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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건우] 제목을 정하세요.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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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부제목이나 핵심 설명을 덧붙이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1-17 05:4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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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빅토르 위고, 그는 누구인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xjczq6d6tubhtkvv/wish/2794640751</link>
         <description><![CDATA[<p>  빅토르 위고는 1802년 2월 26일 프랑스의 브장송 지방에서 출생하였다. 어려서부터 문학에 흥미를 갖고 있던 위고는 1817년 아카데미 프랑세즈의 콩쿠르와 1819년 투르즈의 아카데미 콩쿠르에서 시(詩)로 입상했다. 이후 낭만파 시인, 소설가 겸 극작가로 이름을 알리며, 낭만주의자들이 결성한 클럽의 지도자가 되기도 하였다. 또 불후의 걸작으로 꼽히고 있는 소설 &lt;노트르담 드 파리&gt;를 써냈다. 빅토르 위고는 웅대하면서도 낙천적인 성격을 가졌다. 그는 인류의 무한한 진보를 믿었으며, 이상주의적인 사회를 건설할 수 있다는 신념을 지켰다고 한다.</p><p><br/></p><p>  빅토르 위고가 살았고 이 책의 배경이 된 19세기 초반, 프랑스 사회는 그 어느 때보다 가난한 사람들로 넘쳤다. 한 사학자의 연구에 따르면, 1815년과 1848년 사이에 파리의 인구 가운데 65퍼센트에서 75퍼센트 정도가 빈민이었다고 한다. 1848년 2월 혁명을 전후로, 사회 현상에 눈을 뜬 여러 예술가들이, 전에는 외면 받았던 가난한 사람들, 소외받은 사람들을 소설과 그림의 주제로 다루기 시작한다. 행동하는 지식인이었던 빅토르 위고는 1848년에 파리에서 국회의원으로 뽑힌 뒤에 언론의 자유를 외치고, 사형제도 폐지와 빈곤을 퇴치하는 일에 앞장서기도 했다. 그 누구보다도 인류애가 넘쳤던 빅토르 위고는 그릇된 사회제도 때문에 올바르고 착한 사람들이 사회의 밑바닥으로 떨어지고, 소외받는 현상을 결코 지나칠 수 없었다. 그래서 프랑스 혁명기의 혼란기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적고, 양심에 따라 살아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작품을 쓴 것 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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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8 06:1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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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등장인물들이 그런 선택을 한 이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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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레 미제라블&gt;은 (불상한 사람들이란 뜻) 1862년 빅토르 위고가 프랑스에서 출판했다. 18세기까지 프랑스는 국민 96%가 세금을 내고 나머지 귀족과 성직자는 세금을 내지 않았다. 18세기 중반, 프랑스는 7년 전쟁에서 영국에게 져 큰 피해를 입었다. 게다가 미국 독립전쟁 때 미국을 도와주다가 국고가 바닥나는 바람에 세금을 인상하기로 했다. 그 덕분에 국민들의 삶은 더욱 피폐해져 갔다. 지금까지 세금을 내지 않던 특권층에게도 세금을 거두려 하다가 그들의 격렬한 저항에 부딪혀 삼부회를 열어 세금 인상에 대해 논의하기로 했다. 삼부회란 성직자, 귀족, 평민 3개의 신분의 대표가 모인 회의를 말한다. 제3 신분(평민)들은 불평등한 대우를 받는 것에 항의하여 국민의회를 만든다. 국민의회는 자유, 평등 이론을 따르는 귀족도 일부 참여했다. </p><p><br/></p><p>  1789년 파리 시민들이 바스티유 감옥을 습격하면서 프랑스 혁명은 시작되었다. 귀족과 왕은 군대를 보내 이를 저지했지만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혁명에 동참했다. 유럽의 다른 왕들은 자신의 나라에서도 혁명이 일어날까봐 프랑스의 왕을 지원했다. 하지만 외국군대가 개입하자 프랑스 국민은 더 단결하여 맞섰다. 결국 국가의 주인은 자유롭고 평등한 구민이며, 자유, 평등, 우에의 이념으로 프랑스는 공화국을 탄생시켰다. 프랑스 혁명은 다른 유럽국가에도 물론 영향을 주었다. &lt;레 미제라블&gt;은 이 과정에서 그 프랑스 혼란기의 불행했던, 불쌍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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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8 06:2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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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쌍하고 불행한 사람들의 삶</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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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장발장은 아버지가 없어서 추위에 떨며 굶주리고 있는 일곱 조카들을 위해 빵 하나를 훔쳤다가 감옥에 가게 된다. 