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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제동행 6회차 by 이재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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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빨랑 써라</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0-31 10:3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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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도훈</title>
         <author>jaehyuny06</author>
         <link>https://padlet.com/jaehyuny06/xgsxnbjw7sn17yur/wish/2770442473</link>
         <description><![CDATA[<p>인간의 본성 중 협력과 소통에 대한 본능이 가장 사회 형성에 큰 영향을 끼친 것 같습니다. 인간은 모여서 사회를 구성하는 것 자체가 인간의 본능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사회를 구성한 뒤, 그 사회가 나아가는 방향은 결국 협력과 소통을 하는 과정에서 결정되는 것 같습니다. 결국 사회라는 것이 구성되는 원리 자체가 인간들이 협력을 통해 더 강해진다는 것을 깨닫고, 인간이 가장 잘하는 것인 소통을 통해 협력하는 과정에서 구성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앞선 사회 발전 시뮬레이터 과정에서, 우리 사회 구성원들이 소통을 통해 사회를 어떤 방식으로 이끌지 결정해왔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는 미래 사회에서 이런 소통을 원활하게 하는 것을 교육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사회가 달성해놓은 것을 더 높은 곳으로 가져가고,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절대 혼자 무언가를 하는 것은 불가능해졌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이뤄놓은 것들도 많고, 사람들 간의 소통이 쉬워지면서 혼자 사회에 영향을 준다는 것은 불가능에 가까워졌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사람과 소통하는 것을 중시하는 교육을 해야 미래 사회가 올바른 방향으로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1회차 토론에서 저희는 인간의 본성이 교육을 통해 결정된다고 했습니다. 이것이 저는 악하고 선함뿐만 아니라 소통하는 것 역시도 적용된다고 생각합니다. 현대는 기술의 발전으로 할 수 있는 것은 많아졌지만, 그렇기에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가르쳐주는 교육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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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10:4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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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재현</title>
         <author>jaehyuny06</author>
         <link>https://padlet.com/jaehyuny06/xgsxnbjw7sn17yur/wish/2770442965</link>
         <description><![CDATA[<p>지금까지 인간 사회가 어떻게 발전해왔고, 그리고 어떠한 인간의 본성이 인간사회를 형성하는데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왔습니다. 하지만 결국 토론을 진행하면서 느낀점은, 인간의 특징 중 인간의 불완전성이 사회를 형성하는데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 같습니다. 첫 시간에 토론해보았듯이 백지교육론에 따라 처음 인간은 백지로 세상에 나오게 된다고 저희는 결론지었습니다. 하지만, 그 백지를 채워가는 과정은 사회가 추구하는 가치에 수렴하지만 환경과 같은 무작위적인 요소가 필연적으로 존재했고 이는 사람을 선하게도, 악하게도 만들었습니다. 양 끝단의 이들은 사회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고, 악한쪽은 사회를 어지럽히고 다른 사람들의 색들도 악하게 만들었습니다. 이를 막기 위해 사회는 강력한 힘이 필요했고, 그래서 군주제와 같은 수단이 존재했지만 이는 역시나 군주의 불완전성을 간과한 선택이었음은 분명했습니다. 무능한 군주는 풍족하지 못한 사회와 불평등을 야기했고, 결국 하층민들의 반란이 현대 사회를 형성했습니다. 현대 사회는 민주주의와 사회주의 등의 시민이 중심이 되는 정치체제 하에서 모두 이루어지지만, 이들이 이상적인 사회라고 하기에는 서로가 서로를 경계해 조금은 차가운, 비효율적인 사회입니다. </p><p>이제 앞으로의 시대에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강력한 정권에서는 빠른 발전이 있을 수 있지만, 시민이 중심이 되는 약한 정권에서는 지속가능한 발전이 가능한 이런 딜레마적인 상황에서, 어떻게 균형을 이뤄야할까요? 