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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험한 일 글 쓰기(5-1) by 박준희</title>
      <link>https://padlet.com/gijie/51</link>
      <description>감정이 잘 드러나도록 경험한 일 쓰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9-12 00:0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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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젖어버렸어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ijie/51/wish/3180514055</link>
         <description><![CDATA[<p> 비가 한창 오고 있던 창 밖을 보고 있던 때였어.  '와... 오늘 역대급으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젖을 것 같애' 라고 생각할 정도로 폭풍우 처럼 비가 쏟아지던 날이었어.</p><p> 마지막 6교시가 끝난 뒤 아침에 챙겨온 우산을 쓰고 친구들과 함께 소리를 지르며 태권도로 가고 있는데 내 예상대로 머리 부터 발끝까지 다 젖어 버려서 너무 찝찝했어. </p><p>어찌저찌 해서 무사히 태권도에 도착 했는데 내심 뿌듯한 마음이 들었어. 왜냐하면 저렇게 비가 많이 오는데 학교에서 태권도 까지 한 약 8분?이 걸리거든? 그래서 정말 힘들게 온 것 같기 때문이야.</p><p> 태권도 휴게실에서 히터를 틀고 친구들과 함께 휴대폰 게임을 하고 있을 때였다. "민설아, 편의점 가서 간식 하나만 사다줄 수 있어?" 나는 당황 했지만 그때 당시 내가 친구들에게 다정하고 거절을 잘 못하는 편이었다. 그래서 결국엔 저 폭풍우를 뚫고 편의점까지 갔다와야 하는 상황이었다. 태권도에서 편의점 까지의 거리는 걸어서 약 7~8분 거리였다. 그래서 친구의 말을 거절하지 못해 그냥 갔다왔다.</p><p> 아까는 머리카락이 멀쩡했지만 지금은 다 젖어 있었다. 우산 뼈대가 하나 고장나고, 옷도 다 젖은 상태였다.</p><p> 나도 그때 뭐에 홀린건지 모르겠다. 친구는 고맙다며 나에게 말했다. 지금 와서 그 생각을 하니 어이가 없다.</p><p> 아무튼 그때의 선택은 후회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나도 그때 생각이 다 있었을테고 내가 결정한 선택이니 후회는 하지 않는다. 그때 친구도 나에게 미안하다고 말을 해주었다. 그리고 나도 한번만에 갔다온 건 아니였다. 친구가 조르고 졸라서 갔다왔다. 그치만 그 일로 인해 그 친구가 더 친해진 것 같아 기분이 나쁘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아무튼 지금까지 이야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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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1:1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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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포의게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ijie/51/wish/3180516136</link>
         <description><![CDATA[<p>평범하게 게임을 하고 있었다 게임을 계속하고 있는데 조금 이상했다 평소에 게임을 하면 이기고 지고 하는데 그치만 계속 게임을 했다. 지고 또 지고.. 8연패를 했다. 요즘 게임만 해서 티어가 다이아인데 이제 플3이 되었다. 그리고 내일이 되었다 하교를 하고 게임을 하려고 집에 가는데 오늘도 느낌이 안좋았다. 역시나 계속 게임을 하는데 계속 진다 이제 게임을 할 힘도 없다....어느새 플3에서 플2까지 떨어졌다. 오늘만 샷건을 10번을 친거 같은데.. 손도 아프고 게임을 계속 </p><p>져서 마음도 아프고.. 너무 힘들다 다시 내일이 되었다 하교를 하고 겜을 할까 말까 고민을 하는데하기로 했다 이제는 이길려고 빡겜을 </p><p>그게 마음대로 안된다 오늘도 계속 지는데...</p><p>이제는 지고 또 져도 화낼 힘도 없다 이제 그냥 게임을 접고 싶다는</p><p>생각이 들었다 근데 그래도 게임을 접고 싶지만 게임을 안하면 너무 심심해서 게임을 해야 그래도 심심하지 않아서 계속 게임만 한다</p><p>와.. 이제 팀까지 나를 억까한다 더 이상 게임을 못할 거 같다.. 이제 </p><p>그냥 게임을 접기로 마음 먹었다.  그치만 다시 내일부터 게임을 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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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1:1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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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자 도난 사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ijie/51/wish/3180517849</link>
         <description><![CDATA[<p>하늘도 무심한지 내 일과 다르게 맑던 날이다.나는 오늘 그 과자를 먹기 위해 참고 참았다.그래서 학교가 끝난 지금 난 전력질주로 집에 도착했다. 하지만 과자를 찾아 봤지만 과자는 온데간데 없었다. 나는 화가 나 집에 있던 가족들에게 물어 봤다.</p><p>다 "나는 아닌데" 라고 말을 했다. 나는 그순간 '집에 없는가족이 먹었나?'라는 생각이 스쳐 지나갔다.</p><p>에이 그건 아니겠지하고 난 화가 난 상태에서 방으로 들어갔다.엄마가 돌아오셨고 나는 자초지종을 설명했다. "에이 그런거 가지고 그래? 엄마가 사올게."</p><p>나는 화가 난 기분이 풀리며 "응 좋아 엄마." 그리고 엄마가 나간뒤 나는 문뜩 생각이 들었다. '엄마가 내 과자를 드신게 아닐까?'라는 의문점이 생겼고 엄마에게 계속 물어 봤는데 엄마가 "사실 엄마였어 미안해"</p><p>라고 말을 해주셔서 나도 엄마에 사과를 받아 줬다.</p><p>범인은 엄마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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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1:1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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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 난지도 캠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ijie/51/wish/3180518016</link>
