑인들을 차별하고 또는 비판하는 기사나 영상을 보았을때<br>이러한 행동은 아닌것 같았습니다. 이러한 세상을 우리들이 나서서 조금씩 해결해 가야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nbsp;<br>그리고 이렇게 찾아보는 시간 말고도 이러한 차별 또는 존중 받아야 하는 사람들을 알아보고 배워야 하겠다고 느꼈습니다.</mark></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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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1 01:1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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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 인권을 침해받고 있는 사례</title>
         <author>yn2022197</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xkxzvheink8p13w8/wish/2404418753</link>
         <description><![CDATA[<div>1983년 시작된 유혈 분쟁은 190만명 이상의 희생자를 내고 2005년에 평화협정으로 끝났다. 하지만 2011년 남수단 독립 후에도 내전은 여전했다. 권력 다툼은 정치적 투쟁이라는 본질에서 벗어나, 아프리카에 흔하게 나타나듯, 종족간 갈등으로 비화됐다. 난민은 계속 양산됐고, 종족과 종교간의 증오와 폭력이 확대, 재생산됐다. 복수극은 무능하고 부패한 정부 아래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br><br>아프리카에서도 가장 오지인 톤즈, 그곳에서도 무의미한 싸움은 이어지고 있었다.<br><br>&nbsp;<strong>가난한 부모는 소를 받고 딸을 판다.</strong> 딸의 ‘값’은 소 10마리부터 150마리까지 천차만별이다. 교육 받은 여자들은 소 값으로 팔리는 것을 못 견뎌해 자살도 빈번하다. 소 모는 아이는 노예와 같다. 소를 지키라고 그 작은 손에 총까지 쥐어준다. 거리는 더럽다. 어디든 쓰레기더미이다. 땅은 일궈지지 않고 버려져, 건기에는 황토가 날리고 우기에는 진탕이 된다. 그 속에서 사람들은 굶주리고 병에 걸려 있다.<br><br>도무지 변할 조짐이 안 보인다. 그래서 <strong>‘희망’이라는 단어는 톤즈에서 아무 울림이 없어 보인다.<br></strong>&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출처: 가톨릭 신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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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1 01:1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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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내가 할수있는 일</title>
         <author>yn2022003</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xkxzvheink8p13w8/wish/2404419960</link>
         <description><![CDATA[<ol><li>인종차별을 당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경청하여 듣자.</li><li>인종차별을 당한 사람들에게 가치있고 의미있는 행동을 하자.</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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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1 01:1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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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 내가 할 수 있는일</title>
         <author>yn2022162</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xkxzvheink8p13w8/wish/2404420399</link>
         <description><![CDATA[<div><mark>1. 나와 다르더라도 존중해주고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가지지않는다.<br>2. 인터넷을 통한 캠페인이나 사회 봉사를 한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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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1 01:1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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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우리가 할 수 있는 일</title>
         <author>yn2022051</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xkxzvheink8p13w8/wish/2404420993</link>
         <description><![CDATA[<div>1.어리면 무조건 미숙하다, 불완전하다 등의 생각을 하지 않는다.<br>2.~린이 등 어린이를 자칫 비하할 수 있는 표현을 줄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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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1 01:1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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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인권존중의 실천 방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xkxzvheink8p13w8/wish/2404424739</link>
         <description><![CDATA[<div>1.성차별이나 성차별에 관련된 이야기 하지 않기&nbsp;<br>2.인터넷에 여성차별에 대한 글 올리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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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1 01:2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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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우리가 할수 있는 일들</title>
         <author>yn2022087</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xkxzvheink8p13w8/wish/2404427072</link>
         <description><![CDATA[<div>1.만약 외국인을 만났을때,태어난곳과 국적이또는 피부색 등이 우리와 다르다고 무시하거나 차별을 하는 행동을 하지 않는다.<br><br>2.어린이,외국인 노동자,장애인들을 베려해주고 존중해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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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1 01:2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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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내가 할 수 있는 일.</title>
         <author>yn2022015</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xkxzvheink8p13w8/wish/2404427765</link>
         <description><![CDATA[<div>1.전쟁이 우리나라에서 관련 없다고 무관심하게 있지 않기.<br>2.세계에서 일어나는 인권 침해나 인권 존중 사례를 찾아보기<br>3.성차별적 발언을 하지 않기.<br>4.차별로 오해살 만할 행동하지 않기.<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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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1 01:2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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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느낀점</title>
         <author>yn2022015</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xkxzvheink8p13w8/wish/2404427992</link>
         <description><![CDATA[<div>인권 침해 사례를 조사해보면서 전세계에서 인권 침해가 빈번히 일어나며 참혹한 일들이 많이 일어나는 것을 알 수 있었다.<br>앞으로도 우리나라 일이 아니라고 방관하지 않고 늘 관심을 가져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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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1 01:2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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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 인권을 위해 노력한 사례</title>
