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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그룹5 by 이한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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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3 회원토론회 와글와글</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2-08 05:3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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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zhuzhu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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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1. 2023년 한국 사회 전망과 참여연대 역할</div><ul><li>윤석열 정부 출범 후, 한국 사회는 어떻게 달라졌나?</li><li>2023년, 참여연대는 무엇에 더 집중해야 할까? 참여연대 회원들은 어떻게 참여할 수 있을까?</li></ul><div><br>주제2. 기후위기와 참여연대&nbsp;</div><ul><li>"나는 이럴 때 기후위기를 실감했다" 자신의 경험과 생각 나누기&nbsp;</li><li>참여연대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집중해야 할 활동은? 회원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활동은?</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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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10 04:3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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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이경민/경찰로 근무하고 있는 저로서는 윗선 지시에 움직이는 게 강화됨을 느낌. 지침 하달이 수시로 이루어짐. 일거리를 만들어서라도 보고하게 함. 업무관계가 복잡해졌고, 노동계에서는 기간제 노동자 재계약 등을 통해 고용상황 악조건 심화됨. 이명박근혜 때보다도 더 해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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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홍식/이명박 정부때도 마찬가지였지만 정부의 업체 선정 시 기관장들이 넌지시 내정자를 말함. 윤정부 때 더 노골적으로 이루어짐. 권력자들을 위한 법치가 이루어지는 상황 같은.인공지능 발전 등으로 일자리 감소 상황에서 일자리를 나누는 것이 아니라, 도리어 소수의 사람들의 노동시간을 늘리는 선택을 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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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11 05:3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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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희옥/ 윤정부 들어 작은도서관 예산 삭감 등 위기 봉착. 책 읽고 토론하는 사람을 싫어하는구나 체감. 복지 예산을 줄이고 풀뿌리 민주주의 근간을 훼방놓는 느낌. 참여연대도 연대의 중심에 서 달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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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11 05:4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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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성/ 시민단체에 대한 시선악화 등등. 말로만 서민챙기기를 외치면서 실상은 부자감세를 말하고 있는 현실. 노동권이 악화됨을 체감하고 있음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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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11 05:4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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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전홍식/인공지능과 법치 문제에 신경썼으면 좋겠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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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정희옥/지역민으로서 지역 소멸 문제에 대해 관심, 참여연대가 이 문제에도 관심을 가져줬으면. 지역에서 모여서 할 수 있는 일을 모임 형태로라도 지원하기도 하는지, 지역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장을 구성하기도 하는지 궁금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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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11 05:5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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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이지성/시민들에게 현 정부의 실상을 알리고 시민공감대 형성이 중요함. 정치권에서 범야당이 과반 이상 차지하고 있으니, 서민복지축소 등에 대항하는 입법투쟁이나 개악을 저지하는 약점때리기를. 입법 및 특검 촉구도 병행했으면 좋겠음. 주요일간지는 언중위 중재 대상이나 인터넷신문은 미대상이어서 시정조치가 어려운 상황이라 들음. 일단 비제도권 언론을 언중위 중재대상으로 올릴 수 있는 입법운동 전개 어떤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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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장문국/민주주의의 후퇴..이게 급선무다. 검찰 파시즘 등 이런 문제를 저지시키는 것. 지역 연대 활동도 함께했으면 좋겠음. 해외 거주 중인데 미주에선 참여연대의 영향력이 약함. 미주 시민단체들이 개별적으로 윤 퇴진 등 하고 있는데 참여연대가 연결고리가 되어줬으면 함. 