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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가치] 사람에겐 얼마만큼의 땅이 필요한가 (토1 희진쌤 반) by DECA</title>
      <link>https://padlet.com/4995kjs/xhsjn7puwcmp01cv</link>
      <description>인간의 본질과 삶의 문제를 진지하게 고민하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1-02 06:5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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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나&#39;의 &#39;욕심에 관한 경험&#39;을 말해보자!</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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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욕심에 관한 경험<br>&nbsp;- 나의 욕심 때문에 벌어진 일은...<br>&nbsp;- 내가 욕심부리기 잘했던 일과&nbsp;<br>    반대로 욕심을 부려서 엉망이 된 일은...<br><br>2) 나의 억제하기 어려운 욕심<br>&nbsp; - 참기 어려운 욕심<br>&nbsp; - 해도해도 끝이 없을 것 같은 욕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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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06:5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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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감/관심갖는 부분 vs 이견/불만스런 부분</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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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바흠의 부자가 되고 싶어하는 마음을 이해할 수 있다.<br><br>2) 바흠은 자신이 죽는 꿈을 꾸었는데도 왜 절제하지 못했을까?<br><br>3) 바흠이 죽은 것은 촌장의 잘못은 아닐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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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06:5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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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품에 참여하기</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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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1) 만약 나에게 바흠과 같은 기회가 생긴다면 나는 적당히 멈출 수 있을까?</mark><br><br><mark>2) 만약 바흠이 살아 돌아올 수 있었다면, 그는 그것으로 만족하며 살 수 있었을까?</mark><br>① 바흠은 가족을 데려와서 농사를 지으며 재산을 모은다.<br>② 그는 가족과 넓은 땅을 탓하며 불행한 농부로 살아간다.<br>③ 땅을 가지고 주변 사람들을 못살게 굴다가 결국 화를 당한다.<br>④ 그 땅에도 불만을 갖고 또다른 땅을 원하게 될 것이다.&nbsp;<br>⑤ 직접 만들어 보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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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06:5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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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글]</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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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1) 바흠의 부자가 되고 싶어하는 마음을 이해할 수 있다.</mark><br>나는 바흠이 부자가 되고 싶어 하는 마음이 이해가 간다. 일단 땅을 가져보니 땅이 있다는 게 얼마나 편안하고 좋은 일인지 알게 되었을 것이다. 더 이상 지주나 다른 사람들의 눈치를 볼 필요도 없고 말이다. 사실 저런 상황에서 땅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포기할 사람이 몇이나 될까? 바흠도 좀 더 잘 살아보고 싶었을 뿐이다.<br><br><mark>2) 바흠은 자신이 죽는 꿈을 꾸었는데도 왜 절제하지 못했을까?</mark><br>바흠이 죽을 것 같다고 느끼면서도 쉽게 포기하지 않는 모습이 공감이 되었다. 나라도 지금까지 이렇게 열심히 왔는데, 중간에 포기하기는 쉽지 않았을 것 같다. 게다가 바흠은 자신이 그토록 원하던 땅을 가지기 직전이었다. 조금만 더 하면 된다는 생각에 무리를 했던 것이다. 사람들은 바흠이 어리석다고 하지만, 그런 상황이 되면 누구나 그렇게 할 것 같다.<br><br><mark>3) 바흠이 죽은 것은 촌장의 잘못은 아닐까?</mark><br>바흠이 처음 땅을 사게 된 것도 지주의 영향이 크다. 그 지주가 땅을 가지고 그렇게 못살게 굴지 않았더라면 바흠도 땅을 이렇게까지 원하지 않았을 것이고, 자신이 지주가 된 후에 마을 사람들을 그렇게 괴롭히지도 않았을 것이다. 이 책에서 사실 제일 나쁜 사람은 지주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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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06:5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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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핵심 키워드</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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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br>-도시 언니와 시골 여동생의 대화<br>-악마의 생각<br>2.<br>-땅 주인이 된 바흠<br>3.<br>-이웃 사람들과의 다툼<br>-새 고장으로 옮겨가다<br>4.<br>-전에 비해 열 배 나아진 삶<br>-영원히 자기 것으로 살 수 있는 땅을 찾다<br>-바시키르 사람들에 대해 듣다.<br>5.&nbsp;<br>-바시키르 사람들을 만나다<br>6.<br>-촌장과의 땅 계약<br>7.