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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3 비빔밥반 글 모음집 by soyeon bae</title>
      <link>https://padlet.com/roro0514/53bibimbap</link>
      <description>우리반 글 모음집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0-17 07:4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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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 음악회의 날 - 안서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ro0514/53bibimbap/wish/2753748805</link>
         <description><![CDATA[<div>10월 14일, 그렇게 기대하던 가을 음악회가 열리는 날이었다.<br>나는 시율이한테 전화를 했다. 내가 가을 음악회를 갈 건데 같이 갈 거냐고 하니 좋다고 해서 옷을 갈아입고 호랑이 놀이터에서 만나자고 했다. 나는 설렘을 가득 안고 잠옷에서 외출복으로 갈아 입은 후 밖으로 나왔다.<br>나왔는데 입주민 확인 줄이 엄청 길어서 놀랐다. 입주민 확인 후, 나는 2시인데도 아직 점심을 안 먹어서 푸드트럭이 있는 쪽으로 갔다. 닭꼬치, 회오리 감자, 염통꼬치 등이 있었지만 나는 배를 채워야 해서 닭강정 중짜를 시켰다. 소스가 엄청 맛있어서 글을 쓰는 지금도 다시 먹고 싶은 맛이다.<br>리허설이 3시 시작이라고 해서 스태프분께 USB를 드리고 리허설을 시작했다. 나는 J-pop을 좋아해서 그 중 좋아하는 걸로 했는데 사람들의 반응이 마치 프로듀스 48 이런 거에서 엄청 못 했을 때의 심사위원과 같았다. 그리고 나는 실전 전에 옷 갈아 입을려고 편한 옷을 입고 했는데 나만 그런 거 같아서 창피했다.<br>하지만, 실전에서 옷을 갈아입고, mc분의 활약으로 실전의 반응이 엄청 컸다. 그리고 우리 반 애들이 엄청 환호해줘서 더욱 더 힘이 났다. 그리고 장기자랑 상품으로 팝콘이랑 문화상품권도 줘서 좋았다.<br>그런데, 나 다음 내 동생까지 끝난 후, 비가 갑자기 엄청 쏟아졌다. 그래서 나와 시율이는 내 집으로 대피했다.<br>다 보지 못해 아쉬웠지만 우리 집에서 놀고 가서 좋았다.<br>다음 가을 음악회는 장기자랑도 또 나가고 끝까지 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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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9 02:2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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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복이와의 첫만남 (박소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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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생일 축하합니다! 소휘야! 생일축하해!" 엄마와 아빠 그리고 언니까지! 모두 내 생일을 축하해줘서 모처럼 기분 좋은 날이었다. 그때였다.<br>"소휘야! 이모왔다! 그리고 우리 소휘의 선물도 같이 왔어!" 이모께서 현관문을 열며 말씀하셨다. 이모는 커다랗고 솜이 달려있는 가방을 가져오셨다. 나는 신기해하며 말했다.&nbsp;<br>"우와! 이게 뭐야? 내 선물이야?"<br>"응! 그리고 놀라지마,하나 둘 셋! 짠!"<br>하얀색의 부드러운 생명체가 나의 눈길을 사로잡았다.&nbsp;<br>"우와! 강아지다! 이름이 뭐야?"<br>이모께서는 웃으며 말씀하셨다.<br>"금복이, 앞으로 우리 소휘집에 맡길거야. 산책도 해줘야하고, 볼일도 치워줘야 하는데, 괜찮겠어?"<br>난 밝은 목소리로 말했다.<br>"넵! 금복아, 언니랑 잘 지내보쟈!"<br>엄마께서는 산책을 배우라고 하셨고,&nbsp; 나랑 이모는 흔쾌히 알겠다고 했고, 밖으로 나갔다.<br>"이모...너무 추워...집에 가면 안돼?"<br>이모께서는 말씀하셨다.&nbsp;<br>"소휘야! 강아지를 키우려면 이런 추위도 이겨내야지! 너, 내일 아침에 이모가고 유치원 끝나고 금복이 데이고 산책할 수 있겠어? 이모는 우리 소휘 책임감 믿고 맡긴건데, 언니한테 맡길까?"<br>난 큰소리로 말했다.<br>"안돼! 내가 금복이 돌보고 싶어! 이모, 제발..."<br>이모께서는 환히 웃으며 말씀하셨다.&nbsp;<br>"그래! 우리 잠깐 쉴까?"<br>나는 이모와 밴치에 앉아서 과자도 먹고, 금복이 간식도 줬다.&nbsp;<br>&nbsp;해가 저물자,우리는 집으로 돌아와서 씻고 잘 준비를 했다. 나는 금복이에게 잘자 라고 말한뒤, 잠자리에 누웠다. 잠자리에 누워서 자려고 하는 순간 다리사이에 솜뭉치가 앉아있었다. 나는 금복이 라고 생각하고 다시 잘려고 몸을 비트는데 금복이가 내 얼굴을 핥고 있었다. 가만 보니 다리 사이에는 이모의 머리카락이었다. 나는 너무 웃겨서 음소거 웃음을 했다. 그리고 얼굴을 열심히 핥아준 금복이를 안아주고 같이 잤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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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9 02:2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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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만 더 놀걸....                            정상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ro0514/53bibimbap/wish/275375362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햇빛이 늦게 출근한 날이었다. 오늘은 여수 여행에 가는 날이었다. 그래서 누나는 수학 여행에 보내고 여수로 출발 하였다.<br>&nbsp; &nbsp;먼저 숙소에 도착해 바로 수영장으로 가서 수영을 하였는데&nbsp; 자유형 연습도 좀 하고 놀았다.<br>숙소로 돌아와 뿔 소라,전복 회를 맛있게 먹고<br>삼겹살을 먹은 뒤 후식으로 염통, 닭 꼬치 까지 먹었다.&nbsp;<br>&nbsp; &nbsp;다음날... 또 수영장에 갔는데 아빠 목에 '메달려 돌기 도했다' 아빠께서 "악어돌기"라 하셨다.나는 이름은 좀. 별로 지만 나만 재밌으면 된다고 생각했다.<br>다음으로 이순신 광장에 갔는데 거북선 모양이 있어서 들어가 봤는데 기울어져 있어서 좀 멀미가 났다.&nbsp;<br>여수에 가면 솔이가 딸기 모찌 만은 꼭 먹으랬는데 내 취향은 아니라 먹지 않았다.<br>&nbsp; &nbsp;2박 했으면 좋았겠지만 어쩔 수 없이 여수 여행 끝~ㅜ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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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9 02:3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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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롯데월드-장준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ro0514/53bibimbap/wish/2753760264</link>