         <description><![CDATA[<p>  우리 가족이 난지도에 캠핑을 하러 갔다. 차를 타고 바다에 가서 배를 기다리며 동생과 놀았다. 배가 도착한 후 배에 타서 갈매기들에게 새우깡을 주었다. 갈매기들이 너무 못 받아먹어서 새우깡이 바다에 떨어졌다. 동생은 그냥 바다에 던지는거 같이 새우깡을 던졌다 새우깡이 너무 아까워서 내가 먹었다. 그렇게 새우깡을 먹으며 난지도에 도착할 때 까지 기다렸다. 생각보다 빨리 도착해서 아쉬웠다.</p><p>난지도에 도착하고 내려서 배로 옮긴 차를 타고 난지도 캠핑 장소에 가서 텐트를 쳤다. 구지 텐트를 2개 치는 이유는 뭘까? 너무 커서 힘들었다. </p><p>텐트를 치고 텐트에서 누웠다. 엄마가 이불을 깔아놓으셧다. 따뜻해서 좋았다. </p><p>쉬면서 그림을 그리고 있는데 동생이 배드민턴을 하자고 조른다. 너무 귀찮았지만 동생이 조르는게더 귀찮기 때문에 땡볕에서 동생과 배드민턴을 했는데 동생이 나보고 못한다면서 엄마랑 바꾸자고 했다. 내가 동생이랑 엄마랑 바꾸자고 했는데 엄마가 동생이 땀이나서 내 편을 들어주었다. 근데 엄마가 너무 위로 쳐서 힘들었다.</p><p>배드민턴을 치다가 엄마가 힘들어서 그만하자고 하셨다. 텐트에 들어가서 물을 마시고 폰을 했다. 역시 폰할 때가 가장 편하다. </p><p>저녁이 되자 한우를 먹었다. 근데 날파리가 많아서 집으로 빨리 돌아가고 싶었다. 근데 아빠가 날파리는 단백질이라서 먹어도 된다 하신다. 이해가 되지 않았다. 열심히 밥을 먹는척 하고 다 먹을후에 샤인머스캣을 먹었다. 달고 맛있었다. 이상하게도 샤인머스캣이 가장 맛있었던거 같다.</p><p>샤인머스캣을 먹으며 동생과 함께 텐트에 들어가 넷플을 보았다. 처음에는 재미있었는데 점점 흥미를 잃었다. 그래서 폰을 했다. </p><p>근데 아빠가 자라고 하셔서 잤다. 날파리가 없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잠을 잤다.</p><p>다음날 이제 집에 가는 날이다.</p><p>근데 배가 11시에 오기 때문에 9시에 일어나서 30분 동안 동생과 배드민턴을 했다. 내가 동생보다 잘해서 동생이 짜증냈다. 힘들어서 텐트에 들어가서 우유를 마셧다. 우유가 최고인거 같다.</p><p>그리고 11시가 될때까지 친구와 톡을 했다. </p><p>(10시 30분) 배가 아직 도착 안해서 가족과 함께 아빠가 사온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근데 아빠가 녹아서 흐르면 안됀다고 빠삐코였나 빠삐고였나를 사오셨다. 근데 너무 안 녹아서 먹기 힘들었다.</p><p>(11시) 배가 도착해서 배를 타고 난지도를 빠져나왔다. 너무 재미있었는데 왜인지 집으로 빨리 가고 싶었다. </p><p><br></p><p>집에 도착하고 집에서 잠을 잤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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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1:1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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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하민-운좋은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ijie/51/wish/3180530075</link>
         <description><![CDATA[<p> 바람이 쌩쌩부는 날이었다 오늘은 운이 좋게도 6시에 눈이 번쩍떠졌다.</p><p>''벌써 일어났어?'' 아빠가 말했다. 나는 아빠와 5분정도를 대화한뒤 학교로 출발했다.  </p><p>농구부 훈련에 도착해 슛연습과 드리블연습을 하는데 오늘따라슛이 잘 들어갔다.</p><p>  감독님이 오셔서 경기를 하는데 내가 운좋게도 2골을 넣었다. 그래서 감독님한테 칭찬을 받으니 기분이 좋아졌다. 훈련이 끝난뒤 교실로 갔다. </p><p> 근데 1교시가 바로 체육이라 기분이 좋았다. 또체육관으로 오니 체육이 시작됬다. 오늘은 때마침 내가 좋아하는 던지기 였다. 나는 날아갈듯 한 기분이였다. 체육을 열심히 하고 나니 또 운이 좋게도 2교시가    내가 좋아하는  사회였다. 역사를 배우고 2교시 쉬는시간에 잠시 업드려있었는데 쉬는시간이 끝나버렸다.. 쉬는 시간은 너무 짧은거 같다 그렇게3교시,4겨시,5교시,6교시가 지나고..</p><p> 학원을 가려는데 비가 엄청 많이 오고 천둥도 쳤었다 그런데 운안좋게</p><p> 자전거를 타고 온 날이였다.어쩔줄 몰라 할때 엄마 한테 전화가 왔다 </p><p>''하민아 오늘 비오니깐 학원 가지마''  나이스!! 운이 안좋은줄 알았는데 운이 엄청나게 좋은거 였다.  오늘 나의 하루는 운수가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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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1:2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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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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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ijie/51/wish/3180533487</link>
         <description><![CDATA[<p>제목: 행복의 치킨</p><p> 내 기분과는 다르게 너무 화창한 날이었다. "준비됐어?" 라고 친구가 물어봤다. 나는 당연히 준비가 되지 않았다. 나는 항상 잘 웃는 아이였지만 오늘 만큼은 다르다. 왜냐하면 오늘은 태권도장에서 격파를 하는 날이였기 때문이다. 나는 도복을 갖춰 입고 띠를 맸다. 나는 솔직히 격파에 자신이 없었다. 왜냐하면 아무리 내가 평소에 연습을 열심히 한다고 해도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는 말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미 하기로 한 건 해야하기 때문에 나는 부들부들 떨리는 주먹을 쥐고 격파 준비를 했다. '하나,둘,셋'드디어 내 주먹이 격파장을 향해 날아갔다. "와~~~!"하고 환호성이 쏟아져 나왔다. 격파장을 보니 정확하게 반으로 '쩌억' 갈라져 있었다. </p><p> 나는 상품으로 치킨을 받고, 빨리 먹고 싶어 현기증이 날 것 같았다.나는 집에 도착하자마자 가족들과 함께 따끈따끈한 치킨을 먹었다. 다음에도 격파에 성공해서 오늘의 행복을 다시 한 번 느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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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1:2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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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코야끼를 처음 먹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ijie/51/wish/3180536044</link>
