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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영심과 인생의 가치] 모파상의 목걸이 (기본) by DECA</title>
      <link>https://padlet.com/4995kjs/xgefdu1tza7yb1g4</link>
      <description>인간의 본질과 삶의 문제를 진지하게 고민하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0-26 05:4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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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등학교 6학년의 &#39;허영심&#39;을 말해보자!</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xgefdu1tza7yb1g4/wish/1844014794</link>
         <description><![CDATA[<div>1) 허영심에 관한 경험<br>&nbsp;- 쓰지도 않을 물건을 샀던 일들.<br>&nbsp;- 멋있어 보이려다 오히려 손해만 입은 일들.<br><br>2) 내가 가진 허영심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살펴보기.<br>&nbsp; - 물질에 대한 허영심<br>&nbsp; - 지식에 대한 허영심<br>  - 명예에 대한 허영심&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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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5:4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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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감/관심갖는 부분 vs 이견/불만스런 부분</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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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왜 마틸드의 목걸이만 비난하는 것일까? 남편의 사냥총도 마찬가지 아닐까?<br><br>2) 마틸드는 그래도 양심적인 사람이다. 끝까지 책임지려 하지 않았는가. 그를 비난하는 것은 옳지 않다.<br><br>3) 마틸드는 그냥 남들처럼 한 번 꾸며보고 싶었을 뿐이다. 그런데 그걸 너무 나쁘게 보는 것은 아닐까? 누구나 그런 마음을 가질 수 있지 않나?<br><br>4) 마틸드는 왜 솔직하게 목걸이를 잃어버렸다고 말하지 못했을까? 그랬으면 이런 일도 없었을텐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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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5:4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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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핵심 키워드</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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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자신의 생활에 불만을 갖다.<br><br>- 파티 초대장을 받다.<br><br>- 새 옷을 사고, 목걸이를 빌리다.<br><br>- 파티에 참석해 주목을 받다.<br><br>- 목걸이를 잃어버리다.<br><br>- 목걸이를 사기 위해 큰 빚을 지다.<br><br>- 빚을 갚기 위해 10년을 고생하다.<br><br>- 목걸이의 진실을 듣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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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5:4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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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마틸드는 자신이 누구인지 모른다. 다만 자신이 갖고 싶은 것만 안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xgefdu1tza7yb1g4/wish/184401480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작품을 시작할 때 작가는 마틸드를 “아름답고 매력은 가지고 있지만”, “평범한 월급쟁이 가정 출신”의, “지참금도 없는”, 그래서 “부유하고 높은 신분의 남자에게 사랑받고 결혼할 수 있는 어떤 것도 갖고 있지 못하다”로 묘사했다.&nbsp;</div><div>&nbsp; 마틸드가 어떤 성격인지, 어떤 장점을 가지고 있는지, 또 스스로 삶에서 어떤 행복을 만들어 가고 싶은지 등에 대한 설명이 없다. 마틸드라는 존재에 대해 묘사하는 것이 아니라, 그녀가 가진 것과 갖지 못한 것 만을 말해주었다.&nbsp;</div><div>  마틸드는 그저 ‘나는 가난하다’는 결핍에 대한 감정과 ‘얼마나 좋을까’라는 다다를 수 없는 선망의 세계에 대한 허영심만 이해하는 사람으로 묘사했다.</div><div>  즉, 마틸드는 자신이 누구인지 모르는 사람이었다고 말한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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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5:4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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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허영심과 자존심은 동전의 양면과 같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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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목걸이의 여주인공은 목걸이를 잃어버린 뒤, 그 주인에게 사실대로 말하지 않고, 모든 빚을 다 끌어모아 진짜 목걸이를 사서 돌려준다. 