<br>-꿈 속에서 악마를 보다<br>-죽어 있는 자기 자신을 보다<br>8.<br>-길을 떠난 바흠<br>-비옥한 땅<br>9.<br>-출발선을 향해<br>-마침내 도착하다<br>-그가 차지한 땅의 크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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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06:5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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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톨스토이도 지주였기 때문에 그의 작품의 가치는 떨어진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xhsjn7puwcmp01cv/wish/236619148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톨스토이는 1844년에 외교관이 되려고 카잔 대학 동양어학과에 입학했다가 다시 농민을 위해 일하려고 법학부로 전과하였다. 잠시 농촌생활에 열의를 가지고 농노들에게 교육이라든가 의료를 제공하고 온정적인 지주가 되려고 노력하지만 농민들의 차가운 반응과 불신으로 실망하고 다시 도시로 나오게 된다.&nbsp;<br>&nbsp; 이후 젊은 톨스토이는 페테르부르크 대학에서 학사 검정고시로 학사 학위는 따지만 모스크바와 상트페테르부르크 상류사회의 사교계에서 방탕한 생활을 보냈다. 계속 무분별하게 살아가던 톨스토이는 그러한 삶에 만족하지 못하여 맏형 니콜라이가 복무하던 캅카스 전선으로 여행을 간다. 여기서 톨스토이는 농노 제도 없이 사는 카자크들의 삶에 큰 관심을 가지고 그들의 언어와 문화 풍속에 깊은 감명을 받는데, 여기서 쓴 글을 잡지에 발표하면서 작가 생활을 시작한다.&nbsp;</div><div><br>&nbsp; 자신의 작품 속에서는 농민들을 찬양하지만 정작 본인 스스로는 귀족의 삶을 살았던 톨스토이가, 드디어 농민으로서의 삶을 살겠다고 결심을 했는데 결국 겨울에 얼어죽게 된 그는 이런 내용을 남겼다.&nbsp;<br>  '내가 지금이라도 농민이 되겠다고 나왔는데 이리 죽게 생겼으니, 죽는 순간이라도 농민이고 싶다. 그런데 어떻게 죽어야 농민으로 죽은 거라고 할 수 있는 거냐?'&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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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06:5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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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바흠은 마치 오징어게임에 참여한 것과 같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xhsjn7puwcmp01cv/wish/2366191488</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오징어 게임'은 2021년 9월 17일 넷플릭스를 통해 방영된 대한민국의 드라마이다. 드라마는 456억 원의 상금이 걸린 의문의 서바이벌에 참가한 사람들이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해 목숨을 걸고 극한의 게임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오징어 게임에 참가한 사람들은 자신이 살아남고, 남들이 죽어야 돈을 벌게 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들은 그런 선택을 한다.&nbsp;<br>&nbsp; 이 드라마는 많은 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현대인의 욕망과 좌절, 지나친 경쟁의 폐해 등 사회비판적인 메시지를 게임의 룰 속에 담아내어 전 세계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br><br></div><div>&nbsp; 작품 속 바흠은 자신의 전 재산을 걸고, 땅을 갖기 위해 몸부림친다. 결국 그는 목숨을 잃는다. 자기 욕망이 자신을 집어삼킨 셈이다. 충분히 살 수 있지만, 그는 남보다 더 갖기 위해 자신을 죽게 만든 셈이다. 함께 살아가는 바슈키르 사람들과 달리 바흠은 자신만의 욕망을 위해 죽음을 건 질주를 했던 것이다.&nbsp;그렇다면 바흠도 오징어게임에 참여한 것과 다를 바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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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06:5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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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약문에 작품의 핵심 키워드를 담자!</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xhsjn7puwcmp01cv/wish/2366191489</link>
         <description><![CDATA[<div>1) 땅(토지)<br><br>2) 지주<br><br>3) 악마</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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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06:5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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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워드 분석을 위한 읽기 자료</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xhsjn7puwcmp01cv/wish/2366191490</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땅(토지)&nbsp;</strong></blockquote><div><mark>경지나 주거지 따위의 사람의 생활과 활동에 이용하는 땅.</mark></div><div><br>&nbsp; 중세시대의 경작방법은 비료를 사용하지 않았다. 그래서 한 해 농사지은 땅은 그 다음 해는 농사를 짓지 않아야 한다. 그렇게 휴경지로 두어야 지력(농사를 잘 지을 수 있는 땅의 힘)이 높아졌다. 그래서 농부들은 농사지을 땅이 늘 모자랐다.</div><div>&nbsp;</div><blockquote><strong>지주</strong></blockquote><div><mark>자신이 소유한 토지를 남에게 빌려주고 지대(地代)를 받는 사람.</mark></div><div><br>&nbsp; 이 책에서 지주는 농사를 짓지 않는다. 그는 관리인을 두어 땅을 빌려준 뒤 소작료를 받았다. 중간 관리인은 벌금을 매겨 자신의 배를 불렸다. 따라서 농민들은 땀 흘려 일한 대가를 그저 빼앗기는 느낌이 들었을 것이다. 그들의 지주를 선망하며 자신도 그렇게 땅을 갖고 일하지 않는 모습을 상상했을 것이다.&nbsp;</div><div>&nbsp; 오늘날에도 건물주를 꿈꾸는 사람이 많다. 땀 흘리지 않고 편안하게 사는 것이 로망인 사람이 많다. 그런 사람이 되기 위해 자기 삶을 희생하며 자신을 갈아 넣는다. 그 사람이 바흠이었고, 오늘날의 많은 사람들이다.