         <description><![CDATA[<p> 우리아파트에서 야시장을 했다.</p><p>"우와! 별별 음식들이 다있네?!"</p><p>슬러쉬도 팔고, 지팡이아이스크림, 핫도그, 떡볶이 등을 팔았는데 그중 타코야끼가 눈에 들어왔다.</p><p>'어? 타코야끼?? 이거 일본의 음식이던데?'</p><p>타코야끼를 먹어본 적이 없어서 한번 먹어보기로 했다.</p><p>'그래. 맛있어 보이니까 먹어보자!'</p><p>맛부터 고르는건데(오리지널, 치즈, 매운맛 등) 나는 왠지 치즈맛이 맛있을것 같아서 치즈맛으로 선택했다.</p><p>'그래. 치즈맛이 좋을것 같아.'</p><p>그리고 8알에 5000원정도 한다는 것이었다.</p><p>나는 8알이 적당할것 같아서 5000원내고 치즈맛 8알을 샀다.</p><p>'내 생각처럼 맛있을것 같은데?ㅋ'</p><p>먹어봤는데 너무 맛있었다.</p><p>'우와~이건 환상의 맛이야~~!'</p><p>그리고 처음에는 또 너무 뜨거워서 눈물이 찔끔 났다.</p><p>'앗뜨거 너무뜨거워'</p><p>그런데 너무 맛있었던 나머지 그냥 참고 다 먹었다.</p><p>'흠.....뜨겁지만 맛있군!'</p><p>곧 일본에 가는데 가면 모든 맛을 다 먹어버려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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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1:2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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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학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ijie/51/wish/3180538843</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새학기에 첫날 누군가 다가오지않으면 친구를 잘 사귀지 못하는 성격을 가지고 있다.그래서 새학기가 시작되는 전 날이 되면 좀 긴장이 됀다.</p><p> 5학년 첫날 반에 들어왔다.떨리고 긴장됐다.</p><p> 뒤에 있는 자리배치도를 보고 자리에 앉았다.그런데 책상에 유성매직으로 그림도 그려져 있고 마카를 쓴 자국도 있어서 책상은 깨끗하게 써볼라고 그 자국을 지우개와 물티슈로 열심히 닦았다.</p><p> 그러고 있으니 선생님께서 교실로 들어오셨다.선생님이 들어오시니까 선생님이 어떻게 수업을 할 지 궁금해졌다. </p><p> 반 아이들이 다 들어오고 자리에 앉았다. 그런데 자리를 다 반대로 앉아서 자리를 다시 바꾸어야 했다.내가 지우고 닦은 그 책상은 사실 다른 친구가 쓰게 되었고 난 다른 책상을 쓰게 되었다.근데 다행히도 자리를 바꾸고 바뀐 책상은 좀 깨끗했다.</p><p> 어찌저찌 5학년 첫날이 끝났다.왠지모르게 다음날이 기대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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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1:2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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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권도 대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ijie/51/wish/3180543724</link>
         <description><![CDATA[<p>  오늘은 태권도 대회에 나가는 날이다.</p><p>너무 설레고 긴장이 된다. " 잘 다녀와" "넹!"태권도에 도착해 대회로 출발해 대회에 도착했다.버스에서 이것저것 이야기 하다보니 긴장이 풀렸다.도착해서 자리에 않고 간식을 나눠먹었다. 너무 맛있었다. 대회장을 둘러보고 언니,오빠,친구들하고 게임도 하고 유튜브도 봤다. 중간중간에 같이 품세도 했다. 저학년 애들이 나가기 시작하니깐 긴장이 된다.</p><p> 5학년 차례가 왔다. 나부터 나갔다. "화이팅!" "알았어 다녀올게" 너무 긴장이된고 떨린다. 나는 품세대회에서 아쉽게 동메달을 따고 너무 슬프고 실망이 크다. 나는 눈물이 났다.참고있었는데 친구가 나를 달래주고 있으니깐 너무 슬퍼서 울었다. 눈물이 그치고 친구랑 이야기 하고 있으니깐 너무 좋고 고마웠다. 격파를 시작했고 결과가 좋아서 친구랑 같이 웃었다.</p><p> 격파가 끝나고 친구랑 기념품을구경했다 나는 돈 낭비라고 생각해서 사지않았는데 친구는 기념품을 샀다. 우리는 같이 남아있는 간식을 나눠먹었고 재미있게 게임도 했다.</p><p> 이제 중학생 겨루기가 시작한다고해서 언니,오빠,친구,동생들이랑 겨루기장으로 달려갔다. 우리 태권도 차례가 왔고 경기가 시작된다. 우리 태권도가 이겼다. 대회에 나간 오빠들은 상을 받았고 우리들은 신난 마음으로 자리에 돌아왔다. </p><p> 대회가 끝나고 우리들은 태권도 버스에 타고 버스가 출발했다. 집으로 돌아가는길에 이야기도 하고 게임도 하고 재미있었다.</p><p> 집에 도착하고 부모님에게 메달을 보여드렸다. "수고했어" 우리는 이 말 을 듣자 뿌듯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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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1:2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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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리핀 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ijie/51/wish/3180545489</link>
         <description><![CDATA[<p>새벽 세시, 가족들이 모두 알람소리에 잠에서 깼다. 오랜만에 여행이라 그런지 엄청나게 떨리기 시작했다. 그렇게 나는 어제 저녁부터 싸놓은 내 여행가방을 들고 공항으로 출발했다. 역시 새벽이라 그런지 불이켜져있는 간판조차 없었다.</p><p> 계속해서 떨리며 두근두근대는 마음으로  공항에 도착했다. 그곳에서 아는 언니네와 만나 비행기를 탈 준비를 했다. 그렇게 8시경 비행기에 탑승했다. 분명 작년까지만 해도 이렇게 떨리진 않았는데, 뭔가 이상했다. 그렇게 비행기에 탑승했다. 비행기에 타니 두근두근 하던 마음이 조금 줄어든것 같았다. 기내식으로 돼지고기 덮밥 같은것도 먹고 전날 챙겨온 간식들도 조금씩 까먹다 보니 어느새 4시간만에 필리핀에 도착했다. "엇, 벌써 도착했어?"</p><p> 시간이 바뀐 핸드폰을 보니 여행을 온것이 실감이 났다. 그렇게 도착해 근처 식당에서 비빔밥을 먹었다.  "비빔밥 맛이 왜이래.." 어쨌든 비빔밥을 다 먹고 보라카이에 가는 배를 탔다. 비행기 만큼이나 배도 오랜만인것 같아 좋았다. 그렇게 배를타고 보라카이에 도착했다.</p><p> 그곳은 내가 생각한 풍경보다 훨씬더 아름다웠다. 눈으로만 보기 아까울 정도였다. 일단 그래도 첫날이니 한식당에 가서 저녁을 먹었다. "한식 언제까지 먹어.." 숙소로 돌아가기전 편의점에 들렀다. 그곳에서 불닭을 사서 아는 언니와 함께 끓여먹었는데, 저녁을 덜먹어 배고파서 그런가 엄청나게 맛있었다. "불닭이 이렇게 맛있었나???"</p><p> 다음날이 돼었다. 오늘은 말룸파티에 갈것이라고 하셨다. 말룸파티는 엄청나게 큰 계곡에서 직원분들이 밀어주시는 튜브를 타고 관광을 하는 곳이였다. 시원하고 경치가 좋아서 다음에 또 가고싶었다. 튜브를 타고 돌아와서 라면을 먹었다. 수영하고 먹어서 그런지 더욱 맛있었다.</p><p>그리고 언니랑 동생이 엄청높은 다이빙대에서 다이빙을 하자길래 일단 뛰어봤는데 떨어질때 손바닥이 아픈것만 빼면 너무 재미있었다. </p><p> 그리고 숙소로 돌아가기전 야시장에 들렀다. 