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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쁨 묵상 아카이브 11월 by 대화가필요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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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11-08 01:0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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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knowk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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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출24:12-18, 개역한글] </p><p>16. 여호와의 영광이 시내산 위에 머무르고 구름이 육일 동안 산을 가리더니 제 칠일에 여호와께서 구름 가운데서 모세를 부르시니라</p><p><br/></p><p>✔️하나님은 어떤 분?</p><p>- 모세와 독대하신 하나님</p><p><br/></p><p>✔️그가 행하신 일은?</p><p>- 모세가 백성을 가르치도록 율법과 계명을 ‘친히‘ 기록한 돌판을 주심</p><p>- 영광이 시내산에 머물며 구름 가운데서 모세를 부르심</p><p><br/></p><p>✔️나는 무엇을?</p><p>- 모세가 여호와의 영광 중에 들어가 있는 광경을 보며 기다린다(?)</p><p><br/></p><p>✔️Engage</p><p>하나님과 유일하게 독대할 수 있었던 모세이다. 그는 어땠을까? 두려웠을까? 혹은 백성의 지도자로서 그간의 수고와 지침을 위로받을 수 있었을까? 하나님이 부르시길 기다리는 엿새동안 모호함을 느끼진 않았을까? 초조했을까?</p><p>모세가 무엇을 느꼈는지 나는 알 수 없다. 그러나 하나님과 독대함이 얼마나 큰 복인지는 잘 안다. 나는 요즘 하나님과 깊게 만나는 새벽의 이 시간이 참 좋다. 싱글생글 웃으며 ’하나님 진짜 대박‘ 하는 날도, 가슴을 잡고 뜯으며 답답함을 토하는 날도있다. 대개는 ”하나님……!“하고 탄성과 눈물이 나는데 하나님이 정말 나와 함께라는 그 생생함이 느껴져서이다. 하나님과 나의 서사가 깊어지고, 일상에서 매사 하나님을 찾는 습관도 생겼다. </p><p>이 새벽의 시간은 잃고 싶지 않다. 정말 소중하다. </p><p><br/></p><p>✔️결단</p><p>쁨아들이 떠오른다. 내가 하나님과 독대하며 누리는 이 마음이 나를 통해 쁨아들에게 전달되길 바란다. 이전까지는 쁨아들에게 ‘시간‘을 더 쓰는 것으로 결단했다면 그 시간이 차갑지 않도록 ‘눈빛’도 내어주기로 결단한다. 시간과 눈빛</p><p><br/></p><p>✔️기도문</p><p>당신께 기도문을 적는 새벽의 이 시간이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기만 해도 서글픔, 감사, 미안함, 두려움, 사랑, 너그러움, 우직, 다정과 같은 무수한 감정들이 떠오르며 마음이 벅찹니다. 그럴 때 하나님이 내 안에, 내 옆에, 내 인생에 계시고 나는 당신의 역사 속에 있음을 느낍니다. 나의 하나님, 내 하나님..우리의 하나님 내가 당신을 알고 믿고 따르는 사람이라 다행입니다. 사랑합니다. 나와 함께해주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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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8 01:0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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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uknowk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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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출23:10-19, 개역한글]</p><p>13 내가 네게 이른 모든 일을 삼가 지키고 다른 신들의 이름은 부르지도 말며 네 입에서 들리게도 말찌니라</p><p><br/></p><p>✔️하나님은 어떤 분?</p><p>- 우리가 지켜야할 것을 명확하게 정하시고 그대로 행하길 명하신 분</p><p><br/></p><p>✔️그가 행하신 일은?</p><p>- 가난한 자, 들짐승의 먹을 것까지 고려</p><p>- 엿새동안 일한 백성, 가축, 종의 휴식을 고려</p><p>- 세가지 절기를 지키도록 명하심 </p><p><br/></p><p>✔️나는 무엇을?</p><p>- 13v. 하나님께서 정하신 모든 일을 지킨다. 그렇게 하여 다른 신들의 이름을 찾지 않는다.