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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 감상문으로 소통하기 by 정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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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4:4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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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한 문방구 </title>
         <author>140s24351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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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4:5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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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140s2438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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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5:0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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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발표가 싫어!</title>
         <author>140s24330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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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발표하기 무서워요를 독서감상문에 쓸것이다. 이책은 교과서에 나온 내용이 재미있어서 읽게 되었다.</p><p>알프레드는 무엇보다 발표하는 것을 무서워했다. 선생님은 반친구들에게 금요일까지 글짓기를 써오라고 하셨다. 알프레드의 심장은 쿵쾅쿵쾅 뛰었다. 알프레드는 집에가서 부모님께 대왕고래의 대해서 물어보고 인터넷에도 검색을 해보았다. 금요일이 되었다.알프레드는 배가 아팠다. 알프레드의 발표순서가 되엇다. 알프레드는 발표를 시작햇다. 그런데! 발표를 할수록 자신감이 생겼다. 알프레드는 집에 갈때도 대왕고래 생각만 하였다.</p><p>알프레드는 발표가 무서웠지만 점점 자신감이 생기는 장면이 인상 깊었다. 나도 그럴때가 있어서 공감이 되었다. 발표가 무섭거나 떨리는 친구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다. </p><p>나도 발표가 떨릴때가 있는데 알프레드도 그래서 재미있고 신기했다. 앞으론 떨지않고 발표하면 아주 좋을 것 같다. 다음에 또읽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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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5:0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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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텔 짱 울프레드</title>
         <author>140s24361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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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읽은 책 제목은 '호텔맨 울프레드'다.</p><p>도서관에 갔는데 국어시간에 읽은 [발표하기 무서워요!]에 나오는 알프레드와 이름이 비슷해서 궁금해서 빌렸다.</p><p>줄거리는 작가인 울프레드가 호텔에서 일하게 되었다.</p><p>울프레드는 그냥 엘리베이터 버튼만 누르면 되었다.</p><p>그리고 울프레드는 매일 호텔을 홍보했다.</p><p> 하지만 호텔 주인인 돼지 사장에게 거려서 해고를 당했다. 집에 가고 있을 때 울프레드는 돼지 사장 이 납치된걸 봤다.</p><p> 울프레드는 돼지사장을 구해주고 결국 호텔에서 돼지 사장이 좋은 방을 선물해쥤다.</p><p>인상이 깊었던 장면은 해고당할때 아음이 아팠다, 왜냐 해고를 당하면 돈을 못버니까;;</p><p>책을 읽고 떠오른 생각은 처음에 돼지 사장이 울프레드를 해고 할때는 나빠 보였지만 울프레드가 돼지사장을 구해주고 나서 울프레드에게 좋은 방을 선물해 주었을 때는 착해보였다^6^</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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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5:0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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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한 문방구[하늘 문방구]</title>
         <author>140s24351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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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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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5:0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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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사 어벤저스</title>