         <author>yn2022197</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xkxzvheink8p13w8/wish/2404430275</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youtube.com/watch?v=U4Qj0BL5JLg<br>                                                 -출처: SBS NEW-</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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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1 01:2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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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내가 인권 존중을 위해 할 수 있는일</title>
         <author>yn2022197</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xkxzvheink8p13w8/wish/2411485247</link>
         <description><![CDATA[<div>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기 위한 방법이나 <strong>인권을 보장받을 수 있는 방법엔 어떤 것이 있는지 찾아본다. 또 생활 속에서 사회적 약자들이 편안하게 쉴 수 있게 배려한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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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7 01:2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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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 느낀 점</title>
         <author>yn2022197</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xkxzvheink8p13w8/wish/2411491656</link>
         <description><![CDATA[<div>&nbsp;그동안 사회적 약자들이 인권을 보장받지 못하는 것 같아 마음이 불편하고, 사회적 약자들에게 미안했는데 노래나 봉사 등을 통해 인권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이 있어 '<strong>인권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구나.' 또 '사회가 인권 보호에 관심을 가지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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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7 01:2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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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느낀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xkxzvheink8p13w8/wish/2411492395</link>
         <description><![CDATA[<div>비록 이번 도덕수행으로서 인권을 존중받지못하고 차별받는 인권 피해자들의 이야기에 더 귀기울일 수 있었다.사람들의 인권이 잘 지켜지고 있는것만 같았는데 생각보다 여러가지로 피해를 보고 있는것 같아 더 많은 사람들이 인권존중에 대해 더 관심을 가져야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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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7 01:3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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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차별 받는 사례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xkxzvheink8p13w8/wish/241149928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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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7 01:3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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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조사할 대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xkxzvheink8p13w8/wish/2411499731</link>
         <description><![CDATA[<div>어린이.학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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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7 01:3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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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느낀 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xkxzvheink8p13w8/wish/2411500292</link>
         <description><![CDATA[<div>주위를, 인터넷을 조금만 둘러봐도 어린이를 비하하는 표현을 만나볼 수 있었다. 1922년 어린이날이 처음 생긴 당시에는 어린이를 인간 이하의 존재로 생각해 어린이들의 인권 존중이 필요했다면 100년이 흐른 현재 2022년에는 어린이들을 핍박하거나, 무분별한 환경에 노출시키며 어린이들이 무너져가고 있다. 대한민국이 급속도로 발전하며 기술과 환경이 바뀌고, 100년 전과는 다른 나라라 생각해도 무방한 현재, 한 가지는 변하지 않고 있다. 바로 사람들의 생각이다.<br>사람들의 생각이 바뀐다 해도 현재 제도와, 무능한 정부 등이 이 상황을 방치 시키고, 오히려 고착화 시키고 있다.<br>어린이 뿐만이 아니었다. 조금만 찾아봐도 인종 차별, 남녀 차별, 종교적 차별, 지금 설명한 어린이 차별 등 이 지구 안에서 차별로 피해를 입는 인구만 늘어가고 있다. 물론 제도의 문제만 있는 것은 아니다. 사람들의 생각과 고리타분한 문화들이 같은 인간들을 피부색, 종교 등 어찌 보면 단순한 이유들로 인해 하나의 지구에서 나누고 있다. 어린이라는 자라나는 새싹들은 이런 이들로 인해 잘못된 사상을 주입 당하고 있다. 이렇게 사상을 주입당한 아이들은 또 나이가 들어 다음 세대에게 같은 사상을 주입하는 악순환이 계속되는 것이다.<br>움직이지 않는 사람과 생각들 밑에서 고리타분한, 잘못된 생각을 숨 쉬듯 배워나가는 아이들이 어찌 올바른 생각을 할 수 있을까.<br>이 악순환을 끊어내기 위해 여러 위인들이 차별 반대 운동을 펼치고 있긴 하나 정부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하지 않는 이상 큰 주목을 받긴 어렵다. 정부 또한 고착화 되어버린, 영원히 끝나지 않을 듯한 악순환이 여태껏 반복되어 왔던 것이다.<br>적어도 절반만, 아니 반의 반만이라도 다른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된다면 시대와 함께 모두가 변해갈 수 있지 않을까.<br>고착화 되어 있는 세상에서 움직이지 않는 사람들과 움직이지 않는 생각들이 반복되고, 더욱 굳어 버린 현재 100여년 보다 나은 점이 무엇인가, 어린이날의 개념은 무엇이었던가라는 생각을 모두에게 던질 때가 아닌가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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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7 01:3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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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느낀점</title>
         <author>yn2022162</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xkxzvheink8p13w8/wish/2411500769</link>
         <description><![CDATA[<div><mark>세계에 인권을 존중받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그리고 사회발전을 위해 힘쓴 사람들을 본받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 함께 살아갈 사회와 인권존중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일들을 하고 사회적 약자를 존중하기위해 노력해야겠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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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7 01:3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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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 본 받을만한 사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xkxzvheink8p13w8/wish/2411501591</link>
