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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옛날 3학년 독서일지-책이름,학번이름 적어 주세요. 요약은 짧게~ 감상은 길게 ~ by 정세은</title>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link>
      <description>* 요약 2줄 반 이상, 감상 5줄 이상 적어주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09-25 06:4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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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09</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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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이름 : 미스터션샤인 1 (작가 김은숙)<br>요약: (80~ 120P) 고애신의 약혼자였던 김희성이 일본에서 돌아오게 되고 둘은 처음 마주하게 된다. 그리고 쿠도히나가 운영하는 호텔  글로리가 처음 등장한다.<br>내 감상: 아직까지 큰 사건이 나타나지는 않고 인물들이 서로 만나게 되는데, 옛날처럼 정약혼이 흔했던 시절에는 정말 힘들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애신은 가정적인 길보다는 의병활동을 하며 조선을 지키고 싶어하는데, 그녀가 쳐해있는 상황이 의지를 억압하는 것 같아서 보는 내내 안타까웠다. 또한, 호텔 글로리에서 한 일본남자가 행패를 부리는 모습이 나오는데, 당시에는 일본의 침략을 받고있어 일본인의 권세가 세고, 심지어 성별이 남자이기때문에 글로리에서 노동하고 있던 사람들이 부당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아무말 못하고 있는 것이 묘사되는 것을 보고 억울하고 속상했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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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9 05:3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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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01고은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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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바다와 마법사<br>파트리시아 가르시아로호 <br><br>롭은 자신과 공통점 이라고 는 하나도 없고 가족이 있으며 아주 잘되는 가겟 집 딸인 라나를 짝사랑한다. 그러다 롭은 라나가 부모님 몰래 빌려준 가게 물품을 이용해 잠수를 하게되고 그곳에서 신비한 돌을 줍게 된다. 롭은 그 돌을 보물처럼 여기고 가지고 다녔는데 어느 날 그 돌이 롭을 다른 사람으로 변하게 해준다는 걸 깨닫게 된다. <br><br>처음에는 롭이 마법에 이끌리 듯 주웠던 돌이 아무런 반응이 없어서 그저 롭의 보물같은 존재로 유지 되어가는 것 인줄 알았는데 갑자기 돌이 롭을 변하게 하는 것을 보고 신기하다고 생각되었다. 그리고 롭이 비록 파도에 모든 것을 잃었지만 부모님과 친구 가족들없이도 혼자 잘 살아내고 어려운 환경을 이겨내는 것이 장하다고 생각 되었다. 그래서 롭이 자신이 좋아하는 라나와도 잘 돼고 앞으로도 무탈하게 지냈으면 좋겠다고 생각 되었다. 롭이 자신의 신비한 돌이 자기에게 미치는 영향을 알아낸 후에 앞으로 어떻게 그 돌을 쓸지 궁금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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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9 05:3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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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9 고은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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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책이름 : 박씨전 (朴氏傳)</strong><br>지은이 : 작자미상<br>시대 : 조선 중종<br>갈래 : 한문-전쟁-영웅-군담 소설.<br>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br><br></div><blockquote><strong>요약</strong></blockquote><div><br>Part 1<br>인조대왕시절, 서울(한양)에 살던 이득춘이 늘그막에 시백이라는 아들을 얻게됨. 시백은 자라서 혼인을 할 나이가 되었고, 시백은 박 처사의 딸인 박 소저와 결혼하게 됨. 그러나 박 씨 부인은 얼굴이 흉측하고 체취는 마치 악취 같아서 시백은 그녀를 멀리함. 결국 박씨는 시백과 다른 집에서 시비(시종) 계화와 살게 됨. 원체 슬기롭고 도술에 능통했던 박씨 부인은 그 능력을 활용해 남편 시백이 장원급제를 할 수 있게 도와주는 등 여러 도움을 줌.<br>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br><br></div><blockquote><strong>느낀점</strong></blockquote><div><br>보통 고전소설 중 영웅소설이나 군담, 도술 소설같은 경우에는 거의 대부분이 남자가 주인공이다. (예를 들자면 [홍길동전]의 홍길동이 있음.)<br>그러나 이 고전 소설은 주인공으로 여자를 채택함으로서, 그 당시에는 신선하고, 집안에서만 갇혀 생활하였던 조선의 많은 여자들을 매료시키기도 하였다. 현재는 양성평등이 주축이되어 많은 여성, 남성 주인공이 골구로 분포되어 있지만, 과거에서는 거의 없던 유래였다는 점에서 재미있게 읽었다. 아직 초반이어서 특별히 다른 점은 느끼지 못하였으나, 중,후반부에서 주인공 박씨부인이 활약할 모습이 기대가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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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9 05:3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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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21 김민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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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찰리와 초콜릿 공장<br>Roald Dahl<br>요약:그렇게 초콜릿 공장으로 갈수있는 티켓을 얻게된 찰리는 할아버지와 함께 초콜릿 공장에 가서 구경을 하던중 찰리를 제외한 4명이 욕심에 눈이멀어 사고를 친다.<br>감상:다른 4명에 비해서 찰리는 욕심이 아예 없고, 오직 찰리만이 발명품에 감탄하는 것이 정말 착한 것 같다. 나머지 4명이 욕심과 이기심에 눈이 멀어서 투어에 탈락한걸로 봐서는 과한 욕심, 과한 이기심은 오히려 해가 되는것 같다. 욕심을 버리고, 자신이 가진것에 만족하는 찰리의 삶이 정말 멋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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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9 05:3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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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04 김도현</title>
         <author>cmhs20017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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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이름: 열여섯 살 베이비시터<br>지은이: 마리 오드 뮈라이<br>에밀리앵은 시간이 지날수록 베이비시터 일이 즐거워졌다. 이 일을 하면서 에밀리앵은 나름 가족이 생긴거 같아서 좋았다. 안토니가 죽을뻔한 상황에서 에밀리앵이 바로 알아채고안토니를 응급실에 데려갔다. 다행히 안토니는 목숨을 구했다. 그 덕분에 에밀리앵은 자기가 돌보는 아기들 중에서 안토니를 제일 친동생처럼 생각하게 되었다.<br>처음에는 안토니의 부모님이 안토니에게 무관심해 보였는데 애기가 아프다는걸 알고 바로 달려간걸 보니 무관심한 건 아닌 것 같다. 또 나중에 안토니가 커서 자기가 어릴 때 에밀리앵이 자기를 살렸다는 걸 알게 되면 정말 고마워 할 것 같다. <br>에밀리앵이 처음에 이 일을 시작한 이유는 새로운 컴퓨터가 가지고 싶어서였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이 일에 흥미를 느끼는걸 보고 과연 새로운 컴퓨터를 사고 나서도 베이비시터 일를 계속할까라는 의문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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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9 05:3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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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07 이소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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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장거리 주자의 고독<br>앨런 씰리트<br>요약: 스미스는 아버지가 죽어버리며 남긴 돈으로 호화롭게 생활하였다. 그러나  돈을 다 쓰게 되자 친구 마이크와 함께 빵집에서 금고를 훔치게 된다. 하지만 스미스를 수상하게 여기던 경찰에게 덜미를 잡혀버리고,  소년원에 들어가게 된다. 체형이 장거리 달리기에 유리하던 스미스는 크로스컨트리 경기에 참여하게 된다.<br>느낀점: <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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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9 05:3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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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22 류현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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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얼간이 신입생의 일기<br>뤽 블랑빌랭<br>줄거리<br>앙주가 내 일기장을 가져갔다. 나는 수학경시대회 시험을 치는 동안 그 생각을 하느라 수학 선생님이 만들어놓은 함정을 모두 피해 모든 문제를 완벽하게 풀었다. 하지만 결과는 앙주가 1등을 했다. 하지만 시상을 위해 학교에 온 수학자는 나의 답안지를 보고는 앙주가 1위가 아니라 내가 1위라고 했다. <br>감상<br>파스드라파스 선생님은 닐스의 답안지는 검사 조차도 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닐스가 교실에서 학습태도가 좋지 않기 때문이라고 했다.하지만 수학자는 오히려 앙주의 답안이 너무 교과서적이라고 하였다. 또 수학<br>나는 닐스가 단지 학습태도가 좋지않아서 그의 답안을 검사조차하지않은 파스드라파스 선생님의 방식은 잘못됬다고 생각한다. 또 닐스는 답안을 적을떄 계산을 한 번도 틀리지 않았은 점이 부럽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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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9 05:3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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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05 김민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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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의 라임 오렌지나무<br>- J.M 바스콘셀로스 <br>90~146p<br> 요약: 어린 제제는 충동적으로 심한 장난을 친다. 자신도 가난한 형편이지만 마음씨가 착한 제제는 자신의 잘못을 반성하고 가난한 아이들을 도우며 철이 들게 된다.<br>  <br> 감상:나는 제제네 가족의 형편이 어려워 새 옷을 사는 것도 힘들어하는 것을 보고 안타까웠다. 요즘 사회와는 다르게 국가로부터 지원을 받지 못하는 가족인 것 같다. 제제가  자신보다 힘든 사람이 있으면 도와주려고 하는 착한 마음씨를 가지려고 노력하는 모습은 감동적이었다. 현재 사회와 이 책 속의 세상 모두 서로 돕고 돕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아름다움이 있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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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9 05:3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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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1 조혜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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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뉴어스프로젝트<br><mark>요약 : 밴 선생님이 학교에서 교외 수행평가로 돔에 사는 학생은 저지대에 대한 생각을 보고서로 저지대에 사는 학생은 돔에 대한 생각을 보고서로 적어 2인 1조로 체험학습을 하라고 하셔서 미란다와 플린 오라이언과 아이시스가 보고서를 적기 위해 체험학습을 하는 내용입니다<br></mark><br></div><div><mark>감상: 여기 책에서 나오는 사회는 언터처블 학생과 저지대 학생을 차별하는 사회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요즘 사회에서 차별이 아예 없다고 볼 수 없지만 여기서 나오는 사회보다는 훨씬 차별을 하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는 사회인 것 같습니다 언터처블 학생은 하얀 교복을 입고 비싼 구두를 신는 등 곁으로 보았을 때도 빈부격차가 보이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지대 학생은 가족끼리도 밥을 먹기도 힘들고 강아지도 멸종이 되었는데 언터처블 학생은 강아지를 키우며 강아지에게 밥을 주는 모습을 보며 이 책의 사회와 지금 사회를 비교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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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9 05:3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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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8강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285860273</link>
         <description><![CDATA[<div>워런버핏<br>버핏은 어릴 때부터 주식에만 관심이 있다보니까 연애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었다. 그런데 친구의 소개로 한 여자친구를 만났는데 둘이 서로 마음이 잘 맞아서 결혼까지 하고 자식을 낳게 된다. 그리고 버핏은 자신이 충분히 부자임에도 불구하고 자식들에게 절약을 하는 습관을 가르쳤고, 자기자신 또한 검소한 습관을 이어갔다. <br>나는 버핏이 부자가 된 이유가 물론 주식을 잘해서 그런걸 수도 있지만 평소에 검소한 행동을 해와서 그런것 같다. 내가 만약 버핏이라면 돈이 많으면 절약을 할 생각을 하지 않고 어디에 쓸지를 생각했을 것닽은데 적양까지 생각한 버핏이 대단하다고 생각이 딩다. 그래서 만약 돈이 있더라도 절약을 하고 생각하고 써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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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9 05:3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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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2 최민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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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미야 잡화점의 기적<br>히가시노 게이고 장편소설<br>제 2장 한밤중에 하모니카를<br><br>가쓰로는 대대로 내려온 생선가게의 외아들이다. 그는 도쿄에서의 실패를 겪고 다시 집으로 돌아온다. 그는 생선가게를 물려받아야 할지 원하는 음악을 계속해야될지 고민을 하게되고 나미야 잡화점에 상담편지를 보낸다. 그는 도쿄에서 한 손님의 추천으로 아동복지시설에 위문 공연에 참여하기로 했다.<br>그는 이 경험을 배경으로 &lt;재생&gt;이라는 곡을 만들었다. 그는 자신의 노래에만 관심을 보였던 레시와 친해졌고 레시의 동생 다쓰를 불 속에서 구하다 생을 마감한다. 나중에 레시는 유명한 가수가 되어 항상 마지막에 &lt;재생&gt; 을 부른다.<br><br>음악을 하고 싶다는 열정만으로 힘든 시기도 버텨내고 결국에는 꿈을 이루어냈다는것과 끈기가 대단한것 같다. 3년이 지났는데도 성과가 없으면 그냥 포기하고 가게를 이어받을줄 알았는데 부모님도 할거면 끝까지 해보라고 응원해주시는 모습이 감동적이었고  음악을 진심으로 좋아하는 사람이구나를 알게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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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9 05:3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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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9일 감상문</title>
         <author>cmt3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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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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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9 05:4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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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23 문성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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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조커와 나<br>김중미 소설집ㅇ<br>이 책에는 따돌림,학교폭력,등을 당하는 친구들의 이야기가 담겨있다,장애로 인한 따돌림을 그냥 넘어가는 학교,학교폭력으로 인한 자살을 그냥 사고사라고 이야기하는 어른들에게 맞서 조그만 용기를 내 작은 변화를 시작해내는 이야기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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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9 05:4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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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26송재빈</title>
         <author>jade954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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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파루파의 지구별 살리기 프로젝트강주희<br>버려지는 자원을 재활용 하고 몸에 좋은 먹을 거리를 기르고 먹으면 내 몸도 좋아지고 지구도 많은 오염에서 벗어 날 수 있을 것이다<br>우리 몸에도 좋은 것을 먹으면 우리 몸도 건강해지고 지구도 건강해진다는 것을 알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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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9 05:4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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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08 이승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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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보헤미아의 여름<br><br>주인공인 요제프는 헨라인과 조찌, 소콜들의 행진에서 발생한 패싸움 도중 크게 다칠 위기에 처해있는 체코인 소콜 소년을 도우려다 소년의 머리에 상처를 입히고 어설프게 구해냈다. 요제프는 자신이 자꾸만 소년을 죽일 위기에 처하게 한다고 생각해 괴로워한다. 하지만 체코 소년은 그와 마주치고 미소를 보이고 요제프는 마음의 짐을 덜었다.<br><br>혼란한 시대를 살고 있는 독일인 소년과 체코 소년 사이의 접점을 이후 둘 사이에 존재하는 유대감이 느껴졌다. 비교적 안정된 현대와 달리 당시 독일과 체코 사이의 전운이 감도는 상황 속 체코 소년과 독일 소년의 관계는 시대의 상황과 상관없는 아이들 사이의 순수한 우정이 느껴진다는 생각을 했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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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9 05:4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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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25 배지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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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애벌레를 위하여<br><br>산초나무 가지에 매달려있던 고치는 여러 역경을 지나 나방이 되었다. 고치속에서의 안전한 생활과는 달리 밖은 고양이, 박새, 박쥐와 같은 여러 위험이 도사리고 있었다. 나방은 어디서 갑자기 난 냄새에 이끌려 냄새가 나는 쪽으로 향하게 된다. 냄새에 이끌려 향하던 도중 박새에게 습격당하지만 급히 몸을 낮추어서 피하게 된다. 고치 속 번데기에서 나오는 역경을 이겨내는 상세한 표현과 여러 위험들 그리고 내가 잘알지 못하는 동식물에 대해 알게 되는 책이다. 나는 역경에 직면 했을 떄 쉽게 포기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살아남기 위해 노력하는 번데기 속 나방을 보고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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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9 05:4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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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5 홍수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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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제목 바람에 실려온 사랑, 가을날 노래가 되어<br>요약 취향 아가씨와 소년이 첫눈에 반하지만 아가씨를 너무 귀하게 여겨 만날 수 없어서 취향의 손수건을 통해 이루어졌다<br>감상 옛날은 지금이랑 달리 신분 차이가 많이 났고 옛날에 귀족집안 아가씨는 밖을 나가지도 못해서 답답했을것 같다. <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3-09 05:4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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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20 권용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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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고릴라는 핸드폰을 미워해<br><br><br><br>나는 처음에 이 책을 봤을때 고릴라와 휴대폰이 어떤 연관이 있는건지 궁금해서 빌렸다. 이 책은 아름다운 지구를 지키는 20가지 생각을 써놓은 책인데 나는 내 나름대로 친환겨경적인 삶을 살고있다고 느겼지만 이 책을 읽고 다시 한번 반성하고 더욱 친환경적인 삶을 살아야겠다고 다짐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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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9 05:4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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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7 강명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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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꽃피는 고래<br><br> 주인공인 니은은 교통사로로 잃은 부모님을 잃으면서 혼자 처용포에서 지내게 된다. 혼자 머무는 그녀는 아버지랑 어머니를 회상하며 이야기를 떠올려내고 상상한다. 처용포는 어떤 위기를 겪었는지, 아버지거 어렸을때의 모습을 상상한다. 아버지의 말로 듣기로는 고래잡이 금지령이 내려진 후부터 텅 비어졌다고 전해진다. 이렇게 니은은 아버지가 돌아올것이란 희망을 가지며 기다린다.<br>처음에 처용포란 곳의 이야기가 나오더니 무엇인가 했다. /전개에서 뭔지도 모르는 것이 나오니 헷갈렸다. 하지만 그것은 곧 주인공의 상상속 이야기인것을 알게 되었고, 교통사고로 부모님을 잃자 더 상상해내려는 모습에 마음이 아팠다. 부모님이 떠난 이후로부터 얼마나 힘들었을까, 그리고 부모님이 니은에게 어렸을 적에 고향 이야기를 했던것에 큰 영향을 끼친것 같다고 생각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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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9 05:4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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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1(목)독서일지 시작</title>
         <author>cmt3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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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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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9 05:4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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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03 김나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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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간<br>중거리;: 사만타와 라울은 갇힌 환경 속에서 주어지는 물건들로 생활용품들을 만들며 생활하는 도중 천장의 뚜껑부분이 열리고 사다리가 내려온다. 라울은 사다리를 타고 천장으로 올라가는데 그는 엄청 커다랗고 인간의 눈과는 다르게 생긴 눈의 형체를 본다. 둘은 이 상황에 대하여 많은 상상을 하게되고 벽면에 틀어주었던 인류 멸망에 대한 뉴스와 관련해  재판 상황을 연기하기 시작한다. <br>감상: 인간이 어딘지 모를 밀실에 갇혔을 때  불안정한 감정상태가 리얼했고 이 어려운 상황을 둘이 어떻게 해결해나갈지 매우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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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9 05:4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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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4 허태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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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 반짝이는 별들로부터<br>줄거리: <br>단편소설 모음집이라서 2개<br>태양 아래 걷다: 비행기에 관련한 이야기. 조종사 언니의 죽음을 직시하지 못하는 동생과 그 동생의 허상에서 현실적으로 받아들이라는 언니의 이야기. 나는 슬프면서도, 우리는 결국 무언가를 인정해야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자나깨나 안전조심을 해야한다고 생각했다./미친 몰리에게 복숭아를: '나' 브루스와 미친 몰리, 레니 등의 등장인물들이  다른 사람들과 '새'의 주제를 가지고 살아가는 이야기. 힘들고 긴 시간동안<br>감상: 이 작품에서 '복숭아' 라는 매체가 정확히 무엇을 의미하는것인지는 모르겠으나, 몰리를 향한 '나'의 마음을 표현함의 동시에 이 작품에서 깊은 뜻을 가지고 있지 않을까, 추측하는데 잘 모르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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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9 05:4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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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0이지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285901241</link>
         <description><![CDATA[<div>#구멍<br><br>이책은 요즘 우리사회의 모습과 흡사한거같다.이책에 훈이라는 아이는 아빠가 일찍 돌아가셔서 할머니가 돌아가신분에게는 매일 술을 드려야한다고 말을해서 술을 만들어 가져가는데,사람들은 그걸가지고 아빠가 가정폭력을 한다고 소문이 나서 우리 사회의 모습인 소문은 대부분 믿고 퍼트리는것이랑 흡사한거같았다. 이 부분에서 훈이가 너무 불쌍하였고 힘들어보였다.그리고 이책의 주인공이 친구들과 함께 마트에서 물건을 훔쳤는데 친구들은 한명을 팔아서 자기들은 잘못이 없다고 하는게 너무 화가났다.<br><br>우리는 이런 상황에서 친구를 팔으면 안된다.그리고 잘못한 일이있으면 바로 사과를 하는것이 좋은 행동인거같다.만약에 나였으면 너무 억울해서 바로 선생님께 일렀을거같은데 이 책의 주인공은 친구들과의 의리를 아직도 지키고 있다는게 너무 한심해보이기도불쌍해보이기도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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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9 05:5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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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02김가인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285907457</link>
         <description><![CDATA[<div>책제목:게임전쟁<br>토마푸피넬은 오랫동안 게임덕후로 살았다.<br>영어단어를 외우는것처럼 게임용어를 외울만큼 게임을 좋아하였고 그리고 그의 여동생은 부모님의 부탁으로 토마가 게임을 얼마나 하는지 지켜보다 부모님에게 고자질을 했다.<br>/요즘 코로나때문에 집에있는시간이 많아지면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토마처럼 휴대폰이나 컴퓨터로 게임을하는 사람들이 있을것이다. 하지만 토마처럼 누군가의 도움을 받아 절제 할수도있지만,자신이 스스로 절제할줄도 알아야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3-09 05:5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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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07 이소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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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장거리 주자의 고독<br>앨런 씰리트<br>요약: 스미스는 아버지가 죽어버리며 남긴 돈으로 호화롭게 생활하였다. 그러나  돈을 다 쓰게 되자 친구 마이크와 함께 빵집에서 금고를 훔치게 된다. 하지만 스미스를 수상하게 여기던 경찰에게 덜미를 잡혀버리고,  소년원에 들어가게 된다. 체형이 장거리 달리기에 유리하던 스미스는 크로스컨트리 경기에 참여하게 된다.<br>느낀점: 스미스는 소년원장을 보며 남을 주무르기 시작하면 죽어버리는 것이라 하였다. 이 대사가 크게 와 닿았다.  달리기를 하는 장면들의 묘사를 보다보면 인생은 마치 달리기와 같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달리기를 하는 스미스는 자신이 최초의,그리고 최후의 인간이라 느껴진다고 했다. 소년원에 갇혀 달리기를 하며 자유롭다고 느끼는 부분이 이중적이고 정말 성실한 인생을 표현한 것 같아 좋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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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9 06:0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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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30황주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286081936</link>
         <description><![CDATA[<div>위베르씨 내일의 지구를 말해주세요<br>위배르 리브스<br>생물다양성은크게는 동물종과 식물성의 다양성,그리고 균류,바이러스,박태리아 등이 있다.그리고 여러가지 생물다양성은 망가지면 안됀다 먹이사슬이 부서지개 되면 멸종한 종뿐만 아니라 다른 종과 생태계까지 큰 타격을 입히기 때문이다.그 외에도 왜래존 유입으로 인한 생태계 혼란등 다양한 생물다양성 문제를 볼수있다. 감상:그리고 나는 생물다양성과 같은 다양한 환경문제를 보았지만 생각보다 더 어럽고 복잡했다.그리고 생물다양성이 이렇게 많은지도 몰랐고 모르는겄고 있어서 유익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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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9 06:5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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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6 황예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287553119</link>
         <description><![CDATA[<div>폴리네시아에서 온 아이<br>나니네 가족은 몸이 불편하신 외할아버지, 외할머니를 섬에 남기고 항구로 간다 항구에서 같이 온 어떤 아주머니가 말하시길 댐이 물에 잠기고 섬이 곧 가라앉을 것이다 모래사장은 물론 언덕, 집은 잠긴지 오래였다 유일한 탈출구인 바다는 풍랑이 심해 탈출이 힘들지만 대형선박만이 답이였다<br>내가 나니였으면 앞으로 타지에서 벌여질 일들과 어떻게 그일들을 헤쳐나갈지 고민이 많이 되고 앞길이 막막했을것같다 만약 대한민국이 책에 있는 남태평양의 산호섬처럼 섬이 계속 가라앉으면 준비도 안하고 갑자기 들이닥친 상황에 타지에서 적응하기도 힘들어할것같다 이러한 상황들이 다 지구온난화로 벌여진 일들인데 점점 더 이러한 상황이 많아질것같아 나는 환경을 위해 절약정신을 키우겠다고 다짐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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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9 14:0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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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28이정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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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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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9 14:0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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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06 심지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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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몬드<br>줄거리:감정이 없는 소년은, 부모에게 사랑받고 있었으나 불의의 사고로 인해 결국 보통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들키게 됨과 동시에 세상에 혼자 남게 됩니다.<br>감상:주인공ㅇㅣ 감정이 없다는게 어무 안타깝지만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너무 인상 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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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0 00:2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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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7 박윤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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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설이<br>설이는 갓난아기때 버려져서 보육원에서 자란다. 몸이 약해서 병원에 자주 가는데 소아과 의사인 곽은태 의사는 설이의 동경의 대상이다. 가난한 이모 밑에서 자랐지만 머리가 좋아서 부잣집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에 다니게 되고 거기서 곽은태 선생님의 아들인 시현이를 만나게 된다. 자신과 다르게 부모님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동경의 대상은 곽은태 선생님의 아들이면서도 항상 불만이 가득하고 삐딱한 시현이를 설이는 이해하지 못한다. <br>부모님도 안 계시고 가난한데도 오직 자기 노력으로만 학교에 들어온 설이가 대단하게 느껴지고 나라면 그렇게 하지 못했을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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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1 02:5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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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5 원지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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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이름-식탁 위의 세계사 <br>감자:<br>프랑스에서 감자는 싹 안에 독이 있는대 처음에는 그걸 모르고 먹다가 나병이 걸리는 악마의 음식이라고 불렸다 그러다가 200년이 흐르면서 감사의 선입견이 점점 줄어들다가 흉년에 주식물 대 신 먹을 수 있는 작물로 사용하기 시작했다<br>1744년에는 프리드리히 2세가 군대의 감시 아래 감자를 키우고 보급했다 다들 감자 농사를 꺼려했기 떄문이다 이후 감자가 널리 보급되 7년 전쟁을 벌일떄 큰 기여를 해 감자전쟁이라고 불리기도 했다 <br>감상:처음에는 싹에 독이 있다는걸 몰라서 감자를 꺼려했다는게 200년동안 지속되다니 정말 중요하다는걸 알게되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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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1 03:0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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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기까지 3월9일 독후활동</title>
         <author>cmt3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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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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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1 03:0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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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월12일 독서일지 시작</title>
         <author>cmt31</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29613611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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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1 03:0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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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월 15일(월) 독서일지 시작</title>
         <author>cmt3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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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1 03:0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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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월12일 (금)독서일지 시작</title>
         <author>cmt31</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29613936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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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1 03:0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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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금)독서일지 시작</title>
         <author>cmt31</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2961407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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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1 03:0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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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0 이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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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달려라 바퀴<br>바퀴벌레는 숨어 살던 집에 해충 퇴치기가 생긴 이후 지하실에서 살다가 아이의 아토피가 해충 퇴치기 때문인걸 깨닫고 집에 알려주어 해충 퇴치기가 없어지자 다시 집에서 살게 되었다 / 해충 퇴치기가 생긴 이후 바퀴벌레들이 많이 죽거나 아파했는데 그럼에도 평화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집에 해를 끼치지 않은 바퀴벌레들의 모습을 보며 사람들은 바퀴벌레를 싫어하고 죽이려 하지만 그런 생각들에 비해 바퀴벌레는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곤충이라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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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1 03:1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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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9 김동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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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식탁 위의 세계사<br>옛날에 감자는 돼지나 포로나 먹는 음식이었다. 아일랜드에서는 주식으로 먹었는데 1845년에 감자 마름병이 돌아서 많은 사람들이 굶어 죽는다.<br>감자가 처음 들어왔을때 사람들이 악마의 과일이라고 불렀던 것이 황당하지만 처음보는 것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그랬던 것이라고 생각한다. 아일랜드 사람들이 굶어 죽어가는데도 불구하고 수탈을 일삼았다는 것이 안타깝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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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1 03:1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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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1 김다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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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p. 7 ~ 66<br>체리새우 : 비밀글입니다<br>주인공 다현이는 다섯 손가락이라는 팸으로 어울리지만 이들에게 은근히 따돌림을 당한다. 새학기에 다현이는 자신의 친구들이 싫어하는 노은유, 시후, 해강이와 같은 모둠이 되어 조별과제를 하게 되었다. / 자신을 누군가가 싫어할까봐 남의 눈치를 본 다현이가 과거의 나와 매우 닮았다고 생각한다. 다현이는 자신이 속한 팸에서 은근하게 따돌림을 당했다. 따돌림은 사람의 인격을 갉아먹는 행위이다. 그래서 따돌림을 해선 안되고, 만약 따돌림을 당한 사람이라면 굳이 주늑들 필욘 없다. 앞으로는 주인공 다현이가 남의 의견에 휘둘리지 않고 굳건히 자신의 의견을 다졌으면 하는 바람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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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1 03:1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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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3김주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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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7~52p)<br>줄거리: 조지나의 아빠가 떠난후 조지나와 동생 토비 엄마는 낡은 자동차에서 생활하고있다. 조지나는 이런 신세를 원망하며 개를 훔쳐 돈을 벌 생각을 한다.<br>감상: 조지나는 아빠가 떠난 이유를 엄마에게 물어보지만 정확한 대답을 들을수 없었는데 내가 조지나라면 아빠가 나 때문에 떠난 것은 아닐까? 오해를 할수 있기 때문에 엄마가 원인을 이야기 해줬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개를 훔쳐 돈을 벌수도 있지만 그 개는  어떤 사람에게는 가족이 될수 있기 때문에 개를 훔친다면 그 가족에게는 하나의 소중한  가족을 잃을수도 있는 것이므로 조지나의 생각이 이기적이라고 느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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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1 03:1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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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327이은승</title>
         <author>bada665412</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296157026</link>
         <description><![CDATA[<div>광장-최인훈<br> 배를타고 중립국으로 가던 명준이는 배의 선장과 자신과 같은 신세인 전쟁포로들과 대화를 하고 배 갑판구석쪽에서 자신의 과거를 생각한다.<br> 이 부분에서 배를타고 있던 사람들 전부 어떤 사연이 있다는 것이 느껴졌다. 서로 다른 사람도 나와 비슷한 처지라는 것을 보며 스스로 위로하는 모습이 안타까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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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1 03:1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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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1 김준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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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br>줄거리:가난하던 소녀는 똥차에서 가족들과 사는 것이 싫어져서 어느날 공중전화 박스에서 개를 찾습니다라는 전단지를 보았다 그래서  소녀는 개를 훔쳐 주인에게 돈을 받는 계획을 세웠다.<br>감상:가난이 무서운것인것 같다 여린 소녀에게 그런 나쁜생각을 하게해서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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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1 03:1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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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6나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296157372</link>
         <description><![CDATA[<div>페인트<br>제노301이라는 아이는 국가에서 운영하는 보육원에서 가장 마지막 13살~성인이 될때까지 있는 라스트 단계에서 생활한다.그 아이는 보육원 아이들의 입양과 생활을 책임지는 가디들에게 나름 의지하는 모습을 보인다.어느날 제노301를 원하는 부모가 나타났는데 제노는 별로 마음에 들지 않아 한다.<br>감상:이 책의 내용을 읽다보면 현재에서 약 몇십년후에나 일어날 것 같은 일들이 벌어져서 읽는 동안 매우 흥미로웠다. 출산율이 거의 바닥을 쳐서 결국 국가에서 아이들을 키워 성인들이 입양하는 방식이 생기는 것을 보고 그 아이들이 매우 안타까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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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1 03:1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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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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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7강민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296157611</link>
         <description><![CDATA[<pre>  &lt;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gt;</pre><div>줄거리: 주인공인 조지나의 가족은 아빠가 집을 나간 이후로 매우 가난해졌다. 집에서 쫒겨나서 차에서 살고 있던 조지나는 엄마가 열심히 일을해서 돈을 벌어오는데도 불구하고  그들은 원망한다. 하지만 어느날 잃어버린 개를 찾아주면 사례금을 준다는 전단지를 보고 동생 토비와 함께 개를 훔치고 돈을 벌 계획을 세우게 된다.<br><br>감상: 조지나의 집안 형편 때문에 집을 구하지 못하고 있는데 만약 개를 훔치는데 성공하여 돈을 번다면 그건 도둑질이나 다름없고 좋지 않다고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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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1 03:1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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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8 정윤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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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식탁 위의 세계사<br>줄거리: 많은 사람들이 먹는 감자가 한때는 한 나라의 매우 중요한 식량이였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 <br>감상: 요즘에는 감자를 많이 먹지 않지만 과거의 아일랜드에서는 굉장히 중요한 식량이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감자가 한 나라를 대기근으로 이끌만큼 중요했다는 사실이 놀라웠고 우리에게는 평범한 음식인 감자가 새롭게 보이는 시간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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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1 03:1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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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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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6유주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296158219</link>
         <description><![CDATA[<div>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br> 돈이 부족한 조지나의 가족은 집에서 쫒겨나 차에서 지내고 있다. 그러던 중에 조지나는 개를 찾아주는 조건으로 사례금을 주는 전단지를 발견했다. 그러고 그걸 이용해 돈을 벌 방법을 생각해낸다.<br> 조지나가 가정형편이 많이 어려운건 이해한다. 하지만 남의 것을 훔쳐 자신의 그 어려운 형편을 벗어나는 행동은 옳지 못하다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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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1 03:1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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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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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6 황어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296158321</link>
         <description><![CDATA[<div>페인트<br>줄거리: 이 책의 주인공은 제누 301이다. NC센터, 정부의 아이들이라 불리는 이곳은 부모들이 아이를 기르는걸 원치 않자 버려지는 아이들이 늘어났고, 저출산을 막기 위한 수단으로 정부가 직접 아이들을 관리하는 곳이다. 아이들은 13살부터 부모 면접을 진행 할 수 있으며 잘 맞게 된다면 NC센터에서 나와 입양되고 정부에서 주는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br>감상: NC센터에는 문제점이 있을 것 같다. 아이들을 입양하려 하는 사람들 중에서는 형편이 어려워 지원금을 받기 위한 목적으로 다가오는 경우도 다반사이기 때문이다. 그렇게 되면 입양된 아이들이 학대나 무관심을 받게 될 수도 있다. 학대나 부모의 무관심은 요즘 사회에서도 큰 이슈가 되었던 사건으로서 큰 문제점이라고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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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1 03:1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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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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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5김지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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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달러구트 꿈백화점-이미예<br>줄거리: 꿈을 파는 백화점에서 어떤 손님에게 좋아하는 사람이 나오는 꿈을 팔고 그 손님이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설렘' 을 가득 줘서 둘의 사랑이 이루어지게 만들었다 <br> 감상: 책의 소재가 독특하고 비현실적인데 읽다가 보면 정말 꿈을 파는 백화점이 있을것 같다는 느낌이 들기도 한다 앞에 요약했던 내용을 읽을때 둘의 사랑이 이루어진걸 알고나서 나도 괜히 기분이 좋아지고 힐링되는 느낌을 받아서 좋았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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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1 03:1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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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311 이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296158581</link>
         <description><![CDATA[<div>:체리새우 비밀글입니다. :황영미:21<br>요약:다현이는 설이와 미소와 반배정에서 떨어지고, 병희와 아람이랑은 같은 반이 되었다.  다현이는 어제 밤 늦게까지 블로그를 보며 반배정이 잘 되기 위해 개꿀꿀, 헷꿀꿀을 적으면서 반배정이 잘 되기를 바랬지만 결국 밉상 2위인 은유와 짝이 되어 절망하였다.<br>감상:나도 2월에 같은 반 친한 친구들과 떨어질까봐 반배정이 어떻게 나오나 계속 기다렸던 기억이 있다. 그래서 그런지 아직 아무 이야기도 시작하지 않았지만 앞부분 부터 공감을 해버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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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1 03:1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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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9유신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296166522</link>
         <description><![CDATA[<div>10대 미래를 과학하라-정재승<br>공부란 세상의 호기심을 해결해가는 과정으로 재미있어야 하지만 우리나라 공부는 질문이 없고 선생님이 가르친것을 그대로 외운다.이것은 인공지능과 함께하는 공부와 다름없다<br>감상-공부는 어떻게 해도 재미없을거라 생각했지만 책과 같이 호기심을 갖고 공부에 집중해보면 흥미를 갖게될지 궁금하다. 책에서 인공지능과 인간을 구별하는 유일한 방법이 호기심 이랬는데 다른나라도 그럴지 몰라도 우리나라는 인공지능과 다름없는 곳에서 공부하는 것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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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1 03:2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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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4 김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296166906</link>
         <description><![CDATA[<div>호밀밭의 파수꾼/J.D.샐린저 (9~ 28p)<br><br>줄거리: 소설 속 주인공이 자신의 가족을 묘사하면서 시작한다. 직후 독감에 걸린 선생님의 병문안을 다녀온다. 선생님과의 대화 중, 자신이 공부를 잘 못해 여러 과목에서 자주 낙제당해 결국 기숙학교에서 퇴학당하였고, 이 사실을 부모님껜 아직 알리지 않았음을 말한다.<br><br>감상: 내가 다니는 학교와는 달리 주인공이 다니던 학교는 집과는 멀리 떨어진 기숙사가 있는 학교라는점이 내겐 새롭게 와닿았다. 또, 과제를 선택하여 에세이를 적거나 작문을 하거나 등등... 여러가지 유형 중 선택 할 수 있다는것 또한 우리 생활과는 조금 달라서 특이하다한 느낌이 들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3-11 03:2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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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9 최명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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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체리새우:비밀글입니다/황영미<br>미소와 설아는 각자 다른반이 되었고, 다현이는 병희와 아람이랑 같은 반이 되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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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1 03:2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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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318 김도윤 설이 ~34</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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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설이는 부모에게 어릴때 버림을 받았고 몇번의 입야이 있었지만 모두 파양을 당했다. 그렇게 설이는 다시 위탁해주시는 이모의 집으로 돌아왔다. <br>감상: 설이는 계속된 파양때문에 삶의 의욕이 없어보인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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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1 03:2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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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315하채윤</title>
         <author>gkflswl0410</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296172507</link>
         <description><![CDATA[<div>식탁위의 세계사</div><div>우리가 쉽게 볼수 있는 감자에 얽힌 셰계사는 영국과 아일랜드의 이야기이다. 아일랜드는 영국의 식민지였다. 영국은 아일랜드에서 나는 농작물들을 헐값에 가져가고 상품성이 떨어지는 감자만 캐지 않고 남겨 두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아일랜드 사람들의 주식은 감자가 되었다. 그런데 1845년 감자 마름병이 들면서 아일랜드 전역의 감자들이 전부 썩어갔다. 감자에 의존해 살아오던 아일랜드 사람들은 이 일로 백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굶어 죽었다. 하지만 그런 와중에도 영국인 지주들은 계속 공물을 공출해갔다. 아일랜드 사람들은 분노했고 끝없는 독립에 대한 투쟁으로 1921년 결국 독립했다. </div><div> 아일랜드와 영국의 이야기가 우리나라와 일본의 이야기와 비슷한 느낌이 들어서 아일랜드의 입장에 더 이입해 책을 읽을 수 있었고, 사실 아일랜드와 영국의 일을 알고 있지 않았고 특히 아일랜드에 대해서는 이름만 들어봤었는데 이 사건들을 들으니 영국과 아일랜드에 대한 생각이 바뀌었고 아일랜드란 나라에 대한 관심이 더 생겼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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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1 03:2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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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3정다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296173753</link>
         <description><![CDATA[<div>책 이름: 식탁 위에 세계사/~66p<br>요약:<br>감자: 감자는 처음에는 악마의 음식이라 불렸지만 후에는 주식이 됨, 감자병이 돌면서 아일랜드와 영국 사이 악화 한 적 있음<br>소금: 영국이 인도를 지배할 당시 소금에다가 소금세를 붙였는데   이에 간디가 평화적으로 저항함<br>후추: 콜럼버스가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했을 때 여러 작물과 후추를 발견함<br><br>감상: 우리가 매일매일 먹는 음식에 이렇게 많은 역사가 있을 줄은 몰랐다. 특히 감자는 그냥 평범한 식재료로 여겨졌는데 아일랜드에서 감자병이 돌자 영국은 도와주시는 커녕 더 곡식을 걷어가서 아일래드와 영국 사이의 갈등이 깊어졌다은 것이 놀라웠다. 우리에게는 반찬이나 국에 들어가는 게 고작인데 그 사람들에게는 주식인 것도 매우 놀라웠ㄷㅏ</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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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1 03:2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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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2 김진우</title>
         <author>jinwoo060703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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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br>1~21<br>줄거리:주인공 조지나는엄마와 동생 토비와 함께 차안에서 살고있다 이유는 조지나의 아빠가 떠나버렸기 때문에 돈이없어 집을못구하여서 차에산다 조지나는 친구 루앤에게 차에사는걸 들키지않으려했지만 결국들키고 만다<br>감상:차안에 사는 조지나와,토비,엄마가 너무 불쌍하다.<br>내가 만약 주인공이라면 일을 찾아서 엄마와 같이 돈을 구했을것이다 힘들게 돈을 버시는 부모님에게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가져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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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1 03:2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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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30 최준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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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체리새우<br>요약: 초등학교 때 왕따였던 다현이는 중학교때 올라와 아람, 병희, 미소, 설아라는 친구들을 만나 잘 지내고있었다. 다현이는 반배정이 잘되어서 매우 기뻤다. 하지만 짝이 싫어하는 친구여서 슬펐다. 그러던 어느날 아람이와 친구들이 다현이를 멀리 거리를 두려고 하자 다현이는 또 왕따가 될까봐 걱정되어서 그것을 모른체한다.<br>감상: 이 책을 읽고 나는 다현이가 너무 소심하고 자기 주장이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자기가 생각하는 문제점이나 그런것을 밖으로 표현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4명의 친구들도 마냥 착한것많은 아닌것같다. 친구를 소외시킬만한 얘기를 하기 때문이다. 5명의 친구들이 서로 서운한점을 말하고 다시 친해졌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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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1 03:2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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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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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0324배성희 <br>제목:초콜릿 레볼루션<br>지은이:알렉스 쉬어러,이주혜<br><br>줄거리:제복을 입은 사내가 버려진 가게의 창문에 포스터를 붙히고 있었다. 그 모습을 두 소년이 골똘히 보고 있었다. 사내는 잠시 동작을 멈추고 수공예품을 감상하듯 흐믓하게 포스터를 바라보다가 이내 소년들을 발견하고 얼굴을 구겼다. 그리고 말을했다 5시 이후로 초콜릿은 끝이다 라고 말했다. 국민건강당이 당선이 되었다. 국민건강당의<br>법은 초콜릿,사탕등 불법이라는 법이었다. 그래서 온집을 돌아다니며 초콜릿과 사탕을 다가져가 분쇄기에 넣었다. 국민건강당을 많은 사람들이 원치 않아 했지만 많은 사람들은 정치에 관심이 없어 투표를 안했기 때문에 국민건강당이 당선이 된것이 었다.<br><br>느낀점:이 책은 국민건강당 당선되면서 생긴일이다. 솔직히 이런법이 생기면 진짜 힘들것 같다. 초콜릿과 사탕등 이런 여러가지 간식을 먹는데 설탕없이 세상을 살라는 것은 좀 무리인것 같다. 단 음식을 먹으면서 스트레스도 풀고하는데 좋은점도 있지만 한편으론 나쁜점도 있는거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든 생각은 정치에 관심이 없으면 안되는 이유를 알것 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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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1 03:2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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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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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0320김재영 <br>구덩이, 요약 주인공 스텐리는 어느날 길가를걷는중에 하늘에서 신발이 떨어진다. 신발이 필요하던 스텐리는 신발을 신는데 알고보니 클랑이드리빙스컨의 신발이었고 경매에 5000달러로 올라갈 신발을 훔친죄목으로 초록호수 캠프로간다. 그리고 그곳에서1.5미터의 구덩이를 파게되는데.... 감상 지나가다가 신발이 떨어진것뿐인데 유죄판결이 나서 초록호수에 가게된 스텐리가 불쌍하게 느껴졌고 제대로수사하지도않고 유죄판결을낸 경찰과 판사가 너무하게 느껴졌다. 내가 스텐리였으면 억울해서 참지못했을것같고 화가났을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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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1 03:2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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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296187490</link>