그곳에서 코코넛 아이스크림을 사먹었는데 달달구리 해서 맛있었다. 숙소로 돌아가기전 또 편의점에 들렀다. 그곳에서 또 불닭을 사 숙소로 돌아가서 먹고 잠들었다. "오늘 먹은게 조식뷔페 음식이랑 라면밖에 없는것 같은디"</p><p> 또 다음날이 돼었다. 곧 한국으로 돌아가야한다는 사실에 절망하고 조식뷔페에서 아침을 먹었다. 그리고 다음 일정인 바다로 출발했다. </p><p> 일단 수심이 낮은곳에서 카약?보트? 같은것도 타고 깊은 바다로 갔다. 그곳에서 스노클을 끼고 바다를 보는데 물고기와 산호들이 투명한 바다덕에 잘보였다. 사진은 많이 찍었지만 내가 눈으로 본 색을 그대로 담지못해 아쉬웠다. 그래도 재미있었다. 배에서 내려 뷔페에 갔다. 사실 호텔에 조식뷔페가 있어 그리 기대하지 않았는데 생각보다 더 맛있어서 3그릇 먹었다. 배가 뚠뚠해졌다. 밥을 다 먹고 바람 타고 가는 배를 탔다. 배를 찍고싶었는데 배에 보라카이 최고의 나이트클럽이라 적혀있어 그냥 바다만 찍었다. 바다 색이 너무 예뻤다. 또 숙소에 돌아와 숙소에서 수영을 한 후 저녁을 먹고 다음날이 돼었다.</p><p> 이제 다시 한국으로 가는 비행기를 타러 공항으로 갔다. 너무 아쉬웠다. 그런데 배고파서 면세점에서 라면과 떡볶이를 사먹었다. 밍밍했다. 그리고 친구들 기념품으로 과자를 사서 비행기를 탔다. 기내식으로 이번엔 소불고기와 밥을 먹고 면세점에서 산 과자도 몇개 주워먹으니 한국에 도착하였다. 아쉬웠지만 재미있게 놀았으니 그렇게 많이 아쉽진 않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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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1:2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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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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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헛것일까? 진짜일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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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평범하고 화창한 날이 였다. 오후 2시에 당집귀 라는 영상을 봤다. 그영상은 귀신을 퇴치하는 내용이다. 무섭긴한데 더 무서운 것을 봐서 소름이 돋았던 상황이 였다. 나는 너무 무서워서 TV를 끄고 방으로 들어갔다. 잠시 누워서 있었던 나는 이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 '저..저게 뭐지?'</p><p> 나는 화장실에서 사람 형태를 살짝 보였다. 아직도 무서워서 기억에 남는다. <strong>키는 천장에 다을듯 말듯 보였고 남자이다</strong>. 나는 너무 놀라 이것을 믿지 않았다. '진..짜는 아니겠지?.....'</p><p> 나는 다른 것도 보고 진짜인지 헷갈렸다. 그이유는 다른 방을 봤는데 또 사람 형태가 보였기 때문이다. <strong>성별은 여자였고 머리카락은 풀어져 있었고 길이는 허리 정도 되었다. 키는 나보다 작았다. 나이는 한 3학년에서 5학년 사이 인것 같았다.</strong> '아 진짠가?' 나는 무당한테 물어보고 싶은 심정이 였다.</p><p> 그래도 다행이게 다른 방에 있던 공포는 사라졌다. 하지만 화장실에 있던 공포심은 사라지지 않았다. 내가 헛것을 본 건가? 아님 내가 귀신을 본 걸까? </p><p>(꿈X 가위 눌린 거X)</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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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1:2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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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이 촤악! 그 물이 나한테 최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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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10월 9일에 나는 용인에 사는 사촌언니들과 시현이랑 함께 에버랜드에 갔다. 에버랜드를 갈 때는 늘 부모님과 같이 갔는데 이번에는 부모님 없이 나랑 사촌언니, 그리고 시현이까지 이렇게 네 명이서만 에버랜드에 갔다. 같은 에버랜드였지만 넷이서만 가니 뭔가 에버랜드가 새로운 곳인 거 같은 느낌이 들고 떨리기도 했다.</p><p> 10월 9일은 공휴일이라 그런지 사람이 너무 많았다. 어딜 가도, 무슨 놀이기구 줄을 봐도 사람이 북적북적... 마치 내가 수많은 벌 떼들과 같이 있는 것 같았다........</p><p> 하지만 이렇게 많은 사람들 때문에 줄이 길어도! 그 줄을 기다리며 탄 것은 바로 썬더폴스였다! 여름은 아니였지만 썬더폴스가 재밌을 것 같아서 타러 갔다. 그런데 썬더폴스를 타는 짧은 시간과 달리 기다리는 시간은 1시간 30분이었다... "우리 그냥 타지 말까...?" 내가 사촌언니들과 시현이한테 말했지만 그래도 이왕 온거 타야겠다고 생각해서 핸드폰을 보며 우리 차례가 오기까지 기다렸다.</p><p> 우리 차례가 거의 다가올 때쯤.. 사촌언니가 "애들아 우리 누구랑 같이 탈거야?" 라고 했다. 우린 가위바위보로 누구랑 누구랑 앉을지 정했다. 나는 시현이랑 언니들은 언니들끼리 같이 타기로 했다. 그리고 언니들은 1번이랑 3번이 썬더폴스 탈 때 제일 안 젖는 곳이라고 알려주었다. 그리고 2번 4번이 많이 젖는 곳이라는 것도 알려주었다.</p><p> 하지만 우리 차례가 왔을 때... 나랑 시현이는 4번째 자리의 앉을 수밖에 없었다.. 나랑 시현이가 1번에, 언니들은 3번에 앉기로 했는데 1번에 누군가가 앉아버려서 제일 많이 젖는 코스인 4번에 앉게 되었다.... </p><p> 드디어 썬더폴스가 출발했다! 올라가고 올라가다가... 내려가는데 첫번째로 내려가는 곳은 뒤로 떨어지는 곳이었다.. 안 그래도 제일 젖는 코스라 무서웠는데!! 뒤로 가니 앞이 안 보여 오줌을 지릴 지경이었다.. 그리고 떨어진 순간!!! 촤악! 하고 물이 튀었다. 4번이 많이 젖는다더니.. 나랑 시현이는 벌써부터 신발이 물이 들어가고 난리였다... 그리고 두번째로 떨어질 때!!! 다행히 이번에는 앞으로 떨어졌지만 또 물이 촤악!!! 하고 튀었다... 그리고 그 물이 나랑 시현이한테 촤악!!!! 하고 엄청 많이 튀었다.. 하필 우비도 없는데.. </p><p> 결국 나는 머리랑 옷이랑 신발이 쫄딱 젖은 채로 내렸다 재밌었지만 젖어서 찝찝했다.. 다음에는 제일 많이 안 젖는 자리에서 탈 것이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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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1:3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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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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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재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ijie/51/wish/3180553165</link>