</p><p><br/></p><p>✔️Engage</p><p>특새를 마치고 출근하는 길 장난 반, 진담 반으로 ”최선을 다해 살았는데 무명이기 싫은데“ 라는 말을 던졌다. 그 말을 들은 지체는 ”그러니까 찬양으로 만든거야“ 라고 답했다. 유쾌한 답변이면서도 머리를 맞은 듯했다. </p><p>하나님이 우리에게 바라는 것은 명확하고 구체적이다. 또 그 명령에는 분명한 목적이 있다. 그래서 불편하다. 내가 설계한, 살고싶은 인생과 전혀 다르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지키기 쉬운 난이도의 신앙생활 몇가지를 골랐고 그 결과 그리스도인으로서 사는 삶은 별로 불편하지 않았다. </p><p>지금까지 살아오며 ’반드시’가 붙는 나만의 생활 양식들을 나열했을 때 하나님을 위한 일이 없다. 쉬운 예로 반드시 세끼 식사를 때에 맞게 먹는다는 철칙을 가졌지만, 반드시 매일 말씀을 읽어야한다는 원칙을 가져본 적이 없다. </p><p>며칠째 큐티말씀은 하나님께서 정하신 법, 규례들을 소개한다. ‘하..오늘도네..‘로 시작했다가 말씀을 몇차례 읽으며 깨닫는다. </p><p>하나님이 우리에게 명하시는 것은 모호하지 않아. 명료하다. 내가 외면할 뿐</p><p><br/></p><p>✔️결단</p><p>오늘 일상에서 그리스도인으로서 하나님이 기뻐하실 일 (지키길 바라시는) 세 가지를 행한다.</p><p><br/></p><p>✔️기도문</p><p>제자반을 시작할 무렵 제가 도저히 보지 않고 듣지 않을 수 없을만큼 “또렷하고 크게“ 보여주시고 들려주세요. 라고 말하던 저의 기도제목에 응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신은 한 번도 모호하게 말씀하신 적이</p><p>없네요. 제가 외면했습니다. 성령님 제가 보고 들어야하는 것을 향해 마음을 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직면하고나니 역시 두렵습니다. 뒷걸음질 치려는 저를 붙잡아 주세요. 또 언제나 저와 함께 해주세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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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8 01:1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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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uknowkb</author>
         <link>https://padlet.com/uknowkb/xfycl61ajqumfcf1/wish/3207351926</link>
         <description><![CDATA[<p>[출22:1, 개역한글]</p><p>사람이 소나 양을 도적질하여 잡거나 팔면 그는 소 하나에 소 다섯으로 갚고 양 하나에 양 넷으로 갚을찌니라</p><p><br></p><p>✔️하나님은 어떤분?</p><p>-소유물의 배상에 관한 법을 정하신 분</p><p><br></p><p>✔️그가 행하신 일은?</p><p>-소유물의 배상에 대한 법규를 디테일하게 정하심</p><p><br></p><p>✔️나는 무엇을?</p><p>-타인의 소유를 함부로 하거나 탐내지 않는다</p><p><br></p><p>✔️Engage</p><p>-내 삶에 들어와 있는 타인의 소유는 무엇이 있는가. 나의</p><p>일터, 내게 맡겨진 학생들의 삶(시간, 인격, 지적 능력 등 인생 전부), 상대가 나에게 내어주는 시간과 마음, 혹은 상대가 가진 조건들(인맥, 지위 등)이 있다. </p><p>평소 이것들이 엄밀히 타인의 소유이며 내가 그것들을 대여, 활용하거나 빚지며 내 삶을 운용하고 있단 생각을 하기 어렵다. 그러니 감사가 나오기는 커녕, 그들의 것이 어느새 나의 소유로 여겨져 함부로 하기 십상이다. </p><p>학생들은 매일 아침 나에게 자신들의 인생을 맡기러 온다. 신뢰라는 연결고리 하나만으로 자신의 가치관까지 내게 던져 맡긴다. 그들 소유의 정수라고 할 수 있는 시간, 정서, 지력, 가정, 가치관이 나에게 맡겨져있다. 다른 이의 것을 빌어서(빚으며) 살아가는 이 업의 무게를 새롭게 체감한다. </p><p><br></p><p>✔️결단</p><p>오늘 하루 아래의 것들을 발견하겠다.</p><p>1.내 삶에 들어와 있는 타인의 자원들은 무엇이 있는가</p><p>2.그로 인해 내 삶이 어떻게 지탱되고 있는가</p><p>3.나는 그것을 감사하고 있는가, 둔감했는가</p><p>4.혹은 훼손, 파손, 분실, 방기했는가</p><p><br></p><p>✔️기도문</p><p>소유물의 배상에 대한 말씀을 묵상하며, 내 인생에 들어와있는 많은 타인들에 대해 생각하게 됩니다. 길든 짧든 혹은</p><p>찰나이든 이 땅에서 살아가는 일이 홀로 고된 씨름이</p><p>되지 않도록 붙여주신 존재들에 감사합니다. 그리고 오늘 묵상을 통해서는 그들이 내게 공유하며 내어주는 자원들에 대해 자각하게 하셨습니다. 깨닫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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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8 01:1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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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uknowkb</author>