&nbsp;</div><div>&nbsp;</div><blockquote><strong>악마</strong></blockquote><div><mark>하나님과 대립하여 존재하는 악(惡)을 인격화하여 이르는 말. 또는 사람을 악으로 유혹하고 멸망하게 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mark></div><div><br>&nbsp; 근대 소설에는 악마가 종종 등장하여 인간을 파멸로 이끈다. 그들은 늘 인간을 유혹하는 존재이고, 인간은 스스로 그 유혹을 선택하여 파멸에 이른다. 이 책에서의 유혹은 ‘소유욕’이다. 바흠이 예전보다 충분히 안정된 삶을 살게 되었음을 이 책은 여러 번 말한다. 그러나 바흠은 더 많은 땅이 필요했다. 악마는 그가 멸망할 것을 알고 비웃었지만, 바흠은 끝내 절제하지 못했다.&nbsp;</div><div>&nbsp;</div><div><mark>바슈키르 사람들</mark></div><div>  러시아 연방 우랄 산맥 남동쪽에 있는 자치 공화국으로 터키계열의 사람들이다. 러시아 연방 우랄 산맥 남동쪽에 있는 자치 공화국이다.&nbsp;</div><div>  티그리스·유프라테스 강이 합쳐지는 비옥한 충적지가 펼쳐져 있다. 지명은 아랍 어로 '성곽의 도시'라는 뜻에서 유래한다. 이 부근은 세계 최대의 대추야자 생산지이다. </div><div>  그래서 추운 러시아 사람들에게 이 곳은 꿈의 땅과 같았던 같다. 그들의 생김새며 문화는 매우 우호적이고 낙천적으로 보였다. 그들에겐 땅을 갖는다는 것이 큰 의미를 갖지 않았다. 그들에겐 욕심이 없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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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06:5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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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민유] 악 피하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xhsjn7puwcmp01cv/wish/2370852173</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em><mark>적대자라는 뜻으로, 하나님과 대립하여 존재하는 악(惡)을 인격화하여 이르는 말.</mark></em></strong></blockquote><div><br>&nbsp; '악' 이 한 글자는 깊은 의미를 담고 있다.&nbsp;<br>근대에 쓰여진 소설에는 '악마'가 종종 등장하곤 한다. 그리고는 '악'에 가깝지 않던 인간을 유혹해 파멸로 이끈다. 그런데, 이런 악마가 소설에서만 존재할까?<br><br>&nbsp; 나의 정답은 '아니다' 이다. '악마'는 소설에서 뿐만 아니라 현실 속에서도 꽤 많이 존재한다. 바로 '욕망'이 우리가 항상 마주하고 있는 악마이다. '욕망'은 우리에게 계속해서, 끊임없이 더 많은 것을 원한다. "더, 더, 더, 더" 라고 외치며 말이다. 바흠은 이런 악마에게 붙잡혀 다시는 빛을 볼 수 없게 되었다. 마치 검은 악에 휩싸인 것 처럼 말이다. 현실 속에서는 '돈'이 바로 우리의 악마이다. 인간들은 끊임없이 더 많은 양의 돈을 원한다. 마치 바흠이 더 많은 땅을 소유하길 원하는 것처럼 말이다. 우리는 돈을 더 많이 얻기 위해 순간의 도박을 하기도 한다. 또, 짧은 시간에 돈을 가장 많이 불리려고 '주식'이라는 위험천만한 길에 발을 들이기도 한다. 이렇게 우리는 살아가면서 눈앞에 수많은 '악마'들을 만나게 된다. 우리가 악마를 피하기 위해 유일하게 할 수 있는 것, 바로 '자제와 억제'인 것 같다. 무언가를 하고 싶은 욕망을 억제하고 자제하면 눈앞의 '악마'를 피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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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5 04:5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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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서윤] 유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xhsjn7puwcmp01cv/wish/2370852840</link>
         <description><![CDATA[<div><mark>악마</mark> 적대자라는 뜻으로, 하나님과 대립하여 존재하는 악(惡)을 인격화하여 이르는 말이다. 또한 사람을 악으로 유혹하고 멸망하게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기도 한다.<br><br>이 책에서는 악마가 등장하여 바흠이 소유욕으로 죽음에 이르게 한다. 그는 꿈에서 악마와 죽어있는 자신의 모습을 본다. 파멸하기 전 마지막 경고였던 것이다. 그럼에도 꿈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한 그는 더 많은 땅을 차지하려다 결국 죽게 된다. 악마는 선한 사람들을 더 쉽게 유혹하고 파멸시킨다고 하지만, 결국 그 유혹에 빠지지 않는 것은 자신의 몫이다. 그러므로 이 책에서 악마가 등장한 것은 단순히 종교적인 이야기가 아니다. 소유욕에 빠져 멸망한 바흠을 상징적으로 인격화하여 나타낸 것이다. 결국 악마는, 자신이 만들어내는 것이다. 또 그것에서 빠져나가는 것도 자신의 몫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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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5 04:5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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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도연] 현실 속의 악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xhsjn7puwcmp01cv/wish/2370852857</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악마 : 사람의 마음을 홀려 제정신을 차리지 못하게 하고 불도 수행을 방해하여 악한 길로 유혹하는 나쁜 귀신.</blockquote><div><br>"사람에겐 얼마만큼의 땅이 필요한가" 에서 바흠은 돈 때문에 땅을 많이 갖고 싶어한다. 오늘날에도 여러 사람들이 돈을 벌기 위해 땅을 갖고 싶어하는 모습을 보면, 그만큼 땅은 돈을 버는데 중요한 방법 중 하나로 여겨진다. 바흠 또한 돈을 벌기 위한 의도로 땅에 대한 욕심을 가졌다. 결국엔 땅의 주인이 됐지만 끝없는 욕심으로 사망하게 된다.<br>이러한 욕심이 바흠과 사람들을 악마로 만든 것이 아닐까? 바흠의 꿈 속에서 나온 악마가 바흠이 가진 욕심의 결과라고 생각한다. 우리가 상상만 하던 악마가 우리의 눈 앞에 오기까지는, 별로 많은 시간이 필요하지 않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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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5 04:5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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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준영]소유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xhsjn7puwcmp01cv/wish/2370852891</link>