         <description><![CDATA[<div>30312이유진<br>책. 작은 악마와 빵조각<br>지음. 톨스토이<br>작은 악마는 가난한 농부의 빵을 훔쳐 그에게서 빵을 훔쳐간 자를 욕하게 만들 생각이었지만 실패했다. 생각 끝에 작은 악마는 성실한 일꾼으로 둔갑하여 농부와 함께 일하게 된다. 산꼭대기와 언덕에 옥수수를 심으라고 하여 농사가 망하길 원했지만 농부집에만 풍년이 들었고 작은 악마는 농부에게 남은  곡식으로  술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었고 만든 술을 함께 마시게 된다. 술을 마신 농부는 거짓말을 시작했고 사람을 때리고 욕하고 짐승같은 행동을 했다. 악마는 작은 악마를 칭찬했고 승급까지 하게 됬다. <br>느낀점. 풍족하지 않아도 서로 존중하고 사랑하는 가족이 더 행복하고 아름답다고 생각한다. 황금을 얻기 위해 영혼을 파는 우를 범하지 않도록 주의하라는 톨스토이의 가르침이 담겨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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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1 03:3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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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8 오채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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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체리새우/줄거리 : 소심한 주인공 다현이가 새학년을 맞아 반배정에 기도를 한다. 초 5, 6학년때 은따를 당했던 다현에게 친구가되어준 소중한친구들과 어울리는데 밉상인 애 1, 2, 3위를 뽑고, 마음에안들면 선비질이네뭐네 하며 싫어한다. 다현은 그게 싫어 자신의 취향과 자신을 담은 블로그 체리새우를 공개하지 못한다./감상 : 남을 멋대로판단하고 밉상이라며 싫어하는 다현의 친구들은 마냥 좋은 친구들인것같진 않다. 다현은 소심하고 우유부단한 성격에 친구들이 자신을 싫어할까, 또 혼자가 될까 걱정하며 같이 싫어하고, 자신의 취향과 취미등을 억지로 숨긴다. 사실 이런 모습은 실제로 흔하지 않나싶다. 학생들 사이어서 뿐만이 아니라 사회에서도. 남을 멋대로 판단하고 그 판단이 진실이라 믿으며 싫어하니까 이유를 만든다. 그리고 낄낄대며 뒷담을 하고 몇몇은 다현처럼 '이건 아니지 않나?'하면서도 친구이기에 친구를 잃기싫어 동조하는 사람. 생각해보면 실제로 흔한 모습이지 않나싶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3-11 03:3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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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2 김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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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체리새우 43</div><div>줄거리: 주인공은 초등학생때 별 이상한 이유로 원래 친했던 애들이랑 사이가 멀어지고 은따를 당한 아이인데 운 좋게도 설아라는 애를 만나 설아 무리에 끼게 되었다 이때부터 주인공은 친구들이 자기를 싫어하지 않게 노력한다 설아무리는 주인공포함 5명인데 본인들 만의 밉상 애들을 정해놓곤 신나게 까댄다 주인공은 밉상 애들이 싫진 않지만 애들이 싫어해서 그냥 싫어한다 그러다 주인공은 밉상 애들과 모둠 활동을 하게 된다</div><div>감상: 주인공은 너무 소심하고 친구 뜻대로 해주는게 정말 한심하다고 생각한다 초딩때 은따를 당해서 그런것도 있지만 자기 주장을 확실하게 하고 솔직해 졌으면 좋겠다 내가 주인공이라면 기존 주인공보다 확실하게 자기주장을하고 설아무리 애들하고만 친하게 지내지 않고 다른 애들하고도 친하게 지내려고 노력해서 초딩때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게 할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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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1 03:4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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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31 최지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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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체리새우 비밀글입니다 황영미 요약: 새학기를 맞이하는 주인공이 친구를과 반배정을 기다리며 블로그에 간절한마음을 썼다 종업식날 확인했는데 주인공과<br>병희 아람이와 같은반이 되었다 그런데 옆자리 짝이 싫어하는아이<br>노은유였다.<br>감상: 주인공이였다면 싫어하는친구와 이야기를하여서<br>오해나 불펀한걸풀고 편하게 생활할것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3-11 03:4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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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박건</title>
         <author>arkk988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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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초콜릿 레볼루션/알렉스쉬어러<br>요약:어느날 정부에서 국민의 건강을 해친다는 초콜릿을 법으로 금지시켰다 초콜릿은 물론 사탕등도 금지되었다 초콜릿은 다른 음식으로 영양분을 얻을수없는 사람들만 의사에게 처방전을 받아 먹을수있다 초콜릿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의사에게 처방전을 달라고 빌고있었다 정부는 또한 인삿말을 안녕이 아니라 건강한 과일먹으라는 말로바꾸었다<br>감상:초콜릿을 나라에서 금지시킨다는 참신한 주제를 가지고있어서 흥미가 생겼다평소에 당연시하던것들을 정부에서 금지 시키니 얼마나 답답할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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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1 04:0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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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9 최명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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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체리새우:비밀글입니다/황영미<br>미소와 설아는 각자 다른반이 되었고, 다현이는 병희와 아람이랑 같은 반이 되었다.다현이는 노은유라는 자기를 포함한5명의 친구들이 싫어하는 친구랑 같은 짝이 됐다.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다현이가 왕따를 당하고 있다.<br>요즘 친구들 사이에서는 왕따가 일어나질않는다.하지만 만약 생기면 주변에 있는 친구들이 도와준다.그리고 왕따를 해결할려면 자신이 그것을 경험해야 다시는 안하게 되는것이다.그래야 상대 입장을 이해하고 생각을 고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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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1 10:4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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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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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9 방찬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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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THE SECRET GARDEN:메리는 자기고집이 강해서 자신의 하인들을 개처럼 부리고 아야를 제외한 다른 하인들에게는 차갑게 군다. 그러던 어느날 집에 모든사람이 전염병으로 죽고 메리는 혼자남는다.<br> 역시 자신이 남에게 차갑게 구니까자신 주위의 모든사람이 다 떠나가버렸다. 하지만 또 반대로 보자면 메리는 자신이 살아온대로 아무에게도 방해받지 않고 살았는데 주위 사람이 모두 죽어버렸다 아직 어린아이인데 앞으로 메리가 어떻게 될지 걱정이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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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2 01:3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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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109 안서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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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12/내인생의스프링 캠프/ 준호는 친구인 규환에게 민주화 운동으로 인해 경찰에게 도망다니고 있는 형에게 물건을 가져다 달라고 부탁한다. 형을 찾으러 트럭에 몰래 타며 가는데 다른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스프링캠프란 야구팀이 시즌개마전까지 훈련을 하는것을 뜻해 시즌전체를 준비하는 매우 중요한 시즌이다 내인생의 스프링캠프는 우리 인생에서 중요한 청소년기를 뜻하는 성장소설인것 같다<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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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2 01:3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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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8문성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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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공사장의 피아니스트(60~118p)<br>요약:주인공은 학교 발표회에 쓸 소설을 부모님이 반대하여 포기하였지만 박하가 대신 제출하여 주인공이 쓴 소설이 사용되게 된다.박하도 피아니스트를 하게되어 연습을 하던 중 박하가 사라지게 되는데<br>감상:주인공들은 고등학교 3학년 즉 수능을 준비할 나이이다.그러면서 자신이 하고싶은 것과 부모님이 안정적인 직장을 얻는 것을 바라는 것이 서로 반대되어 자주 싸우는데 이 소설의 주인공과 조연들도 마찬가지로 부모님과 자신이 원하는 것이 반되되어 자주 싸운다.나도 곧 고등학교 3학년인데 열심히 공부하여 원하는 것을 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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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2 01:3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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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1 이나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300944167</link>
         <description><![CDATA[<div>모모/미하엘엔데 /45~115쪽까지/모모는 회색신사가 시간을 뺏으려고 하는걸 알게 되었고 사람들이랑 의논해서 회색신사에게 시간을 어떻게 안 뺏길지 고민했다.모모는 사람들이랑 힘을 합쳐서 회색신사를 물리치자고 했다.회색신사는 모모가 아는지도 모르고 모모에게 접근하고 모모를 속이고 이용하려고 했다.그치만 모모는 절대로 넘어가지 않았다.감상:나는 모모가 대단하다고 생각한다.모모는 이미 회색신사의 계략을 알고 이용당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근데 요즘 사회에서도 사람들이 사람을 많이 이용하려고 한다. 근데 이용하는데 넘어가는 사람도 많다.넘어가는 사람을 보면 안타깝다. 나도 사람을 이용하지 말아야 된다는 것을느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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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2 01:3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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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4이승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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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모모에는 한 마을이 나온다. 전에는 행복이 넘치고 활기찬 마을이였다. 하지만 회색 신사들이 엉터리 계산법으로 사람들에게 시간을 절약해야한다고하며 사람들에게 필요없는 일은 하지 말라고했다. 그러자 사람들은 모두 회색신사들에게 설득당해서 일만하며 여유라곤 일도없는 삶을 산다. 난 이 마을이 현재의 세상을 표현하고있는것같다. 책의 마을이 조금 더 심하긴 하지만 그래도 우리의 세계가 시간이 더 흐르면 책에 나오는 마을처럼 바뀔까 두렵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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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2 01:3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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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2원예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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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시인/동주 <br>동주는 기차역에서 몽규와 그의 친구와 만났다 같이 학교 기숙사에 들어가기로 했다, 언더우드가 세운 학교이기에 아주 큰 학교다 기숙사 배정 시간엔 몽규와 중국 유학을 다녀온 한살 많은 친구도 사귀었다 그 이후에 산책을 하며 시구를 읊으며 시간을 보냈다 동주는 산책을 하면서 시구를 읊으면 다른 시구도 생각나는 모양이다 나도 동주처럼 차분해지고 생각이 깊어졌으면 좋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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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2 01:3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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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2이설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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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비밀의 화원<br>부모님의 관심을 받지 못하고 자란 메리 레녹스는 콜레라로 인해 갑작이 부모님이 모두 죽자 삼촌의 저택에 있는 영국 요크셔로 떠난다.  거기에서 생활하면서 그녀는 마사와 그의 동생 디콘을 만나게 되고 조금씩 변하게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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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2 01:3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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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5장주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300951303</link>
         <description><![CDATA[<div>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박완서/ 주인공 박완서는 송도에서 조금 떨어진 박적골에서 어린시절을 보냈다. 박완서가 7살이 되던 때 엄마를 따라 서울로 가게 되었다. 교육에대한 열정이 많던 엄마에 의해 박완서는 시내의 좋은 초등학교로 가게되었다. 작가 박완서의 어린시절의 이야기만 읽었기 때문에 아직 특별히 인상깊은 내용은 없었지만 시골에서 일을 보고오신 할아버지를 목빠지게 기다리며 어린시절을 보내던 박완서의 모습이 내가 어렸을 때 할아버지 댁에 가서 할아버지를 기다리고 할아버지와 함께 놀던 때와 비슷하다고 느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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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2 01:3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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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3 이세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300951848</link>
         <description><![CDATA[<div>오만과 편견<br>요약 : 어느날 네더필드 파크에 젊고 부유한 신사인 빙리씨가 이사를 오게되고 베넷부인은 그녀의 딸들을 빙리씨와 결혼시키기 위해 노력한다. 빙리씨가 참석한 무도회에서 맏딸 제인은 빙리씨와 인상적인 만남을 가지게된다. 빙리씨의 친구인 다아시는 자신에게 호감을 얻으려하거나 거만한 행동을 보이지 않는 엘리자베스를 사랑하게된다. <br>감상 : 베넷씨가 죽으면 재산을 모두 잃을 처치에 놓이게된 베넷부인이 이러한 사태를 걱정해 필사적으로 딸들을 결혼시키려하는 행동을 보고 베넷부인이 불쌍했다. 또한 아내와 딸들을 이런 상황에 놓이게 만든 베넷씨가 조금 이해가되지않았다. 빙리씨가 참석한 무도회에서 빙리씨에게 잘보이려고, 함께 춤을추기위해서 애쓰는 모습이 한편으로는 안타까웠고 제인이 빙리씨와 인상적인 만남을 가지게되자 행복해하는 베넷부인의 기쁨이 느껴졌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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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2 01:3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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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1 백승찬 </title>
         <author>abc95584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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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세바퀴로 가는 과학 자전거 55~62<br>러시아의 첼랴빈스크에서 지구와 충돌한 소행성이 대기권에 진입하면서 그것이 작은 운석들이 되면서 많은 사람들을 부상을 당하거나 죽게 했다. 여기까지 읽고 이 일이 갑자기 일어나면 어떻게 될까? 지구는 어떻게 될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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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2 01:3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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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1 강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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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공사장의 피아니스트<br>배우가 되길 원하지만 피아나스트가 되어야 하는 수지와 작가가 되고 싶지만 약대에 가야만 하는 혜영이 앞에 자유로운 박하가 나타나면서 이야기가 전개된다. 이 책을 읽으면서  학생들이 대학과 장래희망을 두고 부모와 갈등을 겪는 오늘날의 모습과 비슷한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나도 요즘 내 진로에 대해 고민하고 있기에  더 집중 하면서 읽었던것 같다. 수지, 혜영이 모두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하며 살아가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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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2 01:3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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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7 이진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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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오만과 편견<br></strong>요약 : 빙리씨는 이번에 새로 베넷씨의 동네로 이사온 청년인데, 훤칠하고 돈도 많아서 베넷씨 부인은 그녀의 딸들을 빙리씨에게 시집보내려 한다. 정찬에서 빙리씨와 맏딸 제인은 서로 관심을 가지게 된다. 빙리 양은 질투를 하게 된다. 그 후 제인양은 빙리씨의 집에 가게 되는데 병에 걸리게 되어 빙리씨의 집에서 앓아 눕는다. 그동안 엘리자베스는 빙리씨의 집으로 가서 언니 제인을 간호하고, 제인의 상태는 조금씩 나아지며, 다아시씨는 엘리자베스 양에게 관심을 가지게 된다. <br>감상 : 이 책의 처음은 이 구절로 시작한다. &lt;재산깨나 있는 독신 남자에게 아내가 꼭 필요하다는 것은 누구나 인정하는 진리다&gt; 나는 이것이 현재 사회와의 가치관 차이를 보여주는 것 같다. 예전 사회에는 결혼을 꽤나 중요하게 생각하고, 교양있어 보이고 싶어하며, 결혼으로 자신의 가문의 품위를 올리고싶어한다. 나는 이런 것이 약간 안타까웠다. 꼭 재산 있는 남자 혹은 여자와만 결혼하려 하고, 베넷부인이 딸들을 괜찮은 사람과 결혼을 시키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말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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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2 01:3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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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0 유다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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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The Secret Garden<br>줄거리: 주인공인 메리는 고집이 세고 남을 배려할 줄 모르는 성격이었고 나중에는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지게 되었다. 하지만 메리는 마사와 새를 만나면서 호기심 많고 남을 조금씩 배려할 줄 알게 되었다.<br>감상: 어느날 메리가 살고있는 집의 어느 한 방에서 우는 소리가 들렸다. 그래서 메리는 그 소리의 원인을 찾으려고 했지만 메들록 부인으로 인해 원인을 찾지 못하였는데 만약 내가 메리였다면 다른 방법을 생각해서라도 그 소리의 원인을 알아내려고 했을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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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2 01:3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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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4 이효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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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비밀의 화원<br>인도에 콜레라병이 심하게 돌면서 사람들이 불안이 생기면서 성격이 괴팍한 주인공 메리는 부모님마저 잃게 되고 떠돌다가 이모부집으로 가게 된다.<br>주인공의 부모님이 모두 돌아가셨을 때 메리가 너무 안쓰러웠다. 메리가 떠돌다가 고모부 집에 들어갔을 때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메리가 얼른상처를 딛고 잘 지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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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2 01:4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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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6 박채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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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열 두 발자국<br>놀이란 특별한 생산 목적 없이 우리가 시간을 즐기기위해 하는 행동으로, 놀이는 일만큼이나 중요히다. 하지만 놀이는 중독을 일으킬만한 위험성도 있다. <br>미국의 행동주의 심리학자 헵이 한 실험이 가장 인상깊었다. 쥐가 살고 있는 상자에 놀이 기구를 넣어주면 신경세포가 발달하고 시냅스 연결이 증가하지만 그렇지 않으면 발달하지 못했다는 내용의 실험이었다. 놀이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되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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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2 01:4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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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300960067</link>
         <description><![CDATA[<div>30108신서우<br><br>THE SECRET GARDEN : 점염병때문에  아야와 부모님이 죽었다. 그래서 고모부라는 사람이 자신의 집으로 들어와서 살게했는데 거기에서 혼자옷입기 등 여러가를 배우고 화원을 돌아다녔다.<br>메리가 좀 불쌍한거 같다. 부모님은 자기한테 관심도 안주고 아야한테 맡겨두기만 하고,, 아무도 자기한태 애정을 주지않고 관심도 없으닌깐 그래서 성격이 그렇게 된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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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2 01:4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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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4 김유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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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내 인생의 스프링 캠프<br>줄거리: 민주화 운동을 하던 1986년도에 정아, 준호, 승주, 루스벨트, 할아버지가 만나서 함께 신암 임자도를 향해서 가는 이야기이다.<br>감상: 정아, 준호, 승주, 할아버지 모두 자신이 살던 곳이 고통스러워서 새로운 공간으로 나아가려고 한다 . 이 이야기를 통해서 작가가 청소년들의 마음을 대변해주고 있는 것 같아서 여러모로 공감이 많이 갔다. 사실, 이 책은 성장 소설보다는 모험 이야기에 가까운 것 같다. 읽다보니 자꾸 웃음이 났기 때문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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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2 01:4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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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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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0103 김유경<br>제목:오늘의 지구를 말씀 드리겠습니다<br>수심 200m아래는 지상에서 들어오는 빛의 99%가 차단된다 빛이 바닷물 속에 흡수가 되어버린다는것이다 신기하게도 바닷속 안에서 들리는 소리는 4배나 속도가 빠르다 엄청난 속도로 전달되는 소리는 눈을 대신하기에 충분하다. 빛이 50%도 많은데 99%나 차단된다는게 놀랍다 바다속은 깜깜하고 암흑 세계일것 같다 하지만 바다 안에 예쁜 생물과 물고기들이 이쁘다 그리고 속도가 4배나 빠른게 상상도 안간다 내가 느끼기엔 지금도 빠른데 여기서 4배가 더 빠르면 어떨지 궁금하기도 하고 노래를 4배속으로 듣는거랑은 또 다를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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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2 01:4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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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5 이정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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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공사장의 피아니스트: 배우가 되고싶지만 피아니스트가 되어야하는 수지 소설가가 되고싶지만 음대에 가야만하는 혜성 자유롭게사는 박하가 나오면서 이야기가 시작이된다.<br>학생들이 원하는 대학이나 장래희망을 부모님들이 마음대로 정하고 아이의 의견을 무시하고 부모님들이 마음대로하는것은 아니라고본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3-12 01:4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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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3정우혁-&gt;30129</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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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만과 편견 ~67<br>베넷의 딸들은 부자라는 방리가 마을에 온다는 얘기를 듣고 관심을 가진다, 베넷부인은 제인과 방리를 엮으려 노력한다.&nbsp; 후에 무도회장에서 제인과 방리는 서로 알아간다./<br>옛날 사람들은 교양있어보이고 싶어하는거같다. 그리고 그걸위해 힘들게 걸음걸이, 목소리의 높낮이, 말하는 태도도 바꾸며 품위있어보이고싶어한다. 그리고 이렇게 행동하지않는 사람들을 무시하는것같다.그리고 옛날에 스마트폰같은 오락이 없어 춤,독서같은것들을 많이 즐기는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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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2 01:4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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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5박주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300982836</link>
         <description><![CDATA[<div>오만과 편견/제인 오스틴<br>베넷부인은 네더필드 파크에 세들사람이 정해졌다는 소식을 듣고<br>자신들의 자식들과 결혼시킬 생각부터 한다.그 세들사람의 이름은 "빙리", 베넷부인은 빙리씨를 무도회에 초대하여 자신들의 딸들과 한번씩 춤을 추게하고, 마침 그 빙리씨는 베넷부인의 맏딸인  제인을 마음에 들어한다.<br>이 오만과편견의 시대적 배경이 잘 녹아있는것 같았다<br>베넷부인은 배운것이 없어 꿈도 그저 자식들이 결혼잘하고, 그 부인의 낙은 수다를 떠는 것처럼, 베넷부인의 성격이 잘 드러난것같았다<br>그리고 다아시와 빙리의 대조적인 성격묘사가 재미있었고, 다아시의 성격이 빙리와 대조되어서 빙리가 더 인성이 좋아보이는 느낌이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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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2 01:4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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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3 이동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300982971</link>
         <description><![CDATA[<div>3/12(금)제목: 오늘의 지구를 말씀드리겠습니다.<br>요약:황사는 어디에서 불어오고 왜 우리나라에게 피해를 줄까..<br>우선 황사는 봄에 많이 일어납니다. 여름에는 비가 많이와서 흙이 바람에 날리지 않고, 가을에는 자란 식물이 흙을 잡고 있기 때문에, 겨울에는 땅이 얼어붙기 때문에, 봄에는 땅이 녹으면서 흙이 잘게부서져 바람에 잘 날리기 때문입니다.<br>그런데 중국의 사막이 확대되면서 계절에 상관없이 황사가 불고있습니다.<br>황사는 편서풍을 타고 고비사막,황토고원,타클라마칸 사막에서 불어옵니다./<br>황사로 인해 생활에 지장을 주고 더불어 건강을 해칠 수 있어서 매우 걱정이다.<br>이제는 1년 내내 불어오고 그 심각성이 심해지니 앞으로의 생활이 무서워지기도 한다.<br>황사로 불편한 점이 많지만 이제는 적응해야할 것 같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3-12 01:4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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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7 박해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300987934</link>
         <description><![CDATA[<div>책: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br>요약: ‘나’는 처음으로 서울을 오게 되었다. 서울에서 새학교도 다니게 된다. 새학교에서 시험을 보게 되었는데 엄마가 진짜 주소와 가짜 주소를 다 외우라고 하는 바람에 헷갈려서 시험을 망치게 된다.<br>감상: 주인공이 서울을 처음왔을때 “여기가 서울이야?”라는 말을 했을 때 귀엽고 웃음이 났다. 왜냐하면 서울에 정말 처음 와본 사람인 것이 느껴졌고 왠지 계속 두리번 두리번거릴 주인공이 상상되었기 때문이다. 또한 주인공이 서울살이 법도를 배울때 뒷간이 변소라는 사실을 처음알게 됬다는 것도 귀엽고 인상깊었는데 정말 시골사람이었다는게 느껴졌기 때문이다. 또한 주인공은 엄마가 항상 자신이 옳다고 생각해서 싫다고 했는데 이런 점은 나와 비슷한것 같다. 나도 엄마가 항상 자신만 옳다고 생각할때는 짜증나고 엄마가 조금 싫어지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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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2 01:5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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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04 김평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301074619</link>
         <description><![CDATA[<div>카네기 인간관계론<br>제1부 1. 꿀을 얻으려면 벌통을 걷어차지 말라<br>2. 칭찬은 무쇠도 녹인다<br>(1)비난이나 비평, 불평을 하지 말라<br>(2) 솔직하고 진지하게 칭찬하라<br>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사람들과 잦은 충돌을 할 때가 있다. 그럴 때 내가 생각하는 것이  옳다고만 강조하기 보다는 우리 서로가 모두 행복해지는 방향을 추구하는 것이 정답에 가깝다는 생각을 했다. 무엇이든 그 사람의 좋은 면을 보려고 노력하고 계속 칭찬해주게 된다면 나도 그 사람이 좋아진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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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2 02:2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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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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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25이원재</title>
         <author>wonjae5394</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301075218</link>
         <description><![CDATA[<div>연금술사(54~77)<br>&nbsp;한 노인을 만난 산티아고는 그 노인에게 양을 주고 보물에 대한 정보와 질문에 대해 '예' 또는 '아니오'라고 답하는 보석 2개를 받았다. 그리고 양 값도 받았지만 아프리카에서 그 돈을 도둑맞게된다. 그러나 산티아고는 희망을 잃지 않고 보물을 찾으러 떠난다.<br>양 6마리를 주고 받은 돈을 잃고도 계속해서 자신의 목표를 향해 나가는 산티아고의 행동은 무모하긴 해도 틀리지는 않았다고 생각한다. 돈을 잃고 절망에 빠져봤자 좋게 바뀌는것은 것은 없을것이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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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2 02:2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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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20박찬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301075240</link>
         <description><![CDATA[<div>가자에 띄운 편지 p1~37<br>이 책속 주인공은 폭탄 테러나 다른 테러등이 많이 일어나는 가자지구에서 살고 있는데,(국가간 영토분쟁 때문에 이렇다) 이러한 국가에 분노를 느낀 주인공은 자신의 집 주변의 강에 편지를 띄우게 된다. 그 편지는 어느 사람이 줍게 되었다. 그리고 그 사람과 이메일을 나누고 있다보니, 그 편지를 주운사람은 적대국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되지만, 그런 것에 상관쓰지 않은 채 믿을만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며 계속 이메일을 나누고 있는 것이 지금의 줄거리이다.<br>이러한 이야기만 놓고 본다면 국가간 분쟁이나 적대국 또는 적대적 생명체일 지라도 차별을 두지 않고 똑같은 사람으로 취급하는 것을 보면, 인종차별을 많이 하거나 자주 하는 나라나 사람들이 꼭 읽어줬으면 하는 책이라고 생각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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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2 02:2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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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15정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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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치지 않는 비<br>줄거리:여행을 떠나기로 한 형제는 버스를 타고 이동하는데 어떤 동갑 여자애와 동생은 얘기를 나누고 버스에서 내렸는데 챙겨왔던 돈 절반을 그 여자애가 가져간 것을 깨달았다.아침에 일어난 형제는 노숙자들과 배급되는 밥을 먹었다. 밥을 먹고 길을 떠나려자 "케세라세라"라는 목사가 도움이 필요하면 연락하라고 명함을 건넨다.이 책을 읽고 보니 주인공 동생이 대단한 것 같다.동생은 19살에 자퇴를 했다고 하는데 나는 절대 그렇게 못 할 것 같다. 조금만 버티면 졸업하고 대학에도 갈 수 있는 성적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마음먹고 바로 자퇴를 한 것은 정말 용기있는 행동이라고 생각한다. 또 초등학생 때 헤어진 19번을 만나러 간다는 것도 대단하다.몇 년 전에 인연이 끊겼는데 무작정 만나러 간다는 게 쉽지 않을 텐데 이 주인공의 성격을 조금은 닮고 싶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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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2 02:2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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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10 이민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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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죄와 벌<br>줄거리: 가난한 라스콜리니코프는 딸이 가난 때문에 몸을 판다는 이야기를 듣는다. 누이 동생 두냐도 돈 때문에 결혼한 다는 소식을 듣고 라스콜리니코프는 가난한사람들을 윟 전당포 노파를 죽이고 그년의 여동생도 죽였다. <br> 아무리 가난한 사람을 위한 것이라고 해도 라스콜리니코프의 행동은 잘못 된 행동이라고 생각한다. 라스콜리니코프는 '내가 죽인건 사람이 아니라 벌레일 뿐이야'라고 생각하면서 해로운 존재는 죽어도 괜찮다고 하지만 나는 라스콜리니코프가  자신의 죄를 뉘우쳤으면 좋겠다.  자신의 죄때문에 괴로워하는 주인공을 보니 죄를 지은 사람의 마음은 평생 괴로은것이고 그게 더 무서운 벌인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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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2 02:2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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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11 이예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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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방인<br>줄거리 : 뫼르소의 엄마가 양로원에서 돌아가셨다. 그런데 뫼르소는 슬퍼하지도 않고 너무나 무덤덤했다. 또 그는 여자친구 마리와 노느라 바빴다. 빌라에 같이 사는 레몽은 남편이 있는 여자와 만나고 있었고 윗집 영감은 개를 잃어버렸다고 난리였다. 그리고 뫼르소는 자신을 사랑하냐고 묻는 여친 마리에게 사랑하지는 않지만 결혼은 해줄 수 있다고 했다.<br>감상 : 주인공인 뫼르소는 감정이 많이 부족한 사람인 것 같다. 그리고 삶에 흥미를 느끼지 못하고 목표도 없이 그냥 살아가는 사람인 것 같다. 그리고 친구의 불륜녀에게 편지를 대신 써주고 결혼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모습을 봐서 좋지 않은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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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2 02:2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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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24 위진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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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구름사냥꾼의 노래<br>줄거리: 반에 제닌이란 애가 왔는데 그의 엄마는 구름사냥꾼이였다. 구름사냥꾼은 하늘배를 타고 하늘을 날며 구름에 있는 물을 채집 하는일이다.우리 땅에서는 석유가 중요하지만 하늘에서는 물이 제일 중요하다. 구름에서 물을 수집하는건 생각 보다 어려운데 해적들이나 스카이라이더 들이 배를 공격하고 또 어떨 때는 구름이 안 보여서 허탕을 치기도 하기 때문이다.제닌은 이런 구름사냥꾼이 되고 싶어하지만 아직 어리고 엄마가 반대해서 못하고 있다.<br>내가 만약 제닌이였으면 구름사냥꾼이 되지 않았을 것이다. 왜냐하면 일단 구름사냥꾼이란 군인이랑 똑같다. 구름을 수집하는건 그 만큼의 인내심과 능력이 있어야 한다.마치 전쟁과 같은 것이다.또 지금 제닌은 아직 학생이다. 학생이란 나이에 이런 험한일 겪는 것도 힘들다. 구름사냥꾼 일을 하다 구름이 수집이 안되고 배에 있는 물이 다 떨어져 죽을 수도 있다. 하지만 구름사냥꾼이 되면 낭만이 있다. 빛나는 태양과 노을 앞에서 동료들과 오늘 수집한 물을 보며 수다도 떨고 술도 마시고 하는 이 낭만 떄문에 제닌과 많은 사람들이 구름사냥꾼이 되고 싶은 것이다. 나도 이런 분위기는 좋지만 너무 힘들어서 구름사냥꾼이 되지 않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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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2 02:2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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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23엄재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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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구를 살리는 영화관(~59)<br>여러가지 영화를 소개하면서 환경오염이나 동물학대 같은 여러가지 문제를 설명하고 해결방안을 제시하고 설명하는 책,감상:러버넌트의 영화가 실제를 배경으로 만들어진영화고 과거의 유럽 사람들은 비버모자를 과시용으로 많이착용했는데 이로인해 비버들을 멸종위기까지 몰렸었다.그리고 현재 우리가먹는 돼지,소,닭등의 동물의 일생을 설명하는데 <br>이 동물들은 케이지에서 태어나 케이지안에서 생을 마감하는것을 보고 슬펐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3-12 02:2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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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12 이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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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스타벅스에 간 소녀<br>15살 오드리에게는 게임중독인 오빠와 그런 오빠를 걱정하는 부모님도 계신다. 오빠 프랭크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게임을 한 탓에 집안이 소란스러워질때가 많다. 그런 오빠도 문제지만, 사실 오드리는 사회불안 장애와 범불안 장애를 갖고 있다. 오드리는 사람들과 대화를 하는 것 커녕 눈을 마추치는것도 두려워 한다. 그래서 지금 2개월째 종합병원에서 상담치료를 받고 있고, 9월에 학교에 갈 목표로 열심히 치료를 받고 있다. <br>내가 만약 오드리였다면 오드리처럼 많이 위축되고 두려웠을 것이다. 오드리처럼 사회적인 시선을 과도하게 의식하고 살아가는 것이 읽을때는 의아할 수 있지만, 또 막상 입장바꿔 생각하면 이해가 되는 부분도 있긴 하다. 내가 만약 오드리였다면 오드리처럼 열심히 최선을 다해 치료를 받고 빨리 나을려고 노략할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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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2 02:2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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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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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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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2 02:2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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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17 김동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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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압록강은 흐른다<br>요약: '나'와 사촌인 수암이는 둘도 없는 친구로 같이 지내면서 연을 날리고 같이 한자와 글쓰기를 공부하면서 행복하게 지낸다.<br>감상: '나'와 수암이가 한문을 배우는 모습을 보고 만약 새종대왕님이 한글 창제를 하시지 않았더라면 지금도 '나'와 수암이처럼 한문을 배우고 써야한다는 생각이 들었고 옛날 시대의 마을의 모습이나 살아가는 모습이 잘 느껴지는것 같아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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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2 02:2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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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18김민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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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셜록홈즈 전집 7 공포의 계곡<br>왓슨과 홈즈는 모리어티 교수 밑에서 일하는 폴록과 연결되어있다. 폴록은 모리어티 몰래 홈즈와 연결되어있다.왓슨과 홈즈는 폴록이 모리어티 몰래 보낸 편지에 써져있는 암호를 풀면서 알아낼려고 하는 중이다.홈즈가 왓슨과 함께 암호를 어떻게 풀어서 문제를 해결할지가 궁금하고, 추리소설은 거의 처음읽어보는데 풀어가는 과정이 더 재미있어질것같아서 기대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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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2 02:2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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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28 이진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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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원더풀 라이프<br>줄거리:준범이는 이만칠천원을 신발 깔창 밑에 숨기고 가출을 한다 그리고 야구부들이랑 자주 가던 영화관에서 영화를 보고 해운대에 도착을 했는데 준범이 엄마가 찾아서 다시 집으로 돌아가게된다. <br>감상:준범이가 가출을 한거를 보면 준범이가 힘들게 살았을거 같아서 불쌍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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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2 02:2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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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30장윤원 고장난하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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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나는 강박증이있는 주인공이다 엄마와 아빠는걱정을했다<br>그리고아나는 학교에들어갔다 학교에서 발표를하는데 강박증때문에 발표를망쳤다 친구들은 강박증이있어 아나에게 오지않았다  그런데 한명의친구가다가와서 아나와데이트를한다  아나는 외로웠던 시간들이 없어진다<br>감상 강박증이 있다는이유로 친구와멀리두지않았으면좋겠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3-12 02:3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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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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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05 박다영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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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이쿠, 이놈의 양반 냄새<br>광문이라는 거지가 있는데 같이 지내는 거지 아이를 죽였다고 오해 받아 거지들에게 내쫓기고 그 아이를 묻어주다 부자가 그걸 목격해 부자가 거지의 평판 좋아지게 도와준다 그 후 부자들도 광문이 얼굴을 보고싶어 한다. <br><br>착해서 평판도 좋아지고 사람들에게 칭찬 받으니 불쌍했는데 잘됬다고 생각했다 거지 친구를 다시 만나는 내용이 뒤에 있던데 얼른 읽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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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2 02:3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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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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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06박태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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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린왕자<br>어린왕자는 거의대부분 다 아는책이다. 예전에도 읽은 책이지만 그때는 아무느낌이 없었지만 조금 크고난 다음에 읽으니 마음에 와닫는게 있었다. 이책에서 '나'는 비행기사고로 사하라 사막에 떨어지게 된다.<br>그곳에서 어린왕자를 만나게 된다. 그 어린왕자는 아주작은 떠돌이 별에서 자존심이 강한 장미꽃과 함께 살다 장미꽃의 투정에 마음이 상해 그 별을 떠낫다고 하였다. 오린왕자와 '나'는 여러 별을 거치게 되는데, 그 별들은 어린왕자가 살던 별처럼 그 별들에는 한사람밖에 살고있지 않았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3-12 02:3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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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29 이진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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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덴 <br>주인공은 아빠와 함께 집을 나섰다. 주인공은 차안에서 뾰루퉁하게 있었다. 그이유는 그녀가 자꾸 생각나서이다.<br>나는 이 책를 보며 주인공이 그녀를 생각하고 있다는것 에서 나랑 비슷하다는 것을 느꼈다. <br>사람들이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면 말을 못하드시 이 주인공도 그럴것 같다라는 느낌이 들었다. <br>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을 보면 기억하듯이 주인공도 그렇게 느끼는것같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3-12 02:3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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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14임지유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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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아이비<br>주인공 데이비드는 아이비라는 동생이 있다 아이비에게는 중증 뇌성마비이다 그래서인지 가족은 아이비를 신경쓰느라 데이비드를 신경을 못쓴다 그래서인지 데이비드는 정말 속상해 한다 사실 나였어도 정말 속상했을 것 이다  또 학교 캠핑도 아이비의 수술비 떄문에 못간다  이걸 보고 나는 데이비드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 했다 나였으면 아이비고 뭐고 너무 속상했을것이다 그리고 아이비를 싫어 했을것이다 데이비드는 정말 대단한 친구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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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2 02:3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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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상도 적으세요. 오늘 안에</title>
         <author>cmt3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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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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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2 02:3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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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503 김채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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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돌이킬 수 없는 약속_야쿠마루 가쿠<br>얼굴의 절반 이상이 멍으로 뒤덮여 괴물처럼 태어난 주인공은 부모에게 버려져 보육시설에서 자란다. 외모 때문에 살면서 한 번도 삶의 밑바닥에서 벗어난 적이 없고, 성인이 되어서도 야쿠자가 이끄는 사기 도박판뿐이다. 결국 빚이 쌓이고 야쿠자들에게 쫓기는 신세가 되어버려 지하철 선로 위에서 죽겠다는 심정으로 내려다 보고 있는데 그곳에서 노파를 만나게 된다.<br><br>노파를 만나 어떻게 될지 궁금하고 첫 장부터 어두운 분위기와 대사때문에 더 궁금하고 베스트셀러이기 때문에 뒷이야기가 더 궁금해진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3-12 02:3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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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509 양수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301107209</link>
         <description><![CDATA[<div>아우를 위하여<br>줄거리: 주인공은 총알을 찾으러 노깡 즉, 굴뚝 또는 배수관으로 사용되는 시멘트나 흙을 구워서 만든 둥글고 큰 관에 들어갔다가 기절했다는것을 주인공의 어머니께서 들었고 애들이 그 속에서 많은 사람이 죽었다고 접근하는 것을 꺼려했다.// 학교 담임은 툭하면 자습시간을 주고 하루종일 밖을 나돌아다녔다. 주인공은 이런 담임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그 교실에는 가다 즉, 현재 말로 일진이 있었는데 첫째는 장판석 둘째는 임종하 셋째는 박은수였다. 전학생이 한명 왔는데 이영래라고 미군부대 하우스보이로 하사관이 기른다는 아이였다. 아이들은 영래를 따랐다. 심지어 일진들도 전부.<br>감상: 이 책을 통해서 노깡 속이 지저분하다는것을 알게 된 나는 절대로 노깡속에 들어가지 않을것이고 학교 담임선생님이 저렇게 무책임하신 분이면 나라도 정신 차려서 공부에 집중할것이다. 일진놀이는 절대 하지 않아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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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2 02:3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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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07 배가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301107579</link>
         <description><![CDATA[<div>개미 3<br>397쪽 ~ 415쪽<br><br>책을 빌릴 때 잘못 빌려서 시리즈 중간부터 보게 되었는데 아직까지는 내용이해가 완벽히 되지는 않았지만 책 내용은 무슨 사건이 생겼는데 멜리에스라는 경찰관이 올리비에 푸르미 라는 전화번호부에 적힌 마지막 개미라는 사실을 확인하기 위해서 올리비에 집에 찾아갔다. 올리비에 푸르미는 교사였고 그가 무죄라는 사실이 쉽게 입증되어 버린 내용과 백과사전 이라는 소제목에서 개미에게 몽유병을 이르키는 유령이라는 내용의 부분이 있었는데 진짜 있는지 궁금해졌다! 한번 찾아보아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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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2 02:3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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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01 권인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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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낭군같은 남자들은 조금도 부럽지 않습니다&gt; ~p125<br>재주가 나라의 으뜸인 상공이 있었는데 박처사라는 신선을 만나 상공의 아들인 시백과 박처사의 딸인 박씨를 혼인시켰다. 박씨는 얼굴이 추해서 독수공방을 했지만 때가 되어 허물을 벗고 아름다워졌고 시백은 박씨에게 계속 사죄를 해서 사이는 좋아졌다. 박씨는 자신의 많은 재주로 시백을 많이 도와주었다.<br>박씨가 많은 재주를 가진 걸 보았을 때 놀라웠고 시백이 박씨가 얼굴이 아름다워지자마자 태도를 싹 바꿔서 사죄를 하는 것을 볼 때 조금 마음이 편치 않았는데 박씨가 "사람 보는 눈이 저러한데 어찌 효와 충을 알 것이며 백성 다스리는 도리를 알겠습니까?" 라고 말해서 마음이 편해졌다. 중간에 시백이 평양으로 떠날 때 박씨가 혼자 양친 부모를 봉양해야 해서 같이 못간다는 소리를 듣고 조선시대와 현대의 문화 차이를 다시 깨닫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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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2 02:3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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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26 이재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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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바람이 노래한다<br>요약:읍내 초등학교에서 공부하는 양명지와 소주는<br>명지가 서울에서 시골로 이사할때 처음 만나서 친구가 되었다<br>산에서 친구들과 놀고, 소주 할아버지 댁에 가서 과수원일을  돕기도 하였다<br>그리고 초등학교 친구중 석준이가 있었다 석준이가 학교를 결석 할때 석준이 집에 가서<br>확인 하렸고 석준이가 아플때 도와주기도 했다 그런데 어는날 석준이 아버지가 돌아가신 말을 듣고<br>소주는 석준이와 당분간 같이 집에거 살기로 하였다 명지와 소주는  초등학교 졸업후 중학생이 되서<br>많이 보지 못했고 석준이도 거의 보지 못했다<br>나는 이런 시골에서 생활하는 학생들과 어른들을 보고 간접적으로<br>도시와 달리 시골만의 생활방식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나도 한번 시골에서 일주일간<br>생활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고 하였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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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2 02:3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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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13 이혜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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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치타 소녀와 좀비 소년<br>2년 전 파란 집 사건으로 태범이는 노숙자가 됐다. 이 파란 집 사건이란 뺑소니로 태범의 아빠와 동생을 잃은 사건인데 그 일로 인해 엄마는 기억을 상실했고 노숙자가 되었다. 그리고 그 살인자의 딸 수리라는 여자아이가 있는데 태범은 살인자의 딸 주제에 수리가 잘 사는 것만 같아서 불만을 품는다<br>사실 태범은 수리가 잘 산다고만 생각했는데 사실 알고보니 수리도 자해를 심하게 했다는 것이 충격적이었다. 그리고 태범이도 너무 불쌍한 것이 한꺼번에 동생과 아빠를 잃어 노숙자로 살아가야 한다는 것이 안타까웠다. 그 일 때문에 손에 힘도 덜 들어가서 알바로 돈을 벌기도 힘들텐데 힘들게 살아가는 것 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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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2 02:3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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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27 이주영 앵무새 죽이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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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등장인물이 인권 차별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기 시작햤다 앵무새들은 다른 새들과달리 사람에게 피해주지 안는다 아무런피해를 주지않은 앵무새를죽이는것은 큰 해가된다 등장인물은 사회적 약자로서 사람들의편견 때문에 고통받고 목숨잃는 앵무새 그존재로 그려짐 앵무새죽이기를보녀 느낀점은 슬프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3-12 02:4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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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16홍채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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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폴리네시아에서 온 아이<br>줄거리: 온난화로 인해 산호섬 절반이 물속에 가라앉자 나니네 가족은 할아버지,할머니를 섬에 놔두고 고향을 떠나게 된다<br>감상: 나니네 가족과 나니네 할아버지,할머니가 자연재해로 어쩔 수 없이 헤어져야만 한다는게 너무 슬펐고 나니와 할아버지가 서로 볼 수 없으니 편지를 주고받는 장면이 인상깊었다 그리고 앞으로 나니네 가족이 고향을 떠난 뒤 어떻게 살아갈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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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2 02:4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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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08 손윤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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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창문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412/100세 노인 알란이 생신파티날 도망쳐서 일어나는 이야기이다. 알란은 큰 돈이 들어있는 트렁크를 네버어게인(불법집단) 일원에게서 훔치고 율리우스와 보세 등 인물과 만난다. 그리고 화가나서 뒤쫓아온 네버어게인 일원 두명을 죽인다. 느낀점:  책을 읽다보면 유쾌하게 만들어 주는 것 같다. 나라면 절대 그렇게 행동하지 못할것 같다. 그리고 어린시절 누구의 편도 들지 않고 공산주의자나 광신도 등의 설득에 휩쓸리지 않고 하라는 대로 무작정 하지 않는 태도와 처음 보는 사람에게도 스스럼 없이 대하는 태도, 하고 싶은 것을 이루어내는 용기를 본받고 싶다. 참 부러운 사람인 것 같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3-12 02:4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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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22 신재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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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달러구트 꿈 백화점<br>페니가 꿈 백화점에 취직한 후, 꿈이 서로 짝사랑하는 두 사람이 사귈 수 있도록 큰 도움을 주는 과정을 보게 된다. 이 경험으로 페니는 꿈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는다.<br>위의 이야기를 읽고 꿈 백화점은 매우 선한 영향력을 가졌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꿈 백화점의 회계 시스템이 너무나도 신기했다. 꿈 비용 지불은 후불인데다가, 손님이 산 꿈을 꾸고 느낀 감정의 절반이 돈으로 환산되는 구조이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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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2 02:4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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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19 김현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301150946</link>