많은 사람들은 그것이 '자존감'을 지키기 위한 노력이었다고 말한다.&nbsp;</div><div>&nbsp; 그러나 나는 그것은 자존감이 아니라 허영심이라고 말하고 싶다.&nbsp;</div><div>왜냐하면 자존심은 스스로가 자신을 좋게 생각하는 것이지만, 허영심은 남이 자기를 좋게 생각했으면 하는 마음이기 때문이다. '만약 목걸이의 주인이 알게 된다면..' 끝장이라고 생각했기에 영끌하여 목걸이를 사서 돌려준 것이다. 만약 사실대로 말하고 최선을 다해 갚겠다고 말했다면, 주인은 그녀를 처벌하려 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잃어버린 잘못보다 그녀의 허영심이 젊은 시절을 몽땅 날아가버리게 했다.&nbsp;</div><div>&nbsp; 과연 그녀는 빚을 다 갚은 후 어떤 삶을 살아갈까. 그건 시간을 들여 생각해 봄직한 일이라 여겨진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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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5:4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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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목걸이는 오늘날의 SNS(인스타그램)와 같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xgefdu1tza7yb1g4/wish/1844014810</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목걸이｣는 1884년 당시 일간지였던 『르 골루아』지에 실렸던 기 드 모파상의 단편 작품들 중 하나이다. 이 작품을 통해 모파상은 사회 계층의 격차가 극심한 19세기 후반의 프랑스의 사회상을 보여준다. 작품의 여주인공 마틸드 루아젤은 전형적인 서민 계층의 평범한 여성이다. 하지만 그녀는 부유한 계층에 대한 선망과 비교 의식 으로 스스로를 불행한 여성이라 여겼다. ‘목걸이’는 현실과 선망 이란 두 세계 사이를 연결해 주는 매개체이자, 두 세계 사이의 건널 수 없는 간극과 비극을 나타내는 상징이기도 하다.</div><div>&nbsp;</div><div>&nbsp; 19세기 말 프랑스의 모습은 오늘 우리 사회의 모습과 크게 다르지 않다. 사회적 계층의 차이와 그 계층의 벽을 뛰어넘고자 꿈을 꾸는 모습이나, 남들로부터 인정받고자 하는 욕망과 존재 상승의 욕망은 SNS의 발달로 더 극심해 졌다고 할 수 있다. 어딘가에 가면, 무언가를 먹을 때면 먼저 사진부터 찍는다고 해서 지금을 '선사(先寫)시대'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자신의 가장 나은 모습을 보여주려는 마음은 마틸드의 허영심과 크게 다르지 않다.&nbsp;</div><div><br></div><div>&nbsp; 작품의 마지막에 가서 목걸이가 ‘가짜’였다고 밝혀진 것은 그녀의 허영이 만들어낸 ‘가짜(상상) 세계’가 ‘진실의 세계’를 덮어버렸음을 상징한다. 인스타에 사진을 올리며 만족해하고, 남의 인스타를 보며 절망하고 또 새로운 선망을 갖게 되는 것이 현실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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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5:4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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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약문에 작품의 핵심 키워드를 담자!</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xgefdu1tza7yb1g4/wish/1844014811</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의 키워드 : <mark>허영심</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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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5:4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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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 선망과 허영심</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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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div><blockquote><mark>허영심이 많은 사람</mark>은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지 않고, 자기가 상상하는 모습을 자신이라고 생각한다.&nbsp;</blockquote><div><br>&nbsp; 이런 사람은 자신의 눈과 귀로 접하는 세상과 지식을 통해 변할 가능성은 적다. 그 스스로 오랜 시간 마음 수련을 하거나, 많은 독서와 성찰하는 일이 없다면 그가 변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br>&nbsp;<br>&nbsp; 인간은 사회적 존재이기에, 허영심은 거의 본능에 가까운 마음이다. 자신의 부족함을 깨닫고 자신을 성장시키려고 노력하는 사람보다는 자신의 부족함을 드러내지 않으려는 노력에 힘을 쓰는 사람들이 훨씬 많기 때문이다. <br><br>&nbsp; 따라서 <mark>자신의 마음 밑바닥에 자리하는 허영심이 자신을 지배하지 않게 하려면, '용기'가 필요하다.</mark> 이때 용기란 누군가 불의한 사람에 대항할 때 필요한 마음이 아니다. 용기란 자신이 부족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을때, 그것을 용기있게 스스로 인정하는 것을 말한다. 또한 자신이 부족하기에 스스로 격려하며 비난하지 않는 일이다. 남과 비교하지 않고, 부족을 발견한 그 시점보다 좀더 나아지려고 노력하는 일이다. 이것이 용기이다.&nbsp;<br><br>&nbsp; 목걸이 속의 주인공은 허영심에 붙들려 결국 자신의 삶을 잃어버리고 말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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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5:4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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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작가/인물이라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xgefdu1tza7yb1g4/wish/1844032588</link>
