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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1학기] 갈등극복 프로젝트(3-7) 4차시 by 이성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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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4 02:5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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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먼터치(우리들의 따뜻한 손길)</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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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4 02:5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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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10 김혜율</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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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용 요약 - 호스피스에서는 임종에 임박한 환자를 돌보는 것보다 그들의 보호자를 케어하는 게 더 어렵다. 그렇기 때문에 보호자와의 라포(친밀감) 형성이 중요하다고 간호사들은 생각하고 있다. 존엄사 법 시행 이후 달라진 점은 입실 희망자 증가, 호스피스에 대한 거부감 하락이 있다고 간호사들이 밝혔다. 환자가 죽음을 맞이하는 방법은 종교적 믿음을 통해 극복하는 사례가 있다 하지만 불안 증세가 심해지는 경우도 있다. 아침마다 죽음을 생각하는 호스피스 간호사는 자원봉사 교육을 받고, 입사 후 유서를 작성하는 경우도 있다. 존엄사법 시행 1년 5개월만에 54,000여 명의 환자가 존엄사를 택했다. 암 사망자의 호스피스 이용률은 약 5%포인트 상승했다. 국내 호스피스 간호사는 약 22만명으로 임종이 임박한 환자들이 인간답게 죽음을 맞이 할 수 있도록 사별한 가족이 슬픔을 잘 극복할 수 있도록 돕는다.</p><p><br></p><p>느낀점 - 호스피스라는 병원시설을 이 영상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는데 일반 병원과는 괸장히 다른 점이 많다고 느꼈다. 환자를 돌보는 것 뿐만 아니라 보호자와 함께 환자를 생각하고 환자를 위한 치료를 한다는 것이 가장 인상 깊었다. 또한 병원에서 환자를 맹목적인 치료의 목적으로 약물치료를 하는 것이 아니라, 환자의 남은 생을 더 편안하고 즐겁게 보내게 해준다는 것도 새롭게 알게되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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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4 02:5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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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먼터치(우리들의 따뜻한 손길) - (이가인, 김혜율)</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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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제 : 존엄사에 대한 사회적 갈등과 의료 윤리적 문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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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4 02:5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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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10 김혜율</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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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존엄사 사회적 갈등 문제</p><p>찬성하는 사람들의 의견 - 보건사회연구원의 설문에서 응답자의 82.0%가 ‘조력 존엄사’의 합법화에 찬성입장, 무의미한 치료를 계속하는 것이 불필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41.2%), '인간은 누구나 자신의 죽음을 결정할 권리가 있기 때문'(27.3%), '죽음의 고통을 줄일 수 있기 때문'(19.0%)이라는 답변</p><p>반대하는 사람들의 의견 - 죽음을 강요하는 문화가 생길 수 있다는 점과, 환자가 남은 가족의 경제·정서적 부담감에 따른 억지 선택 가능성, 의료진의 윤리적 갈등 논란도 계속될 가능성 등 여러 문제점</p><p><br></p><p>또한 여러 기사를 읽다보니 사람들이 '존엄사'라는 단어에도 많은 의견이 있는 것 같다. 존엄사라는 단어 대신 '의사조력자살'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자는 이야기도 많은 것 같다. 왜냐하면 인간의 생명의 가치는 절대적인 가치인 만큼 설문조사에 근거하기보다 인류 보편의 도덕률과 성경의 도덕법 등에 근거한 평가돼야 바람직하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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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4 02:5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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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각자도생</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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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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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4 02:5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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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11박서아</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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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jkana.or.kr/DOIx.php?id=10.11111/jkana.2024.30.4.343">(논문)</a></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jkana.or.kr/DOIx.php?id=10.11111/jkana.2024.30.4.343">https://jkana.or.kr/DOIx.php?id=10.11111/jkana.2024.30.4.343</a></p><p><br></p><p>내용 요약</p><p>목적: 간호사-간호사 협력과 간호사-의사 협력이 간호업무 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환자안전관리활동이 그 관계에서 매개 역할을 하는지 확인하는 것입니다.</p><p>방법: 2023년 2월 18일부터 2월 28일까지 온라인 설문을 통해 212명의 상급종합병원 간호사를 대상으로 자료를 수집했습니다. 설문은 간호사-간호사 협력, 간호사-의사 협력, 환자안전관리활동, 간호업무 성과를 측정하는 항목들로 구성되었습니다.</p><p>결과:</p><p>간호사-간호사 협력과 간호사-의사 협력 모두 환자안전관리활동을 매개로 간호업무 성과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결과를 얻었습니다.</p><p>특히, 환자안전관리활동은 간호사-간호사</p><p> 협력과 간호사-의사 협력 간의 관계에서 </p><p>중요한 매개 역할을 했습니다.</p><p>결론: 간호사 간 협력과 의사와의 협력이 강화되면 환자안전 관리가 개선되고, 그로 인해 </p><p>간호업무 성과가 향상된다고 결론지었습니다. 이는 간호업무 성과를 높이기 위한 전략 </p><p>개발에 중요한 기초 자료가 될 수 있습니다.</p><p>이 연구는 간호사-간호사 및 간호사-의사 </p><p>간 협력과 환자안전 관리의 중요성을 </p><p>강조하며, 이를 통해 간호업무 성과를 </p><p>향상시킬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p><p><br></p><p>(느낀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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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4 02:5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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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11박서아 </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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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4 02:5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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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 30711박서아</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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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ul><li><p><strong>병원 내 집단 간 갈등</strong></p><p>병원 조직 내에서 여러 집단 간( 간호사, 의사, 의료 기술자 등) 갈등이 발생하며 그 중에서도 간호사-의사, 간호사-기술자 간의 갈등이 가장 심각한 문제로 지적된다.</p></li><li><p><strong>갈등의 영향</strong></p><p>이러한 갈등은 구성원의 몰입도와 조직의 기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갈등은 구성원의 업무 몰입도에 영향을 주며 결국 조직의 목표 달성에 방해가 될 수 있다.