         <description><![CDATA[<div>부스럭 부스럭, 오늘은 잠이 오지 않는다.<br>&nbsp;왜냐하면 오늘은 롯데월드를 가는 날이기 때문이다.<br>&nbsp;롯데월드를 가기로 한 이유는 롯데월드 가기 일주일 전에 엄마가"여름방학에 놀러 가질 않아서 롯데월드를 가자!"라고 하셔서 가기로 했다.<br>&nbsp;롯데월드 문열리기 전에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부모님이 누나와 나에게 각자 매직패스 10회권을 사와 주셨다.<br>&nbsp;(매직패스는 돈을 내고 줄서지 않고 놀이기구를 탈 수 있는 티켓)<br>그리고 15분쯤뒤 롯데월드 문이 열렸다.<br>롯데월드 문이 열리자마자 누나가 재미있는 놀이기구가 어디있는지 안다고 따라오라고 해서 그냥 무작정 누나를 따라갔다.<br>누나한테 놀이기구를 타기 전에 내가"어떤 놀이기구야?"라고 물어봤다.<br>하지만 누나는 내말을 자꾸 회피했다.<br>못 미더웠지만 일단 타는데 놀이기구를 보니 그이름도 무서운 롤러코스터였다!!!?<br>내리려고 하는데 이미 출발했다.<br>늦었다,망했다!<br>출발하자마자 올라가고 그냥 떨어지고 360도회전했다.<br>나는 너무 무서워서"끼야약아아아아ㅏㅏㅏㅏ아아ㅏㅏ"만 계속 소리질렀다.<br>3분이지나 드디어 롤러커스터가 멈췄다.<br>3분이었지만 나한테는 3일 같은 3분이었다.<br>그 이후로도 혜성특급까지 탔다 .죽을 것 같았다.<br>다른 놀이기구도 타고 롯데월드 영업시간이 끝나고,아빠차를 타고 가는데 갈때 생각은 좀 아쉬웠다.<br>그리고 '다음에도 또 와야지!'라고 다짐했다.<br>-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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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9 02:3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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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가본 프리미어리그 경기장-승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ro0514/53bibimbap/wish/2753761116</link>
         <description><![CDATA[<div>"승민아, 보이나? 아스날 경기장이다!!" 나는 그 말을 듣고 가슴이 웅장해졌다. 그날은 아빠와 지하철을 타고 아스날 경기장에 간 날 이었다. 경기는 울버햄튼VS아스날 이었다.<br>&nbsp; &nbsp; &nbsp; 자리에 앉으니 경기장은 잘 보였고 사람들이 큰 소리로 응원가를 부르는데 나는 게임에서 들은 응원가 소리를 떠올려 따라 불렀다. 나는 그 경기에서 아스날에서는 부카요 사카를, 울버햄튼에서는 황희찬을 응원하고 좋아했다<br>&nbsp; &nbsp; &nbsp;경기가 끝나고&nbsp; 나는 조금 아쉬우면서도 기분이 좋았다. 이유는&nbsp; 처음에 아스날에 자카가 선제골을 넣고 바로 멀티골을넣었다 그다음 내가 좋아하는 선수인 부카요 사카가 한골을 넣고 그다음 내가 은근 좋아 하는 선수인 가브리엘 제주스가 넣고 그다음에 부카요 사카가 넣고 경기가 끝났다. 내가 좋아하는 사카가 골을 넣었지만 울버린 햄튼에 코리안 가이! 황희찬이 골을 못넣어서 아쉬었다. 그래도 이 아쉬움을 달래줄 구세주... 아빠가 나타났다.... "승민아... 유니폼 사줄게!!!!!!!" 그래서 곧장 유니폼샵으로 뛰어갔다 거기에서 나는 아스날에 선수인 부카요 사카의 유니폼을 샀다. 근데 가격이... 2.....6....... 만....워.... 여기까지만 하겠다.&nbsp;<br>&nbsp; &nbsp; 이날은 프리미어리그 경기장에 처음 가본 날 이라 너무 신기하고&nbsp; 재밌는 경험 이었고 다음엔 son의 경기를 보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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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9 02:3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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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로윈 귀신이 왔도다..-신해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ro0514/53bibimbap/wish/2753763645</link>
         <description><![CDATA[<div>작년 10월 29일, 나와 우리 가족은 캠핑장에 갔다. 우린 갈 때 노래를 부르며 기뻐하면 갔지만 그 행복은 그렇게 많이 가지 않았다. 나는 창문을 보고있는데 가면서 산소를 조금 많이 봤었다. 산소를 본뒤, 우린 바로 도착하였다. 아빠께서 텐트를 만드실때, 우린 구경을 하러 갔다. 그 캠핑장은 학교였던 장소에 지은 곳인데 페교여서 그런지 분위기가 딱 맞았었다. 우린 페교를 돌아다니면서 아주 큰 트렌폴린을 발견해서 거기서 놀았다.<br>6시 쯤, 우린 텐트에서 조금 놀다가 밖에 나왔다. 남동생은 텐트에서 쉬고 나와 여동생만 페교에 들어갔다. 우리 둘만 안에 있어서 그런지 뭔가가 으스스하고 소름이 끼쳤다. 그렇게 둘이 놀고 있는데 이상한 소리가 났다. "휘이익!" 바람소리에 우린 놀랐다. 하지만 창문들도 다 닫혀있고 선풍기는 추워서 안 틀기도 하고 밤이라서 우린 무서울 수 밖에 없었다.&nbsp; 우리는 기분탓이라고 생각하고 10분정도 더 놀았다.&nbsp; 하지만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우린 많이 어두워서 모든곳의 불을 다 켜놓고 놀고 있었는데, 또 그 이상한 소리가 들렸다.&nbsp; 밤이기도 하고 주변에 산소들도 있고 심지어 2일 뒤에 할로윈이었어서 더욱 무서웠다.&nbsp; 또 이상한 소리가 들리는 순간..! 모든곳의 불이 한번에 다 꺼졌다. 게다가 나랑 내 동생이 있는 반 스위치는 바로 내 옆에 있었는데 꺼져서 소름끼쳤다. 나랑 동생은 그 교실에서 나왔다. 나는 나오기 전에 교실의 스위치를 켜 봤는데 켜졌지만 1초 뒤에 다시 꺼졌다. 우리는 온 힘을 다해 출입구를 향해 뛰었다. 