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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학년 야간수업] by 학교관리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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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4-16 10:2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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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2 김정원😜😝🤪😋😛</title>
         <author>0902kjw</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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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첨성대</p><p><br></p><p>유형: 유적</p><p>시대: 고대/삼국/신라</p><p>성격: 천문관측소, 천문관측시설</p><p>건립시기·연도: 632~647년</p><p>소재지: 경상북도 경주시 인왕동 839-1</p><p>소유자: 국유</p><p>관리자: 경주시</p><p>문화재 지정번호: 국보</p><p>문화재 지정일: 1962년 12월 20일</p><p><br></p><p><strong>정의</strong></p><p>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 시기의 천문관측소. 천문관측시설. 국보.</p><p><br></p><p><strong>개설</strong></p><p>1962년 국보로 지정되었다. 높이 약 9.5m. 첨성대가 위치한 곳은 옛날에는 경주부(慶州府) 남쪽 월남리(月南里)라고 하였고, 계림(鷄林)의 북방 약 150∼200m, 내물왕릉 동북방 약 300m 되는 곳이다. 첨성대는 『삼국유사』기이(紀異) 권2의 별기(別記)에 “이 왕대(王代)에 돌을 다듬어서 첨성대를 쌓았다.”라고 기록되어 있어 신라 선덕여왕 때(재위 632∼647)에 축조되었음을 알 수 있다. 또 같은 책 왕력(王曆) 제1에 신라 제17대 내물마립간(奈勿麻立干) 이야기 끝에 “능은 점성대(占星臺) 서남에 있다.”라는 기사가 있는데 현재의 내물왕릉과 첨성대의 위치 관계와 잘 부합된다. 이 기록에서 첨성대가 별명으로 점성대라고 불렸던 것을 알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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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6 10:2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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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22 최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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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수원화성에 있는 양쪽을 담으로 쌓은 좁은 길 <br>수원화성에 있는 용도는 성곽의 서쪽 성벽에 위치하며 서남암문을 나와 서남각루(화양루)까지 이르는 양쪽을 담으로 쌓은 좁은 길을 말한다. 성안에 무기나 양곡을 운반하며 군사들이 매복을 서기 위하여 낸 길이다. <br>수원화성은 서남쪽으로 산줄기가 뻗어있고 이 주변을 적들이 차지할 경우 화성의 방어가 어려워지므로 원래의 성과 연결된 용도를 만들고 그 끝에 서남각루를 설치하여 성을 지키기 위한 군사시설을 두게 되었다. <br>서남암문을 나오면 위치하는 평평한 좁은 길 용도에는 성곽에서 바깥으로 튀어나오게 만든 치성 2곳이 설치되었는데 서남일치, 서남이치로 불리운다. 이 주변은 경치가 뛰어나 군사시설물이면서 경승의 요지로 꼽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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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6 10:2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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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19  장대한</title>
         <author>jdhjdhjdh0325</author>
         <link>https://padlet.com/2026domatongtong/xg353n9eijorli76/wish/2956647295</link>
         <description><![CDATA[<p><br></p><p>화성은 경기도 수원에 있는 조선 시대의 성곽이다. 정조가 자신의 부친인 장헌세자의 묘를 옮기면서 읍치소를 이전하고 주민을 이주시킬 수 있는 신도시를 건설하기 위해 방어 목적으로 조성하였다.</p><p><br></p><p>수원 화성은 1794년 1월에 착공에 들어갔으며, 축성시 거중기, 녹로 등을 고안,사용하여 석제 등을 옮기며 쌓는데 이용하였다. 성벽은 외측만 쌓아올리고 내측은 자연지세를 이용해 흙을 돋우어 메우는 외축내탁의 축성술로 자연과 조화를 이루고 있다.</p><p><br></p><p>수원 화성은 대한민국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장안동에 있는 길이 약5.5킬로미터의 성곽이다. 화성 성곽은 일제강점기에 도로를 내기 위해 남수문~팔달문~팔달산 사이 성곽을 강제 훼손해 단절된</p><p>됬다가 2011년부터 완전 해체 보수공사를 시작해서 원래대로 복원 공사를 해, 2013년 초에 다시 완공되었다. 그후 1963년 대한민국의 사적 제3호로 지정되었으며, 1997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되었다.</p><p><br></p><p>장안문은 화성의 북문이자 정문이고 보통 성의 남문을 정문이지만 화성은 임금을 가장 먼저 맞이하는 문이 북문이라 장안문이 정문이 됬다. 장안문은 화강암으로 쌓은 석축에 홍예문을 냈고 그 위에 다포 양식으로 이루어진 중층의 문루가 세워져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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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6 10:2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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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08 이민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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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첨성대</strong></p><p><br/></p><p>경상북도 경주시 인왕동에 있는 선덕여왕(632 ~ 647)때 건립지어진 신라시대의 천문대</p><p><br/></p><p>국보 제31호이고, 그 원형을 유지하는 것 가운데 현존하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천문대이다.</p><p><br/></p><p>유일하게 후대의 복원이나 재건 없이 창건 당시 모습 그대로 보존된 문화유산이기도 하다.