</p></li><li><p><strong>갈등의 원인</strong></p><p>갈등의 주요 원인으로는 병원 내 불공정성 직업 간 격차 등이 있으며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려면 공정한 보상 시스템과 격차 해소 노력이 필요하다.</p></li></ul><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scienceon.kisti.re.kr/srch/selectPORSrchArticle.do?cn=DIKO0010496650&amp;dbt=DIKO">[논문]병원조직의 갈등원인과 관리방안에 관한 연구</a>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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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4 02:5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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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둥지</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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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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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4 02:5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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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둥지 3주차 활동</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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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차시 활동 (설문조사 → 면담 /수정) </p><p>면담 내용</p><p><br></p><p>Q. 사람과의 갈등이 발생한 경험이 있었습니까?</p><p>A.  네. 갈등은 사람의 친밀도와 관계에 상관없이 늘 발생했습니다.</p><p>Q. 그러한 갈등이 발생한 원인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p><p>A. 사람마다 자라온 배경과 경험이 다르기에 생각하는 것이 다를 수 있습니다. 갈등은 서로의 의견이 일치하지 않아 자연스럽게 생기는 현상이라 생각합니다.</p><p>Q. 다시 그 상황으로 돌아간다면 그러한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어떠한 행동을 하실 것 같습니까?</p><p>A. 자신의 의견과 상대방의 의견의 공통점을 찾고, 서로 궁극적으로 하고자 했던 일이 무엇인지 생각하며 맞출 것입니다. 또는 상대방의 의견을 수용하면서, 자신이 원하는 바를 하나씩 제안하며 해결할 것입니다. 하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서로를 존중하고 이해하며, 밝은 분위기를 유지하는 것입니다.</p><p><br></p><p>면담 내용 요약 : 갈등의 발생경험,원인,해결을 위한 방안에 대해 질문하였고,</p><p><br></p><p>의견의 차이에 의해 갈등이 발등하는것 같다. </p><p><br></p><p>느낀점 : 친밀도와 관계에 상관없이 갈등은 어느 누구 사이에서도 발생할 수 있다는 면접자의 대답이 인상깊었다. 사람은 다르기에 갈등이 발생할 수 밖에 없고 우리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상호존중적인 대화를 해야함을 깨달았다.</p><p><br></p><p>해결을 위해 상대방과 의견을 수용,조율하며 존중하고 이해하는 분위기 속에서 대화를 하는 행동을 보일 예정이다.</p><p><br></p><p>라는 답변을 받았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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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4 02:5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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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둥지 2주차 추가 조사</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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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갈등의 회복 요인, 갈등 회복력에 관하여)</p><p><br></p><p>내용 요약 : 타인과의 관계에서 갈등은 필수적이다. 어떻게 하면 엉킨 실타래 같은 갈등을 잘 풀어나갈 수 있을까?</p><p>갈등 회복력이 높은 사람들은 갈등의 발생을 의사소통과 입장 차이의 문제로 보기 때문에 대화로 이를 해결하려 한다. 서로 분열되기보다 연결되기를 바라고 추구하며 이를 위해 노력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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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4 02:5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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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시(3.10-3.14.)</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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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1. 1차시 동영상 시청</p><p> 2. 우리 사회, 우리 지역, 국가 간 다양한 갈등 문제 중 한 가지 문제를 선택하여 주제를 정하고, 주제별로 모둠을 구성하기</p><p> 예시) 성별 갈등, 세대 갈등, 인천내 원도심과 신도심 갈등, 학생 간의 갈등, 교사와 학생의 갈등, 지역 갈등, 중미 갈등, 이스라엘과 하마스 분쟁, 우크라이나 전쟁</p><p> 3. 모둠별로 모여서 앞으로의 활동 방향을 협의하고, 각자 역할 정하기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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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4 02:5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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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시(3.17-3.21)</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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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시(3.24-3.28)</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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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차시(3.31-4.4)</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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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차시(4.7-4.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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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차시(4.21-4.2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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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시 (3.24~3.2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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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가 선정한 주제의 갈등 실태조사하기</p><p><br></p><p>-기사문,논문, 서적, 동영상 등 서로 종류를 다르게 하여 올리기</p><p>-기사문 링크+내용 요약+느낀점으로 게시하기</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bigkinds.or.kr/">https://www.bigkinds.or.kr/</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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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4 02:5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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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차시(3.24~3.28)</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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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ol><li><p>우리가 선정한 주제의 갈등 실태를 조사하기</p><ul><li><p>기사문, 논문, 서적, 동영상 등 서로 종류를 다르게 하여 올리기</p></li><li><p>기사문 링크 + 내용요약 + 느낀점 또는 생각 게시</p><p><a rel="noopener nofollow ugc" href="https://www.bigkinds.or.kr/">빅카인즈(BIG KINDS) 활용</a></p></li></ul></li></ol><p><br></p><p>빅카인즈(BIG KINDS)</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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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4 02:5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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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차시(3/31~4/4)</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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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우리가 