조카들을 걱정한 장발장은 여러차례 탈옥을 시도해 형량이 늘어나 무려 19년 동안 감옥에 갇히게 되었다. 감옥에서 나온 장에게 세상은 차가웠다. 그러나 미리엘 신부만은 장을 따뜻하게 맞아 주었고, 은촛대를 훔친 일까지 용서를 한다. 미리엘 신부의 자비를 경험한 장발장은 전혀 새로운 사람으로 다시 태어나게 된다.</p><p>  그 뒤에 이름을 바꾸어 마들렌이 된 장 발장은 가난으로 신음하는 사람들을 아낌없이 도와 모든 사람들의 존경을 한 몸에 받게 된 그는 결국 시장의 자리에까지 오르게 된다. 그러나 자베르 경관만은 마들렌 시장의 정체가 장발장이 아닐까 하는 의심을 거두지 않는다. 바로 그 무렵 엉뚱한 사람이 장발장이라는 혐의를 받고 체포되어 재판을 받는 일이 생긴다. 자신만 모른 체 하면 영원히 마들렌 시장으로 존경을 받으며 살 수 있는 기회가 온 것이다. 장발장은 밤을 새워 고민한다. 하지만 결국 장발장은 양심을 따라 재산과 명예를 아낌없이 버리고 자수하여 다시 감옥에 가게 된다.</p><p>그러나 장 발장은 자베르 경관의 눈을 피해 테나르디에 부부의 여관에서 고생만 하던 코제트를 데리고 나와 파리로 도망친다. 파리에서 이름을 숨기고 조용한 생활을 보내는 동안, 코제트는 성장하여 아름다운 아가씨가 되었다. 그리고 학생 혁명가였던 마리우스라는 젊은이와 서로 사랑하는 사이가 되었다.</p><p>  바로 그 무렵 6월 봉기가 일어나게 되었다. 마리우스는 그 봉기에 뛰어들어 싸우다가 온몸에 부상을 입게 되었다. 이때 마리우스를 구출해 낸 것은 장발장이었다. 장은 딸과 같은 코제트의 행복을 위해 마리우스를 구하기로 한 것이었다. 장은 경찰의 추격을 피해 마리우스를 등에 업고 더러운 하수구 속을 빠져나왔다.</p><p>이윽고 마리우스는 부상에서 회복되었고, 코제트와 결혼식을 거행하게 된다. 그리고 마리우스와 코제트에게 모든 것을 물려준 뒤 평온하게 숨을 거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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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5 04:3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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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xjczq6d6tubhtkvv/wish/2802277883</link>
         <description><![CDATA[<p>  빅토르 위고는 1802년 2월 26일 프랑스의 브장송 지방에서 출생하였다. 어려서부터 문학에 흥미를 갖고 있던 위고는 1817년 아카데미 프랑세즈의 콩쿠르와 1819년 투르즈의 아카데미 콩쿠르에서 시(詩)로 입상했다. 이후 낭만파 시인, 소설가 겸 극작가로 이름을 알리며, 낭만주의자들이 결성한 클럽의 지도자가 되기도 하였다. 또 불후의 걸작으로 꼽히고 있는 소설 &lt;노트르담 드 파리&gt;를 써냈다. 빅토르 위고는 웅대하면서도 낙천적인 성격을 가졌다. 그는 인류의 무한한 진보를 믿었으며, 이상주의적인 사회를 건설할 수 있다는 신념을 지켰다고 한다.</p><p><br/></p><p>빅토르 위고가 살았고 이 책의 배경이 된 19세기 초반, 프랑스 사회는 그 어느 때보다 가난한 사람들로 넘쳤다. 한 사학자의 연구에 따르면, 1815년과 1848년 사이에 파리의 인구 가운데 65퍼센트에서 75퍼센트 정도가 빈민이었다고 한다. 1848년 2월 혁명을 전후로, 사회 현상에 눈을 뜬 여러 예술가들이, 전에는 외면 받았던 가난한 사람들, 소외받은 사람들을 소설과 그림의 주제로 다루기 시작한다. </p><p><br/></p><p>  행동하는 지식인이었던 빅토르 위고는 1848년에 파리에서 국회의원으로 뽑힌 뒤에 언론의 자유를 외치고, 사형제도 폐지와 빈곤을 퇴치하는 일에 앞장서기도 했다. 그 누구보다도 인류애가 넘쳤던 빅토르 위고는 그릇된 사회제도 때문에 올바르고 착한 사람들이 사회의 밑바닥으로 떨어지고, 소외받는 현상을 결코 지나칠 수 없었다. 그래서 프랑스 혁명기의 혼란기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적고, 양심에 따라 살아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작품을 쓴 것 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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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5 04:5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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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심과 부 모두를 얻기는 어렵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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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작품 중 장 발장은 마들렌으로 이름을 바꾼 뒤, 큰 명예와 부를 가지게 되었지만 한 청년이 장 발장으로 오해받아 재판을 받는데 장 발장은 스스로 나서서 자신이 장 발장이라고 밝혔다. 미리엘 주교님의 뜻과 바램을 지킨 것 이다. 그 때 장발장은 이렇게 말했다.</p><p><br></p><p>["이 자는 장 발장이 아니오! (중략) 내가 바로 장 발장이오. 나를 못 알아보겠소?" 그러곤 재판장들 쪽으로 몸을 돌리고 미소를 지었다. 이 미소는 승리는 승리의 미소이자 절망의 미소였다.]</p><p>  위의 내용처럼 장 발장은 양심을 지켜냈다. 미리엘 주교님의 촛대가 지켜낸 것이다. 사람들은 여기서 '도대체 왜 자백한거지? 하지 않았다면 평생을 존중받아가며 살 수 있었을텐데...'라고 생각할 것이다. 나는 이 장면을 다르게 받아드렸다. 이 장면은 장 발장이 처음으로 자신의 양심을 지킨 것 이다. 그렇다면 도대체 어떻게 장 발장은 새 사람으로 태어날 수 있었을까?