나는 호기심에 뒤를 돌았는데 복도의 맨 끝에 아주 긴 흰색 천막이 보였다. 다행히도 우린 무사히 빠져 나왔다. 우린 바로 텐트로 뛰어가 엄마와 아빠께 알려드렸지만 엄마와 아빠께선 우리를 믿지 않으셨다.&nbsp; &nbsp; &nbsp; &nbsp; 2시간 뒤, 우린 고기와 라면을 다 먹고 쉬고 있는데 저 멀리서부터 모든 텐트를 돌아다니는 여섯살정도 되보이는 아이들을 봤다. 그 아이들은 할로윈 파티를 하는듯 코스튬을 입고 있었다. 우리도 그 아이들에게 사탕을 나눠주고 11시 쯤에 자러갔다.&nbsp;<br>다음날 아침, 우린 7시 정도에 일어났다. 그리고 다시 페교에서 더 놀다가 10시에 집에 갔다. 그날은 많이 재밌었지만, 1년이 지난 지금도 그 일을 생각하면 많이 무섭다. 그리고 이번 28일에 가는 캠핑장에 그날 귀신이 오면 재밌을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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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9 02:3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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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장-노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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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화창한 주말에 언니가 졸업 사진을 찍는다고 해서 시장에 갔다!&nbsp; " 하암~ 언니 옷이니까 언니랑 아빠, 엄마만 가면 되잖아요! " 내가 짜증 내며 말했다. 하지만 엄마께서 빨리 준비하고 가자고 화를 내 어쩔 수 없이 시장에 가야 했다. 일기예보를 보니 비가 온다고 나와 있었다. ' 엄마 비 온다는... " 아니야. 비 한 두 방울 밖에 안 온대. 아마 비 안 올걸? " 엄마께서 내 말을 끊고 말씀하셨다. 준비 다 됐지? 그럼 빨리 가자! 우리는 빨리 시장으로 갔다.<br>&nbsp;가는 날이 장날이라더니... 하필 오늘이 시장 행사 날 이였다.<br>그래서 시장은 사람으로 붐볐다. 우리는 겨우 옷 가게로 갈 수 있었다. 옷을 사고 시장을 구경 했는데 아빠가 씨앗 호떡을&nbsp; 사주셨다.<br>" 이제 그만 갈까? " 아빠께서 말씀하셨다. 하지만... " 쏴아아아아!" 비가 왔다. 그것도 아주 많이! " 이상하다 오늘 비 안 온다고 했는데....." 우리는 우산이 없었다. 우리는 조금 갔다. " 여기서 잠깐만 기다려! 차 가지고 올게! " 아빠께서 말씀하셨다. 하지만 아빠가 몇 분 뒤 돌아오셨다. " 차 없는데? " " 네에~?" 우리는 모두 놀라 소리쳤다. "ㅇㅇㅇㅇ농협이였는데..."&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 우리는 겨우 차를 찾았다. "아빠..." 나는 화가 났다. 왜냐하면 ㅇㅇㅇㅇ농협이 아니라 AAAA농협 이였기 때문이다" 드디어 우리는 차를 타고 집으로 갈 수 있었다. 다만 호떡이 비에 맞아 눅눅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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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9 02:3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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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학기 현장 체험 학습-김한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ro0514/53bibimbap/wish/2753765547</link>
         <description><![CDATA[<div>&nbsp;5월의 어느 날 , 드디어 5학년 1 학기 현장 체험 학습을 가는 날이다.&nbsp;<br>&nbsp;상상 마당에서 처음으로 하게 된 체험은 바리스타라는 직업이다. 나는 커피를 만들었다. 만든 후에는 그 커피를 마셔보았다. 나는 커피를 만드는 것이 내 생각보다 어렵게 느꼈다.<br>&nbsp;상상마당에서 내가 두 번째로 한 체험은 이미지투어링이다. 먼저 선생님 말씀을 들은 뒤 밖으로 나갔다. 밖에서는 문제를 찾고 찾은 문제를 풀었다. 나는 문제들이 어렵다고 생각했다.&nbsp;<br>&nbsp;상상마당에 다녀온 소감은 여러가지 활동을 해 봐서 참 재미있었다. 선생님들께서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셔서 좋았다.<br> 나는 다음에는 가족들과 한번 더 와보고 싶다고 생각했다. <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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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9 02:3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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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만이야 거제도-서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ro0514/53bibimbap/wish/2753766188</link>
         <description><![CDATA[<div>7월 어느 날 우리 가족은 거제도로 놀로 가는 날이다. 나는 너무 오랜만에 가는 거제도라 나는 아침 일찍 일어나 거제도에 갈 준비를 했다. 그런데 엄마, 아빠,형이 너무 안 일어나서 나는 엄마,아빠,형을 깨웠다.그리고 6시에 우리는 거제도로 출발을 했다. 3시간 정도 지나니 거제도에 도착했다.<br>&nbsp;우리 가족은 거제도에 도착을 해 굴 국밥과 파전을 먹었다.군대 굴 국밥은 맛이 없었고 파전은 맛이 있어서 많이 먹었다.<br>&nbsp;그 후 우리 가족은 호텔에 가서 짐을 푼 뒤 신청해 둔 배에 탔다 . 그래서 우리 가족은 배에서 낚시를 했다. 그러던 중 엄마가 먼저 잡았더니 그 뒤로 나,형,아빠가 순서대로 잡았다. 이제 막 재미 있었는데 그만 돌아가야 해서 돌아 왔다. 그러다 보니&nbsp; 시간이 6시였다.<br>그래서 우리는 횟집에 가서 회랑 물 회를 시켜 먹었었다.근데 회가 세종시에서 먹었던 거랑여기서먹은거랑 달라서 신기했다.&nbsp; 호텔에 와서 이야기를 하다 보니  10시 여서 잠을 잤다.<br> 다음날 아침엔 빵집에 가서&nbsp;빵을 먹고 집으로 왔다. 집에 가면서 나는 다음에 또 가고 싶다고 생각했다. 그래도 재미있었다.