         <description><![CDATA[<div>이토록 뜨거운 파랑<br>지오와 단짝인  유리는 지오와 친해지기 까지 많은 일이 있었다.  2학년 때는 같은 반이였는데  내성적인 지오에게 말을 걸며 친해지려 노력했다.  <br>이 책을 처음 빌렸을 때 살짝 별로라  생각했는데 막상 읽어보니 내용도 이해가 잘 되고 스토리가 재밌고 흥미로웠다.<br>또 학생 위주에 스토리라 더 공감할 수 있고 더 집중해서 볼 수 있었던 것 같아 좋았다. 앞으로 독서 시간이 기대되고<br>더 다양한 책을 읽고 싶어 졌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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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2 02:5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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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29 정윤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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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lt;<strong>식탁 위의 세계사</strong>&gt;<br>즐거리: 이 책은 우리가 평소 먹던 감자나 빵같은 소소한 음식들을 통해서 발생한 세계의 역사에 대한 내용이다.<br>감상: 이 책을 읽은 후에 감자나 빵, 포도처럼 익숙한 식품들이 점차 심오하고 느낌 있게 보이기 시작했다. 내가 늘 먹던 음식들에 이러한 역사가 있었다는 사실이 흥미로웠고 그 음식으로 인해 기아나 전쟁 같은 고통이 발생했다는 것이 안타까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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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2 04:3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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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30217 간재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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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피그말리온 아이들<br>줄거리:태생이 불우한 아이들을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육성한다는 목표 아래 외딴섬에 세워진 로젠탈 스쿨을 촬영하기위해 다큐멘터리 PD 인 "마"는 설립 이래 한 번 도 언론에 모습을 드러낸 적ㅇ이 없는 이학교를 카메라에 담기로 결심한다. 로젠탈 스쿨은 완벽한 시설을 자랑하지만 취재를 통제하는 교장과 학교를 찬양하기만 하는 아이들을 보며 마는 의심을 품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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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2 04:3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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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9 김대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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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키싱 마이 라이프<br>줄거리:한 여자아이가 학교에서 자신의 친구와 학교성적으로 라이벌 이면서 서로 친한친구이다. 친구와 주인공은 커플인데 서로의 남친들도 같은하교 이며 친구이다. 주인공이 성적에 너무 집중하는 자신과 자신이 살고있는 삶에 대한 이야기 이다.<br>느낀점:이책을 읽다 보면 자신의 친구를 성적에서 질투를하고 자신을 되돌아 보는 모습을 보고 나도 본받아야 겠다고 느꼈다. 평소에 친구와 친하게 지내기만 하고 성적에 대해서는 그냥 넘어가는 나를 되돌아 보니 별로 좋지 않았던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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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2 04:3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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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2 조민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301347278</link>
         <description><![CDATA[<div>책:아홉살 인생<br>요약:산동네로 살게된 아홉살 아이. 그곳에서 아이는 다른사람들과 만나며 그들의 이야기에 대해 듣고 삶을 배우게된다.<br>감상:산동네에서 미치광이라고 불리우는 골방철학자 아저씨가 마지막에 자신을 외계인이라 칭하며 떠나야한다며 결국 스스로 목숨을 끊는 모습이 안타까웠다. 마치 요즘 세상에 무언갈 해도 성공하지 못하고 자신이 이 지구 이 세계와는 전혀 맞지않아 점점 우울해져 결국 미쳐가는 것과 같았다. 주인공은 그런 아저씨를 보며 또 한번 삶의 모습을 배우는 장면이 씁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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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2 04:3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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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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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22 김현준</title>
         <author>iamkhj2006</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301347753</link>
         <description><![CDATA[<div>책: 식탁 위의 세계사<br>줄거리: 콜럼버스는 아메리카 대륙을 처음으로 발견한게 아니라 아메리카 대륙을 유럽에 최초로 알린 사람이다. 콜럼버스의 '신대륙 발견' 이후 원주민의 삶과 문명은 급속도로 파게되었다. 원주민들은 유럽인들과 맞서 싸우고 전염병에 걸려서 많이 죽었다.<br>감상: 나는 콜럼버스와 그에 비롯한 대항해 시대의 탐험가들에 대해서 안좋게 생각한다. 콜럼버스가 신대륙을 발견한 이후에 원주민의 삶과 문명이 많이 파괴되었기 때문이다. 그 이후에도 점차 유입된 스페인 군대가 중남미에 있는 거의 대부분의 나라들을 점령했고 스페인이 그 나라들을 오랫동안 식민 지배했기 때문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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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2 04:3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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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27 윤상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301349425</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책:</strong> 데미안<br><strong>줄거리:</strong> 어린 싱클레어는 밝은 세계에 속했지만, 동시에 어두운 세계에 대해서도 어렴풋이 알고 있었다. 어두운 세계를 은밀히 동경했던 그는 프란츠 크로머에게 약점이 잡혀 당하며 살다가, 데미안으로부터 구원받고 그와 친구가 된다.<br><strong>느낀점: </strong>솔직히 말하자면, 싱클레어의 이야기가 거의 낯설지 않았다. 밝 고 희망찬 세계에서 사는 것과 동시에 어두운 세계도 경험하는 싱클레어가 왠지 나처럼 보였다. 집에서, 학교에서, 학원에서 정해진 나의 이미지가 가끔은 나를 얽매었고 속박했던 것일지도 모른다. 또한 싱클레어를 호되게 괴롭힌 프란츠는, 언젠가 나의 이미지가 나를 곤경에 처할 수 있다는 것을 암시하는 듯했다. 데미안처럼 기존의 관습을 깨는 존재가 내 근처에도 있었으면 좋았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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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2 04:3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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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25양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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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데미안<br>줄거리:싱클레어라는 소년이 불량한 학생들과 어울려 방황하지만 데미안이라는 소년의 도움을 받아 성장해가는 이야기이다.<br>우리와 비슷한 나이때의 소년이 어른이 될때까지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 이 책을읽으며 나도 성장해가는 느낌이였다. 책의 내용이 철학적이여서 모든 내용을 다 이해하지는 못했지만 시간의 지나며 싱클레어가 변하는 모습과 데미안이 전하고싶은 마음과 데미안이 싱클레어에게 준 영향들을 고민하면서 나까지 깊어지고 수준이 높아지는 기분이였다.<br>하지만 책 내용이 한번봐서는 이해가 안되는 부분도있고 종교적이라 나에게 어려웠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3-12 04:3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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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5 한종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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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 식탁 위의 세계사<br>지은이 : 이영숙<br>출판사 : 창비<br>이 책은 우리가 먹는 음식으로 세계사를 배우는 책이다. 나는 지금 감자에 대한 부분을 읽고 있으며 감자의 유래에 대해 알게되었다. 감자가 처음 들어왔을때 사람들은 악마의 과일 혹은 돼지나 먹는 것으로 취급하였다. 왜냐하면 감자는 어두컴컴한 땅에서 자라서 음침하게 느꼈기 때문이었다. 내가 생각하기에도 감자 하면은 땅속 어두운곳에서 자란다. 라는 것밖에 생각이 더 많이 든다.<br>프로이센의 황제인 프리드리히는 감자 재배를 군대의 감시 아래에 키우게 하였다고 한다. 왜냐하면 사람들이 감자를 키우는 것을 꺼림직하게 생각했기 때문이다. 요즘날에는 감자가 들어가는 음식이 많다. 내가 좋아하는 카레에도 감자가 들어가야지  조금 더 맛있고 그리고 감자랑 먹어야지 카레의 메운맛이 조금 사라지는 것같다. <br>프랑스의 루이 16세는 마리 앙투아네트에게 감자꽃으로 꽃다발을 만들어보냈다고도 한다. <br> 나도 감자의 겉모습을 좋아하지는 않는다. 왜냐하면 울퉁불퉁하고 고구마와 반대되게 달지도 않기때문이다. 하지만 감자를 먹게되면 그 생각이 사라진다. 비록 고구마처럼 달지는 않아도 달지 않기 때문에 요리했을때 더 맛있는 맛이 나는 것 같다. <br>처음에는 악마의 열매라고 불렸을지는 몰라도 후에는 흉년이나 전쟁이 일어났을 때 식량이 되어준 것은 감자일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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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2 04:3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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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3 조아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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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아홉살 인생<br>줄거리: 주인공인 여민이는  남의 집에서 셋방살이를 하다가 산꼭대기에 있는 가난한 사람들이 모여 살던 곳으로 이사를 오게 된디. 그곳에서 기종이라는 아이와 같이 학교도 다니고 골방철학자의 심부름을 통해 피아노선생님과도 친해지게 된다. <br>감상: 처음에 여민이네 가족이 이사를 다니는 모습들을 연상하는것을 보고 산 꼭대기의 위에 있는 집의 모습들을 상상하게 됬다.  이 책에 나오는 아홉살 여민이를 보니 나의 아홉살이 생각났다. 나도 이때쯤에 이사를 왔다. 물론 여민이와의 환경적인것들은 달랐지만 새로운 환경들을 받아들이는 여민이의 모습이 성숙해 보였다. 또한 골방철학자의 심부름을 갔을떄 일어났던 일들을 보면 나이에 맞지 않는 깊은 생각을 가지고 있는것 같아서 닮고 싶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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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2 04:4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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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4조은솔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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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사씨남정기<br>명나라의 개국공신 집안의 장손 한림은 지혜롭고 아름다운 부인 사씨에게서 아이를 얻지 못하자 교씨와 두 번째 혼인을 해 아들을 얻는다. 그러나 질투가 많았던 교씨는 온갖 방법을 동원해 사씨를 몰아내고,쫓겨난 사씨는 많은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 힘든 상황들을 이겨낸다.<br>감상:이 책이 조선 후기에 쓰여진 책이라 그런지 대부분의 고전소설처럼 권선징악의 구조를 띄고 있었다.또한 이 책은 당시 왕이었던 숙종의 이야기를 희화화 한 소설이기 때문에, 당시 사람들이 왕을 얼마나 무능하게 보았는지 알 수 있었다. 책을 읽으며 한림의 태도가 정말 답답했는데, 당시엔 정말 현실이 이랬다면 나라가 얼마나 혼란스러웠을지 생각해 볼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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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2 04:4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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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07 류연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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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 키씽 마이 라이프<br>줄거리 : 고등학생인 하연이는 평소에 공부를 열심히 한다. 하연이는 어미니가 분식집을 하고 아버지는 평소에는 다정하지만 술만 먹으면 난폭해진다. 아버지의 폭력으로 힘들어하던 하연이는 가출을 했지만 몇일이 지나서 다시 집으로 돌아오게 되었다.<br>감상 : 하연이의 부모님은 하연이를 위한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하연이는 아버지의 술주정, 어머니가 아버지편만 드는 것을 서운해한다. 하연이는 아무 잘못이 없지만 큰 상처를 받았고 미성년자이기 때문에 부모로 부터 보호를 받아야한다. 부모님이 하연이를 충분히 존중하는 모습이 필요하다. 아버지는 하연이와 어머니의 말을 듣고 술을 줄여야 겠다는 다짐을 하고 직접 실천해서 근본적으로 하연이의 고충을 없애주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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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2 04:4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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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6 황수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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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앵무새 죽이기</div><div>스카웃과 그녀의 오빠 잼은 딜이라는 새친구를 사귀었고 한번도 집 밖으로 나오는 것을 본 적이 없는 부 래들리에게 호기심이 생겨 대문을 치고 달아난다. 스카웃은 싫증나는 학교에서 머리에 이가 있는 리틀 척, 십이지장충에 걸린 윌터 커닝햄, 그리고 삼년째 첫날에만 출석하는 버리스 이웰을 알게 된다. 스카웃은 부 래들리의 집 앞 떡갈나무에서 껌을 발견한다.<br>부 래들리가 왜 한번도 집 밖을 나오지 않았는지, 버리스 이웰은 왜 삼년째 첫날에만 출석하는지가 너무 궁금하다. 떡갈나무에 걸려있던 껌이 무엇인지도 짐작이 가지 않아서 궁금하다. 나라면 당당하게 부 래들리의 집을 가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스카웃과 잼,그리고 딜은 겁이 많은 것 같다. 빨리 다음 얘기를 읽어보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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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2 04:4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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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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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21 김사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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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키싱 마이 라이프<br>책 읽은 부분 요약: 그 일이 있고나서 채강이는 밤에 하연이를 불러내 미안하다며 사과를 하고나서 일이 끝났다.날이 지나서 하연이의 아버지가 술을 마시고 난동을 피우는 바람에 놀다가 집으로 가지만 아버지의 행동에 이성을 잃고 아버지를 때리다가 엄마에게 걸려 화를 내고 가출하지만 몇일 내로 다시 돌아오게 되고, 기말고사 끝나고 통증을 느껴 알아보니 하연이가 임신을 한것이었다.<br>아버지가 술을 마시고 난동을 부리는 것 때문에 첫째 수연이가 집을 나가고, 하연이까지 가출을 한 것을 보면서 요즘은 술 기운으로 난동을 부리는 행동을 일삼는 일이 많이 잦아졌다고 알고 있었는데 아직 까지도 술을 먹고 아이들에게 난동을 부리는 어른이 존재한다는 것에 '아직도 이런 일이 있구나' 라는 생각과 함께 '커서도 술은 입에 대지 않는게 좋다' 라는 생각을 했고, 술도 잘 조절을 해 가면서 마시야 한다고 생각을 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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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2 04:4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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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09 유수연</title>
         <author>cmhs190012</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301358919</link>
         <description><![CDATA[<div>책; 데미안<br>줄거리:데미안에게 크로먹가 시비를 걸어서 데미안에게 이상한소문이돌게된다소문중에는 도둑질을 한다 연초를 핀다는 소문이있었고  주인공은 그런것때문에 불안하게된다<br>주안공이 거짓말을 하지않았다면 이런 일이 없을거였는데 불상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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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2 04:4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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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08 박신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30135910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사씨남정기<br> 유현은 결혼해 늦게 애를 낳지만 얼마안되 아내가 세상을 떠난다.그는 인생의 무상을 느끼며 병을 빙자해사직한 뒤 한가로이 세월을 보낸다.<br> 부인을 떠나보내고 슬프고 괴로웠겠지만 굳이 병을 빙자하면서까지 사직을 했었어야됐을까?라는 생각이 든다.하지만 한편으로는 유현이 정말 아내를 사랑했기 때문에 사직을 한것 같았다.내가 만약 유현이였다면 슬픔을 덜고 잊기 위해 일에 더 집중했을 것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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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2 04:4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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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9 김나연-&gt;3020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301359556</link>
         <description><![CDATA[<div>아홉살 인생<br>새로 이사를 가게 된 여민이는 이웃집에게 파전을 돌리다 또래 소년을 만난다.그 소년은 여민이를 어머니가 한쪽 눈을 못 쓰신다는 이유로 애꾸눈이라고 부르며 놀렸다. 여민이는 화가 나 그 애를 팬다.<br>여민이의 말이나 행동, 생각이 내 아홉살때의 모습과 비슷해&nbsp; 어렸을 때의 나와 비교해 가면서 책을 읽었다.특히 토끼를 키우고 싶다고 엄마한테 말하는 것이 어렸을때 강아지를 키우고 싶어서 강아지를 키우게 해달라고 했던 나의 모습과 비슷해 인상 깊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3-12 04:4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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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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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0장다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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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연탄길<br>요약:한 회사원은 점심시간에 청소 아주머니가 혼자 있는걸 보고 안타까워 밥을 같이 먹었다 회사원은 청소 아주머니께 반찬도 나눠주고 아침에 아내가 타준 율무차를 주었다.청소아주머니는 다 마시고 맛있다고 칭찬해줬다.회사원은 집에 돌아왔고 아내가 실수로 율무차에 설탕대신 소금을 탔다고 말해주었다.<br>감상:청소 아주머니를 안탑깝게 여겨 반찬도 나눠주고 율무차도 준 회사원이 마음이 참 애틋한것같다.그리고 악의는 없엇지만 소금을 탄 율무차를 다 마셔주고 맛있다고 배려해서 칭찬해준 청소 아주머니도 대단하신것 같다.둘다 마음씨가 착하고 정 많은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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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2 04:4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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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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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06 나선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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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사씨남정기<br>줄거리:중국명나라에 유연수이라는 선비가 살았다.그 선비는 남들과 달리 똑똑했다.유연수는 유배에서 풀려나 임씨와 아들셋과 편안한 삶을 누렸다.<br>감상:여색을 밝히고 중상모략으로 인한 아첨과 비방으로 정당하고 올바른 사람.즉 자신의 본처를 쫓아낸 주인공의 행동을 보고 사람이 감정과 보이는것에 휘말리면 저렇게 될 수 있다는것을 느꼈다.<br>또한 마지먹 장면에 자신의 서방님을 용서하는 사씨부인을 보고 정말 마음씨가 넓은 사람인것 같다는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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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2 04:4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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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30 최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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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데미안<br>줄거리:  주인공은 사과를 훔친 일 때문에 크로머라는 사람에게 빚을 지게 된다.<br>감상: 주인공이 왜 크로머를 좋아했는지 의문이다. 크로머의 반사회적인 행동을 보고 멋지다고 생각한 것 같은데 지금 결과를 생각하면 주인공이 큰 깨달음을 얻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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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2 04:4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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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01 강연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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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키싱 마이 라이프<br>하연이는 최종적으로 아기를 낳기로 결심을 하고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 센터로 들어가게 된다.<br>-<br>굉장히 현실적이면서도 주인공의 생각 등이 잘 나타난다. 이런 일이 실제로도 많이 일어나고 도움을 받지 못하는 미혼모들이 많이 있다고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고 화가난다.<br>도움을 받지 못하는 미혼모들이 믿고 기댈 수 있는 그런 법이나 제도가 만들어졌음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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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2 04:4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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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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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20 김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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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이름: 시간을 파는 상점<br>이 책의 주인공인 온조가 첫 번째 의뢰를 받게 된다. 첫 번째 의뢰를 받아 온조는 장물을 제자리에 갖다 놓는 일을 하게 되었다. <br>이 책을 많이 보지는 못 하였지만 의뢰를 받아서 그 일을 해결한다는 그런한 책의 소재가 괜찮은 거 같고 의뢰를 하게된 이유를 책에서 자세히 나와있어서 그 이유를 생각하면서 보니까 더욱 더 집중을 하면서 보게 되는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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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2 04:5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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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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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31 하태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301376154</link>
         <description><![CDATA[<div>책 : 아홉살 인생<br>지은이 : 위기철<br>요약 : 아버지가 물을 길러 남의집 물독에 채워놓는걸 좋아하는데 그 일로 인해 어떤 부부가 싸우게 된다. 며칠이 지나고 토굴같은 집에 사는 토굴할매가 귀신같다는 소문이 도는데 토굴할매를 보고 주인공은 토굴할매가 불쌍하다고 여긴다.<br>감상 : 아버지가 몸이 안좋은데도 물을 남의집에 기른다.<br>그런 아버지를 어머니는 몰래 물을 기를 이유를 없애려고 노력을 한다. 나였어도 우리 가족중 한명이 몸이 안좋은데 봉사를 멈추지 않으면 그것을 막을려고도 할거고 하지말라고 화까지 냈을것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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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2 04:5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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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205 김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301379638</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내 인생의 스프링 캠프<br>요약:민주화운동시기에 다친 규환이를 대신해 준호가 규환이의 형이 떠날 수 있게 도와주기 위해 아주 위험하지만 임자도로 떠난다. 그 과정속에 승주네 트럭을 하게 되는데, 얼떨결에 그 트럭엔 할아버지,루스벨트,정아,승주가 타게 되고 같이 트럭을 타고 출발하게된다.<br>감상:준호가 아픈 친구를 대신해 자신의 목숨이 달려있을지도 모르는 일을 대신 하겠다고 나선 부분에서 느낀 점이 많았다. 아직 책을 많이 읽진 못해서 잘 이해는 못했지만 이 부분을 읽으면서 '아 난 내 주변사람들을 위해서 또는 내 친구를 위해서 저렇게 발 벗고 나서줄 수 있을까?','만약 내가 규환이처럼 원치 않은 불상사가 생겼을 때 준호처럼 나서줄 수 있는 친구가 있을까?'라고 생각했었다.그래서 나는 남이 나를 도와주길 마냥 바라지 않고, 내가 도와주는 사람이 되야겠다고 다짐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3-12 04:5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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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1정호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301413365</link>
         <description><![CDATA[<div>식탁위의 세계사<br><br>우리가 평소에 자주먹는 음식들의 관한 오래된 역사와 얽힌 사건들을 이야기해주는 책이다.<br>감자, 소금, 닭고기 ,후추 등 뺄래야 뺄수없는 우리의 식탁에 있는 음식들에 오래된 역사가 있다니 궁굼해졌다.<br>나는 세계사를 잘몰랐기에 알고 싶어져 이 책을 골랐다. 책에는 음식에 관한 다양한 사건들과 인물들이 나왔는데 그 중에서도 제일 인상깊었던 음식은 감자였다. 감자는 아일랜드와 깊은 관련이 있었다. 영국의 지배를 받았던 아일랜드는 영국에게 농작물들을 빼았겼다. 그러나 영국은 감자만은 남겨놓았고 감자는 아일랜드 사람들의 소중한 먹거리가 되었는데 병충해에 걸려 감자들이 다 썩게 되었다.결국 먹을것이 없어진 수많은 아일랜드인들이 굶어죽었다. 이 사건을 감자 대기근이라 한다고 했다. 자주 먹던 감자에 이렇게 슬픈 역사가 있는 줄 몰랐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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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2 05:1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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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117 김도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301663776</link>
         <description><![CDATA[<div>내 인생의 스프링 캠프</div><div> 주인공의 절친한 친구 규환이는 형이 있다. 규환이의 형은 신문에서 반정부 인사라고 현상수배까지 있어서 규환이의 부모님은 심한감시를 받지만 규환이는 그나마 자유롭다. 주인공은 규환이가 도피중인 형에게 전할 물건이 있다고 물류 트럭에 몰래 타서 광주로 떠날것이라고 하지만 갑자기 사고를 당해 입원하게되고 주인공에게 자신이 하려던일을 부탁하게 된다.</div><div> 주인공이 자칫 위험할 수 있는 부탁을 들어주다니 저 둘사이의 우정이 정말 끈근한것 같다.  저런 친구가 있다면 정말 마음이 편하고 무서울 없을것 같다. 주인공이 떠날땐 기쁜 마음 이였지만 무서운 일이 일어날것 같ㅌ아서 걱정된다. 저 시대를 보면 군사정권시기 인것 같은데 광주로 떠난다니 걱정이 되고 나는 이렇게 편안한 삶을 살고 있어서 감사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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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2 07:5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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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128 장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302595813</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의 지구를 말씀드리겠습니다<br>허리케인은 누구나 두려워하는 자연재해이다. 이게 도시를 지나간다고 하면 남김없이 산산조각 낼 수도 있는 반면, 바람정도로 느끼는 것도있다. 이런 것들이 사람들에게 엄청난 재산피해와 인명피해가 생긴다. 이런걸 보고 나는 상상했다. '강한 허리케인이 우리마을을 지나갔다고 하면 어떻게 됬을까? 그 다음에는 무슨일이 생길까?'<br>요약:할머니와 엄마는 사이가 안좋다. 어느때도 의견이 맞을때가 없었다. 어느날 커다란 허리케인이 오고있고, 엄마는 이집은 50년동안 버텨와서 괞찮다고 했지만 얼마지나지 않아 집안에 물로 가득찼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3-12 14:1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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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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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30 추민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302604671</link>
         <description><![CDATA[<div>책:오늘의 지구를 말씀드리겠습니다 <br>줄거리:오늘의 지구를 자단하고 내일의 지구를 고민하다 오늘의 지구가 겪는 변화의 모습을 과학적으로 설명한 것으로 변화를 중심으로 기상 현상 생태계의 변화 전쟁 기아 등의 다양한 현상을 살펴보고 그 원인을 쉽고 친절하게 알려준다 </div>]]></description>
         <pubDate>2021-03-12 14:1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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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223 김호용</title>
         <author>cmhs200109</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302769864</link>
         <description><![CDATA[<div> 시인 동주<br>줄거리:일제강점기 시대에 조선어를 금지하거나 조선관련 교육을 금지하는등의 법으로 사람들이 고통받아가는때에 시인 윤동주의 삶을 담은 책이다<br><br>느낀점:지금은 이렇게 평화롭지만 조선어 금지에 심지어 관련 교육까지 금지라는걸 생각해보면 너무 잔인하면서 끔찍한것같다 지금 우리가 이렇게 평화롭게 살수있게 해주신분들에게 항상 감사하면서 살아가야할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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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2 14:4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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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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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6 정지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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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테스<br>줄거리: 테스는 빈곤한 가족들을 위해 남자와 결혼을 하려 고향을 떠난다. 고향을 떠나던중, 테스는 알렉이라는 남자를 만나고, 강제로 순결을 잃게 된다. 자신의 모든것을 잃은것같은 기분에, 그녀는 슬퍼하고 어느 한 목장에서 조용히 일을 한다. 그 목장에선, 그녀의 슬픔을 잊게해줄 재밌는 친구도 만나고, 엔젤을 짝사랑 하게 된다.<br>감상: 테스를 처음 읽었을 때, 책의 소재가 그리 흥미롭게 다가오지는 않았다. 고전소살이다 보니 성차별적인 관점으로  적혀진 주제 같아서 그렇게 받아들여진것 같다. 테스의 부모님과,  테스 본인이 여성에 있어선 순결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에 있어서 솔직히 답답 했다. 지금의 사회는 많이 자유로워 진것 이구나 하고 생각했다. 또한, 그녀가 목장에서 일을하면서 자신이 생각했던 가장 중요한것을 잃은 슬픔을 극복해 나가는 것을 보면서 테스도 그렇게 극복했는데 나도 할수 있겠다! 라는 교훈이 생긴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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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2 14:5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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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8 김기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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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엄마를 부탁해<br>줄거리: 어느날 한 가족이 서울역에서 치매에 걸린 엄마를 잃어버림. 죽기살기로 찾으러 다녔지만 찾지 못함. 이 사건 이후에 가족들은 자신이 엄마에게 했던 행동과 말들, 그리고 추억들을 떠올려 본다. 여태까지 자신이 엄마를 너무 몰랐다는 것을.<br>감상: 주제와 내용이 신선해서 읽게 되었었다. 그리고 책을 점점 읽으면서 나도 모르게 이 책의 매력에 푹 빠져드는 느낌을 받았고 책에 몰입하여 끝까지 읽어버렸다. 이 책은 나도 이때까지 엄마나 가족을 몰랐는지, 나를 성찰해주고 자기반성의 시간을 갖게 해주는 기회를 주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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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3 05:0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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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소설 감상 쓰는 법&gt; 등장인물의 삶을 자기 생활과 비교/소설의 사회를 요즘 사회와 비교/ 내가 등장인물이라면/새롭게 알게 된 사실을 제시하며 감상 쓰기/비판하고 싶은 내용을 제시하며 내 의견 쓰기/공감하거나 찬성하는 내용 제시하며 감상 쓰기</title>
         <author>cmt31</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335597409</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lt;비소설 감상 쓰는 법&gt;</strong><br><strong>새롭게 알게 된 사실을 제시하며 감상 쓰기/비판하고 싶은 내용을 제시하며 내 의견 쓰기/공감하거나 찬성하는 내용 제시하며 감상 쓰기</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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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2 00:2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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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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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4 김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335608989</link>
         <description><![CDATA[<div>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br>84~ 110 / 이 책의 '나'가 시골에서 소학교로 가는 이야기이다. 소학교(초등학교)로 가기 위해서는 머리를 깎아야 하는데 '나'는 깎은 머리로 돌아다니기 싫어서 소학교로 빨리 가고 싶은 마음만 들었던 것 같다.<br>이 시대에서는 머리를 깎지 않고 그냥 학교에 등교 해도 된다. 오늘날 우리가 다니는 초등학교는 머리를 깎지 않아도 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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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2 00:3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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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4 주정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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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합체: 산속에서 도를 닦는 할아버지는 체란 아이의 고민을 말도 없이 알아내었고 체는 이내 자리를 떠났다 그리고,,키재는 날 합과 체는 서로키가 작다는 이유에 대해 서로 합쳐야 1인분은 되는거 아니냐며 비교당하며 놀림을 받았다<br>합과 체는 항상 둘이 놀림을 받던데 나라면 더이상 견디지 못하고 다른학교로 떠났을것같다 키나 생김새 행동하나하나까지 간섭받고 비교당하는데 화나다 못해 질릴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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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2 00:3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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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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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27 정종훈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335610928</link>
         <description><![CDATA[<div>기생충 콘서트<br>이 세상에는 수많은 기생충들이 있다.그 중에는 우리에게 도움이 되는 기생충도 있고 도움이 되지 않고 오히려 악영향을 주는 기생충들도 있다.지금 소개하려는 기생충은 우리 몸에 많으면 악영향을 주지만 그렇지 않으면 좋은 영향을준다.나는 이런 고충이라는 기생충을 보며 한 연구가에 의해 알을 먹어 기생충이 몸안으로 들어오는것이 아니라 피부를 갉아 먹으면서 혈관 안으로 들어와 심장을 지나 폐를 지나 작은 창자에 도달한다.이 연구원에 우연한 실수로 부터 이런 큰 발견을 할수 있다니  나도 이런 도전정신으로 살아갈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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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2 00:3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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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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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8 김민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335611483</link>
         <description><![CDATA[<div>몬테크리스토 백작<br>71-128<br>에드몽이 감옥에 갇힌뒤 나플레옹은 유배지에서 나와 다시 프랑스의 왕이 된다. 그리고 그것을 이용해 모렐은 에드몽을 감옥에서 풀어주려고 했지만 무산된다. 그리고 에드몽은 감옥에서 새로운 친구이자 스승을 만나 같이 탈옥을 준비하지만 그 신부는 발작을 일으키고 간신히 살아난다.<br>내가 빌포르라면 탄원서를 올렸을것이다. 빌포르는 세상에 자신의 비밀이 알려질까봐 겁이 났지만 그것은 정직하지 못한것이다. 내가 에드몽이라면 감옥에서 그렇게까지 못 참았을것 같다.에드몽도 자살을 택할려고 했지만 기적같이 파리아 신부를 만난다. 나였으면 재빠르게 그와 같이 탈옥을 했을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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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2 00:3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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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25 이유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335613180</link>
         <description><![CDATA[<div>19세기 공사 인부들이 갑자기 빈혈에 걸려 쓰러지는 상황이 있었다. 이 원인은기생충 중 하나인 구충으로 십이지장에서 영향을 주어 인체에 해를 입힌다. 이 구충의 이름은 이 기생충을 가장 먼저 발견한 사람의 이름을 붙여 한국에서는 두비니구충으로 불리게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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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2 00:3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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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3 임영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335616794</link>
         <description><![CDATA[<div>1984, 조지오웰<br>이 소설은 미래소설이라고 자부한다. 세계는 오직 3개국으로 나뉘어져서 정부의 강압적인 통치 아래 평화로운 나날 속 일어나는 작고 큰 분쟁들을 다룬 소설이기 때문이다.<br>주인공인 윈스턴은 그런 강압적인 정부를 피해 자신을 사랑해주는 줄리아와 함께한다.이후에 만난 권력자 오브라이언은 윈스턴과 줄리아를 자신의 집으로 초대해 정부의 강압적인 태도에 대해 이야기하지만 그때 들이닥친 사상경찰들에 의해 셋은 구속당한다.<br>만약 내가 윈스턴이었다면 고작 셋이 아닌 더 많은 동지들을 모아 정부에 대대적으로 시민운동을 할것을 권할것이다. 정부의 태도로 보았을때 이 셋은 경찰들에게 잡혀들어가 끝없는 고문을 받을것이 뻔히 보이기 때문이다.<br>경찰을 비롯한 권력자들은 감히 오늘날의 공무원과 비교할 수 없다. 그들은 빅브라더라는 이상한 사상에 찌들어 자신들을 숭배하는 사회를 만들고 싶어하는듯 했다. 나는 오늘날의 사회가 자신을 희생하고 국민을 위해준다는 사상이라는 것에 안도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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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2 00:3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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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9 김지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335620393</link>
         <description><![CDATA[<div>서민의 기생충 콘서트<br>나는 기생충 하면 나쁜 기생충만 생각한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서 생각이 바뀌었다. 세상에는 나쁜 기생충만 있는것이 이니라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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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2 00:3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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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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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2 김나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335627417</link>
         <description><![CDATA[<div>세바퀴로 가는 과학 자전거<br>인간은 환경을 파괴하고 있다. 인간으로 인해 지구 온난화가 가속되어 기후 변화를 초래하고 있고, 인간으로 인해 많은 동물들이 죽어가고 있다. 우리가 일상생활에 쓰기 위한 물품을 만드는데에도 수많은 자원이 들고 그럴수록 환경이 파괴된다. 우리는 폐지를 재활용하거나 생수를 적당히 이용하는 등의 절약이 필요하다.<br>당장 우리 집에도 생수가 몇 병이나 있는 것을 보고 큰 충격을 받았다. 저 생수 한 통을 만드는데 물 3~4L와 석유 29ml가 든다는 사실이 놀랍고 충격적이다. 그렇다고 이제 와서 자원을 아낀답시고 정수기를 설치하는 것도 무리라는 생각도 들었는데, 이 책이 이런 나의 생각까지 정확하게 꿰뚫었다. 정말 내가 이렇게 숨쉴때마다 얼마만큼의 에너지가 소모될지 상상도 되지 않는다. 양심적으로 어떻게 이런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는지 더 생각해봐야 할 필요가 있다. 우선 내 밑에 꽃혀있는 저 많은 코드들을 빼는 것 부터 시작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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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2 00:3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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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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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5 최윤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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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p.81~113<br>주인공 윈스턴과 당의 지배를 받는 모든 사람들은 당이 기록한것 만을 볼 수 밖에 없고 그것만을 믿는다. 가령 초콜릿의 배급량을 30그램에서 20그램으로 배급량을 줄여도 20그램으로 늘렸다고 발표하면 의심 할 여지없이 믿는것이다. 이곳이 정말 무서운 것은 어느것이 거짓이고 참인지 알수없고 이상하다는 것을 느껴도 내가 옳은 것인지 전혀 확신할수 없는것 인것 같다. 윈스턴도 자신의 기억을 믿지 못하고 점점 스스로도 헷갈려하며 혼란스러워한다. 만약 내가 그 사회에 있었어도 당에서 꾸준히 말하는 것이 사실인 것 같고 나를 믿지 못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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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2 00:3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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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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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5 나해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335629431</link>
         <description><![CDATA[<div>치타 소녀와 좀비 소년 - 누군가가 훔쳐갔던 엠피스리를 맞으며 그 값으로 다시 받았지만 망가진 상태였다. 그 다음, 수리와 어쩌다 보니 만나게 되고 둘은 함께 마라톤 연습을 한다. / 자신의 엠피쓰리를 돌려받기 위해 맞으면서 까지 돌려받는게 너무 안타까웠다. 그리고 수리가 다리근육이 아플 때까지 마라톤 연습을 하는 모습도 힘들어보였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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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2 00:3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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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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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24이수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335629862</link>
         <description><![CDATA[<div>조선의 영웅들 천하에 당할 자 <br>없으니<br>왕이라는 인간이 너무 무책임하고 장군들은 너무 무능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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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2 00:4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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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428 최진혁</title>
         <author>jinh9420</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335630820</link>
         <description><![CDATA[<div>기생충 콘서트<br>요약: 기생충들의 감염로는 매우 다양하다.  대게 기생충들의 알을 먹어서 감염된다고는 하지만 '분선추' 이라는 기생충은 피부를 통해서도 감염된다.<br>새로 알게된 사실: 많은 기생충들을 알게되 었지만 한 가지의 기생충을 소개하겠습니다. '싱가무스' 라는 기생충입니다. 위험도는 중간정도며 크게 기생하는 부위는 기도나 후두에서 기생합니다. 몸 길이는 암컷 20mm, 수컷이 6mm 로 암컷이 더 큰편입니다. 그럼 많은 기생충들 중에서도 '싱가무스'를 소개한 이유는 남녀간의 사이가 좋은 건지는 몰라도 암수가 Y자 모양으로 항상 붙어있고 또한 기생하는 부위도 장이 아니라 기도라는 점에서도 인상 깊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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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2 00:4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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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408 육현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335630917</link>
         <description><![CDATA[<div>열두 발자국(정재승)<br>의사 결정과 그에 관련된, 영향을 주는 사회적 요인도 있다. 예를 들어 최근 사회에서 실패하지 않는 것이 중요해지면서 결정장애, 즉 햄릿 증후군이 증가했다던가, 우울증이나 기타 정신병은 자신의 생각을 믿지 못해 순응만 한다던가 하는 것들 말이다. 이러한 결정장애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경험을 해보고 지나치게 생각하지 않는 것이 좋다.<br><br>소위 말하는 결정장애가 꼭 성격적인 영향이 아니라 사회적인 문제와 정신상태의 영향이 클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자신의 의사가 남에게 안좋게 다가설까봐, 자신의 생각이 틀렸을까봐, 혹은 이 선택으로 인해 내가 실패할까봐 생기는 결정장애가 많을텐데, 나도 그런 경험이 있던 것 같아 흥미롭게 책을 읽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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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2 00:4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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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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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21박이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335630925</link>
         <description><![CDATA[<div>세 바퀴로 가는 과학 자전거<br> 우선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굉장히 많은 새로운 정보들을 얻어오고 있다. 이번엔 식물공장과 수소를 이용한 에너지에 대해 알아봤는데, 우선 식물 공장은 말 그대로 공장 안에서 식물을 키우는 것이다. 하지만, 이것이 마냥 좋은 것이 아니고, 비효율적이라는 의견도 책에 나와있어서 식물 공장에 대한 여러가지 시각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또 알아본 것은 수소를 이용한 에너지이다. 수소는 열과 전기를 발생시킬 수 있고, 잘 발전시키면 굉장한 에너지원이 될 것이라는 새로운 사실 또한 알게 되었다. 내가 평소에 몰랐던 과학지식들을 이 책을 통해 나는 많이 배우고 있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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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2 00:4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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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0 이문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335630955</link>
         <description><![CDATA[<div>열두 발자국 <br>줄거리: 현대사회에서 결정장애가 급격히 늘어난 이유와 결정을 보다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함.<br>감상:결정과 우리가 현대사회를 살아가며 어릴 때부터 결정할 기회가 그다지 없어졌는데 커가면서 선택해야할 범위가 급격히 넓어지면서 많은 혼란을 겪는 다는 내용을 보며 나또한 작은 선택지에서도 다른 친구가 선택한 것을 따라가거나 대신 정해달라고 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을 떠올렸다. 그래서 지금부터라도 작은 선택에도 내 의사와 생각을 넣고 결정해보려는 노력을 하기로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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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2 00:4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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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1 고정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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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열두 발자국<br><br>- 흔히 햄릿 증후군이라고도 불리는 '결정장애'는 요즘 사회에서 이슈화되고있다. 이 결정장애는 패자부활전이 없는 사회 때문에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커져서 나타날 가능성이 크다고 한다.<br><br>- 나도 내 주변에서 결정을 하는 것에 대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꽤 많이 봤다. 그런데 이 결정장애가 사회의 문제와 연관되어 있다고 생각한 적은 없었다. 이 책의 한 부분에서 요즘 아이들은 결핍이 있기 전에 부모들이 항상 먼저 충족시켜 주기 때문에 무언가를 절실히 욕망하지 않는 세대로 성장한다는 내용이 나온다. 나는 이 구절을 읽고서 나도 이 세대에 포함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결정을 하는 어려움을 극복해서 나 자신만의 지도를 만들어 부모로부터 독립을 해야하는 시기가 와도 여러가지 결정을 잘 내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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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2 00:4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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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9 이라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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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몬테크리스토 백작<br>읽은 부분:224~300<br>줄거리:많은 재산을 가지게 되어 자신의 신분을 숨기고 '몬테크리스토 백작'으로 둔갑한 에드몽 당테스는 자신이 감옥에 가도록 자신의 혐의를 조작한 사람들에게 접근하기 시작하고, 그들에게 호의를 베풀며 그들의 환심을 사며 접근하기 시작한다.<br>감상:몬테크리스토 백작이 자신의 모습을 둔갑하고 자신에게 혐의를 씌운 사람들에게 복수하기 위해 치밀하게 계획했다는 생각이 들었으며,백작이 정말 영리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앞으로 백작에 의해 악인들이 어떻게 벌을 받을지 기대가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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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2 00:4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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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23 이도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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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br>'나'는 정들었던 시골집을 떠나 엄마를 따라 서울로  왔다. 신여성이되라는 엄마의 말을 들으며 학교 입학 시험에 통과한 '나'는 자랑스러우면서도 엄마에게 짐을 지운것이 아닌가 하며 약간은 미안하기도 한다.<br> '나'의 엄마는 주인공이 잘 크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주인공을 혼내고 자유를 주기보다는 엄마의 주변에서 살기를 바라는거 같다. 하지만 나는 조금더 '나'가 즐겁게 살았으면 좋겠다. '나'의 엄마를 봐도 어른이 되면 매일 매일을 힘들게 일하는데 어린시절 조차도 갇혀 산다면 그건 너무 슬픈인생일 것 같다. 부모님들은 우리가 잘 커서 나중에 행복하게 살기를 원하신다. 나또한 그렇게 살기를 원한다. 다만 지금 상황속에서 나의 또다른 행복을 찾았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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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2 00:4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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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26 이정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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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몬테크리스토 백작<br>줄거리: 당테스는 감옥에 나갈 수 있어지만 검사가 모렐이 탄원서를 보내지 않아 감옥에 갇히게 되었다. 또한번의 기회가 있어지만 그것도 무산되어 당테스 자살을 시도하는데 그떄 한 노인을 감옥에서 벽을파서 만나게된다 사건이 제대로 조사되지 않아 발생한 일이기 때문에 더 안타깝고 이와 같은 일이 오늘날에도 반복되고 있다는 것이 안타깝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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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2 00:4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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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2 이소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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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지러운 세상 인연의 배를 띄워<br>최척이 전쟁중에 잠시 가족과 떨어져 산에서 내려왔다. 가족이 사라져 최척이 가족을 찾는사이 노비가 최척에게 와 최척의 아이가 사라졌다고 말했다. 최척은 가족이 모두 죽은 줄 알고, 중국 병사와 함께 명나라에 가게 되었다<br>최척은 노비에게 들은 가족을 잃었다는 소식에 가족이 죽었다고 생각하여 명나라에 가게 된 것 같았다. 하지만, 내가 최척이었다면, 가족이 발견됐던 곳을 다시 살펴볼 것 같다. 가족이 사라진다 했을 때 꼭 죽었다는 보장은 없을텐데 최척은 섣불리 명나라에 간다고 결정한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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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2 00:4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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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1 이성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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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984<br>요약: 당 체계로 살고있는 오세아니아는 당을 위해서라면 비혼을 선언하고 당에 헌신하거나 당을 돋보이기 위해 조작해서 글을 쓴다<br>감상: 내 자유로 살 수 없는 그런 사회주의 나라에서 내가 태어났으면 어땠을까 생각이 들었고 민주주의 사회에 태어나서 다행히고 감사하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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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2 00:4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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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생충 콘서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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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줄거리: 많은 사람들이 기생충에 의해 힘들어했지만 몸에 이로운 기생충들도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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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2 00:4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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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3 김민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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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합체<br>합과 체는 키가 작다는 이유로 놀림을 당했다. 그래서 작은 키가 콤플렉스이고 나름대로 노력하지만 나아지지 않았다. <br>외모로 평가하는 사회에서 우리는 남을 이해해주며 존경하는 사회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외모가 부족하다고해서 남을 낮게보고 평가하는건 옳지 않는 행동이기 때문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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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2 00:4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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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6 백주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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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합 체<br>합과 체는 키가 작다. <br>신체검사를 할때나, 농구를 할때마다 비웃음거리가 되곤 했다.<br>키가 크고싶었던 체는 계룡산 노인의 말을 믿고 합과 함께 산속에 들어가 수련을 했다.<br>그 노인의 말은 결국 거짓말이었고, 그들은 매우 상심했지만 수련을 그만두지는 않았다.<br>결국 합과 체는 긴 노력 끝에 키가 컸다.<br>계룡산 노인의 말을 순수하게 믿은 체가 얼마나 키에 대해 갈망했는지 알 수 있었다.<br><br>우리나라 사람들은 외모에 대해 신경을 많이 쓴다.<br>그렇기에 외모를 가꾸지 않던가, 외적으로 무언가가 부족한 사람을 보면 비호감으로 보이는 것이다.<br>물론 외모를 잘 가꾸는 사람이 더욱 보기 좋은건 사실이다.<br>하지만 그렇다고 외모를 가꾸지 않는 사람이 무시당하고 상처를 받아야한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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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2 00:4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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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6 하재희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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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열두 발자국&gt;- 정재승 <br>요약: 사람은 중요한 의사결정을 쉽게 하는 경향이 있다. 하원의원 투표에 임할 때, 자동차나 집 같은 고가의 상품을 살 때가 그 예이다. 좋은 의사결정을 하려면 "적절한 시기에 적절한 의사결정을 한 후 빠르게 실행에 옮기고, 잘못됐다고 판단되면 끊임없이 의사결정을 조정"해야 하는데, 다른 사람의 의견도 잘 수용할 줄 알아야 한다.<br>감상: 나이가 들면 들수록 의사결정을 바꾸고 조정하는 능력이 떨어진다고 한다. 나도 나이가 들어서 의사결정을 해야 할 때가 올 텐데, 나이가 많다고 해서 '이 정도는 이렇게 해도 되겠지'라고 너무 빠르게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의견도 많이 들어보고 수용하는 지혜로운 사람이 되고 싶다. 자신 혼자만의 소통으로서 잘못했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고 의사결정을 바꾸지 않는 사람은 되고 싶지 않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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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2 00:4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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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22 박진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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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구온난화의 부매랑:이책은 중국의 사막화와 지구온난화의 실태를 알려주는 책이다.현재 사막화 지역은 거의 중국과 몽골 여토의 반을 차지하고 있고 이는 점점더 심각해져 갈것이다.이책의 사진에는 나무를 별로 찾아볼수 없었고 특히 묵고기의 때죽음이 나에게 지구 온난화의 심각성을 알려주는듣 하여 많은생각을 하며 읽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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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2 00:5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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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417 김민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335669829</link>
         <description><![CDATA[<div>몬테크리스토 백작<br>&lt;요약&gt;당테스는 파리아 신부의 도움으로 범인을 알아냈고 파리아 신부는 보물의 위치를 당테스에게 알려주게 된다 그후 밤에 파리아 신부는 병으로 죽게되고 당테스는 파리아 신부의 시신을 바꿔치기해 자신이 시체로 위장한뒤 감옥을 탈출하게 된다<br>&lt;감상&gt;당테스가 시체로 위장한뒤 아무것도 안보인채로 어디로 가고있는것이 무서웠을 것 같다 당테스가 다리에 쇠공을 차고 바다에 던져졌을때도 정신이 나가지 않고 침착하게 가지고 있던 칼로 쇠공을 때어내고 바다 아래로 숨어서 어디로 갈지 생각하는게 매우 용감해 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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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2 00:5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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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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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30 황현서</title>