         <description><![CDATA[<div><br></div><blockquote><a href="https://ko.dict.naver.com/#/entry/koko/95e5312da34a453b8bcdba70a29e7840"><strong>땅</strong></a><br>강이나 바다와 같이 물이 있는 곳을 제외한 지구의 겉 면.</blockquote><div><br>&nbsp;전에 비해 열 배 나아진 삶<br>바흠 은 땅의 사탕 발린 좋은 면 만 보고 땅만 쫒아 가게 된다. 요즘은 지금의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이라고 볼 수 있다. 땅을 차지 하기 위해 전쟁을 벌이고 만약 우크라이나가 진다면 폴란드까지 점령한다고 예상하고 있다. 이 또한 소유 욕의 한 면이라고 볼 수도 있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전쟁의 주된 원인은 영토 확장 이다. 땅 소유욕 은 미래에서도 인간이 있는 이상 계속 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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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5 04:5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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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소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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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악마<br></strong><br></div><blockquote><mark>하나님과 대립하여 존재하는 악(惡)을 인격화하여 이르는 말. 또는 사람을 악으로 유혹하고 멸망하게 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mark></blockquote><div><br>바흠은 하루 안에 출발선으로 돌아오기만 한다면 걸었던 땅들을 1000루블에 준다는 소리를 듣고 거래에 응한다. 하지만 그의 욕심으로 인해 그는 결국 죽고 만다. 그리고 그는 죽기 전 자신의 모자 앞에 앉아 배를 움켜주고 웃고있는 족장의 모습을 본다.<br>족장은 바흠이 꿈에서 봤던 악마의 모습과 똑같았다. 그러니까 바흠은 족장, 즉 악마의 꾀에 넘어갔던 것이다. 이 책에서 악마는 바흠이 가지고 있는 욕망을 뜻했다. 원래 바흠은 적당한 땅을 가져 가족들과 화목하고 풍족하게 사는 게 꿈이었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그는 가족들과의 화목이 아닌 지주가 되어 부유하게 사는 것만을 원했다. 출발선에 돌아오기만 하면 걸어온 땅을 모두 준다는 말. 그건 분명 누구나 혹할 만한 제안이었다. 하지만 걸으면 걸을수록 더 비옥한 땅, 현재로 따지면 돈이 나오자 그는 참을 수 없었을 것이다. 그러는 사이에 그는 이미 계속 걷고 있었다. 어느새 출발선과 멀어진지는 오래였다. 만약 그가 적당량의 땅을 원했다면? 무리해서 죽는 일도 없었을 것이고 가족들과 풍족하게 살 수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그가 그럴 수 없었던 이유는 무엇일까? 악마는 사람을 악으로 유혹하여 멸망으로 끌어낸다는 뜻을 비유적으로 이른 말이다. 그가 욕심과 욕망으로 가득 차게 된 이유. 그건 바로 악마 때문이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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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5 04:5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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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유성]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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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땅</strong></div><div><mark>&nbsp;</mark><strong><mark>바다·강·호수·내와 같은 물이 차 있거나 흐르지 않는 지구의 표면. 물. 육지. 작물을 심어 가꾸는 지구 표면의 부분. 또는 그곳의 흙이다.</mark></strong></div><div><br>바흠은 땅을 얻기 위해&nbsp; 다른 마을 자꾸 이동하고 자꾸 자기 필요한 땅 그이상을 얻으려고 노력하였다. 그의 모습은 욕망으로 가득찬 항아리 같았다. 나도 만약 바흠과 비슷하게 더 얻을 수있는 형편에 더 좋은 조건이라고 한다면 나도 욕망으로 불타오를것 같다.&nbsp; 그 시대의 땅이란 돈과도 같은 것이 였다 돈에 대한 욕망은 모두에게나 존재 한다고 믿는다. 그러므로 바흠또안 부의 맛을 맛보고 그것에 중독되어 이러한 상황이 된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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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5 04:5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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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태환] 현대의 지주와 소작농들</title>
         <author>icreatetomorrow</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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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 &nbsp;자신이 소유한 토지를 남에게 빌려주고 지대(地代)를 받는 사람.</blockquote><div><br>&nbsp; 바흠은 농사를 짓지 않았다. 그는 지주였다. 그는 관리인을 두고, 다른 사람들이 소작을 하게 해&nbsp; 그들에게 소작료를 받음으로써 수익을 얻었다. 그는 그 일이 공정하다고 생각했지만, 소작농들은 아니었다. 그들은 그들이 힘들게 일해 번 소득을 모두 지주에게 준다는 느낌을 받았을 것이다. 또한, [나비를 잡는 아버지]처럼 소작인들은 마름과 지주보다 열등하다는 느낌을 받았을 것이다. 그리고 마름과 지주를 위해 많은 일을 하고, 그들을 도우며 그들의 명령에 따라야 했다. 바우의 아버지도 경환이의 채집을 위해 바우 대신에 나비를 잡으러 나선 것이었다. 이렇게 마름과 지주는 그들 위에 있었다.<br><br>&nbsp; 지금은 헌법으로 소작을 금지하고 있지만(경자유전의 원칙) 또 다른 소작이 있다. 땅도 없지만 이는 일어난다. 바로 비정규직과 아르바이트생이다. 그런 사람들은 사장의 아래에서 갑질과 홀대, 그리고 최저임금으로의 삶 속에 살고 있다. 그러다 그들은 죽기도 하고, 병들고, 힘들게 살아간다. 하지만 아무도 그들을 돌보아 주지 않는다. 그들이 바로 노예이자 소작농인 것이다. 우리 삶 속 자주 만날 수 있는 사람들에도 그러한 사람들이 많은 것이다. 사장이나 주인이라는 이름의 지주와 비정규직과 아르바이트라는 소작농이 있는 것이다. 