&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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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9 02:3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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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누피 가든에 가다(라찬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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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드디어 제주도에 갔다.<br>그리고&nbsp; 내가 가고 싶었던 스누피 가든에 왔다.<br>내가 왜 스누피가든에 왔냐면 내가 스누피를 좋아하기 때문이다.<br>스누피 가든은 야외와 박물관으로 나누어져 있다.<br>나는 스누피 박물관부터 보기로 했다. 스누피 박물관에는 스누피가 나오는 만화,영화를 보았고 사진도 찍으면서 야외로 나왔다.<br>야외에는 볼거리가 많았다. 거기에는 그네,캠핑장,연못 등이 있었다.&nbsp;<br>그리고 야외의 하이라이트 먹을게 있었다. 바로 그 음식은 핫도그! 나는 그 핫도그가 너무 맛있었다. 나는 그래서 엄마에게 "엄마 나 핫도그 1개만 더 사줘" 라고 말을 하였다.<br>그리고 나는 마지막으로 기념품샵에 갔다. 그곳에는 놀라운게 많았지만 나의 눈에는 다른 하나가 들어왔다. 바로 스누피 스누우볼 이다. 그리고 나하고 형하고 마음이 통했는지 형이 "엄마 이거 스누피 스누우볼 사자" 라고 하였다.나는 그때 무척 신이 났다.&nbsp;<br>나는 스누피 가든에 5번도 더 갈수있을 정도로 무척 재미있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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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9 02:3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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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 여행(권예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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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기다리던 제주도 여행을 가는 날이다&nbsp;<br>설레는 마음으로 비행기에 탄다. (1시간 뒤) 드디어 제주도에 도착했다. 제주의 날씨는 해가 쨍쨍했다.<br>제주에 도착하고 차를 받아 바로 한라산이 잘 보이는 산을 올라갔다. 가는 길에 제주에 놀로 온 3~5학년 학생들 보았다. 그리고 정산에서 한라산을 보았다. 근데 내려오는 길에 지내를 보았다. 너무 놀랐다. &nbsp; 그리고 내려와서 기념품 집에서 자석 2개를 샀다. 그리고&nbsp; 밥을 먹고 제주도 도시 축제에서 놀았다. 축제에서 초등학교,중등학교,고등학교 학생들이 연습한 춤을 추는 축제였다.<br>&nbsp;그걸 보고 나서 마트에 가서 장을 보고 집에 와서 짐을 정리하고 초콜릿 박물관에서 신나게 놀고 시간이 늦어 집에 와서 잠을 잤다. 제주도 여행 정말 재미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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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9 02:3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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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 가을 음악회-박휘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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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웅성웅성,웅성웅성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가을 음악회가 열렸다!! 나는 너무 신났다!!&nbsp;<br>나는 일단 가을 음악회를 즐기기 위해 온율이와 3시에 만나기로 했다.3시가 되는 시간이되는 시간이 너무 길었다. 드디어 나는 온율이를 만나고 우리는 먼저 푸드 트럭에 가기로 했다. 나는 그때 돈이 없어서 온율이가 사줬다. 우리는 염통 꼬치를 먹고, 사이다를&nbsp; 사서 마시고, 염통 꼬치를 먹고,먹고,또 먹었다. 우리는 그다음에는 공연을 구경했다. 공연에서는 춤을 추거나, 노래를 부르는 사람들이 있었다. 우리는 배고파서 다시 푸드 트럭에 가서 닭강정을 사 가져와 공연을 다시 보았다. 이번엔 어린이 집에 있는 아기들이 나와서 재밌었다. 우리는 공연이 끝나고 어린이집 앞에서 사방 치기를 했다. 그런데 하면 할수록 이상해 져서 우리는 웃었다.&nbsp;<br>그렇게 계속 놀다가 서준이를 만나 잠깐 같이 놀고,또 계속 놀다가 시간이 다되어서 집에 들어 갔다. 나는 가을 음악회가 이렇게 끝나서 아쉬었다. 내년에는 더 많이, 더 즐겁게 즐기고 싶다.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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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9 02:4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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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박한 아버지 생신 -우슬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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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어렸을 때 있었던 일이다.<br>&nbsp;1월의 어느 날,아버지 생신이 얼마 남지 않았다.나는 최고의 생신을 만들어드리기 위해서 깊이 생각을 하였다. '음..' 나는 아무리 생각을 해도 좋은 아이디어가 나오지 않아서 인터넷에 '아버지 생신 선물'이라고 쳤다. 그 순간 많은 사람들이 돈을 신박한 물건에 숨겨서 주는 것을 발견하였다.반응도 엄청 좋았다.나도 영상처럼 해주고 싶었지만,나에게는 100~200 만원 정도에 큰 돈이 없었다.절약하는 습관이 없어서 인지&nbsp; 돈이 고작 3000~4000원 밖에 없었다. 하지만 나는 꼭 좋은 선물을 만들어드리고 싶었다.나는 그 때,갑자기 생각이 났다. '내가 직접 돈을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떨까?' 돈이 없었던 나에게는 선택지가 별로 없었기도 하고 행복을 충분히 줄 수 있을 것 같아서 그걸로 돈이 무한으로 나오는 티슈와 생신 편지 등을 만들기로 하였다.