         <description><![CDATA[<div>기업 분야에서는 정주영 전 현대그룹 명예회장과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나란히 1위에 올랐다. 2008년에는 정 전 회장, 2009년에는 이회장이 1위를 각각 차지했다. ‘왕회장’으로 불린 정 전 회장은 2001년에 작고했지만 그에 대한 향수는 여전하다. 2008년 4월 비자금 의혹을 다룬 특검 수사가 끝난 뒤 그룹 쇄신안을 내놓으며 회장직에서 물러난 이회장은 올해 3월 삼성전자 회장으로 경영 일선에 복귀해 삼성의 구심점 역할을 맡고 있다. 부친인 이병철 전 삼성그룹 회장은 지난해 공동 5위에서 두 계단 올라서 3위를 차지했다<br><br>출처 : 시사저널(http://www.sisajournal.com)</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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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7 01:3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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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사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xkxzvheink8p13w8/wish/2411501712</link>
         <description><![CDATA[<ul><li><a href="https://m.ytn.co.kr/news_main.html"><strong>홈</strong></a></li></ul><div>&nbsp;</div><ul><li><a href="https://m.ytn.co.kr/live.php"><strong>LIVE</strong></a></li></ul><div>&nbsp;</div><ul><li><a href="https://m.ytn.co.kr/issue/corona.php?gubun=W"><strong>코로나19</strong></a></li></ul><div>&nbsp;</div><ul><li><a href="https://m.ytn.co.kr/newslist/topic_main.html"><strong>분야별뉴스</strong></a></li></ul><div>&nbsp;</div><ul><li><a href="https://m.ytn.co.kr/ypnews/ypnews_main.html"><strong>와플뉴스</strong></a></li></ul><div>&nbsp;</div><ul><li><a href="https://m.star.ytn.co.kr/star/star_main.html"><strong>YTN star</strong></a></li></ul><div>&nbsp;</div><div><br></div><div>[앵커]<br>제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이 교사로부터 욕설과 폭언 등 심각한 인권 침해를 당했다는 폭로가 나왔습니다.<br><br>인권 침해 사례에는 폭언뿐만 아니라 성추행도 있었습니다.<br><br>고재형 기자의 보도입니다.<br><br>[기자]<br>올해 초 졸업한 모교의 학생 인권 침해 사례를 폭로한 김채은 씨.<br><br>김 씨는 학교에 다니는 동안 자신이 직접 겪었고 또 전해 듣기도 한 학생 인권 침해 사례를 세상에 알리기로 했습니다.<br><br>재학 중에는 이 문제를 알리는 게 두렵기도 했지만, 이제는 후배와 다른 학생들의 인권을 위해 용기를 냈습니다.<br><br>[김채은 / 학생 인권 침해 제보자 : 잘못에 대해 문제 제기가 된다면 그에 대한 상황이 제대로 대처 됐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후배들은 저희와 같은 사례를 다시 안 겪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br><br>학생 인권 단체에 문제를 알렸고, 사례 조사를 위해 졸업생 347명에게 설문지를 돌려 87명의 답을 받았습니다.<br><br>학생 시절 제일 많이 겪은 인권 침해는 욕설과 비하 같은 폭언, 응답자 중 50명이 경험한 적이 있다고 답했습니다.<br><br>또 응답자 중 9명은 교사로부터 '손을 잡거나 다리를 쓰다듬는' 성희롱과 성추행을 당했다고 밝혔습니다.<br><br>이 밖에 교육권 침해, 체벌 등을 겪었다는 응답도 있었습니다.<br><br>해당 학교 측은 설문 보고서 내용이 편향됐다면서도, 재발 방지를 위한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br><br>[진성효 / 해당 학교 교장 : 한 명이라도 상처를 받으면 학교에서는 줄여야 할 일이기 때문에 제가 어떤 방법으로든 선생님과 상담하고 얘기할 생각입니다.]<br><br>제주도 교육청도 학생 인권 침해 사실에 대한 확인 조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br><br>[김영관 / 제주도교육청 학생인권교육센터장 : 침해로 확인될 시에는 해당 학교에 이 사항을 개선하라고 권고해서 실질적으로 인권 침해 상황이 개선되도록 (하겠습니다.)]<br><br>한 졸업생의 용기에서 시작된 일이 학생 인권과 교권이 조화로운 학교 문화 개선으로 이어질지 주목됩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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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7 01:3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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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내가 할 수 있는 것</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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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sub>친구들을 존중하자</sub></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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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7 01:4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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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느낀 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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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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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7 01:4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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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인권신문을 만들면서 느낀점</title>
         <author>yn2022087</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xkxzvheink8p13w8/wish/2411503538</link>
         <description><![CDATA[<div>세계 곳곳에서는 사람들의 인권이 존중받거나 무시받는다. 또한 잃어버린 인권을 존중을 위해 힘쓰는 인물들이 있다. 친구들의 기사를 보면서 다양한 이들의 인권들이 무시 당하고 있다는 것이 조금 윤석열 같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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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7 01:4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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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가내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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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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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7 01:4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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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느낀점</title>
         <author>yn2022003</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xkxzvheink8p13w8/wish/2411514887</link>