         <description><![CDATA[<div>1) 만약 목걸이를 잃어버리지 않았다면 마틸드는 이후 어떤 삶을 살았을까?<br><br>2) 진짜 목걸이를 팔아 보상한 뒤, 남은 돈을 손에 쥔 마틸드는 어떤 삶을 살았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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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5:5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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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허영심은 인간의 본능이라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xgefdu1tza7yb1g4/wish/1847290380</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인간은 다른 인간들과 함께 살아가는 존재다. 사랑받으며 살기 위해서는, 당연히 다른 사람들한테 잘 보이려고 할 수밖에 없다.</div><div>&nbsp; 그런데 다른 사람들한테 잘 보이려면 다른 사람들이 주로 어떻게 하고 있는지를 알고 있어야 하니, 끊임없이 다른 사람을 관찰하고 그대로 따라하려고 하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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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5:4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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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와 관련된 이슈 찾기</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xgefdu1tza7yb1g4/wish/1847296449</link>
         <description><![CDATA[<div>◎ 목걸이는 나에게 필요한 것일까, 과시하기 위해 필요한 것일까?<br><br>&nbsp; 사실 목에 거는 목걸이나, 귀에 거는 귀걸이는 반지와는 다르다. 내가 거울을 보기 전에는 볼 수 없는 물건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그 물건은 나를 위해 필요한 것일까, 아니면 나를 과시하기 위해 필요한 것일까.<br>&nbsp; (나는 여자가 아니어서 그 마음을 잘 알기 어렵지만) 분명 대부분의 여성들은 목걸이를 좋아한다. 그 마음이 궁금하다. 여성들은 자신들이 왜 목걸이를 좋아하는지 알고 있는 것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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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5:5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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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글] 공감 VS 이견 </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xgefdu1tza7yb1g4/wish/1847305098</link>
         <description><![CDATA[<div><mark>1) 왜 마틸드의 목걸이만 비난하는 것일까? 남편의 사냥총도 마찬가지 아닐까?</mark><br><br>내 생각에 마틸드만 허영심을 가진 사람은 아니다. 남편도 분명히 친구들과의 사냥에서 쓸 총을 사려고 돈을 모으고 있었다. 그런데 마치 마틸트만 허영심이 많은 사람인 것처럼 말하는 것은 옳지 않다.<br><br><mark>2) 마틸드는 그래도 양심적인 사람이다. 끝까지 책임지려 하지 않았는가. 그를 비난하는 것은 옳지 않다.</mark><br><br>마틸드는 목걸이를 잃어버렸을 때, 그래도 끝까지 책임을 지려고 했다. 그냥 모르는 척 속일 수도 있었을 텐데 그렇게 하지 않고 새로운 목걸이를 갖다 주었다. 게다가 그 돈도 성실하게 갚았다. 마틸드는 분명 양심적인 사람이다.<br><br><mark>3) 마틸드는 그냥 남들처럼 한 번 꾸며보고 싶었을 뿐이다. 그런데 그걸 너무 나쁘게 보는 것은 아닐까? 누구나 그런 마음을 가질 수 있지 않나?</mark><br><br>마틸드는 그냥 남들처럼 한 번 꾸며보고 싶었을 뿐이다. 파티도 매일 간 것도 아니고, 딱 한 번이었다. 누구나 그 한 번만큼은 꿈꾸던 대로 아름답게 꾸며보고 싶지 않을까? 이를 두고 마틸드를 비난하는 것은 너무 가혹한 것 같다.<br><br><mark>4) 마틸드는 왜 솔직하게 목걸이를 잃어버렸다고 말하지 못했을까? 그랬으면 이런 일도 없었을텐데.<br><br></mark>마틸드가 왜 솔직하게 목걸이를 잃어버렸다고 말하지 않았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 만약 솔직하게 말했다면, 목걸이가 그리 비싸지 않은 가짜라는 것도 알았을 테고 그 많은 돈을 갚기 위해 고생하지 않아도 되었을 것이다. 오히려 값이 별로 나가지 않는다는 이유로 용서를 받았을 수도 있다. 그런데 마틸드는 솔직하게 말하지 않았다. 그만큼 자존심이 중요했던 걸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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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5:5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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