         <author>140s2541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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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책을 읽은 까닭은 친구가 이 책을읽고 책을 더많이 읽었다고 해서 읽었습니다 </p><p>책에내용은 지아가 아파서독감으로인한페렴인줄알아서 검사를 해봤는데 아니여서 코로나 알파검사를해보자고햇다 하지만 코로나알파는 멕시코에서 유행하는 전염병이여서 부모님께 멕시코에 다녀오셨냐고 물어보았더니 멕시코에있는 동생의 집에 다녀왔다고했다 그래서 지아가 정말  고생하고 있었는데 의사대장이 나타나지아를치료해 주었다</p><p> 인상깊은장면은 이로운이쉬는시간마다 책상밌에 숨어서 게임을 한다</p><p> </p><p>책을읽고 떠오르는생각은 지아가 전염병도 다낮고 전염병이 유행하는것을 막을수있어서  다행이다 주인공에게하고싶은말은 이제 아프지마라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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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5:1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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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훌륭한 의원 허준</title>
         <author>140s2439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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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우리 의학을 바로 잡은 의원 허준'이라는 책을읽었다. 전에도 허준을 알고 있었지만 허준과 허준의 업적들에 데해서는 잘 몰라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p><p>   이 책은 서자로 태어나 많은 책을 읽고 노력해서 벼슬자리에 오르고 동의보감을 완성한 허준의 일생을 담은 책이다.</p><p>   선조가 아플 때 허준이 최선을 다해 아픈 선조를 보살폈지만 결국 선조가 죽어 허준이 머나먼 곳으로 귀양가는 장면이 인상깊었다. 왜냐하면 내가 허준이라면 매우 슬펐을 것 같기 때문이다.</p><p>   허준이 동의보감을 완성하고 5년뒤 세상을 떠났다는 것이 안타까웠지만, 아직까지도 사용되는 동의보감을 만든 허준이 위대하게 느껴졌다. 또한 서자는 벼슬자리에 오를 수 없지만, 서자인 허준은 노력해서 벼슬자리에 올랐다는 것이 놀라웠다. 나도 꾸준히 노력하면 무엇이든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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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5:1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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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140s243302</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ees1/xh2ite2h174ivfyv/wish/350140793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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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5:1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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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우주에 살고있나?</title>
         <author>zzzzzz1502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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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책표지가 재미있어보여서《지구 바깥세상 우주에는》을 읽었습니다.</p><p>이 책의 내용은 우주 소개, 우주 용어, 우주에 대한 상식이 들어있는 내용입니다.</p><p>제가 우주에 대해 잘 모르는데, 그래서 그런가 처음 안 사실인 '우주의 상태를 흔히 무중력 상태라고 부르지만, 정확한 표현은 마이크로 중력상태 입니다.'라는 문장이 기억에 남았습니다.</p><p>그리고 인간은 우주를 1%도 이해를 못했다는 것을 알았고, 우주는 신비하고, 궁금증이 떠오르는 곳이라는걸 느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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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5:1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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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은 내가 하늘 마을 택배 기사!</title>
         <author>140s243122</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ees1/xh2ite2h174ivfyv/wish/3501408485</link>
         <description><![CDATA[<p>나는 '하늘 마을로 간 택배' 라는 책을 읽게 되었다. 책을 읽게 된 가닭은 제목이 신기해서 이다.</p><p> 이 책의 줄거리는 혼자 있기 싫었던 시우는 아빠를 졸라 같이 택배를 배달한다. 아빠가 택배를 나르는 걸 도와주려고 차에서 내린 시우의 눈 앞은 온통 하얬다. 시우는 조심스럽게 한발짝을 땠는데 구름 위를 걷는 것 같은 느낌이였다. "왜이렇게 늦었어? 택배물건은 가지고 온거야?"라는 누군가의 물음에 깜짝 놀란 시우는 주의를 둘러보았는데 아무도 보이지 않았다. 알고보니 목소리의 주인은 하얀 고양이 솜사탕이였다. 사탕이가 시우의 이름을 말하자 깜짝 놀랐는데 사탕이가 시우의 가슴쪽을 가르켰다. 아래를 보니 시우는 '정시우'라는 조끼를 입고있었다. 그리고 사탕이는 오늘은 네가 택배기사라고 말을 했다. 사탕이가 뒤를 가르키자 시우가 뒤를 보자 택배상자들이 차곡차곡 쌓여있었다. 그렇게 택배를 나누어 주는데 어디선가 익숙한 냄새가 났다. 그리고 마지막 택배에 이름을 보는데 시우에 교통사고로 돌아간 엄마 이름이였다. 주소를 따라가니 뾰족한 초록지붕이 있는 집 앞에 시우에 엄마가 있었다. 시우는 보고 싶었던 엄마를 봐서 안으며 울었다.</p><p> 내가 가장 기억남늠 장면은 엄마를 안으며 우는 장면이다. 이 책을 읽고 나서에 생각은 주인공 이 1가지에 일 때문에 시간을 쓰지 않고 용기내서 살아가는게 본 받고 싶은 점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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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5:1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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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면에 반한 귀신 손님</title>