선정한 주제의 원인 조사하기</p></li><li><p>서로 내용이 겹치지 않게 다양한 관점에서 원인을 찾기<br>(구성원 모두 각자 하나씩 자료 올리기)</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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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4 02:5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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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고동락</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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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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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4 02:5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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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 전쟁 속 언어가 미치는 영향 (방지원)</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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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용 요약</p><p>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관련 푸틴 대통령의 연설문을 분석해 언어적 전략과 숨겨진 의미를 살펴본다. 연설문은 러시아 국민의 전쟁 지지와 정당화를 위해 단어 선택과 문장 구조를 세심하게 설계했음을 보여준다.</p><p><br></p><p>느낀점</p><p>정치인의 말 한마디가 전쟁의 정당성으로 둔갑하고, 사람들의 생각을 조종할 수 있다는 사실이 무서웠다. 전쟁 상황에서 언어는 단순한 말이 아니라 하나의 무기임을 느꼈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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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4 02:5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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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현대 전쟁 속 언어가 미치는 영향(주성은)</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xhg91cpiwtxgwym4/wish/3395411879</link>
         <description><![CDATA[<p>내용 요약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서는 사이버전과 정보전이 중요한 역할을 했다. 특히, 우크라이나는 서방의 지원을 받아 사이버 공간을 활용하여 언어적 지휘통제, 데이터 보호, 심리전 등을 효과적으로 수행했다. 이 전쟁은 사이버전이 실제 전쟁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를 보여준 사례로 평가받고 있으며, 전통적인 군사 작전과 결합되어 전쟁의 양상을 변화시키고 있습니다.</p><p>느낀 점 :</p><p>현대전에서는 단순한 무력 충돌이 아니라 정보전과 심리전이 핵심적인 요소로 자리 잡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과거 전쟁에서는 주로 무기와 병력이 승패를 결정했다면, 이제는 정보를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전쟁의 흐름이 바뀌는 시대가 된 것 같다. 또한, 사이버전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국가의 사이버 보안 역량과 정보 관리 능력이 필수적이라는 점도 느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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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4 02:5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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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동고동락(30714 방지원,30724 주성은)</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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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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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4 02:5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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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둠명: 평화수호대(활동 사진 1장 첨부)</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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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탐구 주제: 남북갈등</p></li><li><p>선정 이유: 우리 나라를 둘러싼 국제 갈등 문제 중에 가장 우리와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고, 우리 삶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p></li><li><p>앞으로의 활동 방향:</p></li></ol><p>1차시- 모둠 구성 및 역할 협의</p><p>2차시- '남북갈등'의 실태 조사하고 서로 댓글로 의견 나누기</p><p>3차시- '남북갈등'의 원인 조사하고 서로 댓글로 의견 나누기</p><p>4차시- '남북갈등'의 해결 방안 탐구하고 서로 댓글로 의견 나누기</p><p>5차시- 발표자료 제작하기</p><p>6차시- 학급 내에서 발표하기</p><ol start="4"><li><p>역할</p><p>10131 이00: 팀장, 자료 조사(기사), 발표</p><p>10132 김00: 자료 조사(논문), 발표문 제작</p><p>10133 조00:  자료 조사(책), 발표문 제작</p><p>10134 정00: 자료 조사(동영상), 발표문 제작</p></li><li><p>앞으로의 다짐</p><p>한반도의 평화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실천하는 방법을 고민하고 싶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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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4 02:5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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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평화수호대(이름1, 이름2, 이름3, 이름4, 이름5, 이름6)</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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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활동 사진 첨부&gt;</p><p><br></p><p>주제: 남북갈등</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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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4 02:5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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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북 갈등 실태 기사문 조사(이름1)</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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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용 요약:</p><p>느낌 또는 생각:</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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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4 02:5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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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남북 갈등 실태 기사문 조사(이름1)</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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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용 요약:</p><p>느낌 또는 생각:</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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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4 02:5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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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남북 갈등 실태 기사문 조사(이름1)</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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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용 요약:</p><p><br></p><p>느낌 또는 생각:</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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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4 