         <link>https://padlet.com/uknowkb/xfycl61ajqumfcf1/wish/3207354683</link>
         <description><![CDATA[<p>[출21:28-36, 개역한글]</p><p>28 소가 남자나 여자를 받아서 죽이면 그 소는 반드시 돌에 맞아 죽을 것이요 그 고기는 먹지 말것이며 임자는 형벌을 면하려니와</p><p>29 소는 본래 받는 버릇이 있고 그 임자는 그로 인하여 경고를 받았으되 단속하지 아니하므로 남녀간에 받아 죽이면 그 소는 돌로 쳐 죽일 것이고 임자도 죽일 것이며</p><p><br></p><p>✔️하나님은 어떤 분?</p><p>- 생명을 해치는 ‘소’를 어떻게 할 것인지까지 정하신 분. 하나님은 도대체 인간들의 법에 얼마나 디테일하게 간여하셨던걸까?</p><p><br></p><p>✔️그가 행하신 일은?</p><p>- 인간에게 해를 입히는 것이 있다면 그 주체가 가축일지라도 엄벌을 내리심</p><p>- 소를 단속하지 않은 주인에 대해서도 엄벌을 정하심</p><p><br></p><p>✔️나는 무엇을 할 수 있는가?</p><p>- 나의 가축이 누군가를 들이받지 않도록 한다 = 나도 모르게 타인에게 끼치는 영향 조심</p><p>- 생명을 귀히 여긴다 = 존재의 가치 인정</p><p><br></p><p>✔️Engage</p><p>신규시절부터 지금까지 학생, 학부모, 동료들에게 유능한 교사로 인정받아왔다. 고백하자면 학생들을 사랑한 적은 없다. 사랑하고 있다고 생각한 날들은 많았지만, 지금 생각하면 진짜 사랑이 아니었다. </p><p>학생들은 각각 소중하고 고유한 존재의 가치라기보다는, 내가 유능한 교사가 되기 위해 필요한 여러 수련 과정중 행해야 할 ’한 가지’로 여겨졌다. 물론 단 한 순간도 최선을 다하지 않은 적이 없기에 모든 제자들은 저마다 우리 선생님은 나를 사랑하신다는 고백을 남기고 날 떠나갔다.</p><p>올 해 삶에 찾아온 큰 변화를 두고 하나님 앞에 씨름해 가던 어느 날 나의 제자들을 위한 기도가 나왔다. 그 아이들이 새삼 소중하고 찬란해서 눈물이 나왔다. 학생 각 사람의 이름을 부르며 기도하는 일은 언제나 하던 것이다. 나의 업이 뜻대로 굴러가기 위해서, 또 유능한 교사가 되어야하니까. </p><p>그런데 그 날부터 시작된 나의 기도는 확실히 달랐다. 학생들의 존재 가치를 훼손하려는 세상의 것들로부터 지켜주고 싶어졌다. 그 가치를 훼손하던 것이 담임 교사인 나라면 나를 쳐서 회개해야 할 일이 되었다.</p><p>학생들의 이름만 불러도 귀해서 눈물흘리며 기도하던 어느 날, 그 소중해서 어쩔 줄 몰라하는 시선이 나에게로 향했다. “기쁨아 너도 소중해..” 하나님이 나에게 하시는 말씀을, 아이들을 통해 듣게 하셨다. </p><p> 날로부터 우리 반의 학생들만이 아니라 우리 학교의 모든 학생들에 대한 시선이 달라졌음을 느낀다. 며칠 전 큰 문제를 일으킨 6학년 학생들을 불러 지도할 때이다. 본래의 나는 문제 행동에 있어서는 원리, 원칙, 규율에 입각하여 단호하게 지도한다. 그 날도 물론 그렇게 했지만 끝에 가서는 ‘너희들 너무 소중한데 어쩌다 이렇게 내 앞에 앉아서 머리 숙이고 죄인처럼 앉아있냐’ 라는 마음이 들었다. 앞으로 선생님은 너희 인생 응원할거니까 잘 살고 있는 모습 꼭 보여달라며 아이들을 돌려보냈다. 모든 존재가 지닌 고유하고 소중한 가치에 대해 느끼고 있는 요즘이다.</p><p><br></p><p>✔️결단</p><p>나와 함께하는 모두를 위해 기도한다. 스치듯 잠시 머무는 사람까지도. 그들 모두 나의 기도가 필요하기에 지금 이 순간 내 옆에 보내졌으리라 생각한다. 그들을 위해 기도하는 나의 역할을 하나님께서 원하신다고 믿는다. </p><p><br></p><p>✔️기도문</p><p>쁨아를 저에게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친구들을 통해 당신이 인간을 지으실 때 부여하신 있는 그대로의 귀한 존재의 가치에 대해 묵상해봅니다. 그로인해 어그러져있던 나의 존재가치들이 다시 살아나는 것을 경험합니다. 하나님이 지으셨기에 모두는 귀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판단하려들 때 나의 마음과 시선을 돌려주십시오. 감히 내가 천히 여기는 그들에게 하나님 당신이 어떤 표정을 짓고 계신지를 떠올리면 부끄러워집니다. 사랑과 돌봄으로 하나님 안에 머물고 있는 그들을 감히 나의 틀 안에서 판단하지 않겠습니다. 나를 그리고 우리를 하나님께서 지으심에 감사합니다. 소중한 존재로 세상에 살게 하심에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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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8 01:1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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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도제목</title>