<br>&nbsp;나는 돈을 만들어서 티슈 통에 넣어 가짜 티슈도 만들고 정성스러운 편지에 아빠 사진을 붙여 넣었다.언니는 케이크를 준비하였고,이제 모든 준비를 끝낸 뒤 아빠의 생신이 다가왔다.<br>&nbsp;"생신 축하 드립니다!" 생신 당일 날,축하 노래를 부른 다음 케이크를 먹고 있었다. 이 때는 생신 선물을 드리기 아주 좋은 타이밍 이였다.그렇게 케이크를 거의 다 먹고 난 뒤, 생신 선물 증정식이 왔다. '아빠! 저의 선물은 바로 티슈예요! 한 번 뽑아 보세요!' "그래? 한 번 아빠가 티슈를 뽑아볼까?" 아빠께서는 살짝 눈치 챈 눈 빛 이였지만 그 때는 내가 많이 어렸기 때문에 놀란 척 해주며 티슈를 뽑아주셨다. 지금 생각하면 돈을 만들어서 선물을 해줄 생각이 웃기기도 하지만 부모님을 위한 생각 정말 귀엽다고 생각한다.반응을 해주시며 감사하게 받아주신 아버지께 너무 감사하게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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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9 02:4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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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사났네 경사났어 -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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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2년 12월 끝날때 10-8 단지 사이에서 사이렌 소리가 요란하게 울려 퍼졌다. 거기엔 응급 대원과 어떤 한 아이의 부모님 그의 친구들 썰매 타는 사람 또 어떤 잘 다치는 아이가 있었다. 그.아.이.는&nbsp; 바로! 나 권혁 이다.(얘들아 긴장됐어 안긴자오댔어? 이거 다 읽고 얘기해줘~!)<br>자! 이제 왜 그 사건이 일어났는지 알려 줄께~! 그건 작년 겨울 엄마한테 끌려&nbsp; 숙제를 하고 이었지. 정말 힘들었어. 그래서 난 빨리 숙제를 끝내고 썰매 타러 집을 나섰지. 그때까지 만해도 기분 에너지는 100점 만점에 100점이었어. 설레는 마음으로 집을 나섰지.(그때까진 내가 그 봉변을 당할지 몰랐지만...) 기쁜 마음으로 친구 전화를 받고 놀이터로 쌩~ 뛰어갔지. 거기서 눈싸움도 하고 술래잡기도 했어. 그다음 썰매가 타고 싶어서 당장 8~10 단지 사이를 다시 쌩~ 달려갔어. 사람이 진짜 많더라. 나는 거기서 썰매를 2번이나 연속으로 탄 뒤 세 번 째로 갑자기!!! 썰매의 방향이 급 오른쪽으로 틀어지면서 8~10 단지 사이에 있는 벤치에 내 왼쪽 다리가 쾅 부딫 혔어 그때&nbsp; 다리를 쓰윽~걷어보니까 피가 시냇물 흐르듯이 철~철 흘렀어 얼마나 아프던지 난 울지도 못하고 빨리 응급 처치를 했어. 빨리 왼쪽 다리를 부딫 혓던 벤치에 올리고 지혈을 했지 응급 대원들이 와서 날 구급차에 태웠어 쫌(?)무서웠지 . 구급차로 올라탄 뒤로 타임킵을 하듯 시간이 빨리 흘렀어. 응급실로 와서 상처를 꿰매는데 1시간이나 걸렸어. 나한테는 5분이 1분처럼 느겼어. (진짜 운 좋은게 응급실에 꿰매는 선생님이 계셨다는 거였어. 없으셨으면 나는 본점 충대에 갔어야 되겠지 후덜덜) 다 꿰맨 뒤 난 링거액으로 2시간 동안 진통제를 맞고 11시에 왔어. 3학년 때 뼈 부러진 사건보다 더 일찍 집에와서 다행이었어. 휴 찐다행이었지!<br>뒷이야기: 아! 3학년때 뼈 부러진 사건은 3학년때  놀다가 부러져서 새벽 2시에 집에 돌아온 이야기야.다음에 자기경험 글쓰기 있으면 자세히 설명 해줄께~~ㅎㅎㅎ<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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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9 02:4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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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트남으로 고고!!- 이연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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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해가 쨍 쟁 하고 매미가 맴 맴 우는 날이었다. 그날은 내 가족과 여행을 가기로 한 날이었다. 나는 공항에서 알았지만...... 아무튼 공항에&nbsp; 도착 하였다. 그리고 간단하게 밥으로 햄버거를 먹고 비행기에 탔다. 타서 몇 시간 동안 가다가 심심한 나를 달래 주는 방송이 들렸다 "지금부터 기내식이 시작 합니다 ." 나는 이 방송이 들리자 마자&nbsp; 메뉴를 골랐다. 내가 고른 메뉴는 오징어 라면과 복숭아 아이스티 이었다. 음식이 나왔다 음식을 먹고 나니 도착하였다. 바로 숙소에 가서 잤다.<br>&nbsp;다음날 아침은 수영장을 갔다. 수영장에서 신나 게 놀았다. 그때의 시각이 오전 7시였다. 바로 조식을 먹고 시장과 각종 베트남&nbsp; 투어를 했다. 그랬더니 시간이 뚝딱 갔다. 숙소에 와서 씻고 나왔더니 바닥이 진짜 너무 미끄러워서 무슨 스케이트장에 온 것 같은 기분이었다. 그리고 침대에 쏙 들어가 잤다. 마치 구름에 있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푹 잤다.&nbsp;<br>둘째 날 오늘은 늦게 모이는 날이었다. 그래서 숙소 바로 앞에 있는 바다에 갔다. 정말 예쁘고 재미있었다.<br>&nbsp;세 번째 날과, 네 번째 날은 별다른 거 없이 &nbsp; 도자기 체험과 동굴 보기 체험을 했다. 동굴이 정말 무서웠다...<br>&nbsp; &nbsp;마지막 날은 바다에만 가서 놀다가 저녁과 망고 주스를 먹고 저녁 8시에 공항에 도착해서 친구들과 인사를 하고 바로 라운지에 들어와서 라면과 과자, 치킨 빵을 먹고 베트남 기준 새벽 1시 비행기 타서 푹 자고 일어났더니 인천 공항이 반겨주는 아침이 되었다. 일어나서 공항에서 밥을 먹고 집에 왔다<br>  여행이 생각보다 기간이 너무 짧아서 좀 아쉬웠다.  그래도 재미있는 체험과 추억을 많이 쌓아서 좋았던 것 같았다.<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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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9 02:4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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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호!