윤 퇴진에 대한 전반적 참여가 안 되고 있음..참여연대가 윤석열 퇴진에 있어 지역별 단체별 연결고리가 되어주길.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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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11 05:5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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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정윤주/윤 정부 들어 검찰공화국 시작. 언론은 보수언론이 독점, 한겨레 경향도 이상함. 참여연대가 여러 일을 하는 건 박수 쳐주고 싶으나 역량을 선택과 집중 해주길. 내년 총선 앞두고 선거구제 개편이 시민의 입장에서 되도록 참여연대가 힘써주길. 그러려면 언론이 바로서야하는데 언론개혁 어찌 해야될지..참여연대+시민단체 힘 합쳐 언론개혁 힘 써야. 정리하면 1.정치개혁 2.언론개혁에 집중해주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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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11 06:0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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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이경민/ 경찰국 신설반대 관련한 이슈로 참여연대 가입함. 근데 이제는 신설 폐지 운동 안하더라..피켓시위 진행중. 적극적 운동 바람.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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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11 06:1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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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조 김건우(퍼실) 최재혁 이지원(기록) 정희옥 이지성 전홍식 홍지훈 이경민 서수영 김성구 김장석 정윤주 장문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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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11 06:1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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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성/요근래만 보더라도 피부로 와닿는듯. 봄가을 계절 사라짐, 해외 기후위기 적극 대처 정책을 볼 때 체감함.독일 등은 내연기관 자동차 관련한 폐지하는 급진정책 펴고 있고 이를 볼 때 그렇게 느낌.   생태주의정당이 원내로 들어가야..정치개혁 선거제 개혁 같은 제도변화가 기후위기 해결의 시작참여연대가 지속적으로 환경정책 감시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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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희옥/대학에서 지진 전공으로 강의했음. 이후 기후위기 공부해서 지역 중고등학교 수업나감. 기후는 우리 삶 속에 다 연결되어있음. 경제성장 때문에 탄소배출 등 생긴 거고 밀접한 관계가 있음. co2 배출하고 부의 양극화가 유지되기 위해 많은 사람이 희생되고있음. 기후는 우리 삶과 밀접한 부분이며 양극화에 초점 맞춰져있음.                                      생각하고 사고할 수 있는 교육이 필요하다. 자연의 아름다움과 고마움을 아는 것에서부터 시작임.(자연이 고마운 존재라는 거) 기성세대가 주축이 된 성장의 결과물로서 지금세대에게 기후위기를 물려줌. 작은도서관에서  어린이를 대상으로 숲으로가자 라는 프로그램 진행. 자연의 고마움을 알게되면 인간 내면에도 전체  적인 변화가 일어날 수 있음.  개인 내면, 가치의 변화는 어렸을 때 시작. 환경은 배경, 인간도 자연의 한 부분이라는 의미에서 생태라고 하고 있음. 생태교육 입법이 (?) 이루어졌으면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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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11 06:4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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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문국/기업은 이윤 추구가 시스템화 되어있고 이들이 탄소배출을 제일 많이 하고 있음. 기후위기 강조하다보면 사회 시스템 자체를 비판하기 어렵다. 기후위기와 사회시스템 연결해서 생각해야. 소수기득권층이 부를 가져가는 시스템. 기후위기는 전 지구적 문제임. 사회적 문제해결을 위해선 교육을 통한 문제점 지적으로 나아가야함. 기후위기 강조만 하면 사회시스템 비판을 볼 수 없게됨. 사회시스템 전반의 해결을 이룩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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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윤주/답답함을 많이 느낌. 사회과목 교사로 30년간 교편잡음. 청소년에게 사회정치에 관심갖고 가르치는데 어려움. 시민단체의 목소리가 언론에 보도되지 않는듯.환경은 정말 중요함. 시스템 변화가 정치판 변화라고 생각하는데..기후문제 앞서서 당장 할 수 있는 건 총선 때의 정치선거구제 변화임. 이 부분에 힘을 쏟았으면. 참여연대가 환경 관련한 예산감시를 확대했으면 좋겠음. 신에너지든 재생에너지든 뭐가 더 시민들에게 유익한지 알아보고 감시하면 좋겠음. 여행가보면 확실히 90년대에 갔을 때와 해수면 차이가 느껴짐 녹색정당이 한국에도 진출하고 관심가져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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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홍식/영화 투모로우 볼 때 4월에 눈을 관측함. 기후변화는 수치 상이 아니라면 일반시민들이 눈치채긴 어려움. 한국에서 조만간 사과를 먹을 수 없다던가 하는 일상적 문제(변화)가 더 시민들에게 다가올듯. 산업체들이 노력을 기울이지 않고 있음. 한국의 기업친화문화로 인해 실제로 산업체는 낭비 중 문제가많음. 시민에게 홍보할 때는 직관적이고 일상 문제로 접근. 산업체 에너지 효율화 제안하고 노력하기.환경이 곧 경제다! 한국 시민 개인은 정말 잘하고있다. 재활용 열심히 해도 산업체가 제대로 폐기하지 않는..정부 공공기관이 할 수 있는 일을 하기. 게임, 시뮬레이션 통한 생태교육을 참여연대가 해보면 좋겠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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