         <author>uknowkb</author>
         <link>https://padlet.com/uknowkb/xfycl61ajqumfcf1/wish/3207372534</link>
         <description><![CDATA[<p>1) 하나님이 지으신 형상에서 멀어지지 않기. 나, 너의 귀한 존재 가치를 기억하길</p><p>2) 바벨이 흩어진 자리에 계실 하나님을 기대하며 바벨을 파훼할 용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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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8 01:2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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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단</title>
         <author>uknowk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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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5:30 기말큐 지속</p><p>2) 수기로 말씀묵상한 후 온라인 아카이빙 </p><p>3) 학생들에게 시간, 눈빛 더 내주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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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8 01:2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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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동체</title>
         <author>uknowk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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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지체를 볼 때 나의 자아 내려놓고, 하나님이 이 사람을 어떤 표정으로 보고계실까?의 관점 연습하기</p><p>2) 리더 높여주기</p><p>3) 시간 날 때마다 간식 준비해가기</p><p>4) 임원들의 결정사항에 적극 따라주기(의견개진은 별개의 문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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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8 01:2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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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title>
         <author>uknowk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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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빈곤, 기아, 난민, 환경, 전쟁</p><p>2) 미성년자 성매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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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8 06:0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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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uknowk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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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출25:23-40, 개역한글] </p><p>40. 너는 삼가 이 산에서 네게 보인 식양대로 할찌니라</p><p>✔️하나님은 어떤 분?