그들은 그들이 없으면 살지 못하지만 그들에게 큰 불만을 가지고 있다. 서로의 불만은 항상 계속될 것이다. 이렇듯 지주와 소작농은 항상 존재해 왔고, 미래에도 다른 방식의 지주와 소작농이 있을 것이다.<br>&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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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5 04:5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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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우현] 모두의 소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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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mark>지주</mark></strong><br>토지의 소유자, 또는 소유한 토지를 남에게 빌려 주고 지대를 받는 사람을 뜻함</blockquote><div><br>&nbsp; 지주는 땅을 소유하고 있는 사람으로, 일을 하지않고 자신의 땅을 빌린 사람에게서 돈을 빌린다. 즉, 지주는 일을 하지 않고서 돈을 벌며 편한하게 살 수 있다. 이 책에서 바흠은 자신이 지주가 되기를 바란다. 앞서 말했듯이 일하지 않고 돈을 벌고 싶은것이다. 그는 관리인을 두어 땅을 빌려준 후 소작료를 받았다. 중간 관리인은 벌금을 매겨 점점 자신의 재산을 늘려가며 배를 불렸다. 그러면서 농민들은 자신의 노력에 대한 정장한 대가를 받는듯한 느낌보다 빼았기는 느낌이 더 강했을 것이다.&nbsp;<br><br>&nbsp; 영&amp;리치 라는 말은 젊고 돈이 많다는 뜻이다. 젊었을 때 돈이 많으면 남은 생을 더욱 수월하고 편안하게 살 수 있다는 것이다. 오늘날에도 지주나 영&amp;리치인 백수가 되고싶은 사람이 많다. 그런 사람들은 남은 인생을 걱정을 많이 하지 않는다. 반면, 평범한 시민들같은 경우 거의 하루종일 일해 생계를 유지하고 필요한 물건만 사는 경우가 많다. 시민들은 자신이 노력한 많큼의 대가를 받고 그것으로 살아가는 것이다. 부유한 사람과 평범한 사람중 더 안정적인 삶을 살 수 있는 사람은 누구일까? 과연 평범한 사람이다. 평범한 사람은 항상 안정적으로 유지하는것을 노력하고, 늘 그래온다. 하지만, 부유한 사람들은 돈이 많은것이 일상이어서, 돈에 신경을 많이 신경쓰지 않는다. 그런 사람들에게서 돈이 갑작스럽게 없어지면 대처를 잘 하지 못한다. 바흠도 그렇게 욕심을 품고 욕망을 저지르다 결국 죽음에 다다르게 된다. 당신은 부유해지고 싶은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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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5 04:5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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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유림] 달콤한 한마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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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em><mark>악마</mark></em><em>'란, 사람의 마음을 홀려 제정신을 차리지 못하게 하고 불도 수행을 방해하여 악한 길로 유혹하는 나쁜 귀신이며 불의나 암흑, 또는 사람을 악으로 유혹하고 멸망하게 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em></blockquote><div><br>톨스토이 단편선, '사람에게는 얼마만큼의 땅이 필요한가'에서는 악마가 바흠의 욕망을 뜻한다. 악마는 바흠의 마음을 어지럽히는 존재이다. 이것을 하면 더욱 더 돈이 생기며 이득이라고 하며 달콤한 말로 바흠을 부추긴다. 때로는 뒤돌려고 할 때도 그에게 살포시 앉아 '조금만 더 가면 이득인데?'라고 말해 결국 다시 뒤돌아 다시 걷게 만든다. 내가 어릴 때 들은 이야기인데 과도한 욕심을 부리면 주변 사람들을 잃어버릴 수 있고 소중한 사람들도 잃을 수 있고 자신도 잃을 수 있다는 이야기였다. 바흠의 상황과 같은 것 같다. 그의 전재산으로 땅을 더 가질려고 하려다가 주변사람들도 사라지고 목숨을 잃은 것 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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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5 04:5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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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수민]사과와 욕망, 그 사이의 악마와 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xhsjn7puwcmp01cv/wish/2370853183</link>
         <description><![CDATA[<div>악마<br>하나님과 대립하여 존재하는 악을 인격화하여 이르는 말. 또는 사람을 악으로 유혹하고 멸망하게 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br><br>우리 마음에는 악마도 있고 하나님도 있다. 하지만 우리는 악마에게도 신에게도 쉽게 휘둘린다. 그러나 악마는 우리에게 한 가지 불타오르는 이브의 사과를 내민다. 바로 욕망이다.<br>욕망 때문에 우리는 눈이 멀어 왜 그 욕망을 이루려고 하는지, 그 욕망을 이루면 어떤 것이 좋은지에 대한 이성을 잃어버리고 만다.<br>욕망이 언제나 나쁜 것만은 아니긴 하다. 가끔은 우리의 발전을 돋워주는 신이 주는 욕망의 사과는 받아도 괜찮다. 하지만 우리는 생각해야 할 것이다. 그 욕망이 과연 옳은 것인지, 옳지 않은 것인지.<br>욕망에 한 번 눈이 멀어버리면 끝없이 타오르며 우리의 이성과 감정을 모두 지배해버린다. 그래서 우리는 그것에 일희일비하며 감정을 낭비한다. 이제 우리는 우리의 마음속에 생긴 욕구를 무턱대고 받아들이기보다는 그러한 자신을 더 돌아보려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nbsp;<br>선과 악이 갈리는 이유는 쉽게 신앙과 신념을 중심으로 한다지만, 전부 가지각색의 욕망이 있기 때문에 선과 악이 갈라지게 되는 것이다. 선을 선택한 무리는 신의 사과를, 악을 선택한 무리는 악마의 사과를 선택하는 것이다.<br>이 책의 바흠은 악마의 사과를 선택했기 때문에 신의 벌을 받은 것이다. 그렇다면 신이 주는 사과를 받으면 악마의 벌을 받을까? 그럴 것이다. 하지만 신은 악마보다 강하다. 그렇기 때문에 악마는 신의 벌을 막아줄 수도, 막아주려 하지도 않으며 자신을 따르는 망자들을 조금도 보호하려 하지않는다. 하지만 신은 다르다. 신은 자신을 따라준 가여운 신자들에게 자신의 조각을 나누어준다.<br>어떤 쪽의 욕망을 선택하느냐의 따라 우리의 인생을 좌지우지 하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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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5 04:5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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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성훈]</title>