02:5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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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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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4 02:5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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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학장상</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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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4 02:5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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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사이트</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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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이오세븐</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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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4 02:5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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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바이오세븐(박정은, 송유진, 이보경, 정지수)</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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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제: 생명 복제 기술의 발전 현황과 갈등</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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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4 02:5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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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18이보경</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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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참고문헌 출처:</p><p>Lee J, Lee Y, Lee GS, Lee ST, Lee E. 2019. Comparative study of the</p><p>developmental competence of cloned pig embryos derived from spermatogonial</p><p>stem cells and fetal fibroblasts. Reproduction in Domestic animals.</p><p>54(9):1258-1264.</p><p>김효정. (2020). 돼지 태아섬유아세포와 중간엽줄기세포를 이용한 체세포 복제돼지 생산에 관한 연구 [석사 학위논문, 부산대학교].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www.riss.kr/link?id=T15665568">http://www.riss.kr/link?id=T15665568</a></p><p>김효정, 김민주, 박수현, 주예은, 허창기, 심보웅, 김명후, 서자겸, 김병우, 조병욱, 신택순, 조성근. (2022). 태아섬유아세포와 중간엽줄기세포를 이용한 체세포 복제돼지 생산 효율. 동물자원연구, 33(1), 14-22. 10.12718/AARS.2022.33.1.14</p><p><br></p><p>논문 요약:</p><p>2019년에 게시된 논문(이주형 등, 2019)에서는 Spermatogonial stem cells (SSC)를 돼지 체세포 핵 이식에서의 공여세포로 활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하고 태아 섬유아세포와 비교하여 SSC에서 유래한 복제 배아의 발달 능력을 확인했다. 그 결과, SSC에서 유래한 배아는 배반포 단계까지 태아 섬유아세포보다 더 높은 발달 능력을 보였으나, 세포 융합률은 상대적으로 더 낮았다. 이로써 돼지 SSC는 체세포 핵 이식 돼지 배아 생산에 적합한 공여세포임을 밝혀냈다.</p><p>2020년의 한 국내 논문(김효정, 2020)은 돼지의 체세포 복제 과정에서 미니돼지의 대퇴골 골수 유래 중간엽줄기세포와 돼지의 태아 유래 섬유아세포를 공여세포로 사용한 핵이식 복제란과 복제 돼지 생산을 비교했으며, 통계적 유의차는 없는 것을 확인했다.</p><p>2년 후 발표된 같은 저자의 후행 논문(김효정 등, 2022)에서는, 중간엽줄기세포와 태아섬유아세포를 공여세포로 사용하여 복제수정란의 체외 발달률과 산자생산효율을 비교하였다.</p><p><br></p><p>느낀점:</p><p>2차시 논문 조사 활동을 통해 현재 태아 섬유아세포와 골수 중간엽줄기세포를 이용한 체세포 복제 미니돼지 생산이 연구 목적으로 활발히 일어나고 있으며, 생물 복제 기술의 연구 동향이 공여세포의 종류를 다르게 하여 복제 돼지 생산의 효율을 높이는 것임을 알 수 있었다. 그러나, 여전히 돼지에서 체세포 핵이식을 통한 복제 동물의 생산 효율이 낮아서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해 보인다. 논문을 이해하기 위해 체세포 핵이식을 통한 복제 과정, 이 과정과 관련된 용어 등을 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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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4 02:5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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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713박정은</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xhg91cpiwtxgwym4/wish/3395411896</link>
         <description><![CDATA[<p>참고자료 링크:</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aver.me/F1rC8FbN">https://naver.me/F1rC8FbN</a></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news1.kr/world/northeast-asia/5724193">https://www.news1.kr/world/northeast-asia/5724193</a></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aver.me/5MStqfEA">https://naver.me/5MStqfEA</a></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biz.chosun.com/science-chosun/nature-environment/2024/04/20/ZUNKITOZLNEKHDDE7Q3WHSTGBU/">https://biz.chosun.com/science-chosun/nature-environment/2024/04/20/ZUNKITOZLNEKHDDE7Q3WHSTGBU/</a></p><p>&nbsp;</p><p>기사 요약:</p><p>현재 중국에서는 반려동물 복제가 유행하고 있으며 베이징에 사는 리우싱은 키우던 고양이의 죽음에 동물복제 회사를 찾았고 죽은 고양이의 체세포와 대리모 고양이를 통해 복제에 성공하였다.</p><p>미국의 연구진들이 멸종위기종 검은발족제비를 추가 복제하는 데 성공했다. 1988년 야생 검은발족제비 ‘윌라’의 체세포와 사육 족제비의 난자를 이용하여 체세포 핵융합 방식으로 2020년 한 마리, 2023년 두 마리의 복제 검은발족제비가 탄생하였다.</p><p>박세필 제주대학교 줄기세포연구센터 연구팀은 2015년 세계 최초로 매머드 조직에서 세포를 되살려내고 세포 분열을 성공시켜 2019년 해당 연구에 대한 특허가 등록되었다. 이로 인해 냉동 매머드 조직에서 살아있는 세포를 배양하는 기술을 공식적으로 인정 받았다. 박 교수 연구팀은 오랜 시간 축적한 복제기술을 활용해 매머드를 비롯한 멸종 동물 복원의 첫걸음을 내디뎠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br><br>느낀점:</p><p>생명 복제라고 하면 복제양 돌리 정도만 알고 있고 부정적인 생각이 있었다. 하지만 이런 기술이 멸종위기동물이나 멸종한 동물을 복원하는 데 쓰인다는 것을 알게 되어서 잘 사용한다면 좋은 수단으로 쓸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떤 방향으로 이용되면 좋을지, 우리나라에서 복제 기술로 또 어떤 연구를 하고 있는지 궁금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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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4 02:5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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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차시(4.7-4.1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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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가 선정한 주제의 해결 방안 찾기</p><p>다른 나라의 해결 사례, 역사적 사례, 학자들의 의견 등 다양한 방안 찾기, 창의적인 구상도 허용 (구성원 각자 하나씩 게시글 올리기)</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04 03:1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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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번이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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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용 요약 :</p><p>느낌 또는 생각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blog.naver.com/gounikorea/220940800271" />
