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비문학 독해 훈련] 징비록 (기본) by DECA</title>
      <link>https://padlet.com/4995kjs/xi7namk74fyw0wob</link>
      <description>조선의 역사를 살피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0-12 05:47:30 UTC</pubDate>
      <lastBuildDate>2024-01-02 06:19:44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선생님] 패들렛에 온라인 글쓰기를 할 때의 작성 규칙</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xi7namk74fyw0wob/wish/1809770881</link>
         <description><![CDATA[<div>1. 제목 칸 [&nbsp; &nbsp; ] 안에 작성자의 이름을 쓴 뒤, 제목을 적는다.<br>2. 내용을 쓸 때는 마침표를 찍을 수 있는 문장으로 확실하게 쓴다.&nbsp;<br>3. 그리고 문단을 나눠 써야 할 때는 엔터를 쳐서, 문단이 나눠진 것<br>   이&nbsp;확실하게 보이도록 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12 05:47: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xi7namk74fyw0wob/wish/1809770881</guid>
      </item>
      <item>
         <title>[김땡땡] 훌륭한 책, 징비록</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xi7namk74fyw0wob/wish/1809844869</link>
         <description><![CDATA[<p><strong>1. 징비록이란?</strong></p><p><mark>징비록은 유성룡이 임진왜란을 겪으면서 느낀 잘못을 뉘우치려고 쓴 책이다.</mark> 징비록을 읽으며 가장 답답했던 점은 이일이 잘못된 행동으로 크게 패배했는데도 책임을 묻지 않았다는 것이다. 졌다고 해서 장군들을 무조건 벌주는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따뜻하게 맞아 주고 계속 장수로 전쟁터를 누비게 한 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p><p><br/></p><p><strong>2. 징비록에 대한 나의 생각</strong></p><p>나 같으면 임진왜란 같은 일은 다시는 생각하고 싶지 않을 것 같다. 하지만 <mark>다시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게 하려고 썼다는  유성룡의 생각이 무척 훌륭하다.</mark>&nbsp;</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ytimg.com/vi/ebyAFJQ6Q14/maxresdefault.jpg" />
         <pubDate>2021-10-12 06:28: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xi7namk74fyw0wob/wish/1809844869</guid>
      </item>
      <item>
         <title>징비록이란?</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xi7namk74fyw0wob/wish/214021793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징비록은 유성룡이 임진왜란 당시의 상황을 기록한 책이에요. 징비록은 '이전의 잘못을 뉘우치고 삼가기 위해 남긴 기록'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지요.<br><br>&nbsp; 징비록은 1604년에 쓰고, 1647년 쯤 책으로 만들어 졌어요. 징비록의 제목은 '시경'이라는 옛 중국의 책에 나오는 "지난 일을 경계하여 후환을 삼간다."라는 구절에서 따온 것이라고 해요.<br><br>&nbsp; 징비록에는 임진왜란과 관련한 모든 내용이 담겨 있어요. 전쟁의 원인과 상황에 대한 설명, 전쟁 전의 조선과 일본의 관계, 조선 관군의 붕괴, 의병의 봉기, 한산도 대첩, 명나라 군대의 도움, 전쟁의 마무리 순서로 기록되어 있지요.<br><br>&nbsp; 징비록은 유성룡이 국가의 중요한 자리에서 임진왜란을 겪으면서 느낀 잘못을 뉘우치고자 하는 뚜렷한 목적을 가지고 기록되었어요. 임진왜란 중에 있었던 사실이나 인물에 대해 객관적으로 쓰려고 노력했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919991910/79e294344f8a34e89b3d69b6ea97cd49/172_78723_222957.jpg" />
         <pubDate>2022-04-12 03:25: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xi7namk74fyw0wob/wish/2140217933</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