</p><p>- 상, 등잔대, 기구 등의 제작 방법을 굉장히 자세하게 정하신 분</p><p>- 그가 우리와 항상 함께 하심을 매일 떠올리길 바라는 분</p><p>✔️그가 행하신 일은?</p><p>- 상, 등잔대 및 기구의 제작법을 세밀하게 정하고 그대로 따르길 명하심(40v)</p><p>- 진설병을 항상 그의 앞에 있도록 명하심</p><p>- 등잔대의 등불이 꺼지지 않도록 명하심</p><p>✔️나는 무엇을?</p><p>- 하나님께서 명하신 것을 ‘그대로‘ 따른다. </p><p>✔️Engage</p><p>- 말씀 중에서도 &lt;매주 새로운 떡을 준비하는 것, 매순간 등불을 꺼뜨리지 않는 것&gt; 이 행위에 집중이 되었다. 신앙생활에서 감각의 날을 벼르고 세워 하나님을 향한 각성을 유지하는 모습처럼 보여졌다. </p><p>나에게 빗대면 새벽 5:30이 되면 일어나 기.큐.말을 시작하며 그분과 연결됨의 감각을 깨우는 것과 같다. </p><p>하나님과 깊이 만나는 새벽의 이 시간을 잃고 싶지 않다. 하나님이 정말 나와 함께라는 충일감이 회복되며 감격한다. 그 힘이 그대로 일상에 이어져 혼미해질 때 하나님을 찾는 방향성이 자리잡는다. 이 새벽의 시간을 꼭 지키고 싶다. 그래서 제자훈련의 종강이 다가올 수록 이 습관이 함께 사라질까 두렵다. </p><p>또한 하나님의 명은 모호하지 않다. 매우 구체적이며 또렷하다. 내가 세상의 것들과 버무리며 조율하고 타협하느라 모호해진 것이다. 근래 혼미하다는 말을 자주 한다. 그것은 어떤 선택이 옳은지 정답을 몰라서가 아니다. 알지만 다른 것들로 덮었기 때문이다. 내가 따라야할 길은 분명하다. 덮지 말고 외면하지 말자. 오늘도 한 발 더 나가 직시하자. 깊어지기를 멈추지 말자. </p><p>✔️결단</p><p>매일 온 감각을 각성하여 그 분의 목소리에 기민하게 반응하고 싶다. </p><p>- 경건의 불씨를 지키는 행동(루틴)을 계속해서 이어가며 공고히한다. 기큐말, 점심독서</p><p>- 하나님이 명하신 것을 ‘정확하게‘ 따르려는 예민함을 높인다</p><p>✔️기도문</p><p>하나님과 함께이길 소망합니다. 이것은 내 안에 당신이 주신 마음입니다. 그렇기에 일상에서 당신을 기억하기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그런 나를 성령이 도우셔서 당신을 만나고 느끼며 더 함께하려는 마음을 일으킵니다. 그러나 동시에 내가 당신을 잊게 될까 두렵습니다. 일상에서 내리는 선택들이 당신과 멀어지게 할까 두렵습니다.</p><p>오늘도 모든 순간 함께 해주세요. 미처 깨닫지 못하는 순간까지 함께 하고 계실 당신을 믿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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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1 23:3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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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베소서 4:1-6] </title>
         <author>uknowkb</author>
         <link>https://padlet.com/uknowkb/xfycl61ajqumfcf1/wish/3289967356</link>
         <description><![CDATA[<p>✔️하나님은 어떤 분?</p><ul><li><p>한 분..? </p></li><li><p>만유의 아버지</p></li></ul><p><br></p><p>✔️그가 행하신 일은?</p><ul><li><p>너희를(우리를) 부르심</p></li><li><p>하나되게 하심(성령님이)</p></li></ul><p><br></p><p>✔️나는 무엇을?</p><ul><li><p>부르심에 합당하게 행한다</p></li><li><p>겸손, 온유, 오래참음, 사랑, 용납 : 5가지의 덕목을 갖는다.  </p></li><li><p>하나됨을 지킨다. 평안의 매는 줄로</p></li></ul><p><br></p><p>✔️Engage</p><p>부르심에 합당하게 행하는(1v) 방법이 하나됨을 힘써 지키는 것인가?(3v) 그리고 하나됨을 힘써지키는 방법이 겸손, 온유, 오래참음, 사랑, 용납인것인가?(2v)</p><p>=&gt; 송목사님 설교 들어보니 맞음. </p><p><br></p><p>에베소서를 묵상하며 삶과의 접점을 찾는 것이 어렵다. 그런데 송목사님께서 에베소서 4-6장은 지극히 삶과 관련된 것이고 구체적이며 실천적인 내용이라고해서 띵-했다. </p><p><br></p><p>하나된 마음을 주시는 것은 성령님의 일이라서(3v) 나의 애씀으로 이룰 수 없는 것 같기도 하다. 요즘 내가 경험한 '하나됨'은 동일한 본질에 집중할 때 느껴지는 연합이다. 같은 대상(=하나님)을 보고 경탄하고, 그를 사랑하고, 그로 인해 기뻐할 때 우리는 보이지 않는 끈으로 연결되는 것을 느낀다. 같은 대상(하나님, 본질)에 집중하고 있는 상태가 평안의 '매는 줄'이 아닐까? </p><p><br></p><p>우리가 하나되는 방법은 그 분께 전력으로 집중하는 것이다.  그럴 때 성령님께 붙들려 우리는 연합에 준비된 상태가 될 수 있지 않을까? </p><p><br></p><p>✔️결단</p><ol><li><p>큐티 진도에 맞춰 에베소서 강해듣기</p></li><li><p>부르심에 대한 고민 = 삶의 전 영역에서 5가지 덕목을 행하는 것이라고 하심.