</p><p><br/></p><p>1962년 국보로 지정되었다.</p><p><br/></p><p>조선 말기 이후 일제강점기까지도 천문관측을 하는 곳으로 이해되었다.</p><p>그런데 광복 이후에 갑자기 이에 대한 여러 가지 설과 이견이 속출되었다.</p><p>다른 천문대처럼 산 위나 높은 곳이 아니라 왕궁 옆의 평지에 건설되었다는 점도 의문으로 제기되었다.</p><p><br/></p><p>대한민국 원 옛날 10원 지폐에 첨성대가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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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6 10:3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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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16안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6domatongtong/xg353n9eijorli76/wish/2956649216</link>
         <description><![CDATA[<p><br></p><p>첨성대는 한국의 전통적인 건축물로, 주로 왕실이나 고귀한 사람들의 거처로 사용되었습니다. 이러한 건물은 주로 목재로 만들어졌으며, 기둥들과 지붕이 특징적인 모습을 이룹니다. 첨성대는 고대 한국의 건축 기술과 예술의 중요한 증거로 인정받고 있으며, 많은 관광객들이 그 아름다움과 역사적 가치를 감상하러 방문합니다. 대표적인 첨성대로는 경주의 석촌첨성대나 전주의 광화문첨성대 등이 있습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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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6 10:3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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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3 김라연</title>
         <author>klkl40211225</author>
         <link>https://padlet.com/2026domatongtong/xg353n9eijorli76/wish/2956649617</link>
         <description><![CDATA[<p>첨성대는&nbsp;경상북도&nbsp;경주시&nbsp;반월성&nbsp;동북쪽에 위치한&nbsp;신라&nbsp;중기의 석조 건축물로,&nbsp;선덕여왕&nbsp;때에 세워진 세계에서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nbsp;천문대&nbsp;중 하나이다.&nbsp;1962년 12월 20일&nbsp;국보 제31호로 지정되었다. 구조 및 위치 첨성대는 신라의 왕궁이 있었던 월성 북쪽에 위치하고 있다. 362개 의 화강암 벽돌을 사용하여 원통형으로 축조하였다. 높이는 9.4미터, 밑면 지름 6.09m, 지대석 한 변 길이는 5.35m이다. 돌로 27층을 쌓았으며, 꼭대기에는 다시 우물 정(井) 모양의 2층의 천장돌이 있다. 13층에서 15층에 이르기까지 정남향의 네모난 문이 있고, 이 문의 아래로 12층이 있고 위로 13층이 있으므로 첨성대 위아래의 중간에 문이 위치한다. 이 문에 사다리를 걸쳐 사람이 오르내렸다.내부에는 12단까지 흙이 채워져 있고 내부에 19단과 20단, 25단과 26단이 장대석을 이루고 있다. 구조 및 위치 보존상태 2005년 언론 등의 보도에 따르면 북쪽으로 7.2센티미터, 동쪽으로 2.4센티미터 정도 기울어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전문가에 따르면 원인은 북동쪽 지반이 무르고 수분이 많은 탓으로 보고 있으며, 지역 주민들은 한국 전쟁 이후 기울어짐이 심해졌으며 당시 북쪽의 도로를 지나던 탱크 등에 의해 지반이 약화되었다고 보고 있다. 문화재청은 이에 대해 우려할 수준은 아니며, 국내외 연구진에 의한 연구 결과 또한 구조적으로 안정적인 상태라고 밝히고 있다. 용도 첨성대는 《삼국유사》의 기록에 따라 전통적으로 별을 관찰하는 천문대의 기능을 했으리라 여겨져왔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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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6 10:3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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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02 김나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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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불국사</p><p><br></p><p>: 1995년 12월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됨.</p><p><br></p><p>정확한 건축연대에 대해 논란이 있는데, 「 삼국유사 」 에는 앞 내용없이 김대성이라는 사람이 건축한 것으로 나오나 「 불국사고금창기 」 에는 생략된 앞 부분이 나옴.</p><p><br/></p><p>불국사로 가는 계단은 청운교, 백운교.</p><p>청운교와 백운교를 올라 자하문을 지나면 석가모니 부처를 모신 대웅전과 마주함.</p><p>대웅전 앞엔 석가탑과 다보탑이 있음.</p><p>대웅전 서편에는 연화교,칠보교를 지나면 나오는 극락전이 나옴.</p><p><br/></p><p>두곳의 주요 법당 외에도 강당 건물인 무설전, 관세음보살을 모신 관음절, 진리의 빛으로 어둠을 쫓는다는 [금동비로자나불좌상]을 모신 비로전이 조화롭게 배치되어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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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6 10:3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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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19  이민혁</title>
         <author>ch8283977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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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천체의 움직임을 관찰하던 신라시대의 천문관측대로, 받침대 역할을 하는 기단부(基壇部)위에 술병 모양의 원통부(圓筒部)를 올리고 맨 위에 정(井)자형의 정상부(頂上部)를 얹은 모습으로 높이는 약9m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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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6 10:4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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