         <pubDate>2025-04-04 03:1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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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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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24 주성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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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용요약:</p><p>에스토니아는 2007년 대규모 사이버 공격을 받은 후, 이를 계기로 국가 차원의 사이버 방어 체계를 강화했다. 에스토니아 사이버 방어 센터를 설립하여 NATO와 협력하고, 사이버 공격에 대응하는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등 체계적인 대응 방안을 마련하였다. 이러한 노력으로 에스토니아는 사이버 보안 분야에서 선도적인 위치를 차지하게 되었다.</p><p><br/></p><p>느낀점 :</p><p>현대 전쟁에서 사이버전과 정보전의 중요성이 크게 부각되는 만큼, 국가의 사이버 보안 능력은 필수적이라는 점을 깨달았다. 에스토니아의 사례처럼, 사이버 방어 시스템을 강화하는 것이 전쟁에서 중요한 전략이 될 수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이를 통해 미래의 전쟁은 정보와 기술의 경쟁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asiae.co.kr/article/2023012818581217289" />
         <pubDate>2025-04-08 01:3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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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교학상장 (30701 강나현, 30704 김민서, 30726 홍유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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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제: 지역 간 교육 격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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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9 03:2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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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701 강나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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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캐나다 버나비시에 있는 바이른 크릭 커뮤니티 학교에 방문하여 지역사회 역량을 활용해 학생 간 교육 격차를 해소하는 공식을 찾았다. 이 학교는 지역사회의 참여와 공동체 의식을 중요시한다는 의미로 이름에 '커뮤니티(Community)'가 붙었다. 이 학교 학부모와 지역의 전문가들은 수업 전 아침시간이나 방과 후, 휴일이 되면 자발적으로 학교에 와서 학생들에게 언어, 리더십, 미술, 로봇공학(Robotics), 농구 등을 가르친다. 이 학교가 정규 교육과정 외에 이러한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이유는 지역민들이 사용하는 언어만 약 110개로 다양한 환경과 조건인 만큼 학생들 간의 교육격차가 나기 때문이다. 벤 파에 바이른 크릭 커뮤니티 학교 교장은 “지역사회가 가진 역량과 강점을 활용해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개개인을 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인재로 길러내는 것이 목표"라면서 “커뮤니티 프로그램은 선생님과 현장의 의견에 따라 언제든지 유연하게 바꿀 수 있으며 학생뿐만 아니라 학부모, 주민 등 지역사회 누구나 수강자로 참여할 수 있다"고 말했다.</p><p>교육격차 해소 공식은 바로 '다양성+유연성=자율성'이다. '다양성'은 학생이 처한 조건에 관계없이 공정한 기회를 제공하는 일 '유연성'은 학생을 중심에 둔 프로그램이 언제든지 변화가 가능하도록 현장에 맡기는 일 '자율성'은 학생 맞춤형 교육을 할 수 있도록 학생의 다양성에 현장의 유연성을 더하는 일이다.</p><p>임태희 교육감은 “첨단도시부터 농산어촌의 환경이 다 있는 경기도가 고민해야 할 것은 '학생 개개인이 필요한 역량을 갖기 위해서 우리는 어떤 체계를 갖춰야하는지'"라면서 “그 답은 바로 선생님, 즉 현장에 있다"고 말했다.</p><p>이는 학생 개개인에 맞는 다양한 교육과 유연한 운영이 가능하려면 결국 선생님을 믿고 현장에 맡겨야 한다는 의미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ekn.kr/view.php?key=20250209020123549" />
         <pubDate>2025-04-10 00:2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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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704 김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xhg91cpiwtxgwym4/wish/3403383984</link>
         <description><![CDATA[<p>최은영 교육학자는 2004년 연구에서 지역 간 교육 격차에 대해 심도 있는 분석을 제시했습니다. 그는 중학교 교육 현황을 중심으로 지역 간 및 지역 내부의 교육 격차를 살펴보았으며, 강원도와 전라남북도 등 동북 및 남서 지역이 상대적으로 낮은 교육 성취도를 보인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대도시 내부에서도 지역 간 격차가 존재하며, 특히 서울은 하위 지역 간 편차가 가장 크게 나타난다고 분석했습니다.</p><p><br></p><p>최은영은 이러한 격차의 원인으로 사회적 형평성 문제를 들며, 개인의 사회경제적 배경, 학교 여건, 그리고 지역적 특성이 주요 요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사회경제적 지위가 높은 계층이 특정 지역(예: 서울 강남구)에 집중됨으로써 자녀의 학업 성취에 유리한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p><p><br></p><p>그는 이러한 격차를 줄이기 위해 정부가 교육복지투자우선지역 정책을 내실화하고, 소규모 학교 육성, 농촌 지역 학교 개선, 이러닝(e-learning) 정책 확대 등 다양한 방안을 시행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결과의 차이를 보정하기 위한 적극적 조치와 같은 정책적 개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최은영 학자는 지역 간 교육 격차가 단순히 교육 문제를 넘어 사회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이슈임을 강조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다각적인 접근이 필요하다고 결론지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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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0 00:2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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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726 홍유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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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핀란드 교육이 전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주된 이유는 민주주의 기반의 자율적 교육 운영체제 구축과 그 과정에서 정부 부처, 교육기관, 지방 당국 및 학부모 간의 적극적인 협업, 그리고 교사에 대한 높은 신뢰성 및 교권 보장에 있다. 핀란드는 정부의 교육적 개입을 최소화하고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간의 교육권한을 배분하는 지방 교육자치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는 수업 운영에서의 교사의 자율성 확립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교사가 학생 개개인의 학습 흥미에 따른 교육적 요구를 충족시키는 학습 환경을 조성함에 따라 교육 평등을 실현하고 양질의 교육 실행이 가능해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핀란드의 교육 운영체제는 중앙집권적 운영에서 벗어나 민관협치를 통해 교육적 책임 및 역할을 균형적으로 분담하여 이에 대한 의무를 충실히 이행할 수 있도록 자율성을 보장한다는 점에서 시사하는 바가 크다. 이를 통해 핀란드는 학습자에게 요구되는 21세기 핵심 역량을 효율적으로 개발하는 데 필요한 다양하고 새로운 교육적 접근을 허용하면서 융통성 있는 학습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교육체제의 운영에 있어 신뢰를 가장 중요한 전제조건으로 보고 다양한 이해관계자 간의 협력을 도모한다는 점도 핀란드 사례의 주요 시사점으로 볼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핀란드의 교육 시스템은 전 세계적으로 교육 평등과 학생 중심 교육의 대표 사례로 꼽히며, 우리나라의 지역 간 교육 격차 문제를 해결하는 데 좋은 참고 모델이 된다. 핀란드의 사례를 고려할 때, 한국도 새로운 교육거버넌스의 성공적인 안착을 이루기 위해서는 성숙한 민주시민의식이 필요함을 알 수 있다. 또한, 정부, 교육기관, 학부모, 학생이 모두 교육 주체가 되는 교육공동체 문화를 조성하여 상호신뢰 속에서 이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루어지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그뿐만 아니라 방과후 프로그램 강화 및 무료화, 자기주도 학습 중심 수업 확대 내신 중심의 평가 체계 개선으로 입시 부담 완화, 교사에게 수업 설계와 운영의 자율성 부여 등 정부가 다양한 방안을 적극적으로 시행하는 등의 노력이 있어야지만 지역 간 교육 격차라는 커다란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blog.naver.com/edpolicy/222752437063" />
         <pubDate>2025-04-10 00:2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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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719 이하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xhg91cpiwtxgwym4/wish/3403606951</link>