         <description><![CDATA[<p>준비를다 했나요 나랑동생 이같이게임을한다.게임은언제해도 재미있다. 나랑동생은게임을하고 있다.아직은 잘한다. 근대조금 식못해간다.그래도게임을게속 이긴다 내가도와줘. 언제 질진 모른다.결국  큰일이 발생했다. 전다 그것도 처음으로전다 나는동생이못해 소리를질러다 너무화가나말못할정도로 화가났다.너무화가나 핸드폰을던질펀해다.</p><p>다시핸드폰 잡고다시 시작을했다 1시간뒤 게임을마저했다근대동생이 운다 울사람은나대 외 동생이울까 나는 생각을했다 나는포기를할까그냥나혼자했다 그게</p><p>가장좋은선택이었다 근대동생다시완다 엄마까지 대리고완다,</p><p>나는이제혼나다 망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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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1:3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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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쿠키를 본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ijie/51/wish/3180553239</link>
         <description><![CDATA[<p>  날씨가 화창하다. 나는 평소와 다름 없이 애들이랑 놀려고 약속을 잡고 준비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아빠 엄마가 갈때 있다고 나가지 말라고 해서 짜증이 났다</p><p>그런데 엄마가 '강아지 입양하러 가는건데?'하자마자 친구한테 못논다고 하고 핸드폰을 침대에 던지고 바로 나갔다. 차에 타고 가고 있었다. 신나는 마음이 가라앉지않았다. 차를 타고 노래를 부르면서 2시간을 차를타고 갔다. 엄마가 사장님 한테</p><p> 전화를걸었다.'사장님 저 아까 말티푸 입양한다고 한사람인데요 차가 막혀서 좀 늦을거 같아요 괜찮을까요?'사장님이 말씀하셧다 "아 네 근데 강원도 에서 오시는 분도 있어서요.. 그분보다 빨리 오셔야 될거 같아요"  "아 네 알겠습니다"하고 전화를 끊으셨다. 그런데 조금 불안했다 날씨도 점점 흐려지고 비는 올것같고, 그래도 어쩔수 없으니 가고 있었다 한35분 남았엇다. 그때</p><p> 비가 후두둑후두둑 떨어졌다 아 비오는날은 운이 안좋은데 라고 생각했다. 35분이 지나고 딱 샵에 들어갔을때 강원도분께서 먼저 오셨다,, 그래서 다시 그 샵을 나와서 서울에 있는샵으로 출발했다</p><p> 엄마가 운전을 너무 험하게 해서 멀미가 너무 심했다. 그래도 참고 서울샵에 도착했다. 주차하고</p><p>내려서 바로 뛰었다. 헉헉 돼면서 물었다.</p><p> "말티푸 있어요?"</p><p>라고 물었다 "네!!" 해서 얼굴을 봤는데 얼굴이 너무너무 귀여웠다 나보다 귀여운동물을 처음본것같다 너무 신났다 그래서 "엄마 나 애 키우고 싶어"</p><p>"그럴거였어" 엄마도 강아지 쿠키에게 반한거</p><p> 같았다 그래서 강아지를 만져봤는데 솜사탕 처럼</p><p>부드러웠다 그리고 너무 작고 소중했다,,  </p><p> 지금은 잘키우고 있지만 대변 소변 치우기 귀찮다,,, 애들아 강아지 쉽게 보면 안돼,,,  책임감이 있어야돼!!! 안녕!</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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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1:3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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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잘가,아기강아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ijie/51/wish/3180553304</link>
         <description><![CDATA[<p> 하늘도 내마음을 알아준걸까? 날씨가 내마음 처럼 화창했다. </p><p> 나는 오늘 아빠공장에서 아기강아지를볼것이다.  엄마가 일하는동안 나는 강아지들과 실컷놀것이다.</p><p> 아빠공장에 들어가자마자 강아지들이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며 뛰어왔다.  나를 반겨주는 강아지들이 너무 귀여웠다.</p><p> 강아지가 두마리 있었는데 한마리는 갈색,한마리는 검정색이였다.</p><p>이름도 지어주었다. 갈색애는 뭉이,검정애는 깜이였다.</p><p> 엄마가 일을 할때동안 놀아줬더니 집에 가려고 하니 나만 졸졸 따라다녔다. 그러니 마음이 약해져 집을 갈수가 없었다.</p><p> 하지만 강아지는 주인아저씨가 어디를 가 아빠에게 돌봐달라고 한 강아지들이였기 때문에 어쩔수 없었다.결국에는 엄마에게 싹싹빌어 집에서 주인아저씨가 올때까지 데리고 있기로 했다. </p><p> 차에 탔을때 기쁜마음,걱정되는마음 반반 이였다. 왜냐면 집에 강아지를 한마리 키우고 있는데 그 강아지가 사회성이 안좋아 다른 강아지를 보면 계속 짖기 때문이다. </p><p> 집에 도착했을때 강아지가 박스를 계속 쳐다보길래 무슨일이 생길까봐 후다닥 화장실로 들어갔다.</p><p> 엄마가 들어와 아기 강아지들을 씻기고 있을동안 강아지방 준비를했다. </p><p> 샤워가 끝나고 펫드라이룸에 넣어놓고 강아지들에 밥을 준비하고 있었다. </p><p> 그리고 저녁이 되자 끼낑 계속 울어됬다. "정화야 너가 들어가봐" 엄마가 말했다. 나는 강아지들을 재우고 다시 나와서 잠을잤다. </p><p> 몇일뒤 기쁜일과 슬픈일이 있었다. 기쁜일은 원래 키우던 강아지 코코와 깜이와 뭉이와 친해졌는데 슬픈일은 주인분이 오셔서 돌려보내야 했다. 그때 나는 너무 슬퍼서 공장에 도착할때까지 펑펑 울었다.</p><p>그것이 깜이,뭉이 마지막 얼굴이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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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1:3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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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롯데월드에 간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ijie/51/wish/3180553378</link>