         <author>ssseeesese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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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세바퀴로 가는 과학 자전거<br>지구 온난화로 인해 지구는 더 망가져 가고 있다. 지구 온난화에는 여러가지 원인이 있는데 늘어가는 이산화탄소와 여러 온실가스들이 주된 원인으로 꼽힌다. 지구온난화로 인해 북극과 남극의 얼음이 녹고 해수면이 상승함에 따라서 없어지고 있는 섬도 있다. 지구는 어떻게 될까? 지구 온난화를 늦출 방법은 무엇일까? 지구의 미래를 위해 사람들의 고민이 필요해보인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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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2 16:1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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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소설 감상 쓰는 법&gt; 등장인물의 삶을 자기 생활과 비교/소설의 사회를 요즘 사회와 비교/ 내가 등장인물이라면/새롭게 알게 된 사실을 제시하며 감상 쓰기/비판하고 싶은 내용을 제시하며 내 의견 쓰기/공감하거나 찬성하는 내용 제시하며 감상 쓰기</title>
         <author>cmt31</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341273403</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lt;비소설 감상 쓰는 법&gt;</strong><br><strong>새롭게 알게 된 사실을 제시하며 감상 쓰기/비판하고 싶은 내용을 제시하며 내 의견 쓰기/공감하거나 찬성하는 내용 제시하며 감상 쓰기</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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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3 05:2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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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월 23일 독후활동 시작</title>
         <author>cmt31</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341274294</link>
         <description><![CDATA[<div>다음 주는 독후활동! 흰 종이, 색연필 준비<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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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3 05:2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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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624 박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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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비를 잡는 아버지<br>줄거리: 어느 날 학교에서 체험으로 학교 앞 밭에 묻어둔 고구마를 누가 훔친다. 주인공 기수의 친구 인환이는 평소 가난해 밥을 잘 먹지 못하던 수만이가 배고파서 고구마를 가져간줄 알고 수만이를 의심하고 추궁하지만 수만이는 계속 자신은 아니라며 발뺌한다.<br>만약 수만이가 진짜로 고구마를 가져간거라면 수만이 잘못이 맞지만 다른 친구들 앞에서 수만이에게 훔친 사람이 너라고 추궁하는 것은 수만이 입장에서는 조금 부끄럽고 슬플수도 있을거 같다. 나는 인환이처럼 확실하지도 않은데 다른사람을 궁지로 몰아가는 짖은 하지 말아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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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3 05:2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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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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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01고은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341298674</link>
         <description><![CDATA[<div>호기심<br>줄거리 <br>주인공 문순이는 자신의 단짝친구 희영이와 학교가 떨어지면서 같이있는 시간이 줄어든다. 둘은 학원이라는 공통점으로 계속해서 관계를 유지하는데 희영이는 자신의 남자친구와의 약속때문에 문순이와 만나는 시간이 줄어든다. 이에 문순이는 섭섭한 마음이 들게 되고 희영이와 조금의 갈등이 생기게 된다. 갈등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둘은 더욱 성장하고 돈독한 사이가 된다.<br>느낀점<br>나는 문순이가 희영이에게 느낀 섭섭함과 분함, 외로움이 이해가 되었다. 요즘은 다들 이성에 관심이 생기는 나이기도 하고 굳이 이성과의 문제가 아니더라도 가장 친한 친구가 다른 것을 핑계로 만남을 줄여간다면 나라도 문순이 같이 섭섭해 하고 갈등이 생겼을 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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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3 05:3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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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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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26송재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341299113</link>
         <description><![CDATA[<div>우파루파의 지구별 살리기 프로젝트<br>지은이:강주희<br>줄거리:지구온난화로 해수면이 올라오면서 많은 나라들이 피해를 보고있다.지금도 계속 환경대책 회의로 지구온난화 등등 다양한 환경 문제를 해결할려고 회의를 하고 있다.<br>지구가 안좋게 변해가고 있는 와중에 아무도 고칠려고 노력을 안하는 줄 알았지만 꽤 높은 사람들이 노력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 지구 온난화로 해수면이 올라오면서 피해를 본나라가 있다 이걸보고 우리는 무관심하게 생각하면 안되고 우리나라도 충분히 피해를 볼 수 있기 때문에 대비를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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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3 05:3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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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22 류현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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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천사마 높이 날고 장성경 번뜩이다.<br>조하연<br>태평하고 인심이 편안했던 때, 유심이라는 한 신하가 있었다. 그 신하는 벼슬도 높고  집안도 좋았지만자식이 없어 슬퍼하였다. 하지만 유심 부부는 옥황상제에게 빌어 아들 하는를 가지게 되었으며 그의 이름을 충렬이라고 하였다.그리고 그가 7살이 돼자 하늘의 신령이라도 당하지 못할 무예와 지략을 갔게되었다 유심이 자식이 없을 때 부귀가 영화롭다 한들 그것이 영화로운 것임을 어찌 알겠는가라고 하였는데 나는 여기서 가족의 중요함을 한번 더 느끼게 되었다.<br>유심이 자식이 없어 죽어도 차례를 지내지 못한다라고도했는데 난 여기서 유심이 얼마나 자식을 원했는지 알수있었다. 그리고 유심의 가족이 충렬을 돌봐주는 방법을 보았을 때 그 가족의 따뜻함을 느꼈고 또 마음이 편안해짐을 느꼈다. 충렬 같이 뛰어난 글쓰기능력을 갖고 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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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3 05:3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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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05 김민서</title>
         <author>kimms0217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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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의 라임오렌지나무<br>J.M 바스콘셀로스 <br><br> 제제는 아버지보다 더 사랑하는 친구를 사고로 잃게 된다. 정신적으로 큰 충격을 받은 제제는 시간이 지나며 점점 회복하게 되지만 어른이 되어서도 잊지 못 한다. <br> 나는 유일하게 제제에게 무한한 사랑을 주는 사람이 죽게 되어 매우 슬펐다. 제제가 하루 종일 방에 누워서 포르투갈 친구를 그리워하는 장면에서 울컥했다. 요즘 사회와 책 속의 세상은 모두 어린 아이들이 실수를 하면 타이르고 좋은 길로 가도록 지도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하지만 제제는 가족마저도 갑갑한 현실로 인해 실수를 받아줄 여유가 없어 맨날 혼이 나는 것 같다.  내가 제제라도 가족 같은 친구를 잃은 슬픔을 이길 수 없을 것 같다. 제제와 포르투갈 친구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책이면서도 쓰린 이야기라고 생각한다.<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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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3 05:3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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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09 이주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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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이름: (2번째) 데미안<br>저자: 헤르만 헤세<br><br>줄거리: 우선 주인공은 독신적인 기독교 가정에서 태어났고, 항상 선만을 생각하며 살고 있었는데, 어린마음에 아이들앞에서 허세를 부렸다가 크로머라는 불량배에게 약점이 잡혀서 매번 심부름과 돈을 바치게 된다.<br>그러다가 데미안이라는 신비한 소년이 그를 싸움없이 구제해주게 된다.<br><br>감상: 우선, 내 종교도 기독교이고, 항상 선을 쫓기위해 노력한다. 또 주인공이 약점이 잡힌 후 계속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니까 마음이 아팠다. 사실 주인공은 어린마음에 친구들 앞에서 그랬던 것인데, 한짓에 비해서 너무 많이 괴로웠던 것 같아서 마음이 공감이 가고 안타까웠다. 만약 나였다면, 아무리 부모님께 혼난다고 해도 일찍이 말해서 용서를 받고 그 친구와 손절하겠다. 그리고 데미안이 눈빛으로 제압하고 주인공을 구해주는 것이 정말 멋있었다. 정확히 어떻게 했다고는 나와있지 않고 후에 나올지도 모르겠지만 나도 나중에 그런사람을 만나보고 싶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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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3 05:3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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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25 배지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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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억 속의 들꽃 &lt;땔감&gt; 지은이:윤흥길<br><br>줄거리: 6.25 전쟁이후 가난해진 아버지가 겨울을 보내기 위해 땔감을 훔치려고 한다. 남의 물건은 터럭 하나라도 건드리지 말라고 하던 아버지 였지만 생존을 위해 도둑질도 서슴지 않는다.<br><br>느낀점: 가장의 책임감을 가지고 아버지는 도둑질을 한다. 남의 물건을 하나라도 건드리지 말라고 하던 청렴한 아버지가 도둑질을 하는 것을 통해 그만큼 가난하고 생존의문제 였다. 아버지가 짚어지고 있는 가장의 책임감을 덜기 위해 나는 살인 적 떨림을 무릎 쓰고 석탄을 도둑질한다. 아버지는 그런 나를 회초리로 떄린다. 그런데 아버지도 나에게 회초리를 건네준다. 내가 도둑질을 한 이유는 아버지 자신의 무능함 때문이다. 그런 아버지의 모습이 안타까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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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3 05:3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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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7 강명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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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꽃피는 고래/저자 김현경/ 주인공 니은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도와준 인물 중 한명인 처용포 할아버지가 항해중에 사고가 난후에 회복 뒤에 자신의 모든것을  박물관에 기증한다. 또한 왕고래집 할머니는 자신이 지금까지 배운 한글을 니은에게 보여준다./ 니은이 너무나 참혹한 경험을 겪어봐서인지, 그녀는 항해중 할아버지에게 나타난 사고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녀의 마음은 차분하기만 했다. 어떠한 예감이 들어서인지, 할아버지는 결코 살아나올것이라 생각했다. 이러한 니은의 생각에 공감이 간다. 부모님을 잃게 된 마음을 잘 알고있는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품에서 극복했으면 하는 마음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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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3 05:3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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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30황주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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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위베르씨 내일의 지구를 말해주세요.<br>요약:지구 밖에도 생명가 살수 있는가에 대한 답은 우리는 아무것도 알수없다.우린 그것을 알수 없기 떼문이다.그러나 없다고도 있다고도 장담할수 없다.감상:지구와 우주는 아주 신비롭고 미스테리하다.지구에서 일어나는 여려 과학적인 현상,그리고 우리가 모르는 미지의 영역 까지 이런 것들을 알고 나아가야 모르는 현상들,그리고 환경 문제를 해결할수 있는 첫거름이 됄것같은 느낌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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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3 05:3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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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27이동건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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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셜록홈즈 네 개의 서명<br><br>셜록홈즈는 자신이 맡은 일은 책임감 있게 포기하지않고 해결하지만 나자신을 돌아보니 금방 포기하는게 일상이 되버린것같아 자신을 돌아보는 좋은 시간인것같고<br>아무래도 옛날책이나보니깐 사건을 해결하는데 답답함이 느껴진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3-23 05:3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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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06 심지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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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몬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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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3 05:3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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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8강민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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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유충렬전<br>정한담은 유심을 모함하여 유배지로 보내지고 황제를 몰아낼 묘책을 찾을 궁리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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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3 05:3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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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0이지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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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구멍<br>여기의 주인공 가족은 완벽하고 반듯한 가족이지만 주인공은 가족안에서 구멍으로 낙인찍혀서 주인공은 억울해 하였다.  요즘 우리사회는 성공한 생활을 원하고 있다.따라서 가족중 어떤 한명이 좋은 대학교에 가거나 성공하면 가족이나 친척들에게 비교당하는 일이 많이있다.나는 이러한점에서 우리 사회의 모습이 변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사람은 뭐든지 완벽할 수 있는것도 아니고,모든지 사람은 구멍이있다. 그 구멍이 크기는 다르지만 모든 사람들이 구멍이 없을 수는 없다.우리는 사람의 부족한 점을 이상하거나 비판하면 안되고,넓은 마음으로 바줘야하는 시점이 필요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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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3 05:3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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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5 홍수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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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바람에 실려온 사랑 가을날 노래가 되어<br>요약 : 이 감사가 송이에게 물어 송이가 겪었던 일과 송이의 처지를 들었다. 그 중 필성의 얘기를 듣고 필성이랑 송이를 다시 만나게 해준다. 필성과 송이는 감사에게 고마워한다. <br>감상 : 지금 사회와 달리 옛날에는 신분이 중요해 신분이 낮은 송이와 신분이 높은 필성이 만나기 어려웠고, 내가 송이라면 힘들었을것같다. 송이가 부모님을 생각하는 마음을 본받고싶고, 무슨일이 있든 노력하려는 모습을 본받고싶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3-23 05:3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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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23 문성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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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984.조지 오웰.<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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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3 05:3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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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1 조혜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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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뉴어스 프로젝트 <br>요약 우주로 가는 아이시스는 사실 죽음을 향해 가는 거였다 죽음의 길이라는 것을 알게 된 오라이언 그리고 아이시스의 친구 플린은 아이시스를 구한 내용 <br>감상 로봇들이 레이저를 쏘고 잔인하고 아찔하게 사람을 죽이는데 정말 아이시스가 얼마나 무서웠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가족의 사랑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원래라면 혼자라도 도망칠 수도 있었을텐데 도망치지도 않았고 서로 무서운 상황을 의지하는 행동이 너무 따뜻한 느낌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뉴어스 우주가 아닌 지금 있는 지구를 좋은 방법으로 발전시키는 부분도 인상적이였습니다 언터처블 그리고 저지대에 사는 학생 학교에서 계급이 나눠지며 신분 차별이 있었는데 친구가 친구를 구하는 장면은 감동적이였습니다 그리고 미란다가 나중에는 원래 절대로 하지 않았던 것을 하는데 플린이 속이 시원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별로 마음이 좋지 않다고 하니 우정은 정말 중요한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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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3 05:3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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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07 이소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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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장거리 주자의 고독-어선이 있는 그림<br>주인공 해리의 아내인 캐시가 바람이 나서 도망가게된다. 그 이후 시간이 흘러 캐시를 다시 만나게 되고, 캐시와는 매주 만나 이야기를 나누거나  돈을 빌려주었다. 그러다 캐시가 가지고 싶다 하여 해리는 어선 그림을 주었고, 그 날 캐시는 교통사고로 죽는다.<br>캐시를 잊은 것 처럼 굴었지만,  무의식적으로 캐시를 그리워하고 있었던 것으로 보였다. 그런 점이 공감되었다.  해리와 캐시는 서로를 사랑했던 것이 분명했으나, 여러모로 어긋난 관계였다. 이상한 점이 있지만 굳이 캐묻지 않는 이런 관게는 생소하게도 보였는데, 그래서 이 미묘한 인간관계를 그려낸 이 작품이 인상깊게 남았다.  특히 마지막에 캐시의 죽음에 대해서 이 사랑을 어찌하지 못한게 문제였다는 대사가  둘의 관계를 잘 표현한 것 같아서 와닿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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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3 05:3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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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03 rlaskgus</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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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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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3 05:3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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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612 최민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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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미야 잡화점의 기적<br>제 5장 - 하늘 위해서 기도를<br><strong><mark>요약</mark></strong><br>이 챕터에서는 앞에 1~4 장에서 나온 편지의 주인공들에게 답장을 보내는 이들의(아쓰야,고헤이,쇼타)<br>이야기가 다시 나오고 호스티스와 회사의 일을 병행하는 하루미의 <br>이야기가  나온다.<br><br><strong><mark>느낀점<br></mark></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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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3 05:4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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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03 김나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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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라일락 피면<br>주인공은 친구인 윤희와 함께 산다. 그의 형은 담배를 피는 등 불량한 짓을 자주하며 주변에서서는 군인들 때문에 위험한 일듣이 많이 일어난다. 그 이유로 학교까지 쉬게 된다. <br>책속에서 주인공이 사는 시대는 몇십년쯤 전인 것 같다. 북한과의 사이 때문에 위험한 상태가 계속되고 있는 것 같은데 어떤 이야기로 풀어나갈지 궁금하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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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3 05:4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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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ㅔ30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34132841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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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3 05:4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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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20 권용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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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고릴라는 핸드폰을 미워해<br>우리는 자연,환경을 막 다룬다.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것은 생각하지 않고, 우리는 자연을 너무 막 다룬다. 예를들어 바다에는 스티로폼과 플라스틱이 둥둥 떠다니고 길을 조금 걸어다니기만 해도 쓰레기들을 볼 수있다. 우리는 자연에 대해 더욱 경각심을 가지고 생활해야한다 . 내가 먼저 실천해야 주변사람들도 실천할것같으니 나 먼저 실천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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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3 05:4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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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02김가인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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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게임 전쟁-뤽블랑빌랭<br>에스테르는 몸이 매우 아팠지만 부모님께 말을 할수없었다.<br>에스테르는 부모님의 기대를 져버릴수 없었기 때문이다.<br>수업중에 쓰러진 에스테르옆에 있던 사람은 토미 였다,<br>나는 이책을 읽고, 에스테르가 선생님을 몰래 촬영하여 <br>토마에게 뒤집어 쒸운 행동은 매우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지만, 에스테르를 이렇게 만든건 에스테르의 부모님 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에스테르였어도 너무나도 정신적으로 <br>힘들었을것 같고,에스테르가 토마에게 용서를 구할때<br>자신의 잘못을 진심으로 사과를해서 ,그런 에스테르를 <br>이해하고 용서 해주어서 정말 그런토마가 멋져보였다.<br>정말둘이 환상의 친구가 될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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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3 05:4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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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3최은빈 (사랑사랑내사랑이야-춘향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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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요약:춘향이가 양반집 도령을 만나서 신분을 뛰어넘는 초월적인 사랑을 나누는 이야기<br>감상:원작의 춘향전을 한 번쯤 읽어보고 싶었는데 이렇게 읽어본다 계기는 선생님의 추천으로 ㅋㅋㅋ 너무 재밌었다 지금까지 독서시간에 읽은 것 들 중에 이 책에는 조선 기생의 삶,조선 후기의 삶 중간중간 암행어사가 나와서 모르는 사실을 더 잘알게되었고 혼인식,이별,다시만남 줄거리가 흥미진진하게 전개된다 책을 읽기전에 춘향이의 성격은 소심하고 새침한 여인인 줄 알았지만 반전이 였다 실제 강인하며 거친어사를 사용하는 모습을 보고 반전의 매력이 느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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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3 05:4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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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9 고은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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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책이름 : 박씨전 (朴氏傳)</strong><br>지은이 : 작자미상<br>시대 : 조선 중종<br>갈래 : 한문-전쟁-영웅-군담 소설.<br>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br><br></div><blockquote><strong>요약</strong></blockquote><div><br>Part 2<br>박씨부인은 액운을 벗고(허물) 절세미인으로 변한다. 절세미인이 된 박씨는 시백을 비롯한 모두에게 사랑받고, 어느날 호왕이 보낸첩자가 시백을 죽이려하자 쫒아내게 된다. 박씨부인은 시백을 통해 왕에게 전쟁을 대비하자고 간청하나, 왕은 김자점의 말을 듣곤 무시하게 된다. 얼마후, 호왕의 군대가 조선을 향해 처들어왔고, 박씨부인은 장군인 용울대를 처치하게 된다. 이 후 용골대를 무찌르고, 나라의 영웅이 되어 절충 부인으로 봉해진다.<br>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br><br></div><blockquote><strong>느낀점</strong></blockquote><div><br>도술을 통해 적군을 무찌르고,기묘한 책략으로 적군을 혼비백산시키는 박씨부인은 마치 "여자판 홍길동"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여자지만 남자보다 뛰어나며, 도술을 부리고, 책략에 능하며, 다른사람을 위해 간언을 할 줄 아는 박씨부인을 보고, 대단하다고 느끼게 되었다. 고전소설에서는 영웅상으로는 남자가 나오는데, 이러한 편견을 깨고, 여자도 할 수 있다는 주장을 펼쳐서 재미있고, 독특한 재미에 끝까지 보게 된 것 같다.<br>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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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3 05:4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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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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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br></blockquot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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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3 05:4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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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4 허태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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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이름: 저 반짝이는 별들로부터<br>필립K 딕.낸시 크레스 외 지음<br><br>-폐품 수집, 올슨 스콧 카드<br>줄거리: 붕괴된 도시에서 낡은 전자제품, 폐품들을 수거하며 생을 이어가고 있던 도중 더이상 수거할 쓰레기가 없어지게 된다. 접근이 금지되어있는 구역에 금이 많다는 소식을 듣고, 그 금을 얻기 위하여 금지된 구역을 향해 간다. 알고보니 금이라고 소문이 났었던 것들이 사실은 고물조각? 들이였다는 소리를 듣고 크게 실망하고 화가 났다. 웃긴것은 주위에 있던 사람들은 이미 그 사실을 알고 있었다는것이다.<br>느낀 점: 예전에 신과함께 라는 책을 봤을때, 시골 배경으로 고물을 더이상 받지 않는다는 내용이 있었다. 이게 외국꺼라서 그런지 옛날배경으로 조명해서 그런지 아직도 고물을 받는다는 소식에 조금 놀랐다. 그리고 아무리 힘들었다지만, 돈 되는것은 무엇이라도 해보려는 의지는 알겠으나 다른사람의 말을 무작정 믿고 무작정 가서 곤란한 상황에 처하는 주인공이 어리석고 팔랑귀라고 생각했다. 내가 아무리 믿는 사람이라도 내가 할 것, 갈 곳에 대한 정보를 자세히 조사하고 확실하게 나에게 득이 되는 결정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한번 더 다짐해보는 시간을 가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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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3 05:4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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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08 이승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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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보헤미아의 여름<br><br></div><div>요제프의 마을엔 히틀러의 군대가 들어온다는 얘기가 돌았다. 이후 이르시를 포함한 체코인들은 마을에서 도망치거나 도망치지 못한 체코인들은 영문도 모른 채 검은 정장을 입을 남자들에게 잡혀갔다. 보헤미아는 나치의 통치를 받았으며 요제프는 그의 친구와 고향을 잃었다. <br><br></div><div>나치와 헨라인으로 인해 자신들의 안식처와 친구, 고향을 잃게 된 요제프와 이르시의 모습이 마음 아팠다. 항상 해맑던 요제프와 이르시가 그들의 천국을 빼앗기고 다른 이들과 공존하던 그의 마을도 서로를 배척하고, 서로 다르다는 것을 문제 삼게 만든 게르만 민족주의의 폐혜를 간접적으로나마 느낄 수 있었다. 마지막 장면에, 이르시와의 추억과 그 둘에게 소중한 상징성을 가진 네포무크가 나치의 고철이 되어 버리고 요제프가 이를 악무는 장면이 슬프게 느껴졌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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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3 05:4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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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27이동건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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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셜록홈즈 네 개의 서명<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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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3 05:5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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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04김도현</title>
         <author>cmhs200178</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341355289</link>
         <description><![CDATA[<div>-열여섯 살 베이비시터-<br>에밀리앵은 프리케 프리케르와 어렵게 시작한 작문 수업을 하면서 친해졌고 숙제를 도와주기 위해 사촌 아망딘스의 창고를 가게 된다.<br>이 책을 처음부터 보면 거짓말은 또 다른 거짓말을 낳는다는걸 알 수 있다. 또 우리는 우리가 원하는게 있으면 보통 부모님께 부탁해서 사거나 용돈을 모아서 사지 직접 아르바이트를 해서 돈을 버는 경우는 없다. 어린 나이에 아르바이트 하는걸 허락해주시는 에밀리앵의 부모님이 신기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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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3 05:5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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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28이정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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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K리그를 읽는 시간<br>요약:케이리그의 발전을 위해서는 유스를 키우고 사회공헌도를 높이고 먹거리를 늘릭ㅎ 쓰레기 문제를 해결해야한다 또 승부조작이나 심판매수등을 다신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한다<br>감상:케이리그의 발전을 위해 많은 것들을 개선해야 하는걸 느꼈고 그중에서도 쓰레기문제는 꼭 개선해야한다고 생각했다 책을 보명 경기 한번을 하면 쓰레기가 5톤이 나온다고 써있는데 이것은 부족한 시민의식의 탓이 크다 시민의식을 길러 자신이 만든 쓰레기는 자신이 처리해야하고 최대한 재활용이 가능한 제품을 쓰고 일회용을 쓰지 말아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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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3 14:0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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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6 심지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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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몬드<br>요약:할머니와 같이 살면서 할머니는 주임공이 세상과 동떨어져 사는 걸 바라지 않고 정말 노력해서 키우셨다.감정을 못느끼는 주임공에게 특별한 사람이라서 그런거라고 말하기도 하고 사람들이 생일 케잌에 초를 붙여 노래를 부를깨는 같이 불러주고 웃어야 한다는 상황에 따라 감정표현 방법도 알려 준다............<br>느낀점:주인공이 죽을 수도 있겠구나 싶었는데 구출이 되는 것을 보면서 주인공은 대부분 죽지 않구나 라고 느꼈다. 처음부터 슬픈 내용이였지만 주인공까지 죽는 슬픈 앤딩은 아니였으나꺼 다행인 것 같다.처음에는 이러다가 주인공도 죽는 거 아니야 하면서 봤던 책이였는데 안죽어서 진신 다행이다 이런 장르의 소설도 읽는 것도 재밌는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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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3 14:1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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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21 김민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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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고릴라는 핸드폰을 미워해 <br>요약:고릴라가 핸드폰을 미워하는 이유는 휴대폰 만들때 탄탈을 많이 사용해서 탄탈을 얻기위해 콩고에 있는 서식지를 파괴하기 때문에 고릴라들이 살곳이 없어지기 때문이다.<br>느낀점:인간의 무분별한 서식지 파괴 때문에 동물들이 살 곳이 점점 줄어드는 것 같아서 슬프다. 사람들이 욕심을 좀 더 줄이고 고릴라의 입장에서 생각을 해 보았으면 좋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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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3 14:3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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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6 황예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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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폴리네시아에서 온 아이<br>나니가 탄 선박에 있는 이천명의 사람들은 밖으로 나왔다 모두 초췌해진 몰골과 앞으로 무슨일이 닥치는지도 모르고 다들 어리둥절한 표정이었다 경찰관등이 난민들을 창고로 안내하고 신원을 조회하는 동안 그들은 이름없는 존재로 지내야했다 음식과 옷 이불이 제공됬다<br>나는 난민들의 상황을 보고 실제로 전쟁이 일어나거나 무슨일이 일어났을때 이 이야기처럼 어리둥절했을 것이다 하지만 나니네 가족들과 난민들이 아이들에게 장난감을 빌려주거아 담요를 갖다주는 모습을 보고 이 상황을 열심히 이겨내는 모습이 인상깊었다 나 또한 이 상황이 됬더라면 나니네 가족들, 그외 난민들의 행동처럼 행동할것이다 그리고 나니가 싫어하던 참마를 먹을것이 없어서 참마를 찾는 모습이 안타까웠다 내가 나니 주변에 있고 참마가 있었다면 나니에게 참마를 주었을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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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3 14:4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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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2 최민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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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미야 잡화점의 기적<br>제 5장 - 하늘 위해서 기도를<br>이 챕터에서는 앞에 1~4 장에서 나온 편지의 주인공들에게 답장을 보내는 이들의(아쓰야,고헤이,쇼타)<br>이야기가 다시 나오고 호스티스와 회사의 일을 병행하는 하루미의<br>이야기가  나온다.<br>앞쪽은 편지를 쓴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가 있어서 나미야 잡화점에 있는  3사람의 이야기와 반응이 궁굼했는데 이번 챕터에서 읽을 수 있어서 좋았다.  하루미가 나미야 잡화점의 편지 내용을 기억하고 맨션을 사고 되파는 일을 하여 돈이 많아졌고 큰 회사도 설립하였다. 나라면 편지가 아무리 확식한 어조로 쓰여있었어도 안믿었을텐데 하루미는 이 말을 전적으로 믿었다는게 신기했다. 하루미도 어렸을때 아동복지시설 환광원에서 지냈었는데 힘들어도 끝까지 인내심있게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해서 결국에는 크게 성공했다는 것이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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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3 23:5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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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25일</title>
         <author>cmt3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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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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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5 02:3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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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1 이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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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친구들의 말에 다른 아이들한테 다현이는 치과를 간다는 거짓말을 하고 빵집으로 향했다. 뺭집에는 맛있어보이는 빵이 많았지만 돈이 별로없어서 식빵 한게만 사려고 할 때 은유의 집에 가려고 하는 아이들과 마주쳤다. 결국 다현이도 은유의 집에 가서 재미있게 떠들어 뎄다. 그리고 가려고 하는 우리들을 은유는 무척 아쉬워 했다.<br>다현이는 자신의 일상생활을 남에게 공유하는 것을 좋아하지만 실생활에서는 그런 것이 잘 적용되지않는 것 같아다. 그래서 인지  다섯 손가락 아이들을 보면 은근 병희가 다현이를 무시하는 것이 느껴진다. 그리고 자신이 그러고 싶지 않더라도 이미 은유를 싫어한다는 것이 눈에 배이도록 확실한데 나는 다현이가 작년에 따를 당했기에 은유와 더 친하게 지냈으면 좋겠다. 그리고 자신을 밑으로 낮추는 아이들과는 어울리지 말라는 조언을 해 주고 싶다. 자신이 힘든 생활을 겼겄다면 더는 힘들어하는 아이들을 싫어할게 아니라 도와주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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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5 03:0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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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5 하채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351023785</link>
         <description><![CDATA[<div>&nbsp;식탁위의 세계사<br>줄거리: 콜롬버스의 대항해 시대에 대해서 설명한 글이다. 후추라는 매혹적인 향신료와 그 외에도 다른 향신료들이 그 당시 유럽 사람들을 매혹시켰기 때문에 사람들은 인도에 가서 향신료를 가지고 오고 싶어했다. 콜롬버스도 그 중 하나였는데 인도에 가려 했지만 그 사이에 있던 아메리카에 가게 되었다.콜롬버스는 그 곳을 인도라 믿었다<br>감상: 지금 식탁에서 향신료를 빼면 정말 요리가 밋밋해지는데 당시 유럽사람들은 이런 음식들을 많이 먹었다가 향신료라는 자극적인 것이 들어오니 반하지 않고는 못 버텼을 것 같다. 사람들이 향신료를 찾으러 인도에 가려 한 것도 이해가 된다. 그렇지만 콜롬버스의 아메리카에서의 행동은 정말 잔인하고 원래 아메리카에 살던 사람들에게는 정말 큰 고통이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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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5 03:0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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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5김지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35102406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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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5 03:0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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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7이은승</title>
         <author>bada665412</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351024295</link>
         <description><![CDATA[<div>광장<br>줄거리 : 중립국으로가는 배에서 명준이는 과거를 회상한다. 명준의 아빠는 북한에서 잘나가는 사람인데 그거때문에 명준이는 남한에서 간첩이 아니냐고 취조를 받는다. 지친 명준이는 북한으로 가게되고 6.25전쟁 때 북한쪽에서 싸우게 된다. 다시 현재로 와서 중립국으로 가는 배에서 생을 마감한다.<br>감상 : 명준은 남한과 북한이 둘로 된지 얼마지나지 않아 고민하게된다. 남한에서의 삶이 더 좋을지 북한에서의 삶이 좋을지. 이 장면을 보고 이 시대에 이런 생각을 한다는게 대단했다. 만약 나였다면 그냥 정해주는 나라에서 아무생각없이 살았을 것 같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한편으로는 명준이 안타까웠다. 사랑하는 사람을 잃고 결국 자신까지 죽는게 슬펐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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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5 03:0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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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6나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351024571</link>
         <description><![CDATA[<div>페인트<br>줄거리:제누는 결국 2차 페인트를 갖게 된다.제누는 2차 페이트에서 하나와 해오름이 말해주는 솔직함에 다시 한 번 호감이 갔고,하나는 사실 자기는 어렸을 때 엄마와 많이 부딫혔다며 자신의 약점과 불행했던 일에 대해 말해준다.다름 페인트를 보러 오는 사람들은 자신의 장점과 자신이 훌룡한 환경에서 자라왔다는 것을 어필하는데 하나는 그들과는 다랐다.<br>느낀점:제누가 대단한 것 같다.왜냐하면 태어날 때부터 부모가 없이 자라서 사실상 가장 훌룡하고 가장 멋지고,좋은 환경에서 살아온 사람들과 가족의 인연을 맺고 싶은게 당연한것 같은데 제누는 오히려 뭔가 상대방도 부모의 대한 불행을 겪었지만 자신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 한 사람에게 호감을 느낀다는 것이 쉽지않은 일인데 정말 그런 면에서는 어른스럽다고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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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5 03:0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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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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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1 김다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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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체리새우 : 비밀글입니다.<br>주인공 다현이는 계속된 다툼 끝에 '다섯손가락' 무리에서 나오게 되었다. 무리에서 나온 후, 다현이는 자신만의 시간을 가지며 자신을 더 잘 이해하게 된다. 혼자가 될까봐 두려워 했던 다현이에게 은유와 해강, 시후 친구들이 생기고 이야기는 끝이 난다. / 남 눈치를 보며 항상 전전긍긍했던 다현이가 점차 독립적으로 변하는 모습이 참 감동적이었다. 이 책을 읽고 나는 내가 남에게 사랑받기 위해선 먼저 나를 사랑해야하는 것, 그리고 싫어하는 사람에게 내 에너지를 굳이 쏟을 필요가 없음을 깨달았다.&nbsp; 앞으로 다른 무엇보다 나를 먼저 생각하며 주체적으로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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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5 03:0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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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0 이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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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페인트<br>아키가 부모 면접을 보게 되었고 제누 301은 혹여 상처받을까 아키의 기대를 낮추기 위해 부모 면접에 대한 악담을 퍼부었지만 아키는 사랑도 만들어갈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되려 제누 301의 마음을 따뜻하고 편안하게 한다&nbsp;<br>일반 아이들과 NC 센터 아이들이 다른 이미지를 갖고 차별받게 된 사건이 있었다 범인은 총 열두명을 살해했고 잡히지 않았다면 계속 살해했을것이라는 끔직한 말을 전했고 그 사람이 NC 센터 출신이였기 때문이다 그는 자신을 버린 부모를 원망하며 범행을 계획했다고 밝혔다 이를 들으며 NC 센터의 아이들을 키우기 위해 부모 면접을 보러오는 사람들은 NC 센터의 아이를 키울때 국가에서 얻는 혜택이 아닌 진정 자신의 아이를 사랑과 존중으로 보살펴 줄수있는 사람들이 부모 면접을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 부모님과 관련한 상처없이 부모 선택이라는 중대하고 막막한 결정없이 행복하게 살수 있다는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다시 한번 되돌아 볼수 있었던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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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5 03:0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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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6 황어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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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페인트<br>p.101~끝까지<br>줄거리: 제노301은 해오름과 하나가 마음에 들었다. 그들과 2차 면접을 진행했고 그들의 솔직함과 정직 등 그들의 진심이 드러났기에 다른 프리 포스터들과는 다르다고 여기게 된다. 도중 센터장 박씨는 일벌레임에 불구하고 휴가를 내고 어딘가로 갔다. 제노는 최씨와 박씨가 대학 선후배 사이라는것을 알게 되고 박씨가 어렸을 때 아버지에게 심하게 학대를 당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휴가를 쓴 박씨는 자신의 아버지 임종이 다가온다는 소식을 듣고 '자신'을 위해서 아버지의 마지막을 지킨다. 제노는 고민하고는 면접을 더 이상 진행하지 않기로 결정하며 합숙을 하지 않기로 하며 NC센터에 남게 된다. 이 후 박씨는 다시 센터에 돌아오고 아이들을 다시 돌본다.<br>감상: 박씨의 충격적인 과거에 놀랐고 그가 아버지의 마지막을 보러 가는 것이 "나 자신'을 위해서 가는것이라고 표현한 것이 멋졌다. 나는 당신에 의해 고통 받고 두려움에 떨었었지만 그것에 굴복하지 않고 NC센터에서 아이들을 당신과는 다른 사람들과 만나기를 노력하고 당신을 극복했다. 라는 뜻같았다. 박씨가 극복하고 바른 길을 선택한 것에 멋졌고 하나와 제노의 관계가 너무나 멋졌다고 생각한다. 하나는 가족에 '부모'와 자식간의 사이는 무언가 압박을 주는 존재가 될 수 있고 청소년 시기에 그들의 사이는 결코 친해지기 쉽지 않다는 것을 잘 알았다. 따라서 그들은 부모자식 관계를 가지지 않고 누구보다 서로를 잘 알 수 있고 최고의 이해관계인 '친구'가 되기로 한다. 여기서 나오는 NC센터에서 보편화된 방식으로 누군가의 자식이 되는 결말이 아니라 NC센터에 남아 더 많은 것을 공부하고 생활하면서 나중에 사회에 나가 다시 만나기를 약속하는 결말이 너무 인상적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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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5 03:0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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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1 김준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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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개를 훔치는 완벽한 <br>요약:조자나는 노력하는 엄마에게<br>&nbsp;자꾸 투정을 부렸다.&nbsp;그래서 엄마는 자살할려고했다.<br>감상:만약 내가 조지나 였다면 자꾸 노력하는 엄마에게 투정을 부리지 않았을것이다 왜냐하면 엄마가 함들게 노력하고 있는데 내가 계속 투정을 부리면 엄마도 본인도 자괴감이들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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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5 03:0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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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2 김진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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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br>집이어렵고 아빠가도망쳐 낡은 차에 살고있는 조지나는 한 마을에서 낡은전단지를 보고 개를 찾으면 사례금 500달러를 준다는 것을보고 동생 토비와 개를 몰래 훔치고 돌려줘서 사례금을받고 정상적인 집을 갖기위해 개를 훔치러 나선다 가난한 토비와 조지나가 안쓰럽다 또 다른사람의 개를 훔치고 돌려준다는 조지나의 성격이 영악한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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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5 03:0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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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7강민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351025423</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strong></div><div>  줄거리: 조지나는 한편으론 얼마전 친구 루앤이 자신의 형편을 알게된게 마음에 걸렸지만 한편으론 토비오 함께 개를 훔칠 방법을 새ㅇ각한다. 어느날 조지나오 토비는 엄청난 희소식을 듣게 되는데 그건 엄마가 집을 구했단 소식 이었다. 잔뜩 들뜬채로 집을 찾아갔지만 그 집은 거의 쓰러져 가는 집이었고 조지나와 토비는 집이 싫다고 끝까지 고집을 부리고 끝내 엄마에게 상처를 주는 말까지 하게 된다. 처음에 개를 훔치기로 결심한 이유는 돈 때문이었는데 집을 보고 조지나는 개를 훔치기로 더 굳게 다짐한다.<br>  감상: 새로 살게 된 집의 상태를 보고 조지나는 무너져가는 집에서 살기 싫다고 말하고 엄마에게 엄마면 엄마답게 아이들에게 잘 해줘야 하는 거 야니냐며 막말을 하는데 분명 조지나의 엄마는 크게 상처 받았을 거 같고 조지나가 그런말을 해서는 안된다는걸 빨리 깨달았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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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5 03:0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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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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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3 김주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35102625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개를 훔치는 완벽한 (~157p)<br>요약: 조지나는 윌리를 훔치는데 성공하였고 개를 찾는다는 전단지를 붙이기 만을 기다리고 있었다. 토비와 함께 전단지를 찾던 중 윌리의 주인 아줌마를 만나 생각했던 것과 달리 엉망징찬인 집을보고 부자가 아닐수도 있다는 생각에 불안해했다.<br>감상:&nbsp; 책 속에서 조지나도 분명 자신의 행동이 잘못된걸 알고 있지만 애써 외면하며 자신의 목표를 위해 사실을 숨기고 있는 것이다. 분명 아줌마 입장에서는 사례금 500달러라는 손해가 생길것이고 조지나 입장에서도 이렇게해서 얻은 사례금 500달러가 정말 가치있고 행복할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만약 조지나 였다면 사례금 500 달러를 얻었지만 미음 한 구석에는 찜찜함과 아줌마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을 것이다.&nbsp;그러므로 윌리를 잃고 슬픔에 잠긴 아줌마에게 솔직하게 말하며 최소한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않도록 할것같다.<br>&nbsp;<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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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5 03:0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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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323박건</title>
         <author>arkk9883</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351027289</link>
         <description><![CDATA[<div>모든것이 돌아오는곳/존 코리 왜일리<br>주인공의 동생은 형이 만약 죽는다면 어떻할까 라는 생각을 하면 눈물을 흘린다 시간이 지난후 방학식날 친구와 그의 여친,동생과 함께 강가로가 이마을을 떠나고 싶지만 언젠가는 다시 돌아오게 된다는 애기를한다<br>주인공은 고등학생이고 나는 아직 중학생이라 공감이 잘되진 않는다 하지만 몇몇 고민들은 내가하고 있는 고민과 비슷한 것도 있다.주인공과 동생은 이마을을 떠나도 언떤 이유든 이마을로 다시 돌아와 산다고 얘기한다.현시대에서는 그런일이 잘 없는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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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5 03:1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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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326유주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351027431</link>
         <description><![CDATA[<div>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br>줄거리: 조지나의 부모님은 이혼을 해서 형편이 어려워져 차에서 살게 됨. 그러던 어느 날 개를 찾아주면 사례금을 준다는 포스터를 보고 개를 훔쳐 사례금을 받는 계획을 세움. 그러던 중 조지나의 엄마가 집을 구했는데 산 속에 있는 다 쓰러져 가는 집이었음. 그 집을 보고 조지나는 더욱 개를 훔쳐야겠다 생각을 하는데..&nbsp;<br>감상: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나쁜 길로 엇나가지 하지않는 모습이 정말 대단하다 생각했다. 그리고 평소에는 투덜거리기만 했던 나지만 이 책을 읽고 나는 얼마나 편하고 행복하게 사는지 느낄 수 있었고 지금 누리고 있는 것들을 너무 당연시 했던 나를 다시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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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5 03:1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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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325 원지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351028716</link>
         <description><![CDATA[<div>책 이름:식탁위의 세계사<br>읽은부분 소금을 만들어내는 맷돌 이야기<br>다들 소금을 만들어내는 맷돌 이야기를 알고있을것이다 어머니가 나는는 어려서 왜 꼭 소금이였는지 궁금했다고 한다<br>돈 초콜릿 찐빵 돈 같은걸 만들어달라고 하면 좋았을거라고 생각했지만 어머니는 그러면 이야기가 끝맺음을 못햇을거라고 생각했다 그떄는 소금의 가치가 높아 소금을 만들어달라고 했던걸로 보인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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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5 03:1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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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302 김서영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351029484</link>
         <description><![CDATA[<div>체리새우&nbsp;<br>줄거리: 주인공은 본인 친구들이 싫어하는 노은유와 점차 친해지게 되었고 주인공 친구들은 주인공을 꼽주고 무시하였다<br>감상: 주인공은 예전에 비해 소심하지 않고 하고싶은 말을 하는걸 보니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주인공 친구들이 주인공을 떨구려고 일부러 꼽주고 무시하고 분위기를 안좋게 형성하는데 나같으면 날 힘들게 하는 아이들과 안놀고 혼자 다니거나 노은유와 같이 다닐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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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5 03:1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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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328 정윤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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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식탁 위의 세계사<br>줄거리: 소금과 후추 등 다양한 음식들에 담겨있는 중요한 세계사들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nbsp;<br>감상: 많은 음식들이 나왔지만 가장 인상 깊었던 음식은 당연히 소금이였다. 많은 사람들이 음식할 때 쓰는 소금이 간디의 비폭력 저항 운동과 관련이 있다는 것은 놀라웠다. 소금과 후추와 같이 흔히 보는 음식들이 비폭력 저항 운동과 콜럼버스와 같은 위대한 인물들과 연관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다시 한 번 음식의 위대함을 느끼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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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5 03:1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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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4 김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351031262</link>
         <description><![CDATA[<div>언어의 온도 / 이기주<br><br>작가는 분주함에 갈래가 있는 것 같다고 했다. 일을 하는 과정에서 방법을 찾기 위해 분주한 경우, 핑계를 찾다 보니 분주한 때, 두 가지가 있는 것 같다고. 문장을 읽으면서 이전의 내가 바쁘다고 했던 이유는 무엇일까 생각해보게 되었다. 진짜로 할 일이 많아서 바빴던 건지, 남들에게 내가 바쁘다는 걸 알리고 싶었던 건지,?<br>또, &nbsp;127페이지에 적힌 굵고 짧게, 간결하게 적혀진 링거에 대한 작가의 생각 또한 마음에 들었다. 조금씩 조금씩 자신(링거)희생하면서 사람을 일으켜 세운다는 그 말이 멋있다고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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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5 03:1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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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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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9 유신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351031385</link>
