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1조 직업가치 by 김병옥</title>
      <link>https://padlet.com/a01071570075/xkf5uhxvdssczqrz</link>
      <description>직업의 의미와 직업가치에 대한 나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3-26 07:32:57 UTC</pubDate>
      <lastBuildDate>2022-03-31 10:28:08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https://padlet.net/icons/png/1f9d0.png</url>
      </image>
      <item>
         <title>1조 최윤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01071570075/xkf5uhxvdssczqrz/wish/2123267380</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을 보는 내내 고개를 끄덕이며 보았고, 다른 선생님께서 공유해주신 영상을 다시한번 보면서 정말 열정을 가지고 어떤 일에 미친(?)듯이 매진할 때 이길 수 있는 사람은 없다라는 것을 다시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br><br></div><div>또한 한 길을 수많은 역경에서도 끝까지 버텨내면 해낼 수 있다라는 것도 느끼게 되었습니다. 담임반 학생들과 공유하고 싶어서 시간이 나기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br><br></div><div>많은 좌절과 어려움에서도 내가 가고자 하는 길이 명확하다면 우선 시작하고, 버텨내라는 것을 우리 학생들과 공유하고 싶네요. ^^<br><br></div><div>내가 생각하는 그길이 옳다고, 될거라고, 우리가 잘 해내고 있는거라는 대표와 팀원들의 자기확신과 서로간의 믿음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br><br></div><div>월급을 받지 못하는 상황이라 하더라도 우리가 가는 길이 옳다는 신념이 있다면 기다려 줄 수 있고, 팀원들이 기다려 주는 만큼 대표님께서도 더 힘을 내서 투자를 끌어오고 더 많은 연구를 할 수있지 않았을까 싶습니다.<br><br></div><div>누군가에게 믿음과 신뢰를 줄 수 있는 대표님의 확고한 신념이 이뤄낸 것이라 생각합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31 09:53: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01071570075/xkf5uhxvdssczqrz/wish/2123267380</guid>
      </item>
      <item>
         <title>[1조 양예주] 무엇을 위해 일하는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01071570075/xkf5uhxvdssczqrz/wish/2123267999</link>
         <description><![CDATA[<div><mark>내가 왜 이 일을 하는가? 이 일의 의미와 가치가 무엇인가?'에 대한 분명한 인식</mark>이 힘든 상황을 극복하면서 끝까지 일을 지속해 나갈 수 있는 힘이 된다는 것을 느낀다.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한 <mark>소명의식</mark>이 돈이나 평판을 뛰어넘을 수 있다.<br><br></div><div>그런데, 공동창업자 부부야 학습장애를 지닌 자녀를 두어서 이 일을 해야 하는 동기부여가 뚜렷했겠지만, 회사의 직원들은 다른 기업과 다른 목표 추구와 프로젝트 진행이 처음부터 마냥 달갑지만은 않았을 것 같다. 특히, 5년 후 상금을 밀린 월급을 주는 데 썼다고 했을 만큼, 그동안 월급이 안정적으로 지급되지 않았을 것으로 보이는데, 그런 상황은 가족을 부양해야 하는 직원들의 입장에서는 난처하고 불안할 만하다. 분명히 불만과 내분이 생겼을 텐데 이런 것들을 어떻게 다 극복하고 대회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할 수 있었을까? 과연 그 힘은 무엇이었을까?<br><br></div><div>결론적으로, <mark>조직의 비전과 가치를 리더와 구성원이 충분히 공유</mark>할 수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본다. 그들은 자신들이 하는 일의 가치를 알고, 그 가치 실현에 기여하고자 하는 열의와 소명의식을 갖고 있었을 것 같다. 이는 리더십과 기업의 문화로 뒷받침되어야 한다. 이수인 대표의 말하는 톤과 태도-부드럽고 잔잔하다-로 보아 그녀는 상대를 존중하고 공감하는 사람인 것 같다. 리더의 태도와 기업의 비전이 어우러져 상호 존중하고 자부심을 느끼는 기업 문화가 조성됐을 것 같다. 구성원들은 '돈'이 아닌 '가치'를 위해 일하며 <mark>자부심, 연대감</mark>을 느끼고 몰입할 수 있었으리라.&nbsp;<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31 09:53: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01071570075/xkf5uhxvdssczqrz/wish/2123267999</guid>
      </item>
      <item>