         <description><![CDATA[<p> 하늘이 내 기분을 아는지 맑은 날이다. "이제 출발하자" 새벽6시에 롯데월드에 출발 하자는 엄마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키가 크고 눈이 동그란 우리 엄마였다. 조금 졸리긴 했지만 떠날 생각을 하니 조금 설렛다. 그렇게 1시간이 지나고 롯데월드에  도착했다.</p><p> 롯데월드에 도착 하자마자 아빠를 따라 뛰어 롤러 코스터에 도착했다. 롤러코스터에 사람이 없어서 좋았다. 기다리지 않고 1분 30초를 타니 너무 신났다. 하지만 엄마는 "너무 어지러워서 더이상 못 타겠다" 라고 말했다.  </p><p> 다음은 역사 박물관에 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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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1:3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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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야구동아리의 시작&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ijie/51/wish/3180553391</link>
         <description><![CDATA[<p>  5학년이 된지 얼마 안된 4월달쯤 나는 야구를 안한지 몇년이 지나있었다. 정확히는 야구를 아빠랑만해서? 하지만 그 때 친구 인성이가 야구를 하자고 연락이 왔다. 하지만 창문을 보니 햇빛이 쨍쨍 더워 쪄죽을건마 같은 날씨였다. 그래서  야구를 못하지 않을까 인성이에게 말했다. 그러자 </p><p>"그럼 내가 다니는 교회 다목적실에서 하자!" </p><p>"엥? 그런데서 해도 될까?" </p><p>"사람만 없으면 괜찮을 꺼야"</p><p>"근데 우리 둘만 할꺼야?"</p><p>"아니 친구 1명올거임. 이름이 그 쓱팬인데"</p><p>"설마 준희임?"</p><p>"맞는데?"</p><p>그렇게 인성,준희와 나는 야구를 했다. <strong>하지만 우리에겐 공과 배트도 없어서 공은 탁구공, 배트는 어린이 배트민턴 채로 했다</strong>. 그렇게 재미있게 하고 있었는데..</p><p>"야 우리 <mark>야구동아리</mark> 할래?"</p><p>인성이가 말했다.</p><p>"야 3명이서 어떻게 야구를 하냐?"</p><p>"영입하면 되지.. <mark>PPT로 지원서써써 우리반에 붙여놓을까.."</mark></p><p>"아휴, 잘도 지원하겠다!"</p><p>  그렇게 몇 주가 지난후..</p><p>"오늘도 하실?"</p><p>"응, 운동장으로 나오셈"</p><p>"근데 1명 더 올거임"</p><p>"누구?"</p><p>"태초, 알지?"</p><p>그렇게 <mark>1번째 영입</mark>에 순간이었다.</p><p>"야 근데 비가 너무 오는데?"</p><p>"방방 가자"</p><p>방방이 끝날때 쯤..</p><p>"야 이제 어디 가냐.."</p><p>"우리 아빠가 뷔페가자는데 같이 갈래?"</p><p>"어디 뷔페?"</p><p>"에슐리라고 새로 생긴데 있어"</p><p>"그래, 가자"</p><p>그렇게 우리는 준희의 아버지 차를 타고 에슐리로 갔다.</p><p>"이야, 태초는 오자마자 뷔페를 가네?"</p><p>"<strong>이게 야구동아리 창단 후 첫 회식인가?"</strong></p><p><strong>"그러니까 말이야, 4명 밖에 없는데"</strong></p><p>밥을 다먹고 우린 헤어졌다.</p><p>  그랬던 야구동아리가 <mark>1,2주 뒤면 창단 200일</mark>이 된다. <mark>인원도 10명이 넘는다.</mark> 이렇게까지 커질 줄은 몰랐다. <strong>이제 목표는 팀을 짜서 한번 경기를 하고 싶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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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1:3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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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디스코 팡팡&amp; 바이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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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엄마와 언니랑 오랜만에 삼교천에 왔다. 수많은 놀이기구들이 보였다.   </p><p>놀이기구들을보니 빨리 놀이기구를타고싶어서 디스코 팡팡이 있는데로 갔다.</p><p>줄을 서는동안 언니랑 수다도떨고 사진도 찍었다.</p><p>내 차래가 왔다.</p><p>타서 손잡이를 꽉 잡고 시작할때까지 기다리고 있었다.</p><p>시작했다 ''덜컹덜컹'' 나는 시작하자마자 너무 재밌어서 웃음이 나왔다.</p><p>근데 나는 진행하는 아저씨가 더 재밌는 것 갔다.</p><p>디스코 팡팡을 다타고 다른데로 가려할때 언니가 '' 예은아 우리 바이킹타자 '' 라고했다. 하지만 나는 어른바이킹을 못타서 어린이 바이킹을 탔다. 바이킹을 다 타고 내가 제일 좋아하는 곳으로 갔다.</p><p>그곳은 물 위에 긴 튜브를 놓고 그 튜브안에 들어가서 노는 것이다.(사실은 나도 이름을 모른다) 나는 거기가 제일 제밌느겄 갔다.</p><p>신나게 놀고 어린이 자이로드롭에 같다. ''우와아아아아앙''</p><p><br/></p><p><br/></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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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1:3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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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우리 반과 첫 현장체험학습🧑‍🍳👷👮</title>
         <author>245107_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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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 현장체험학습 당일 전 ] 다음날이 우리반과 함께현장체험학습을 간다는게 믿기지 않았다. <strong><mark>나는 현장체험학습에 가져갈 준비물들을 챙기면서도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mark></strong>도시락을 쌀 때 김밥이 커보이는건 기분 탓이겠지? 하고 <strong><mark>그냥 그 김밥을 내버려두었다. ( 그랬으면 안되는데.. ) </mark></strong>도시락을 가방에 넣고 음료수, 머리끈 등 가방이 터질정도로 물건이 많이 들어갔다. <strong><mark>나는 다음 날 현장체험학습을 위해 평소보다 1시간 더 일찍 잘려고 했는데, 너무 설레서 원래 자던 시간보다 1시간 더 늦게 잤다. [ 나는 원래 10시 잤는데 1시간 더 늦게 자서 11시에 자버린거였다. ]</mark></strong></p><p> <strong><mark>다음 날, ( 띠리링~ ) 알람 소리가 내 방에 울려퍼졌다. </mark></strong>나는 알람 소리에 잠에 깨어났다. 나는 알람을 6시 30분에 맞춰놓아서 어제 11시에 잔게 후회 되었다. <strong><mark>그래도 여기에서 한국잡월드는 1시간 30분~2시간 정도 걸리니까 버스에서 더 자면 됐었다. </mark></strong>씻고, 밥 먹고, 준비까지 다 해도 뭔가 <strong><mark>기분 탓으론 시간이 멈춘거 같았다. </mark></strong>왜냐하면 나는 6시 40분 부터 씻고, 밥 먹고, 준비 했는데 7시 20분 밖에 안됐다. 