         <description><![CDATA[<div>페인트<br>센터장 박이 소개해준 하나 해오름 부부가 맘에 들었던 제누301은 계속해서 인터뷰를 하게되고 중간에 박이 잠시 떠날 수 밖에 없는 이야기도 듵게된다.3차 인터뷰까지만 한 제누301은 하나 해오름부부와 부모 사이가 아닌 친구사이로 만나기로 약속하고 모든 페인트를 중지한다.<br>내가 제누301이라면 철없는 하나 해오름 부부와 인터뷰를 하지 않았을 것이지만 제누301은 어릴때부터 정부혜택만 보고 자신을 데려가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았는지 솔직한 부부의 모습에 호기심이 생긴 것 같다.그리고 아키505와 노아208도 제누301에게 도움을 많이 준 것 같다. 아키505는 제누보다 동생이지만 페인트에 대해 깊게 생각하게 해줬고 노아208은 박이 자신을 때린 아버지의 병원에 가는것에 고민하는 것 등 많은 정보를 제누301에게 들려줬기 때문이다. 제누301이 일정 나이가 되어NC를 나가면 부부와 만나고 페인트가 성공적으로 된 아키와 새 이름으로 인사하며 노아208과 즐겁게 지내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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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5 03:1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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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312이유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351033289</link>
         <description><![CDATA[<div>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br>줄거리:가난한 구두장이가 힘들게 살아가다가 우연히 교회 앞에 쓰러져 있는 청년을 자신의 집으로 데려와 재워준다. 구두장의 청년에게 음식을 대접하는게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이내 음식을 대접하는 남편을 이해하게 된다.<br>감상: 이 책을 읽으면서 요즘 나의 상태로 '사람은 무엇으로 사냐'는 질문을 받았을 때 어떤 대답을 할지 고민해 볼수 있었다. 나는 사랑하는  가족, 친구와의 우정, 취미를 즐길 수 있는 형편 이라 생각했다. 사람들은 돈과 명예로 산다고 하지만 나는 사랑이라고 생각한다. 사랑으로는 기쁨, 희망, 행복 등 많은것을 얻을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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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5 03:1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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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5김지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35104805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페인트<br>줄거리: 17년동안 자신에게 맞는 부모를 찾지 못한 주인공 제누가 오랜만에 마음에드는 사람들을 찾아서 3차 면접까지 보게됐다<br>감상: 자식이 부모를 선택하는 독특한 소재인데 판타지 같으면서도 정말 언젠가 책에나오는 NC센터(부모를 구하는)가 생길 수도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우리는 부모에게 버림 받은 사람들을 안타까운 시선으로 바라보곤 하는데 어쩌면 부모에게 버림받아 자신이 원하는 부모를 선택할 수 있는 축복을 받은것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버림받지 않은 아이들은 자신의 부모가 아무리 마음에 안들어도 같이 살 수 밖에 없는데 버림받은 아이들은 그 선택권이 본인의 손에 달려있기 때문에 어쩌면 다른 평범한 아이들보다 더 행복한 삶을 살수도 있을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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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5 03:1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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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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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0320김재영<br>구덩이&nbsp; 스텐리과 같이지낸는 자석은 어느날 미스터 선생님의 해바라기씨 자루를 훔쳐온다. 그 해바라기자루를 스텐리에게 던졌는데 해바라기씨가 다쏟아진다. 그사실을 알게된 미스터쌤이 누가훔쳤냐고 묻는데 스텐리는 자신이 훔쳤다고한다. 그렇게 미스터쌤과 소장에게 가는데 소장은 스텐리에게 구덩이파러 돌아가라고하고 미스터쌤의 볼을 할퀴는데... 스텐리가 친구를 위해서 자신이 했다고 하는게 기특했는데 다른친구들은 스텐리가 잡혀가게 놔두는게 좀...그랬고 한대치고싶었다. 그리고 소장이 왜 갑자기 미스터쌤의 볼을할퀴었는지 궁금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3-25 03:2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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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30 최준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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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체리새우~72<br>요약: 다현이는 모둠과제때문에 어쩔수없이 은유집에 가게된다. 친구들은 싫어했지만 어쩔수없다. 가서 숙제하기는 커녕 다현이를 중심으로 잡담밖에 하지않는다. 그이후로 다현이는 은유랑 가까워지게 된다. 은유가 학교에서 생리를 하게된 다현이에게 생리대를 빌려주자 둘의 사이는 점점 더 가까워진다&nbsp;<br>감상: 다현이는 은유랑 가까워지며 은유를 싫어하는 아람이와 병희가 이해가 가지 않았다. 별다른 이유없이 친구를 멀리하고 싫어하는 것은 잘못된 행동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다섯 손가락은 진정한 친구가 아닌듯하다. 왜냐하면 진정한 친구는 자기의 고민 같은것을 스스럼 없이 말하는데 다현이는 병희와 아람이에게 그렇게 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오히려 다현이가 다섯 손가락에서 빠져나와 은유나 시후같은 착한 친구를 곁에 두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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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5 03:2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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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3정다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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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식탁위에 세계사<br>요약:돼지고기와 중국을 묶어서 설명하는데 마오쩌둥과 그의 대약진 윤동, 문화대혁명 운동등을 설명하는데 대약진 운동은 주로 철강 생산을 높이는 데에 힘을 쏟았는데 이때 굶어죽은 사람이나 나머지 이유로 3000만명 정도 죽음 또한 문화 대혁명은 오래된 사상이나 문화 등을 4대구습이라 일컬며 몰아냄<br>비판이나 생각: 마오쩌둥은 그렇게 옛날 사람도 아니고 꽤 가까운 사람이라 평가를 잘 내릴 수는없다고 하는데 내 생각에는 대단한 사람인 거 같다. 물론 중국에 나쁜 영향을 끼치긴 했지만 그래도 그 한 사람에 의해서 중국이 좌지우지 된 점을 봤을 때 훌륭한 사람은 아니어도 대단한 사람은 맞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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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5 03:2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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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9 김동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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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식탁위의 세계사<br>대항해 시대때는 많은 사람이 후추와 같은 향신료를 구하기 위해 인도로 항해했다. 중국을 통일한 마오쩌둥은 돼지고기를 좋아했었다.<br>아주 옛날 대항해 시대때 많은 사람들이 음식을 더욱 맛있게 먹기위해서 인도까지 목숨을 걸고 항해를 했다는 점이 음식의 힘은 대단하다고 느꼈다. 또한 음식을 통해 많은 기술들이 발전해 우리가 편하게 살아가고 있는 것 같다. 우리가 간이 잘된 음식을 먹을 수 있는 것을 감사하게 생각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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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5 03:2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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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8 오채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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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체리새우/줄거리 : 다현은 노은유의 집에간걸 친구들에게 변명한다. 한 번 다현은 생리대를 빌리려했지만 아람은 한심하다는 표정을 짓고 노은유는 생리대를 빌려준다. 항상 다현을 도와주는 설아도 노은유를 아주 싫어한다./감상 : 정상적인 친구관계는 아니다라고 느꼈다. 특히 아람. 아람과 다현은 그저 수직관계로 느껴진다. 마치 까다로운 윗사람의 기분을 맞추려 쩔쩔매는 아랫사람처럼 보인다. 친구사이에서 권력구도가 형성된것처럼.&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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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5 03:2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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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4 배성희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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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초콜릿 레볼루션<br>지은이:알렉스 쉬어러,이주혜<br>줄거리:암시장이라는 초콜릿이나 사탕등을 불법적으로 거래 하는곳있다는 소문이 있다. 그 말을 듣고 아이들은 그곳으로 가보았지만 거래하는 장소처럼 보이지 않았다. 차를 정비하던 아저씨만이 있을뿐이었다.<br>내가 등장인물이라면 사회의 관심을 안가져서 저렇케 되었다는 소리에 솔직히 어른들을 원망하면서 살수도 있을거 같고 단음식 없이 살면 너무 힘들거 같다라는 것을 알았다. 그래도 이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서 노력을 많이할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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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5 03:3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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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31최지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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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체리새우 비밀글입니다 줄거리:효정이는 친구들과 선생님께도<br>존제감을 과시할려고 큰소리로 말하고 종종귀여운척도한다<br>효정이가 남자애들한테만 친한척을한다.<br>느낌: 내가 주인공이였다면 저런친구를 무시할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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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5 03:3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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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7 박윤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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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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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5 03:3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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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8 김도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351090009</link>
         <description><![CDATA[<div>설이<br>줄거리: 설이 이모가 일하는 음식점에 초등학교 교장선생님이 단골이었고 그학교애 전학을 가게되었다.<br>그곳은 부잣집 아이들이 다니는 곳 이었다.<br>설이가 전학을 가서 아이들이 괴롭혔음에도 불구하고 맞서 싸우는 모습이 멋있었다<br>그리고 설이는 이모의 말대로 무엇아든지 잘하는 아이인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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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5 03:3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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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25일</title>
         <author>cmt31</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35132021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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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5 05:3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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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9최명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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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체리새우:비밀글입니다<br>요약:다현이는 은유랑같이 과제하면서 은유를 왕따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하고 즐겁게 놀았다.그런데 그모습을 보고 아람,병희,미소,설아가 자신을 왕따하기 시작하자 다현이도 그들고 놀지안을려고 한다.다현이는 자신에 상황을 체리새우라는 블로그에 썼다.그리고 그 글은 비공개였지만 나중에는 공개로 바꾸면서 자신에 존재감을 더 보여줬다.<br>우리 사회에서도 마찬가지다.누군가를 왕따를 하면 끝없어 이어져간다.마치 뫼비우스의 띠처럼말이다.내가 시작하면 그것은 언젠가 나한테 돌아오는것이다.우리는 그것을 멈춰야한다.그런일이 없도록.체리새우는 그것이 안좋은거라고 말하고 있는것이다.왕따를 멈추고 사이좋게지내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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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5 10:3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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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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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26일</title>
         <author>cmt3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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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감상문 시작<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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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6 01:1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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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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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9 방찬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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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더 시크릿 가든<br>요약:메리는 결국 흐느끼는 소리의 정체를 알아낸다. 그 소리의 정체는 다름아닌 이 저택의 주인이자메리는 결국 흐느끼는 소리의 정체를 알아낸다. 그 소리의 정체는 다름아닌 이 저택의 주인이자 메리의 고모부인 크레이븐의 하나뿐인 아들 콜린 이였다 콜린은 자신이 죽을거라고만 생각하는 아이다 자신도 곱사등이가 되서 죽을 날만 기다리는 탓에 크레이븐은 콜린이 원하는거라면 모든 하게해주라고 명령을 하고 결국 콜린은 자신의 마음대로 자라나고 메리를 만나기 전까지는 아주 지멋대로인 아이가 된다. 하지만 메리를 만나고 메리가 해준 이야기를 듣고 서로 자신들만의 이야기를 나누고 동화책도 같이 읽던 콜린과 메리는 디콘과 비밀의 정원 이야기까지 나누는 사이가 된다. 그리고 곱사등이가 나을려면 황무지의 상쾌한 공기를 마셔야 된다는 의사의 말에 메리와 티콘은 콜린을 자신들만의 비밀의 화원에 데려가고 그곳에서 콜린은 건강을 되찾고 심리적인 안정도 되찾는다. 그리고 자신이 꼭 죽지만은 않을거라는 생각도 하게된다.<br>감상:메리도 처음에는 콜린과 자신이 겹쳐보였을떄 속이 통쾌했다. 메리도 저택에 오기 전까지는 저런상태였기 떄문이다. 그래서 자신이 저런 상태였단걸 꺠달았을떈 너도 저랬어 이 4가지 없는 놈아 라고 속으로 생갔했다. 만면에 콜린을 봤을떄는 슬펐다. 자신이 곱사등이 된걸 본 아버지는 자신의 탓이라 생각하며 보러오지도 않고 뭐는 하인의 골칫덩어리라서 자신이 죽어야하고 또 죽는 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게 너무 슬펐다. 하지만 자신과 비슷한 성격이였던 메리가 그렇게 콜린을 바꿔주는 모습을 볼떄는 녹슬은 도구를 가다듬어 또다른 녹슨 도구를 다듬어주는 느낌이들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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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6 01:1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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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8 문성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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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도서관의 피아니스트<br><br>요약:주인공과 유한민의 끈질긴 설득 끝에 박하는 학교 뮤지컬에서 피아노를 연주하기로 하고 연주회 당일 모습을 보여주면서 끝이 난다<br><br>감상:이 책에서 나오는 등장인물들은 모두 고등학교 3학년이다.그래서인지 부모님이 원하는 꿈과 자신이 원하는 꿈이 다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뜻을 굽히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것들을 하고 해내는 것이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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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6 01:1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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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9정우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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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셜록홈즈의 회상&nbsp; &nbsp; ~75<br><br>줄거리: 경마를 했었는데, 경마에서 돈을 벌기위해 말을 다치게하다가, 말에게 차이고 자신의손에 찔려 죽은사람이 있었다, 이사람이 누군가의 의해 죽은줄 알았지만 자신의 사치스러운 아내의 드레스값을 충당하기위해 돈을벌려다 실수를해 혼자 죽게된거였다.<br><br>감상:&nbsp; 자기 아내의 사치때문에 사기로 돈을 벌려고 한것도 나쁘게 보이고, 말을 다치게하려다 죽은것은 바보같다.오늘날에는 탐정이 많지 않은것같은데 옛날에는 탐정이 꽤 유명했던거같다, 사람들이 탐정의 말을 다 믿어주고, 탐정도 적은 단서로 많은것을 알아내는게 대단한거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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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6 01:2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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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4 김유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355583550</link>
         <description><![CDATA[<div>내 인생의 원투 펀치<br>줄거리: 다운 증후군을 가진 빌리와 손바닥이 간지러울 때 주먹을 쓰는 데인의 학교 생활을 주제로 다룬 이야기이다. 빌리는 자신을 학대하던 아버지가 있었지만 어느 순간부터 아버지가 보이지 않았고, 어머니도 아버지에 대한 이야기는 하지 않으려고 하셨다. 또한, 18살 때 데인을 낳은 데인의 어머니도 데인을 버린 데인의 아버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 것을 싫어하셨기 때문에 빌리와 데인은 서로에게 의지하며 아버지를 찾으려고 한다.&nbsp;<br>감상: 이 책에서는 여러 가지 슬프고 애절한 장면이 나온다. 그 중 하나는 소설 전체에서 계속 반복되면서 나왔던 빌리를 향한 걱정 가득하고, 딱하고, 동정 어린 사람들의 시선이었다. 빌리가 다운 증후군을 가졌다는 이유만으로 빌리를 동정 어린 시선으로 보는 것이 정말 안타까웠다. 사실 장애인들이 가장 일반인들에게서부터 원하는 것이 "동정을 하지 않는 것"이라고 들었다. 장애를 가졌다는 이유로 비장애인들과 차별적으로 대우하는 것이 기분 나쁘다고 한다. 내가 빌리였어도, 가는 곳마다 자신에게 상처를 주는 사람들이 있으니 짜증났을 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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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6 01:2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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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1 이나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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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제목:내 청춘 시속 370km 줄거리:이 책은 청소년의 현실을 보여주고 청소년의 마음을 잘 이해해 주는 책이다. 책 주인공의 남자아이는 수업을 받기 싫어서 선생님 몰래 도망을 간다.그리고 엄마랑 아빠는 돈 문제 때문에 싸운다.결국 엄마는 화가 나서 집을 나갔다.감상:이 책을 감상하면서 느낀점은 너무 현실이랑 똩같다.학생이 수업을 하기 싫어서 조퇴하는 것이라 부모님이 돈 문제 때문에 싸우고 엄마가 화가나서 집을 나가고 그냥 나의 현실이라 똩같다. 우리 부모님도 돈 문제 때문에 많이 싸우기 때문이고 부모님 두분 다 상처받기 때문이다. 나는 아빠가 엄마한테 심한 말을 할때 너무 화가 났다. 다 아빠가 잘못해놓고서 다 엄마 탓으로&nbsp; 돌리고 또 언니랑 내 욕을 하면서 나한테 상처받는 말 하고 나보고 싸가지 없다고 그러고 불효자라고 하고 나쁜아이라 그러고 너무 속이 터지고 울화통이 터진다.그래서 내 모습이랑 많이 똩같다고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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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6 01:2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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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7 이진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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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strong><br>- 요즘 세계에서는, 어떤 곳에서는 먹을 것이 넘쳐나 비만을 걱정하고, 어떤 곳에서는 먹을 것이 없어 영양실조를 걱정한다. 이러한 것은 정말로 아이러니한 상황이다. 2018년 유엔보고서에 따르면, 세계기아인구는 8억 2000만명을 넘겼다고 한다. 이러한 굶주리고 있는 사람들은 대부분 농민들이라고 한다. 유엔인구기금에 따르면, 2019년 세계 총인구는 77억여명이지만, 1984년을 기준으로 농업생산량을 계산했을 때, 약 120억명을 먹여살릴 수 있었다고 했다.&nbsp;<br>- 나는 이러한 상황에서 꼭 식량의 분배에 관한 새로운 패러다임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다른나라가 아니라, 우리나라의 상황만 보더라도, 돈이 넘쳐나서 항상 고기만 먹으며 영양 과잉에 관한 병을 걱정하는 있는 반면, 여전히 가난에 허덕이며 식량을 걱정하고 있는 사람들도 있다. 다른나라에서는, 옥수수와 같은 아주 좋은 식량의 1/4는, 부유한 나라들의 소들이 먹는다고 한다. 나는 이점을 정말로 비판하고 싶다. 물론 소들도 중요하고 소들을 먹고 살림으로서 우리들이 얻는 이익들도 있겠지만, 나는 그러한 이익들을 위해 굶주리는 아이들, 그리고 어른들이 굶어죽을 의무는 없다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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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6 01:3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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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5 장주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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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nbsp;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박완서/ 박완서는 시골에서 서울로 올라온 후 울퉁불퉁한 골목에서도 가장 꼭대기에있는 초가집에서 세를 들어 살게 되었다. 화장실도 집주인이 간 후에 가야하고, 물도 아껴써야하는 곳이었다. 며칠 후 박완서는 소학교 입학 시험을 보게되었고 합격하게 되었다./글쓴이 박완서가 소학교에 입학하기까지의 이야기를 읽고, 시골에서 이름만들어보던 서울로 이사 가게 되었는데 그곳이 울퉁불퉁한 골목길의 초가집이고 그마저도 세를 놓아 살면서 화장실도 물도 함부로 쓰지 못하는 삶을 살게된 박완서가 만약 나였다면 말로만 듣던 서울에서의 삶이 실제로는 좋지 않다는것에 실망했을것이고, 서울에 오자마자 지켜야하는 것들이 너무 많아져서 적응하기 힘들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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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6 01:3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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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3 이세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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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제목: 환경호르몬 어떻게 해결할까?<br><br>요약: 환경호르몬이란 정상적인 호르몬 기능에 영향을 미치는 합성 혹은 자연 상태의 화합물질을 말한다. 에스트로겐은 뇌건강 전반에 유익한 역할을 한다. 여성이 폐경을 할때면 에스트로겐이 감소하게된다. 에스트로겐이 감소하면 치매로 이어질 수 있고, 질염이 생기기도한다. 또한 요실금과 골다공증, 뇌혈괄, 심혈관 질환이 발생하기도한다. 이때 콩을 먹으면 이러한 증상을 예방할 수 있다. 디에탈헥실프탈레이트와 PCB157과 같은 환경호르몬에 자주 노출되면 남성은 정자의 운동성이 감소되거나 정자가 손상된다. 이처럼 외부에서 체내로 들어온 환경호르몬은 자녀 등 후대로 이어져 질병의 원인이 되기도한다. 환경호르몬은 어린이, 청소년의 아토피, ADHD, 성조숙증 등을 유발한다. 엄마가 임신 중 환경호르몬과 자주 접촉하면 아들, 딸의 생식능력 및 정서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br><br>감상: ADHD를 발병, 악화 시키는 환경호르몬은 탄음식에 들어있기도 하다. 탄음식을 섭취하지 않는것이 좋다는 이야기는 들어보았지만 정확한 이유를 알지못했다. 탄음식 속에도 환경호릐몬이 존재한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사춘기 전 아이는 외부의 스테로이드에 민감하다. 피임약, 로션, 크림 등을 먹거나 바를 때 성조숙증이 나타날 수 있다. 책을 읽으면서 우리는 정말 매 순간마다 환경호르몬과 함께하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환경호르몬이 포함되어있는 것을 직접적으로 섭취하는 것이 아니라 로션처럼 피부에 바르는것 만으로도 성조숙증과 같은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사실이 신기하면서도 충격적이고 두려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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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6 01:3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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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7 박해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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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gt;<br>줄거리: '나'의 오빠는 졸업을 하고 총독부에 취직을 해서 할아버지와 엄마가 좋아하지만 반년만에 총독부를 그만두고 철공소라는 개인 회사로 취직했다. 그리고 오빠가 돈 번으로 '나'의 가족은 집을 산다.<br>감상: 오빠가 처음에 총독부에 취직을 했을때는 엄마와 할아버지는 동네방네 말하고 다녔지만 철공소로 취직했을때는 입도 뻥끗하지 않는 것을 보고 참 안타까웠다. 왜냐하면 원래 직업은 자신이 하고싶은 일을 찾아서 하는 건데 무조건 좋은곳으로 취직해야 사람들이 좋아하기 때문이다. 나는 직업에는 귀천이 없다고 생각한다.  즉 직업에는 귀함과 천함이 없다고 생각한다. 남들이 좋게 생간하던 안 좋게 생각하던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다면 그게 가장 자신한테 귀하고 소중한 직업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런 면에서 할아버지와 엄마의 인식이 조금은 바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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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6 01:3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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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9 안서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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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텐텐영화단/ 호주에서 온 18살 조나단과 감독지망생인 영운과 한빛, sns에서 유명한 다울 그리고 소미는 ㅈ퇴한 청소년이다 이들은 평일에 모임이 가능하고 독립영화제에 영화를 찍어 올리는 것이 목표이다/ 배우들은 왜 아직 준비도 안되어 있는데 부르냐고 짜증내지만 자퇴를 하고 나서의 소속감이 없다는 불안감 때문에 이책의 어려움이 ㅅ시작하는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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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6 01:3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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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2원예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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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주에 남은 마지막 책<br>줄거리: 스파즈는 발작이 오는 병을 가지고 가족 단위에 들어가있던 사람이다 그런데 발작을 이르켜 천국같은 곳에서 쫓겨나 세상이 멸망한 곳에서 살아간다 그런데 라이터를 만나 마음을 열고 자신의 피가 섞이지 않은 빈이라는 누이를 구하러 가는 도중에 어려움을 겪는다, 자신이 어색하고 낮선 사람에게 마음을 어렵게나마 마음을 연 것에 예전의 나를 보는것 같았다 처음 전학을 오고 나서 나는 친구가 한명도 없어 마음을 닫고 있었지만 몇몇 친구들 덕에 마음을 열게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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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6 01:3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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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6 정지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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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시인 동주<br>줄거리:방학이 시작되자 동주는 기차를 타고 그의 고향으로 돌아갔다.고향 친구들을 만난 동주는, 그들과 함께 시를 읊었다.일본의 식민지가 된 조선을 보며, 동주는 많은 생각을 했다.<br><br>느낀점: 동주와 그의 친구들이 같이 모여서 시를 읊었을때, 나는 가슴이 뭉클 하였다. 그들이 어느덧 커서, 어린 시절의 추억을 회상 하는 장면이 생생하였기 때문이다. 나도 나중에 커서 어린시절의 추억을 같이 나눌수 있는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 또, 동주가 일본의 식민지가 된 조선의 현실을 보면서 자신이 문학공부를 하는것이 의미가 있을까 라고 생각할때, 재능있는 청년이 나라의 현실에 부딪혀 그의 꿈에대한 의심을 갖는것이 너무 안타까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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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6 01:3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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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4이승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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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억의&nbsp;과학/찰스 퍼니휴/ 우리의 정체성은 기억에서 나온다고한다. 우리의 기억이 있기에 내 이름과  내가 어떤사람인지 알 수 있는것이다. 우리가 기억을 잃어버리면 내가 누군지 알지 못한다. 가끔 영화에서 기억을 모두 지우는 장면이 있는데 기억을 모두 지우면 어떤느낌일지 궁금했다. 기억이 나를 만든다고 생각하니 기억이 더 소중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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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6 01:3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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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5 이정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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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공사장의 피아니스트<br>줄거리: 여름이 다가왔다 그런데 에어컨이 2주동안 고장났다&nbsp;<br>혜영이는 자기가 원하는 꿈이있는데 엄마는 그걸 반대 해서 짜증이 났다 그런대 교무실에서 나를 불러 또 혼내나 싶어서 갔더니 수지가 뭔일이 있는줄알고 물어본것이었다<br>감상: 딸이 꿈이 있는데 엄마가 그걸 못이루기한건 아닌것같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3-26 01:3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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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2이설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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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비밀의 화원<br>메리는 타인이 자신을 위해 무언가를 해주는 마음과 노력을 고마워할 줄도 알게된다. 아이들은 자기들끼리 놀면서 스스로 변화하고 서로를 변화시킨다. 아이들이 자연속에서 땅이 주는 생명력과 자라ㅏ는 식물들이 주는 보람과 기쁨으로 치유받는 모습에 감동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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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6 01:3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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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1 강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355628302</link>
         <description><![CDATA[<div>-공사장의 피아니스트-<br>어느날 박하가 한 전화를 받고 다음부터 학교에 나오지 않았고 알고보니 박하의 누나가 사기를 당해서 함께 병원에 있다는 이유 때문이었다. 아이들은 도움을 주고싶었지만 박하는 거절을 한다. 혜영이와 유한민의 설득 끝에 박하는 음악제에 나가게 되고 또 주인공들은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기로 결심하며 이야기가 끝이난다. 이 책을 읽으면서 "그렇게 힘든데도 마음이 간다는 건 결국 좋아한다는 거 아냐?" 라는 문장이 제일 인상깊었고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 외부의 방해 혹은 내면의 갈등 속에서 힘들어도 계속 마음이 가는, 내가 정말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뿐만 아니라 다른 청소년들도 공감하며 읽을 수 있는 좋은 책인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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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6 01:3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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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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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8 장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355632262</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의 지구를 말씀드리겠습니다<br>지구는 스스로 살아가고 있는중이다. 우리가 산소를 마시면 이산화탄소를 뱉는다.&nbsp; 이 뱉은 이산화산토는 식물들의 광홥성으로 산소가 되어서 사람들이 살아갈 수 있는것이다. 바다에는 플랑크톤이 줄어들면 바다에 사는 생물의 삶이 힘들어진다.<br>감상 : 지구는 생각을 계속해보아도 엄청난것 같다. 왜냐하면 지구는 계속 울가 살 수 있도록 하면서 바다에 사는 생물들을 키우는게 마치 엄마같은 존재이다. 하지만 이런 생태계가 파괴된다면 지구는 사람이 살 수 없는정도로 바뀔것 같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3-26 01:3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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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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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1 백승찬 </title>
         <author>abc955843</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355636220</link>
         <description><![CDATA[<div>빛의 아버지 아인슈타인&nbsp;<br>아인슈타인은 혼자서 수학과 과학을 잘했고 어렸을때 부터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않고 혼자서 장난감을 만지며 퀴즈를 풀면서 시간을 보내면서 빛을 타고 날아가면 어떻게 될<br>까? , 빛의 속도로 날아가면 사물이 어떻게 보일까?<br>라는 생각을 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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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6 01:4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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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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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2 김세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355637387</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의 지구를 말씀드리겠습니다.<br>줄거리: 사람도 자연의 일부이며 자연에 대한 바른 이해와 행동이 우리 삶의 터전의 계속 이어갈 것이라는 것을 주지 시켜주는 내용<br>감상:이걸 보면 사람마다 자연환경이 다르지만 나는 자연을 아끼면서 지구에 피해를 최대한 안주면서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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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6 01:4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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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0 유다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355637937</link>
         <description><![CDATA[<div>[비밀의 화원]<br>요약: 메리는 디콘과 화원에 가는 것을 좋아하지만 콜린은 메리가 디콘과만 노는 것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그렇게 둘 사이에 갈등이 생기기도 했지만 메리가 먼저 '히스테리'로 인해 힘들어하는 콜린에게 다가가며 갈등은 해결된다.<br>느낀점: 메리와 콜린은 평소에 비밀의 화원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하였다. 하지만 둘 사이애 갈등이 생겼을때 메리는 콜린에게 다시는 화원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지 않겠다고 하여서 둘의 사이가 더 나빠질 것 같아서 걱정되었다. 그래도 서로 화해할 생각이 있었기 때문에 갈등은 잘 해결되었고 전보다 사이가 더 좋아져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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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6 01:4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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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5박주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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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족의 죽음<br><br>우스꽝스럽게 걷고 여자의 치마속을 들춰보며 얼굴을 밝히는 찰리 채플린, 루퍼스의 아빠는 그런 찰리 채플린을 좋아했고, 노래부리기를 좋아하고, 사람들과 어울려 마시는 위스키를 좋아했다. 루퍼스와 함께 녹스빌의 야경을 내려다보며 아빠와 함께 하는 그 꿈같은 시간이 진짜 꿈이 아니라고는 확신을 하지 못할때까진 그리 많은 시간이 걸리진 않았다.&nbsp;<br>이 작가가 쓰는글은 왠지 보는사람을 긴장하게 만들고 그날따라 달라진 아버지의 모습을 언어적으로 부드럽게 표현한것이 인상적이였고,<br>루퍼스의 그 "아버지의 달라진 모습" 에 느끼는 아들의 심정이 잘 느껴지고, 아빠가 정말 죽은건지 아닌건지 읽을수록 더 기대하게 된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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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6 01:4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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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8 신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355644114</link>
         <description><![CDATA[<div><br>비밀의 화원: 마사가 줄넘기를 가르쳐주면서 메리의 건강은 점점 좋아진다. 그러던 어느날 메리는 우연히 돌아가신 고모가 돌아가시기 전까지 돌보던 비밀의 화원을 붉은 가슴 울새의 도움으로 발견했다. 호기심이 생겨서 메리는 마사의 동생인 디콘이 메리가 준돈으로 꽃씨를 심고 덩굴을 제거하고 열심히 가꿨다. 덕분에 화원이 점점 아름다워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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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6 01:4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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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3 김유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355654676</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의 지구를 말씀드리겠습니다&nbsp;<br><br>투발루는 산호 위에 퇴적물이 쌓이고 쌓여서 만들어진 섬이다 제일 낮은 땅에서 제일 높은 곳까지 길이를 재면 고작 4m도 되지 않고 이 섬의 모양은 마치 생각하는 사람의 옆얼굴을 닮은 것 같다 얼마전에 해수면의 높이가 점점 높아져서 섬들이 잠길거라는 영상을 봤는데 저 섬이 언젠간 잠기게될거라는걸 상상하면 신기하면서도 슬프다 지구온난화때문에 그런거같아서 많은 생각이 들고 시간이 훨씬 지나게 되면 지구가 어떻게 변하고 인간은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 또 2차세계 대전때 미군들이 활주로 공사를 하느라 구덩이가 생겼는데 거기에 바닷물이 가득 들어차 가까운 마을까지 쓰레기가 둥실둥실 떠돌아다니는게 슬프다 조금이라도 나아졌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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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6 01:4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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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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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4 이효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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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봄봄<br>봉필이는 악랄하기로 유명한 머슴이다. 봉필이는 점순이의 세번쨰 데릴사위였는데 봉필이는 점순이랑 결혼하기 위해서 장인어른한테 버릇없이 굴게 된다.&nbsp;<br>봉필이의 행동은 버릇없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아무리 점순이와 결혼을 하고 싶더라도 어른한테 버릇없이 굴면 안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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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6 01:4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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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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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6 이지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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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페인트<br><br>주인공은 부모님을 골라야 한다<br>하지만 모두 다 비슷한 목적에 부모님만 있다<br>주인공은 성인이 되기전에 부모님을 골라야 한다<br>그렇지 않으면 평생 혼자 살아야 하기 때문이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3-26 01:4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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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6 박채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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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이름: 열두 발자국<br>실망과 후회는 언뜻 보면 비슷해 보이지만, 둘은 굉장히 다른 뇌 영억에서 처리된다는 것이놀라웠다. 실망은 예측 결과가 실제 결과보다 못 미칠떄 느끼지만 후회는 내가 선택하지 않은 것을 선택했을때 벌어지는 일을 머릿속으로 시뮬레이션해야 느낄 수 있다. 후회 없는 삶을 살겠다는 것은 전두엽의 시뮬레이션 기능울 사용 하지 않겠다 라는 것이나 다름없다는 부분이 인상깊었다. 후회는 많이 하면 좋지 않지만 아예 하지 않는 것도 좋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후회로 사람은 더 발전한다고 생각하기 떄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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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6 01:4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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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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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0배민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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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단한번의 기회<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3-26 01:4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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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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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3 이동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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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제목:오늘의 지구를 말씀드리겠습니다.<br>줄거리:아름다운 8개의 산호섬으로 이뤄진 남태평양의 나라 투발루는 마치 생각이 많은 사람의 옆얼굴을 닮았다고 한다.<br>하지만 이 나라는 지구온난화로 인한 해수면 상승으로 해수면 상승으로인해 세계지도에서 사라질 위기에 처해있다.<br>이런 산호초 섬이나 산호초 형성과 분류는 진화론으로 유명한 다윈이 5년동안 항해하며 연구한 내용이다.<br>감상:화산섬둘레에 산호초가 자라기 시작하고 이동하는 해저 지각과 해수면 상승으로 섬은 점점 가라앉는 자리에&nbsp; 산호는 계속해서 자라고,섬이 완전히 가라앉고 나면 반지모양의 산호섬이되는 그 과정이 너무 신기하고 경이로웠다. 하지만 해수면 상승은 지구온난화가 계속되고 있다는 것이고 세계지도에서 사라질 위기에 처한 나라도 있으니 지구온난화레대해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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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6 01:4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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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26일 독후활동 시작</title>
         <author>cmt3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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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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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6 01:5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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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lt;소설 감상 쓰는 법&gt; 등장인물의 삶을 자기 생활과 비교/소설의 사회를 요즘 사회와 비교/ 내가 등장인물이라면/비판하고 싶은 내용을 제시하며 내 의견 쓰기/공감하거나 찬성하는 내용 제시하며 감상 쓰기</title>
         <author>cmt3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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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비소설 감상 쓰는 법&gt;새롭게 알게 된 사실을 제시하며 감상 쓰기/비판하고 싶은 내용을 제시하며 내 의견 쓰기/공감하거나 찬성하는 내용 제시하며 감상 쓰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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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6 01:5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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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21박현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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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위베르씨 내일의 지구를 말해주세요. &nbsp;<br>생물 다양성은 우리가 옷 입는데도 도움을 주고 건물을 짓는데도 도움을 준다. 예를 들어 1500만년 전에 분해된 미생물로 다리를 놓을 수도 있다. 하지만 이것은&nbsp; 인간 때문에 망가지고 있다. 인간이 침입하여 서식지를 파괴하고 오염시키기 때문이다.그리고 과도한 착취로 자연을 파괴시켰다.우리는 녹지공간을 만들어서 이것을 지켜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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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6 02:0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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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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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11 이예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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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요약 : 뫼르소는 재판에서 태양 때문에 사람을 죽였다고 한다. 그리고 결국 그는 사형 선고를 받게 된다. 그렇지만 뫼르소는 죽는 것에 대해 아무 생각이 없고 사형날 구경꾼들이 많이 와줬으면 한다는 생각을 한다.<br>감상 : 뫼르소는 정말 닯아서는 안될 사람인 것 같다. 책임감, 의지, 감정 등등  꼭 있어야 할 것들이 그에게는 많이 부족한 것처럼 보인다. 특히 재판장에서 태양 때문에 사람을 죽였다는 얘기를 하고 사형을 선고받아도 구경꾼 걱정만 하는 뫼르소가 이상하고 이해가 안되기도 했지만 한편으로는 불쌍하기도 했다. 모든 사람들이 느끼는 것을 느끼지 못하는 것은 좀 불쌍했지만 사형날에 구경꾼 걱정하는 건 진짜 비정상적인 사고이다. 뫼르소 같은 사람들이 실제 사회에서도 많을지 궁금하다. 실제로 저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있다면 정말 놀랄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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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6 02:0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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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16홍채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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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폴리네시아에서 온 아이<br>나니네 가족은 원래 살던 섬이 물에 잠겼다는 얘기를 듣고 마음아파하는 상태로 육지로 떠났다 거기서 나니는 할아버지에게 편지도 보내고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축제를 즐겼다. 내가 나니였다면 내 고향이 물에 잠겼다는 얘기를 듣고 마음이 매우 아플 것 같다 그래도 나니네 가족이 육지로 잘 대피했으니까 이대로 행복하고 즐겁게 살면 좋겠다 그리고 나니와 나니 할아버지가 언젠간 만나는 일이 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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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6 02:1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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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15정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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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치지 않는 비<br>목사에게 잡힌 주인공은 청소년상담 센터로 가게 되고 19번을 만나기 위해 거기서 빠져나온 후 19번을 만나게 된다.그리고 밥을 먹기 위해 병원으로 가서 얘기를 나눈다. 19번과 주인공이 무사히 만날 수 있어서 다행인 것 같다. 청소년쉼터에 데려간 목사와 거기 상담사도 좋은 마음으로 붙잡아 놓고 있었던 거겠지만 솔직히 조금 주인공 입장으로써는 답답했을 것 같다.그리고 주인공의 형과 죽은 엄마의 얘기를 하는데 너무 슬펐다. 마지막으로 엄마가 주인공에게 얘기를 할 때 차마 마주보지 못했다고 하는데 나라도 주인공처럼 쳐다보지도 못했을 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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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6 02:1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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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26 이재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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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바람이 노래한다<br>요약:영감님이 돌아가시고<br>명지는 고등학교로 입학했다 그러나 빈혈로 장기 입원하게 된다&nbsp;<br>퇴원하고 나서 윤과 바람산에서 등산하고 바람산이야기도 들었다<br>감상:나는 이 책을 보면서 열심히 살아가는 학생의 모습을 보면서 나의 학교생활과 비교해 보았다 나는 힘든 학교생활에서도 끝까지 해내고 친구들과 같이 잘지내고 학업에도 충실히 하고 있다 그런데 이책을 보고나서 앞으로 더 열심히 생활해야겠다는 깨달음을 얻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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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6 02:1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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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19 김현서 이토록 뜨거운 파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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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요약:맥도날드에 모인 친구들, 동아리 파랑 애기를 한다.&nbsp; &nbsp; 유리가 그림을 왜 안 올리냐 묻자 혜령은 동아리 카페관리를<br>안 한 게 누구냐며 유리에게 말한다. 당황한 유리는 오늘 자기가 산다며 애기를 돌린다. 그리고 음식을 먹으며 그림을 그린다.<br><br>감상:소설에서는 친구들과 만나서 동아리 활동도하고 놀기도 하는데 나는 코로나 때문에 나가지 못하고 학교도 정상 등교가 불가능해 집에서 줌수업을 한다. 그래서 소설은 코로나가 없어 너무 부럽다. 또 저기서는 친구들과 만나고 마스크도 안 쓰는데 나는 줌으로 만나야 되고 나갈 때도 무조건 착용이라 소설 속 배경이 부럽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3-26 02:2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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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23엄재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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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구를 살리는 영화관59~132<br>여러가지 영화를 소개하면서 영화에서 나오는 지구 온난화나 자원고갈등의 문제점과 해결방안등을 소개해준다.<br>과거 자원수탈을 위해 아프리카같은 힘이 약한 나라를 괴롭히고 빼았은 나라의 행동이 한심하고 현재같으면상상도하지 못하는 일이다.터널이라는 영화를 작은 지구라고 표현한게 인상깊다.터널 초반에는 주인공이 물을 마음껏 마시지만 후에는 물이 한정된걸알고 눈금을 그어가며 마시는데 이것이 자원이고갈 돼어는 가고있는 것이인상깊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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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6 02:2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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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12 이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355751432</link>
         <description><![CDATA[<div>스타벅스에 간 소녀 p. 75~100<br><br>오드리는 학교에서 안좋은 일이 일어난 이후 사람들과 접촉하는것을 두려워하고, 그나마 가족들과 소통을 하는 편이다. 그런 오드리는 매주 병원에 가서 사라 선생님께로부터 상담을 받는다. 여태까지 오드리는 자신의 다큐멘터리를 찍는 숙제를 수행하고 있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오드리는 엄마와 다시 사라 선생님께 상담을 받으러 간다. 그런데 이번에 사라 선생님은 오드리의 다큐멘터리 숙제를 보더니 오드리에게 과감한 권유를 하고, 오드리를 많이 발전시키기 위해 스타벅스에 가보라고 한다. 많은 사람들 앞에서 가만히 서있지도 못하는 오드리에게 '스타벅스 프로젝트' 라는 숙제를 내주다니, 오드리는 이제 걱정이 한가득이다.<br>나는 오드리의 마음도 충분히 이해하지만, 사라 선생님의 심정도 이해한다. 오드리를 9월에 새학년으로 학교를 보내는 목표로 치료를 하면, 과감한 시도를 해보는 것도 필요하다고 느낀다. 하지만 오드리의 입장을 생각해봤을때는 정말 미래가 캄캄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를 것이다. 이 책 속에 있는 오드리가 이 상황들을 잘 이겨냈으면 좋겠고, 현대 사회에서 비슷한 사연을 갖고 여려운 상황에 처해있는 청소년들도 이러한 시기를 잘 헤쳐나가서 이겨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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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6 02:2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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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08 손윤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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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464~ 끝 알란 일당은 검사를 속이고 소냐와 관련된 서류를 위조하여 발리로 간다. 발리에서 아만다를 만나고 머물게 된다. 느낀점:&nbsp; 여러 이야기가 나와서 재미있었다. 근데 실제로 알란처럼 행동하면 소설 속 알란처럼 100세 이상까지는 못 살 것 같다. 역사에서 중요한 사람들이 알란 때문에 실수를 하고 중요한 역사마다 알란이 끼어있는게 웃겼다. 역사 시간에 역사배우다가 알란이 기억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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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6 02:2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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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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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28 이진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355755592</link>
         <description><![CDATA[<div>원더풀 라이프<br>준범이는 선도부장을 때려서 교무실로 불려간다. 그리고 담임 선생이 준범이를 때리지만 다른 선생님들이 즌범이를 정학시킬까봐 때린거라고 말했다. 그리고 담임 비정상이 준범이가 대학을 갈수 있게 도와준다고 한다. 담임이 처음에는 학교 선배들 사이로 안좋다고 했는데 준범이에게 많은 도움을 주었는데 왜 담임이 좋지 않다고 소문이 났는지 이해가 안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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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6 02:2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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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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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10 이민경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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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죄와 벌<br>죄책감에 시달린 라스콜리니코프는 마르멜라도프의 가족에게 있는 돈을 모두 꺼내 준다. 결국 그는 자신의 죄를 고백하며 경찰서에 자수를 한다. 그는 시베리아에서 징역 생활을 하게 된다.&nbsp;<br> 살다 보면 누구나 잘못을 한다. 그리고 대부분 그 잘못을 뉘우치게 된다. 그러나 그는 착한 사람을 죽인 것은 잘못된 일이지만, 나쁜 사람을 죽인 것은 정당하다고 말하는데 결국 라스콜리니코프가 자수하는 장면이 인상 깊었다.  라스콜리니코프가 자수를 한 이유는 죄의식에서 벗어나고 싶어서 그랬다고 생각한다.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진정한 사랑을 하며 종교를 믿으며 삶의 의미를 되찾아가려고 했던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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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6 02:2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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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05 박다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355758252</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항아리</strong></div><div><strong>항아리는 뜨거운 고열을 견디고 젊은이의 첫 작품이 되었다. 항아리는 고열을 견디고 나온 본인이 자랑스러웠지만 젊은이는 화가 나서 뒷간 마당에 버려버렸다. 결국 항아리는오줌독으로 쓰였다. 항아리는 차라리 죽어버리고 싶었고 누군가에게 쓰이는 소중한 것이되고 싶었다. 젊은이가 죽고 오랜 시간 뒤 젊은이의 아들 스님이 와서 그 항아리를 주워다절의 종 아래 묻는 항아리가 되었다. 절의 종은 이상한 소리가 났었는데 항아리 덕분에 아주 좋은 소리가 났다.<br></strong><br></div><div><br></div><div><strong>항아리는 고열을 견딘 본인이 아주 자랑스러웠을텐데 오줌독으로 쓰였을때 처참하다는 표현이 인상깊었다. 처참하고 슬프다 못해 아프다고 했는데너무 비참해보였고 항아리가 불쌍해보였다. 절의 종 항아리가 되었을때 항아리는 되게 좋아했는데 그걸로 만족하는 항아리가 바래왔던건 저런거였단걸 느낄 수 있었다. 나도 누군가에게 소중한 사람이 되고 싶다</strong></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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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6 02:2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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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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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22 신재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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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달러구트 꿈 백화점<br>페니는 달러구트와 꿈 제작자 정기총회에 참석하고, 크리스마스 시즌이라서 올해도 산타클로스의 꿈이 베스트셀러가 될거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연말 시즌에 외롭고 쓸쓸한 애완동물들을 위한 꿈도 만만치 않음을 알게 된다.<br>크리스마스와 연말 시즌은 겉으로는 화려해 보이지만, 그 이면에는 소외되고 외로움을 느끼는 존재들도 있다는 사실을 알고 조금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 즉, 달러구트 뿐만 아니라 이 책의 전체 내용이 한 가지 상황에 대해 다양한 관점을 지니고 있는 것 같다. 나도 여러 가지 측면에서 상황을 바라보는 힘이 생겼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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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6 02:2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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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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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14임지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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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아이비<br>줄거리 아이비는 결국 죽었고 아빠가 죽였따는 소식이 오고 가족의 사이는 점점 흐트러지지만 목격자가 나타나면서 다시 돈독해진다<br>이 책을 읽고 나는 가족의 사랑을 다시한번 봤고 아무리 싫어도 가족은 어쩔수 없는 가족이란것을 알았다&nbsp;<br>또 소문은 퍼지고 퍼져 배로 변한다는것을 알았다&nbsp;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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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6 02:2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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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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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25이원재</title>