         <title>1. 에누마 이수인대표의 영상을 보고 느낀 점 :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영상에 푹 빠져서 봤던 것 같습니다. 보는 내내 감동으로 가슴이 울컥하는 느낌을 받기도 했구요.    처음 썸네일만 보고 전혀 기대하지 않았던 지루할거라는 예측에서 벗어나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인터뷰였습니다.   저는 영상의 내용이 전하는 장애학생의 학습을 돕는 앱에 대한 관심보다는 이수인이라는 사람의 매력에 푹 빠져서 본 거 같습니다.   자신의 신념을 차분하고 설득력 있게 듣는 이로 하여금 집중하게 이야기 하는 재능이 무척이나 부러웠구요.   그렇게 말할 수 있는 확실한 신념이 있고 그에 따른 실천과 노력을 했다는 것 또한 부러웠습니다.2. 대회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할 수 있었던 힘은?    여러가지 요인이 잘 맞아 떨어졌을 거라 생각합니다만 주된 요인은 두가지 라고 봅니다.   첫째는 이수인 이라는 사람이 가지는 역량, 성향이 기본이 됐다고 봅니다. 모든 장애를 가진 아이의 부모가 이수인 대표와 같은 선택과 노력을 하진 않겠지요.   워낙에 본인이 가진 재능과 에너지, 열정, 새로운 도전에 대한 용기와 실천력 등등 타고난 성향이 남다른것으로 보입니다.   두번째는 주위 환경이라고 봅니다. 가족, 동료, 투자자 등 비슷한 재능과 성향을 가진 사람들이 시너지 효과를 내는 발전적 관계에 있고 힘들땐 서로의 버팀목이 되며   견딜 수 있게 해준 거라 생각합니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01071570075/xkf5uhxvdssczqrz/wish/212326816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31 09:54: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01071570075/xkf5uhxvdssczqrz/wish/2123268166</guid>
      </item>
      <item>
         <title>[1조 양예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01071570075/xkf5uhxvdssczqrz/wish/2123295937</link>
         <description><![CDATA[<div>자율성, 능력발휘<br>사회적 인정, 보수, 사회봉사</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31 10:15: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01071570075/xkf5uhxvdssczqrz/wish/2123295937</guid>
      </item>
      <item>
         <title>최윤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01071570075/xkf5uhxvdssczqrz/wish/2123297511</link>
         <description><![CDATA[<div>순위별로 보자면 안정성, 보수, 사회적 인정, 능력발휘<br><br>사례: 교사가 되기전에는 무용을 하고 있었고, 현대무용을 전공하면서 창작의 고통을 맛보게 되었습니다. 사실 저는 창의성이 떨어지는 학생이었던 것입니다. 무용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 다들 멋지다고 생각하는 것과 "난 현대무용가야"라고 말을 하며 뽐내는 것이 좋았습니다. 허나 졸업을 하며 무용단에 입단했을 때 보수도 없고, 또 창작을 해야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며 무용을 포기하게 되었습니다. 그 후 교사가 되고 나니 창작을 안해도 되고 ^^ 보수도 좋고, 심지어 안정적으로 생활을 할 수 있어서 저에게 잘 맞는 직업을 선택한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31 10:17: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01071570075/xkf5uhxvdssczqrz/wish/2123297511</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01071570075/xkf5uhxvdssczqrz/wish/2123299901</link>
         <description><![CDATA[<div>[1조] 외재적 가치에 좀 더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하지만 보수, 안정성, 사회적 인정, 사회봉사 중 선택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 복합적으로 가치를 지향하는 거 같습니다. 물론 내재적 가치도 함께 추구하구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31 10:19: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01071570075/xkf5uhxvdssczqrz/wish/2123299901</guid>
      </item>
      <item>
         <title>현재 지향하는 가치와 크게 다르지 않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01071570075/xkf5uhxvdssczqrz/wish/212330205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31 10:20: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01071570075/xkf5uhxvdssczqrz/wish/212330205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01071570075/xkf5uhxvdssczqrz/wish/2123310711</link>
         <description><![CDATA[<div>자기계발과 사회봉사의 마음으로 이 직업을 이어 나갈것 같아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31 10:27: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01071570075/xkf5uhxvdssczqrz/wish/212331071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