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현장 체험 학습 이다 -이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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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월의&nbsp; 어느 날&nbsp; 우리 반은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현장 체험 학습을 간다. 체험 학습을 가기 전 날 버스 자리를 정하였다 나의 뒤는&nbsp; 이서준 나의 옆은 신유성 나의 왼쪽 대각선은 서현이 였다.&nbsp;<br>다음날 체험 학습 날이 왔다. 우리 반은 9시에 버스를&nbsp; 탔다. 버스를 타고 끝말잇기, 아이엠 그라운드 등 여러 재미있는 게임과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야기를 하니 벌써 도착을 했다. 먼저 강당을 가서 설명을 들었다. 첫 번째 체험을 하러 갔다. 나는 가면을 쓴 채 연기를 하고 서현, 연지, 해윤, 시율, 서희는 인간 역할을 하여 상황극을 하였다. 우리는 넘어지는 연기를 하고 이것저것을 하니 사람들의 질주라는 작품이 나왔다. 첫 번째 체험을 마친 후 밥을 먹으러 왔다. 매뉴는 카레 였다. 체험을 하고 나서 먹는 밥이 여서 더 꿀맛이 였다.<br>밥을 먹고서&nbsp; 간식과 음료수를 먹었다. 그리고 친구들과 경찰과 도둑 , 꼬라 잡기를 하였다. 친구들과 놀다 보니 자유 시간이 끝났다.<br>강당으로 모여 2번째 체험 설명을 들었다. 이어서 2 번째 체험이 시작 되었다. 이미지 투어링 이라는 체험을 했는데&nbsp; 종이에 적혀있는데 그 장소를 가서 문제를 푸는 것인데&nbsp; 정말 어려웠다. 그중 먼저 갔다 온 다른 반 친구가 문제 중 한 문제를 알려줘서 푸 수 있었다. 문제를 몇 개 풀지 못한 채 다시 강당에 모였다. 우리가 강당에 모인 이유는 정답을 확인을 해야해서 있다. 정답을 확인할 때 틀린게 있었지만 그래도 재미있었다. 두 번째 체험이 끝난 뒤 우리 반은 모여 다시 버스를 탔다. 졸리지만  친구들과 떠들며 학교로 돌아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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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9 02:4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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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첫 승마-이효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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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1~2년 전에 엄마께서 승마 신청을 하셨다. 나는 "흠.. 재밌을려나..?"라고 말했지만 마음속으로는 두근두근 거렸다.<br>&nbsp;엄마 차를 타고 승마장으로 갔는데 조그만한 건물이 있었다. 나는 당황스러워 말했다. "에..? 건물이 너무 작은데..?" 그러자 엄마께서 말씀하셨다. "호호, 안에 들어가보면 놀랄거야." 나는 못 믿겠다는 얼굴로 건물안에 들어갔다. 안에는 조그만한 TV와 쇼파가 있었다.방이 있는 원룸같았다. 승마 선생님이 계셨는데 나는 인사를 하고 선생님의 설명을 들었다. 테라스 밖으로 나가니 엄청나게 큰 초원?과 어떤길이 있는데 그 쪽으로 가면&nbsp; 조금 큰 건물과 초보자들이 연습하는 곳이 있었다.<br>&nbsp;나는 선생님께&nbsp; 조심할 점과 규칙을 들었다. 안전모를 착용하니 말을탔다. 말을 탈때 나는 너무 떨렸다. '말이 갑자기 흥분하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을 했지만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을거라고 생각하니 조금 괜찮아 졌다. 말을 타니 키가 엄청 커진 것 같았다. 그때는 여름이였는데 엄마께서 긴바지,긴팔옷을 입으라고 하셔서 입었는데 너무 더웠다.<br>&nbsp;선생님께서 말씀하셨다 "자 이제 연습하자~" 나는 너무 떨렸다. 다그닥,다그닥 말의 발소리를 들으니 내가 말을 타고있다는게 느껴졌다. 연습장이 동그란 형태였는데 계속 돌다보니 어지러웠다.&nbsp; 연습을 할때는 그냥 걸어다녀서 재미가있진 않았다. 연습이 끝나니까 엄마께서 계속 기다리셨다. 엄마께서 당근을 가져오셨는데 선생님께서 말먹이를 줘도된다고 하셔서 가져오셨다고 했다. 당근을 손바닥에 올려놓고 말 입에 다가가면 말이 알아서 먹었다. '으 말이 내손 먹을것 같아..'라고 생각했지만 그런일은 없었다.&nbsp;<br>&nbsp;다음주에 다시 왔는데 이번에는 말을 타고 걸어다니지 않고 뛰어다녔다. 바람이 시원해서 기분이 좋아지기 시작했다. 또 똑같이 먹이를 주었다. 또 다시 몇번 다니다 보니 수업이 끝이났다. 다시 하려면 신청해야하는데 엄마께서 저번에는 할인해서 신청했다고 했다. 그래서 이번에는 신청하지 못해서 아쉬었다. 다음에 또 하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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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9 02:4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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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종 그림 신기한 축제!! - 강 하 준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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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처음으로 세종 그림 축제를 처음으로 가 보았다. 거기에서 들어가기 전에 밖에도 그림이 많이 전시 되어있다. 들어가기 전에도 너무 많이 설렜다. 게기에 들어 가니까 확실히 밖에 있는 것 보다 더 멋지고 확실히 밖에 설치된 것 보다 너무 차이가 심하다. 더 그림이 더 멋지고 더 아름답고 더 멋지다. 그리고 또 부모님 과 아주 재밌는 문화 유산 과 더 화려한 그림이 전시 되어 있어서 여기가 너무 잘 만들고 열심히 만든 보람이 있는 것 같다. 또 하나는 여기에 참여한 사람들 에게 는 보상과 간식을 준 다. 그래서 나는 이 축제가 마음에 든다고 생각 한다. 또 다른 먹거리 와 재밌는 수수께 기가 있어서 재밌는 먹을 거리가 있어 사람들이 많이 오는 먹거리라 여기가 장사 가 잘 된다. 그래서 나는 여기 관광지를 한번 추천 한다. 그리고 또 제주도 느낌도 나서 여기도 한번 추천 받을 만한 장소 인 것 같다. 그리고 너무 재밌는 체험이 있으니 여기 장소를 추천 한다. 여기 한 번 만 왔으면 좋을 것 같다. 