남은 시간동안 휴대폰을 보거나 가방에 다 있는지 2~3번 체크 하거나 그랬더니 시간이 훌쩍 가버렸다. <strong>스쿨버스를 타면 100% 지각할게 뻔해서 나는 7시 40분에 집에 나와서 부모님 차를 타고 학교에 도착했다. 학교에 도착했는데 내 마음인 신나고 설레는 것처럼 하늘이 맑았다.</strong></p><p> 학교에서 안 온 친구들을 기다렸다. 지각한 애들 까지 기다리고, 드디어 버스에 탔다. 나는 버스에서 내 짝꿍인 주하와 수다를 좀 떨다가, <strong><mark>나는 폰을 버스에서 보니까 지겨운 마음이 좀 있어서 난 한국잡월드에 도착할 때 까지만 잠을 잤다. </mark></strong>잠을 자다 보니깐 한국잡월드에 도착 하기 10분 정도 일찍 일어났다. 한 5분 동안은 멍 때리고, 5분 동안은 주하랑 수다를 떨어서, 금방 도착 한 거 같다.</p><p> <strong><mark>한국잡월드에 드디어 들어갔는데 뭔가 들어가니까 웅장한 거 건물이 진짜 커보였다.</mark></strong> 짐을 다 풀자마자 선생님이 이제 어린이체험관에 들어가도 된다고 하셔서 우리반 대부분이 뛰어 들어갔다. 나랑 주하는 뛰지않고, 느릿느릿 천천히 걸어갔다. <strong><mark>주하와 나는 처음으로 미용사를 했다. </mark></strong>미용사 체험을 기다리면서 종종 우리반 친구들을 봤다. <strong>"다들 저런 직업에 관심이 있나?"</strong> 라는 생각이 문뜩 들기도 했다. 드디어 미용사 체험이 시작되었다. 의자에 앉아 미용사에 대해 설명을 듣고, 미용실에 가면 손님들이 앉는 의자에 앉아 본격적으로 미용사를 체험해봤다. 머리 마네킹에 있는 가발로 체험을 했다. 웨이브펌이랑 1개 더 했었는데 기억이 잘 안난다. 나는 웨이브펌을 할 때 머리 한 쪽이 엉켜서 불편하기도 했다. 그래도 엉킨건 무시하면서 했다. 웨이브펌을 머리 마네킹에다가 했는데, <strong><mark>나도 웨이브펌을 갑자기 하고 싶어졌다. 왜냐하면 펌이 너무 이쁘게 되기도 해서 하고싶다. </mark></strong>웨이브펌 말고 다른 펌도 했는데 이름이 기억이 안난다.. 그 펌은 놀이공원이나 여행이나 현장체험학습 갈 때 하기 좋은 머리였다. 그렇게 미용사는 끝났다.</p><p> 두 번째로는 <strong><mark>'북디자이너'를 했다. 북 디자이너는 책 표지를 꾸미는 사람이다. ( 사실 할게 없어서 북디자이너를 한거였다. )</mark></strong> 책을 어떻게 꾸몄냐면 일단 선생님께 설명을 듣고, 컴퓨터로 책 표지 꾸미는 그 서버?가 있었는데 거기에서 책의 표지를 꾸몄다 나는 거기에 직업 캐릭터도 넣고, 배경도 정하고 등 여러가지로 책의 표지를 꾸밀 수 있었다. <strong><mark>내가 만든 책의 표지가 난 만족했었다. </mark></strong>여기에서 문제가 생겼다. <strong>무슨 문제냐면 주하와 북디자이너 까지 잘만 사이좋게 했는데 갑자기 사람들이 많아서 못한 것도 있고, 시간이 안 맞아서 못한 것도 있어서, 다른 걸 할려고 2층 갔다가 1층 갔다가 왔다갔다를 3~4번이나 갔었을 때, 화가의 작업실 이라는게 있었다. 주하가 그걸 하자고 했는데 나는 그림 그리는 걸 별로 안좋아해서 거부를 했는데, 그걸 패스하고 나서 계속 돌아다녔는데 할게 없었는데, 결국 1층에서 서로 싸워서 갈라지고 서로의 갈 길 갔다.</strong></p><p> 세 번째는 <strong><mark>의사 &amp; 간호사다 이걸한 이유는 내 꿈이 선생님 이었다가 의사로 바뀌어서 의사를 체험해보고 싶어서 해본 체험이다.</mark></strong> 처음에 선생님의 설명을 들었는데, <strong>수술할 때 초록색 옷을 입는 이유가 원랜 하얀색 옷을 입었는데, 하얀색 수술복을 입고 수술을 했을 때 피가 빨간색이다 보니까 막 피를 보다가 의사나 간호사를 보면 하얀 수술복이 초록 수술복으로 보인다고 해서 초록 수술복으로 바뀌었다고 해서 신기했다.</strong> 처음엔 간호사를 했다. 간호사도 은근 집중을 잘 해야됐다. <strong>간호사는 그냥 도와주거나 의사가 달라는걸 주는거여서 살짝 나와 안 맞는거 같다. </strong>그다음은 의사다. 의사는 완전 집중을 잘해야했다. 그리고 막 뭘 할 때 무조건 ~하겠습니다를 무조건 넣었다. 왜냐하면 한 명이 했는데 또 다른 사람이 할 수도 있어서 그렇게 말하는 거라고 하셨다. 어쨋든 나는 간호사 보다 의사가 좋은 거 같다.</p><p> 이제 한국잡월드에서 직업 체험하는건 끝나고 점심을 먹고 버스에 타서 나는 너무 피곤해서 타자마자 잠들어 버렸고, <strong>학교에 도착했을 때 일어났고, 선생님께서 바로 집에 가라고 하셨지만 난 친구와 더 재밌게 놀았고, <mark>난 나중에 부모님과 다시 한국잡월드에 오기로 약속했다!</mark></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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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1:3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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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밌는 강아지 풀빌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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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월 어느날 난 언니,오빠,엄마랑 휴지(강아지이름)를 데리고 같이 태안에 있는 강아지 풀빌라를 갔다.</p><p>도착해서 내리는데 "헐 너무 좋은데!?"라고 말했다.</p><p>"그치"언니가 말했다. 짐을 다 풀고 방을 다 구경하고 대망의 마지막 수영장을 구경하려는데 너무 떨렸다. 그때 별의별 생각이 다 들었다.</p><p>딱 확인했을때 "너무 좋다!"라는 생각이 들었다.</p><p>점심은 먹고 왔었어서 그닥 배고프지 않았다.</p><p>한참 수영하고 폰하고 티비보고 하다보니 벌서 해가 지고 있었다.</p><p>저녁으로는 새우,대게,가리비,전복,소고기,갈비를 먹었는데 소고기랄 갈비는 내 스타일이 아니여서 별로 안먹었다.</p><p>다 먹고나서 나만 모기가 많아서 나만 먼저 방으로 들어왔다.</p><p>들어가보니 방에 모기가 들어와서 휴지가 물릴까봐 모기를 먼저 잡고휴지가 밥달라고 끼낑대고 있어서 밥을 챙겨줬다.</p><p>나는 휴지 밥을 챙겨주고 폰을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밥을 다먹고 들어온 엄마,언니,오빠가 있다가 야식을 먹자고 했다.</p><p>폰을 보다가 보드게임도하고 씻고 하다보니 벌써 배고파져서 엄마한테 배고프다고 말해서 야식으로 새우라면,복숭아,과자등등.......을 먹었다.다음날이 되고  퇴실시간이 2시간 남았을때 일어나 씻고 밥먹고 하다보니 퇴실시간이 30분 남았을때 풀빌라 간 사람들만 받을수 있는 만원 쿠폰이 있었는데 아무도 못봐서우린 그럴 버리고 집가는길로 돌아서갔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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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1:3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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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리를 데리고 온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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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강원도에서 친척들과 캠핑여행이 끝나고 집으로 가는 길이였다.