         <description><![CDATA[<p>미국<strong>: “AllSides” 플랫폼과 미디어 다양성 촉진</strong></p><p><br></p><p><strong>해결 사례</strong>: 미국에서는 “AllSides”라는 비영리 플랫폼이 필터버블과 확증편향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12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이 플랫폼은 동일한 뉴스 주제에 대해 좌파, 우파, 중도 관점을 나란히 제시하며 사용자가 자신의 편향된 정보 소비를 인식하고 다양한 시각을 접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AllSides for Schools”라는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에게 미디어 리터러시를 가르친다.</p><p><br></p><p><strong>효과</strong>: 2020년 조사에 따르면 AllSides 사용자의 55%가 “정치적 양극화가 줄어드는 데 도움이 됐다”고 답했으며 교육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비판적 사고를 향상시켰다.</p><p><br></p><p>창의적 구상 제안 : 한국에서도 “좌우중도 뉴스” 같은 플랫폼을 만들어서 ai 가 사용자의 기존 검색 패턴을 분석해 반대 관점의 기사를 추천하는 기능을 추가해볼 수 있을 것 같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0 02:22: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1408leesj090903/xhg91cpiwtxgwym4/wish/3403606951</guid>
      </item>
      <item>
         <title>30714 방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xhg91cpiwtxgwym4/wish/3405169577</link>
         <description><![CDATA[<p>2023년 기준, 유엔난민기구(UNHCR), 국제적십자사(ICRC), 유네스코(UNESCO) 등은 전 세계 갈등 실태를 조사하였다. UNHCR에 따르면 전쟁과 분쟁으로 약 <strong>1억 1천만 명</strong>이 강제 이주를 겪고 있다. ICRC는 우크라이나, 수단,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지역 등에서 언어와 문화 차이로 인해 구호 활동과 평화 협상이 어려워지고 있다고 보고했다. 유네스코는 언어 다양성 존중이 갈등 예방에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다국어 교육과 문화 이해 프로그램 확대를 권장하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unhcr.org/global-trends" />
         <pubDate>2025-04-10 23:27: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1408leesj090903/xhg91cpiwtxgwym4/wish/3405169577</guid>
      </item>
      <item>
         <title>30714 방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xhg91cpiwtxgwym4/wish/3405176259</link>
         <description><![CDATA[<p>첫째, <strong>정치적 지배와 언어 동화 정책</strong>이 큰 원인이다. 강대국이나 지배 세력은 피지배 민족의 정체성을 약화시키기 위해 언어를 억압하거나 지배 언어를 강제로 보급했다. 예를 들어,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서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내 러시아어 사용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며 갈등을 심화시켰다. 우크라이나 정부는 러시아어 사용을 제한하는 법안을 마련하면서 민족 정체성을 강화하려 했고, 이는 언어적 긴장을 더욱 키웠다.</p><p><br></p><p>둘째, <strong>식민지 시대의 언어 강요</strong> 역시 언어 갈등의 원인이다. 과거 유럽 열강들은 식민지를 지배하면서 현지 언어를 억압하고 프랑스어, 영어, 스페인어 등을 강제로 보급했다. 이로 인해 아프리카와 아시아 일부 지역에서는 언어적 정체성 혼란과 갈등이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다.</p><p><br></p><p>셋째, <strong>민족주의의 부상</strong>도 주요 원인이다. 특정 민족이 자신들의 언어를 통해 국가 정체성을 확립하려 할 때, 다른 언어 사용자들과 갈등이 발생한다. 예를 들어, 스페인 내 카탈루냐 지역에서는 스페인어와 카탈루냐어를 둘러싼 긴장이 지속되고 있다. 이는 정치적 독립운동과 함께 언어 갈등으로 이어지고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arxiv.org/abs/2305.02770" />
         <pubDate>2025-04-10 23:3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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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714 방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xhg91cpiwtxgwym4/wish/3405179854</link>
         <description><![CDATA[<p>첫째, <strong>다른 나라의 해결 사례</strong>에서 캐나다는 공용어법을 통해 영어와 프랑스어를 동시에 사용하도록 하여 언어 갈등을 완화했다. 벨기에는 지역별 언어 자치제를 통해 네덜란드어, 프랑스어, 독일어 사용을 인정하고, 각 언어권의 자율성을 보장함으로써 언어 갈등을 관리하고 있다. 남아프리카공화국은 아파르트헤이트 이후 11개 공용어를 공식적으로 인정하여, 다양한 민족과 언어를 통합하는 방법을 선택했다. 또한, 스위스는 다언어 국가 모델을 채택하여 네 개의 언어를 모두 공식 언어로 인정하고 각 언어권에 자율성을 부여했다.</p><p>둘째, <strong>학자들의 의견</strong>에 따르면, 언어 평등 정책과 다문화적 언어 교육이 갈등 해결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필리프 반 파리(Philippe Van Parijs) 교수는 언어 선택의 자유와 소수 언어에 대한 지원이 필수적이라고 주장하며, 심리언어학자들은 다양한 언어와 문화를 어린 시절부터 경험함으로써 타자에 대한 편견을 줄일 수 있다고 말한다.</p><p>셋째, <strong>창의적 해결 방안</strong>으로는 AI 기술을 활용한 자동 통번역 시스템을 제안할 수 있다. 이 시스템은 전쟁 지역이나 분쟁 지역에서 언어 장벽을 기술적으로 해결하여, 빠르고 정확한 소통을 가능하게 만든다. 또한, 문화-언어 교류 축제는 적대적인 언어 집단 간의 교류를 촉진하고, 언어 차이를 문화적 다양성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laws-lois.justice.gc.ca/eng/acts/O-3.01/" />
         <pubDate>2025-04-10 23:3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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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둥지 4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xhg91cpiwtxgwym4/wish/3405189484</link>
         <description><![CDATA[<p>갈등 해결 방안 제시</p><p><br></p><ul><li><p>자료조사를 통한 해결방안</p></li></ul><ol><li><p>감정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키는 것을 피하라.</p></li><li><p>가치 창출 전략, 즉 서로 윈-윈할 수 있는 방법을 포기하지 말라.</p></li><li><p>시간을 유리하게 활용하라. </p><p>분쟁 해결 과정에 대해 우리가 갖고 있는 인식은 갈등과 상대방을 다루는 경험의 결과로 시간이 지남에 따라 상황이 반전될 수 있다.</p><p><br></p></li></ol><ul><li><p>설문 조사 내용 분석을 통한 해결방안</p><p>설문 대상자의 갈등 해결 방안 </p><p>: 자신의 의견과 상대방의 의견의 공통점을 찾고 서로 궁극적으로 하고자 하는 것을 맞춰간다.</p><p>서로 존중하고 이해하며 상대방의 의견을 수용하면서도 자신이 원하는 방안을 제시한다</p></li></ul><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2221929Q" />
         <pubDate>2025-04-10 23:4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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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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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먼터치 활동사진 (30710 김혜율, 30717 이가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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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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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0 23:5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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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둥지 4주차 활동사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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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0 23:5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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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11박서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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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기사)</p><p><br/></p><p> (병원 내 갈등과 해결 방안)</p><p>병원은  다양한 직업군이 공존하면서 갈등이 자주 발생하는 공간이다. 이 갈등은 환자경험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퍼실리테이터 임수정 대표는 이런 갈등을 해결하기 위한 </p><p>방법으로 생각작업을 제안한다. 생각작업은 </p><p>미국의 바이런 케이티가 만든 자기성찰 도구로, 네 가지 질문과 뒤바꾸기를 통해 갈등을 </p><p>바라보는 시각을 변화시키는 과정이다.</p><p><br/></p><p>생각작업의 4가지 질문</p><ol><li><p>그 생각이 진실인가?</p></li><li><p>그게 정말로 진실인지 확신할 수 있는가?</p></li><li><p>그 생각이 들 때 나는 어떻게 반응하는가?</p></li><li><p>그 생각이 없다면 나는 누구일까?</p></li></ol><p>이후 뒤바꾸기(생각을 반대로 전환)를 통해 스스로 새로운 시각을 갖게 되고 갈등이 줄어들 수 있다.</p><p><br/></p><p>(실제 사례: 덴마크 Rigshospitalet)</p><p>한 간호사가 이기적이라고 여겼던 외과 의사와의 갈등을 생각작업을 통해 해소하며, 의사와의 소통 방식이 달라지고 조직 내 변화가 생겼다.</p><p><br/></p><p>(핵심 메시지)</p><p>  1.갈등은 상대의 문제가 아니라 나의 </p><p>   인식에서 출발할 수 있다.</p><p>  2.조직의 갈등 해결은 개인의 내면 변화에서      시작된다.</p><p>  3.생각작업은 혼자서도 할 수 있으며 병원 내     관계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 수 있다.</p><p><br/></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43003">http://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43003</a></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43003" />