         <description><![CDATA[<div>아직도 인종차별을 당하는 흑인들이 많다</div><div>이런 인종차별을 조금이라도 관심을 가져보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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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7 01:5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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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조사할 사회적 약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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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여성]]></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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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7 01:5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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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인권의 의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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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람으로써&nbsp;당연히 가지는 기본적인 권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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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7 01:5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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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여성차별에 대한 본받을 사례</title>
         <author>yn202202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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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8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충북에서 여성단체를 비롯한 각 단체들의 기자회견과 성명서 발표가 이어졌다. 각 단체는 여성과 약자의 구조적 차별 반대와 성폭력반대, 대선 기간 동안 드러난 여성 차별에 반대 목소리를 내고 개선을 촉구했다.이들은 국가는 교육복지를 통해 양육을 책임지고 뒷받침해야 하며, 이로써 불안정 노동에 시달리는 개인가정의 양육부담을 사회화함으로써 사회 형성의 근간부터 재구성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이어 여성의 날인 바로 오늘 김병우 교육감과 교육청에 진심어린 사과와 재발방지책을 강력히 요구한다 말했다.<br><br></div><div>키워드</div><div><a href="http://www.cbinews.co.kr/news/articleList.html?sc_area=A&amp;sc_word=%EC%84%B8%EA%B3%84%EC%97%AC%EC%84%B1%EC%9D%98%EB%82%A0"><br></a><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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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8 05:1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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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1. 성소수자의 대한 차별 사례</title>
         <author>yn2022132</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xkxzvheink8p13w8/wish/2413878442</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hrw.org/ko/report/2021/09/14/379591</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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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8 05:1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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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4.내가 할수있는 일</title>
         <author>yn20221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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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친구들이 다문화라는걸 알아도 직접 말 할때까진 아는척하거나 판단하지 않기.<br>2.친구들이 무얼받든 신경쓰지 않기(프라이버시 지켜주기)<br>3.다문화가받는 혜택을 무시하거나 정당하지 않다고 비판하지 않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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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8 05:1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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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 본 받을만한 사례 : 경기도 장애인 고용 사례</title>
         <author>yn202213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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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10811031008</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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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8 05:1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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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인권의 의미</title>
         <author>yn202205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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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람으로써 당연히 가지는 기본적인 권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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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8 05:2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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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느낀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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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냥&nbsp;편하게 먹고살수 있었는데 그것을 포기하고 아픈사람들을 위해 갔다는것을 보고 감동했고 대단하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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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8 05:3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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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느낀점</title>
         <author>yn2022113</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xkxzvheink8p13w8/wish/2413894170</link>