사실 이를 위해서 인간의 본성을 바꾸는 것은 불가능하고 또 무의미 하다고 생각합니다. 너무나도 무작위적이고, 인간의 비이성적인 부분은 다르게 말하면 감성적인 부분으로, 인간의 특징으로 계속해서 남아있을 것이 분명하기 때문에 불완전성은 여전하고 인류의 가장 큰 특징일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치만, 사람을 바라볼 때 편견없이, 선하게 바라보는 태도로 모두가 바뀔 필요성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대사회에서 서로를 경쟁상대로 생각하고, 모두를 경계하는 태도가 뿌리박혀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태도는 마음 사이에 보이지 않는 거리를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보다 상대를 신뢰하고, 균형있게 살아갈 수 있는 사회가 된다면, 칙칙하지 않고 다채로운 사회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요? 우리 서로에게 먼저 다가가는 활기찬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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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10:4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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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류세현</title>
         <author>jaehyuny0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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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간의 본성 중 사회의 형성에 영향을 가장 많이 준다고 생각하는 본성은 집단 본능이라 생각한다. 과거와 현재에는 이러한 집단 본능이 사회들을 형성하는 데에 가장 기초적인 기반이 되어 줄 수 있었다. 수렵채집사회에서는 작은 무리를 이루어 동물들을 같이 사냥하고 같이 보관하였으며, 농경사회로 변하였을 때는 거대한 무리들을 이루어 농사를 하고 곡식을 보관하였다. 이러한 과정에서 집단과 어울리지 못하고 이러한 본능을 가지지 않은 인간들은 많이 죽어나가게 되었으며, 이때 이후로부터 인간들은 생존하기 위해 사회를 이루는 본능이 생기게 되었다고 본다. 이러한 집단 본능은 이후 사회가 형성되며 인간들의 문화, 지식, 언어, 문화를 형성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되었고, 우리는 또한 이러한 집단에 속해 있는 것을 자랑스럽게 여기며 정체성의 일부로 만들게 되었다. 종교, 인종, 국적, 지역 사회 등의 다양한 집단들이 형성되었고, 이들이 우리의 정체성이 일부가 되며 사회의 다양성을 풍부하게 만들었다. 이와 같이 집단 본능은 인간이 맨 처음에 시작할 때 생겨나기 시작하여 현재 시대까지 다양한 사회가 생겨나고 없어지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p><p>미래 사회를 이러한 집단 본능을 살리면서 디자인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집단들에 의해 생기는 정체감을 보호해야 한다. 즉, 이로 인한 차별이나 생기는 편견들을 버리기 위해 다문화 사회를 관리하고, 사회 포용성을 강화해야 한다. 특히 현재의 시대에서는 그 어느 때보다 다양한 문화적, 인종적 집단들이 있고 이들의 상호작용이 잘 일어나 글로벌한 사회를 이루기 위해서는 이러한 다문화 사회를 관리해야 한다. 또한, 시민들을 이러한 다양한 문화에 대해 교육시켜야 한다. 또한, 집단 본능은 법과 질서의 필요성을 강조하게 된다. 즉, 법률 체계와 정치 체계를 효과적으로 유지해야 하고, 법과 정의에 대한 신뢰를 구축하고, 이를 통해 사회적 불안과 불평등을 줄일 수 있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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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10:4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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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여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ehyuny06/xgsxnbjw7sn17yur/wish/2772253042</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순자의 성악설에 입각해 인간의 악한 본능이 자연스럽게 사회 발전을 이끌었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사람의 본성이 나면서부터 착하고 도리에 맞다면 '성인'과 '예의'는 필요없을 것이고 사람의 본성이 악하기 때문에 '성왕'을 따르며 '예의'의 형식을 따르는 것은 악한 본성을 억누르는 가르침 덕분이라는 것입니다. 인간은 지성이 생긴 이후로 개개인의 악한 행동을 막기 위해 공공선의 법을 창제했으며 사회가 발전한 이후엔 웃어른을 공경하고 상대방을 배려할 줄 아는 예의를 가르치기 시작했고, 또한 각 시대를 대표하는 성인들은 세상의 본질을 깨우치고 완벽한 예를 갖추고자 노력하였으며 사람들은 이들을 존경했습니다. 