         <pubDate>2025-04-11 00:0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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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717 이가인</title>
         <author>4bs8r6wqc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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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존엄사의 해결방안&gt;</p><ul><li><p>우리나라는 조력자살이라는 단어 대신 ‘존엄사’라는 단어를 사용해 ‘연명의료결정에 관한 법률’을 시행하고 있는데, 이에 따르면 임종 과정에 있는 환자는 심폐소생술, 인공호흡, 혈액투석 등 인위적인 연명 치료를 받는 것을 거부할 수 있다. 그러나 치료를 소극적으로 거부하는 것에서 나아가 생명을 단축하기 위한 적극적인 수단을 취하는 것은 무조건 불법이다.</p></li><li><p>다른 나라의 사례 : 네덜란드, 벨기에, 스위스 등에서는 조력 존엄사가 법제화되어 있으며, 화자의 자발적 요청과 극심한 고통이 인정될 경우 허용하고 있다.</p></li><li><p>영국의 사례 : 작년 말 영국에서는 ‘불치병 성인 임종 중환자 법’이라는 제목으로 조력사법이 하원을 통과했다. 2015년에는 330대 118로 부결되었던 법안이, 무려 9년 만에 가결된 것이다. 본회의 투표 전 실시한 시민 여론조사에서는 무려 73%가 조력사를 찬성했고, 총리, 노동부 장관, 안보부 장관 등이 공개적으로 지지 의사를 밝혔다. 어느 국회의원은 하원 통과 이후, 암 말기로 끔찍하게 고통스러운 투병 생활을 하다가 세상을 떠난 가족의 경험이 투표에 영향을 미쳤다고 하면서 “인간이라면 누구도 그런 경험을 하게 두어서는 안 된다”고 토로하기도 했다. 다만 조력사법에 반대하는 측은 물론이고 찬성하는 측에서도 <strong><em>조력사가 쉽고 경솔하게 행해져서는 절대 안 되며 어느 경우에도 조력사보다는 고통을 경감하는 ‘완화치료’가 선행되어야 하며 전자보다는 후자에 더 힘을 쏟아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em></strong></p></li></u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segye.com/newsView/20250310513588" />
         <pubDate>2025-04-11 00:0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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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702 김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xhg91cpiwtxgwym4/wish/3405217279</link>
         <description><![CDATA[<p>학국지식정보기술학회 논문지: 크롬 익스텐션을 활용한 유튜브 필터버블 현상 개선</p><p><br></p><p>해당 논문은 유튜브 추천 알고리즘이 어떻게 필터버블과 확증편향을 강화하는지를 실증적으로 분석하여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한 연구 내용이다. 연구진은 보수 및 진보 성향의 새로운 유튜브 계정을 각각 생성하여 일주일 동안 특정 성향의 콘텐츠를 시청하게 한 후 추천되는 영상의 정치적 편향성을 텍스트 마이닝 기법으로 분석하였다. 그 결과 시간이 지날수록 각 계정에는 해당 성향의 콘텐츠가 더 많이 추천되었으며 이는 추천 알고리즘이 이용자의 기존 성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작동함을 보여주었다.</p><p><br></p><p>해결 방법으로는 크롬 익스텐션을 활용하여 이용자의 선택적 노출 현상을 감소시키는 방법을 탐구하였다. 또한 현재 정치 성향을 시각화하는 방법과 반대되는 정치성향의 영상을 추천하는 방법으로 필터 버블을 완화시키는 효과를 확인하였다. 이를 통해 사용자에게 다양한 시각과 정보에 노출되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확증 편향 감소 효과를 기대해볼 수 있다는 결과를 제시하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676835861/f1b5b79d6205a61179aa5ac8d359a9e3/35B3B2C0B1B0C7B1E8C0CDBCF62E687770.pdf" />
         <pubDate>2025-04-11 00:1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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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바이오세븐(박정은, 송유진, 이보경, 정지수)</title>
         <author>dlqhrud07</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xhg91cpiwtxgwym4/wish/3405218660</link>
         <description><![CDATA[<p>주제: 생명 복제 기술에 대한 갈등 해결 방안 탐구 및 의견 나누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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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1 00:1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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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710 김혜율</title>
         <author>hyel2ob</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xhg91cpiwtxgwym4/wish/3405224489</link>
         <description><![CDATA[<p>이 논문에서는 윤리적 해결방안을 주로 다루고 있으며</p><p>첫 번째, '독립적인 진단명으로서의 임종'을 이야기하고 있다. 이는 임종을 말기과정에 들어선 환자에 대한 하나의 독립된 진단으로 보는 견해는 이러한 임종의 의료화에서 간과되는 경향이 있는 영적 돌봄과 완화의료에 대한 대화를 촉진 할 수 있다고 한다.</p><p>두 번째, '말기 상황과 예후에 대한 설명'을 말하고 있다. 이는 환자에게 인생을 정리할 기회를 주어서 죽음에 대한 마음의 준비와 남은 일을 처리할 수 있게 할 기회를 주어야한다, 혹은 병에서 가장 중요한 당사자는 환자 자신이며 환자는 진실을 알 권리가 있다.</p><p>세 번째, '임종 진료에 대한 표준 지침 마련'이 있다. 이러한 지침은 통일된 사전 유언 (AVD) 및 심폐소생술 금지 요청서의 마련, 의사결정 대리인 결정 절차 등이 포함 되어야한다고 밝혔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607003206/a2fd594363134b88e1f27a7a76f347e7/__________________.pdf" />
         <pubDate>2025-04-11 00:1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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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718 이보경</title>
         <author>dlqhrud07</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xhg91cpiwtxgwym4/wish/3405272908</link>
         <description><![CDATA[<p>참고 문헌 출처:</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dbpia.co.kr/journal/articleDetail?nodeId=NODE01898016">최준호, 박기묵. (2008). 생명과학과 인문학의 생명윤리정책에 관한 의사소통의 시론적 분석. 인문연구,(54), 277-312.</a></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dbpia.co.kr/journal/articleDetail?nodeId=NODE07547976">김한나. (2018). 유전자 편집 기술의 응용과 인간 배아의 14일 연구 규정. 생명, 윤리와 정책, 2(2), 47-64.</a></p><p><br></p><p>논문 요약: </p><p>  2008년에 발표된 논문(최준호 외, 2008)은 생명과학 기술의 급속 발전으로 인해 지금까지 다뤄졌던 기존의 고전적이고 전통적인 일방통행식 생명윤리 대신 새로운 생명윤리관의 정립의 필요성을 주장한다. 또한 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이 이미 제정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생명과학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생명과학 분야 연구의 거부할 수 없는 당위성(불치병의 치료, 세계 각국과의 생명과학연구 경쟁의 우위 확보)으로 인해 앞으로 계속적인 법의 개정이 요구될 것으로 추측하며, 그 과정에서 인문학과 생명과학 간의 의사소통이 필연적으로 요구된다고 본다.</p><p>  더욱이, 2018년에 발표된 한 논문(김한나, 2018)은 이를 뒷받침하듯 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 내 "14일 규정"의 개선을 위해 고려해야 할 사항을 제안한다. "14일 규정"은 인간 배아 연구를 원시선 형성 이전까지만 연구한다는 기본 원칙의 명칭이며, 인간 배아 연구와 연계된 광범위한 과학적 성과를 통해 이 규정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윤리적, 법적 논의가 활발하다.</p><p><br></p><p>느낀 점: 생명과학연구의 윤리적 문제를 보완하기 위해 법률을 제정하더라도 지속적인 개정이 필요함을 알게 되었고, 이를 완화하기 위해서 초국가적인 논의와 노력이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때, 윤리에 대한 인문학적 요소와 연구 및 개발 현황에 관한 생명과학적 요소가 융합돼야 함을 깨달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1 00:4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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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713 박정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xhg91cpiwtxgwym4/wish/3405391476</link>