그리고 여기는 경치도 좋으니 여기 왔으면 너무 좋을 것 같은 장소 인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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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9 02:4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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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녀석과의 2번의 전쟁(?)-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ro0514/53bibimbap/wish/2753778951</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유치원을 다닐때 어떤 친구가 있었는데, 그 친구는 나의....적이였다.<br>그 친구랑은 사이가 좀 안좋았다.<br>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그 친구와의 전쟁도 있었다.<br>지금 생각할땐 그게 전쟁이라고 말하기는 좀... 그랬다.<br>일단 첫번째 전쟁은 어느날 급식시간이였다.<br>그때 다른아이들은 밥다먹고 놀고있었는데, 나와 그 친구는 밥을 먹고 있었다.<br>나는 그 친구와 눈치싸움을 하고 있었는데, 그때 난 그 친구와 대결을 하고 있다고 생각해서 '어떻게 저 녀석을 이기지..?'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내 머리속에 한가지 방법이 떠올랐다!!<br>그리고 난 바로 그 작전을 실행했다!!<br>''선생님!! 저 그만 먹을게요!!!!''라고 말하고 먼저 놀러가는 작전!<br>그리고 난 뿌듯함을 느꼈다.<br>지금 생각하면 유치했다...<br>또 두 번째 사건은 집에 갈때 일어났다.<br>그때 왜 그 친구랑 대결을 했는지는 모르겠지만.....<br>어쨌든 그 친구와 난 살벌하게 싸우고 있었다.<br>나는 너무너무너무 지기 싫어 더 살벌하게 싸웠다.<br>서로 밀치기하고 있을때! 난 힘껏 그 친구를 밀쳐서 그 대결에서 승리하게 되었다...<br>그때는 나 자신이 자랑스러웠는데, 이제는 그 친구에게 너무 미안하다.<br>만약에 과거로 돌아간다면 그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고 싶다.<br>또 내가 밀친것도 사과하고 싶다.<br>그리고 왜 그 친구랑 사이가 안좋아졌는지도 알고싶다.ㅠ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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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9 02:4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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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어쇼 구경(한스텔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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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월 초인데도 더운 날이었다. 우리 가족은 에어쇼를 보러 세종 호수공원으로 갔다. 차에서 내려 공연 장소로 가는데 동생이 "덥다...."라고 말하면서 잠바를 벗었다.&nbsp; 나도 잠바를 벗어서 허리에 묶었다.&nbsp;<br>&nbsp; 에어쇼가 시작하기 몇 분 전, 하늘을 봤는데 햇빛이 강해 눈이 부셔서 실눈을 뜨고 봐야 했다. 에어쇼가 시작하고 비행기가 '위이잉' 소리를 내면서 모습을 보였다. 소리가 컸는지 동생이 엄마를 부르면서 뛰어갔다. 비행기들은 신기한 묘기를 부리면서 날아다녔다. 중간에 하얀 연기를 뿜으면서 태극 문양과 하트 모양도 그러서 재미있었다.&nbsp;<br>&nbsp;옛날에 봤던 에어쇼는 여러 색상도 있어서 더더욱 재미있었는데 이번 공연은 1개의 색깔만 써서 조금 아쉬웠다.<br>&nbsp;에어쇼가 끝나고 아빠가 차를 가지러 가셨다. 그런데.....아빠가 길이 헷갈리셨는지 거의 20분 동안 전화를 하면서 아빠를 찾아다녔다. 우리는 겨우 아빠를 찾아 집으로 향했다.<br> 이쁜 사진도 많아 찍고 오랫만에 가족과 호수공원으로 가서 좋았다. 다음에는 주앙놀이터도 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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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9 02:4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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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굳이..이날에 비가..?-배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ro0514/53bibimbap/wish/2753779355</link>
         <description><![CDATA[<div>"얘들아, 오늘이 바로 그날이야!"<br>오늘은 바로 10월 14일 가을 음악회를 하는 날이다. 우리는(서현,다희,지유,유린) 10시에 만나서 연습을 하고 배가 고파서 편의점으로 갔다. 그런데 갑자기 cmb 방송사가 와서 인터뷰좀 해달라고 하셔서 우리는 인터뷰를 하고, 연습을 하는것을 찍으셨다.<br>우리는 얼떨결 인터뷰를 하고, 다시 내려와 면이 불었을 까봐 빠르게 다시 편의점으로 왔다.<br>그러고 우리는 3시가 되어서 우리는 가을음악회로 와 1시간 정도 연습을 하다가 우리는 uz 센터로 와서 우리 컨셉으로 옷을 갈아입고, 유린이와 나는 가을음악회를 돌아다녔다.<br>그러던 중 시율이와 서희가 잘하라고 회오리감자와 닭강정을 줬다.<br>그렇게 계속 놀다가 6시가 되었다 우리는 순서가 9번째여서 우리는 그전 까지 연습을 했다. 그리고 8번째...이제 우리 순서가 왔다.<br>근데 이제 우리가 무대를 올라 갈려는데 빗방울이 쏟아졌다.그래도 우리는 비를 맞으면서 크레용팝의 빠빠빠를 부르면서 자작춤으로 춤도 추었다. 그렇게 우리 무대가 끝나고 비가 더 거세져서 우리는 간식과 문화 상품권을 받고, 우비를 입고선 비가 너무 너무 많이 와서 다희네 집 로비로 들어가 조끼와 우비를 벗어서 말렸다. 그래도 비가 와서 사람이 적었지만 반응은 되게 좋았다.<br>한달전 부터 매일 매일 연습한 보람이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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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9 02:4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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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 날-정원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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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하늘이 맑은 날 이였다.