         <author>wonjae5394</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355759511</link>
         <description><![CDATA[<div>78~113<br>&lt;연금술사&gt;<br>산티아고는 언덕위에 있던 크리스털 그릇 가게에서 일을 시작한다. 그는 일하다가 몇가지 아이디어를 내고, 덕분에 손님이 없던 크리스털 그릇 가게는 손님이 아주 많아진다. 약 10개월 후 그는 많은 돈을 벌었고, 고향으로 돌아갈지 아니면 자신의 꿈을 향해 넓은 사막을 지나 이집트로 계속 갈지 고민한다.<br>&nbsp;나라면 이집트로 갈 것같다. 이미 그곳을 향해 출발을 했고, 10달 이상을 그곳에 가기 위해 일해왔기 때문이다. 비록 아주 힘들고, 목숨을 걸어야 하지만 나중에 이집트에 안간것을 후회하는 것보다는 도전을 하는것이 좋다고 생각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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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6 02:2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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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24 위진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355759686</link>
         <description><![CDATA[<div>구름사냥꾼의 노래<br>결국 그렇게 크리스찬은 부모님의 허락을 받아 제닌을 따라 하늘배를 타고 항해를 시작했고, 그 과정에서 예언자인 카니쉬가 주사위를 굴려 구름 위치를 예언하는 모습과 은둔자들이 스스로 들을 청결하고 신과의 매개체라 여기며 물을 구걸 하는모습을 신기하게 보게 된다.<br>구름사냥꾼은 모두가 인정하는 최고의 명예직이다. 그 중 배에서 가장 중요한 사람은 단연코 예언자이다. 예언자가 있어서 구름을 찾아서 잡든 말든 할것이다. 하지만 예언자가 주사위를 굴려 구름을 찾는 말도 안되는 허무맹랑한 행동이 조금 놀라웠고 원래 하늘배를 타면 사람들은 거의 첫날은 하루종일 하늘멀미 라는 것을 하는데 크리스찬은 몇시간 만에 괜찮아 지는 것을 보아 어쩌면 크리스찬이 정말 구름사냥에 소질이 있고 이 모습이 훗날 크리스찬이 구름사냥꾼이 된다는 것을 암시하는 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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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6 02:2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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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17 김동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355760969</link>
         <description><![CDATA[<div>압록강은 흐른다.<br>요약: 조선이 일본에 의해 합병당하게 되고 '나'의 아버지는 돌아가시게 된다. 어머니는 '나'에게 송림마을에 가기를 제안하고 '나'는 송림마을에서 지내게 된다.<br>감상: 조선이 일본에게 합병당하고 농민들을 못살게 굴고 함부로 집에 들어오는 모습을 보니 일제 강점기 시대때 사람들이 얼마나 힘들었을지 생각하게 되었고 어린아이인 '나' 도 새로운 학문과 시대에 적응을 잘 하지 못하는것을 보니 그때 시대때 나이가 많으신분들을 더욱 그 시대에 적응하기 힘들어 살기 어려웠을것같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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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6 02:2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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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27 노인과 바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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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줄거리: 청새치를 잡고난 후 바다에 홀로 남겨진&nbsp; 노인의 고돌과 줄굴의 의지 정신이 담겨있음 노인이 엄청큰 청새치를 잡고 난후 바다로 나가서 노인은 상어와 싸우고 소년을 그리워하며 고독한 모습을 보임 느낀점은&nbsp; 청새치거 함깨 살아갈수 밖에 없는 형제와도 같해&nbsp; 노인의 고독함이 더크게 느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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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6 02:2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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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30장윤원 고장난하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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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나는 강박증이있다 그래서 남자친구가 안생긴다는걸 알고있다 그런데 한남자다가와서데이트신청을해 남자친구가생긴다 엄 마는강박증에대하 공부를하고아니 에게다가가이해를해준다<br>감상 엄마가 주인공이&nbsp; 강박증이있다는걸알고 강박증에대해 공부해주고 이해준다는게 대단한것같다 엄마는주인공에대해 매우아끼는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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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6 02:2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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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18김민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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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셜록 홈즈 전집7 공포의 계곡<br>벌스턴 저택에서 살해된 더글러스 사건을 해결하기위해 왓슨과 홈즈와 맥도널드는 벌스턴으로 갔고, 그곳에서 살해된 더글러스의 부인과 바커에게 더글러스가 공포의 계곡을 가끔 얘기했다는 내용을 들었다.홈즈가 자신의 방식으로 사건을 해결해가는것이 재미있는것같고, 전혀 상상하지 못했던 사람이 범인일 ㅣ수도 있다는것에서 놀라고 흥미있었다.더글라스가 얘기했다는 공포의 계곡에서 어떤일이 일어났을지 궁금하고 더글라스가 살해된 이유도 알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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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6 02:3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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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04 김평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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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카네기 인간관계론<br>제3부 : 상대방을 설득하는 12가지 방법<br>상대를 존중하고 상대를 나와 같이 생각하며 역지사지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 상대가 원하는 것이 뭔지를 파악하고 내가 잘못했을 떄 인정하는 것이 중요하다.<br>당연한 이야기 인 것 같지만 내가 그걸 잘 지키고 있지 않은 것 같아서 죄책감이 들었다. 우리가 인간관계를 하는 목적이 무엇일까 하니, 결국엔 나를 위한것인데, 그건 상대도 마찬가지 아닐까. 상대를 통해서 안정을 얻고자 한다면 나도 그 상대에게 안정을 주어야하는 것이다. 내가 가장 못지키고 있는 점은 내가 잘못했을 떄 인정하라는 점이다. 나는 자존심이 세서 내가 잘못하면 억지로라도 내가 옳은 것 처럼 우기곤 한다. 그 태도를 고쳐야 내가 인간관계를 잘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든다.<br>여러방면에서 내 인생에 큰 도움을 준 책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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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6 02:3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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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03 김채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355769690</link>
         <description><![CDATA[<div>돌이킬 수 없는 약속<br><br>주인공은 신분을 바꾸기 전 자살하려다 우연히 만난 노파에게 밥을 얻어먹고 돈을 받는대신 자신의 딸을 죽인 범인을 죽여달라는 부탁을 들어주기로 했다.노파는 암에 걸려 곧 교도소에서 나오는 범인들을 직접 죽이지 못한다. 신분을 바꾸고 가정을 꾸려 잘 살고있던 도중 그들이 교도소에서 나왔습니다라는 우편이 날라오고 당황해했다. 어쩔 수 없이 범인을 찾으러 간 주인공은 협박범을 만나게 된다. 그 협박범은 직장에서 의지하던 직장동료 오치아이였다.<br><br>범인이 교도소에서 나왔다는 편지를 받은 주인공은 대사 하나하나 때문에 매우 긴장하고 놀란 마음이 잘 느껴졌다. 어쩔수 없이 범인을 찾으러가다 협박을 당하는데 그 협박범이 평소에 직장에서 의지하던 동료 오치아이라는게 믿기지 않는다. 자기가 사업할거라고 도와달라고 하고 서로 평소에 해준게 많은게 오치아이인것은 막장같다. 세상이 좁다는게 무슨 말인지 이해가 되는것 같다. 오치아이에게 뒤통수 맞은 주인공은 앞으로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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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6 02:3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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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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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13 이혜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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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치타 소녀와 좀비 소년<br>수리는 맞으면서 돈을 벌면 자신의 책임도 있는 걸 알아서 하지 말라고 한다. 지하도에서 어제까지만 해도 술을 주고 복권을 확인하던 할아버지는 간밤에 죽어버렸고, 전에 살던 파란 집으로 가면 태범을 기억하지 못하는 엄마가 있었다. 마을 사람들은 정신이 오락가락한 엄마를 속여 물을 마음대로 받아간다. 가정폭력을 당한 탓에 폭력에 대한 공포도 많다.<br>오늘 이 책을 읽는데 엄마가 태범을 기억하지 못하는 것이 너무 안타까웠다. 가뜩이나 정신이 이상해서 그를 기억하지 못하는 것도 안타까운데 그 와중에 마을 사람들은 이 것을 이용해 등처먹고 살고 있으니 보면서 너무 답답했다. 그리고 자신의 아이들은 죽었지만 아이들을 위해서 물건을 모은다는 말이 너무 슬펐다. 그런 엄마를 보는 태범도 아마 나와 같은 심정이었을 거라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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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6 02:3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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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06박태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355774271</link>
         <description><![CDATA[<div>피그보이<br>댄은 현장체험학습을 가서 끔찍한 일을 당하는데 선생님과 아이들을 농장주인으로 부터 구조하기 위해 여려 생각과 수를 다하지만 결국 댄마저 농장주인에게 잡히게 되는데..<br>댄은 그 살인자같은 농장주인의 눈을 피해 911에 전화를 해보지만 농장주소도 모르고 그때는 떨려서 입이 떨어지지 않아 실패를 하게된다.<br>나도 그 상황이면 정말 내이름도 학교이름도 기억이 안날것 같다.<br>결국 댄도 잡히게 되는데 그 상황에 댄은 넝장주인의 심기를 건들린다.<br>내가 그 상황이라면 농장주인의 심기를 건드리지 않을것같다. 화가 나서 말하고 싶지만은 바기만 잡힌것이 아니라 선생님 아이들 심지어 버스기사까지 잡혔기에 심기를 건드리면 자신뿐 어니라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가 갈수닜기 때문이다. 이런 사건 같은 주제를 담고있어 보면벌수록 뒷 내용이 궁금해져 재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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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6 02:3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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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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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07배가빈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355778614</link>
         <description><![CDATA[<div>책제목 : 고양이1 (베르나르 베르베르)<br>62~110p.<br>주인공 고양이가 인간세상을 이해하고 알기위해 피타고라스 라는 옆집고양이에게 관심을 가지고 인간세계에 대해 물어보고 인간의 행동과 인간의 세상을 알게 된다.<br>이 피타고라스라는 고양이에게는 정수리에 연보라색으로 된 무엇인가가 붙어있는데 인간의 세상을 알게해주는 도구이다. 그 도구가 무엇인지 정확히는 모르지만 정말 신기했다. 그리고 그 물체를 통하여 인간의 세계를 알고 이해하려는 모습이 인상깊었다. 또 언어는 다르지만 인간과 이야기를 나누어주려는 주인공 고양이의 모습도 인상깊었다. 나도 이런 고양이가 있었으면 좋겠다. 외롭지 않고 친구같고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br>배움을 즐기는 고양이의 모습을 나도 본받고 싶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3-26 02:3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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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520박찬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355781613</link>
         <description><![CDATA[<div>가자에 띄운 편지(p37~ 50)<br>줄거리: 거의 2주동안 서로 소식이 없어 불안해 하고있던 찰나, 그들은 서로의 메일을 받게 되고 반가움을 표출하게 된다. 하지만, 이내 곧 다시 소식이 끊기게 되고, 한쪽이 계속 메일을 보내봤지만 답장조차 오지 않는다. 그러면서 메일을 보낸쪽의 시점을 보여주며, 그녀가 그를 계속 신경쓰고 있다는 것, 그리고 서로 전쟁을 하는 국가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서로 관심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보여준다. 감상: 등장인물의 대사 중, 본인이 다른 한쪽을 계속 신경쓰고 있는것이 마음에 걸리는것과 동시에 서로가 무사한지 계속해서 끊임없이 불안해하는 장면들을 보면 볼수록 우리나라의 이산가족이 생각나기도 하였고, 이 국가 또한 우리와 비슷하지만 다르게 국가가 나뉘어져있기에, 계속 남한과 북한 또한 저렇게 되고있지 않을까, 또 저렇게 될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반복적으로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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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6 02:3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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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509 양수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35578251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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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6 02:3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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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501 권인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355800469</link>
         <description><![CDATA[<div>파란아이 p9~p50<br>첫번째 이야기: 선생님은 각자 살아온 날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자고 말씀하셨고 열 다섯살의 아이들은 각자 살아온 이야기를 했다<br>그 중에 '나'는 여수에서 힘들게 살다가 어떤 아저씨의 말을 듣고 엄마와 서울로 갔다가 사기당해서 강릉으로 내려온 것이 떠올랐다 엄마는 서울에서 강릉으로 내려오는 길에 기사 아저씨와 많은 이야기를 했는데 사실과 다른 이야기를 해서 '나'를 헷갈리게 했다 두번째 이야기에서는 한 여자아이가 정말 살기 고달픈 곳에서 성냥을 팔며 살다가 공장에서 일하면 잘 살수 있다는 소리를 듣고 공장에 와서 일하는 이야기이다/<br>"어른들은 때로 아름답지 못한 것도 아름답다고 하고 싶어하는지 모른다. 그런 생각을 하자 인생이란 생각보다 복잡한 것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라는 내용을 보고 어른들은 힘든 것에서 아름다움을 잘 찾는다고 생각했고 왠지모르게 슬펐다. 두번째 이야기에서 성냥팔던 여자아이가 공장에서 일하기 위해 세 사람을 만나는데 그 사람들이 다 성추행을 했다. 여자아이는 그 행동을 그냥 받아들여서 너무 마음이 아팠고 공장에서 일하는데 힘든 생활이 많이 달라지지 않아서 너무 안타까웠다. 실제로 이런 생활을 사는 사람들이 꽤 많을 것이라고 생각하니 너무 마음이 아팠고 그렇게 만든 사회가 너무 미웠다. 그래도 꿋꿋이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이 대단해보였고 부족함없는 내 생활의 소중함을 느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3-26 02:4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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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월 26일 독후활동 시작</title>
         <author>cmt3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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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다음 주는 독후활동! A4크기 흰종이 색연필, 볼펜, 검은 싸인펜 준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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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6 04:2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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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비소설 감상 쓰는 법&gt;새롭게 알게 된 사실을 제시하며 감상 쓰기/비판하고 싶은 내용을 제시하며 내 의견 쓰기/공감하거나 찬성하는 내용 제시하며 감상 쓰기</title>
         <author>cmt31</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35599061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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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6 04:2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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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소설 감상 쓰는 법&gt; 등장인물의 삶을 자기 생활과 비교/소설의 사회를 요즘 사회와 비교/ 내가 등장인물이라면/새롭게 알게 된 사실을 제시하며 감상 쓰기/비판하고 싶은 내용을 제시하며 내 의견 쓰기/공감하거나 찬성하는 내용 제시하며 감상 쓰기</title>
         <author>cmt31</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35599115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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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6 04:2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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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222 김현준</title>
         <author>iamkhj2006</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355993367</link>
         <description><![CDATA[<div>책 이름: 식탁 위의 세계사 (103-끝)<br>줄거리: 프랑스의 닭 요리인 코코뱅은 포도주로 만든 닭 요리이다. 코코뱅은 프랑스 농가에서 즐겨 먹던 여리였고 요즘에는 특별한 날에 빠지지 않는 음식으로 자리 잡았다. 여기에는 코코뱅과 관련된 역사들이 나온다.&nbsp;<br>감상: 옛날에는 왕이 믿는 종교를 국민들도 따라야 했다. 한 마디로 왕이 제 기분대로 국민들의 종교를 바꾸어 종교의 자유를 없앤 것이다. 그래서 유럽에서 종교 전쟁이 많이 일어났다. 하지만 요즘은 종교 전쟁도 일어나지 않고 종교를 가지고 싸우더라도 예전만큼 싸우지는 않는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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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6 04:2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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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229 정윤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356002942</link>
         <description><![CDATA[<div>책: <strong>데미안</strong><br>줄거리: 주인공 에밀 싱클레어는 부모님의 보살핌을 받으며 잘 살고 있었다. 하지만 급우인 프란츠 크로머가 싱클레어의 약점을 잡으며 비용을 요구하자 싱클레어는 점차 악으로 빠져가기 시작한다. 어느 날, 막스 데미안이란 사람이 전학을 오고 그는 싱클레어에게 호감을 갖게 된다. 그리고 싱클레어가 크로머에게 협박을 받을 때 싱클레어를 도와 크로머로부터 벗어나게 해주었다. 그 이후로 데미안은 싱클레어가 곤란한 상황에 처할 때마다 나타나서 조언과 도움을 주었다.&nbsp;<br>감상: 싱클레어가 악으로 빠지려 할 때 데미안이 나타나서 바로잡아주는 상황과 데미안이 쓴 글인 '새는 알을 깨기 위해 투쟁한다'가 현실의 벽을 깨기 위해 날마다 투쟁하는 우리들의 모습과 비슷한 것이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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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6 04:3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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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209 유수연</title>
         <author>cmhs190012</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356003500</link>
         <description><![CDATA[<div>책 :데미안<br>주인공 싱클레어와 데미안의 우정을 바탕으로&nbsp; 성장 과정에서 겪는 시련 과 그 시련을 깨달음을 통해 완전한&nbsp; 자아에 이르는 과정을 이루는 책이다<br>감상; 주인공 싱클레어가 성장을 하면서 데미안을 생각 하는 장면이 감동적이였고 책내용중에  새는 알에서 나오려고 투쟁한다는 말과 알은 세계이다 태어나려는 자는 하나의 세계를 깨뜨려야한다는 내용이 기억에 남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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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6 04:3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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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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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20 김민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356007220</link>
         <description><![CDATA[<div>책 이름: 셜록 홈즈의 귀환<br>셜록 홈즈와 왓슨은 사건을 더욱 자세히 알아내기 위해 조사를 시작한다, 조사를 해서 알아낸 결과 셜록 홈즈가 한명씩 용의자를 추려내 마침내 첫번째 사건의 범인을 찾아낼 수 있었다.<br>이 책을 읽고 공감을 할 수 없는 내용이 많았다. 하지만 추리 소설이라는 장르 때문에 공감은 안되지만 흥미는 가질 수 있었다. 단서를 하나씩 찾을 때 마다 완벽한 추리 실력을 보여주는 셜록 홈즈가 대단하다고 생각을 하게 되었다. 아직 많이 읽지 못해서 그 다음에는 어떠한 사건이 나올지 그리고 그 사건을 어떻세 셜록 홈즈와 왓슨이 풀어 나갈지 궁금해지기도 하였다. 내가 추리 소설에 관심이 있어서 그런지 더욱 흥미를 느끼고 재미있었던 거 같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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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6 04:3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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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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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0 장다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356014485</link>
         <description><![CDATA[<div>책이름: 식탁 위에 세계사<br>83~169<br>요약:옥수수는 요즘 귀해지고 가격이 오르고있다 왜냐면 옥수수로 기름을 만들수 있고 포만감도 높고 생산비율도 높아서 좋은 곡물이다,바나나는 대표적인 오염작물이다 바나나를 생산할때 살충제나 제초제를 너무 많이 사용해 피부암을 유발하기도 했다&nbsp;<br>감상:다양한 음식들의 역사와 새로운 지식들을 알게 돼서 좋았다.이 책을 읽고 음식에 대해서만 잘 알게 된게 아니라 역사도 잘 알게 된거 같아 좋았다.그리고 그냥 역사책이 아니라 음식에서 비롯된 역사책이라 읽기가 더 좋았던거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3-26 04:4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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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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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08 박신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356014621</link>
         <description><![CDATA[<div>책 이름:여행 지리와 톡톡 윤리<br>패키지 여행과 자유여행에 장,단점에 대해&nbsp; 자세히 알게 되었다.패키지여행을 다닐때 당연히 현지 음식을 더 많이 먹을 줄 알았는데 공통적인 입맛을 위해 한국식당을 더 많이 방문한다고 해 놀랐다.이 책을 읽다 보니 나도 여행을 가고 싶어졌고,&nbsp; 여행을 가면 전보다 더 재미있고,알차게 놀다 올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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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6 04:4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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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201 강연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356014697</link>
         <description><![CDATA[<div>인형의 집<br>노라의 집에 오랜 친구인 린데 부인이 직장을 부탁하러 집에 찾아온다. 노라는 린데 부인에게 지금까지 아무에게도 알려주지 않은 큰 비밀을 말해준다. 그러나 크로그쉬타크란 남편의 친구가 남편이 자기를 직장에서 잘라버릴 것 같으니 도와달라며 노라의 비밀을 가지고 협박한다. 노라는 린데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결국 남편에게 그 비밀을 말하게 된다.<br>처음부터 굉장히 인물 설정이 복잡하고, 관계도가 복잡하게 나와서 이해하는데 조금 시간이 걸렸지만, 인물 설정이 복잡한 만큼 입체적이여서 재미있을 것 같다. 헬머(=노라의 남편)는 처음부터 노라에게 돈을 많이 쓰지 말라고 힘 주어 말하는 걸봐서 헬머는 조금 물질주의 느낌이 나는 인물인 것 같다. 노라가 헬머에게 비밀을 말하고 나서의 헬머의 반응이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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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6 04:4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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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206 나선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356014711</link>
         <description><![CDATA[<div>책 이름:사씨 남정기<br>사정옥이 남아를 낳게 되는데 아이를 낳기 위해 첩으로 들어온자신의 입장을 아는 교채란은 자신의 입지를 지키기 위해 사정옥을 핍박하기 시작한다. 결국, 사정옥은 모함으로 인해 쫒겨나 남쪽으로 가게 됨.<br>느낀점:김만중은 희빈 장씨가 아들을 낳아 세자 책봉이 거론되자 이를 반대하다 관직을 박탈당하고 귀양 길에 올랐으며 《사씨남정기》를 지어 인현 왕후가 본래의 자리로 돌아오길 바랐습니다. 일설에 따르면 숙종이 이 소설을 읽고 마음을 바꾸어 희빈 장씨의 사사를 결정했다고 합니다. 이 책은 김만중의 종손 김춘택이 한문으로 옮긴 것을 읽기 쉽도록 풀어 썼습니다. 역사적인 사실과 소설을 비교해 읽는 재미를 느낄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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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6 04:4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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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212 조민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356014782</link>
         <description><![CDATA[<div>책이름:환환상점<br>요약:자전거를 타고 거리를 돌아다니다가 우연히 찾은 환환상점. 그곳에서 찾게된 기묘한 책. 그 책에서 내가 찾던 그녀를 보게된다.<br>감상:그 책을 빌린 사람들은 반드시 읽고나서 자신의 이야기를 써놔야한다는 점이 매우 흥미로웠다. 딩당의 이야기에서 마야오와 아버지가 사이가 좋아보이는 모습을 보니 나와 다르다고 생각했다. 항상 아버지와 싸우고 짜증내는 내 모습과 다르니 조금 부끄럽게 느껴지기도 한다. 딩당이 마야오를 보고 가족과 사이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것처럼 나도 아버지와 대화를 나눌 필요가 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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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6 04:4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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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207 류연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356014985</link>
         <description><![CDATA[<div>책이름 : 키싱마이라이프<br>줄거리 : 하연이는 임신사실을 부모님께 알리고 낙태수술을 하려고 했지만 아버지의 사고로 하연이는 말을 할 수 없었다. 그리고 시간이 너무 지나서 낙태를 할 수 없었고 화연이와 채강이는 점점 아기를 키우고 싶은 마음에 생기기 시작한다.<br>감상 : &nbsp;내가 하연이였다면 정말 혼란스러웠을 것 같다. 하연이는 죽고 싶다는 생각을 했는데 나도 죽소 싶을 만큼 괴로운 마음이였을 것이다. 의도치 않은 임신도 괴롭지만 부모님께 말을 할 수 없는 처지, 어린 나이, 아버지의 부재 등이 더욱 하연이를 괴롭게 한 것 같아서 마음이 아팠다. 그래도 진아와 현규 그리고 채강이가 옆에서 많이 위해주고 도와주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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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6 04:4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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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2115 한종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356015326</link>
         <description><![CDATA[<div>책 :: 식탁 위의 세계사<br>지은이 :: 이영숙<br>출판사 : 창비<br><br>돼지고기는 중국 요리에 많이 들어간다. 이책에서는 중국이 하루에 소비하는 돼지고기 양으로 14만톤이 넘는다고 적혀있다. 2011년 기준으로 중국의 되지만 4억이 넘는다고 한다. 사람이 아닌 돼지가 4억이 넘는다는 것이 너무 신기하다. 우리나라의 인구수는&nbsp; &nbsp;<strong>51,849,861명인데 돼지만 4억명이라니... 중국의 돼지가 우리나라의 인구수보다 많다. 러시아를 제외한 아시아에서 가장큰 국가인만큼 중국은 인구수도 많고 동물 수도 많은것 같다.&nbsp;<br>우리가 쌀밥을 먹는것처럼&nbsp; 서양에서 빵은 매우 중요한 식량이다. 그리고 빵만 먹는 것이 아닌 올리브 그리고 포도를 먹는다. 마치 밥옆에 국 그 앞에 반찬 이런거 같다. 마리앙투아네트가 빵이 없으면 케이크를 먹어라 라고 말했다고 했지만 그건 그녀가 말한 것이 아니다. 자신이 한 말이 아닌데 그렇게 소문이 퍼진것은 아닌것 같다. </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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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6 04:4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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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227 윤상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356015413</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책:</mark></strong> 데미안<br><strong><mark>줄거리:</mark></strong> 싱클레어는 우울과 방탕의 생활에서 벗어난 뒤 다시 예전의 모범생으로 돌어가고, 음악가 피스토리우스와 함께 압락사스로부터 이어지는 영혼과 도덕, 꿈에 대해 탐구한다. 그리고 데미안을 만나 전쟁을 겪으며 그와 함께했던 수많은 사색과 고민을 되짚어본다.<br><strong><mark>느낀점:</mark></strong> 많은 생각이 들게 하는 작품이다.데미안이 싱클레어가 정신적으로 성숙할 수 있도록 인도했듯이, 책이 나를 한층 더 높은 정신세계로 이끈 듯한 느낌이다. 데미안이 워낙 대작이기에 몇번 읽어보았지만, 읽을때마다 새로운 영감을 주는 듯했다. 특히 이번에는 성경을 재해석한 데미안의 카인과 아벨 이야기에서 전통에 맞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는 자세를 배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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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6 04:4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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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214 조은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356015933</link>
         <description><![CDATA[<div>책:사씨남정기<br>요약:이미 지난 시간에 책을 다 읽고 끝까지 요약을 했기 때문에 생략하겠습니다.<br>감상:내가 만약 박씨였다면 억울한 오해를 받고 집에서 쫓겨나야 했을때 어떻게 했을까? 당시 여성들은 남성들에 비해 할 수 있는 행동들이 적었고, 선택권도&nbsp;<br>얼마 주어지지 않았을 것이다. 책에 등장한 박씨부인은 어질고 현명한 성품을 가졌다고 묘사되어 있었다.그래서 그런지 그녀가 억울하고 부당한 대우를 받았을때 저항하거나 변명하지 않고 묵묵히 남편의 말을 따르는 것이 의아하게 느껴졌다. 내가 박씨부인이였다면, 분노까진 아니더라도 나의 억울함과 무고함을 말하며 저항이라도 해 봤을 텐데. 당시의 여성들이 너무나도 수동적이였다는게 안타까울 따름이다. 그리고 그 당시 사회가 요구하던,모범적인 모습이라고 여겼던 여성의 모습이 무조건적으로 남성의 말을 따르는 것이라는 게 씁쓸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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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6 04:4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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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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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02 김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356016853</link>
         <description><![CDATA[<div>책: 아홉살 인생<br>요약: 마을 아이들의 대빵이였던 검은제비가 떠나면서 여민이가 대빵자리를 얻게 된다. 기종이는 이 기회를 여민이와 다시 친해질 기회로 삼지만 여민이와 또 말다툼을 하게 되고 둘의 사이는 더 틀어진다.<br>감상: 골방 아저씨가 여민이에게 자신을 외계인이라 칭하면서 자살하는 장면이 안타까웠다.  책에서 여민이는 친구들과 친해졌다가 틀어졌다가를 반복한다. 이는 내 삶과 비슷한 것 같다. 나도 친했던 친구들과 싸우면서 사이가 틀어지고 화해하면서 친해지기를 반복하는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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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6 04:4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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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225양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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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데미안<br>요약:싱클레어라는 소년이 불량한 학생들과 어울려 방황하던 와중에 데미안을 만나게 되고 데미안의 도움을 받아 성숙하게 성장하는 과정을 담은 책이다.<br>감상: 싱클레어가 데미안의 도움을 받으며 성장해가는 것을 보며 나도 저렇게 성장해야겟다는 생각이들었고 싱클레어의 시간에 따른 변화들,데미안이 싱클레어에게 준 영향들을 생각하며 읽었던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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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6 04:4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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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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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7 간재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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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중독의 농도 중독은 피할 수 없는 인간의 슬픈 숙명이 아니라 통제하고 조절하며 자신을 성장시킬 수 있는 에너지원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인간은 쉽게 중독에 빠질 수 있다는 것을 냉정하게 인식하고 자신을 즐겁게 하는 대상이나 행동과 나 자신을 사이에 적절한 거리와 균형을 유지하는 거지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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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6 04:4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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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219 김대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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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키싱 마이 라이프<br>요약:하연이는 결국 어니를 찾아가게 된다. 언네에게 찾아가서 자신이 가지게 된 아이를 얘기하고 언니에게 자신이 자기와 같이 있다는 알리바이를 만들수 있게 도와 달라고 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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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6 04:4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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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221 김사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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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키싱 마이 라이프<br>~220.P<br>내용요약/감상: 하연이는 언니 수연이를 만나고, 어머니를 약간 진정시켜 놓은 뒤, 아주머니의 도움을 받다가 결국에는 '아지모' 몰래 미혼모들의 센터 '고운 세상' 으로 들어가게 된다.&nbsp; 결국엔 진아와 친구들이 찾아오긴 했지만 하연이는 센터에 계속 머물기로 한다.&nbsp;<br>하연이가 센터에 들어왔을 때, 방을 같이 쓰던 기숙 언니의 남자친구의 행동을 보면서 아이를 낙태하거나 도망쳐버리라고 하는 남자들의 무책임한 행동 하나하나가 참 한심하게 느껴졌고, 모든 책임을 임산부에게 모두 떠 맞기는게 정말 비열하게 느껴졌다. 이 책을 보며 하연이의 시점에서 임산부들을 보면서 '임산부들이 정말 많은 고생을 하고 있구나' 라는 생각을 해봤고, 위에서 나온 임산부를 협박하는 남자들이 한심하게 느껴졌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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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6 04:4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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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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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356018778</link>
         <description><![CDATA[<div>30228이영찬<br>책제목:전염병이 휩쓴 세계사<br>요약:세계사는 코로나19 이전과 이후로 나뉠것이다<br>감상:글로벌 네트워크의 형성과 발전에 따른 전염병에<br>의한 세계사들 정말 재밌겠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3-26 04:4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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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231 하태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356025547</link>
         <description><![CDATA[<div>책 : 아홉살인생<br>요약 : 원래 존재감이 없던 주인공이 학교에서 미술 선생님의 명령에 따라 그림을 그렸는데 최우수상을 받고 순식간에 인기가 많아졌다. 다른 아이들은 미술시간마다 주인공에게 그림에 대해 물어보고 기종은 이 때문에 주인공과 거리감을 느끼게 된다.<br>감상 : 사람은 공정해야 된다. 하지만 주인공처럼 신경도 써주지 않다가 갑자기 엄청난 업적 같은 것을 세우자 마자 아이들의 태도가 급변 하고 주인공과 친한 기종이 마저 이를 외면 하는것을 보고 실망감을 느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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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6 04:4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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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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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24 안윤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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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12 키싱마이라이프<br>고등학생으로 보이는 학생이 사춘기처럼 어른이 되며 생기는 일들을 쓴 내용이다<br>나중에 가면 나도 저럴거 같다는게 뭔가 무섭다&nbsp;<br>나는 저렇게 안해야지ㅎ 이런 생각이 든다<br>내 사춘기때는 과연 어땠을까 이런생각도 든다<br><br>3/26 키싱마이라이프<br>고등학생으로 보이는 학생이 사춘기처럼 어른이 되며 생기는 일들을 쓴 내용이다<br>학생과 부모가 싸우는 장면들을 너무 현실적으로 쓴 책인게 느껴진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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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6 04:5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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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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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30 최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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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요약: 주인공은 데미안을 비롯한 인물들에게서 가르침을 받는 나날을 보내다가 전쟁이 터져 전장에서 부상을 입는다. 기절한 사이 데미안의 키스를 받는데 깨어나 보니 데미안은 어디로 가버린지 없고 데미안과 닮아진 자신을 본다.&nbsp;<br>&nbsp;감상:&nbsp; 책 뒷부분에 '데미안'이 '데몬'을 연상시킨다는 말이 나와서인지 주인공이 데미안과 같이 변한 것이 악마에세 현혹된 느낌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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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6 04:5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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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6 황수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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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이름: 옷장속의 세계사<br>벨벳 혁명은 일반 혁명들과는 다르게 부드럽게 진행되었지만 짧은 시기안에 정권교체를 이루어냈다. 둡체크는 공산주의 체제는 유지하고 국민들에 대한 통치는 느슨한 사회를 바랐다. 둡체크는 유혈사태를 원하지않아 소련을 자극하지 말라고 하였지만 사람들은 비폭력을 전제로 저항했고 소련은 둡체크를 체포했다. 둡체크는 돌아와 개혁 중단을 선포했다.&nbsp;바츨라프 하벨은 출신은 부유했지만 재산을 빼앗겨 일찍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그는 체코의 반체제 운동가로 활동했고 감금되기도 했다. 공산주의 국가들이 붕괴하자 그는 비폭력을 전제로 해 성공적으로 벨벳 혁명을 이끌었다.<br>&nbsp;혁명이란 것이 폭력없이 이루어질 수 있다는 것에 놀랐고 그런 혁명을 추진한 사람들은 대단하고 현명한 것같다. 반면 희생된 조금의 사람들이 비폭력 시위라는 것 안에서 주목받지못하는 것같아 안타깝다. 또, 둡체크는 비록 개혁을 중단하였지만 시민들의 비폭력 시위가 이루어졌다는데에서 큰 의미가 있는 것 같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3-26 04:5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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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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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3 조아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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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아홉살 인생<br>~p224<br>요약: 여민이는 우림이와 기종이 사이에서 우림이에게는 특별한 아이여야 하고 기종이 애게는 보통아이로 지내야 했다 또한 기종이와 친했던 골방철학자는 자살을 하여 죽게 된다.&nbsp;<br>감상: 우림이는 맹장 수술을 하여 학교에 오랫동안 나오지 못했었다. 우림이가 이 맹장을 수술을 하고 학교에 돌아왔을때 여민이에게 한 말이 기억에 남았다. 맹장은 우리 몸에서 있어도 되고 없어도 되는 존재이다 하지만 우림이는 이거 또한 좋지 않게 생각한다 왜냐하면 남들은 다 있지만 자신에게만 없다는 생각을 계속 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나도 이런 생각들을 예전에 자주 했었다 하지만 남이 가진걸 나만 가지고 있지 않다고 해서 슬퍼할 일이 아니라는걸 알았다 남들도 내가 가졌지만 자신들이 가지지 못한 것들이 있을수 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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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6 04:5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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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211정호정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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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파과<br>65세할머니 조각은 수년간 사람을 죽이며 살아온 킬러이다, 어느날 조각은 죽여야할 사람과 몸싸움을 하다 등에 큰상처를 입게되고 긴급상황이였던 탓에 모르는 병원의사에게 치료를 받게된다. 그런데 그 병원의사는 그녀의 품속에 있는 칼이나 흉기들을 보고도 그녀를 경찰에 신고하지얂았고 조각은 그런그를 남몰래 짝사랑하게된다, 65세 할머니가 주인공인 책은 한번도 본적이없어서 신기한마음으로읽었다. 게다가 할머니가 30대후반 아저씨를 짝사랑하는 이야기라니..약간 충격적이였다. 그러나 읽으면 읽을수록 책한장한장 넘기는게 아까울만큼 재밌었다. 조각과 의사말고도 다른 등장인물들이 나오는데 그들과 얽힌 조각의 이야기가 흥미진진했다. 작가님의 다른책도읽어보고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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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6 04:5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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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203 김윤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356047040</link>
         <description><![CDATA[<div>책: 혼자를 지키는 삶&nbsp;</div><div>줄거리: 현직 경찰이 전해주는 출동나가면 발생하는 일 경찰관 안에서 선배들과의 관계 자신이 생각하는거에서 성장하는것을 적은 책이다&nbsp;<br>감상: 정말 멋진것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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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6 05:0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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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205 김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356050857</link>
         <description><![CDATA[<div>책: 내 인생의 스프링캠프 (103~133)<br>요약: 계속 따라오고 계속해서 무슨 일을 만들어서 경찰이 올뻔하게 한 루스벨트를 떼 놓고 떠나려했지만 악착같이 루스벨트는 따라왔고 정아는 루스벨트를 데리고 가자며 루스벨트의 입장과 자신의 집안 사정을 말하게 되었고, 승주는 트럭기사를 모르지만 트럭기사가 승주를 알아봤고 트럭기사에게서 빠져나오기 위한 방법을 실행중이다.<br>감상:준호가 정아에게 루스벨트를 정아네 엄마나 정아가 눈치껏 잘해야 한다고 했을 때 정아는 박격포를 메고 적진으로 돌진하려는 포병 같은 표정을 하며 자신의 아빠가 자신과 엄마를 학대 한다는 걸 토로했고 루스벨트 또한 아빠에게 학대당한다는 집안사정에 대해 폭로했다. 내가 만약 준호였다면 그 말을 하지 않았을 것 같다. 아무리 자신의 친구가 정아네 아빠와 루스벨트에 의해 심하게 다쳤더라도 정아의 상황을 어느정도 알기 때문에 특히 내 성격상 가정사는 건드리는 게 아니다 라고 생각하기때문에 남의 고통을 쉽게 말하진 않았을 것 같다. 더구나 책에서 나왔듯이 결과적으로 상황이 더 안좋아졌기 때문에 더더욱 나는 아무 말도 안했을 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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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6 05:0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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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3 김호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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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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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6 14:3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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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23 김호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357424878</link>
         <description><![CDATA[<div>책:시인 동주<br>동주는 마음에 담아두었던 순이를 떠나보낸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졸업을 하고 일본으로 가게된다<br>일제강점기면 힘든시기일텐데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이 안타까우면서도 대단한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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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6 14:3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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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7 김도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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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 인생의 스프링 캠프.<br>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들으며 광주로 향하던 준호 일행은 광주 근처의 폐교된 학교에서 하룻밤을 묵고 다시 길을 떠났다. 가는길에는 검문소가 있었고 경찰들은 준호의 친구의형을 찾고 있었다.<br> 처음에는 투닥거리던 준호, 승주와 장아도 서로이 아픔을 공유하며 성장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 앞으로 더 친해지면 좋겠다.  그리고 광주에 점점 가까워짐에 따라 준호가 만날 준호 친구의 형을 찾는 경찰이 많아진것 같아서 준호와 일행들이 걱정된다. 나는 지금 편안하게 있는것에 대해 감사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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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6 14:4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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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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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30일 독후활동 시작</title>
         <author>cmt31</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36227656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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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9 00:2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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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8 김민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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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몬테크리스토 백작<br>129-끝까지<br>에드몽은 숨겨진 보물을 찾고 몬테크리스토라는 이름으로 억만장자가 되어 자신을 감옥에 넣었던 자들을 찾아가 그들에게 복수를 한다.<br>요즘은 DNA를 통해 누구의 아들이거나 딸인지 알수 있지만 이 시대에는 DNA를 통해 알지 못하여 큰 고생을 한다. 등장인물들의 버림받았던 아이가 누군가에게 키워져 돌아와 복수를 하지만 DNA가 없어 증언으로만 재판을 하였다. 에드몽은 자신의 복수를 위해 많은 사람들을 죽게하였다. 나는 그가 조금의 희생으로 복수를 하였으면 좋았을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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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9 00:3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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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362306606</link>
         <description><![CDATA[<div>30427 정종훈<br>237~끝까지<br>흑열병이란 오랫동안 열이 나고 빈열이 있다가 간이나 비장이 부어 배가 점점 팽창하다 결국 죽게되는 아주 무서운 병이다.이러한 병의 원인은 도노반리슈만편모충 이라는 기생충에 결려서 그런 것인데 모래파리가 사람을 물면서 전염이 된다.<br>이런 나쁜 기생충이 있다면 우리에게도 선 과 악이 있는겉처럼 우리에게 이로운 기생충 또한 있다.이러한 기생충들이 사라진다는것은 불가능하겠지만 이런 위험한 기생충들의 감염 방법을 알고 있다면 조금 더 효과적으로 대비 할 수 있을것 같다고 생각하기 떄문에 이 책을 읽는 것을 권장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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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9 00:3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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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다음 주 월1교시는 비주얼씽킹 등의 독후활동을 함 . 검정싸인펜, 색연필5색, A4크기의 흰 종이 준비</title>
         <author>cmt31</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362307143</link>
         <description><![CDATA[<div>책&nbsp;다 못 본 사람은 마저 읽고 감상쓰기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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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9 00:3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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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5 나해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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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치타 소녀와 좀비 소년 / ~ 192 p<br>수리의 익명의 기부자는 고모였다. 고모는 수리의 아빠를 항소할 돈 대신 수리의 의족을 후원해 준 거였다. 그 뒤, 수리는 마라톤에 참가했다. 하지만 교통사고를 당했을 때의 기억이 떠오르고 수리는 고통으로 인해 마라톤을 완주하지 못한다. 그리고 그 날 수리의 다리를 잃게 만든 사람은 태범의 아버지였다. <br>수리의 익명의 후원자가 고모였다는 것은 꽤나 놀라웠다. 그리고 수리가 마라톤을 완주하지 못한 점이 약간 아쉬웠다. 하지만 수리의 다리를 잃게 한 뺑소니 범이 태범이네 아버지 였다는 점이 더 반전인 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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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9 00:4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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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21박이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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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세 바퀴로 가는 과학 자전거 :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점점 더 지식이 많아지는 것 같다. 멸종된 동물들을 되살린다는지 아니면 수소를 이용한 에너지를 얻는 다는지 소행성이 지구에 부딪히면 생기는 일의 가정까지 내 지식의 폭을 굉장히 넓혀주고 있다고 생각한다. 책은 정말 재밌고 쉽게 과학 얘기를 해주기&nbsp; 때문에 새로운 내용을 읽을 때마다 기대가 된다.&nbsp;<br>알게 된 점 : 소행성이 지구에 떨어지면 그 크기에 따라 피해가 달라지겠지만, 지구에 엄청난 피해가 갈 것이고, 소행성의 궤적을 바꾸기 위한 여러가지 방법들도 보여주었다. 그 중 가장 참신한 방법은 광자의 움직임을 하얀 페인트로 바꾸면서 궤도를 반대 쪽으로 바꾼다는 이론이었다. 또 흥미로운 주제는 이미 멸종된 멤머드를 다시 되살리는 것이었다. 먼저 쥬라기 공원을 예시로 보여주면서 되살리는 것을 보여주었고, 메머드의 피에서 빼내서 아시안 코끼리의 난자에 부착해서 멤머드를 만든다는 이론은 불가능해보였지만, 성공한다면 인류 과학에 엄청난 발전으로서 큰 획을 글 것이라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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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9 00:4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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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6 하재희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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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열두 발자국&gt;-정재승<br>요약: 의사결정에 필요한 미덕 중에는 &lt;겸손함, 결단함&gt;이 있다. 내 의사결정에 대해 확신을 갖지 않고, 회의하면서 남에게 강요하지 않는 겸손함, 그렇다고 우유부단하지 않고 의사결정을 한 뒤 과감히 실행에 옮기는 결단력이다.&nbsp;<br>세상은 우리에게 지도를 주고 지도 읽는 법을 가르치지만, 우리는 우리만의 지도를 스스로 방황하면서 그려나가야 한다. 세상은 어떻게 변할지, 누구와 어떻게 이 세상을 같이 살아갈지 생각하면서 말이다.<br>감상: 젊은 시절에 자신의 지도를 그리지 못하면 나중에 나이가 들어서도 남의 지도를 기웃거리게 된다고 한다. 남들이 우르르 가는 곳에 나도 따라가는 것이다. 내가 나중에 성인이 되고 내 길을 결정해야 할 때가 왔을 때 사람들이 모두 가는 길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내가 진짜 하고 싶은 일의 길을 주위에 의해 휘둘리지 않고 걸어가고 싶다. 나만의 지도를 만들어서 다른 사람에게 “나는 이곳으로 갈거에요, 다른 사람들이 가는 곳으로 무작정 따라가지 않을 거에요”라고 말하고 싶다. 그리고 세상이 젊은이들에게 스펙를 쌓으라고, 취업 빨리 하라고 압박을 주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길을 생각하고 고민할 여유를 주었으면 좋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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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9 00:4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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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0 이문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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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열두 발자국<br>요약: 우리는 수시로 나 자신을 새로고침하자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우리는 우리의 생각과 무의식적인 선택을 바꾸기는 힘들다.<br>감상: 나는 새해 또는 매 달이 바뀌면 항상 다이어트를 결심한다. 하지만 그건 며칠 가지 않고 스스로를 합리하기 위해 돼도 않는 이유를 만들어가며 번번히 실패한다. 또한 나뿐만 아닌 모든 사람들의 고민거리인 짬뽕과 짜장면을 선택할 떄 우리는 항상 고민하지만 사실 짬짜면을 고르는 경우의 퍼센트는 매우 낮다고 한다.  나 그리고 다른 사람들은 항상 나의 단점을 바꾸고 싶어하고 새로고침한 인생을 살고 싶어하지만 지금까지 살아온 삶에서 내 가치관과 취향이 무의식적으로 우리의 선택을 항상 좌지위지 하고 있다. 또한 우리가 늘 이 다짐에 실패하는 결정적인 이유에선 사실 사는데 큰 지장이 없기 때문이라고 한다. 나또한 정말 그런 것 같다. 사실 건강에 큰 문제를 끼칠 정도의 심각성이 아니니 항상 다이어트를 자기합리화하면 실패하는 게 아닐까? 내 단점을 보완하고 극복하는 것도 좋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그냥 있는 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드리는 것도 좋다고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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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9 00:4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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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23 이도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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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br>'나'는 고향을 그리워 하며 산 속에서 먹을 수 있는 풀을&nbsp; 찾는다. 싱아는 '나'가 시골에서 자주먹던 풀이라 숲속에서 열심히 찾아보았지만 싱아는 하나도 없었다. '나'는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라고 생각했다.<br>평생을 시골에서만 살았던 주인공에게 바로 서울에서 적응하여 친구들을 사귀는 일은 쉬운일이 아니었을 것이다. 그래서 주인공이 오빠와 바위에 올라가는 것을 좋아했던거 같다. 여기서 주인공의 친구들은 시골에서 온 주인공을 놀리는데 나는 그러지말고 혹시 놀림을 받거나 따돌림을 받는 친구가 있으면 도와주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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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9 00:4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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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28 최진혁</title>