         <author>140s243521</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ees1/xh2ite2h174ivfyv/wish/350141481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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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5:2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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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하늘나라는 아름다운곳이 아니야</title>
         <author>140s24340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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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하늘나라 기차표'를 읽게 된 까닭은 표지가 슬퍼보이고,책의 내용이 궁금했기 때문입니다.</p><p>책의 내용은 주인공인 하늘이가 초등학교 입학식때 하늘이의 엄마는오지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하늘이의 엄마는 건강했던 몸에서 갑자기 살이 빠졌기 때문입니다.하늘이는 엄마랑 같이 있고 싶어서 미끄럼틀에서 뛰어내렸습니다.하늘이도 다쳐서 엄마랑 같은 병원에서 바로 옆자리에 있었습니다.하늘이의 엄마가 하늘이를 불렀습니다."하늘아,엄마는 이제 하늘나라 기차표를 준비해야 겠구나" 그러자 하늘이의 엄마가"하늘나라 기차표는 마음으로 준비 하는거야."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그러자 하늘이가 하늘나라는 아름다운곳이 아니라  슬픈곳이라고 생각했습니다.</p><p>인상깊은 부분은 하늘이가 미끄럼틀에서 뛰어내린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늘이는 엄마랑 같이 있고 싶어서 미끄럼틀에서 뛰어내린것이 위험한 행동 이였기 때문입니다.</p><p>이책을 읽고 든 생각이나 느낌은 하늘나라는 아름다운곳이 아니라 슬픈곳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나는 이제부터 부모님 말씀을 잘 들어야 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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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5:2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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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신비한 숲속 라면가게</title>
         <author>140s243201</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ees1/xh2ite2h174ivfyv/wish/3501417724</link>
         <description><![CDATA[<p>나는 귀신도 반한 숲속 라면가게를 읽었다.                                                  책을 읽은 까닭은 책이 들어있는 사물함을 열었더니 제목이 재미있을 것 같았기 때문이다.  책의 내용은 한 숲속에는 복슬씨라는 사람이 있는데 복슬씨는 한 숲속에 라면가게를 차린다. 그 숲속에는 무덤이 2개가 있는데 복슬씨는 매일 그 산에서만 나오는 샘물로 라면을 끓여서 무덤에게 바친다. 그러면은 귀신들이 나와서 라면을 먹는데 한입 먹자마자 너무 맛있어서 반한다. 복슬씨는 매일 양동이를 들고 샘물을 퍼서 가게로 간다. 어느 날, 한 도둑이 복슬씨의 가게로 가서 뚝딱라면을 먹는다. 근데 너무 맛있어서 한 그릇을 뚝딱 먹고 다시 밖으로 나가는데 귀신이 다시 도둑을 홀리게해서 가게로 오는 내용이다.</p><p>    인상깊은 장면은 하루하루 열심히 산을 올라 라면을 바치고 샘물을 열심히 뜨는 장면이 인상 깊었다. 왜냐하면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하는게 쉬운 일이 아닌데도 열심히 하는게 멋졌기 때문이다.           </p><p>   책을 읽고 떠오른 생각이나 느낌은 나도 요즘 학원숙제 때문에 힘든데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하는 복슬씨를 보니 나도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앞으로도 가게를 열심히 운영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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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5:2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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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지구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싶어!🌎</title>
         <author>140s243217</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ees1/xh2ite2h174ivfyv/wish/3501419279</link>
         <description><![CDATA[<p>8살 때 학교 도서관에서 나에게 읽을만한 책을 찾고 있었다. 근데 책 표지가 너무 예쁜 줄글 책이 있었다. 두꺼워서 읽기 어렵겠지만 재미있을 것 같아서 읽고 집에서도 읽고 싶어서 사고 3년 후 다시 읽게 되었다.</p><p><br/></p><p> 나오는 등장인물은 중심적으로 은실이와 이서림이다.</p><p><br/></p><p> 줄거리는 8년 전 의문의 사고로 기억을 잃은 엄마와 다리가 불편한 아빠 때문에 서림은 쉴 새가 없었다. 그런 서림이 앞에 지구 최후의 고양이, 은실이가 나타나면서 위험한 사건에 휘말리게 된다. 비밀을 쫓던 서림이가 은실이와 함께 모험을 떠나는 내용이다. </p><p><br/></p><p>그리고 인상깊었던 내용은 처음에 엄마를 돌보고 있던 서림이가 지구 최후의 고양이, 은실이를 보고 서림이가 깜짝놀라 하던 일을 멈추고 은실이를 쫓아갔다. 은실이가 헤어볼 토를 하자 서림이는 은실이가 고양이인걸 알게 되는 내용이 인상깊었다.</p><p><br/></p><p>생각과 느낌,다짐은 미래의 지구가 멸망하지 않게 내가 꾸준히 실천해야겠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귀여운 동물들이 멸종한 세계는 아주 끔직하기 때문이다.</p><p><br/></p><p>앞으로 지구를 지키기 위해 물 아껴쓰기, 밥 남기지 않기,텀블러 쓰기 등등을 실천해야 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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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5:2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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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자랑스러운 대한민국 </title>