성악설은 위와 같은 사회의 발전상을 잘 설명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순자의 성악설을 지지합니다. '인간은 악하다'라고 단정지을 것이 아닌 핵심은 순자가 인간의 본성을 '욕망'이라고 표현한 데 있습니다. 순자는 사람은 배우면 능해지고 노력하면 완성될 수 있는 '인위'라는 힘을 가지고 있다고 말합니다. 인간은 예적으로 지적으로 완벽하지 못하지만 '인위'라는 힘을 인지하고 있고 따라서 자신의 부족함을 채우려는 과정에서 사회는 크게 발전했을 것입니다. 지적으로 많은 과학 기술들은 학문에 대한 순수한 호기심으로부터 시작했고, 이는 결과적으로 지금과 같은 발전되고 편리한 사회의 모습을 만들었습니다. 사회 체제의 관점에서 인간은 서로 예의를 갖추며 공존할 수 있는 방법을 오랫동안 모색해 왔고 따라서 민주주의, 사회주의와 같은 다양한 사회상이 제안될 수 있었습니다. 즉, 인간이 자신의 부족함을 채우고 악한 본성을 억누르기 위한 방법을 생각하는 것이 곧 사회를 발전시켰다는 것입니다.</p><p>현재 사회에는 크게는 독재, 민주주의 등 많은 사회체제들이 존재하며 국가적으로 표방하지 않지만 능력주의, 공동체주의와 같은 다양한 정치철학들도 존재합니다. 인간의 본성은 악하다는 가정 하에 이러한 사회체제들을 어떻게 바라봐야 하며 미래에 어떤 사회상으로 나아가는 것이 가장 이상적일까요? 본래 인간의 이기적인 본성은 다른 사람들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경쟁의 심화 등 많은 문제점들을 일으킬 수 있지만 반대로 기업간의 경쟁이 국가 경쟁력을 높이는 등 좋은 점 또한 존재합니다. 현재 사회에선 전자와 같이 개인의 이기적인 본성이 타인의 권리나 공익을 침해하는 행동들을 법으로 강제적으로 제재하고 있습니다. 저 또한 이 정도의 강제적인 법률은 사회가 돌아가기 위해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현재 이기적인 본성과 관련해 많이 언급되는 주제 중 하나가 '자신의 재산을 힘들어하는 사람에게 나눠주어야 하는가'입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저는 자신의 본성을 잘 다스린 사람들에 대한 사회적 지위를 높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즉, 이기적인 본성을 억누르고 타인의 행복도 함께 추구하는 사람들을 더욱 많은 사람들이 존경하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될수록 많은 사람들이 본인도 예적으로 발전하고 싶다는 욕구를 가지게 만든다면 개개인의 발전과 함께 사회 전체도 크게 발전할 것이며 이는 강제성을 발판 삼지 않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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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1 13:3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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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석쩡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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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간의 본성 중 사회에 가장 큰 영향을 준 것은 바로 욕망이라고 생각합니다.욕망은 생존, 번영, 안전, 사회적 교류, 자아실현 등과 관련된 다양한 욕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욕구들은 인간의 행동을 유도하고, 사회의 발전을 촉진하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p><p>경제적 욕구는 사회의 경제 체계와 발전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인간들은 물질적 풍요와 안정을 추구하는 경제적 욕구를 가지고 있어서 이러한 욕구는 경제활동을 촉진하고 기술의 혁신을 유도합니다. 이러한 경제적 욕구는 새로운 수익 모델과 제품을 개발하며 경제 성장을 이루는 데 기여합니다.</p><p>사회적 관계와 사회적 수용을 통한 욕구는 문화적 교류와 사회 발전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인간은 소속감과 사회적 교류를 통해 정체성을 형성하고, 이러한 관계는 문화의 교류와 이해를 증진시켰습니다. 사회적 연결성은 지역 사회 및 국제 사회 간의 협력과 이해를 증가시키며, 세계적인 문화 교류와 이해를 촉진하여 다양성과 포용성을 키웠습니다.</p><p>자아실현과 창의성을 통한 욕구는 예술, 문학, 음악 등의 예술 분야에서 창작을 촉진하고 사회에 문화적인 풍요를 제공합니다. 예술과 창의성은 사회의 다양성을 증진시키고 사람들 간의 감정적 연결성을 높이며, 사회 구성원들의 창의성과 자아실현을 지원합니다.</p><p>이러한 욕망들은 사회의 다양한 측면에서 상호작용하며 사회발전을 이끌어내고, 지속 가능하고 발전된 사회를 형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사회는 이러한 욕망을 이해하고 지원함으로써 인간의 발전과 행복을 촉진할 수 있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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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1 14:2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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