         <author>decakorea1004</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xhsjn7puwcmp01cv/wish/2370853637</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악마</strong></div><blockquote><mark>불의나 암흑, 또는 사람을 악으로 유혹하고 멸망하게 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mark></blockquote><div><br>뭐였더라?......<br> <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아 내글<br><br><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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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5 04:5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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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채] 욕심이 가져온 결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xhsjn7puwcmp01cv/wish/2370854361</link>
         <description><![CDATA[<div><em><mark>악마<br></mark></em><em>사람의 마음을 홀려 제정신을 차리지 못하게 하고 불도 수행을 방해하여 악한 길로 유혹하는 나쁜 귀신.<br></em><br>바흠은 자신의 꿈에서 악마를 본다. 그 악마는 뿔과 발톱이 있는 악마가 배를 잡고 웃고 있었다. 그 악마는 바흠의 마음을 조종하는 것이였고, 바흠은 자신의 죽은 모습까지 보았다. 바흠은 자신의 죽은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생각해 더 땅에 대한&nbsp; 욕심이 생길 것일 수도 있다. 그 꿈에 등장한 악마가 바흠이 땅을 더 넓히도록 조종한 것일수도 있다. 바흠은 욕심이 너무 과해 그 결과 죽게 된 것이다. 만약 나에게 땅을 갖고 싶은 만큼 가지라 하면 적당히만 가졌을 것이다. 비참한 결과를 가지고 싶지 않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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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5 05:0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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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태환] 톨스토이도 지주였기 때문에 그의 작품의 가치는 떨어진다는 주장에 대해 - 지주였기에 그는 더 많은 주장과 작품을 만들 수 있었다.</title>
         <author>icreatetomorrow</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xhsjn7puwcmp01cv/wish/237086096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톨스토이는 농촌 생활에 열의를 가지고 농노들에게 교육이라든가 의료를 제공하고 온정적인 지주가 되려고 노력하지만 농민들의 차가운 반응과 불신으로 실망하고 다시 도시로 나오게 된다. 죽기 전, 그는 결국 귀족의 삶보다는 농민의 삶을 살았다." 즉, 그는 지주의 삶을 살았다는 것이다. 하지만 그는 농민들의 삶을 자세히 들여다보았다. 그렇기에 오히려 그는 더 잘 쓸 수 있었던 것이다. 그가 의료나 교육을 제공한 것은 그가 원하던 것이었고, 그가 글로 쓴 것은 바로 그의 그 의견인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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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5 05:2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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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서윤]톨스토이도 지주였기 때문의 그의 작품의 가치는 떨어진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xhsjn7puwcmp01cv/wish/2370861063</link>
         <description><![CDATA[<div>톨스토이도 지주였기 때문에 그의 작품의 가치는 현저히 떨어진다. 농민들에 대한 글을 썼지만 자신도 지주였기 때문에 농민들에 대해 깨달음을 주는 글을 썼더라도 그 글의 가치는 의심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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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5 05:2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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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조성훈] 바흠은 마치 오징어 게임에 참여한 것과 같다는 것에 대해</title>
         <author>decakorea1004</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xhsjn7puwcmp01cv/wish/2370861098</link>
         <description><![CDATA[<div>오징어&nbsp;게임은 2021년 넷플릭스에서 제작되 현재까지 여전히 인기를 끌고 있는 영화로 목숨을 담보로 456억을 갈고 게임을 진행하는 영화이다. 나는 이 영화가 바흠의 거래와 비슷하다고 생각한다. 바흠은 계속 땅을 넓혀가며, 결국에는 바시키르 촌장과 거래를 하기에 이른다. 그 거래는 하루동안 돌아다닌 땅을 주는 것 이지만 바흠은 더 많은 땅을 얻기위해 목숨을 걸게되고 결국 죽게 된다 나는 이부분이 오징어 게임과 같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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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5 05:2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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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최유림] 돈이 문제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xhsjn7puwcmp01cv/wish/2370861155</link>