         <author>140s243414</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ees1/xh2ite2h174ivfyv/wish/350141953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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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5:2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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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향수가 갇고싶어!</title>
         <author>140s24312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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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책의 제목은 '기억을 파는 향기가게' 이다. 나는 이책을 엄마의 추천으로 읽게 되었다. 표지가 재미있어 보여서 흥미가 믾아졌다.</p><p> 주인공 수향이의 할머니가 치매에 걸린다.수향이는 향수가 너무 비싸서 k아저씨의 향수가게에서 일을 하게된다. 그런데 s아저씨가 k아저씨말을 믿지말라고 해서 수향이는 고민하게 된다.하지만 k아저씨가 할머니에게 향수를 드려 할머니의 기억은 정말 오래간다.제일 인상깊었던 장면은 k아저씨가 할머니에게 향수를 드리는 장면이다. 할머니의 기억이 정말 오래간게 향수 덕분에여서 이장면이 인상 깊었다.</p><p> 나는 k아저씨가 정말 착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비싼향수를 할머니에게 드리는 것이 정말 착한일 갇았다. 나도 착하게 살아서 사람들과 친해지고 싶다. 나는  주인공에게 '끈기가 정말 대단해!' 라고 말하고 싶다. 향수를 안주시는데 일을 계속하는 것은 끈기가 있어야 할수있는 일이다.주인공에게 칭찬 하는 말을 해주고 싶다. </p><p>나도 주인공과 비슷한 경험이 있다. 우리할머니가 힘들어하실때 할머니에게 힘을 드리고 싶었는데 힘을 드리지 못해 죄송했다. 이책에서는 수향이가 할머니의 기억을 오래가게 해드렸다. 나도 다음 부터는 할머니에게 힘을 드리도록 노력해야 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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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5:2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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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쌍한 홍당무...</title>
         <author>140s2434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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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책의 제목은 홍당무이다.</p><p><br></p><p>엄마가 추천해 주셔서 읽게 되었지만 읽으면서 점점 책속으로 빨려들어 갔다.</p><p><br></p><p> 책에는 주인공인 홍당무, 홍당무를 구박하는 엄마 르픽부인,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는지 모르겠는 아빠 르픽씨, 엄마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형 펠릭스, 가끔 홍당무를 걱정해 주는 누나 에르네스틴이 나온다.</p><p><br></p><p> 이 책은 엄마가 홍당무를 구박하는 내용으로 가득 차있다. 그리고 이유없이 괴롭히고 차별까지 한다. 에를 들면 앨범을 구경하는 사람은 누구나 홍당무 사진은 없냐고 묻는다. 그럴때 마다  르픽부인은 홍당무의 모습이 귀여워서 본느 사람마다 한두 장씩 가져 갔다고 했다. 하지만 그건 사실이 아니다. 사실 홍당무는 단 한 번도 사진을 찍은 적이 없었다. 형과 누나의 사진은 아주 많다.</p><p><br></p><p>나는 이걸보고 차별이 너무 심하다고 느꼈다.</p><p><br></p><p> 그리고 마지막 부분에 홍당무가 "아무도 나를 사랑하지 않아!"</p><p><br></p><p>라고 말하는 순간 르픽부인이 나타나서 홍당무가 어쩔줄 모르며 "물론 엄마는 빼고요" 라고 말한게 불쌍하기도 하고 웃기기도 해서 가장 기억의 남았다.</p><p><br></p><p> 홍당무가 불쌍하기도 하고 너무 엄마한테 잡혀살고 있는 것 같았다. 홍당무가 빨리 어른이 되어 엄마 눈치 보지 말고 자유롭게 살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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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5:2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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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숙제가 싫어!</title>
         <author>iop_io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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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대박 쉽게 숙제하는법 이라는 책을 읽었다. </p><p> 2학년때 지금 음악 선생님이 읽어주신게 생각이 나서 읽게 되었다.</p><p> 지환이는 수학숙제를 하지 않아 불안해 하고 있을때 짝궁 환영이가 "내 숙제 보여줄까?" 라고 말한다. 그래서 숙제를 가져가려던 수간 대신 일기써줘 라고 말한다. 그래서 지환이는 실망한 채로 있는데 그때 영민이가 일기를 대신 써준다고 한다. 그대신 책을 반납해달라고 하는데 그래서 지환이는 반납하려고 달려가려고 했는데</p><p>영민이가 책은 20일 연체 됬다고 말하고 지환이는 또 실망했다. </p><p>왜냐하면 사서 선생님은 정말 무섭기 때문이다. 그래서 고민하던중 민재가 벌떡 일어나서 내가 반납해준다고 한다. 그 대신 민재는 변신표창을 접어달라고 하고 그때 재은이가 대신 접어준다 하지만 그 대신 우유를 마셔달라고 한다. 