</p><p><br></p><p>  장 발장은 조카들을 위해 빵을 훔치다가 체포되어 5년형을 선고받았으나 4번의 탈옥 시도 때문에 19으로 형이 늘어났다. 19년의 복역이 끝나고 그는 미리엘 주교를 만나기 전까지 양심이 없었지만 미리엘 주교님의 자비와 용서를 배우고 양심을 되찾았다. 그는 미리엘 주교님께 받은 은식기를 팔고 촛대는 간직하게 되었다. 이 촛대가 새 사람 즉, 장 발장이 양심을 되찾도록 도와준 가장 결정적인 것이 되지 않았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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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5 04:5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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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려한 장발장의 &#39;양심의 인생&#39;</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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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장발장의 묘비엔 '힘겨운 삶을 살면서도 희망과 용기를 잃지 않은 사람, 그가 여기 잠들었네. 불행한 사람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며 속죄의 길을 걸어온 사람'이라고 적혀있었다. 과연 그가 저지른 범죄가 평생을 속죄하며 살아야 할 만큼 큰 죄였을까? 그가 저지른 죄보다 더 큰 처벌을 받았고, 그가 다른 사람을 구하다가 감옥에서 빠져나왔는데도 그는 평생 탈옥자로 숨어지내야 했을까? 나는 이 말에 어느 정도 동의한다. 그는 엄연히 범죄를 저질렀고 그에 대한 처벌을 받아야 한다. 하지만 그에 대한 강도가 너무 강했다는 것을 분명한 사실이다. 하지만 프랑스의 혼란기였기에 어찌보면 당연한 것이기도 했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며 죽음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그리고 이런 생각이 떠올랐다. '진짜 죽음은 모든 사람에게 잊혀질 때 아닐까?' 나는 이 생각이 맞는 것 같다. </p><p><br></p><p>  나는 아직 살아있다는 것의 뜻을 이렇게 정의하는 것이 맞는 것 같다. '아직 누군가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것' 사실 사람은 죽으면 다들 잊혀진다. 아무리 화려한 인생을 살아도 결국에는 아무 의미가 없다. 아무리 큰 영향을 끼쳐도 사람들을 별로 다시 생각하지 않는다. 나는 이것을 증명할 수 있다. 당신은 세종대왕을 하루에 얼마나 생각하는가? 그러면 이순신 장군은? 김구, 유관순 열사는? 이와 같이 아무리 큰 일을 해도 사람들은 잘 기억하지 않는다. 장발장은 이것을 미리엘 교주를 통해 깨닫고 부와 명예 대신 누군가를 더 도와주고 더 사람들을 더 의미있게 살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양심을 지키며 다른 사람을 도운 것이 더 의미있고 더 좋은 인생을 산 것 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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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5 05:3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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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사회를 바꾸는 [레 미제라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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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우리말로 불쌍한 사람들, 또는 가련한 사람들이란 뜻의 &lt;레 미제라블&gt;은 1862년에 빅토르 위고가 펴낸 불쌍한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이다. 이 작품의 등장인물은 장 발장을 비롯해 팡틴, 코제트, 마리우스 등이 저마다 아픈 사연을 가슴에 지닌 가련한 이들이다. 이와 함께, 장 발장을 그림자처럼 따라다니는 형사 자베르도, 못된 짓만 일삼는 테나르디에 부부도 넓은 의미에서 다 여기에 포함된다. 작가 빅토르 위고는 고통을 겪는 사람들과 고통을 주는 사람들 모두를 다 불쌍하게 여긴 것이다.</p><p>  작가는 한 산골의 성실한 청년이었던 장 발장이 빵 한 덩이를 훔친 죄로 무려 19년이란 긴 세월을 감옥에서 보낸 사건을 묘사하며 사회의 비정함과 사법제도의 부당함을 고발한다. 그러나 이 소설은 단순히 사회 고발 소설에 머무르지 않고, 인간이 나아가야 할 바람직한 세상을 제시한다. 1862년에 위고는 시인 라마르틴에게 쓴 편지에서 이렇게 밝힌다. "나는 이 책에서 인간의 불행한 운명을 물리치고, 노예 제도를 금하고, 가난을 몰아내고, 무지한 자를 깨우치고, 병든 자를 고쳐 주고, 어둠을 밝히고, 증오를 증오하려 했다네" 작가는 이러한 불행한 사람들도 양심있는 삶을 살았는데 우리와 같은 사람들은 더 쉽고 더 의미있게 살 수 있지 않을까?라는 주제를 말하려는 것 같다. 모든 사람이 양심을 지키면 우리 사회는 더 활기차고 더 양심있고 더 기쁘게 바뀔 것 이다. 모든 시작은 1%부터 시작한다. 당장 당신부터 실천 하면 언젠가 사회는 바뀔 것 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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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5 05:5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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