         <description><![CDATA[<div>바흠은 마치 오징어게임에 참여한 것과 같다는 주장에 대해 동의한다. 오징어 게임은 021년 9월 17일 넷플릭스를 통해 방영된 대한민국의 드라마이다. 456억 원의 상금이 걸린 의문의 서바이벌에 참가한 사람들이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해 목숨을 걸고 극한의 게임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은 넷플릭스 시리즈이다.<br><br>작품 속 바흠은 땅을 더 얻을려고 모든 돈을 걸고 땅을 얻을려는 온갖 노력을 한다. 이는 오징어게임에 자신의 목숨까지 걸고 돈을 얻을려고 서로를 죽이고 견제하는 것과 같은 것 같다.서로 견제하는 것은 여지주의 땅이 점점 팔릴 때 마을 주민들을 견제하는 행동과 비슷한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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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5 05:2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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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문준영]톨스토이도 지주였기 때문에 그의 작품의 가치는 떨어진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xhsjn7puwcmp01cv/wish/2370861211</link>
         <description><![CDATA[<div>톨스토이도 지주였기 때문에 그의 작품의 가치는 떨어진다는 주장에 대해 반대한다. 톨스토이는 1844년에 외교관이 되려고 카잔 대학 동양어학과에 입학했다가 다시 농민을 위해 일하려고 법학부로 전과하였다. &nbsp;옛날에 조선 시대 책도 양반들이 많이 책을 집필했다. 물론 톨스토이도 지주여서 당시에 욕망을 잘알 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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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5 05:2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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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권우현] 톨스토이도 지주였기 때문에 그의 작품의 가치는 떨어진다는 주장에 대해 (반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xhsjn7puwcmp01cv/wish/2370861231</link>
         <description><![CDATA[<div>&nbsp; 톨스토이는 부유한 집안으로 지주였으며 농민들을 위해 일할려고 법학부에 입학했다. 그런 지주인 사람이 바흠에 대한 책을 쓰면 작품의 가치가 떨어질까?&nbsp;톨스토이는 지주 입장으로 작품을 집필했다. 그럼으로써 바흠의 지주 입장이 더욱 실감나게 드러났다. 그러니 농민의 입장도 더욱 실감나게 드러나지 않았을까? 또한, 농민은 지주를 바라보는 입장으로 지주를 섬기는 듯하지만, 속으로는 지주를 모함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지주는 농민들에게 주기적으로 돈을 받고 마음대로 벌금을 정해 벌금을 받는다. 톨스토이가 법학부를 전공하고 지주이므로 중립의 입장이라 할 수 있다. 책에도 그가 중립인 만큼 지주와 농민들의 입장을 더욱 확실하고 현실적으로 나온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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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5 05:2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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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도연] 바흠은 마치 오징어게임에 참여한 것과 같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xhsjn7puwcmp01cv/wish/2370861255</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바흠은 마치 오징어게임에 참여한 것과 같다는 주장에 대해 맞다고 생각한다. 오징어게임에 참가한 사람들은 456억이란 상금을 얻기 위해 사람을 죽이고, 이기려고 수를 쓰면서 살아간다. 이러한 모습은 땅을 갖기 위해 애 쓰는 바흠과 비슷한 점을 보인다. 돈에 대한 욕심을 주제로 메세지가 잘 전해졌고, 공감되었기에 사람들에게 큰 호응을 걷은 것이라고 생각한다. 한편으론 슬픈 현실이기도 하다. 자본주의 세상에서 살아가기 위해 그들의 모든 것을 걸고, 끝없이 욕심을 내는 모습은 오늘날의 우리와 별다른 차이가 없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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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5 05:2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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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소율] &lt;바흠은 마치 오징어 게임에 참가한 것과 같다는 주장에 대해&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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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456억이라는 어마어마한 상금을 걸고 참가한 사람들. 내가 살아남기 위해서는 남을 죽여야 하는 최후의 1인이 나올 때까지 하는 게임, '오징어게임' . '오징어게임' 이란 영화는 나온 이후 전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드라마이다. 이 게임은 일종의 도박성 게임이다. 최후의 1인이 되기만 한다면 어마어마한 상금을 얻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456분의 1을 뚫고 살아남아야 한다. 바흠은 누군가와 경쟁하는 방식은 아니었지만 마찬가지로 돈을 얻기 위해 목숨을 걸었다. '오징어 게임'에 나온 사람들을 모두 좌절과 욕망에 시달리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바흠 역시 마찬가지였다. 그는 다른 사람들과 달리 자신의 욕심과 욕망을 쫒아 목숨을 건 질주를 하다 결국 죽음을 맞이하고 말았다. 조금 다르기는 하지만 이런 면에서는 바흠도 결국 오징어게임에 참가한 것과 마찬가지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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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5 05:2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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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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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채] 바흠은 마치 오징어게임에 참여한 것과 같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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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바흠은&nbsp;마치 오징어 게임에 참여 한 것과 같다는 주장에 대해 동의한다. 