         <author>jinh942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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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요약: 기생충중에서도 착한 기생충은 있습니다. 호르텐스 극구흡충 덕분에 위암을 초기에 알 수 있었던 사례가 있었다.<br>새로 알게된 사실: 고래 회충을 소개하겠습니다. 고래 회충은 물고기에 기생하는 기생충이지만 신선도가 떨어지는 회를 인간이 먹게되면 감염되게된다. 이 기생충을 소개하는 이유는 고래한테 기려다가 사람한테 잘못 들어왔을때 어디로 가야 할지 몰라 당황해 머리를 박고 숨으려하는 모습이 우스꽝스럽기 때문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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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9 00:4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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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4 주정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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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현재 책이 없는 관계로 인터넷 글을 읽고 썼습니다<br>박씨전<br>과거에서 장윤급제한 서방,혼인한지 삼년이 지나서야 허물을 벗고 예뻐진 박씨,동생의 원수를 갚겠다고 용골대는 침범했지만 박씨로 인해 물러나게 되고 어려움을 극복하고 편안해진치금 더할나위없이 박씨는 행복하다<br>박씨는 모진말도 듣고 견뎌냈으며 자신의 장소를 지킨모습이 멋있어보였다 내가 임경업이였더라면 오랑캐들의 상황이고 뭐고 생각도 안하고 그냥 그 자리에서 끝내버렸을것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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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9 00:4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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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26이정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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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몬테크리스토 백작<br>당테스는 감옥에서 한노인과 만나게 되었다 그 노인과 탈옥하려했지만 신부은 불가능하다고 했고 그 대신&nbsp; 그 신부에게 지식을 배웠다.병이 들어 신부가 죽고 슬퍼하던 당테스는 꾀를 부려 노인의 시체인척하고 탈옥한다. 당테스에게 정말 중요한 존재인 신부가 죽은 슬픔이 상상이 안되고 좋지 못한 상황에서도 당테스에게 좋은 지식을 주려고 했던 신부의 모습을 본받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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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9 00:4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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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6 백주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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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합 체<br>257~273<br>계룡산 노인의 말은 거짓이였지만 열심히 노력한 합과 체는 농구 시합을 승리로 이끌었다.<br>합과 체의 키가 컸다는 사실을 교복이 짧아졌다는 것으로 알려준다.<br>합과 체의 순수한 노력이 그들의 키를 크게 만들어준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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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9 00:5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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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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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2 이소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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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지러운 세상 인연의 배를 띄워<br>전쟁으로 인해 가족과 모두 떨어졌던 최척은 여러 나라로 흩어졌던 가족들을 결국 다시 만나게 되었다.<br>최척은 가족을 잃었음에도 불구하고 절망하기 보다는 하늘에 기도를 하며 가족을 기다렸고, 자신에게 주어진 상황을 받아들이고 작은 행복에도 감사할 줄 알았다. 최척은 가족을 찾기 위해 중국으로 떠나 힘든 생활을 하기도 하였지만, 자신에게 주어진 상황에 맞게 감사해하는 모습을 본받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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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9 00:5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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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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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24 이수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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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조선의 영웅들, 천하에 당할 자 없으니<br>임진외란 당시 있었던 일들이 나와있고<br>우리가 잘아는 이순신 장군에 대한 이야기와<br>북쪽에서 활약하신 김응서 이야기도 나와있다<br>김응서는 처음들어보는거 같은데 김응서의 본래 이름은 김경서이다<br>김경서라는 사람은 북쪽에서 일본인 장군의 목을 베었는데<br>거의 처음 들어보는 이름이었지만 정말 대단했고 한편으론 신기했다<br>우리나라 역사에 우리가 배운것보다 훨씬더 많은 분들이 있을것같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3-29 00:5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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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9 이라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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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01~417<br>줄거리:자신의 아내와 아들을 구해준 것에 대해 감사 인사를 하기 위해 몬테크리스토 백작을 찾아간 빌포르 검사는 그와 이야기를 나눈 후 그가 매우 건방진 사람이라는 인상을 가지게 된다.그 후 며칠 뒤,몬테크리스토 백작의 만찬에 초대받게 된 빌포르 백작과 그의 부인은 초대받은 집이 옛날 빌포르 검사의 장인의 집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고,이 집에서 살인이 일어났다는 것을 암시하는 몬테크리스토의 말에 공포에 질리게 된다.한편,누아르티에의 손녀인 발랑틴과 결혼하려 했던 프란츠 데피네는 누아르티에가 자신의 아버지를 죽였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게 된다.<br>감상:스토리가 점점 흥미진진해지고 긴장감이 점점 고조되는 느낌이라서 인상깊었다. 또,몬테크리스토 백작을 마치 전지적 시점의 인물처럼 묘사하는 것도 몬테크리스토 백작의 영리함을 잘 묘사하는 것 같아 흥미로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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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9 00:5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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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425이유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362342987</link>
         <description><![CDATA[<div>책: 서민의 기생충 콘서트<br>요약:세상의 기생충들이 전부 나쁘지만도 않고 전부 착하지도 않다. 우리가 어떻게 대처하고 활용하느냐에 따라 달라질것이다.<br>감상: 지금껏 기생충이라는 단어에서부터 나쁘다는 이미지를 가지고있었지만 이번 기회로 오히려 도움이 되는 기생충도 있고 이걸 이용할 수도 있다는 걸 알게되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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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9 00:5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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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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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5 최윤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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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정말 말도 안되는 것 같으면서도 실제로 일어날 수 있는 일이며 오늘날과도 비슷한 면이 있다고 생각한다. 텔레스크린 이라는 장치에 일거수일투족을 감시당하는 사람들처럼 기술의 발달로 개인정보와 사생활이 유출되기 더 쉬워진 현대사회는 이미 감시당하고 있다. 1948년에 예언한 조지오웰의 1984는 세계가 어떤방향으로 나아가야 할 것인지 사람들의 비판적인 시각을 깨우고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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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9 00:5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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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404 김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362345554</link>
         <description><![CDATA[<div>책 :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br>110쪽에서 끝까지<br>이 책은 소학교에서 방학을 맞아서 시골로 가서 노는 이야기이다. 하지만 '나'는 다른 아이들한테 놀림을 받았다. 내가 얘라면 시골로 가지 않고 서울에서 놀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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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9 00:5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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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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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29 허건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362345955</link>
         <description><![CDATA[<div>2번째 책 별뜨기에 관하여(0~218)<br>책이 생각보다 어려웠다<br>책에 여러 이야기가 있었는데<br>기억에 남는 이야기로는 인류가 외계와 교류하게된 후에 이야기와<br>순간이동에 의미를 분석한 이야기<br>배에 선장이 미쳐버린 복제인간 선원의 이야기가 있다<br>주제는 많이 다뤄지는 소제들이지만<br>내용이 색다르고 조금 철학적?인것같다<br>책의 줄거리는 대부분을 이해 했지만<br>분명무언가를 뜻하고 있는데<br>그게 무엇인지를 잘 모르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br>하지만 이해한 뜻?에서는 특별하고?<br>이 주제로 이런생각, 의견을 가지고 있을수도 있구나 라고 생각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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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9 00:5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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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7 김민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362346040</link>
         <description><![CDATA[<div>몬테크리스토 백작<br>당테스는 파리아 신부가 알려준 보물을 찾고 부자가 된다 그후 당테스는 복수를 하기로 마음먹는다<br>당테스는 감옥을 견뎌내고 탈출까지 하는게 인상적이었고 당테스가 복수를 하면서 자신의 억울함과 감옥에서에 슬픔과 분노같은 감정들을 모두 풀어냈으면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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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9 00:5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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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1 고정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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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열두 발자국&gt;<br>- 결핍은 사람들이 스스로 무언가를 해내도록 도와주지만, 결핍된 것에 만 너무 많은 생각을 집중하는 어두운 면도 있다. 또, 놀이는 삶의 화두여야 한다.<br>- 어른과 아이 모두 뭐 하고 있냐는 질문에 놀고 있다고 섣불리 대답을 하는 것은 어렵다. 나이가 들 수록 노는 것은 그만큼의 죄책감을 가지고 온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물론 이 놀이가 삶에 있어서 어느 정도의 원동력이 될 수는 있겠지만, 나는 그 놀이로 인해 자신이 해야 할 일에 집중하지 못하는 경험을 해보았기 때문에 놀이는 어떠한 업무보다 양이 적을 때 만족감을 더 주는 것 같다. 또 뇌를 새로고침 할 수 있을까? 라는 질문에 그럴 가능성은 현저히 낮다고 말하고 싶다. 이 책에서도 말하듯이 뇌를 새로고침 하려면 자신의 습관을 바꾸어야 하는데 그러려면 매우 많은 에너지가 소모된다. 그래서 우리가 흔히 정하는 새해다짐이나 계획을 수행하지 못하더라도 너무 큰 죄책감을 자길 필요는 없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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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9 00:5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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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3 임영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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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984<br>경쟁력도, 줄세우지도 않는 절대평가만이 있는 세계에 불만을 품는 사람이 한둘이 아니라는 점과 그런 불만을 품는 방법은 알려주지도 않았는데 알고있다는 것이 신기했다.<br><br>그렇게 사람을 모아 대항하려고 했지만 그 노력이 무색하게도 대항은 실패했고 결국 그들은 더 어려운 규정속에서 적응하기 시작했다.<br><br>그렇게 그들이 혐오하고 매도했던 사이비종교의 성경과도 같은 그것을 쉴새없이 외우기 시작했고 스스로 세뇌하듯 그들은 새로운 세상에 스며들어갔다.<br><br>이 책을 읽고 교훈을 얻기란 힘들것같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사람을 대하는 데에 있어 의구심을 품게하기는 충분해보인다. 책을 읽으면서 윈스턴과 줄리아의 애정구도와 오브라이언의 거짓말까지 현실에서 생각보다 쉽게 접할 수 있는 속임수가 있어서 새삼스럽게 사회를 바라볼 수 있는 눈이 길러졌다. 이것정도는 책에서 얻을 수 있는 순익이 아닐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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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9 00:5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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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2 김나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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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전염병은 인류에게 정말 무시무시한 존재다. 조류독감, 광우병, 구제역, 사스, 흑사병, 에볼라 바이러스 등등. 어쩌면 바이러스가 인류의 종말 원인이 될 수 있지도 않을까. 그런데 사람들은 스스로 종말을 불러오고 있다. 바이러스 관련 논문을 발표하여 변종 바이러스가 쉽게 노출 될 수 있게 했고 가난한 지역에서 발생한 전염병을 무시한다. 과연 인간은 이러고도 전염병으로부터 무사할 수 있을까?<br>앞 부분에 사스에 관한 이야기를 하면서 '코로나 바이러스' 라는 단어가 나왔을 때 순간 멈칫했다. 원격 수업으로 전환되고 축제도, 체육대회도 못하게 한 주범이 코로나 바이러스니까. 책을 읽어보니 코로나19 이후에 또 전염병이 일어날 수 있다, 정확히는 그럴 가능성이 높다는 생각이 들었다. 게다가 연구로 인한 인공적인 바이러스가 탄생한다면 지금보다 더 힘들어질지도 모른다. 어쩌면 그동안 환경을 파괴한 인간들의 인과응보인걸까? 바이러스는 어떻게 해야 막을 수 있을지 잘 모르겠다. 나라도 할 수 있는게 있는 지 더 알아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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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9 00:5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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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1 이성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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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요약: 윈스턴은 반란을 일으켜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사상죄에 해당하는 생각을 하는데 그것을 같은 생각이던 줄리아가 눈치채고 둘은 사랑을 나누게 된다 근데 그것을 눈치 챈 내부당원 오브라이언이 유인해서 그들을 사상죄로 잡아간다<br><br>감상: 만약 내가 저런 상황이었다면 나는 당에 헌신할지 당에 반항하여 반란을 일으킬지 고민된다 근데 당이 잘못되었다면 나도 당에 불만을 가지고 당에 맞지 않는 행동을 했을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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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9 00:5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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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8 육현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362350913</link>
         <description><![CDATA[<div>열두 발자국<br>결핍이 어떻게 우리를 발전시키는가, 놀이는 어떤 영향을 끼치는가, 이미 잡힌 습관을 바꾸는데는 얼마나 큰 노력이 필요하고 왜 습관이 생기는가.<br><br>살면서 겪기는 하지만 그리 깊게 생각하지 않았던 것들에 대해서 생각하게 된다. 이번에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내가 그때 왜 그랬는지, 다음에 그런 일이 있다면 내가 어떻게 그것을 결정하고 생각하게 될지를 알 수 있었다. 조금 더 여유를 갖고 다양한 것을 시도하면서 즐겁게 살아가는 태도가 중요한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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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9 00:5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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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9 김지훈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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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서민의 기생충 콘서트&nbsp;<br>요약: 바다에 있는 생물로 인해서 우리몸에 기생충이 들ㅇ 올수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벌래를 감염시기는 기생충도 있다는 흥미로운 사실을 아게 되었다. 이책으로 인해서 만은 것을 알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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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9 05:4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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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4주정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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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합체<br>어느순간부터 키가작은 아버지를 닮아 더이상 크지않게 된 오합과 오체는 계룡산도 닦는 할아버지의 키크는 비기를 전수받고 수련을 해야한다&nbsp;<br>겉모습만 보고 사람을 판단하면 안되는건데 이둘은 서로가 밉고 자신을 싫어하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아파온다&nbsp; 각자의 개성이 뚜렷하게 존재하는데도 몰라주는 주위사람들이 너무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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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9 12:3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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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5</title>
         <author>cmt3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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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비주얼씽킹 시작-글씨, 테두리는 검정싸인펜으로 ~~<br>(첫 번째 독서책으로 독서만화, 독서지도비주얼씽킹, 인물관계도 비주어씽킹, 독서피자비주얼씽킹 등등 다양하고 창의적인 결과물로 아직 해당 책을 못 읽어본 사람도 대충의 내용을 짐작할 수 있게 A4크기의 종이에 활동을 하고 사진 찍어 올리세요)<br><br>*책이 두꺼워 아직 첫 번째 책을 못 읽은 사람은 마저 읽고 요약2줄, 감상 5줄 적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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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0 02:1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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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01고은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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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26송재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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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04 김도현</title>
         <author>cmhs20017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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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열여섯 살 베이비시터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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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02김가인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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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09이주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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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22류현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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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얼간이&nbsp;신입생의 일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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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1 조혜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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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9 고은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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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30황주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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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위베르씨 내일의 지구를 알려주세요<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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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08이승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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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2 최민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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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28이정훈:K리그를 읽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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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5홍수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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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바람에 실려온사랑, 가을날 노래가 되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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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8강민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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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유충렬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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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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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0620 권용우&nbsp;<br>고릴라는 핸드폰을 미워해<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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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05 김민서</title>
         <author>kimms0217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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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25배지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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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3최은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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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03 김나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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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07 이소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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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장거리주자의 고독</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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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21 김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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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23 문성준 지난주 과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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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984.조지 오웰<br>주인공 윈스턴은 계단을 올라 집으로 가고있었다.엘리베이터는 작동되지 않았고 건물은 낡았다.먹을것도 부족하고.건물은 낡고 황폐했다.정부는 곳곳에 카메라와 마이크를 숨겨두었고 텔레스크린으로 시민들을 감시하였다.윈스턴은 이러한 정부에서 일하는 당원이었는데 그는 그의 동료들이 거짓된 기록을 무비판적으로 수용하는 것을 싫어했다.하지만 당은 그런 생각을 하는것을 하지 못하게 막았다.윈스턴은 오브라이언이라는 당의 사람에게 이러한 생각을 이야기하였고.그는 윈스턴의 생각에 동의하며 책을 한권 주었다.윈스턴이 집에 돌아와서 책을 펼치는 순간,경찰들이 집에 들이닥쳐 윈스턴을 체포하였다.체포당한 윈스턴은 온갖 고문을 다 받으면서 결국 자신은 당의 지도자인 빅 브라더를 사랑하게  되었고.풀려난 후 자신은 빅 브라더를 사랑한다고 말하면서 돌아다니던 중.머리에 총을 맞고 사망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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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0 12:2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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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2 최민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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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미야 잡화점의 기적</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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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0이지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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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6 황예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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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폴리네시아에서 온 아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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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 1일 독후활동 시작</title>
         <author>cmt3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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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1 02:5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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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lt;비소설 감상 쓰는 법&gt;새롭게 알게 된 사실을 제시하며 감상 쓰기/비판하고 싶은 내용을 제시하며 내 의견 쓰기/공감하거나 찬성하는 내용 제시하며 감상 쓰기</title>
         <author>cmt3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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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1 02:5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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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소설 감상 쓰는 법&gt; 등장인물의 삶을 자기 생활과 비교/소설의 사회를 요즘 사회와 비교/ 내가 등장인물이라면/새롭게 알게 된 사실을 제시하며 감상 쓰기/비판하고 싶은 내용을 제시하며 내 의견 쓰기/공감하거나 찬성하는 내용 제시하며 감상 쓰기</title>
         <author>cmt3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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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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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1 02:5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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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9최명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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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체리새우:비밀글입니다<br>다현이는 자신의 블로그를 오픈함으로써 자신이 블로그에 있던 노래가 학교에서도 나온다.그리고 다현이가 좋아하는 현우랑 더욱 친하게 지내게 된다.<br>나라면 블로그를 오픈을 못했을것 같았다.왜냐하면 부끄러우니까.그런데 다현이는 자신감있게 오픈한것이 대단하다고 느껴진다.오픈함으로써 자신을 알리는게 멋지고 신기하다.어디서 저런 자신감이 있는건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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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1 03:1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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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4 김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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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언어의 온도 / 이기주 ( 129 ~ 183 )<br>무지개는 물의 옛말인 '믈'과 문을 나타내는 '지게'가 합쳐진, 말 그대로 물로 만들어진 문이라는 뜻이라고 한다. 또, 본문에 유머는 '남을 웃기는 기술이나 농담 만을 의미하지 않으며, 한 사람의 세계관의 문제' 라고 말한 고생물학자의 명언도 함께 적혀있었는데, 이 부분에서 유머와 개그의 차이점(둘 다 유래는 비슷하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다.)을 알게 되었다.<br>책 자체가 주제가 가볍고 짧은 내용들을 엮어 만든 수필 형식이라 아무 페이지나 펼쳐서 읽어도 되고, 잠깐 잠깐 읽을 수 있기도 하고, 여러모로 가볍게 읽기 편해서 좋은 것 같다. 작가가 생각한 내용 대부분이 맘에 들었던지라 딱히 반대 의견을 적을만한 것도 없고, 그냥 살면서 종종 생각나는 내용들을 옹기종기 모아둔 기분이라 뭐랄까 친근하게 느껴지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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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1 03:1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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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8 정윤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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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식탁 위의 세계사(끝까지)<br>줄거리: 흔히 보고 먹는 음식을 위대한 인물들이나 대단한 업적들과 연관이 되어있다는 사실이 굉장히 놀라웠다.<br>감상: 이 책에는 총 10가지의 음식이 나오지만 가장 인상 깊었던 음식은 차였다. 차는 많은 사람들의 기호음식인 차가  한 때는 아편 전쟁이라는 전쟁의 원인이였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역사 시간에 잠깐 아편 전쟁에 대해서 나왔는 데, 그때 배웠던 아편 전쟁의 원인과 결과등을 더 자세하게 알 수 있게 된 좋은 경험이었던 것 같다. 이제 치킨을 먹을 때는 후버 대통령과 돼지고기를 먹을 때는 마오쩌둥이 생각날 듯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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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1 03:1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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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1 김다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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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거꾸로 읽는 세계사 - 아돌프 히틀러]<br>히틀러는 어렸을 적 도서관에서 책을 읽으며 인종이론과 반 유태주의를 익혔고, 이는 히틀러의 정치사상의 기반이 되었다. 그는 웅변에 능하여 선전활동을 하며 정치적 세력을 넓혀갔다. 결국 그가 설립한 나치스은 사회민주당에 이어 제 2당이 되었다. 나치의 여러 정책들로 나라의 경제가 회복되자 사람들은 히틀러의 말을 맹신하게 되었다. 히틀러는 유럽을 지배하기 위해 세계 2차대전을 일으킨다. 이 때 수많은 유대인들은 히틀러에 의해 목숨을 잃는다. / 히틀러는 독일 국민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아 평화적으로 집권했지만, 합법적으로 권좌에서 물러날 의사는 조금도 가지고 있지 않았다. 나치체제는 민주주의와 자본주의가 저절로 조화를 이룰 수 없다는 것을 보여주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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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1 03:1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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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5 원지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374132030</link>
         <description><![CDATA[<div>식탁 위의 세계사<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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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1 03:1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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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1이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374132228</link>
         <description><![CDATA[<div>채리새우 비밀글입니다.<br>다현이는 은유가 좋은 아이인걸 알게되고 은유랑 같이 재미있게 놀았다. 하지만 5손가락 친구들이 다현이가 은유와 노는 모습을 보게되고 다현이는 그들에게 왕따를 당하게 된다. 다현이는 지금 이 힘든 상황을 자신의 블로그에 올리게 된다.<br>나는 인간관계에 있어서 나에 한번에 실수라던가 난 아무 짓도 하지 않았는데 아이들에게서 따돌림을 당하는 일을 사회에서 그냥 보고만 있으면 읺된다고 생각한다. 나도 예전에 아이들에게 따돌림을 당한 적이 있어서 너무 힘든 하루하루를 보냈지만 그 순간에 나에게 다가와준 친구들 덕분에 그 힘든 1년을 극복할 수 있었다. 이렇게 주변에 따돌림을 당하는 친구들을 보면 손을 잡아 주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한다. 다현이도 친구들에게 따돌림을 당하지만 주변에서 손을 잡아주거나 그 상황을 극복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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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1 03:1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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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3김주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374132261</link>
         <description><![CDATA[<div>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236쪽 까지)<br>요약: 조지나는 윌리와 함께있는 무키라는 부랑자 아저씨를 보고 자신의 계획이 들킨것이 아닌지 불안해했다. 또 카멜라 아줌마는 돈을 빌릴수 있는 상황이 아니어서 조지나의 계획은 계속 진전되지 않았고 조지나는 점점 더 양심의 가책을 느끼며 사건을 원래대로&nbsp; 되돌리고 싶다고 생각한다.<br>감상: 이 책을 읽으며 무키 아저씨가 한 말이 인상 깊었다. " 떄로는 말이야, 휘저으면 휘저을수록 더 고약한 냄새가 나는 법이야" 이 구절이 인상깊은 이유는 마치 무키 아저씨가 조지나의 상황을 다 알고 있는 것 처럼 말을 해서 소름이 돋았고 또 다른 이유는 조지나가 불안해 하고  자신의 계획의 말려들어가는 듯한 상황을 책에서 이 구절을 통해 나타내고 또 그 후의 상황을 암시하는 듯한 느낌이 들었기때문이다. 그리고 무키 아저씨를 통해 요즘 각박하고 규칙적인 사회 속에서 자신만의 가치관으로 여유를 즐기며 스스로가 삶의 여백을 만들어 살아가는 듯한 모습을 보여 책 속 인물이지만 한편으로는 부럽고 또 대단해 보였다.<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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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1 03:1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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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1 김준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37413279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br>요약:어느날 병원에간 남자주인공은 &nbsp; 같은 반인 사쿠라의 췌장암의 비밀을 알아버렸다<br>감상:곧 죽는 사쿠라앞에서 남자주인공은 사쿠라의 죽는다는 소식에 무덤덤해서 남자주인고이 너무 사쿠라르 차갑게 대하는 게아닌가 라는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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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1 03:1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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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9 김동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374132835</link>
         <description><![CDATA[<div>식탁위의 세계사<br>소련의 지도자 흐루쇼프는 스탈린과 다르게 미국과도 우호적으로 지내기 위해 노력했다. 미국을 견재하기 위해 소련은 쿠바에 미사일 기지를 지으려다 취소한다.<br>소련이 정상 회담을 하려고 하는등의 우호적인 모습을 보여줌에도 불구하고 미국이 소련에게 정찰 비행기를 보냈기 때문에 이 일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한다. 앞으로 정치적이거나 종교적이거나 등등 다른 문제로 인해 갈등이 있다가 해소할 기회가 오면 상대에게 신뢰를 유지해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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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1 03:1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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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6나지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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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페인트<br>줄거리:박씨는 nc센터를 잠시 떠나 휴식을 갖게된다.제누는 그 이유를 알기 위해 박과최의 이야기를 몰래 듣게 되었는데 사실 박은 어렸을때 가정폭력을 당했고,그 계기로 아이들이 좋은 부모를 만날수 있게 도와주고 싶어서 nc센터에 들어오게 된것을 알게되었다.<br>감상: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내가 만약 nc센터의 한 아이로써 부모를 직접 내가 선택할 수 있다면 어떨까 라는 생각을 해보았다.그렇게 생각을 해보았을때 나는 뭔가 어느정도의 생각과 몸이 다 컸을때 만난 부모는 내가 이 부모를 만족시켜야만 내가 버려지지 않는다는 압박감의 시달리면서 부모가 다 시킨대로만 하여 매우 불편한 삶을 살 것 같다.이 책을 통해 나는 지금 나의 삶의 감사함을 느낀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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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1 03:1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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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0 이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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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페인트<br>제누 301은 NC 센터에서 생활하는 아이들의 삶과 일반 아이들의 삶을 비교해보고 고민하다가 센터장 가디에게 홀로그램 속 부모와 부모 면접을 하겠다고&nbsp; 말하였다 /<br>NC 센터에서 VR 게임을 할수있는 날이였다 제누 301은 중세 기사가 되어 게임을 하다가 "어떤 놈이냐! 신분을 밝혀라" 라는 캐릭터의 말에 갑자기 신분이라는 단어를 깊게 생각해본다 근본이 그렇게 중요한것일까 내가 나 자신을 잘알고 있으니 그걸로 충분한것 아닐까 라는 생각을 말이다 나도 이 말이 공감되었고 휴식을 취하고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하는 게임속에서 그런 고민을 마주하게 되었을때 얼마나 기분이 우울했을까 싶은 마음에 제누 301이 안타까웠다 그리고 제누 301이 부모 면접을 하기 싫어할줄 알았는데 센터장 가디도 좋지 않은 부모를 보여줘서 미안하다고한 부모들과 부모 면접을 하고 싶다고 말하였을때 의외였고 얼떨떨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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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1 03:1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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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7강민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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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br>조지나는 학교생활을 하면서 돈이 더 필요하다는 것을 더 절실히 깨닫고 개를 훔치기로 더 굳게 다짐한다.&nbsp; 조지나는 토비와 함께 개를 훔치고 숨기는데까지는 성공한다. 하지만 그들은 이 행동이 너무도 잘못되었다는걸 알고 있었다. 조지나와 토비는 죄책감을 느끼면서도 그들이 돈을 벌기 위해서는 이 방법밖엔 없다며 자기 자신을 설득시킨다.&nbsp;<br>조지나와 토비는 개의 주인이 개를 찾는다는 전단지를 붙이게 되고 개를 찾아주게 되면 받을 돈을 노리고 개를 훔치기로 계획하였는데 개의 주인이 이 사실을 알면 매우 분노할 것 같고 엄마도 그들의 행동에 실망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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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1 03:1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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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5 하채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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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식탁위의 세계사<br>줄거리: 프랑스의 왕비인 마리 앙투아네트의 유명한 말인 "빵이 없으면 케이크를 먹으면 되잖아요?"가 사실은 앙투아네트를 음해하는 온갖 말 중 하나였다. 사실 앙투아네트는 14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프랑스로 시집어게 되었고 말조차도 독일어가 아닌 프랑스어만을 써야 했다. 이것 외에도 앙투아네트에게는 괴로운 일들이 여럿있었다. 처음에는 미움받지 않았지만, 사람들이 생활고에 시달리자 잘못된 소문이 돌기 시작했고 그로 인해 앙투아네트가 미움받기 시작했다.<br>감상: 사실 이전까지 나는 마리 앙투아네트가 굉장히 사치스럽고 백성들을 생각하지도 않고 오직 자신만을 생각하는 이기적이고 사치스러운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읽어보니 그녀의 대표적인 말도 사실은 거짓 소문이었고 어린시절부터 정략결혼으로 인해 새로운 환경에 가서 힘든 생활을 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앙투아네트의 잘못도 있기야 하겠지만, 정치적으로 희생된 면이 분명히 있다고 생각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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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1 03:1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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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5 원지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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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식탁: 식탁위의 세계사&nbsp;<br>콜럼버스가 아메리카 대륙을 처음으로 발견했다는것은 틀린말이다 원래 대륙에 거주하는 원주민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 원주민의 선조가 먼저 아메리카를 발견한 사람일것이다<br>내 생각에는 콜럼버스가 원주민을 제외하고는 최초라고 생각해 자신이 최초라고 예기한것을 서적에서 잘못 해석한것이 대대손손 내려와진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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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1 03:1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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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2이유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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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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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1 03:1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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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6유주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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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br>&nbsp; &nbsp;조지나는 드디어 윌리가 지낼 곳을 찾게 되고 윌리를 훔쳐 그 곳에 데려다 묶어 놓는다. 그러고 다음 날 윌리를 잃어버린 주인 아줌마를 만나 이야기를 하던 중 죄책감도 느끼고 자신이 잘못했다는 것을 깨달았다.<br>   초등학생인 어린 아이가 벌써부터 돈 걱정을 하고 집 없이 차에서만 지낸다는 것이 정말 안타깝다. 또 다시 내가 누리고 있는 것들이 당연한게 아니라는 것을 느꼈고, 내 삶을 다시 돌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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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1 03:1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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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6 황어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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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에바<br>~p.55까지<br>이 책의 주인공은 밀라다,&nbsp; 유태인이다. 1942년에 독일 (나치)들이 유태인들을 학살하기 시작한다. 밀라다는 금발에 파란눈으로 다른 금발 여자 아이들과 함께 어딘가에 끌려가 집단 생활을 시작한다. 그와 동시에 다른 아이들처럼 밀라다는 에바라는&nbsp; 새로운 이름을 가지게 되었다.<br>책에서 언급되는 '아리안 민족'에 대해 알게되었다. 독일 나치는 아리안 민족만이 우얼한 인종이 믿었고, 게르만 우성 선발 작업을 통해 아리안 민족의 특성을 가진 금발, 파란 눈을 가진 아이들을 가지고 부모와 격리시켜 집단으로 양육되었다. 이 책의 주인공은 그 집단에 선발된 아이로 이름을 빼앗기고 독일어를 배우는 등 집단 생활을 한다. 밀라다가 잡혀가기 전 할머니에게 네 고향과 이름을 항상 기억하고 있으라는 말을 항상 되세기는데 너무 딱하고 불쌍하게 느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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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1 03:1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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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2 김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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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줄거리 : 주인공은 원래 다니던 무리에서 떨궈졌고 모둠 활동을 같이 한 친구들과 더 친해졌다 인간관계를 예전처럼 엄청 신경쓰지 않고 될 대로 돼라라는 마인드로 지낸다</div><div>감상 : 주인공이 예전과 다르게 자신감도 생기고 원래 무리사이에서 떨궈져도 크게 걱정하지도 않고 당당하게 있는걸 보니 대단하다고 느꼈다<br>주인공의 바뀐 모습이 인상 깊었고 본받고 싶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01 03:2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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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8 김도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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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설이 63 - 91<br>설이는 어릴때부터 사람의 얼굴을 보지 못하였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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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1 03:2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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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2 김진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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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개를 훔치는 완벽한방법<br>조지나의 엄마는 노력 끝에 드디어 살 집을 구하게 되지만 집이 너무 낡아 조지나와 토비는 실망하게된다<br>감상 엄마가 힘들게 집을 구하여줬는데 실망하는 토비와 조지나가 불쌍하지만 조금은 실망스럽다 나였으면 조금이라도 감사하는 마음을 가졌을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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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1 03:2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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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7이은승</title>
         <author>bada665412</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374155755</link>
         <description><![CDATA[<div>광장<br>요약: 6.25전쟁이 일어났는데 옛날에 남한에 있었을때 친구를 만났다. 하지만 주인공은 북한쪽이었고 그 친구를 고문한다.<br>감상: 만약 내가 이 상황이었다면 아무것도 못했을 것 같은데 주인공은 친구를 고문한다. 이 장면에서 주인공이 정말 힘든상황이라는 것이 느껴졌다. 왜냐하면 친구를 고문할 정도로 주인공의 정신이 무너졌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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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1 03:2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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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30 최준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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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체리새우 ~110&nbsp;<br>요약: 다현이는 은유의 어머니가 죽었다는걸 알게되고 다현이네 모둠은 서로의 아픔을 조금씩 공유한다. 하지만 여전히 아람이 중심으로 돌아가고 있는 친구들에 다현이는 점점 짜증이 난다. 그러는 사이 은유와 다현이는 한층 더 가까운 사이가 된다.<br>감상: 다현이는 아람이쪽 보다는 모둠이랑 같이 있을때가 즐거운것 같다. 왜냐하면 아람이랑 같이 있을때는 자기 주장을 제대로 말하지 못하고 끌려만다니는데 은유랑은 스스럼없이 다 말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다현이와 나도 진정한 친구처럼 서로의 아픔을 공유 할수있는 친구들이 많아지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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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1 03:2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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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31 최지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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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요약:설아가 했던 말이 무한반복되어 자꾸생각이난다.<br>가장 가슴 아팠던 말은이거였다. 은따였던 나를 자기네 그룹에 끼워<br>줬더니 내가 배신을하거라고 배신이라는 소리를 들은 주인공은 여러가지 생각을한다.<br>느낌: 내가주인공이여도 여러가지생각을마면서 머리가 하얘지고 화가 났을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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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1 03:3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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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3박건</title>
         <author>arkk988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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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모든것이 돌아오는곳<br>주인공과 그의 동생 가브리엘은 자신이 살고있 는 동네 릴리에서 할아야하는 이유를 만들어야 될것같다 생각한다<br>무슨 일을하려고 이유를 만든다고 한다면 그냥 자기 생각하기 나름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다그일을 하려는 이유는 자기자신이 생각 해내기 깨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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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1 03:3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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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2이유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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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해피머시기 데이<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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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1 03:3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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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3정다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374164872</link>
         <description><![CDATA[<div>요약:빵은 서양에서 서민들이 주로 먹던 음식으로 로마 부터 프랑스까지 오랫동안 먹어왔다 그리고 마리 앙투아네트는 빵이 없으면 케이크를 먹으면 되지 라는 발언을 한 적이 없으며 오히려 불쌍한 정치적 희생양이다</div><div>내 생각:나는 이때까지 마리 앙투아네트는 매우 사치스러운 여자고 백성들을 이해하지 못해 그런 발언을 한 줄 알았는데 사실 그 것은 그 때 여론과 왕실에 대한 분노가 겹쳐져서 하지도 않은 말이 생겼다는 것에 놀라웠다 그녀의 과거를 보고 나니 그렇게 죽은 게 불쌍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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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1 03:3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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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8 오채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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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체리새우 / 줄거리 다섯손가락 친구들이 욕하던 노은유의 모습은 전부 오해였고 그저 이젠 삐딱하게 받아들여 뭔 일이 있어도 안좋게 보고 욕한다. 다현이 은유의 모습을 보고 오해를 풀기위했지만 그것또한 안좋게 보며 다섯손가락에 은밀이 숨겨져있던 금이 깨지기 시작./ 사람이 그렇다. 자신에게 이득이 있을까 들이대다가 마음대로 되지않으면 욕하고 헐뜯고 비꼬고 거짓소문을 퍼트리고 매장하려한다. 이유가있어 미운것 보다 미우니까 이유를 만든다고 느꼈다. sns에 많이 노출되있는 현대에 익명성을 믿고 내키지 않는 사람은 악플을 다는 모습과 비슷하다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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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1 03:3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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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4 배성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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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초콜릿 레볼루션<br>지은이:알렉스 쉬어러,이주혜<br>줄거리:상점가 입구에 낯선 차가 모습을 드러냈다. 큼직해서 부담 스럽고 볼품도 없는 차 한 대가 느릿한 속도로 덜덜덜 굴러왔다. 다름 아닌 초콜릿 탐지차였다.<br><br>솔직히 내가 저 상황이 온다면은 열심히 노력하여 지금 상황을 파악하여 진짜 열심히 이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서 노력을 많이할것이다. 저런 세상이 온다면은 지금 이상황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해결 하기위해 노력 할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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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1 03:3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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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 17 강명준</title>
         <author>mj0510178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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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꽃피는 고래/ 저자 김현경/ 니은은 왕고래집 할머니부터 학교를 가라고 제안한다. 그녀는 할머니의 말을 따랐으나, 할게 너무나도 없어 다시 처용포로 내려오게 된다. 니은은 한 언니에게 절대로 하선 안될것들에 대해 알게 되는데 그것들은, 엄살, 변명, 원망, 그리고 핑계인 것들을 알게된다. 그것을 듣고난 니은은 자신이 지금까지 어떻게 살아왔는지 성찰하게된다./ 니은이 나무의 언니에게 해서는 안될 4가지들을 배우게 된 시점부터 점점 앞으로 나아가고 감정을 이겨내려는 노력이 보인 것 같았다. 또한 그것들을 들으며 어른들이 무엇인지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고, 부모를 잃은 슬픔을 극복해려는 모습이 대단한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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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1 04:2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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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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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9유신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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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칼럼-거꾸로 쓰는 일본교과서 왜곡<br>독도가 자신들의 땅이라고 억지부리는 일본 사람들은 정말 어처구니가 없다. 그 잘못된 지식을 필수정보만 들어가는 교과서에 써넣으면 &nbsp; 일본 학생들은 우리나라의 역사도 잘못 알 뿐더러 자신들의 아라의 역사도 부정하는 것이다. 일본사람들이 우리나라에 와서 올바른 디식을 배웠으면 좋겠다. 그리고 일본 학교에 있는 선생님들은 독도가 자신들의 땅이라고 어떻게 설명하는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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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1 14:5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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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9유신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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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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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1 14:5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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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 2일 </title>