</p></li><li><p>하나됨에 대한 나의 마음 점검. 현재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p></li></ol><p><br></p><p>✔️기도문</p><p>겸손, 오래참음, 온유, 사랑, 용납. 제게는 어려운 단어들입니다. 제가 그것들을 키워나갈 수 있게 도와주세요. 제게 막막했던 것들을 연습시켜주신 하나님을 2024년에 경험했기에....부탁드립니다. 그러나..너무 혹독하게는 말고요..아직 24년의 혹독함의 여운도 가시기 전인 것 아시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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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14 06:2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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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베소서4:7-10]</title>
         <author>uknowkb</author>
         <link>https://padlet.com/uknowkb/xfycl61ajqumfcf1/wish/3290018471</link>
         <description><![CDATA[<p>✔️하나님은 어떤 분?</p><ul><li><p>은혜를 주신 분(선물)</p></li></ul><p><br></p><p>✔️그가 행하신 일은?</p><ul><li><p>우리에게 '분량대로=각 개인에게 특색있게' 은혜를 주심</p></li><li><p>만물을 충만하게 하심</p></li></ul><p><br></p><p>✔️Engage</p><p>오늘의 본문이 굉장히 짧았다. '은혜주신 하나님'을 중점으로 묵상하였다. '분량대로'라는 표현은 내일 큐티와 연결되는 내용이라 내일 좀 더 집중해보려한다. 오늘 본문이 짧은데다 어려웠기에 더욱 깊이 들여다보기 어려웠다. 그래서 2024년 내가 경험한 은혜들을 회고해보았다. </p><p>&lt;2024년 내가 받은 은혜&gt;</p><ol><li><p>학생들을 통해 나를 치유하셨다. 매일 출근하는 길이 회복하러 가는 길이 되었다. </p></li><li><p>잘못 세워진 나라는 사람을 다시 세우시려고 무너뜨리셨다. 동시에, 무너져도 괜찮을 안전한 공동체와 관계를 주셨다. </p></li><li><p>이별 역시 은혜였다. 관계에서 나와보니 그제야 보이는 왜곡된 자아상, 관계에 대한 심각한 오해, 앞의 두 가지를 초래하게 한 나의 쓴 뿌리들을 마주하게 하셨다. 마주한 이후로 잘 다뤄갈 수 있는 좋은 상담선생님, 동역자들을 곁에 보내주셨다. </p></li><li><p>나의 죄성을 인정하게 하셨다. 고상한 척 하느라 덮고 살던 수치스러운 죄들을 보게 하셨다. </p></li><li><p>내가 욕망하던 것들을 있는 그대로 직시하게 하셨고, 내 입으로 인정하게 하셨다. 인정한 뒤에 드디어 그것들을 위한 제대로된 기도가 시작되었기에 은혜이다. </p></li><li><p>인생에서 가장 건강한 상태의 몸을 허락하셨다. 몸은 마음의 추이다. 이 몸이 없었다면 2024년에 겪은 마음의 고난을 감내할 수 없었을 것이다. </p></li><li><p>달리기, 요가, 등산, 웨이트 등 내가 즐거워할 수 있는 일들을 발견하고 그로부터 회복의 에너지를 채울 수 있게 하심이 은혜이다. 정말 은혜이다.</p></li><li><p>진짜 사랑이 무엇인지 알려주셨다. </p></li><li><p>진짜 '나'를 알기 시작했다. </p></li></ol><p><br></p><p>✔️결단</p><p>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2024년에 경험한 하나니음의 은혜를 제대로 회고하고 싶다. 그를 위해 일기에 한꼭지씩 적어볼 것이다. </p><p><br></p><p>✔️기도문</p><p>2024년을 떠올리면 여지없이 눈물이 납니다. 그간 써온 일기를 쭉 읽으니 나의 고민에 함몰되어 질식해가고 있는 모습이 보입니다. 그것이 상반기였는데, 점차 하나님 제발...로 시작되는 글들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나에서 하나님으로 시선을 바꿔주심에 감사합니다. 그럴 쯔음 제자훈련이란 자리로 저를 데려가주셔서 감사합니다. 나의 삶의 방향을 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p><p>고꾸라져도 비틀거려도 방향은 하나님께 향해있길 바란다는 나의 기도를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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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14 06:5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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