바흠은 땅을 얻기 위해 달리고 걷고 또 걸었다. 오징어 게임은 상금을 얻기 위해 참가자들은 게임을 하는 것이다. 바흠은 목숨을 걸고 땅을 넓히기 위해 욕심을 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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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5 05:2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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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수민] 오징어게임 이 아니고 땅따먹기 게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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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징어게임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자랑스러워할 만한 문화적인 작품들 중 하나다. 456명 중에 한 사람만 남기고 모두 죽이는 것인데, 그 한사람은 456억을 받게 된다. 한 마디로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게임을 하는 것과 다른 것이 없다.<br>바흠이 악마와 한 내기도 비슷하다. 바흠은 더,더,더 많은 땅을 차지하기 위해서 자신의 목숨을 걸었다. 그러나 그 내기에서 져버렸기에 그는 목숨을 잃게 된 것이다.<br>결국 바흠은 오징어게임만큼 위험한 내기를 한 것이다. 하지만 다른 게 하나 있다면 바흠은 사람들이 없이 자기 혼자서 악마에게 맞선 것이다. 어쩌면 이것이 더 혹독한 자신과 악마와의 싸움이 아니었을까?<br>그러한 점에서 바흠은 오징어게임을 한 거나 다름이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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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5 05:2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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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유성]바흠은 마치 오징어게임에 참여한 것과 같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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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징어 게임은 2021년 9월 17일 넷플릭스에 방영된 영화이다. 나는 오징어게임과 바흠의 이애기와 비슷한것 같다. 오징어 게임도 자신의 목숨을 걸고 456억을 얻기를 한것이 바흠과 도 비슷한것 같다. 바흠도 땅을 얻기 위해서 달렸다.이러한 점에서 이둘이 비슷하다고 생각 합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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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5 05:2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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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민유] 욕망의 불꽃</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xhsjn7puwcmp01cv/wish/2370861592</link>
         <description><![CDATA[<div>'오징어 게임' 2021년에 최대의 화제성을 자랑한 대한민국의 드라마이다. 오징어 게임은 신드롬을 일으킬 정도의 화제성을 자랑했다. 이 드라마는 456억 원의 상금이 걸린 의문의 목숨을 건 서바이벌에 참가한 사람들이 최후의 승자가 되어 일확천금의 기회를 얻기 위해 죽음을 담보로 극한의 게임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오징어 게임에 참가한 사람들은 자신의 목숨을 지키기 위해 남의 목숨을 제물로 바치는 악마가 된다. 이 드라마는 현대인의 악마의 형상을 보여주고 경쟁의 폐해 등을 보여줘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nbsp;<br><br>작품 속 바흠은 땅을 더 많이 갖기 위해 몸부림치다 죽음을 면치 못한다. 마치 오징어 게임에 참가해 일확천금, 즉, 욕망을 쫓던 사람들처럼 말이다. &nbsp;자신의 욕망의 불꽃을 끄지 못해 계속해서 기름을 들이부은 셈이었던 것이다. 죽음을 걸고 속력을 올려가며 질주 했던 것이다. 즉, 바흠은 근대의 오징어 게임에 참여한 것과 같다는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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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5 05:2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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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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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항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xhsjn7puwcmp01cv/wish/2390654331</link>
         <description><![CDATA[<div>땅<br><mark>강이나 바다와 같이 물이 있는 곳을 제외한 지구의 겉면.</mark></div><div><mark>명사 영토(領土) 또는 영지(領地).</mark></div><div><br>바흠은&nbsp; 1000루블만 내면 해 뜰 때부터 해 질 때까지 걸어서 온 땅을 모두 가질 수 있다는 말에 자신이 그토록 원하던 땅을 얻으려 동이 트자마자 출발한다. 그는 자신이 필요한 그 이상의 땅을 얻으려 하였고 너무 욕심을 낸 나머지 점심이 지났어도 반환점을 돌지 못해 출발점에 도착했지만 결국 피를 토하며 죽는다.<br><br>&nbsp;나였어도 내가 정말 원하던 것을 주겠다고 하면 욕심이 날 것 같다. 하지만 바흠처럼 자신이 필요한 양 이상의 것을 욕심내다 보면 결국 끝이 허망하다는 것을 보여준다.<mark><br></mark><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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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9 03:3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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