         <author>cmt3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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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다 못 읽은 사람: 오늘 읽은 내용 요약2줄, 감상5줄 적기<br>*책 다 읽은 사람 : 비주얼씽킹 결과물 사진 찍어 올리기(학번이름, 책이름 쓸 것- 종이에도 패들렛에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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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1:2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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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9 방찬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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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더 시크릿 가든<br>요약:메리랑 디콘이랑 콜린은 비밀의 화원에서 신선한 공기를 마시고콜린이 기운을 차려갈 때 갑자기 담장에서 사다리를 걸치고 벤 할아범이 나타난다 벤 할아범은 처음에는 화를 내지만 이후에 콜린이 비밀의 화원에서 스스로 일어난 모습을 보고서는 비밀의화원의 비밀을 지켜준다고 한다.<br>감상:비밀의 화원은 정말로 비밀의 마법이 있는 화원 같다. 비록 곱사등이는 아니지만 평생을 곱사등이로 알고 누워서 불행하게만 지냈던 콜린을 들어가서 하루만에 스스로 일어나게 하는것을 보고서 난 정말로 비밀의 화원에 한번들어가 보고 싶었다. 하지만 반대로 비밀의 화원은 그냥 화원일 뿐 자신의 깊은 마음속 살고싶다는 마음을 화원이 열어준것도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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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1:3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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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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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음 주에 첫 번째 책 가져와서 도서관 앞 반납함에 넣어주세요.</title>
         <author>cmt3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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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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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1:3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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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6 정지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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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시인 동주<br>줄거리: 동주는 고향으로 돌아와 여느때와 같이 가족과 생활하며, 시상을 떠올린다. 떳떳해보이는 동주에게도 고민이 있다. 동주는 항상 동갑내기 몽규와 비교가 되었다. 몽규는 말도 바르게하고, 공부도 최우수인데다가 성탄절날 시 대회에서 수상을 하였다.동주는 항상 몽규보다 못한 자신을 탓하며 시한편을 쓴다.<br><br>감상: 동주의 속마음을 알았을때, 생각보다 놀라웠다. 친한 친구와 비교되는 기분, 그 기분은 나도 잘 안다. 제일친한 친구이지만 은근하게 라이벌이 되는기분, 그기분은 참 불편하다.가장 의지가 되지만, 또 가장 견제가되는 그런 모순적인 관계는 서로가 원하지 않는것이다. 동주가 가족들의&nbsp;압박으로인해 그가 지닌 잠재력을 터트리지 못하는것이 느껴져 안타깝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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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1:3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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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7 박해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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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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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1:3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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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2이설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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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비밀의 화원<br>메리와 콜린이 싸우고 화해한 후에 메리는 콜린에게도 비밀의 화원을 알려주고 콜린은 건강을 되찾았다.서로에게 우정을 알리면서 점차 비밀의 화원이란 새로운 정의를 얻을수 있었다. 느낀점은 내가 어떻게 마음먹느냐에 따라서 세상이 달라지고 우리들도 뭐든지 이룰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졌고 만약 내가 메리였다면 엄마 아빠가 돌아가셨을때 웃지도 않고 평생을 어둠속에서 살았을 지도 모른다 하지만 메리는 그러지 않았다 그래서 메리가 참 대단하다고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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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1:3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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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7 이진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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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책 :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strong><br> -유럽나라들은 현재 유엔식량 기구에 기부금을 납부하고, 그 납부된 기부금으로 몇몇 아프리카의 나라들은 식량을 먹으며 연명한다. 이렇게 보면 유럽 나라들이 착한 것 처럼 보이지만,&nbsp; 사실은 선진국의 아주 포악한 행위이다.<br> -현재 유럽나라들은 기부금을 거의 내지 않거나 안내고 있고, 또한 아주 안좋은 투기를 진행하고 있다. 아프리카 사람들을 먹일 수 있는 주식인 옥수수, 쌀, 밀 등을 사서 다시 팔며 차익으로 돈을 크게 버는 것이다. 또한 아프리카 사람들의 식량을 생산 하는 곳을 사서 그 곳에서 자신의 나라를 위한 식량을 생산한다. 심지어 그 생산된 식량을 아주 싸게 팔아서 아프리카 사람들이 하루에 15시간 정도 일하면서 만든 식량의 경쟁력을 떨어뜨려 경제적으로 아주 힘들게 만든다.&nbsp; 이러한 만행을 저질러 놓고 아프리카를 위해 보여주기 식으로 약간의 기부금을 내는 것이다. 미국도 마찬가지로 땅을 사서 자신의 식량을 공급하고 아프리카 농작물의 경쟁력을 떨어뜨린다. 나는 이러한 행위들은 절대 근절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선진국들이 후진국을 위해 기부금을 주는 것이 정말 멋지다고 생각했는데, 사실은 약간 보여주기 식이며 뒤로는 나쁜일들을 하고 있다는 것이 충격적이기도 했다. 또한 우리 가까운 북한에서도 기아 문제가 아주 심각하고, 사람들이 쥐와 잡초를 먹기도 한다는 것을 보고 정말로 충격을 금치 못했다. 아주 가까운 이웃나라에서 이렇게 차이가 난다니 약간 안타깝기도 하였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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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1:3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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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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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8 신서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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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제목; 비밀의 화원<br>건강이 나빠서 집에 갇혀 있었던 콜린을 우연히 발견하여 건강해지고 걸을수 있게 도와준다. 조카와 아들에게 무관심하던 크레이븐도 아들이 활발하게 정원에서 노는 기적에 감동한다.&nbsp;<br>&nbsp;<br>메리는 처음에 성격이 나쁘고 심술 꿏졌는데 이 집에 오고서 화원을 가꾸면서 메리가 점점 건강이 좋아지고 친구를 사귀는 모습을 보면서 보는 내가 마음이 좋아진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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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1:3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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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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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9정우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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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셜록홈즈,~148<br>줄거리:어떤사람이 자신의 아들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그건자신이 범죄자였고 풀려나려고 범죄자들과 배에있는 사람들을 죽였다.&nbsp; 그리고 보트를 타고 물에따라 흘러가다 누군가가쏜 총에 화약통을 건드렸다고한다.<br>감상: 어떤사람이 허드슨이라는 사람에게 자신이 옛날에 범죄자였다는 사실로 협박을 받아 힘들어했지만, 경찰들은 허드슨이 베드슨을 죽이고 도망쳤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어떤사람은 오히려 반대로 좋은상황이였는데 착각해서 힘들어하다가 죽은게 안타깝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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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1:3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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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121 백승찬 </title>
         <author>abc955843</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377196537</link>
         <description><![CDATA[<div>중2 학생이 보는 과학상식&nbsp;<br>물은 100도에서 끊는데 끊는다는 것은 물 분자의 인력을 이겨내고 물 분자를 달아나게 하는 것이다 . 만약 높은 산에 올라가면 공기가 별로 없어서 대기압이 낮아져서 끊는점은 대기압에 비례해서 물의 온도도 내려간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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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1:3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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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122원예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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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주에 남은 마지막 책&nbsp;<br>스파즈와 라이터 일행은 힘차게 스파즈의 누이인 빈을 구하러 떠났다,&nbsp;<br>가족 단위들이 사는 곳으로 가기&nbsp;<br>위해 파이프관을 지나던 도중 꼬맹이를 만났고 그 이후 원숭이 소년들의 소굴로 들어가고 말았다&nbsp;<br>하지만 원숭이 소년들의 수장으로&nbsp;<br>보이는 한 소년이 진짜 지도자를&nbsp;<br>보여주고 원숭이 소년들이 전부&nbsp;<br>세뇌 당한것임을 알게된다 스파즈는 그 지도자의 뇌바늘을 빼고 수장&nbsp;<br>소년에게 대장을 하라고 이야기를<br>해준다 하지만 그 소굴을 지나다 보니 보안차들이 득실거리고 보안원<br>들이 떡하니 지키고 서 있었다&nbsp;<br>그 상황을 빠져나가기 위해&nbsp;<br>콘크리트 벽을 기어 올라가야&nbsp;<br>한다는 결론이 나왔다 결국 그들은&nbsp;<br>그 상황을 헤치고 파이프 끝자락에 도착할 쯤에 세상이 불타는 냄새가&nbsp;<br>났다, 라이터는 이 상황에 자신이<br>길을 찾아보려 연기속으로&nbsp;<br>사라졌다, 라이터는 스파즈를&nbsp;<br>진심으로 도와주려 하지만 스파즈는<br>그저 라이터를 미치광이 취급하는&nbsp;<br>것이 조금 마음이 좋지 않았다&nbsp;<br>나였다면 세상이 멸망하기 전&nbsp;<br>기억을 가진 사람을 그렇게&nbsp;<br>대하지는 않을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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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1:4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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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0 유다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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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THE SECRET GARDEN]<br>요약: 콜린은 어릴때부터 '오래 살지 못할것이다'와 같은 말을 많이 듣고 자랐었는데 친구들과 화원을 가꾸며 점점 건강해졌고 메리처럼 성격도 좋아지게 되었다. 그래서 아빠를 만났을때 자신이 화원 덕분에 변한 것이라고 말하고 그 화원은 더이상 '비밀의' 화원이 아니라고 말하며 이야기가 끝난다.<br>느낀점: 콜린이 메리와 처음 만났을 때까지만 해도 둘은 성격이 좋지 않았고 콜린이 주변 사람들로 인해 자존감이 낮아지려고 해서 많이 안타까웠다. 하지만 둘은 화원 덕분에 좋은 친구들도 만났고 해피엔딩으로 끝나게 되었다. 이렇게 중간에는 많은 갈등이나 위기가 있었지만 마지막에는 좋게 끝나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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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1:4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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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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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0103 김유경</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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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1:4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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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8문성식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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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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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1:4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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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4이승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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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3 이세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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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4 김유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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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9 안서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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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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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1:5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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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5박주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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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족의 죽음<br>여느처럼 자고있던 제인은 시끄럽게 울려대는 수화기를 참지못하고 잡아채었다. 랠프였다. 랠프는 제인의 동생이므로 제인의 아버지인 폴래트가 심장발작을 일으켜 위험한 상황이라는것이다. 제인은 폴래트가 제일아끼는 자식이였으므로 제인도 그것을 알기에 새벽2시 37분이라는 늦은시간에 준비하여 아내와 여러얘기를 나누다가 3시41분에 늦게 출발했지만 제인은 그닥 슬프거나 기분의 중화가 없었다<br>폴래트라는 인물은 이 책에서 주연은 아니지만 제인이 폴래트를 만나러 가는길이 꽤 우울하고 어둡게 그려져서 아마도 아버지를 만나러 가는 그길이 어둡다는것은 결말은 그리 행복하지않다는것을 암시한것같았다. 또 제인의 아버지의 심장발작이 제인의 아들 루퍼스가 또 다른 제인의 죽음을 암시하는것같아서 보는 내내 긴장하게 만든것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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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1:5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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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5 이정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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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공사장의 피아니스트<br>혜영이가 복도창문에서 운동장에있는 박하를 보고있었다 그러다가 수지가 나타나서 박하를 보고있는 혜영이를 눈치채서&nbsp;</div>]]></description>
         <pubDate>2021-04-02 02:0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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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 2일</title>
         <author>cmt3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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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다 못 읽은 사람: 오늘 읽은 내용 요약2줄, 감상5줄 적기<br>*책 다 읽은 사람 : 비주얼씽킹 결과물 사진 찍어 올리기(학번이름, 책이름 쓸 것- 종이에도 패들렛에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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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2:1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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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다음 주에 첫 번째 책 가져와서 도서관 앞 반납함에 넣어주세요.</title>
         <author>cmt3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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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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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2:1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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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12 이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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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스타벅스에 간 소녀<br>평소에 사람들을 무서워하는 오드리는 자신의 친오빠 프랭크의 친구 라이너스가 자신의 집에 놀러오는 것을 두려워했다. 강렬했던 첫만남 이후 라이너스가 집에 놀러올때마다 몸을 저절로 움츠리게 됐다. 자신에게 말할 용기가 나지 않았던 오드리에게 좀 다가가기 위해 라이너스는 오드리에게 쪽지를 보내기 시작한다. 집에 놀러올때마다 오드리의 동생 필릭스의 도움을 받아 둘은 쪽지로 소통을 하기 시작했고, 좀 시간이 지나 무려 대화까지 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오드리는 상담선생님께 라이너스 오빠를 자신의 다큐멘터리에서 인터뷰하고 싶다는 심정도 드러냈다.<br>점점 이야기가 흘러갈수록 오드리는 발전하고 있고, 조금이라도 더 마음을 여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러한 모습들을 보고 나는 오드리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다른 이들과 눈도 못 마주치던 오드리가 이제 다른 사람들과 대화를 하기 시작했다는 것은 엄청난 일인 것 같다. 이 책은 심리적, 육체적으로 많이 힘든 청소년들/ 사람들에게 강력 추천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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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2:2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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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20박찬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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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0~115(3/27~4/02)<br>50쪽~115쪽까지는 분명 여러 사건 사고들을 담고있긴 하지만, 메일을 보내는 자와 받는자의 '일상'을 더 보여주고 있는데, 이는 아마 현재 휴전이여도 언제 전쟁이 일고, 또 언제 테러 등등이 일어날 지 모르는 데에도 불구하고 일상을 살아가는 것을 강조하려 한 것 같았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거의 한 쪽의 주인공의 일상을 강조적으로 내세우고 다른 한 쪽의 주인공이 질투,시기하는 장면들이 많이 나오는데, 이는 '다른 한쪽의 주인공' 이 '한쪽의 주인공' 을 좋아하고 있음을 간접적으로 나타내려 한 것 같다. 감상: 기승전결로 끝나는 일반 소설이나 웹툰들과는 달리 내가 읽었던건 '일상적인 부분'.즉 별다른 사건사고없이 평소에 일어날 수 있는 상황들을 제시함으로써 이 소설 속 아이들도 똑같은 '사람'이다 라는 것을 강조하려 한 것같았다.(둘이 사랑을 주고받는것이 풋풋하게도 느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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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2:2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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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23엄재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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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구를 살리는 영화관132~끝<br>여러가지 영화를 소개하면서 영화에서 나오는 지구의 환경문제 등을 소개하고 과거의 문재를 설명한다.<br>이 책에서 월-E라는 영화가 예로 나오는데 월-E에선 지구가 쓰래기로 뒤덥혀 우주로나가 사는데&nbsp; 쓰래기로 뒤덥힌 지구가 현실로 일어날수있는<br>일이라&nbsp;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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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2:2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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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26 이재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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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바람이 노래한다<br>줄거리: 어느날 소주가 사는 산에서 불이 나자 명지와 석준이는 소주를 구하러 갔으나 소주와 명지는 산에서 나왔지만 석준이는 아 두 친구를 살리고 자신을 희생 하였다<br>감상:나는 석준이가 희생 하는 모습을 보고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nbsp;<br>마지막에 깊은한 우정과 사랑을 보여준것에 친구가 중요 하다는것을 알았다 나도 친구가 나를 위해 희생 한다면 엄청 슬플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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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2:2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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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21박현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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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위베르씨 내일의 지구를 말해주세요<br>150-끝<br>인류에게는 적응된 능력을 주었고 지성은 그 능력중 가장 중요한 것이다 하지만 인간은 그 지성으로 인해 우리에게는 이익이지만 환경을 파괴하고 있다 우리는 스스로 멸종위기에 놓인다 여기서 말한 거처럼 우리는 환경을 더 중요시하고 생물다야엉을 보존해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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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2:2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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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04 김평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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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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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2:2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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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10 이민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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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2:2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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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24 위진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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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구름사냥꾼의 노래<br>그렇게 크리스찬은 제닌과 그의 어머니 또 어머니의 동료와 함께 떠난 여정을 아주 잘 즐기고 있다.여러 다양한 종족들을 만나며 다양한 문화와 구름사냥꾼들의 삶을 즐기며 구름사냥꾼의 꿈을 키우게 됐다.<br>크리스찬이 구름사냥꾼들과 같이 여정을 보내며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며 덩달아 나도 행복해 지는 기분이였고 , 나중에 크리스찬이 꼭 구름사냥꾼이 되어 제닌과 좋은 파트너 로서 같이 꿈을 키워 나갔으면 좋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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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2:2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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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13 이혜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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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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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2:3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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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17 김동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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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압록강은 흐른다<br>요약: '나'는 서울의 의학 학교의 입학 시험에 합격하고 의학 학교에 다니게 된다. 그러던 중 3·1 운동에 참가하게 되고 일본 경찰들을 피해 고향으로 다시 내려오게 되고 어머니의 권유로 유럽행을 떠나게 된다.<br>감상: '나'가 서울의 좋은 의학 학교에 다니는데도 불구하고 나라를 위해 3·1 운동에 참여하는것을 보고 내가 그때 주인공이라면 그렇게 3·1 운동에 참여 할수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게 되었고 고향을 떠나 유럽으로 가는것을 보니&nbsp;그렇게 먼 유럽을 어머니의 권유 하나로 가다니 '나'가 정말로 어머니를 따르는것이 느껴졌고 만약 내가 그때의 주인공이었다면 유럽에 가지는 않았을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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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2:3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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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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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19 김현서 이토록 뜨거운 파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377297130</link>
         <description><![CDATA[<div>요약:친구들과 서코에 가려고 지하철을 탔다. 자리가 없어서 지오만 반대편에 앉았다. 오늘 지오는 하늘색&nbsp; 체크 남방에 진청 스니키 바지 입고 있어다.<br><br>감상:이 책에서의 등장인물이 나 였다면 매일 밖에 나갔을 것 같다. 최근 코로나라 힘들었는데 친구들과 만나서 노는&nbsp;<br>이 책에 등장인물이 너무 부러웠기 때문이다. 그래서 내가 등장인물이 되면 친구들을 다 불러서 파티하고 축구하고&nbsp;<br>배드민턴치고 막 돌아다닐 것 같다. 또 밤에는 파자마 파티<br>같은 것도 해 봤으면 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02 02:3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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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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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15정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37730087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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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2:3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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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528 이진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377301077</link>
         <description><![CDATA[<div>원더풀 라이프<br>준범이가 수능날 전에 학교에서 공부를 하는데 비정상이 운동장으로 나오라고 해서 짜장면을 사서 준다. 그리고 수능일날에 준범이는 불합격을 했지만 비정상이 오히려 격려를 해준다. 감상: 준범이가 마지막에 불합격을 했지만 비정상이 준범이를 격려해주는 장면이 인상 깊었다원더풀 라이프<br>준범이가 수능날 전에 학교에서 공부를 하는데 비정상이 운동장으로 나오라고 해서 짜장면을 사서 준다. 그리고 수능일날에 준범이는 불합격을 했지만 비정상이 오히려 격려를 해준다. 감상: 준범이가 마지막에 불합격을 했지만 비정상이 준범이를 격려해주는 장면이 매우 인상 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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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2:3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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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525이원제</title>
         <author>wonjae5394</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377302442</link>
         <description><![CDATA[<div>&nbsp;산티아고는 더러운 창고에서 안내자들이 준비를 마칠때까지 기다렸다가 사막으로 출발한다. 걷기와 쉬기를 반복하던 중, 무리중 하나인 한 영국인이 자신의 이야기를 시작한다.<br>&nbsp;주인공인 산티아고는 한 현인이 말한대로 보물을 찾으러 이집트로 갈지 아니면 10개월동안 모은 돈으로 다시 더 많은 양을 사서&nbsp;양치기가 될지 고민하는데, 나라면 별로 고민하지 않을것 같다. 내가 양을 아주 좋아하고, 몇 년간 양치기 일을 해왔어도 말이다. 산티아고에게 말을 한 현인은 몸에서 빛이 나고 처음 봤던 산티아고의 인생을 꿰뚫고 있었다. 그 현인이 산티아고가 보물을 얻을것이라 확실히 말했기 때문에 크게 고민할 것 없이 바로 보물을 찾아 떠났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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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2:3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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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115장주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377309937</link>
         <description><![CDATA[<div>그&nbsp;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박완서/ 박완서는 초등학교에 입학하지만 아이들과 잘 어울리지는 못한다. 이후 돈을 빌려 집을 사게 되는 데 그 당시 일본은 조선의 백성들을 끌고갔다. 박완서는 문학에 관심을 가지며 독서에 빠졌고, 스무살이 되던 해 서울대에 입학하게 되었다. 박완서가 살아가던 당시 일본이 조선 청년들을 전쟁터에 끌고가고, 처녀들은 정신대로 끌고갔다는 것을 보니 박완서가 문학에 관심을 가지고 꿈이 생겼을 때 얼마나 힘들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런 환경에서도 열심히 노력하여 서울대에 입학한것이 대단하다고 느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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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2:3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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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29 이진한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t31/xgiifrxdne1lthow/wish/1377311165</link>
         <description><![CDATA[<div>이덴<br>스페인 어 시간이다. 스피커에서 자신의 이름을 불럿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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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2:3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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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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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0530장윤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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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07 배가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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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개미 3 비쥬얼씽킹</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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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05 박다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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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5장주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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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2:4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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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3 김민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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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합체&nbsp;&nbsp;<br>계룡산 노인의 수련은 거짓말이였지만 그럼에도 열심히 노력했던 합과 체는 농구시합을 이기고 옷이 짧아졌다는 말에서 키가 컸음을 알 수 있다. 외모로 판단하는 사회에서 자기 자신의 모습 그대로를 받아드리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하고 노력해서 성공한 합과 체가 존경스러운 마음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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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3:4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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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8 김기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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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마션<br>이 책은 마크 와트니라는 주인공이 화성 탐사중에 모래폭풍으로 인해 고립되어서 지구에서 사망 판정을 받은 뒤에 홀로 화성에서 생존해 나가는 생존 소설이다. 초반에 와트니가 어떻게 살아나갈 것인지 굉장히 궁금했었는데 와트니의 지식을 활용해 매우 영리한 방법으로 살아남았다. 와트니가 계속 살아남아서 구출을 받았으면 감동적이겠다고 생각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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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4:0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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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 2일</title>
         <author>cmt3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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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다 못 읽은 사람: 오늘 읽은 내용 요약2줄, 감상5줄 적기<br>*책 다 읽은 사람 : 비주얼씽킹 결과물 사진 찍어 올리기(학번이름, 책이름 쓸 것- 종이에도 패들렛에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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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4:4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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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음 주에 첫 번째 책 가져와서 도서관 앞 반납함에 넣어주세요.</title>
         <author>cmt3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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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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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4:4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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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6 황수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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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옷장 속의 세계사<br>펠리페 2세는 당시 힘이 막강하던 스페인의 왕이었지만 항상 소박한 검은색 옷만 입었다. 또 17세기 영국의 크롬웰은 찰스1세를 참수형에 이끌고는 자신이 독재와 다름없는 정치를 하고 청교도를 강요해 화려한 옷을 금지하였다. 우리가 가을에 즐겨 입는 트렌치 코트의 '트렌치'는 참호의 뜻으로 원래는 참호전 때 군인의 전투 복장이었다.<br>크롬웰은 정의를 추구하는 척 자신이 되려 잔인하게 행동하고 독재하며 국민들을 압박하였기 때문에 비열한 것 같다. 또, 트렌치코트가 군인의 옷이었다는 것도 처음 알게되어 새롭다. 비싼 명품 브랜드인 버버리가 토머스 버버리의 트렌치 코트같은 옷감을 통해 시작되었다는 것도 알게되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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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4:4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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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07 류연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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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 키싱마이라이프<br>줄거리 : 친구들의 도움 없이 미혼모시설에 들어가서 지내던 하연이는 다시 친구들을 만나고 부모님께도 임신사살을 알려 친구들과 부모님의 축복 속에서 출산한다<br>감상 : 하연이가 중간중간 많이 힘들어하기도 했지만 채강이를 비롯한 친구들이 곁에 있었기 때문에 건강하게 아기를 낳을 수 있었던 것 같아서 지금 내 곁에 있어주는 친구들의 소중함을 새삼 느끼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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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4:4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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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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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0209 유수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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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4:5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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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7간재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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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중독의 농도<br>이책은 여러가지 중독에 대해 풀어나가고있다.&nbsp; 실제로 잇는 스마트폰 중독부터 현실에없는 공기중독 까지 다양한 중독 들이나와있다. 스마트폰중독이 아니라 생각하는 사람들도 1주일동안 스마트폰이 정상작동하지않으면 생활에 불편함을 느낀다. 어쩌면 우리는 이미 스마트폰의 노예가 되버린것기아닐까 라는 생각도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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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4:5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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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1 이나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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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31 하태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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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홉살 인생<br>요약 : 검은제비는 12살에 공장에 취직했다고 주인공에게 자랑을 한다. 이어서 검은제비의 주정뱅이 아버지에 대해 나오게 된다.<br>감상 : 우리 사회에서 경제는 매우 중요한 것이고 경제가 안좋다면 어린나이에 몸을 쓰는 경우가 실제로 있기 때문에 이부분이 인상적이었다. 또한 검은제비의 주정뱅이 아버지의 행동으로 인해 검은제비는 아버지를 굉장히 증오하게 되는데 이는 부모의 행동으로 인해 어린아이의 인식과 감정이 크게 뒤바뀔수 있다는것을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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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05 김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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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내 인생의 스프링 캠프<br>지은이: 정유정</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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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2 조민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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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4 조은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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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06 나선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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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08 박신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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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3 조아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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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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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0 장다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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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22 김현준</title>
         <author>iamkhj200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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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25양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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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01 강연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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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1정호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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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27 윤상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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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9 김대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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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21 김사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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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22 신재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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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08 손윤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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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3 이동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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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2 김세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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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16홍채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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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11 이예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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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5 이정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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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일부러 수지가 혜영이한테 쌤이 부른다고 가보라고했다 그래서 어쩔수없이 박하를 부르고 갔다 그리고는 볼이 빨개졌다 그런데 공책을 떨어뜨려서 박하가 나중에 갔다줬는데 박하가 공책 내용을 봐서 화를 냈다.<br>감상: 아무리 잘해도 끝을 못하면 망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02 12:1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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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4 이효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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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봄봄<br>장인과 주인공이 서로 자주 맞서는 것을 점순이는 좋아했다.(자신의 아버지에게 하고 싶었던 행동을 주인공이 대신 해주어서) 주인공이 배탈이 나서 일을 안하자 장인은 욕을 했고 주인공은 참지 못해서 장인에게 주먹질을 했다. 점순이가 그 상황을 보자 주인공은 자신의 편을 들어 줄주 알았지만 장인의 편을 들어서 당황했다.<br>주인공이 순진하게 장인의 갑질에 놀아나는 모습이 한심하고 웃겼다. 장인이 갑질하는 모습이 요즘 사회가 다를 것이 없어 안타깝기도 했다. 아쉬운 점은 점순이와 주인공이 결혼 했는지 궁근 했는데 나오지 않아서 아쉬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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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12:1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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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6 박채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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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이름: 열두 발자국<br>인간의 실수는 크게 1종 오류와 2종오류 이 두가지로 나뉘어진다. 1종오류는 일어나지 않은 일을 일어났다고 착각하는 것이며,&nbsp; 2종 오류는 반대로&nbsp; 일어날 일을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착각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1종 오류는 뱀이 없는데 뱀이 있다 하는 것이고 2종 오류는 뱀이 있는데 뱀이 없다 하는 것이다. 우리의 뇌는 1종 오류보다 2종 오류에 더 민감하게 반응한다. 그리고 이는 생존본능과 관련이 깊다.<br>사람들이 미신을 믿게 되는것이 과거 생존본능과 관련이 있다는 점이 가장 흥미로웠다. 미신은 과학적으론 터무니없지만 머릿속에 '만약 미신대로 되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이 박혀있어 인간들에게 꽤나 많은 영향을 미치는 것 같다. 미신은 언제부터 생겼는지는 모르겠지만 일상속에 녹아든 것 같다. 한 번 미신에게 휘둘리지 않는걸 시도해봐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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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14:2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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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02 김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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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홉살인생]]></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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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30최은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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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미지가 안올라갑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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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15:1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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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7 김도윤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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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 인생의 스프링 캠프<br>준호는 규환이가 말한 보건소 의사를 찾아가 규환이의 형이 있는곳을 알아내어 형이 있는 섬으로 태풍을 뚫고 들어가 물건을 전해주었다. 그 뒤 아이들은 해경에 의해 발견되어 각자 집으로 돌아갔다.<br>아이들이 함꼐 시련을 이겨내고 좀 친해진것 같은데 다시 만나지 못하게 되어 아쉽다. 하지만 몇년뒤 준호가 승우좌는 만나게 되어 다행이고 정아는 못만났지만 잘살았으면 좋겠다. 그리고 사라진 준호의 아버지의 마지막 행적이 남은곳이 그 새대의 광주라는 것을 알게되어 슬펐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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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4 허태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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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29 정윤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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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302최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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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23 김호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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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시인 동주<br>동주가 치안 유치법 위반이라는 이유로 교도소로 끌려갔다 하지만 거기서 맞은 알수없는 주사때문에 몸이 점점 아파오다 결국 1941년 2월 7일에 세상을 떠났다<br>동주가 세상을 떠난건 정말 안타깝지만 정말 대단한분이였던것같다<br>그런 힘든 와중에도 꾸준하게 희망을 잃지않고 목표를 향해 달려가려는것같은 그 모습이 너무 존경스럽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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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1 강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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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01 권인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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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27 이주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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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10 이민경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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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도리언 그레이의 초상/ 화가 바질은 자신의 예술혼을 다해 도리언의 초상화를 오나성한다. 바질의 친구 헨리 경을 통해 젊음의 소중함에 눈을 뜬 도리언은 초상화를 보고 자신도 영원히 젊고 아름다울 수 있다면 악마에게 영혼이라도 팔겠다고 한다. 결혼을 약속한 시빌이 자살을 하지만 도리언은 눈도 꿈쩍 하지 않는다.&nbsp;<br> 결혼을 약속한 사람이 자살 했는데 저런 덤덤한 행동이 놀라웠다. 도리언이 왠지 육체를 대신해 초상화 속의 그림 세월에 따라서 점점 흉악하게 변할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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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10 이민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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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도리언 그레이의 초상/화가&nbsp;바질은 자신의 예술혼을 다해 도리언의 초상화를 완성한다. 바질의 친구 헨리 경을 통해 젊음의 소중함에 눈을 뜬 도리언은 초상화를 보고 자신도 영원히 젊고 아름다울 수 있다면 악마에게 영혼이라도 팔겠다고 한다. 결혼을 약속한 시빌이 자살을 하지만 도리언은 눈도 꿈쩍하지 않는다. 결혼을 약속한 사람이 자살을 했는데 눈을 꿈쩍도 하지 않을 수가 있을 까? 도리언의 육체를 대신해 초상화 속의 그림이 세월에 따라 점점 흉악하게 변하는 것을 보아 좋지 않은 일이 발생할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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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3 02:2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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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1 이나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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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환경과 생태 쫌 아는 10대/최원형 이 책은 환경오염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있는 책이다.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환경오염문제는 심각하다.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플라스틱이 제일 문제다. 바다에 떠있는 쓰레기 대부분이 다 플라스틱이다.여기서 제일 심각한 것은 플라스틱이 먹인줄 알고 새들이나 물고기 물개가 플라스틱을 먹는다는 것이다. 실제로 바다에 버려진 쓰레기들 때문에 물개가 죽은적도 있었다.이 책을 읽고 느낀점은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여야 겠다고 생각했다. 이유는 인간들이 버린 플라스틱 쓰레기 때문에 동물들이 죽으면 안되니까 사용을 안할려고 노력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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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3 02:4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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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2 김세빈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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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과학,사춘기를 부탁해/교육부에서는 학교에 적응하지 못하는 청소년들의 수가 매년 증가하고 있고 학교생활 부적응으로 위기를 겪고 있는 청소년의 수가 전체의 17% 이상인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학교생활 부적응은 학습 부진의 원인이 될 뿐 아니라 심리적으로 불안,불만, 우울을 유발하고 사회성 발달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이걸보면서 청소년들이 학교생활에서 적응을 잘 못하면 사회생활이 어려워진다는걸 느꼈고 사회생활을 잘할려면 뭘 어떻게 생각해야하는지 생각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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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5 13:2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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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30황현서</title>
         <author>ssseeesese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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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옹고집전/ 성미가 괴팍하고 모든 일에 자기고집만 앞세우는 옹고집 이라는 사람은 부자였다. 하지만 주변사람들은 그를 전부 멀리하였다. 부모나 스님에게까지 화를 내고 조롱하고 종을 하루종일 묶어두기도했다. 전형적인 강박 증상을 보이는 못된 사람이다. 무엇이든 통제하려고 하는 성격을 보면 알것같다. 스님하고 만났을떄도 타인과 관계를 맺을때 매우 패쇄적인 성향이 드러나는 강박 장애를 잘 나타낸다. 하지만 강박 장애가 그냥 생기는것은 아닐것이다. 분명 어릴떄나 가정교육이 문제였을것이고, 실제로도 강박장애를 가지고있는 사람 대부분이 그러한 원인이라고 한다. 다 죽어가는 부모를 외면하고 조롱하고 괴롭히는 옹고집의 태도를 봤을때 어린시절 부모와의 갈등의 골이 깊어져서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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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5 17:0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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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04 김평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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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네 이웃의 식탁<br>빌라에 다양한 사연을 가진 가족들이 이사왔다.<br>이 책은 내가 좋아하는 '위저드 베이커리'의 저자 구병모 작가가 쓴 책이다. 잔뜩 기대를 가지고 책을 읽고 있는데 아직 첫부분이라 가족의 사연에 대한 묘사가 나오고있다. 내가 좋아하는 작가의 책인만큼 앞으로가 기대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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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8 02:3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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