</p><p>   엄마와 아빠가 우리에게 놀랄 거라하며 동물 병원으로 가셨다. 나와 내 동생은 차에서 핸드폰을 보며 기달렸다.</p><p>잠시후 ..엄마와 아빠가 강아지 캐리어를 들고 나오셨다.나와 내 동생은 캐리어를 보고 ''구름이꺼 산거야?''하고 물었다.엄마가"아니,우리 구름이 친구 생겼네!!??"하고 구름이를 보며 말했다.</p><p>"그럼 강아지 입양했어?"하고 캐리어를 드려다 봤다.그랬더니 강아지가 멍!하고 짖었다.아직 3개월 밖애 안됐다고 했다. 너무 작고 귀여웠다.</p><p>   강아지는 크림 푸들이 였다.</p><p>나하고 내 동생 류준이는 텔레파시가 찌직!하고 통했다.나는 엄마에게 "강아지 이름 뭘로 할거야?"하고 물어봤다.엄마는 "글세..아직 생각 못 해봤는데?'' 내가 말했다.''그럼우리 라떼로 짓자!"하고 말했다. 엄마가 "왜? 라떼야?" 나는 "강아지가 갈색도 있고 흰색도 있어서 꼭 라떼 같잖아~" 엄마가 웃으면서 "ㅋㅋ그러넼ㅋ 아빠랑 생각해 볼게"</p><p>그래서 나는 좋다고 하고 차애서 잠이 들었다</p><p>    집에 도착해서 불고기르 먹고 공부를 하고 있었다. 공부를 다하고 핸드폰을 보고 있었는데 엄마하고 아빠가 가족 회의를 열었다. 주제는 '강아지 이름을 뭐라고 할까?' 였다. 엄마는 "라떼는 입에 잘 안 붙어서 좀 그런데?" 하고 말했다. 그래서 나는 "그러네.. 그럼 뭘로하지?" 우리 가족들은 생각에 잠겼다. 그때 나에게 번득이는 생각이 떠올랐다!</p><p>''강아지 이름을 보리로 하면 어때?" 엄마가 좋다고 하셔서 나는 곳 바로 강아지에게 달려가 "보리야~~"하고 불렀다.강아지도 마음에 들었는지 꼬리를 흔들며 점프를 했다.그래서 거실로 달려가서 "보리도 좋아하는데?" 라고 했더니 아빠가 "그럼 보리로 하자!"라고 해서 그때부터 강아지 이름을 보리로 정해졌다.'보리야 우리 영원히 행복하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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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1:3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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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서울랜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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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해가 웃는듯이 화창한 날이었다. 날씨도 오늘 놀러가는 우리가족을 마중나왔나 보다.4학년들만 가서 부러웠는데 나도 가서 기분이 좋았다.</p><p>오늘은 서울랜드에 처음 가는 날이었다."우와!" 가보니 엄청 큰 롤러코스터가 떡하니 있었다.바로 입장권을 끊고 갔다.사람이 많을줄 알았는데 거리에 이상하리만치 적었다.하지만 나에게는 기다리는 시간이 짧아서 더 좋았다.</p><p>일단 뛰어와서 큰 지도를 찾았다.지도에서 내가 탈 놀이기구의 위치를 보고 처음 본 큰 롤러코스터에 갔다.거리에도 사람이 적었더니 놀이기구 줄도 적었다.나는 조금 기다리다가 탑승했다.이제는 90도로 낙하하는 롤러코스터도 탈수있는데도 놀랄정도로 높이 올라갔다."으아아악!" 올라가다가 한번에 확 떨어졌다.첫 구간은 버틸만 했는데 뒤로갈수록 무서웠다.소리를 지르긴 했지만 그래도 이제는 롤러코스터를 탈수 있는 나 자신이 대단했다.너무 무서웠지만 또 재미있기도 했다.</p><p>다음으론 조금가다 나오는 롤러코스터를 탔다.이건 사람이 아무도 없어서 더 일찍 탔다.가다가 어두운 구간에서 무서워서 눈을 꽉 감고있었더니 도착했다.생각보다 별거 아니어서 어이없었고,재미있었다.</p><p>다음은 마지막 롤러코스터를 타러 갔는데 사람이 없다 싶더니 여기에 다 모여 있었다.기다리는데 너무 더워서 죽는줄 알았다.그렇게 고통의 시간을 견디고 탔는데 재미없고 시시해서 기다린 시간이 약간 아까웠다.</p><p>놀이기구를 타고 나니 동생이 다른 신기한 장소를 가자고 했다.가보니 바닥이 기울어져있고 미로가 있어서 안시시하고 재미있었다.동생이 재미있는장소를 데리고 가줘서 고마웠다.</p><p>"사람이 왜이렇게 많아졌지?" 가족끼리 모여 점심을 먹고 나니 사람이 물에 불어난 개구리알 마냥 몇배나 많아져 있었다.또 길거리에 특이한 복장을 입은 사람이 많았는데 코스프레 축제를 한다고 헸다.신기했다.점심을 먹고 놀이기구를 탔는데,사람은 많아서 기본 대기가 1시간씩이고 처음에 롤러코스터 3개를 연달아서 탄 탓인지 놀이기구를 탈때 스릴이 없었다.</p><p>체력도 딸리고 시간도 많이들고 힘들어서 꼭 보고싶던 불꽃놀이도 못 보고 왔다.하지만 너무 재미있었고,제일 기다리는게 오래걸리고 재미있는 롤러코스터를 타고와서 좋았다.하지만 한편으로는 다 못 타고와서 아쉽기도 했다.'다음에 와서는 더 잘놀아야지'생각했다.</p><p>집에 들어온 뒤로 기억이 없어서 1시간 잤나 했는데 벌써 밤이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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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4:1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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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수가 애매한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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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월9일 한글날 이였다. </p><p>"일어났어 오늘 힘내" 평소에 칭찬 하나 안해주는 동생이 오늘  "힘내"라고 말해준건 정말 오랜만 이였다. 사실 오늘은 나의 축구 대회 였다. 나의 2번째 축구대회여서 전 대회 보다는 너 나은 성적을 보여줄것이다. </p><p>대회장에 도착 했다. 감독님과 작전을 짠 뒤 경기를 시작 했다. 우리는 총 3번의 경기를 진행했다. </p><p>첫번째와 두번째경기는 순조롭게 진행했지만....</p><p>문재는 마지막 경기에서 터졌다. 급하게 슛을 차려다, 발목을 삐였다. 그래서 그 자리에서 울고싶었지만 수많은 학부모님이 보고있어서 울음을 꾹 참았다. 그러고나서 트로피를 받고 바로 엄마에게 가 울음을 터트렸다.</p><p> 다 울고나서 바로 응급실로 달려갔다. 다행히 뼈에는 이상이 없다고 의사선생님께서 말씀하셨다.</p><p>하지만 발을 움직이면 안됀다고 하셨다.</p><p>그래서 깁스를 받았다.</p><p>집에서 깁스를 다리에 매고 밥을 먹었던 일이 생각난다.</p><p>그래도 3등 잘한듯 ㅋ</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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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4:3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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