         <description><![CDATA[<div>새 학년으로 올라가면서 점점 <strong>성숙해지는</strong> 친구들이 반갑기도 하지만 아직 <strong>미숙한</strong> 친구에게 상처를 받을까봐 무섭기도 하다.</div><div>하지만 옛날보다는 더 <strong>개방적으로 변한</strong> 사회의 시선이 반갑지만 너무 거리감을 가지거나 다르게 생각하지않고 다문화도 자신들과 <strong>똑같은</strong> <del>한국</del>사람이란걸 알아줬으면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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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8 05:3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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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조사할 사회적 약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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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여성]]></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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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8 05:3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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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인권 존중을 위해 힘쓴 인물</title>
         <author>yn2022053</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xkxzvheink8p13w8/wish/2413898365</link>
         <description><![CDATA[<div>피터 베넨슨(Peter Benenson)은 런던에 거주하던 영국 변호사였습니다. 1960년 어느 날, 그는 지하철을 타고 출근하며 신문을 보던 중 두 명의 포르투갈 학생들이 단지 '자유를 위하여!' 라고 축배를 들었다는 이유로 체포돼 7년 형을 선고 받았다는 기사를 보고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br>그는 사람들이 그렇게 부당하게 투옥될 수 있다는 사실이 도저히 믿겨지지 않았던 것입니다. 그는 리서치를 통해 그와 비슷한 표현의 자유라는 권리를 행사하다가 투옥된 사람들이 전 세계적으로 수천 명이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습니다.<br><br>베넨슨은 한 사람에 불과했지만 뭔가 행동해야 한다고 강하게 느꼈습니다. 마침내 그는 '잊혀진 수인들(The Forgotten Prisoners)'의 대변자가 되기로 결심하고 영국의 옵저버지와 프랑스의 르몽드지에 기사를 투고합니다. 그리고 정치적 견해나 종교적 신념 또는 인종적 배경 때문에 투옥된 모든 '양심수들'의 석방을 호소합니다.<br><br>그의 주장에 공감한 수천 명의 사람들이 세계 각지로부터 그에게 동참 의사를 표명해왔습니다.<br><br>자원봉사 네트워크가 세계 각지로 확장됨에 따라 베넨슨과 동료들은 인권을 위해 일하는 시민 단체를 결성하기에 이릅니다. 그 단체가 바로 '국제앰네스티'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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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8 05:3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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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조사할 사회적 약자</title>
         <author>yn2022053</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xkxzvheink8p13w8/wish/2413899759</link>
         <description><![CDATA[<div>정치적 견해나 종교적 신념 또는 인종적 배경 때문에 투옥된 모든 양심수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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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8 05:3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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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본받을 만한 사례들</title>
         <author>yn2022113</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xkxzvheink8p13w8/wish/2413901644</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학교를 본받을만한 사례로 들고싶다.<br>왜냐면 다들 거리를 두지않고 다른 사람들과 똑같이 대해주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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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8 05:4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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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인권존중을 위해 힘쓴 인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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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할리마 아덴</div><div>출생지: 케냐</div><div>인권운동가, 모델</div><div>&nbsp;<a href="https://www.instagram.com/Halima">@Halima</a></div><div>할리마 아덴은 히잡을 쓴 최초의 슈퍼모델이다. 소말리아계로 케냐의 난민촌에서 태어났다. 2017년 그녀는 세계에서 가장 큰 모델 에이전시 중 하나인 'IMG Models'와 계약하며 활동중에 "히잡을 벗을 것을 요구하지 않는다"는 조항을 계약서에 넣었다.</div><div><br>그녀는 히잡을 쓴 채 "보그 영국판", "얼루어",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수영복 에디션" 등의 표지를 장식한 첫 번째 모델이다. 아덴은 무슬림 여성들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 캠페인을 벌였고, 유니세프 홍보대사로도 활동했다</div><div><br>그녀는 2020년 모델 활동이 이슬람 신앙과 양립할 수 없다는 이유로 모델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패션 업계를 넘나들며 지속적으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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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8 05:4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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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 사례</title>
         <author>yn2022053</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xkxzvheink8p13w8/wish/2413905309</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hani.co.kr/arti/opinion/editorial/1052442.html</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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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8 05:4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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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내가 할수있는것</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xkxzvheink8p13w8/wish/2413906246</link>
         <description><![CDATA[<div>환자들을 위해서 기부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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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8 05:4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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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느낀점</title>
         <author>yn2022026</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xkxzvheink8p13w8/wish/2413909011</link>