거기서 또 은우가 대신 먹어주는 대신 팔찌를 찾아달라고 하고 우주가 찾아주는 대신 이를 딲아달라고 한다. 주호가 닦아주는 대신 인기아이돌의 싸인을 부탁하고 연서가 받아준다고 한다. 그 대신 고양이를 키우게 해달라고 하고 호연이가 도와준다고 한다. 그 대신 사이다를 마시게 해달라고 하고 그때 과학 동아리 회장인 서진이가 만들어 주는 대신 옆반 여자아이에게 서진이를 좋아하냐 물어봐줄수 있는 사람을 찾고 진아가 대신 물어봐 준다고 하고 그 대신 졸음을 깨게 해달라 한다. 그리고 아윤이가 졸음을 깨게 해주는 대신 호신술을 알려달라한다. 그때 윤수가 알려준다하고 윤수의 말에 반 아이들이 얼어붙었다. "나는 전쟁 걱정 없는 세상에서 살고 싶어 . 세계가 평화로웠으면 좋겠어." 반 아이들은 다 실망했는데 그때 "내가 해줄까?" 아이들은 다 놀라서 어떻게 하냐 물어보는데 수지는 엄마 뱃속에 있을때도 교회를 다녀서 하느님이 들어줄거라 한다.  그렇게 </p><p>끝이 난다.</p><p> 윤수가 전쟁없는 세상은 만들고 싶다 할때 정말 웃기고 이걸 어떻게 들어주지? 라는 생각을 했다. </p><p> 그 소원을 들어줄수 있다면 신 밖에 없어서 반 아이가 신인줄 알아서 </p><p> 숙제는 무조건 스스로 해야된다는 교훈을 얻었고 이런일이 실제로 일어날수 있는일인지 신기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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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5:2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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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벌레들에게 희망을</title>
         <author>140s24370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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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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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5:2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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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140s2434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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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5:2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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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엄마와  아이의  만남</title>
         <author>140s2433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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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크리스마스날 하늘 마을에서 온 택배"라는 책을 잃게 <br>되었다.왜냐하면 언제 네이버로 검색해 하늘마을로 올라간 <br>택배를 찾아서 도서관에서 빌려읽었는데 너무 재밌는데<br>시리즈가 나와서 읽게 되었다.<br>&nbsp; 엄마와 아이가 손을 잡고 신호등을 건너는 장면이 감동적이였다.<br>왜냐하면 시우는 자기 생일날에 엄마를 잃게된다.근데 어떤 친구가 전학을 오게 되는데 그 친구도 소중한 가족을 잃었다고 한다.그래서 친해지고 싶었지만 말이 없어서 친하게 지낼수가 없었다.근데 <br>어느날 그친구를 보고 신나서 달려가게 된다.신호등 한가운데 머물는데 무서워서 못가게 된다.근데 눈앞에 엄마가 나타나서 손을 잡고&nbsp; 건넌다.이작가가 쓴 다른책이 이어져 나온건데 거기엔&nbsp; 뉴스에&nbsp; 아이가 엄마를 잃게 되었는데 ,그걸보고 아이의&nbsp; 마음은 얼마나 아플까을 생각하며 쓰고&nbsp; 그 다음으로 "크리스마스날 하늘마을에서 내려온 택배 "<br>썼다고 한다.<br> 나도 아빠가 비가 많이&nbsp; 오는날 전화를 했는데 안 받아서&nbsp; 무슨일이<br>일어난거 같아&nbsp; 안받을때 걱정한 경험이 있다.<br>이책을 읽고 아이와 엄마는 얼마나보고 싶을까을 생각하면서&nbsp; 가족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게 되었다.<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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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5:2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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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리위저드 시합이 열리고...볼드모트는 부활 한다.</title>
         <author>140s24350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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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해리포터와 불의 잔을읽었다.처음에는 추천으로읽었지만, 재미있어 이것도 읽었다.책에서해리가4학년때 트리위저드시합이열린다.그리고 마지막 세번째시험에서 우승컵이 포트키였고, 케드릭은죽고, 볼드모트는 부활한다.또 매드아이는 진짜가 아닌 가짜 매드이였다.나는 웜태일이 볼드모트를 부활시킬때인상깊엇다.왜냐하면다시 전쟁이 일어날꺼 같아서이다.또 해리가 포트키로 다시 돌아올때 또 인상깊었다.왜냐하면, 해리가죽음을 모면하고 돌아왔기 때문이다.또 또 나는 교수님들이 매드아이방으로 처들어 갈때도 인상깊었다.왜냐하면, 웅장하기 때문이다.나는 나도 해리처럼 겁먹지 않고 도전하고, 마법의세계는 살벌 하다고 생각 했다.왜냐하면, 나무 짝대기 하나랑, 주문만 말하면 죽을수도 있어서 이다.그레서 나는 마법에도 장단 점이 있다고 생각했다.(이 책 진짜강추!!!)ㅂ</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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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5:2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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