강아지를 입양하러 가는 날 이였다.강아지를 보러 도착하였다.<br>안에 들어가니 많은 강아지들이 보였다 어떤 강아지는 날 보자마자 짖었다 그래서 조금 무서웠다. 일단 들어가서 강아지를 골랐다.강아지들은 대부분 다 작은 종들 이였다 그 중 나는 말티푸라는 종을 골랐고 누나는 포메라니안 이라는 종을 골랐다. 누나와 내가 원하는 종이 달라 고민이 되었다.<br>결국 두 마리 다 입양을 하고 집으로 갔다. 집에 와서 강아지들이 있을 곳을 정하였다.<br>포메라니안은 적응을 하였지만 말티푸는 적응을 잘 하지 못했다.날이 지나다 보니 적응도 금방 하였다.<br>그 날은 말 그대로 행복한 날 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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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9 02:4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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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원 - 유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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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온화한 날씨였던 어느 날 이었다. 처음, 열이 조금씩 올랐다. 나는 자고 일어났을 때 열이 다 내려갈 것 이라고 생각했다.<br>다음날, 열이 떨어지지 않고 오히려 올랐다.<br>혹시 몰라서 병원에 갔더니 뇌수막염 이라는 병에 걸렸다. 뇌에 안 좋은 물질이 들어 갔다 는 데<br>확실하진 않지만 좀 심한 병 이라고 한다.&nbsp;<br>그 후 일주일 뒤, 너무 심하게 열 이 나고 아파서&nbsp;<br>밤에 응급실을 가서 링거를 맞으며 4시간을 누워있었다. 결국에는 입원 확정이 나왔다.<br>잠결에 일어난 일이라 자고 일어났더니&nbsp; 병실에 누워있었다. 할 수 있는 것 도 없어서 자고 일어났더니 CT [방사능 검사] 를 하러 갔다.<br>그리고 계속 링거를 맞으며 한 달을 병실에서 보냈다.<br>한 달 후, 병원에서 지내다가 간호사 분 이 오셔서 퇴원이라는 말이 내 귓가에 들어왔다.<br>드디어 이 병원에서 나갈 수 있다고 하니 속으로 너무 신 났다.&nbsp; 1시간 뒤&nbsp; 집에 도착했는데 뭔가 달라진 기분이 확 들었다. 오랜만에 집에 와서 그런 것 같다. 흔치 않은 일이기 때문에&nbsp;<br>처음엔 당황했지만 집에 오니 좋았다.<br>[뒷이야기]<br>일주일 뒤, 건강이 다시 안 좋아져서 한번 더 입원했다. 그리고 일주일 뒤 퇴원 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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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9 02:4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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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양한 것이 많은 가을음악회 !-김시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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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월 14일 기다리던 가을음악회가 열렸다 !<br>아나바다가 눈 앞에 보였고 커다란 무대도 보였다. 구경을 하고 있었는데 " 시율아 ! " 누가 내 이름을 불렀다.&nbsp; 그 아이는 바로 서희였다. 서희랑 나는 가을음악회 바로 앞동이어서 편했다. 회오리감자, 닭꼬치, 닭강정 등 등 맛있는 음식이 많았다. 나는 회오리감자를 먹었고 서희는 닭강정을 먹었다. 리허설이 3시에 시작해서 자리는 못 찾았지만 서서 보니 더 잘 보였던 것 같다. 거기서 서현이를 만났는데 리허설 할 때 서현이랑 친구들의 무대를 핸드폰으로 찍었다.&nbsp;<br>리허설을 끝내고 집에서 쉬었다가 다시 5시 40분쯤 공연이 시작해서 부랴부랴 준비해서 나왔다. 공연을 하는데 3명쯤 끝나고 비가 조금씩 오기 시작했다. 그래서 우린 친구 무대만 보고 비가 너무 많이 와서 서희의 집으로 들어가서&nbsp;치킨을 먹으면서 비랑 천둥이 치는걸 보고 무서워하며 수다를 떨며 놀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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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9 03:0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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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돈!!!...-김온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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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roro0514/53bibimbap/wish/2753809340</link>
         <description><![CDATA[<div>10월14일 토요일 나는 휘수와 3시에 만나 가을음악회라는 행사에 갔다.<br>우리는 만나자마자 푸드트럭에 가서 5천원 하는 염통꼬치를 두 개 사 먹었다.<br>그리고 GS편의점에 가서 사이다를 사마시고 또 푸드트럭에 가서&nbsp; 6천원 문어꼬치를 사 먹었는데 좀 느끼해가지고 맛있지는 않았다. 그리고 염통꼬치가 맛있어서 또 사먹었다. 그리고 공연을 보면서 닭강정을 샀다.&nbsp;<br>그리고 난 닭강정을 다 먹고 공연을 보고 있는데 휘수가 한 개만 먹으라고 해서 꼬치로 집으려고 하는데 휘수 닭강정을 엎었다.근대 휘수가 극대노를 해서   내가 휘수에게 5천원을 줬는데 휘수가 염통꼬치를 또 사와서 먹고 공연을 보면서 놀다가 비가 와서 내려서 난 집으로 갔다. 그런데 난 그날 약 5만원이나 썼는데 그래도 재미있는 하루였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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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9 03:0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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