         <description><![CDATA[<div>여러 사람들에게도 특징이 있듯이 친구 또는 어른&nbsp;<br>아이,노인,외국인에게 인권의피해가 가는 발언,행동을 하지 말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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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8 05:4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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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인권의 의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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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람으로써 살아갈 권리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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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1 00:4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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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우리가 할수있는 인권 존중의 실천 방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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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성과 남성의 차이를 인정하지만 서로 차별하지 않고 존중하고 배려하는 태도를 가지기&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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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1 00:4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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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우리가 할 수 있는 인권 존중의 구체적 실천 방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xkxzvheink8p13w8/wish/2426250258</link>
         <description><![CDATA[<div>1. 생김새가 다르다고 피하거나 무시하지 않는다.<br>2. 우리가 할 수 있는 활동에 참여한다.<br>(엠네스티 편지쓰기 캠페인, 적은 금액이라도 후원하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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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1 00:5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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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인권 사회 발전등 을 위해 쓴 인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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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마틴 루터 킹</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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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1 00:5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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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느낀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xkxzvheink8p13w8/wish/2426250389</link>
         <description><![CDATA[<div>여성 차별에 대한 사례등을 알아보면서 여성의 인권을 위해 힘쓰고 있는 분들 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예전보다는 여성 차별이 많이 사라져서 차별이 많이 없는 줄알았지만 아직도 제가 아는 것보다 여성차별이 많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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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1 00:5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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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별사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xkxzvheink8p13w8/wish/2426251147</link>
         <description><![CDATA[<div><br>투표소로 활용되는 장소에 경사로 미설치, 엘리베이터 미설치, 장애인 화장실 미설치 등 장애인을 위한 편의시설이 부재하여 투표를 진행할 때 불편함을 호소한 장애인이 많았다고 한다. 위 사례에서는 누구나 차별 없이 누려야 할 참정권을 장애인들은 여전히 차별받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2022. 6. 17.</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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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1 00:5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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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본받을 사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n8000/xkxzvheink8p13w8/wish/2426251455</link>
         <description><![CDATA[<div>일단 테레사 수녀님은 평생을 난민들을위해 애쓰신 분이십니다.</div><div>수녀님을 본받을 것은 남을 사랑하고 고통받는 이들을 위해 봉사하며 항상 그들을 위해 기도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을 듯 합니다.</div><div>사소하다면 사소하겠지만 작은것에서 부터 시작하는것이 가장 힘든법이죠.</div><div>일상생활에서 테레사 수녀님을 본받을 수 있는 방법은 시간이 날 때 봉사활동을 하러 다닌다거나 어려운 이웃을 돕는다거나 하는 작은 부분에서부터 시작하는것이라 생각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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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1 00:5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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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조사할 사회적 약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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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장애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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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1 00:5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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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우리가 할수있는 인권 존중의 구체적 실천 방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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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캠패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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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1 00:5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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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낌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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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없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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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1 00:5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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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인권신문을 만들면서 느낀 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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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권을 위해 열심히 노력해주시는 분들이나 자신의 인종적 배경 때문에 감옥에 가거나 사형을 받는 등 부당한 대우를 받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위험을 감수하면서까지 인권을 위해 열심히&nbsp;<br>노력하시는 분들이 정말 멋지고 존경스러웠다.