         <description><![CDATA[<p>30713 박정은 4차시</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newsis.com/view/?id=NISX20220421_0001842688">https://www.newsis.com/view/?id=NISX20220421_0001842688</a></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sciencetimes.co.kr/nscvrg/view/menu/251?searchCategory=223&amp;nscvrgSn=228910">https://www.sciencetimes.co.kr/nscvrg/view/menu/251?searchCategory=223&amp;nscvrgSn=228910</a></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4011410470001615">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4011410470001615</a></p><p><br></p><p>한국일보 전유진 기자</p><p>[무지개다리 건넌 반려견도 복제... 기술 있지만 기준-규정은 '깜깜이']</p><p>홍완식 건국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를 포함한 전문가들은 의견을 수렴해 가이드라인 마련의 필요성을 주장한다. "해외에서도 사업이 활발히 진행되는 것을 고려했을 떄 동물복제를 완전히 금지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며"불필요한 학대를 막고 복제과정을 관리-감독할 수 있는 기준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p><p><br></p><p>뉴시스</p><p>제주대 '치매 복제 돼지' 미국 특허 기술 이전</p><p>제주대는 바이오메디컬 정보학과 박세필교수가 개발한 '인간 치매 유발 유전자 3개(APP,PS1, Tau)가 발현되는 인간 치매 유발 복제 돼지를 생산하는 최첨단 생명공학 기술'이 (주)미래셀바이오에 이전되었다고 21일 밝혔다. 이 성과물은 세계 처음 인간 알츠하이머성 치매 질환 유발 유전자 3개가 동시에 발현하는 치매 유발 다중백터를 개발, 인간 치매 유발 복제 돼지를 생산하는 최첨단 생명공학 기술이다. 기술의 확대 발전은 치매원인규명, 신약개발에 새로운 전기가 마련 될 수 있다</p><p><br></p><p>이처럼 동물 복제기술은 의료와 장기, 멸종위기종을 위한 방법으로 쓰인다면 의미가 있을 것이고, 복제과정을 감독할 수 있는 법안이 필요하다. 개인들도 복제업체를 잘 알아봐야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newsis.com/view/?id=NISX20220421_0001842688" />
         <pubDate>2025-04-11 01:5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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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713 박정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xhg91cpiwtxgwym4/wish/3405456174</link>
         <description><![CDATA[<p>한국의 동물복제 전문기업 클로젠펫츠의 홈페이지 이메일로 메일을 보내보았다.</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monthlypeople.com/news/articleView.html?idxno=700796">https://www.monthlypeople.com/news/articleView.html?idxno=700796</a></p><p>현재 클로젠 팻츠는 (주) 크리오아시아와 계약을 체결하였다</p><p>클로젠펫츠는 반려동물 복제 뿐 아니라, 낙타, 아프리카 케냐의 NGO와 협력하여 멸종위기 동물 복제를 진행중이다.</p><p>클로젠펫츠의 이창호 대표이사는 2025년, ‘동물복제의 종주국인 대한민국이 이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주도권을 확보할 수 있게 하기 위해 주력할 것이며, 복제기술이 인류를 위해 올바르게 사용되는 데에도 큰 관심을 가지고 항상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p><p><br></p><p>정부가  이러한 기업의 활동에 귀를 기울이며 올바르게 활동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하며우리도 단순한 기술 발전을 넘어 인간을 포함한 생명체에게 해가 가지 않는 방법을 탐구해야함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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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1 02:2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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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723정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xhg91cpiwtxgwym4/wish/3405471821</link>
         <description><![CDATA[<p>책제목: 줄기세포와 생명 복제 기술, 무엇이 문제일까? (황신영)</p><p>현재 인간복제에 대해서는 모든 나라들이 반대하는 입장이다. 1997년 유네스코에서 발표한 &lt;인간게놈과 인권에 관한 보편선언〉 제 11조에 따르 면 인간 존엄성에 반하는 행위, 즉 인간복제는 결코 허용하지 않을 것이 다."라고 명시되어 있다. 또한 2001년 3월, 43개 유럽지역 국가들이 가입 된 유럽평의회에서 채택된 인권헌장-인간복제금지에 관한 추가 의정서가 발효되었는데, 이전에 발표된 내용을 보완하여 살아 있는(또는 죽은) 인 간 생명체와 유전적으로 동일한 인간 생명체를 인위적으로 만들려는 모든 시도"를 금지하는 내용을 추가했다. 2001년 7월에는 미국의 하원에서 인 간복제를 목적으로 한 실험을 금지하는 &lt;인간복제 금지법〉을 통과시켰는 데, 인간복제뿐만 아니라 인간배아 복제세포에서부터 만들어진 제품을 수 입하는 것도 위법으로 간주하는 강력한 법안이었다...</p><p>이와 같이 생명 복제기술이 인간복제로 이어지는 윤리적 문제가 더 생기지 않게 법안을 잘 지키면 될 거같다. </p><p><br></p><p>느낀점: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의 나라에서도 생명복제기술에 따른 윤리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많이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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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1 02:3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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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둥지 5주차 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xhg91cpiwtxgwym4/wish/3454048016</link>
         <description><![CDATA[<p>30720 임향하</p><p>ppt 제출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848591241/000284decea24aa954947b102bf468f5/30720___________________.pdf" />
         <pubDate>2025-05-16 09:5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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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711박서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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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학상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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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사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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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먼터치(우리들의 따뜻한 손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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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최종피피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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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표자료 마지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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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표사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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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표사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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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표사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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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표사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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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표사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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