<br>나도 내가 할 수 있는 만큼이라도 인권을 위해 노력 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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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1 00:5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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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인권 존중을 위해 힘쓴 인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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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자 솔리만은 이집트의 고문, 임의 구금, 가정폭력, 강간 생존자를 위해 분연히 목소리를 내는 활동가다. 그녀가 공동 설립한 ‘이집트 여성법률지원센터’와 ‘정의와 평화를 위한 변호사회’는 여성을 대상으로 법률 구조, 지원 및 문해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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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1 00:5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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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 여성차별사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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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직장에서의 역할을 설명해 달라는 질문에 아르헨티나의 30대 여성 마리아는 자신이 "때론 엄마나 쓸모없는 아내가 된 것처럼 느껴진다"고 말했다.<br>마리아는 10대부터 일을 시작했고, 19살 때부터 지금까지 한 정치인의 비서로 일하고 있다.</div><div>구인 공고에는 "사무 관리, 일정 관리, 전화 응대 업무" 등을 한다고 적혀있지만 실제로는 커피 만들기, 음식을 데워서 상사에게 가져다주기, 다 쓴 컵과 접시 설거지하기 등을 하며 지금까지도 시간을 보낸다는 게 마리아의 설명이다.</div><div>직급은 올라갔지만 여전히 이러한 일과가 반복되는 것이다.<br>마리아는 감정이 뒤섞인 목소리로 "심지어 상사가 아내 생일인데 너무 바쁘다면서 내게 꽃을 대신 사 와 달라고 부탁까지했다"고 덧붙였다.</div><div>그러나 이는 마리아만 겪는 특이한 일이 아닙니다.</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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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1 01:1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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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내가 할수있는 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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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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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9 00:4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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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조사할 사회적 약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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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초등학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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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9 00:5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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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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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고용노동부는 동화 ‘잠자는 숲 속의 공주’의 내용을 빌려 산업안전보건교육 홍보 카드뉴스를 만들었다. 주제는 ‘산업안전보건교육’의 필요성인데, 카드뉴스에 ‘공주’인 여성노동자가 나온다. 게다가 공주는 ‘현장’에서 일하는 여성이지만 볼 터치에 귀걸이까지 한 모습이다. ‘여성=꾸미는 존재’라는 불필요한 성고정관념을 반영했다.<br>고용노동부만의 문제가 아니다. 18개 정부부처가 홈페이지나 블로그에 게시한 공공홍보물 가운데 성차별 내용이 포함된 게시물이 760건이나 됐다.<br>한국YWCA연합회가 19일 국가인권위원회의 의뢰를 받아 올해 3월부터 6월까지 정부부처의 공공홍보물 성차별 표현 실태를 모니터링한 결과를 공개했다. 성차별 홍보물 게시 사례는 760건이었다. 성차별 표현이 담긴 게시물을 가장 많이 쓴 부처는 중소벤처기업부(107건, 14.1%)였다. 법무부(62건, 8.2%), 통일부(56건, 7.4%), 국토교통부(53건, 7%), 보건복지부(52건, 6.8%)가 그 뒤를 이었다. 모니터링 책임연구원인 김은경 한국YWCA 성평등운동 책임위원은 “특히 중기부가 주로 게시하고 있는 홍보물에서는 ‘넥타이 맨 남성’이 거의 모든 인물의 대표성을 가진다는 점에서 성차별적”이라고 지적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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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9 00:5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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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 여성차별사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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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성역할 고정관념을 강화한 홍보물로 노동자를 현장 남성 노동자만으로 표현(고용노동부)하거나, 소방안전과·자동차과·전기전자과에 진학하는 학생의 성별을 모두 남성으로 통일(교육부)한 사례가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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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9 00:5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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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 본받을 만한 사례</title>
         <author>yn202205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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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amnesty.or.kr/28846/</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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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9 01:0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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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인권의 의미</title>
         <author>yn80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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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권이란&nbsp;: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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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1:0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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